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과 코드 0111은 각 비트열에 0011을 뺀 값이 10진수이므로 이다. 그레이 코드 0111은 첫 비트를 그대로 두고 인접 비트를 차례로 XOR하여 이므로 이진수 0101, 즉 5이다.


다중 반송파 변조는 FFT를 이용한 고속 구현이 가능하고, 전체 대역폭을 여러 개의 협대역 부채널로 분할하여 전송하며, 각 부채널에 등화기를 적용해 채널 왜곡을 보상한다. 그러나 여러 부반송파가 중첩되면서 신호의 최대 진폭이 커지는 높은 PAPR이 발생하므로 전송 신호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전력 효율이 높다고 할 수 없다.
디지털 데이터 값에 따라 서로 다른 주파수의 반송파 신호가 출력되므로 주파수 편이 변조(FSK)이다. ASK는 진폭, PSK는 위상, QAM은 진폭과 위상을 변화시키는 방식이다.
도파관 손실을 고려한 안테나 입력 전력은 이다. 이를 와트로 변환하면 이므로 약 2.5 W이다.
전파는 공간을 전파할 때 반사, 회절, 간섭 등의 현상을 나타낸다. 반면 분산성은 매질이나 주파수에 따라 파동의 진행 속도가 달라지는 성질로, 전파의 일반적인 기본 특성으로 보지 않는다.
AM 송신기의 전력 측정에는 고주파 전력을 측정할 수 있는 C-C형 전력계, 진공관 전력계, 실제 안테나 대신 사용하는 의사 공중선이 적합하다. C-M형 전력계는 AM 송신기 전력 측정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기준신호 0[dBm]에서 시작하여 각 블록의 이득(+)과 손실(-)을 순서대로 더하면 된다: 증폭기 +15[dB], LC필터 -6[dB], 증폭기 +6[dB], 감쇠기 -15[dB]이다.
계산하면 [dB]이 되어 출력점의 신호레벨은 0[dB]이다.

무손실 매질에서 파장은 이다. 파동 임피던스는 이므로 파장 0.02 m, 파동 임피던스 377 Ω이다.
전압정재파비와 반사계수의 관계는 이므로, 이다. VSWR 4를 대입하면 이므로 반사계수는 0.6이다.
구형 도파관에서는 도파관 벽의 경계조건에 의해 진행 방향으로 전기장 또는 자기장이 존재하는 TE 모드와 TM 모드만 전송할 수 있다. 진행 방향 성분이 모두 없는 TEM 모드는 두 개 이상의 도체가 필요한 구조에서만 형성되므로, 단일 도체로 구성된 구형 도파관에서는 전송할 수 없다.
안테나의 손실 저항에는 접지저항, 도체저항, 와전류손실 등이 포함되지만, 복사저항은 전자파를 공간으로 방사하는 데 사용되는 유효 저항이다. 따라서 고주파 손실 저항에 속하지 않는 것은 복사저항이다.



스캐너로 입력된 이미지 문서에서 문자를 인식하여 편집 가능한 문자 형태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은 OCR(Optical Character Reader)이다. OMR은 답안지의 표시를 판독하고, Retouching과 이미지 편집은 이미지의 수정·보정 작업에 해당한다.


재시공 지시가 이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공정을 진행하면 하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는 해당 공정에 한정하여 중지하는 부분중지에 해당한다. 반면 고의적인 공사 지연, 부실 우려에도 공사를 계속하는 경우, 천재지변으로 공사 자체를 계속할 수 없는 경우는 전면중지 사유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