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해커는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연구해 방어·대응에 활용하는 선의의 보안전문가를 가리킨다.
이에 비해 크래커와 블랙 해커는 시스템에 무단 침입해 피해를 끼치는 악의적 해커를 뜻하므로 반대 개념이다.
그리드는 분산 컴퓨팅 자원을 묶어 활용하는 기술 용어로 보안전문가와는 무관하다.
리눅스에서 로그인 시 세션 타임아웃(TMOUT)을 설정하는 파일은 /etc/profile이다.
이 파일은 로그인 셸이 시작될 때 실행되는 전역 환경설정 스크립트로, 여기에 TMOUT 변수를 정의해 일정 시간 입력이 없으면 자동 로그아웃되도록 한다.
- /etc/passwd는 사용자 계정 정보를 담는 파일이다.
- /etc/xinetd(xinetd.conf)는 인터넷 서비스 데몬 설정 파일이다.
다음과 같은 특성으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컴퓨터에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소재는?
- 두께가 0.2㎜로 얇음
- 상온에서 구리보다 100배 많은 전류 전달가능
- 기계적강도와 신축성이 좋음
- 탄소원자로 구성된 원자크기의 벌집형태 구조
제시된 특성은 모두 그래핀(graphene)을 가리킨다.
결정적 단서는 탄소원자로 구성된 원자 크기의 벌집(육각형) 구조다. 탄소 원자 한 층으로 이루어져 지문에 제시된 것처럼 두께가 극히 얇으면서도 기계적 강도와 신축성이 뛰어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투명 디스플레이·웨어러블 기기의 소재로 꼽힌다.
전기적으로도 상온에서 구리보다 100배 많은 전류를 흘릴 수 있어, 실리콘을 대체할 차세대 전자소재로 거론된다.
- 폴리케톤: 일산화탄소와 올레핀으로 만드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전도체가 아니다
- 크레이프·슬립: 직물의 조직이나 의류를 가리키는 용어로 전자소재와 무관하다
다음은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인터넷에서 전달하는 전자우편을 다른 사람이 받아볼 수 없도록 암호화하고 받은 전자우편의 암호를 해석해주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설명하는 것은 PGP(Pretty Good Privacy)다.
PGP는 필 짐머만이 만든 전자우편 암호화 프로그램으로, 보내는 메일을 제3자가 읽지 못하도록 암호화하고 받은 메일의 암호를 풀어준다. 공개키로 암호화하고 개인키로 복호화하는 공개키 암호 방식에 전자서명을 결합해 기밀성과 무결성을 함께 제공한다.
- POP: 메일 서버에 도착한 메일을 내려받는 수신 프로토콜
- SMTP: 메일을 보내는 송신 프로토콜
- S/MIME: 인증서 기반으로 메일 보안을 규정한 표준 규격이지 지문이 말하는 '프로그램' 자체는 아니다
N-Screen은 하나의 콘텐츠를 PC·스마트TV·스마트폰·태블릿 등 여러 기기에서 끊김 없이 이어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NFC는 근거리 무선통신, 트랙백은 블로그 글 간의 상호연결 알림 기능, 블루투스는 근거리 무선 데이터 전송 규격으로 각각 다른 개념이다.
S/MIME은 전자우편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위해 해시(SHA-1, MD5)·공개키(RSA)·대칭키(DES, 3DES 등) 암호 알고리즘을 조합해 사용한다.
IDEA는 PGP(Pretty Good Privacy) 방식에서 사용되는 대칭키 알고리즘으로, S/MIME의 표준 구성 요소가 아니어서 가장 거리가 멀다.
암호화·해독과 데이터 압축 등 표현 형식을 다루는 계층은 OSI 7계층 중 표현계층(Presentation Layer)이다.
응용계층은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서비스를, 전달계층(전송계층)은 종단 간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달을, 네트워크계층은 경로설정(라우팅)을 담당하므로 암호화·압축 기능과는 거리가 있다.
데이터의 무결성(변조 여부)을 검증하는 보안 알고리즘은 해시(Hash) 함수이다.
해시 함수는 입력 데이터를 고정 길이의 값으로 변환하며, 원본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해시값이 달라지므로 데이터 위·변조 검증에 사용된다.
DH(Diffie-Hellman)는 키 교환 알고리즘, AES는 대칭키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무결성 검증이 목적이 아니다.
'#'과 단어를 붙여 써서 소셜 미디어에서 특정 주제를 검색·분류할 수 있게 하는 메타데이터 형태는 해시태그(Hashtag)이다.
OLAP는 다차원 데이터 분석 기법, PnP는 하드웨어 자동 인식 기술, Mobile UX/UI는 모바일 사용자 경험·인터페이스 설계를 가리키는 별개 용어다.
윈도우 XP가 지원하지 않는 파일시스템은 EXT2이다.
EXT2는 리눅스 계열 운영체제의 파일시스템이며, 윈도우 XP는 FAT·FAT32·NTFS만 지원한다.
M2M 개념을 인터넷으로 확장해 사물과 현실·가상세계가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개념은 사물인터넷(IoT)이다.
RFID는 무선 인식 태그 기술, VRML은 3차원 가상현실 표현 언어, xHTML은 XML 기반의 웹 마크업 언어로 IoT의 하위 요소이거나 별개의 기술이다.
UNIX 운영체제의 주요 구성요소는 커널(kernel)·셸(shell)·파일시스템(file system)이며, 클라이언트/서버는 UNIX 자체의 구성요소가 아니라 네트워크 컴퓨팅의 구조 방식을 가리키는 별개의 개념이다.
커널은 하드웨어 자원 관리와 프로세스 스케줄링을, 셸은 사용자 명령 해석을, 파일시스템은 데이터 저장·관리를 담당한다.
B클래스 IP 주소는 첫 옥텟이 범위에 해당하며, 168.126.63.1이 이 범위에 속한다.
200.200.200.1과 192.200.190.1은 첫 옥텟이 192~223 범위인 C클래스이고, 244.221.5.1은 첫 옥텟이 240 이상이어서 실험·예약용인 E클래스에 해당한다(멀티캐스트용 D클래스는 224~239 범위다).
UNIX 시스템의 기본 디렉토리 구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tempo이다.
임시 파일을 저장하는 표준 디렉토리명은 /tmp이며, /tempo라는 이름은 UNIX 기본 구조에 존재하지 않는다.
/bin(실행파일)·/dev(장치파일)·/etc(설정파일)는 모두 UNIX의 표준 기본 디렉토리다.
IPv6의 주소체계는 128비트로 구성된다.
이는 32비트인 IPv4보다 훨씬 넓은 주소 공간을 제공해 사물인터넷 등 폭증하는 기기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한다.
비대칭(공개키) 암호화 방식은 RSA이다.
RSA는 서로 다른 두 개의 키(공개키·개인키)를 사용해 암호화와 복호화를 수행한다.
IDEA와 DES는 동일한 키로 암·복호화하는 대칭키 방식이다.
무선 장치를 들고 다니며 주변의 AP를 탐색해 무선랜을 찾아내는, 무선랜 해킹의 초기 단계 기법은 워 드라이빙(War Driving)이다.
스푸핑은 출처를 속이는 위장 공격, 스니핑은 네트워크 패킷을 도청하는 기법, 워 다이얼링은 전화망을 이용해 취약한 모뎀을 찾는 기법으로 각각 다른 단계·방식의 공격이다.
정상적인 와이파이망을 위장한 가짜 AP를 만들어 접속자의 정보를 가로채는 해킹 수법은 에블 트윈(Evil Twins)이다.
교착상태는 프로세스들이 서로 자원을 기다리며 멈추는 상태, 와레즈는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 유통, 디도스는 다수의 시스템으로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공격으로 각각 다른 개념이다.
블루레이는 약 405nm 파장의 청자색(블루-바이올렛) 레이저를 사용하므로, 650nm 적색 레이저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650nm 적색 레이저는 오히려 DVD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며, 블루레이는 더 짧은 파장의 레이저 덕분에 DVD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다.
비디오는 MPEG-2 계열을, 오디오는 5.1채널 AC-3 등을 지원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실제 블루레이 규격과 맞는다.
패킷의 출발지 IP와 목적지 IP를 동일하게 조작해 대상 시스템에 보내는 서비스 거부 공격은 랜드 어택(Land Attack)이다.
공격 대상은 자신에게 응답을 계속 보내는 순환 상태에 빠져 시스템 자원이 고갈된다.
Targa Attack은 여러 DoS 기법을 결합한 도구, Trinoo Attack과 Smurf Attack은 다수의 좀비/브로드캐스트를 이용하는 분산형 공격으로 원리가 다르다.
데 스틸(De Stijl)은 개성을 배제하고 수평·수직선과 원색 중심의 순수 조형을 추구한 신조형주의 운동으로, 강한 색조의 녹색·주황을 주로 사용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데 스틸이 실제로 사용한 색은 빨강·파랑·노랑의 삼원색과 검정·흰색·회색의 무채색에 한정되며, 녹색·주황 같은 중간색은 배제 대상이었다.
개성을 배제한 주지주의적 조형관, 정신적 순수 조형이론, 색면 구성의 질서·배분 강조라는 나머지 설명은 데 스틸의 특징과 일치한다.
마젠타(Magenta)의 보색은 초록(Green)이다.
색상환에서 마젠타는 빨강과 파랑 사이(자주색 계열)에 위치하며, 그 반대편(180도 방향)에 초록이 자리한다.
병치혼합은 서로 다른 색을 가까이 배치했을 때 눈의 망막에서 자동으로 섞여 보이는 생리적 현상이며, 혼합 결과의 명도·채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원래 색들의 중간값으로 절충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명도, 채도가 높아져 보인다'는 설명은 병치혼합의 실제 성질과 어긋난다.
인상파의 점묘화나 직물의 색 배합에서 병치혼합을 볼 수 있고, 색을 인접 배치해 눈에서 혼합되어 보인다는 나머지 설명은 병치혼합의 정의와 일치한다.
흑백으로 나눈 원판을 고속 회전시키면 파스텔톤의 연한 유채색이 나타나는 현상은 페히너 효과이다.
이는 무채색 자극만으로도 색이 지각되는 주관색(subjective color) 현상의 하나로, 회전 속도와 흑백 패턴의 배치에 따라 나타나는 색이 달라진다.
에브니 효과는 색상이 같아도 채도에 따라 색상감이 달라지는 현상, 맥컬루 효과는 줄무늬 방향에 따른 색 잔상 효과, 보색잔상효과는 응시 후 반대색이 보이는 현상으로 각각 다른 원리다.
기하학적 반복 문양과 직선미를 추구한 1920년대 파리 중심의 장식 미술 사조는 아르데코(Art Deco)이다.
아르누보는 그보다 앞서 곡선적이고 자연 모티프를 강조한 장식 양식이며, 구성주의는 러시아에서 시작된 기하학적 추상 미술, 옵아트는 시각적 착시를 이용한 추상 미술로 시기·특징이 다르다.
빨간 열매와 파란 잎처럼 색상환에서 서로 멀리 떨어진(반대편에 놓인) 색을 나란히 배치했을 때 생기는 강한 대비는 반대색의 조화이다.
색상 차이가 클수록 대비 효과가 뚜렷해져 서로를 돋보이게 하며, 자연에서도 이런 배색이 싱그럽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
인접색의 조화는 색상환에서 가까이 놓인 색끼리의 부드러운 조화, 등간격 3색의 조화는 색상환을 3등분한 색들의 배색을 말하므로 성격이 다르다.
감산혼합의 삼원색은 사이언(Cyan)·마젠타(Magenta)·옐로우(Yellow)이며, RGB(빨강·초록·파랑)는 빛을 혼합하는 가산혼합의 삼원색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감산혼합은 물감·염료처럼 색을 섞을수록 반사되는 빛의 양이 줄어 명도와 채도가 낮아지고, 보색끼리 섞으면 검정에 가까워진다.
보색 혼합 시 검정에 가까워진다는 설명과 염료·물감의 혼색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감산혼합의 특징과 일치한다.
배색의 구성요소로는 전체 색조의 바탕이 되는 기조색, 배색의 인상을 좌우하는 주조색, 포인트를 주는 강조색 등이 있으며, 분리색은 배색 구성요소로 분류되지 않는다.
분리색은 색과 색 사이에 다른 색(주로 무채색)을 끼워 넣어 대비를 완화하는 배색 기법에 가까운 개념으로, 배색을 이루는 기본 구성요소 항목과는 성격이 다르다.
색삼각형의 연속된 선상에 위치한 색들이 공통된 시각 요소를 공유해 서로 조화를 이룬다고 설명하는 이론은 비렌(Birren)의 색채조화론이다.
비렌은 순색·흰색·검정을 꼭짓점으로 하는 색삼각형을 제시하고, 같은 선(예: 순색과 흰색을 잇는 선, 순색과 검정을 잇는 선 등) 위의 색들은 백색량이나 흑색량 같은 공통 속성을 지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고 보았다.
루드의 색채조화론은 자연의 색조에 기반한 순응 조화를, 이텐은 색상환의 대비를, 문-스펜서는 색채를 정량화한 미도(美度) 계산으로 조화를 설명하는 점에서 접근 방식이 다르다.
먼셀의 색상환에서 기본 5원색은 빨강(R)·노랑(Y)·초록(G)·파랑(B)·보라(P)이며, 주황은 빨강과 노랑 사이의 중간색(YR)으로 기본 5원색에 포함되지 않는다.
오스트발트 색채체계의 단일 색상 삼각형에서 백색량이 같은 색들을 골라 배색했을 때 얻어지는 조화는 등백색 조화이다.
이 삼각형은 순색(C)·흰색(W)·검정(B)을 꼭짓점으로 하며, 백색량(W)이 같은 색들을 잇는 선을 따라 배색하면 조화롭게 느껴진다.
등흑색 조화는 흑색량이 같은 색끼리, 등순색 조화는 순색량이 같은 색끼리 배색하는 방식이고, 등가색환 조화는 백색량과 흑색량이 모두 같은(기호가 같은) 색들을 여러 색상에 걸쳐 배색하는 방식이어서 기준이 다르다.
19세기 후반 영국의 윌리엄 모리스가 주창한 운동은 미술공예운동(Arts and Crafts Movement)이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계 생산품의 질 저하에 반발해, 수공예적 가치와 실용성·예술성의 결합을 강조했다.
구성주의는 러시아의 기하학적 추상 미술, 기능주의는 형태가 기능을 따라야 한다는 근대 디자인 원리, 분리파는 오스트리아 빈의 아방가르드 미술 운동으로 시기와 지역이 다르다.
2차원에서 모든 방향으로 펼쳐진 무한히 넓은 영역이자 형태를 생성하는 조형 요소는 면이다.
점은 위치만 가지는 최소 단위, 선은 점이 이동한 자취로 길이만 가지는 1차원 요소, 입체는 면이 이동해 만들어지는 3차원 요소로 각각 차원과 성격이 다르다.
색채 지각에서 명시성(눈에 잘 띄는 정도)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속성은 명도 차이이다.
배경과 대상의 명도 차이가 클수록 물체가 뚜렷하게 부각되어 시인성이 높아지며, 이 원리는 도로 표지판이나 안전 표시 색 설계에도 활용된다.
채도 차이나 색상 차이도 명시성에 영향을 주지만, 명도 차이만큼 지배적이지는 않다.
먼셀 기호 4.3YR 7/12에서 7은 명도(Value)를 나타낸다.
먼셀 표기는 색상/명도/채도(Hue Value/Chroma) 순서로 적으며, 4.3YR은 색상(주황 계열), 7은 명도, 12는 채도를 의미한다.
푸르킨예 현상은 조명이 어두워질수록 장파장(빨강 계열)의 시감도가 먼저 떨어지고, 단파장(파랑 계열)이 상대적으로 밝게 지각되는 현상이다.
따라서 '파장이 짧은 색이 먼저 사라지고 긴 색이 나중에 사라진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빨간색이 밤에 검게, 파란색이 회색으로 보인다는 설명, 새벽·초저녁에 물체가 푸르스름하게 보인다는 설명, 초목의 잎이 선명해 보인다는 설명은 모두 어두워질 때 파란빛 계열의 상대적 시감도가 높아지는 푸르킨예 현상과 일치한다.
적색과 녹색이 최대값(255)으로 섞이고 청색이 0이면 노랑(YELLOW)이 된다.
RGB 색공간에서 R=G=255, B=0인 조합은 가산혼합의 결과로 노란빛을 만들어낸다.
마젠타는 R·B가 섞인 색, 그린은 G만 있는 색, 시안은 G·B가 섞인 색이므로 이 값과 맞지 않는다.
톤온톤 배색은 동일한 색상 안에서 명도 차이를 크게 주어 통일감과 입체감을 동시에 살리는 배색 기법이다.
색상을 고정한 채 밝고 어두운 톤을 대비시키므로 통일성은 유지되면서도 극적인 효과가 난다.
- 까마이외 배색은 색상과 톤을 거의 같게 하여 미세한 차이만 주는 기법이다.
- 톤인톤 배색은 색상을 유사하게, 톤은 같게 맞추는 기법이다.
- 포 까마이외 배색은 까마이외에 색상과 톤의 차이를 약간 더 준 변형이다.
문·스펜서 조화론은 동일조화·유사조화·대비조화 세 가지로 색채 조화를 분류한다.
색상·명도·채도가 같으면 동일조화, 인접해 유사하면 유사조화, 차이가 크면 대비조화로 구분한다.
이색조화는 이 이론에서 사용하는 분류 명칭이 아니다.
태양·형광등·백열등·네온사인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발광체의 색은 광원색이라 한다.
물체색은 빛을 받아 반사·흡수하여 나타나는 색이고, 표면색은 물체 표면에서 지각되는 색, 투과색은 빛이 투명한 물체를 통과하며 나타나는 색으로 모두 스스로 발광하지 않는 대상의 색이다.
따라서 예로 든 발광체들은 광원색에 해당한다.
객체지향 방법론의 가장 큰 목적은 소프트웨어 재사용성을 높이는 데 있다.
클래스와 객체 단위로 기능을 모듈화하면 이미 만든 코드를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상속·조합해 다시 쓸 수 있어 개발 생산성과 유지보수성이 향상된다.
캡슐화나 인스턴스 생성, 설계 자동화는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나 개념일 뿐 궁극적 목적은 아니다.
브라우저 창(window) 안에 표시된 문서 자체를 다루는 DOM 최상위 객체는 Document 객체다.
Document 객체를 통해 문서 내의 태그 요소, 폼, 링크 등에 접근하고 내용을 읽거나 수정할 수 있다.
History 객체는 방문 기록을, Location 객체는 현재 URL 정보를 다루는 별개의 객체다.
jQuery의 속성 선택자에서 특정 문자열로 끝나는 속성값을 고를 때는 접미사 매칭 연산자를 사용한다.
따라서 href 속성이 .pdf로 끝나는 a 태그를 선택하는 코드가 올바른 문법이 된다.
다른 선택지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기호를 쓰거나 href가 아닌 다른 속성을 지정하고 있어 문법 오류다.
SQL의 SELECT문에서 검색 조건을 지정하는 절은 WHERE절이다.
WHERE 뒤에 조건식을 적으면 조건을 만족하는 행만 결과로 반환된다.
ORDER BY는 정렬, FROM은 테이블 지정을 위한 절이므로 조건 지정과는 역할이 다르다.
AJAX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ASP 스크립트로 모든 것을 결합해 정리해준다는 서술이다.
AJAX는 특정 서버 스크립트 언어에 종속된 기술이 아니라 XMLHttpRequest 객체로 비동기 통신을 수행하고 XML·XSLT 등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클라이언트 측 기법이다.
SOAP/XML 통신 프로토콜 이용, XML·XSLT를 통한 데이터 교환, XMLHttpRequest를 이용한 비동기 검색은 모두 AJAX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다음 SQL문의 실행결과는?
DROP TABLE 성적 CASCADE;
성적 테이블뿐 아니라 성적 테이블을 참조하는 대상까지 함께 삭제된다.
DROP TABLE의 CASCADE 옵션은 삭제하려는 테이블을 참조하고 있는 다른 테이블·뷰·제약조건까지 연쇄적으로 제거하라는 지시다. 그래서 참조 관계가 남아 있어도 삭제가 중단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된다.
반대로 RESTRICT를 지정하면 다른 개체가 그 테이블을 참조하고 있을 때 삭제가 거부된다. 두 옵션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며, 사용자에게 재질의하는 동작은 SQL 표준에 없다.
HTML5의 특징과 거리가 먼 설명은 크로스 브라우징과 연관이 없다는 서술이다.
HTML5는 표준 스펙을 통일해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렌더링되던 문제를 줄이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았으므로 오히려 크로스 브라우징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시맨틱 마크업 지원, 높은 접근성·호환성, 풍부한 웹 API 제공은 모두 HTML5의 실제 특징이다.
같은 이름의 객체가 충돌하지 않도록 구분해 주는 식별 수단은 네임 스페이스다.
네임 스페이스를 사용하면 서로 다른 라이브러리나 모듈에서 만든 객체가 같은 이름을 쓰더라도 소속 공간으로 구분되어 충돌을 피할 수 있다.
클래스·함수·파일은 각각 코드를 구성하는 단위일 뿐 이름 충돌 자체를 방지하는 식별 장치는 아니다.
문자열로 된 숫자를 정수나 실수로 변환하는 자바스크립트 함수는 Number()다.
Number() 함수는 "123"과 같은 문자열을 숫자 타입 123으로 변환해 산술 연산이 가능하게 해준다.
Int나 xFloat는 자바스크립트에 존재하지 않는 함수명이고, String은 오히려 값을 문자열로 바꾸는 반대 기능을 한다.
i = 15;
if ((i > 0) || (i <= 4))
i++;
document.write(i);
조건식이 참이 되어 i가 1 증가한 16이 출력된다.
코드는 i = 15로 시작하고 조건은 (i > 0) || (i <= 4)이다. OR 연산자는 두 조건 중 하나만 참이어도 전체가 참이므로, 15 > 0이 참인 시점에서 뒤쪽 (i <= 4)가 거짓이어도 조건 전체는 참이 된다.
따라서 i++가 실행되어 i는 16이 되고, 이어지는 document.write(i)가 16을 출력한다. 두 조건을 AND(&&)로 묶었다면 조건이 거짓이 되어 증가 없이 15가 출력됐을 것이다.
for( ) {
sum += i;
trace(sum);
}
반복 변수를 1부터 시작해 100까지 포함하도록 비교하고 1씩 증가시키는 i=1; i<=100; i++가 들어가야 한다.
for문 본문이 sum += i이므로 반복 변수 i에 1, 2, 3 … 100이 차례로 담겨 누적돼야 1+2+…+100 = 5050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초기식은 i=1, 증감식은 i++로 고정된다.
- 조건을 i<100으로 두면 99에서 반복이 끝나 마지막 항 100이 빠진다.
- 증감식을 i--로 두면 i가 0, -1, -2…로 줄어들어 조건이 계속 참이 되므로 무한 반복에 빠진다.
문서의 모든 내용이 화면에 출력된 뒤 특정 함수를 실행하려면 window.onload 이벤트에 함수를 연결한다.
init 함수를 페이지 로드가 끝난 시점에 호출하려면 window.onload=init처럼 이벤트 핸들러에 함수 참조를 대입하는 형태로 작성한다.
window.init이나 window.upload는 로드 완료 이벤트를 다루는 표준 방식이 아니며, window.init=onload는 대입 방향이 뒤바뀌어 있어 로드 시점에 init이 호출되지 않는다.
자바스크립트에서 변수를 선언하고 초기화할 때는 var 키워드를 사용한다.
자바스크립트는 동적 타입 언어이므로 float, int, integer 같은 타입 지정자를 변수 선언에 붙이지 않으며, var data = 10;처럼 var로 선언한 뒤 값을 대입하는 형태가 올바른 문법이다.
특정 컬럼 값이 NULL인 행을 찾을 때는 IS NULL 연산자를 사용한다.
NULL은 값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이므로 등호(=)로 비교할 수 없고 반드시 IS NULL 구문으로 조건을 지정해야 한다.
column1 = null이나 EQUALS null은 SQL 문법상 성립하지 않으며, not null은 오히려 NULL이 아닌 행을 찾는 조건이다.
var myBitmap:BitmapData = new BitmapData(150, 160, false, 0xFF0000);
이 코드에서 투명도(transparent) 값은 false로 지정되어 있다.
ActionScript 3.0의 생성자는 BitmapData(width, height, transparent, fillColor) 순서로 인수를 받는다. 코드가 new BitmapData(150, 160, false, 0xFF0000)이므로 폭 150, 높이 160, 투명도 false, 채움색 0xFF0000이 된다.
- 첫 인수 150은 높이가 아니라 폭이고 둘째 인수 160이 높이이므로, 높이 150·폭 160이라는 설명은 두 값이 서로 뒤바뀐 것이다.
- 채움색 0xFF0000은 R 성분만 최대인 빨강이며 파랑(0x0000FF)이 아니다.
parseFloat("3.85abc");
문자열 앞부분의 숫자만 읽혀 3.85가 반환된다.
parseFloat()는 문자열을 앞에서부터 훑으면서 실수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까지만 숫자로 바꾸고, 숫자로 볼 수 없는 문자를 만나면 그 자리에서 멈춘다. "3.85abc"에서는 3.85까지 읽고 a에서 변환이 중단된다.
따라서 뒤의 abc는 결과에 포함되지 않으며, 소수점 이하를 버리는 parseInt()가 아니므로 3이 아니라 3.85가 된다. 맨 앞 글자가 숫자가 아니었다면 NaN이 반환됐을 것이다.
HTML·XML 문서의 태그들을 표준화된 객체 구조로 모델링하여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하게 다룰 수 있게 한 것이 DOM(Document Object Model)이다.
DOM은 문서를 트리 구조의 객체 집합으로 표현해 스크립트가 태그·속성·내용에 일관되게 접근하도록 하므로 크로스 브라우징 대응의 기반이 된다.
FORM, BROWSER, WINDOW는 이러한 표준 문서 모델링 체계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객체지향언어 설명 중 거리가 먼 것은 캡슐화가 결합도를 향상시킨다는 서술이다.
캡슐화는 객체 내부의 데이터와 구현을 감추어 외부와의 결합도를 낮추는 효과를 주므로, 결합도가 향상된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유지보수성 향상, 상속을 통한 재사용, 캡슐화와 정보 은닉 지원은 모두 객체지향언어의 실제 특징이다.
SQL에서 VIEW 객체 자체를 삭제할 때는 DROP 명령을 사용한다.
DROP VIEW 문은 정의된 뷰를 데이터베이스에서 완전히 제거하는 DDL 명령이다.
ERASE, DELETE, KILL은 VIEW를 삭제하는 SQL 표준 명령이 아니며, 특히 DELETE는 테이블의 행 데이터를 지우는 DML 명령이라 뷰 삭제와는 다르다.
색온도 설명 중 거리가 먼 것은 색온도가 낮으면 푸른색, 높으면 붉은색을 띈다는 서술이다.
실제로는 반대로 색온도가 낮을수록 붉은색 계열(백열등 등)을, 높을수록 푸른색 계열(맑은 하늘, 형광등 등)을 띠므로 이 설명은 관계가 뒤바뀌어 있다.
표시 단위로 켈빈(K)을 쓰는 점, 광원 종류마다 색온도가 다른 점, 흑체의 절대온도로 정의되는 점은 색온도의 실제 특징이다.
소도구나 몸동작 같은 상징적 표현으로 배경이나 숨겨진 상황을 전달하는 촬영 기법을 세레이드(Charade)라 한다.
대사 없이 행동이나 소품만으로 의미를 암시하기 때문에 인물의 심리나 상황을 은유적으로 드러내는 데 쓰인다.
이미지너리 라인은 카메라 앵글의 기준선, 오버랩은 화면 전환 기법, 팔로잉은 피사체를 따라가는 촬영 기법으로 각각 다른 개념이다.
수퍼맥테크놀로지스사가 CD-ROM 1배속 전송 속도에 맞춰 320×240 해상도 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개발한 코덱은 Cinepak이다.
Cinepak은 낮은 대역폭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압축률을 높인 초기 동영상 코덱으로, 이후 CD-ROM 타이틀 제작에 널리 쓰였다.
Indeo, TrueMotion, Clear Video는 이후 등장한 다른 회사의 경쟁 코덱들이다.
비네팅(Vignetting)은 렌즈 주변부의 광량이 중심부보다 떨어져 사진의 외곽이나 모서리가 어둡게 나오는 현상이다.
렌즈 구조나 필터 장착으로 주변부 광선이 가려지면서 발생하며, 촬영 시 조리개를 조이거나 렌즈 후드를 조정해 줄일 수 있다.
화면이 하얗게 번지는 현상, 렌즈 반사로 인한 밝은 허상, 편광필터 오사용으로 인한 사선 줄무늬는 각각 다른 광학 현상을 가리킨다.
여러 음원 중 먼저 도달한 음원 쪽으로 소리의 방향감(음상)이 정위되는 현상을 하스 효과(Haas Effect)라 한다.
같은 소리가 시간차를 두고 여러 스피커에서 나와도 사람은 먼저 도착한 음원의 방향을 실제 음원 위치로 인식한다.
마스킹 효과는 큰 소리가 작은 소리를 가리는 현상, 도플러 효과는 음원의 이동으로 주파수가 변하는 현상, 비트 효과는 주파수가 비슷한 두 음이 만나 맥놀이를 일으키는 현상으로 서로 다르다.
마스크 영상에서 키 화상을 추출해 배경 영상과 동시에 합성하는 디지털 영상 합성 기법은 크로마키합성이다.
특정 색상(주로 청색·녹색) 배경을 기준으로 피사체만 분리해 다른 배경 영상과 실시간으로 합성하는 방식이다.
필름의 합성은 아날로그 필름을 겹쳐 찍는 방식이고, 전처리과정이나 양자화는 합성 자체가 아니라 영상 처리의 다른 단계를 가리키는 용어다.
양지향성·단일지향성 마이크를 음원에 가까이 댈수록 저음 출력이 증가하는 현상을 근접 효과(Proximity Effect)라 한다.
음원과 마이크 사이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저역대 감도가 높아지면서 저음이 강조되는데, 이 특성은 보컬 녹음 등에서 의도적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칵테일 파티 효과는 특정 음원에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청각 현상, 회절은 음파가 장애물을 돌아가는 현상, 도플러 효과는 음원 이동에 따른 주파수 변화 현상으로 근접 효과와는 다른 개념이다.
JPEG 순차모드의 압축 과정은 8×8 블록 단위의 원영상 → DCT(이산코사인변환) → 양자화 → 엔트로피 부호화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영상을 8×8 블록으로 나눈 뒤 DCT로 주파수 성분으로 변환하고, 시각적으로 덜 민감한 고주파 성분을 양자화로 줄인 다음, 마지막으로 허프만 부호화 등 엔트로피 부호화로 압축 데이터를 만든다.
DCT와 양자화의 순서를 바꾸거나 엔트로피 부호화를 앞세운 다른 선택지들은 실제 압축 파이프라인과 순서가 맞지 않는다.
맥놀이(beat) 주파수는 두 음의 주파수 차이의 절댓값으로 구해진다.
주기는 주파수의 역수이므로 가 된다.
표면뿐 아니라 객체 내부까지 정의하여 부피·질량 같은 물리적 성질까지 계산할 수 있는 모델링 방식은 솔리드(Solid) 모델링이다.
서피스 모델링은 물체의 표면 형상만 정의하기 때문에 내부 정보가 없어 물리적 성질 계산에 한계가 있는 것과 대비된다.
프랙탈 모델링은 자기유사 패턴으로 자연물을 표현하는 기법이고, 와이어프레임·스플라인 모델링도 곡선이나 선으로 형상만 표현할 뿐 내부 구조까지 정의하지는 않는다.
1889년 토머스 에디슨이 창안한 초기 영사 장치는 키네토스코프(Kinetoscope)다.
키네토스코프는 한 사람이 작은 구멍을 들여다보며 필름 영상을 감상하는 개인 관람용 기기로, 이후 등장한 스크린 영사 방식인 뤼미에르 형제의 씨네마토그라프와는 방식이 다르다.
뮤토스코프는 플립북 원리를 이용한 유사 장치이고, 고우몬은 프랑스의 영화 제작·배급사 명칭이다.
미국의 앨더스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래스터 화상 파일 형식은 TIFF(Tagged Image File Format)다.
TIFF는 태그 기반 구조로 다양한 색상·압축 방식을 지원해 인쇄·출판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고품질 비트맵 포맷이다.
TARGA, EPS, PSD는 각각 다른 회사·용도로 만들어진 별개의 파일 포맷이다.
광원에서 나온 빛이 물체 표면에 반사되어 관찰자의 눈에 도달하는 원리를 그대로 계산해 은선·은면을 처리하는 알고리즘은 Ray tracing(광선추적) 알고리즘이다.
각 픽셀마다 시선(광선)을 역추적해 물체와의 교차·반사·굴절을 계산하므로 사실적인 명암과 그림자 표현이 가능하다.
Z-버퍼나 Painter's 알고리즘은 깊이값이나 그리는 순서를 기준으로 은면을 처리하는 방식이라 빛의 물리적 경로를 따르는 방식과는 접근이 다르다.
다각형의 각 꼭짓점에서 구한 법선 벡터를 면 내부로 보간한 뒤 픽셀 단위로 음영을 계산하는 기법은 퐁 세이딩(Phong Shading)이다.
법선 벡터 자체를 보간하기 때문에 픽셀마다 다시 조명 계산을 수행하게 되어, 정점의 색상만 보간하는 고러드 세이딩보다 하이라이트 표현이 더 매끄럽다.
고러드 세이딩은 법선이 아닌 정점의 명암값을 보간하는 방식이고, 플랫 세이딩은 면 전체에 하나의 음영값만 적용하는 방식이라 서로 구분된다.
H.261 설명 중 거리가 먼 것은 32kbps ADPCM 코딩 기법을 쓰는 음성 코덱 표준이라는 서술이다.
H.261은 영상 전화·화상 회의용 동화상 압축 부호화 표준으로, 움직임 보상과 이산코사인변환(DCT)을 결합한 방식을 사용하며 전송속도는 p×64kbps(p=1~30) 형태로 규정된다.
음성을 다루는 ADPCM 코덱 표준이라는 설명은 영상 압축 표준인 H.261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
MPEG 압축에서 사용하는 프레임 종류는 I, P, B 프레임 세 가지이며 Z 프레임은 존재하지 않는다.
I 프레임은 독립적으로 압축되는 기준 프레임, P 프레임은 이전 프레임을 참조해 압축하는 프레임, B 프레임은 앞뒤 프레임을 모두 참조하는 프레임이다.
따라서 Z는 MPEG의 프레임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복셀(voxel)은 3차원 공간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로, 부피(volume)와 화소(pixel)의 합성어이다.
2차원 화면의 최소 단위인 픽셀(pixel)에 깊이(depth) 정보를 더해 입체 공간을 격자 형태로 표현할 때 사용되는 단위가 복셀이다.
- 텍셀(texel)은 텍스처 매핑에 쓰이는 텍스처 이미지의 최소 단위이다.
- 도트(dot)는 인쇄나 디스플레이에서 점 단위를 가리키는 일반적 용어일 뿐 입체 표현의 기본 단위는 아니다.
허프만 부호화는 데이터의 출현 빈도에 따라 가변 길이 코드를 할당하는 대표적인 무손실 압축 방식이다.
절단 부호화, 양자화 부호화, 변환 부호화는 모두 정보의 일부를 버리거나 근사시켜 압축률을 높이는 손실 압축 기법에 해당한다.
다이나믹레인지(dynamic range)는 음향 신호에서 재생 가능한 최강음과 최약음의 세기 비를 데시벨(dB)로 나타낸 값이다.
S/N 비는 신호와 잡음의 비, SPL은 음압레벨 자체를 나타내는 값이며, 정재파비는 전송선로에서 진행파와 반사파의 관계를 나타내는 값으로 정의가 다르다.
잔향시간은 음원을 정지시킨 순간부터 실내의 음압레벨이 60dB 감쇠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정의된다.
이는 사빈(Sabine)의 잔향식이 기준으로 삼는 감쇠량이며, 실내 음향 설계에서 잔향 특성을 평가하는 표준 척도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