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곡선 설치에는 곡선반지름과 교각(I)이 반드시 필요하다. 교각은 두 접선이 이루는 각도로, 이를 통해 곡선의 길이, 접선장, 현장 측량 위치 등 모든 곡선 요소를 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B.C와 E.C는 교각으로부터 계산되는 결과값이며, T.L(접선장)도 반지름과 교각의 관계식 로 산정되므로 독립적인 필수 요소가 아니다.

직각삼각형 DBP에서 BD⊥AB이고 P는 AB선상의 점이므로, ∠DBP=90°이며 D에서 P를 바라보는 각이 a=40°30′이다. 따라서 이며, 이므로 이다.












입체사진측량에서 두 점의 높이차를 구하는 공식은 이다. 여기서 는 촬영고도, 는 시차차, 는 주점기선길이(또는 기선거리에 해당하는 사진상의 길이)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 나온다. 다만 사진 B의 주섬기선길이 70mm가 주어진 이유를 고려하면, 두 사진의 기선길이 차이를 반영하여 보정된 공식을 적용할 수 있다.
평균 주점기선길이 를 사용하면
으로 계산되어 높이차는 108m이다.


항공사진에서 촬영고도를 구하는 공식은 이다. 여기서 f는 초점거리, D는 지면상의 실제거리, d는 사진상의 거리이다.
먼저 지형도에서 두 점 간 거리가 3.6cm이고 축척이 1:25000이므로, 지면상의 실제거리는
이다. 항공사진에서 측정한 거리는 9cm이다.
따라서 촬영고도는
이다.



관측값 34°56′22″, 18″, 19″, 16″, 20″의 평균은 (22+18+19+16+20)/5 = 19″(즉 34°56′19″).
각 관측값의 잔차 v는 +3, -1, 0, -3, +1이며 v²의 합은 9+1+0+9+1=20.
최확값의 평균제곱근오차(표준오차)는 에 대입하면
이 되어 ±1.0″가 된다.
이다.

테이프의 실제 길이가 표준척보다 짧으면 같은 거리를 측정할 때 더 많은 횟수로 사용해야 하므로, 관측 거리는 실제 거리보다 크게 측정된다.
표준척 길이를 L이라 하면, 실제 테이프 길이는 (L - 0.03)m이다. 200m를 측정했을 때 사용한 테이프 횟수는 번이고, 실제 거리는 이 아니라 다시 계산하면, 관측 거리 D_관 = 실제 거리 D_실 × 이므로, 이다.
표준척 L = 50m일 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