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SS는 위성에서 송신하는 전파(라디오파)를 수신기로 수신하여 거리와 위치를 계산하므로 전파 관측법이 기본 원리다.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는 GPS, GLONASS, Galileo 등 위성 신호를 이용하는 위치결정 시스템이다. 위성으로부터 수신한 전파의 신호 전파 시간과 신호 강도를 분석하여 의사거리(pseudorange)를 구하고 삼각측량 원리로 위치를 결정한다.
카메라·음파·레이저 관측법은 GNSS 위치결정과 무관한 다른 측량 기법들이다.
GPS 위성항법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좌표계는 WGS84(World Geodetic System 1984)다. WGS84는 지구 전체를 기준으로 하는 글로벌 측지계로, GPS 신호 계산과 위치 결정의 국제 표준이다. NDA84는 존재하지 않으며, PZ30(Pulkovo 1942)은 러시아 구 소련권에서 사용한 구좌표계, BESSEL은 19세기 독일의 측지학자 베셀이 정의한 타원체로 현대 GPS와는 무관하다.



















메타데이터를 공간자료 호환을 위한 표준 포맷으로 정의한 설명은 잘못되었다. 메타데이터는 데이터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에 대한 정보를 의미한다.
메타데이터는 데이터의 특성, 품질, 출처, 생성일시 등 데이터를 설명하는 정보일 뿐이고, GIS 데이터의 상호운용성을 위해 필요한 것은 데이터 포맷 표준화이지 메타데이터 자체가 아니다.
- 데이터에 대한 특성과 내용을 설명한다: 메타데이터가 데이터의 특성과 내용을 설명하는 정보라는 정의로 정확하다.
- 데이터의 검색을 위한 참조자료로 이용된다: 메타데이터가 검색 기능을 지원하므로 맞다.
- GIS 자료의 원활한 공급과 활용을 위해 필요하다: GIS 자료의 관리와 활용을 위해 메타데이터가 필수라는 점이 맞다.






레벨 오차 검사는 C(등거리점)와 A(불평등거리점)에서 구한 표고차 비교로 조정량을 구한다. C에서 관측한 B,D의 표고차는 m. A에서 관측 시 B,D의 표고차는 오차가 거리에 비례하므로, A-B=10m, A-D=110m인 조건에서 오차 보정식 을 적용한다.
구체적으로 C에서의 참값 표고차 m이고, A에서 관측한 표고차는 m이다. 오차는 m이며, 이는 A-D 거리(120m)와 A-B 거리(10m)의 차 110m에 대한 것이므로 단위거리당 오차(기울기)는 수준이나, 표준 풀이에서는 거리차 m 대신 m와의 비를 이용해 rad로 산정되어 조정량은 0.0004rad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