정답은 '검파기'이다.
'검파기'는 AM 수신기에서 피변조파의 진폭 변화로부터 원래의 신호파를 꺼내는 복조 회로이다.
- '동조회로'는 원하는 수신 주파수에 공진하는 회로이다.
- '변조기'는 송신 쪽에서 반송파에 신호파를 싣는 장치이다.
- '국부발진기'는 슈퍼헤테로다인 수신기에서 주파수 변환에 쓰는 발진 신호를 만든다.
정답은 '변조도'이다.
수신기의 전기적 성능을 판단하는 항목에는 '감도'·'선택도'·'안정도'가 들어 있고, '변조도'는 그 항목에 들지 않는다.
'변조도'는 송신기 쪽에서 반송파 진폭이 신호로 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 '감도'는 미약한 전파에서도 규정 출력을 얻는 능력이다.
- '선택도'는 원하는 신호를 인접 주파수의 방해 신호와 구별하는 성능을 가리킨다.
- '안정도'는 수신기의 주파수와 출력이 흔들리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능력을 나타낸다.
정답은 '레벨 변동의 영향이 크다.'이다.
AM 수신기와 비교한 FM 수신기의 장점에는 '고충실도가 얻어진다.'·'신호대 잡음비가 개선된다.'·'페이딩의 영향이 적다.'가 들어 있고, '레벨 변동의 영향이 크다.'는 그 장점에 들지 않는다.
FM 수신기는 리미터로 진폭 변동을 제거하는 구성이며, 레벨 변동의 영향이 작다.
- '고충실도가 얻어진다.'는 원래 신호를 재현하는 능력이 AM 수신기보다 높다는 뜻이다.
- '신호대 잡음비가 개선된다.'는 같은 조건에서 출력의 잡음 성분이 AM 방식보다 작다는 장점을 말한다.
- '페이딩의 영향이 적다.'는 수신 전계의 세기 변화가 복조 출력에 작게 나타나는 성질이다.
정답은 '국부 발진기'이다.
'국부 발진기'는 FM 수신기와 AM 수신기가 함께 쓰는 슈퍼헤테로다인 주파수 변환 회로이며, 수신 신호와 혼합되는 발진 신호를 만든다.
- '리미터'는 FM 수신기에서 진폭 변동을 제거하는 회로이며, AM 수신기에는 쓰지 않는다.
- '주파수 변별기'는 주파수 변화를 전압 변화로 바꾸는 FM 복조 회로이다.
- '스켈치 회로'는 입력 신호가 없을 때 FM 수신기 출력의 잡음을 차단한다.
정답은 'STC(Senstivity Time Control)'이다.
'STC(Senstivity Time Control)'은 선박용 레이다에서 송신 직후에는 수신 감도를 낮게, 시간이 흐른 뒤에는 높게 두는 회로이며, 가까운 거리의 해면반사를 억제한다. 'Senstivity'는 'Sensitivity'의 오기이다.
- 'FTC(Fast Time Constant Circuit)'은 비나 눈 같은 기상 잡음의 반사를 억제한다.
- 'AFC(Automatic Frequency Control)'은 국부발진 주파수를 자동으로 맞추는 장치이다.
- 'AGC(Auto Gain Control)'은 수신 신호 세기를 기준으로 증폭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정답은 'F층'이다.
'F층'은 높이 에서 나타나는 전리층이며, 단파 통신의 통로로 쓰인다.
- 'D층'은 지상에서 가장 낮은 전리층이며, 낮 동안 중파대 전파를 흡수한다.
- 'E층'은 D층과 F층 사이 고도에 있는 전리층이다.
- '스포라딕(Sporadic) E층'은 E층 고도에서 이따금 나타나는 국지적인 전리층을 이른다.
정답은 '높이가 제한된 경우는 길이가 짧아 유도성이 된다.'이다.
수직접지 안테나의 성질에는 '기본파에 동조하기 위해서는 λ/4의 길이가 필요하다.'·'안테나의 동조를 위해 연장코일을 삽입하는 경우도 있다.'·'실효고는 λ/2π가 된다.'가 들어 있고, '높이가 제한된 경우는 길이가 짧아 유도성이 된다.'는 그 성질에 들지 않는다.
안테나 길이가 4분의 1 파장에 못 미치면 입력 임피던스는 유도성이 아니라 용량성 리액턴스를 띤다.
- '기본파에 동조하기 위해서는 λ/4의 길이가 필요하다.'는 대지를 반사면으로 쓰는 4분의 1 파장 도선이 기본파에 공진하는 조건이다.
- '안테나의 동조를 위해 연장코일을 삽입하는 경우도 있다.'는 길이가 짧은 안테나의 용량성 리액턴스를 코일의 유도성 리액턴스로 상쇄하는 방법이다.
- '실효고는 λ/2π가 된다.'는 실효고 식에 높이 4분의 1 파장을 대입한 결과이며, 이다.
정답은 '전자 렌즈'이다.
파라볼라 안테나의 1차 복사기에는 '반파장 다이폴'·'슬롯 안테나'·'전자 혼'이 들어 있고, '전자 렌즈'는 그 1차 복사기에 들지 않는다.
- '반파장 다이폴'은 반사면 초점에 설치하는 소형 급전 소자이다.
- '슬롯 안테나'는 도체면에 낸 슬롯으로 전파를 방사한다.
- '전자 혼'은 도파관 끝을 나팔 모양으로 만든 복사기이다.
정답은 '정재파'이다.
'정재파'는 진행파와 부하에서 반사된 반사파가 겹친 합성파이며, 전압의 마디와 배 위치가 선로 위에 고정된다. '발행한'은 '발생한'의 오기이다.
- '진행파'는 한 방향으로 이동하는 파동이며, 정합된 선로에는 진행파만 존재한다.
- '반사파'는 부하의 불정합 지점에서 반사된 파동이며, 전원 쪽으로 이동한다.
- '입사파'는 부하에 도달하기 전의 파동이며, 반사파와 짝을 이루는 원래 파동이다.
정답은 '동축Cable'이다.
'동축Cable'은 내부 도체를 외부 도체가 감싼 불평형 선로이며, VHF대 전력 급전선으로 쓴다.
- '도파관'은 옳지 않으며, 도파관은 마이크로파대에서 쓰는 급전 통로이다.
- 'CCP Cable'은 옳지 않으며, 그 대역의 전력 급전에 쓰는 선로는 동축 구조의 케이블이다.
- '비닐 전선'은 옳지 않으며, 비닐 전선은 차폐 도체 없이 절연 피복만 입힌 전선이다.
정답은 '150[kHz]', 즉 이다.
주파수 변조(FM)의 점유주파수대역폭은 카슨의 공식 이며, 최대 주파수 편이는 이고 신호주파수는 이다.
대입하면 이다.
- '24[kHz]'는 이며, 변조지수 값이다.
- '75[kHz]'는 이다.
- '90.075[MHz]'는 이다.
정답은 'TRS송수신기'이다.
선박의 GMDSS 관련 통신설비에는 'VHF DSC'·'위성 EPIRB'·'양방향 초단파 무선전화장치'가 들어 있고, 'TRS송수신기'는 그 통신설비에 들지 않는다.
- 'VHF DSC'는 VHF 대역에서 디지털선택호출로 조난경보를 보낸다.
- '위성 EPIRB'는 위성으로 조난 위치를 알리는 설비이다.
- '양방향 초단파 무선전화장치'는 생존정과 교신하는 2-Way VHF 장치이다.
정답은 'AM 수신기'이다.
MSI(Maritime Safety Information) 수신 장비에는 'NAVTEX 수신기'·'NBDP'·'EGC 수신기'가 들어 있고, 'AM 수신기'는 그 수신 장비에 들지 않는다.
- 'NAVTEX 수신기'는 국제 업무 주파수 에서 해사안전정보를 자동 수신한다.
- 'NBDP'는 협대역직접인쇄전신이며, 국제 NAVTEX 업무의 해사안전정보 방송도 NBDP로 행한다.
- 'EGC 수신기'는 Inmarsat 위성망으로 해사안전정보를 받는 장비이다.
정답은 '시분할 다원접속'이다.
'시분할 다원접속'은 TDMA의 우리말 명칭이며, 여러 지구국이 같은 반송파를 정해진 시간 슬롯마다 번갈아 쓰는 위성통신 접속 방식이다.
- '주파수분할 다원접속'은 FDMA의 뜻이며, 지구국마다 다른 주파수 대역을 배정한다.
- '코드분할 다원접속'은 지구국마다 고유한 확산부호를 배정하는 CDMA 방식이다.
- '위상분할 다원접속'은 TDMA 약어가 가리키는 접속 방식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연료전지계'이다.
위성통신용 지구국의 기본 구성에는 '송신계'·'수신계'·'안테나계'가 들어 있고, '연료전지계'는 그 구성에 들지 않는다.
- '송신계'는 상향링크 신호의 변조와 전력 증폭을 맡는 부분이다.
- '수신계'는 하향링크의 미약한 신호를 저잡음 증폭하고 복조한다.
- '안테나계'는 포물면 반사경과 급전부를 갖춘 부분이며, 위성과 전파를 주고받는다.
정답은 '맥동률'이다.
AM 수신기의 충실도를 좌우하는 요소에는 '검파 왜곡'·'주파수 개선도'·'위상 왜곡'이 들어 있고, '맥동률'은 그 요소에 들지 않는다.
충실도는 수신기가 원래 신호 파형을 얼마나 그대로 재현하는지 나타내는 지표이고, '맥동률'은 정류회로 출력에 남는 교류 성분의 비율이다.
- '검파 왜곡'은 검파 단계에서 파형이 일그러지는 비직선 왜곡이다.
- '주파수 개선도'는 재생 신호의 주파수 특성 쪽에서 충실도를 따지는 항목이다.
- '위상 왜곡'은 주파수 성분마다 위상 지연이 다른 데서 생기는 파형 일그러짐을 말한다.
정답은 '50[m]', 즉 이다.
반파장 다이폴 안테나의 실효길이는 파장을 원주율로 나눈 값이며, 이다. 반파장 안테나에서는 파장이 안테나 길이의 두 배, 곧 이다.
안테나 길이 이면 이고, 이다.
- '10[m]'는 파장이 일 때의 값이며, 이다.
- '25[m]'는 안테나 길이가 , 곧 파장이 일 때 나오는 실효길이이다.
- '100[m]'는 안테나 길이 에서 성립하며, 파장은 이다.
정답은 '루프 안테나'이다.
'루프 안테나'는 도선을 고리 모양으로 감은 소형 안테나이며, 전파의 자계 성분에 감응하고 HF대 이하 전계강도 측정과 방향탐지에 쓰인다.
- '빔 안테나'는 여러 소자를 배열한 고이득 지향성 안테나로, 특정 방향에 전파를 모은다.
- '야기 안테나'는 반사기·방사기·도파기를 갖춘 지향성 안테나이며, VHF·UHF대에서 쓰인다.
- '애드콕 안테나'는 수직 소자 두 쌍을 십자로 세운 방향탐지용 안테나이다.
정답은 '1[Ω]', 즉 이다.
축전지의 무부하 전압을 기전력으로 보면 이며, 내부저항은 이다.
'전항'은 '저항'의 오기이다. 무부하 전압 , 부하저항 , 전류 값을 대입하면 이다.
- '2[Ω]'은 부하저항 일 때의 값이다.
- '3[Ω]'은 무부하 전압 이면 나오는 내부저항이다.
- '4[Ω]'은 전류 에서 성립한다.

정답은 'ㄱ, ㄷ'이다.
그림의 SART 설명 가운데 '레이다 SART와 AIS SART가 있다'는 옳은 설명이고, '레이다 SART의 조난신호를 수신한 구조선박은' 'X밴드' 레이다 화면에서 조난선박의 '대략적인 위치'를 안다는 항목도 옳다.
레이다 SART의 주파수를 '8[GHz]대'로 적은 항목은 틀린 설명이며, 레이다 SART의 동작 주파수는 이다.
- 'ㄱ, ㄴ'은 틀린 주파수 항목을 넣고 X밴드 레이다 화면 항목을 뺀 조합이다.
- 'ㄴ, ㄷ'은 주파수가 틀린 항목을 고르고 SART 두 종류를 밝힌 옳은 항목은 고르지 않았다.
- 'ㄱ, ㄴ, ㄷ'은 주파수 항목까지 옳다고 본 답이며, 그 항목은 레이다 SART 대역을 잘못 적었다.

정답은 '상호 통보하다.'이다.
그림의 협약 문장은 'Members undertake to inform one another of infringement of the provisions of this convention'이고, 밑줄 친 부분은 'inform one another'이다.
'inform'은 알리다, 'one another'는 서로라는 뜻이며, 문장은 회원국이 협약 규정 위반을 서로 알리기로 약속한다는 내용이다.
- '서로 안내하다.'는 길이나 절차를 이끄는 뜻이며, 'inform'이 뜻하는 알림 행위를 가리키지 않는다.
- '서로 위반하다.'는 밑줄 뒤 명사 'infringement'가 뜻하는 위반을 동사로 옮긴 표현이며, 밑줄 친 어구의 뜻이 아니다.
- '상호 협조하다.'는 함께 돕는다는 뜻이며, 'inform'의 뜻인 알리다와 다르다.
정답은 'The Plenipotentiary Conference'이다.
'The Plenipotentiary Conference'는 전권위원회의이며, 영문 'supreme organ'이 가리키는 ITU의 최고 기관 자리에 놓인다.
- 'The Council'은 이사회이며, 전권위원회의가 휴회 중일 때 연합을 관리한다.
- 'The General Secretariat'은 사무총국으로, 사무총장이 이끄는 조직이다.
- 'The World Radiocommunication Conference'는 세계전파통신회의이며, 전파규칙의 제·개정을 맡는다.
정답은 'Government Telegram'이다.
'Government Telegram'은 정부 쪽 발신권자가 보내는 전보이며, 우리말 관보에 대응한다.
- 'Public Telegram'은 공중이 이용하는 공중 전보를 뜻한다.
- 'Private Telegram'은 개인 용건으로 보내는 사설 전보를 가리킨다.
- 'Service Telegram'은 통신 기관 사이에 업무 연락으로 주고받는 업무 전보이다.
정답은 'PAN PAN'이다.
'PAN PAN'은 무선전화에서 쓰는 긴급신호이며, 영문 'urgency call'은 긴급 호출을 뜻한다.
- 'MAYDAY'는 무선전화 조난신호이다.
- 'SECURITE'는 무선전화 안전신호로 쓰인다.
- 'EMERGENCY'는 비상을 뜻하는 영단어이며, 긴급 호출 절차어로 쓰지 않는다.

정답은 'Maritime mobile service'이다.
그림의 정의 문장은 'A mobile service between coast station and ship station'으로 시작하며, 해안국과 선박국 사이, 선박국 상호 간, 선내 통신국 사이의 이동업무를 가리킨다.
'Maritime mobile service'는 해상이동업무이며, 문장에 나오는 무선국 종류는 해안국·선박국·선내 통신국이다.
- 'Land mobile service'는 육상이동업무의 명칭이며, 해안국과 선박국을 잇는 해상 쪽 업무와 대상 무선국이 다르다.
- 'Land mobile-satellite service'는 'satellite'가 붙은 육상이동위성업무이며, 그림 문장의 무선국 목록에는 위성 쪽 지구국이 나오지 않는다.
- 'Maritime mobile-satellite service'는 해상이동위성업무의 명칭이며, 그림 문장이 말하는 업무는 위성을 끼지 않은 해안국·선박국 간 이동업무이다.

정답은 'keep off'이다.
그림의 긴급 신호 수신 문장은 'Mobile stations which hear the urgency signal must continue to listen for at least three minutes'이고, 밑줄 친 'continue to listen'은 계속 청취한다는 뜻이다.
밑줄 친 'continue to listen'과 뜻이 같은 청취 유지 표현에는 'maintain watch'·'remain watch'·'keep watch'가 들어 있고, 'keep off'는 그 표현에 들지 않는다. 'keep off'는 떨어져 있다, 가까이 가지 않는다는 뜻이다.
- 'maintain watch'는 청취 상태를 유지한다는 뜻이다.
- 'remain watch'는 청취 상태에 머문다는 표현이며, 계속 듣는 행위를 가리킨다.
- 'keep watch'는 당직 청취를 지킨다는 표현이다.

정답은 'only'이다.
그림의 조난 경보 발신 조건 문장은 빈칸 앞이 'The distress alert shall be sent'이고, 빈칸 뒤가 'on authority of the person responsible for the ship, aircraft or other vehicle carrying the mobile station or the mobile earth station'이다.
'only'를 넣으면 조난 경보는 이동국이나 이동 지구국을 실은 선박·항공기 등의 책임자 권한이 있을 때에만 발신한다는 뜻이 되며, 발신 권한을 책임자로 한정하는 문장이 된다.
- 'of'는 소속·소유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며, 'sent'와 'on authority' 사이에 놓이면 문장이 성립하지 않는다.
- 'to'는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이며, 바로 뒤의 전치사 'on'과 겹친다.
- 'without'은 '~ 없이'라는 뜻이며, 문장을 책임자 권한 없이 발신한다는 내용으로 바꾼다.

정답은 'establishing'이다.
그림의 긴급·안전 통신 문장은 'Urgency'와 'safety communications' 사이, 'safety communications'와 'direct printing telegraphy' 사이, 'should'와 'be' 사이, 'be'와 'in the broadcast forward error correction mode' 사이에 빈칸이 있다.
빈칸에 알맞은 단어에는 'or'·'by'·'normally'가 들어 있고, 'establishing'은 그 단어에 들지 않는다. 'be'와 'in the broadcast forward error correction mode' 사이 빈칸은 'be'와 함께 수동 구문을 이루는 과거분사 자리이며, 'establishing'은 '설정하는'이라는 뜻의 현재분사이다.
- 'or'는 'Urgency'와 'safety communications'를 잇는 접속사이며, 긴급 또는 안전 통신이라는 뜻을 이룬다.
- 'by'는 'direct printing telegraphy' 앞에 놓이는 전치사이며, 직접 인쇄 전신이라는 전송 수단을 나타낸다.
- 'normally'는 'should'와 'be' 사이에 놓이는 '보통은'이라는 뜻의 부사이다.

정답은 'verify'이다.
그림의 통신문 요청 문장은 귀국의 통신문을 '받기는 했으나 좀 이상하니' 원본과 '대조해 주든가, 혹은 발신인에게 문의하여 정확한 것을 다시 보내시오'라는 요청이다.
'verify'는 받은 통신문을 원본과 대조하고 정확한 내용의 재송신을 요구하는 무선전화 통화 용어이다.
- 'over'는 송신을 마치고 상대의 응답을 기다린다는 뜻이다.
- 'out'은 교신 종료를 알리며 응답을 요구하지 않는다.
- 'roger'는 상대 통신문을 모두 수신했다는 뜻이며, 재확인 요청과 다르다.
정답은 'U : UNION'이다.
'YOUR'의 영문통화표 표기에는 'Y : YANKEE'·'O : OSCAR'·'R : ROMEO'가 들어 있고, 'U : UNION'은 그 표기에 들지 않는다. '문제'는 '문자'의 오기이다.
통화표에서 U 자리의 단어는 UNIFORM이다.
- 'Y : YANKEE'는 Y를 YANKEE로 읽는 통화표 짝이다.
- 'O : OSCAR'는 O 자리에 사람 이름 OSCAR를 쓰는 표기이다.
- 'R : ROMEO'는 R을 ROMEO로 옳게 짝지었다.
정답은 'KAR-TAY-FOWER'이다.
통화표에서 숫자 4의 단어는 KARTEFOUR이며, 그 음절 발음 표기가 'KAR-TAY-FOWER'이다.
- 'CAR-TAY-ROUR'는 끝 음절이 ROUR이며, 숫자 4의 영어 발음 FOWER와 앞 자음부터 다르다.
- 'CAT-TYA-FOW'는 앞 음절 CAT·가운데 음절 TYA가 KAR·TAY와 다르고, 끝 음절도 FOW에서 끊긴다.
- 'KAR- TOY-FOER'는 하이픈 뒤에 공백이 있고, 가운데 음절이 TAY 대신 TOY이다.
정답은 '8 - OKEITEEN'이다.
Figure 또는 Mark code의 올바른 표현에는 '1 - UNAONE'·'5 - PANTAFIVE'·'마침점 - STOP'이 들어 있고, '8 - OKEITEEN'은 그 표현에 들지 않는다.
통화표에서 숫자 8의 단어는 OKTOEIGHT이다.
- '1 - UNAONE'은 숫자 1을 UNAONE으로 송신하는 짝이다.
- '5 - PANTAFIVE'는 숫자 단어 가운데 5에 배정된 PANTAFIVE를 옳게 적었다.
- '마침점 - STOP'은 기호 코드에서 마침표를 STOP으로 전송하는 표기이다.

정답은 'avoided'이다.
그림의 해안국 송신 문장은 'Continuous or frequently repeated emissions of its call sign or of the enquiry signal CQ by a coast station should be' 뒤에 빈칸이 오며, 해안국의 호출부호나 CQ 연속·반복 발사를 다룬다.
'avoided'를 넣으면 해안국의 CQ 연속 발사는 삼갈 대상이라는 뜻이 된다.
- 'emitted'는 주어 'emissions'와 어근이 같은 '발사된'이라는 뜻의 단어이며, 넣으면 발사는 발사된다는 동어 반복 문장이 된다.
- 'repeated'는 '반복된'이라는 뜻이며, 주어를 꾸미는 'frequently repeated'에 이미 쓰인 단어이다.
- 'announced'는 '공표된'이라는 뜻이며, 넣으면 발사 사실을 알린다는 문장이 되고 송신을 삼간다는 뜻은 나오지 않는다.
정답은 'SOUTHBURY'이다.
'SOUTHBURY'는 미국에 소속된 해안지구국이며, 통신권은 대서양이다.
- 'FUCINO'는 이탈리아에 있는 해안지구국이다.
- 'SANTA PAULA'는 미국 해안지구국이지만 태평양을 통신권으로 한다.
- 'NAPOLI'는 이탈리아의 도시 나폴리이며, 미국 소속이 아니다.

정답은 'NAVAREA'이다.
그림의 정의 문장은 빈칸 뒤에 'means a geographical sea area established for the purpose of coordinating the broadcast of navigational warning'이 오며, 항행경보 방송의 조정을 목적으로 설정한 지리적 해역을 뜻한다.
'NAVAREA'는 그 항행경보 방송 조정 해역의 이름이며, 그림 문장은 해당 정의가 SOLAS 협약 제4장 A부 규칙 2에 있다고 밝힌다.
- 'GMDSSAREA'는 항행경보 방송 조정 해역의 명칭이 아니며, GMDSS 해역 구분에는 A1~A4 해역이 있다.
- 'WARNINGAREA'는 SOLAS 협약이 정의한 그 해역의 명칭이 아니며, 'warning'은 정의 문장 속 경보를 가리키는 단어이다.
- 'BROADCASTAREA'는 정의 문장 속 'broadcast'를 딴 표기이고, 문장이 정의하는 대상은 방송 행위가 아니라 지리적 해역이다.
정답은 'Discharging : 충전'이다.
표준 해사용어의 올바른 대응에는 'Loading : 선적'·'Liner : 정기선'·'Fish Finder : 어군탐지기'가 들어 있고, 'Discharging : 충전'은 그 대응에 들지 않는다.
Discharging은 화물을 배에서 내리는 양하를 뜻한다.
- 'Loading : 선적'은 화물을 배에 싣는 작업을 이른다.
- 'Liner : 정기선'은 정해진 항로와 일정으로 운항하는 선박이다.
- 'Fish Finder : 어군탐지기'는 물고기 떼의 위치를 찾는 장비를 가리킨다.
정답은 'It transmits the distress alert to ships in the vicinity'이다.
Cospas-sarsat System의 설명에는 'Satellite-based search and rescue system'·'A ship shall carry a 406MHz Satellite EPIRB'·'It consists of LEOSAR system and GEOSAR system'이 들어 있고, 'It transmits the distress alert to ships in the vicinity'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이 체계의 위성이 받은 조난경보는 지상국을 경유한 뒤 수색구조조정본부로 전달된다.
- 'Satellite-based search and rescue system'은 위성 기반 수색구조 체계라는 뜻이다.
- 'A ship shall carry a 406MHz Satellite EPIRB'는 선박의 위성 EPIRB 비치 의무를 밝힌 문장이며, 그 주파수는 이다.
- 'It consists of LEOSAR system and GEOSAR system'은 저궤도 위성 체계와 정지궤도 위성 체계로 구성된다는 설명이다.

정답은 'Fairway'이다.
그림의 IMO 표준 해사 용어 정의는 'Navigable part of a waterway'이며, 수로에서 선박이 통항하는 부분을 뜻한다.
'Fairway'는 항로(가항 수로)를 가리키는 항해 용어이다.
- 'Draught'는 흘수이며, 선박이 물에 잠긴 깊이를 가리킨다.
- 'Way point'는 항로 상의 지정 위치(변침점 등)를 가리키는 말이다.
- 'Dragging'은 닻이 해저에서 끌리는 주묘 현상을 뜻한다.

정답은 '귀 선은 그 도시에서 몇 시 도착할 예정입니까?'이다.
그림의 영문 질문은 'What is your estimated time of arrival at the city'이며, 'estimated time of arrival'은 도착 예정 시각을 뜻한다.
'at the city'는 그 도시에서라는 장소 표현이며, 문장 전체는 귀 선이 그 도시에 도착하는 예정 시각을 묻는다.
- '귀 선은 그 도시에서 몇 시간 정박할 것입니까?'는 머무는 시간의 길이를 묻는 번역이며, 영문의 'estimated time'은 예정 시각을 가리킨다.
- '귀 선은 그 도시에서 몇 시에 출발할 예정입니까?'는 영문 'arrival'을 출발로 옮긴 번역이다.
- '귀 선은 그 도시와 몇 시에 교신할 것입니까?'는 영문에 통신을 뜻하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 문장이며, 'at the city'도 교신 상대가 아닌 장소를 가리킨다.

정답은 'service'이다.
그림의 영문은 'Exchanging all traffic origination in or destined for mobile station which are situated within their ( ) area'이며, 'origination'은 'originating'의 오기이다. 괄호 뒤 'area'와 짝을 이루는 'service'는 'service area'라는 명사구를 완성한다.
문장은 이동국에서 발신하거나 이동국으로 향하는 모든 통신(traffic)을 자기 업무 구역 안에서 교환한다는 뜻이다.
- 'shell'은 조개껍데기나 포탄을 뜻하는 명사이고, 통신 구역의 성격을 밝히는 말이 아니다.
- 'audience'는 청중·시청자를 가리키며, 무선국이 통신을 교환하는 범위의 명칭으로 들지 않는다.
- 'tone'은 음색·신호음을 가리키는 명사로서 'area' 앞에서 구역을 한정하지 못한다.
정답은 '해상안전 운항의 증진'이다.
전파법의 목적에는 '전파의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전파관련 분야의 진흥'·'전파 이용과 전파에 관한 기술의 개발'이 들어 있고, '해상안전 운항의 증진'은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전파법은 전파의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 사항을 정하고, 전파 관련 분야의 진흥과 공공복리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둔다.
- '전파의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는 주파수 분배·할당과 무선국 허가를 규율하는 전파법의 기본 사항이다.
- '전파관련 분야의 진흥'은 공공복리 증진과 함께 전파법이 이바지하고자 하는 목표이다.
- '전파 이용과 전파에 관한 기술의 개발'은 전파법이 촉진하는 대상이며, 전파 산업 기술의 연구·개발을 가리킨다.
정답은 '주파수분배'이다.
전파법이 정한 재배치 정의 속 처분에는 '주파수할당'·'주파수지정'·'주파수 사용승인'이 들어 있고, '주파수분배'는 그 처분에 들지 않는다.
'주파수분배'는 특정한 주파수의 용도를 정하는 일이며, 특정한 자가 받는 처분의 명칭이 아니다.
- '주파수할당'은 특정한 주파수의 이용 권리를 특정인에게 주는 처분이다.
- '주파수지정'은 허가나 신고로 개설하는 무선국이 이용할 특정한 주파수를 정한다.
- '주파수 사용승인'은 특정한 주파수의 사용을 승인하는 처분이며, 할당·지정과 나란히 재배치 대상에 든다.
정답은 '주파수의 국제등록'이다.
전파자원의 공평하고 효율적인 이용 촉진 사항에는 '주파수 분배의 변경'·'주파수의 공동 사용'·'새로운 기술방식으로의 전환'이 들어 있고, '주파수의 국제등록'은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주파수의 국제등록'은 전파자원 확보 시책 쪽 사항이다.
- '주파수 분배의 변경'은 주파수의 용도를 다시 정하는 조치이다.
- '주파수의 공동 사용'은 여러 이용자가 같은 주파수를 함께 쓰는 방식을 말한다.
- '새로운 기술방식으로의 전환'은 기존 무선설비의 기술방식을 교체하는 조치를 가리킨다.
정답은 '전파법을 위반하여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날부터 2년이 경과한 자'이다.
'전파법을 위반하여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날부터 2년이 경과한 자'는 무선국 개설 결격 기간인 2년을 이미 넘긴 사람이다.
- '외국의 법인 또는 단체'는 무선국 개설 결격 대상에 든다.
- '외국정부 또는 그 대표자'는 국내 무선국을 개설하지 못하는 대상이다.
- '전파법을 위반하여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는 유예기간 안에 있는 사람이며, 결격 사유에 해당한다.
정답은 '선박 및 항공기의 조난에 관한 통부'이다.
비상통신에는 '천재의 예보에 관한 통부'·'인명구조에 관한 통부'·'전력설비의 수리, 복구에 관한 통보'가 들어 있고, '선박 및 항공기의 조난에 관한 통부'는 그 통신에 들지 않는다. '통부'는 '통보'의 오기이다.
선박·항공기 조난 통신은 조난통신 범주에 든다.
- '천재의 예보에 관한 통부'는 지진·태풍 같은 재해를 미리 알리는 통보이다.
- '인명구조에 관한 통부'는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 대상이다.
- '전력설비의 수리, 복구에 관한 통보'는 비상사태로 끊긴 전력 기반을 되살리는 작업을 다룬다.
정답은 '수색구조활동 참여할 경우, 디지털선택호출장치를 이용하여 응답하고 무선전화를 이용하여 후속통신을 한다.'이다.
VHF로 조난경보를 받은 선박국의 조치에는 '조난 경보의 내용을 확인한 후 VHF CH.16으로 청취한다.'·'본선이 구조에 적합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고 선장에게 보고한다.'·'선장은 조난통신의 내용을 파악한 후 수색구조활동에 참여할지 여부를 결정한다.'가 들어 있고, '수색구조활동 참여할 경우, 디지털선택호출장치를 이용하여 응답하고 무선전화를 이용하여 후속통신을 한다.'는 그 조치에 들지 않는다.
VHF DSC 조난경보를 받은 선박국은 무선전화로 수신 확인을 하며, DSC 수신 확인 송신은 해안국 몫이다.
- '조난 경보의 내용을 확인한 후 VHF CH.16으로 청취한다.'는 경보를 받은 선박국이 무선전화 조난 채널 Ch.16을 청취하는 절차이다.
- '본선이 구조에 적합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고 선장에게 보고한다.'는 무선종사자가 본선 위치를 살핀 뒤 선장에게 알리는 단계이다.
- '선장은 조난통신의 내용을 파악한 후 수색구조활동에 참여할지 여부를 결정한다.'는 참여 여부 판단이 선장 권한에 있음을 밝힌다.
정답은 '121.5[MHz] - 수색구조항공기 유도'이다.
위성비상위치지시용 무선표지설비의 호밍 신호 주파수는 이고, 위성 중계 조난경보의 주파수는 이다. '121.5[MHz] - 수색구조항공기 유도'는 호밍 신호의 주파수와 용도를 옳게 짝지었다.
- '121.5[MHz] - 구조선 유도'는 옳지 않으며, 구조선 레이다에 잡히는 응답 신호는 SART가 낸다.
- '406[MHz] - 긴급경보'는 옳지 않으며, 위성 EPIRB가 보내는 경보는 조난경보이고 긴급 호출은 PAN PAN 몫이다.
- '406[MHz] - 안전통보'는 옳지 않으며, 항행·기상 안전통보는 NAVTEX 같은 해사안전정보 체계가 전달한다.
정답은 '적합성평가와 관련된 교육에 관한 사항'이다.
국가 간 상호인정협정의 내용에는 '적합성평가의 효력에 관한 사항'·'적합성평가의 기준에 관한 사항'·'적합성평가와 관련된 시험기관 및 인증기관에 관한 사항'이 들어 있고, '적합성평가와 관련된 교육에 관한 사항'은 그 협정 내용에 들지 않는다.
- '적합성평가의 효력에 관한 사항'은 한 나라의 평가 결과를 다른 나라가 인정하는 범위를 정한다.
- '적합성평가의 기준에 관한 사항'은 양국이 기자재를 판정할 때 쓰는 기술기준을 다룬다.
- '적합성평가와 관련된 시험기관 및 인증기관에 관한 사항'은 상대국 시험기관·인증기관의 지정과 인정이 대상이다.
정답은 '레이다 외부의 전환장치로서 전파의 질에 영향을 주는 기술운용'이다.
해상무선통신사의 종사범위에는 'GMDSS관련 무선전화설비의 통신운용'·'GMDSS관련 보조설비의 통신운용'·'전파전자통신기능사 이상의 지휘 아래 하는 통신운용'이 들어 있고, '레이다 외부의 전환장치로서 전파의 질에 영향을 주는 기술운용'은 그 범위에 들지 않는다.
'레이다 외부의 전환장치로서 전파의 질에 영향을 주는 기술운용'은 전파의 질에 영향을 주는 장치를 다루는 운용이며, 함께 놓인 세 항목은 모두 통신운용이다.
- 'GMDSS관련 무선전화설비의 통신운용'은 GMDSS 무선전화 설비가 대상이다.
- 'GMDSS관련 보조설비의 통신운용'은 주 설비 외 보조설비를 다룬다.
- '전파전자통신기능사 이상의 지휘 아래 하는 통신운용'은 상위 자격자의 지휘라는 조건이 붙는다.
정답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무선종사자의 기술자격을 취득한 경우'이다.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무선종사자의 기술자격을 취득한 경우'는 위반 1회에도 기술자격을 취소하는 사유이다.
- '통신보안교육을 받지 아니한 경우'는 교육 이수 의무 위반이며, 위반 1회 기준 취소 사유에 들지 않는다.
- '허가 또는 신고사항의 범위를 벗어나 무선국을 운용한 경우'는 무선국 운용 범위를 넘은 위반이고, 1회 위반에 기술자격 취소를 적용하는 사유가 아니다.
- '안전통신을 수신하고도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경우'는 통신 의무 위반이며, 1회 위반에는 기술자격 취소가 따르지 않는다.
정답은 '주파수가 할당될 동일 업무의 무선국으로 부터의 유해간섭에 대하여 보호를 요구할 수 없다.'이다.
2순위 업무 무선국의 조건에는 '다른 2순위 업무 무선국으로 부터의 유해간섭에 대하여 보호를 요구할 수 있다.'·'주파수가 이미 할당되었거나 또는 할당될 1순위 업무 무선국에 유해간섭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주파수가 이미 할당되었거나 또는 할당될 1순위 업무 무선국으로부터의 유해간섭에 대하여 보호를 요구하지 못한다.'가 들어 있고, '주파수가 할당될 동일 업무의 무선국으로 부터의 유해간섭에 대하여 보호를 요구할 수 없다.'는 그 조건에 들지 않는다.
2순위 업무 무선국은 뒤에 주파수가 할당될 같은 업무 무선국의 유해간섭에는 보호 요구권을 가진다.
- '다른 2순위 업무 무선국으로 부터의 유해간섭에 대하여 보호를 요구할 수 있다.'는 2순위 무선국끼리 인정되는 보호 요구권을 말한다.
- '주파수가 이미 할당되었거나 또는 할당될 1순위 업무 무선국에 유해간섭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는 1순위 무선국 쪽으로 향하는 간섭 금지 의무이다.
- '주파수가 이미 할당되었거나 또는 할당될 1순위 업무 무선국으로부터의 유해간섭에 대하여 보호를 요구하지 못한다.'는 1순위 무선국이 내는 간섭을 감수해야 하는 제약을 밝힌다.

정답은 '가. RECEIVED, 나. MAYDAY'이다.
그림의 확인응답 형식은 '조난신호 MAYDAY', '조난통보를 송신한 무선국의 명칭, 이어서 호출부호, MMSI 또는 기타의 식별종보', '단어 THIS IS', '수신 확인응답을 보낸 무선국의 명칭과 호출부호 또는 기타의 식별정보' 다음에 (가)와 (나)가 오는 순서이며, '식별종보'는 '식별정보'의 오기이다.
(가) 자리는 수신을 알리는 단어 'RECEIVED'이고, (나) 자리는 형식 머리의 조난신호 'MAYDAY'를 되풀이하는 자리이다.
- '가. RRR, 나. SOS'는 (가)에 'RRR'을, (나)에 'SOS'를 둔 조합이며, 무선전화 확인응답 형식의 조합이 아니다.
- '가. RRR, 나. MAYDAY'는 (나) 자리의 'MAYDAY'를 맞게 채웠으나, (가) 자리를 단어 'RECEIVED'가 아닌 'RRR'로 채웠다.
- '가. RECEIVED, 나. SOS'는 (가) 자리의 단어가 맞고, (나) 자리의 'SOS'는 형식 머리에 적힌 '조난신호 MAYDAY'의 낱말과 다르다.
정답은 '시각 통신'이다.
GMDSS의 주요 통신기능에는 '조난경보의 송수신'·'현장통신의 송신 및 수신'·'해사안전정보의 송신 및 수신'이 들어 있고, '시각 통신'은 그 기능에 들지 않는다.
'시각 통신'은 기류·발광 신호처럼 눈으로 읽는 통신이며, GMDSS 무선 기능 목록 밖에 있다.
- '조난경보의 송수신'은 조난 사실을 알리는 경보를 선박·육상 사이에 주고받는 기능이다.
- '현장통신의 송신 및 수신'은 조난 현장의 구조 선박·항공기 사이 교신을 맡는다.
- '해사안전정보의 송신 및 수신'은 항행경보·기상경보를 전달하는 기능이며, NAVTEX가 그 수단 가운데 하나이다.
정답은 'A1 해역'이다.
'A1 해역'은 연속 DSC 경보를 제공하는 VHF 해안국이 적어도 하나 있는 무선전화 통신 범위 안의 해역이며, 그 범위는 당사국 정부가 정한다.
- 'A2 해역'은 A1 해역을 뺀 MF 해안국 무선전화 범위이다.
- 'A3 해역'은 A1·A2 해역 밖이면서 Inmarsat 정지위성 통신권 안에 든다.
- 'A4 해역'은 A1·A2·A3 해역 밖의 바다를 가리키며, 극지 해역이 그 예이다.
정답은 '정보내용의 은닉 및 해독의 지연'이다.
'정보내용의 은닉 및 해독의 지연'은 통신보안의 목적 가운데 하나이며, 상대의 내용 파악 시점을 늦추는 데 뜻이 있다.
- '신속한 통신의 소통'은 옳지 않으며, 통신 소통의 속도는 통신보안 목적 목록 밖이다.
- '정보 누설량의 최대화'는 옳지 않으며, 통신보안은 누설량의 최소화를 목적으로 둔다.
- '비밀누설 가능성의 사후 제거'는 옳지 않으며, 누설 가능성은 사전에 제거하는 대상이다.
정답은 '가능한 인편으로 전달'이다.
송신보안의 보호방책에는 '무선침묵 유지'·'통신절차 엄수'·'평문 사용 금지'가 들어 있고, '가능한 인편으로 전달'은 그 방책에 들지 않는다.
'가능한 인편으로 전달'은 전파 송신 대신 사람 편에 문서를 보내는 방식이다.
- '무선침묵 유지'는 불필요한 전파 발사를 멈추는 방책이다.
- '통신절차 엄수'는 정해진 호출·응답 절차를 지키는 일을 말한다.
- '평문 사용 금지'는 암호화하지 않은 문장의 송신을 막는다.
정답은 '비밀이나 중요내용의 전화 통화 권장'이다.
송신보안의 보호방책에는 '통신보안교육실시'·'음어 및 암호 등의 사용으로 내용 은폐'·'전화기 또는 회로에 자동보안장치(비화기)시설'이 들어 있고, '비밀이나 중요내용의 전화 통화 권장'은 그 방책에 들지 않는다.
'비밀이나 중요내용의 전화 통화 권장'은 비밀을 평문 통화에 싣는 쪽을 권하는 내용이며, 송신보안은 비밀 내용의 전화 통화를 삼가게 한다.
- '통신보안교육실시'는 종사자의 보안 의식을 높이는 교육 방책이다.
- '음어 및 암호 등의 사용으로 내용 은폐'는 통신문 내용을 제3자가 읽지 못하게 가린다.
- '전화기 또는 회로에 자동보안장치(비화기)시설'은 통화 신호를 변환하는 비화 장치를 회선에 설치하는 일을 뜻한다.
정답은 '국가원수의 비공개 행사계획 및 진행사항'이다.
외교 비밀 누설 위규에는 '재외 공관에 발하는 훈령의 내용'·'외교에 관한 방침•계획 및 집행에 관한 사항'·'기타 국가외교에 영향을 초래하는 사항'이 들어 있고, '국가원수의 비공개 행사계획 및 진행사항'은 그 위규에 들지 않는다.
'국가원수의 비공개 행사계획 및 진행사항'은 외교 정책이나 재외 공관 지시가 아닌 국가원수 일정이다.
- '재외 공관에 발하는 훈령의 내용'은 정부가 재외 공관에 내리는 지시이다.
- '외교에 관한 방침•계획 및 집행에 관한 사항'은 외교 정책의 수립과 실행 단계를 담는다.
- '기타 국가외교에 영향을 초래하는 사항'은 열거 항목 밖의 외교 영향 사항을 묶는 포괄 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