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 다이오드의 소비전력은 120 mW이다.
소비전력은 전압과 전류의 곱이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30 mW는 계산값과 다르다.
- 140 mW는 계산값과 다르다.
- 150 mW는 계산값과 다르다.
다이오드를 병렬로 여러 개 접속하면 정류회로의 전류 용량이 커진다.
병렬 접속은 부하 전류를 각 다이오드가 나누어 분담하므로 한 소자가 감당하는 전류가 줄고 전체 허용 전류가 늘어난다.
나머지는 병렬 접속의 효과가 아니다.
- 과전압 보호는 전압을 나누어 갖는 직렬 접속의 목적이며 병렬 접속은 전류를 분담한다.
- 역방향 전류는 병렬 접속 시 각 소자의 누설 전류가 합쳐져 오히려 증가한다.
- 맥동률은 정류 방식과 평활 회로로 정해지며 다이오드 병렬 접속과 무관하다.
트랜지스터 증폭 특성으로 틀린 것은 공통 베이스 회로의 전류 이득과 공통 컬렉터 회로의 전압 이득이 모두 1보다 크다는 서술이다.
공통 베이스 회로의 전류 이득 는 1보다 약간 작고, 공통 컬렉터(이미터 폴로어) 회로의 전압 이득도 1보다 약간 작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이다.
- 공통 베이스 회로는 입력 임피던스가 작고 출력 임피던스가 크다.
- 공통 컬렉터 회로는 입력 임피던스가 크고 출력 임피던스가 작아 임피던스 매칭(버퍼)에 쓰인다.
- 공통 베이스·공통 컬렉터 회로는 입출력이 동위상이고 공통 이미터 회로는 위상이 반전된다.
입력 임피던스가 감소하고 출력 임피던스가 증가하는 부궤환은 병렬 전류 궤환이다.
입력 측 병렬(션트) 궤환은 입력 임피던스를 낮추고, 출력 측 전류 궤환은 출력 임피던스를 높인다.
직렬·병렬과 전압·전류 궤환의 임피던스 변화 규칙으로 나머지를 가를 수 있다.
- 병렬 전압 궤환은 입력 임피던스와 출력 임피던스를 모두 감소시킨다.
- 직렬 전류 궤환은 입력 임피던스와 출력 임피던스를 모두 증가시킨다.
- 직렬 전압 궤환은 입력 임피던스를 증가시키고 출력 임피던스를 감소시킨다.


OP-AMP 성능 파라미터와 관련이 없는 것은 PIV(최대 역전압)이다.
PIV는 정류용 다이오드가 견디는 최대 역방향 전압을 나타내는 다이오드의 정격이다.
나머지는 OP-AMP의 특성을 나타내는 파라미터이다.
- 입력 오프셋 전압은 출력을 0으로 만들기 위해 입력에 가해야 하는 전압으로 OP-AMP의 성능 지표이다.
- CMRR은 동상 신호를 제거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OP-AMP의 성능 지표이다.
- 입력 바이어스 전류는 입력 단자에 흐르는 바이어스 전류로 OP-AMP의 성능 지표이다.

부하 변동에 의한 발진 주파수 변동의 대책이 아닌 것은 다음 단과의 결합을 밀결합으로 하는 것이다.
밀결합은 부하의 변동이 발진회로에 그대로 전달되어 주파수가 흔들리므로, 오히려 소결합으로 하여 부하의 영향을 줄여야 한다.
나머지는 주파수 안정화에 효과적인 대책이다.
- 정전압 회로를 사용하는 것은 전원 변동에 의한 주파수 변동을 막는 대책이다.
- 발진회로와 부하 사이에 완충증폭기를 두는 것은 부하 변동이 발진회로에 미치지 않게 하는 대책이다.
- 발진회로를 온도가 일정한 곳에 두는 것은 온도 변화에 의한 주파수 변동을 막는 대책이다.
수정발진기의 주파수 안정 이유가 아닌 것은 발진 조건을 만족하는 유도성 주파수 범위가 넓다는 서술이다.
수정 진동자가 유도성으로 동작하는 주파수 범위는 직렬·병렬 공진 사이의 매우 좁은 대역이며, 이 좁은 범위 때문에 발진 주파수가 거의 고정되어 안정하다.
나머지는 안정의 이유가 되는 옳은 내용이다.
- 주위 온도의 영향이 적다는 것은 안정의 이유이다.
- 전원이나 부하 변동에 대해 안정도가 좋다는 것은 안정의 이유이다.
- 수정 진동자의 Q가 매우 높다는 것은 안정의 이유이다.
최대 주파수 편이가 80 kHz일 때 FM파의 대역폭은 약 160 kHz이다.
광대역 FM에서는 최대 주파수 편이가 신호 주파수보다 훨씬 크므로 대역폭을 최대 주파수 편이의 약 2배로 근사한다.
반송파 주파수가 위아래로 흔들리는 폭 자체가 이므로 대역폭이 이보다 좁을 수는 없다.
- 40 kHz는 편이 폭 보다 좁아 계산값과 다르다.
- 60 kHz는 편이 폭 보다 좁아 계산값과 다르다.
- 80 kHz는 편이 폭 보다 좁아 계산값과 다르다.
FM 수신기의 주파수변별기는 주파수 변화를 진폭 변화로 바꾸어 신호를 복조한다.
변별기는 입력 주파수가 중심 주파수에서 벗어난 정도에 비례하는 출력 전압을 만들어, FM파의 순시 주파수 변화를 원래의 신호 진폭으로 되돌린다.
나머지는 변별기의 역할이 아니다.
- 진폭 변화를 위상 변화로 바꾸는 것은 변별기의 동작이 아니다.
- 주파수 체배는 송신기의 체배기가 하는 역할이다.
- 최대 주파수 편이를 증가시키는 것은 송신 측 체배 단의 역할이며 수신 복조기의 역할이 아니다.
PM 피변조파는 순시위상이 변조신호에 비례하고 순시주파수는 변조신호의 미분값에 비례한다.
위상변조에서는 위상 편이가 신호에 비례하고, 순시주파수는 위상의 시간 변화율이므로 신호의 미분에 비례한다.
나머지는 관계가 맞지 않는다.
- 순시주파수가 신호에 비례하면 순시위상은 그 적분에 비례해야 하므로, 위상이 미분값에 비례한다는 서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 순시위상이 신호의 적분값에 비례하고 순시주파수가 신호에 비례한다는 서술은 FM의 관계이다.
- 순시위상이 신호에 비례하면 순시주파수는 그 미분에 비례해야 하므로, 적분값에 비례한다는 서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듀티 사이클은 펄스 폭을 한 주기로 나눈 비율이므로 옳은 식은 이다.
그림에서 펄스 폭 는 높은 구간 과 같고, 그 뒤 낮은 구간이 이므로 한 주기는 이다.
- 분모를 로 둔 식은 낮은 구간만 쓴 것이어서 한 주기가 아니다.
- 분자를 로 둔 두 식은 진폭(전압)을 시간으로 나눈 것이어서 시간 비율인 듀티 사이클이 아니다.





출력은 0에서 2V 사이를 오가는 구형파이다(입력 ±V의 전체 폭 2V가 그대로 위로 올라감). 그림은 직렬 C, 병렬 R과 다이오드 D로 된 클램핑 회로이고, D는 캐소드가 출력 쪽, 애노드가 접지 쪽에 있다.
입력이 일 때 출력이 음으로 가려 하면 D가 도통해 C가 로 충전되고, 이후 출력은 입력에 C 전압 가 더해진 가 되어 음의 첨두가 0에 고정된다(정 클램퍼). 따라서 출력은 0과 2V 사이를 오간다.
- 0에서 -2V 사이 파형은 다이오드 방향이 반대(애노드가 출력 쪽)일 때의 결과이다.
- 기준이 만큼 이동한 두 파형은 다이오드에 바이어스 전원이 직렬로 있을 때의 결과인데, 그림에는 바이어스 전원이 없다.




옳은 식은 이다. 진리표에서 Y가 0인 경우는 A=0, B=1 한 가지뿐이다.
Y=0인 항을 부정하면 이므로 드모르간 정리로 가 된다.
- 는 A=1, B=1에서 0이 되어 진리표(1)와 다르다.
- 는 A=0, B=1에서 1이 되어 진리표(0)와 다르다.
- 는 A=0, B=0에서 0이 되어 진리표(1)와 다르다.


간단히 하면 이다. 식 에서 는 와 의 합의항(consensus)이므로 생략된다.
이고, 는 에, 는 에 흡수되므로
- 는 A=0, B=0, C=1에서 1이지만 원래 식은 0이다.
- 는 A=0, B=1, C=1에서 1이지만 원래 식은 0이다.
- 는 A=1, B=0, C=0에서 1이지만 원래 식은 0이다.

그림은 BCD-GRAY 코드변환기이다. Z1은 X1을 그대로 내보내고, Z2·Z3·Z4는 각각 이웃한 두 입력의 배타적 OR(XOR)로 만들어진다.
즉 로, 최상위 비트는 그대로 두고 나머지는 이웃 비트끼리 XOR하는 2진→그레이 변환식과 같다. 예를 들어 입력 1001(9)은 1101이 된다.
- BCD-2421 코드변환기라면 9가 1111이 되어야 하므로 그림의 출력 1101과 다르다.
- BCD-3초과 코드변환기라면 9가 1100이 되어야 하므로 그림의 출력과 다르다.
- BCD-9의 보수변환기라면 9가 0000이 되어야 하므로 그림의 출력과 다르다.
리플 카운터에 대해 틀린 설명은 최대 동작 주파수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리플 카운터는 앞 단 출력이 다음 단의 클록이 되는 구조여서 단마다 전파 지연이 누적되고, 단 수가 많을수록 동작 가능한 최대 주파수가 낮아진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비동기 카운터라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각 단이 공통 클록이 아니라 앞 단 출력으로 구동되기 때문이다.
- 카운트 속도가 동기식에 비해 느리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지연이 단마다 쌓여 동기식보다 빠르게 세기 어렵다.
- 회로 구성이 간단하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플립플롭을 직렬로 잇기만 하면 되고 별도 게이트가 거의 필요 없다.
NTSC 컬러TV 동기 신호가 아닌 것은 세그먼트 동기신호이다.
세그먼트 동기는 ATSC 8-VSB 디지털 전송 프레임의 데이터 세그먼트를 맞추는 신호이고, NTSC 는 수평·수직·색 동기로 화면을 맞춘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NTSC 에서 쓰는 동기 신호이다.
- 수평 동기신호는 주사선의 시작을 맞추는 NTSC 동기 신호이다.
- 색 동기신호는 컬러 버스트로 색 부반송파의 위상을 맞추는 NTSC 동기 신호이다.
- 수직 동기신호는 필드의 시작을 맞추는 NTSC 동기 신호이다.
영상소재를 컴퓨터로 입력받아 검색·미디어 관리·캡처를 수행하는 것은 Capture System이다.
캡처 시스템은 방송 영상소재를 디지털 파일로 받아들여 소재 검색과 미디어 관리를 하는 시스템이다.
- Betacam System은 비디오테이프에 녹화·재생하는 VTR 방식이며 소재 검색·미디어 관리 시스템이 아니다.
- Master Control System은 최종 송출 신호를 선택하고 감시하는 주조정 설비이다.
- ADC System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바꾸는 변환 장치이며 소재 검색·관리 기능을 갖지 않는다.
여러 입력을 혼합 처리해 녹음기나 앰프로 보내는 것은 오디오 콘솔(믹서)이다.
콘솔은 마이크·녹음기·턴테이블·라인입력 등 여러 음원의 레벨을 조정하고 혼합해 출력하는 장치이다.
- 녹화기는 신호를 기록 매체에 저장하는 장치로 입력을 혼합하는 장치가 아니라 혼합된 결과를 받는 쪽이다.
- 오디오 인코더는 음성 신호를 압축 부호화하는 장치이다.
- 프리앰프는 미약한 신호를 증폭하는 전치 증폭기이며 여러 입력을 합성하는 장치가 아니다.
진폭변조의 장점이 아닌 것은 레벨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진폭변조는 정보가 진폭에 실리므로 전파 감쇠나 페이딩 같은 레벨 변동이 곧바로 잡음과 왜곡으로 나타나며, 이 점은 진폭 변동을 제한기로 제거할 수 있는 주파수변조와 대비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진폭변조의 장점이다.
- 변복조 회로가 간단하다는 보기는 옳은 장점이다. 다이오드 포락선 검파만으로 복조할 수 있다.
- 주파수 변동에 강하다는 보기는 옳은 장점이다. 정보가 진폭에 실려 있어 반송파 주파수가 수신 대역 안에서 조금 흔들려도 포락선 검파 출력은 거의 달라지지 않는다.
- 피변조파의 점유 대역폭이 좁다는 보기는 옳은 장점이다. 진폭변조 대역폭은 신호 최고 주파수의 2배 정도로 주파수변조보다 좁다.
전송신호에 PN 신호를 가한 출력은 모듈로 2 합(배타적 논리합)으로 구하며 값은 011010101이다.
직접 확산 방식에서 데이터에 PN 부호를 가하는 연산은 비트별 모듈로 2 합이다. 비트별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전송신호 111111111
PN 신호 100101010
배타적 논리합 결과 011010101
입력이 모두 1이므로 결과는 PN 신호의 각 비트를 뒤집은 값이 된다.
- 111111111이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이 값은 PN 신호가 모두 0일 때의 결과이다.
- 100101010이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이 값은 PN 신호 그 자체이며 비트 반전이 되지 않았다.
- 100101011이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PN 신호에서 마지막 비트만 바꾼 값이며 비트 반전 결과가 아니다.
하나의 프로그램을 여러 채널에서 시작 시간을 달리해 제공하는 서비스는 NVOD이다.
NVOD는 같은 프로그램을 일정 간격으로 시차를 두고 여러 채널에 내보내 시청자가 가까운 시작 시각의 채널을 골라 보게 하는 준주문형 서비스이다.
- EPG는 방송 편성 정보를 화면에 보여 주는 전자 프로그램 안내이다.
- CAS는 가입자만 시청하도록 수신을 제한·제어하는 접근 제어 시스템이다.
- DVD는 디스크 형태의 저장 매체이며 방송 서비스 방식이 아니다.

그림은 1차 복사기(피더)가 반사경 앞을 가리지 않도록 초점을 접시 아래쪽으로 오프셋시킨 구조로, 반사경이 접시 일부만 사용하는 비대칭 포물면 형태이다. 이는 카세그레인이나 그레고리언처럼 부반사경을 사용하지 않고 1차 복사기가 직접 신호를 받는 오프셋 파라볼라 안테나의 전형적인 형태이며, 가정용 위성방송(SNG) 수신 안테나로 널리 쓰인다.
유선방송 전송망의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은 다이폴 안테나이다.
다이폴 안테나는 공중으로 오는 전파를 받아들이는 수신 설비이며, 케이블로 신호를 실어 나르는 전송망 장치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전송망을 이루는 장치이다.
- 연장 증폭기는 선로에서 감쇠된 신호를 보상하는 전송망 장치이다.
- ONU는 광 신호를 전기 신호로 바꿔 동축망으로 넘기는 광 노드로 전송망 구성 요소이다.
- TO(Tap Off)는 간선 신호를 가입자 쪽으로 분기하는 장치로 전송망 구성 요소이다.
동축케이블에 비한 광케이블의 특성이 아닌 것은 도청에 문제가 크다는 내용이다.
광케이블은 빛이 코어 안에 갇혀 외부로 새지 않아 도청이 어렵고 보안성이 높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광케이블의 특성이다.
- 큰 대역폭의 전송이 가능하다는 보기는 옳은 특성이다. 광섬유는 동축케이블보다 전송 대역이 넓다.
- 전자유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보기는 옳은 특성이다. 유전체인 광섬유는 전자기 간섭을 받지 않는다.
- 전송 시 신호 손실이 적다는 보기는 옳은 특성이다. 광섬유는 단위 길이당 감쇠가 동축케이블보다 작다.
옳지 않은 설명은 마이크로웨이브는 사용 주파수 대역에 제한이 없다는 내용이다.
마이크로웨이브는 무선 주파수 자원이므로 용도별로 할당된 대역 안에서만 쓸 수 있고 대역이 무제한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 광섬유케이블이 동축케이블에 비해 전송대역이 넓다는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광섬유케이블이 마이크로웨이브에 비해 보안성이 높다는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무선 전파는 공중으로 퍼지지만 광섬유는 선로 안에 갇힌다.
- 광섬유케이블이 동축케이블에 비해 누화가 적다는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광신호는 전자기 유도 결합이 없다.
DMB에 대해 바르지 못한 설명은 국내 디지털 TV가 이동수신에 강점이 있어 DMB가 각광받았다는 내용이다.
국내 지상파 디지털 TV는 8-VSB 방식으로 고정 수신에 맞춰져 이동수신에 약하며, 이를 보완하는 이동 수신 서비스로 DMB가 주목받았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바른 설명이다.
- DMB의 수신 형태로 휴대용 수신과 이동형 수신이 있다는 보기는 바른 설명이다.
- 원래 DAB로 시작했다가 멀티미디어 방송 개념이 추가되며 DMB라는 용어가 나왔다는 보기는 바른 설명이다.
- DMB는 이동수신이 가능해 TV 시청의 공간적 확대 효과를 꾀할 수 있다는 보기는 바른 설명이다.
AM Noise Ratio는 -40dB이다.
잡음 레벨을 기준 신호 레벨로 나눠 데시벨로 바꾼다.
- -10dB는 계산값과 다르다. 이 값은 잡음 레벨이 기준의 약 0.32배일 때의 값이다.
- -20dB는 계산값과 다르다. 이 값은 잡음 레벨이 기준의 0.1배일 때의 값이다.
- -30dB는 계산값과 다르다. 이 값은 잡음 레벨이 기준의 약 0.032배일 때의 값이다.
값이 작을수록 해상도가 우수해지는 항목은 Resolution Bandwidth(분해능 대역폭)이다.
분해능 대역폭은 분석기가 서로 가까운 두 주파수 성분을 구별할 수 있는 필터 폭이므로 작을수록 가까운 스펙트럼을 분리해 볼 수 있다.
- Maximum Input Level은 손상 없이 넣을 수 있는 최대 입력 크기이며 해상도와 무관하다.
- Frequency Range는 측정할 수 있는 주파수 범위이며 해상도를 나타내지 않는다.
- Marker는 화면에서 특정 점의 주파수와 레벨을 읽는 표시 기능이며 성능 값이 아니다.
오실로스코프 조작 설명 중 틀린 것은 트리거 레벨을 파형 상단부로 맞췄다는 내용이다.
지터를 줄이려면 트리거 레벨을 기울기가 큰 에지 구간의 중간 부근에 맞춘다. 상단부는 기울기가 작아 잡음에 따라 트리거 시점이 흔들려 오히려 지터가 커진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조작이다.
- SLOPE 위치를 바꾼다는 보기는 옳은 조작이다. 슬로프는 상승 에지와 하강 에지 중 어느 쪽에서 동기를 걸지 정한다.
- 60Hz 구형파에 DC 결합을 선택한다는 보기는 옳은 조작이다. 교류 결합은 저주파 성분을 깎아 구형파 평탄부가 기울어지기 때문이다.
- 두 신호를 같은 시간축에서 비교하려고 CHOP을 선택한다는 보기는 옳은 조작이다. CHOP은 두 채널을 빠르게 번갈아 전환해 함께 표시한다.
스펙트럼 분석기 용도로 부적합한 것은 멀티버스트 주파수 특성 측정이다.
스펙트럼 분석기는 주파수 영역에서 성분의 크기를 보는 장비이고, 멀티버스트는 한 수평 주사선 안에 여러 주파수 버스트를 넣어 시간축 파형의 진폭으로 응답을 보는 영상 시험 신호이다.
나머지 보기는 스펙트럼 분석기로 하는 측정이다.
- 신호의 주파수, 레벨, 대역폭 측정은 스펙트럼 분석기의 기본 측정이다.
- 잡음 전력 및 S/N, C/N 측정은 신호와 잡음 성분의 레벨을 주파수 축에서 읽어 구하므로 분석기로 한다.
- 스퓨리어스(불요방사) 측정은 원하는 신호 밖의 성분을 주파수 축에서 찾는 것이므로 분석기로 한다.
방송편성의 정의로 타당한 것은 방송사항의 종류, 내용, 분량 및 그 결정행위이다.
방송편성은 법에서 방송되는 사항의 종류·내용·분량·시각·배열을 정하는 것으로 정의되며, 이 보기가 그 정의에 가장 가깝다.
- 방송의 공적인 발표문이라는 보기는 방송사항의 종류·내용·분량을 정한다는 편성의 정의 요소를 담고 있지 않다.
- 마이크로폰으로 들어오는 음향의 동시접속이라는 보기는 여러 음원을 섞는 음향 조작에 관한 것이며 편성의 정의 요소를 담고 있지 않다.
- 기계적·기술적 소산으로 정신적 창조활동이라는 보기는 방송사항의 종류·내용·분량을 정한다는 편성의 정의 요소를 담고 있지 않다.
민영방송사의 주요 재원은 광고료이다.
민영방송은 프로그램 사이에 광고를 방송하고 광고주에게서 받는 광고료로 운영비를 충당한다.
- 조세는 국가가 거두는 세금이며 방송사가 시청자나 광고주에게서 받는 수입이 아니다.
- 시청료(텔레비전방송 수신료)는 방송법상 공영방송인 한국방송공사가 부과·징수하는 재원이며 민영방송사는 이를 거둘 수 없다.
- 등록세는 등기·등록 때 내는 지방세로 방송사의 수입원이 아니다.
75㎲ 시정수로 고역 레벨을 강조하는 FM 송신 회로는 프리엠파시스 회로이다.
FM 송신기에서 변조 전에 고역을 강조하고 수신기의 디엠파시스로 원래 특성을 복원하면 고역 잡음이 줄어 S/N이 개선된다.
- 펄스 회로는 구형파 등 펄스 파형을 다루는 회로이며 음성 고역 강조와 무관하다.
- 매트릭스 회로는 스테레오 좌우 신호를 합 신호와 차 신호로 변환하는 회로이다.
- 디엠파시스 회로는 수신 측에서 고역을 낮춰 원래의 주파수 특성으로 되돌리는 회로이며 강조하는 회로가 아니다.
음압레벨은 기준 음압 0.0002 마이크로바에 대한 비로 구하는 식이 맞다.
음압은 에너지의 제곱근에 해당하는 양이므로 로그 앞 계수가 20이고, 기준값은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최소 음압인 20마이크로파스칼로 이를 마이크로바로 나타내면 0.0002이다.
- 기준값 0.02를 쓴 보기는 기준 음압과 다르다.
- 기준값 0.002를 쓴 보기는 기준 음압과 다르다.
- 기준값 0.00002를 쓴 보기는 기준 음압과 다르다.
이상적인 균일 양자화기에서 비트 수가 1비트 증가하면 양자화 단계 수가 2배가 되어 양자화 잡음 전력이 감소하므로, SQNR은 약 6 dB 증가한다. 따라서 보기의 수치로는 약 6 dB가 해당한다.
음원이나 관측점이 이동할 때 주파수가 변해 들리는 현상은 도플러효과이다.
음원과 관측점의 상대 운동으로 파면 도달 간격이 달라져 가까워지면 높게, 멀어지면 낮게 들린다.
- 맥놀이는 주파수가 조금 다른 두 소리가 간섭해 세기가 주기적으로 변하는 현상이다.
- 공진은 고유 진동수와 같은 외력에 의해 진폭이 커지는 현상이다.
- 회절은 파동이 장애물 뒤쪽으로 돌아 들어가는 현상이다.
음성·음향 신호의 부호화와 거리가 먼 것은 JPEG이다.
JPEG는 정지 영상을 압축하는 부호화 방식이며 음성·음향 신호용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음성·음향 신호의 부호화 방식이다.
- PCM은 음성 신호를 표본화·양자화해 부호로 바꾸는 방식이다.
- DPCM은 인접 표본 사이의 차이를 부호화하는 음성 부호화 방식이다.
- MPEG Audio는 오디오를 압축 부호화하는 MPEG의 음향 표준이다.
카메라가 피사체를 향해 앞뒤로 움직이는 촬영기법은 달리(Dolly)이다.
달리는 카메라 대차를 피사체 쪽으로 전진·후퇴시키며 찍는 기법이다.
- 팬(Pan)은 카메라가 제자리에서 좌우로 수평 회전하는 기법이다.
- 틸트(Tilt)는 카메라가 제자리에서 상하로 회전하는 기법이다.
- 붐(Boom)은 카메라를 크레인 등으로 상하로 수직 이동시키는 기법이다.
동심원 단차 구조로 짧은 초점거리를 얻어 무대 집광 조명에 쓰이는 렌즈는 프리넬(Fresnel) 렌즈이다.
프리넬 렌즈는 볼록 렌즈의 곡면을 동심원 고리로 나눠 평평하게 만든 얇은 렌즈로 조명기구에 쓰인다.
- 비구면(Aspheric) 렌즈는 구면이 아닌 곡면으로 수차를 줄이는 렌즈이다.
- 어안(Fish-eye) 렌즈는 화각이 매우 넓은 초광각 렌즈이다.
- 줌(Zoom) 렌즈는 초점거리를 연속적으로 바꿀 수 있는 렌즈이다.
램브란트 라이트는 경사 45도에서의 빛이다.
램브란트 라이트는 인물의 비스듬한 위쪽·옆에서 비춰 얼굴 한쪽에 명암의 입체감을 주는 조명이다.
- 인물의 정면에서 비추는 빛은 그림자가 거의 없는 정면광이다.
- 뒷면으로부터의 빛은 인물 윤곽을 살리는 역광이다.
- 인물의 바로 위에서의 빛은 머리 위에서 내려오는 상부광이다.
UHDTV 방송의 성능으로 잘못된 것은 음성압축방식 DAB이다.
DAB는 오디오 압축 부호화 방식의 이름이 아니라 디지털 오디오 방송 시스템 자체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국내 지상파 UHD 방송의 음성 압축에는 MPEG-H 3D 오디오가 쓰인다.
- 해상도 3,840×2,160은 UHD 영상의 해상도로 옳은 내용이다.
- 화면비 16:9는 UHDTV의 화면비로 옳은 내용이다.
- 영상압축방식 HEVC는 UHDTV의 영상 압축에 쓰이는 방식으로 옳은 내용이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여러 영상신호를 같은 동기신호 기준으로 동작시키는 것은 GENLOCK이다.
GENLOCK은 외부 기준 동기신호에 장비의 동기를 잠가(lock) 여러 영상신호의 타이밍을 일치시키는 기능이다.
- DIMMER는 조명의 밝기를 조절하는 장치이며 영상신호의 동기와 무관하다.
- 방송용 서버는 영상·음성 자료를 저장하고 재생하는 장치이며 동기를 일치시키는 기능의 이름이 아니다.
- 표준 시계는 기준 시각을 제공하는 장치이며 영상신호의 동기신호를 맞추는 기능의 이름이 아니다.
10m 통과 후의 전력은 10mW이다.
입력 20dBm을 mW로 바꾸고 총 감쇠 10dB를 적용한다.
- 0mW는 계산값과 다르다. 감쇠량을 dB로 적용하면 전력이 정확히 0이 되지 않는다.
- 20mW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0mW는 계산값과 다르며 감쇠 전 입력 전력(20dBm)에 해당하는 값이다.

수신기 한계레벨은 -70[dBm]이다. 조건은 송신 출력 5W인 마이크로파 회선의 수신 신호 세기 -30dBm, 페이드 마진 40dB이다.
페이드 마진은 정상 수신 레벨이 수신기 한계레벨보다 여유 있게 높은 정도이므로
한계레벨 = 수신 레벨 - 페이드 마진
-47dBm, -33dBm, -27dBm은 모두 이 계산값과 다르며, 송신 출력 5W는 한계레벨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순서대로 LNB, 복조기, 오류정정기, MPEG-TS 역다중화기이다. 블록도에서 수신안테나의 RF가 (가)에 들어가고 (가) 출력이 IF로 표시되어 있으며, (라) 출력이 비디오·오디오 디코더로 갈라진다.
RF를 IF로 낮추는 것은 LNB(저잡음 블록 하향변환기)이고, IF를 복조해 비트열을 얻은 뒤 오류정정을 하고, 정정된 전송 스트림을 역다중화해 영상·음성 스트림을 각 디코더로 보낸다.
- 복조기를 맨 앞에 둔 순서는 틀리다. RF를 IF로 바꾸는 (가) 자리는 LNB이다.
- 오류정정기를 맨 앞에 둔 순서는 틀리다. 오류정정은 복조로 얻은 비트열에 대해 수행한다.
- LNB 다음에 오류정정기를 둔 순서는 틀리다. 복조 전의 IF 신호에는 오류정정을 할 수 없으므로 복조기가 먼저 와야 한다.
FM 신호의 대역폭은 180kHz이다.
카슨 법칙으로 대역폭을 구한다.
- 15kHz는 변조신호의 최대 주파수 자체이며 대역폭 계산값과 다르다.
- 75kHz는 최대 주파수 편이 자체이며 대역폭 계산값과 다르다.
- 150kHz는 최대 주파수 편이의 두 배만 계산한 값으로 변조신호 주파수 항이 빠져 계산값과 다르다.
디지털 변조방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FM이다.
FM은 아날로그 신호로 반송파의 주파수를 바꾸는 아날로그 주파수 변조이다.
- ASK는 디지털 데이터에 따라 반송파 진폭을 바꾸는 디지털 변조방식이다.
- PSK는 디지털 데이터에 따라 반송파 위상을 바꾸는 디지털 변조방식이다.
- FSK는 디지털 데이터에 따라 반송파 주파수를 바꾸는 디지털 변조방식이다.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제공사업자의 허가 유효기간은 5년이다.
법률은 허가 유효기간을 7년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시행령이 이를 5년으로 정하고 있다.
- 1년은 규정값과 다르다.
- 3년은 규정값과 다르다.
- 7년은 법률이 위임한 범위의 상한일 뿐 실제 허가 유효기간은 5년이다.
상대이득 5.5dBd의 절대이득은 7.65dBi이다.
상대이득은 반파장 다이폴 기준이고 다이폴의 절대이득은 2.15dBi이므로 이를 더한다.
- 8.55dBi는 계산값과 다르다.
- 9.15dBi는 계산값과 다르다.
- 11.22dBi는 계산값과 다르다.
TV 주조정실에서 사용되는 방송장비는 Master Switcher이다.
주조정실은 완성된 프로그램과 광고 등을 최종 선택·절환하여 송출하는 곳이며 이 일을 하는 장비가 마스터 스위처이다.
- 편집기는 촬영된 영상을 편집하는 장비로 편집실에서 쓴다.
- 송신기는 신호를 전파로 내보내는 장비로 송신소에 설치한다.
- 카메라는 영상을 촬영하는 장비로 스튜디오나 현장에서 쓴다.
변조 이전 순서는 데이터 랜덤화, 리드솔로몬 부호화, 데이터 인터리브, 트렐리스 부호화이다.
8-VSB 송신기는 랜덤화 후 외부 부호(리드솔로몬)와 인터리브를 거친 다음 내부 부호(트렐리스)를 적용하고 변조한다.
- 리드솔로몬 부호화를 랜덤화보다 앞에 놓은 순서는 실제 블록 순서와 다르다.
- 데이터 인터리브를 리드솔로몬 부호화보다 앞에 놓은 순서는 실제 블록 순서와 다르다.
- 트렐리스 부호화를 데이터 인터리브보다 앞에 놓은 순서는 실제 블록 순서와 다르다.
버스 서브시스템의 구성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중계기계이다.
위성은 임무를 수행하는 탑재체(통신 중계기)와 이를 지원하는 버스로 나뉘며, 중계기계는 탑재체 쪽이다.
- 자세제어계는 위성의 방향을 유지하는 버스의 구성부이다.
- 추진계는 궤도·자세 조정에 필요한 추력을 내는 버스의 구성부이다.
- 열제어계는 위성 내부 온도를 유지하는 버스의 구성부이다.
유럽의 지상파 디지털 TV 전송방식은 DVB-T이다.
DVB-T는 유럽의 디지털 방송 규격(DVB) 중 지상파용이며 COFDM 변조를 사용한다.
- NTSC는 미국 등에서 쓰는 아날로그 TV 방식이다.
- ATSC는 북미의 지상파 디지털 TV 전송방식이다.
- ISDB-T는 일본의 지상파 디지털 TV 전송방식이다.
송신소 시스템 설계의 기본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장기간 유지되지 않도록 할 것이다.
송신소는 방송을 계속 내보내야 하므로 설비가 장기간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해야 한다. 이 보기는 그 반대를 요구한다.
- 전파의 성능과 신뢰도를 확보할 것은 옳은 설계 조건이다.
- 보수와 운용성을 갖출 것은 옳은 설계 조건이다.
- 경제 효율을 높일 것은 옳은 설계 조건이다.

작은 것부터 비트 → 바이트 → 레코드 → 파일 → 데이터베이스(㉣ ㉠ ㉡ ㉢ ㉤) 순이다.
정보 표현의 최소 단위는 비트이고, 8비트가 모여 바이트, 관련 필드가 모여 레코드, 레코드가 모여 파일, 서로 관련된 파일(데이터)의 집합이 데이터베이스이다.
- ㉠ ㉡ ㉢ ㉣ ㉤ 순서는 가장 작은 단위인 비트를 바이트·레코드·파일 뒤에 두어 틀리다.
- ㉣ ㉢ ㉠ ㉤ ㉡ 순서는 파일을 바이트보다 앞에, 레코드를 데이터베이스 뒤에 두어 틀리다.
- ㉠ ㉣ ㉢ ㉡ ㉤ 순서는 바이트를 비트보다, 파일을 레코드보다 앞에 두어 틀리다.
10진수 46의 BCD 표현은 01000110이다.
BCD는 10진 각 자리를 4비트 2진수로 따로 나타낸다.
두 그룹을 이으면 01000110이다.
- 01010010은 10진수 52를 나타내므로 다르다.
- 01010011은 10진수 53을 나타내므로 다르다.
- 00100110은 10진수 26을 나타내므로 다르다.
LCD 설명으로 틀린 것은 플라즈마 현상으로 정보를 표시한다는 내용이다.
네온·아르곤 가스의 방전(플라즈마)으로 빛을 내는 것은 PDP이며, LCD는 액정의 빛 투과 조절로 표시한다.
- 계산기·노트북·컴퓨터 표시장치에 쓰인다는 내용은 옳다.
- 비발광체라서 CRT보다 눈의 피로와 전력소모가 적다는 내용은 옳다.
- 보는 각도에 따라 선명도가 달라진다는 내용은 옳다.
가중치 코드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Gray 코드이다.
가중치 코드는 각 비트 자리마다 고정된 가중치가 있는 코드이고, Gray 코드는 자리 가중치 없이 인접한 값이 1비트만 다른 코드이다.
- BCD 코드는 8421의 자리 가중치를 갖는 가중치 코드이다.
- 2421 코드는 자리 가중치가 2, 4, 2, 1인 가중치 코드이다.
- 5211 코드는 자리 가중치가 5, 2, 1, 1인 가중치 코드이다.




Little Endian 저장은 주소 0~3에 78, 56, 34, 12 순으로 놓인 표이다. Little Endian은 최하위 바이트를 가장 낮은 주소에 저장하는 방식이다.
16진수 12345678을 바이트로 나누면 12, 34, 56, 78이고 최하위 바이트는 78이므로, 낮은 주소부터 78 → 56 → 34 → 12로 저장된다.
- 주소 0~3에 12, 34, 56, 78로 저장된 표는 최상위 바이트를 낮은 주소에 둔 Big Endian 방식이다.
- 주소 0~3에 21, 43, 65, 87로 저장된 표는 바이트 안의 두 16진 자리까지 뒤집은 것으로, 바이트 단위 저장 순서가 아니다.
- 주소 0~3에 87, 65, 43, 21로 저장된 표도 바이트 안의 16진 자리를 뒤집은 것이어서 원래 바이트 값과 다르다.
저작자가 무상으로 배포하는 이 소프트웨어는 프리웨어이다.
프리웨어는 무료로 사용·배포되며 게시판·자료실 등을 통해 공유되는 소프트웨어이다.
- 소셜 소프트웨어는 사용자 간 온라인 협업·교류를 돕는 소프트웨어를 뜻하며 무상 배포 소프트웨어의 명칭이 아니다.
- 멀웨어는 시스템을 해치려는 악성 소프트웨어이며 평가를 받으려는 무상 배포물이 아니다.
- 번들은 다른 제품과 묶어서 함께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뜻한다.
여러 CPU가 하나의 주기억장치를 공유하며 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시스템은 다중 처리 시스템이다.
다중 처리는 둘 이상의 CPU가 하나의 작업을 나누어 동시에 실행한다.
- 분산 처리 시스템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독립된 컴퓨터들이 처리를 나눈다.
- 다중 프로그래밍 시스템은 하나의 CPU로 여러 프로그램을 번갈아 실행해 효율을 높인다.
- 실시간 처리 시스템은 정해진 시간 안에 응답하는 것이 핵심이며 CPU 수와 무관하다.
디지털위성방송채널의 신호대잡음비 기준값은 14dB 이상이다.
방송 공동수신 안테나 시설의 질적 수준 기준은 댁내 직렬단자에서 디지털위성방송채널의 S/N비를 14dB 이상으로 정하고 있다.
- 10dB 이상은 규정값과 다르다.
- 12dB 이상은 규정값과 다르다.
- 20dB 이상은 규정값과 다르다.
구내 전송선로설비의 설치 방법으로 틀린 것은 유휴 분기 단자를 50Ω으로 종단한다는 내용이다.
방송 신호용 구내 선로는 75Ω 계통이므로 유휴 단자는 계통 임피던스에 맞춰 75Ω으로 종단해야 한다.
- 보호기를 인입구 부근에 설치하고 접지한다는 내용은 옳다.
- 분기기는 임피던스 변화 없이 신호를 분기해야 한다는 내용은 옳다.
- 분배기는 임피던스 변화 없이 신호를 분배해야 한다는 내용은 옳다.
낙뢰·강전류 전선과의 접촉 등에 의한 이상전류·이상전압의 유입을 제한하거나 차단하는 장치는 보호기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보호기를 이상 전류 또는 이상 전압의 유입을 제한하거나 차단하는 장치로 정의한다.
- 분기기는 입력신호 에너지를 간선에서 지선으로 불균등하게 나누는 장치이며 이상전압 차단용이 아니다.
- 분배기는 입력신호 에너지를 둘 이상으로 균등하게 나누는 장치이며 이상전압 차단용이 아니다.
- 직렬단자는 선로와 직렬로 접속되어 신호를 분배·분기하고 수상기 등에 방송신호를 전달하는 접속단자를 내장한 것이며 이상전압 차단용이 아니다.
유선방송신호를 증폭·조정·변환 및 혼합하여 선로에 전송하는 장치와 이에 부가된 장치는 주 전송장치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주 전송장치를 이렇게 정의하며, 수신안테나계·텔레비전카메라·마이크로폰·문자발생기·녹음기·녹화기는 제외한다.
- 전송선로설비는 케이블·접속커넥터·분배기·분기기·중계장치·증폭장치 등 유선방송신호를 전송하는 데 필요한 전송설비와 선로설비를 말한다.
- 수신설비는 유선방송국에서 텔레비전방송신호를 수신하기 위한 수신안테나·케이블·증폭장치 등을 말한다.
- 증폭기는 동축케이블·분배기·분기기 등에 의한 상·하향신호의 전송손실을 보상하는 장치로, 조정·변환·혼합하여 선로에 전송하는 장치 전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전송망 사업등록 신청 시 제출할 서류가 아닌 것은 방송위원회 추천서이다.
전송망사업을 하려는 자는 등록신청인에 관한 사항·자본금·기술인력현황·사업구역을 기재한 등록신청서에 사업계획서와 시설설치계획서를 첨부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제출한다. 다른 기관의 추천서는 요구되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등록 신청 시 제출하는 내용이다.
- 등록신청서는 전송망사업 등록 신청의 기본 서류이다.
- 자본금은 등록신청서에 기재하여 제출하는 사항이다.
- 기술인력 현황은 등록신청서에 기재하여 제출하는 사항이다.
중계유선방송의 영상반송파 신호레벨은 수신자설비 분계점에서 65~85[dBμV]이어야 한다.
이 값은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이 정한 규정값이며, 분계점 기준과 주 전송장치 후단 기준은 별도로 규정되어 있다.
나머지 보기는 규정값과 다르다.
- 45~65[dBμV]는 수신자설비 분계점 규정 범위와 다르다.
- 55~75[dBμV]는 수신자설비 분계점 규정 범위와 다르다.
- 75~95[dBμV]는 수신자설비 분계점 규정 범위와 다르다.
방송통신서비스 발전 시책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방송통신기술의 교육진흥 및 보급에 관한 사항이다.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이 정한 기술 진흥 시책은 기술수준 조사·연구개발·평가 및 활용, 기술협력·기술지도·기술이전, 표준화 및 새 기술 도입, 기술정보의 원활한 유통, 국제협력, 그 밖의 기술 진흥 사항으로 열거되어 있고 교육진흥 및 보급은 그 열거에 들어 있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법정 시책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방송통신기술의 국제협력에 관한 사항은 법정 시책에 해당한다.
- 방송통신 기술정보의 원활한 유통을 위한 사항은 법정 시책에 해당한다.
- 방송통신 기술협력, 기술지도 및 기술이전에 관한 사항은 법정 시책에 해당한다.
주파수변조 방식으로 광케이블 전송하는 종합유선방송국설비의 분계점은 주파수변조기와 광송신기의 최초 접속점이다.
분계점은 변조 방식과 전송 매체(동축·광·무선)별로 각각 규정되며, 주파수변조된 신호를 광케이블로 보낼 때는 변조기 출력이 광송신기에 처음 접속되는 지점이 경계가 된다.
나머지 보기는 변조 방식이나 전송 매체가 문제 조건과 다르다.
- 진폭변조기와 동축케이블의 최초 접속점은 진폭변조 방식·동축 전송의 분계점이라 주파수변조·광케이블 조건과 다르다.
- 주파수변조기와 무선송신기의 최초 접속점은 무선 전송 방식의 분계점이라 광케이블 전송과 다르다.
- 텔레비전 인코더와 광송신기의 최초 접속점은 펄스·디지털 방식 신호의 접속점이라 주파수변조 방식과 다르다.
종합유선방송국 진폭변조기의 출력 특성임피던스는 75[Ω]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진폭변조기의 출력 임피던스를 75[Ω] 불평형(공칭)으로 정하고 있으며, 동축케이블 계통의 특성임피던스와 맞춘 값이다.
나머지 보기는 규정값과 다르다.
- 30[Ω]은 진폭변조기 출력 임피던스 규정값과 다르다.
- 50[Ω]은 진폭변조기 출력 임피던스 규정값과 다르다.
- 600[Ω]은 진폭변조기에 들어가는 음성신호 입력 임피던스 값이며 출력 임피던스 규정값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