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피효과가 작을수록 침투깊이가 얕다는 설명은 관계가 뒤바뀐 것이다.
표피효과는 와전류가 표면 쪽으로 집중되는 정도를 뜻하므로, 표피효과가 작을수록 와전류가 표면 아래까지 고르게 분포해 침투깊이는 오히려 깊어진다.
- 주파수가 낮을수록 와전류가 표면 아래까지 유기되어 침투깊이가 깊어진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투자율이 낮을수록 자기적인 감쇠가 적어 침투깊이가 깊어진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전도율이 높을수록 와전류가 표면에 더 집중돼 침투깊이가 얕아진다는 설명 역시 타당하다.
정답은 '광학의 원리'이다.
육안검사는 빛의 반사와 산란 등 광학적 현상에 바탕을 둔 검사법이다.
- '방사선의 원리'는 육안검사의 원리가 아니다.
- '음향의 원리'는 육안검사의 원리가 아니다.
- '열의 원리'는 육안검사의 원리가 아니다.
정답은 '알루미늄 합금'이다.
자분탐상검사는 강자성체에 적용하는 검사법이며, 알루미늄 합금은 비자성체이다.
- '순철'은 강자성체이다.
- '니켈합금'의 주성분인 니켈은 강자성체이다.
- '탄소강'은 강자성체이다.
정답은 '헬륨질량분석시험-진공후드법'이다.
진공후드법은 밀폐된 부분 전체의 총 누설량을 측정하는 방법이며, 누설이 일어난 위치를 확인하는 방법은 아니다.
- '암모니아 누설검사'는 누설위치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 '기포누설시험-가압법'은 누설위치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 '기포누설시험-진공상자법'은 누설위치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슬래그 개재물'이다.
가동 중 검사의 검출 대상에는 '부식피로균열'·'응력부식균열'·'기계적 손상'이 들어 있고, '슬래그 개재물'은 여기에 들지 않는다. 슬래그 개재물은 용접 시공 중에 생기는 결함이다.
- '부식피로균열'은 가동 중 검사의 검출 대상이다.
- '응력부식균열'은 가동 중 검사의 검출 대상이다.
- '기계적 손상'은 가동 중 검사의 검출 대상이다.
정답은 '누설검사'이다.
누설검사는 기체의 압력, 부피, 온도의 관계를 다루는 보일-샤를의 법칙을 고려해야 하는 비파괴검사법이다.
- '초음파탐상검사'는 보일-샤를의 법칙을 고려해야 하는 검사법이 아니다.
- '자기탐상검사'는 보일-샤를의 법칙을 고려해야 하는 검사법이 아니다.
- '와전류탐상검사'는 보일-샤를의 법칙을 고려해야 하는 검사법이 아니다.
정답은 '시험체의 두께 방향으로 발생된 결합 깊이와 형상에 관한 정보를 얻기가 쉽다.'이다.
자분탐상시험의 특징에는 '표면 및 표면직하 균열의 검사에 적합하다.'·'자속은 가능한 한 결함면에 수직이 되도록 하여야 검사에 유용하다.'·'자분은 시험체 표면의 색과 구별이 잘되는 색을 선정하여야 대비가 잘 된다.'가 들어 있고, '시험체의 두께 방향으로 발생된 결합 깊이와 형상에 관한 정보를 얻기가 쉽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 '표면 및 표면직하 균열의 검사에 적합하다.'는 자분탐상시험의 특징이다.
- '자속은 가능한 한 결함면에 수직이 되도록 하여야 검사에 유용하다.'는 자분탐상시험의 특징이다.
- '자분은 시험체 표면의 색과 구별이 잘되는 색을 선정하여야 대비가 잘 된다.'는 자분탐상시험의 특징이다.
정답은 '1V 전위차가 있는 전자가 받는 에너지의 단위'이다.
전자볼트는 전자 한 개가 전위차 에서 얻는 에너지를 1단위로 하는 에너지 단위이며, 기호는 이다.
- '물질파 파장의 단위'는 전자볼트의 의미가 아니다.
- 'Lorentz 힘의 크기의 단위'는 전자볼트의 의미가 아니다.
- '원자질량 단위로써 정지하고 있는 전자 1개의 질량'은 전자볼트의 의미가 아니다.
정답은 '경사각탐상법'이다.
경사각탐상법은 일정한 각도로 굴절한 횡파를 사용하는 탐상법으로, 빔의 진행 경로와 각도에서 결함의 깊이를 구한다.
- '수직탐상법'은 종파를 시험면에 수직으로 입사하는 탐상법이다.
- '국부수침법'은 탐촉자 접촉 방식에 따른 수침법의 한 종류이다.
- '전몰수침법'은 탐촉자 접촉 방식에 따른 수침법의 한 종류이다.
정답은 '수세성형광 침투탐상검사'이다.
수세성형광 침투탐상검사는 물로 세척하는 과정에서 폐수가 생기는 비파괴검사법이며, 폐수처리 설비를 갖추어야 한다.
- '암모니아 누설검사'는 폐수처리 설비를 갖추어야 하는 검사법이 아니다.
- '초음파탐상검사 수침법'은 폐수처리 설비를 갖추어야 하는 검사법이 아니다.
- '초음파회전튜브검사법'은 폐수처리 설비를 갖추어야 하는 검사법이 아니다.
정답은 '검사속도가 느리다.'이다.
육안검사의 장점에는 '비용이 저렴하다.'·'검사가 간단하다.'·'사용중에도 검사가 가능하다.'가 들어 있고, '검사속도가 느리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 '비용이 저렴하다.'는 육안검사의 장점이다.
- '검사가 간단하다.'는 육안검사의 장점이다.
- '사용중에도 검사가 가능하다.'는 육안검사의 장점이다.
정답은 '250mm', 즉 이다.
기하학적 불선명도는 (선원 크기 , 시험체 두께 , 선원-시험체간 거리 )로 구하며, 에서 , 즉 이다.
- '150mm'는 불선명도가 일 때의 거리이다.
- '200mm'는 불선명도가 일 때의 거리이다.
- '300mm'는 불선명도가 일 때의 거리이다.
정답은 '기전력'이다.
표준침투깊이는 이며, 이 식에는 주파수·투자율·전도율이 들어 있고, '기전력'은 들어 있지 않다.
- '주파수'는 표준침투깊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 '전도율'은 표준침투깊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 '투자율'은 표준침투깊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정답은 '수세성 침투액에 비해 과세척될 염려가 적기 때문이다.'이다.
후유화성 침투탐상검사는 유화제를 따로 적용한 뒤 세척하는 방식이며, 수세성 방식보다 과세척의 우려가 작다.
- '침투액의 형광휘도가 높기 때문이다.'는 후유화성 침투탐상검사가 적용되는 주된 이유가 아니다.
- '수세성 침투액에 비해 시험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는 후유화성 침투탐상검사가 적용되는 주된 이유가 아니다.
- '수세성 침투액에 비해 침투액이 결함에 침투하기 쉽기 때문이다.'는 후유화성 침투탐상검사가 적용되는 주된 이유가 아니다.
정답은 '검출하고자 하는 결함과 평행한 방향으로 2개의 전극위치'이다.
프로드법의 자계는 두 전극 사이 전류 경로를 둘러싸는 방향이며 전류 방향과 직각이다. 누설자속은 결함이 자계와 직각일 때 가장 크고, 두 전극을 결함과 나란한 방향으로 놓으면 자계가 결함과 직각이 된다.
- '검출하고자 하는 결함과 수직방향으로 2개의 전극위치'는 자계가 결함과 나란한 배치이며 누설자속이 가장 작다.
- '검출하고자 하는 결함과 45°로 교차하여 2회 자극배치'는 자계가 결함과 직각이 아닌 배치이며 평행 배치보다 누설자속이 작다.
- '검출하고자 하는 결함과 60°로 교차하여 2회 자극배치'는 자계가 결함과 직각이 아닌 배치이며 평행 배치보다 누설자속이 작다.
정답은 '크레이터 균열'이다.
크레이터 균열은 용접 비드 끝의 크레이터(오목하게 남은 부분)에 생기는 미세한 균열이다. 습식법은 건식법보다 미세한 표면 균열의 검출 감도가 높다.
- '융합불량'은 용접금속과 모재 또는 용접층 사이의 융합이 불완전한 결함이다.
- '기공'은 용접금속 안의 가스 구멍 결함이다.
- '언더컷'은 용접 끝단의 모재가 파인 홈 모양의 결함이다.
정답은 '축통전법, 프로드법'이다.
축통전법과 프로드법은 시험체에 전극을 접촉시키고 시험체에 전류를 흘리는 자화방법이다.
- '자속관통법, 극간법'은 둘 다 시험체에 자속을 흘리는 방식이며 시험체에 전류를 흘리지 않는다.
- '전류관통법, 프로드법'은 전류관통법이 시험체 구멍에 통과시킨 도체에 전류를 흘리는 방식이며 시험체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 '자속관통법, 전류관통법'은 둘 다 시험체에 전극을 접촉시키지 않는 방식이다.
정답은 '검출성이 양호하다.'이다.
형광자분은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을 비추면 형광을 낸다. 어두운 배경 속 밝은 지시는 식별이 쉬우며, 형광자분은 비형광자분보다 검출성이 양호하다.
- '세척성이 양호하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이 비형광자분보다 나은 점은 검출성이다.
- '제거성이 양호하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이 비형광자분보다 나은 점은 검출성이다.
- '자화성이 양호하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이 비형광자분보다 나은 점은 검출성이다.
정답은 '보자성'이다.
보자성은 자화전류를 끊은 뒤에도 자성체 내부에 자기가 남아 있으려는 성질이다.
- '투자성'은 자성체가 얼마나 쉽게 자화되는지를 나타내는 성질이다.
- '반자성'은 외부 자계와 반대 방향으로 약하게 자화되는 성질이다.
- '포화점'은 자계를 계속 높여도 자속밀도가 더 이상 늘지 않는 상태의 지점이다.
정답은 '코일의 권선수를 많게 한다.'이다.
코일이 만드는 자계의 세기는 이다. 권선수를 늘리면 값이 커지고 자장이 강해진다.
- '코일의 전류를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옳지 않으며, 전류만 유지하면 값이 커지지 않는다.
- '코일의 전류는 가능한 작게 한다.'는 옳지 않으며, 전류를 줄이면 값이 줄어들고 자장이 약해진다.
- '코일의 전류를 증가시키고 권선수는 감소시킨다.'는 옳지 않으며, 전류가 같을 때 권선수를 줄이면 값이 줄어든다.
정답은 '반자성 재료'이다.
반자성 재료는 외부 자계와 반대 방향으로 약하게 자화된다. 자화력에 의해 밀려나는 성질을 가진다.
- '상자성 재료'는 외부 자계 방향으로 약하게 끌리는 재료이다.
- '강자성 재료'는 외부 자계 방향으로 강하게 끌리는 재료이다.
- '자석강 재료'는 영구자석에 쓰이는 강자성 재료이며 자석에 끌린다.
정답은 '피로균열이 있는 부분'이다.
의사지시의 원인에는 '용접부의 용접금속과 모재의 경계'·'띠 모양으로 존재하는 금속조직부'·'냉간가공의 표면가공도가 다른 부분'이 들어 있고, 결함인 '피로균열이 있는 부분'은 여기에 들지 않는다.
- '용접부의 용접금속과 모재의 경계'는 투자율이 다른 재질의 경계에서 생기는 의사지시의 원인이다.
- '띠 모양으로 존재하는 금속조직부'는 금속조직의 경계에서 생기는 의사지시의 원인이다.
- '냉간가공의 표면가공도가 다른 부분'은 가공도가 다른 부분의 투자율 차이로 생기는 의사지시의 원인이다.
정답은 '피로균열'이다.
피로균열은 반복 하중 아래에서 서서히 진전되는 결함이며, 사용중인 부품의 보수검사에서 예상되는 결함이다.
- '수축공'은 주조 시 응고 수축으로 생기는 주조 결함이다.
- '언더컷'은 용접 시공 중에 생기는 용접 끝단의 홈 결함이다.
- '토우균열'은 용접 후 용접 끝단(토우)에 생기는 용접 균열이다.
정답은 '3인치~8인치'이다.
프로드법은 탐상 범위의 감도 확보를 목적으로 프로드 간격을 제한하며, 적합한 간격은 이다.
- '1인치~2인치'는 적합한 프로드 간격 범위가 아니다.
- '2인치~3인치'는 적합한 프로드 간격 범위가 아니다.
- '10인치~15인치'는 적합한 프로드 간격 범위가 아니다.
정답은 '전류가 흐르는 도체 내에는 자력선이 존재하지 않는다.'이다.
자력선과 자극의 옳은 설명에는 '자석 안에서 자력선은 남극에서 북극으로 흐른다.'·'불연속이 없는 자화된 링(Ring)타입 부품은 자극이 없다.'·'불연속에 의해 형성된 자장을 누설자장이라 한다.'가 들어 있고, '전류가 흐르는 도체 내에는 자력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전류가 흐르는 도체 내부에도 자력선이 존재한다.
- '자석 안에서 자력선은 남극에서 북극으로 흐른다.'는 옳은 설명이며, 자석 밖에서는 자력선이 북극에서 남극으로 흐른다.
- '불연속이 없는 자화된 링(Ring)타입 부품은 자극이 없다.'는 옳은 설명이며, 링 안에서 자속이 닫힌 경로를 이룬다.
- '불연속에 의해 형성된 자장을 누설자장이라 한다.'는 누설자장의 정의로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교류'이다.
교류는 표피효과로 전류와 자속이 표면 가까이에 몰리는 표면 결함 탐지용 전류이다.
- '직류'는 표피효과가 없는 전류이며 표면 아래까지도 자화된다.
- '반파정류 직류'는 표면 아래까지 자화되는 전류이다.
- '삼상정류 직류'는 표면 아래까지 자화되는 전류이다.
정답은 'L/D가 2이하인 것은 적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이다.
코일법의 자계 세기는 코일의 권선수와 값으로 정해지며, 코일법은 값이 2 이하인 시험체에 적합하지 않다.
- '코일법은 축방향의 결함검출에 좋다.'는 옳지 않으며, 코일법의 자계는 시험체 축 방향이고 축과 직각인 원주 방향 결함 검출에 좋다.
- '코일의 전류 값과 권선수는 반비례한다.'는 옳지 않으며, 코일의 자화력은 전류와 권선수의 곱 이다.
- 'L/D가 작을수록 권선수는 감소시킨다.'는 옳지 않으며, 값이 작을수록 필요한 암페어·턴은 커진다.
정답은 '지름이 50mm이고 길이 75mm인 제품'이다.
이 제품의 값은 이다. KS B 6752의 코일자화법 전류 공식은 인 시험체에 적용하며, 이 제품은 적용 하한 2에 못 미친다.
- '지름이 50mm이고 길이 100mm인 제품'은 이며 구간에 든다.
- '지름이 50mm이고 길이 125mm인 제품'은 이며 구간에 든다.
- '지름이 50mm이고 길이 150mm인 제품'은 이며 구간에 든다.
정답은 '20 lx 이하', 즉 이하이다.
형광자분탐상은 자외선으로 지시를 관찰한다. 일반 빛의 밝기를 이하로 낮춘 암실 상태에서 실시한다.
- '500 lx 이하'는 형광자분탐상의 밝기 제한값이 아니다.
- '1000 lx 이하'는 형광자분탐상의 밝기 제한값이 아니다.
- '50 lx 이하'는 형광자분탐상의 밝기 제한값이 아니다.
정답은 '시험편은 인공흠이 있는 면을 시험면에 붙인다.'이다.
A형 표준시험편은 시험체 표면의 유효자계 강도와 방향을 조사하는 시험편이며, 인공흠이 있는 면을 시험면에 밀착시킨다.
- '시험면과 시험편의 간격은 약간 떨어지는 것이 좋다.'는 옳지 않으며, 표준시험편은 시험면에 밀착시킨다.
- '시험편의 자분의 적용은 잔류법으로 한다.'는 옳지 않으며, A형 표준시험편의 자분 적용은 연속법으로 한다.
- '시험편 A1은 A2보다 높은 유효자계에서 자분모양을 얻는다.'는 옳지 않으며, A2가 A1보다 높은 유효자계에서 자분모양이 나타난다.
정답은 '자화에 의해 부품이 사용 중 영향을 받는 경우'이다.
잔류자기가 이후의 가공이나 계측장치, 마찰부의 마모 등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는 탈자가 필요하다.
- '외부 누설자장이 없는 경우'는 탈자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다.
- '더 높은 자력으로 자분탐상시험을 해야 하는 경우'는 탈자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다.
- '용접물, 대혀여 주강품, 보일러 등의 부품에 잔류자기가 사라진 경우'는 잔류자기가 이미 없는 상태이며 탈자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다.
정답은 '건조되고 다른 이물질이 없는 표면'이다.
KS B 6752의 전처리는 시험면을 건조시키고 먼지·그리스·기름·스케일·용접 스패터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다. 자분지시는 이물질이 없는 건조한 표면에서 가장 정확하게 나타난다.
- '그리스가 발라진 표면'은 전처리의 제거 대상인 그리스가 있는 표면이다.
- '용접스패터가 있는 표면'은 전처리의 제거 대상인 용접 스패터가 있는 표면이다.
- '페인트가 칠해진 표면'은 비자성 도막이 덮인 표면이며 도막 두께가 커질수록 검출 감도가 떨어진다.
정답은 '표피효과 때문'이다.
표피효과는 교류 전류와 자속이 표면 가까이에 몰리는 현상이다. 교류 자화에서는 내부의 자속이 적고 내부 흠의 검출성능이 나쁘다.
- '광전효과 때문'은 교류 자화의 내부 흠 검출성능이 나쁜 주된 이유가 아니다.
- '충전율 변화 때문'은 교류 자화의 내부 흠 검출성능이 나쁜 주된 이유가 아니다.
- '잔류자속밀도가 높기 때문'은 교류 자화의 내부 흠 검출성능이 나쁜 주된 이유가 아니다.
정답은 '인정범위를 초과하는 피복두께'이다.
KS B 6752 절차서에서 인정된 범위를 넘는 피복두께는 필수 변수의 변경이며, 필수 변수가 바뀌면 절차서를 개정한다.
- '시험체의 형상변경'은 비필수 변수이며 절차서 개정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다.
- '검사자의 자격인정요건 변경'은 비필수 변수이며 절차서 개정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다.
- '시험 후처리 기법의 변경'은 비필수 변수이며 절차서 개정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다.
정답은 '극간법'이다.
KS D 0213의 자화방법 부호에서 M은 극간법을 나타낸다. 자화방법 부호에는 EA(축통전법)·P(프로드법)·B(전류관통법)·C(코일법)·I(자속관통법) 등이 있다.
- '축통전법'은 부호 EA이다.
- '프로드(Prod)법'은 부호 P이다.
- '전류관통법'은 부호 B이다.
정답은 '자분모양의 관찰은 원칙적으로 자분모양이 형성된 직후에 하는 것이 좋다.'이다.
KS D 0213에서 자분모양의 관찰은 원칙적으로 자분모양이 형성된 직후에 한다.
- '재질경계지시는 관찰하는데 유의할 필요는 없다.'는 옳지 않으며, 재질경계지시는 결함에 의한 자분모양과 구별해야 하는 의사모양이다.
- '비형광자분으로 탐상할 때는 자외선등을 사용한다.'는 옳지 않으며, 비형광자분은 충분히 밝은 조명 아래에서 관찰한다.
- '형광자분일 때는 밝은 조명에서 관찰하는 것이 좋다.'는 옳지 않으며, 형광자분은 충분히 어두운 곳에서 자외선을 비추고 관찰한다.
정답은 '원형의 직경 : 10mm, 직선형의 길이 : 6mm', 즉 원형 인공흠 직경 , 직선형 인공흠 길이 이다.
A1-7/50 표준시험편의 인공흠 크기는 원형 , 직선형 이다.
- '원형의 직경 : 5mm, 직선형의 길이 : 6mm'는 A1-7/50 표준시험편의 인공흠 크기가 아니다.
- '원형의 직경 : 01mm, 직선형의 길이 : 10mm'는 A1-7/50 표준시험편의 인공흠 크기가 아니다.
- '원형의 직경 : 5mm, 직선형의 길이 : 10mm'는 A1-7/50 표준시험편의 인공흠 크기가 아니다.
정답은 '균열에 의한 자분모양'이다.
KS D 0213의 모양 및 집중성에 따른 자분모양 분류에는 균열에 의한 자분모양·독립한 자분모양·연속한 자분모양·분산한 자분모양 등이 있다.
- '용입부족에 의한 자분모양'은 모양 및 집중성에 따른 분류의 명칭이 아니다.
- '기공에 의한 자분모양'은 모양 및 집중성에 따른 분류의 명칭이 아니다.
- '개재물 혼입에 의한 자분모양'은 모양 및 집중성에 따른 분류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탐상 유효범위 조사'이다.
B형 대비시험편의 사용 용도에는 '장치의 성능 조사'·'자분의 성능 조사'·'검사액의 성능 조사'가 들어 있고, '탐상 유효범위 조사'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 '장치의 성능 조사'는 B형 대비시험편의 사용 용도이다.
- '자분의 성능 조사'는 B형 대비시험편의 사용 용도이다.
- '검사액의 성능 조사'는 B형 대비시험편의 사용 용도이다.
정답은 '교류 및 충격전류'이다.
KS D 0213에서 교류와 충격전류는 원칙적으로 표면 흠의 검출에 한정된 자화전류이다. 직류와 맥류는 표면 흠과 표면 바로 아래 흠의 검출에 쓰인다.
- '직류 및 맥류'는 표면 바로 아래 흠의 검출에도 쓰이는 전류이다.
- '직류 및 충격전류'는 직류가 표면 바로 아래 흠의 검출에도 쓰이는 전류이다.
- '교류 및 직류'는 직류가 표면 바로 아래 흠의 검출에도 쓰이는 전류이다.
정답은 '충격전류'이다.
충격전류는 사이클로트론이나 사일리스터 등으로 얻는 1펄스의 자화전류이다.
- '교류'는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연속 파형의 전류이며 1펄스 전류가 아니다.
- '직류'는 크기와 방향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전류이며 1펄스 전류가 아니다.
- '맥류'는 크기가 주기적으로 변동하되 방향은 바뀌지 않는 전류이며 1펄스 전류가 아니다.
정답은 '2700A', 즉 이다.
중심도체법에서 감은 횟수와 전류의 곱은 일정하다. 이고, 1회 감았을 때 필요한 전류는 이다.
- '300A'는 전류를 감은 횟수로 나눈 값 이다.
- '900A'는 3회 감은 케이블의 전류값이다.
- '1800A'는 감은 횟수가 1.5회일 때의 값 이다.
정답은 'Mg'이다.
Mg(마그네슘)은 황이 적은 선철에 첨가하는 구상흑연주철의 대표적인 흑연구상화제이다.
- 'Zn'(아연)은 구상흑연주철의 흑연구상화제가 아니다.
- 'Pb'(납)은 구상흑연주철의 흑연구상화제가 아니다.
- 'Mn'(망가니즈)는 구상흑연주철의 흑연구상화제가 아니다.
경질 자성재료는 높은 잔류자기와 큰 보자력을 가져 자기적 성질이 강하게 유지되는 재료다. Nd 자석(네오디뮴 자석)은 영구자석으로서 매우 큰 보자력과 강한 자기력을 지닌 경질 자성재료의 대표 사례다.
- Si 강판은 규소를 첨가한 전기강판으로 연질 자성재료이며 자기 방향 변화에 용이하다.
- 센더스트는 Fe-Si-Al 합금의 연질 자성재료로 높은 투자율과 낮은 손실을 특징으로 한다.
- 퍼멀로이는 Fe-Ni 합금의 대표적 연질 자성재료로 높은 투자율을 가진다.
중금속은 통상 비중이 약 4.5 이상인 금속으로 구분한다.
이 기준보다 비중이 작은 금속은 경금속으로 분류되며, 문제의 다른 수치들은 이 기준과 맞지 않는다.
정답은 '탄성률'이다.
엘린바는 온도 변화에서도 탄성률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재료이며 정밀 계측기의 스프링에 쓰인다.
- '지성'은 엘린바를 정밀 계측기 스프링에 쓰는 이유가 아니다.
- '비중'은 엘린바를 정밀 계측기 스프링에 쓰는 이유가 아니다.
- '비열'은 엘린바를 정밀 계측기 스프링에 쓰는 이유가 아니다.
정답은 'Ti'이다.
타이타늄(Ti)은 비강도가 높고 열전도율이 낮으며 용융점이 인 금속이다.
- 'Sn'은 용융점이 인 금속이다.
- 'Pb'는 용융점이 인 금속이다.
- 'Co'는 용융점이 인 금속이다.
냉각 중인 용융액에서 두 개의 고체가 동시에 정출되는 반응은 공정(共晶) 반응이다.
- 포석 반응은 냉각 중 고체와 고체가 반응해 다른 고체 하나가 되는 반응이다.
- 포정 반응은 냉각 중 액체와 고체가 반응해 새로운 고체 하나가 되는 반응이다.
- 공석 반응은 하나의 고체가 냉각되며 두 개의 고체로 분해되는 반응으로, 용융액이 아닌 고체 상태에서 일어난다.
정답은 'Si강'이다.
Si강은 규소를 첨가한 강이며 이력손실과 맴돌이전류 손실이 적다. 교류 자기장에 쓰이는 전자석·자극 철심의 재료이다.
- 'Mn강'은 내마모성 고망간강 등에 쓰이는 강이며 전자석 철심 재료가 아니다.
- 'Ni강'은 강인성을 높이는 구조용 합금강이며 전자석 철심 재료가 아니다.
- 'Pb강'은 절삭성을 높인 쾌삭강이며 전자석 철심 재료가 아니다.
서멧(cermet)은 금속 기지에 1~5μm 정도의 세라믹(비금속) 입자를 분산시킨 입자강화 복합재료로, 내열 재료나 절삭공구에 쓰인다. SAP는 Al 기지에 0.1μm 이하의 미세한 Al2O3를 분산시킨 분산강화 재료이고, FRM은 섬유강화 금속, 켈밋은 Cu-Pb계 베어링 합금이다.
정답은 '칠드 주철'이다.
칠드 주철은 급랭된 단단한 표면 칠드층과 연한 회주철 내부 조직을 가진 주철이며 압연롤 등에 쓰인다.
- '흑심 가단 주철'은 백주철의 열처리로 흑연을 얻는 가단주철이며 표면만 단단한 주철이 아니다.
- '백심 가단 주철'은 백주철 표면의 탈탄으로 만드는 가단주철이며 표면만 단단한 주철이 아니다.
- '구상 흑연 주철'은 흑연을 구상화한 주철이며 표면만 단단한 주철이 아니다.
마그네슘은 구리보다 강도는 낮지만 절삭성은 우수한 금속이다.
- 알칼리에는 비교적 강하게 견디는 편이다.
- 산이나 염수에는 부식되기 쉬워 잘 견디지 못한다.
- 열전도율과 전기전도율은 구리보다 낮다.
정답은 'Al 합금 중에서 최저의 강도를 갖는다.'이다.
초초두랄루민에는 '초초두랄루민을 ESD 합금이라 한다.'·'자연균열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어 Cr 또는 Mn을 첨가하여 억제시킨다.'·'성분 조성은 Al - 1.5~2.5%Cu - 7~9%Zn - 1.2~1.8%Mg - 0.3~0.5%Mn - 0.1~0.4%Cr 이다.'가 들어 있고, 'Al 합금 중에서 최저의 강도를 갖는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초초두랄루민은 Al 합금 중 강도가 가장 높은 고강도 합금이다.
- '초초두랄루민을 ESD 합금이라 한다.'는 초초두랄루민의 옳은 설명이다.
- '자연균열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어 Cr 또는 Mn을 첨가하여 억제시킨다.'는 초초두랄루민의 옳은 설명이다.
- '성분 조성은 Al - 1.5~2.5%Cu - 7~9%Zn - 1.2~1.8%Mg - 0.3~0.5%Mn - 0.1~0.4%Cr 이다.'는 초초두랄루민의 옳은 설명이다.
자기변태는 결정격자의 변화 없이 일정 온도(퀴리점)를 지나면서 강자성이 상자성으로 바뀌는 현상이다.
결정격자가 바뀌는 것은 동소변태이며, 자기변태는 급격한 비연속적 변화가 아니라 일정 온도 구간에서 점진적으로 일어난다.
순철의 자기변태점(퀴리점)은 210℃보다 훨씬 높은 온도대에 있다.
정답은 '고속도강'이다.
구조용 합금강에는 '침탄강'·'강인강'·'질화강'이 들어 있고, '고속도강'은 여기에 들지 않는다. 고속도강은 절삭공구에 쓰이는 공구용 합금강이다.
- '침탄강'은 기어 등에 쓰이는 구조용 합금강이다.
- '강인강'은 기어 등에 쓰이는 구조용 합금강이다.
- '질화강'은 기어 등에 쓰이는 구조용 합금강이다.
열간가공을 끝맺는 온도를 피니싱 온도라 한다.
정답은 '콘스탄틴'이다.
'콘스탄틴'은 구리 이고 나머지가 니켈인 Cu-Ni 합금이며, 열전쌍용 선의 재료로 쓰인다.
- '모넬 메탈'은 니켈 에 구리를 함유한 내식 합금이다.
- '퍼인바'는 열전쌍용 Cu-Ni 합금의 명칭이 아니다.
- '인코넬'은 니켈에 크롬과 철을 함유한 내열 합금이다.
정답은 '정전류 특성'이다.
아크 용접기의 정전류 특성은 아크 길이의 변동으로 전압이 바뀌어도 아크전류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출력 특성이다.
- '수하 특성'은 부하전류가 늘수록 단자 전압이 낮아지는 출력 특성이다.
- '정전압 특성'은 부하전류의 변화와 관계없이 단자 전압이 일정한 출력 특성이다.
- '상승 특성'은 부하전류가 늘수록 단자 전압도 높아지는 출력 특성이다.
정답은 '탄소함유량이 많은 강'이다.
탄소함유량이 많은 강은 담금질 경화성이 큰 강이다. 피복 아크 용접에서는 이러한 강의 예열온도를 가장 높게 유지한다.
- '인장강도가 낮은 강'은 담금질 경화성이 낮은 강이며, 예열온도를 가장 높게 유지할 대상이 아니다.
- '모재의 두께가 얇은 판재'는 두꺼운 판재보다 냉각 속도가 느리고 예열 필요성이 낮다.
- '탄소당량이 낮은 강'은 경화성이 낮은 강이며, 예열온도를 가장 높게 유지할 대상이 아니다.
정답은 '11250', 즉 이다.
에서 아세톤의 아세틸렌 용해 비율은 이고, 이 용해량은 압력에 비례한다.
공식은 이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 '3000'은 압력이 일 때의 값이다().
- '4500'은 압력이 일 때의 값이다().
- '6750'은 압력이 일 때의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