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어 해석은 커널이 아니라 셸(shell)이 담당하는 기능이다.
UNIX의 커널은 프로세스 관리, 기억장치 관리, 입출력 관리 등 시스템 자원을 직접 제어하는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사용자가 입력한 명령어를 해석해 커널에 전달하는 역할은 셸이 맡는다.
DHCP 서버 없이 주소를 설정하는 방식은 stateful이 아니라 stateless 주소 설정이라 부르므로, 이를 stateful이라 한 설명이 틀렸다.
IPv6는 기본 헤더와 확장 헤더를 분리해 유연한 구조를 가지며, IPv4의 헤더 필드 일부를 삭제하거나 선택 영역으로 바꾸었고, IPsec을 기본 지원해 인증·암호화 기능도 제공한다.
패킷 모드는 FTP의 표준 데이터 전송 모드에 속하지 않는다.
FTP는 스트림 모드, 블록 모드, 압축 모드의 세 가지 전송 모드를 정의하고 있으며, 패킷 단위 전송은 FTP의 공식 모드 명칭이 아니다.
양자화 스텝의 수는 사용하는 비트 수의 거듭제곱으로 계산된다.
이므로 5비트로 양자화하면 32단계로 신호를 구분한다.
USB는 데이터를 직렬(serial)로 전송하는 버스 규격이므로, 병렬 버스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USB(Universal Serial Bus)는 PC와 주변장치를 연결하는 직렬 버스 규격으로, 소형·경량 특성 덕분에 휴대용 저장장치에 널리 쓰인다.
I프레임(Intra frame)은 다른 프레임을 참조하지 않고 해당 프레임 내부의 정보만으로 부호화가 이루어지는 프레임이다.
P프레임은 이전 프레임을, B프레임은 이전과 이후 프레임을 함께 참조해 예측 부호화하므로 프레임 내부 정보만으로 부호화되지 않는다.
Class D는 IP 주소 전체가 멀티캐스트 그룹 주소로 사용되는 클래스이다.
Class A, B, C는 각각 네트워크·호스트 구분을 위한 유니캐스트 주소 체계이며, 멀티캐스팅 전용으로 할당된 클래스는 D 하나뿐이다.
IoE(Internet of Everything)는 사물인터넷(IoT)이 확장되어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사물까지 모바일·클라우드 기술로 서로 연결되는 개념을 가리킨다.
- CEP(Complex Event Processing)는 다수의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처리 기술이다.
- PaaS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모델의 하나로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개념이다.
- UML은 소프트웨어 설계를 위한 통합 모델링 언어이다.
파밍(Pharming)은 사용자의 도메인을 탈취하거나 DNS 정보를 조작해 가짜 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범죄 수법이다.
- DoS Attack은 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시스템 자원을 고갈시켜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수법이다.
- SQL-Injection Attack은 부적절한 SQL 구문을 삽입해 데이터베이스를 조작하는 공격이다.
- Macro virus는 문서 파일의 매크로 기능을 이용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이다.
디렉토리 서비스는 전송계층이 아니라 응용계층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므로 전송계층의 주요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송계층은 상위 계층 데이터를 분할해 전달하고 수신 측에서 재조립하며, 종단 간 흐름제어와 서비스 지점(포트) 주소 지정을 담당한다.
WEP은 무선 단말과 액세스 포인트가 동일한 키를 공유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부인방지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WEP은 IEEE 802.11b 표준에 정의된 WLAN 보안 프로토콜로, 24비트 초기화 벡터(IV)를 이용해 키 스트림을 반복 생성하는 구조적 취약점이 잘 알려져 있다.
매크로 바이러스는 실행파일이 아니라 워드프로세서나 스프레드시트 같은 문서 파일의 매크로 기능을 감염 대상으로 삼는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복제(증식) 기능, 은폐 기능, 파괴 기능을 특징으로 하며, 감염 부위에 따라 부트 바이러스·파일 바이러스·부트/파일 겸용 바이러스로 분류되고 불법복사나 인터넷을 통해 전파된다.
DSRC(Dedicated Short Range Communications)는 지능형 교통시스템에서 통행료 자동지불, 주차장 관리, 물류 배송관리 등에 활용되는 근거리 전용 무선 통신 기술이다.
GPS는 위치측위 기술, SDR은 소프트웨어로 재구성 가능한 무선 통신 기술, Wibro는 이동 중 초고속 인터넷 접속을 위한 광대역 무선기술로 용도가 다르다.
EBCDIC 코드는 존(zone) 4비트와 디짓(digit) 4비트, 총 8비트로 한 문자를 표현한다.
따라서 존 비트는 4비트로 구성된다.
정보보안의 3대 기본 목표는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이며, 통합성은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기밀성은 인가된 사용자만 정보에 접근하도록 하는 속성, 무결성은 정보가 위·변조되지 않도록 하는 속성, 가용성은 필요할 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속성이다.
저항막 방식은 투명전극이 코팅된 두 장의 기판을 겹쳐 놓고, 손가락이나 펜으로 눌렀을 때 두 기판이 맞닿는 지점의 저항 변화를 감지해 위치를 인식하는 터치스크린 방식이다.
정전용량 방식은 인체의 정전기를 이용하고, 적외선 방식은 화면 위 적외선 광의 차단을 감지하는 등 접촉면이 맞닿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저항막 방식과 다르다. 와이브로는 터치스크린 방식이 아니라 이동 중 인터넷 접속을 위한 무선 통신 기술이다.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 H.265)는 H.264/MPEG-4 AVC 대비 약 1.5배 높은 압축률로 동일한 화질을 제공하는 고효율 비디오 압축 표준이다.
AVC는 이전 세대인 H.264의 명칭이며, MPEG2는 그보다 앞선 압축 표준, IESG는 IETF의 표준화 운영 기구로 코덱 규격과는 관계가 없다.
RSA는 공개키(비대칭키) 암호 방식으로, 대칭키 블록 암호 방식에 속하지 않는다.
DES, SEED, IDEA는 모두 고정된 블록 단위로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대칭키 블록 암호 알고리즘이다.
LTE D2D(Device to Device)는 수백 미터에서 최대 1km 거리의 모바일 기기끼리 기지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 통신하는 기술이다.
NFC는 수 센티미터 이내의 근거리 통신, RFID는 태그와 리더 간 무선 인식 기술로 통신 거리가 훨씬 짧아 D2D와 구분된다.
RTP(Real-time Transport Protocol)는 음성, 영상 등 실시간 미디어 데이터의 신뢰성 있는 전송을 위해 설계된 인터넷 표준 프로토콜이다.
- IP는 기본 인터넷 계층 프로토콜로 실시간 전송 보장이 없다.
- TP는 존재하지 않는 프로토콜이다.
- FTP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로 실시간 데이터 전송과는 무관하다.
RTP는 타임스탐프, 시퀀스 번호, 동기화 소스(SSRC) 등을 통해 패킷 손실 감지, 재정렬, 동기화를 지원하여 실시간 미디어 전송에 최적화되어 있다.
명도대비는 밝기가 다른 두 색이 인접했을 때 서로의 영향으로 명도 차이가 실제보다 크게 느껴지는 현상이다.
흰색 배경 위의 회색보다 검정색 배경 위의 회색이 상대적으로 더 밝게 지각되는 것은, 어두운 배경이 회색의 명도를 끌어올려 보이게 만드는 명도대비 때문이다.
파랑은 16진수 색상 표기로 0000FF이므로 색과 코드가 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RGB 16진수 표기에서 FF0000은 빨강, 00FF00은 녹색, 000000은 검정이다. 따라서 녹색을 FF0000, 빨강을 00FF00으로 적은 항목은 두 색의 코드가 서로 뒤바뀌었고, 흰색은 FFFFFF인데 000000(검정)으로 적어 잘못되었다.
컬러 어피어런스(Color Appearance)는 동일한 색채라도 매체, 주변색, 광원, 조도 등 관찰 환경이 달라지면 서로 다르게 지각되는 현상을 가리킨다.
Device Calibration은 장치의 색 표현을 맞추는 보정 작업, ICM File은 색상 관리를 위한 프로파일 파일, Color Gamut Mapping은 서로 다른 색역 간의 색을 대응시키는 처리로 각각 다른 개념이다.
계시대비는 한 색을 본 뒤 시간차를 두고 다른 색을 볼 때, 먼저 본 색의 잔상이 남아 나중에 본 색이 다르게 느껴지는 대비 현상이다.
면적대비는 색이 차지하는 면적 크기에 따른 대비, 보색대비는 보색 관계의 두 색이 인접했을 때의 대비, 연변대비는 두 색의 경계 부분에서 강하게 나타나는 대비로 시간차 요소가 없다는 점에서 계시대비와 구분된다.
깊이, 너비, 길이는 3차원 공간을 이루는 세 축(x, y, z)에 대응하는 기본 구성 요소이다.
직선·사선·곡선은 2차원 조형에서의 선 요소, 꼭지점·모서리·면은 입체를 구성하는 형태 요소, 수직면·수평면·측면은 면의 방향 구분으로 3차원 공간 자체를 정의하는 세 축과는 다른 개념이다.
정의잔상(양성잔상)은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원래 자극과 같은 밝기와 색상의 감각이 그대로 남아 보이는 현상이다.
부의잔상은 원래 색의 보색이나 반대의 밝기로 나타나는 잔상이며, 동시대비와 동화현상은 서로 다른 색이 공간적으로 인접하거나 둘러싸여 나타나는 현상으로 잔상과는 구분된다.
가산혼합은 색광을 혼합할수록 밝기(명도)가 점점 높아져 결국 흰색에 가까워지는 혼합 방식이다.
가산혼합은 빨강·초록·파랑(RGB) 색광의 혼합이며, 마젠타·옐로우·시안을 같은 비율로 섞어 검정에 가까워지는 것은 색료를 섞는 감산혼합의 특징이다.
명도는 물체 표면이 빛을 반사하는 정도, 즉 반사율의 높고 낮음을 나타내는 시감각 속성이다.
색상은 색을 구별하는 성질, 채도는 색의 순수한 정도(포화도)를 나타내는 속성으로 반사율과는 직접 관련이 없으며, 색지각은 색을 인지하는 감각 작용 전반을 가리키는 포괄적 용어이다.
빨강의 먼셀 표기는 로, 색상 5R에 명도 4, 채도 14를 나타낸다.
먼셀 표기는 형식을 따르며, 10R 6/10은 빨강보다 주황 쪽으로 치우친 색상, 5GY와 5G는 각각 황록·녹색 계열이므로 빨강과는 다른 색상이다.
오스트발트의 색채체계는 헤링의 4원색설(노랑·빨강·초록·파랑의 대립 색 지각)을 이론적 기초로 삼아 만들어진 색채 체계이다.
먼셀의 색채체계는 색상·명도·채도라는 지각적 속성을 기준으로 하고, 뉴튼의 색채체계는 스펙트럼 색상환에 기초하며, 비렌의 색채체계는 색채와 형태·심리의 조화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헤링의 이론과는 출발점이 다르다.
푸르킨예 현상은 조도가 낮아지면 시각이 추상체(원추세포) 중심의 명소시에서 간상체(간상세포) 중심의 암소시로 전환되면서, 밝을 때 잘 보이던 빨간색 계열이 상대적으로 어둡게, 파란색 계열이 상대적으로 밝게 지각되는 현상이다.
낮에 붉게 보이던 사과가 어두워지면 검게 보이는 것은 이처럼 조도 저하에 따라 장파장(빨강) 영역의 시감도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유행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사회·문화적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디자인의 조형요소에 속하지 않는다.
디자인의 조형요소는 형태, 색채, 재질감처럼 눈으로 지각되는 시각적 구성 요소를 말하며, 이들이 결합해 하나의 조형물을 이룬다.
추상형태가 이념적 형태에 해당한다.
형태는 실제로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현실형태와, 점·선·면·입체처럼 인간의 관념 속에서만 존재하는 이념적 형태로 크게 나뉜다. 이념적 형태는 순수형태 또는 추상형태라고도 부른다.
- 자연형태와 인공형태는 실제로 존재하는 현실형태에 속한다.
- 현실형태는 이념적 형태와 대비되는 개념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옵셋(Offset)은 레이아웃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레이아웃은 지면의 유효 공간인 포맷, 본문 주위의 여백인 마진, 요소를 정렬해 맞추는 기준선인 라인업 등을 기본 구성 요소로 삼는다.
옵셋은 인쇄 방식(오프셋 인쇄)을 가리키는 용어로 레이아웃 구성 요소와는 관련이 없다.
메타포(Metaphor)는 은유의 의미를 담아 인터페이스 환경을 익숙한 개념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장치다.
컴퓨터 바탕화면의 휴지통·폴더 아이콘처럼 실생활에서 익숙한 사물의 이미지를 빌려 사용자가 기능을 직관적으로 유추하게 한다.
- 그리드와 레이아웃은 화면 요소의 배치와 정렬을 위한 틀이다.
- 가이드는 정렬을 돕는 보조선일 뿐 개념적 비유와는 무관하다.
에브니 효과(Abney effect)는 빛의 파장이 같아도 색의 순도(채도)가 달라지면 색상이 다르게 지각되는 현상이다.
- 마스킹 효과는 한 자극이 다른 자극의 지각을 방해하거나 가리는 현상이다.
- 푸르킨예 현상은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옮겨갈 때(명소시→암소시) 적색 계열은 어둡게, 청색 계열은 상대적으로 밝게 보이는 현상이다.
- 매스 효과는 같은 색이라도 면적이 커지면 명도와 채도가 더 높아 보이는 면적 효과다.
비례가 모듈러(Modular)의 기본 개념이다.
모듈러는 인체 치수와 황금비를 기준 삼아 만든 표준 척도 체계로, 일정한 비례 관계를 반복 적용해 조화로운 크기 체계를 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제성은 최소의 재료와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하는 디자인 조건이다.
- 합목적성은 디자인이 사용 목적에 부합하는가를 따지는 조건이다.
- 질서성은 여러 조건이 조화롭게 통일되는 것을 뜻한다.
- 독창성은 다른 것과 차별화된 창의적 가치를 뜻한다.
져드(Judd)의 색채 조화론 원리에는 색채의 원리라는 항목이 없다.
져드는 색채 조화의 원리로 질서있게 선택된 색이 조화를 이룬다는 질서의 원리, 서로 닮은 색끼리 조화를 이루는 유사의 원리, 색차가 분명할 때 조화를 이룬다는 명료성의 원리, 친근한 색끼리 조화를 이루는 친근성의 원리 네 가지를 제시했다.
이 네 가지에 '색채의 원리'라는 항목은 포함되지 않는다.
썸네일 스케치는 아이디어를 간략하고 신속하게 스케치하는 것을 뜻한다.
디자인 초기 단계에서 다양한 발상을 빠르게 시각화해 비교·검토하기 위한 작은 스케치로, 세부 묘사보다 아이디어 전달이 목적이다.
- 사진처럼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은 정밀 묘사에 해당해 취지와 반대된다.
- 최종 결과물을 자세히 보여주는 스케치는 완성 단계의 렌더링에 가깝다.
- 형상·재질·패턴·색채까지 정확히 표현하는 것도 최종 단계의 상세 스케치에 해당한다.
multiple 속성을 지정하면 select 태그에서 여러 항목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
- checked는 checkbox·radio 요소의 기본 선택 상태를 지정하는 속성이다.
- disabled는 요소를 비활성화하는 속성이다.
- onchange는 값이 변경될 때 실행할 이벤트 핸들러를 지정하는 속성이다.
캡슐화는 객체의 세부 구현을 외부에 숨기고 메시지(인터페이스)만으로 객체와 상호작용하게 하는 개념이다.
- 클래스는 객체를 만들어 내는 설계도다.
- 상속성은 상위 클래스의 속성과 메소드를 하위 클래스가 물려받는 특성이다.
- 다형성은 같은 메시지에 대해 객체마다 다르게 반응하는 특성이다.
Web sockets는 HTML5에서 추가된 API로 브라우저와 서버 간 쌍방향 전이중 통신을 실현한다.
- Web SQL Database는 브라우저 내에서 SQL 기반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능이다.
- Web storage는 키-값 형태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능이다.
- Web workers는 백그라운드에서 스크립트를 별도 스레드로 실행하는 기능이다.
마스터 레코드가 삭제될 때 이를 참조하는 외래키 값을 NULL로 세팅하는 옵션은 Nullified Option이다.
- Cascaded Option은 마스터가 삭제되면 이를 참조하는 하위 레코드도 함께 삭제하는 옵션이다.
- Restricted Option은 하위 레코드가 참조 중이면 마스터의 삭제 자체를 제한하는 옵션이다.
Trigger Option은 참조무결성 유지를 위한 표준 옵션 명칭이 아니다.

같은 이름의 draw( ) 함수가 클래스마다 다른 동작을 하도록 재정의되는 성질은 다형성(polymorphism)이다.
그림은 위쪽의 PointTest draw( ) 상자로 아래쪽 Point1D draw( )·Point2D draw( ) 상자가 각각 화살표로 이어진 상속 구조를 보여 준다. 이름과 형태가 같은 draw( ) 호출이 어떤 클래스의 객체냐에 따라 1차원 점 그리기, 2차원 점 그리기로 서로 다르게 실행되는 것이 오버라이딩(재정의)에 의한 다형성이다.
- 추상화는 공통 속성만 뽑아 개념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고, 캡슐화는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다루는 메서드를 하나로 묶는 것이다.
- 정보은닉은 내부 구현을 외부에서 직접 접근하지 못하도록 감추는 것으로, 같은 이름의 함수를 다시 정의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이다.
자바스크립트에서 현재 날짜·시간이나 특정 날짜를 다루는 내장 객체는 Date 객체다.
- String 객체는 문자열을 다루는 객체다.
- Navigator 객체는 브라우저 정보를 담는 객체다.
- Math 객체는 수학 연산 함수와 상수를 제공하는 객체다.
HTML 문서에서 < 문자 참조는 브라우저 화면에 부등호 '작다' 기호로 출력된다.
이 기호는 태그의 시작 문자와 혼동되지 않도록 사용하는 문자 참조이며, 반대로 '크다' 기호는 >로 표기한다.
Cartesian Loop 방법은 조인 연산 알고리즘의 명칭이 아니다.
대표적인 조인 알고리즘에는 정렬 후 병합하는 Sort-merge 방법, 해시 테이블을 이용하는 Hash-join 방법, 이중 반복으로 비교하는 Nested Loop 방법이 있다.
두 릴레이션의 모든 조합을 곱하는 연산은 카티션 곱(Cartesian Product)이라 부르며, Cartesian Loop이라는 명칭의 조인 알고리즘은 존재하지 않는다.
같은 클래스 및 그 파생 클래스에서만 접근을 허용하는 접근 제어자는 Protected다.
- Private은 해당 클래스 내부에서만 접근을 허용한다.
- Static은 인스턴스가 아니라 클래스 자체에 속하는 멤버를 나타내는 제어자다.
- UserDefinedNamespace는 사용자가 정의한 네임스페이스로 접근을 제어하는 방식이다.
DOM(Document Object Model)은 HTML·XML 문서의 구조, 내용, 스타일을 다루기 위한 플랫폼·언어 중립적인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다.
문서를 트리 구조의 객체로 표현해 스크립트에서 요소를 탐색·수정할 수 있게 한다.
- DTD는 XML 문서의 구조를 정의하는 규칙 문서일 뿐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아니다.
- DDM, PIM은 실제 표준 용어가 아니다.
문서의 모든 태그를 선택하는 jQuery 표현식은 별표 하나로 이루어진 전체 선택자, 즉 $('*') 형태다.
여기서 *는 전체 선택자(universal selector)로 문서 내 모든 요소를 선택 대상으로 지정한다.
- #으로 시작하는 형태는 id 선택자를 지정할 때 쓰는 접두 기호다.
- 마침표로 시작하는 형태는 class 선택자를 지정할 때 쓰는 접두 기호다.
- 태그 이름만 적은 형태는 그 이름의 요소만 선택하므로, html이라 적으면 html 요소 하나만 선택된다.
컨트롤의 값을 텍스트에서 숫자 형식으로 변환해 주는 HTML5 함수는 valueAsNumber()다.
주로 number, range 타입의 입력 요소에서 문자열로 저장된 값을 숫자로 읽어올 때 사용한다.
커서와 관련된 SQL 명령어가 아닌 것은 Prepare다.
커서는 Declare로 선언하고 Open으로 실행을 시작하며, Fetch로 결과를 한 행씩 가져온 뒤 Close로 닫는 절차를 거친다.
Prepare는 동적 SQL 문을 준비하는 명령으로 커서 조작 절차와는 별개다.
i 플래그(대소문자 무시)에 대한 설명이 틀렸다.
정규표현식에서 i 플래그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고 패턴 일치 여부를 검사하는 옵션이며, 대소문자를 구분한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new 키워드로 RegExp 객체를 생성하는 것은 가능한 표현이다.
- 슬래시로 감싼 리터럴 표기 역시 정규표현식을 만드는 정상적인 방법이다.
- m 플래그가 다중 라인 문자열에서 패턴을 검사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문자열의 특정 위치에 있는 한 개의 문자를 반환하는 메소드는 charAt()이다.
- replace()는 문자열의 일부를 다른 문자열로 치환한다.
- search()는 패턴과 일치하는 위치를 찾아 인덱스를 반환한다.
- ArrayOf()는 자바스크립트 문자열 객체의 표준 메소드가 아니다.
하나의 릴레이션에서 튜플의 순서가 존재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관계형 데이터 모델에서 릴레이션을 구성하는 튜플들 사이에는 순서가 없으며, 이는 애트리뷰트 사이에 순서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릴레이션의 기본 특성이다.
- 애트리뷰트 값이 더 이상 분해되지 않는 원자값이라는 설명은 옳다.
- 애트리뷰트 사이에 순서가 없다는 설명도 옳다.
- 동일한 튜플이 한 릴레이션에 중복 존재할 수 없다는 설명도 옳다.
if-else는 조건에 따라 실행 흐름을 나누는 조건문이라는 점에서 나머지와 역할이 다르다.
do-while, for, while은 모두 조건이 성립하는 동안 코드를 반복 실행하는 반복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자바스크립트에서 생성자 함수를 이용해 객체를 생성할 때 사용하는 예약어는 new다.
- function은 함수(생성자 포함)를 정의할 때 사용하는 키워드다.
- instance of는 객체가 특정 클래스의 인스턴스인지 검사하는 연산자다.
- type of는 값의 자료형을 반환하는 연산자다.
자바스크립트는 서버에서 컴파일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는 인터프리터 언어이므로, 서버 컴파일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브라우저(클라이언트)가 소스 코드를 한 줄씩 해석해 즉시 실행하는 방식이며, 별도의 컴파일 단계 없이 웹페이지를 동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 동적으로 웹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문자열은 따옴표로 표시해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 대소문자를 구분한다는 설명도 옳다.
음속은 음색을 결정하는 요인이 아니다.
음색은 소리를 구성하는 배음의 구성비를 보여주는 스펙트럼, 소리의 시간에 따른 강약 변화인 엔벨롭, 소리의 높낮이를 좌우하는 주파수 등에 의해 결정된다.
음속은 소리가 매질 속을 전파하는 속도를 의미할 뿐 소리의 질감(음색)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면에 돌기가 생긴 것 같은 요철 질감을 표현하는 매핑 기법은 범프 매핑(Bump Mapping)이다.
- 픽처 매핑은 표면에 이미지를 입혀 색상·무늬를 표현하는 기법이다.
- 스팩큘라 매핑은 표면의 광택(반사광) 정도를 조절하는 기법이다.
- 리플렉션 매핑은 주변 환경이 표면에 비치는 효과를 표현하는 기법이다.
여러 음원이 섞여 있어도 원하는 음을 선별해 들을 수 있는 현상을 칵테일 파티 효과라 한다.
- 하스 효과는 먼저 도달한 소리로 음원 방향을 지각하는 현상이다.
- 마스킹 효과는 한 소리가 다른 소리의 지각을 방해해 묻히게 하는 현상이다.
- 바이노럴 효과는 양쪽 귀에 도달하는 소리 차이로 방향과 공간감을 지각하는 현상이다.
빛은 매질이 없어도 전파한다는 점에서, 매질이 없으면 전파하지 못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빛은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진공 상태에서도 전파될 수 있으며, 이 점이 매질을 필요로 하는 음파와 다른 특징이다.
- 자외선이 가시광보다 파장이 짧다는 설명은 옳다.
- 빛이 전자기파의 일종이라는 설명도 옳다.
- 적외선도 빛의 일종이라는 설명 역시 옳다.
이상적 중복성 제거는 영상신호 압축에서 다루는 중복성 제거 요소가 아니다.
영상 압축은 색신호 사이의 중복성, 인접 화소 간 공간적 중복성, 연속된 프레임 간 시간적 중복성처럼 실제로 신호에 내재된 통계적·시공간적 중복을 제거해 데이터양을 줄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상적 중복성'이라는 개념 자체가 영상 압축 이론에서 사용되는 용어가 아니다.
시스템 모델링은 3차원 기하학적 형상 모델링 기법이 아니다.
3차원 형상 모델링은 점과 선으로 윤곽만 표현하는 와이어프레임 모델링, 면 정보를 추가한 서피스 모델링, 내부 부피 정보까지 포함하는 솔리드 모델링의 세 가지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잔상효과를 이용한 초기 애니메이션 장치는 페나키스티스코프(phenakistiscope)다.
회전판에 그린 연속 동작 그림을 슬릿을 통해 빠르게 돌려 보면서 잔상효과로 움직임을 지각하게 만든 장치다.
- 조트로프는 원통형 장치를 회전시켜 동일한 원리로 움직임을 보여주는 장치다.
- 키네토스코프는 필름을 이용해 개인이 들여다보는 방식의 초기 영사 장치다.
- 프락시노스코프는 거울을 이용해 조트로프의 상을 개선한 장치다.
면과 면이 만나는 모서리를 오직 선으로만 표현하는 모델링 방식은 와이어 프레임 모델링이다.
내부나 표면 정보 없이 꼭짓점과 모서리(선)만으로 형상의 윤곽을 나타내므로 처리 속도는 빠르지만 은선 제거나 입체감 표현에는 한계가 있다.
- 서피스 모델링은 면 정보를 추가해 표면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 솔리드 모델링은 내부 부피 정보까지 포함하는 방식이다.
- 바운더리 모델링은 면(경계)들의 집합으로 입체를 정의하는 방식이다.
광도(光度)는 광원이 특정 방향으로 단위 입체각당 내보내는 빛의 세기를 나타내는 양이다.
단위는 칸델라(cd)이며, 빛이 나가는 방향과 양을 함께 나타낸다는 점에서 문항의 정의와 일치한다.
- 광선속(lm)은 광원이 방출하는 빛의 총량을 뜻한다.
- 조도(lx)는 어떤 면에 도달하는 빛의 양을 나타낸다.
- 휘도는 빛을 내는 면의 단위 면적당 밝기를 나타낸다.
프랙탈 모델링은 점과 점 사이를 곡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순한 도형을 반복·재귀적으로 적용해 복잡한 형상을 만드는 방식이다.
따라서 "점과 점 사이의 선분이 곡선으로 되어 있어 계산량이 많다"는 설명은 프랙탈이 아니라 스플라인 계열 모델링에 해당하는 특징이므로 거리가 멀다.
단순한 형태에서 출발해 자연물·지형처럼 표현하기 어려운 복잡한 형상을 구현하며, 대표 프로그램으로 Bryce 3D가 있다는 설명은 모두 프랙탈 모델의 특징에 맞다.
댐핑(damping)은 스피커가 진동을 멈춰야 할 때 불필요한 잔류 진동 없이 정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다.
댐핑 특성이 좋을수록 신호가 끊긴 뒤에도 진동판이 관성으로 흔들리는 현상이 적어 음의 과도 응답이 깔끔해진다.
- 과도 특성은 신호 변화에 대한 응답 속도 자체를 평가하는 지표다.
- 주파수 특성은 주파수별 출력 크기의 변화를 나타낸다.
- 왜곡 특성은 입력 신호와 출력 신호의 파형 차이를 평가한다.
TIFF(Tagged Image File Format)는 이름 그대로 태그가 붙은 화상 파일 형식으로, 미국 앨더스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공동 개발한 래스터 이미지 포맷이다.
다양한 색상 심도와 압축 방식을 태그로 관리할 수 있어 인쇄·출판 분야에서 널리 쓰인다.
- GIF는 팔레트 기반의 256색 압축 포맷이다.
- PICT는 애플 매킨토시의 자체 그래픽 포맷이다.
- DWG는 CAD 도면을 위한 벡터 파일 포맷이다.
구경 조리개의 직경은 초점거리를 f-수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따라서 이 렌즈의 조리개 직경은 14mm이다.
셀 애니메이션 기법은 1915년 얼 허드(Earl Hurd)가 투명한 셀룰로이드에 캐릭터를 그리고 배경과 분리해 겹쳐 촬영하는 방식을 고안하면서 확립되었다.
이 방식은 배경을 매번 다시 그릴 필요가 없어 이후 셀 애니메이션 제작의 표준이 되었다.
- 1911년 라디슬라스 스타레비치는 인형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 1909년 리틀 네모, 1912년 조지 맥 마너스는 초기 애니메이션 작품·작가와 관련된 연도이지만 셀 기법 고안과는 시기·인물이 다르다.
5.1 채널에서 ".1"은 서브우퍼(sub woofer) 채널을 가리킨다.
정수 부분 "5"는 전방 좌·우, 센터, 후방 좌·우의 다섯 개 풀레인지 스피커를 뜻하고, ".1"은 저음역만 재생하는 별도의 저역 전용(LFE) 채널을 의미한다.
익사이터(exciter)는 입력 신호를 의도적으로 일그러뜨린 뒤, 그 일그러진 소리에서 배음(harmonic) 성분만 추출해 원음에 다시 섞어 넣는 음향효과기다.
이렇게 배음을 강조하면 음색이 더 밝고 선명하게 들리는 효과가 난다.
- 이퀄라이저는 주파수 대역별 크기를 조정하는 장치다.
- 컴프레서는 신호의 레벨 편차를 압축하는 장치다.
- 게이트는 일정 레벨 이하의 신호를 차단하는 장치다.
마스킹(masking)은 소음 등 큰 소리에 의해 다른 소리(특히 음성)의 명료도가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두 음이 동시에 존재할 때 상대적으로 작은 음이 큰 음에 가려 잘 들리지 않게 되는 청각적 현상이다.
- 간섭은 파동끼리 중첩되어 세기가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물리 현상이다.
- 피치는 소리의 높낮이를 뜻한다.
- 클리핑은 신호가 한계를 넘어 파형의 윗부분이 잘리는 왜곡 현상이다.
근접효과(proximity effect)는 양지향성·단일지향성 마이크를 음원에 가깝게 대고 사용할 때 저음의 출력이 상승하는 현상이다.
음원과 마이크 사이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음압 구배가 커지면서 저역 성분이 상대적으로 강조되기 때문에 나타난다.
Cohen-Sutherland 알고리즘은 은선·은면 제거가 아니라 선분을 화면 영역에 맞게 잘라내는 클리핑(clipping) 알고리즘이므로 거리가 멀다.
Painter 알고리즘, Z-buffer 알고리즘, Back-face 제거 알고리즘은 모두 물체가 서로 가려지는 부분을 판별해 보이지 않는 선이나 면을 제거하는 은선·은면 제거 기법이다.
핑크잡음(pink noise)은 주파수가 한 옥타브 상승할 때마다 에너지가 절반(1/2)씩 감쇠하는 잡음이다.
이 때문에 옥타브 대역별 에너지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저역에서 고역까지 청감상 균등한 세기로 느껴지는 특성을 가진다.
- 백색잡음은 모든 주파수에서 동일한 에너지를 갖는 잡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