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C 평활회로의 맥동률은 과 값에 반비례하므로, L과 C 값을 모두 증가시킬수록 리액턴스와 용량성 임피던스 특성에 의해 맥동 성분이 더 효과적으로 제거되어 맥동률이 최소화된다. L을 증가시키면 교류 성분에 대한 직렬 임피던스가 커져 맥동 전류를 억제하고, C를 증가시키면 병렬 임피던스가 작아져 맥동 전압을 단락시키는 효과가 커진다.
아날로그 저항계는 내부 배터리를 통해 피측정물에 일정한 전류를 공급하여 저항을 측정한다. 저항계의 (+) 리드가 다이오드의 캐소드에, (-) 리드가 애노드에 연결되면, 저항계 내부 배터리의 극성이 다이오드에 역방향 바이어스를 인가하는 상태가 된다. 다이오드는 역방향 바이어스 상태에서 차단(cutoff) 상태로 동작하여 거의 전류를 흐르게 하지 않으므로, 저항계에 표시되는 저항값은 매우 크거나 개방(무한대) 상태로 나타난다.

권선비 4:1이므로 2차 전체(중간탭 기준 절반 권선)에 걸리는 피크전압은 [V]이며, 중간탭 전파정류회로에서는 2차 권선의 절반씩 각 다이오드에 연결되므로 각 반권선의 피크전압은 [V]이다. 다이오드에 인가되는 피크전압을 묻는 것이므로 각 반권선 전압인 10[V]가 답이 된다.

변압기 중간탭 없이 2차 권선 양단에 다이오드 4개(D1, D1, D2, D2)가 브릿지 형태로 연결되어 있고, 그 출력이 부하 R_L에 전파로 정류되어 공급되는 구조이다. 이는 다이오드 4개를 이용해 입력 교류의 양(+)·음(-) 반주기 모두를 정류하는 브릿지 전파정류회로의 전형적인 결선이다.
증가형 MOSFET는 게이트-소스 간 전압(VGS)이 0V보다 커야만 온(ON) 상태가 되는 특성을 가진다. 자기바이어스회로는 드레인 전류가 흐를 때 소스 저항에서 발생하는 전압강하를 이용해 게이트-소스 간에 음의 바이어스를 인가하는 방식이다.
증가형 MOSFET에서는 초기에 게이트에 바이어스 전압이 인가되지 않으면 드레인 전류가 흐르지 않아 소스 저항에 전압강하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자기 바이어스가 형성될 수 없다. 이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반면 전류궤환바이어스, 전압분배바이어스, 드레인궤환바이어스는 모두 외부 저항망을 통해 게이트에 양의 바이어스 전압을 직접 인가하므로 증가형 MOSFET 동작에 문제가 없다.
전압-직렬궤환(voltage-series feedback)은 출력 전압을 입력에 직렬로 피드백하는 방식이다. 직렬 연결은 임피던스를 증가시키므로 입력 임피던스는 증가하고, 전압 피드백은 출력 임피던스를 감소시키는 특성이 있어 출력 임피던스는 감소한다.
따라서 부궤환 계수 에 대해 입력 임피던스는
로 증가하고,
출력 임피던스는
로 감소한다.
C급 전력증폭기는 바이어스가 차단점 아래로 설정되어 입력신호의 작은 부분에서만 동작하므로 출력이 좁은 펄스 형태가 되어 많은 고조파를 포함한다. 이 고조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LC 동조회로(탱크 회로)를 사용하는데, LC 회로는 특정 공진주파수(기본파)에서만 임피던스가 최소가 되어 고조파를 효과적으로 감쇠시킨다. A급·AB급·B급 증폭기는 출력에 고조파가 거의 없으며, RC 회로는 저역통과 특성만 가지므로 고조파 제거에 부적합하다.





부궤환 증폭회로에서 출력 이고 입력은 로 궤환신호가 입력에서 감산되므로, 이를 정리하면 에서 가 되어 궤환 증폭도는 이다. 분모가 인 경우는 정궤환에 해당하므로 제외되며, 부궤환에서는 분모의 부호가 +인 형태가 되어야 한다.
공통 컬렉터 증폭기(이미터 팔로워)는 입력 임피던스가 높고 출력 임피던스가 낮으며 전압 이득이 1에 가까운 특성을 가지므로 버퍼 기능에 최적화되어 있다. 버퍼 증폭기는 높은 입력 임피던스와 낮은 출력 임피던스를 특징으로 하여 신호 원점의 부하 영향을 최소화하고 다음 단계에 안정적인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 공통 베이스 증폭기는 입력 임피던스가 낮다.
- 공통 이미터 증폭기는 출력 임피던스가 높다.
- 캐스코드 증폭기는 주로 이득을 높이기 위한 구조다.
이들은 모두 버퍼 용도에 부적합하다.
발진기가 안정되게 계속 발진하려면 수정편의 임피던스가 유도성(inductive)이어야 하는데, 이는 직렬 공진 주파수와 병렬 공진 주파수 사이의 대역(중간 대역)에서 나타나는 특성입니다. 이 구간에서 수정편은 유도성 리액턴스를 보이며, 이러한 특성이 발진 회로의 위상 조건을 만족하여 지속적이고 안정된 발진을 가능하게 합니다.
수정편은 압전 효과를 이용하는 소자로, 공진 주파수에서 직렬 공진과 병렬 공진이라는 두 가지 공진점을 갖습니다. 용량성이나 저항성 조건에서는 발진이 억제되거나 불안정해집니다.




AM 피변조파 전력은 반송파 전력에 양측파대 전력 를 더한 값이다. 따라서 이다. 변조율을 %로 쓰면 대신 을 대입한다. 결과는 이다.
정합필터의 출력은 입력 신호와 필터의 임펄스 응답을 시간 영역에서 합성곱(convolution)한 결과이며, 단순한 곱이 아니다. 합성곱은 한 신호를 뒤집은 후 이동시키면서 곱한 값들을 적분하는 연산이므로, 단순 곱셈과는 수학적으로 다르다.
정합필터(matched filter)는 잡음이 있는 채널에서 특정 신호를 검출하기 위해 설계된 최적 필터다.
- 'S/N비를 향상시킬 목적으로 사용된다'는 정합필터가 수신 신호와 잡음의 비율을 최대화하여 S/N비를 향상시킨다는 정의와 일치한다.
- '동기검파기로 사용된다'는 정합필터가 동기검파기(coherent demodulator)로 작동한다는 점에서 옳다.
- '출력은 입력신호의 에너지와 같다'도 파세발 정리(Parseval's theorem)에 의해 입력 신호의 에너지와 필터 출력의 에너지가 같다는 점에서 정확하다.
진폭변조(AM)에서 피변조파 전압은 형태이며, 여기서 는 반송파 진폭, 는 변조신호다.
주어진 식 에서 반송파 진폭은 V, 변조신호의 진폭은 V다.
변조도는 로 계산된다.
구형파(square wave)는 두 가지 안정 상태 사이를 빠르게 전환하는 파형이므로, 멀티바이브레이터가 생성합니다. 멀티바이브레이터는 두 개의 증폭단이 서로 교차결합되어 있어 한 단계가 포화될 때 다른 단계는 차단되는 방식으로 동작하며, 이러한 동작 원리가 자연스럽게 구형파를 발생시킵니다. 반면 수정발진기는 정현파, 플레이트동조발진기는 정현파, 다이네트론발진기도 정현파를 발생시키므로 구형파 발생에 부적합합니다.
RZ(Return to Zero) 방식은 데이터 '1' 또는 '0'을 전송한 후 반드시 0레벨로 돌아가는 정보기입 방식이다. 신호가 펄스 폭만큼 유지되고 다음 비트 구간 전에 0으로 복귀하므로 클록 추출이 용이하고 신호 동기화에 유리하다. 이와 달리 NRZ(Non-Return to Zero) 방식은 신호가 비트 기간 전체에서 유지되어 0으로 돌아가지 않으며, RB방식과 위상변조 방식은 다른 변조 원리를 사용한다.
클리퍼(Clipper) 회로는 입력 파형에서 특정한 기준 레벨의 윗부분 또는 아랫부분을 제거하는 파형 조작 회로다. 다이오드와 저항, 기준 전압을 이용하여 설정된 임계값을 초과하는 신호 부분을 잘라내므로 정현파의 피크 부분을 자르거나 특정 레벨 이상/이하의 신호를 제거할 때 사용된다. 보기 2번은 클램핑(Clamping) 회로의 특징이고, 3번과 4번은 클리퍼의 동작과 무관하다.





주어진 식 를 정리하면,
이고 는 그대로 남아
가 된다.
여기서 합의 정리(consensus theorem)에 의해 는 와 가 있으면 잉여항이므로 제거 가능하여
로 간략화된다.
리플 카운터가 0부터 N-1까지 세기 위해서는 2^n ≥ N을 만족하는 최소 정수 n개의 플립플롭이 필요하다. 25진 카운터는 0~24(총 25개 상태)를 표현해야 하므로, 2^n ≥ 25를 만족하는 n을 구하면 된다. 2^4 = 16 < 25이고 2^5 = 32 ≥ 25이므로, 최소 5개의 플립플롭이 필요하다.

SR 플립플롭의 R 입력에 인버터(NOT)를 연결하여 R = S̄로 만든 구조이다. 이 경우 S=1이면 R=0, S=0이면 R=1이 되어 S 입력값이 그대로 출력 Q로 전달되므로, 이는 D 플립플롭과 동일하게 동작한다.
비동기 카운터는 전단 플립플롭의 출력이 다음 단의 트리거 신호로 작용해 순차적으로 동작하므로, 자릿수가 늘어날수록 전파 지연이 누적되어 동기식 카운터보다 속도가 느리다.
회로 구성이 간단하고 리플 카운터라고도 불리는 것은 맞는 설명이지만, 모든 플립플롭이 동시에 클록을 받는 동기식 카운터 쪽이 속도 면에서는 더 빠르다.

PM은 위상이 신호에 비례해야 하는데, FM 변조기는 입력을 적분한 값에 비례하여 위상(주파수)이 변화한다. 따라서 FM 변조기 앞에 입력신호를 미분기를 거치게 하면 그 결과가 다시 FM 변조기에서 적분되어 원래 신호에 비례하는 위상 변화, 즉 PM파가 얻어진다. 즉 (가)는 미분기이며, 이후 별도의 보정 회로가 필요 없으므로 (나)는 없음이다.
GPS 측위 기법은 실시간 또는 사후 처리로 위치를 결정하는 방법을 말한다. RTK(1번)는 실시간 동적 측위 기법, DGPS(3번)는 기준국의 보정정보를 이용한 상대측위 기법, 후처리 상대측위 방식(4번)은 사후에 기선벡터를 계산하는 기법으로 모두 측위 기법에 해당한다. 반면 PDOP(2번)는 위성의 기하학적 배치 상태에 따른 측위 정확도 지수일 뿐, GPS 측위를 수행하는 기법 자체가 아니다.
주파수 체배기에서는 고조파 성분을 강조하고 기본파를 억제해야 하므로 C급 증폭기를 사용한다. C급 증폭기는 도통각이 120° 이하로 매우 작아 입력신호의 극히 일부만 증폭하며, 이때 고조파가 강하게 발생하고 기본파는 약해진다. 주파수 체배기의 출력 탱크 회로에서 원하는 고조파만 선택적으로 공명시켜 반송파를 얻을 수 있으므로, A급(선형성), B급(효율, 낮은 고조파), D급(디지털 스위칭)과 달리 C급 증폭기가 체배 목적에 적합하다.
레이더(FADAR) 추적장치는 실시간으로 이동 목표물의 위치, 속도, 방향을 연속 감시하고 즉각 추적해야 하므로 실시간 처리 방식을 채택한다. 일괄 처리는 데이터를 모아 주기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추적 지연이 발생하며, 분산 처리와 온라인 처리는 레이더 시스템의 기본 데이터 처리 특성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실시간 처리(2번)이다.
신호 성형(signal shaping)은 신호의 파형, 진폭, 주파수 특성 등을 의도적으로 조정·개선하는 신호 처리 기술로, GPS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상적인 운용 기술이며 교란과 무관하다.
GPS 전파 교란(jamming, spoofing 등)의 주요 유형을 판단하는 문제다. 다음은 모두 GPS 운용을 방해하는 전파 교란에 해당한다.
- 재밍(jamming)은 의도적으로 GPS 신호를 방해하는 전자파 송출이다.
- 전파 차단은 신호 자체를 물리적·전자적으로 차단하는 것이다.
- 재방송(spoofing)은 위조된 GPS 신호를 다시 송출하여 수신기를 기만하는 행위다.
해안국의 인쇄전신 또는 데이터 전송 송신설비 중 협대역 위상편이 방식(PSK) 운용에서 요구되는 주파수 허용편차는 5[Hz]이다. 국제해사기구(IMO)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해상 안전통신 규정에서 PSK 방식의 협대역 디지털 통신은 주파수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므로, 일반적인 인쇄전신(±10Hz 또는 ±20Hz)에 비해 더 엄격한 ±5Hz 이내의 허용편차를 규정하고 있다.
Hz 단위의 정밀한 주파수 제어가 필수적인 이유는 PSK 신호의 복조 성능과 오류율이 주파수 오차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kHz 단위 편차는 과도하게 완화된 기준이 되어 신뢰성 있는 통신을 보장할 수 없다.
도파관은 마이크로파 전송로로서 특성임피던스 개념 자체가 정의되지 않으며, 도파관의 특성을 다루려면 파동 가이드 모드 이론이 필요하므로 급전선의 특성임피던스 측정법에 속하지 않는다.
급전선의 특성임피던스를 측정하는 방법은 급전선의 전기적 성질을 이용한 것들이다.
- 정재파비(SWR)에 의한 측정법은 부하임피던스와 정재파를 분석하여 특성임피던스를 역산하는 표준 방법이다.
- 단락(short) 및 개방(open) 단말 조건에서 입력임피던스를 측정한 후 전송선 이론식으로 특성임피던스를 구하는 방법들도 널리 사용된다.
지적 재산권의 '원천' 보호는 CAS의 범위를 벗어난다. CAS는 이미 존재하는 콘텐츠에 대한 접근 통제일 뿐, 저작권이나 지적재산권을 원천적으로 보호하는 것이 아니며, 이는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등 별도의 기술 영역이다.
CAS(조건부 접근 제어)는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 콘텐츠에 접근하도록 제한하는 기술로, CATV·위성TV 등 유료방송에서 주로 적용된다. 콘텐츠 보호, 권한자만 접근 허용, 유료방송 적용은 모두 CAS의 핵심 기능이다.
송신기의 동작이 안정적이다는 것은 거짓이다. 부정합으로 인해 반사파가 송신기로 돌아오면 송신기에 부하 임피던스가 변동하는 것으로 감지되어 오히려 동작이 불안정해지고, 심한 경우 송신기가 손상될 수 있다.
임피던스 부정합이 발생하면 송신기에서 안테나로 공급되는 전력이 완전히 전달되지 못하고 반사파가 생기는데, 이로 인해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 안테나에 공급되는 전력이 감소한다는 것은 정확하다 — 반사계수에 의해 실제 전달 전력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 급전선의 절연이 파괴된다는 것도 맞다 — 부정합으로 인한 반사파와 입사파의 합성으로 급전선 내 전압과 전류가 국부적으로 크게 증가(정재파 형성)하여 절연 파괴 위험이 커진다.
- 급전선에서 방사가 발생한다는 것도 정확하다 — 정재파가 형성되면 급전선 자체가 비의도적 안테나로 작용하여 방사 손실이 증가한다.
SFN(Single Frequency Network) 운용의 충족조건은 동일한 주파수, 동일한 시간, 동일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여러 송신기가 같은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하는 방식이다. Same Frequency, Same Time, Same Data는 모두 SFN의 필수 조건이며, Same Device(동일한 장치)는 SFN 운용에 필수적인 조건이 아니다.
실제로 SFN은 서로 다른 종류의 송신기나 설비를 사용하더라도 위의 세 조건을 만족하면 구성 가능하므로, Same Device는 충족조건에 속하지 않는다.
무선전력전송기술은 전선 없이 전기에너지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기술(1번 정확)이며, 비접촉식 유도결합방식이 먼저 상용화되어 현재 스마트폰 충전 등에 활용 중(2번 정확)이고, 전자기 유도, 자기공명, 마이크로파 방식 등 다양한 기술이 존재한다(3번 정확). 반면 4번은 무선전력전송에서 발생하는 전자기장이 인체에 노출될 경우 생물학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전기준과 거리 제한이 필요하며, "전혀 무해하다"는 절대적 표현은 거짓이다.
IEEE 마이크로웨이브 주파수밴드는 L(1~2 GHz) – S(2~4 GHz) – C(4~8 GHz) – K(12~18 GHz) 순서로 낮은 주파수부터 높은 주파수로 구분된다. 보기 4번 "L – S – C – K"가 이 순서를 정확히 따르므로 정답이다.
LC 회로의 Q값은 대역폭의 역수에 비례하며, 공진 주파수에서의 전류와 같은 크기의 전류가 흐르는 두 주파수 사이의 대역폭으로 구한다.
공진 주파수 에서 1[A]의 전류가 흐르고, 980[kHz]와 1,020[kHz]에서도 동일하게 1[A]의 전류가 흐르므로, 이 두 주파수가 반전력점(half-power points)에 해당한다.
대역폭 이고,
Q값은 이다.
디지털 변조 방식들의 정의를 정확히 대응시켜야 한다. ASK(진폭편이변조)는 진폭을 변화시키므로 보기 3의 설명이 맞고, FSK(주파수편이변조)는 주파수를 변화시키므로 보기 1의 설명이 맞으며, PSK(위상편이변조)는 위상을 변화시키므로 보기 2의 설명이 맞다. 반면 16QAM(직교진폭변조)은 위상과 진폭을 동시에 변화시켜 16개(4비트)의 신호점을 구성하므로 보기 4의 설명이 유일하게 올바르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수신설비는 안테나와 수신기 사이의 임피던스 정합이 잘 이루어져 반사에 의한 손실이 최소가 되어야 신호 손실 없이 양호하게 수신할 수 있다. 반사손실이 최대여야 한다는 설명은 이와 반대이므로 틀렸다.
선택도가 크고 내부 잡음이 적으며 수신주파수가 운용범위 이내인 것은 수신설비가 실제로 갖추어야 할 올바른 요건이다.
전압변동률은 으로 구한다. 무부하 전압 220 V와 정격 전압 200 V를 대입하면 이므로 전압변동률은 10 %이다.
대역 확산 통신방식은 CDMA 등에서 사용되는 독립적인 변조 기법으로, MIMO의 동작 원리와 무관하다.
MIMO는 여러 개의 송수신 안테나를 이용해 동일 주파수·동일 시간에 다중 신호를 전송하는 기술이다.
- 다중 송·수신 안테나 사용은 MIMO의 기본 원리다.
- 다이버시티 이득 향상은 MIMO가 제공하는 핵심 성능 이득 중 하나다.
- 고속 데이터 통신은 공간 다중화(spatial multiplexing)를 통한 MIMO의 주요 이점이다.
광역 보정 위성 항법시스템(WADGPS)은 정지위성을 이용하여 보정신호를 송신하는 방식이다. 보기 1, 2, 3은 모두 WADGPS의 정확한 구성이다: 지구정지궤도 위성 활용(1번), 정지위성과 기지국으로 구성(2번), 기지국이 광역기준국·광역주기지국·지상국으로 구성(3번). 그러나 보기 4는 보정값을 지상 무선통신망을 통해 제공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 WADGPS는 정지위성이 대기권 상층에서 보정신호를 직접 송신하여 이동체가 위성신호로 수신하는 방식이므로, 지상 무선통신망을 이용하지 않는다. 이는 지상망 기반의 보정방식(DGPS 등)과의 핵심적인 차이점이다.
DSB-LC 진폭변조에서 피변조파는 형태이며, 여기서 m(t)는 변조신호(정현파 기준 진폭 m)이다.
반송파와 상·하측파대의 전력은 각각
, 로 계산된다.
반송파 전력을 1로 정규화하면 이고, 상·하측파대의 전력은 모두 가 되어
하측파대 : 반송파 : 상측파대 = 이다.
VSB(Vestigial Side Band, 잔류측파대) 통신방식은 AM 변조에서 한쪽 측파대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일부만 남긴 방식이다. '한쪽의 측파대에 포함되는 변조 신호의 고역에 대응하는 성분을 크게 감쇠시켰을 때의 나머지 부분'이 옳은 이유는 VSB가 한쪽 측파대의 고주파 성분을 감쇠시키고 다른 쪽 측파대 전부와 나머지 부분을 전송함으로써, SSB보다는 넓지만 AM보다는 좁은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 '반송파의 주파수를 신호파의 진폭에 따라 변화시키는 변조방식'은 반송파 주파수를 변화시키는 것으로 FM 변조를 설명하므로 오답이다.
- '상측파대와 하측파대를 함께 전송하는 방식'은 양쪽 측파대를 모두 전송하는 것으로 표준 AM을 설명하며, 대역폭 절감이라는 VSB의 핵심을 반영하지 않는다.
- '양측파대 중 단지 하나만 취한 것'은 한쪽 측파대를 완전히 제거하는 SSB(Single Side Band)를 설명하는 것으로, VSB와 다르다.
'급전점 임피던스는 약 150[Ω]으로 반파장 다이폴 안테나의 2배이다'가 틀렸는데, 폴디드 안테나의 급전점 임피던스는 반파장 다이폴 안테나의 4배인 약 300[Ω]이다. 이는 2줄의 평행 도체가 전기적으로 병렬 연결되면서 임피던스가 증가하기 때문이며, 반파장 다이폴의 약 73[Ω]에서 폴디드 안테나는 약 300[Ω]이 되므로 2배가 아닌 4배 관계이다.
폴디드 안테나는 반파장 다이폴 안테나를 2줄의 평행 도체로 구성한 형태로, 기본 특성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 폴디드 안테나의 이득과 지향성은 반파장 다이폴과 동일하다.
- 2줄의 도체가 병렬로 연결되어 있어 유효단면적(effective area)이 크다.
- 2줄의 도체 구조로 인해 대역폭이 넓고 실효고는 약 2배가 된다.
급전선의 특성 임피던스는 도선의 물리적 배치(굵기, 간격, 절연재)에만 의존하며 주파수와 무관하다. 무손실 급전선에서 인데, L과 C는 기하학적 구조로만 결정되므로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 급전선의 길이가 길면 손실도 커진다는 것은 정확하다(길이가 길수록 손실 저항에 의한 감쇠 증가).
- 도선의 굵기와 간격의 비율이 같으면 임피던스도 같다는 것도 정확하다(도선 굵기와 간격의 비율이 같으면 특성 임피던스는 동일).
- 손실이 √f 에 비례하여 커진다는 것도 정확하다(도체 손실은 표피 효과로 인해 에 비례한다).
비동조 급전선(비공진 급전선)은 송신부와 안테나 간 거리가 멀 때 사용되는 급전선으로, 특성임피던스와 부하임피던스를 정합시켜 진행파만 전송하는 방식이다. 도파관·동축케이블 등이 대표적이며 정합장치가 필요하고, 동조 급전선보다 효율이 좋고 외부 방해가 적다는 점은 모두 맞다. 보기 2번은 "송신부와 안테나의 거리가 가까울 때"라고 했으므로 틀렸다—비동조 급전선은 거리가 클 때 사용되며, 거리가 가까우면 동조 급전선을 사용한다.
부품 실장 밀도를 높이는 것은 상호 간섭을 증가시켜 전자파 장해를 악화시키므로, EMI 방지 대책이 아니라 피해야 할 설계 관행이다.
전자파 장해(EMI) 방지 대책은 간섭 원인 제거, 전파 경로 차단, 감수성 저감을 원칙으로 한다.
- RF회로 분리 배치는 간섭원과 피감수 회로를 물리적으로 떨어뜨려 전파 경로를 차단하는 기본 대책이다.
- 샤시접지와 회로접지는 대지 기준 전위를 안정화해 노이즈를 제거하는 대책이다.
- 커먼 모드 필터는 전원·신호라인의 고주파 노이즈를 차단하는 직접적인 방지 기법이다.
전자파 적합성 평가 면제 대상은 국내 제조·수입 후 국내 사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기자재들이다. 1번 해외 제조 기자재를 국내에 수입하는 경우는 국내 시장에 공급되는 것이므로 전자파 적합성 평가 대상이며 면제 대상이 아니다. 2번은 국내 제조 후 전량 수출, 3번은 국내 반입 후 재수출·외국 납품, 4번은 연구개발용으로 국내 사용 목적이 아니거나 제한적이므로 모두 면제 대상이다.
'TE mode는 진행방향에 대해 전계 E는 나란하고 자계 H는 직각인파를 말한다'가 틀렸습니다—TE mode(횡전장)는 진행방향에 대해 전계 E가 직각이고 자계 H가 나란한 파를 말하는데, 보기는 이를 반대로 설명했습니다. TM mode(횡자장)가 전계 E가 나란하고 자계 H가 직각인 경우입니다.
도파관의 기본 특성을 검토하면 나머지는 모두 참입니다.
- 도파관은 구조상 차단 주파수(cutoff frequency) 이하에서는 전자파가 지수적으로 감쇠되어 실질적으로 통과하지 않습니다.
- 도파관은 폐쇄된 금속 구조로 도체손실이 적어 동축케이블보다 손실이 작습니다.
- 도파관 내부는 변위전류로만 전자파가 전파되고 금속 벽에서 차단되어 외부 방사가 없습니다.
국내 전자파인체보호기준(ICNIRP 기준 준용)에서 전자파 강도(SAR, 전력밀도) 기준은 100kHz 이상의 주파수에 적용되며, 그 이하 저주파 대역은 별도의 자극 기준(자극 한계값)이 적용된다.
- 60Hz, 300Hz, 1kHz는 모두 100kHz 미만의 저주파 대역으로, 송신선로의 전자파 강도 기준이 아닌 유도전류 또는 자극 기준에 해당하므로 "전자파 강도 기준에 적용이 되지 않는" 조건을 만족한다.
- 10MHz는 100kHz 이상이므로 전자파 강도 기준(전력밀도)이 직접 적용되는 대역이다.
따라서 60Hz를 포함한 저주파 대역 전수가 해당하며, 문항에서 단수 선택지로 제시된 경우 가장 대표적인 저주파인 60Hz 대역이 답이다.
가상접지는 대지의 도전율이 나쁜 곳에서 사용하는 접지 방식으로, 지상 2.5m 이상의 높이에 도체망을 설치하여 도체망과 대지 사이의 변위전위(변위전류)를 이용해 접지 효과를 얻는다. 4번은 "도체망의 가설 면적을 작게 해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가상접지의 효과를 높이려면 도체망의 면적을 크게(넓게) 설치해야 대지와의 정전용량이 증가하여 변위전류가 잘 흐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임계 주파수(cutoff frequency)는 플라즈마 주파수(plasma frequency)와 같으며,
로 표현된다.
여기서 n은 전자밀도이고 e, ε₀, m은 상수다.
전자밀도가 2배 증가하면
이므로
임계 주파수는 √2배 증가한다.
안테나 인자(Antenna Factor, K)는 전기장의 세기(E)와 수신기에 나타난 전압(VL)의 관계를 나타내며, dB 단위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
주어진 조건에서 E = 25[dBμV/m], VL = 20[dBμV]를 대입하면
이다.
안테나 인자는 같은 전자파 환경에서 안테나가 받은 전기장을 수신기 입력 전압으로 변환하는 효율을 나타내므로, 값이 작을수록 안테나의 수신 감도가 좋다.
차폐성능 측정은 측정계획 수립 → 전파환경 측정 → 측정주파수·지점 확인 → 기준값 측정 → 시험값 측정 → 평가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측정의 목적, 범위, 방법을 정의하는 측정계획을 수립하고, 그 다음 측정 대상 주변의 배경 전파환경을 파악한 후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측정주파수와 측정지점을 확인해야 한다.
기준값(차폐재 없이 측정한 값)을 먼저 확보한 후 시험값(차폐재 적용 후 측정한 값)을 측정하여 둘의 차이로 차폐성능을 평가하는 순서가 논리적이다.
방사상 접지는 여러 동선을 안테나 중심에서 방사형으로 땅속에 매설하는 방식으로, 지표면 위에 설치되는 특징이 있다. 1번의 "지중 동판식"은 접지판을 땅속 깊이 매설하는 방식을 의미하므로 방사상 접지와는 다른 유형이다. 2번 접지 저항 약 5[Ω]는 방사상 접지의 전형적 성능, 3번 중파 방송 안테나 사용은 실제 적용 분야, 4번 구조 설명은 모두 방사상 접지의 올바른 특성이다. 따라서 방사상 접지를 잘못 설명한 것은 1번이다.
정전계는 거리의 세제곱()에 반비례해 가장 급격하게 감쇠한다. 유도계는 , 복사전계와 복사자계는 에 반비례하므로 이 둘이 가장 멀리까지 전달된다.

페라이트 코어는 케이블에 장착해 임피던스 특성을 이용, 고주파 노이즈 성분을 감쇠시켜 전자파 장해(EMI)를 억제하는 부품이다. 이미지는 케이블에 씌우는 원통형·클램프형 페라이트 코어의 모습이며, 재질과 형상에 따라 인덕턴스 값을 조절해 고주파 노이즈를 차단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애자는 전선 절연 지지용, 동글이는 USB 등 접속용 소형 장치, 아두이노는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로 노이즈 차단과는 무관하다.

제시된 내용은 링크 안테나와 서비스 안테나 사이의 분리도를 확보하여 상호 간섭을 최소화하는 것에 관한 설명이다. RF 중계기에서 송신(서비스) 안테나로부터 방사된 전파가 수신(링크) 안테나로 되돌아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두 안테나 간 이격거리와 방사출력을 조정하는 기술적 요소이므로, 이는 아이솔레이션(Isolation)에 해당한다.
- 틸팅은 안테나 방사각 조정을 의미한다.
- 다이버시티는 페이딩 대비 다중경로 수신 기법을 의미한다.
- 전파간섭은 단순 간섭 현상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들은 해당하지 않는다.
포인팅 벡터(Poynting vector)는 전자파가 전달하는 전력의 방향과 크기를 나타내는 벡터로, S = E × H로 정의된다. 벡터의 외적(cross product)이므로 크기는 이며, 여기서 θ는 전계 벡터와 자계 벡터 사이의 각이다.
전자파에서 전계와 자계는 서로 수직이므로(θ = 90°) 이 되어 실제로는 이지만, 일반적인 전자계 상황에서 두 벡터가 이루는 각이 θ일 때는 로 표현된다.
통신위성의 안테나 중 특정 지역만을 선택적으로 커버하면서 강한 지향성을 갖는 안테나는 스폿빔 안테나이다. 스폿빔 안테나는 좁은 빔 폭으로 통신량이 많은 특정 지역에 집중된 신호를 전송하여 전력 효율을 높이고 간섭을 줄인다.
- 비콘 안테나는 위성의 위치·상태 신호 전송용이다.
- 글로벌 안테나는 위성 풋프린트 전체 지역을 광범위하게 커버하는 저지향성 안테나이다.
- 반구/존 안테나는 넓은 지역을 구분하여 커버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이들은 '예민한 지향성'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슬롯 어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이득과 함께 지향성이 뛰어나고 부엽이 적다는 점인데, "고이득이지만 부엽이 많다"는 설명은 슬롯 어레이의 핵심 특성과 모순된다. 일반 선형 어레이에서 부엽을 줄이기 위해 슬롯 어레이 구조를 채택하는 것이 바로 이 이유이므로, 부엽이 많다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다.
슬롯 어레이 안테나는 도체판에 슬릿(슬롯)을 뚫어 만든 구조로, 다음 특성은 모두 맞다.
- 소형 경량이다.
- 전기적 특성이 우수하다.
- UHF TV 방송, 선박용 레이더 등에 실제로 널리 사용된다.
안테나의 광대역성은 Q값을 낮출 때 달성된다. Q(품질계수)가 높으면 특정 주파수에서만 공진하여 대역폭이 좁아지고, Q가 낮으면 여러 주파수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여 대역폭이 넓어진다. 보기 1, 2, 4는 모두 광대역성을 구현하는 실제 방법들이다. 보상회로는 임피던스 변환을 통해, 자기 상사형(log-periodic) 구조는 주파수 독립성을 통해, 상호 임피던스 특성은 여러 공진모드의 결합을 통해 대역폭을 확대한다. 따라서 Q를 높이는 것은 광대역성을 얻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오히려 대역폭을 좁히는 역작용을 한다.
등방성안테나는 이상적인 기준 안테나로서 정의상 이득이 1(0 dBi)이며, 실제 실효개구면적은 λ²/(4π) ≈ 0.0796λ²이다. 따라서 등방성안테나의 실효개구면적을 0.131λ²로 표현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안테나의 실효개구면적은 이득(G)과 파장(λ)의 관계식 A_e = (G·λ²)/(4π)로 표현된다.
미소다이폴 안테나는 이득이 1.5(약 1.76 dBi)이므로
A_e = (1.5·λ²)/(4π) ≈ 0.119λ²
이고, 루프 안테나도 동일한 이득을 가져 0.119λ²이다(미소다이폴·루프 안테나 설명 정확).
반파장다이폴 안테나는 이득이 1.64(약 2.15 dBi)이므로
A_e = (1.64·λ²)/(4π) ≈ 0.131λ²
이다(반파장다이폴 안테나 설명 정확).
무선통신 안테나 선정 시 검토사항 중 틀린 것을 찾는 문제다. 정재파비(SWR, Standing Wave Ratio)는 작아야 하는데, "정재파비가 커야 한다"는 잘못된 기술이다.
정재파비는 1에 가까울수록 좋으며, 임피던스 정합이 잘되어 있음을 의미하고, 커질수록 반사파가 크다는 뜻이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반면 다음은 모두 안테나 선정 시 고려해야 할 올바른 검토사항이다.
- 전후방비
- 급전선 손실 최소화
- 결합손실 감소와 직진성
'각 계통의 접지극을 상호 통합하여 시공'은 통신시스템 접지 설계·시공 단계의 사전 구성 방식에 관한 것으로, 이미 시공된 접지선을 점검하는 항목과는 성격이 다르며, 점검 시점에서 이를 변경할 수 없는 사항이므로 점검 대상에서 거리가 멀다.
통신시스템 접지선 점검은 안전성·기능성·측정 가능성을 중심으로 수행되며, 다음은 모두 점검 필수 항목이다.
- 노출 접지계통의 물리적 보호
- 접지극의 시공 깊이 적정성
- 접지저항 측정을 위한 테스트 단자 구비 여부
GPS는 미국이 운영하는 단일 전지구적 좌표계를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국가별 고유 좌표계를 통한 측정은 불가능하다. 반면 1번은 위도·경도·고도 3차원 위치와 시간을 동시에 측정하는 GPS의 핵심 특징이며, 3번은 GPS 수신기가 신호만 수신하는 수동적 체계이고 무제한 무료 사용이 가능한 점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4번도 24개의 위성(현재 30개 이상)이 전지구를 커버해 연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맞다.
변조도는 변조 신호의 품질을 나타내는 통신 신호 특성으로, 안테나 자체의 성능을 측정하는 항목이 아니므로 안테나 특성 측정항목에 해당되지 않는다.
안테나의 특성 측정항목은 방사 패턴, 지향성, 이득, 임피던스, 편파, 실효고 등이며, 이들은 모두 안테나가 전자기파를 송수신하는 능력과 특성을 나타낸다.
- 고유 주파수는 안테나가 공진하는 중심 주파수로 측정항목에 포함된다.
- 실효고는 안테나의 유효 높이를 나타내는 측정항목이다.
- 지향성은 특정 방향으로 얼마나 집중적으로 전파를 방사하는가를 나타내는 기본 특성이다.
PAPR은 OFDM의 주요 단점으로, CDMA(CDMA 신호는 확산 처리로 신호 크기가 평탄화됨)보다 OFDM의 PAPR값이 더 크다. 따라서 PAPR이 CDMA 대비 작다는 표현은 이론적 장점이 아니라 오히려 OFDM의 실제 문제점을 잘못 설명한 것이다.
나머지는 OFDM의 이론적 장점이다.
- 다중 부반송파를 병렬로 처리하여 고속 전송이 가능하다.
- 긴 심볼 주기로 다중경로 페이딩에 강인하다.
- 부반송파 간 직교성이 OFDM의 핵심 원리다.

전위강하법의 접지저항은 R=V/I로 구한다. 전압계 지시값 200V, 전류계 지시값 5A이므로 이다.
철도통신망으로서 국가 재난안전통신망(재난안전통신망)과 상호연계하는 시스템은 LTE-R이다. LTE-R은 철도(Railway) 전용 LTE 기반 통신망으로, 철도 운영 및 안전 통신을 담당하며 국가 공공안전통신망의 재난안전통신망과의 연계를 통해 통합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 LTE-PS는 공공안전(Public Safety) 전용망으로 분류된다.
- LTE-M은 해양(Maritime) 전용망으로 분류된다.
- LTE-T는 터널(Tunnel) 또는 특정 지역 음영 커버용으로 분류된다.
철도 통신망의 역할은 LTE-R에서만 수행된다.
무선통신망 치국(기지국 배치) 계획 시 고려할 주요 사항은 링크 예산(link budget) 분석으로 수렴되며, 이는 총장비 이득(안테나 이득, 증폭기 이득 등), 총경로 손실(자유공간 손실, 음영 손실, 페이딩 등), 통신망 성능(커버리지, 간섭, 용량 등)을 포함한다. 반면 가시거리 확보는 기하학적·물리적 조건으로, 실제 무선신호는 회절·반사·산란을 통해 비가시권(NLOS)에서도 전파되므로 치국 계획의 필수 고려 사항이 아니다.
셀룰러 이동 통신에서 가입자가 한 기지국의 서비스 영역(셀)에서 다른 기지국의 서비스 영역으로 이동할 때 통화를 끊김 없이 지속하기 위해 기지국 간에 취하는 제반 제어 과정을 핸드오프(Hand-off)라고 한다. 이는 신호 강도 모니터링, 목표 기지국 선택, 기존 연결 해제 및 새 연결 수립 등 일련의 과정을 포함한다.
- 위치등록은 가입자의 현재 위치를 네트워크에 알리는 것이다.
- 가입자 식별은 인증 과정이다.
- 로밍은 타 사업자 네트워크에서의 이동을 의미한다.
이들은 모두 통화 지속성 관리와는 구분된다.
5GHz 대역에서 기가비트 전송률을 달성하는 무선랜 표준은 802.11ac이다. 802.11ac는 5GHz 대역에서만 동작하며 최대 1.3Gbps 이상의 전송률을 지원하여 '기가비트 와이파이'라 불린다. 802.11g는 2.4GHz 대역의 54Mbps 표준이고, 802.11n은 2.4/5GHz 모두 지원하지만 최대 600Mbps 수준이며, 802.11ax(Wi-Fi 6)는 그 이후 세대 표준이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은 특정 서비스에 종속적이지 않으면서 다양한 기기의 연결, 관리, 데이터 수집, 가공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오픈형 기반 시스템이다. 관리시스템은 이미 구축된 시스템 내에서의 운영·감시 기능에 한정되고, 처리시스템은 수집된 데이터의 분석·처리에 중점을 두며, 정부사물인터넷은 국가 주도의 특정 목적 시스템으로 서비스 독립성과 맞지 않는다.
지상파 DMB는 VHF 1개 채널(6MHz)을 3개 블록(블록당 약 1.536MHz)으로 나누어 쓴다.
따라서 2개 채널을 쓰면 , 즉 6블록을 사용할 수 있다.
무선 LAN에서 무선 단말기를 네트워크에 접속시켜 주는 장치는 AP(Access Point)이다. AP는 무선 신호를 수신하여 유선 네트워크와 무선 단말기 간의 중개 역할을 수행하며, 단말기의 인증·접속 관리를 담당한다. 서버는 데이터 저장 및 제공 역할, 라우터는 네트워크 간 경로 설정, 리피터는 신호 범위 확대만 담당하므로 단말기를 직접 네트워크에 접속시키는 역할과는 다르다.
OSI 7계층 중 데이터링크 계층(2계층)의 주요 기능은 인접한 두 노드 간의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담당한다. 오류제어는 CRC 등으로 프레임 손상을 감지·정정하고, 흐름제어는 송수신 속도를 조절하며, 데이터의 노드 대 노드 전달은 MAC 주소 기반 프레임 전달이 데이터링크 계층의 핵심 기능이다. 반면 경로설정(라우팅)은 네트워크 계층(3계층)의 기능으로,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최적 경로를 결정하는 것이므로 데이터링크 계층의 역할이 아니다.
LoRa 시스템은 게이트웨이, 네트워크 서버, 응용 서버로 구성되는 별도의 비면허 대역 저전력 통신 기술로, 셀룰러 네트워크의 기지국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기지국은 LTE, 5G 등 셀룰러 방식의 통신 인프라에 해당하며, LoRa는 직접 게이트웨이를 통해 광역 커버리지를 제공하므로 LoRa 시스템 구성요소가 아니다.
IEEE 802.11 표준 중 최대 전송속도는 802.11n이 가장 빠르다. 802.11b는 11Mbps, 802.11a와 802.11g는 각각 54Mbps 수준이지만, 802.11n은 MIMO 기술과 40MHz 채널 대역폭을 활용하여 600Mbps까지 지원하므로 네 규격 중 최고 속도를 제공한다.
무선 LAN에서는 CSMA/CA(Carrier Sense Multiple Access with Collision Avoidance)를 사용한다. IEEE 802.11 표준의 무선 LAN은 CSMA/CA 기반의 DCF(Distributed Coordination Function)를 매체 접근 제어 방식으로 규정하고 있다.
- CSMA/CD는 충돌 감지 기반으로 유선 이더넷(예: 10BASE-T)에서 사용되며, 무선 환경에서는 충돌 감지가 어려워 충돌 회피 방식인 CSMA/CA를 채택한다.
- Token passing은 토큰 링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방식이다.
- CSMA는 불완전한 표현이다.
USB는 유선 연결 기술로, 케이블을 통해 직접 연결되어야 하므로 무선 홈네트워크 전송 기술에 해당하지 않는다. Bluetooth, Wireless LAN(Wi-Fi), HomeRF는 모두 무선 통신을 기반으로 홈네트워크 기기 간 연결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의 구성요소는 운영센터, 광통신망, 기지국 등으로 이루어진다. 운영센터는 전체 시스템을 통제·관리하는 핵심 요소이고, 광통신망은 기지국 간 백홀 연결을 담당하며, 기지국은 재난현장에서 단말과 통신하는 접속점이다. 반면 보수센터는 재난안전통신망의 표준 구성요소가 아니며, 시스템 유지보수나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부수적 역할에 불과하다.
마이크의 입력 이득을 조정하기 위한 조정장치는 MIC Gain Control이다. MIC Gain Control은 마이크에서 들어오는 신호의 크기를 직접 조절하는 아날로그 볼륨 조정 장치로서 마이크 입력 이득 조정의 표준 방식이다.
- Automatic Gain Control(자동이득제어)은 신호 레벨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기능이다.
- RF Gain Control은 무선주파수 신호의 이득을 제어하는 것으로 마이크 입력 단계와는 다르다.
- Balance Control은 좌우 채널의 음량 균형을 조정하는 장치이다.
무선국 개설허가 신청 시 첨부 서류는 전파법 시행규칙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무선설비의 공사설계서와 시설개요서는 허가 신청서와 함께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필수 첨부 서류다. 1번 재정관련 서류는 허가 요건이 아니며, 2번 주파수 이용 허가서류는 이미 별도로 취득되어 있어야 하는 선행 요건이고, 4번 전파자원이용 중·장기 계획서는 허가 신청 단계에서 요구되지 않는 서류이므로 정답은 3번이다.
ESP 헤더의 SPI와 순서번호는 암호화하지 않지만, 그 뒤의 페이로드 데이터는 ESP 트레일러와 함께 암호화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렸다. SPI는 목적지 IP 주소, 보안 프로토콜과 함께 SA를 식별한다. 순서번호는 32비트이며 재전송 공격을 막는 데 쓰이고, 트레일러에는 패딩·패딩 길이·다음 헤더가 들어 있다.
CSMA/CA(Carrier Sense Multiple Access with Collision Avoidance)는 무선 매체에서 충돌을 회피하면서 여러 장치가 공유 채널에 접근하는 MAC 계층 프로토콜로, 네트워크 자원의 가상화가 아닌 물리적 매체 접근 제어 방식에 불과하다.
네트워크 가상화는 물리적 네트워크 자원을 논리적으로 분할하거나 추상화하여 독립적인 가상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기술이며, 다음은 모두 네트워크 가상화에 해당한다.
- VLAN은 물리적 스위치를 논리적으로 분할하는 가상 LAN 기술이다.
- VPN은 공용 네트워크 위에 암호화된 가상 전용망을 구성하는 기술이다.
-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는 라우터, 방화벽 등 네트워크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가상화하는 기술이다.
둘 이상의 기간통신사업자나 방송사업자가 무선설비를 공동으로 설치해 사용하는 경우, 무선국 검사수수료 20% 감면 대상은 기지국·고정국·이동중계국이다. 이들은 설비 공동 사용으로 중복 투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감면 대상이 된다. 반면 육상국은 감면 대상 무선국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방화벽의 기본 특성을 묻는 문항으로, "우회된 트래픽은 제어가 불가능하다"가 틀린 이유는 우회된 트래픽이라는 개념 자체가 방화벽의 범주 밖이기 때문이다. 방화벽은 네트워크 경계에서 정책 기준으로 트래픽을 제어하는 장치이므로, 방화벽을 통과하지 않고 우회된 트래픽은 처음부터 방화벽의 관할 범위가 아니며, 제어 불가능한 것이 당연한 상태이다.
따라서 "우회된 트래픽은 제어가 불가능하다"는 방화벽의 제한이 아니라 방화벽의 본질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표현이다. 반면 다음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 로그 및 통계 제공이 가능하다.
- 보안정책 기반 트래픽 제어가 가능하다.
- Packet Filtering, Circuit Gateway, Hybrid 방식 등이 실제 방화벽 종류이다.
전파감시 업무의 목적은 혼신 제거, 전파이용 질서 유지·보호, 효율적 이용 촉진 등 기존 전파자원의 적절한 운영과 관리에 있다. 새로운 전파자원의 확보는 전파감시를 통해 달성되는 부수적 결과가 아니라, 전파정책·주파수 할당 등 별도의 행정 절차에서 추진되는 독립적인 업무이므로 전파감시의 본래 목적이 아니다. 따라서 2번이 틀린 것이다.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 지정시험기관 지정 시 고시해야 할 사항은 명칭 및 소재지, 시험분야 및 시험종목, 지정번호 등이며, 이는 산업통상자원부 고시를 통해 공개되는 행정정보다. 반면 대표자명은 개인정보에 해당하므로 일반적인 고시사항에 포함되지 않는다. 지정기관의 대표자 정보는 정보공개청구 대상에 한정되거나 기관 자체 공개 범위로 제한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고시 대상이 아닌 것은 대표자명이다.
시스템 취약점이 발견된 뒤 패치가 발표되기 전에 그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을 제로데이(Zero-Day) 공격이라 한다. "제로데이"는 공급업체가 패치를 배포할 기회가 0일이라는 의미로, 취약점 공개와 악용 사이의 시간 간격이 없거나 극히 짧은 상태에서 벌어진다.
- APT 공격은 지속적인 고급 위협으로 다양한 공격 수법을 포함하는 종합 공격이다.
- 공급망 공격은 소프트웨어나 부품 공급 과정에서의 침투이다.
- 워터링 홀은 특정 집단이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감염시키는 수법이다.
이들은 모두 다른 개념이다.
전파법령상 정기검사 유효기간은 일반 의무항공기국이 1년이다. 「항공안전법」에 따른 경량항공기에 개설한 의무항공기국은 2년이다.
전파법에 따라 방송국을 포함한 무선국의 개설허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한다. 개설허가 신청의 심사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관장한다.
방송통신 진흥법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할 수 있는 기술지도 방법은 기술정보의 제공, 기술훈련 및 기술전수, 국내외 기술협력의 지원으로 명시되어 있다. 이는 기술 이전·보급과 인력 양성을 통해 방송통신 산업 전체의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는 지원 조치들이다. 반면 기술연구활동의 지원은 기술지도 방법이 아니라 별도의 지원 사업 범주로, 연구개발 자체에 대한 자금·인력 지원으로 기술지도의 범위를 벗어난다.
기억장치 대역폭은 버스 폭(비트) × 클럭 주파수(Hz) ÷ 8로 계산된다. 버스 폭 32비트, 클럭 주파수 1,000[MHz] = 1,000 × 10⁶[Hz]를 대입하면: 32 × 1,000 × 10⁶ ÷ 8 = 4,000 × 10⁶[Bytes/sec] = 4,000[MBytes/sec]이다. 32비트를 바이트(8비트)로 변환하고 MHz를 Hz로 변환한 후 계산하면 정답에 일치한다.

네트워크는 전송매체를 매개로 서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교환하는 시스템의 모음을 의미한다. 프로토콜은 통신 규약, 인터페이스는 연결 접속 규격, 프로그램은 명령어의 집합을 의미하므로 해당 정의와 맞지 않는다.
간이무선국의 안타나계는 전파법 시행규칙에서 안타나계 접지시설 설치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지국, 선박국, 지구국의 무선설비는 모두 안타나계에 접지시설을 설치하여야 하는 대상이지만, 간이무선국은 규모가 소형이고 출력이 낮아 접지시설 설치 의무가 없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DMA는 프로그램 방식(CPU가 I/O 명령어로 한 번에 한 워드씩 전송하는 방식)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이 핵심 장점이므로, "전송속도가 느리다"는 설명은 틀렸다(거짓이다). DMA는 CPU의 개입 없이 주변장치와 메모리 간 고속 데이터 전송을 수행하는 기법이다.
- 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맞다.
- CPU 개입 없이 전송을 수행한다는 설명도 맞다.
- DMA 전송 중 CPU가 메모리 버스를 제어하지 못한다는 설명도 맞는데, DMA 전송 중에는 DMA 컨트롤러가 메모리 버스를 제어하므로 CPU는 버스를 사용할 수 없다.
IP 주소는 첫 번째 octet의 최상위 비트들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된다. 주어진 주소의 첫 번째 octet은 '11101011'이며, 첫 4비트가 '1110'으로 시작한다.
IP 주소 클래싱 규칙에 따르면 첫 비트가 '1'로 시작하되 다음이 '110'인 경우는 D Class(멀티캐스트)에 해당한다.
A Class는 0으로 시작, B Class는 10으로 시작, C Class는 110으로 시작, D Class는 1110으로 시작하는데, 이 주소는 정확히 1110 패턴이므로 D Class이다.
방송국 개설허가의 유효기간은 5년이다.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방송국 개설허가를 받은 자는 허가 유효기간 내에 방송국을 개설하여야 하며, 이 기간은 「방송법」에서 규정하는 5년으로 정해져 있다.
정답 근거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특징인 네트워크 연결성에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컴퓨팅 자원(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을 이용하는 것이 본질이므로, 오프라인 상태의 폐쇄망이라는 설명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와 정반대다.
나머지는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 아마존의 AWS가 2006년(또는 2005년경)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한 사실
- 초기 SaaS에서 점진적으로 IaaS, PaaS로 확장된 서비스 진화 과정
- 1960년대 존 맥카시의 유틸리티 컴퓨팅 개념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론적 근간이 된 점

데이터웨어하우스에 숨어있는 전략적 정보를 발견하거나 데이터 간의 새로운 패턴을 찾아내는 지식 추출기법이며, 정형데이터에서 유용한 정보를 추출하고 통계학·데이터 분석·경영정보분야에서 활용된다는 설명은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의 정의이다. 텍스트 마이닝은 비정형 텍스트 데이터 분석, 군집분석은 유사 데이터 그룹화, 평판분석은 감성·의견 분석에 초점을 두므로 해당 설명과 맞지 않는다.
정보통신공사업법령에 따라 공사를 설계한 용역업자는 자신이 작성한 실시설계도서를 해당 공사가 준공된 후 5년간 보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