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건을 만족하는 회로는 용량성 필터를 갖는 브리지 전파정류회로이다. 그림의 입력은 ±10V 정현파, 출력은 +8.6V 근처를 유지하며 반주기(T/2)마다 다시 충전되는 작은 리플이 있는 직류이다.
브리지 정류는 전류 경로에 다이오드가 2개 직렬로 들어가므로 출력 피크가
가 되고, 커패시터가 피크 근처 전압을 유지해 거의 평탄한 출력을 만든다.
- 반파정류회로는 다이오드 1개라 피크가 9.3V 이고 한 주기에 한 번만 충전된다.
- 유도성(초크) 필터의 중간탭 전파정류회로는 인덕터가 전류 변화를 억제해 출력이 피크가 아닌 정류 파형의 평균값(피크의 약 0.64배) 근처에 머무르므로, 피크에 가까운 8.6V 를 유지하는 파형이 나오지 않는다.
- 2배압 정류회로는 출력이 입력 피크의 약 2배(약 18.6V)가 된다.

옳은 보기는 R_L 에 걸리는 전압의 최대치가 T 의 2차 전압 최대치에 가깝다는 설명이다. 그림은 다이오드 4개를 마름모로 연결하고 대각점 A·B 사이에 R_L 을 둔 브리지 전파정류회로이다.
어느 반주기든 도통하는 다이오드 2개만 거쳐 2차 전압 전체가 R_L 에 걸리므로, 출력 최대치는 2차 최대치에서 다이오드 강하 2개분(약 1.4V)만 뺀 값이다.
- 저전압 정류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다이오드 2개의 강하가 늘 직렬로 들어가 저전압일수록 손실 비율이 커진다.
- Vs 가 양일 때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리다. 위쪽 단자가 +일 때 오른쪽 위 다이오드 → B → R_L → A → 왼쪽 아래 다이오드로 전류가 흐른다.
- 다이오드 역전압 최대치가 2차 최대치의 2배라는 설명은 틀리다. 브리지에서는 차단된 다이오드에 2차 최대치 정도만 걸리며, 2배는 중간탭 전파정류의 경우이다.

공통 베이스 회로의 직류전류 증폭률은 0.98이다.
직류전류 증폭률은 컬렉터 전류와 이미터 전류의 비이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02 는 이미터 전류와 컬렉터 전류의 비를 뒤집은 값이며, 컬렉터 전류가 이미터 전류보다 작으므로 1보다 클 수 없어 계산값과 다르다.
- 1.27 은 계산값과 다르다.
- 1.31 은 계산값과 다르다.





궤환 증폭도는 이다. 그림에서 입력 Vin 이 합산점 Σ 를 지나 증폭기 A 로 들어가고, 출력 Vout 을 궤환 회로 β 가 받아 다시 Σ 로 되돌린다.
부궤환이면 A 의 입력은 이므로
- 분모가 1 − Aβ 인 식은 정궤환일 때의 형태이고 분자 A 도 빠져 있다.
- A 를 A + β 로 나눈 식은 유도 결과와 다르다.
- 1 을 A + Aβ 로 나눈 식은 유도 결과와 다르다.

틀린 설명은 궤환으로 입력 임피던스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그림은 R_E 가 바이패스 없이 이미터에 달리고 출력 Vo 를 이미터에서 꺼내는 회로로, R_E 양단 전압 V_f 가 출력 전압 자체로서 입력과 직렬로 되돌아가는 직렬 전압 부궤환(이미터 폴로어형)이다.
직렬 궤환은 입력 임피던스를 증가시키고 전압 궤환은 출력 임피던스를 감소시킨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궤환으로 전체 이득은 감소한다는 설명은 부궤환의 기본 성질로 옳다.
- 궤환으로 주파수 일그러짐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이득이 소자 특성에 덜 의존하게 되므로 옳다.
- 궤환으로 출력 임피던스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전압 궤환의 성질로 옳다.
전력증폭회로 동작등급 중 가장 선형적인 동작이 가능한 것은 A급이다.
A급은 입력 신호 전 주기에 걸쳐 트랜지스터가 도통하므로 출력 파형의 왜곡이 가장 작다.
나머지 동작등급은 도통하는 구간이 입력 한 주기보다 짧아 파형 왜곡이 더 크다.
- AB급은 한 주기보다 짧고 반 주기보다 긴 구간만 도통하므로 파형이 일부 잘려 A급보다 왜곡이 크다.
- B급은 반 주기만 도통하므로 파형의 절반이 잘려 A급보다 왜곡이 크다.
- C급은 반 주기보다 짧은 구간만 도통하므로 왜곡이 가장 커서 선형 증폭에 쓰기 어렵다.






R1=R2=R, C1=C2=C 인 윈-브리지 발진회로의 발진주파수는 이다.
그림에서 연산증폭기 출력이 C1·R1 직렬을 거쳐 (+) 입력에 걸리고, (+) 입력과 접지 사이에 C2·R2 병렬이 있다(진상-지상 귀환망). 이 귀환망의 위상이 0이 되는 주파수가 발진주파수이며, Rf·Rg 는 이득(3배 이상)을 맞춘다.
- 분모가 2π√(RC) 인 식은 근호 안에 이 아닌 RC 가 들어 있어 일반식을 정리한 결과와 다르다.
- 분모가 2π√(2RC) 인 식도 일반식 정리 결과와 다르다.
- 분모가 4πRC 인 식은 정리 결과의 절반 값이 되어 다르다.
LC 발진회로의 주파수 변동 대책으로 틀린 것은 부하 변동에 Q 가 낮은 소자를 쓰는 것이다.
부하가 변해도 발진 주파수가 흔들리지 않게 하려면 Q 가 높은 소자를 쓰거나 완충 증폭기로 부하와 발진부를 분리해야 한다. Q 가 낮으면 공진 특성이 무뎌져 주파수 안정도가 나빠진다.
나머지 보기는 알맞은 변동 요인과 대책이다.
- 전원전압 변동에는 직류 안정화 바이어스 회로로 대응하므로 옳다.
- 온도 변화에는 항온조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므로 옳다.
- 습도의 영향에는 회로를 방습 처리하므로 옳다.

수정편의 직렬 공진 주파수는 직렬 가지의 Lo·Co 만으로 정해지며 약 796.2kHz 이다.
그림에서 Lo·Co·Ro 가 직렬 가지를 이루고 C1(전극 용량)이 그 가지와 병렬로 붙어 있다. 직렬 공진은 직렬 가지의 리액턴스가 0이 되는 점이므로 C1 과 Ro 는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C1 은 병렬 공진에만 관여).
766.2kHz, 776.2kHz, 786.2kHz 는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변조도 100[%]일 때 피변조파 전력은 22.5[kW]이다.
AM 피변조파 전력은 반송파 전력에 측파대 전력이 더해진 값이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2.5[kW]는 계산값과 다르다.
- 15[kW]는 반송파 전력 그대로이며, 변조하면 측파대 전력이 더해져 더 커지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20[kW]는 계산값과 다르다.

그림은 비검파기(레이시오 검파기)로, 옳은 설명은 진폭제한기의 기능을 겸하고 있는 주파수 변별기라는 것이다.
그림에서 두 다이오드 D1·D2 가 같은 고리 방향으로 직렬 연결되고, R1·R2 양단에 큰 용량 C4 가 걸려 있으며, 출력은 C2·C3 접속점에서 꺼낸다. C4 가 두 다이오드 출력 합(V1+V2 쪽과 V1−V2 쪽 정류 전압의 합)을 일정하게 붙잡아 입력 진폭의 급변을 흡수하므로 진폭제한 작용이 생긴다.
- FM복조·AM복조·주파수 합성·톤 검출·모터 속도 제어 등에 쓰인다는 설명은 PLL(위상 동기 루프)의 용도이다.
- 입력신호의 진폭에 비례하는 출력을 만든다는 설명은 AM 검파기의 동작이며, 주파수 변별기는 주파수 편이에 비례하는 출력을 낸다.
- 자체 진폭제한 작용이 없어 앞단에 진폭제한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설명은 포스터-실리 판별기의 특징이다.
주파수 변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선형 변조방식이라는 보기이다.
FM 은 신호에 따라 반송파 주파수를 바꾸는 방식으로 변조 결과가 신호에 비례해 더해지지 않는 비선형 변조이다.
나머지 보기는 FM 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직접 FM 과 간접 FM 방식이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입력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주파수를 변화시킨다는 설명은 옳다.
- 반송파로 cos 또는 sin 함수 같은 연속함수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9,600[bps]를 16진 PSK 로 전송할 때 변조속도는 2,400[Baud]이다.
변조속도는 전송속도를 심벌당 비트 수로 나눈 값이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200[Baud]는 계산값과 다르다.
- 3,200[Baud]는 계산값과 다르다.
- 4,600[Baud]는 계산값과 다르다.
클리퍼 회로는 입력 파형에서 특정 기준 레벨의 윗부분 또는 아랫부분을 제거하는 회로이다.
클리퍼는 다이오드와 기준 전압으로 기준 레벨을 넘는 부분을 잘라내어 파형을 만든다.
나머지 보기는 클리퍼의 동작이 아니다.
- 입력 파형에 직류분을 가해 출력 레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클램핑 회로의 동작이다.
- 파형 중 특정 시간 구간만 도출하는 것은 게이트 회로의 동작이다.
- 입력에 계단 전압을 인가하는 것은 시험 입력을 주는 것이며 파형의 일부를 제거하는 동작이 아니다.
논리방정식 중 잘못된 것은 A+1=A이다.
논리합에서 한 입력이 1이면 출력은 A 값과 관계없이 항상 1이므로 이다.
나머지 식은 모두 성립한다.
- A·0=0 은 논리곱에서 한 입력이 0이면 출력이 0이 되므로 성립한다.
- A+A·B=A 는 흡수법칙으로 가 되어 성립한다.
- A·(A+B)=A 는 흡수법칙으로 가 되어 성립한다.





진리표는 A·B 가 모두 1일 때만 F=0 이고 나머지는 1이므로 NAND 게이트이며, 정답은 AND 모양 출력 끝에 부정 버블(작은 원)이 붙은 회로이다.
진리표: (0,0)→1, (0,1)→1, (1,0)→1, (1,1)→0, 즉 A·B 가 모두 1일 때만 0인 .
- OR 모양에 버블이 없는 회로는 OR 게이트로, (0,0)에서 0, (1,1)에서 1이 되어 진리표와 다르다.
- OR 모양 출력에 버블이 붙은 회로는 NOR 게이트로, (0,1)·(1,0)에서 0이 되어 진리표와 다르다.
- AND 모양에 버블이 없는 회로는 AND 게이트로, 출력이 진리표와 정반대가 된다.

그림의 회로는 4×1 멀티플렉서이다.
그림에서 데이터 입력 I0~I3 4개가 각각 AND 게이트에 들어가고, 선택 입력 S1·S0 와 그 반전(NOT) 신호의 조합이 네 AND 게이트 중 하나만 열어 준다. 네 AND 출력은 하나의 OR 게이트로 모여 단일 출력 Y 가 되므로, 선택 신호에 따라 여러 입력 중 하나를 골라 내보내는 구조이다.
- 병렬가산기는 자릿수별 전가산기와 자리올림 연결로 합과 캐리를 내는 회로로, 선택 입력 구조가 없다.
- 디멀티플렉서는 하나의 입력을 선택 신호에 따라 여러 출력 중 하나로 보내는 회로로, 입력·출력 수가 그림과 반대이다.
- 디코더는 n비트 입력을 2n개 출력 중 하나만 활성화하는 회로로, 별도의 데이터 입력과 출력단 OR 게이트가 없다.
방송망을 구성하는 전송설비가 아닌 것은 TBC이다.
TBC 는 재생 영상신호의 시간축 오차를 교정하는 영상 처리 장치이지 신호를 전송하는 설비가 아니다.
나머지는 방송 신호를 전송하는 설비이다.
- STL 은 스튜디오에서 송신소로 방송 신호를 보내는 전송 링크이다.
- FPU 는 현장에서 방송국으로 영상을 보내는 이동형 무선 중계 전송 장치이다.
- SNG 는 현장에서 위성으로 영상을 전송하는 위성 뉴스 수집 설비이다.
방송·통신서비스용 전송망 중 품질이 가장 우수한 것은 FTTH이다.
FTTH 는 국사에서 가입자 댁까지 전 구간이 광케이블이어서 대역폭이 넓고 잡음·감쇠 영향이 적다.
나머지 방식은 가입자 구간에 구리선 또는 동축 구간이 남아 있어 대역폭과 잡음 특성에서 한계가 있다.
- VDSL 은 가입자 구간이 구리 전화선이어서 거리가 길어질수록 속도가 떨어진다.
- ADSL 은 구리 전화선을 쓰고 상·하향 대역폭이 비대칭이어서 FTTH 보다 대역폭이 좁다.
- HFC 는 가입자 쪽 마지막 구간이 동축 케이블이어서 공유 대역폭과 잡음 한계가 남는다.
위성의 마이크로파 신호를 받아 중간 주파수 대역으로 변환하는 장치는 LNB이다.
LNB 는 파라볼라 안테나 초점에 달려 미약한 위성 신호를 저잡음으로 증폭하고 중간 주파수로 낮추어 셋톱박스로 보낸다.
나머지 장치는 기능이 다르다.
- ADA 는 음성 신호를 여러 곳으로 나누어 보내는 분배 증폭기이다.
- ONU 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바꾸는 가입자 측 광망 종단 장치이다.
- VDA 는 영상 신호를 여러 곳으로 나누어 보내는 분배 증폭기이다.
우리나라 FM 방송의 주파수 대역은 88[MHz]~108[MHz]이다.
FM 방송은 초단파(VHF) 대역인 메가헤르츠 단위를 쓴다.
나머지 보기는 주파수 단위가 달라 대역이 맞지 않는다.
- 88~108[GHz]는 단위가 기가헤르츠여서 FM 방송 대역보다 훨씬 높다.
- 88[Hz]~108[kHz]는 가청 주파수 부근의 낮은 대역이어서 FM 방송 대역과 다르다.
- 88~108[kHz]는 단위가 킬로헤르츠여서 FM 방송 대역보다 훨씬 낮다.
지상파 DMB는 지상파 TV의 VHF 1개 채널(6MHz)을 이용하며, 이를 3개의 점유대역(블럭)으로 나누어 구성한다. 따라서 2번이 맞다.
프레임 싱크로나이저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다채널 비디오 신호를 합성한다는 보기이다.
프레임 싱크로나이저는 프레임 단위 메모리로 외부 영상을 내부 기준 동기에 맞추는 장치이며, 여러 영상을 합성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프레임 싱크로나이저의 옳은 설명이다.
- 타국 또는 국외 중계 영상과 국내 영상을 섞을 때 양 신호를 동기시키는 장비라는 설명은 옳다.
- 영상 신호를 구하는 방식은 TBC 와 같으나 프레임 단위 메모리를 갖는 점이 다르다는 설명은 옳다.
- 프레임 싱크로나이저를 거치면 영상이 최대 1프레임 지연된다는 설명은 옳다.
MPEG-2 비디오의 세 가지 프레임은 I, B, P이다.
MPEG-2 는 화면 내 부호화의 I 프레임, 전방 예측의 P 프레임, 양방향 예측의 B 프레임으로 구성된다.
나머지 보기는 MPEG-2 프레임 종류가 아니다.
- A, B, C 는 MPEG-2 프레임 종류에 쓰이지 않는 조합이다.
- Y, I, Q 는 NTSC 방식의 휘도·색 신호 성분이다.
- B, R, Y 는 영상의 색 성분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16mm 또는 35mm 영화필름을 원하는 방식의 영상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는 텔레시네이다.
텔레시네는 필름 화면을 비디오 신호로 바꾸는 장치이다.
나머지 보기는 필름 변환 장치가 아니다.
- ENG 는 전자 뉴스 취재용 방송 방식·장비이다.
- EFP 는 스튜디오 밖 현장에서 전자 장비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 DVE 는 영상에 디지털 효과를 주는 장비이다.
C/N 이 10dB 이상이고 잡음전력이 1[W]이면 반송파 전력은 10[W] 이상이어야 한다.
데시벨을 전력비로 환산하면 10dB = 10배이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W]는 잡음과 같은 전력이어서 0dB 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20[W]는 계산값과 다르다.
- 40[W]는 계산값과 다르다.
아날로그 방송신호를 직접 측정·시험하는 장비에 속하지 않는 것은 비트에러 측정기이다.
비트에러 측정기는 디지털 비트열의 오류율을 측정하는 장비이며 아날로그 신호 측정에 쓰이지 않는다.
나머지는 아날로그 영상신호를 측정·시험하는 장비이다.
- 파형 분석기는 영상신호의 파형과 레벨을 관측하는 장비이다.
- 벡터스코프는 색 신호의 위상과 진폭을 관측하는 장비이다.
- TV 신호 발생기는 시험용 영상신호를 만들어 내는 장비이다.
아이패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개구면이 좁을수록 품질이 우수하다는 보기이다.
아이패턴은 개구면이 넓게 열릴수록 판정 여유가 커서 신호 품질이 우수하며, 개구면이 좁아지면 품질이 나쁘다.
나머지 보기는 아이패턴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개구면이 좁아지는 원인에 클록 주파수 불안정, 잡음 혼입, 강우감쇄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개구면이 좁아지면 비디오에 도트 잡음, 오디오에 뮤트가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 개구면이 좁아지면 정정 가능 범위를 넘는 오류가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다.
송신기의 전압이득은 40 dB이다.
전압이득은 출력 전압과 입력 전압의 비를 상용로그로 취해 구한다.
나머지 값은 모두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10 dB는 전압비가 약 3.2배인 값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20 dB는 전압비가 10배인 값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30 dB는 전압비가 약 31.6배인 값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NTSC 웨이브폼 모니터에서 50 IRE는 357 mV에 해당한다.
NTSC에서는 140 IRE가 1 V이므로 1 IRE는 약 7.14 mV이다.
나머지 값은 1 IRE당 전압으로 환산한 값과 맞지 않는다.
- 350 mV는 계산값과 다르다.
- 346 mV는 계산값과 다르다.
- 334 mV는 계산값과 다르다.
HD-SDI 신호의 얼라인먼트 지터 측정에는 100 kHz 고역통과필터를 사용한다.
지터는 필터의 차단 주파수에 따라 타이밍 지터와 얼라인먼트 지터로 나뉘며, HD-SDI의 얼라인먼트 지터는 100 kHz 이상의 성분을 측정한다.
나머지 값은 HD-SDI 규격의 필터 주파수와 다르다.
- 1 kHz는 SD-SDI의 얼라인먼트 지터 측정용 필터 값이므로 HD-SDI의 규정값과 다르다.
- 10 kHz는 HD-SDI 얼라인먼트 지터 측정의 규정값과 다르다.
- 1 MHz는 HD-SDI 얼라인먼트 지터 측정의 규정값과 다르다.
패치 보드의 활용 용도가 아닌 것은 영상 신호의 분배이다.
패치 보드는 신호선을 코드로 수동 접속·전환하는 접속반이며, 하나의 신호를 여러 곳으로 나누는 분배는 분배증폭기의 기능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패치 보드의 용도로 옳은 내용이다.
- 영상 신호의 경로 변경은 패치 코드로 입출력 연결을 바꿔 수행하는 패치 보드의 대표적 용도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영상 신호의 응급 조치는 장비 고장 시 패치 코드로 예비 장비나 다른 경로로 우회 접속하는 용도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영상 신호의 이상 유무 체크는 패치 보드의 모니터 접점에 측정 장비를 연결해 확인하는 용도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유럽 디지털 TV의 전송방식은 COFDM이다.
유럽의 지상파 디지털 방송(DVB-T)은 다수의 반송파에 데이터를 나눠 싣는 COFDM 변조를 사용해 다중경로 환경에 강하다.
나머지 보기는 유럽 방식이 아니다.
- VSB는 미국 ATSC 방식이 쓰는 잔류측파대 변조 계열이므로 유럽 방식이 아니다.
- 8-VSB는 미국 ATSC 지상파 디지털 방송의 변조 방식이므로 유럽 방식이 아니다.
- FM은 아날로그 방송에 쓰이는 주파수 변조이므로 디지털 TV 전송방식이 아니다.
FM 라디오 방송의 파일럿 신호 주파수는 19 kHz이다.
FM 스테레오 방송은 19 kHz 파일럿 신호를 보내고, 수신기는 이를 2체배한 38 kHz로 부반송파를 복원해 L-R 신호를 복조한다.
나머지 값은 모두 규정 주파수와 다르다.
- 20 kHz는 파일럿 신호의 규정 주파수와 다르다.
- 21 kHz는 파일럿 신호의 규정 주파수와 다르다.
- 22 kHz는 파일럿 신호의 규정 주파수와 다르다.
프리엠퍼시스와 디엠퍼시스를 쓰는 주된 이유는 신호대잡음비 개선이다.
FM 잡음은 고역 성분일수록 커지므로, 송신단에서 고역을 미리 강조하고 수신단에서 원래대로 낮추면 신호는 복원되고 고역 잡음은 함께 감쇠되어 S/N이 개선된다.
나머지 보기는 엠퍼시스 회로의 목적이 아니다.
- 선택도는 원하는 신호와 인접 신호를 분리하는 수신기의 능력으로 필터와 중간주파 회로가 좌우하므로 엠퍼시스 회로와 관련이 없다.
- 혼변조는 비선형 소자에서 여러 신호가 서로 섞여 생기는 왜곡이므로 주파수 특성을 보정하는 엠퍼시스 회로의 목적이 아니다.
- 미분 이득은 영상 신호의 휘도 레벨에 따른 색 진폭 변화를 나타내는 영상 신호의 왜곡 지표이므로 음성 처리용 엠퍼시스 회로와 관련이 없다.
최대 사용 가능한 채널 수는 120개이다.
전체 대역폭을 채널당 대역폭으로 나누어 채널 수를 구한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30개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0개는 계산값과 다르다.
- 150개는 계산값과 다르다.
디지털방송의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잡음의 영향 증가이다.
디지털 방송은 오류 정정 부호를 사용하고 신호를 0과 1로 판정하므로 전송 중 잡음의 영향이 줄어든다. 즉 잡음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디지털 방송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화질과 음질의 향상은 디지털 방송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다채널화는 압축 기술로 같은 대역에 더 많은 채널을 담을 수 있는 디지털 방송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미디어의 다변화는 방송·통신·데이터가 융합되는 디지털 방송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ATSC 방식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멀티 캐리어 방식이라는 서술이다.
ATSC는 하나의 반송파에 8단계 진폭 레벨을 싣는 단일 반송파 8-VSB 방식이며, 다수의 반송파를 쓰는 방식은 COFDM 계열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ATSC 방식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변조방식이 8-VSB라는 서술은 ATSC 방식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영상은 MPEG-2, 음향은 돌비 AC-3로 압축한다는 서술은 ATSC 방식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MPEG-2 TS를 사용한다는 서술은 ATSC 방식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음원에 가까이 댈 때 저음이 증가하는 현상은 근접효과이다.
지향성 마이크를 음원에 가까이 대면 저음 출력이 상대적으로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며, 이를 근접효과라고 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마이크의 저음 증가 현상이 아니다.
- 회절은 파동이 장애물 뒤쪽으로 돌아 들어가는 현상이므로 마이크의 저음 증가와 관련이 없다.
- 도플러 효과는 음원과 관측자의 상대 운동으로 주파수가 달라지는 현상이므로 마이크의 저음 증가와 관련이 없다.
- 칵테일 파티 효과는 소음 속에서 원하는 소리에 주의를 집중해 듣는 청각 현상이므로 마이크의 저음 증가와 관련이 없다.
전송률은 1.536 Mbps(1,536 kbps)이다.
PCM 전송률은 표본화 주파수 × 채널 수 × 양자화 비트 수로 구한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236은 계산값과 다르다.
- 1,336은 계산값과 다르다.
- 1,456은 계산값과 다르다.
보기 중 양자화를 가장 잘 나타낸 것은 표본화된 신호를 디지털 값(비트열)으로 나타내는 과정이다.
아날로그 신호의 디지털화는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 순서로 진행된다. 양자화는 표본의 연속적인 진폭을 유한한 이산 레벨 중 하나로 정해 디지털 값으로 바꾸는 단계이며, 이 값이 부호화를 거쳐 비트열로 표현된다.
나머지 보기는 양자화가 아닌 다른 과정이다.
- 샘플링 주파수의 선정은 표본화 단계의 일이므로 양자화와 다르다.
- 디지털 신호의 아날로그화는 D/A 변환 과정이므로 양자화와 다르다.
- 원신호의 복원은 수신측에서 저역통과필터 등으로 아날로그 신호를 되살리는 과정이므로 양자화와 다르다.
컴포지트 영상신호용 케이블의 임피던스는 75 Ω이다.
방송용 영상 신호는 전송 손실이 작은 75 Ω 동축케이블로 전송하는 것이 표준이다.
나머지 값은 모두 영상 신호용 규정값과 다르다.
- 50 Ω은 일반 고주파 계측과 통신에 쓰는 값으로 영상 신호 전송의 규정값과 다르다.
- 60 Ω은 영상 신호용 케이블의 규정값과 다르다.
- 70 Ω은 영상 신호용 케이블의 규정값과 다르다.

빈칸에 들어갈 것은 채널 부호화이다.
지문은 신호원에서 50~60배 정도로 압축된 디지털 신호는 전송상의 작은 오류도 전체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오류에 강인해지도록 하는 처리를 행한다고 설명한다. 전송로의 오류를 검출·정정할 수 있게 여분 비트를 덧붙이는 처리가 채널 부호화(오류정정 부호화)이다.
- 신호원 부호화는 정보의 중복을 줄여 데이터량을 압축하는 처리로, 지문의 50~60배 압축 자체에 해당한다.
- MPEG 부호화는 영상·음성 압축 표준이므로 신호원 부호화에 속한다.
- AC-3 부호화는 디지털 오디오 압축 방식이므로 신호원 부호화에 속한다.
어두운 배경에 피사체에만 하이라이트를 주는 기법은 카메오 조명이다.
카메오 조명은 배경을 어둡게 하고 피사체만 밝게 비추는 기법으로 흑백 TV에서 효과적이다.
- 실루엣 조명은 피사체 뒤쪽에서 조명해 피사체를 어두운 윤곽으로 보이게 하는 기법이므로 피사체에 하이라이트를 주는 기법이 아니다.
- 색배경 조명은 배경에 색을 입히는 조명이므로 배경을 어둡게 두고 피사체만 밝히는 기법이 아니다.
- 크로마키지역 조명은 크로마키 합성용 배경을 균일하게 비추는 조명이므로 피사체에만 하이라이트를 주는 기법이 아니다.
오디오 믹싱 시 유의점과 거리가 먼 것은 마스킹 효과를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서술이다.
한 소리가 다른 소리를 가려 들리지 않게 하는 마스킹 효과는 여러 음원을 섞을 때 주 음향이 묻히지 않도록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믹싱 시 유의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주 음향이 부 음향에 묻히지 않도록 유의한다는 서술은 믹싱 시 유의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효과음이 주 음성 레벨보다 너무 크지 않도록 유의한다는 서술은 믹싱 시 유의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용도에 적합한 마이크를 선택해야 한다는 서술은 믹싱 시 유의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화소 밝기 값의 분포를 나타내는 것은 이미지 히스토그램이다.
이미지 히스토그램은 밝기 값별 화소 수의 분포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 포인트 프로세싱은 각 화소 값을 주변 화소와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변환하는 처리 방식이므로 밝기 분포 자체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 균일화는 밝기 분포를 고르게 펴 주는 처리 기법이므로 분포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 솔라이징은 일정 밝기 이상의 값을 반전시키는 영상 효과이므로 분포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일상 대화 수준의 음압레벨은 60 dB SPL에 가깝다.
일상적인 대화 소리는 사람이 듣는 가장 작은 소리(0 dB SPL)보다 훨씬 크지만 소음 수준은 아닌 약 60 dB SPL 정도로 알려져 있다.
- 140 dB SPL은 제트기 엔진 근처에서 듣는 고통 한계 수준이므로 일상 대화와 다르다.
- 100 dB SPL은 매우 시끄러운 공사장 소음 수준이므로 일상 대화와 다르다.
- 20 dB SPL은 속삭임이나 매우 조용한 환경 수준이므로 일상 대화보다 훨씬 작다.

PID 0·10·50 패킷은 순서대로 PAT, PMT, program1의 video 이다.
MPEG-TS 에서 PID 0 은 PAT(프로그램 연관 테이블) 전용으로 고정되어 있다. 그림의 PID 0 패킷에는 Program1 : 10, Program2 : 20, Program3 : 30 이 적혀 있어 각 프로그램의 PMT 가 실린 PID 를 알려 준다.
따라서 PID 10 패킷은 program1 의 PMT 이며, 그림에서 그 안에 Video : 50, Audio : 60 이 적혀 있으므로 PID 50 패킷은 program1 의 video 이다.
- PMT, PAT, program1의 video 순은 PID 0 이 PAT 로 고정된 점과 다르다.
- program1의 video, PAT, PMT 순은 PID 0 과 PID 50 의 내용이 그림과 다르다.
- PMT, program1의 video, PAT 순도 PID 0·10·50 모두 그림의 테이블 내용과 다르다.
HDTV 중계차에 설치되는 시스템으로 틀린 보기는 8-VSB 송신기이다.
8-VSB 송신기는 방송국 송신소에서 지상파 디지털 방송 신호를 최종 송출하는 장비이며, 중계차는 영상을 제작해 방송국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중계차에 설치되는 옳은 내용이다.
- 영상 인코더는 영상 신호를 압축해 전송하기 위한 장비로 중계차에 설치되는 옳은 내용이다.
- 영상 믹싱 장치는 여러 카메라 영상을 선택·합성하는 장비로 중계차에 설치되는 옳은 내용이다.
- 업/다운 컨버터는 HD와 SD 영상 신호 형식을 서로 변환하는 장비로 중계차에 설치되는 옳은 내용이다.

지문이 설명하는 것은 블랭킷에어리어(Blanket Area)이다.
지문은 어느 방송국의 전계강도가 너무 커서 그 지역 이외의 방송국 전파를 선택·분리해 청취하기 곤란한 범위라고 정의하고, 지상파 전계강도 1[V/m] 이상인 구역이며 가구수는 방송구역 내 전체 가구수의 0.35[%] 이하로 규정한다고 설명한다. 강한 전계가 다른 방송을 덮어 버리는 지역이 블랭킷에어리어이다.
- 서비스에어리어는 해당 방송을 양호하게 수신할 수 있는 전계강도가 확보되는 지역으로, 수신이 곤란한 범위가 아니다.
- 최고사용주파수(MUF)는 전리층에서 반사되어 돌아올 수 있는 최고 주파수로, 지역 범위가 아니다.
- 최적운용주파수(FOT)는 MUF 의 약 85% 로 잡는 단파 통신 운용 주파수로, 지역 범위가 아니다.
64QAM의 전송밀도는 6 bps/Hz이다.
M진 QAM은 한 심벌에 개의 비트를 싣는다.
대역폭 1 Hz당 1 심벌을 전송하므로 전송밀도는 6 bps/Hz이다.
나머지 값은 다른 진수의 변조 방식에 해당하는 값이다.
- 3은 8진 변조(8QAM 등)의 값이므로 64QAM의 계산값과 다르다.
- 4는 16QAM의 값이므로 64QAM의 계산값과 다르다.
- 8은 256QAM의 값이므로 64QAM의 계산값과 다르다.
필요한 최소 회선 수는 4,950개이다.
메시형 회선망은 모든 가입자가 서로 직접 연결되므로 가입자 수를 n이라 하면 n(n-1)/2개의 회선이 필요하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6,950개는 계산값과 다르다.
- 8,900개는 계산값과 다르다.
- 9,900개는 같은 회선을 양방향으로 두 번 센 값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광섬유는 빛의 전반사 성질을 이용한다.
광섬유는 굴절률이 큰 코어와 작은 클래딩의 경계에서 빛이 전반사를 거듭하며 코어 안에 갇혀 진행한다.
- 회절은 파동이 장애물 뒤쪽으로 돌아 들어가는 현상이므로 빛을 코어 안에 가두는 원리가 아니다.
- 굴절만으로는 빛이 경계를 통과해 클래딩으로 빠져나가므로, 빛을 코어 안에 가두는 원리는 전반사이다.
- 입자성은 광전효과처럼 빛이 광자로 행동하는 성질이므로 광섬유의 도파 원리가 아니다.
100% 변조 시 FM 점유주파수 대역폭은 180 kHz이다.
FM 대역폭은 카슨의 법칙 2(Δf + fm)으로 구하며, FM 방송의 100% 변조는 최대 주파수 편이 75 kHz에 해당한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0 kHz는 계산값과 다르다.
- 90 kHz는 편이와 변조주파수의 합일 뿐 대역폭(양쪽)이 아니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270 kHz는 계산값과 다르다.
슈퍼 헤테로다인 수신기의 특징이 아닌 것은 광대역에서 선택도가 떨어진다는 서술이다.
슈퍼 헤테로다인 수신기는 수신 신호를 고정된 중간주파수로 바꿔 증폭하므로 수신 대역 전체에서 선택도가 균일하게 좋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슈퍼 헤테로다인 수신기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감도와 선택도가 좋다는 서술은 슈퍼 헤테로다인 수신기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충실도가 좋다는 서술은 슈퍼 헤테로다인 수신기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회로가 복잡하고 조정이 어렵다는 서술은 슈퍼 헤테로다인 수신기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FM 수신기 보조회로가 아닌 것은 IDC 회로이다.
IDC(순시 편이 제어) 회로는 송신기에서 과도한 주파수 편이를 억제하는 회로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FM 수신기 보조회로로 옳은 내용이다.
- 진폭제한기는 수신 신호의 진폭 변동과 잡음을 제거하는 FM 수신기 보조회로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디엠퍼시스 회로는 송신 때 강조한 고역을 원래대로 복원하는 FM 수신기 보조회로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스켈치 회로는 신호가 없을 때 출력 잡음을 차단하는 FM 수신기 보조회로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동축케이블 내 전자파 속도는 약 이다.
매질 속 전파 속도는 진공 속도를 비유전율과 비투자율의 곱의 제곱근으로 나눈 값이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는 계산값과 다르다.
- 는 계산값과 다르다.
- 는 진공에서의 속도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라우터가 호스트에게 그룹 가입 정보를 묻는 IGMP 메시지는 Query(멤버십 질의)이다.
그림은 호스트 A·B·C 와 라우터가 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고, 화살표가 라우터에서 호스트 쪽을 향한다. IGMP 에서 라우터는 Query 를 보내 어떤 멀티캐스트 그룹에 속한 호스트가 있는지 묻고, 호스트는 Report 로 응답한다.
- Reply 는 IGMP 메시지 종류(Query·Report·Leave)에 없다.
- Report 는 호스트가 라우터에 자신의 그룹 가입을 알리는 메시지로, 방향이 반대이다.
- Question 은 IGMP 메시지 종류에 없다.

지문의 세 법칙은 케플러 법칙이다.
지문은 행성 궤도 회전에 관한 3개의 경험적 법칙으로 타원 궤도의 법칙(태양이 공통 초점), 면적 속도 일정의 법칙(태양과 행성을 잇는 선이 같은 시간에 같은 면적을 그림), 조화의 법칙(공전 주기 T 와 궤도 긴반지름 a 에 대해 이 모든 행성에서 동일)을 든다. 이는 케플러의 제1·제2·제3법칙이며, 위성 궤도 해석의 기초가 된다.
- 탈보트-플래토의 법칙은 빠르게 깜빡이는 빛의 겉보기 밝기가 시간 평균 밝기와 같다는 시각 법칙이다.
- 스티븐의 법칙은 감각의 크기가 자극 세기의 거듭제곱에 비례한다는 정신물리학 법칙이다.
- 스톡스의 법칙은 점성 유체 속을 움직이는 구가 받는 저항력에 관한 법칙이다.

접시형 안테나의 이득과 무관한 요소는 안테나의 높이이다.
이득은 로 개구 직경과 파장(효율 포함)으로 정해지며, 설치 높이는 이 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나머지는 이득을 정하는 옳은 요소이다.
- 주파수는 로 파장을 정하므로 이득을 결정하는 요소이다.
- 안테나 직경은 개구 면적을 정하므로 직경이 클수록 이득이 커지는 요소이다.
- 파장은 이득식의 분모에 들어가므로 파장이 짧을수록 이득이 커지는 요소이다.
연관사상에서 캐시 한 라인에 필요한 태그는 24비트이다.
연관사상은 블록 주소 전체를 태그로 저장한다.
주기억장치 바이트
블록 크기 바이트
블록 주소 비트 수 비트
캐시 크기는 직접·세트 연관사상에서 인덱스 비트를 정할 때 쓰이며 완전 연관사상의 태그 크기에는 영향이 없다.
- 8비트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비트는 계산값과 다르다.
- 22비트는 계산값과 다르다.
비동기 인터페이스에 대해 틀린 설명은 일정한 클록 신호의 속도에 맞추어 동기를 맞춘다는 서술이다.
비동기 방식은 공통 클록 없이 문자 단위로 시작(Start)·종료(Stop) 비트를 붙여 동기를 맞추며, 공통 클록에 맞추는 것은 동기식의 특징이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이다.
- 동기를 맞추는 약정 신호가 시작·종료 비트라는 설명은 옳다.
- 컴퓨터와 입출력 장치의 속도가 크게 다를 때 쓴다는 설명은 옳다.
- 컴퓨터 본체와 주변 장치 간 직렬 데이터 전송에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8진수 735.56을 16진수로 바꾸면 1DD.B8이다.
8진수 한 자리를 2진수 3비트로 풀어 쓴 뒤 4비트씩 묶어 16진수로 바꾼다.
7,3,5 → 111 011 101, 소수부 5,6 → 101 110
정수부 → 1DD
소수부 → B8
따라서 1DD.B8이다.
- 정수부는 맞지만 소수부 B1은 계산값 B8과 다르다.
- 정수부 EE1과 소수부 B1이 모두 계산값 1DD, B8과 다르다.
- 소수부는 맞지만 정수부 EE1은 계산값 1DD와 다르다.
8비트로 -25를 2의 보수로 나타내면 11100111이다.
25를 2진수로 쓰면
비트를 반전하면
1을 더하면
음수이므로 최상위(부호) 비트는 1이어야 한다.
- 11100011은 -29를 나타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01100111은 부호 비트가 0이어서 양수 103이므로 -25가 아니다.
- 01100011은 부호 비트가 0이어서 양수 99이므로 -25가 아니다.
컴퓨터의 수 표현 방식이 아닌 것은 양자화 표현이다.
양자화는 아날로그 신호를 이산 레벨로 근사하는 A/D 변환 과정의 한 단계이며, 정수를 비트로 나타내는 방식이 아니다.
나머지는 부호 있는 정수를 나타내는 대표적 표현 방식이다.
- 1의 보수 표현은 음수를 비트 반전으로 나타내는 수 표현 방식이다.
- 2의 보수 표현은 반전 후 1을 더해 음수를 나타내는 수 표현 방식이다.
- 부호와 절대치 표현은 부호 비트와 크기 비트로 나타내는 수 표현 방식이다.
자기보수 코드는 3초과 코드이다.
자기보수 코드는 어떤 수의 코드 비트를 모두 반전하면 그 수의 9의 보수에 해당하는 코드가 되는 성질을 가진다.
3초과 코드는 BCD 값에 3을 더한 코드로, 예컨대 4(0111)를 반전한 1000은 5의 코드이므로 9의 보수 관계가 성립한다.
나머지는 이 성질이 없다.
- BCD 코드는 가중치 코드(8421)이며 비트를 반전해도 9의 보수 코드가 되지 않는다.
- 그레이 코드는 인접한 수 사이에 한 비트만 바뀌는 코드이며 반전으로 9의 보수를 얻지 못한다.
- 해밍 코드는 오류 검출·정정용 코드이며 보수 성질을 위한 코드가 아니다.
여러 프로그램의 출력을 보조기억장치에 모았다가 순서대로 내보내는 방식은 스풀링(Spooling)이다.
스풀링은 느린 입출력 장치(프린터 등)를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쓸 때, 출력 데이터를 디스크에 임시 저장한 뒤 장치가 한가할 때 차례로 출력하는 기법이다.
나머지는 이 기능이 아니다.
- 채널은 CPU 대신 입출력을 수행하는 입출력 전용 처리기이다.
- DMA는 CPU 개입 없이 입출력 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에서 데이터를 직접 전송하는 방식이다.
- 가상 머신은 하나의 하드웨어 위에 독립된 컴퓨터 환경을 에뮬레이션하는 기술이다.
예약이나 증권 서비스에 적합한 방식은 실시간 처리 시스템이다.
이런 서비스는 요청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여 결과를 정해진 시간 안에 응답해야 하며, 데이터가 항상 최신 상태여야 하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즉시 응답이 목적이 아니다.
- 시분할 처리 시스템은 CPU 시간을 잘게 나누어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쓰게 하는 방식이다.
- 분산 처리 시스템은 처리를 네트워크로 연결된 여러 컴퓨터에 나누어 맡기는 방식이다.
- 일괄 처리 시스템은 작업을 모았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이어서 즉시 응답이 필요한 서비스에 맞지 않는다.
서로 다른 명령어와 데이터를 여러 프로세서가 동시에 처리하는 구조는 MIMD이다.
MIMD는 명령어 스트림과 데이터 스트림이 모두 여러 개인 구조로, 각 프로세서가 독립된 명령어로 서로 다른 데이터를 처리하며 다중 프로세서·다중 컴퓨터 시스템이 여기에 속한다.
나머지는 명령어 또는 데이터 스트림이 하나뿐인 구조이다.
- SISD는 하나의 명령어로 하나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단일 프로세서 구조이다.
- SIMD는 하나의 명령어로 여러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는 구조(벡터·배열 프로세서)이다.
- MISD는 여러 명령어가 하나의 데이터 스트림을 처리하는 구조로 실용 사례가 거의 없다.
방송법상 지상파방송사업은 방송을 목적으로 하는 지상의 무선국을 관리·운영하며 이를 이용해 방송을 행하는 사업이다.
지상파방송은 지상의 무선국을 이용하는 방송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나머지는 지상파방송사업의 정의가 아니다.
- 전송·선로설비를 이용해 다채널방송을 행하는 사업은 종합유선방송사업에 해당한다.
- 인공위성의 무선국을 이용하는 방송사업은 위성방송사업에 해당한다.
- 중계유선방송을 재전송하는 방송사업은 지상의 무선국을 이용하는 사업이 아니므로 지상파방송사업이 아니다.
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가 될 수 있는 것은 비영리단체이다.
공동체라디오방송은 안테나공급전력 10와트 이하로 공익 목적의 라디오방송을 하는 사업이며, 방송법은 이 사업자가 될 수 없는 자를 대한민국 정부, 지방자치단체, 종교단체, 정당, 영리를 목적으로 사업을 하려는 자로 정하고 있다.
따라서 나머지는 모두 사업자가 될 수 없는 자로 열거되어 있다.
- 대한민국 정부는 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가 될 수 없는 자이다.
- 종교단체는 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가 될 수 없는 자이다.
- 지방자치단체는 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가 될 수 없는 자이다.
지상파방송사업을 하려는 자에게 방송국 허가를 내주는 기관은 방송통신위원회이다.
방송법은 지상파방송사업의 허가권자를 방송통신위원회로 정하고 있다.
나머지 기관은 허가권자가 아니다.
- 대통령은 방송사업 허가권자가 아니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지상파방송사업 허가권자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 내용을 심의하는 기구이며 허가 기관이 아니다.
중계유선방송사업·음악유선방송사업의 결격사유와 관계없는 것은 허가 또는 등록이 취소된 후 5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이다.
방송법이 정한 결격사유의 기간은 허가 또는 등록이 취소된 후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이므로, 5년으로 서술한 보기는 규정값과 다르다.
나머지는 법에 열거된 결격사유이다.
- 미성년자 또는 한정치산자는 결격사유이다.
-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는 결격사유이다.
- 외국인 또는 외국의 정부나 단체는 결격사유이다.
전송·선로설비에 대한 기술기준의 적합여부 확인 등에 필요한 사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로 정한다.
방송법 시행령은 전송·선로설비가 기술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부령이 아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다.
나머지는 이 사항을 정하는 형식이 아니다.
- 교육과학기술부령은 이 사항을 정하는 형식이 아니다.
- 행정안전부령은 이 사항을 정하는 형식이 아니다.
- 문화체육관광부령은 이 사항을 정하는 형식이 아니다.
분계점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UTP케이블인 경우를 든 서술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종합유선방송국설비와 전송선로설비의 분계점을 전송선로설비가 동축케이블·광케이블·무선방식인 경우로 나누어 정하며, UTP케이블에 대한 분계점은 규정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기술기준의 분계점 규정과 일치한다.
- 동축케이블인 경우 진폭변조기와 동축케이블의 최초 접속점이 분계점이다.
- 무선방식인 경우 진폭변조방식은 진폭변조기, 주파수변조방식은 주파수변조기와 무선송신기의 최초 접속점이 분계점이다.
- 광케이블인 경우 진폭변조방식은 진폭변조기, 주파수변조방식은 주파수변조기와 광송신기의 최초 접속점이 분계점이다.
종합유선방송의 채널당 주파수 대역은 6 MHz이다.
아날로그 TV 방식의 한 채널은 영상·음성 반송파와 측파대를 포함해 6 MHz 대역을 차지한다.
다른 값은 규정된 채널 대역폭과 다르다.
- 4.2 MHz는 영상 신호 자체의 대역폭에 해당하는 값으로 채널 대역폭과 다르다.
- 4.75 MHz는 규정된 채널 대역폭과 다르다.
- 6.25 MHz는 규정된 채널 대역폭과 다르다.
중계유선방송의 수신자설비 분계점에서 영상반송파 신호레벨 기준값은 65~85 dBμV(75Ω 기준)이다.
중계유선방송의 질적수준 기준은 영상반송파의 신호레벨을 측정 위치별로 나누어, 수신자설비의 분계점에서는 65~85 dBμV, 주 전송장치 후단에서는 85~95 dBμV로 정한다.
나머지는 수신자설비 분계점의 기준값이 아니다.
- 85~95 dBμV는 주 전송장치 후단의 기준값이다.
- 54 dBμV 이상은 규정값과 다르다.
- 70 dBμV 이상은 규정값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