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v6는 128비트 주소 공간을 제공하므로 1번이 틀렸다. 64비트는 IPv6 주소의 네트워크 부분(프리픽스)의 일반적인 길이이지, 전체 주소 공간이 아니다. 2번 멀티캐스트 주소 공간, 3번 광대한 주소 공간으로 인한 유비쿼터스 통신장치 지원, 4번 IPsec 기반 향상된 보안성은 모두 IPv6의 올바른 특징이다.
리눅스 커널은 프로세스 관리, 디바이스 관리, 파일 시스템 관리 등 하드웨어 자원과 소프트웨어의 중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반면 웹 서비스 관리는 Apache, Nginx 등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담당하는 기능으로, 커널의 책임 범위가 아니다.
패킷의 출발지(소스) IP 주소와 목적지 IP 주소를 동일하게 조작하여 대상 시스템에 보내는 서비스 거부 공격을 Land Attack이라 한다.
공격 대상 시스템은 자기 자신에게 응답을 보내는 순환 상태에 빠져 시스템 자원이 고갈된다.
H.264/MPEG-4 AVC 대비 약 1.5배 높은 압축률로 동일한 화질을 제공하는 차세대 고효율 비디오 코딩 표준을 HEVC(H.265)라 한다.
- MPEG2는 HEVC 이전 세대의 압축 표준으로 압축 효율이 상대적으로 낮다.
- AVC는 H.264를 가리키는 명칭으로 HEVC가 개선한 대상이다.
- IESG는 IETF의 표준 관리 그룹을 뜻하며 비디오 코딩 표준과는 무관하다.
RSA는 공개키 암호 시스템으로 대칭키가 아니므로, 대칭키 암호 중 블록 암호 방식이 아닌 것으로 분류되는 것이 타당하다.
대칭키 암호는 DES, SEED, IDEA처럼 암호화와 복호화에 동일한 키를 사용하는 방식이며, 이 중 블록 암호는 고정 크기의 데이터 블록 단위로 처리한다.
- DES(64비트 블록)는 블록 암호 방식이다.
- SEED(128비트 블록)는 블록 암호 방식이다.
- IDEA(64비트 블록)는 블록 암호 방식이다.
다만 엄밀하게는 RSA 자체가 대칭키 암호가 아니라는 점에서 문항의 "대칭키 암호 시스템 중"이라는 전제가 적용되지 않으나, 출제의도는 주어진 보기에서 블록 암호가 아닌 것을 선택하도록 한 것으로 보인다.
UDP는 비연결형 프로토콜로 흐름제어나 오류제어 같은 신뢰성 보장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흐름제어 기능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비연결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UDP의 특성과 일치한다.
- 사용자 데이터를 데이터그램에 담아 전송한다는 설명도 UDP의 동작 방식과 일치한다.
- 비신뢰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설명 역시 UDP의 특성과 일치한다.
IP 주소는 첫 번째 옥텟(8비트)의 범위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된다. A클래스는 0~127 범위이고, B클래스는 128~191, C클래스는 192~223, D클래스는 224~239이다. 126.3.2.129의 첫 번째 옥텟은 126으로, 0~127 범위에 속하므로 A클래스에 해당한다.
리눅스에서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복제하여 새로운 프로세스를 생성하는 시스템 호출 함수는 Fork이다.
- Create는 리눅스의 프로세스 복제 시스템 호출 이름이 아니다.
- Exec는 현재 프로세스의 이미지를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교체하는 함수다.
- Memcopy는 메모리 영역을 복사하는 함수로 프로세스 복제와는 관련이 없다.
웹과 인터넷 같은 가상 세계가 현실 세계에 흡수된 형태로, “세컨드 라이프” 등을 대표적 사례로 하며 기존 가상현실(VR)보다 진보된 개념을 메타버스라 한다.
- AaaS는 서비스 형태로 애플리케이션·자산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모델을 가리키는 용어다.
- Grid는 분산된 컴퓨팅 자원을 묶어 하나처럼 사용하는 컴퓨팅 방식이다.
- Splogger는 검색 노출을 노려 스팸성 블로그를 만들어 내는 행위·주체를 뜻한다.
IPTV 플랫폼에서 실시간 채널에 대한 암호화와 VOD 콘텐츠의 사전 암호화를 수행하는 기술을 CAS(Conditional Access System, 수신제한시스템)라 한다.
- VS(Visual Search)는 영상 기반 검색 기술이다.
- MOC는 미디어 운영 관련 구성요소를 가리키는 용어로 암호화 기능과는 다르다.
- TVod는 건별 결제 방식의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를 가리킨다.
프로세서, 메모리, I/O 같은 컴퓨터 자원을 필요한 만큼 독립적으로 구성해 시스템을 유연하게 확대·축소할 수 있게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을 Fabric Computing이라 한다.
자원을 고정된 한 대의 장비 단위가 아니라 하나의 자원 풀처럼 묶어 필요에 따라 재구성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기호의 발생 빈도가 높을수록 짧은 부호를, 낮을수록 긴 부호를 할당해 평균 부호 길이를 최소화하는 방식을 가변길이 부호화 기법이라 한다.
허프만 부호화가 이러한 방식의 대표적인 예이며, 정보의 통계적 확률에 기반한 무손실 압축 기법이다.
TCP는 TCP/IP 계층 구조에서 전송(트랜스포트) 계층에 속하는 프로토콜이므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 아니다.
- TELNET은 원격 접속을 위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 HTTP는 웹 문서 전송을 위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 FTP는 파일 전송을 위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국내 전자상거래와 금융 등에서 오가는 중요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국내 기술로 개발한 블록 암호 알고리즘은 SEED이다.
- DES와 RSA는 각각 해외에서 개발된 대칭키·공개키 암호 알고리즘이다.
- RCA는 표준화된 암호 알고리즘 명칭이 아니다.
넷스케이프사가 개발한 프로토콜로, 응용계층과 트랜스포트 계층 사이에 위치하며 안전한 연결 수립과 데이터 압축·암호화를 담당하는 것은 SSL이다.
- HTTP는 웹 문서를 주고받는 응용계층 프로토콜 자체이며 암호화 기능이 없다.
- HTTPS는 HTTP에 SSL/TLS를 적용해 암호화한 결과물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TLS는 SSL을 이어받아 표준화한 후속 규격으로, 넷스케이프사가 최초로 개발한 프로토콜은 SSL이다.
피그와 하이브를 프로그램 솔루션으로 사용하고 분산파일 시스템과 맵리듀스 등으로 구성되어,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해 개발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Hadoop이다.
- CCL은 저작물 이용 조건을 표시하는 라이선스 표기 체계다.
- SGML과 XML은 문서의 구조를 기술하기 위한 마크업 언어로 분산 데이터 처리 플랫폼이 아니다.
Agile Process Model은 소프트웨어를 짧은 주기로 반복 개발하는 개발 방법론이며, IoT 기기 간 상호 연동을 위한 표준화 활동과는 거리가 멀다.
- Thread Group은 IoT 기기 간 통신을 위한 저전력 무선 네트워크 표준을 추진하는 단체다.
- IEEE P2413은 IoT 아키텍처의 표준화를 다루는 IEEE 프로젝트다.
- OIC(Open Interconnect Consortium)는 IoT 기기 간 상호운용성 표준을 제정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다.
CPU를 사용 중이던 프로세스의 상태를 보관하고 다른 프로세스의 상태를 적재하여 CPU 사용을 넘겨주는 과정을 문맥 교환(Context Switching)이라 한다.
- Deadlock은 프로세스들이 서로 자원을 기다리며 무한히 대기하는 교착 상태를 뜻한다.
- Semaphore는 프로세스 간 동기화를 위해 사용하는 신호 기법이다.
- C-scan은 디스크 헤드의 이동 방향을 이용한 디스크 스케줄링 기법이다.
입과 같이 작은 음원 가까이에서 발생하는 강한 충격적 음압과 구면파 효과로 인해 저주파음이 강조되는 현상을 근접효과라 한다.
- 청감곡선은 주파수별로 사람이 느끼는 음의 크기 차이를 나타낸 곡선이다.
- 마스킹 현상은 큰 소리에 의해 작은 소리가 묻혀 들리지 않게 되는 현상이다.
동일한 콘텐츠를 PC, 스마트TV,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자유롭게 이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N-Screen이라 한다.
- NFC는 근거리에서 기기 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무선 통신 기술이다.
- Bluetooth는 근거리 무선 통신 규격이다.
- Trackback은 블로그 등에서 다른 글을 참조했음을 알리는 기능이다.
가법혼색의 3원색인 RGB를 각각 100% 혼합하면 흰색이 되며, 이를 웹 컬러 숫자로 표현하면 #FFFFFF이다.
반대로 R, G, B 값을 모두 0%로 하면 검은색인 #000000이 된다.
다음은 제품 수명 주기의 단계에서 어느 시기인가?
제품이 중간 다수층에게 수용됨으로써,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시기로 판매량이 줄지도, 늘지도 않는 시기이다. 이 단계에서는 경쟁에 대응하여 많은 마케팅의 비용이 지출되고, 제품의 가격을 낮추기 때문에 이익이 정지 또는 감소하기 시작되어 경쟁은 극심해지고 경쟁자는 일부 감소된다.
중간 다수층까지 제품이 퍼져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고 경쟁이 극심해지는 시기는 성숙기다.
성숙기에는 판매량이 정점 부근에서 정체해 늘지도 줄지도 않으며, 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마케팅 비용 지출과 가격 인하가 겹쳐 이익이 정지하거나 감소하기 시작한다. 경쟁을 견디지 못한 일부 경쟁자가 시장에서 이탈하는 것도 이 단계의 특징이다.
- 도입기는 인지도가 낮아 매출이 미미하고 이익을 내기 어렵다.
- 성장기는 매출과 이익이 함께 빠르게 늘어난다.
- 쇠퇴기는 판매량 자체가 뚜렷하게 줄어든다.
색채 표준을 만들 때 색상·명도·채도와 같은 색의 속성은 객관적 근거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열해야 한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주관적 판단으로 색을 배열하면 표준으로서 재현성과 일관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이는 색채 표준의 조건과 거리가 멀다.
색채 표준은 이 밖에도 규칙적인 단계별 배열, 쉬운 재현과 해독, 지각적 등보성(색차가 고르게 느껴지는 성질)을 갖추어야 한다.
EPS는 좌표와 수식으로 도형을 표현하는 벡터 방식 파일 포맷이다.
반면 JPEG·GIF·PNG는 화면을 픽셀(래스터) 단위로 저장하는 대표적인 래스터 방식 포맷이다.
무료 이메일 회원 서비스는 포털이 이용자를 모으기 위한 부가 서비스이지, 전자상거래(E-Commerce)의 기본 모델이라고 보기 어렵다.
전자상거래 모델은 상품·서비스의 매매가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지는 방식을 뜻하며, B to B, B to C, C to C 등으로 구분되는 것이 대표적이다.
따라서 이메일 무료 제공을 전자상거래 모델의 설명으로 드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메타포(은유)는 사용자가 이미 알고 있는 익숙한 개념을 인터페이스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요소이다.
휴지통이나 폴더 아이콘처럼 현실 세계의 사물을 본떠 디지털 기능을 직관적으로 연상시키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빨간색은 파장이 길어 눈에 잘 띄는 주목성이 가장 강한 색으로, 보는 사람에게 흥분이나 긴장감을 유발하는 경향이 있다.
노란색도 주목성이 높은 편이지만 흥분 유발 효과는 빨간색이 더 두드러지며, 파란색과 녹색은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브라우저 글꼴 표현에 한계가 있다고 해서 모든 텍스트를 그래픽 문자로 바꾸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픽 문자는 로딩 속도를 늦추고 검색 엔진 색인과 접근성(스크린 리더 등)을 저해하므로, 제목이나 로고 등 꼭 필요한 부분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웹 디자인 원칙이다.
이미지·색채의 일관성 유지, 페이지 주제에 맞는 색 선택, 시각 메타포 활용은 모두 적절한 웹 시각 요소 설명이다.
브레인스토밍은 5~7명 정도의 소집단이 비판 금지·자유분방·질보다 양·결합과 개선이라는 규칙을 지키며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는 대표적인 발상 기법이다.
자유연상법은 한 단어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계속 연결해 나가는 개인 중심 기법이고, 전문가시스템은 발상 기법이 아닌 지식 기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앤티앨리어싱은 물체의 경계 픽셀을 물체 색과 배경 색의 중간값으로 혼합 처리해 계단 현상(jaggies)을 줄이고 경계를 부드럽게 보이도록 하는 기법이다.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으로 중간색을 표현하기 위해 색을 섞어 배치하는 기법이고, 그라데이션은 색이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효과라는 점에서 앤티앨리어싱과 구분된다.
영상과 음향을 함께 전달하며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은 TV 같은 영상 매체의 특성이며, 인쇄 매체인 잡지 광고의 특성으로 볼 수 없다.
잡지는 특정 독자층을 대상으로 회람률이 높고, 메시지를 오래 기억하게 하며, 보존율과 컬러 인쇄 효과가 좋아 반복 노출에 유리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복잡한 문자 명령어를 익히지 않고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여 메뉴나 아이콘 선택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방식은 GUI(Graphical User Interface)다.
GUI는 그래픽 요소(버튼, 메뉴, 아이콘, 윈도우 등)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방식이며, 명령어 기반의 CLI(Command Line Interface)와 대비된다.
- Mapping은 자료 구조 변환을 의미하므로 관련이 없다.
- Hypermedia는 멀티미디어 정보 연결 방식을 의미하므로 관련이 없다.
- Format은 데이터 형식을 의미하므로 관련이 없다.
다음 ( ) 안에 알맞은 용어는 무엇인가?
물체에 빛이 닿았을 때 빛의 일부를 흡수하고 나머지 빛을 반사시켜 그 반사광이 눈에 들어와 색을 느끼게 한다. 이와 같은 색을 물체색 또는 ( )이라고도 한다.
물체가 빛의 일부를 흡수하고 반사한 빛으로 지각되는 색, 곧 물체색은 표면색이라고도 한다.
표면색은 물체 표면에서 반사된 빛으로 보이는 색이어서 그 물체가 지닌 고유의 색으로 느껴지며, 광원이 스스로 내는 빛의 색인 광원색이나 투과광으로 보이는 투과색과 구분된다.
자연색·인공색은 색이 생겨난 경위를 나누는 일상적 표현이고 천연색은 실물과 같은 색을 뜻하는 말이어서, 지각 방식에 따른 색의 분류 명칭으로는 쓰이지 않는다.
CIE L*a*b* 색좌표계는 L*(명도), a*(적-녹축), b*(황-청축)의 세 축으로 구성된다. b*축은 황색(+)에서 청색(-) 방향으로 배열되므로, b*에 해당하는 색의 영역은 Yellow ~ Blue이다. a*축은 적색(+)에서 녹색(-) 방향을 나타내고, L*축은 명도를 나타낸다.
미디어의 지각매체(Perception Medium)는 인간이 감각기관을 통해 정보를 받아들이는 매체를 말하며, 멀티미디어 분류에서는 일반적으로 시각·청각·촉각을 지각매체로 다룬다.
미각은 컴퓨터나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자극을 전달하는 감각으로 활용되지 않으므로 지각매체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Painter는 회화적 이미지를 그리는 그래픽(페인팅) 소프트웨어로, 사운드 편집과는 관련이 없다.
반면 GoldWave, Audition(Cool Edit Pro), Creative Wave Studio는 모두 오디오 파일을 녹음·편집·가공하는 사운드 편집 소프트웨어이다.
화면 출력용 멀티미디어 콘텐츠는 빛의 삼원색인 RGB(빨강·녹색·파랑)를 기본색으로 하는 색상 모드를 사용한다.
노랑은 인쇄용 색상 모드인 CMYK(시안·마젠타·옐로·블랙)에 속하는 색이므로, 화면 출력 색상 모드의 기본색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는 '찍힌 것·형태'를 뜻하는 그리스어 typos와 '쓰다'를 뜻하는 graphein에서 유래한 말이며, "Typowriter"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글자체·글자 크기·자간·행간·여백 등을 조절해 읽기 편하게 구성하는 표현 기술이며, 전통적으로는 활판 인쇄술을 뜻했으나 현대에는 시각 디자인 전반의 문자 운용 기술을 가리킨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캐릭터(Character)는 기업·회사·단체·제품·행사 등의 이미지를 개성 있게 표현해 대상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시각물을 말한다.
카툰은 풍자와 유머를 담은 한 컷 만화, 캐리커처는 인물의 특징을 과장해 그린 그림, 컷은 신문·잡지의 삽화 형식이라는 점에서 특정 대상을 상징하는 목적의 캐릭터와 구분된다.
사람 눈이 색 자극으로 인지할 수 있는 380~780nm 파장 범위를 가시광선영역이라 한다.
이 범위를 벗어난 자외선이나 적외선은 색 자극으로 지각되지 않는다.
데이터의 구조를 정의·변경·삭제하는 DDL(데이터 정의어) 명령어는 CREATE, ALTER, DROP이며, DEL은 이러한 SQL 명령어로 존재하지 않는다.
테이블의 행 데이터를 삭제하는 명령은 DML 명령어인 DELETE이므로, DEL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SAX(Simple API for XML)는 XML 문서를 순차적으로 읽어 내려가며 태그를 만날 때마다 이벤트를 발생시키는 이벤트 기반 처리 방식의 API이다.
XSL은 XML 문서를 변환·표현하는 스타일시트 언어, CSS는 스타일 지정 언어, SOAP는 XML 기반 메시지 교환 프로토콜로 이벤트 기반 파싱 방식과는 성격이 다르다.
다음 HTML 코드에서 프레임을 분할하려고 할 때 ( ) 안에 공통으로 들어갈 태그는?
<FRAMESET rows = "300, 400">
<FRAME ( ) = "up.html">
<FRAME ( ) = "down.html">
</FRAMESET>
각 프레임에 표시할 문서 파일을 지정하는 src가 두 <FRAME> 태그의 괄호에 공통으로 들어간다.
<FRAMESET rows="300, 400">은 화면을 높이 300과 400인 위아래 두 칸으로 나누고, 그 안의 <FRAME src="up.html">과 <FRAME src="down.html">이 각 칸에 불러올 문서의 주소를 알려준다.
- cols는 프레임을 좌우로 나눌 때 FRAMESET에 쓰는 속성이지 개별 프레임의 문서를 지정하지 않는다.
- li는 목록 항목을, map은 이미지맵 영역을 정의하는 태그로 프레임 분할과 무관하다.
자바스크립트는 변수 선언에 자료형을 명시하지 않는 동적 타입 언어이므로, 정수형 변수를 선언할 때도 자료형 키워드 없이 var 키워드만으로 선언한다.
Int, Float, Number를 자료형처럼 앞에 붙이는 선언 방식은 자바스크립트 문법에 맞지 않는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릴레이션에서 애트리뷰트(속성) 사이에는 순서가 없다. 이는 튜플 사이에 순서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릴레이션의 기본 성질이다.
릴레이션은 파일 구조의 레코드에 대응하는 개념이며, 각 애트리뷰트는 더 이상 분해되지 않는 원자값을 가져야 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toSource()는 객체를 생성 가능한 소스 코드 문자열로 반환하는 메서드로, Boolean을 비롯한 여러 자바스크립트 객체가 공통으로 가진다.
concat(), pop(), reverse()는 모두 배열(Array) 객체의 메서드로 요소를 합치거나 꺼내거나 순서를 뒤집는 기능을 하며, Boolean 객체의 메서드가 아니다.
fo:footer-layer는 실제 XSL-FO(Formatting Objects) 명세에 존재하지 않는 이름으로, 페이지 상단·하단 영역은 fo:region-before, fo:region-after와 같은 요소로 정의한다.
fo:layout-master-set(페이지 레이아웃 정의), fo:declarations(문서 전역 선언), fo:page-sequence(페이지 배열 지정)는 모두 XSL-FO 문서를 구성하는 실제 요소이다.
HTML의 select 태그에서 여러 항목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게 하려면 multiple 속성을 지정한다.
이 속성이 없으면 select는 하나의 옵션만 선택할 수 있는 단일 선택 목록으로 동작한다.
뷰(View)는 하나 이상의 기본 테이블로부터 유도된 가상의 테이블로,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으므로 물리적인 테이블로 관리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뷰는 데이터 접근을 제한해 보안을 제공하고 다른 뷰를 정의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으며, 기반이 되는 기본 테이블이 삭제되면 함께 제거된다는 점은 맞는 설명이다.
외래키(Foreign Key)를 가진 자식 테이블에서, 참조하는 기준(Master) 레코드가 삭제될 때 해당 외래키 값을 NULL로 세팅하도록 지정하는 옵션이 Nullified Option이다.
Cascaded Option은 연관된 자식 행까지 함께 삭제·변경하는 옵션이고, Restricted Option은 참조하는 자식 행이 있으면 삭제 자체를 제한하는 옵션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HTML5 DOM에서 특정 노드를 검색할 때는 id 속성값, 태그 이름, class 속성값을 기준으로 하는 방법이 표준적으로 제공된다.
'함수의 name 속성값'으로 DOM 노드를 검색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는 노드 검색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Xinter는 자바스크립트의 예약어(키워드)가 아니므로 변수 이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반면 Transient, Super, Try는 자바스크립트에서 미래 사용을 위해 예약되어 있거나 실제 문법 요소(try 문 등)로 쓰이는 예약어이기 때문에 변수명으로 사용할 수 없다.
캡슐화는 객체의 데이터(속성)와 그 데이터를 다루는 함수(메서드)를 하나로 묶고, 외부에서 내부 구현에 직접 접근하지 못하도록 감추는 객체지향 개념이다.
상속은 상위 클래스의 특성을 하위 클래스가 물려받는 것, 다형성은 같은 메시지에 대해 객체마다 다르게 반응하는 성질, 인스턴스는 클래스로부터 생성된 실체를 뜻해 캡슐화와는 구분된다.
HTML5 WebSocket 객체가 발생시키는 이벤트는 연결 성공 시의 onopen, 메시지 수신 시의 onmessage, 오류 발생 시의 onerror, 연결 종료 시의 onclose 네 가지이다.
onErrorhandlemessage라는 이벤트 이름은 WebSocket 명세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XML Schema는 기존 DTD가 가진 자료형 표현의 한계를 확장·개선해, XML 문서의 구조와 데이터 내용을 보다 정교하게 정의할 수 있도록 만든 명세이다.
XPath는 XML 문서 내 특정 노드를 찾아가는 경로 표현 언어이고, XLS(XSL)는 XML 문서를 변환·표현하는 스타일시트 언어라는 점에서 문서 구조 정의를 목적으로 하는 XML Schema와 역할이 다르다.
정답 1번이 틀린 설명이다. FRAMESET의 "cols" 속성은 프레임의 열(column) 너비를 지정하는 것으로, 색상을 지정하는 속성이 아니다. 보기 2번의 "src"는 FRAME 태그에서 로드할 HTML 문서의 URL을 지정하고, 3번의 "target"은 프레임에 붙이는 이름(예: name="_blank")을 나타내며, 4번의 "border"는 프레임 테두리의 굵기(픽셀)를 지정하는 것으로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jQuery의 hover() 메서드는 마우스 포인터가 선택된 요소 위로 올라갈 때와 벗어날 때 실행할 함수를 각각 지정할 수 있는 메서드이다.
reset()은 폼 초기화, dbclick()은 더블클릭, focus()는 요소에 포커스가 갈 때 관련된 이벤트로 마우스 오버·아웃 처리와는 다른 기능이다.
UML에서 시스템 내 객체(클래스)의 타입과 그들 사이의 정적인 관계(연관·일반화·집합 등)를 표현하는 대표적 다이어그램이 클래스 다이어그램이다.
쓰임새(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은 사용자와 시스템 기능의 상호작용을, 객체 다이어그램은 특정 시점에 존재하는 인스턴스들의 관계를, 컴포넌트 다이어그램은 시스템의 물리적 구성요소를 표현한다는 점에서 클래스 다이어그램과 목적이 다르다.
isNaN() 함수는 인수를 숫자로 변환할 수 있는지 검사하여, 숫자로 변환할 수 없는 문자열 등이 주어지면 참(true)을, 숫자로 변환 가능한 값이 주어지면 거짓(false)을 반환한다.
eval()은 문자열을 코드로 실행, parseInt()는 문자열을 정수로 변환, escape()는 문자열을 인코딩하는 함수로 값의 문자·숫자 여부를 판별하는 기능과는 다르다.
HTML5는 여러 브라우저에서 동일하게 동작하도록 표준화를 강화한 기술이므로, 크로스 브라우징과 연관이 없다는 설명은 HTML5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시맨틱 마크업 지원, 높은 접근성과 호환성,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풍부한 API 제공은 모두 HTML5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파장이 다른 단색광이 모두 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도 눈이 느끼는 밝기는 파장마다 다른데, 이 파장별 밝기 감도를 가장 민감한 파장의 감도를 기준으로 한 비율로 나타낸 것이 비시감도 특성이다.
시감도는 눈이 빛을 밝기로 느끼는 감도 자체를 뜻하고, 비시감도는 그 시감도를 최대 감도 파장(밝은 곳에서는 황록색 부근)에 대한 상대값으로 표현한 것이어서, 파장에 따라 밝기가 다르게 느껴지는 현상을 설명하는 개념으로 쓰인다.
명암 순응은 밝기 변화에, 색순응은 광원 색 변화에 눈이 적응하는 현상이므로 파장별 밝기 감도 차이와는 다른 개념이다.
이퀄라이저(Equalizer)는 특정 주파수 대역의 크기를 높이거나 낮춰 원하는 음색을 만드는 시그널 프로세서이다.
컴프레서와 리미터는 소리의 다이내믹 레인지(크기 차이)를 조정하는 장치이고, 익스팬더는 압축된 신호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다시 넓히는 장치라는 점에서 주파수 특성 조정을 목적으로 하는 이퀄라이저와 구분된다.
WinRAR는 파일 압축·해제를 위한 아카이브 유틸리티이며 동영상 코덱이 아니다.
MPEG-1, Intel Indeo, DivX는 모두 동영상을 압축·복원하는 영상 코덱이다.
디지털 카메라의 해상도와 화질은 빛을 전기신호로 바꾸는 CCD(전하결합소자) 이미지 센서의 성능에 좌우된다.
CCD의 화소 수가 많을수록 더 세밀한 해상도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 COM은 컴퓨터 출력 마이크로필름 장치이다.
- CRT와 LCD는 영상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 장치로 촬영 화질과는 무관하다.
래스터 방식은 픽셀(pixel) 단위의 격자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1번은 "점, 곡선과 같은 기하학적 객체"로 표현된다고 했는데, 이는 벡터(Vector) 방식의 특징이므로 래스터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2번의 BMP, JPEG, GIF는 래스터 파일 포맷이 맞고, 3번 파일 크기가 해상도에 비례하는 것도 래스터의 특징이며(해상도가 높을수록 픽셀이 많아져 용량 증가), 4번 픽셀 단위 저장은 래스터의 기본 원리이다.
키 프레임만 지정하면 중간 프레임을 컴퓨터가 자동으로 보간해 생성하는 기법을 트위닝(Tweening)이라 한다.
애니메이터가 시작과 끝(또는 주요 변화 지점)의 장면만 그리고, 나머지 사이 동작은 소프트웨어가 계산해 채워 넣는 방식이다.
- 플립북 애니메이션은 낱장을 넘겨 움직임을 표현하는 전통 기법이다.
- 셀 애니메이션은 투명 셀 위에 그림을 그려 겹쳐 촬영하는 전통 기법이다.
-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은 독립된 그래픽 객체(스프라이트)를 화면 위에서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초당 파형이 반복되는 횟수, 즉 주파수가 소리의 높고 낮음(음의 높이)을 결정한다.
주파수가 높을수록 고음으로, 낮을수록 저음으로 들린다.
- 진폭은 소리의 세기(음량)를 결정한다.
- 파장은 한 주기에 해당하는 물리적 길이이다.
- 속도는 소리가 전달되는 빠르기를 나타낼 뿐 음높이와는 무관하다.
서로 다른 두 비디오 클립을 이어 재생할 때 연결부에 효과를 주어 자연스럽게 화면이 전환되도록 하는 기법을 트랜지션(Transition)이라 한다.
디졸브, 와이프 등이 대표적인 트랜지션 효과에 해당한다.
- 수퍼임포즈는 한 화면 위에 다른 화면(자막·이미지 등)을 겹쳐 표시하는 기법이다.
- 모션은 영상 소스에 움직임 효과를 부여하는 기능이다.
- 필터는 영상의 색감·질감 등을 보정하는 효과이다.
강한 빛이 렌즈와 카메라 내부에서 난반사를 일으켜 조리개 무늬나 광원 모양의 허상이 화면에 번지는 현상을 플레어(Flare)라 한다.
역광 촬영이나 강한 광원이 화각 안에 들어올 때 주로 발생한다.
- 모아레는 규칙적인 패턴이 겹쳐 생기는 물결무늬 간섭 현상이다.
- 디포메이션은 형태가 왜곡되는 현상을 가리킨다.
- 일루젼은 착시 현상을 뜻하는 일반 용어이다.
MPEG-2는 DVD, 디지털 TV, HDTV 방송 등 높은 품질의 영상 전송에 주로 사용되며, 인터넷 방송은 낮은 대역폭에 최적화된 MPEG-4나 H.264 같은 코덱을 사용한다. JPEG는 정지화상 압축, H.261은 낮은 대역폭의 영상회의·원격강의, MPEG-1은 Video CD(약 650MB) 제작에 실제로 사용되는 용도이므로 모두 올바르다.
비디오 소스에서 한 장면만 캡처해 스냅샷과 같은 효과를 내는 기법을 스틸 캡처(Still Capture)라 한다.
동영상 재생 중 특정 순간을 정지 이미지로 뽑아내는 방식이다.
- 타임랩스 캡처는 일정 간격으로 프레임을 모아 시간 경과를 압축해 보여주는 기법이다.
- 배치 캡처는 여러 구간을 목록으로 지정해 한꺼번에 캡처하는 방식이다.
- 매뉴얼 캡처는 캡처 시작·종료를 사용자가 수동으로 조작하는 방식이다.
솔리드(Solid) 모델은 물체의 속이 채워진 부피 정보를 갖는 방식으로, 표면 정보만 다루는 나머지와 성격이 다르다.
스플라인·넙스·패치 모델은 모두 곡선·곡면으로 물체의 겉면만 정의하는 서피스(면) 기반 모델링에 속한다.
반면 솔리드 모델링은 내부까지 채워진 3차원 입체로 물체를 정의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색의 3요소 중 색이 갖는 밝기를 나타내는 요소는 Luminance(명도)이다.
- Hue는 색상, 즉 빨강·파랑 같은 색의 종류를 나타낸다.
- Saturation은 채도, 즉 색의 순수하고 선명한 정도를 나타낸다.
- Tone은 명도와 채도가 결합된 색조 개념으로 색의 3요소 중 하나로 분류되지 않는다.
녹음테이프 재생 시 녹음 내용과 무관하게 일정한 레벨로 나타나는 자기테이프 고유의 잡음을 히스잡음(Hiss Noise)이라 한다.
테이프 표면의 자성체 입자 구조에서 발생하는 배경 잡음으로, 아날로그 녹음의 대표적인 한계로 꼽힌다.
- 핑크잡음은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세기가 줄어들어 옥타브 대역마다 에너지가 같아지는 잡음으로, 음향 측정에 쓰인다.
- 왜곡(디스토션) 잡음은 신호가 과도하게 증폭되거나 회로 특성으로 파형이 일그러져 생기는 잡음이다.
- 백색잡음은 모든 주파수 성분이 동일한 세기로 포함된 잡음이다.
소음에 의해 음성의 명료도가 떨어지는 현상을 마스킹이라 한다.
강한 소리(소음)가 상대적으로 약한 소리(음성)를 가려 잘 들리지 않게 만드는 청각 현상이다.
- 간섭은 두 파동이 만나 세기가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물리 현상이다.
- 피치는 소리의 높낮이를 지각하는 성질이다.
- 클리핑은 신호가 허용 레벨을 초과해 파형의 윗부분이 잘려 왜곡되는 현상이다.
H.261은 화상회의용으로 별도 제정된 비디오 부호화 표준으로, MPEG-2 자체의 압축 기법과는 거리가 멀다.
MPEG-2는 화면 내 중복 정보를 줄이는 DCT(이산 코사인 변환)와, 이후 나온 계수를 부호화하는 허프만 코딩·RLE(런렝스 부호화)를 결합해 압축을 수행한다.
MOD 파일은 샘플(악기 음원)과 연주 패턴 정보를 함께 담는 트래커(모듈) 형식으로, 파형을 그대로 담는 웨이브 방식과는 원리가 다르다.
AU, WAV, AIFF는 모두 아날로그 사운드 파형을 표본화해 그대로 저장하는 웨이브 계열 파일 포맷이다.
빛의 간섭효과로 생긴 무늬를 이용해 3차원 실물체의 영상을 기록·재생하는 기술을 홀로그램(Hologram)이라 한다.
각도에 따라 입체적으로 보이는 특성 때문에 위조가 어려워 신용카드나 소프트웨어, 주류 포장 등의 복제 방지 용도로 널리 쓰인다.
컬러모델은 용도와 매체(디스플레이·인쇄 등)에 따라 여러 종류를 상황에 맞게 선택해 사용하며, 한 종류만 정의해 쓰는 것이 아니므로 해당 설명이 틀렸다.
RGB는 빛의 색을 다루는 디스플레이용, CMY(K)는 잉크의 색을 다루는 인쇄용으로 쓰이는 등 목적에 따라 모델이 달라진다.
실제 인쇄에서는 순수 CMY보다 검정(K)을 추가한 CMYK 모델이 더 널리 쓰인다.
사람이나 동물의 움직임을 디지털 코드로 기록하는 기법을 모션캡쳐라 한다.
실제 배우의 관절 등에 센서나 마커를 부착해 동작 데이터를 추출한 뒤 3D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그대로 반영하는 데 활용된다.
- 프랙탈은 자기 유사성을 가진 기하학적 패턴을 생성하는 기법이다.
- 래디오시티는 물체 표면 간 빛의 반사·확산을 계산하는 렌더링 기법이다.
- 모핑은 한 형상이 다른 형상으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