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동 증폭기는 두 입력 신호의 차이만 증폭하므로 단일 입력 증폭 방식보다 증폭도가 작을 수 있지만, 이는 차동 증폭기의 일반적인 특징이다. 또한 온도 변화와 부품의 절대값 변화에 안정적이고 대역폭이 넓으며, 직류와 교류 모두 증폭 가능하므로 “교류증폭은 불가능하며 직류만 증폭 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십진수 673을 16진수로 변환하면 나머지 1, 나머지 10(A)이므로, 아래에서부터 읽어 2A1이 된다.
정(+) 및 부(-)로 바이어스된 리미터를 결합하여 입력 파형의 특정 전압 구간만 추출하는 회로는 슬라이서(Slicer)이다. 클리퍼는 파형의 일부를 잘라 내고, 클램퍼는 직류 레벨을 이동시키며, 슈미트 트리거는 히스테리시스를 이용해 파형을 전환한다.



디코더는 입력된 BCD 또는 2진수 코드를 해석하여 대응하는 10진수·8진수·16진수 등의 출력으로 변환하는 조합 논리회로이다. 인코더는 반대로 여러 입력을 부호화하고, 멀티플렉서는 여러 신호 중 하나를 선택하며, 디멀티플렉서는 하나의 신호를 여러 출력 중 하나로 분배한다.
주소 버스가 10비트이므로 주소할 수 있는 위치 수는 개이다. 각 위치에서 데이터 버스 폭인 16비트=2바이트를 저장하므로, 최대 메모리 용량은 바이트이다.
AM 수신기의 주요 특성은 미약한 신호를 수신하는 감도, 인접 주파수 신호를 분리하는 선택도, 주파수 변화가 적은 안정도이다. 변조도는 송신기에서 반송파에 음성·정보 신호를 실어 보내는 정도를 나타내는 요소이므로 AM 수신기의 주요 특성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확산 이득은 대역폭을 음성 데이터 속도로 나누어 구한다. 이므로 약 260이다.
기지국, 유선인터넷망, Gateway 및 O&M Server로 구성되고 Core 네트워크와 연계하여 LTE 음성·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은 펨토셀이다. WiFi와 WiMax는 무선 접속 방식이며, GPS는 위성 기반 위치정보 시스템이다.
중파용 송신기의 주파수 변조 특성은 변조 신호의 주파수와 송신 출력·변조도를 측정하는 항목이므로 레벨미터, 표준 감쇠기, 가청 주파수 신호 발생기를 사용한다. 임피던스 브리지는 회로의 임피던스 측정 장비로 주파수 변조 특성 측정에는 필요하지 않다.





전파는 파장이 길수록 장애물의 뒤로 휘어지는 회절 현상이 커지고, 주파수가 높을수록 파장이 짧아져 직진성이 강해진다. 따라서 주파수가 높을수록 직진하며 낮을수록 회절한다는 설명이 옳다. 전파는 횡파이며, 균일 매질에서도 항상 회절하거나 주파수와 무관하게 회절하는 것은 아니다.
정재파비가 1이면 반사파가 발생하지 않아 급전선이 완전히 정합되고, 부하가 급전선의 고유임피던스로 종단된 상태이다. 정재파비는 손실이 없는 이상적인 전송에서는 1이며, 이때 반사계수의 크기는 0이므로 반사계수의 값이 1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정재파에서 반사계수와 전압 정재파비의 관계는 이고, 최대·최소 전압의 관계는 이다. 따라서 이므로 최소 전압은 22 V이다.
안테나에 직렬 인덕터를 연결하면 전체 인덕턴스가 증가하여 공진주파수 가 낮아진다. 직렬 커패시터는 공진주파수를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하며, 저항은 공진주파수 자체를 조정하지 않고 손실만 증가시킨다.
루프 안테나의 지향성 특성은 루프의 지름과 파장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루프면의 방향과 전파 도래 방향의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루프 안테나는 중·장파용으로 사용되며, 실효길이는 권수에 비례하고 파장에 반비례하므로 1~3번은 옳은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