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크입력형 평활회로는 초크의 전압강하로 인해 출력 직류전압이 낮고, 전압변동률과 맥동률이 작다. 또한 부하저항이 클수록 맥동이 감소하므로 “부하저항이 적을수록 맥동이 적다”는 설명도 틀리다. 초크입력형의 정류기에서 첨두 역전압은 콘덴서 입력형보다 일반적으로 낮으므로 첨두 역전압이 높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발진기는 출력 신호의 일부를 입력과 동위상으로 되돌리는 정궤환회로를 이용하여 발진을 지속시킨다. 부궤환은 증폭기의 이득과 왜곡을 줄이는 데 주로 사용되므로 발진기의 기본 궤환 방식이 아니다.

펄스진폭변조(PAM), 펄스폭변조(PWM), 펄스수변조(PNM)는 펄스의 진폭·폭·개수를 변화시키는 대표적인 펄스변조 방식이다. 반면 펄스반응변조(PRM)은 일반적인 펄스변조 방식의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슈미트 트리거는 입력 신호가 상·하한 임계전압을 넘을 때마다 출력이 급격히 전환되므로 출력은 구형파가 된다. 램프파·톱니파·정현파는 슈미트 트리거의 대표적인 출력파형이 아니다.
단순화한 것은?






16진수 (2AE)16를 10진수로 변환하면 이다. 이를 8진수로 변환하면 나머지 6, 나머지 5, 나머지 2, 나머지 1이므로 나머지를 역순으로 읽어 (1256)8이 된다.

디지털 시계는 발진회로에서 기준 주파수를 발생시키고, 분주회로로 1Hz 등 필요한 주파수로 낮춘 뒤, 카운터회로가 이 펄스를 계수하여 시·분·초 값을 만든다. 이후 디코더회로가 계수값을 표시 소자에 맞는 신호로 변환해 표시회로에 출력한다. 따라서 분주회로와 디코더회로 사이에는 펄스를 세는 카운터회로가 들어가야 한다.

체배기를 거치면 주파수편이는 체배수만큼 비례하여 증가한다. 따라서 체배 전 주파수편이는 이다.
SSB는 DSB와 달리 반송파 및 사이드밴드 복원이 필요하고, 정확한 반송파 복구 회로와 정교한 주파수 제어 장치가 필수이어서 DSB보다 장치가 복잡하며, 구성 비용도 높다.
- 점유주파수 대역폭은 DSB의 반이다: SSB는 DSB의 한쪽 사이드밴드만 전송하므로 점유 주파수 대역폭이 DSB의 절반이다.
- 작은 송신전력으로 양질의 통신이 가능하다: 송신전력을 절감하면서 같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전력 효율이 우수하다.
- 선택성 페이딩에 강하다: 더 좁은 대역폭으로 전송되므로 선택성 페이딩의 영향을 덜 받는다.
방향 탐지기는 신호의 입사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장비로, 안테나 장치(신호 수신)·수신 장치(신호 처리)·지시 장치(방향 표시)로 구성된다. 비콘 송신 장치는 신호를 발신하는 장비로 방향 탐지기의 구성 요소가 아니라 피탐지 대상 또는 외부 참조용 시스템일 뿐이다.
차단대역의 감쇠경도를 크게 하면 원하지 않는 신호가 급격하게 감쇠되어 선택도가 향상된다.
무선수신기의 선택도(selectivity)는 원하는 신호는 통과시키고 원하지 않는 신호는 차단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동조회로의 대역폭과 차단특성으로 결정된다.
- 동조회로의 Q를 적게 한다: 선택도를 높이려면 동조회로의 Q를 크게 하여 대역폭을 좁혀야 한다.
- 대역폭은 최대한으로 크게 한다: 대역폭을 작게 해야 한다.
- 대역외의 차단특성을 평탄하게 한다: 대역외 특성은 평탄할수록 선택도가 낮아진다.
디지털 신호의 펄스열을 그대로 또는 다른 형식의 펄스 파형으로 변환하여 전송하는 방식은 베이스밴드(baseband) 전송방식이다.
베이스밴드 전송은 신호를 변조하지 않고 원래의 주파수 대역(또는 그에 준하는 저주파 대역)에서 직접 전송하는 방식으로, 펄스의 형태나 부호를 바꾸더라도 고주파 반송파에 실어 보내지 않는다.
- 반송대역 전송방식: 신호를 반송파에 변조하여 고주파대로 옮겨 전송한다.
- 광대역·협대역 전송방식: 대역폭 특성에 따른 분류이므로 질문의 '펄스 형식 변환' 정의와 맞지 않는다.
디지털 데이터를 반송파의 진폭을 변화시켜 전송하는 변조 방식은 ASK(Amplitude Shift Keying)이다. ASK는 디지털 신호 0과 1을 반송파 진폭의 두 가지 레벨로 표현하는 진폭 편이 변조 기술이다. 반면 FSK는 주파수를, PSK는 위상을 변화시키고, PCM은 펄스 코드 변조로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기술이므로 문제 조건과 맞지 않는다.
무선통신망 구축 기획의 통상적인 업무는 요구 분석(사용자·시스템 요구사항 파악), 일정 계획(프로젝트 일정 수립), 품질 계획(품질 기준 및 검증 방법 수립) 등 프로젝트 관리 표준 프로세스에 포함되는 항목들이다. 반면 분쟁 분석은 기획 단계의 표준 업무가 아니며, 프로젝트 진행 중 이해관계자 간 갈등이 발생한 경우 대응하는 이슈 관리 차원의 활동에 해당한다.
마이크로파는 주파수가 높아 열잡음(thermal noise)에 상대적으로 강하고, 대기 중 강우 감쇠와 장애물 반사 등의 문제는 있으나 외부 전자기 잡음의 영향은 낮다. 따라서 "외부잡음의 영향에 약하다"는 표현이 마이크로파 통신의 일반적 특성과 맞지 않는다.
- 안테나 이득을 크게 할 수 있다: 파장이 짧아 안테나를 소형화하면서도 높은 지향성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참이다.
- 광대역 전송이 가능하다: 높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므로 참이다.
- 주로 가시거리 통신이 행해진다: 직진성이 강해 주로 가시거리에서 통신하므로 참이다.
AH(암페어시, Ampere-hour)는 축전지(배터리)가 저장할 수 있는 전기량의 단위로, 축전지의 용량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100AH 축전지는 1시간 동안 100A의 전류를 공급하거나, 10시간 동안 10A의 전류를 공급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이는 저장 가능한 총 전하량(용량)을 정의하는 것이다. 사용가능 시간은 용량과 사용전류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값이고, 충전전류나 최대사용전류는 독립적인 별도의 사양이다.
위성통신에서 다중화기술의 채택이 불가능하다는 거짓이다. 위성통신시스템은 한정된 위성 용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주파수분할다중화(FDM), 시간분할다중화(TDM), 부호분할다중화(CDM) 등 다양한 다중화기술을 적극 채택한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모두 옳다.
- SHF대 이용·원거리 통신: 위성통신이 SHF대(3~30GHz)를 주로 이용하고 광역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맞다.
- 전파 가시거리 통신: 위성과 지상국 사이 전파가 대기권을 통과하며 직진성을 유지하므로 마이크로웨이브처럼 가시거리 통신이 맞다.
- 정지궤도 통신위성의 중계소 역할: 정지궤도 통신위성이 지상국으로부터 신호를 수신해 중계 및 재전송하는 중계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맞다.
안테나의 파라미터는 안테나 자체의 성능을 나타내는 물리적 특성들이다. 실효복사전력(EIRP)은 안테나의 방사 효율과 이득을 반영한 파라미터이고, 전압 정재파비(VSWR)는 안테나의 임피던스 매칭 상태를 나타내는 파라미터이며, 안테나 지향성은 특정 방향으로의 방사 패턴 특성을 나타낸다. 반면 안테나 전원 장치는 안테나에 전력을 공급하는 외부 기기일 뿐 안테나 자체의 성능 파라미터가 아니다.
Binary FSK는 주파수 편이 변조로서 단일 반송파에서 두 개의 주파수 사이를 전환하는 방식이며, COFDM의 다중 부반송파 구조와 호환되지 않으므로 DVB-T 표준에서 사용되지 않습니다.
DVB-T(Digital Video Broadcasting—Terrestrial) 표준은 COFDM(Coded 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 기반의 지상파 디지털 방송 방식으로, QPSK, 16-QAM, 64-QAM 세 가지 변조방식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직교 진폭 변조(QAM) 계열로, 다중 부반송파상에서 위상과 진폭 정보를 함께 전송하여 높은 스펙트럼 효율을 제공합니다.
VLR(방문위치등록)과 HLR(홈위치등록)은 이동통신 사용자의 위치 추적 및 로밍 관리를 담당하는 데이터베이스다. 로밍은 가입자가 홈 네트워크를 벗어나 다른 통신사의 영역에서 서비스를 받을 때 이루어지며, VLR이 방문 네트워크에서 가입자를 인증하고 HLR이 홈 네트워크에서 권한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HLR은 홈 네트워크의 교환국에 위치하여 가입자의 기본 정보와 권한을 저장하고, VLR은 방문한 네트워크의 교환국에 위치하여 현재 위치 정보를 일시적으로 관리한다.
- 핸드오프: 기지국 간 신호 연결 전환으로서 VLR/HLR과 직접적 관계가 없다.
- 자동전력제어(APC): 기지국 전력 조절로서 VLR/HLR과 직접적 관계가 없다.
- 스크램블: 신호 암호화 기술로서 VLR/HLR과 직접적 관계가 없다.
Off-Line 방식 UPS는 정상 범위 내의 입력 변동 시에는 배터리 충전 회로를 거치지 않고 입력 전압이 그대로 출력되므로, 입력 변동과 함께 출력도 동일하게 변동하게 된다.
이 방식은 정상 입력 전압 범위 내에서는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입력을 직접 부하에 공급하고, 입력 전압이 허용 범위를 벗어날 때만 인버터를 작동시켜 배터리로부터 정전압을 공급한다.
이는 Online 방식(항상 정전압)이나 Line Interactive 방식(안정화된 전압)과 달리 Off-Line의 가장 큰 특징으로, 입력 전압 안정화 기능이 제한적이라는 의미이다.
균등충전방식은 축전지 각각의 충전전압 편차를 보정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모든 축전지를 동일한 전압까지 충전시키는 방식으로, 장시간 부동충전 중 발생하는 충전 불균형 문제를 직접 해결한다. 세류충전방식은 저전류로 천천히 충전하는 방법이지만 개별 축전지의 전압 편차를 보정하지 못하고, 급속충전방식과 정전류충전방식은 충전 속도 제어 방식일 뿐 불균등 충전 문제 해결과는 무관하다.
안테나로부터 거리에 따른 전계강도는 자유공간 전파손실 모델을 따르며, 거리가 2배 증가하면 전계강도는 1/2로 감소한다. A지점의 전계강도가 20[dB]이므로 기준값 1[μV/m]에 대해 이고, 에서 이다. B지점은 A지점보다 2배 떨어져 있으므로 이다.
신호대잡음비(S/N)는 유용한 신호 전력과 잡음 전력의 비율로, 무선 송신기에서 변조된 신호의 품질을 평가하는 지표다. 변조도계는 변조신호의 변조도를 측정하고, 직선 검파기는 고주파 신호를 저주파로 검파하며, 저주파 발진기는 변조용 신호원으로 필요하다. 반면 오실로스코프는 신호의 파형을 시간 영역에서 시각적으로 관찰하는 기기로, S/N 측정의 정량적 계산(전력 측정, 검파, 변조도 분석)에 직접 필요하지 않다.
축전지의 방전량은 비중 변화량과 전체 비중 변화량의 비를 이용하여 구한다.
만충전 시 비중 1.28에서 방전종지 시 비중 1.02로 변하는 전체 비중 변화량: 1.28 - 1.02 = 0.26
현재 비중 1.25의 만충전 대비 감소량: 1.28 - 1.25 = 0.03
방전 진행도:
용량 100[AH]에 적용한 현재 방전량:
전송선로상에서 등가 임피던스와 등가 어드미턴스의 비는 특성 임피던스(Characteristic Impedance, Z₀)를 의미한다.
특성 임피던스는 (L: 단위장 인덕턴스, C: 단위장 커패시턴스)로 정의되며, 어드미턴스 Y₀는 임피던스의 역수이므로 관계를 갖는다.
- 정재파비: 최대 임피던스와 최소 임피던스의 비이다.
- 실효 임피던스: 특정 지점에서의 부하 임피던스를 나타낸다.
- 전계강도: 물리적 크기로 임피던스 비와 무관하다.
주파수 편이계는 주파수 변화율(주파수 편이량)을 측정하는 장비로서 점유주파수대폭 측정과는 무관한 용도이다.
점유주파수대폭(occupied bandwidth)은 송신 신호의 전력이 집중된 주파수 범위를 측정하는 것으로, 나머지는 표준적인 측정 방법들이다.
- 필터를 사용하는 방법: 대역통과필터로 신호를 선택적으로 통과시켜 측정한다.
- 파노라마 수신기를 이용하는 방법: 넓은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표시하여 신호 범위를 직관적으로 확인한다.
- 스펙트럼 분석기를 사용하는 방법: 주파수축 상에서 신호의 에너지 분포를 직접 측정한다.
손실 매질에서 평면파의 감쇠정수는 전계가 에 따라 감소하는 정도이며, 도체의 표피두께 와 의 관계를 가지므로 표피두께에 반비례한다. 감쇠정수는 주파수와 도전율의 영향을 받으며, 감쇠정수와 위상정수가 항상 상호 역의 관계를 갖는 것은 아니다.
아이솔레이터는 전력증폭기에서 안테나로 진행하는 신호는 통과시키고, 안테나에서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신호는 감쇠시켜 흡수하므로 증폭기의 안정도와 정합 특성을 개선한다. 따라서 반사 신호를 감쇠 없이 흡수한다는 2번의 설명이 틀렸다. 이러한 효과로 부하 변동과 인접 채널 누설전력을 줄이고, 반사파로 인한 전력효율 저하 및 불필요한 소비전류 증가를 방지할 수 있다.
임피던스 정합은 부하와 선로의 임피던스를 일치시켜 반사를 줄이는 기술로, 전력손실을 최소화하고 수신장치의 S/N비를 향상시키며 전력 분배망에서 진폭·위상 오차를 감소시킨다. 부하 임피던스의 실수부가 0인 경우에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부하 임피던스에 대해 정합회로를 설계할 수 있으므로 4번이 틀린 설명이다.
안테나의 임피던스가 일정하면 전력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이다. 따라서 이다.

전리층은 지표면에서부터 D층, E층, F층 순으로 형성되므로 지표면에 가장 가까운 영역은 D층 영역이다. A층은 전리층의 일반적인 영역 구분에 포함되지 않는다.
다이버시티는 페이딩을 극복하기 위해 신호를 중복으로 전송·수신하는 기법인데, 두 개 이상의 안테나를 서로 떨어진 곳에 설치하고 출력을 합성하는 방식은 공간 다이버시티이다. 공간적으로 분리된 안테나들이 수신하는 신호는 페이딩 상태가 독립적이므로 이를 합성하면 페이딩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다. 주파수 다이버시티는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고, 편파 다이버시티는 수직·수평 등 다른 편파를 이용하며, 분할 다이버시티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다.
지표파는 대지의 영향을 받으므로 전파가 지표면을 따라 진행할 때 수평편파가 수직편파보다 감쇠가 크다. 따라서 유전율이 작을수록 감쇠가 감소하고, 지표에 가까울수록 진행 속도가 늦어진다는 설명은 옳지만, “수평편파 쪽이 감쇠가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팩형 10진수는 1바이트에 2자리를 저장하고, 부호를 위해 마지막 반 바이트를 사용한다. 따라서 16바이트의 최대 저장 자릿수는 자리이므로 31자리이다.
4비트 정보데이터 1011에 해밍코드의 패리티 비트를 배치하면 7비트 위치는 가 된다. 짝수 패리티 조건에 따라 , , 이므로 전체 코드는 0110011이다.
즉시(즉치) 주소 지정 방식에서는 오퍼랜드 자체가 실제 데이터 값이므로 별도의 기억장치 주소를 지정하지 않는다. 직접 주소 지정은 명령어의 주소 필드가 데이터의 주소를 나타내고, 간접 주소 지정은 그 주소를 이용해 실제 데이터 주소를 한 번 더 얻으므로 주소 범위가 넓고 메모리 접속도 증가한다. 레지스터 간접 주소 지정에서는 레지스터에 저장된 값이 실제 데이터의 주소이므로 1~3번은 옳다.
C언어의 특징을 묻는 문항에서 틀린 설명을 찾는 문제다. C는 오히려 UNIX 개발의 핵심 언어로서 UNIX 체제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어왔고, UNIX의 커널과 대부분의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C로 작성되었으므로 'UNIX 체제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틀린 설명이다.
- 어셈블리어와 연계되는 언어이다: C가 포인터와 저수준 메모리 접근으로 어셈블리어와 밀접하게 연계되는 것이 맞다.
- 강력하고 융통성이 많다: C의 가장 큰 장점인 강력함과 높은 유연성이 맞다.
- 객체지향형 언어이다: C가 절차지향형 언어이지 객체지향형이 아닌 점이 C의 전형적 특징이다.
수전설비를 포함한 정보통신전용 전기시설설비공사는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에서 정하는 정보통신공사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방송관계법령에 따른 방송설비공사, 전기통신·전파관계법령에 따른 통신설비공사,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한 정보의 제어·저장·처리 설비공사는 공사범위에 해당한다.
국제주파수등록위원회의 기술기준은 국제 차원의 기준으로서, 국내 주파수 할당 공고 시 직접 공고해야 하는 필수 사항이 아니다. 국제 기준은 주파수 할당 검토 과정에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지만 공고 대상이 되는 주파수 할당 조건이나 세부사항이 아니다.
주파수 할당 공고 시 포함해야 할 사항은 전파법 시행규칙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할당대상 주파수 및 대역폭, 주파수 할당 대가, 주파수용도 및 기술방식에 관한 사항이 모두 공고사항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