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의 성질 중 정상분포를 따르는 우연오차는 값이 작을수록 발생확률이 높고, 값이 클수록 발생확률이 낮다는 가우스 분포 특성을 가지므로 1번이 틀렸다. 2번은 우연오차가 확률법칙(정규분포)에 따라 전파되는 것이 맞고, 3번은 착오(gross error)가 인적 실수로 발생하는 것이므로 숙련자도 발생시킬 수 있으며, 4번은 정오차(systematic error)가 같은 방향으로 누적되는 특성이 맞다.





경위의측량방법으로 하는 세부측량은 도선법 또는 방사법에 따르며, 교회법은 해당하지 않는다. 관측은 20초독 이상의 경위의로 하고, 수평각은 1대회 방향관측법이나 2배각의 배각법으로 관측한다. 연직각은 정반으로 1회 관측한다.







지형도 작성 시 해안선의 기준이 되는 높이기준면은 약최고고조면(Approximate Highest High Water Level, AHHHW)이다.
해안선은 육지와 바다의 경계를 나타내야 하는데, 이를 위해 평상시 최고 수위인 약최고고조면을 기준으로 설정하여 측량하며, 이는 국제수로기구(IHO)와 각국의 지형도 제작 기준에서 채택하고 있는 표준이다.
아래 기준면은 지형도의 해안선 표현에는 적합하지 않다.
- 평균해수면: 해수면 변화의 기준이나 높이 기준점(표고) 설정에 사용된다.
- 약최저저조면: 수심 측량의 기준이다.

P-code의 주기는 약 267일(약 2.35×10¹⁴칩)로 매우 길며, 1ms는 C/A code(민간용)의 주기이므로 P-code의 특징이 아니다.
P-code(Precise code, 또는 Protected code)는 GPS 신호 중 군사용 암호화 코드로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 주파수는 10.23 MHz이다.
- 파장은 약 30m(파장 = 광속/주파수 = 3×10⁸/10.23×10⁶ ≈ 29.3m)이다.
- 허가된 사용자만 이용 가능한 암호화 신호다.

대만은 일본 식민지 시기에 지적제도가 만들어졌다. 스위스는 적극적 등록제도를 따르는 대표 국가이다. 프랑스의 나폴레옹 지적은 근대 지적의 시초이자 과세지적의 대표 사례이다. 독일의 지적조사 착수·확립 연도로 제시된 1811년·1832년은 사실과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