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4[kHz]', 즉 이다.
AM 변조의 점유주파수대역폭은 이고, 가청주파수는 이다.
이며, '4[kHz]'는 상·하 측파대를 모두 담는 폭이다.
- '2[kHz]'는 가청주파수 값이며, 측파대 한쪽의 폭에 해당한다.
- '988[kHz]'는 대역폭 식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며, 하측파대 주파수는 이다.
- '1002[kHz]'는 상측파대 주파수 이다.
정답은 '온도의 변화에 따른 안정을 위하여 정전압 회로를 사용한다.'이다.
송신기 발진부의 설명에는 '주파수 안정도가 매우 높은 수정발진기가 사용된다.'·'최근에는 PLL 방식이 이용된다.'·'발진주파수는 안정되고, 고조파 함유가 적어야 한다.'가 들어 있고, '온도의 변화에 따른 안정을 위하여 정전압 회로를 사용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수정 발진기의 온도 변화 대책은 항온조이고, 정전압 회로는 전원 전압 변동을 막는 대책이다.
- '주파수 안정도가 매우 높은 수정발진기가 사용된다.'는 발진부의 주파수 안정 수단을 밝힌 옳은 설명이다.
- '최근에는 PLL 방식이 이용된다.'는 발진부에 주파수 합성용 PLL을 쓰는 흐름을 가리킨다.
- '발진주파수는 안정되고, 고조파 함유가 적어야 한다.'는 발진부 출력 신호가 갖출 조건이다.
정답은 '안테나 이득을 낮춘다.'이다.
레이다의 최대탐지거리를 늘리는 방법에는 '수심감도를 높게 한다.'·'송신출력을 크게 한다.'·'안테나 높이를 높인다.'가 들어 있고, '안테나 이득을 낮춘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최대탐지거리는 안테나 이득이 클수록 늘어나며, '안테나 이득을 낮춘다.'는 그 방향이 거꾸로이다.
- '수심감도를 높게 한다.'는 수신기 감도를 높이는 방법이며, '수심감도'는 '수신감도'의 오기이다.
- '송신출력을 크게 한다.'는 발사 전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 '안테나 높이를 높인다.'는 레이다 수평선 거리를 늘리는 방법에 든다.
정답은 '4개'이다.
'4개'는 GPS 수신기가 3차원 위치와 수신기 시계 오차를 함께 구하는 데 필요한 최소 위성 수이다.
- '2개'는 미지수 넷을 풀기에 모자라는 위성 수이다.
- '6개'는 최소 조건을 넘는 위성 수이다.
- '8개'는 최소 수신 위성 수로 정한 값이 아니다.
정답은 'AVC(Automatic Volume Control)회로'이다.
무선송신기 회로에는 '변조회로'·'발진회로'·'고주파증폭회로'가 들어 있고, 'AVC(Automatic Volume Control)회로'는 그 회로에 들지 않는다.
'AVC(Automatic Volume Control)회로'는 수신 신호 세기가 변동하는 조건에서 출력 음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수신기 회로이다.
- '변조회로'는 음성 등의 신호를 반송파에 싣는 회로이다.
- '발진회로'는 반송파 주파수를 만드는 곳이며, 수정 발진기가 그 예이다.
- '고주파증폭회로'는 반송파 전력을 높이는 송신기 증폭단이다.
정답은 '임계주파수'이다.
'임계주파수'는 전리층에 수직으로 쏜 전파가 더 이상 반사되지 않고 투과하기 시작하는 경계 주파수이다.
- '최고사용주파수'는 두 지점 사이 전리층 반사 경로의 상한 주파수이다.
- '최적사용주파수'는 최고사용주파수보다 낮게 잡는 실용 주파수를 가리킨다.
- '최저사용주파수'는 수신 세기가 확보되는 하한 주파수이다.
정답은 '약 22.3[m]', 즉 이다.
1/4 파장 수직 접지 안테나의 실효고는 이며, 안테나 높이는 이다.
이며, '약 22.3[m]'는 그 실효고 값이다.
- '약 8.75[m]'는 일 때의 값이다.
- '약 35[m]'는 안테나 높이 값 그대로이다.
- '약 70[m]'는 일 때의 값이다.
정답은 '25[m]', 즉 이다.
반파장 다이폴 안테나의 길이는 이며, 광속은 이다.
이며, '25[m]'는 파장의 반에 해당하는 길이이다.
- '50[m]'는 같은 주파수의 한 파장 이다.
- '100[m]'는 일 때의 파장이다.
- '200[m]'는 반파장 다이폴에서 일 때의 길이이다.
정답은 '3'이다.
무손실 선로의 정재파비는 이며, 이고 이다.
이며, '3'은 최대치가 최소치의 세 배인 선로 상태를 나타낸다.
- '6'은 최대치가 그대로일 때 최소치가 이면 나오는 값이다.
- '9'는 최소치 에서 최대치가 일 때의 값이다.
- '12'는 반사계수가 이면 얻는 정재파비이다.
정답은 '송신기의 고주파 출력을 안테나에 최대로 공급하기 위하여'이다.
'송신기의 고주파 출력을 안테나에 최대로 공급하기 위하여'는 안테나 튜너의 목적이며, 튜너는 송신기 출력단과 안테나 사이의 임피던스 정합 장치이고 정합 상태에서는 반사파가 작다.
- '송신기의 중간주파 출력을 최소로 공급하기 위하여'는 옳지 않으며, 안테나로 보내는 송신 출력은 중간주파 단계의 신호가 아니다.
- '송신기의 신호파 출력을 안테나에 최소로 공급하기 위하여'는 옳지 않으며, 정합의 목표는 전력 전달의 최대화이다.
- '송신기의 출력보다 더 큰 출력을 안테나에 보내기 위하여'는 옳지 않으며, 튜너는 증폭 소자를 쓰지 않는 수동 정합 회로이다.
정답은 '256'이다.
2진 n자리로 나타내는 가짓수는 이며, 이다.
이며, '256'은 2진 8자리가 나타내는 정보의 가짓수이다.
- '64'는 이며, 2진 6자리의 가짓수이다.
- '128'은 2진 7자리일 때의 값, 즉 이다.
- '512'는 일 때의 값이다.
정답은 '1/6'이다.
A3E 전력은 이고, J3E는 반송파와 한쪽 측파대를 억압한 방식이며 이다.
이며, '1/6'은 J3E 전력이 A3E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다.
- '3'은 이며, DSB 전체 전력을 양측파대 전력으로 나눈 비이다.
- '6'은 이며, 분자와 분모를 뒤집은 역수이다.
- '1/3'은 이며, 양측파대 전력이 DSB 전체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다.
정답은 '조난 종류'이다.
DSC 버튼 발신에서 자동 전송 항목에는 '시간'·'해상이동업무식별부호'·'위치'가 들어 있고, '조난 종류'는 그 항목에 들지 않는다.
- '시간'은 위치를 얻은 시각이며, 경보에 함께 실린다.
- '해상이동업무식별부호'는 자국을 식별하는 MMSI이며, 장치에 미리 입력된 값이다.
- '위치'는 항법 장치나 수동 입력으로 얻은 선박 좌표이다.
정답은 '헤테로다인 위성 방식'이다.
위성통신 방식에는 '위상 위성 방식'·'랜덤 위성 방식'·'정지 위성 방식'이 들어 있고, '헤테로다인 위성 방식'은 그 방식에 들지 않는다.
중계 기능으로 나누면 랜덤·위상·정지 위성은 능동 방식에 들고, 반사만 하는 위성은 수동 방식이다.
- '위상 위성 방식'은 궤도 위 위성들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식이다.
- '랜덤 위성 방식'은 위성들의 궤도상 위치를 제어하지 않는 방식을 가리킨다.
- '정지 위성 방식'은 적도 상공에서 지구 자전 주기와 같은 주기로 도는 위성을 쓴다.
정답은 '등가 등방성 복사전력'이다.
'등가 등방성 복사전력'은 송신기 출력에 송신 안테나 이득을 곱한 값이며, 기준 안테나는 모든 방향으로 고르게 복사하는 가상 안테나이다.
- '평균 복사전력'은 시간과 함께 변하는 복사전력을 평균한 값이다.
- '유효 복사전력'은 반파장 다이폴 안테나 기준의 ERP를 가리킨다.
- '출력관의 등가전력'은 그 약어가 뜻하는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스펙트럼 분석기'이다.
'스펙트럼 분석기'는 입력 신호를 주파수 영역으로 표시하는 계측기이며, 가로축은 주파수, 세로축은 각 성분의 진폭이다.
- '신호발생기'는 시험용 신호를 만드는 장비이다.
- '소인발생기'는 출력 주파수를 일정 범위에서 연속으로 바꾸는 신호원이다.
- '계수형 주파수계'는 입력 신호의 주파수를 숫자로 표시한다.
정답은 '송신용의 경우 절연 내력이 작을 것'이다.
급전선의 필요조건에는 '유도 방해를 받지 않을 것'·'급전선의 파동 임피던스가 적당할 것'·'전송 효율이 좋을 것'이 들어 있고, '송신용의 경우 절연 내력이 작을 것'은 그 조건에 들지 않는다.
송신용 급전선에는 높은 고주파 전압이 걸리며, 그 전압에 견디는 큰 절연 내력이 요구된다.
- '유도 방해를 받지 않을 것'은 외부 전파의 유도로 잡음이 섞이지 않는 성질을 요구한다.
- '급전선의 파동 임피던스가 적당할 것'은 송신기·안테나와의 임피던스 정합 조건이다.
- '전송 효율이 좋을 것'은 도체·유전체 손실이 작은 선로를 요구하는 조건이다.
정답은 '300[V]', 즉 이다.
전압변동률은 이고, 무부하 전압이 이며 전 부하 전압이 이다.
에서 이며, '300[V]'는 그 무부하 전압이다.
- '500[V]'는 전압변동률이 일 때의 무부하 전압이다.
- '475[V]'는 변동률이 그대로일 때 전 부하 전압이 이면 나오는 값이다.
- '312[V]'는 변동률이 일 때의 무부하 전압이다.
정답은 '출력임피던스가 가능한 클 것'이다.
측정용 지시계기의 구비조건에는 '확도가 높고 오차가 적을 것'·'응답도가 좋을 것'·'절연 및 내구력이 높을 것'이 들어 있고, '출력임피던스가 가능한 클 것'은 그 조건에 들지 않는다.
- '확도가 높고 오차가 적을 것'은 측정값이 참값에 가까울 것을 요구하는 정확도 조건이다.
- '응답도가 좋을 것'은 지침이 측정량 변화에 빠르게 움직일 것을 요구한다.
- '절연 및 내구력이 높을 것'은 절연 파괴와 기계적 손상에 견디는 성능을 가리킨다.

정답은 '디지털선택호출(DSC)'이다.
박스는 '중파, 단파 및 초단파대의 무선설비에 부가된 것으로서, 해상이동 업무식별부호를 사용하여 각종 호출과 응답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장치'를 설명한다. '디지털선택호출(DSC)'는 중파·단파·초단파대 무선설비에 부가된 장치이며, 해상이동 업무식별부호로 각종 호출과 응답을 자동 처리한다.
- '협대역직접인쇄전신(NBDP)'는 좁은 대역의 인쇄 전신으로 문자를 송수신하는 통신 방식이다.
- '네브텍스(NEVTEX) 수신기'(NEVTEX는 NAVTEX의 오기)는 국제 NAVTEX 업무의 에서 방송되는 해사안전정보를 받는 수신 설비이다.
- 'EGC 수신기'는 Inmarsat 위성 경로의 고기능 집단호출로 해사안전정보를 받는다.
정답은 '방송 (Broadcast)'이다.
DSC 장치의 호출 종별에는 '조난(Distress)'·'긴급 (Urgency)'·'개별(Individual)'이 들어 있고, '방송 (Broadcast)'는 그 종별에 들지 않는다.
- '조난(Distress)'는 조난경보를 보내는 호출 종별이다.
- '긴급 (Urgency)'는 긴급 통보를 예고하는 호출이다.
- '개별(Individual)'은 특정 무선국 하나를 지정하는 호출이다.

정답은 'NAVTEX 수신기'이다.
박스는 '중파대를 이용하여 디지털 신호를 항행경보, 기상 예보 및 경보, 수색 및 구조 통보 등 해상안전정보를 자동 인쇄 문자로 수신하는 무선설비'를 설명한다. 'NAVTEX 수신기'는 중파대 디지털 방송의 항행경보·기상 경보·수색 구조 정보를 자동 인쇄 문자로 받는 설비이며, 국제 NAVTEX 업무 주파수는 이다.
- 'SART'는 에서 동작하는 수색구조용 레이더 트랜스폰더이다.
- 'DSC 수신기'는 디지털선택호출 신호로 조난·개별 호출을 받는 장치로, 항행경보를 문자로 인쇄하는 설비와 구별된다.
- 'EGC 수신기'는 Inmarsat 시스템의 고기능 집단호출 장치로, 위성 경로의 해사안전정보를 받는다.
정답은 '전기통신 표준화 분야에 대한 우선순위 및 전략 검토'이다.
ITU 전기통신 개발 부문의 주요 기능에는 '개발도상국의 전기통신망과 서비스의 발전 및 운영을 촉진'·'개발도상국의 전기통신 개발에 산업계의 참여 및 기술 이전'·'전기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발사업 촉진을 목적으로 통신망 종합계획 수립'이 들어 있고, '전기통신 표준화 분야에 대한 우선순위 및 전략 검토'는 그 기능에 들지 않는다. '개발 부분'은 '개발 부문'의 오기이다.
- '개발도상국의 전기통신망과 서비스의 발전 및 운영을 촉진'은 개발도상국 통신 기반의 성장을 돕는 기능이다.
- '개발도상국의 전기통신 개발에 산업계의 참여 및 기술 이전'은 산업계 참여와 기술 이전을 촉진하는 항목이다.
- '전기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발사업 촉진을 목적으로 통신망 종합계획 수립'은 개발 부문이 맡는 계획 수립 업무이다.
정답은 'Japanese'이다.
ITU의 공용어에는 'Russian'·'Spanish'·'Arabic'이 들어 있고, 'Japanese'는 그 언어에 들지 않는다.
ITU의 공용어는 아랍어·중국어·영어·프랑스어·러시아어·스페인어의 여섯 언어이다.
- 'Russian'은 러시아어이며, 여섯 공용어 가운데 하나이다.
- 'Spanish'는 스페인어를 가리키고, ITU 문서와 회의에 쓰는 언어 목록에 든다.
- 'Arabic'은 아랍어이며, 영어·프랑스어와 함께 공용어 목록을 이룬다.

정답은 'ship'이다.
박스 문장 'This is the only message that was transmitted from the ( ) station in distress'는 조난 무선국에서 송신된 유일한 메시지를 말하는 조난 통신 문장이다. 빈칸의 'ship'은 뒤의 'station'과 묶인 'ship station', 곧 조난 중인 선박국을 이룬다.
- 'bus'는 버스를 뜻하며, 'bus station'은 버스 정류장이라는 육상 교통 시설이다.
- 'rail'은 철도 선로를 뜻하는 말로, 해상 무선국 종별을 나타내지 않는다.
- 'train'은 열차를 뜻하고, 'train station'은 기차역이라는 뜻이 된다.

정답은 'MAYDAY'이다.
질문 'What distress signal do you send in radiotelephony?'는 무선전화(radiotelephony)로 보내는 조난 신호를 묻는다. 'MAYDAY'는 무선전화의 조난신호이며, 무선전화의 긴급신호는 'PAN PAN', 안전신호는 'SECURITE'이다.
- 'K'는 한 글자 부호이며, 무선전화로 보내는 조난신호의 명칭이 아니다.
- SOS 세 글자 위에 가로줄이 그어진 부호는 모스 부호로 보내는 무선전신의 조난신호이며, 무선전화에서 부르는 신호가 아니다.
- 'VVV'는 V 세 글자로 된 부호로, 음성으로 부르는 조난 호출어와 구별된다.
정답은 'Unnecessary Transmission'이다.
'Unnecessary Transmission'은 'Unnecessary'가 '불필요한', 'Transmission'이 '전송'에 해당하는 표현이며, 우리말 문장의 주어 자리 명사구에 그대로 대응한다.
- 'Superflous Signals and Correspondence'는 옳지 않으며, 여분의 신호와 통신문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 'Superflous'는 옳지 않으며, '여분의'라는 뜻의 형용사 하나이고 '전송'에 대응하는 명사를 담지 않는다. 'Superflous'는 'Superfluous'의 오기이다.
- 'Signals without Identification'은 옳지 않으며, 식별 표시가 없는 신호를 뜻한다.
정답은 'Other Communications.'이다.
'Other Communications.'는 조난·긴급·안전 통신에 들지 않는 그 밖의 통신이며, 해상이동업무의 우선순위에서 맨 뒤에 놓인다.
- 'Distress calls, distress messages and distress traffic.'은 조난 호출·조난 통보·조난 통신이며, 모든 통신 가운데 가장 앞선다.
- 'Safety Communications.'는 안전통신이며, 긴급통신 다음 순위에 놓인다.
- 'Urgency Communications.'는 긴급통신이고, 조난통신 바로 뒤의 자리를 차지한다.

정답은 'station'이다.
박스는 국문 '귀국의 명칭은 무엇입니까?'를 'What is the name of your ( )?'로 옮긴 통신 영어 문장이다. 해상 무선 통신에서 '귀국'은 상대 무선국을 가리키는 높임말이며, 영어 'your station'과 대응한다.
- 'device'는 장치나 기기를 뜻하는 말로, 무선국을 부르는 '국'과 대응하지 않는다.
- 'vessel'은 선박을 뜻하며, 'your vessel'은 귀선(貴船)이라는 표현이다.
- 'ship'은 배를 뜻하는 일반 명사로, 'your ship' 역시 상대 선박을 가리킨다.

정답은 '선박국 국명국'이다.
박스 문구 'The list of ship stations'는 'ship stations'(선박국)을 모은 'list'(명단)이라는 뜻의 업무 서류 명칭이며, 선박국 국명록을 가리킨다. 정답 표기의 '국명국'은 '국명록'의 오기이다.
- '선박 명세표'는 선박 제원을 적은 표를 뜻하는 말로, 무선국 명단과 구별된다.
- '항구의 명단'은 항구를 모은 명단이며, 박스 문구의 'ship stations'를 항구로 옮긴 번역이다.
- '선박국'은 'ship stations'만 옮긴 말로, 'The list of'의 명단 뜻을 옮기지 않았다.
정답은 'TCO : TRUE COUNTING'이다.
업무 약어의 바른 풀이에는 'MSG : MESSAGE'·'DEGS : DEGEREES'·'KTS : KNOTS'가 들어 있고, 'TCO : TRUE COUNTING'은 그 풀이에 들지 않는다.
- 'MSG : MESSAGE'는 통신문을 뜻하는 MESSAGE의 줄임이다.
- 'DEGS : DEGEREES'는 각도 단위 '도'의 약어 풀이이며, 'DEGEREES'는 'DEGREES'의 오기이다.
- 'KTS : KNOTS'는 선속 단위 노트를 줄인 표기이다.
정답은 'Alfa Lima Uniform X-ray'이다.
'Alfa Lima Uniform X-ray'는 호출부호 ALUX의 네 글자를 음성통화표 단어로 차례대로 읽은 표기이며, A는 Alfa, L은 Lima, U는 Uniform, X는 X-ray이다. '통호표'는 '통화표'의 오기이다.
- 'Age Lime Unions X-mas'는 옳지 않으며, 통화표 단어가 아닌 일반 영단어의 나열이다.
- 'Aggree Leema Ultra X-phone'은 옳지 않으며, L 자리의 'Leema'는 통화표 단어 Lima의 철자가 아니다.
- 'Aut lima ultra X-ray'는 옳지 않으며, A 자리의 'Aut'도, U 자리의 'ultra'도 통화표 단어가 아니다.
정답은 'PANTAFIVE'이다.
'PANTAFIVE'는 통화표에서 숫자 5에 배정된 숫자 단어이며, 같은 체계의 단어에는 NADAZERO·UNAONE·BISSOTWO 등이 있다.
- 'FIVE'는 옳지 않으며, PANTA 접두 없이 영어 수사만 적은 말이다.
- 'FIVETH'는 옳지 않으며, 그 숫자 단어의 명칭이 아니다.
- 'FIVETEEN'은 옳지 않으며, 십 단위 수사 꼴(-TEEN)의 낱말이다.

정답은 '귀 선은 그 도시에 몇 시 도착할 예정입니까?'이다.
박스 문장 'What is your estimated time of arrival at the city?'에서 'estimated time of arrival'은 통신 약어 ETA의 원말로 도착 예정 시각을 뜻한다. 'your'는 귀 선을, 'at the city'는 그 도시에를 나타낸다.
- '귀 선은 그 도시에서 몇 시간 정박할 것입니까?'는 옳지 않으며, 머무는 시간 길이를 묻는 질문이다.
- '귀 선은 그 도시에서 몇 시에 출발할 예정입니까?'는 떠나는 시각을 묻는 번역이며, 박스의 'arrival'을 출발로 옮겼다.
- '귀 선은 그 도시와 몇 시에 교신할 것입니까?'는 통신 시각을 묻는 질문으로, 교신을 뜻하는 영어가 박스 문장에 쓰이지 않았다.
정답은 'Master'이다.
'Master'는 선박 승무원 가운데 선장을 가리키는 영어 직명이다.
- 'Boatswain'은 갑판부 선원을 지휘하는 갑판장이다.
- 'Engineer'는 기관을 운전·정비하는 기관사를 가리킨다.
- 'sailor'는 배에서 일하는 선원 일반을 이르는 낱말이다.
정답은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이다.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은 전기통신의 효율적 사용과 국제협력 증진, 기술적 수단의 발달과 효율적 운용을 목적으로 삼는 UN의 전문기구이며, 본부는 스위스에 있다.
-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은 이름의 Maritime이 해사(海事)를 뜻하는 기구명이며, 전기통신 분야 기구가 아니다.
-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은 Commission, 곧 위원회라는 낱말로 끝나는 전기기술 분야 기구명이다.
-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은 Hydrographic이 수로 측량을 뜻하는 국제기구의 이름이다.
정답은 '전 세계 해양을 12개 구역으로 나뉜다.'이다.
세계무선항행경보시스템(NAVAREA Warning System) 설명에는 '우리나라는 제11구역에 속한다.'·'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사전에 정보교환 수단이다.'·'우리나라 인근의 조정국은 Tokyo(Maritime Safety Agency)/JNA이다.'가 들어 있고, '전 세계 해양을 12개 구역으로 나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NAVAREA로 나눈 전 세계 해양 구역의 수는 12개보다 많다.
- '우리나라는 제11구역에 속한다.'는 우리나라 해역이 NAVAREA XI 구역에 든다는 서술이다.
-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사전에 정보교환 수단이다.'는 항행경보가 선박 안전운항을 목적으로 미리 전하는 정보라는 점을 적은 문장이다.
- '우리나라 인근의 조정국은 Tokyo(Maritime Safety Agency)/JNA이다.'는 우리나라가 든 구역의 경보 조정 업무를 도쿄의 Maritime Safety Agency가 맡는다는 내용이다.
정답은 '전파이용 요금의 합리화를 위한 정책 연구와 전파 관련 기술의 해외 수출을 위한 R&D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이다.
전파법의 목적과 체계 설명에는 '전파 관련 법령의 최상위법이다.'·'하위에 전파법 시행령, 전파법 시행규칙, 고시 등으로 구성된다.'·'전파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이용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있다.'가 들어 있고, '전파이용 요금의 합리화를 위한 정책 연구와 전파 관련 기술의 해외 수출을 위한 R&D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전파법이 정한 목적에는 전파의 효율적인 이용·전파 기술의 개발 촉진·공공복리의 증진이 있다.
- '전파 관련 법령의 최상위법이다.'는 국회가 제정한 법률인 전파법이 전파 분야 법령 체계의 맨 위에 선다는 뜻이다.
- '하위에 전파법 시행령, 전파법 시행규칙, 고시 등으로 구성된다.'는 시행령·시행규칙·고시가 전파법 아래 단계를 이룬다는 서술이다.
- '전파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이용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있다.'는 전파법이 다루는 규율 대상을 적은 문장이다.
정답은 '이 법령은 국회에서 제정한다.'이다.
전파법시행령에 드는 사항에는 '전파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규정한다.'·'전파법의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다.'·'이 법령은 대통령령이다.'가 들어 있고, '이 법령은 국회에서 제정한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국회가 제정하는 것은 법률이며, 대통령령인 시행령은 대통령이 발하는 명령이다.
- '전파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규정한다.'는 법률이 맡긴 사항을 정하는 위임명령으로서 시행령이 갖는 성격이다.
- '전파법의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다.'는 법률 집행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정하는 집행명령의 성격을 말한다.
- '이 법령은 대통령령이다.'는 시행령의 법 형식을 적은 문장이다.
정답은 '필요주파수대폭'이다.
'필요주파수대폭'은 주어진 발사종별의 전파에서 특정 조건의 통신방식에 필요한 전송속도와 품질로 정보를 전송하는 데 충분한 주파수대폭이다.
- '점유주파수대폭'은 상·하한 밖 평균전력 비율로 정하는 폭이며, 그 비율은 각각 이다.
- '스퓨리어스대폭'은 그 주파수대폭의 명칭이 아니며, 스퓨리어스 발사는 필요주파수대 밖의 불요 발사이다.
- '특성주파수대폭'은 전파법 정의 목록에 드는 대폭 용어가 아니다.
정답은 '주파수 분배'이다.
'주파수 분배'는 특정한 주파수의 용도를 정하는 것을 이르는 전파법 정의 용어이다.
- '주파수 할당'은 특정한 주파수를 이용하는 권리를 특정인에게 주는 것이며, 용도가 아니라 이용자를 정한다.
- '주파수 회수'는 이미 할당·지정하거나 사용을 승인한 주파수를 환수하는 조치이다.
- '주파수 배정'은 무선국 단위로 주파수를 지정하는 개념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정답은 '주파수의 국내등록'이다.
전파자원 확보 시책에는 '새로운 주파수의 이용기술 개발'·'이용 중인 주파수의 이용효율 향상'·'국가간 전파의 혼신을 방지하기 위한 협의·조정'이 들어 있고, '주파수의 국내등록'은 그 시책에 들지 않는다.
전파자원 확보 시책에 드는 주파수 등록은 ITU를 상대로 하는 국제등록이다.
- '새로운 주파수의 이용기술 개발'은 아직 쓰지 않는 대역을 활용하는 기술을 마련하는 시책이다.
- '이용 중인 주파수의 이용효율 향상'은 이미 쓰는 주파수의 효율을 높이는 데 있다.
- '국가간 전파의 혼신을 방지하기 위한 협의·조정'은 다른 나라와의 협의로 혼신을 막는 조치이다.
정답은 '주파수 할당을 한 경우'이다.
무선국 개설허가의 취소·변경·운용제한 또는 운용정지 사유에는 '비상사태가 발생한 경우'·'혼신을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주파수 회수 또는 주파수 재배치를 한 경우'가 들어 있고, '주파수 할당을 한 경우'는 그 사유에 들지 않는다.
- '비상사태가 발생한 경우'는 국가 비상 상황에서 무선국의 운용을 제한하는 사유이다.
- '혼신을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는 무선국 사이의 혼신을 막는 데 필요한 상황을 가리킨다.
- '주파수 회수 또는 주파수 재배치를 한 경우'는 주파수를 거두거나 다시 배치한 뒤 기존 허가 내용을 바꾸는 근거이다.
정답은 '국가기관을 폭력으로 파괴할 것을 주장하는 통신을 한 자'이다.
'국가기관을 폭력으로 파괴할 것을 주장하는 통신을 한 자'는 전파법상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 벌칙 대상이다.
- '긴급통신의 명령을 받고 지체없이 이를 발신하지 아니한 자'는 명령받은 긴급통신을 곧바로 발신하지 않은 경우로서,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 정해진 대상과 구별된다.
- '조난통신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자'는 조난통신에 필요한 조치를 빠뜨린 부작위이며, 처벌 근거가 통신 내용이 아니라 조치 불이행에 있다.
- '조난통신의 조치를 방해한 자'는 남이 하는 조난통신 조치를 가로막은 경우이며, 통신의 주장 내용을 처벌하는 벌칙 대상이 아니다.
정답은 '육상국, 표준주파수 및 시보국'이다.
허가 유효기간이 같은 무선국끼리 나열한 조합에는 '육상이동국, 이동국'·'의무선박국, 의무항공기국'·'실험국, 실용화시험국'이 들어 있고, '육상국, 표준주파수 및 시보국'은 그 조합에 들지 않는다.
육상국과 표준주파수 및 시보국은 허가 유효기간을 서로 다르게 정한 무선국이다.
- '육상이동국, 이동국'은 이동 중 운용하는 두 무선국이며, 허가 유효기간이 서로 같다.
- '의무선박국, 의무항공기국'은 둘 다 무기한의 유효기간을 적용받는다.
- '실험국, 실용화시험국'은 실험·시험 목적의 두 무선국을 같은 기간끼리 짝지은 항목이다.
정답은 '거리를 측정하기 위하여 하는 해안국과 선박국 간의 통신'이다.
무선국의 사용승인서, 허가증 또는 신고증명서에 적힌 사항의 범위를 초과한 운용이 허용되는 경우에는 '의료통보에 관한 통신'·'무선기기의 시험을 위하여 하는 통신'·'기상의 조회를 위하여 하는 선박국 상호 간의 통신'이 들어 있고, '거리를 측정하기 위하여 하는 해안국과 선박국 간의 통신'은 그 경우에 들지 않는다.
- '의료통보에 관한 통신'은 선박 안 환자의 의료 조언을 주고받는 통보이다.
- '무선기기의 시험을 위하여 하는 통신'은 무선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데 쓰는 통신이다.
- '기상의 조회를 위하여 하는 선박국 상호 간의 통신'은 선박국끼리 기상 정보를 묻고 답하는 절차이다.
정답은 '5년'이다.
'5년'은 무선통신업무 종사자가 통신보안교육을 받는 주기이다.
- '1년'은 해마다 받는 간격으로, 통신보안교육 주기보다 짧다.
- '2년'은 두 해마다 받는 간격이며, 교육 주기 기준인 5년에 못 미친다.
- '3년'은 통신보안교육을 받는 주기로 정한 값이 아니다.
정답은 '감도는 높은 신호입력에서만 양호할 것'이다.
수신설비의 기술기준에는 '수신주파수는 운용범위 이내일 것'·'선택도가 클 것'·'내부잡음이 적을 것'이 들어 있고, '감도는 높은 신호입력에서만 양호할 것'은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수신설비의 감도는 약전계 수신에서도 양호해야 한다.
- '수신주파수는 운용범위 이내일 것'은 수신 주파수를 운용 범위 안으로 정한 항목이다.
- '선택도가 클 것'은 인접 주파수 신호를 분리하는 능력이 큰 수신기를 요구한다.
- '내부잡음이 적을 것'은 수신기 안에서 생기는 잡음을 억제하는 요건이다.
정답은 '항행경보를 수신한 경우에는 수동으로만 정지시킬 수 있는 특별 경보기능이 있다.'이다.
네비텍스 수신기 설명에는 '518[kHz]의 F1B 전파를 수신하여 인쇄 또는 표시해야 한다.'·'협대역직접인쇄전신통신을 수신하여 인자 또는 표시할 수 있다.'·'수신기능 및 표시기능이 정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가 들어 있고, '항행경보를 수신한 경우에는 수동으로만 정지시킬 수 있는 특별 경보기능이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경보를 수동으로만 멈추는 대상은 항행경보가 아니라 수색 및 구조정보이다.
- '518[kHz]의 F1B 전파를 수신하여 인쇄 또는 표시해야 한다.'는 네비텍스 수신 주파수와 출력 방식을 정한 규정이다.
- '협대역직접인쇄전신통신을 수신하여 인자 또는 표시할 수 있다.'는 NBDP 통신의 수신·표시 기능을 밝힌 내용이다.
- '수신기능 및 표시기능이 정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장비의 정상 작동 확인 기능을 요구하는 조항이다.

정답은 '육상이동국'이다.
박스 조문 '무선설비의 공동사용 명령의 대상은 기간통신사업자가 개설·운용하는 ( ), ( ) 및 ( )에 설치하는 무선국의 안테나 설치대 및 송·수신설비로 한다.'는 명령이 미치는 무선국 종별 세 자리를 빈칸으로 두었다. 공동사용 명령 대상 빈칸에는 '기지국'·'이동중계국'·'고정국'이 들어 있고, '육상이동국'은 그 빈칸에 들지 않는다.
- '기지국'은 조문 빈칸 목록에 오르는 무선국 종별이다.
- '이동중계국'은 기간통신사업자가 개설·운용하는 무선국으로 빈칸 한 자리를 채운다.
- '고정국'은 안테나 설치대와 송·수신설비 공동사용 명령이 미치는 설치 장소로 열거된다.
정답은 '불어'이다.
'불어'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의 언어에 오해나 분쟁이 있을 때 우선하는 말이다.
- '영어'는 ITU 공용어 여섯 가운데 하나이며, 해석이 갈릴 때 우선하는 언어가 아니다.
- '중국어'는 아랍어·러시아어와 함께 ITU 공용어 목록에 드는 언어이다.
- '스페인어'는 영어·프랑스어와 나란히 ITU 문서와 회의에 쓰는 공용어이다.
정답은 '해안국 상호간'이다.
전파규칙의 해상이동업무에는 '해안국과 선박국간'·'선박국 상호간'·'관련된 선상통신국 상호간'이 들어 있고, '해안국 상호간'은 그 업무에 들지 않는다.
해상이동업무는 선박국과 해안국 간, 선박국 상호간, 선상통신국 상호간의 무선통신업무이며, 양쪽 끝이 모두 해안국인 통신은 그 정의 밖이다.
- '해안국과 선박국간'은 육상의 해안국과 바다 위 선박국 사이의 통신이다.
- '선박국 상호간'은 선박국끼리 주고받는 교신이며, 해상이동업무 정의에 명시된 형태이다.
- '관련된 선상통신국 상호간'은 선상통신국끼리의 통신이고, 같은 정의에 함께 적혀 있다.
정답은 '9,200~9,500[MHz]', 즉 이다.
'9,200~9,500[MHz]'는 GMDSS 수색구조용 레이다 트랜스폰더(SART)의 사용 주파수대이며, 레이다 X-band에 드는 대역이다. '레이타'는 '레이다'의 오기이다.
- '9,800~9,900[MHz]'는 SART 대역 상한 위쪽에 놓인 범위이다.
- '9,600~9,700[MHz]'는 하한부터 SART 대역 상한을 넘으며, 레이다 트랜스폰더 사용 대역이 아니다.
- '9,000~9,100[MHz]'는 상한이 SART 대역 하한에 못 미치는 구간이다.
정답은 '156.525[MHz]', 즉 이다.
'156.525[MHz]'는 VHF 디지털선택호출장치(DSC)의 조난경보 및 안전호출용 주파수이다.
- '156.800[MHz]'는 VHF 무선전화 조난 채널인 Ch.16의 주파수이다.
- '156.300[MHz]'는 DSC 조난경보·안전호출용으로 정한 값이 아니다.
- '156.650[MHz]'는 DSC 조난호출 주파수보다 높은 쪽에 놓인 값이다.

정답은 '300톤'이다.
그림의 GMDSS 적용 대상 조문은 '세계해상조난 및 안전제도(GMDSS)'의 적용 범위를 다루며, '취항하는 모든 여객선과 어선을 제외한' 뒤에 총톤수 빈칸이 오고 '이상의 모든 선박에 적용된다'로 끝난다.
빈칸의 적용 하한은 총톤수 '300톤'이며, 그 톤수 이상의 선박이 조문의 적용 대상이다.
- '100톤'은 GMDSS 적용 조문이 정한 톤수 기준이 아니다.
- '200톤'은 빈칸에 오는 적용 하한과 다른 값이다.
- '400톤'은 여객선과 어선을 뺀 선박의 적용 하한으로 조문에 적힌 값과 다르다.
정답은 '통신정보수집방법이 타 정보수집방법에 비하여 위험하며 비용이 많이 든다.'이다.
통신보안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이유에는 '전기통신의 고도화로 통신시설이 대량 공급됨에 따라 그 이용도가 급증되면서 비밀누설 요인도 비례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사회 각 분야의 활동사항이 대부분 전기통신에 의하여 전달하고 있으므로 전기통신은 풍부한 정보의 원천이 되고 있다.'·'통신정보의 수집을 위한 도청능력이 날로 강화되고 있다.'가 들어 있고, '통신정보수집방법이 타 정보수집방법에 비하여 위험하며 비용이 많이 든다.'는 그 이유에 들지 않는다.
통신정보 수집 방법은 다른 정보수집 방법보다 위험이 적고 비용도 적게 든다.
- '전기통신의 고도화로 통신시설이 대량 공급됨에 따라 그 이용도가 급증되면서 비밀누설 요인도 비례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통신시설 보급 확대가 비밀누설 위험을 키우는 배경이다.
- '사회 각 분야의 활동사항이 대부분 전기통신에 의하여 전달하고 있으므로 전기통신은 풍부한 정보의 원천이 되고 있다.'는 전기통신이 정보 수집자에게 풍부한 표적이라는 점을 지적한다.
- '통신정보의 수집을 위한 도청능력이 날로 강화되고 있다.'는 도청 기술의 발전 추세를 가리킨다.
정답은 '예비주파수로 전환'이다.
방향탐지 방지책에는 '불필요한 통신 또는 전파발사 억제'·'통신제원이 수시 변경'·'무선침묵 유지'가 들어 있고, '예비주파수로 전환'은 그 방지책에 들지 않는다.
- '불필요한 통신 또는 전파발사 억제'는 탐지 대상인 전파 발사 횟수를 줄이는 방법이다.
- '통신제원이 수시 변경'은 호출부호나 주파수 같은 통신제원을 자주 바꾸는 조치이다.
- '무선침묵 유지'는 일정 시간 송신을 멈추는 대책이다.
정답은 '통신제원의 수시변경'이다.
통신보안 위규사항에는 '적성국 통신소와의 교신'·'공개할 수 엇는 외교 조약 누설'·'첩보 수집사항 누설'이 들어 있고, '통신제원의 수시변경'은 그 위규사항에 들지 않는다.
'통신제원의 수시변경'은 방향탐지 방지책에 드는 통신보안 대책이다.
- '적성국 통신소와의 교신'은 적대 관계 국가의 통신소와 무선 연락을 한 위규 행위이다.
- '공개할 수 엇는 외교 조약 누설'은 공개가 금지된 외교 조약 내용을 누설한 위규이며, '엇는'은 '없는'의 오기이다.
- '첩보 수집사항 누설'은 첩보로 모은 내용을 외부에 흘린 경우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