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자석을 90° 회전시키는 데 필요한 일은 약 이다.
토크 를 0 에서 90° 까지 적분한다.
나머지 보기가 맞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은 계산값과 다르다.
- 은 계산값과 다르다.
- 은 계산값과 다르다.

중심 O 의 자계는 25AT/m, 방향 ⊗(지면으로 들어가는 방향)이다.
그림에서 직선 도선 두 부분은 O 를 지나는 같은 수평선 위에 있어 전류 요소와 O 까지의 방향이 나란하므로 , 자계가 없다. 자계는 반원 부분만 만든다.
전류는 왼쪽 끝에서 위로 올라가 반원 꼭대기를 넘어 오른쪽으로 내려가므로 O 에서 보면 시계 방향으로 돈다. 오른나사 법칙에 따라 O 의 자계는 지면 안쪽(⊗)이다.
- 2.5AT/m·방향 ⊙ 보기는 크기가 계산값과 다르고 방향도 반대이다.
- 25AT/m·방향 ⊙ 보기는 크기는 맞지만 시계 방향 전류가 만드는 지면 안쪽 방향과 반대이다.
- 2.5AT/m·방향 ⊗ 보기는 방향은 맞지만 크기가 계산값과 다르다.
평행판 내부의 전계의 세기는 이다.
가우스 법칙으로 극판 면적 에 대해 이므로 , 이다.
두 판의 전하가 서로 반대 부호라 판 사이에서는 각 판이 만드는 전계가 같은 방향으로 더해지고 바깥에서는 상쇄된다.
나머지 값은 평판 내부 전계의 계산값과 다르다.
- 는 판 하나만 있을 때의 전계 값이며, 두 판이 겹치는 내부의 계산값과 다르다.
- 는 선전하의 전계식 과 같은 형태로, 평판 내부의 계산값과 다르다.
- 는 점전하의 전계식 과 같은 형태로, 평판 내부의 계산값과 다르다.
패러데이 관은 진전하가 없는 점에서 불연속이 아니라 연속이므로, 불연속이라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패러데이 관은 양(+) 진전하에서 시작해 음(-) 진전하에서 끝나는 가상의 관이며, 진전하가 있는 곳에서만 시작하거나 끝나고 도중에서는 끊기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패러데이 관에 대해 옳은 내용이다.
- 관내의 전속수는 일정하다는 서술은 옳다. 관의 측면으로는 전속이 드나들지 않기 때문이다.
- 관의 밀도는 전속밀도와 같다는 서술은 옳다. 단위 면적을 지나는 관의 수가 곧 전속밀도 이다.
- 관 양단에 양(+), 음(-)의 단위전하가 있다는 서술은 옳다. 단위 전속의 관은 +1 C 에서 시작해 -1 C 에서 끝난다.
에서 어떻게 되는가? (단, θ는 전기쌍극자의 중심에서 축 방향과 점 P를 잇는 선분의 사이 각이다.)전기쌍극자의 전계는 에서 최소가 된다.
쌍극자 전계의 두 성분 , 를 합치면
이다. 이면 이라 근호 안이 가장 작은 1 이 되어 로 최솟값이다.
- 0 은 맞지 않는데, 근호 안 값이 1 이라 전계가 남는다.
- 최대는 에서 근호 안이 4 가 될 때이다.
- −∞ 는 맞지 않는데, 같은 거리에서 전계 크기는 유한한 양수로 정해진다.
유전율은 이다.
단위 체적당 정전에너지는 이므로 이다.
나머지 수치는 계산값과 다르다.
- 은 계산값과 다르다.
- 은 계산값과 다르다.
- 은 계산값과 다르다.
두 코일의 상호인덕턴스는 이다.
누설자속이 없으므로 결합계수가 1이고 이다. 같은 철심에서 인덕턴스는 권선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나머지 수치는 계산값과 다르다.
- 는 계산값과 다르다.
- 는 계산값과 다르다.
- 는 계산값과 다르다.


자기회로의 키르히호프 제1법칙에 따라 임의의 결합점으로 유입하는 자속의 대수합은 0이다.
자속은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양이라 결합점에서 합이 0이고, 제2법칙은 폐자로에서 기자력의 합이 각 부분의 (자기저항 × 자속)의 합과 같다는 것이다.
나머지 서술은 자기회로에서 성립하지 않는다.
- 폐자로에서 자속과 기자력의 대수합이 0이라는 서술은 자속(Wb)과 기자력(AT)처럼 단위가 다른 양을 더하는 식이라 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 폐자로에서 자기저항과 기자력의 대수합이 0이라는 서술도 자기저항(AT/Wb)과 기자력(AT)의 단위가 달라 더할 수 없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폐자로에서 각 부의 자기저항과 자속의 대수합이 0이라는 서술은, 곱의 합으로 읽어도 기자력이 있는 폐자로에서는 라 0이 아니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정사각형 중심의 자속밀도는 이다.
유한 직선 전류의 자계 를 한 변에 적용한다. 중심에서 변까지 거리 , 변 양 끝을 보는 각은 각각 이다.
네 변이 같은 방향으로 더해지므로 ,
자속밀도는 전류에 비례하고 한 변 길이에 반비례해야 한다.
- 는 L 과 I 의 위치가 뒤바뀌어 차원이 맞지 않는다.
- 는 계수가 계산값과 다르다.
- 는 L 과 I 의 위치가 뒤바뀌어 차원이 맞지 않고 계수도 계산값과 다르다.




점 (0,0,4) 의 전계는 이다.
선전하는 x=2, z=4 를 지나며 y축과 나란하다. 선에서 점 (0,0,4) 로 향하는 수직 벡터는 이므로 거리 , 방향은 −x 방향이다.
무한장 선전하 전계 에 거리 2와 방향을 함께 넣어야 한다.
- 는 크기는 같지만 방향이 선에서 점으로 향하는 −x 방향과 반대이다.
- 는 거리 2 를 나누지 않아 계산값과 다르다.
- 는 거리 2 를 나누지 않았고 방향도 반대이다.


표피효과(skin effect)는 교류 전류가 도체 표면 근처에 집중되는 현상으로, 침투깊이는 식으로 표현된다. 주파수(ω)가 높을수록 침투깊이가 감소한다.
- 투자율이 크면 표피효과가 적게 나타난다: 투자율(μ)이 크면 침투깊이가 얇아져 표피효과가 크게 나타나므로 틀렸다.
- 표피저항은 단면적에 비례한다: 표피저항이 침투깊이에 반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하므로 틀렸다.
- 도전율이 큰 도체에는 표피효과가 적게 나타난다: 도전율(σ)이 클수록 침투깊이가 얇아져 표피효과가 크게 나타나므로 틀렸다.





대지와 도선 사이의 단위 길이당 정전용량은 이다.
그림처럼 반지름 a 인 도선 중심이 지면에서 h 높이에 있다. 지면을 영상법으로 바꾸면 높이 의 선전하 와 지면 아래 같은 거리의 가 되고, 이때 도선 표면이 등전위면이 된다. 도선 아래 끝(높이 )에서 두 선전하까지 거리 비는 이므로
이므로 결과는 역쌍곡 코사인 형태이고, 지면 전위가 0 이라 계수는 이다.
- 는 꼴이라 유도한 전위식과 다르다.
- 는 함수 형태와 계수가 모두 유도식과 다르다.
- 는 도선과 영상 도선 사이(전위차 2V)의 용량으로, 도선과 대지 사이 용량의 절반이다.




옳은 경계조건은 , , 를 모두 갖춘 식이다.
각 θ 를 법선에서 잰다. 진전하가 없으면 전계의 접선 성분이 연속이므로 , 전속밀도의 법선 성분이 연속이므로 이다.
두 식을 나누고 를 넣으면 , 즉
- , , 인 식은 D 를 접선 성분으로 썼고 굴절 비도 뒤집혔다.
- , , 인 식은 E 와 D 의 연속 성분이 서로 바뀌었고 굴절 비도 뒤집혔다.
- , , 인 식은 E 를 법선 성분으로 써서 틀리다(법선 성분은 유전율이 다르면 불연속).
환상 철심은 닫힌 자로라 끝이 없어 자극이 생기지 않으므로 감자력이 0이다.
감자력은 자성체 끝에 생기는 자극이 만드는, 자화와 반대 방향의 자계이며 로 나타낸다. 환상 철심은 자극이 없어 감자율 이다.
나머지 자성체는 모두 끝에 자극이 생긴다.
- 구 자성체는 표면에 자극이 생겨 감자율이 0이 아니므로 감자력이 0이 아니다.
- 타원 자성체는 양 끝에 자극이 생겨 감자율이 0이 아니므로 감자력이 0이 아니다.
- 굵고 짧은 막대 자성체는 양 끝의 자극이 서로 가까워 감자력이 0이 아니다.
전계는 전위의 음의 기울기이므로 이다.
E = -∇V 를 적용해 편미분한다.
나머지 식은 계산값과 다르다.
- x 성분이 , y 성분이 인 식은 편미분 결과(x 성분 , y 성분 )와 다르다.
- z 성분이 이고 y 성분이 인 식은 부호가 달라 계산값과 다르다.
- x 성분이 이고 y, z 성분이 음수인 식은 성분이 뒤바뀌어 계산값과 다르다.
차단주파수에서의 전류는 이다.
차단주파수는 반전력점(-3 dB)이며 이때 전류는 공진 시 최대 전류의 배가 된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0.707 은 최대 전류에 대한 비율이며, mA 로 나타낸 계산값과 다르다.
- 10 mA 는 최대 전류의 절반이며 계산값과 다르다.
- 20 mA 는 공진주파수에서의 최대 전류 값이며 차단주파수에서의 값과 다르다.
이상적인 변압기는 두 코일의 결합계수가 1이다. 한 코일의 자속이 모두 다른 코일과 쇄교한다는 뜻이다.
결합계수는 이며 누설자속이 없을 때 이 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결합이 없는 상태를 가리킨다.
- 유도 결합이 없는 경우는 이라 한 코일의 자속이 다른 코일에 쇄교하지 않아 변압기 작용이 없다.
- 상호 자속이 전혀 없는 경우도 이라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아 변압기 조건이 아니다.
- 결합 계수 K가 0인 경우는 이라 변압기 작용이 없다.
의 값은? (단, G는 검류계이다.)
검류계 G 에 전류가 흐르지 않으려면 마주 보는 변의 임피던스 곱이 같아야 하며, 이 조건을 풀면 이다.
그림의 값은 위쪽 왼편 , 위쪽 오른편 , 아래쪽 왼편 , 아래쪽 오른편 이다.
평형 조건:
나머지 값은 평형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으로 표시되는 리액턴스 2 단자망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는 복소 주파수 s 의 함수(라플라스 영역 함수)이므로 Z(s)는 시간 함수이다가 틀린 서술이다.
역수를 취하면
이는 꼴, 곧 C 의 어드미턴스와 L 의 어드미턴스의 합이므로 L-C 병렬회로이며 , 에서 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L=1/3이다 보기는 에서 성립한다.
- C=1이다 보기는 어드미턴스의 s 항 계수에서 성립한다.
- L-C병렬회로이다 보기는 어드미턴스가 두 소자 어드미턴스의 합으로 나뉘므로 성립한다.





영상 임피던스는 각 단자에서 본 개방 임피던스와 단락 임피던스의 기하평균이므로 , 이다.
그림은 입력측에 직렬 , 출력측에 분로 가 있는 L형 회로이고, 은 왼쪽, 는 오른쪽 단자에서 본 값이다.
왼쪽: 출력 개방 , 출력 단락 →
오른쪽: 입력 개방 , 입력 단락 →
다른 보기는 차원이나 값이 맞지 않는다.
- , 로 짝지은 보기는 쪽이 임피던스 합의 제곱근이라 단위가 가 되어 임피던스가 될 수 없다.
- , 로 짝지은 보기는 쪽이 같은 이유로 단위가 맞지 않고, 쪽도 계산값과 다르다.
- 와 을 짝지은 보기는 두 식 모두 개방·단락 임피던스로 구한 값과 다르다.
로 주어지는 2단자 회로망에 직류 전압 5[V]를 인가 시 회로망에 흐르는 정상상태에서의 전류는 몇 A 인가? (단, s+jw이다.)직류 정상상태에서는 주파수가 0 이므로 을 대입한 직류 임피던스 5 Ω 으로 전류를 구하면 1 A 이다.
- 2.5A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5A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A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스위치를 b 로 옮기면 전지 E 가 회로에서 빠지고 L-R 폐회로만 남아, 코일이 유지하던 전류가 시정수 L/R 로 지수 감쇠하므로 이다.
그림에서 a 는 전지 E 쪽 단자, b 는 전지를 거치지 않고 L·R 직렬 회로를 닫는 단자이다. a 에 닫혀 있던 정상 상태에서는 직류에 대해 코일이 단락과 같으므로 전류는 이고, 이것이 전환 순간의 초기값이 된다.
전환 후:
- 보기는 전원이 연결될 때 전류가 E/R 로 증가하는 식으로, 전원이 빠진 회로에서는 전류가 결국 0 이 되어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 보기는 지수 의 단위가 이라 무차원이 아니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보기는 같은 이유로 지수의 차원이 맞지 않는다.
형광등의 역률은 50 %이다.
피상전력
역률
유효전력은 실제 소비전력 25 W 를 쓰며, 정격 30 W 는 계산에 쓰지 않는다.
나머지 수치는 계산값과 다르다.
- 63 % 는 계산값과 다르다.
- 75 % 는 계산값과 다르다.
- 86 % 는 계산값과 다르다.





델타 함수의 추출 성질로 푸리에 변환을 계산하면 이다.
크기는 모든 주파수에서 1 이고 위상만 만큼 늦어지는데, 이것이 푸리에 변환의 시간 이동 성질이다.
- 보기는 지수의 부호가 반대로, 시간을 앞당긴 의 변환이다.
- 보기는 델타 함수의 면적이 1 이므로 크기 이 붙을 수 없어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크기와 지수 부호가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무손실 분포정수 선로의 특성 임피던스는 이다.
일반식 에서 무손실이면 이므로 이다.
나머지 식은 특성 임피던스가 아니다.
- 1 은 단위 없는 상수이며, 특성 임피던스는 선로의 , 로 정해지는 Ω 단위 값이다.
- 은 선로의 위상속도 식이며 임피던스가 아니다.
- 은 제곱근이 없어 특성 임피던스의 제곱 값이다.
시정수는 이다.
R-L 직렬회로의 시정수는 이다.
나머지 수치는 계산값과 다르다.
- 800 ms 는 계산값과 다르다.
- 0.8 ms 는 계산값과 다르다.
- 0.2 ms 는 0.2 초가 아니라 그 천분의 1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이상적인 전압원의 내부 임피던스는 0이다.
전압원의 단자전압은 이므로, 부하전류가 변해도 단자전압이 일정하려면 내부 임피던스 이어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이상적인 전압원의 조건이 아니다.
- 무한대는 이상적인 전류원의 내부 임피던스이다.
- 1 Ω 이면 부하전류에 따라 만큼 전압강하가 생겨 단자전압이 일정하지 않다.
- 이상적인 전압원은 정의상 내부 임피던스가 0으로 정해지므로 정해지지 않는다는 서술은 틀리다.
대칭 4단자 망의 영상 임피던스는 이다.
영상 임피던스의 일반식은 , 이다. 대칭이면 이므로 이다.
는 Ω, 는 S 의 차원이라 가 의 차원이 된다.
나머지 식은 임피던스 차원이 아니거나 계산값과 다르다.
- 반복 임피던스가 라는 서술은 가 무차원이라 임피던스가 될 수 없다.
- 반복 임피던스가 라는 서술은 무차원 양이라 임피던스가 될 수 없다.
- 영상 임피던스가 라는 서술은 , 가 무차원이라 임피던스가 될 수 없다.

모든 주파수에서 공진하는 조건(무주파수 특성 회로)은 R=√(L/C)이다. 그림에서 L=4mH, C=40μF이므로 R=√(4×10⁻³/40×10⁻⁶)=√100=10Ω이다.
실제로 급격히 변할 수 없는 것은 코일에서 전류와 콘덴서에서 전압이다.
코일 에너지 , 콘덴서 에너지 가 순간적으로 변하려면 무한대의 전력이 필요하다. 또 , 이므로 전류, 전압이 불연속이면 상대 양이 무한대가 된다.
나머지 짝에는 급변할 수 있는 양이 들어 있다.
- 코일 전류와 콘덴서 전류의 짝은, 콘덴서 전류가 스위치를 닫는 순간 0 에서 전원 전압 나누기 저항 값으로 뛸 수 있어 틀리다.
- 코일 전압과 콘덴서 전압의 짝은, 코일 전압이 직렬 R-L 회로에 전원을 넣는 순간 0 에서 전원 전압으로 뛸 수 있어 틀리다.
- 코일 전압과 콘덴서 전류의 짝은 둘 다 급변할 수 있는 양이라 틀리다.
전류는 처음의 로 줄어든다.
콘덴서 전류는 이므로 전류는 와 에 비례한다.
나머지 변화율은 계산값과 다르다.
- 처음의 1/5 로 줄어든다는 서술은 커패시턴스가 2배가 된 효과를 빠뜨려 계산값과 다르다.
- 2배로 증가한다는 서술은 주파수가 1/5 이 된 효과를 빠뜨려 계산값과 다르다.
- 4배로 증가한다는 서술은 계산값과 다르다.

직선으로 오르내리는 삼각파는 실효값이 이므로 파고율(최댓값/실효값)은 √3 ≈ 1.73 이다.
그림은 0 에서 직선으로 올라 에서 최댓값 A, 한 직선으로 에서 0 을 지나 에서 최솟값, 에서 0 으로 돌아온다. 하강 직선이 를 중심으로 대칭이므로 최솟값은 −A 이고, 네 구간이 같은 모양이라 첫 구간만 계산하면 된다.
첫 구간(0~π/2):
- 파고율 1.15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파고율 1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파고율 1.41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그림은 상보 대칭 B급 푸시풀 회로로, 이상적인 경우 출력 진폭이 전원 전압 12 V 까지 흔들릴 때 최대 출력 이 24 W 이다.
그림: 위 NPN 컬렉터 +12 V, 아래 PNP 컬렉터 −12 V, 두 베이스에 같은 입력 , 두 이미터 공통점에 . 두 트랜지스터가 반주기씩 부하를 구동해 부하 전압은 최댓값 의 정현파가 된다.
, 최대 진폭
- 6W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2W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37.5W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컬렉터 전류는 이미터 전류보다 작다.
트랜지스터의 세 전류는 이므로 베이스 전류가 0 보다 큰 한 는 보다 작다.
나머지 서술은 이 관계와 다르다.
- 컬렉터 전류가 베이스 전류보다 작다는 서술은, 증폭 동작에서 이고 가 1 보다 훨씬 크므로 틀리다.
- 컬렉터 전류가 이미터 전류와 베이스 전류의 합과 같다는 서술은, 실제 관계가 이므로 틀리다.
- 컬렉터 전류가 이미터 전류와 베이스 전류의 합보다 크다는 서술은, 로 보다 작으므로 틀리다.


그림은 반전 증폭기로, 출력이 R2 와 R1 의 분압으로 (−) 입력에 되돌아오므로 귀환율 이다.
그림: 입력 Vi–R1–(−)단자, R2 는 (−)단자와 출력 Vo 사이, (+)단자는 접지. 입력을 0 으로 두면 출력 전압이 R2·R1 직렬로 나뉘어 R1 양단 전압이 (−)단자로 궤환된다.
- 귀환율 0.01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귀환율 0.12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귀환율 0.9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그림은 C1·C2 를 직렬로 나눈 공진 회로에 L 을 건 콜피츠 발진기로, 합성 용량과 L 의 공진 주파수인 약 195 kHz 로 발진한다.
그림: C1 은 베이스–이미터 사이, C2 는 이미터–컬렉터 사이, L 은 베이스–컬렉터 사이에 연결되어 C1·C2 직렬이 L 과 공진한다.
- 535kHz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7kHz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273kHz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이 회로는 비반전 증폭기이므로 출력은 25V, 부하 전류는 5mA이다.
그림에서 (+)단자에 5V 전지(긴 극판이 위쪽, 즉 양극이 (+)단자 쪽)가 걸리고, (−)단자는 5k 를 거쳐 접지, 20k 를 거쳐 출력에 연결되어 있다. 이상 연산증폭기의 가상 단락으로 (−)단자도 5V 이다.
나머지 값은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1.5mA 보기는 계산값 5mA 와 다르다.
- 4mA 보기는 계산값 5mA 와 다르다.
- 25mA 보기는 계산값 5mA 와 다르다.
디지털 반가산기는 연산증폭기의 응용 회로가 아니다.
반가산기는 합 , 올림 를 만드는 논리 게이트 조합의 디지털 회로이며, 아날로그 연산에 쓰는 연산증폭기 회로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연산증폭기 응용 회로이다.
- 적분기는 반전 증폭기의 귀환 소자를 커패시터로 바꾼 연산증폭기 회로이다.
- 미분기는 입력 쪽에 커패시터를 두고 귀환 저항을 쓰는 연산증폭기 회로이다.
- 비교기는 연산증폭기를 개루프로 써서 두 입력 전압의 크기를 비교하는 응용 회로이다.





p채널 두 개가 병렬, n채널 두 개가 직렬로 연결된 CMOS 회로이므로 NAND 게이트이다. 보기 중 AND 몸체 끝에 부정 원(버블)이 붙은 기호에 해당한다.
그림에서 Q1·Q2(p채널)는 소스가 모두 VDD, 드레인이 모두 출력 Y 에 붙어 병렬이고, Q3·Q4(n채널)는 출력에서 접지까지 차례로 이어진 직렬이다. A 는 Q1·Q3, B 는 Q2·Q4 의 게이트에 들어간다.
A·B 가 모두 1 이면 Q3·Q4 가 모두 켜지고 Q1·Q2 가 모두 꺼져 Y=0, 하나라도 0 이면 그 입력의 p채널이 켜지고 직렬 n채널 경로가 끊겨 Y=1 이다. 즉 이다.
- OR 몸체에 부정 원이 붙은 기호는 NOR 로, A=1·B=0 에서 0 을 내야 하지만 이 회로는 1 을 낸다.
- 입력 쪽에 곡선이 한 줄 더 있고 부정 원이 없는 기호는 XOR 로, A=B=0 에서 0 을 내야 하지만 이 회로는 1 을 낸다.
- 입력 쪽 곡선이 한 줄 더 있고 부정 원이 붙은 기호는 XNOR 로, A=1·B=0 에서 0 을 내야 하지만 이 회로는 1 을 낸다.
적분기의 귀환 소자는 커패시터, 미분기의 귀환 소자는 저항이다.
반전 구조의 이득은 이다. 적분기(입력 R, 귀환 C)는 , 미분기(입력 C, 귀환 R)는 이다.
나머지 조합은 해당 연산을 하지 못한다.
- 적분기 귀환이 저항이고 미분기 귀환이 커패시터라는 조합은 서로 뒤바뀐 것이다.
- 적분기 귀환이 제너다이오드라는 조합은 전류를 시간 적분하는 소자가 커패시터이므로 적분 동작을 만들지 못한다.
- 두 회로 모두 귀환 소자가 커패시터라는 조합은 미분기의 귀환이 저항이 아니라 미분 동작이 되지 않는다.








출력 전류가 입력 반주기보다 훨씬 짧은 동안만 흐르는 좁은 펄스이므로 유통각이 180° 미만인 C급 동작이다.
그림에서 입력은 0 을 중심으로 한 사인파 두 주기이고, 출력 전류는 각 양(+) 반주기의 꼭대기 근처에서만 좁은 펄스로 솟고 나머지 구간은 0 이다. 바이어스 점에 따른 유통각(전류가 흐르는 각도) 정의는 A급 360°, AB급 180°~360°, B급 180°, C급 180° 미만이다.
- A급은 입력 한 주기 전체(360°)에서 출력 전류가 흐르므로 0 으로 떨어진 구간이 있는 이 파형과 다르다.
- B급은 반주기(180°) 동안 전류가 흘러 양(+) 반주기 전체가 반파 모양으로 나타나야 하므로 이보다 좁은 펄스와 다르다.
- AB급은 반주기보다 길게 전류가 흐르므로 반주기보다 좁은 이 펄스와 다르다.
전압변동률은 이다.
전압변동률은 이다.
나머지 수치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 % 는 계산값과 다르다.
- 20 % 는 계산값과 다르다.
- 40 % 는 계산값과 다르다.
원자 내에서 두 전자가 동일한 양자 상태에 있을 수 있다는 서술은 파울리 배타 원리와 반대이므로 틀리다.
파울리의 배타 원리에 따르면 원자 내의 어떤 두 전자도 네 양자수 가 모두 같을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파울리 배타 원리에 대해 옳은 내용이다.
- 원자내의 전자 배열을 지배하는 원리라는 서술은 옳다. 껍질과 부껍질에 들어갈 수 있는 전자 수를 제한한다.
- 하나의 양자 궤도에 spin이 다른 두 전자가 존재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스핀 양자수가 , 로 달라 허용된다.
- 네 개의 양자수가 전부 같을 수는 없다는 서술은 옳다. 배타 원리 그 자체이다.
정공은 양의 전하를 가진 캐리어이므로 전계가 가해지면 전계의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드리프트 속도를 갖는다. 전자는 음의 전하를 가지므로 전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지만, 정공은 전계 방향 자체로 가속되어 전계 방향과 동일한 방향으로 드리프트한다. 따라서 정공의 드리프트 속도는 전계와 같은 방향이다.
공간전하 용량은 이다.
평행판 용량 에 대입한다. ,
나머지 값은 크기가 계산값과 다르다.
- 은 계산값과 다르다.
- 은 계산값과 다르다.
- 은 계산값과 다르다.




정공의 확산거리는 로 정의되므로 평균수명시간은 이다.
확산거리는 소수 캐리어가 재결합으로 사라지기 전까지 확산하는 평균 거리로, 정상상태 확산 방정식 의 해 에서 가 나온다. 양변을 로 나누면 위 식이 된다. 차원으로도 로 시간이 된다.
- 보기는 차원이 로 시간이 아니다.
- 보기는 차원이 로 시간이 아니다.
- 보기는 차원이 로 시간이 아니다.
Fermi-Dirac 분포 함수는 로 정의되며, 에너지 E가 페르미준위 Ef와 같을 때 지수 항의 지수가 0이 되므로 이다. 이는 온도와 무관하게 페르미준위에서 항상 성립하는 성질로, 해당 에너지 상태가 전자로 채워질 확률이 50%임을 의미한다.
베이스 영역의 저항률이 높을수록 펀치 스루 전압이 높아진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저항률이 높다는 것은 베이스 불순물 농도 가 낮다는 뜻이며, 농도가 낮을수록 공핍층이 베이스 전체에 빨리 퍼져 펀치 스루 전압 는 낮아진다. 이 전압은 가 클수록 커진다.
나머지 보기는 펀치 스루에 대해 옳은 내용이다.
- 베이스 중성 영역이 없는 상태라는 서술은 옳다. 컬렉터 공핍층이 베이스 폭 전체에 도달한 상태이다.
- 컬렉터 역바이어스를 충분히 증가시킨 경우라는 서술은 옳다. 역바이어스가 커질수록 공핍층이 베이스 쪽으로 넓어진다.
- 적당한 직렬저항을 접속하지 않으면 트랜지스터가 파괴된다는 서술은 옳다. 펀치 스루 시 전류가 급증하므로 외부 저항이 없으면 과전류가 흐른다.
확률 분포함수가 아닌 것은 드브로이(De Broglie) 분포함수이다.
드브로이의 이름이 붙은 것은 입자의 운동량과 파장을 잇는 물질파 관계 이며, 에너지 준위의 점유를 나타내는 통계 분포함수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입자가 에너지 준위에 존재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통계 분포함수에 해당한다.
- 보즈-아인슈타인 분포함수는 보손이 에너지 준위를 평균적으로 얼마나 점유하는지를 주는 통계 분포함수이다.
- 맥스웰-볼츠만 분포함수는 구별 가능한 고전 입자가 에너지 준위를 점유하는 통계 분포함수이다.
- 페르미-디랙 분포함수는 페르미온이 에너지 E 준위를 점유할 확률 을 주는 통계 분포함수이다.
틀린 것은 공간 전하층이 일반 다이오드보다 넓다는 서술이다.
터널 다이오드는 불순물을 매우 높게 도핑해 공간 전하층(공핍층)이 일반 다이오드보다 매우 얇고, 그 얇은 장벽을 전자가 터널 효과로 통과한다.
나머지 보기는 터널 다이오드의 특성으로 옳은 내용이다.
- 터널 다이오드는 순방향 일부 구간에서 전압이 커지는데 전류는 줄어드는 부성 저항 특성을 나타낸다.
- 터널 다이오드는 부성 저항과 빠른 응답을 이용해 마이크로파 발진용으로 사용된다.
- 터널 다이오드는 얇은 장벽을 터널링으로 통과하므로 역바이어스 상태에서도 전도성이 양호하다.
광자의 에너지는 공식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 , , 이다.
계산하면
이다.
옳은 설명은 순바이어스에 의해 주입된 소수 캐리어에 의한 용량이라는 것이다.
순방향에서 접합 너머로 주입된 소수 캐리어가 확산하며 저장되는 전하가 전압에 따라 변하는데, 이것이 확산 용량으로 나타나며 순방향 전류가 클수록 커진다.
나머지 보기는 확산 용량의 원인을 바르게 설명하지 못한다.
- 공간 전하에 의한 용량은 접합(전이) 용량이며 확산 용량이 아니다.
- 다수 캐리어의 확산작용에 의한 용량이라는 서술은 틀리며, 확산 용량의 원인은 주입된 소수 캐리어이다.
- 역바이어스에 의한 소수 캐리어 확산 용량이라는 서술은 틀리며, 역방향에서는 소수 캐리어 주입이 거의 없어 공간 전하 용량이 지배한다.
전류 증폭률은 , 이다.
베이스 접지 전류 증폭률은 컬렉터·이미터 전류 변화비이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는 계산값과 다르며, 컬렉터 전류 변화가 이미터 전류 변화보다 작으므로 α 는 1보다 작을 수밖에 없다.
- 는 계산값과 다르며, 컬렉터 전류 변화가 이미터 전류 변화보다 작으므로 α 는 1보다 작을 수밖에 없다.
- 는 β 만 계산값과 같고 α 는 계산값 0.95 와 다르다.




n형 반도체의 평형 정공 농도는 질량 작용 법칙에서 이다.
평형 상태에서 이 성립한다. 문제에서 전자 쪽 양으로 도너 농도만 주어지므로 도너가 모두 이온화되어 전자를 내놓은 완전 이온화 상태로 보면 전자 농도 이다. 따라서 이고 단위도 농도()가 된다.
- 보기는 단위가 농도의 역수()라 농도가 아니다.
- 보기는 단위가 없는 비율이라 농도가 아니다.
- 보기는 단위가 없는 비율이라 농도가 아니다.
드레인 전류는 2.4 mA이다.
JFET 전달 특성식을 쓴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3.2 mA 는 계산값 2.4 mA 와 다르다.
- 3.9 mA 는 계산값 2.4 mA 와 다르다.
- 4.3 mA 는 계산값 2.4 mA 와 다르다.
객체지향언어가 아닌 것은 GW-BASIC이다.
GW-BASIC 은 줄 번호를 따라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절차적 언어로, 클래스·객체·상속 개념이 없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객체지향언어에 해당한다.
- C#은 클래스와 상속·다형성을 지원하는 객체지향언어이다.
- Java는 클래스 기반의 객체지향언어이다.
- C++은 클래스와 상속·다형성 등 객체지향 기능을 지원하는 언어이다.

인터럽트는 요청 신호 발생 → 현재 명령 완료·상태 보존 → 처리 루틴 수행 → 상태 복귀 순이므로 ⓑ → ⓐ → ⓓ → ⓒ 이다.
그림의 항목은 ⓐ 현재 수행 중인 명령을 완료하고 상태를 기억, ⓑ 인터럽트 요청 신호 발생, ⓒ 보존한 프로그램 상태를 복귀, ⓓ 인터럽트 처리 루틴 수행이다. 요청이 있어야 대응이 시작되고, 처리 루틴이 레지스터·PC 를 바꾸므로 그 전에 상태를 보존해야 하며, 루틴이 끝난 뒤 보존한 상태를 되돌려야 원래 프로그램을 이어 갈 수 있다.
- ⓑ → ⓓ → ⓐ → ⓒ 보기는 상태를 보존하기 전에 처리 루틴을 수행해 원래 프로그램의 상태가 루틴에 의해 바뀐 뒤에 저장하게 된다.
- ⓓ → ⓑ → ⓐ → ⓒ 보기는 요청 신호가 생기기도 전에 처리 루틴을 수행한다.
- ⓓ → ⓐ → ⓑ → ⓒ 보기는 요청 신호보다 처리 루틴과 상태 보존이 먼저 온다.
반드시 누산기를 사용하는 방식은 1-주소 방식이다.
1-주소 명령어는 오퍼랜드 주소를 하나만 지정하므로 나머지 한 오퍼랜드와 연산 결과는 누산기가 묵시적으로 맡는다.
나머지 보기는 누산기를 반드시 쓰지는 않는다.
- 0-주소 방식은 오퍼랜드 주소 없이 스택 상단의 값으로 연산하므로 누산기가 필수가 아니다.
- 2-주소 방식은 두 오퍼랜드 주소를 명시하고 그중 하나에 결과를 저장하므로 누산기 없이도 구성할 수 있다.
- 3-주소 방식은 두 원천 오퍼랜드와 결과 주소를 모두 명시하므로 누산기 없이도 구성할 수 있다.
인터럽트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정전(power failure)이다.
전원 전압 저하가 감지되면 프로세서에 인터럽트가 요청되고, 전원이 완전히 끊기기 전에 현재 작업 상태를 보존하는 처리 루틴이 실행된다.
나머지 보기는 인터럽트 원인이 아니다.
- 서브루틴 call 은 프로그램이 직접 수행하는 명령으로, 복귀 주소를 저장하고 분기할 뿐 인터럽트 요청이 아니다.
- go to 문장 수행은 프로그램이 의도한 단순 분기이며 인터럽트 요청이 아니다.
- compile 시에 발생한 오류는 번역 단계에서 컴파일러가 찾아 보고하는 문법 오류이며, 프로그램 실행 중 발생하는 인터럽트가 아니다.
필요한 비트 수는 MBR 24, MAR 15, PC 15 이다. 즉 24, 15, 15이다.
이므로 word 주소 지정에는 15비트가 필요하다. MBR은 한 word 를 담으므로 24비트이고, MAR 과 PC 는 주소를 담으므로 15비트이다.
나머지 보기는 주소 비트 수와 맞지 않는다.
- 24, 24, 24 는 MAR 과 PC 가 주소 비트 수 15 와 다르다.
- 24, 15, 24 는 PC 가 주소 비트 수 15 와 다르다.
- 24, 24, 15 는 MAR 가 주소 비트 수 15 와 다르다.
CPU 기본 구조가 아닌 것은 RAM이다.
RAM 은 CPU 와 별도의 주기억장치이며, CPU 는 연산 장치·레지스터·제어 장치로 구성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CPU 기본 구조에 해당한다.
- ALU 는 산술·논리 연산을 수행하는 CPU 의 구성요소이다.
- 레지스터 세트는 데이터와 주소를 임시 보관하는 CPU 의 구성요소이다.
- 제어 유니트는 명령을 해독해 제어 신호를 내보내는 CPU 의 구성요소이다.
a[3][4] 의 위치는 14이다.
행 주도 순서에서 위치는 이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8 은 계산값 14 와 다르다.
- 19 는 계산값 14 와 다르다.
- 25 는 계산값 14 와 다르다.
특정 비트를 삭제(0으로 만들거나 제거)할 때는 AND 연산을 사용한다. AND 연산에서 한쪽 피연산자를 0으로 설정하면 결과는 항상 0이 되기 때문에 원하는 비트를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101과 1011을 AND 연산하면 1001이 되어 특정 위치의 비트가 제거된다. OR은 비트를 설정(1로 만들기)할 때, XOR은 비트를 반전시킬 때, NOR은 논리 게이트로 사용되므로 비트 삭제에 해당하지 않는다.
오른쪽으로 4회 산술 시프트하면 이전 값에 을 곱한 값이 된다.
오른쪽 1회 산술 시프트는 2로 나누는 것과 같고, 새로 들어온 비트가 0 이므로 4회는 이다.
나머지 보기는 오른쪽 4회 이동의 결과와 다르다.
- 를 곱한 값은 왼쪽으로 4회 시프트한 결과(16배)이다.
- 4배는 왼쪽으로 2회 시프트한 결과로, 오른쪽 이동의 결과가 아니다.
- 8배는 왼쪽으로 3회 시프트한 결과로, 오른쪽 이동의 결과가 아니다.
변환값은 2619이다.
각 자리에 16의 거듭제곱을 곱해 더한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269 는 10진 환산값 2619 와 다르다.
- 2916 은 10진 환산값 2619 와 다르다.
- 2196 은 10진 환산값 2619 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