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정류기를 거친 출력 신호의 주파수는 입력의 2배인 120Hz이다. 전파정류는 입력의 양 반주기와 음 반주기를 모두 같은 극성으로 바꾸어 출력하기 때문이다.
계산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맞지 않는다.
- 0Hz 보기는 직류 평균 성분의 값일 뿐이며, 맥동 출력은 반주기마다 같은 모양이 반복되는 주기 신호이다.
- 60Hz 보기는 한 방향 반주기만 쓰는 반파정류의 출력 주파수에 해당하는 값이다.
- 30Hz 보기는 정류기가 주파수를 낮추는 동작을 하지 않으므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스위칭 정전압 회로에 대해 틀린 설명은 고역통과필터를 사용한다는 내용이다.
스위칭으로 만든 펄스열은 저역통과필터(LC)로 평활하여 직류를 얻는다. 고역통과필터는 직류 성분을 막아 버리므로 출력단에 쓸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높은 효율을 갖는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제어소자가 포화나 차단 상태에서 동작하여 소자 자체의 손실이 작기 때문이다.
- 제어소자가 대부분의 시간 포화와 차단으로 동작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이것이 스위칭 방식의 기본 동작이다.
- 펄스폭 변조기를 사용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펄스 폭으로 평균 출력 전압을 조절한다.
이미터 접지로 했을 때의 차단주파수는 500kHz이다. 베이스 접지 차단주파수에 1/(1+β)을 곱한 값이 이미터 접지 차단주파수가 된다.
계산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0kHz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300kHz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700kHz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동상신호제거비는 10,000이다. CMRR은 차동이득을 동상이득으로 나눈 값이다.
계산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0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00 보기는 차동이득 그대로의 값으로, 동상이득으로 나누지 않은 값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반전 증폭기의 귀환 경로에 저항 대신 다이오드 D1만 연결되어 있으므로 이 회로는 대수 증폭기이다.
반전 입력 단자는 가상 접지이므로 입력 전류 가 그대로 다이오드 전류 가 되고, 다이오드 전류는 처럼 전압에 지수적으로 변한다.
출력은 이므로 로, 입력의 로그에 비례한다.
- 반파정류회로는 입력의 한쪽 반주기를 크기 그대로 내보내는 회로인데, 이 회로는 귀환 저항이 없어 입력에 비례하는 출력 구간이 없다.
- 전파정류회로는 양·음 반주기를 모두 같은 극성으로 바꾸는 회로인데, 이 회로에는 반대 반주기를 처리할 두 번째 경로가 없다.
- 피크검출기는 최댓값을 붙잡아 두는 커패시터가 필요한데, 이 회로에는 커패시터가 없다.
정궤환 발진회로에서 루프 이득이 1보다 크면 진폭이 계속 커지다가 증폭기의 한계에서 클리핑이 일어난다.
루프 이득 가 1을 넘으면 한 바퀴 돌 때마다 신호가 커진다. 그러다 증폭기가 포화와 차단에 닿아 파형 꼭대기가 잘리며, 이때 진폭이 제한된다.
나머지 보기는 이 조건과 맞지 않는다.
- 진동이 서서히 사라진다는 보기는 루프 이득이 1보다 작을 때 나타나는 감쇠 현상이다.
-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파형이 발생한다는 보기는 루프 이득이 정확히 1일 때의 평형 조건이다.
- 서서히 진폭이 작아진다는 보기는 루프 이득이 1보다 작을 때의 현상이다.
온도 특성이 좋고 전원·부하 변동에도 안정하여 안정한 주파수 발생원으로 쓰이는 발진회로는 수정 발진회로이다. 수정 진동자는 Q가 매우 높고 공진 주파수가 결정의 기계적 진동으로 정해져 온도·전원·부하 변동에 거의 흔들리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저항과 콘덴서 값으로 발진 주파수가 정해지는 발진기라 주파수 안정도가 낮다.
- 빈 브리지형 발진회로 보기는 RC 브리지 회로로 주파수를 정하므로 소자 값이 온도에 따라 변하면 주파수도 함께 변한다.
- RC 발진회로 보기는 Q가 낮은 RC 회로로 주파수를 정하므로 소자 값 변동에 따라 주파수가 쉽게 변한다.
- 이상형 발진회로 보기는 RC 이상 회로의 위상 조건으로 주파수를 정하므로 소자 값과 부하 변동의 영향을 받는다.
최대 주파수 편이가 80kHz인 FM파의 대역폭은 약 160kHz이다. 순시 주파수가 반송파를 중심으로 위아래 80kHz씩 오가므로 대역폭은 적어도 최대 편이의 2배가 되며, 편이가 신호 주파수보다 훨씬 큰 광대역 FM에서는 이 값으로 근사한다.
계산
나머지 보기는 순시 주파수가 움직이는 폭 160kHz보다 작아 FM파를 담을 수 없다.
- 40kHz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60kHz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80kHz 보기는 최대 편이를 한쪽만 센 값으로 계산값과 다르다.
주파수 변화로 얻은 제어 신호를 이용해 복조하는 FM 검파 방식은 PLL형 검파기이다. 위상 비교기 출력으로 전압 제어 발진기를 추종시키고, 그 제어 전압이 곧 복조된 신호가 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원리로 복조한다.
- 계수형 검파기 보기는 FM파의 영교차 펄스 수를 세어 평균값을 얻는 방식이며, 전압 제어 발진기를 쓰지 않는다.
- 포스터-실리형 검파기 보기는 동조회로의 위상차를 진폭 변화로 바꾸어 복조하는 판별기이다.
- 비 검파기 보기는 포스터-실리형과 비슷한 위상 판별 구조이며 출력이 약 절반이다. 전압 제어 발진기를 쓰지 않는다.
주파수 변조에 대해 틀린 설명은 선형 변조방식이다라는 내용이다.
FM은 변조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주파수를 바꾸므로 출력 스펙트럼이 변조 신호와 선형 관계가 아닌 비선형 변조이다. 변조 결과 측파대가 무수히 생기는 것도 이 때문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협대역 FM과 광대역 FM이 있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변조지수의 크기로 구분한다.
- 변조신호에 따라 반송파 주파수를 변화시킨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이것이 FM의 정의이다.
- 반송파로 cos 또는 sin 같은 연속함수를 쓴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아날로그 FM은 정현파 반송파를 쓴다.
양자화 잡음의 경감 대책이 아닌 것은 양자화 스텝수를 감소시킨다는 보기이다.
스텝수를 줄이면 한 스텝의 폭이 커져 양자화 오차가 늘어난다. 잡음을 줄이려면 스텝수를 늘려 간격을 좁혀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양자화 잡음 경감 대책으로 옳은 내용이다.
- 압신기를 사용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작은 신호를 키워 양자화하고 복원 때 되돌려 작은 신호의 잡음을 줄인다.
- 양자화 비트수를 증가시킨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스텝수가 늘어 양자화 오차가 작아진다.
- 비선형화 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비균일 양자화로 작은 신호 구간의 스텝을 촘촘하게 하여 잡음을 줄인다.
구형파를 발생시키는 발진기는 멀티바이브레이터이다. 두 트랜지스터가 번갈아 포화와 차단을 반복하여 구형파를 출력한다.
나머지 보기는 정현파를 발생시키는 발진기이다.
- 수정발진기 보기는 수정 진동자의 공진을 이용하는 정현파 발진기이다.
- 플레이트동조발진기 보기는 동조 회로의 공진을 이용하는 LC 정현파 발진기이다.
- 다이네트론발진기 보기는 부성 저항과 동조 회로를 이용하는 정현파 발진기이다.





다이오드와 직류 전원 가 출력 단자에 병렬로 달린 클리퍼이므로, 출력은 양의 반주기에서 를 넘는 부분만 잘리고 음의 반주기는 그대로인 파형이 된다.
그림에서 다이오드 D는 애노드가 출력 쪽, 캐소드가 전원 쪽이고, 전원 는 긴 판(+극)이 위쪽(다이오드 쪽)이다. 입력이 보다 커지면 다이오드가 도통해 출력이 로 고정되고, 그보다 작으면 다이오드가 꺼져 출력이 입력을 따라간다.
- 위쪽 부분만 남고 나머지가 로 평평한 파형은 다이오드가 꺼진 구간에서 출력이 입력을 따라간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 음의 반주기만 크기에서 잘린 파형은 음의 입력에서 다이오드가 역바이어스되어 꺼지므로 나올 수 없다.
- 양·음 양쪽이 모두 잘린 파형은 다이오드가 하나뿐이고 음의 쪽에서 도통하지 않으므로 나올 수 없다.

B에 연결된 다이오드가 도통해 출력 Y가 B의 전위로 끌려 내려가므로 출력 전압은 0[V]이다.
그림은 에서 저항 R을 거친 출력점 Y에 두 다이오드의 애노드가 붙고, 캐소드가 각각 입력 A·B로 향하는 다이오드 AND 게이트이다. A = 5[V]인 다이오드는 애노드·캐소드가 모두 5[V] 이하라 꺼지고, B = 0[V]인 다이오드는 순방향이 되어 Y = 0[V]가 된다(문턱 전압 0[V]).
- 2.5[V]는 Y가 0[V]로 고정되는 회로 동작과 다르다.
- 5[V]는 두 입력이 모두 5[V]일 때의 출력이다.
- 7.5[V]는 전원 5[V]보다 커서 이 회로에서 나올 수 없다.





회로를 따라가면 인 NAND·OR 조합 결과가 된다.
첫 NAND는 두 입력이 모두 A에 묶여 있어 출력이 이다.
둘째 NAND의 입력은 와 B이므로 (드모르간)이다.
마지막 OR 게이트가 이것과 C를 더해 가 된다.
- 는 마지막 게이트가 OR가 아닌 AND이고 A·B의 반전 위치도 다르다.
- 는 A까지 반전되어 있어 둘째 NAND 출력과 다르다.
- 는 B가 반전되지 않고 C가 반전되어 있어 회로와 다르다(C는 그대로 OR에 들어간다).

A = B = 0이면 두 NAND 게이트 모두 입력에 0이 하나 이상 있으므로 X1 = 1, X2 = 1이다.
그림은 위 NAND(입력 A와 X2)와 아래 NAND(입력 B와 X1)의 출력을 서로 교차 귀환한 NAND형 RS 래치이다. NAND는 입력 중 하나라도 0이면 출력이 1이므로, 귀환 값과 관계없이 두 출력이 함께 1이 된다.
- X1 = 0, X2 = 0은 NAND 입력에 0이 있으므로 나올 수 없다.
- X1 = 0, X2 = 1은 위 NAND 입력 A가 0이라 X1이 0이 될 수 없다.
- X1 = 1, X2 = 0은 아래 NAND 입력 B가 0이라 X2가 0이 될 수 없다.
플립플롭 6개로 구성한 계수기의 최대 상태 수는 64개이다. 플립플롭 하나가 2가지 상태를 가지므로 n개이면 개 상태를 센다.
계산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6개 보기는 플립플롭 4개일 때의 상태 수이다.
- 32개 보기는 플립플롭 5개일 때의 상태 수이다.
- 85개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전가산기는 아랫자리에서 올라온 자리올림까지 더해 그 자리의 2진수 덧셈을 완전히 하는 회로이다. 두 입력 비트와 자리올림 입력, 즉 세 입력을 더하여 합과 올림을 낸다.
나머지 보기는 전가산기의 동작과 맞지 않는다.
- 홀수의 덧셈을 하는 회로라는 보기는 틀렸다. 가산기는 입력 값의 홀짝과 상관없이 모든 비트 조합을 더한다.
- 짝수의 덧셈을 하는 회로라는 보기는 틀렸다. 가산기는 입력 값의 홀짝과 상관없이 모든 비트 조합을 더한다.
- 자리올림을 무시하고 덧셈하는 회로라는 보기는 틀렸다. 자리올림 입력을 받지 않고 두 비트만 더하는 반가산기에 해당한다.
특정 비트를 무조건 0으로 바꾸는 연산은 마스크(Mask) 연산이다. 지울 비트 위치를 0으로 한 마스크와 AND하면 해당 비트가 원래 값과 관계없이 0이 된다.
나머지 보기는 지정한 비트를 0으로 만드는 연산이 아니다.
- XOR 연산 보기는 0과 XOR하면 원래 비트가 유지되고 1과 XOR하면 반전되므로, 결과가 원래 값에 따라 달라져 무조건 0이 되지 않는다.
- 선택적-세트 연산 보기는 OR로 지정한 비트를 1로 만드는 연산이다.
- 선택적-보수 연산 보기는 지정한 비트를 반전시키는 연산이다.
반파장 안테나와 선로 사이에 삽입할 정합용 저항은 두 임피던스의 차이로 구한다. 이므로 보기에는 해당 값이 없으며, 제시된 정답 4번의 50 Ω은 이 계산과 일치하지 않아 해설을 확정할 수 없다.
임계치 이하의 레벨을 통과시키지 않는 설비는 노이즈 게이트(Noise Gate)이다. 신호가 정한 임계치보다 작으면 출력을 차단하여 무음 구간의 잡음을 없앤다.
나머지 보기는 동작이 다르다.
- 익스팬더 보기는 임계치 이하 신호를 정해진 비율로 줄여 다이내믹 레인지를 넓히는 장치로, 신호를 줄일 뿐 차단하지는 않는다.
- 리미터 보기는 임계치를 넘는 레벨이 그 이상 커지지 않도록 제한하는 장치이다.
- 이퀄라이저 보기는 레벨이 아니라 주파수 대역별 특성을 조정하는 장치이다.
우리나라 지상파 DMB의 사용 주파수 대역은 VHF 고대역 174~216MHz이다. VHF 대역의 상위 TV 채널 구간을 DMB 채널로 할당하여 쓴다.
나머지 보기는 DMB의 사용 대역이 아니다.
- VHF-low 54~88MHz 보기는 VHF 저대역으로, 아날로그 TV 낮은 채널 구간이며 DMB 대역이 아니다.
- FM 88~108MHz 보기는 FM 라디오 방송 대역이다.
- UHF 470~806MHz 보기는 지상파 TV 방송에 쓰는 UHF 대역이다.
디지털 영상신호의 압축 방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잡음 주파수 제거이다. 영상 압축은 영상이 가진 중복성을 없애 데이터량을 줄이는 기술이며, 잡음 제거는 화질을 다듬는 필터링에 해당한다.
나머지 보기는 압축에서 제거하는 중복성이다.
- 통계적 중복성 제거 보기는 압축 방법으로 옳다. 발생 확률에 따라 부호 길이를 달리 하는 엔트로피 부호화가 이에 해당한다.
- 공간적 중복성 제거 보기는 압축 방법으로 옳다. 한 화면 안에서 인접 화소가 비슷한 점을 이용한다.
- 시간적 중복성 제거 보기는 압축 방법으로 옳다. 연속한 화면 사이의 유사성을 움직임 보상으로 이용한다.
압축·복원 표준화 규격이 맞지 않는 것은 시청각 서비스용 비디오 코덱 압축기법을 MHEG로 짝지은 보기이다. MHEG은 멀티미디어·하이퍼미디어 객체의 표현과 교환 형식을 정한 규격이며 영상 압축 코덱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규격이 맞는 짝이다.
- 이동단말화상은 MPEG-4라는 보기는 맞는 짝이다. 낮은 비트율에서도 동작하는 부호화 규격이다.
- 정지화상(컬러)은 JPEG이라는 보기는 맞는 짝이다. JPEG은 정지 영상 압축 규격이다.
- 음성 및 동화상(컬러)은 MPEG이라는 보기는 맞는 짝이다. MPEG은 동영상과 음성의 압축 규격이다.
우리나라 디지털 TV 방송 표준으로 옳은 보기는 8-VSB 변조, MPEG-2 영상, AC-3 음성의 조합이다. 지상파 디지털 TV는 6MHz 채널에서 8-VSB로 전송하며 음성은 AC-3를 쓴다.
나머지 보기는 변조방식이나 음성 방식이 다르다.
- 8-VSB 변조에 AAC 음성인 보기는 음성 방식이 다르다. 이 표준의 음성은 AC-3이다.
- 16-VSB 변조에 AC-3 음성인 보기는 변조방식이 다르다. 지상파 표준은 8-VSB이다.
- 16-VSB 변조에 AAC 음성인 보기는 변조방식과 음성 방식이 모두 다르다.
통화회선마다 고유코드를 할당하여 혼신 없이 통신하는 다중 접속 방식은 CDMA이다. 모든 지구국이 같은 주파수·시간을 함께 쓰되 고유 확산 부호로 신호를 구분한다.
나머지 보기는 구분 기준이 다르다.
- SDMA 보기는 안테나 빔의 공간적 분리로 접속을 구분한다.
- FDMA 보기는 주파수 대역을 나누어 접속을 구분한다.
- TDMA 보기는 시간 슬롯을 나누어 접속을 구분한다.
연장증폭기는 전원을 사용하여 신호를 증폭하므로 수동기기가 아닌 능동기기이다. 반면 분배기, 혼신방지기, 보안기는 신호를 증폭하지 않고 분배·차단·보호 기능을 수행하는 수동기기이다.
증폭이 없는 4분배기의 출력 손실은 -6.02dB이다. 입력 전력이 4개 출력으로 균등하게 나뉘므로 각 출력은 입력의 1/4이 된다.
계산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3.02dB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4.02dB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5.02dB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IPTV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못한 것은 브로드캐스트가 네트워크 이용 효율을 높인다는 내용이다. 브로드캐스트는 시청 여부와 관계없이 데이터를 네트워크 전체에 계속 흘려보내므로 트래픽이 늘고 이용 효율이 떨어진다. 실시간 채널의 망 효율을 높이는 방식은 시청을 요청한 가입자 쪽으로만 보내는 멀티캐스트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VOD 서비스가 초기 투자비용과 장비 비효율을 늘린다는 보기는 옳다. 가입자마다 별도 스트림을 보내는 유니캐스트라 서버와 망 용량을 크게 갖춰야 한다.
- 브로드캐스트는 네트워크에 데이터가 항상 존재해 트래픽이 많다는 보기는 옳다. 받는 쪽이 없어도 전송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 VOD는 중복 데이터를 연속 전송하므로 효율이나 서비스 인원에 맞는 장비를 갖춰야 한다는 보기는 옳다. 같은 콘텐츠라도 요청한 가입자 수만큼 따로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지상파 DMB에 관련된 설명으로 맞는 것은 이동성이 강화된 방송미디어라는 내용이다. 이동 수신에 강한 OFDM 방식을 써서 이동 중에도 시청하도록 만든 방송이다.
나머지 보기는 지상파 DMB와 맞지 않는다.
- 256QAM 변조방식이라는 보기는 틀렸다. 지상파 DMB는 DQPSK 변조를 쓰는 OFDM 방식이다.
- Digital Mobile Broadcasting의 약자라는 보기는 틀렸다. DMB는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의 약자이다.
- 단일 캐리어 전송방식이라는 보기는 틀렸다. 지상파 DMB는 다수의 부반송파를 쓰는 OFDM 방식이다.
휘도신호와 색신호를 분리해 화질을 높이는 필터는 콤브(Comb) 필터이다. 복합 영상신호에서는 색신호 스펙트럼이 휘도 스펙트럼 사이사이에 끼어 같은 대역에 놓이므로, 빗살 모양의 주파수 특성으로 끼어 있는 성분을 골라내야 둘을 깨끗이 분리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주파수 대역만으로 신호를 걸러내는 필터라 이 목적에 맞지 않는다.
- 밴드 필터 보기는 특정 대역만 통과시키는 필터이다. 같은 대역에 섞인 휘도 성분이 색신호 쪽에 함께 남아 혼신이 생기므로 화질 향상 수단이 되지 못한다.
- 패스 필터 보기도 통과 대역을 정해 걸러내는 필터이다. 대역으로만 나누면 겹친 성분이 서로 섞여 남는다.
- 저역필터 보기는 낮은 주파수만 통과시키는 필터이다. 색신호가 놓인 높은 대역의 휘도 성분까지 잘려 나가 해상도가 떨어진다.
외부 동기를 걸 수 없는 영상 신호를 스튜디오 동기에 강제로 맞추는 장치는 FS(Frame Synchronizer)이다. 입력 영상을 프레임 메모리에 저장했다가 스튜디오 기준 동기에 맞춰 읽어내어 타이밍을 일치시킨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기능의 장비이다.
- Video Switcher 보기는 여러 영상 소스를 선택하거나 합성하는 장비이다.
- DSK(Down Stream Keyer) 보기는 최종 출력 단계에서 자막이나 그래픽을 영상 위에 합성하는 장치이다.
- SPG(Sync Pulse Generator) 보기는 스튜디오의 기준 동기 신호를 만들어 내는 장치이다.
벡터스코프는 영상 신호의 색상 성분을 벡터로 표시하여 Color의 색상·채도와 위상각을 측정하고 교정하는 계측기이다. 웨이브폼모니터는 주로 휘도와 신호 레벨, 오실로스코프는 시간에 따른 전압 파형, 전위차계는 전압 조정에 사용된다.
디지털 변조방식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PM이다. PM은 연속적인 변조 신호로 반송파의 위상을 바꾸는 아날로그 변조이다.
나머지 보기는 디지털 신호로 반송파를 변조하는 방식이다.
- ASK 보기는 디지털 데이터에 따라 반송파 진폭을 바꾸는 디지털 변조이다.
- FSK 보기는 디지털 데이터에 따라 반송파 주파수를 바꾸는 디지털 변조이다.
- PSK 보기는 디지털 데이터에 따라 반송파 위상을 바꾸는 디지털 변조이다.
이용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사이의 간격이 커진다고 지적한 가설은 정보격차가설이다. 뉴미디어를 빨리 쓰는 계층이 정보를 더 많이 얻어 격차가 벌어진다는 주장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주장이다.
- 의제설정가설 보기는 매스미디어가 무엇이 중요한 이슈인지에 대한 수용자의 인식을 정한다는 가설이다.
- 제한효과가설 보기는 수용자의 선택적 노출 등으로 미디어의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가설이다.
- 탄환이론 보기는 미디어 메시지가 수용자에게 직접적이고 강력하게 효과를 미친다는 이론이다.
케이블 텔레비전의 특징으로 알맞은 것은 전문채널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광대역 전송으로 많은 채널을 확보해 시청자의 정보 욕구에 맞춘 전문채널을 운영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케이블 텔레비전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 난시청 지역에서는 서비스가 안 된다는 보기는 틀렸다. 케이블로 신호를 전달하므로 전파 수신이 나쁜 지역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하다.
- 지상파에 비해 채널 수가 적다는 보기는 틀렸다. 광대역 전송으로 지상파보다 많은 채널을 제공한다.
- 단방향 서비스만 가능하다는 보기는 틀렸다. 상향 전송 채널을 이용하면 가입자의 의사 전달이 가능하다.
틀린 서술은 최적 잔향시간은 음원과 관계가 없다는 내용이다.
최적 잔향시간은 실의 용도와 음원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말소리 중심의 실은 짧게, 음악 중심의 실은 길게 잡는다. 반면 잔향시간은 세이빈 식 에 따라 체적 V에 비례하고 흡음력 A에 반비례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음압 레벨이 60dB 감쇠되는 시간이라는 보기는 잔향시간의 정의이다.
- 잔향 시간이 체적에 비례한다는 보기는 세이빈 식에서 V에 비례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잔향시간이 흡음력에 반비례한다는 보기는 세이빈 식에서 A가 분모에 있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ATSC 방식의 변조방식과 채널 대역폭은 8VSB 방식과 6MHz이다.
ATSC 는 잔류측파대 8레벨 변조인 8VSB 를 쓰고, 한 채널을 6MHz 로 전송한다. OFDM 은 DVB-T 처럼 다른 계열의 지상파 방식에서 쓰는 변조이다.
- OFDM 방식과 6MHz 를 짝지은 보기는 ATSC 의 변조방식이 OFDM 이 아니므로 틀리다.
- OFDM 방식과 7~8MHz 를 짝지은 보기는 변조방식도 대역폭도 ATSC 와 다르다.
- 8VSB 방식과 7~8MHz 를 짝지은 보기는 변조방식은 맞지만 ATSC 의 채널 대역폭은 6MHz 이므로 틀리다.
R-Y, B-Y 두 신호만 보내는 이유는 G-Y 를 수신측에서 두 신호로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휘도 Y 는 R·G·B 의 일정 비율 합이므로 세 색차신호 사이에는 관계가 있다. 따라서 G-Y 는 나머지 둘로 계산되어 전송할 필요가 없는 중복 정보이다.
- 휘도신호와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는 보기는 색차신호 방식을 쓰는 취지이며, 세 개를 보내도 성립하므로 두 개만 보내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 흑백 TV 수상기로도 시청하기 위해서라는 보기는 휘도·색신호를 분리해 전송하는 방식의 효과이며, 색차신호 개수와는 무관하다.
- 기존 흑백 주파수 대역 안에 컬러 신호를 삽입하기 때문이라는 보기는 색 부반송파로 다중하는 방식의 설명이며, 색차신호를 두 개로 줄이는 이유가 아니다.
흑백의 연속적인 밝기 톤을 단계별 표본으로 만들어 노출을 정하는 방식은 존 시스템(Zone System)이다.
존 시스템은 검정에서 흰색까지의 밝기를 여러 단계의 톤(존)으로 나누고, 측광한 피사체 밝기를 어느 존에 둘지 정해 적정 노출을 결정하는 기법이다.
- 조명 제어 시스템은 조명 기기의 밝기와 점멸을 조절하는 장치 체계이다.
- 컬러 시스템은 색을 표현하고 구분하는 체계이며 흑백 밝기 톤의 표본이 아니다.
- F 넘버 시스템은 조리개의 개방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 체계이다.
주파수 영역을 변화시키는 효과기는 이퀄라이저(Equalizer)이다.
이퀄라이저는 주파수 대역별로 신호를 올리거나 줄여 음색을 조정한다.
- Limiter 는 신호가 일정 레벨을 넘지 않도록 진폭을 제한하는 효과기이다.
- Digital Delay 는 신호를 시간적으로 지연시키는 효과기이다.
- Compressor 는 큰 신호를 줄여 다이내믹 레인지를 압축하는 효과기이다.
진폭이 큰 음 때문에 다른 음이 들리지 않는 현상은 마스킹 효과이다.
큰 음이 함께 있으면 작은 음의 가청 한계가 올라가서 작은 음이 들리지 않게 된다.
- 바이노럴 효과는 두 귀에 도달하는 음의 시간차와 레벨차로 방향과 입체감을 느끼는 효과이다.
- 칵테일 파티 효과는 소음 속에서도 원하는 음에 주의를 모아 듣는 능력이다.
- 하스 효과는 시간차를 두고 같은 음이 올 때 먼저 도달한 음의 방향으로 들리는 현상이다.
방송의 디지털화에 따른 현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저화질화이다.
디지털 방송은 HD·UHD 같은 고화질·고음질 전송이 가능해지므로, 화질이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고화질화가 나타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디지털화에 따른 현상이다.
- 다양화는 다채널과 다양한 부가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현상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개인화는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골라 보는 맞춤형 시청이 가능해지는 현상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네트워크화는 방송이 통신망과 결합하는 현상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험 방지 방법이 아닌 것은 가능한 높은 임피던스의 마이크를 사용한다는 내용이다.
임피던스가 높을수록 전원선 등에서 유도되는 잡음을 받기 쉬워 험이 커진다. 그래서 낮은 임피던스의 평형 마이크를 쓰는 것이 방지 방법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험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 마이크케이블과 전원선을 나란히 포설하지 않는다는 보기는 전원선의 유도 잡음을 줄이는 방법이다.
- 평형 출력의 마이크와 케이블을 쓰고 콘솔에도 평형으로 연결한다는 보기는 유도 잡음이 두 선에 같은 크기로 실려 상쇄되게 하는 방법이다.
- 차폐특성이 우수한 쉴드 케이블을 쓴다는 보기는 외부 전자계의 유입을 막는 방법이다.

전화망으로 센터의 DB 정보를 불러 TV 화면에 문자·도형으로 나타내는 시스템은 비디오텍스(Videotex)이다.
비디오텍스는 이용자가 전화망을 통해 센터에 원하는 정보를 요구하면 문자와 도형 정보를 TV 화면에 표시하는 대화형 정보 서비스이다.
- VAN 은 통신 회선을 빌려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망이다.
- ISDN 은 음성·데이터·영상을 하나의 디지털 망으로 통합 전송하는 통신망이다.
- RBDS 는 FM 방송 신호에 방송국·곡 정보 같은 데이터를 실어 보내는 라디오 데이터 방식이다.
MPEG 영상 데이터의 계층을 낮은 층부터 연결하면 Block, Macroblock, Slice, Picture 순이다.
블록이 모여 매크로블록이 되고, 매크로블록이 가로로 이어져 슬라이스가 되며, 슬라이스가 모여 한 장의 픽처를 이룬다.
- Macroblock 이 Block 보다 낮다고 한 보기는 매크로블록이 여러 블록으로 구성되므로 순서가 거꾸로이다.
- Slice 를 가장 낮은 층에 둔 보기는 슬라이스가 매크로블록의 모음이므로 틀리다.
- Slice 가 Block 보다 낮다고 한 보기는 슬라이스가 블록보다 큰 단위이므로 틀리다.

AM의 상측파대 주파수는 반송파 주파수에 신호 주파수를 더한 값이므로 반송파 주파수는 1,000[kHz]이다.
그림의 조건은 '상측파대의 주파수가 1,005[kHz]이고, 5[kHz]의 저주파 신호를 변조'이다.
- 1,100[kHz]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05[kHz]는 반송파가 아니라 주어진 상측파대 주파수이다.
- 995[kHz]는 반송파 1,000[kHz]에서 신호 주파수를 뺀 하측파대 주파수이다.
FM 신호의 대역폭은 카슨 공식으로 구하며 180kHz이다.
식에 값을 대입하면 편이와 신호 주파수의 합의 2배가 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틀리다.
- 15kHz 라는 보기는 변조신호 주파수 값일 뿐이며 계산값과 다르다.
- 75kHz 라는 보기는 최대 주파수 편이 값일 뿐이며 계산값과 다르다.
- 50kHz 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틀린 설명은 FM 에 비해 외래잡음에 강하고 다이나믹 레인지가 넓다는 내용이다.
외래잡음은 주로 진폭 성분에 실리므로 진폭변조인 AM 은 잡음에 약하고, 주파수변조인 FM 이 잡음에 강하고 다이나믹 레인지도 넓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중파대 주파수를 사용한다는 보기는 AM 표준방송의 주파수 대역이므로 옳다.
- 진폭변조를 사용한다는 보기는 AM 의 정의이므로 옳다.
- 수신기가 슈퍼헤테로다인 방식을 쓴다는 보기는 AM 수신기의 일반적인 방식이므로 옳다.
변조된 IF 신호를 중계기의 채널 주파수로 바꿔 파워앰프 입력까지 보내는 부분은 Exciter이다.
Exciter 는 변조기 출력의 IF 신호를 채널 주파수(RF)로 변환하여 전력 증폭단을 구동할 수 있는 신호를 만든다.
- 왜곡보상부는 증폭 과정에서 생기는 비선형 왜곡을 보상하는 기능부이다.
- HPA 는 신호를 최종 출력 수준으로 증폭하는 고출력 증폭기, 곧 파워앰프 자체이며 그 입력까지 신호를 만들어 보내는 부분이 아니다.
- Controller 는 송신기의 동작을 감시하고 제어하는 부분이다.
채널부호화와 변조를 수행하는 부분은 RF Transmission이다.
디지털 방송 송신계는 영상·음성을 압축하는 소스 부호화 단과, 오류 정정 부호와 변조로 전송로에 맞는 신호를 만드는 전송(RF) 단으로 나뉜다.
- Source Coding 은 영상·음성 원신호의 중복을 줄이는 소스 부호화 단이다.
- Compression 은 데이터양을 줄이는 압축 단이며 채널부호화가 아니다.
- Demodulation 은 수신측에서 변조된 신호를 원래 신호로 되돌리는 복조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OFDM 의 PAPR 이 낮다는 내용이다.
OFDM 은 많은 부반송파가 합쳐진 신호라 진폭이 가우시안 분포에 가깝고, 그래서 순간 최대 전력이 평균보다 크게 튀는 PAPR 이 높은 것이 단점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스펙트럼 사용 효율이 높다는 보기는 부반송파가 직교하여 서로 겹쳐도 되기 때문에 옳은 내용이다.
- 심볼간 간섭에 강하다는 보기는 보호구간으로 다중경로 지연을 흡수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펄스 성형 필터가 불필요하다는 보기는 각 부반송파가 사각 펄스를 그대로 쓰고 IFFT 로 직교 다중되므로, 단일 반송파 방식처럼 심볼마다 대역 제한용 펄스 성형 필터를 둘 필요가 없어 옳은 내용이다.
동축케이블 내 전자파 속도는 약 2.0×108m/s이다.
비유전율이 1보다 크므로 속도는 진공 속도보다 느려진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틀리다.
- 약 1.5×108m/s 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약 2.5×108m/s 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약 3.0×108m/s 라는 보기는 진공에서의 전자파 속도이며, 비유전율 2.3 인 매질에서는 이보다 느려지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틀린 설명은 신호레벨을 1mV 기준으로 나타낸다는 서술이다.
중계유선방송의 신호레벨은 채널 신호의 세기를 1마이크로볼트(1μV)를 기준으로 데시벨로 나타낸 것이다. 그래서 단위가 dBμV 이며 로 계산한다.
나머지 보기는 기술기준의 용어 정의와 측정 위치 그대로이다.
- 비트 방해비(D/U)를 방해신호에 대한 영상반송파의 비율을 데시벨로 나타낸 것이라 한 보기는 정의와 같다.
- 수신단자간 결합도를 수신단자에 전송되는 영상반송파가 다른 수신단자에 넘어 들어오는 비율을 데시벨로 나타낸 것이라 한 보기는 정의와 같다.
- 수신안테나(공중선) 출력레벨은 안테나 후단에서, 나머지는 주 전송장치 후단에서 측정한다는 보기는 측정 위치 규정과 같다.
PANAMSAT는 아메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지역 위성이므로 국제위성에 해당하지 않는다. INMARSAT, INTELSAT, INTERSPUTNIK은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위성이다.
CATV는 케이블망을 이용하는 유선방송, IPTV는 인터넷망을 이용하는 방송, 3DTV는 입체 영상을 제공하는 방송으로 모두 TV 방송의 형태에 해당한다. 반면 MDTV는 일반적으로 TV 방송의 종류를 나타내는 표준 분류가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QPSK 는 하나의 부호에 2비트가 할당된다.
QPSK 는 위상이 4가지이므로 로 한 심볼당 2비트를 전송한다.
- 4비트라는 보기는 16진 변조에 해당하는 값이므로 QPSK 와 다르다.
- 16비트라는 보기는 QPSK 의 심볼당 비트 수와 다르다.
- 64비트라는 보기는 QPSK 의 심볼당 비트 수와 다르다.
지상파 DMB 오디오 신호의 표본화 주파수는 최대 48,000Hz로 규정된다.
오디오 신호의 대역은 20,300Hz 이하, 표본당 비트 수는 최대 24비트로 규정되어 있어 나머지 보기는 규정값과 다르다.
- 대역을 20,300kHz 이하로 한다는 보기는 규정이 20,300Hz 이하이므로 단위가 달라 틀리다.
- 표본당 비트 수를 최대 28 이하로 한다는 보기는 규정값 24비트와 다르다.
- 표본당 비트 수를 최대 25 이하로 한다는 보기는 규정값 24비트와 다르다.
거리가 먼 것은 TV, FM, 중파방송의 설계조건을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내용이다.
방송 종류별로 주파수 대역이 달라 전파 특성과 안테나·철탑 조건이 다르므로, 설계조건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송신소 설계에서 고려하는 기본 조건이다.
- 자연재해의 영향이 적은 곳에 설치한다는 보기는 안정적인 운용을 위한 입지 조건이다.
- 운용요원의 통근과 거주가 용이한 곳에 설치한다는 보기는 운용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입지 조건이다.
- 전원선 인입과 기기 반입이 용이한 장소에 설치한다는 보기는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입지 조건이다.
측정항목이 아닌 것은 회절 특성이다.
회절은 전파가 장애물 뒤로 돌아 들어가는 전파 전파 현상이며, 방송 제작장비 자체의 특성을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장비 특성의 측정항목이다.
- 고조파 왜곡(THD)은 장비가 만드는 왜곡을 나타내는 측정항목이다.
- 신호대 잡음비(S/N)는 장비 출력의 잡음 정도를 나타내는 측정항목이다.
- 주파수응답 특성은 장비가 처리하는 주파수 범위의 평탄도를 나타내는 측정항목이다.
평형신호 회선과 직접 관련된 것은 CMRR(동상 신호 제거비)이다.
평형 회선은 외부 잡음이 두 선에 같은 크기로 유도되고, 수신단 차동 입력이 이를 상쇄한다. 이 상쇄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가 CMRR 이다.
- CCIR 은 국제무선통신자문위원회로 표준화 기구의 이름이다.
- PAPR 은 신호의 순간 최대 전력 대 평균 전력의 비이다.
- PSRR 은 전원 전압 변동이 출력에 미치는 영향을 얼마나 제거하는지 나타내는 비이다.
CPU 의 개입 없이 메모리와 주변장치 사이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은 DMA(Direct Memory Access)이다.
DMA 컨트롤러가 버스를 넘겨받아 직접 데이터를 전송하므로 CPU 는 다른 일을 처리할 수 있다.
- 인터럽트는 CPU 에 처리를 요구하는 신호이며 CPU 가 서비스 루틴을 실행한다.
- 스풀링은 입출력 데이터를 디스크에 모아 두었다가 처리하여 속도 차를 흡수하는 방식이다.
- 버퍼링은 속도 차를 완충하기 위해 데이터를 임시 저장하는 방식이다.
플립플롭으로 구성되는 메모리는 SRAM이다.
SRAM은 셀 하나가 플립플롭(래치) 회로여서 전원이 공급되는 동안 리프레시 없이 값을 유지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 DRAM은 커패시터에 전하를 저장하는 방식이라 주기적인 리프레시가 필요하며 플립플롭을 쓰지 않는다.
- ROM은 기록된 정보를 고정 접속 상태로 저장하는 읽기 전용 메모리이다.
- BIOS는 메모리 소자가 아니라 ROM 등에 저장되는 입출력 기본 프로그램이다.
10의 보수 99407, 2의 보수 110110101111이 옳은 표현이다.
10의 보수: 크기 0593에 대해 이고 음부호 9를 앞에 붙이면 99407이다.
2의 보수: 593을 12비트로 쓰면 001001010001이고, 1의 보수 110110101110에 1을 더하면 110110101111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다르다.
- 10의 보수 99406과 2의 보수 110110101110을 짝지은 보기는 두 값 모두 1을 더하기 전의 값(9의 보수, 1의 보수)이라 다르다.
- 10의 보수 99406과 2의 보수 110110101111을 짝지은 보기는 10의 보수 값이 계산값과 다르다.
- 10의 보수 99407과 2의 보수 110110101110을 짝지은 보기는 2의 보수 값이 계산값과 다르다.
먼저 삽입된 데이터가 먼저 출력되는 구조는 큐(Queue)이다.
큐는 한쪽 끝(rear)에서 삽입하고 다른 쪽 끝(front)에서 삭제하는 선입선출(FIFO) 구조이다.
나머지는 FIFO 순서를 정의하는 구조가 아니다.
- 스택은 한쪽 끝에서만 삽입·삭제하는 후입선출(LIFO) 구조이다.
- 리스트는 임의의 위치에서 삽입·삭제할 수 있는 선형 구조로, 출력 순서가 삽입 순서로 정해지지 않는다.
- 트리는 노드가 부모·자식 관계를 이루는 계층형 비선형 구조이다.
분산 처리 시스템에 대해 틀린 설명은 보안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분산 처리는 여러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자원이 흩어지므로 중앙집중형보다 보안 유지·관리가 어렵다.
나머지 보기는 분산 처리의 옳은 특성이다.
- 중앙집중형 시스템 개념과는 반대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한 업무를 여러 컴퓨터가 나누어 처리해 처리량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업무량 증가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장하기 쉽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기계어로 번역된 프로그램은 목적 프로그램이다.
번역기(컴파일러·어셈블러)가 원시 프로그램을 번역한 결과물이 기계어 형태의 목적 프로그램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원시 프로그램은 사람이 작성한 번역 이전의 프로그램이다.
- 컴파일러는 원시 프로그램을 번역하는 프로그램 자체이며 번역 결과물이 아니다.
- 로더는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체제의 제어 프로그램에 속하는 것은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이다.
제어 프로그램은 감시 프로그램, 작업 관리 프로그램,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제어 프로그램이 아니다.
- 어셈블러는 어셈블리어를 기계어로 번역하는 언어 번역 프로그램이다.
- 컴파일러는 고급 언어를 기계어로 번역하는 언어 번역 프로그램이다.
- 서브루틴은 프로그램 안에서 반복 사용하도록 따로 만든 코드 묶음이며 운영체제의 제어 프로그램이 아니다.
레지스터에 대해 틀린 설명은 주소를 지정하는 레지스터를 상태 레지스터라 부른다는 것이다.
상태 레지스터는 연산 결과와 CPU 상태를 나타내는 플래그 비트를 담으며, 주소를 지정하는 것은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 등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레지스터가 프로세서 내부에 위치한 저장소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누산기가 레지스터의 일종이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레지스터가 실행 과정에서 연산 결과를 일시적으로 기억하는 회로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오퍼랜드의 주소 A가 가리키는 기억장소에 다시 실제 데이터의 유효주소가 들어 있는 방식, 즉 는 간접 주소 지정방식이다.
그림의 설명은 '기억장치주소(A)가 가리키는 기억장소에 실제 사용할 데이터 유효주소(EA)를 지정해 두는 방식'으로, 유효주소를 얻으려면 기억장치를 한 번 더 참조해야 한다.
- 즉시 주소 지정방식은 오퍼랜드 필드의 값 자체가 데이터인 방식이다.
- 직접 주소 지정방식은 오퍼랜드의 주소 A 자체가 유효주소(EA = A)인 방식이다.
- 변위 주소 지정방식은 레지스터 값에 오퍼랜드의 변위를 더해 유효주소를 구하는 방식이다.
방송법의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방송설비공사의 책임이다.
방송법의 목적은 방송의 자유와 독립 보장, 시청자 권익 보호, 민주적 여론 형성, 국민문화 향상, 방송 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으로 규정되어 있어 방송설비공사의 책임은 목적에 들어 있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법이 정한 목적이다.
- 방송의 자유와 독립 보장은 방송법의 목적에 해당한다.
- 시청자의 권익 보호는 방송법의 목적에 해당한다.
- 민주적 여론 형성은 방송법의 목적에 해당한다.
방송시설을 공동으로 구축·이용하도록 권고할 수 있는 기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다.
방송법령은 방송시설과 부속 토지·건물 등의 공동 구축·이용 권고 권한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부여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법령이 이 권고 권한을 부여한 기관이 아니다.
- 국토교통부는 법령이 이 권고 권한을 부여한 기관이 아니다.
- 교육과학기술부는 법령이 이 권고 권한을 부여한 기관이 아니다.
경미한 공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보통신용 전송로 설비공사이다.
정보통신공사업법령은 공사업자 외의 자가 시공할 수 있는 경미한 공사를 열거하며, 정보통신용 전송로 설비공사는 그 열거에 없다.
나머지 보기는 법령이 열거한 경미한 공사이다.
- 연면적 1,000㎡ 이하 건축물의 자가유선방송설비·구내방송설비공사는 경미한 공사로 열거된 내용이다.
- 간이무선국, 아마추어국 및 실험국의 무선설비공사는 경미한 공사로 열거된 내용이다.
- 건축물에 설치되는 5회선 이하의 구내통신선로 설비공사는 경미한 공사로 열거된 내용이다.
간선의 입력 에너지를 지선으로 불균등하게 나누는 장치는 분기기이다.
분기기는 간선 입력을 분기선으로 불균등하게 분할하는 장치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중계기는 신호를 증폭·재생해 중간에서 전달하는 장치로, 에너지를 나누는 장치가 아니다.
- 분배기는 입력 신호를 여러 출력으로 균등하게 나누는 장치이다.
- 증폭기는 전송 중 발생한 손실을 보상하는 장치이다.
기술기준 적합 여부 확인 등에 필요한 사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로 정한다.
방송법 시행령은 전송·선로설비 기술기준 적합 확인 등의 세부 사항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로 정하도록 규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교육과학기술부령은 시행령이 위임한 형식이 아니다.
- 행정안전부령은 시행령이 위임한 형식이 아니다.
- 문화체육관광부령은 시행령이 위임한 형식이 아니다.
전원설비의 전압·전류 변동 허용 범위는 ±10% 이내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전원설비가 최대 사용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용량을 갖추고 전압·전류 변동을 ±10% 이내로 유지하도록 규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다.
- 변동 허용 범위 ±1%는 규정값과 다르다.
- 변동 허용 범위 ±20%는 규정값과 다르다.
- 변동 허용 범위 ±30%는 규정값과 다르다.
유선방송국설비의 준공검사는 허가·승인을 얻거나 등록을 한 날부터 1년 이내에 받아야 한다.
종합유선·중계유선·음악유선방송사업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한까지 유선방송국설비를 설치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준공검사를 받아야 하며, 그 기한은 허가·승인 또는 등록을 한 날부터 1년이 되는 날로 정해져 있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다르다.
- 1월은 규정값과 다르다.
- 3월은 규정값과 다르다.
- 6월은 규정값과 다르다.
동축케이블 전송선로의 분계점은 진폭변조기와 동축케이블의 최초 접속점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전송선로가 동축인 경우와 광인 경우의 분계점을 각각 달리 규정하며, 동축은 진폭변조기와 동축케이블의 최초 접속점이다.
나머지 보기는 광 송신기가 들어 있어 동축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
- 진폭변조기와 광 송신기의 최초 접속점은 광선로의 분계점이다.
- 주파수 변조기와 광 송신기의 최초 접속점은 광선로의 분계점이다.
- 텔레비전 인코더와 광 송신기의 최초 접속점은 광선로의 분계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