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다이오드는 역방향 바이어스가 걸려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전원 전압 전체인 7[V]가 다이오드 양단에 걸린다.
그림에서 다이오드는 저항 쪽이 애노드, 오른쪽이 캐소드이고, 7[V] 전지는 오른쪽 단자가 긴 극판(+), 왼쪽 단자가 짧은 극판(−)이다. 따라서 전지의 + 극이 오른쪽 도선을 통해 다이오드의 캐소드에 연결되어 다이오드가 역방향으로 놓인다.
역방향에서는 전류가 0이므로 2[kΩ] 저항의 전압 강하도 0이다.
다른 보기가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0[V]는 다이오드가 단락된 것처럼 볼 때의 값으로, 역방향 다이오드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1[V]는 계산값과 다르며, 실리콘 순방향 강하(약 0.7[V])도 다이오드가 도통할 때만 의미가 있다.
- 5[V]는 계산값과 다르다.

틀린 것은 Aβ=1 일 때 직류 출력이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Aβ=1 은 궤환 신호가 입력과 같은 크기·위상으로 되돌아와 지속적으로 진동하는 조건이며, 출력은 일정한 진폭의 교류(정현파)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발진조건이 |Aβ|=1 이라는 설명이 옳다.
- Aβ가 1보다 작으면 궤환이 점점 줄어 발진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 Aβ가 1보다 크면 발진은 되지만 진폭이 계속 커져 클리핑이 일어나 불안정하다는 설명이 옳다.

전류 궤환 증폭기의 출력 임피던스는 궤환이 없을 때보다 증가한다.
전류 궤환은 출력 전류에 비례하는 신호를 입력으로 되돌려 출력 전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 하므로 정전류원에 가까워진다. 정전류원은 출력 임피던스가 크다.
- 변화가 없다는 보기는 궤환이 출력 임피던스를 바꾼다는 사실과 다르다.
- 0이 된다는 보기는 이상적 전압원의 성질이어서 전류 궤환의 효과와 반대이다.
- 감소한다는 보기는 출력 전압을 되먹임하는 전압 궤환의 결과이다.
부궤환 증폭기의 특성이 아닌 것은 안정도가 다소 감소된다는 내용이다.
부궤환은 이득을 줄이는 대신 안정도를 높이고 이득 변동을 줄인다.
나머지 보기는 부궤환 증폭기의 특성이다.
- 잡음이 감소되는 것은 부궤환의 특성이다.
- 주파수 특성이 개선되는 것은 부궤환의 특성이다.
- 비직선 왜곡이 감소되는 것은 부궤환의 특성이다.
궤환루프 감쇠가 0.5이면 발진 유지를 위한 전압이득은 2.0이다.
발진 유지 조건은 이고, 궤환율은 이다.
- 이득 1.5는 로 1에 못 미쳐 발진이 유지되지 않는다.
- 이득 1.0은 로 1에 못 미쳐 발진이 유지되지 않는다.
- 이득 0.5보다 작으면 가 0.25보다 작아 발진이 유지되지 않는다.

그림은 콜피츠 발진회로이므로 C1과 C2의 직렬 합성 용량으로 공진 주파수를 계산하면 L은 약 1.27[mH]이다.
그림에서 이미터가 C1과 C2 사이의 접지점에 연결되고, 베이스는 C1 바깥쪽, 컬렉터(출력 Vo)는 C2 바깥쪽에 연결되며, 두 끝 사이에 코일 L이 걸려 있다.
- 2.21[mH]는 계산값과 다르다.
- 2.31[mH]는 계산값과 다르다.
- 1.35[mH]는 계산값과 다르다.
비동기 검파에 대한 옳은 설명은 주로 ASK와 FSK에 이용된다는 것이다.
비동기 검파는 반송파의 위상 정보 없이 포락선 등으로 복조하므로 위상을 이용하지 않는 ASK·FSK 에 적합하다.
- 국부발진 신호와 입력신호를 곱하는 곱셈 검파기는 동기 검파의 설명이다.
- 송신측과 수신측이 동일한 반송파를 이용하는 것은 동기 검파의 설명이다.
- 동기검파보다 복조 시스템이 복잡하다는 설명은 반대이다. 비동기 검파는 반송파 재생이 필요 없어 더 간단하다.
100% 변조에서 변조 출력이 6kW이면 반송파 전력은 4kW이다.
AM 피변조파 전력은 이고, 이므로 이다.
- 1kW는 계산값 4kW와 다르다.
- 1.5kW는 계산값 4kW와 다르다.
- 2kW는 계산값 4kW와 다르다.
변조지수는 5이다.
FM 변조지수는 최대 주파수 편이 / 신호 주파수이다.
- 0.2는 신호 주파수를 최대 편이로 나눈 값이어서 역수로 계산한 것이며 계산값과 다르다.
- 16은 계산값 5와 다르다.
- 80은 두 값을 곱한 것이어서 계산값과 다르다.

이 회로는 다이오드와 기준 전압 V가 출력 단자에 병렬로 놓인 병렬형 피크 클리퍼로, 입력 파형의 윗부분을 V 부근에서 잘라낸다.
그림에서 다이오드 D는 위쪽(출력 단자 쪽)이 애노드, 아래쪽이 캐소드이고, 캐소드에 연결된 전지 V는 긴 극판(+)이 위쪽이다. 입력이 V보다 커지면 D가 도통해 출력이 V 부근으로 고정되고, V보다 작으면 D가 차단되어 입력이 그대로 출력된다.
다른 보기가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아랫부분을 잘라내는 베이스 클리퍼는 다이오드 방향이 반대여야 하며, 이 회로는 V 이상인 윗부분이 잘린다.
- 직렬형 베이스 클리퍼는 다이오드가 신호 경로에 직렬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 회로의 다이오드는 출력과 병렬로 연결되어 있다.
- 위·아래를 모두 잘라내는 클리퍼는 방향이 반대인 다이오드-전원 가지가 두 개 필요한데, 이 회로에는 하나뿐이다.

클럭 펄스마다 출력이 반전되는 입력 조건은 J=1, K=1이다.
JK 플립플롭은 J=K=1 일 때 토글 동작으로 클럭마다 출력이 반전된다.
- J=0, K=0이면 이전 출력을 유지한다.
- J=1, K=0이면 출력이 1로 세트된다.
- J=0, K=1이면 출력이 0으로 리셋된다.
25진 리플 카운터에는 최소 5개의 플립플롭이 필요하다.
플립플롭 개는 최대 진까지 만들 수 있다.
이므로 5개가 필요하다.
- 4개는 최대 16진까지만 표현하므로 25진에 부족하다.
- 6개는 구현이 가능하지만 최소 개수가 아니다.
- 7개는 구현이 가능하지만 최소 개수가 아니다.

이 회로는 입력 2개(A, B)로 출력 4개(X0~X3) 중 하나만 1로 만드는 2×4 디코더이다.
그림에서 A와 B는 각각 NOT 게이트로 반전된 신호와 원래 신호로 나뉘어 4개의 AND 게이트에 들어간다. 결선을 따라가면 , , , 로, 각 출력이 입력 조합 하나에만 1이 되는 최소항이다.
다른 보기가 틀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인코더는 여러 입력선 중 활성화된 하나를 적은 수의 2진 부호로 바꾸는 회로로, 2입력 4출력인 이 회로와 반대 방향이다.
- RS 플립플롭은 출력이 입력 쪽으로 되먹임되어 상태를 기억하는 순서회로인데, 이 회로는 NOT·AND 게이트만 있고 되먹임이 없는 조합회로이다.
- JK 플립플롭도 되먹임과 클럭으로 상태를 기억하는 순서회로라서 이 조합회로와 다르다.
방송망을 구성하는 전송설비가 아닌 것은 TBC이다.
TBC(시간축 보정기)는 VTR 등 영상 신호의 시간축 오차를 바로잡는 영상 처리 장치이며 신호를 전송하는 설비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방송 신호를 전송하는 설비이다.
- STL은 스튜디오에서 송신소까지 방송 신호를 보내는 전송 링크이다.
- FPU는 현장의 이동 중계 영상을 방송국으로 보내는 무선 전송 장비이다.
- SNG는 위성을 이용해 현장 뉴스 영상을 방송국으로 보내는 전송 설비이다.
카메라 위치는 그대로 두고 헤드만 수평 방향으로 회전시키며 촬영하는 것은 패닝이다.
패닝은 카메라를 좌우로 돌려 움직이는 피사체를 따라가거나 넓은 장면을 훑어 보여 줄 때 쓴다.
나머지 보기는 헤드의 수평 회전이 아닌 다른 카메라 동작이다.
- 틸팅은 카메라 헤드를 위아래(수직 방향)로 회전시키는 촬영이다.
- 달리(Dolly)는 카메라를 이동 받침대에 싣고 앞뒤나 좌우로 이동시키는 촬영이라 카메라 위치가 바뀐다.
- 붐(Boom)은 붐 암에 카메라를 달아 올리고 내리거나 이동시키는 촬영이라 카메라 위치가 바뀐다.
비디오 조명의 조건으로 틀린 것은 플리커가 있을 것이다.
플리커는 광량이 깜박이는 현상이라 영상에서 화면 밝기가 흔들려 보이므로 조명은 플리커가 없어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비디오 조명이 갖춰야 할 옳은 내용이다.
- 밝기가 충분해야 한다는 것은 카메라가 적정 노출로 영상을 얻기 위한 옳은 조건이다.
- 조명의 효율이 좋아야 한다는 것은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빛을 얻기 위한 옳은 조건이다.
- 연출 의도에 따라 상황이나 분위기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은 조명의 연출 기능에 해당하는 옳은 조건이다.
우리나라 아날로그 라디오방송에 쓰지 않는 주파수대는 극초단파(UHF)이다.
아날로그 라디오는 AM 방송에 중파, 해외 방송에 단파, FM 방송에 초단파를 쓰고, 극초단파 대역은 주로 텔레비전 방송 등에 쓰인다.
나머지 보기는 아날로그 라디오방송에 쓰이는 주파수대이다.
- 중파는 AM 라디오방송에 쓰이는 주파수대이다.
- 단파는 원거리 해외 방송 등 라디오방송에 쓰이는 주파수대이다.
- 초단파는 FM 라디오방송에 쓰이는 주파수대이다.
라디오방송 설비가 아닌 것은 비디오편집실이다.
비디오편집실은 영상을 편집하는 설비라 음성만 다루는 라디오방송에는 필요하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라디오방송에도 갖추는 설비이다.
- 부조정실은 스튜디오의 음성 신호를 조정하고 믹싱하는 설비로 라디오방송에도 있다.
- 송신소는 방송 신호를 전파로 송출하는 설비로 라디오방송에도 있다.
- 주조정실은 완성된 방송 신호를 최종 선택해 송신소로 내보내는 설비로 라디오방송에도 있다.
빛의 삼원색에 해당하지 않는 색은 노랑이다.
빛의 삼원색은 빨강·초록·파랑이며, 노랑은 빨강과 초록 빛을 섞어 얻는 2차색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빛의 삼원색에 속한다.
- 빨강은 빛의 삼원색의 하나이다.
- 초록은 빛의 삼원색의 하나이다.
- 파랑은 빛의 삼원색의 하나이다.
색부반송파 3.579545MHz가 동축케이블 1m에서 겪는 위상 차이는 약 6.44도이다.
진공 중 파장
케이블 내 파장
1m당 위상
파장 하나가 360도이므로 1m가 파장의 몇 분의 일인지로 위상을 구한 것이며,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3.58도는 계산값과 다르다.
- 4.5도는 계산값과 다르다.
- 7.14도는 계산값과 다르다.
트라이포드는 카메라를 지지하고, 뷰파인더는 촬영 장면을 확인하며, 렌즈는 빛을 받아 영상을 형성하는 카메라 구성 요소이다. 반면 텔레신(Telecine)은 필름 영상을 텔레비전·비디오 신호로 변환하는 장비이므로 카메라의 구성과 관계가 없다.
디지털 위성방송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건물 내부까지 전파가 용이하게 도달된다는 것이다.
위성 전파는 직진성이 강한 높은 주파수 대역이라 건물 벽을 잘 투과하지 못하므로 옥외 안테나로 수신해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디지털 위성방송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디지털 변조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 수신 측에서 오류 정정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 부가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C/N이 10dB 이상이어야 하고 잡음전력이 1W이면 반송파 전력은 10W 이상이어야 한다.
요구 조건을 만족하는 하한값이 10W이며, 나머지 값은 이 하한과 다르다.
- 1W는 C/N이 이라 10dB 조건에 못 미친다.
- 20W는 C/N이 약 13dB로 조건은 넘지만 계산한 하한값과 다르다.
- 40W는 C/N이 약 16dB로 조건은 넘지만 계산한 하한값과 다르다.
동축케이블 대비 광섬유 케이블의 특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좁은 대역폭을 가졌다는 것이다.
광섬유는 매우 높은 주파수의 빛을 쓰므로 동축케이블보다 대역폭이 훨씬 넓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광섬유 케이블의 옳은 특징이다.
- 작은 크기와 적은 무게를 가진다는 설명은 옳다.
- 적은 감쇠도를 가져 중계 간격을 길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옳다.
- 전자기적 잡음의 영향을 받지 않아 도청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지상파 한 채널에는 DMB 사업자를 최대 3개 허가할 수 있다.
국내 지상파 TV 한 채널의 대역폭 6MHz를 사업자당 1.536MHz로 나눈다.
이므로 정수 부분은 3이다.
세 개는 로 6MHz 안에 들어가지만, 네 개는 6.144MHz로 채널 폭을 넘는다.
- 2개는 3개가 들어가므로 최대 개수가 아니다.
- 4개는 필요한 대역폭이 6.144MHz로 한 채널 대역폭을 넘는다.
- 5개는 필요한 대역폭이 7.68MHz로 한 채널 대역폭을 넘는다.
영상스위처(VMU)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컬러 블랙과 컬러 백그라운드의 셋업 레벨이 40IRE라는 것이다.
NTSC에서 40IRE는 블랭킹 아래로 내려가는 동기 신호의 깊이이고, 블랙 셋업은 블랭킹 레벨보다 조금 높은 약 7.5IRE이다.
나머지 보기는 영상스위처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동기 신호가 블랭킹 레벨 아래 40IRE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NTSC 신호 규격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 입력 영상신호와 펄스의 임피던스가 75Ω이어야 한다는 것은 영상 신호 전송의 표준 임피던스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 입력 영상 소스를 컬러바로 신호 레벨·위상·타이밍을 확인하고 조정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NTSC 웨이브폼 모니터에서 50IRE는 약 357mV이다.
140IRE가 1V이므로
나머지 값은 140IRE = 1V 기준의 계산값과 다르다.
- 350mV는 계산값과 다르다.
- 346mV는 계산값과 다르다.
- 334mV는 계산값과 다르다.
벡터스코프는 영상 신호의 색도 성분을 복조해 그 위상과 진폭을 벡터로 표시하는 장치이다.
색상은 색부반송파의 위상, 채도는 진폭에 실리므로 이를 원형 화면에 벡터로 나타내 색 재현을 점검한다.
나머지 보기는 벡터스코프의 기능을 설명한 것이 아니다.
- 변조된 영상과 음성 신호의 품질을 측정하는 오실로스코프라는 설명은 색도 위상과 진폭을 벡터로 보이는 벡터스코프의 기능과 다르다.
- RF 신호를 2차원 정보로 변환해 벡터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복조된 색도 신호를 보는 벡터스코프의 기능과 다르다.
- 영상신호 레벨 대 진폭 변조 잡음의 비를 표시한다는 설명은 잡음비 측정 기능이라 색도 벡터를 보이는 벡터스코프의 기능과 다르다.
IBOC은 기존 아날로그 FM 음성신호의 양옆에 디지털 정보를 배치해 전송하는 혼성(Hybrid) 방식으로, 기존 방송 주파수 대역을 유지하면서 디지털 방송을 함께 송출할 수 있다. DRM은 주로 단파·중파·장파용 디지털 라디오 방식이고, DRM+은 DRM의 초단파 대역 확장 방식이며, Eureka-147은 별도의 디지털 오디오 방송 방식이다.
FM 부가방송의 국제표준으로 권고된 DARC 방식의 기저대역 주파수는 76kHz이다.
DARC는 FM 방송 신호의 가청 대역 위쪽 76kHz 부반송파에 데이터를 실어 보낸다.
나머지 보기는 DARC의 기저대역 주파수와 다른 값이다.
- 53kHz는 DARC의 기저대역 주파수와 다른 값이다.
- 57kHz는 FM 부가 서비스 중 RDS의 부반송파로 쓰이는 값이다.
- 67kHz는 FM 부가 서비스 중 SCA의 부반송파로 쓰이는 값이다.
파장은 이고, 공기 중 음속을 약 300 m/s, 주파수를 3 kHz=3,000 Hz로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계산값은 0.1 m이며, 제시된 보기의 100 km와 일치하지 않으므로 주어진 정답과 모순되어 UNCERTAIN이다.
PCM 과정은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순서이다.
연속 신호를 먼저 시간 축에서 표본화하고, 표본 값을 정해진 레벨로 양자화한 뒤, 그 레벨을 이진수로 부호화한다.
나머지 보기는 순서가 어긋나 있다.
- 부호화를 가장 먼저 하는 순서는 부호화할 양자화된 값이 아직 없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양자화 전에 부호화를 하는 순서는 부호화가 양자화된 레벨을 이진수로 바꾸는 단계라 성립하지 않는다.
- 양자화를 표본화보다 먼저 하는 순서는 양자화가 표본화로 얻은 표본 값에 대해 하는 단계라 성립하지 않는다.
지향성 마이크를 음원에 가까이 대면 저음 출력이 증가하는 현상은 근접효과이다.
양지향성·단일지향성 마이크는 음원에 가까울수록 저음 출력이 커져 소리가 두터워진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현상이다.
- 회절은 파동이 장애물 뒤쪽으로 돌아 들어가는 현상이다.
- 도플러 효과는 음원과 관측자의 상대 운동으로 주파수가 달라져 들리는 현상이다.
- 칵테일 파티 효과는 여러 소리 속에서 듣고 싶은 소리만 가려 듣는 청각 현상이다.
TV 주사방식 설명에서 틀린 것은 순차주사가 한 화면을 기수와 우수로 나누어 전송한다는 것이다.
한 화면을 기수 필드와 우수 필드로 나누는 것은 비월주사이고, 순차주사는 모든 주사선을 차례로 한 번에 주사한다.
나머지 보기는 주사방식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순차주사는 주사 속도가 빨라 전송 주파수 대역을 넓게 차지한다는 설명은 옳다.
- 비월주사는 한 번에 보내는 정보량이 절반이라 대역을 1/2로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비월주사는 하나의 화면을 두 개의 필드로 나눈다는 설명은 옳다.
컴포지트 영상신호용 케이블의 임피던스는 75Ω이다.
방송 영상 신호의 입출력과 전송선로는 75Ω으로 정합하는 것이 표준이다.
나머지 보기는 영상 신호 전송 표준값과 다르다.
- 50Ω은 영상 신호 전송 표준값 75Ω과 다르다.
- 60Ω은 영상 신호 전송 표준값 75Ω과 다르다.
- 70Ω은 영상 신호 전송 표준값 75Ω과 다르다.
마젠타와 시안의 광을 혼합하면 청색 계열의 색이 나온다.
빛의 삼원색으로 나누면 마젠타는 빨강과 파랑, 시안은 초록과 파랑이다. 두 빛을 더하면 빨강·초록·파랑이 모두 들어가고 공통 성분인 파랑이 한 번 더 더해져, 백색에 파랑이 겹친 밝은 청색이 된다. 색상(hue)으로는 청색이며, 물감처럼 감산 혼합으로 섞어도 공통으로 남는 성분이 파랑이라 결과는 청색이다.
나머지 보기는 두 색 모두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성분이 아니다.
- 노랑은 빨강과 초록이 주가 되는 색인데, 혼합 결과에서 빨강과 초록은 파랑보다 적게 들어가 노랑 기조가 되지 않는다.
- 적색은 마젠타에만 들어 있고 시안에는 없는 성분이라 혼합 결과의 주된 색이 될 수 없다.
- 녹색은 시안에만 들어 있고 마젠타에는 없는 성분이라 혼합 결과의 주된 색이 될 수 없다.

CIE 색도도에서 A는 적색, B는 녹색, C는 청색에 해당하므로 옳은 순서는 적색, 녹색, 청색이다.
그림에서 A는 x값이 크고 y값이 작은 오른쪽 아래 꼭짓점, B는 y값이 가장 큰 위쪽 곡선 부분, C는 x·y값이 모두 작은 왼쪽 아래 끝에 찍혀 있다. CIE xy 색도도에서 오른쪽 끝은 적색, 위쪽은 녹색, 왼쪽 아래는 청색(보라) 영역이다.
- 적색, 청색, 녹색은 위쪽 B를 청색, 왼쪽 아래 C를 녹색으로 바꾼 것이라 틀리다.
- 녹색, 적색, 청색은 오른쪽 A를 녹색, 위쪽 B를 적색으로 본 것이라 틀리다.
- 녹색, 청색, 적색은 오른쪽 A를 녹색, 위쪽 B를 청색, 왼쪽 아래 C를 적색으로 본 것이라 틀리다.
디지털 오디오 파일의 크기를 결정하는 요소가 아닌 것은 음색이다.
파일 크기는 샘플링 레이트 × 양자화 비트수 × 채널 수 × 시간으로 정해지며, 음색은 소리의 질감이라 이 곱에 들어가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파일 크기를 결정하는 요소이다.
- 양자화 비트수는 표본 하나에 쓰는 비트 수라 파일 크기에 비례한다.
- 시간은 녹음 길이가 길수록 표본 수가 늘어 파일 크기에 비례한다.
- 샘플링 레이트는 초당 표본 수라 파일 크기에 비례한다.
4:2:0과 4:2:2의 크로마 성분 정보량은 2배 차이이다.
가로 4화소·세로 2줄 영역에서 4:2:2는 줄마다 Cb 2개, Cr 2개씩이라 크로마가 8개이고, 4:2:0은 두 줄에 Cb 2개, Cr 2개뿐이라 크로마가 4개이다.
8을 4로 나눈 비율이 2이며, 나머지 배수는 이 비율과 다르다.
- 4배는 크로마 개수 비율과 다르다.
- 8배는 크로마 개수 비율과 다르다.
- 16배는 크로마 개수 비율과 다르다.
미국식 디지털 TV 표준(ATSC)의 오디오 압축 방식은 AC-3이다.
ATSC 지상파 DTV는 돌비 AC-3로 5.1채널 오디오를 압축해 전송한다.
나머지 보기는 ATSC의 오디오 압축 방식이 아니다.
- DAB는 디지털 오디오 방송 시스템 자체를 가리키는 이름이라 오디오 압축 방식이 아니다.
- SPDIF는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장비 사이에 주고받는 인터페이스 규격이라 압축 방식이 아니다.
- PCM은 오디오를 압축하지 않고 표본화·양자화하여 부호로 나타내는 방식이라 압축 방식이 아니다.
엔트로피 설명 중 틀린 것은 엔트로피가 높을수록 각 정보의 출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엔트로피는 정보의 불확실성을 나타내므로 출현 확률이 한쪽으로 치우칠수록 낮아지고 확률이 고르게 분포할수록 높아진다.
나머지 보기는 엔트로피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부호화의 압축비가 정보의 출현확률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 출현 확률이 높은 정보가 있을수록 짧은 부호를 줄 수 있어 효율적 부호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 모든 정보의 출현 확률이 같으면 엔트로피가 최대가 되어 통계적 압축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변조도가 1일 때 반송파 : 상측파대 : 하측파대의 전력비는 1 : 1/4 : 1/4이다.
각 측파대 전력은 반송파 전력의 배이다.
m = 1 을 대입하면 이므로 두 측파대 합은 반송파의 절반이다.
- 비율 1 : 1 : 1 은 측파대 전력이 반송파와 같다는 뜻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 비율 1 : 1/2 : 1/2 은 각 측파대가 반송파의 절반이라는 뜻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 비율 1 : 1/8 : 1/8 은 각 측파대가 반송파의 팔분의 일이라는 뜻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진폭과 위상을 동시에 사용하는 변조방식은 QAM이다.
QAM 은 서로 직교하는 두 반송파의 진폭을 각각 변화시켜, 합성 신호의 진폭과 위상이 함께 달라지는 직교 진폭 변조이다.
- MSK 는 포락선(진폭)이 일정하고 주파수만 변하는 연속 위상 FSK 계열이라 진폭을 정보로 쓰지 않는다.
- DPSK 는 앞 심볼과의 위상 차이만으로 정보를 싣는 방식이라 진폭을 정보로 쓰지 않는다.
- FM 은 반송파의 주파수를 신호에 따라 바꾸는 방식이라 진폭을 정보로 쓰지 않는다.
64QAM 의 전송밀도는 심볼당 비트수로 환산한 6 bps/Hz이다.
64 = 이므로 심볼당 6비트이다.
- 값 3 은 8진 변조()의 심볼당 비트수라 64QAM 계산값과 다르다.
- 값 4 는 16진 변조()의 심볼당 비트수라 64QAM 계산값과 다르다.
- 값 8 은 256진 변조()의 심볼당 비트수라 64QAM 계산값과 다르다.

100% 변조 시 FM 송신기의 점유 대역폭은 180kHz이다.
FM 방송의 100% 변조는 최대 주파수 편이 75kHz 이고 최고 변조주파수는 15kHz 이다. 카슨 법칙으로
- 대역폭 10kHz 는 계산값과 다르며, 변조주파수 15kHz 보다도 좁아 FM 신호의 측파대를 담을 수 없다.
- 대역폭 90kHz 는 편이와 변조주파수의 합(한쪽 폭)일 뿐이라 양쪽 측파대를 포함한 점유 대역폭 계산값과 다르다.
- 대역폭 270kHz 는 계산값과 다르다.
마스크 필터를 쓰는 주된 목적은 타 채널에 대한 간섭 최소화이다.
마스크 필터는 송신 신호의 대역 밖 불요 성분을 규정된 스펙트럼 마스크 이하로 깎아, 인접 채널로 새는 에너지를 억제한다.
- S/N 비 개선은 목적이 아니다. 마스크 필터는 대역 밖 성분을 제거하는 필터이지 대역 내 신호 대 잡음비를 높이는 장치가 아니다.
- 출력 마진 향상은 목적이 아니다. 필터는 통과 손실이 있어 출력을 줄이는 쪽으로 작용한다.
- 영상에 대한 음성 지연 보상은 목적이 아니다. 영상과 음성의 시간 맞춤은 지연 보정 장치의 일이고 주파수를 선택하는 마스크 필터와 무관하다.
등화기는 신호의 왜곡을 줄여 비트오류를 줄이는 장치이다.
전송로의 주파수 특성과 다중경로 등으로 생긴 파형 왜곡(부호간 간섭)을 보상해 수신 판정의 오류를 낮춘다.
- 입력의 잡음을 제거하여 출력 레벨을 높인다는 서술은 틀리다. 등화기는 왜곡 보상 장치이며 잡음 제거나 레벨 증폭이 목적이 아니다.
- 비선형성을 줄여 비트오류를 증가시킨다는 서술은 틀리다. 왜곡을 줄이면 비트오류는 감소하지 증가하지 않는다.
- 대역폭 효율을 최대화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대역폭 효율은 변조 방식과 부호화로 정해지며 등화기는 전송로 왜곡을 보상한다.
ATSC 방식의 특징이 아닌 것은 이동수신 성능이 우수하고 SFN 구성이 용이하다는 서술이다.
ATSC 는 단일 반송파 8-VSB 방식이라 다중경로와 이동 수신에 약하고 단일주파수망 구성이 어렵다. 이동수신·SFN 에 유리한 쪽은 COFDM 을 쓰는 DVB-T 이다.
나머지 보기는 ATSC 방식의 옳은 내용이다.
- 넓은 지역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8-VSB 는 수신에 필요한 C/N 이 낮아 같은 송신 출력으로 넓은 지역을 덮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 HD급 영상에 SD급 영상을 추가해 구성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약 19.39Mbps 전송 용량의 한 채널에 여러 프로그램을 다중화할 수 있다.
- 통신망과 연동한 양방향 데이터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서술은 ATSC 데이터 방송의 옳은 내용이다.




전치증폭기 기호는 입력 쪽에 세로로 긴 사각형이 붙은 삼각형 기호이다.
증폭기는 신호 흐름 방향을 향한 삼각형으로 표시하며, 네 보기 중 삼각형이 들어 있는 기호는 왼쪽 입력선에 좁은 사각형이 붙고 오른쪽 꼭짓점으로 출력선이 나가는 이 기호뿐이다.
- 사각형 안에 마름모가 있고 아래로 선이 하나 더 나온 기호는 삼각형이 없어 증폭기 기호가 아니다.
- 타원 안에 X자가 그려진 기호는 삼각형이 없어 증폭기 기호가 아니다.
- 원 안에 M이 쓰인 기호는 삼각형이 없어 증폭기 기호가 아니다.
최대 사용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원 전압·전류의 변동 허용범위는 ±10% 이내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전원설비의 전압·전류 변동을 ±10% 이내로 규정한다.
- ±5% 이내는 규정값과 다르다.
- ±15% 이내는 규정값과 다르다.
- ±20% 이내는 규정값과 다르다.
위성방송의 특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국지성이다.
정지궤도 위성(약 36,000km)은 한 번에 넓은 지역을 덮으므로 위성방송은 국지적이 아니라 광역 서비스가 특징이다.
나머지 보기는 위성방송의 옳은 특징이다.
- 다채널성은 위성 중계기와 디지털 압축으로 많은 채널을 보낼 수 있다는 옳은 특징이다.
- 고품질성은 디지털 전송으로 고화질·고음질을 제공한다는 옳은 특징이다.
- 대용량성은 광대역 중계기로 많은 정보량을 전송한다는 옳은 특징이다.

설명된 안테나는 수평면에서 거의 원형의 방향성을 갖는 무지향성 안테나(턴스타일 안테나)이다.
그림의 글은 지향성이 있는 수평 다이폴 안테나 두 개를 공간적으로 직각이 되게 놓고 90°의 위상 차로 급전해 수평면에서 원형에 가까운 전 방향성을 갖는 안테나라고 설명한다. 두 다이폴의 8자형 지향성이 직각·90° 위상으로 합성되면 수평면 전 방향으로 고르게 복사된다.
- 파라볼라 안테나는 포물면 반사기로 전파를 한 방향으로 모으는 예민한 지향성 안테나이다.
- 혼 안테나는 도파관 끝을 나팔 모양으로 넓혀 한 방향으로 복사하는 지향성 안테나이다.
- 빔 안테나는 여러 소자를 배열해 특정 방향으로 날카로운 빔을 만드는 지향성 안테나이다.
화상통신회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기업 활용의 극대화 및 효율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서술이다.
화상회의는 이동 시간과 출장 경비를 줄이고 회의를 신속히 진행하게 해 업무 효율화에 기여하는 수단이므로 효율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나머지 보기는 화상통신회의의 옳은 내용이다.
- 시간과 경비의 절약,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전달이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적임자의 회의 참석이 용이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원격지에서도 접속해 참석할 수 있다.
- TV회의 실현에 고속·광대역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영상과 음성을 실시간으로 전송해야 한다.

디스크 오류 시 재구성 없이 복사본으로 대체해 복구하는 RAID 레벨은 RAID 1이다.
RAID 1 은 같은 데이터를 두 디스크에 그대로 복제하는 미러링 방식이라 한쪽이 고장 나면 복사본을 바로 쓸 수 있다.
- RAID 0 은 데이터를 나눠 쓰는 스트라이핑으로 복제나 패리티가 없어 오류 시 복구할 수 없다.
- RAID 3 은 별도 패리티 디스크의 정보로 계산해 복구하는 방식이라 복사본을 대체하는 방식이 아니다.
- RAID 5 는 패리티를 디스크에 분산해 계산으로 복구하는 방식이라 복사본을 대체하는 방식이 아니다.
10진수 38 은 2진수 100110이다.
2로 계속 나누어 나머지를 아래에서 위로 읽는다.
38 ÷ 2 = 19 나머지 0
19 ÷ 2 = 9 나머지 1
9 ÷ 2 = 4 나머지 1
4 ÷ 2 = 2 나머지 0
2 ÷ 2 = 1 나머지 0
1 ÷ 2 = 0 나머지 1
검산: 32 + 4 + 2 = 38 이다.
- 100100 은 10진수 36 이라 38 과 다르다.
- 100101 은 10진수 37 이라 38 과 다르다.
- 100111 은 10진수 39 라 38 과 다르다.
병렬 자료를 직렬로 바꾸는 레지스터는 쉬프트 레지스터이다.
쉬프트 레지스터는 클록마다 저장 비트를 한 자리씩 옮겨 병렬로 적재한 값을 직렬로 내보낼 수 있다.
- 명령 레지스터는 현재 실행할 명령어를 보관하는 레지스터이다.
-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는 접근할 기억장치의 주소를 보관하는 레지스터이다.
- 메모리 버퍼 레지스터는 기억장치와 CPU 사이에서 주고받는 데이터를 임시 보관하는 레지스터이다.
로더의 주요 기능이 아닌 것은 출력 데이터의 일시 저장(spooling)이다.
스풀링은 출력 데이터를 보조기억장치에 임시 저장해 입출력 장치와의 속도 차를 완화하는 입출력 관리 기능이며,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로더의 일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로더의 옳은 기능이다.
- 프로그램 간 연결(linking)은 로더의 옳은 기능이다.
- 번지수 재배치(relocation)는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로더의 옳은 기능이다.
- 저장 번지수 계산과 할당(allocation)은 로더의 옳은 기능이다.
연산 종류는 32가지, 사용할 수 있는 레지스터는 8개이다.
연산코드 5비트는 가지 연산을 나타낸다.
오퍼랜드1 3비트는 개를 구분한다.
비트 합은 5 + 3 + 8 = 16 이다.
- 연산 31가지는 5비트 연산코드의 표현 수 32 와 다르다.
- 연산 8가지는 5비트 연산코드의 표현 수 32 와 다르다.
- 레지스터 512 개는 주어진 필드(3비트 또는 8비트)로 나타낼 수 없는 값이다. 512 는 9비트가 필요하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의 증폭기는 동축케이블·분배기·분기기 등에 의한 상·하향 신호의 전송손실을 보상하는 장치이다.
증폭기는 선로를 지나며 줄어든 신호 레벨을 보상하기 위해 쓴다.
- 입력신호 에너지를 둘 이상으로 균등하게 나누는 장치는 증폭기가 아니라 분배기이다.
- 텔레비전 방송신호를 수신하기 위한 장치는 수신설비(수신안테나·케이블·증폭장치 등)에 관한 설명이며, 기준의 증폭기는 선로 전송손실 보상 장치로 정의된다.
- 낙뢰 등의 이상 전류·전압 유입을 제한하거나 차단하는 장치는 증폭기가 아니라 보호기이다.
방송법에서 정한 방송사업의 종류가 아닌 것은 중계유선사업이다.
방송법은 방송사업을 지상파방송사업·종합유선방송사업·위성방송사업·방송채널사용사업의 네 가지로 정의한다. 중계유선방송사업은 지상파방송 등을 수신해 중계송신하는 사업으로 이와 별도로 정의되어 있어 방송사업의 종류에 들지 않는다.
- 지상파방송사업은 방송사업의 종류로 정해져 있다.
- 위성방송사업은 방송사업의 종류로 정해져 있다.
- 방송채널사용사업은 방송사업의 종류로 정해져 있다.
방송법 및 시행령 내용으로 맞지 않는 것은 한국방송공사의 자본금은 300억원이고 50%를 정부가 출자한다는 서술이다.
한국방송공사의 자본금은 3천억원이며 그 전액을 정부가 출자한다. 금액과 출자 비율이 모두 규정과 다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한국방송공사 이사회를 이사장 포함 이사 11인으로 구성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시청자위원회를 10인 이상 15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방송시설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송신시설 등 방송시설과 부속 토지·건물을 공동으로 구축·이용하도록 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지상파 디지털 TV 송신 기준으로 옳은 것은 펄스 정형 필터로 제곱근 레이즈드 코사인 필터를 사용한다는 서술이다.
지상파 DTV 는 8-VSB, 전송 속도 10.762 Msymbols/s, 채널 대역폭 6MHz 이며 펄스 정형에 root-raised cosine 필터를 쓴다.
- 변조방식을 12-VSB 로 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기준 변조방식은 8-VSB 이다.
- 전송 속도를 16.762 Msymbols/s 로 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기준값은 10.762 Msymbols/s 이다.
- 채널당 대역폭을 8MHz 로 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기준값은 6MHz 이다.

방송법은 방송을 방송프로그램을 기획·편성 또는 제작하여 공중(시청자)에게 전기통신설비에 의하여 송신하는 것으로 정의하므로 괄호에는 전기통신설비가 들어간다.
그림의 문장은 '방송프로그램을 기획·편성 또는 제작하여 이를 공중(시청자)에게 ( )에 의하여 송신하는 것'으로, 방송의 법정 정의 문장 그대로이다.
- 정보통신설비는 방송 정의 문장에 쓰인 용어가 아니다.
- 방송통신설비는 방송 정의 문장에 쓰인 용어가 아니다.
- 이동통신설비는 방송 정의 문장에 쓰인 용어가 아니다.
전파자원의 공평하고 효율적인 이용 촉진을 위해 시행할 사항이 아닌 것은 무선국 공동 운영이다.
전파법이 정한 시행 사항은 주파수분배의 변경, 주파수회수 또는 주파수재배치, 새로운 기술방식으로의 전환, 주파수의 공동사용 네 가지이다. 공동으로 하는 것은 주파수의 사용이며, 무선국을 공동 운영하는 것은 열거되어 있지 않다.
- 주파수분배의 변경은 법이 정한 시행 사항이다.
- 주파수 회수 또는 주파수 재배치는 법이 정한 시행 사항이다.
- 새로운 기술방식으로의 전환은 법이 정한 시행 사항이다.
종합유선방송국 설비의 기술적 조건으로 틀린 것은 휘도·색차신호의 표본당 비트수를 4비트로 한다는 서술이다.
기술기준에 표본당 비트수를 4비트로 정한 규정은 없다. 이 항목은 예전 기준에서 8비트 이상으로 정했던 내용이다.
나머지 보기는 기술기준의 옳은 내용이다.
- 사용 가능한 대역내 주파수를 5.75MHz 부터 1,002MHz 까지로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디지털 채널의 변조방식과 전송조건 등을 「디지털 유선방송 송수신 정합」 표준에 따르게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아날로그 종합유선방송국 주 전송장치의 전송방식을 진폭변조 방식으로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전송선로시설의 질적 수준 측정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음성반송파의 주파수편차이다.
기술기준은 전송선로설비의 질적 수준 항목으로 영상반송파의 신호레벨, 채널간 영상반송파의 레벨차, 혼변조도, 영상반송파 대 잡음비 등을 명시한다. 주파수 편차 항목은 영상반송파의 주파수 편차로 정해져 있고, 음성반송파의 주파수편차는 측정항목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 영상반송파의 신호레벨은 명시된 측정항목이다.
- 혼변조도는 명시된 측정항목이다.
- 채널간 영상반송파의 레벨차는 명시된 측정항목이다.
중계유선방송 영상반송파의 신호레벨은 수신자설비 분계점에서 65~85dBμV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수신자설비 분계점의 영상반송파 레벨을 65~85dBμV 로 규정한다. 주 전송장치 후단 레벨(85~95dBμV)과는 구분된다.
- 45~65dBμV 는 규정값과 다르다.
- 55~75dBμV 는 규정값과 다르다.
- 75~95dBμV 는 규정값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