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압 회로는 입력전압·부하전류·온도가 변해도 일정한 직류 출력 전압을 내는 회로이다.
정류·평활만으로는 입력 변동이나 부하 변화에 따라 출력이 달라지므로, 기준 전압과 비교·제어하여 출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회로가 정전압 회로이다.
나머지 보기는 정전압 회로의 설명이 아니다.
- 입력신호의 에너지를 증가시켜 큰 출력 변화로 내는 회로는 증폭 회로의 설명이다.
- 교류전압을 적당한 직류전압으로 변환하는 회로는 전원 회로 중 정류 회로의 설명이다.
- 리플 성분을 제거하여 전압을 유지하는 회로는 평활 회로의 설명이며, 입력·부하·온도 변동에 대한 보상까지 포함하지 않는다.
바이어스 전압에 따라 정전 용량이 달라지는 다이오드는 바렉터(Varactor) 다이오드이다.
역방향 바이어스를 가하면 PN 접합의 공핍층 폭이 변해 접합 정전용량이 바뀌며, 이 성질을 이용한 가변 용량 소자가 바렉터 다이오드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특성을 이용하는 소자이다.
- 제너(Zener) 다이오드는 역방향 항복 전압이 일정한 특성을 이용하는 정전압용 소자이다.
- 포토(Photo) 다이오드는 빛의 세기에 따라 전류가 변하는 광검출 소자이다.
- 터널(Tunnel) 다이오드는 터널 효과에 의한 부성 저항 특성을 이용하는 소자이다.





궤환 시 고역 차단 주파수는 30[kHz]이다.
부궤환을 걸면 이득이 줄어드는 만큼 대역폭이 넓어지며, 이득과 대역폭의 곱은 일정하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kHz]는 계산값과 다르며, 부궤환 시 대역폭이 오히려 줄어든다고 본 값이다.
- 20[kHz]는 계산값과 다르며, 궤환 전과 같아 대역폭 변화가 없다고 본 값이다.
- 40[kHz]는 계산값과 다르다.





이 회로는 입력의 양·음 반주기를 모두 양(+)의 출력으로 내보내는 정밀 전파 정류 회로(절댓값 회로)이므로, 전달 특성은 원점을 꼭짓점으로 좌우 모두 위로 올라가는 V자형이다.
입력 Vi 가 R1 을 거쳐 A1 의 반전 입력으로 들어가고, A1 출력에는 D1·D2 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연결되어 입력 극성에 따라 한쪽 경로만 동작한다. 양의 입력에서는 D1 쪽 경로의 반전 출력을 A2 가 다시 반전해 양의 출력이 되고, 음의 입력에서는 D2 쪽 경로의 양 전압이 A2 의 비반전 입력으로 들어가 역시 양의 출력이 된다.
- 왼쪽(음의 입력)에서만 출력이 위로 올라가고 오른쪽은 0인 그래프는 음의 반주기만 살리는 반파 정류 특성이다.
- 오른쪽(양의 입력)에서만 출력이 비례해 올라가고 왼쪽은 0인 그래프는 양의 반주기만 살리는 반파 정류 특성이다.
- 원점을 지나는 한 직선 그래프는 입력을 그대로 비례 증폭하는 선형 증폭 특성으로, 음의 입력이 음의 출력으로 나와 정류가 일어나지 않는다.

출력전압은 -1.5[V]이다.
그림은 V1 이 R1, V2 가 R2 를 거쳐 연산증폭기의 반전(−) 입력에 모이고 비반전(+) 입력은 접지, 출력과 반전 입력 사이에 Rf 가 연결된 반전 가산 증폭기이다.
-1.3[V], -1.7[V], -2.0[V]는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CE 는 증폭기의 이득을 증가시키기 위해 쓴다.
그림에서 CE 는 이미터 저항 RE 와 병렬로 이미터와 접지 사이에 연결된 바이패스 커패시터이다. 교류 신호에 대해 RE 를 단락시켜 RE 에 의한 교류 부궤환을 없애므로 전압 이득이 커지고, 직류에서는 개방되어 RE 가 바이어스 안정 역할을 그대로 한다.
- 리플성분 감소는 정류 회로 뒤의 평활 커패시터가 하는 일이며, CE 는 전원이 아니라 이미터 저항에 붙어 있다.
- 직류성분 통과는 틀렸으며, 커패시터는 직류를 차단하고 교류만 통과시킨다.
- 병렬궤환 발생은 틀렸으며, RE 가 만드는 것은 출력 전류에 의한 직렬 형태의 궤환이고 CE 는 그 궤환을 교류에서 없애는 쪽으로 작용한다.

이다.빈 브리지 발진기는 지상-진상회로로 구성된 사인파 발진기이며, 발진에 필요한 증폭기 이득은 3이라는 설명이 옳다.
빈 브리지의 궤환 회로(직렬 RC + 병렬 RC)는 발진주파수 에서 위상천이가 0°이고 궤환율이 이므로, 루프이득 1을 맞추려면 비반전 증폭기 이득이 3이어야 한다.
- 3단 위상 선행회로를 궤환으로 쓰고 이득 29의 반전증폭기를 쓰는 것은 RC 이상형(위상 천이) 발진기의 설명이다.
- 발진주파수를 로 둔 것은 RC 이상형 발진기의 식이며, 빈 브리지는 이다.
- 위상천이 0°에 루프이득 0이라는 조건은 틀렸으며, 바크하우젠 조건상 발진하려면 루프이득이 1이어야 한다.
발진회로와 증폭회로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외부에서 입력되는 교류신호가 필요하다는 서술이다.
발진회로는 직류전원 에너지를 궤환을 이용해 교류로 바꾸어 스스로 신호를 만들므로 외부 교류 입력이 필요 없다. 외부 입력이 필요한 것은 증폭회로뿐이다.
나머지 보기는 두 회로에 공통으로 맞는 내용이다.
- 발진회로와 증폭회로는 적절한 직류전원이 공급되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 발진회로와 증폭회로 모두 적절한 궤환회로를 적용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발진은 정궤환, 증폭은 부궤환).
- 발진회로와 증폭회로는 출력파형에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반송파인 정현파의 위상에 정보를 싣는 변조 방식은 PSK이다.
정현파 반송파는 진폭·주파수·위상의 세 요소로 정보를 실을 수 있으며, 이 중 위상을 바꾸는 디지털 변조가 PSK이다.
나머지 보기는 위상을 변조 요소로 하지 않는다.
- FSK는 반송파의 주파수에 정보를 싣는 변조이다.
- PCM은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양자화·부호화하는 방식이며 정현파 반송파의 위상을 변조하는 방식이 아니다.
- ASK는 반송파의 진폭에 정보를 싣는 변조이다.
AM과 비교한 FM 방식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피변조파의 점유주파수대역이 좁아진다는 서술이다.
FM은 주파수 편이만큼 신호 대역이 퍼지므로 AM보다 점유대역이 훨씬 넓다. 그 대가로 잡음 특성이 좋아진다.
나머지 보기는 FM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단파 대역에 적당하지 않다는 서술은 옳다. 넓은 점유대역이 필요한 FM은 좁은 단파 대역에 맞지 않는다.
- 수신의 충실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 잡음을 보다 감소시킬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아날로그 신호로부터 디지털 부호를 얻는 방법이 아닌 것은 PM(위상변조)이다.
PM은 반송파의 위상을 신호에 따라 바꾸는 아날로그 변조 방식으로, 신호를 디지털 부호열로 바꾸는 부호화 방식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부호로 바꾸는 방식이다.
- DM(델타 변조)은 1비트로 증감만 부호화하여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화하는 방식이다.
- PCM은 표본화·양자화·부호화로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부호로 바꾸는 방식이다.
- DPCM은 인접 표본 간의 차이를 부호화하여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화하는 방식이다.
비트 에러율은 7.5[%]이다.
BER은 전송된 전체 비트 수에 대한 오류 비트 수의 비이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5[%]는 계산값과 다르다.
- 30[%]는 계산값과 다르다.
- 40.5[%]는 계산값과 다르다.
높은 주파수 성분에 공진하여 생기는 펄스 상승부분의 진동은 링잉(Ringing)이다.
펄스에 포함된 고주파 성분이 회로의 공진에 의해 상승 직후 감쇠 진동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링잉이라 한다.
나머지 보기는 진동 현상 자체가 아니라 다른 파형 일그러짐이다.
- 새그(Sag)는 펄스 평탄부가 시간에 따라 기울어 내려가는 현상이다.
- 언더슈트(Undershoot)는 펄스 하강 후 기준 레벨 아래로 내려가는 정도이다.
- 오버슈트(Overshoot)는 상승 후 최종값을 넘어서는 크기를 말하며 진동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출력은 양의 쪽이 VR2, 음의 쪽이 -VR1 에서 잘린, 위아래가 평평한 사다리꼴 파형이 된다.
그림은 직렬 저항 뒤에 다이오드-전지 가지 두 개를 병렬로 둔 양방향 클리퍼(리미터)이다. 오른쪽 가지는 다이오드가 출력 쪽에서 전지 VR2 쪽으로 향하고 전지 + 극이 위에 있어 출력이 VR2 를 넘으면 도통해 VR2 로 제한하고, 왼쪽 가지는 다이오드가 전지 쪽에서 출력 쪽으로 향하고 전지 + 극이 아래에 있어 출력이 -VR1 보다 낮아지면 도통해 -VR1 로 제한한다. 그 사이 구간에서는 두 다이오드가 모두 꺼져 입력이 그대로 나온다.
- 음의 쪽만 -VR1 에서 잘리고 양의 반주기가 0으로 없어진 파형은 VR2 가지의 동작을 빠뜨린 것이다.
- 양의 쪽만 VR2 에서 잘리고 음의 반주기가 0으로 없어진 파형은 -VR1 가지의 동작을 빠뜨린 것이다.
- VR2 와 -VR1 에서 지수적으로 감소하는 뾰족한 파형은 RC 미분 회로의 출력 모양으로, 저항과 다이오드·전지만 있는 이 회로에서는 생기지 않는다.

이 회로는 정논리에서 OR 게이트이다.
그림은 NPN 트랜지스터 두 개의 컬렉터를 +5V 에, 이미터를 하나로 묶어 저항 R 을 거쳐 -5V 에 연결하고 그 공통 이미터에서 출력을 낸 이미터 폴로어 구성이다. A 나 B 중 하나라도 High 이면 그 트랜지스터가 도통해 공통 이미터(출력)가 High 가 되고, 둘 다 Low 일 때만 출력이 Low 가 되므로 OR 동작이다.
- AND 게이트는 두 입력이 모두 High 일 때만 High 이지만, 이 회로는 한 입력만 High 여도 출력이 High 가 된다.
- NAND 게이트는 출력이 반전되어야 하지만, 이미터 폴로어는 입력과 같은 위상으로 출력하므로 반전이 없다.
- NOR 게이트도 출력 반전이 필요하므로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2진수 1110의 2의 보수는 0010이다.
2의 보수는 각 비트를 반전한 1의 보수에 1을 더하여 구한다.
1110의 1의 보수 = 0001
0001 + 1 = 0010
나머지 보기는 계산 결과와 다르다.
- 1010은 계산 결과와 다르다.
- 1110은 원래 수 그대로이다.
- 0001은 1의 보수이며 1을 더하지 않은 값이다.
전가산기는 아랫자리의 자리올림을 더하여 그 자리 2진수의 덧셈을 완전하게 하는 회로이다.
두 입력 비트와 아랫자리에서 올라온 자리올림 입력까지 세 비트를 더해 합과 윗자리로 보낼 올림을 출력한다.
나머지 보기는 전가산기의 동작과 다르다.
- 아랫자리의 자리올림을 더하여 홀수의 덧셈을 하는 회로라는 설명은 틀리다. 덧셈은 수의 홀짝과 무관하게 모든 비트 조합에 대해 수행한다.
- 아랫자리의 자리올림을 더하여 짝수의 덧셈을 하는 회로라는 설명은 틀리다. 덧셈은 수의 홀짝과 무관하게 모든 비트 조합에 대해 수행한다.
- 자리올림을 무시하고 덧셈을 하는 회로라는 설명은 틀리다. 전가산기는 아랫자리 올림을 입력으로 받아 더한다.

그림의 회로는 일치 회로(배타적 NOR, XNOR)이다.
위쪽 AND 게이트에는 A·B 가 그대로, 아래쪽 AND 게이트에는 인버터를 거친 A'·B' 가 들어가고 두 출력을 OR 게이트로 합친다.
따라서 A 와 B 가 같을 때(00, 11) Y = 1, 다를 때 Y = 0 이 되는 일치 회로이다.
- 시프트 회로는 플립플롭을 직렬로 연결해 클록마다 데이터를 한 칸씩 옮기는 순서 회로이며, 기억 소자가 없는 이 조합 회로와 다르다.
- 카운터 회로는 플립플롭으로 클록 펄스 수를 세는 순서 회로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다수결 회로는 세 개 이상 입력 중 과반이 1일 때 1을 내는 회로로, 2입력의 이 회로와 다르다.
음성·음향 등으로 이루어진 방송프로그램을 송신하는 방송은 라디오 방송이다.
방송법은 방송을 텔레비전방송·라디오방송·데이터방송·이동멀티미디어방송으로 나누어 정의하며, 음성·음향 등으로 이루어진 방송프로그램을 송신하는 방송을 라디오방송으로 규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법에서 다르게 정의된 방송이다.
- 이동 멀티미디어 방송은 이동 중 수신을 주목적으로 다채널을 이용하여 텔레비전·라디오·데이터방송을 복합적으로 송신하는 방송으로 정의된다.
- 위성 방송은 인공위성의 무선설비를 이용해 방송을 행하는 사업(위성방송사업)의 구분이며, 음성·음향 프로그램 송신이라는 정의와 다르다.
- 텔레비전 방송은 정지 또는 이동하는 사물의 순간적 영상과 이에 따르는 음성·음향 등으로 이루어진 방송프로그램을 송신하는 방송으로 정의된다.
정합에 필요한 임피던스는 50[Ω]이다.
안테나와 선로 사이에 λ/4 정합선(Q 매칭)을 넣는다고 보면, λ/4 선로는 양끝 임피던스를 로 변환하므로 정합 조건은 이다. 따라서 이다.
- 150[Ω]은 가 아니라 두 임피던스의 합에 가까운 값으로 정합 조건과 맞지 않는다.
- 250[Ω]은 두 임피던스의 곱을 제곱근 없이 다룬 듯한 값으로 정합 조건과 맞지 않는다.
- 25[Ω]은 안테나 임피던스 그대로여서 100[Ω] 선로와 부정합이 남는다.
DCT와 관련이 없는 것은 발생율이 높은 데이터에 짧은 부호를 할당하는 부호화이다.
이 설명은 허프만 부호(가변길이 부호화) 같은 엔트로피 부호화의 원리이다. DCT는 공간 영역 화상을 주파수 성분으로 바꾸는 변환이고 부호 길이를 배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DCT 변환 부호화에 관한 서술이다.
- 국제적 표준으로 채택되어 디지털 비디오 데이터 압축에 사용된다는 서술은 DCT에 관한 내용이다.
- 자연화상의 통계적 성질에 적합하다는 서술은 DCT에 관한 내용이다.
- 고역 성분 비트 배분을 줄여 양자화 오차가 늘고 모스키토 노이즈가 생긴다는 서술은 DCT 기반 압축에서 나타나는 현상에 관한 내용이다.
지상파 디지털 라디오방송의 장점이 아닌 것은 전력사용 효율이 낮다는 서술이다.
디지털 방식은 오류 정정과 다중화를 이용하므로 같은 서비스 영역을 더 낮은 송신 전력으로 확보할 수 있어 전력사용 효율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다.
나머지 보기는 디지털 라디오방송의 장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잡음과 간섭영향이 적다는 서술은 장점으로 옳다.
- 주파수 사용효율이 높다는 서술은 장점으로 옳다.
- 송신설비 공동이용이 가능하다는 서술은 장점으로 옳다.
색의 3요소가 아닌 것은 감도이다.
색의 3요소는 색상·명도·채도(포화도)이다. 감도는 소자나 수신기가 신호에 반응하는 민감도로 색의 속성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색의 3요소이다.
- 명도는 색의 밝기를 나타내는 3요소 중 하나이다.
- 색상은 빨강·파랑 등 색의 종류를 나타내는 3요소 중 하나이다.
- 포화도는 색의 선명한 정도(채도)를 나타내는 3요소 중 하나이다.
2,400[bps]를 한 번에 3비트씩 보내면 800[baud]이다.
변조 속도(baud)는 전송 속도(bps)를 한 신호 단위당 비트 수로 나눈 값이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200[baud]는 계산값과 다르다.
- 6,400[baud]는 계산값과 다르다.
- 7,200[baud]는 비트 수를 나누지 않고 곱한 값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디지털 오디오 신호의 S/N[dB]는 (6.02 × n) + 1.76으로 나타낸다.
양자화 비트가 1개 늘 때마다 S/N이 약 6.02[dB]씩 좋아지는 관계이며, 1.76[dB]는 정현파 신호에 대한 보정항이다.
나머지 보기는 비트당 계수가 이 관계식과 다르다.
- (7.02 × n) + 1.76은 비트당 증가분이 이론식과 다르다.
- (8.02 × n) + 1.76은 비트당 증가분이 이론식과 다르다.
- (9.02 × n) + 1.76은 비트당 증가분이 이론식과 다르다.
188바이트 MPEG-TS 패킷 헤더의 첫 번째 요소는 Sync Byte이다.
TS 패킷은 패킷의 시작을 알리는 동기 바이트로 시작하고, 그 뒤에 오류 표시·페이로드 시작 표시·우선순위·PID 등이 이어진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동기 바이트 뒤에 오는 필드이다.
- Packet identifier는 동기 바이트 뒤에 오는 필드이다.
- Transport Priority는 동기 바이트 뒤에 오는 필드이다.
- Continuity Counter는 헤더 끝부분에 오는 필드이다.
정지위성의 특징이 아닌 것은 극지방 방송 및 통신이 가능하다는 서술이다.
정지위성은 적도 상공에 위치하므로 고위도·극지방에서는 위성이 지평선 가까이 있거나 보이지 않아 서비스가 어렵다.
나머지 보기는 정지위성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1일 24시간 방송 및 통신이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다. 지상에서 보아 위성이 고정된 위치에 있다.
- 3개의 위성으로 전 세계를 커버할 수 있다는 서술은 정지위성의 특징으로 옳다. 적도 상공에 약 120° 간격으로 3개를 배치하면 고위도를 제외한 지구 전역을 덮는다.
- 위성의 공전주기가 지구의 자전주기와 같다는 서술은 옳다.
IPTV 방송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못한 것은 사용자 마다 하나의 비디오 스트림이 필요한 것이 멀티캐스트 방식이라는 서술이다.
멀티캐스트는 하나의 스트림을 여러 수신자가 공유하도록 복제·분기하는 방식이며, 사용자마다 별도 스트림이 필요한 방식은 유니캐스트이다.
나머지 보기는 IPTV 방송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영상을 인코딩한 것이라는 서술은 옳다.
- 패킷화하여 인터넷 프로토콜에 연속적으로 전송한다는 서술은 옳다.
- 인코딩, 패킷, 스트리밍, 디코딩 등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는 서술은 옳다.
국내 지상파 DMB의 오디오 기술규격은 MPEG-4 BSAC이다.
DMB는 영상을 H.264, 오디오를 MPEG-4 BSAC으로 부호화하며, BSAC은 비트 슬라이스 방식으로 비트율을 단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오디오 부호화 방식이다.
나머지 보기는 오디오 부호화 규격이 아니다.
- DAB는 디지털 오디오 방송의 전송 시스템 규격이다.
- TPEG는 교통·여행 정보 전달 규격이다.
- MPEG-4 BIFS는 장면 구성을 기술하는 형식이다.
왜곡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이득/주파수 왜곡이 진폭의 변화가 신호의 주파수를 변화시키는 현상이라는 서술이다.
이득/주파수 왜곡은 신호의 주파수에 따라 이득이 달라지는 현상이며, 진폭 변화가 주파수를 바꾸는 현상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해당 왜곡의 옳은 설명이다.
- 크로미넌스 비직선 이득에 대한 설명은 옳다.
- 크로미넌스 비직선 위상에 대한 설명은 옳다.
- 루미넌스 비선형에 대한 설명은 옳다.
믹싱 콘솔의 기본 역할이 아닌 것은 영상을 보정하는 것이다.
믹싱 콘솔은 오디오 신호를 혼합·조정하는 장비이며, 영상 보정은 영상 장비의 기능이다.
나머지 보기는 믹싱 콘솔의 역할로 옳은 내용이다.
- 효과기를 사용하여 음색을 보정하고 음향 효과를 만드는 것은 믹싱 콘솔의 역할이다.
- 모니터 스피커나 헤드폰 등 외부기기로 보내는 신호를 조절하는 것은 믹싱 콘솔의 역할이다.
- 여러 악기나 음성의 음량을 조절하고 전체 밸런스를 잡는 것은 믹싱 콘솔의 역할이다.
스위프 신호발생기는 출력 신호의 주파수가 일정한 범위에서 반복하여 변화하는 신호발생기이다.
주파수를 일정 범위에서 반복적으로 쓸어(sweep) 주어 증폭기·필터 등의 주파수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는 신호원이다.
나머지 보기는 신호를 발생하는 장치가 아니라 측정·분석 기능의 설명이다.
- 신호 레벨미터를 내장하고 모든 주파수 특성을 측정하는 계측기라는 설명은 신호발생기의 정의와 다르다.
- 점유주파수 대역폭의 허용오차를 측정하는 측정기라는 설명은 신호발생기의 정의와 다르다.
- 2차 상호변조를 측정하여 왜곡을 분석하는 기기라는 설명은 신호발생기의 정의와 다르다.
단일포맷 편성의 장점과 관련 없는 것은 다양한 청취층 확보이다.
단일포맷은 한 가지 장르·형식의 프로그램만 반복 편성해 특정 청취층에 집중하는 방식이므로, 청취층이 넓어지기보다 좁고 뚜렷해진다.
나머지 보기는 이 방식의 장점으로 설명되는 내용이다.
- 프로그램 제작의 용이는 같은 형식을 반복하므로 제작 기준이 단순해진다는 장점이다.
- 고정 청취율 확보는 같은 취향의 청취자가 꾸준히 찾아 청취율이 안정된다는 장점이다.
- 광고주 확보 용이는 청취층이 뚜렷해 표적 광고를 원하는 광고주가 접근하기 쉽다는 장점이다.
HLKZ-TV가 민간 상업방송으로서 처음 TV 전파를 발사한 해는 1956년이다.
HLKZ-TV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상업 TV 방송국으로, 개국 연도를 묻는 사실 확인 문항이다.
나머지 연도는 이 방송국의 첫 전파 발사 연도와 다르다.
- 1955년은 첫 전파 발사 연도와 다르다.
- 1958년은 첫 전파 발사 연도와 다르다.
- 1961년은 국영 KBS TV가 개국한 해로, HLKZ-TV의 첫 전파 발사 연도와 다르다.
음압 레벨(SPL) 측정의 기준 음압은 0.0002 dyne/cm²이다.
이 값은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최소 음압(가청 한계)에 해당하며, 음압 레벨은 로 구한다. 같은 값을 SI 단위로 쓰면 이다.
나머지 보기는 기준 음압의 규정값과 다르다.
- 0.0004 dyne/cm²는 기준 음압의 규정값과 다르다.
- 0.0006 dyne/cm²는 기준 음압의 규정값과 다르다.
- 0.0008 dyne/cm²는 기준 음압의 규정값과 다르다.
마이크로폰의 주요 제원에는 입력 가능한 최대 음압을 나타내는 Maximum Sound Pressure Level, 음압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Sensitivity, 주파수별 출력 특성을 나타내는 Frequency Response가 포함된다. Compression Ratio는 압축기의 입력·출력 신호 비율을 나타내는 파라미터이므로 마이크로폰 제원과 가장 거리가 멀다.
f-stop 값은 1.4이다.
f-stop은 초점거리를 렌즈 구경(유효 지름)으로 나눈 값이다.
- 1.3은 계산값과 다르다.
- 1.5는 계산값과 다르다.
- 1.6은 계산값과 다르다.
우리나라 지상파 TV 방송 1채널의 주파수 대역폭은 6 MHz이다.
지상파 TV 방송은 채널당 6 MHz 폭으로 주파수를 할당하며, 국내 지상파 디지털 TV(8-VSB)도 6 MHz 채널에서 전송한다.
나머지 보기는 1채널 대역폭의 규정값과 다르다.
- 4 MHz는 1채널 대역폭의 규정값과 다르다.
- 4.5 MHz는 1채널 대역폭의 규정값과 다르다.
- 8 MHz는 1채널 대역폭의 규정값과 다르다.
3DTV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HDTV보다 화질이 4배 정도 더 선명하다는 서술이다.
화질(해상도)이 HDTV의 4배인 것은 UHD TV의 특징이고, 3DTV의 핵심은 양안 시차를 이용한 입체감이다.
나머지 보기는 3DTV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3D 영상이 2D 영상과 달리 생동감과 현실감을 준다는 내용은 입체 영상의 특징을 설명한 옳은 내용이다.
- 입체영상 감상용 안경 같은 장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은 좌우 눈에 서로 다른 영상을 분리해 보여 주는 방식을 설명한 옳은 내용이다.
- 3DTV 시스템이 콘텐츠 생성, 코딩, 전송, 디스플레이 등으로 이루어진다는 내용은 방송 시스템의 일반적 구성을 설명한 옳은 내용이다.
1 V 전압일 때 출력은 약 2.22 dBm이다.
0 dBm은 1 mW 기준이고, 600 Ω에서 1 V가 걸릴 때의 전력을 먼저 구한다.
- 0.11 dBm은 계산값과 다르다.
- 0.22 dBm은 계산값과 다르다.
- 1.11 dBm은 계산값과 다르다.

HD급보다 4배 이상 선명하고 색 표현과 음향이 개선된 것은 UHD TV이다.
UHD는 가로·세로 해상도가 각각 약 2배, 화소 수로는 4배이며, 색 표현 범위와 실감 음향까지 확장한 방송 규격이다.
나머지 보기는 이 설명과 맞지 않는 다른 개념이다.
- Smart TV는 인터넷에 연결되어 앱·웹 서비스를 쓰는 TV 기능을 뜻하며 화질 규격이 아니다.
- 3D TV는 양안 시차를 이용해 입체감을 주는 TV로, 해상도를 4배로 높인 규격이 아니다.
- FHD TV는 이미 HD급의 한 규격(1920×1080)이며 UHD의 화소 수는 FHD의 4배이다.
전체 고조파 왜율은 50 %이다.
전체 고조파 왜율은 고조파 성분의 제곱합 제곱근을 기본파로 나눈 값이다.
- 20 %는 계산값과 다르다.
- 30 %는 계산값과 다르다.
- 40 %는 계산값과 다르다.
OFD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리드솔로몬부호, 트렐리스 부호 등으로도 오류정정이 불가능하다는 서술이다.
선택성 페이딩으로 일부 반송파가 손상되어도 오류는 여러 심볼에 흩어지므로, 인터리빙과 오류정정 부호(리드솔로몬·트렐리스 등)로 정정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OFDM의 옳은 특징이다.
- 다수의 반송파에 데이터를 분산하므로 한 심볼의 지속시간이 길다는 내용은 OFDM의 옳은 특징이다.
- 가드인터벌을 두므로 고스트(다중경로)에 강하다는 내용은 OFDM의 옳은 특징이다.
- 다수 반송파 전송이라 비선형 왜곡이 있으면 상호변조로 특성이 열화하고 전력증폭기에 양호한 직선성이 요구된다는 내용은 OFDM의 옳은 특징이다.
우리나라 지상파 DMB(T-DMB) 송신에 쓰이는 주파수대는 초단파(VHF)이다.
국내 지상파 DMB는 VHF 대역의 TV 채널 대역을 활용해 송신한다.
나머지 보기는 T-DMB가 사용하는 주파수대가 아니다.
- 중파(MF)는 T-DMB 송신에 사용하는 주파수대가 아니다.
- 단파(HF)는 T-DMB 송신에 사용하는 주파수대가 아니다.
- 극초단파(UHF)는 T-DMB 송신에 사용하는 주파수대가 아니다.
디지털 라디오 방송시스템과 거리가 먼 것은 ATSC이다.
ATSC는 미국의 디지털 TV 방송 표준(8-VSB 등)으로, 라디오 방송용 방식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디지털 라디오 방송시스템이다.
- ISDB-TSB는 일본의 지상파 디지털 음성(라디오) 방송 방식이다.
- IBOC는 기존 AM·FM 채널 안에서 디지털 신호를 함께 전송하는 디지털 라디오 방식이다.
- DRM은 AM 대역(장·중·단파) 등 기존 채널 안에서 디지털 라디오를 전송하는 방식이다.
여러 개의 영상신호를 합성하는 기기는 영상스위치(비디오 스위처)이다.
영상스위처는 여러 입력 영상을 선택·전환하고 디졸브·키잉 등으로 합성해 하나의 출력으로 만든다.
나머지 보기는 합성 기능을 하는 기기가 아니다.
- 벡터스코프는 색신호의 위상과 진폭을 표시해 색 신호를 측정하는 계측기이다.
- 프레임 싱크로나이저는 외부에서 들어온 영상 신호를 스튜디오 기준 신호에 동기시키는 장치이다.
- 탈리 시스템은 카메라나 모니터에 현재 방송 중인 신호를 표시해 알려 주는 장치이다.

(가) 세그먼트(segment) 동기 신호, (나) 4, (다) 828이다.
그림의 (가)는 각 데이터 구간 맨 앞에서 +5, -5, -5, +5 레벨을 오가는 2레벨 패턴으로, 8VSB 의 각 세그먼트 시작을 알리는 세그먼트 동기이며 길이 (나)는 4심벌이다. 이 4심벌이 MPEG-2 TS 패킷 188바이트 중 동기 바이트 1바이트를 대신한다.
(다)는 나머지 187바이트에 RS 패리티 20바이트를 더한 207바이트를 2/3 트렐리스 부호화(2비트 → 3비트)한 뒤 심벌당 3비트(8레벨)로 보낸 수이다.
따라서 한 세그먼트는 4 + 828 = 832심벌이다.
- 파일럿 신호는 반송파 위치에 더하는 작은 직류 성분으로 구간을 차지하는 동기 펄스가 아니며, 1과 207도 심벌 수 계산값과 다르다.
- 필드 동기 신호는 한 세그먼트 전체(832심벌)를 차지하는 신호이며, 2와 414도 계산값과 다르다.
- 보호 구간은 OFDM 방식에서 심벌 앞에 두는 구간으로 8VSB 프레임 구성 요소가 아니며, 16과 3312도 계산값과 다르다.
중계유선방송 용어 설명으로 틀린 것은 레벨 안정도를 단위시간 1초 동안의 변동 폭으로 설명한 것이다.
중계유선방송설비의 질적 수준 기준에서 레벨 안정도는 신호레벨이 단위시간(1분) 동안 변동한 폭으로 정의되며, 영상반송파의 레벨 안정도도 1분간의 변동 폭으로 규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기술기준의 용어 정의와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다.
- 영상반송파 대 잡음비(C/N)를 해당 채널잡음에 대한 반송파의 비율을 데시벨로 나타낸 것으로 설명한 내용은 정의와 같다.
- 반송파를 방송 신호정보를 전송로에 전송시키기 적합한 형태의 신호로 변조시킨 주된 주파수신호로 설명한 내용은 정의와 같다.
- 신호 대 잡음비(S/N)를 잡음에 대한 유선방송신호의 비율을 데시벨로 나타낸 것으로 설명한 내용은 정의와 같다.
CATV용 동축 케이블의 특성 임피던스는 75 Ω이다.
CATV와 TV 수신 설비는 75 Ω 동축 케이블을 표준으로 쓰며, 방송 신호 전송 구간의 정합도 이 값을 기준으로 한다.
나머지 보기는 CATV용 동축 케이블의 규정값과 다르다.
- 55 Ω은 CATV용 동축 케이블의 규정값과 다르다.
- 70 Ω은 CATV용 동축 케이블의 규정값과 다르다.
- 80 Ω은 CATV용 동축 케이블의 규정값과 다르다.
디스크램블 방식이 아닌 것은 전원 접지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디스크램블은 가입자 수신기가 스크램블을 풀 키·권한 정보를 전달받아야 하는데, 전원 접지는 안전과 기준 전위를 위한 연결일 뿐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키·권한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쓸 수 있는 방식이다.
- 자기카드를 이용하는 방식은 카드에 저장된 정보로 해제하는 방식이다.
- 방송전파를 이용하는 방식은 방송 신호에 실어 보낸 정보로 해제하는 방식이다.
- 전화회선을 이용하는 방식은 통신 회선으로 정보를 주고받아 해제하는 방식이다.
QPSK 변조방식은 하나의 부호(심볼)에 2비트가 할당된다.
QPSK는 위상이 서로 다른 신호점이 4개이므로, 심볼당 비트 수는 다음과 같다.
- 4는 계산값과 다르다.
- 16은 계산값과 다르다.
- 64는 계산값과 다르다.
지상파 DMB 오디오 기술기준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표본화 주파수를 최대 49,000 Hz로 한다는 서술이다.
지상파 DMB 오디오 신호의 표본화 주파수는 최대 48,000 Hz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49,000 Hz는 규정값과 다르다.
MPEG-1·MPEG-2 Audio Layer II 형식을 따르는 경우의 나머지 조건은 기술기준과 일치한다.
- 오디오 서비스의 최대 비트율 912 kbps는 규정값과 같다.
- 오디오 부호화기로부터 출력되는 신호의 최소 비트율 112 kbps는 규정값과 같다.
- 보조 데이터 신호가 지상파 DMB 송수신 정합 표준과 데이터 송수신 정합 표준의 형식을 따른다는 내용은 규정과 같다.
공정별 촬상부 설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DVR 설치이다.
촬상부는 영상을 찍는 현장 쪽 설비(카메라와 그 부속 장치)이고, DVR 은 영상을 녹화·저장하며 감시 쪽에 두는 장치이다.
나머지 보기는 현장에서 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촬상부 설비이다.
- 카메라 설치는 영상을 직접 촬영하는 촬상부 설치 공정이다.
- 팬틸트 설치는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회전시키는 구동 장치를 현장에 설치하는 촬상부 설치 공정이다.
- 투광등 설치는 촬영 장소를 비추기 위해 카메라 쪽에 설치하는 촬상부 설치 공정이다.
선택된 트랙에서 데이터를 읽거나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은 Transfer Time(전송 시간)이다.
디스크 접근 시간은 Seek + Search(Latency) + Transfer로 이루어지며, 이 중 실제 데이터 전송 구간이 전송 시간이다.
- Seek Time은 헤드가 목표 트랙까지 이동하는 시간이므로 데이터를 읽고 쓰는 시간이 아니다.
- Search Time은 트랙 위에서 원하는 섹터가 헤드 아래로 회전해 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므로 데이터를 읽고 쓰는 시간이 아니다.
- Latency Time은 Search Time과 같은 회전 대기 시간이므로 데이터를 읽고 쓰는 시간이 아니다.
32비트 데이터의 단일 비트 오류를 정정하려면 검사 비트가 6비트 필요하다.
해밍 코드는 검사 비트 수 이 을 만족해야 하며, 여기서 이다.
이면 , 이므로 부족하다.
이면 이므로 만족한다.
- 4비트는 으로 에 못 미쳐 부족하다.
- 5비트는 로 에 못 미쳐 부족하다.
- 7비트는 조건을 만족하지만 최소값이 아니므로 필요한 최소 검사 비트 수와 다르다.
7비트로 를 나타내면 부호화 절대값 1001001, 1의 보수 1110110, 2의 보수 1110111 이다.
에서 출발한다.
부호화 절대값은 부호 비트만 1로 바꾼다. 따라서 이다.
부호화 1의 보수는 7비트 전체를 반전한다. 따라서 이다.
부호화 2의 보수는 1의 보수에 1을 더한다. 따라서 이다.
- 첫 보기는 부호화 절대값의 부호 비트가 0이라 양수 표현이어서 계산값과 다르다.
- 둘째 보기는 1의 보수 값이 0으로 시작해 부호 비트까지 반전하지 않았고, 계산값과 다르다.
- 넷째 보기는 1의 보수와 2의 보수가 모두 0으로 시작해 계산값과 다르다.
자기보수 코드인 것은 3초과 코드이다.
자기보수 코드는 어떤 숫자의 코드를 비트 반전하면 그 숫자의 9의 보수 코드가 되는 코드이다. 3초과 코드에서 0은 0011, 9는 1100 으로 서로 비트 반전 관계이고, 다른 숫자 쌍(1과 8, 2와 7 등)도 같다.
- BCD 코드는 0인 0000 을 반전하면 1111 이 되어 9인 1001 이 아니므로 자기보수 코드가 아니다.
- 그레이 코드는 0인 0000 을 반전한 1111 이 9의 그레이 코드 1101 과 달라 자기보수 코드가 아니다.
- 해밍 코드는 데이터 비트에 검사 비트를 붙인 오류 정정 코드로, BCD 데이터 비트를 반전하면 9의 보수가 아닌 15의 보수가 되므로 자기보수 코드가 아니다.
가중치 코드가 아닌 것은 그레이(Gray) 코드이다.
그레이 코드는 인접한 값 사이에 1비트만 바뀌도록 만든 반사 코드로, 각 자리에 고정된 가중치가 없다.
나머지 보기는 자리마다 가중치가 정해진 가중치 코드이다.
- 8421 코드는 각 자리의 가중치가 8, 4, 2, 1이므로 가중치 코드이다.
- 바이퀴너리 코드는 5와 0 두 비트, 4·3·2·1·0 다섯 비트로 가중치가 정해지므로 가중치 코드이다.
- 링 카운터 코드는 10비트 중 1개만 1이고 그 위치가 값에 대응하며 자리마다 가중치가 정해지므로 가중치 코드이다.
정렬된 1,000개 자료를 이진탐색할 때 최대 비교 횟수는 10회이다.
한 번 비교할 때마다 탐색 범위가 절반으로 줄어 최대 횟수는 이다.
이므로 회이다.
- 5회는 개까지만 탐색할 수 있어 1,000개에 부족하다.
- 500회는 매번 절반으로 줄이는 이진탐색의 비교 횟수보다 훨씬 크다.
- 1,000회는 자료를 처음부터 하나씩 비교하는 순차탐색의 최악 횟수이다.
가장 먼저 사용된 운영체제 방식은 일괄 처리(Batch Processing)이다.
초기 컴퓨터는 작업을 모아 한꺼번에 순서대로 처리했고, 이후 여러 사용자가 CPU 를 나눠 쓰는 시분할 방식과 다중 작업·다중 스레드 방식으로 발전했다.
- Time Slicing은 CPU 시간을 잘게 나누어 여러 사용자에게 돌아가며 주는 시분할 방식으로, 일괄 처리의 한계를 개선하려고 나중에 등장했다.
- Multi-Threading은 한 프로세스 안에서 여러 실행 흐름을 동시에 운용하는 방식으로, 다중 프로그래밍이 발전한 뒤에 등장했다.
- Multi-Tasking은 여러 작업을 동시에 실행하는 다중 작업 방식으로, 일괄 처리보다 나중에 등장했다.

빠른 것부터 나열하면 레지스터 - 캐쉬 - 주기억장치 - 디스크 캐쉬 - 보조기억장치, 즉 (4)-(1)-(3)-(5)-(2) 이다.
보기 상자의 (1) 캐쉬, (2) 보조기억장치, (3) 주기억장치, (4) 레지스터, (5) 디스크 캐쉬를 기억장치 계층에 놓으면, CPU 내부의 레지스터가 가장 빠르고, 그다음 CPU 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캐쉬, 주기억장치 순이다. 디스크 캐쉬는 느린 보조기억장치(디스크)의 접근을 줄이려고 두는 버퍼로, 기억장치 계층에서는 주기억장치와 보조기억장치 사이에 놓인다.
- 레지스터 다음에 주기억장치를 둔 (4)-(3)-(1)-(5)-(2)는 주기억장치를 캐쉬보다 빠르게 놓아 틀렸다.
- 레지스터 다음에 디스크 캐쉬를 둔 (4)-(5)-(3)-(1)-(2)는 디스크 캐쉬를 캐쉬·주기억장치보다 빠르게 놓아 틀렸다.
- 디스크 캐쉬 다음에 캐쉬를 둔 (4)-(5)-(1)-(3)-(2)는 디스크 캐쉬를 캐쉬보다 빠르게 놓아 틀렸다.
운영체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리눅스가 윈도우즈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리눅스는 유닉스 계열 운영체제로, 쉘과 데스크톱 환경이 윈도우즈와 구조·사용법이 다르다. 윈도우즈와 동일한 환경이라고 할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유닉스는 네트워크 기능이 강하고 다중 사용자를 지원하며 PC용 버전도 있다는 설명이 옳다.
- 윈도우즈는 소스가 공개되지 않았고 보편적으로 쓰이며 클라이언트용으로 주로 쓰인다는 설명이 옳다.
- 도스는 명령어 입력 방식이라 불편하고 메모리·디스크 용량에 한계가 있으며 한 번에 한 사람만 작업한다는 설명이 옳다.
메모리에 접근하지 않고 오퍼랜드 자체가 데이터인 주소지정 방식은 즉시 주소지정 방식이다.
즉시 방식은 명령어의 오퍼랜드 필드에 데이터 값이 직접 들어 있어 유효 주소 계산과 메모리 접근이 필요 없다.
- 베이스 레지스터 주소지정 방식은 베이스 레지스터 값에 오퍼랜드를 더해 유효 주소를 만들고 그 주소의 메모리를 읽으므로 오퍼랜드가 데이터 자체가 아니다.
- 인덱스 주소지정 방식은 인덱스 레지스터 값에 오퍼랜드를 더해 유효 주소를 만들고 메모리를 읽으므로 오퍼랜드가 데이터 자체가 아니다.
- 묵시적 주소지정 방식은 오퍼랜드 필드 없이 연산 코드가 대상(누산기·스택 등)을 암시하므로 오퍼랜드 자체가 데이터가 되는 방식이 아니다.
변경허가·승인·등록 사항이 아닌 것은 대표자의 변경이다.
대표자·편성책임자·법인명·사무소 소재지 변경은 허가가 아니라 신고 사항이다.
- 법인의 합병은 변경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이다.
- 방송구역의 변경은 변경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이다.
- 방송분야의 변경은 변경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이다.
전압 크기는 같고 위상만 45°, 135°, 225°, 315° 네 가지로 보내는 방식은 QPSK이다.
QPSK(4상 위상편이변조)는 위상 네 가지로 심벌당 2비트를 전송한다. 진폭은 일정하다.
- QAM은 진폭과 위상을 함께 바꾸는 방식이라 진폭이 일정하지 않다.
- MPEG는 동영상·음성 압축 표준이며 변조 방식이 아니다.
- ATM은 고정 길이 셀로 전송하는 비동기 전송 방식이며 변조 방식이 아니다.
모노포닉 방송은 음성, 기타 음향 신호만으로 직접 주반송파를 변조하여 행하는 방송이다.
모노포닉 방송은 하나의 음향 신호로 주반송파를 바로 변조하는 방송으로 정의되며, 좌·우 신호를 함께 보내는 스테레오포닉 방송과 구분된다.
- 정지 또는 이동하는 실물의 순간적 영상과 이에 따르는 음성 기타 음향을 내보내는 방송은 텔레비전방송의 정의이다.
- 30MHz를 초과하는 주파수의 전파로 음성 등을 내보내되 텔레비전 방송이 아닌 방송은 사용 주파수대로 정한 초단파방송의 정의이다.
- 청취자에게 입체감을 주기 위해 좌측 신호와 우측 신호를 1개 방송국에서 1개 주파수로 동시에 송신하는 방송은 스테레오포닉 방송의 정의이다.
주 전송장치는 유선방송 신호를 증폭·조정·변환·혼합하여 선로에 전송하는 장치와 이에 부가된 장치이다.
기준에서 주 전송장치는 신호를 가공해 선로로 내보내는 장치로 정의된다. 수신용 안테나는 포함하지 않는다.
- 유선방송국 설비와 전송선로설비를 합친 것은 방송국 전체 설비를 뜻하며, 신호를 처리해 선로에 내보내는 장치인 주 전송장치와 범위가 다르다.
- 텔레비전 방송신호를 수신하는 안테나와 증폭장치 등은 수신설비의 설명이다.
- 분배기·분기기에 의한 상·하향 신호의 전송손실을 보상하는 장치는 증폭기의 설명이다.
전파법상 위성방송업무는 공중이 직접 수신하도록 할 목적으로 인공위성의 송신설비를 이용하여 송신하는 무선통신업무이다.
정의의 핵심은 직접 수신 목적과 인공위성의 송신설비 이용이다.
- 공중이 간접 수신하도록 할 목적이라고 한 보기는 직접 수신 목적이라는 정의와 다르다.
- 인공위성의 수신설비를 이용해 송신한다고 한 보기는 송신은 송신설비로 하는 것이므로 정의와 다르다.
- 간접 수신 목적에 수신설비 이용이라고 한 보기는 두 요소 모두 정의와 다르다.
용어 정의에서 틀리게 설명된 것은 전파를 인공적인 유도에 의해 퍼져 나가는 전자파라고 한 설명이다.
전파는 인공적인 유도 없이 공간에 퍼져 나가는 전자파로 정의된다. 인공적인 유도에 의한다고 한 부분이 정의와 반대이다.
나머지 보기는 정의와 일치한다.
- 무선통신은 전파를 이용하여 모든 종류의 기호·신호·문언·영상·음향 등의 정보를 보내거나 받는 것이라는 정의가 옳다.
- 방송국은 공중이 방송신호를 직접 수신할 수 있도록 할 목적으로 개설한 무선국이라는 정의가 옳다.
- 주파수재배치는 주파수회수를 하고 이를 대체하여 주파수할당·주파수지정·주파수 사용승인을 하는 것이라는 정의가 옳다.
디지털 종합유선방송국 주 전송장치의 변조방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OFDM이다.
디지털 종합유선방송국의 주 전송장치는 디지털변조방식이며, 기술기준이 정한 디지털 변조기는 64QAM 또는 256QAM 변조기, QPSK 변조기, 8-VSB 변조기이다. OFDM 은 이 목록에 없다.
- 256QAM은 64QAM과 함께 규정된 디지털 변조기 방식이다.
- QPSK는 규정된 디지털 변조기 방식이다.
- 8-VSB는 규정된 디지털 변조기 방식이다.
틀린 것은 반송파대 잡음비(C/N비)를 28dB 이하로 한 설명이다.
음악유선방송 동축케이블 전송선로의 반송파대 잡음비 기준은 28dB 이상(주파수대역 200kHz 기준)이다. 잡음비는 클수록 품질이 좋으므로 하한으로 정하며, 이하라고 하면 기준이 뒤집힌다.
나머지 보기는 기준값과 일치한다.
- 신호레벨 50dBμV 이상은 기준값과 일치한다.
- 채널간 반송파의 레벨차 10dB 이내는 기준값과 일치한다.
- 전원험 변조도 −50dB(이하)는 기준값과 일치한다.
가입자 3만 이상 종합유선방송사업자는 기사·산업기사 또는 초급 이상 정보통신기술자 2명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가입자 규모가 3만 이상이면 법정 자격자를 2명 이상 두어야 하고, 3만 미만이면 1명으로 족하다.
- 같은 자격에 1명 이상이라고 한 보기는 3만 이상에서 요구하는 인원 2명 이상과 다르다.
- 기능사 자격을 열거한 보기는 3만 이상 사업자에게 요구하는 기사·산업기사·초급 이상 기술자 자격 열거에 해당하지 않는다.
- 자격 또는 경력 인정자 1명 이상이라고 한 보기는 3만 이상 사업자에게 요구하는 자격자 열거와 다르다.
선로기반설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관로 중 운용 중인 관로이다.
선로기반설비 중 관로는 운용 중인 관로와 예비 관로를 제외한 것이다.
나머지 보기는 선로기반설비로 열거된 설비이다.
- 인공 및 수공은 선로기반설비에 해당한다.
- 배관 및 배선반은 선로기반설비에 해당한다.
- 통신구는 선로기반설비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