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정류기(양파정류)는 입력 정현파의 양의 반주기와 음의 반주기를 모두 정류해 출력하므로, 출력 파형은 입력 한 주기마다 두 번 반복된다.
따라서 출력신호의 주파수는 입력 주파수의 2배인 120[Hz]가 된다.
변압기의 출력전압은 권선비에 비례한다.
1차:2차 권선비가 1:2이므로 2차(출력) 권선수가 1차의 2배이고, 출력전압도 입력전압의 2배가 된다.
스위칭 정전압 제어기의 제어 트랜지스터는 부하 변동에 대응해 조절되는 펄스 폭(듀티비) 동안만 도통한다.
출력전압을 궤환받아 부하나 입력 변동에 따라 온(On) 구간의 펄스 유지 시간을 조절함으로써 평균 출력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스위칭 레귤레이터의 동작 원리이다.

출력전압은 입력과 거의 같은 약 20[mV]이다.
회로를 보면 트랜지스터(β=100)의 컬렉터가 VCC에 직접 연결되어 있고, 베이스는 2[kΩ]과 4[kΩ]의 분압으로 바이어스되며, 출력 Vout은 이미터에 달린 400[Ω] 양단에서 1[nF] 결합 커패시터를 거쳐 뽑는다. 전형적인 컬렉터 접지(이미터 폴로어) 증폭기다.
이미터 폴로어의 전압이득은
이고, 400[Ω]에 비해 이미터 내부저항 re가 매우 작으므로 이 된다.
따라서 이다. 이 회로는 전압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전류 이득과 임피던스 변환(버퍼)을 목적으로 쓰인다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면 좋다.
FET는 다수 캐리어만으로 동작하는 단극성 소자이며 입력저항이 매우 크고 전압으로 동작을 제어하는 소자이지만, 동작속도는 접합트랜지스터(BJT)보다 느린 편이라 이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FET는 게이트 용량 등의 영향으로 스위칭 속도 면에서 BJT에 비해 불리하다.

이 회로의 궤환율은 0.1이다.
그림은 비반전 증폭기 형태의 부궤환 회로다. 입력 Vin은 (+)단자로 들어가고, 출력 Vout은 90[kΩ]과 10[kΩ]의 직렬 분압기를 거쳐 두 저항 사이 접점에서 반전(−) 입력으로 되돌아온다.
궤환율은 출력 가운데 입력단으로 되돌아오는 비율이므로, 접지 쪽 저항이 두 저항 합에서 차지하는 몫이 그대로 궤환율이 된다.
이때 폐루프 이득은 배가 되는데, 10은 이득이지 궤환율이 아니다. 두 값이 역수 관계라는 점 때문에 자주 뒤바뀌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압이득은 −17이다.
그림은 Vs가 R1을 거쳐 반전 입력으로 들어가고, 궤환 경로가 R2–R3 직렬이며 그 중간 절점 V2에서 R4가 접지로 내려가는 T형 궤환망 반전 증폭기다. 비반전 입력이 접지이므로 반전 입력은 가상 접지(0[V])가 된다.
입력 전류는 이고 이 전류가 그대로 R2로 흘러 다.
절점 V2에서 를 풀면
값을 대입하면
단순 반전 증폭기라면 −1배에 그쳤을 이득을, 작은 R4를 접지로 붙인 T형 궤환망이 17배로 키운다.
발진회로가 지속적으로 발진하려면 루프이득(전압증폭도×궤환율)이 1이 되어야 한다는 바크하우젠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전압증폭도 A=100일 때 궤환율 β=0.01이면 이 되어 이 조건을 만족한다.
RC 발진회로의 발진주파수는 시정수 RC에 반비례한다.
따라서 RC 시정수를 높이면 발진주파수는 낮아진다.
주파수변조에서 변조지수는 최대주파수편이를 변조신호 주파수로 나눈 값이다.
변조지수 50에 변조신호 주파수 400[Hz]를 곱하면 최대주파수편이는 , 즉 20[kHz]가 된다.
전압제어발진기(VCO)의 제어전압을 이용해 입력 주파수 변화를 복조하는 방식은 PLL형 검파기이다.
입력신호와 VCO 출력의 위상차를 비교해 VCO를 원래 주파수로 되돌리려는 제어전압 자체가 변조신호에 대응하므로, 이 제어전압을 복조 출력으로 사용한다.

이 파형은 정현파의 주파수에 정보를 싣는 FSK 방식으로 만들어졌고, 두 가지 주파수를 사용한다.
그림의 데이터는 1, 0, 0, 1 이며 한 비트 구간 T 안의 파형 수를 세어 보면 1일 때는 4주기, 0일 때는 2주기로 반복 횟수가 두 배 차이 난다. 즉 비트 값에 따라 반송파의 주파수만 두 가지로 바뀐다.
반면 진폭은 어느 구간에서나 +A에서 −A까지로 일정하고, 비트가 바뀌는 경계에서 파형이 뒤집히는 180° 위상 도약도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진폭을 두 가지로 쓰는 ASK, 진폭과 위상을 함께 조합하는 QAM, 위상만 두 가지로 바꾸는 2위상 편이변조(BPSK)는 모두 이 파형과 맞지 않는다.
비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두 트랜지스터가 번갈아 온/오프를 반복하는 회로로, 콜렉터 전압은 두 레벨 사이를 급격히 전환하는 구형파 형태로 나타난다.
RL 회로의 시정수는 인덕턴스를 저항으로 나눈 값, 즉 로 정의한다.
2진수 101101을 각 자리의 가중치로 전개하면 이므로 10진수로 45이다.
그레이코드를 2진수로 변환할 때는 최상위 비트는 그대로 두고, 이후 비트는 바로 앞서 구한 2진수 비트와 XOR하여 구한다.
그레이코드 1110에서 최상위비트 1은 그대로, 다음은 1⊕1=0, 다음은 0⊕1=1, 마지막은 1⊕0=1이 되어 2진수 1011이 된다.
는 리셋(Reset) 상태에서 어떠한 논리값을 가지는가?



동기식 카운터는 모든 플립플롭이 공통 클록에 동시에 트리거되므로, 전달지연이 누적되지 않아 플립플롭의 단수(자릿수)와 동작 속도가 무관하다.
- 논리식이 단순하고 설계가 쉽다는 설명은 오히려 회로가 단순한 비동기(리플) 카운터에 더 가깝다.
- 전단의 출력이 다음 단의 트리거 입력이 되는 구조는 비동기(리플) 카운터의 특징이다.
리플 카운터는 플립플롭이 직렬로 순차 동작하므로 전체 지연시간은 단수만큼 누적된다.
5단이므로 총 지연시간은 이고, 동작 최고 주파수는 그 역수인 가 된다.
2ⁿ개의 입력선을 n개의 출력선으로 부호화하는 조합논리회로는 인코더(Encoder)이다.
반대로 n개의 입력을 2ⁿ개의 출력으로 풀어내는 회로는 디코더이며, MUX와 DEMUX는 각각 여러 입력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하나의 입력을 여러 출력 중 하나로 분배하는 회로로 부호화 기능과는 다르다.
DSB-SC, SSB, VSB는 모두 아날로그 신호의 진폭변조(AM) 계열 방식이다.
반면 ASK는 디지털 신호의 진폭 편이를 이용하는 디지털 변조방식이므로 아날로그 AM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변조도 100[%]일 때 DSB-LC(반송파 포함 양측파대) 송신기의 평균전력은 반송파전력의 1.5배이지만, 한쪽 측파대만 보내는 SSB 송신기의 평균전력은 반송파전력의 0.25배에 해당한다.
두 값을 비교하면 이므로, SSB 송신기는 DSB-LC 송신기 대비 1/6배의 평균전력만 소요된다.

입력 m(t)가 적분기(fdf, 주파수 적분 특성)를 거쳐 g(t)를 만들고, 이를 반송파의 90° 위상천이 성분(-Asin2πfct)과 곱한 뒤 2πkf 이득으로 증폭하여 Acos2πfct 성분과 합산하는 구조이다. 이는 협대역 FM 신호를 반송파 성분(cos)과 위상 직교 변조 성분(sin)의 합으로 구현하는 전형적인 위상법(phasor) 발생 회로이며, 이득 계수가 kf(주파수 편이상수)로 주어진 점에서 PM이 아닌 Narrow Band FM 생성 블록도임을 알 수 있다.
암스트롱 변조는 위상변조(PM)를 이용해 간접적으로 FM 신호를 만드는 간접 FM 변조방식이므로 직접 FM 변조에 해당하지 않는다.
콘덴서 마이크로폰, 가변용량 다이오드, 리액턴스관을 이용한 변조는 모두 반송파 주파수 자체를 변조신호로 직접 변화시키는 직접 FM 변조방식이다.
진폭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FSK는 비선형 전송채널에서도 왜곡의 영향을 적게 받아 ASK보다 오히려 더 적합하므로, ASK가 비선형 채널에 더 적합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FSK는 점유대역폭이 ASK보다 넓고 오류확률은 더 낮으며, 두 방식 모두 비동기·동기 검파가 가능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그림을 보면 각 비트 구간마다 반송파의 진폭과 주파수는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데이터 값이 바뀌는 지점(1→0 또는 0→1)에서 파형의 위상이 반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디지털 신호의 값에 따라 반송파의 위상을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인 PSK(위상편이변조)의 전형적인 파형이다.
디지털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진폭과 위상을 동시에 변화시키는 변조방식은 QAM이다.
ASK는 진폭만, QPSK·OQPSK는 위상만 변화시키는 방식이라 진폭과 위상을 함께 변화시키는 QAM과 구별된다.
16-ary QAM은 심볼 하나에 비트를 실어 보낸다.
데이터율 100[kbps]를 심볼당 비트수 4로 나누면 심볼전송률은 가 된다.
레이다는 오히려 야간·악천후 등 가시거리가 확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목표물을 탐지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장점이므로, 기상조건에 영향을 많이 받아 주로 가시거리 내에서만 사용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거리와 방위를 구해 목표물의 위치·상대속도를 파악하거나 태풍 등 기상 현상을 관측하는 데도 활용되는 것이 레이다의 실제 특성이다.
위성을 이용해 선박의 위치를 측정하는 장치는 GPS이다.
LORAN-C와 DECCA는 지상국 간 전파 도달시간차를 이용하는 쌍곡선 항법장치이고, Localizer는 항공기 착륙유도(ILS)에 쓰이는 지상 시설로 위성 기반 측위 장치가 아니다.
납축전지의 단자전압은 전해액의 비중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충전·방전이 진행되면서 전해액의 황산 농도(비중)가 변하고, 이는 곧 기전력과 단자전압의 변화로 이어진다.
축전지 충전이 종료될 무렵에는 전해액 분해로 인한 가스(기포)가 발생한다.
충전이 진행될수록 전해액의 비중과 단자전압은 오히려 상승하고 전해액 온도도 올라가므로, 나머지 설명들은 충전 종료 시의 상태와 반대된다.
비교기는 전자회로 소자로, 수전설비를 구성하는 전력장치가 아니다.
유입개폐기·단로기·자동전압조정기는 모두 수전설비에서 전력을 개폐·차단하거나 전압을 조정하는 데 쓰이는 실제 전력장치들이다.
인버터 컨트롤 기술이 태양전지에서 발생한 전력량을 제어하는 핵심 기술이다.
태양광 발전에서는 인버터가 최대전력점 추종(MPPT) 기능을 통해 태양전지 모듈의 출력 전압·전류를 실시간으로 조정하여 발전 전력량을 제어하고 계통에 맞는 교류로 변환한다.
- 접지 기술은 감전·낙뢰 보호를 위한 안전 기술로 전력량 제어와 무관하다.
- 솔라셀 설치 기술은 시공 방법에 관한 것으로 전력 제어 기능이 없다.
- 인공강우 기술은 기상 조절 기술로 태양전지와 관계가 없다.
AM 송신기의 전력 측정에는 진공관 전력계법, 전구 부하법, 안테나 실효저항법 등이 사용된다. 열량계법은 송신기 전력 측정방법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필터법으로 송신기 왜율(THD)을 측정할 때는 기본파와 고조파를 분리해 각각의 레벨을 비교하므로, 대역통과여파기(BPF)는 이 측정법에 필요하지 않다.
기본파만 남기고 고조파를 제거하려면 LPF, 반대로 기본파를 제거하고 고조파 성분만 남기려면 HPF를 사용하며, 측정기의 입력 레벨을 맞추기 위해 감쇠기도 함께 쓰인다.
수신 전압과 실효높이로부터 전계강도는 78[dB]로 계산된다.
전계강도
1[μV/m]를 0[dB]로 할 때 이므로 약 78[dB]가 된다.
급전선의 특성 임피던스와 전파속도로부터 단위 길이당 인덕턴스는 Z₀/v로 표현된다.
특성 임피던스 이고 전파속도 이므로, 두 식을 연립하면 가 유도된다.
스위칭 주파수 2[kHz]에 대응하는 주기는 0.5[ms]이다.
어떤 주파수의 교류를 다른 주파수의 교류로 직접 변환하는 장치는 사이클로 컨버터이다.
- 쵸퍼는 직류를 다른 크기의 직류로 변환하는 장치이다.
- 정류기는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장치이다.
- 인버터는 직류를 교류로 변환하는 장치이다.
매질 내 전자파의 속도는 자유공간 대비 1/3배가 된다.
유전체에서 변위전류는 전속밀도의 시간적 변화에 의해 발생한다.
변위전류밀도는 로 정의되며, 전속밀도 D가 시간에 따라 변할 때 발생하는 전류 성분이다.
자유공간에서 전력밀도 3[W/m²]에 대응하는 전계강도는 약 33.63[V/m]이다.
포인팅 전력밀도 (자유공간 고유임피던스 )이므로
동조 급전선은 급전선의 길이가 짧을 때 사용하므로, 길이가 길 때 사용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동조 급전선은 정재파가 존재하는 상태로 사용되어 임피던스 정합장치가 불필요하지만, 길이가 길어질수록 손실이 커져 전송효율이 낮아지므로 장거리 급전에는 비동조(정합) 급전선이 적합하다.
진행파 안테나는 반사파 없이 진행파만 존재하도록 종단 처리되어 단일 지향성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 임피던스는 부정합이 아니라 정합 상태로 설계해 반사를 억제한다.
- 양방향성이 아니라 종단 처리로 한쪽 방향으로만 복사되는 단방향성이다.
- 반사파가 억제되므로 진행파와 반사파의 합성파가 아니라 진행파 성분만 존재한다.
정재파비(VSWR)가 1이라는 것은 반사가 전혀 없다는 뜻이므로 선로에는 진행파 성분만 존재한다.
반사계수가 0이 되어 반사파가 존재하지 않고, 부하가 특성 임피던스와 완전히 정합된 상태를 의미한다.
VHF대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급전선은 동축케이블이다.
동축케이블은 외부 도체가 내부 도체를 감싸는 구조로 방사손실과 외부 간섭이 적어 VHF 대역 급전에 적합하며, 평행선로는 방사손실이 크고 도파관은 더 높은 주파수대에서 주로 사용된다.
도파관은 차단주파수 이상의 주파수만 통과시키는 고역통과 특성을 가지므로, 저역통과여파기로 작용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도파관은 방사손실이 없고 유전체 손실이 적으며 표피작용에 의한 도체 저항손실도 매우 작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과 대역 특성은 고역통과형이다.
반치각(반전력빔폭)은 주엽의 최대 복사강도에 대해 -3[dB]가 되는 두 방향 사이의 각을 말한다.
전력이 최대값의 절반(-3dB)으로 떨어지는 두 지점 사이의 각도로 정의되며, 안테나의 지향성 예리함을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
미소다이폴이 만드는 전자계 중 근거리에서 지배적인 성분은 유도계이다.
미소다이폴 주변의 전자계는 거리에 따라 정전계·유도계·복사계 성분으로 나뉘는데, 원거리에서는 복사계가 주가 되는 반면 근거리에서는 유도계가 주 성분이 된다.
절대이득은 등방성 안테나를 기준으로 하고 상대이득은 반파장 다이폴을 기준으로 하므로, 절대이득은 상대이득의 1.64배가 된다.
반파장 다이폴의 등방성 대비 이득이 1.64배(약 2.15dB)이기 때문에, 다이폴 기준 상대이득에 1.64를 곱하면 등방성 기준 절대이득으로 환산된다.
철탑 높이가 같을 때 연장코일을 사용하는 안테나가 일반적으로 방사 효율이 가장 낮다.
역L형·우산형·원정관 안테나는 상부에 도체를 부가해 실효높이를 늘리는 정전용량 부가(top loading) 방식으로 손실이 적은 반면, 연장코일 방식은 코일 자체의 저항손실이 커서 방사 효율이 떨어진다.
애드콕 안테나에서 결합코일에 의해 상쇄되는 것은 수평편파 성분이므로, 수직편파 성분이 상쇄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애드콕 안테나는 두 개의 수직 소자를 역위상으로 결합해 수직편파에 대해 수평면내 8자형 지향성을 얻는 방향탐지용 안테나이다. 이때 수평 도선에 유기되는 성분은 서로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여서 결합코일에서 상쇄되므로, 전리층 반사파의 수평편파 성분 때문에 생기는 야간오차(편파오차)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정작 측정에 쓰이는 수직편파 성분은 상쇄되지 않고 남는다.
다중접지는 여러 접지점을 병렬로 접속하여 접지저항을 낮추는 방식이므로, 직렬로 접속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안테나 전류가 기저부에 집중되는 것을 막고 접지저항을 1~2[Ω] 수준까지 낮추기 위해 대전력 방송국 등에서 여러 접지점을 병렬로 연결해 사용한다.
지표파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멀리 전파하므로, 주파수가 높을수록 멀리 전파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지표파는 대지를 따라 진행하며 대지 손실을 받는데,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감쇠가 커져 도달거리가 짧아진다. 반대로 대지의 도전율이 클수록, 그리고 수직편파일수록 지표파는 더 멀리 전파한다.
라디오 덕트는 도파관과 마찬가지로 차단주파수보다 높은 주파수를 가두어 전파시키므로, 차단주파수 이하의 주파수만 통과시킨다는 설명이 틀렸다.
덕트는 기온의 역전층 등으로 상층의 굴절률이 급격히 작아질 때 형성되며, 그 내부에서 전파가 초굴절을 일으켜 갇힌 채 진행하므로 가시거리보다 훨씬 먼 거리까지 도달할 수 있다.
Es층(스포라딕 E층)은 E층보다 전자밀도가 오히려 높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자밀도가 낮다는 설명이 틀렸다.
D층은 다른 전리층보다 전자밀도가 낮고, F층은 가장 높은 고도에 위치하며, E층은 야간에도 남아 장파를 반사시킬 수 있다. 반면 Es층은 국지적으로 전자밀도가 매우 높아져 이상 전파(VHF 원거리 도달 등)를 일으킨다.
AGC는 신호 전체의 진폭 변동을 보정하는 장치로, 주파수별로 감쇠 정도가 달라지는 선택성 페이딩은 방지할 수 없다.
선택성 페이딩은 전리층의 급격한 이동으로 반송파와 측파대가 서로 다른 감쇠를 받아 발생하며, 반송파-측파대 간 위상관계에 의존하지 않는 SSB 방식을 쓰거나 주파수 다이버시티를 적용해 방지할 수 있다.
태양 표면 폭발로 인한 고주파 전파장해가 위도가 높은 지방일수록 크게 나타나는 현상은 자기폭풍이다.
태양에서 방출된 하전입자가 지구 자기장과 상호작용하며 극지방 부근에서 자기장 교란을 일으켜 20[MHz] 이상 주파수의 통신에 장해를 주고, 오로라대에 가까운 고위도 지역일수록 그 영향이 크게 나타난다.
100[MHz], 100[km] 조건의 자유공간 전파손실은 112.45[dB]이다.
카슨의 법칙에 따라 이 FM 신호의 대역폭은 120[kHz]이다.
30개 구간을 망형(메시)으로 완전 연결하는 데 필요한 회선 수는 435개이다.
디지털 통신시스템의 성능 평가에는 비트 오류 발생 비율을 나타내는 BER이 가장 적합하다.
- 왜율은 아날로그 신호의 파형 일그러짐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SINAD와 S/N은 아날로그 통신에서 신호대잡음 성능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CDMA에서는 확산된 넓은 대역폭이 정보 전송에 필요한 최소 대역폭보다 더 넓다는 것이 핵심이므로, 좁다고 서술한 설명이 틀렸다.
FDMA는 사용자별로 주파수 대역을 나누어 할당하고 TDMA는 시간 슬롯으로 사용자를 구분하는 반면, CDMA는 협대역 신호를 확산코드로 넓은 대역폭으로 퍼뜨려 처리이득을 얻는 방식이다.
마이크로파 통신은 전리층을 투과하는 초단파 이상의 대역을 사용하므로, 전리층 반사파를 이용해 전파한다는 설명이 마이크로파 통신의 특징이 아니다.
마이크로파는 직진성이 강해 가시거리 통신 방식을 취하며, 넓은 대역폭 확보가 가능하고 주파수가 높아 외부 잡음의 영향도 비교적 적다.
위성통신에서 업링크와 다운링크에 서로 다른 주파수를 쓰는 주된 이유는 송수신 신호 사이의 주파수 간섭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같은 주파수로 송신과 수신을 동시에 하면 위성 중계기나 지상국에서 강한 송신 신호가 약한 수신 신호에 간섭을 일으키므로, 업/다운링크 주파수를 분리해 이를 방지한다.
이 셀에서 1시간당 발생하는 호의 수는 1,422호이다.
얼랑 트래픽 에서 평균점유시간 이므로
CDMA의 Closed Loop(폐루프) 전력제어는 기지국이 상향링크의 수신신호세기(SIR)를 측정해 빠르게 전력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PER을 측정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PER(패킷 오류율)에 기반해 목표 SIR 자체를 서서히 조정하는 것은 아우터 루프(outer loop) 전력제어의 역할이며, Closed Loop 전력제어는 기지국과 단말기가 모두 개입해 레일리 페이딩처럼 빠르게 변하는 채널 상황을 보상하고 원근문제를 해결해 시스템 용량을 늘린다.
우리나라가 채택한 지상파 디지털 TV 전송 표준은 북미 방식인 ATSC(8-VSB) 계열이다.
- NTSC는 과거의 아날로그 TV 방식으로 디지털 전송 표준이 아니다.
- DVB-T는 유럽에서 사용하는 지상파 디지털 TV 표준이다.
- ISDB-T는 일본에서 사용하는 지상파 디지털 TV 표준이다.
우리나라의 지상파 DMB는 VHF 대역(Band III, 옛 아날로그 TV 채널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한다.
이 대역의 TV 채널 하나(6[MHz])를 약 1.536[MHz] 폭의 주파수 블록 3개로 나누어 사업자별로 배정하므로, 한 채널당 사용 가능한 블록 수는 3개가 된다.
턴 어라운드 타임, 응답 시간, 전송 효율은 모두 수치로 측정할 수 있는 정량적 성능 평가 요소이다.
반면 인터 네트워킹(Inter-Networking)은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기능적 특성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성능을 수치화해 평가하는 정량적 지표라고 보기 어렵다.
통신에서 프로토콜은 정보 교환의 규칙과 형식을 의미하므로, 두 사람이 대화할 때 사용하는 언어 자체를 일종의 프로토콜로 볼 수 있고 언어가 다르면 소통이 어렵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그러나 음성의 주파수가 서로 일치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프로토콜은 규칙(문법·의미·순서)의 문제이지, 물리적인 음파 주파수를 정확히 맞춰야 통신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통신 프로토콜의 3대 요소는 데이터 형식을 규정하는 Syntax(구문), 제어 정보와 오류 처리를 규정하는 Semantics(의미), 전송 속도의 동기와 순서를 규정하는 Timing(시간)이다.
제시된 항목 중 "Format"은 이 세 가지 표준 구성요소에 포함되지 않는 개념이며, 프로토콜의 각 상태별 동작을 규정하는 설명은 오히려 의미(Semantics) 요소에 가깝다.
TCP/IP 프로토콜 계층은 네트워크(인터넷) 계층, 전송 계층, 응용 계층 등으로 구성되며, 표현 계층(Presentation Layer)은 존재하지 않는다.
표현 계층은 OSI 7계층 모델에만 있는 개념으로, TCP/IP 모델에서는 그 역할이 응용 계층에 흡수되어 있다.
데이터링크 계층의 물리적 전송오류 감지, 네트워크 계층의 경로 선택, 전송 계층의 송수신 프로세스 간 연결 기능은 모두 OSI 모델의 올바른 설명이다.
반면 암호화와 압축은 응용 계층이 아니라 표현 계층(Presentation Layer)의 대표적인 기능이므로, 응용 계층의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틀린 내용이다.
RTS/CTS는 무선 LAN에서 데이터를 보내기 전에 채널 사용을 예약하고 상대방의 수신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절차이다.
FHSS는 주파수 호핑 방식의 확산 기법, Back-off는 충돌 후 재전송을 지연시키는 방식, DFS는 레이더 등과의 간섭을 피해 채널을 동적으로 바꾸는 기능으로 각각 채널 예약·확인과는 목적이 다르다.
섹터 간 커버리지 조정, 인접 셀 간 커버리지 조정, 기지국의 이설·추가는 모두 트래픽이 몰리는 구간의 부하를 다른 셀·섹터로 옮겨 나누는 통화량 분산 방법이다.
안테나의 각도 조정은 전파 도달 범위나 간섭을 세밀하게 다듬기 위한 조치로, 통화량 자체를 다른 구역으로 옮겨 분산시키는 방법으로 보기는 어렵다.
라디오 부이(Radio Buoy)는 해상의 부표 등에 설치되어 위치나 기상 자료를 자동으로 관측해 송출하는 무선설비이다.
텔레미터는 원격 계측 신호를 전송하는 장치, 라디오존데는 상공에 띄워 기상을 관측하는 장치, 트랜스폰더는 질의 신호에 응답하는 장치로 부표에 탑재되는 설비와는 구분된다.
Duplex, Active/Standby, Spare Redundancy는 모두 예비 장비나 회선을 물리적으로 이중화하는 하드웨어 중복(Hardware Redundancy) 방식이다.
반면 N-version Program은 동일한 기능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현한 여러 소프트웨어를 병행 실행해 오류를 극복하는 소프트웨어 중복 기법이므로 하드웨어 중복 방안에 해당하지 않는다.
통신시스템의 보안 위협은 일반적으로 수동적 공격(Passive Attack), 능동적 공격(Active Attack), 비인가 사용(Unauthorized Usage) 등으로 분류된다.
"피상적 공격(Superficial Attack)"은 이러한 표준적인 위협 분류 체계에 속하지 않는 용어이다.
멀티호밍(Multihoming)은 하나의 단말이나 시스템이 IP 주소를 이용해 동종 또는 이종의 여러 링크에 동시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로밍은 다른 서비스망으로 이동해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 핸드오프는 통화 중 기지국을 전환하는 것, 유니캐스팅은 1대1 전송 방식을 가리켜 다중 접속의 개념과는 다르다.
EPROM(Erasable PROM)은 칩 상단의 창을 통해 자외선을 쬐어 내용을 지우고 다시 기록할 수 있는 메모리이다.
PROM은 한 번만 기록 가능하고, EEPROM과 플래시 메모리는 전기적으로 내용을 지우는 방식이어서 자외선을 이용하는 소거 방식과는 구분된다.
2의 보수 표현법으로 8비트 정수 체계에서 -25를 나타내면 다음과 같은 값이 된다.
먼저 25를 8비트 이진수로 쓰면 00011001이다.
각 비트를 반전시키면 11100110이 되고, 여기에 1을 더하면 11100111이 되어 이것이 -25의 부호와 2의 보수 표현이다.
오버플로우는 부호 비트로의 자리올림(캐리) 여부와 그 바로 앞자리(최상위 크기비트)에서의 자리올림 여부가 서로 다를 때 발생한다.
구체적으로는 부호 자리에서는 캐리가 발생했지만 그 바로 앞자리에서는 캐리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가 오버플로우 조건에 해당한다.
- 두 수의 부호가 서로 같다는 사실만으로는 오버플로우 발생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 두 수의 부호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만으로도 오버플로우 발생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 부호자리와 그 앞자리에서 모두 캐리가 발생하면 두 캐리가 상쇄되어 오히려 오버플로우가 아니다.
Free 리스트를 끝까지 탐색해 요구 크기보다 크면서 그 차이가 가장 작은 공간을 찾아 할당하는 방식은 최적적합(Best-Fit)이다.
최초적합은 처음 발견되는 충분한 공간에 바로 할당하는 방식이고, 최악적합은 반대로 가장 큰 공간을 찾아 할당하는 방식이어서 이 설명과는 다르다.
로더(Loader)의 핵심 기능은 프로그램 간 연결(Linking), 번지수 재배치(Relocation), 저장공간 할당(Allocation)이다.
반면 출력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저장했다가 처리하는 스풀링(Spooling)은 입출력 장치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운영체제의 기능으로, 로더의 역할과는 무관하다.
중복된 데이터 항목을 제거하고 여러 관련 파일을 조직적으로 통합한 구조는 데이터베이스(Data Base)라고 한다.
단순한 데이터 파일(Data File)의 모음이나 프로그램, 통신 링크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컴파일러(Compiler)는 고급 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언어번역 프로그램이다.
- 기호와 기계어를 일대일로 대응시켜 번역하는 것은 어셈블러의 특징이다.
- 시스템의 여러 데이터를 표준적으로 총괄하는 것은 운영체제나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의 역할이다.
- 서로 다른 프로그램 요소를 연계해 하나로 결합하는 것은 링커(Linker)의 기능이다.
RISC는 적은 종류의 단순한 명령어를 사용해 처리 속도를 높이는 구조이므로, 복잡한 명령어를 지원하는 CISC보다 오히려 더 많은 레지스터를 필요로 한다.
즉 "CISC가 RISC보다 많은 레지스터를 필요로 한다"는 설명은 사실관계가 뒤바뀐 것이다.
명령어 길이가 일정하고, 대부분의 명령어가 한 클럭에 처리되며, 소수의 주소지정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모두 RISC의 실제 특징이다.
일반적인 인터럽트 우선순위는 시스템에 치명적인 요소일수록 높게 설정되며, 전원 이상 → 기계착오 → 외부 신호 → 입·출력 → 명령의 잘못 사용 → 슈퍼바이저 호출(SVC) 순으로 낮아진다.
전원 이상이나 하드웨어 고장(기계착오)은 시스템 전체의 존속과 직결되므로 가장 먼저 처리되어야 하고, 프로그램이 의도적으로 요청하는 SVC는 상대적으로 여유 있게 처리해도 되므로 우선순위가 가장 낮다.
전파법령상 특성주파수란 주어진 발사(전파)에서 용이하게 식별되고 측정할 수 있는 주파수를 말한다. 반송파 주파수나 점유주파수대의 가장자리처럼 측정의 기준점으로 삼을 수 있는 주파수가 이에 해당한다.
- 기준주파수: 지정주파수에 대하여 일정하고 고정된 위치에 있는 주파수로, 특성주파수와 일정한 관계를 갖는다.
- 지정주파수: 무선국에 지정된 주파수대의 중앙 주파수를 말한다.
- 필요주파수대의 폭: 주어진 정보를 소정의 조건으로 전송하기에 충분한 주파수대의 폭을 말한다.
전자파 장해검정기준은 기기 상호간의 전자파 간섭(EMI)을 방지하기 위한 기준으로,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만든 기준이 아니다.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전자파 강도 측정기준, 전자파 흡수율(SAR) 측정기준은 모두 인체에 대한 전자파 영향을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기준들이다.
적합성평가가 전부 면제되는 기자재는 국내에서 유통·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경우로 한정된다.
전시회나 경기대회 등 행사에 출품하더라도 그 기자재가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면 국내에 유통되는 일반 기자재와 실질적으로 같으므로 적합성평가 면제 대상이 될 수 없다.
- 외국에 납품할 목적으로 주문제작하는 선박에 설치하기 위해 수입되는 기자재는 국내 유통 목적이 아니므로 면제된다.
- 외국에서 도입·임대·용선한 선박이나 항공기에 이미 설치된 기자재도 국내에서 별도로 제작·판매되는 것이 아니므로 면제된다.
-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사용하려고 제작하는 아마추어무선국용 무선설비도 유통을 전제로 하지 않으므로 면제 대상이다.
전기가열기는 무선통신이나 방송을 위한 송·수신 기기가 아니라 전열을 목적으로 하는 기기이므로, 방송통신기자재의 적합인증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반면 디지털선택호출장치(DSC)의 기기, 자동음성처리시스템, 키폰시스템은 모두 통신 기능을 수행하는 기자재로서 적합인증 대상에 포함된다.
방송을 행하는 실험국의 송신설비는 전력을 규격전력이 아닌 다른 기준으로 표시하므로 해당한다. 반면 아마추어국, 생존정의 비상위치지시용 무선표지설비, 500 MHz 이하·정격출력 1 W 이하의 진공관을 사용하는 송신설비는 규격전력으로 표시하지 않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선설비규칙의 안전시설 규정에 따르면, 안테나공급전력이 10[W]를 초과하는 무선설비에 사용하는 전원회로에는 퓨즈 또는 자동차단기를 갖추어야 한다.
이는 과전류나 단락 사고가 났을 때 전원을 신속히 끊어 설비 손상과 화재·감전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공급전력이 클수록 사고 시 위험도 커지므로, 일정 전력을 넘는 설비에 대해 보호장치 설치를 의무화한 것이다.
무선설비의 안전시설로 규정된 것은 고주파·고전압이 걸리는 부분에 사람이 닿지 않도록 하는 절연차폐체 또는 접지된 금속차폐체, 안테나계에 유입되는 벼락을 처리하는 낙뢰보호장치 및 접지시설, 그리고 전원회로의 퓨즈·자동차단기 등이다.
반면 피뢰침 보호장치는 건축물 자체를 벼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건축·전기설비 영역의 시설로, 무선설비의 안전시설 항목으로 규정된 것과는 구분된다.
설계감리를 수행하는 감리사는 설계자가 부담해야 할 의무와 책임을 면제시킬 권한이 없으며, 계약과 다르게 설계용역의 내용·범위·기일 등을 임의로 변경 지시할 수도 없다.
감리사의 역할은 발주자와의 계약에 따라 설계감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관계 규정과 설계용역의 특수성을 파악해 세부 검토목록을 작성·관리하는 데 있다.
규격을 증명하는 KS 마크나 그에 준하는 품질증명서가 첨부된 제품으로 검수하는 방식은 규격증명서에 의한 검수 방법이지, 시험에 의한 방법의 검수 내용이 아니다.
시험에 의한 방법은 감리사가 입회한 상태에서 제작사의 시험설비나 공장시험장에서 시험을 실시하거나, 공공시험기관에 시험을 의뢰해 그 성적 결과로 검수하는 것을 말하며, 공사상 중요한 기자재나 특별 주문품·신제품 등 품질·성능 판정이 필요한 대상에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