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오드를 병렬로 여러 개 접속하면 각 다이오드가 전류를 나누어 흘릴 수 있으므로, 정류회로 전체가 다룰 수 있는 전류용량이 커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 과전압으로부터의 보호는 다이오드를 직렬로 접속해 역내압을 나누어 받게 할 때 얻어지는 효과이다.
- 역방향 전류는 오히려 각 다이오드의 누설전류가 합해져 커지므로, 병렬 접속으로 감소하지 않는다.
- 맥동률은 정류 방식(반파·전파)과 평활회로가 좌우하는 값이어서 다이오드를 병렬로 늘린다고 줄어들지 않는다.

중간탭 전파정류에 커패시터 입력형 평활을 붙인 회로로, 직류출력전압은 약 138[V]이다.
1차 입력이 로 피크 150[V]이고 권선비가 1:2이므로 2차 전체는 300[V], 중간탭을 기준으로 한 한쪽 권선의 피크 Vm은 150[V]가 된다. 부하는 RL = 0.5[kΩ] = 500[Ω], 평활 커패시터는 100[μF], 주파수는 60[Hz]이다.
전파정류의 리플 전압은 이고 직류출력은 이다.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로 약 138[V]가 된다. 평활이 완전하다면 피크값 150[V]에 가까워지지만, 리플만큼 낮아진 값이 실제 직류출력이다.
소비전력은 로 구한다.
따라서 제너 다이오드의 소비전력은 120[mW]이다.
공통 베이스 회로의 전류이득()은 1보다 작은 값이고, 공통 컬렉터(이미터 폴로어) 회로의 전압이득도 1에 근접하되 1을 넘지 못한다. 따라서 두 이득이 모두 1보다 크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공통 베이스의 입력 임피던스가 작고 출력 임피던스가 큰 점, 공통 컬렉터의 입력 임피던스가 크고 출력 임피던스가 작아 임피던스 매칭에 쓰이는 점, 공통 베이스·컬렉터는 동위상이고 공통 이미터만 위상이 반전되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부궤환 회로는 입력측 결합 방식(직렬/병렬)과 출력측 검출 방식(전압/전류)에 따라 입출력 임피던스 변화가 달라진다.
병렬 결합은 입력 임피던스를 감소시키고, 전류 검출(궤환)은 출력 임피던스를 증가시키므로, 두 특성이 결합된 병렬 전류 궤환회로가 입력 임피던스는 낮추고 출력 임피던스는 높이는 방식이 된다.
OP-AMP 성능은 입력 오프셋 전압, 동상신호 제거비(CMRR), 입력 바이어스 전류 같은 증폭기 고유 특성으로 평가한다.
PIV(최대 역전압)는 다이오드·정류소자가 견딜 수 있는 역방향 내압을 나타내는 파라미터로, OP-AMP의 성능 지표와는 관계가 없다.

이 회로는 전압팔로워 구성으로 V+ = V-이며, +입력단에 Vi = V+가 그대로 걸리고 출력 Vo는 R1, R2로 분압되어 Vi 지점에 나타난다. 분압식은 이며, R1 = 2R2를 대입하면 가 되어 Vi = Vo/3이다.

공진회로의 인덕터가 L1·L2로 나뉘고 그 접속점이 접지된 구조이므로 하틀리 발진회로이다.
그림에서 L1과 L2가 직렬로 이어지고 여기에 커패시터 C 하나가 병렬로 붙어 탱크회로를 이루며, 두 코일의 접속점이 트랜지스터 이미터 쪽에서 접지되어 있다. 발진에 필요한 궤환 전압을 분할된 두 인덕터의 전압비로 얻는 것이 하틀리의 특징이다.
- 콜피츠 발진회로는 반대로 커패시터 두 개를 직렬로 나눠 그 분압으로 궤환하는 회로여서 이 그림과 소자 구성이 다르다.
- VHF·UHF대에서는 필요한 인덕턴스가 매우 작아져 코일 분할이 불리하므로 콜피츠·클랩 계열이 주로 쓰인다.
- 발진기는 발진을 지속시키기 위해 정궤환을 걸며, 부궤환은 증폭기의 이득 안정화·왜곡 감소에 쓰인다.
발진 주파수 변동을 막으려면 발진회로와 부하 사이를 느슨하게 결합시켜 부하 변동의 영향이 발진단에 거의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이를 위해 완충증폭기(버퍼)를 접속하거나 정전압 회로·항온조 등으로 발진단을 안정시킨다.
반대로 다음 단과 밀결합시키면 부하 변동이 발진회로에 그대로 영향을 주어 오히려 주파수가 흔들리므로, 이는 대책이 아니라 문제를 악화시키는 방향이다.
수정발진기가 안정적인 이유는 수정진동자의 등가 유도성 영역(발진 조건을 만족하는 주파수 범위)이 매우 좁아 특정 주파수에 강하게 고정되기 때문이다. 이 좁은 범위 덕분에 주위 온도, 전원·부하 변동에 대해서도 안정도가 높게 유지되고, 수정진동자의 Q값이 높다는 점도 안정도를 뒷받침한다.
따라서 '유도성 주파수 범위가 넓다'는 설명은 안정도의 원리와 반대되는 내용이다.
FM 대역폭은 카슨의 법칙 으로 구하는데, 이 문제처럼 변조주파수가 주어지지 않고 최대주파수편이가 변조주파수보다 충분히 큰 경우에는 로 근사한다.
따라서 대역폭은 160[kHz]이다.
위상변조(PM)에서는 순시위상이 변조신호 그 자체에 비례하도록 설계된다.
순시주파수는 위상을 시간에 대해 미분한 값이므로, 위상이 변조신호에 비례하면 순시주파수는 변조신호의 미분값에 비례하게 된다.
FM에서 변조지수 가 커질수록 유효한 측파대의 수가 늘어나 점유대역폭이 넓어진다().
따라서 주어진 값 중 변조지수가 가장 큰 2일 때 대역폭이 가장 넓어진다.
주파수변별기는 FM 수신기에서 복조를 담당하는 회로로, 입력된 신호의 주파수 변화를 진폭(전압) 변화로 변환하여 원래의 변조신호를 꺼낸다.
이렇게 얻어진 진폭 변화 신호를 포락선 검파하면 원신호가 복원된다.










다이오드의 캐소드가 출력 쪽, 애노드가 접지에 연결된 양(+)의 클램핑 회로이므로 출력은 0[V]와 +2V 사이를 오가는 구형파가 된다.
입력은 +V와 −V를 오가는 진폭 2V의 구형파다. 입력이 −V인 반주기에 다이오드가 도통해 직렬 커패시터 C가 V로 충전되고, 이후 다이오드가 출력이 0[V]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막는다. 병렬 저항 R은 방전 시정수를 정하는 소자다.
정상상태에서 출력은 입력 파형에 커패시터 전압 V가 더해진 값이 된다.
입력 +V → 출력 V + V = +2V
입력 −V → 출력 −V + V = 0[V]
즉 파형의 모양과 진폭 2V는 그대로 두고 기준선만 0[V]로 끌어올린 결과다. 다이오드를 반대 방향으로 붙이면 0에서 −2V로 내려앉는 음의 클램퍼가 된다.


주어진 식은 AB+AC+BC̄이며, 정리하면 보기에 이미지로 주어진 식 AB+B̄C̄과 일치한다.
항을 로 전개하면 식은
가 되고, 이므로
로 정리된다.
다시 를 묶어보면
이고 이므로 최종적으로 형태로 귀결된다.




리플 카운터는 각 플립플롭이 이전 단의 출력을 클록으로 사용하는 비동기 카운터로, 회로 구성이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신호가 단을 거칠 때마다 전달지연이 누적되므로 동기식 카운터보다 계수 속도가 느리고, 이 누적 지연 때문에 최대 동작 주파수에 제한을 받는다. 따라서 '최대 동작 주파수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그림은 XOR(배타적 논리합) 게이트를 연쇄적으로 연결하여 상위 비트와 하위 비트를 순차적으로 배타적 논리합 연산하는 구조이다. 이는 Z1=X1, Z2=X1⊕X2, Z3=X2⊕X3, Z4=X3⊕X4 형태로, 이진(BCD) 코드의 인접 비트를 XOR하여 변환하는 전형적인 BCD-GRAY 코드 변환기 회로이다.
AM파에서 상측파대(또는 하측파대) 전압은 반송파 전압에 변조도의 절반을 곱한 값이다.
따라서 상측파대 전압은 4[V]이다.
웨버법(Weaver법)에 의한 SSB 발생 회로는 평형변조기, 반송파와 변조신호를 서로 90° 어긋나게 공급하는 90° 이상(移相)회로, 불요 성분을 걸러내는 저역통과필터, 두 경로의 출력을 더하거나 빼는 합성회로로 구성된다.
이 방식에서 쓰이는 필터는 저역통과필터이므로, 고역 필터는 웨버법 SSB 발생 회로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이 방식에서 얻을 수 있는 주파수편이는 리액턴스관(위상변조기)의 직선범위()와 변조주파수의 곱으로 정해지며, 선형 동작을 보장해야 하는 최고 변조주파수 3,000[Hz]에서 그 값이 결정된다.
목표 최대주파수편이 30[kHz]를 얻으려면 체배수 이므로, 약 30체배가 필요하다.
FM송신기의 IDC(Instantaneous Deviation Control)회로는 변조신호의 순간적인 크기가 과도하게 커지더라도 주파수편이가 규정치를 넘지 않도록 제한하는 역할을 한다.
즉 최대주파수편이를 규정된 허용치 이내로 유지시켜 인접 채널 간섭을 막는 것이 이 회로의 목적이다.
점유주파수대폭은 카슨의 법칙으로 근사한다.
따라서 점유주파수대폭은 164[kHz]이다.

PM 변조기는 입력신호의 위상을 신호에 비례하게 변화시키는데, FM은 주파수가 신호에 비례해야 하므로 입력신호를 적분한 뒤 PM 변조하면 위상변화가 신호의 적분값에 비례하게 되어 그 순시주파수(위상의 미분)가 원신호에 비례하게 된다. 따라서 (가)에는 적분기를 두어야 하고, PM변조기 출력이 곧 FM신호가 되므로 (나)는 없음이 된다.
스펙트럼 확산 방식은 넓은 대역에 신호를 퍼뜨려 전송 중 신호전력 스펙트럼 밀도를 낮게 유지하고, 확산계수가 클수록 비화성(보안성)이 우수하며, 넓은 대역으로 퍼진 신호 특성 덕분에 혼신·페이딩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복조 시에는 수신단에서 PN코드에 동기를 맞춘 상관(동기) 검파가 필요하므로, '복조는 비동기 검파방식만 사용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전송속도(비트율)는 심벌(보)속도에 한 심벌이 나타내는 정보량()을 곱한 값이다.
FSK는 한 심벌이 1비트만 나타내는 2진 변조 방식이므로 이 되어, 전송속도와 보속도가 항상 같다.
반면 QPSK·QAM·OQPSK는 한 심벌이 2비트 이상을 전달하므로 전송속도가 보속도보다 커진다.
16QAM은 진폭과 위상을 동시에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으로, 16개의 위상·진폭 조합으로 하나의 신호점 성상도를 구성한다.
주파수를 바꾸거나 반송파 자체를 조합해 만드는 방식이 아니므로, 주파수가 들어간 나머지 설명은 QAM의 원리와 맞지 않는다.
16진 QAM은 한 심벌에 비트를 실어 보낸다.
대역폭 효율은 한 심벌당 비트수와 같으므로 4[bps/Hz]가 된다.
DME, VOR, TACAN은 모두 항공기가 스스로 위치·방위·거리를 파악하는 데 쓰는 무선항법장치이다.
반면 SSR(2차감시레이더)는 지상관제소가 항공기의 위치·고도·식별정보를 파악하는 항공교통관제용 감시 장치로, 항공기의 항법(길찾기)을 위한 장치가 아니다.
축전지 극판에 백색 황산납(설페이션)이 굳어 붙는 것은 충·방전 관리가 잘못된 상태가 오래 이어질 때 생긴다. 방전된 채로 방치하거나, 과도한 충전이 반복되거나, 전해액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상태가 계속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
반면 극판에 불순물이 섞이는 것은 자기방전이 커지는 등 다른 결함의 원인이 될 뿐, 백색 황산납 발생의 직접 원인으로는 보지 않는다.
정전압 회로의 성능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는 부하나 입력전압이 변해도 출력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안정도이지 증폭도가 아니므로, "정전압 회로 : 증폭도"의 짝은 서로 관계가 먼 조합이다.
반면 평활회로는 맥동성분(리플)을 걸러내는 저역통과 여파기 기능을 하고, 전원 변압기의 내압은 권선의 굵기·권수 등 권선 설계 조건과 함께 다루어지며, 교류 전원의 상수(정류 방식)는 맥동분인 리플과 직결되므로 나머지 세 짝은 서로 타당하게 연결된다.
전압 변동률은 무부하 전압 과 부하 시 전압 에 대해 (%)으로 정의되므로, 부하 시 전압은 로 구한다.
가 되어, 부하 시 직류 출력전압은 9.09V가 된다.
태양전지모듈·축전지(밧데리)·인버터는 태양광 발전시스템에서 직류 전력을 생산·저장·변환하는 데 실제로 쓰이는 표준 구성 자재이다.
반면 브리지 발진기는 일정 주파수의 신호를 만들어내는 발진 회로로,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전력 계통을 구성하는 자재가 아니므로 필요치 않은 자재에 해당한다.
수신기의 전기적 성능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는 약한 신호를 얼마나 잘 수신하는지를 뜻하는 감도, 인접 주파수를 얼마나 잘 분리하는지를 뜻하는 선택도, 원신호를 왜곡 없이 재생하는 정도를 뜻하는 충실도이다.
변조도·왜율·점유주파수대폭은 송신 또는 변조 특성이나 전파형식 규격에 관한 지표이므로, 이들을 묶어 놓은 조합은 수신기의 전기적 성능을 나타내는 지표로 보기 어렵다.
1신호 선택도는 원하는 신호 하나만 인가한 상태에서 인접 주파수·영상 주파수·스퓨리어스 응답 등을 얼마나 잘 분리·억압하는지를 보는 특성이다.
- 근접 주파수 선택도, 영상 주파수 선택도, 스퓨리어스 레스폰스는 모두 단일 신호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1신호 선택도 항목이다.
- 감도 억압 효과는 강한 인접 방해파가 원하는 신호와 함께 들어올 때 감도가 떨어지는 현상으로, 두 개 이상의 신호가 동시에 존재할 때 나타나는 2신호 특성(블로킹)에 해당한다.
절대 측정은 길이·질량·시간과 같은 기본단위를 직접 측정하고 그 값들의 조합으로 피측정량을 산출하는 측정 방법이다.
이미 알고 있는 표준량과 직접 견주어 값을 구하는 비교 측정과 달리, 절대 측정은 기본량의 측정값으로부터 수식적으로 유도하여 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안테나의 고유 주파수는 로 구한다.
실효 인덕턴스 , 실효 정전용량 를 대입하면 이고, 로 약 80MHz에 해당한다.
전해액 부족, 전해액 비중 감소, 극판의 부식·균열은 모두 유효 반응 면적 감소나 내부 저항 증가로 이어져 용량 감소를 일으키는 원인이다.
반면 극판 표면에 생기는 백색 황산연(설페이션)은 그 자체가 용량 저하의 원인이며, 이를 제거하면 오히려 용량이 회복되므로 용량 감소의 원인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매질 내 전자파의 전파 속도는 로 주어진다.
이므로 가 되어, 자유공간 대비 속도는 1/3배가 된다.
자유공간에서 전파는 빛의 속도 로 진행한다.
이므로, 진행 거리는 6km이다.

전자파가 전달하는 단위 면적당 전력, 즉 포인팅 벡터는 전계와 자계의 외적으로 정의된다.
크기로는 로 나타내며, 전계의 세기 E와 자계의 세기 H의 곱이 전력밀도를 나타낸다.

급전선의 최소 길이는 0.25 m이다. 전압 급전(끝단 급전)을 위해서는 급전선이 1/4파장의 정합 스터브 역할을 해야 한다.
파장은
이므로, 최소 길이는
...
계산 재검토: 실제로는 개념이 아니라 안테나 자체가 이고 급전선은 그 1/4파장에 해당하는 가 되어야 정합이 이루어진다.
급전점에서 전류 정재파의 파복(전류가 최대가 되는 지점)이 형성되는 급전 방식은 전류급전이다.
전류급전은 반파장 다이폴의 중앙처럼 임피던스가 낮은 전류 최대점에서 급전하는 방식으로, 전류의 마디(전압 파복)가 되는 고임피던스 지점에서 급전하는 전압급전과 대비된다.
급전선에 병렬로 연결되는 두 안테나가 최종적으로 100Ω의 급전선에 합쳐지려면, 각 변환기 출력단은 그 두 배인 200Ω이 되어야 두 갈래가 병렬로 합쳐졌을 때 100Ω이 된다.
λ/4 임피던스 변환기의 특성 임피던스는 안테나측 임피던스 와 분기측 임피던스 에 대해 이므로, 이 되어 변환기의 임피던스 값은 300Ω이다.
도파관은 단면 치수로 정해지는 차단주파수 이하의 신호는 전파시키지 못하고 그보다 높은 주파수만 통과시킨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도파관은 고역통과여파기와 동일한 주파수 특성을 갖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도파관의 임피던스 정합은 도체봉(스터브)이나 창(아이리스)처럼 도파관 내부에 삽입하는 소자로 반사를 상쇄시키는 방식이 대표적이며, 아이솔레이터 역시 반사파가 전원 측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막아 정합 목적에 활용된다.
반면 다이플렉서는 서로 다른 주파수의 신호를 하나의 급전선으로 결합하거나 분리하는 장치일 뿐, 임피던스 정합을 위한 소자는 아니다.
안테나의 복사 능률은 복사저항 과 접지저항 에 대해 로 구하며, λ/4 수직접지안테나의 복사저항은 약 이다.
접지저항 을 대입하면 가 되어, 복사 능률은 약 78%이다.
상대 이득은 반파장 다이폴을 기준(dBd)으로 한 이득이며, 반파장 다이폴은 등방성 안테나보다 약 1.64배(약 2.15dB) 이득이 크다.
따라서 기준을 뒤집어 등방성 안테나를 반파장 다이폴과 견주면 이득은 그 역수인 1/1.64배가 되므로, 보기의 표기대로는 [dBd]가 등방성 안테나의 상대 이득이 된다.
Friis 전달공식에서 자유공간 전파손실은 거리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송수신 안테나 간 거리가 2배로 늘어나면 수신전력은 로 줄어든다.
전력비 1/4을 데시벨로 환산하면 이므로, 수신전력은 약 6dB 감소한다.
애드콕 안테나는 수직으로 세운 두 안테나 쌍으로 구성되는 방향탐지용 안테나로, 수평면 내에서 8자형 지향성을 가지며 전리층 반사파에 섞인 수평편파 성분을 상쇄시켜 야간오차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때 결합코일에서 서로 상쇄되는 것은 오차의 원인이 되는 수평편파 성분이며, 원하는 신호인 수직편파 성분이 상쇄되는 것은 아니다.
제펠린 안테나는 반파장 공진 도체를 한쪽 끝에서 급전하는 형태로, 본질적으로 반파장 다이폴과 같은 공진 방사체이다.
따라서 수평면 내 지향 특성도 수평 다이폴과 같은 8자형을 나타내며, 도체 끝의 전압 파복점에서 급전하는 전압급전·정재파형 안테나라는 점에서 전류급전·진행파형이라는 설명과는 맞지 않는다.
대규모 대전력 방송국의 장·중파 송신 안테나에는 접지 저항을 낮추고 전류를 넓게 분산할 수 있는 다중 접지가 가장 적합하다. 심굴 접지는 단일 접지 전극을 깊게 매설하는 방식이고, 가상 접지는 실제 접지 방식이 아니며, 방사상 접지는 주로 안테나 주변에 방사형 도선을 설치하는 방식이다.
양청구역은 송신점에서 볼 때 지표파의 전계강도가 전리층 반사파보다 충분히 강한 구역으로, 두 파의 간섭이 약해 페이딩 없이 양호하게 수신되는 지역을 말한다. 그 바깥 경계는 두 전계강도가 같아지는 지점이며, 경계 밖으로 나가면 간섭성 페이딩이 생겨 수신 품질이 나빠진다.
따라서 "전리층 반사파 전계가 지표파의 전계강도보다 강한 지역"이라는 설명은 양청구역이 아니라 그 바깥의 간섭·페이딩 구역에 대한 서술이므로 옳지 않다. 양청구역의 범위는 송신전력, 대지의 전기적 특성, 수신점의 잡음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진다.
산악회절파는 발생 위치에 지리적 제약을 받지만 회절 특성상 페이딩이 적어 비교적 안정적이며, 송수신점 정중앙에 산이 있을 때 회절 이득이 최대가 된다.
다만 회절계수가 커진다는 것은 장애물을 돌아 신호가 더 잘 전달된다는 의미이므로 오히려 회절손실은 작아지는 관계이며, 회절계수가 커질수록 회절손실도 커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극초단파(UHF) 대역에서 가시선을 넘는 수백 km 떨어진 두 지점 사이의 통신에는 대류권의 난류에 의한 산란을 이용하는 대류권 산란파 통신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대류권 산란 통신은 지표파나 회절파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200~1500km 정도의 원거리 구간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전파를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이다.
스포라딕 E층(Es)은 정상 E층과 거의 같은 높이에 형성되면서도 전자밀도는 E층보다 높아 VHF 대역까지 반사시킬 수 있으며, 그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Es층은 넓은 지역에 걸쳐 고르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국지적인 반점(패치) 형태로 산발적으로 발생하므로, "발생지역이 광범위하다"는 설명은 스포라딕 E층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델린저 현상은 태양 흑점 폭발 시 방출되는 다량의 자외선·X선이 D층의 전자밀도를 순간적으로 증가시켜 단파(1.5~20MHz 대역)의 흡수를 급격히 늘리는 현상이며, 주로 저위도 지방의 주간에 발생한다.
이때 전자밀도가 급증하는 층은 D층이지 F층이 아니므로, "F층의 전자밀도가 순간적으로 증가한다"는 설명은 델린저 현상과 맞지 않는다.
EMI(전자파 장해)는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기자재로부터 방사 또는 전도된 전자파가 다른 기자재의 성능에 장해를 주는 현상을 말한다.
전자파 환경(총체적인 전자파 분포 상황), 전자파로부터 정상 동작을 유지하는 능력인 내성(EMS), 주는 측과 받는 측 양쪽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적합성(EMC)은 EMI와 구분되는 별개의 개념이다.
일 때, Y = 2X1 + 3X1X2 의 평균은 얼마인가? (X1, X2는 서로 독립이다.)독립이므로 E(X₁X₂)=E(X₁)E(X₂)가 성립한다. E(Y)=2E(X₁)+3E(X₁)E(X₂) = 2(2) + 3(2)(-1/2) = 4 - 3 = 1이다.
스태거 동조, 보상회로 첨가, 부궤환 방식은 모두 증폭기의 이득-주파수 특성을 고르게 펴서 대역폭을 넓히는 데 사용되는 기법이다.
반면 증폭기를 다단으로 접속하면 전체 이득은 커지지만 각 단의 주파수 특성이 곱해지면서 합성 이득이 기준치(-3dB)까지 떨어지는 지점이 앞당겨져 전체 대역폭은 한 단일 때보다 오히려 좁아지므로, 다단 접속은 광대역화 방법으로 볼 수 없다.
디지털 통신시스템의 성능은 전송된 비트 중 오류가 발생한 비율인 BER(Bit Error Rate)로 평가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왜율, SINAD, S/N은 주로 아날로그 통신·음성 신호의 품질을 평가하는 지표로, 디지털 시스템의 오류 성능을 직접 나타내지는 못한다.
디지털 PLL은 위상 비교에 TDC(Time to Digital Converter)를, 전압제어발진기 대신 DCO를, 루프필터로 디지털 필터를 사용하여 루프 전체를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한다.
차지 펌프(Charge Pump)는 위상 비교 결과를 아날로그 전류·전압으로 변환해 루프필터로 보내는 아날로그(차지펌프형) PLL의 구성요소이므로, 디지털 PLL의 구성요소로 보기는 어렵다.
마이크로파 전송구간에서 대기 굴절률 변화 등으로 발생하는 페이딩을 억제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수신 안테나를 공간적으로 떨어뜨려 설치하는 공간 다이버시티이다.
서로 떨어진 위치의 안테나가 동시에 깊은 페이딩을 겪을 확률이 낮다는 점을 이용해, 여러 수신 경로 중 상태가 좋은 신호를 선택·합성하여 페이딩의 영향을 줄인다.

대역확산 방식은 신호 에너지를 넓은 대역에 걸쳐 얇게 퍼뜨려 전송하므로, 좁은 대역에 몰린 방해파의 영향을 억압하고 시간 분해능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
이 과정에서 단위 주파수당 신호의 에너지 밀도는 오히려 낮아지므로, "에너지 밀도 증가"는 대역확산 방식의 장점으로 볼 수 없다.
이동통신 무선망을 설계할 때는 채널 할당, 트래픽 분석, 전계강도 분석 등 실제 통신 용량과 서비스 범위를 좌우하는 기술적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반면 저가장비 채택율은 장비 구매·조달 측면의 사항일 뿐, 무선망 설계 자체에서 고려하는 기술적 항목은 아니다.
단위 면적당 기지국 밀도가 일정할 때, 셀이 서로 겹치거나 빈틈이 생기지 않으면서 원형에 가장 가깝게 평면을 채울 수 있는 도형은 육각형이다.
같은 면적을 덮을 때 셀 중심에서 경계까지의 최대 거리가 사각형·삼각형보다 짧아지므로, 육각형 셀로 설계할 때 커버리지 경계에서의 최저 수신 레벨이 가장 우수하게 나타난다.
IS-95 CDMA 시스템에서 이동국이 별도의 제어 신호 없이 기지국의 파일럿(Pilot) 신호 세기만을 측정해 경로 손실을 추정하고 스스로 송신전력을 조절하는 방식은 개방 루프 전력 제어이다.
기지국으로부터 전력 조정 명령을 받아 조절하는 폐 루프 전력 제어와 달리, 개방 루프 전력 제어는 이동국이 수신한 신호 세기만으로 즉시 자신의 송신전력을 결정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WCDMA 시스템에서 기지국은 단말의 핸드오버를 지원하기 위해 인접 셀 정보를 시스템 정보로 단말에 통지한다.
이때 한 번에 통지할 수 있는 인접 셀의 최대 개수는 31개이다.
표현 계층(Presentation Layer)은 상위 계층에서 주고받는 정보를 서로 다른 시스템이 공통으로 이해할 수 있는 형식으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문자 코드 변환, 데이터 압축, 암호화 등이 이 계층에서 처리되어 응용 계층이 데이터의 표현 형식 차이를 신경 쓰지 않도록 해 준다.
- 네트워크 계층은 경로 설정과 주소 지정을 담당한다.
- 세션 계층은 통신 개체 간 세션의 설정·유지·종료를 담당한다.
- 응용 계층은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이터링크 계층은 인접한 두 노드 사이의 물리적 링크를 통해 프레임을 주고받으면서 전송제어·흐름제어·오류제어를 수행하는 계층이다.
흐름제어로 송수신 속도를 맞추고 오류제어로 전송 중 발생한 프레임 오류를 검출·정정한다.
- 세션 계층은 통신 세션 관리를 담당한다.
- 네트워크 계층은 경로 설정과 라우팅을 담당한다.
- 물리 계층은 비트 단위의 전기적 신호 전송만 담당한다.
폴링(Polling)은 마스터 스테이션이 각 슬레이브 스테이션에게 순차적으로 보낼 데이터가 있는지 묻는 제어 방식이다.
슬레이브는 폴링을 받으면 전송할 데이터가 있을 때만 응답하여 데이터를 보낸다.
- 경쟁(Contention) 방식은 여러 국이 회선 점유를 놓고 경쟁하는 방식이다.
- 선택(Selection) 방식은 반대로 마스터가 슬레이브에게 받을 준비가 되었는지 묻는 방식이다.
- Detection은 폴링·셀렉션·경쟁과 같은 회선제어 방식의 명칭이 아니며, 마스터가 슬레이브에 질의하는 절차를 가리키지 않는다.
TCP over Wireless 기술은 무선 구간의 높은 오류율과 이동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기법들로, 동적 호스트 구성(Dynamic Host Configuration)은 IP 주소를 자동 할당하는 별개의 기능이라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 End-to-End Solutions는 종단 간에서 무선 구간 오류를 처리하도록 TCP 자체를 개선하는 방식이다.
- Link Layer Protocols는 무선 링크 계층에서 오류를 복구해 상위 TCP에 영향을 줄이는 방식이다.
- Split TCP Approach는 유선-무선 구간을 나누어 별도의 연결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무선 LAN은 전파를 이용해 배선 없이 단말기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리 통신망으로, 장거리 무선 통신 방식이라는 설명은 무선 LAN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 전파를 이용한 데이터 송수신은 무선 LAN의 기본 특성이다.
- 배선으로부터의 해방과 단말기 설치 자유도 향상은 무선 LAN의 대표적인 장점이다.
무선망 최적화는 통화 품질과 수용량을 높이는 활동이므로 기지국 용량을 감소시키는 것은 최적화 수행사항이 될 수 없다.
실제 최적화에서는 오히려 기지국 용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조정한다.
- 커버리지 확보는 서비스 음영지역을 줄이는 최적화 항목이다.
- 절단율 개선은 통화 품질 최적화의 핵심 지표다.
- 통화량 균등 분배는 특정 기지국의 과부하를 막기 위한 최적화 항목이다.
장애 발생 접수 및 보고는 장애처리 절차의 시작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업무이므로, 장애처리가 종료된 이후의 업무로는 적합하지 않다.
- 장애 해결 상황을 담당자에게 통보하는 것은 처리 종료 후의 후속 업무다.
- 장애 조치 결과 보고서 작성은 처리 종료 후 마무리 업무다.
- 근본 원인을 분석해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는 것도 처리 종료 후의 업무다.
스퓨리어스 방사 중 전도성(Conducted) 방사는 기지국의 RF 출력단에서 케이블 등을 통해 전달되는 성분을 직접 측정한 값을 의미한다.
이는 안테나로 방사되어 공간을 통해 측정하는 방사성(Radiated) 스퓨리어스와 구분되는 개념이다.
수신기의 실효대역폭을 넓히면 오히려 더 많은 잡음 성분이 유입되어 신호대잡음비가 나빠지므로, 이는 잡음방해 개선 방법이 될 수 없다.
잡음을 줄이려면 반대로 필요한 신호대역만 통과시키도록 실효대역폭을 좁혀야 한다.
- 수신 전력을 크게 하는 것은 신호대잡음비를 높이는 방법이다.
- 통신방식을 적절히 선택하는 것도 잡음에 강한 전송을 위한 방법이다.
- 송신전력을 높이고 수신기를 차폐하는 것도 잡음 영향을 줄이는 방법이다.




Little Endian은 여러 바이트 값을 저장할 때 최하위 바이트부터 낮은 주소에 저장하는 방식이다. 16진수 은 바이트 단위로 로 나뉘므로, 메모리에는 낮은 주소부터 78 56 34 12 순서로 저장된다. 따라서 이에 해당하는 보기가 3번이다.
네온 전구와 아르곤 가스를 이용한 플라즈마 현상으로 정보를 표시하는 것은 PDP(플라즈마 디스플레이)의 원리이며, 액정의 배열 변화로 빛을 투과·차단하는 LCD의 원리와는 다르다.
- LCD는 디지털 계산기, 노트북 등 다양한 표시장치에 사용된다.
- 비발광체인 LCD는 CRT보다 눈의 피로와 전력소모가 적다.
- 보는 각도에 따라 선명도(시야각)가 달라지는 것은 LCD의 특성이다.
트랙볼은 입력장치, LCD는 출력장치이므로 입력·출력 장치가 순서대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조합이다.
- 마우스와 트랙볼은 둘 다 입력장치다.
- 디지털 카메라와 스캐너는 둘 다 입력장치다.
- CRT와 PDP는 둘 다 출력장치다.
10진수 46을 BCD로 표현하면 각 자릿수를 독립적으로 4비트 이진수로 변환한 01000110이 된다.
십의 자리 4는 , 일의 자리 6은 이므로 이를 이어 쓰면 01000110이 된다.
2의 보수 표현에서 1과 -1을 더하면 결과값은 0이 되고 최상위 비트에서 캐리(Carry)가 발생한다.
부호가 서로 다른 두 수를 더할 때는 오버플로우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부호가 다른 1과 -1의 덧셈에서는 오버플로우 없이 캐리만 발생한다.

Gray 코드는 인접한 두 값 사이에 오직 한 비트만 변하도록 만든 코드로, 각 자리에 고정된 값을 곱해 크기를 판단하는 가중치 개념이 없는 비가중치 코드다.
- BCD 코드는 8421의 자릿값을 갖는 가중치 코드다.
- 2421 코드는 자릿값 2, 4, 2, 1을 갖는 가중치 코드다.
- 5211 코드는 자릿값 5, 2, 1, 1을 갖는 가중치 코드다.
운영체제의 자원관리 기능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관리하는 것으로, 보안 관리는 시스템 보호와 접근 통제를 담당하는 별도의 기능이라 자원관리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 기억장치 관리는 메모리 자원을 배분하는 자원관리 기능이다.
- 주변장치 관리는 입출력 장치 자원을 관리하는 기능이다.
- 파일 관리는 보조기억장치의 파일 자원을 관리하는 기능이다.
여러 개의 CPU가 하나의 주기억장치를 공유하면서 하나의 작업을 동시에 병렬로 처리하는 구조는 다중 처리(Multi Processing) 시스템이다.
- 분산 처리 시스템은 지리적으로 분산된 여러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구조다.
- 다중 프로그래밍 시스템은 하나의 CPU가 여러 작업을 번갈아 수행하는 구조다.
- 실시간 처리 시스템은 정해진 시간 안에 응답을 보장하는 처리 방식을 말한다.
개발자가 무상으로 배포하며 사용자 집단이나 전자게시판, 유즈넷 등을 통해 자유롭게 유통되는 소프트웨어는 프리웨어(Freeware)다.
- 소셜 소프트웨어는 사람 간 상호작용·협업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가리키는 범주다.
- 멀웨어는 악성 목적으로 제작된 소프트웨어다.
- 번들은 다른 제품과 묶어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무선국 개설조건은 통신사항이 개설목적에 적합할 것, 개설목적 달성에 필요한 최소한의 안테나공급전력을 사용할 것, 이미 개설되어 있는 다른 무선국의 운용에 지장을 주지 아니할 것 등을 규정하는데, 무선설비를 선박의 항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장소에 설치해야 한다는 내용은 이 개설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 통신사항이 개설목적에 적합해야 한다는 것은 개설조건에 해당한다.
- 필요 최소한의 안테나공급전력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개설조건에 해당한다.
- 다른 무선국의 운용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개설조건에 해당한다.
필요주파수대폭은 정수부와 소수부 사이에 단위기호(H, K, M, G)를 넣어 표시하며, 202[MHz]처럼 소수부가 없는 정수 값은 단위기호를 숫자 뒤에 붙여 202M로 표기한다.
소수부가 있는 값이라면 단위기호가 소수점 자리를 대신해 자릿수 사이에 들어가지만, 202처럼 정수로 끝나는 값은 그 뒤에 단위기호를 붙인다.
무선종사자가 2차 이상 통신보안교육을 받지 않거나 통신보안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1년 이내의 업무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적합성평가를 받아 그 적합성평가가 취소된 경우, 해당 기자재는 취소된 날부터 1년 이내에는 다시 적합성평가를 받을 수 없다(출제 당시 전파법 기준).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적합성평가를 취소한 뒤 곧바로 재신청을 허용하면 제재의 실효성이 없어지므로, 일정 기간 재평가를 제한하는 것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적합성평가를 받았을 때의 행정처분은 시정명령, 개선명령, 판매중지 등 위반 사실을 시정하거나 유통을 제한하는 조치들이며, 수입품 대체는 이러한 행정처분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 시정명령은 위반 사항을 고치도록 명하는 행정처분이다.
- 개선명령은 기자재의 기술기준 위반 사항을 개선하도록 명하는 처분이다.
- 판매중지는 해당 기자재의 유통을 금지하는 처분이다.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고시해야 하는 항목은 전자파 강도·전자파흡수율의 측정기준과 측정 대상 기자재·방법 등이며, 전자파 기기의 보호기준과 등급은 기기 상호 간 전자파 간섭에 대한 보호 기준이지 인체 보호를 위한 항목과는 다르다.
- 전자파 흡수율 측정기준은 인체 보호를 위한 고시 항목이다.
- 전자파 강도 측정기준도 인체 보호를 위한 고시 항목이다.
- 전자파 측정대상 기자재와 측정방법도 인체보호기준 관련 고시 항목이다.
필요주파수대 바깥의 하나 이상의 주파수에서 발생하며, 정보전송에 영향을 주지 않고 그 강도를 저감시킬 수 있는 발사를 스퓨리어스 발사라 한다.
고조파발사, 기생발사, 상호변조발사, 주파수변환에 의한 발사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 대역외 발사는 필요주파수대에 인접한 대역에서 변조 과정 자체로 발생하는 발사를 말한다.
- 점유주파수 발사, 혼변조 발사는 스퓨리어스 발사의 정의와 다른 개념이다.
2021년 개정된 KEC 기준에서 고압은 1000[V]를 초과하는 교류(및 고주파)전압과 1500[V]를 초과하는 직류전압을 말한다.
이는 저압을 교류 1000V 이하, 직류 1500V 이하로 상향 조정한 개정 이후의 기준이 그대로 이어진 것이며, 교류·직류 모두 7[kV]를 넘어서면 특고압으로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