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d는 UNIX에서 현재 작업 중인 디렉토리의 경로(위치) 정보를 출력하는 명령어다.
kill은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종료하는 명령어이고, rm은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삭제하는 명령어이며, mk는 표준 UNIX 명령어가 아니다.
텍스트 타이포그래피에서 개별 글자의 문자 메트릭과 글자 쌍 간의 자간 조정을 다루는 용어는 커닝(Kerning)이다. 커닝은 두 글자 사이의 공간을 미세하게 조정하여 시각적 균형과 가독성을 개선하는 기술로, 예를 들어 'V'와 'A' 같은 글자 조합에서 적용된다. 레딩(Leading)은 줄 간격, 세리프(Serif)는 글자 끝의 장식선, 랜섬노트(Ransom-Note)는 무작위로 섞인 글꼴 스타일을 의미하므로 모두 다른 개념이다.
OSI 7계층에서 응용계층(Application Layer, 7계층)은 사용자 및 애플리케이션이 직접 사용하는 프로토콜들이 위치한다. TFTP(Trivial File Transfer Protocol)는 파일 전송을 담당하는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TCP(1번)는 전송계층(4계층), UDP(4번)는 전송계층(4계층), ARP(3번)는 인터넷계층(3계층)에 위치하므로 응용계층이 아니다.
양자화는 표본화(샘플링)된 PAM 신호를 진폭 영역에서 이산적인(불연속적인) 값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말한다.
신호가 전송로를 점유하는 시간 분할, 통화로의 분기·삽입, 전송 신호의 위상 변화는 각각 다중화나 신호 전송 방식과 관련된 개념으로 진폭을 이산값으로 바꾸는 양자화 자체를 설명하지 않는다.
AMOLED는 각 픽셀을 박막 트랜지스터(TFT)로 개별 구동하는 능동형 유기 발광 다이오드 방식으로, 전력 소모가 상대적으로 적고 더 정교한 화면 표현이 가능하다.
PMOLED는 TFT 없이 수동 방식으로 구동되어 대형·고해상도 구현에 불리하고, LCD는 유기 발광 소자가 아닌 액정과 백라이트를 이용하는 방식이며, CRT는 음극선관을 이용하는 구형 디스플레이 방식이다.
TFTP가 TCP를 사용하는 연결형 프로토콜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TFTP는 UDP를 사용하는 비연결형 프로토콜이다.
UDP 기반이라 별도의 연결 설정 과정과 인증 절차가 없어 신뢰성은 다소 부족하지만 속도가 빠르며, 단순히 파일을 주고받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프로토콜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TFTP의 특성과 맞는다.
스턱스넷(Stuxnet)은 2010년 이란의 핵시설(나탄즈 우라늄 농축시설)을 표적으로 USB를 통해 침투·확산된 군사적 사이버 무기로, 산업용 제어시스템(SCADA)을 공격한 최초의 국가 수준 악성코드다. 매크로는 매크로 바이러스 기법이고, 스파이웨어는 개인정보 수집 도구이며, 메일폭탄은 대량 메일 송신 공격이므로 국가 기반시설 공격 수준의 사이버 무기라 할 수 없다.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는 내부 사설 IP 주소를 공인 IP 주소로 변환·매핑하여, 공인 IP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내부 사설 IP 주소를 외부로부터 보호하는 기술이다.
GSM과 BLE는 각각 이동통신·저전력 블루투스 통신 규격이고, LPWAN은 저전력 장거리 무선통신 기술로 IP 주소 변환과는 무관하다.
원음의 진폭이 녹음·재생 기기가 처리할 수 있는 최대 진폭을 초과하면 신호가 일정 수준에서 잘려나가는데, 이를 클리핑(clipping)이라 한다. 클리핑은 파형의 정상부가 납작하게 잘린 모양이 되어 왜곡음이 발생한다. 디더링은 양자화 오차를 줄이기 위해 작은 노이즈를 의도적으로 추가하는 기법이고, 지터 에러는 타이밍 오차, 양자화 오차는 제한된 비트 깊이로 인한 근사 오차로서 모두 다른 현상이다.
4D 프린팅은 미리 설계된 시간이나 환경 조건이 충족되면 스스로 모양을 변형해 새로운 형태로 바뀌는 제품을 3D 프린팅으로 제작하는 기술로, 3차원 형상에 시간에 따른 변형이라는 요소가 더해진 것이다.
애그노스틱 기술과 스펙트럼 센싱은 통신·주파수 활용과 관련된 개념이고, 3D 모델러는 3차원 형상을 설계하는 도구로 스스로 변형되는 제품 제작 기술과는 다르다.
브레드크럼즈(Breadcrumbs)는 프로그램·문서·웹사이트에서 사용자가 현재 위치까지 거쳐온 탐색 경로를 계층적으로 보여주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의 사물을 가상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하는 개념이고, 용도 자유대역과 엠엔지는 탐색 경로 표시와는 무관한 용어다.
리눅스 커널의 페이징 유닛(Paging Unit)은 세그멘테이션 유닛이 변환해 넘겨준 선형주소를 물리주소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논리주소를 다루는 것은 그 앞 단계인 세그멘테이션 유닛의 몫이며, 물리주소를 논리주소로 되돌리거나 물리주소를 페이지 테이블에 매핑한다는 설명은 실제 변환 방향과 반대다.

ln -s f1 f2는 f2라는 이름의 심볼릭 링크(소프트 링크)를 만들어 그것이 원본 경로 f1을 가리키게 하는 명령이다.
유닉스의 ln 명령은 ln [옵션] 원본 대상 순서로 인수를 받는다. -s 옵션이 붙으면 아이노드를 공유하는 하드 링크가 아니라 경로명을 담은 소프트 링크가 만들어지므로, 새로 생기는 쪽인 f2가 f1의 경로를 가리키는 바로가기가 된다.
- f1이 f2를 가리킨다고 읽으면 원본과 링크의 방향이 뒤바뀐다.
- 디스크나 파일의 복사는 cp·dd 계열이 담당하며 ln은 내용을 복제하지 않는다.
- 프로세스를 다른 위치로 옮기는 기능은 ln과 아무 관련이 없다.
반이중(Half-Duplex) 통신방식은 송신과 수신을 양쪽 모두 할 수 있지만, 동시에는 할 수 없는 방식이다.
한쪽 방향으로만 데이터가 흐르는 것은 단방향(Simplex) 통신이고, 양쪽에서 동시에 데이터가 흐를 수 있는 것은 전이중(Full-Duplex) 통신이며, 4선식 회선이나 2선식 주파수 분할 구성 역시 전이중 통신의 회선 구성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IPv6 주소는 라우팅 특성에 따라 유니캐스트·멀티캐스트·애니캐스트 3가지로 구분되며, '라우팅 주소'라는 범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니캐스트는 단일 인터페이스, 멀티캐스트는 그룹 전체 인터페이스, 애니캐스트는 그룹 중 가장 가까운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전달되는 방식이다.
PEM은 미국 RSA 데이터 시큐리티사가 아니라 IETF(인터넷 표준화 기구)에서 개발한 전자우편 보안 표준이다.
메시지 무결성과 기밀성, 발신자 인증 등 높은 보안성을 지원하며 다양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결합해 쓸 수 있다.
MPEG-21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생성·거래·전달·관리·소비 전 과정에서 다양한 네트워크와 단말 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한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 표준이다.
- MPEG-2는 디지털 방송·DVD용 비디오·오디오 압축 표준이다.
- MPEG-7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메타데이터(내용 기술) 표준이다.
PCM(펄스부호변조)의 송신 측 처리 순서는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순이다.
표본화로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 시간 간격의 값으로 추출하고, 양자화로 이를 이산적인 레벨로 근사한 뒤, 부호화로 디지털 비트열로 바꾼다.
해쉬 함수는 양방향성이 아니라 단방향성(일방향성)을 갖는다 — 해쉬값으로부터 원래 입력을 복원할 수 없다.
같은 입력에는 항상 같은 출력이 나오는 결정적 성질을 가지며, 이를 이용해 메시지의 위·변조 여부를 탐지하는 무결성 검증에 쓰인다.
HAS-160은 국내에서 개발한 대표적인 해쉬 함수다.
허프만 코딩은 문자의 사용 빈도에 따라 가변 길이 코드를 할당하는 압축 방식으로, 빈도가 높은 문자에 짧은 이진 코드를, 빈도가 낮은 문자에 긴 코드를 부여해 전체 데이터 크기를 줄인다. 줄길이 부호화는 연속된 같은 문자를 개수와 함께 표현하는 방식이고, MPEG와 JPEG는 각각 동영상과 정지 이미지의 손실 압축 표준으로 빈도 기반 가변 길이 코딩이 기본 원리가 아니다.
시각디자인은 포스터 디자인처럼 시각적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2차원 그래픽 표현과 가장 관계가 깊다.
엔지니어링·도자기·건축 디자인은 각각 기능이나 입체 조형에 중점을 둔 제품·공간 디자인 영역에 더 가깝다.
주의를 집중시키는 방법은 대비와 변화를 주는 것이며, 일관성 유지를 위해 동일한 크기의 폰트를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균일함을 강조해 주목도를 낮춘다.
- 색상이나 소리를 다르게 첨가하면 대비가 생겨 시선을 끈다.
- 애니메이션과 동화상의 움직임은 정지된 요소보다 눈에 잘 띈다.
베졸드 효과는 하나의 색이 인접한 색의 영향으로 더 어둡거나 밝게 보이는 동화 계열의 현상으로, 회색 바탕에 검정 선을 그으면 어둡게, 흰 선을 그으면 밝게 보이는 것이 대표적 예다.
- 비렌 효과는 색채와 형태·연상의 조화에 관한 이론이다.
- 푸르킨예 효과는 밝기(조도)가 낮아질 때 색상별 명시도가 뒤바뀌는 현상이다.
흑백으로 나눈 면을 고속 회전시키면 파스텔 톤의 옅은 유채색이 보이는 현상을 페히너 효과(벤험 효과)라 한다.
- 에브니 효과는 채도가 달라지면 같은 색상도 다르게 느껴지는 현상이다.
- 맥컬로 효과는 방향에 따라 색을 다르게 지각하게 되는 잔효 현상이다.
- 보색잔상 효과는 한 색을 오래 본 뒤 흰 바탕에서 보색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Lab모드는 명도(L)와 두 색상축인 a(적-녹), b(황-청)로 색을 정의하며, a를 채도축·b를 명도축이라 설명한 것은 틀렸다.
명도는 L 값이 담당하고, 색상과 채도는 a·b 두 색차축의 조합으로 결정된다.
다음이 설명하는 디자인의 원리는?
- 서로가 대조되는 양극단이 비슷하거나 조화를 이루는 일련의 단계로서 연결된 하나의 예속된 순서이다.
- 자연 질서의 가장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형태이며 반복의 경우 보다 동적인 표정과 경쾌한 율동감을 가지고 있어 보는 사람에게 힘찬 느낌을 준다.
대조되는 양극단이 단계적으로 이어져 하나의 질서 있는 순서를 이루는 것은 점이(漸移, gradation)의 설명이다.
점이는 크기·명도·간격 등이 한 단계씩 조금씩 변해 가는 단계적 변화를 말하며, 단순 반복과 달리 방향성이 생겨 율동감과 힘찬 느낌을 준다. 지문의 "연결된 하나의 예속된 순서", "반복의 경우보다 동적인 표정"이 바로 그 특징을 지목한다.
- 변화는 통일과 짝을 이루는 넓은 개념이어서 단계적 순서라는 조건을 설명하지 못한다.
- 비대칭은 균형을 이루는 한 형식이고, 강조는 특정 부분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원리다.
두 색이 맞닿는 경계 부분에서 색상·명도·채도의 차이가 실제보다 더 강하게 지각되는 현상을 연변대비라 한다.
- 계시대비는 한 색을 본 뒤 다른 색을 볼 때 시간차를 두고 나타나는 대비다.
- 명도대비·채도대비는 경계 강조가 아니라 두 색 자체의 명도·채도 차이에 대한 대비다.
스캐너는 출력장치가 아니라 입력장치이므로, 프린터·플로터·스캐너를 출력장치의 예로 든 설명은 틀렸다.
출력장치는 화면 디스플레이, 프린터, 플로터처럼 처리 결과를 외부로 내보내는 장치를 말한다.
가상 또는 실제의 사건 흐름을 개략적으로 서술해 스토리보드 작성의 토대가 되는 것을 시나리오라 한다.
시나리오에서 등장인물·사건·전개 순서를 정리한 뒤, 이를 화면 단위로 구체화한 것이 스토리보드다.
글자 디자인, 활자 서체의 선택·배열, 문자를 중심으로 한 2차원적 표현은 모두 타이포그래피에 속하지만, 단순화된 그림으로 대상의 성질이나 사용법을 표시하는 것은 픽토그램(그림문자)의 영역이라 타이포그래피와 거리가 멀다.
디자인의 시각적 요소는 형태·색채·질감·크기처럼 눈으로 직접 지각되는 속성을 말하며, 방향감은 시각적 요소가 아니라 위치·공간감과 함께 상관(관계) 요소에 해당한다.
고딕체는 획 끝에 삐침(세리프)이 없는 산세리프체이므로, 세리프체가 아닌 것에 해당한다.
바탕체·신명조·Times New Roman은 모두 획 끝에 짧은 삐침이 붙는 세리프체다.
게슈탈트 법칙에는 유사성·근접성·연속성·폐쇄성 등이 있으며, '복합성의 법칙'은 게슈탈트 법칙에 포함되지 않는다.
제품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단계를 성장기라 한다.
도입기는 신제품이 시장에 소개되는 초기 단계이고, 성숙기는 수요 증가세가 둔화되며 경쟁이 심화되는 단계다.
신문은 매일 새로운 정보로 갱신되는 인쇄 매체 특성상 정보의 생명력이 짧다는 점이 특징이며, '생명력이 매우 길다'는 설명은 틀렸다.
대신 발간 주기가 짧아 광고주의 요구에 즉각 대응할 수 있고, 정보 신뢰도가 높으며 폭넓은 독자층에 어필할 수 있다.
색의 동화 현상은 인접한 색들끼리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인접한 색에 가깝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 색의 차이가 강조되어 지각되는 것은 동화가 아니라 대비 현상이다.
- 회색 바탕에 검은 선을 여러 개 그으면 동화에 의해 바탕이 더 어둡게 보이므로, '더 밝게 보인다'는 설명은 틀렸다.
- 빨강 바탕의 회색이 초록빛 회색으로 보이는 것은 동화가 아니라 보색(색상) 대비의 예다.
편집디자인은 타이포그래피·일러스트레이션·레이아웃을 기본 요소로 하는 인쇄 매체 편집 작업이며, 옥외광고는 편집디자인이 아니라 별도의 옥외광고 디자인 영역에 해당한다.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이전의 상이나 그 반대색의 상이 계속 느껴지는 현상을 잔상이라 한다.
주목성은 색이 눈에 잘 띄는 정도, 명시도는 두 색의 차이가 뚜렷하게 구분되는 정도를 말한다.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나 프로그램 중간에 삽입되는 TV 광고를 스파트(Spot) 광고라 한다.
네트워크 광고는 전국 동시 방송, 로컬 광고는 지역 방송사를 통한 광고, 프로그램 광고는 특정 프로그램을 협찬·제공하는 광고를 말한다.
실제 생산품과 동일한 형태로 만들고 내부 기계장치까지 설치해 동작·성능·부품 간 간섭까지 세부 검토할 수 있는 최종 단계의 모델을 프로토타입 모델이라 한다.
러프 모델과 클레이 모델은 초기 형태 검토 단계, 스크래치 모델은 대략적인 비례·형상만 확인하는 단계의 모델이다.
HTML 태그를 이용하여 글자색을 붉은 색으로 할 때, ( ) 안에 추가할 알맞은 색상 코드는?
<FONT COLOR="( )"> 테스트 </FONT>
붉은색을 지정하는 색상 코드는 #FF0000이다.
웹 색상 코드는 #RRGGBB 형식으로 빨강·초록·파랑 성분을 각각 16진수 두 자리(00~FF)로 적는다. 빨강만 최대치 FF이고 나머지가 00이면 순수한 빨강이 되므로 <FONT COLOR="#FF0000">로 쓴다.
- 세 성분이 모두 00이면 검정이 된다.
- 빨강과 초록이 함께 최대치이면 노랑, 초록이 우세하면 연두 계열이 된다.

제목이 "웹 페이지 메시지"이고 물음표 아이콘과 함께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겠습니까?"를 물으며 확인·취소 두 개의 버튼을 갖춘 대화상자는 Confirm( )이 띄운 것이다.
confirm은 사용자에게 예/아니오를 묻고 확인을 누르면 true, 취소를 누르면 false를 돌려주므로 실행 여부를 분기할 때 사용한다.
- alert는 확인 버튼 하나만 있는 단순 경고창이다.
- prompt는 값을 적어 넣는 입력란이 함께 나타난다.
- open은 대화상자가 아니라 새 창을 여는 메소드다.
태그에서 링크를 새 창에 띄우는 target 속성값은 _blank다.
_self는 같은 프레임, _parent는 부모 프레임, _top은 전체 창에 페이지를 띄운다.
UML 다이어그램에는 Class, State, Sequence 다이어그램 등이 있으며, 'Attribute 다이어그램'이라는 명칭의 UML 다이어그램은 존재하지 않는다.
Rumbaugh의 OMT(객체 모델링 기법)는 객체 모델링·동적(제어) 모델링·기능 모델링 세 가지로 구성되며, 이 중 시스템의 정적인 자료구조와 객체 간 관계를 표현하는 것이 객체 모델링이다.
제어 모델링은 시간에 따른 상태 변화를, 기능 모델링은 데이터의 흐름과 처리 기능을 표현한다.
HTML5 캔버스의 그림자 속성 중 그림자 경계의 흐림 정도를 지정하는 것은 shadowBlur이며(값이 클수록 경계가 흐려진다), 'shadowLine'이라는 속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shadowColor는 그림자 색, shadowOffsetX·shadowOffsetY는 각각 가로·세로 방향의 그림자 이동 거리를 지정한다.
HTML 파일 내부의 style 태그에 아래 코드가 포함되어 있을 때 결과는?
.poi {font-style : italic; color : red;}
선택자 앞의 마침표는 클래스를 뜻하므로, 이 코드는 class 속성 값이 poi인 태그에 기울임체와 빨간 글자색을 적용한다.
CSS 선택자는 .이름이면 클래스, #이름이면 아이디, 아무 기호가 없으면 태그 이름을 가리킨다. 여기서는 .poi로 적혀 있으므로 class="poi"가 붙은 요소만 대상이 된다.
선언부의 font-style : italic은 기울임체를, color : red는 글자 색을 빨강으로 만든다. 배경을 칠하려면 background-color를 써야 하므로 빨간 배경색이라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XSLT 표준 함수는 노드 조작, 문자열 처리, 숫자 변환, 논리 연산 등을 위해 정의되어 있다. Format-Number는 숫자를 형식에 맞게 문자열로 변환하는 함수이고, Current는 현재 노드를 반환하는 함수이며, Function-Available은 특정 함수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함수로 모두 XSLT 표준 함수다. 반면 Element-Property는 XSLT 표준에 정의되지 않은 함수이므로 XSLT 함수가 아니다.
중복된 정보로 인한 삽입·삭제·갱신 이상이 생기지 않도록 릴레이션을 더 작은 단위로 분해하는 과정을 정규화라 한다.
객체의 멤버 함수로서 객체에 정의된 연산을 수행하고, 객체의 상태(속성)를 참조 및 변경하는 것은 Method(메서드)이다. Class는 객체의 틀/설계도, Attribute는 객체의 상태를 나타내는 속성, Message는 객체 간의 통신을 의미하므로 정답과 맞지 않는다.
관계대수의 순수 관계 연산자는 Select, Project, Join, Division이며, Union(합집합)은 순수 관계 연산자가 아니라 일반 집합 연산자에 속한다.
cellspacing은 표 안의 두 셀 사이의 여백 크기를 지정하는 속성이다.
셀 가장자리와 셀 내용 사이의 여백을 지정하는 것은 cellpadding이며, 두 속성 모두 표에서 흔히 사용된다.
뷰(VIEW)를 제거하면 그 뷰를 기초로 정의된 다른 뷰도 함께 제거되므로, 다른 뷰가 제거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뷰는 물리적으로 저장되지 않는 가상 테이블이며 CREATE 문으로 생성하고, 필요한 데이터만 뷰로 정의해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HTML5에서 형광펜으로 강조 표시한 듯한 효과를 나타내는 태그는 <mark>다.
는 기울임 강조, 은 작은 글씨, <keygen>은 키 쌍 생성을 위한 태그다.
XML 문서의 구조 정보를 제공하고 자바스크립트가 문서의 구조·외양·내용에 접근해 변경할 수 있게 하는 모델을 DOM(문서 객체 모델)이라 한다.
자바스크립트 조건문에서 출력되는 값은?
i = 30;
if(( i> 0) || (i <=4))
i++;
document.write(i);
출력되는 값은 31이다.
i에 30을 넣은 뒤 조건 ((i>0) || (i<=4))를 판정하는데, || 는 둘 중 하나만 참이면 참이 되는 논리합이다. 30은 0보다 크므로 앞의 조건이 참이고, 뒤의 i<=4가 거짓이어도 전체 조건은 참이 된다.
따라서 조건문에 딸린 i++ 가 실행되어 i는 30에서 31로 증가하고, document.write(i)가 그 값을 출력한다.
자바스크립트는 자료형을 명시하지 않는 느슨한 타입 언어이므로 변수 선언에는 var(또는 let, const) 키워드를 사용하며, Float·Int·Number 같은 타입명을 변수 선언 키워드로 쓰지 않는다.
따라서 정수값 10을 Data라는 이름으로 선언·초기화하는 올바른 형태는 var 키워드를 사용한 문장이다.
개념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총괄하는 논리적 구조로, 모든 데이터 개체와 관계, 제약 조건, 접근 권한, 보안 정책, 무결성 규칙 등을 종합적으로 명세한다.
데이터베이스는 사용자 관점의 외부 스키마, 전체 논리 구조를 다루는 개념 스키마, 저장 장치 관점의 내부 스키마 3단계로 구성되는데, 이 중 보안·무결성 규칙까지 포괄하는 것은 개념 스키마뿐이다.

$(document).ready(function( ) { }); 는 $(function( ) { }); 로 줄여 쓸 수 있다.
jQuery는 인수로 함수를 바로 넘기면 그것을 문서 준비 완료 콜백으로 등록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document와 ready를 생략해도 동작이 같다. 두 표현 모두 DOM 로딩이 끝난 뒤 중괄호 안의 코드를 실행한다.
밑줄로 연결하거나 Execute·CDATA 같은 이름을 붙인 표기는 jQuery에 존재하지 않는 문법이며, 문서 준비 완료 이벤트와도 관련이 없다.
DELETE 명령은 테이블의 행(레코드)만 삭제하며, 열(컬럼)은 삭제하지 않으므로 행과 열을 삭제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열을 삭제하려면 ALTER TABLE DROP COLUMN을 사용해야 한다.
- WHERE절 조건을 만족하는 모든 행을 삭제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DROP은 테이블 구조와 데이터를 모두 제거하지만 DELETE는 데이터만 삭제하므로, DROP과 다르다는 설명도 정확하다.
- WHERE절 없는 DELETE FROM 직원은 직원 테이블의 모든 레코드를 삭제한다(테이블 구조는 유지)는 설명도 정확하다.
해상도는 가로×세로 픽셀 수로 결정되며, QCIF는 176×144, CIF는 352×288, 16CIF는 704×576, 고선명 TV(HD)는 1920×1080이다. QCIF의 전체 픽셀 수는 25,344이고 CIF는 101,376, 16CIF는 405,504, 고선명 TV는 2,073,600으로, QCIF가 가장 작은 해상도를 갖는다.
인터벌 촬영은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프레임을 찍어 이어 붙임으로써, 꽃이 피거나 곤충이 부화하는 것처럼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나는 현상을 짧은 시간에 압축해 보여주는 촬영 기법이다.
- 접사 촬영은 피사체를 아주 가까이서 확대해 찍는 기법으로 시간 압축과 무관하다.
- 적외선 촬영은 가시광선이 아닌 적외선 영역을 촬영하는 기법이다.
- 콤마 촬영은 한 프레임씩 끊어 찍어 움직임을 만드는 스톱모션 계열 기법으로 시간 경과를 압축하는 목적과는 다르다.
음파가 한 번 진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주기라고 하며, 그 역수가 1초당 진동 횟수인 주파수이다.
- 음압은 소리의 세기(진폭)를 나타내는 값이다.
- 음색은 파형의 차이에서 오는 소리의 성질을 말한다.
- 주파수는 1초 동안의 진동 횟수로 주기의 역수이다.
알파 채널은 이미지의 RGB 색상 정보 외에 각 픽셀의 투명도를 저장하는 채널로, 한 픽셀의 색이 다른 픽셀의 색과 겹쳐질 때 두 색을 효과적으로 합성·융합할 수 있게 해준다.
- 크로마키는 특정 색상을 기준으로 배경을 분리하는 합성 기법이며 두 개의 채널로 만든다는 설명은 알파 채널의 정의와 다르다.
- 4채널 CMYK와 비교하는 설명은 알파 채널의 색상 표현 원리를 잘못 서술한 것이다.
- 테두리 픽셀을 부드럽게 처리하는 것은 안티에일리어싱이나 페더링 기능이지 알파 채널 자체의 정의는 아니다.
근접효과는 양지향성·단일지향성 마이크를 음원에 가깝게 대고 사용할 때 저음역의 출력이 상승하는 현상이다.
마이크와 음원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구면파 효과로 인해 저주파 성분이 상대적으로 강조되기 때문에 나타난다.
범프 동작(Bump Action)은 애니메이션 기본 3원칙에 포함되지 않는 개념으로, 이는 다른 애니메이션 원칙이나 비표준 용어에 해당한다. 애니메이션 동작의 기본 3원칙은 예비 동작(Anticipation), 본 동작(Action), 잔여 동작(Follow-through)으로, 캐릭터 동작에 자연스러움과 현실감을 더하기 위한 핵심 기법이다.
예비 동작은 주 동작 전에 반대 방향의 작은 움직임(예: 점프 전 몸을 낮추기), 본 동작은 실제 주요 움직임, 잔여 동작은 주 동작 후 신체 일부가 계속 움직이는 현상을 나타낸다.
클레이 애니메이션은 철사나 특수 골격 구조 위에 점토를 입혀 인형을 만든 뒤, 조금씩 변형시킨 각 장면을 한 프레임씩 촬영해 완성하는 스톱모션 기법이다.
- 3D 애니메이션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입체 모델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 셀 애니메이션은 투명한 셀룰로이드 판에 그림을 그려 겹쳐 촬영하는 방식이다.
- 픽셀(픽실레이션) 애니메이션은 실제 사람이나 사물의 자세를 조금씩 바꿔 가며 한 프레임씩 촬영하는 방식으로, 점토 모델을 빚어 쓰는 것이 아니다.
벡터 방식은 점, 선, 면의 좌표값을 수학적 함수로 저장하기 때문에 이미지를 아무리 확대해도 화질이 깨지지 않는다.
- 벡터 객체는 같은 형태를 비트맵으로 저장했을 때보다 대체로 적은 메모리를 차지한다.
- 대부분의 드로잉 프로그램은 벡터 이미지를 비트맵(래스터)으로 변환해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 래스터 그래픽스는 픽셀 단위로 이미지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벡터 방식과는 원리가 반대다.
PNG는 이미지의 모든 컬러 정보와 알파 채널(투명도)을 보존하면서 손실 없는 압축으로 파일 크기를 줄이는 형식이다.
- JPEG는 손실 압축 방식으로 압축 과정에서 화질 정보가 일부 소실되며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는다.
- PCX는 초기 페인트브러시 프로그램에서 쓰이던 형식으로 알파 채널을 지원하지 않는다.
- TIFF는 무손실 저장과 투명도 표현이 가능하지만 인쇄·보관용 원본 포맷에 가까워 파일 크기가 크며, 압축으로 크기를 줄이는 데 초점을 둔 형식은 아니다.
카메라 헤드를 고정한 채 위아래로 움직이는 촬영 기법을 틸트라고 한다.
- 팬은 카메라를 좌우로 회전시키는 기법이다.
- 줌은 렌즈의 초점 거리를 조절해 화면을 확대·축소하는 기법이다.
- 트레킹은 카메라 자체를 이동시키며 피사체를 따라가는 기법이다.
MPEG-7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표준화하여 대규모 멀티미디어 데이터베이스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표준이다.
- MPEG-7이 규정하는 것은 콘텐츠를 어떻게 기술(description)할 것인가이며, 오디오·비디오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알고리즘 자체를 표준으로 제공하지는 않는다.
- MPEG-7은 압축 표준이 아니므로 압축 규격인 MPEG-1, MPEG-2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 DVD 수준 영상 압축을 목적으로 제정된 것은 MPEG-2이다.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는 외부에서 입력되는 아날로그 영상신호와 컴퓨터에서 생성된 영상을 중첩시켜 하나의 화면으로 표시해 주는 장치이다.
- 프레임 그래버 보드는 아날로그 영상을 디지털 정지 영상으로 캡처하는 장치이다.
- 그래픽 카드는 컴퓨터 내부에서 생성한 영상 신호를 출력하는 장치일 뿐 외부 신호와의 중첩 기능은 없다.
- MPEG 카드는 MPEG 영상을 압축·복원하는 장치이다.
셀 애니메이션은 투명한 셀룰로이드 판에 그림을 한 장씩 그려 겹쳐 촬영하는 전통적인 2차원 기법으로, 3D 애니메이션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 인형 애니메이션은 입체 인형을 조금씩 움직이며 촬영하는 스톱모션 계열의 3차원 기법이다.
- 클레이 애니메이션은 점토 인형을 이용한 스톱모션 기법으로 역시 입체 촬영에 속한다.
- 3D 캐릭터 애니메이션은 컴퓨터로 생성한 입체 모델을 직접 다루는 기법이다.
서로 다른 두 이미지나 3차원 모델 사이를 점진적으로 자연스럽게 변화시켜 보여주는 기법을 모핑이라 한다.
- 로토스코핑은 실사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따라 그려 애니메이션화하는 기법이다.
- 모션 캡처는 배우의 움직임을 센서로 기록해 캐릭터 동작에 반영하는 기법이다.
- 미립자 시스템은 연기, 불꽃처럼 무수한 작은 입자의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하는 기법이다.
비디오 압축은 전처리 → 변환 → 양자화 → 가변길이 부호화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입력 영상을 전처리하여 잡음을 줄이고, 이를 주파수 영역으로 변환한 뒤 양자화로 데이터량을 줄이고, 마지막으로 발생 빈도에 따라 가변길이 부호를 할당해 압축을 완성한다.
제일 먼저 도달되는 음원 쪽에 음상이 정위되는 현상은 하스 효과(Haas effect)이다. 하스 효과는 직접음과 그보다 뒤늦게 도달하는 반사음이나 다른 음원 사이에 약 50ms 이내의 시간차가 있을 때, 먼저 도달한 음에 의해 음의 방향 지각이 결정되는 음향 심리 현상이다.
- 마스킹 효과는 큰 음이 작은 음을 감지하지 못하게 하는 현상이다.
- 도플러 효과는 음원의 움직임에 따른 주파수 변화이다.
- 비트 효과는 약간 다른 주파수의 두 음이 만났을 때의 간섭 현상이다.
이들은 모두 하스 효과와 다르다.
프랙털 모델은 단순한 형태를 반복적으로 적용해 복잡한 형상을 만들어내는 자기유사성 기반의 모델링 기법으로, 점과 점 사이를 곡선으로 보간하는 방식이 아니다. 그러한 곡면 보간 방식은 스플라인이나 NURBS 같은 곡면 모델링 기법의 특징이다.
- 단순한 형태에서 출발해 복잡한 형상을 구축한다는 설명은 프랙털 모델의 기본 원리와 일치한다.
- 자연물, 지형, 해안선처럼 표현하기 어려운 불규칙한 대상까지 표현할 수 있다는 것도 프랙털 모델의 특징이다.
- Bryce 3D는 프랙털 기법을 활용한 대표적인 지형·자연 경관 제작 프로그램이다.
3차원 컴퓨터 그래픽에서 면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다각형을 Polygon이라 한다.
- Vertex는 폴리곤을 이루는 점(정점)을 가리킨다.
- Edge는 두 정점을 잇는 선(모서리)을 가리킨다.
- Object는 여러 폴리곤이 모여 이루는 하나의 객체 단위를 가리킨다.
영상의 한 장면 한 장면, 또는 카메라 시야에 들어오는 전체 범위를 가리키는 영상의 기본 단위를 프레임이라 한다.
- 풀 스크린은 화면 전체를 채워 표시하는 방식을 뜻하는 용어다.
- 클립은 여러 프레임이 모여 이루는 하나의 영상 단위를 뜻한다.
- 셀은 전통적인 셀 애니메이션에서 그림을 그리는 투명 판을 뜻한다.
마커 또는 트랙커라 불리는 센서를 신체에 부착해 실제 움직임을 기록하고 이를 캐릭터 동작에 반영하는 방식을 모션 캡처 애니메이션이라 한다.
- 웹 애니메이션은 웹 환경에서 재생되는 애니메이션 형식을 통칭하는 용어다.
- 파티클 애니메이션은 다수의 작은 입자를 이용해 연기, 불꽃 등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 로토스코핑 애니메이션은 실사 영상을 프레임별로 따라 그려 만드는 기법으로 센서 부착과는 관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