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가 감소하면 분모가 작아져 값(비율)이 커지므로 안정계수가 증가한다.
안정계수 는 값이 작을수록 정전압 특성이 우수한 회로이지만, 문제에서 말하는 "안정계수가 증가"하는 조건은 이 비율 가 커지는 경우를 의미한다.
VS, △VL, △IL의 증감은 정의식상의 RS, rd와 직접 관련이 없어 안정계수 값 자체를 변화시키지 않는다.

부궤환(negative feedback)을 걸면 오히려 안정도가 향상되므로, “안정도가 다소 감소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부궤환 증폭기는 잡음 감소, 주파수 특성 개선, 비직선 왜곡 감소 효과를 얻는 대신 이득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인 특징이며, 안정도는 감소가 아니라 증가한다.

이 회로는 차동증폭기이며, RE는 두 트랜지스터의 공통 이미터에 연결된 저항이다. 차동이득은 RE와 무관하게 형태로 결정되지만, 동상이득은 로 근사되어 RE가 커질수록 분모가 커져 동상이득이 감소한다. 이는 RE가 공통모드 신호에 대해 강한 음성 궤환(공통모드 되먹임)을 형성하여 공통모드 신호를 억제하기 때문이며, 결과적으로 CMRR(공통모드 제거비)이 향상된다.
발진이 유지될 때 궤환신호는 일정한 진폭의 교류(주기적) 출력을 만드는 것이지, 직류 출력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이 틀렸다.
발진조건은 이며, 이면 궤환신호가 점점 작아져 발진이 일어나지 않는다.
인 경우에는 이득이 계속 커지다가 회로의 비선형성에 의해 클리핑이 발생하며 진폭이 제한되어 불안정한 상태가 된다.
전류(직렬) 궤환을 걸면 출력 임피던스가 궤환이 없을 때보다 증가한다.
궤환신호가 출력 전류에 비례해 만들어지므로 부하 변동에 대해 출력 전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그 결과 등가적으로 높은 출력 임피던스를 갖게 된다.

두 커패시터의 직렬 합성용량으로 계산하면 L ≈ 1.27[mH]이다.
그림은 L과 C1·C2가 탱크회로를 이루고 두 커패시터의 접속점이 접지된 콜피츠 발진회로이므로, 공진에 관여하는 용량은 C1과 C2의 직렬 합성값이다.
발진을 유지하려면 바크하우젠 조건 을 만족해야 한다.
궤환루프의 감쇠()가 이므로, 증폭 회로의 전압이득은 이 되어야 한다.
비동기검파(포락선검파 등)는 반송파 위상 정보 없이 신호를 복조하는 방식으로, 회로가 간단해 주로 ASK와 FSK에 사용된다.
- 국부발진 신호와 입력신호를 곱하는 곱셈 검파기는 동기검파(coherent detection)의 방식이다.
- 송신측과 수신측이 동일한 반송파를 공유해 검파하는 것도 동기검파의 특징이다.
- 비동기검파는 반송파 복원 과정이 필요 없어 동기검파보다 오히려 복조시스템이 단순하다.
주파수 변조의 변조지수는 최대 주파수 편이를 신호주파수로 나눈 값이다.
이므로 변조지수는 5이다.
AM 피변조파의 전력은 이다.
100% 변조(m=1)이면 이므로 4[kW]이다.

회로는 저항 R과 다이오드 D가 병렬 기준전압 V에 연결된 병렬형(shunt) 클리퍼 구조이다. 입력 전압이 기준전압 V보다 높아지면 다이오드가 도통되어 출력이 V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하도록 윗부분을 잘라내는 피크(정상) 클리퍼 동작을 한다. 따라서 다이오드 방향상 아랫부분을 자르는 베이스 클리퍼나 직렬형, 상하 동시 클리핑에 해당하지 않는다.
RC 회로 출력이 최종값의 10%에서 9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상승 시간(Rise Time)이라 한다.
지연 시간은 50%에 도달할 때까지의 시간을, 하강 시간은 출력이 떨어질 때의 대응 구간을 가리키므로 이 정의와는 다르다.
Master-Slave 플립플롭은 JK 플립플롭 등에서 클록 한 주기 안에 출력이 계속 토글되며 값이 불안정해지는 레이스(Race)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구조이다.
마스터 단과 슬레이브 단을 분리해 클록의 서로 다른 구간에서 순차적으로 동작시킴으로써 궤환 경로로 인한 레이스 문제를 막는다.
마스터 슬레이브 JK-FF의 동작은 J, K 입력값에 따라 결정된다. J=1, K=1일 때 클럭 펄스마다 출력이 반전(토글)되는데, 이는 JK-FF의 기본 특성이다. J=0, K=0은 출력 유지, J=1, K=0은 Q=1로 세트, J=0, K=1은 Q=0으로 리셋하는 동작을 하므로, 매 클럭마다 상태가 바뀌려면 현재 상태와 무관하게 다음 상태를 결정하는 J=1, K=1 조건이 필수다.

이 결선은 T 플립플롭(T=1)과 같은 결과를 낸다.
그림은 J에 , K에 Q를 되먹인 결선이다. Q=0이면 J=1, K=0이므로 클럭이 들어올 때 세트되어 Q=1이 되고, Q=1이면 J=0, K=1이므로 리셋되어 Q=0이 된다. 즉 클럭펄스마다 출력이 반전(토글)하므로 T 입력이 1로 고정된 T 플립플롭과 동작이 같다.
- D 플립플롭은 외부 데이터 입력 D를 클럭 때 그대로 출력에 옮기는 소자로, 외부 입력 없이 매 클럭 반전만 하는 이 결선과 동작 정의가 다르다.
- RS 플립플롭은 세트·리셋만 하고 두 입력이 모두 1이면 금지 상태가 되어 토글 동작을 하지 못한다.
- MS 플립플롭은 마스터와 슬레이브 두 단으로 레이스 현상을 막는 구조상의 구분이지 매 클럭 반전이라는 동작 기능의 명칭이 아니다.
전감산기의 입력은 피감수, 감수, 하위 자리에서 빌려 준 자리 빌림(Borrow-in)의 3개다. 출력은 차(D)와 상위 자리로 넘기는 자리 빌림(Borrow-out)이다. 따라서 상위와의 자리 빌림은 출력 쪽에 해당하며 입력과는 관계없다.
※ 정답 정정(2026-09-23): 종전 등록 정답 4번을 2번으로 바로잡았습니다. 전감산기 입력은 피감수, 감수, 하위 자리에서 발생한 자리빌림(borrow-in) 3개이고, 출력은 차와 상위 자리로의 자리빌림(borrow-out)이다. 자리빌림은 항상 하위→상위로 전파되므로 '상위에서 자리 빌림'(2)은 출력 측 개념이라 입력과 관계없다. 등록 4(하위에서 자리 빌림)는 입력.

회로는 입력 A, B 두 개를 각각 NOT 게이트와 결합하여 AND 게이트 4개(X0~X3)로 모든 조합(A'B', AB', A'B, AB)을 만들어내는 구조이다. 이는 2개의 입력으로 4개의 출력 중 하나를 활성화하는 전형적인 2×4 디코더 구조에 해당한다.
플립플롭 개로 표현 가능한 상태 수는 이므로, 25가지 상태를 표현하려면 를 만족하는 최소 을 구해야 한다.
이므로 최소 5개의 플립플롭이 필요하다.
디지털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진폭과 위상을 동시에 변화시키는 변조방식은 QAM(직교진폭변조)이다.
- ASK는 진폭만 변화시키는 방식이다.
- QPSK는 위상만 변화시켜 심볼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 OQPSK도 위상 변화만을 이용하는 QPSK의 변형으로 진폭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CDMA는 각 사용자(채널)에 서로 직교관계에 있는 부호를 할당해 같은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공유하면서도 신호를 구분해 낸다.
- 수신기는 오히려 상관기(correlator) 등이 필요해 하드웨어가 단순해지지 않는다.
- 정밀한 전력제어 기술이 요구되는 것이 CDMA의 특징이며, 전압제어를 언급한 설명은 이와 맞지 않는다.
- 주파수 재사용 계수가 1에 가까워 별도의 주파수·타이밍 분할 계획 없이도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FDMA·TDMA와 다른 CDMA의 장점이다.
디지털 송신설비는 회로 구성이 오히려 복잡한 편이지만 운용비용은 저렴한 것이 일반적인 특징이므로, “단순한 편이나 운용비용이 비싸다”는 설명이 틀렸다.
적은 전력으로 넓은 서비스 지역을 확보할 수 있고,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가능하며, 설비를 좁은 면적에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은 디지털 송신설비의 실제 장점이다.
16진 QAM은 심볼 하나로 비트를 전달한다.
따라서 심볼전송률은 가 된다.
위성통신에서 약 12.5~18[GHz] 대역은 Ku 밴드로 불린다.
C 밴드는 이보다 낮은 주파수 대역, Ka 밴드는 이보다 높은 주파수 대역을 가리키며, X 밴드는 주로 군용·레이더 용도로 쓰이는 별도의 대역이다.
변조 파형을 구분할 때는 반송파의 어떤 요소가 변하는지를 본다. 진폭과 주파수는 그대로 유지된 채 디지털 신호가 바뀌는 순간마다 반송파의 위상이 반전되는 파형은 위상 편이 변조(PSK)에 해당한다.
- 진폭 편이 변조(ASK)는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진폭(파형의 크기)이 커지거나 없어지는 형태로 나타난다.
- 주파수 편이 변조(FSK)는 진폭은 일정한 채 파형의 조밀도, 즉 주파수가 달라진다.
- 진폭 변조(AM)는 아날로그 신호의 크기에 따라 포락선이 연속적으로 변하는 파형이다.
주파수 감도계수와 신호 진폭으로부터 최대 주파수 편이를 구하면 이다.
카슨의 법칙(Carson's Rule)에 따라 FM 신호의 대역폭은 로 계산된다.
AIS, LRIT, SSAS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실제로 사용되는 식별·추적·보안경보 장비이지만, GSNN은 이러한 표준 장비·제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AIS는 자동식별장치, LRIT는 장거리선박식별추적시스템, SSAS는 선박보안경보장치로 각각 국제적으로 규정된 명칭이며, GSNN은 이에 대응하는 실제 제도가 아니다.
슈퍼헤테로다인 수신기에서 영상주파수(image frequency) 방해를 줄이려면 혼합기(mixer) 앞단에 동조회로(고주파 증폭·선택 회로)를 두어야 한다.
혼합기에 들어가기 전에 원하는 주파수만 선택적으로 통과시키면, 영상주파수에 해당하는 불필요한 신호가 혼합기에 도달하기 전에 걸러져 방해를 줄일 수 있다.
OFDMA의 가장 큰 단점은 시간 동기와 주파수 동기 오차에 매우 민감하다는 점으로, 동기 오류가 생기면 부반송파 간 직교성이 깨져(부반송파 간 간섭 발생) 성능저하가 심각해진다.
OFDMA는 넓은 대역을 다수의 직교 부반송파로 겹쳐 쓰므로 오히려 주파수 자원 이용 효율이 높고, 부반송파·자원블록 단위로 자원을 나눠 주기 때문에 CDMA처럼 엄격한 전력제어에 의존하지도 않는다.
- 주파수 이용 효율이 낮다는 설명은 OFDMA의 장점(높은 효율)과 정반대다.
- 복잡한 전력제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원근 문제를 안고 있는 CDMA 계열의 특징에 가깝다.
- 타임슬롯 동기화의 어려움은 시분할(TDMA) 방식에서 주로 거론되는 문제로, OFDMA의 대표적 약점으로 꼽히지는 않는다.
정류 후 남는 맥동(리플)은 고주파 성분이므로, 평활회로는 이를 걸러내고 직류(저주파) 성분만 통과시키는 저역여파기(LPF) 역할을 한다.
커패시터와 인덕터로 구성된 평활회로는 주파수가 높은 리플 전압은 차단하고 낮은 주파수, 즉 직류 성분만 부하로 전달하므로 고역여파기·대역여파기·대역소거여파기와는 반대되는 저역 통과 특성을 가진다.
이 보기는 2차 전지(축전지)를 1차 전지처럼 설명한 것이 틀린 부분으로, 축전지는 충전과 방전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전지이지 한 번 충전으로 영구히 쓰는 전지가 아니다.
1차 전지는 한 번 방전하면 재사용이 불가능한 전지이고, 2차 전지(축전지)는 충전·방전을 반복할 수 있는 전지이며, 대표적으로 납 축전지와 알칼리 축전지 등이 있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정전압 회로는 제어소자(제어 트랜지스터)를 부하와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직렬 제어형과 병렬 제어형으로 나뉘고, 기준전압을 만드는 회로로는 제너 다이오드형이 흔히 쓰인다.
반면 가변용량 콘덴서는 정전용량을 바꿔 공진주파수를 가변시키는 동조회로용 소자이지 출력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정전압 회로의 분류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 제너 다이오드형은 항복전압을 이용해 기준전압을 만드는 정전압 회로의 한 형태다.
- 병렬 제어형과 직렬 제어형은 제어소자의 연결 위치에 따른 정전압 회로 분류다.
따라서 정전압 회로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가변용량 콘덴서형이다.
절연저항법·부분방전 시험·직류 고전압 인가법은 설비를 정전(무전압) 상태로 만든 뒤 시험전압을 걸어 시행하는 대표적인 절연 열화진단법이다.
반면 직류 성분법은 교류 운전전압이 걸린 활선(통전) 상태에서 접지선 등에 흐르는 누설전류 속의 미소 직류 성분을 검출해 열화를 판정하는 방식이라, 전압이 걸리지 않은 무전압 상태에서는 적용할 수 없다.
따라서 무전압 상태의 열화진단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직류 성분법이다.
측정량이 계측기에 직접 작용해 지침의 변위를 일으키고, 그 변위량을 눈금과 비교해 값을 읽는 방식은 편위법이다. 지시계기 대부분이 이 방식이며, 조작이 간단한 대신 정밀도는 낮은 편이다.
영위법은 측정량과 크기가 같은 기준량을 조작해 지침이 0을 가리키도록 평형시켜 읽는 방식(휘트스톤 브리지 등)이고, 치환법은 측정량을 이미 아는 표준량으로 바꿔 놓고 비교하는 방식, 보정법은 측정값에 미리 구한 오차를 더해 참값을 얻는 방식이라 지침의 직접 변위로 값을 읽는 방식과는 다르다.
주파수와 주기는 서로 역수 관계이므로, 스위칭 주파수 2[kHz]에 대응하는 주기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기준 안테나로 무손실 반파장 다이폴을 쓰면 그 이득을 상대이득(단위 dBd)이라 하고, 등방성(무지향성) 안테나를 기준으로 쓰면 절대이득(단위 dBi)이라 한다.
반파장 다이폴은 실제로 만들 수 있는 기준 안테나와 비교한 값이라 '상대', 이론상의 이상적 무지향성 방사원인 등방성 안테나를 기준으로 한 값은 모든 방향을 기준으로 한 '절대' 이득으로 구분한다. 두 값의 차이는 반파장 다이폴 자체의 이득분(약 2.15[dB])이다.
FM수신기는 진폭이 아니라 주파수 변화에 정보가 실리는 방식이고 수신단의 진폭제한기가 진폭 변동을 없애 버리므로, 진폭 변화를 전제로 한 감도 규격을 그대로 쓸 수 없다. 대신 무변조 입력의 레벨을 올려 가며 출력단 잡음이 일정 수준 이상 억압되는 입력 레벨로 감도를 규정하는 잡음 억압감도 측정법을 사용한다.
나머지 보기에 나오는 '잡음 증가감도', '이득 증가감도', '이득 억압감도'는 수신기 감도 측정법의 명칭으로 쓰이지 않는 표현이다.
전압변동률은 무부하 전압과 부하 전압의 차이를 부하(정격) 전압에 대한 비율로 나타내며, 계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재파비(VSWR)는 정재파의 최대점 전압과 최소점 전압의 비로 구하며, 계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도파관처럼 분산성이 있는 매질에서 전파는 군속도와 위상속도의 곱이 광속도의 제곱과 같은 관계를 만족한다. 위상속도는 광속보다 빨라질 수 있지만 에너지가 실제로 전달되는 군속도는 그만큼 느려져 곱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 진행방향에는 전계·자계가 없고 직각 방향에만 성분이 있는 파는 구면파가 아니라 횡전자파(TEM파)를 가리키는 설명이다.
- 전파의 속도는 매질의 유전율·투자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매질에 관계없이 광속과 같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전파는 전계·자계가 진행방향에 수직인 횡파이지 종파가 아니다.
× 108 [m/sec]
× 108 [m/sec]파동식 에서 각주파수는 , 위상정수는 이므로 위상속도는 이다. 따라서 0.333×108 m/s에 해당하는 보기가 정답이다.
전류급전과 전압급전의 구별은 급전점이 안테나 전류의 파복인지 전압의 파복인지로 정해지는 것이지, 급전선이 동조(공진)형인지 비동조형인지와는 무관하다. 비동조 급전선을 쓰더라도 급전점 위치에 따라 전류급전·전압급전은 그대로 구분된다.
안테나 전류의 파복(최댓값)에서 급전하면 전류급전, 전압의 파복인 안테나 끝단에서 급전하면 전압급전이며, 같은 길이의 안테나라도 급전 방식에 따라 급전점에서 본 임피던스가 크게 달라진다. 반파장 안테나를 중앙에서 급전하면 전류급전(저임피던스), 끝단에서 급전하면 전압급전(고임피던스)이 되는 것이 그 예다.
따라서 동조 급전선일 때만 이 구별이 있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도파관에 전자파를 여기시키는 여진 방식은 정전적(전계) 결합, 전자적(자계) 결합, 작은 루프 안테나에 의한 결합으로 거론된다. 전계와 나란하게 프로브를 꽂아 여기시키거나, 자계와 쇄교하도록 루프를 넣어 여기시키는 방식이다.
반면 '분기적 결합에 의한 여진'은 도파관 여진 방식의 분류에 들어가지 않는 표현이므로 답이 된다.
전송선로의 위상속도는 단위길이당 인덕턴스와 커패시턴스로 구하며, 계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재파는 한 방향으로 진행하는 파가 아니라, 입사파와 반사파가 중첩되어 선로 위 위치마다 진폭의 최대·최소가 고정된 분포를 이루는 파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한 방향으로만 진행하는 파는 진행파다.
정재파는 부하 임피던스와 선로의 특성 임피던스가 정합되지 않아 반사파가 생길 때 나타나며, 정재파비가 클수록 되돌아오는 반사 에너지가 많아져 전송손실이 커진다.
정규화 임피던스가 순저항(허수부 0)이고 1보다 큰 경우이므로, 반사계수와 정재파비는 다음과 같이 구해진다.
정규화 임피던스가 순저항이면서 1보다 큰 경우에는 그 값 자체가 곧 정재파비가 된다는 점을 이용해도 같은 결과를 얻는다.
급전선과 부하 사이에서 반사가 없는 임피던스 정합이 이루어지려면, 두 임피던스가 서로 켤레복소수(공액) 관계가 되어야 한다.
즉 저항 성분은 서로 같고() 리액턴스 성분은 크기가 같고 부호가 반대()여서 서로 상쇄될 때 전력이 최대로 전달되며 반사가 사라진다.
미소 다이폴 주위의 전계는 거리에 따라 에 비례하는 정전계, 에 비례하는 유도전계, 에 비례하는 복사전계로 나뉘며, 세 성분의 크기가 같아지는 거리는 파장의 약 0.16배 지점이다.
이보다 가까운 영역에서는 정전계·유도전계가 우세하고, 이보다 먼 영역에서는 거리에 따라 가장 천천히 줄어드는 복사전계가 우세해진다.
중파대에서 생기는 근거리 페이딩은 지표를 따라 오는 지표파와 전리층에서 반사되어 내려온 공간파가 일정 거리대에서 간섭하면서 발생한다. 이를 줄이려면 안테나 높이를 파장의 약 0.53배로 잡는다.
이 높이에서는 수직면 지향특성이 수평 방향으로 집중되고 위쪽(고각)으로 나가는 복사가 억제되어 전리층으로 향하는 전파가 최소가 되므로, 되돌아오는 공간파가 줄어 근거리 페이딩이 완화된다. 이런 목적으로 설계한 안테나를 페이딩 방지 안테나라고 부른다.




심굴 접지는 접지극을 지중 깊숙이 수직으로 매설하여 대지와 접촉시키는 방식이다. 따라서 깊은 지하까지 접지봉을 수직으로 묻은 형태인 1번이 해당하며, 수평으로 매설하거나 방사상으로 배치한 형식은 심굴 접지가 아니다.
안테나가 사용주파수에 비해 물리적으로 길어 고유 주파수가 낮은 경우, 기저부에 콘덴서를 직렬로 삽입하면 용량성 리액턴스가 안테나의 유도성 성분을 상쇄해 전기적 길이를 짧게 만든다. 그 결과 고유 주파수보다 높은 주파수에서 공진하도록 조정할 수 있으며, 이때 넣는 콘덴서를 단축 콘덴서라 한다.
반대로 안테나가 짧아 고유 주파수가 높은 경우에는 연장 코일(인덕터)을 삽입해 전기적 길이를 늘려 낮은 주파수 쪽으로 공진점을 맞춘다.
진행파형 안테나이면서 장중파대 수신에 쓰이는 대표적인 안테나는 웨이브 안테나(비버리지 안테나)다.
파장에 비해 아주 긴 수평 도선을 대지 가까이 치고 한쪽 끝을 정합 저항으로 종단해 반사파를 없앰으로써 진행파만 남기는 구조로, 단방향 지향성을 가져 장파·중파대의 미약한 신호를 수신하는 데 적합하다.
- 루프 안테나는 정재파형 안테나로 8자형 지향성을 가지며 방향탐지에 쓰인다.
- 역L형 안테나는 정재파형 접지 안테나의 한 형태다.
- Bellini-Tosi 안테나는 직교한 두 개의 루프를 이용하는 방향탐지용 안테나다.
안테나 손실저항 중 코로나손실은 말 그대로 안테나 도체나 애자 표면의 전계가 임계값을 넘어설 때 주변 공기가 국부적으로 절연파괴되면서 생기는 코로나 방전에 의한 손실을 말한다.
안테나 지지물이나 주변 절연물에서 생기는 고주파손실은 유전체손, 대지와 안테나 사이의 접촉저항에 의한 손실은 접지손, 주변 도체에 유기된 고주파 전류에 의한 손실은 도체손(근접 도체손)으로 각각 구분되며 코로나손실과는 다른 항목이다.
이 보기는 EMI(전자파장해)가 아니라 EMS(전자파내성)를 설명하고 있어 틀린 내용이다.
전자파장해(EMI)는 기기에서 부수적으로 발생한 불필요한 전자파가 공간으로 방사되거나 전원선을 통해 전도되어 자신이나 다른 전기·전자기기에 장해를 주는 현상이며, 이런 방사·전도를 제한하는 것도 EMI 대책에 속한다. 반면 전자파 방해가 있는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 없이 정상 동작하는 능력은 전자파내성(EMS)의 정의이고, EMI와 EMS를 합쳐 전자파적합성(EMC)이라 한다.
선택성 페이딩은 반송파와 측파대가 주파수별로 서로 다른 감쇠를 받아 수신 파형이 일그러지는(왜곡되는) 현상이라, 신호의 전체 진폭 레벨만 일정하게 맞춰 주는 AGC로는 방지할 수 없다.
이 페이딩은 주파수 성분마다 감쇠 정도가 달라 생기므로 선택성 페이딩이 맞고, 서로 떨어진 주파수를 함께 수신해 보완하는 주파수 다이버시티로 완화할 수 있다. 또 반송파와 양 측파대가 각기 다른 감쇠를 받아 생기는 왜곡이므로, 측파대 하나만 전송하는 SSB 방식에서는 이런 형태의 페이딩이 생기지 않는다.




공전잡음(뇌방전에 의한 잡음)은 주파수가 낮을수록(장파·중파대) 영향이 크고, 주파수가 높아질수록(단파 이상) 영향이 작아지므로, 장파보다 단파에서 더 심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공전잡음은 뇌방전이 활발한 적도 부근에서 많이 발생하며, 잡음이 특정 방향에서 강하게 유입되는 경우 지향성 안테나로 그 방향의 수신을 줄여 영향을 경감시킬 수 있다.
지표파의 전파 거리는 대지의 유전율이 아니라 도전율(전도율)이 클수록 감쇠가 작아 멀리 전파되므로, 유전율을 기준으로 든 설명은 틀렸다. 도전율이 가장 큰 해상에서 지표파가 가장 멀리 가는 것이 그 예다.
지표면 상태에 따라 감쇠가 커지는 순서(해상→해안→평야→구릉→산악→시가지)나, 주파수가 낮을수록 멀리 전파되는 특성, 수평편파보다 수직편파의 감쇠가 작다는 설명은 모두 지표파의 일반적 성질과 맞는다.
펄스가 전리층까지 갔다가 되돌아온 왕복시간이 2[ms]이므로, 반사 높이는 다음과 같이 약 300[km]가 되며 이는 F층 고도에 해당한다.
D층·E층·Es층은 지상 100[km] 안팎의 비교적 낮은 높이에 분포하는 반면, F층은 약 200~400[km] 상공에 있어 이번 반사 높이와 일치한다.
전리층 높이를 측정할 때는 지상에서 폭이 짧은 펄스파를 수직으로 발사한 뒤, 전리층에서 반사되어 돌아오는 데 걸린 시간을 재어 왕복시간으로부터 높이를 환산하는 방식(이오노존데)을 사용한다.
정현파·삼각파·구형파는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파형이라 발사 시각과 반사파 도달 시각을 구분하기 어려워, 이러한 고도 측정에는 적합하지 않다.
PCM에서 표본화 주파수가 신호 대역폭의 2배보다 낮으면, 표본화로 반복 생성된 주파수영역의 스펙트럼들이 서로 겹쳐지는 엘리어싱 현상이 발생한다.
이는 시간영역의 파형 변화 속도나 지연과는 직접 관련이 없고, 표본화 정리(나이퀴스트 조건)를 만족하지 못해 원신호를 왜곡 없이 복원할 수 없게 되는 주파수영역의 스펙트럼 중첩 현상이다. 이를 막기 위해 표본화 전에 대역제한 필터를 둔다.
연속적으로 몰려서 발생하는 오류(버스트 오류)를 정정하는 능력이 뛰어난 대표적인 채널코딩 방식은 리드-솔로몬(Reed Solomon) 코드다.
리드-솔로몬 코드는 비트가 아닌 기호(symbol) 단위로 오류를 정정하는 블록부호라, 한 기호 안에서 여러 비트가 연달아 틀려도 하나의 기호 오류로 처리되어 효과적으로 정정된다. LDPC·컨벌루션 코드·터보 코드는 주로 흩어져 발생하는 임의(랜덤) 오류 정정에 강점을 갖는 방식이다.
PCM은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양자화·부호화해 디지털로 전송하므로 원신호보다 필요한 대역폭이 넓어지며, 협대역이 아니라 광대역 전송로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 설명이 PCM의 특징에 해당하지 않는다.
PCM 방식은 잡음·누화에 강해 전송로 방해가 적고, 각 중계기에서 신호를 원래 펄스 모양으로 재생(regenerate)하므로 중계할 때마다 잡음이 누적되지 않으며, 디지털 교환 방식과 결합해 경로 변경이나 회선 변환도 쉽다는 장점이 있다.
브로드밴드(광대역) 전송 방식은 반송파를 주파수 분할해 아날로그(RF) 방식으로 변조하여 전송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디지털 신호로 변조해 전송한다는 설명은 브로드밴드의 특징이 아니다. 디지털 신호를 변조 없이 그대로 실어 보내는 쪽은 베이스밴드 전송이다.
통신경로를 여러 주파수 대역으로 나눠 쓰는 주파수 분할 다중화(FDM) 방식을 이용하며, 이 덕분에 하나의 매체로 음성·영상(Audio/Video) 등 여러 신호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우리나라 지상파 DMB는 유레카-147(DAB) 기반 표준을 따르며, 전송모드의 시스템 대역폭은 1.536[MHz]이다.
이는 DAB 규격의 신호 대역폭을 그대로 채택한 값으로, 1.25[MHz]나 3.84[MHz], 6[MHz]는 각각 다른 이동통신·방송 표준에서 쓰이는 대역폭이다.
이동통신 시스템에서 셀의 크기는 주로 기지국 송신 전력, 사용자 밀집도(트래픽 수요), 주변 기지국과의 전파 간섭에 의해 결정된다. 전력이 크면 셀이 커지고, 가입자가 몰리는 도심에서는 용량을 확보하려고 셀을 잘게 나누며, 간섭이 심하면 셀 반경을 줄여야 한다.
반면 평균적인 통화시간은 트래픽량(얼랑) 계산이나 채널 소요량 산정에 쓰이는 값으로, 전파가 도달하는 물리적 범위인 셀 크기 자체를 결정하는 요인과는 관련이 가장 적다.
방향 탐지기(Direction Finder)는 수신 전파의 도래 방향으로부터 위치를 구하는 항행 보조 장치이며, 전파를 발사한 뒤 물체에서 반사되는 전파를 수신해 거리·방향·고도를 구하는 방식은 방향탐지기가 아니라 레이더의 동작 원리다.
Loop안테나와 Goniometer의 특성을 이용해 지향성을 얻고, 이 방식 특유의 야간방향 오차·해안선 오차·4분원 오차가 존재한다는 점은 방향탐지기의 정확한 설명이다.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는 고정 수신자와 이동 수신자 모두에게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 서비스이므로, 이동 중인 휴대단말기 가입자에게만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전송수단에 따라 지상파 DMB와 위성 DMB로 구분되고 CD 수준의 음질과 데이터·영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Bluetooth는 근거리 저전력 무선통신을 목표로 설계된 규격으로, Wi-Fi·Wibro·Wimax 등 상대적으로 넓은 대역과 높은 전송속도를 지향하는 방식보다 소비 전력이 작다.
Wi-Fi, Wibro, Wimax는 모두 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해 상대적으로 넓은 대역폭과 높은 송신전력을 사용하므로 Bluetooth에 비해 소비 전력이 크다.
위성과 지구국의 위치 정보로부터 궤도역학적으로 전파 지연을 미리 계산하여 동기를 맞추는 방식은 Open Loop Control 방식이다.
실제 왕복 신호를 측정해 피드백으로 지연을 보정하는 Close Loop 방식과 달리, Open Loop 방식은 궤도 계산값만으로 동기를 맞춘다는 점이 특징이다.
FTP는 파일 전송을 담당하는 응용 계층(Application Layer) 프로토콜이며, 전달(전송) 계층의 대표 프로토콜은 TCP나 UDP다.
- 데이터링크 계층의 LLC(Logical Link Control)는 올바른 짝이다.
- 물리 계층의 IrDA(적외선 통신)도 올바른 짝이다.
- 네트워크 계층의 OSPF(라우팅 프로토콜)도 올바른 짝이다.
수신기가 송신기로 긍정 응답을 보낼 때 사용하는 제어문자는 ACK(Acknowledge)다.
- NAK는 부정 응답(수신 실패·재전송 요구)을 나타낸다.
- ENQ는 송신측이 상대국에 회선 상태나 준비 여부를 묻는 조회 문자다.
- EOT는 전송의 종료를 나타내는 문자다.
무선 단말기와 무선망 환경에서 인터넷 기반 응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의한 무선 인터넷 프로토콜은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다.
- RADIUS는 사용자 인증·과금을 위한 프로토콜이다.
- HDLC는 데이터링크 계층의 비트 지향형 전송제어 프로토콜이다.
- CHAP는 PPP 회선에서 사용하는 인증 프로토콜이다.
기본형(BASIC) 전송제어절차는 점대점 또는 멀티포인트 환경을 전제로 한 문자 지향형 프로토콜로, 루프 형태의 데이터링크에는 사용할 수 없다.
사용 가능한 코드가 제한되고, 연속적 ARQ를 지원하지 않으며 전이중 통신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모두 기본형 프로토콜의 실제 특성이다.
XNS(Xerox Network System)는 전달 계층 이상의 상위 계층까지 포괄하는 네트워크 프로토콜군이므로, 전달 계층 아래의 하위계층 프로토콜로 분류되지 않는다.
부 순서 프로토콜, 문자 방식 프로토콜, 문자 계수식 프로토콜은 모두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동작하는 전송제어절차이므로 하위계층 프로토콜에 해당한다.
설계 계획서는 기본설계 단계에서 작성되는 문서로, 실시설계 단계의 산출물로는 보지 않는다.
실시설계 단계의 산출물은 공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시설계 도서, 설계 계산서, 공사비 산출서 등 구체적인 시공 근거 문서들이다.

주파수대가 4 MHz 초과 29.7 MHz 이하인 지구국의 주파수 허용편차는 백만분의 100이므로, 백만분의 30으로 제시한 1번이 잘못된 짝이다. 나머지 보기의 주파수대·무선국 종류·허용편차 조합은 기준에 부합한다.
휴대폰·MP3 플레이어 같은 IT 기기의 정전기 방전 내성을 나타내는 용어는 ESD(Electro-Static Discharge)다.
- EFT/B는 전기적 빠른 과도현상(버스트) 내성을 의미한다.
- Surge는 낙뢰 등에 의한 서지 내성을 의미한다.
- EMI는 전자파 장해(방사·전도 방출)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다.
연산코드가 비트이므로 표현 가능한 연산 종류는 가지이고, 오퍼랜드1이 비트이므로 지정 가능한 레지스터 수는 개다.
따라서 연산 종류 32가지, 레지스터 8개가 이 명령어 형식에서 사용 가능한 조합이다.
과학용 프로그램은 특정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응용 소프트웨어이며, 시스템 소프트웨어로 분류되지 않는다.
운영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통신 제어 프로그램은 모두 컴퓨터 자원을 관리하고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 환경을 제공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다.
이므로 이진수로 변환하면 이다.
자릿값을 확인하면 로 원래 값과 일치한다.
병렬로 입력된 자료를 한 비트씩 순서대로 밀어내어 직렬 출력으로 바꾸는 레지스터는 쉬프트 레지스터(Shift Register)다.
- 명령 레지스터(IR)는 현재 실행할 명령어를 저장한다.
-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MAR)는 접근할 기억장소의 주소를 저장한다.
- 메모리 버퍼 레지스터(MBR)는 기억장치와 주고받는 데이터를 임시 저장한다.
접근시간(Access Time)은 주기억장치뿐 아니라 보조기억장치에서도 정의되는 개념이므로, 주기억장치에만 관계되고 보조기억장치와는 상관이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사이클시간은 한 번의 접근을 마치고 다음 접근이 가능해질 때까지의 시간으로, 정보를 읽어낸 뒤 다시 써넣는(재기억) 과정까지 포함하므로 접근시간보다 대개 더 길다.
스풀링(Spooling)은 입출력 장치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를 임시 저장하는 입출력 관리 기능이며, 로더(Loader)의 기능이 아니다.
프로그램 간 연결(linking), 실행 주소 재배치(relocation), 저장 번지 계산과 할당(allocation)은 모두 로더가 수행하는 핵심 기능이다.
저장공간의 효율성이 가장 높은 파일 구조는 순차 파일(Sequential File)이다.
순차 파일은 별도의 색인 영역이나 주소 계산용 여분 공간이 필요 없이 레코드를 물리적 순서 그대로 저장하므로, 색인 영역이 필요한 색인 순차 파일이나 포인터·해싱 구조가 필요한 직접 파일, 영역 분할 오버헤드가 있는 분할 파일보다 공간 효율이 높다.
스택(Stack)은 데이터를 후입선출(LIFO)로 다루기 위해 프로그램 실행 시 사용되는 자료구조이지,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아니다.
컴파일러와 로더는 프로그램의 번역·적재를 담당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이고 응용 패키지도 프로그램 형태의 소프트웨어이므로, 모두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해당한다.
디스크 오류 시 재구성 과정 없이 복사된 디스크로 바로 대체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방식은 동일한 데이터를 두 디스크에 그대로 이중화하는 RAID 1(미러링)이다.
RAID 0은 중복이 없는 단순 분산 저장이고, RAID 3·5는 패리티를 이용해 재구성 연산을 거쳐야 데이터를 복구하므로 복사본을 그대로 대체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여러 관련 데이터 파일을 조직적으로 통합하여 중복된 데이터 항목을 제거한 구조를 데이터베이스(Data Base)라 한다.
Data File은 개별 자료의 모음일 뿐이고, Data Program이나 Data Link 역시 여러 파일을 통합해 중복을 제거한다는 데이터베이스의 특성을 갖지 않는다.
감리대상 제외 공사는 총공사금액이 1억원 미만인 경우를 기준으로 하는데, 방송·항공 설비의 안전관리 공사가 1억원 이상인 경우는 오히려 감리대상 제외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6층 미만·연면적 5천㎡ 미만 건축물의 정보통신설비 공사, 철도·도시철도 안전관리 공사(1억원 미만), 전기통신사업자의 역무 제공 공사(1억원 미만)는 모두 감리대상에서 제외되는 범위에 해당한다.
방송통신기술의 진흥을 통한 방송통신서비스 발전 시책을 수립·시행해야 하는 주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은 방송통신기술 진흥 시책의 수립·시행 주체가 아니다.
새로운 전파자원의 확보는 주파수 정책·분배의 영역이며, 전파감시 업무의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전파감시는 혼신의 신속한 제거, 전파이용 질서의 유지·보호, 전파의 효율적 이용 촉진을 위해 수행하는 업무다.

무선설비 운용을 위한 전원은 전압변동률이 정격전압을 기준으로 상하 10퍼센트 이내에서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 관련 기준의 내용이다.
실험국이 통신을 할 때는 통신 내용을 확인·감독할 수 있도록 암어를 사용해서는 안 되며, 평문으로 통신하는 것이 원칙이다.
실험국이 외국의 실험국과 통신할 수 없다는 것, 아마추어국이 비상·재난구조 중계통신을 할 수 있다는 것, 아마추어국이 제3자를 위한 통신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안테나계가 충족해야 하는 조건은 무선설비를 작동할 수 있는 최소 안테나 이득, 반사손실을 최소화하는 정합, 목표 방향을 벗어나지 않는 안정적인 지향성과 같은 항목이며, 전압변동률을 ±10[%] 이내로 유지하는 조건은 전원설비에 관한 요건일 뿐 안테나계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적합성평가를 받은 경우에는 적합성평가 자체를 취소하는 행정처분을 받는다.
시정명령·개선명령·판매중지는 정상적으로 평가를 받았으나 기준에 미달하거나 위반 사항이 있을 때 내려지는 처분으로, 부정한 방법으로 평가를 받은 경우의 처분과는 다르다.
무선통신업무에 종사하는 자는 원칙적으로 5년마다 통신보안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는 무선통신 종사자의 보안 의식을 정기적으로 유지·점검하기 위한 교육 주기다.

고시대상 무선국을 허가한 경우 고시해야 하는 사항은 허가연월일, 허가번호, 호출부호 또는 호출명칭 등 무선국을 식별·관리하기 위한 정보이며, 안테나의 형식과 명칭은 고시 대상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