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보고 기능은 IPSec이 제공하는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다.
IPSec은 IP 계층에서 동작하는 보안 프로토콜로 기밀성 보장, 인증, 데이터 무결성, 접속 제어 등을 제공한다.
오류보고는 ICMP와 같은 네트워크 진단 프로토콜의 기능이며 IPSec의 보안 서비스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명령어 해석기 역할은 커널이 아니라 셸(shell)이 수행하는 기능이다.
리눅스 커널은 파일 시스템 관리, 프로세스 및 시스템 자원 분배, 장치 간 데이터 전송과 변환 등 시스템의 핵심 자원을 직접 관리한다.
사용자가 입력한 명령을 해석해 커널에 전달하는 역할은 셸이 담당하므로 커널의 기본 기능과는 거리가 멀다.
워드프레스(WordPress)는 2003년 매트 물렌웨그가 개발한 오픈소스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이다.
PHP와 MySQL 기반으로 동작하며 플러그인과 테마를 통해 블로그부터 일반 웹사이트까지 손쉽게 저작·출판할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인다.
QHD(Quad HD)는 2560×1440 해상도(16:9) 이상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규격이다.
고선명(HD, 1280×720)의 가로·세로 해상도를 각각 2배로 늘린 규격이어서 총 픽셀 수가 4배에 달하며, 이름의 'Quad'도 여기서 비롯되었다. 그만큼 기존 고선명 화질보다 훨씬 선명한 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
워터링 홀(Watering Hole) 공격은 특정 표적 집단이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미리 감염시켜 놓고, 그 대상이 접속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악성코드를 감염시키는 방식이다.
맹수가 물웅덩이 근처에서 먹잇감을 기다리는 모습에 빗댄 이름으로, 특정 집단을 노린 표적 공격 기법의 하나이다.
지터(Jitter)는 디지털 신호 전달 과정에서 신호가 지연되어 도착 시점이 흔들리며 발생하는 시간축 상의 왜곡이다.
클리핑은 신호가 특정 레벨을 초과해 잘려나가는 현상, 디더링은 색상 표현의 계단현상을 완화하는 기법, 노이즈는 신호에 섞이는 잡음으로 각각 지터와는 원인이 다르다.
인터럽트(Interrupt)는 주변장치나 CPU가 자신에게 발생한 사건을 커널에 알리기 위해 사용하는 신호 체계이다.
커널은 인터럽트가 발생하면 현재 작업을 잠시 중단하고 해당 사건을 처리하는 인터럽트 서비스 루틴을 실행한 뒤 원래 작업으로 복귀한다.
genlock(generator locking)은 컴퓨터 그래픽 신호와 비디오카메라의 비디오 신호를 같은 타이밍으로 동기화시켜 주는 장치이다.
서로 다른 두 영상 소스를 합성하거나 스위칭할 때 화면이 흔들리거나 끊기지 않도록 기준 신호에 맞춰 동기를 일치시키는 역할을 한다.
M-DISC는 미국 밀레니어터(Millenniata)사가 개발한 광 저장 장치로, 디스크 표면의 무기물 층에 레이저로 자료를 직접 조각(각인)해 기록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염료를 태워 기록하는 일반 DVD·Blu-ray와 달리 무기물 층 자체를 물리적으로 변형시키기 때문에 장기 보존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SNMP는 네트워크 장비를 관리·감시하기 위한 프로토콜로 홈 네트워킹의 게이트웨이 기술이 아니다.
홈 게이트웨이 기술로는 가전기기 간 통신 표준인 HAVi, 네트워크 장치의 자동 인식·설정을 지원하는 UPnP, 분산 서비스 검색 기술인 Jini 등이 있다.
IEEE 802.5는 토큰링(Token Ring) 방식을 규정한 표준으로, 요구 우선순위 기반의 Any LAN을 규정한 표준은 802.12이다.
802.3은 CSMA/CD 방식의 이더넷 표준, 802.3u는 고속이더넷(Fast Ethernet) 표준, 802.4는 토큰 패싱 버스 표준으로 각각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따라서 802.5에 대한 설명이 실제 규정 내용과 어긋난다.
파일 시스템 관리 기능은 inode라는 데이터구조를 할당해 파일의 속성과 위치 정보를 관리한다.
inode에는 파일의 크기, 소유자, 권한, 디스크 상의 실제 저장 위치 등이 담기며, 커널은 이를 통해 파일에 접근한다.
TCP는 전송계층에서 데이터를 세그먼트 단위로 나누어 전송하며, 순서제어·오류제어·흐름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연결지향형 프로토콜이다.
UDP는 이러한 제어 기능 없이 데이터를 빠르게 전달하는 비연결형 프로토콜이며, ICMP는 오류 및 상태 메시지 전달, SMTP는 응용계층의 메일 전송 프로토콜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양안 시차는 왼쪽 눈과 오른쪽 눈에 맺히는 영상의 위치 차이로 인해 입체감(깊이감)을 느끼게 되는 현상이다.
3차원 입체영상 기술은 이 양안 시차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좌우 눈에 서로 다른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입체감을 구현한다.
255.255.255.248이 24개 이상의 서브넷과 서브넷당 4~5개 호스트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서브넷 마스크이다.
C클래스는 호스트 비트가 8개이며, 24개 이상의 서브넷을 만들려면 최소 5비트()를 서브넷 비트로 사용해야 한다.
남은 호스트 비트는 3개가 되어 서브넷당 개의 호스트를 수용할 수 있어 요구 조건을 충족하며, 이때의 서브넷 마스크가 255.255.255.248(/29)이다.
나머지 선택지는 서브넷 비트가 2~4비트에 그쳐 24개의 서브넷을 확보하지 못한다.
큐(Queue)를 통한 전달은 운영체제에서 매개변수를 전달하는 일반적인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 레지스터를 통해 직접 전달하는 방식
- 스택에 매개변수를 쌓아 전달하는 방식
- 메모리 내 블록이나 테이블에 매개변수를 저장하고 그 블록의 주소만 레지스터로 전달하는 방식
위 세 가지가 시스템 호출 시 매개변수를 전달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꼽힌다.
히스토그램 평준화(Histogram Equalization)는 이미지의 밝기 분포를 고르게 재분배하여 너무 어둡거나 밝은 영역의 명암 대비를 개선하는 필터링 기법이다.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으로 계조를 표현하는 기법, 윤곽선 추출은 경계를 검출하는 기법, 샤프닝은 이미지를 선명하게 하는 기법으로 목적이 다르다.
스니핑(Sniffing)은 LAN 카드를 프러미스큐어스 모드(Promiscuous Mode)로 설정해 자신에게 오지 않은 트래픽까지 모두 수신·도청하는 공격 기법이다.
디도스는 서비스 거부를 유발하는 공격, 백도어는 인증을 우회해 접근하는 통로이므로 트래픽 도청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스니핑과는 구분된다.
TCP는 응용계층이 아닌 전송계층에 속하는 프로토콜이다.
FTP, HTTP, TELNET은 모두 사용자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에서 동작하는 응용계층 프로토콜인 반면, TCP는 그 아래 계층에서 세그먼트 전송과 오류·흐름 제어를 담당한다.
커버로스(Kerberos)는 티켓(ticket)을 발급해 사용자를 인증하는 티켓 기반 보안 시스템이다.
공개키가 아닌 대칭키(비밀키) 암호 방식을 기반으로 하며, 인증 과정에서 패스워드가 평문으로 네트워크에 전송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다.
다만 사용자의 패스워드로부터 유도한 키를 사용하기 때문에 패스워드 추측(사전) 공격에는 취약한 것이 커버로스의 알려진 한계로, 이 점에서 '패스워드 추측 공격에 강하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가독성은 일반적으로 꼽히는 굿 디자인(Good Design)의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굿 디자인의 조건으로는 목적에 맞게 기능하는 기능성(합목적성), 합리적인 비용과 효율을 뜻하는 경제성, 남과 차별화되는 독창성, 그리고 심미성 등이 꼽힌다.
가독성은 주로 편집·타이포그래피 디자인에서 다루는 개별 요소로, 디자인 전반의 기본 조건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다음 내용이 설명하는 디자인 기법은?
어원은 마찰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이다. 나무판이나 잎, 천 따위의 면이 올록볼록한 것 위에 종이를 대고, 연필 등으로 문지르면 피사물의 무늬가 베껴지는데, 그때의 효과를 조형에 응용하는 기법
제시된 설명은 프로타주(frottage)에 해당한다. '문지르다'라는 뜻의 프랑스어 frotter가 어원이라는 점, 요철이 있는 면 위에 종이를 대고 연필로 문질러 무늬를 얻는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작가가 무늬를 직접 그리는 것이 아니라 피사물의 질감을 그대로 베껴내 조형 요소로 삼는다는 점에서, 우연성을 활용하는 표현기법으로 분류된다.
- 몽타주: 서로 다른 사진·영상 조각을 짜맞춰 하나의 새로운 화면을 구성하는 기법
- 꼴라주: 종이·천·인쇄물 등 이질적인 재료를 화면에 붙여 표현하는 기법
- 마블링: 물 위에 떨어뜨린 물감이 만든 대리석 무늬를 종이에 찍어내는 기법
오정색 중 청색이 상징하는 방위는 동쪽이다.
음양오행설에 따른 오방색은 동쪽은 청색, 서쪽은 백색, 남쪽은 적색, 북쪽은 흑색, 중앙은 황색으로 대응된다.
모듈러(Modulor)는 인체 치수를 척도로 삼아 비례 체계를 정립한 개념이다.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가 황금비와 인체 크기를 결합해 만든 척도로, 건축물과 사물의 크기를 인간의 신체에 맞는 조화로운 비례로 결정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질감(Texture)은 색의 3속성에 해당하지 않는다.
색의 3속성은 색상(Hue), 명도(Value), 채도(Chroma)이며, 질감은 표면의 촉각적·시각적 결을 가리키는 별개의 조형 요소이다.
오스트발트 색채조화론은 색표계를 이루는 백색량, 흑색량, 순색량의 관계로 색채 조화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모든 색을 백색량+흑색량+순색량=100%의 비율로 표시하고, 같은 계열(등가색환·등백색·등흑색 계열 등)에 속한 색끼리 서로 조화를 이룬다고 본다.
텔레시스(Telesis)는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연과 사회의 여러 현상을 의도적·계획적으로 이용하는 과정을 뜻하며, 인간 내면의 충동과 욕망의 관계를 설명하는 개념이 아니다.
제시된 설명은 오히려 형태와 색이 인간의 무의식적 연상 작용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뜻하는 연상(Association) 기능에 가깝다.
방법(재료·도구의 타당한 사용), 필요성(경제적·심리적 요구), 용도(기능과 실용성)에 대한 설명은 파파넥의 복합기능 개념과 일치한다.
용이성은 게슈탈트 법칙에 포함되지 않는 개념이다.
게슈탈트 법칙은 가까운 요소를 하나로 묶어 보는 접근성(근접성), 비슷한 요소끼리 묶어 보는 유사성, 끊어진 형태를 완결된 형태로 인식하는 폐쇄성 등으로 구성된다.
다음 ( )에 들어갈 내용은?
형용사 이미지 공간은 미국의 심리학자 오스굿(Osgood)에 의해 고안된 '색체이미지 평가방법'인 ( )을(를) 기준으로 색을 더욱 객관적으로 파악하고자 했던 색채 이미지 공간이다.
빈칸에 들어갈 것은 SD법(Semantic Differential, 의미미분법)이다. 미국 심리학자 오스굿(C. E. Osgood)이 고안한 색채이미지 평가방법이라는 설명이 그대로 이 기법을 가리킨다.
SD법은 '따뜻한↔차가운', '부드러운↔딱딱한'처럼 상반된 형용사 쌍을 척도로 제시해 응답을 받고, 그 결과를 좌표축 위에 펼쳐 형용사 이미지 공간을 만든다. 주관적인 색 감성을 수치로 바꿔 객관화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 ISCC-NBS법: 색을 계통적인 색이름으로 부르기 위한 색명 체계
- JIS 표준색표: 일본공업규격이 정한 실물 색표
- PCCS 표색계: 색상과 톤(tone) 개념으로 색을 정리한 일본색채연구소의 표색계
리프만 효과(Liebmann Effect)는 색상이 서로 다르더라도 그림과 바탕의 명도(밝기) 차이가 거의 없을 때 그 형태나 문자의 경계가 뚜렷하게 지각되지 않는 현상이다.
이는 색상 정보보다 명도 대비가 형태 지각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연변대비는 인접한 두 색이 맞닿는 경계 부분에서 색의 대비 현상이 실제보다 더 강하게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경계에서 멀어질수록 대비 효과는 약해지고, 두 색이 만나는 가장자리(연변)에서 명도·색상 차이가 두드러져 보인다.
보색을 나란히 배치하면 서로의 채도가 오히려 높아 보인다는 점에서, 채도가 낮아 보인다는 설명은 사실과 어긋난다.
보색을 혼합하면 무채색이 되고, 인간의 눈은 평형을 유지하려는 특성 때문에 보색잔상을 일으키며, 유채색 옆의 회색은 그 유채색의 보색 기미를 띠는 것은 모두 보색의 일반적 성질에 해당한다.
Anti-Aliasing(안티앨리어싱)은 픽셀로 이루어진 이미지에서 계단현상처럼 나타나는 거친 경계선을 부드럽게 처리하는 기법이다.
경계 부근의 픽셀에 중간 색상을 섞어 표현함으로써 사선이나 곡선이 매끄럽게 보이도록 만든다.
베너리 효과(Benary Effect)는 동일한 명도의 회색이라도 검정 십자형의 안쪽(도형 영역)과 바깥쪽(배경 영역) 중 어디에 놓이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밝기로 지각되는 현상이다.
도형(그림)으로 지각되는 영역 안의 회색은 더 밝게, 배경으로 지각되는 영역 바깥의 회색은 더 어둡게 보이는데, 이는 물리적 명도가 아니라 도형-배경 지각이 밝기 인지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무대 디자인은 공간·환경 디자인 영역에 속하며 시각전달 디자인 분야로 분류되지 않는다.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디자인, 광고 디자인은 문자와 이미지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시각전달 디자인의 대표적인 영역이다.
강조는 점층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요소와 뚜렷하게 대비되어 시선을 끄는 현상이므로, 점층적 변화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강조와 거리가 멀다.
강조는 대비, 분리, 배치, 색채 등을 통해 화면의 한 요소를 다른 요소들과 다르게 만들어 시선을 집중시키는 조형 원리이며,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양상은 오히려 점층(gradation)의 특징이다.
헤르만 무테지우스는 미술의 실생활화와 기계생산품의 미적 규격화를 주장하며 독일공작연맹(Deutscher Werkbund)을 결성한 인물이다.
공업 생산과 예술의 결합, 표준화·규격화를 통한 품질 향상을 강조하여 이후 바우하우스 등 근대 디자인 운동에 큰 영향을 주었다.
미술공예운동(Arts and Crafts Movement)은 산업혁명 이후 기계생산으로 인해 사라져 가던 수공예의 아름다움을 되살리려 한 운동이다.
윌리엄 모리스 등이 중심이 되어 중세 길드(직인)제도의 정신에 따라 수공업 중심의 공예개혁을 추구했다.
- 기계생산의 질 향상을 정책 목표로 삼았다는 설명은 기계생산 자체를 비판한 운동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
- 전통적인 유럽 역사양식으로부터의 탈피를 내세운 것은 이후의 아르누보 등에 가깝다.
- 형태를 기하학적으로 단순화해 기계생산을 가능하게 한 것은 오히려 이 운동이 반대한 방향이다.
GUI(Graphical User Interface)는 명령어를 직접 입력하는 대신 메뉴나 아이콘 같은 그래픽 요소를 마우스나 키보드로 조작하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다.
CBUI는 일반적인 표준 용어가 아니며, HSV와 CMYK는 색상 표현 모델로 인터페이스 방식과는 관계가 없다.
입체디자인의 상관요소는 형태가 공간 속에서 갖는 관계적 성질인 위치, 방향, 공간으로 설명된다.
길이는 크기를 나타내는 물리적 치수(양적 요소)에 해당할 뿐, 다른 형태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상관요소로 분류되지 않는다.
Navigator 객체는 브라우저의 종류와 버전, 사용 언어, 운영체제 등 클라이언트 환경 정보를 제공하는 자바스크립트 내장 객체이다.
- Window 객체는 브라우저 창 자체를 나타내는 최상위 객체로 다른 객체들을 하위에 포함한다.
- History 객체는 방문한 페이지 이력을 다룬다.
- Location 객체는 현재 문서의 URL 정보를 다룬다.
DBMS의 필수 기능은 정의기능, 조작기능, 제어기능 세 가지로 구분된다.
정의기능은 데이터의 구조와 형식을 정의하고, 조작기능은 삽입·삭제·검색·갱신을 수행하며, 제어기능은 무결성과 보안, 동시성을 관리한다.
접근기능은 이 세 가지 필수 기능의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 용어이다.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HTML 문서에 삽입할 때는 SCRIPT 태그를 사용한다.
script 태그는 HEAD나 BODY 어디에나 위치할 수 있으며, BODY와 HEAD 자체는 스크립트 삽입용 태그가 아니라 문서 구조를 나타내는 태그이고, NSCRIPT는 존재하지 않는 태그이다.
XML 스키마는 DTD와 달리 XML 문법 자체로 작성되는 정의 방식으로, EBNF 표기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EBNF와 유사한 독자적 표기 방식을 쓰는 쪽은 DTD이며, 이를 XML 스키마의 특징으로 설명한 부분이 틀린 서술이다.
- 복합형 데이터 형을 지원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연동이 수월하다는 설명은 XML 스키마의 실제 장점이다.
- 스키마 내용을 재사용할 수 있어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설명도 옳다.
- 정규식으로 검사 패턴을 정의할 수 있다는 설명도 XML 스키마의 특징에 맞는다.
데이터베이스의 SQL 표현으로 옳은 것은?
학번 = 150, 성명=멀미, 학과=정보통신공학인 학생을 학생 테이블에 삽입 (단, 학생 테이블에는 학번, 성명, 학과의 컬럼으로 구성)
표준 SQL의 삽입문은 INSERT INTO 테이블명 VALUES(값 목록) 형식이므로 insert into 학생 values(150, '멀미', '정보통신공학')이 옳다.
컬럼명을 생략하면 값은 테이블에 정의된 컬럼 순서대로 채워진다. 학생 테이블이 학번·성명·학과 순으로 구성되므로 150, '멀미', '정보통신공학'이 각각 제자리에 들어가 조건을 만족한다. 숫자는 그대로, 문자열은 작은따옴표로 감싼다.
- set 절은 UPDATE 문에서 값을 지정할 때 쓰는 형식이라 표준 INSERT 구문이 아니다.
- 테이블명을 insert 바로 뒤에 두고 into나 set을 뒤쪽에 붙이는 형태는 SQL 문법에 존재하지 않는 구조다.
Ajax(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는 웹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을 보낸 뒤 응답을 기다리지 않고 화면에서 다른 작업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비동기 통신 기술이다.
DOM은 문서 객체 모델, jQuery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Cross Domain은 도메인 간 통신 이슈를 가리키는 용어로 비동기 통신 방식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Rumbaugh의 OMT(객체지향 분석 모형)는 객체 모델링, 동적 모델링, 기능 모델링의 세 가지로 구성된다.
Relational Modeling(관계 모델링)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설계에서 쓰이는 개념으로, OMT의 세 모델링 기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관계 대수에서 릴레이션의 특정 속성(열)만 선택해 분리하는 연산은 프로젝션(Projection)이다.
- 셀렉션은 조건에 맞는 튜플(행)을 선택하는 연산이다.
- 조인은 두 릴레이션을 공통 속성으로 결합하는 연산이다.
- 디비전은 나눗셈 개념의 관계 연산이다.
객체가 메시지를 받아 실제로 수행할 구체적인 연산의 절차를 정의한 것을 메소드(Method)라 한다.
- 추상화는 공통 속성을 뽑아 일반화하는 개념이다.
- 상속성은 상위 클래스의 특성을 하위 클래스가 물려받는 성질이다.
- 캡슐화는 데이터와 연산을 하나로 묶어 은닉하는 개념이다.
자바스크립트 연산에서 remove Apple의 값은?
var pApple = [0,1,2,3]; var removeApple = pApple.pop( );
removeApple에는 3이 담긴다.
배열 pApple은 [0, 1, 2, 3]이고, pop( )은 배열의 마지막 원소를 제거한 뒤 그 값을 반환하는 메소드다. 따라서 마지막 원소인 3이 빠져나오면서 그대로 removeApple에 대입된다.
실행 후 pApple은 [0, 1, 2]로 길이가 하나 줄어든다. 맨 앞 원소를 꺼내는 shift( ), 끝에 원소를 추가하는 push( )와 묶어 기억해 두면 좋다.
Flash 5.0에서 다음 코드의 결과 값은?
myArray = new Array('first','second','third','fourth');
myResult = myArray[1];myResult의 값은 second다.
Array('first','second','third','fourth')로 만들어진 배열의 인덱스는 0부터 시작한다. 즉 0번이 first, 1번이 second, 2번이 third, 3번이 fourth이므로 myArray[1]은 second를 가리킨다.
Flash 5.0의 액션스크립트도 자바스크립트 계열 문법을 따르므로 0부터 세는 인덱스 규칙이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다음 코드에 대한 결과 값은?
<html> <head>Items </head> <body></body> </html>
- One
- Two
- Three
- Four
- Five
o Two
o Three
o Four
o Five
⒉ Two
⒊ Three
⒋ Four
⒌ Five
⒉ Two
o Three
o Four
⒊ Five
⒉ Two
o Three
o Four
⒌ Five
화면에는 ⒈ One ⒉ Two o Three o Four ⒊ Five 형태로 출력된다.
바깥 목록은 ol(ordered list)이라 항목 앞에 순번이 붙고, 그 안에 중첩된 ul(unordered list)은 순번 대신 불릿 기호가 붙는다. 그래서 ul 안에 있는 Three와 Four만 기호로 표시된다.
번호는 같은 ol에 직접 속한 li끼리만 이어진다. One이 1, Two가 2이고, ul을 닫은 뒤 나오는 Five가 3이 된다. 중첩된 ul의 항목은 바깥 목록의 번호를 소비하지 않는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지점이다.
자바스크립트 코드에서 변수 fposition의 결과 값은?
var quote = "To be."
var fposition = quote.indexof('be');fposition에는 3이 저장된다.
indexOf는 문자열에서 찾는 값이 처음 나타나는 위치를 0부터 세어 돌려준다. quote의 문자를 앞에서부터 세면 T가 0, o가 1, 공백이 2, b가 3이다.
따라서 'be'가 시작되는 자리는 인덱스 3이 된다. 찾는 문자열이 아예 없으면 -1을 반환한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면 좋다.
참고로 문제의 코드에는 indexof로 인쇄되어 있으나, 자바스크립트는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실제 메소드명은 indexOf다.
자바스크립트에서 두 배열을 하나로 합칠 때 사용하는 메소드는 concat()이다.
- sort()는 배열 요소를 정렬한다.
- slice()는 배열의 일부를 잘라 새 배열로 반환한다.
- deleteRow()는 테이블 행을 삭제하는 메소드로 배열 병합과 무관하다.
jQuery 문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document).ready(function( ) { });이 문장의 단축 표현은 $(function( ) { }); 이다. 따라서 ready를 그대로 남긴 채 $ 뒤에 붙여 쓰면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document).ready( )는 DOM 문서 구조를 모두 읽어 들인 시점에 등록해 둔 함수를 실행하는 jQuery의 이벤트 메소드다. 이미지 등 외부 자원까지 기다리는 window.onload보다 먼저 동작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서 document는 현재 문서를 가리키는 브라우저 내장 객체이며, 이를 $( )로 감싸 jQuery 객체로 만든 뒤 ready 메소드를 호출하는 구조다.
다음 SQL 질의에 대한 관계 대수식은? (단, p는 where 조건절)
select A1 ...........An from r1 ...........rm where p
이 질의는 관계대수로 πA1,…,An(σp(r1×…×rm)) 형태가 된다.
SQL의 세 절은 관계대수 연산과 일대일로 대응한다. from 절에 나열된 릴레이션들은 카티션 곱(×), where 절의 조건 p는 실렉션(σ), select 절의 속성 목록은 프로젝션(π)이다.
적용 순서도 함께 봐야 한다. 먼저 릴레이션을 곱해 튜플을 만들고(r1×…×rm), 조건 p로 걸러낸 뒤(σp), 마지막에 원하는 속성만 뽑는다(πA1,…,An). 그래서 π가 가장 바깥, ×가 가장 안쪽에 놓이고, σ의 첨자에는 조건 p가, π의 첨자에는 속성 A가 와야 한다.
구글 I/O에서 발표된 로열티 없는 개방형 동영상 포맷으로, VP8 비디오 코덱과 Vorbis 오디오 코덱으로 구성되며 HTML5에서 재생되는 것은 WebM이다.
H.264는 라이선스가 필요한 표준 코덱이고, Ogg는 컨테이너 겸 오디오 코덱 계열, Mov는 애플의 독자 포맷으로 이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DTD에서 태그(엘리먼트)에 할당되는 속성은 ATTLIST 선언으로 정의하며, ATTRIBUTE라는 키워드는 사용하지 않는다.
- 문서에 허용되는 엔티티를 정의한다는 설명은 DTD의 실제 기능이다.
- 문서에서 허용되는 엘리먼트형을 정의한다는 설명도 옳다.
- 각 엘리먼트에 할당된 속성을 정의한다는 설명도 옳다(다만 그 키워드가 ATTRIBUTE는 아니다).
DROP은 테이블이나 스키마 자체를 삭제하는 명령으로 데이터 정의어(DDL)에 속한다.
SELECT, INSERT, UPDATE는 테이블 내부의 데이터를 조회·삽입·갱신하는 데이터 조작어(DML)이다.
데이터베이스 설계 단계에서의 데이터 모델링은 개념적, 논리적, 물리적 모델링 단계로 구분된다.
비절차적 데이터 모델링이라는 분류는 이 설계 단계 구분에 속하지 않는 용어이다.
렌즈를 통과한 빛이 파장별로 굴절률이 달라 상이 번져 보이는 색수차는 빛의 분산 현상 때문에 발생한다.
반사, 편광, 간섭은 각각 다른 광학 현상으로 색수차의 직접적 원인이 아니다.
흑백이 아닌 컬러를 표현하려면 최소한 R, G, B 세 가지 색 성분이 필요하므로 최소 비트 플레인 수는 3이다.
각 비트 플레인이 한 색상 성분의 온/오프를 담당하므로, 세 개의 평면이 있어야 기본 컬러 조합이 가능해진다.
음파가 한 번 진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주기(period)라 한다.
주파수는 1초당 진동 횟수, 음압은 소리의 세기, 음색은 파형의 질적 특성을 가리키는 용어로 시간 개념과는 다르다.
화상 회의 및 화상 전화에 활용하기 위한 저비트율 영상 압축 코딩 표준은 H.263이다.
G.727은 음성 코덱, H.235는 보안(인증·암호화) 표준, H.225는 호출 제어 관련 표준으로 영상 압축 자체를 규정하는 코덱이 아니다.
마스킹 효과는 큰 소리나 잔향이 다른 작은 소리를 가려 들리지 않게 만드는 청각 현상이다.
음악이나 노래에 잔향을 더하거나 BGM으로 주변 소음을 덮는 것은 모두 마스킹 효과를 활용한 예이다.
대역폭이 증가하면 라우드니스가 감소한다는 서술은 임계대역 합산에 의해 오히려 라우드니스가 커지는 실제 현상과 반대이며, 마스킹 효과의 예로 볼 수 없다.
지터(Jitter)는 디지털 신호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축상의 오차, 즉 신호가 도착해야 할 시점과 실제 도착 시점의 흔들림을 말한다.
양자화 오차는 아날로그 값을 비트로 표현하며 생기는 값의 차이이며, 이는 지터와는 다른 개념이다.
다각형의 각 꼭짓점에서 계산한 반사광 강도를 내부 화소로 보간하여 채우는 음영법은 Gouraud shading이다.
Phong shading은 꼭짓점의 법선 벡터를 보간해 화소마다 반사광을 다시 계산하는 방식으로 더 정교하지만 연산량이 많고, Ray tracing과 Z buffer는 각각 광선 추적과 은면 제거 기법으로 이 설명과 다르다.
두 개의 모델을 합집합·교집합·차집합 같은 수학적 집합 연산으로 결합하거나 빼는 3차원 모델링 방법을 불린(Boolean) 연산이라 한다.
모프는 한 형태가 다른 형태로 서서히 변형되는 기법이고, 메타볼은 액체처럼 뭉치는 표면을 만드는 기법으로 두 모델의 합·차 연산과는 다르며, B워프는 3차원 모델링 기법으로 쓰이는 명칭이 아니다.
표본화된 펄스의 진폭을 정수 레벨 값으로 등분해 디지털 2진 부호로 변환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을 양자화(Quantization)라 한다.
부호화는 양자화된 값을 실제 이진 코드로 바꾸는 다음 단계이며, 복조화와 평활화는 신호를 원래 형태로 복원하거나 매끄럽게 하는 다른 처리 과정이다.
가시광선 중 파장이 가장 긴 단색광은 빨강이다.
파장은 빨강이 가장 길고 보라 쪽으로 갈수록 짧아지므로, 초록과 파랑을 지나 보라가 가장 짧은 파장을 갖는다.
3차원 컴퓨터 그래픽에서 면을 이루는 최소 단위인 다각형을 폴리곤(Polygon)이라 한다.
버텍스는 점, 에지는 두 정점을 잇는 선분, 오브젝트는 여러 폴리곤이 모여 이루는 전체 형체를 가리키는 단위이다.
MPEG-2 영상 부호화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DCT 변환은 8×8 블록 단위로 수행된다.
영상을 8×8 화소 블록으로 나눈 뒤 주파수 영역으로 변환해 공간적 중복성을 제거하는 것이 표준 처리 방식이다.
인접한 두 화면 사이의 높은 상관도를 이용해 매크로 블록 단위로 움직임을 추정·보상함으로써 중복을 줄이는 방법은 시간적 중복(Temporal Redundancy) 제거 기법이다.
공간적 중복(Spatial Redundancy)은 한 화면 내부의 픽셀 간 유사성을 이용하는 것이고, 통계적 중복(Statistical Redundancy)은 데이터 값의 발생 빈도 편차를 이용하는 것으로 움직임 추정과는 다른 개념이다.
점광원의 조도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10m 떨어진 곳의 조도는 1 lux가 된다.
이므로 로 계산된다.
두 개 이상의 음파가 겹쳐질 때 동위상이면 진폭이 커지고 역위상이면 진폭이 작아지는 파동의 합성 현상을 간섭(Interference)이라 한다.
굴절은 매질이 달라져 진행 방향이 꺾이는 현상, 반사는 경계면에서 되돌아오는 현상, 회절은 장애물 뒤로 파동이 돌아가는 현상으로 파동 합성과는 구분된다.
주기는 주파수의 역수이므로 200Hz 음의 주기는 0.005초이다.
로 계산된다.
라우드니스(음량감) 단위인 1 sone은 40 phon에 해당하도록 정의되어 있다.
이는 1000Hz 순음을 기준으로 40 phon(=40 dB SPL)의 크기를 1 sone으로 정하고, 이후 sone 값이 두 배가 될 때마다 phon이 10씩 증가하는 방식으로 대응된다.
물체에 반사된 빛이 다른 물체에 다시 반사되는 경로까지 추적하여 투영과 그림자를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렌더링 방식은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이다.
범프 매핑은 표면의 요철을 흉내 내는 기법, 스캔 라인은 화면을 가로줄 단위로 처리하는 렌더링 방식, 텍스쳐 매핑은 표면에 이미지를 입히는 기법으로 광선 추적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마이크와 앰프가 하나의 채널로 연결되고 한 채널의 스피커로 재생하는 방식을 모노포닉(Monophonic)이라 한다.
스테레오포닉은 두 개 이상의 채널로 좌우 방향감과 공간감을 재현하는 방식이고, 바이노럴은 두 귀에 서로 다른 신호를 들려주어 실제 청취 상태를 재현하는 방식, 다이오틱은 두 귀에 동일한 신호를 들려주는 청취 방식으로 단일 채널 재생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와는 구분된다.
44.1kHz 샘플링 주파수와 16bit 양자화가 오디오 CD(CD-DA)의 표준 규격이다.
인간의 가청주파수 상한(약 20kHz)의 2배를 조금 넘는 로 표본화하여 나이퀴스트 조건을 만족시키고, 진폭은 16비트로 양자화해 65,536단계의 해상도를 갖는다.
46.1kHz·48.2kHz·49kHz나 32bit는 CD 규격이 아니라 다른 수치를 조합한 오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