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콘크리트구조는 습식 구조로서 시공 시 기후 조건이나 작업자의 숙련도, 시공 방법에 따라 품질 편차가 발생하기 쉬워, 작업방법·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거푸집을 이용하므로 부재의 크기와 형상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
- 콘크리트 자체의 내화성이 우수하다.
- 일체식 구조이므로 철골조에 비해 해체·철거가 어렵다.
트러스 부재의 단면 크기는 그 부재가 실제로 받는 응력의 크기에 따라 정해지며, 같은 크기의 힘이라면 좌굴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압축재의 단면이 인장재보다 크게 된다. 따라서 인장력을 받는 경사재의 단면이 항상 가장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지점의 중심선과 절점의 중심선을 일치시키는 것은 편심 응력을 없애기 위한 기본 원칙이다.
- 하중 조건에 따라 응력을 거의 받지 않는 부재(영부재)가 생길 수 있다.
- 트러스의 절점은 회전이 자유로운 핀접합으로 보고, 부재는 축방향력만 받는 것으로 가정한다.
건물 하부 전체 또는 지하실 전체를 하나의 기초판으로 구성하는 기초는 온통기초(매트기초)이다.
- 독립기초는 기둥마다 별도의 기초판을 두는 방식이다.
- 줄기초는 벽체를 따라 띠 모양으로 설치하는 기초이다.
- 복합기초는 두 개 이상의 기둥을 하나의 기초판으로 묶는 방식이다.
블록의 빈 속에 철근과 콘크리트를 채워 수직·수평 하중에 견디도록 만든 구조는 보강블록조이다.
- 거푸집블록조는 블록 자체를 거푸집으로 활용해 콘크리트를 채우는 방식이다.
- 조적식블록조는 블록을 모르타르로 쌓아 올린 구조로 철근 보강이 없다.
- 블록장막벽은 하중을 지지하지 않는 비내력 칸막이벽이다.
풍소란은 미서기문·미닫이문처럼 문짝을 옆으로 밀어 여닫는 창호에서, 두 문짝이 맞닿는 마중대에 턱을 두어 서로 물리게 한 부재이다. 문틈으로 들이치는 바람을 막는 것이 목적이므로, 방풍을 위해 풍소란을 설치하는 창호는 미서기문이다.
- 플러시문은 울거미에 합판을 붙여 평평하게 만든 문이다.
- 회전문은 출입 시 실내외 공기 유통을 최소화하도록 축을 중심으로 도는 문이다.
- 양판문은 울거미 안에 넓은 판을 끼워 만든 문이다.
조립식구조는 기성 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이므로 공기(工期)가 짧다는 것이 장점이며, "공기가 길다"는 표현은 틀렸습니다.
- 건식구조는 기성재를 건조한 상태로 결합하므로 물이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올바른 설명입니다.
- 일체식구조는 철근콘크리트처럼 현장에서 일체로 타설·양생하는 구조라는 점이 올바른 설명입니다.
- 비내력벽구조는 상부하중을 지지하지 않고 외부 장막 역할만 하는 벽을 의미한다는 점이 올바른 설명입니다.
벽돌구조의 줄눈은 가로줄눈·세로줄눈·통줄눈 등으로 구분되며, 경사줄눈이라는 명칭은 벽돌 줄눈의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목조 계단의 폭이 1.2m 이상이면 디딤판의 처짐과 보행 진동을 막기 위해 계단 뒷면에 계단멍에를 보강재로 설치한다.
- 엄지기둥은 계단 난간을 지지하는 굵은 기둥이다.
- 난간두겁은 난간 손잡이 상부를 마감하는 부재이다.
- 계단참은 계단 중간에 두는 수평 휴식 공간이다.
철골 판보의 웨브판이 얇아 좌굴하기 쉬운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덧대는 부재는 스티프너이다.
- 스터드는 콘크리트와 철골보를 일체화하기 위한 전단연결재이다.
- 덮개판은 플랜지 단면을 보강하기 위해 덧붙이는 판이다.
- 끼움판은 부재 간 두께 차이를 메우기 위해 끼우는 판이다.
평기와 지붕잇기는 빗물이 원활히 흘러내리도록 지붕 경사를 최소 이상으로 확보해야 한다.
콘크리트의 설계기준강도는 타설 후 28일 압축강도를 기준으로 한다.
이는 콘크리트가 시간이 지나면서 강도가 점차 증가하는 성질을 고려해, 재령 28일 시점의 압축강도를 구조 설계의 기준값으로 삼기 때문이다.
철근콘크리트 슬래브가 2방향 슬래브가 되려면 장변과 단변의 길이 비가 이하여야 한다.
단변이 이므로 장변의 최대 길이는 이다.
보강콘크리트블록조는 바닥면적 당 내력벽 길이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바닥면적이 이므로 내력벽 길이의 총합계는 이상이어야 한다.
철골보 위에 설치해 바닥 슬래브 타설 전 바닥판 거푸집 겸 보강재로 쓰이는 절곡된 얇은 판재는 데크플레이트이다.
- 윙플레이트는 철골 주각부에서 기둥의 하중을 베이스플레이트로 전달하기 위해 기둥 옆에 대는 판이다.
- 베이스플레이트는 기둥 하부에서 기초에 하중을 전달하는 판이다.
- 메탈라스는 미장 바탕에 쓰이는 그물망 형태의 철물이다.
다음 ( )에 알맞은 말은?
아치구조는 상부에서 오는 수직하중이 아치의 축선에 따라 좌우로 나누어져 밑으로 ( )만을 전달하게 한 것이다.
아치는 부재를 곡선으로 배치해 상부의 수직하중을 축선을 따라 압축력만으로 지점에 전달하도록 만든 구조다.
하중이 아치 축선을 따라 좌우로 갈라져 내려가면서 부재 단면에는 휨모멘트와 인장력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인장에 약한 돌이나 벽돌만으로도 큰 개구부를 걸칠 수 있었다.
대신 갈라진 힘의 수평 성분이 지점을 바깥으로 밀어내는 수평반력(스러스트)이 생기므로, 이를 버팀벽이나 인장재로 잡아 주어야 아치가 벌어지지 않는다.
돌구조에서 창문 등 개구부 위에 걸쳐 상부 하중을 받아 전달하는 수평 부재는 인방돌이다.
- 문지방돌은 출입구 하부에 놓는 돌이다.
- 창대돌은 창문 하부에 놓는 돌이다.
- 쌤돌은 개구부 옆면에 대는 돌이다.

그림은 A켜를 마구리, B켜를 길이로 번갈아 쌓으면서 벽 끝단에 칠오토막을 끼워 넣은 모습이므로 네덜란드식 쌓기다.
마구리켜와 길이켜를 한 켜씩 교대로 쌓는 점은 영국식과 같지만, 영국식은 끝단에 반절이나 이오토막을 쓰고 네덜란드식은 길이켜 끝에 온장의 4분의 3 크기인 칠오토막을 쓰는 것으로 구분된다. 그림의 끝단 벽돌이 온장보다 짧은 칠오토막으로 표시되어 있다.
- 프랑스식은 한 켜 안에서 길이와 마구리를 번갈아 놓아 통줄눈이 생기기 쉬우므로 켜마다 한 종류씩 놓인 그림과 다르다.
- 미국식은 길이쌓기 다섯 켜마다 마구리 한 켜를 넣는 방식이어서 한 켜씩 교대하는 그림과 맞지 않는다.
목재는 함수율 변화에 따라 신축(수축·팽창)이 크게 일어나는 재료이므로, 습기에 따른 신축이 거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목재는 강재보다 열전도율이 작다.
- 비중 대비 강도, 즉 비강도가 크다.
- 가공이 비교적 용이한 재료이다.
지반의 허용지내력도는 일반적으로 암반류가 토사류보다 크며, 그중 연암반이 자갈·모래·모래섞인 점토 지반보다 지지력이 크다.
철골구조의 접합방법에는 용접, 고력볼트접합, 핀접합 등이 있으며, 듀벨접합은 목구조에서 목재 부재를 접합할 때 쓰이는 방법으로 철골구조의 접합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댐 공사나 방사능 차폐용 콘크리트처럼 수화열로 인한 균열을 억제해야 하는 대형 구조물에는 발열량이 적은 중용열포틀랜드시멘트가 적합하다.
- 조강포틀랜드시멘트는 초기 강도 발현이 빨라 긴급 공사에 쓰인다.
- 팽창시멘트는 건조수축을 보완하기 위해 쓰인다.
- 알루미나시멘트는 초기 강도가 매우 빠르게 발현되는 특수 시멘트이다.
실험실이나 레미콘 생산처럼 정밀한 배합이 필요할 때는 재료를 질량으로 계량하는 중량배합을 사용한다.
절대용적배합·현장용적배합·표준계량용적배합처럼 부피로 계량하는 방식은 골재의 함수 상태나 다지기 정도에 따라 오차가 커질 수 있어 정밀도가 요구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다.
회반죽바름은 공기 중의 탄산가스(이산화탄소)와 반응하여 탄산칼슘을 생성하면서 경화한다.
지름 10mm의 강구를 일정 하중으로 시편 표면에 압입한 뒤, 생긴 원형 압흔의 표면적으로 하중을 나누어 구하는 경도는 브리넬 경도이다.
- 모스 경도는 광물끼리 긁어 상대적 굳기를 매기는 척도이다.
- 푸아송비와 푸아송수는 세로변형도와 가로변형도의 관계를 나타내는 값으로 경도와 무관하다.
유지나 수지 등의 충전제를 배합해 만들어 창유리를 고정하거나 도장 바탕을 매끄럽게 고르는 데 사용하는 재료는 퍼티이다.
아스팔트 방수층 시공 시 콘크리트 바탕에 가장 먼저 도포하는 것은 아스팔트 프라이머이다.
프라이머는 바탕면에 아스팔트가 잘 부착되도록 침투·접착시키는 역할을 한다.
외력을 제거했을 때 잔류변형 없이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한계점은 탄성한계점이다.
이 지점을 넘어서면 소성변형이 남아 힘을 제거해도 원래 형태로 완전히 복원되지 않는다.
화산재가 굳어져 생성된 다공질 암석인 응회암은 내부에 기공이 많아 열을 잘 전달하지 않으므로, 제시된 석재 중 내화성이 가장 우수하다.
- 화강암은 고열을 받으면 조암 광물의 팽창 차이로 균열이 생겨 내화성이 떨어진다.
- 대리석과 석회석은 주성분인 탄산칼슘이 고열에서 분해되어 내화성이 낮다.
파티클보드는 목재 조각을 여러 방향으로 섞어 압착해 만들기 때문에 강도에 방향성이 없어 뒤틀림이 적은 것이 특징이며, 방향성이 있어 뒤틀림이 거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칸막이나 가구 재료 등으로 널리 이용된다.
- 내부에 공극이 많아 열의 차단성이 우수하다.
- 가공성이 비교적 양호하다.
야간에 빛을 비추면 잘 보이도록 도로표지판 등에 사용하는 도료는 형광 도료이다.
- 방화 도료는 화재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도료이다.
- 에나멜 래커는 광택 마감용 도료이다.
- 방청 도료는 금속의 녹 발생을 방지하는 도료이다.
크고 작은 골재 알갱이가 섞여 있는 정도, 즉 입도는 골재의 입자 크기별 분포 상태를 나타내는 성질이다.
입도가 적절하면 골재 사이의 빈틈이 최소화되어 콘크리트의 밀실도와 워커빌리티가 좋아진다.
- 실적률은 골재가 실제로 채워진 부피의 비율을 나타내는 값이다.
- 공극률은 골재 사이의 빈틈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한다.
- 단위용적중량은 일정 부피의 골재가 갖는 무게를 의미한다.
콘크리트의 크리프는 하중이 오래 지속될 때 시간에 따라 변형이 증가하는 현상으로, 재료 자체의 인장강도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크리프는 주로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하중의 크기, 물-시멘트비, 부재의 단면 치수 등 배합과 재하 조건에 좌우된다.
- 작용 하중의 크기가 클수록 크리프 변형도 커진다.
- 물-시멘트비가 클수록 크리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 부재 단면치수가 작을수록 건조가 빨라 크리프가 커진다.
코르크판은 유기질 재료로 만들어져 불에 잘 타므로 불연재로 사용할 수 없다.
코르크는 다공질 구조로 열과 소리를 잘 차단하여 방송실의 흡음재, 제빙 공장 등 저온 시설의 단열재, 정전기 방지가 필요한 전산실의 바닥재로 널리 쓰인다.
미장 재료에 여물(짚, 삼여물 등의 섬유질)을 섞는 가장 큰 목적은 바름층이 마르면서 수축할 때 생기는 균열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여물이 섬유처럼 얽혀 인장력을 보완해 주므로 방수나 착색, 수화반응 촉진과는 관계가 없다.
화력발전소에서 미분탄을 태우고 남은 재가 고온에서 녹았다가 급랭되어 둥근 알갱이 형태로 생기는 것이 플라이애쉬이며, 이를 혼화재로 사용한 것이 플라이애쉬 시멘트이다.
구형 입자가 볼베어링처럼 작용해 워커빌리티를 좋게 하고, 조직이 치밀해져 콘크리트의 수밀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KS 기준에서 잔골재(모래)는 5mm 표준망체를 중량비로 85% 이상 통과하는 것으로 구분한다.
따라서 20kg의 골재가 모래로 인정되려면 이상이 체를 통과해야 한다.
점토에 톱밥이나 분탄 등의 가연물을 섞어 성형한 뒤 소성하면, 소성 과정에서 이 가연물이 타 없어지면서 작은 구멍이 많이 생기는 다공벽돌이 만들어진다.
내부에 무수한 기공이 있어 가볍고 절단·못박기 등 가공이 쉬우며, 방음·흡음 성능이 우수해 칸막이벽 등에 사용된다.
시멘트를 쌓아올리는 높이는 통상 13포대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표준이며, 10포대로 제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지상에서 30cm 이상 띄운 마루 위에 적재해야 습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방습 구조의 창고에 품종별로 구분 저장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3개월 이상 저장한 시멘트는 사용 전 재시험을 거쳐야 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타일은 소성 온도가 낮을수록 조직이 성글어 흡수율이 커지는데, 도기질 타일은 자기질·석기질·클링커타일보다 소성 온도가 낮아 흡수율이 가장 크다.
흡수율이 큰 만큼 강도와 내구성은 상대적으로 떨어져 주로 실내 벽 타일 등에 사용된다.
작은 색유리 조각을 도안에 맞추어 자르고 이어 붙여 무늬나 그림을 표현한 유리 제품을 스테인드글라스라 하며, 성당 창이나 상업 건축의 장식용 창에 주로 쓰인다.
- 접합유리는 두 장의 판유리 사이에 필름을 넣어 붙인 안전유리이다.
- 복층유리는 두 장의 판유리 사이에 공기층을 둔 단열용 유리이다.
- 유리블록은 속이 빈 상자형 유리를 쌓아 벽체나 채광창으로 쓰는 재료이다.
침실은 하루 중 오래 머무는 공간이므로 남향처럼 직사광선과 일조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방위가 이상적이며, 직사광선이 없는 북쪽이 이상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소음원을 피해 정원 등 공지에 면하도록 배치하고, 어린이 침실은 공부와 놀이를 겸할 수 있게 계획하며, 크기는 사용 인원·침구·가구·통로 등을 고려해 정한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주거단지의 단위는 근린주구이다.
인보구는 이웃 단위(어린이놀이터 수준), 근린분구는 유치원이나 후생시설 중심의 중간 단위, 근린지구는 몇 개의 근린주구가 모인 더 큰 단위로 구분된다.
가상선(상상선)을 나타내거나 일점쇄선과 혼동될 우려가 있을 때는 이점쇄선을 사용한다.
이점쇄선은 인접 부분을 참고로 표시하거나 이동 위치, 가공 전 형상 등을 나타낼 때 쓰는 선으로, 점선·파선·파단선과는 용도가 다르다.
건축 도면에서 지붕이나 바닥의 경사(물매)는 분모를 10으로 통일하여 분수 형태로 표시하는 것이 관례이다.
제시된 보기 중 이 표기 방식에 맞는 것은 경사 2.5/10이며, 분모가 7이나 100, 1000인 표기는 관례적인 지붕 경사 표시 방식과 맞지 않는다.
도면의 배경이나 세부 표현은 건물의 스케일과 용도를 보여주는 데 필요한 정도로만 적당히 그리는 것이 원칙이며, 현실과 동일할 정도로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은 오히려 도면의 핵심 정보 전달을 방해하므로 옳지 않다.
배경 표현은 어디까지나 공간·구조와 그 관계를 나타내는 요소를 돋보이게 하는 보조 수단이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명도가 높은 색은 진출색으로 작용해 실제보다 가깝게 보이므로,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설명은 색채의 진출·후퇴 원리와 맞지 않는다.
반대로 명도와 채도가 낮은 색은 후퇴색으로 작용해 멀리 물러나 보인다.
- 면적이 큰 색이 더 밝고 채도가 높아 보이는 것은 면적 대비 효과로 맞는 설명이다.
- 채도가 높으면 진출, 낮으면 후퇴해 보인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좋아하거나 유쾌한 색이 가볍게 느껴진다는 것도 일반적으로 맞는 설명이다.
ISO 용지 규격에서 A0를 기준으로 한 번 접을 때마다 면적이 1/2로 축소되므로, A1은 A0의 1/2, A2는 A1의 1/2이다. 따라서 A2는 A0의 1/2 × 1/2 = 1/4의 크기다. 예를 들어 A0가 841×1189mm일 때 A2는 420×594mm(가로세로 각각 √(1/4)배)로 면적이 1/4이 된다.
직접조명은 빛이 작업면에 곧바로 집중되므로 조도는 높지만, 조명 기구 주변과 그 외 공간의 밝고 어두움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실내 전체적으로 명암 차이가 거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작업면 조도가 높고 조명률이 좋으며 설비비가 저렴하다는 특징은 직접조명의 실제 장점과 일치한다.
하나의 주거 단위가 위아래 두 개 층 이상에 걸쳐 구성되는 복층형 단면 형식을 메조넷형이라 한다.
탑상형·플랫형은 건물의 평면 배치나 단층 구성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이고, 집중형은 계단실을 중심으로 여러 세대가 모이는 평면형이므로 복층 형식과는 구분된다.
조적조 벽체 그리기를 할 때 순서로 옳은 것은?
- ㉠ 제도용지에 테두리선을 긋고, 축척에 알맞게 구도를 잡는다.
- ㉡ 단면선과 입면선을 구분하여 그리고, 각 부분에 재료 표시를 한다.
- ㉢ 지반선과 벽체 중심선을 긋고, 기초의 깊이와 벽체의 너비를 정한다.
- ㉣ 치수선과 인출선을 긋고, 치수와 명칭을 기입한다.
도면은 큰 틀에서 세부로 진행하므로 테두리선과 구도 잡기 → 지반선·벽체 중심선 긋기 → 단면선과 입면선 및 재료 표시 → 치수와 명칭 기입 순서로 그린다.
먼저 용지에 테두리선을 긋고 축척에 맞춰 도면이 놓일 자리를 정한 다음, 모든 치수의 기준이 되는 지반선과 벽체 중심선을 그어 기초의 깊이와 벽체 너비를 확정한다.
기준선이 서야 그 위에 단면선과 입면선을 굵기로 구분해 그리고 각 부분에 재료 표시를 넣을 수 있다. 형상이 모두 확정된 맨 마지막에 치수선과 인출선을 긋고 치수·명칭을 적어 도면을 완성한다.
도시가스 배관 시 가스관과 전기콘센트 간 이격거리는 30cm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는 가스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누출이나 부식으로 인한 위험을 방지하고, 전기콘센트의 스파크나 열로 인한 가스 점화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안전 기준이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요소가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될 때 생기는 시각적 질서와 움직임의 느낌을 건축 형태 구성 원리에서 리듬이라 한다.
균형은 무게감의 안정, 강조는 특정 요소를 두드러지게 하는 것, 조화는 이질적 요소들이 어울리는 상태를 뜻해 반복적 운동감과는 개념이 다르다.
아파트의 남북 인동간격을 계획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뒷동의 일조시간 확보이다.
앞동에 의한 그림자로 뒷동의 채광이 가려지지 않도록 동 사이 간격을 정하는 것이 배치계획의 핵심 기준이며, 통풍이나 독립성, 화재 예방은 부차적으로 고려되는 사항이다.
건축법상 용적률을 산정할 때 해당 건축물의 부속용도로 설치된 지상층 주차장 면적은 연면적에서 제외된다.
반면 근린생활시설, 사무실, 병원 등 실제 이용에 쓰이는 각 층 바닥면적은 용도와 관계없이 연면적에 포함되어 용적률 산정에 반영된다.
급기와 배기 모두에 기계 장치(송풍기)를 사용하는 환기 방식을 제1종 환기법이라 하며, 급기량과 배기량을 조절해 실내외 압력차를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다.
제2종은 급기만 기계로 하고 배기는 자연 배출에 맡기는 방식이고, 제3종은 반대로 배기만 기계로 하는 방식이며, 증력환기법은 온도차에 의한 자연환기 방식이다.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 급수방식은?
- 대규모의 급수 수요에 쉽게 대응할 수 있다.
- 급수압력이 일정하다.
- 단수시에도 일정량의 급수를 계속할 수 있다.
대규모 수요에 대응하고 급수압력이 일정하며 단수 시에도 일정량을 계속 공급할 수 있는 것은 옥상탱크(고가수조) 방식이다.
물을 지하 저수조에 받아 양수펌프로 옥상탱크까지 올린 뒤 중력으로 내려보내 각 층에 공급한다. 압력이 탱크 수위와 각 층의 높이차만으로 정해지므로 사용량이 변해도 압력 변동이 작고, 탱크에 저장된 물이 있어 단수 시에도 그만큼은 급수가 이어진다.
- 수도직결방식은 수도 본관의 압력에 그대로 의존해 단수되면 즉시 급수가 끊기고 고층 급수도 어렵다.
- 압력탱크 방식은 탱크 안의 공기압으로 밀어 보내므로 압력 변동이 크고 정전 시 급수가 중단된다.
- 리버스리턴은 각 계통의 유량을 고르게 하려는 환수 배관 방식이어서 급수원 확보 방식 자체가 아니다.
천장평면도(반자돌림도)는 반자를 올려다본 상태를 평면으로 그려 조명기구·설비기구의 위치, 환기구 개구부, 반자틀의 재료와 규격 등을 표시하는 도면이다.
천장의 높이 자체는 단면도나 입면도에서 표시되는 치수이므로 천장평면도의 표시사항과는 거리가 멀다.
실감온도(유효온도)는 온도, 습도, 기류의 세 가지 요소로 사람이 느끼는 체감 온열감을 나타낸 지표이다.
열복사는 별도의 온열 요소로, 이를 추가로 고려한 지표는 수정유효온도이며 유효온도의 3요소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정해진 곡률이 없는 불규칙한 곡선을 그릴 때는 원하는 모양대로 구부려 사용할 수 있는 자유곡선자를 사용한다.
삼각자는 직선과 정해진 각도, 만능제도기는 각도·길이 조절이 되는 직선 위주의 제도용구이고, 지우개판은 수정을 위한 보조 용구이다.
건축제도 치수 기입의 표준화 규칙에 관한 문항이다. 치수선의 양 끝 표시(화살 또는 점)는 같은 도면 내에서 일관되게 통일하여 사용해야 하며 혼용할 수 없다는 것이 핵심이다.
- 치수 기입 방향 설명은 옳으며, 치수 기입은 평행하게 좌우·상하 방향으로 가독성 있게 기입하는 표준이다.
- 인출선 설명도 옳으며, 좁은 공간에서는 인출선을 활용해 외부에 치수를 표기한다.
- 마무리 치수 설명도 옳으며, 특별한 지시가 없으면 마무리 치수(완성 후 최종 크기)를 기준으로 치수를 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