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이 틀린 것은 바스라를 튀니지의 도시로 연결한 보기이다.
바스라는 이라크 남부에 세워진 이슬람 초기의 군사도시로, 튀니지에 있는 도시가 아니다.
- 라바트와 모로코의 연결은 옳다. 라바트는 모로코의 도시이다.
- 푸스타트와 이집트의 연결은 옳다. 푸스타트는 이집트에 세워진 이슬람 초기 군사도시로, 뒤에 카이로에 흡수되었다.
- 코르도바와 스페인의 연결은 옳다. 코르도바는 스페인 이베리아 반도의 이슬람 도시이다.
새로운 계획 패러다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성장위주의 경제논리가 지배하는 도시개발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은 성장 일변도에서 벗어나 지속가능성과 통합, 참여를 지향하는 방향이다.
- 도농 통합적 계획은 도시와 농촌을 하나의 계획 체계로 다루는 방향이므로 새 패러다임에 해당한다.
-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은 환경·사회·경제의 균형을 추구하는 방향이므로 새 패러다임에 해당한다.
- 시민참여 확대와 계획 및 개발주체의 다양화는 주체를 다원화하는 방향이므로 새 패러다임에 해당한다.
2차 자료에 해당하는 것은 통계조사자료이다.
1차 자료는 조사자가 조사 대상에게서 직접 수집한 자료이고, 2차 자료는 이미 다른 주체가 작성해 둔 통계·행정·도면 같은 자료를 간접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 현지조사자료는 조사자가 현장에서 직접 관찰·측정해 얻으므로 1차 자료이다.
- 면접조사자료는 조사자가 대상자를 직접 만나 얻으므로 1차 자료이다.
- 설문조사자료는 조사자가 설계한 질문지로 직접 응답을 받아 얻으므로 1차 자료이다.
도시의 일반적인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문화이다.
도시의 구성요소는 시민·활동·시설의 세 가지로 체계화되며, 문화는 이 구성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 시민은 도시의 구성요소이다. 도시를 이루는 주체이다.
- 시설은 도시의 구성요소이다. 도시 활동이 이루어지는 물리적 기반이다.
- 활동은 도시의 구성요소이다. 시민이 도시 안에서 행하는 행위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제도는 협약(covenant)이다.
협약은 부동산 소유자 사이 또는 개발업자와 구입자 사이에서 맺는 민사계약이며, 권리서에 기재되어 매매 시 새 구입자에게 승계된다.
- 획지분할규제는 토지를 나눌 때 도로·공공시설 기준 등을 정부가 규제하는 공적 제도이므로 민간 당사자 간 계약이 아니다.
- 공도(official mapping)는 장래 도로 등을 지도에 확정해 두는 공적 행정 수단이므로 민간 당사자 간 계약이 아니다.
- 성장관리는 개발의 시기와 위치를 공공이 조정하는 정책이므로 민간 당사자 간 계약이 아니다.
프리드만의 계획이론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사회맥락이론이다.
프리드만은 계획의 전통을 사회개혁·정책분석·사회학습·사회동원의 네 갈래로 분류했으며 사회맥락은 여기에 들어 있지 않다.
- 사회동원이론은 네 갈래 가운데 하나이다. 사회 운동을 통한 구조 변혁을 중시한다.
- 사회학습이론은 네 갈래 가운데 하나이다. 실행과 학습을 통한 계획을 중시한다.
- 사회개혁이론은 네 갈래 가운데 하나이다. 국가의 정책을 통한 사회 개선을 중시한다.
옳지 않은 내용은 행정조직의 집중화를 주장했다는 서술이다.
미국지역계획가협회(RPAA)는 대도시 집중에 맞서 지역 단위의 분산과 자족을 지향했다. 전원도시 이념을 이어받은 것은 맞지만, 행정조직의 집중화는 이 방향과 반대이다.
- 근린주구 개념을 도시구조 형식으로 강조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소단위의 새로운 주거형태를 강조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래드번 계획의 슈퍼블록이 그 예이다.
- 자연으로의 회귀와 농업·공업의 조화를 강조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전원도시 이념의 영향을 받았다.

등고선 사이의 수평거리는 40m가 되어야 한다.
경사도는 높이차를 수평거리로 나눈 값이므로 식을 세워 푼다.
나머지 값은 같은 높이차에서 다른 경사도를 만든다.
- 20m는 높이차 2m 에서 경사도가 가 되는 거리이다.
- 30m는 경사도가 가 되는 거리이다.
- 50m는 경사도가 가 되는 거리이다.
페리 근린주구의 구성 요소로 제시되지 않는 것은 완충녹지이다.
페리의 근린단위는 규모(초등학교 1개를 유지할 인구), 경계(간선도로로 둘러싸 통과교통을 우회), 오픈스페이스(소공원과 레크리에이션 공간의 체계), 공공시설 용지, 근린상점, 내부 가로체계의 여섯 원칙으로 이루어진다. 주구의 경계는 간선도로가 맡으며 완충녹지라는 요소는 원칙에 들어 있지 않다.
- 작은 공원은 주민 여가를 위해 근린단위 안에 갖추도록 한 오픈스페이스 요소이다.
- 운동장은 아동 놀이와 운동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공간으로, 오픈스페이스 원칙에 포함된다.
- 작은 가게는 주민의 일상 수요를 채우도록 주구 주변부 교통 결절에 두라는 근린상점 원칙의 요소이다.
건물까지의 거리가 건물 높이의 4배(4H)를 넘으면 폐쇄감에서 벗어난다.
위요감은 거리와 높이의 비 D/H 로 나뉜다. D/H 1(약 45도)은 완전한 폐쇄, 2(약 27도)는 폐쇄감의 한계, 3(약 18도)은 최소한의 폐쇄감, 4(약 14도)에서 폐쇄감이 사라진다.
- 2H는 폐쇄감이 유지되는 한계 지점이라 아직 벗어난 것이 아니다.
- 3H는 최소한의 폐쇄감이 남아 있는 지점이라 아직 벗어난 것이 아니다.
- 5H는 4H 를 넘어선 뒤의 거리라 폐쇄감이 사라지기 시작하는 지점이 아니다.
동질적인 소비자 집단으로 나누는 단계는 시장 세분화이다.
STP 는 세분화(Segmentation), 표적시장 선정(Targeting), 포지셔닝(Positioning)의 세 단계이며, 욕구·행동·특성이 다양한 소비자를 비슷한 집단으로 쪼개는 일이 첫 단계이다.
- 표적시장 선점은 나누어 놓은 세분시장 가운데 공략할 시장을 고르는 단계이다.
- 전략적 판촉은 STP 의 단계가 아니라 마케팅 믹스 중 촉진 수단이다.
- 제품 포지셔닝은 선택한 표적시장 소비자의 인식 속에 제품의 위치를 자리 잡게 하는 마지막 단계이다.
Goodland 가 제안한 지속성 요소에 들지 않는 것은 물리적 지속성이다.
Goodland 는 지속가능성을 사회적·경제적·환경적 지속성의 세 요소로 나누었다. 세 가지가 닫힌 집합이므로 여기에 없는 물리적 지속성을 가려낼 수 있다.
- 사회적 지속성은 공동체·제도·문화 같은 사회적 자본을 유지하는 것이다.
- 경제적 지속성은 소득을 만들어 내는 자본 기반을 줄이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다.
- 환경적 지속성은 자원 공급과 폐기물 흡수라는 자연 자본의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다.
Calthorpe 의 TOD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자동차 중심의 중·저밀도 유지이다.
Calthorpe 는 『The Next American Metropolis』(1993)에서 대중교통역 중심의 압축적·보행 지향 개발을 원칙으로 제시했다. 역 보행권 안의 복합 용도 배치, 목적지를 잇는 보행 친화 가로망, 주택 유형·밀도의 혼합, 민감한 서식지 보전, 교통축 주변 재개발 유도 등이 그 내용이며, 자동차 중심의 저밀도는 TOD 가 극복하려는 대상이다.
- 주택 유형과 밀도를 혼합 배치하는 것은 다양한 계층이 역세권에 살게 하려는 TOD 원칙이다.
- 지구 내 목적지 사이에 보행 친화적 가로망을 두는 것은 걸어서 이동하게 하려는 TOD 원칙이다.
- 역에서 보행거리 안에 주거·상업·직장·공원·공공시설을 두는 것은 TOD 의 핵심 원칙이다.

도시용 토지와 농업용 토지가 나뉘는 지점은 주거지대곡선 Rr과 농업지대곡선 Ra가 만나는 D이다.
그림에서 Ra는 수평선이고, Rr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내려가다가 D에서 Ra와 만난다. D보다 바깥에서는 농업 지대가 가장 높아 농업 등 생산용도가 입지하고, D 안쪽에서는 도시 용도의 지대가 더 높다.
- A는 원점(도심)으로, 지대가 가장 높은 Rc가 우세한 출발점이다.
- B는 Rc와 Rr이 만나는 점으로, 상업·업무용지와 주거용지가 나뉘는 경계다.
- C는 Rc가 Ra 높이까지 내려온 점이지만, 그 위치에서는 Rr이 Ra보다 높아 아직 주거용지이므로 도시-농업 경계가 아니다.
도시마케팅의 고객이 아닌 것은 지방자치단체이다.
도시마케팅(Kotler)에서 고객은 주민·투자자·방문객이고, 지방자치단체는 도시를 상품으로 만들어 마케팅을 수행하는 주체이다. 나머지 보기는 고객으로서 옳은 내용이다.
- 주민은 도시가 제공하는 삶의 환경을 이용하는 고객이다.
- 투자기업은 도시에 입지·투자를 결정하는 투자자 고객이다.
- 관광객 및 방문객은 도시를 찾아와 소비하는 방문객 고객이다.

바다·하천·호수 등 물과 접한 육지에 인공적으로 개발한 공간은 워터프론트이다.
워터프론트(waterfront)는 물에 접하는 입지를 활용해 주거·상업·여가 기능을 조성하는 개발이다.
- 역세권은 철도역을 중심으로 한 영향권 지역이며, 물가 입지와는 무관하다.
- 지하공간은 지표 아래에 만든 이용 공간이며, 물에 접한 육지를 가리키지 않는다.
- 텔레포트는 통신 기반시설을 갖춘 정보통신 업무단지이며, 물가 개발과는 별개의 개념이다.

필요한 상업용지 면적은 약 59.5ha이다.
그림 조건은 1인당 연상면적 15m², 상업지역 이용인구 = 전체 인구의 50%, 층수 3층·건폐율 70%·공공용지율 40%이다. 상업용지 = 이용인구×1인당 연상면적÷(층수×건폐율)÷(1−공공용지율)로 구한다.
- 35.7ha는 공공용지율을 반영하지 않은 중간값이다.
- 21.4ha는 공공용지율로 나누지 않고 0.6을 곱한 값이다.
- 262.5ha는 층수×건폐율로 나누지 않고 곱한 뒤 0.6으로 나눈 값이다.
델파이법에서 옳지 않은 설명은 일반인 집단을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이다.
델파이법은 해당 분야 전문가 집단에게 익명으로 설문을 반복하면서 앞선 회차의 집계 결과를 피드백해 판단을 수렴하는 예측 기법이다.
- 회의방식보다 서면 설문이 올바른 결론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는 가정은 델파이법의 전제로 옳은 내용이다. 서면·익명으로 의견을 모으면 대면 회의에서 생기는 권위자 영향이나 집단 압력이 줄어든다.
- 과제 추출, 조사표 설계, 대상자 선정, 조사 실시, 결과 집계·분석으로 이어지는 절차는 델파이 조사의 일반적인 진행 순서로 옳은 내용이다.
- 최초 설문을 반복 수렴하며 여러 사람의 판단이 피드백된다는 서술은 델파이법의 반복·피드백 구조를 설명한 옳은 내용이다.
수도권 집중 억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고등 교육기관의 증설이다.
교육기관을 수도권에 늘리면 학생·교직원과 관련 기능이 모여들어 인구 집중을 오히려 유발한다.
-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이전은 수도권의 기능과 인구를 지방으로 옮기는 분산 수단으로 옳은 내용이다.
- 수도권 내 공장의 신·증설 억제는 제조업 집중과 그에 따른 고용 유입을 직접 막는 수단으로 옳은 내용이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거점 도시 육성은 인구와 기능을 흡수할 대안 도시를 지방에 두는 수단으로 옳은 내용이다.
수출기반이론에서 옳지 않은 것은 수출이 재화의 형태만 갖는다는 서술이다.
수출은 지역 밖으로 판매해 외부 소득을 들여오는 모든 활동이므로 재화뿐 아니라 관광·금융 같은 서비스도 포함한다.
- 지역경제를 수출부문과 지원부문으로 구분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지원부문은 수출부문을 뒷받침하며 지역 내 수요를 충족하는 비기반 부문을 가리키며, 이 2분 구조가 이론의 기본 틀이다.
- 도시·지역·국가에 두루 적용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수출은 분석 대상 지역의 바깥으로 파는 것이라, 기준 범위를 바꿔도 같은 구분을 쓸 수 있다.
- 기반사업과 비기반사업이 일정한 관계로 연쇄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기반 활동이 늘면 승수 관계로 지역 내 활동이 함께 늘어난다.
부드빌의 지역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경계지역이다.
부드빌은 지역을 동질지역·분극(결절)지역·계획지역 세 가지로 분류했다. 경계지역은 이 구성에 들지 않는다.
- 계획지역은 부드빌이 든 세 유형 중 하나로, 계획·정책 목적의 통일된 단위로 묶은 지역이다.
- 분극지역은 부드빌이 든 세 유형 중 하나로, 중심 결절과 기능적으로 연결된 주변을 묶은 지역이다.
- 동질지역은 부드빌이 든 세 유형 중 하나로, 특성이 서로 비슷한 곳을 묶은 지역이다.

A 지역 I산업의 입지계수는 1.5이다.
그림 값은 전국 총 고용인구 1,000만 명, 전국 I산업 200만 명, A 지역 총 고용인구 10만 명, A 지역 I산업 3만 명이다. 입지계수 = (지역 I산업÷지역 전체)÷(전국 I산업÷전국 전체)이다.
A 지역에서 I산업 비중(30%)이 전국 비중(20%)보다 커서 1을 넘는 특화 산업이다.
- 1은 지역 비중과 전국 비중이 같을 때의 값인데, 그림에서는 30%와 20%로 다르다.
- 2·2.5라는 값은 그림 값을 이 산식에 넣어서는 나오지 않는다.
변이할당분석에 대해 옳지 않은 것은 산업 상호간의 연관성을 파악할 수 있다는 서술이다.
변이할당분석은 지역 고용 변화를 국가성장분·산업구조분·지역경쟁력분으로 분해할 뿐, 산업 간 투입·산출 연관은 다루지 않는다. 그 연관은 산업연관분석의 영역이다.
- 두 시점 자료만 있으면 동태적 분석이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기준 시점과 비교 시점의 고용 자료로 변화를 분해한다.
- 횡적 산업구조와 시차적 구조변화를 함께 본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산업구조분과 시점 간 변화를 한 식에서 다룬다.
- 산업구조와 지역경제성장의 관계를 분석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산업구조분과 지역경쟁력분으로 성장 요인을 나눈다.
동일한 중심결절과 관계 있는 주변지역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기능결합의 원칙에 따른 것이다.
중심(결절)과 기능적으로 연결된 주변을 묶는 방식이며, 결절지역(분극지역) 설정의 기준이다.
- 순위규모 법칙은 도시의 인구 규모와 순위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법칙이며, 지역 통합의 기준이 아니다.
- 동질성의 원칙은 특성이 비슷한 곳을 묶는 기준이며, 중심결절과의 관계를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 계획성의 원칙은 계획·정책의 시행 단위를 기준으로 묶는 방식이며, 중심결절과의 기능 관계를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성장거점이론의 기초를 최초로 정립한 학자는 페로우(Perroux)이다.
페로우는 경제 공간에서 전후방 연관이 큰 추진 산업이 성장을 이끈다는 성장극 개념을 제시했고, 이를 지리 공간에 옮긴 것이 성장거점이다.
- 미르달은 누적적 인과과정과 역류·파급 효과를 설명한 학자이며, 성장극 개념의 창안자가 아니다.
- 프리드만은 중심-주변 모형으로 지역 관계를 설명한 학자이며, 성장극 개념의 창안자가 아니다.
- 허쉬만은 불균형 성장과 적하·분극 효과를 설명한 학자이며, 성장극 개념의 창안자가 아니다.
크리스탈러가 주장한 3차 산업의 입지원리 이론은 중심지이론이다.
재화의 도달범위와 최소요구치로 중심지의 계층과 배치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 동심원이론은 버제스가 제시한 도시 내부 토지이용의 동심원 지대 구조 이론이다.
- 선형이론은 호이트가 제시한 교통축 따라 부채꼴로 퍼지는 도시 내부 구조 이론이다.
- 다핵구조론은 해리스와 울만이 제시한 여러 핵을 중심으로 도시가 성장한다는 이론이다.
지속가능한 개발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환경오염 규제만을 강화하는 개발이다.
지속가능한 개발은 환경만이 아니라 경제·사회·환경을 균형 있게 고려하는 개념이므로 규제 강화 한 가지로 정의되지 않는다.
- 지구의 환경용량 내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개발은 지속가능한 개발의 취지에 맞는 옳은 내용이다.
- 미래세대의 수요충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세대의 수요를 충족하는 개발은 브룬틀란 보고서의 정의로 옳은 내용이다.
- 자연과 사회체계의 생명력을 보호하면서 모든 주민에게 기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서술은 환경·사회 측면을 함께 담은 옳은 내용이다.
로렌츠곡선을 이용한 지역소득격차 측정방법은 지니계수이다.
로렌츠곡선과 완전평등선 사이의 면적을 비율로 나타낸 값이 지니계수이며, 값이 클수록 불평등이 크다.
- 평균 편차는 평균에서 벗어난 정도의 평균이며, 로렌츠곡선에서 구하지 않는다.
- 표준 편차는 평균 주위 분산의 제곱근이며, 로렌츠곡선과 무관하다.
- 변이 계수는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눈 값이며, 로렌츠곡선에서 구하지 않는다.
기반활동 고용이 1만 명 늘면 총 고용은 2만 명 증가해 52만 명이 된다.
경제기반승수는 전체 고용을 기반 고용으로 나눈 값이다. 승수가 일정하다고 보면 총 고용 증가분은 승수와 기반 고용 증가분의 곱이다.
- 51만 명은 기반 고용 증가분 1만 명만 더한 값이며, 승수를 적용하지 않은 값이다.
- 53만 명은 총 고용이 3만 명 늘어야 하며, 이는 승수 3을 적용한 값이다.
- 54만 명은 총 고용이 4만 명 늘어야 하며, 이는 승수 4를 적용한 값이다.
웨버의 공업입지 결정 인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제품수요이다.
웨버는 수송비·노동비·집적경제를 입지 인자로 보고 총비용이 최소인 지점을 입지로 보았다. 최소비용 이론이므로 수요 측 요인은 포함하지 않는다.
- 수송비는 원료와 제품의 운송 비용으로 웨버의 입지 인자이다.
- 집적경제는 기업이 모여 얻는 비용 절감으로 웨버의 입지 인자이다.
- 노동비는 노동력 비용 차이로 웨버의 입지 인자이다.
수도권정비계획의 관리권역이 아닌 것은 개발유보권역이다.
수도권정비계획은 수도권을 과밀억제권역·성장관리권역·자연보전권역 세 권역으로 나눈다. 개발유보권역은 이 구분에 없다.
- 자연보전권역은 세 권역 중 하나이다.
- 과밀억제권역은 세 권역 중 하나이다.
- 성장관리권역은 세 권역 중 하나이다.

근로자 주택지대는 그림에서 2로 표시된 고리이다.
버제스 동심원 구조는 도심(CBD)에서 바깥으로 5개 지대가 차례로 둘러싸며, 세 번째 지대가 근로자 주거지대이다. 그림은 가운데 CBD를 첫 지대로 두고 바깥 고리에 1·2·3·4를 붙였으므로, 세 번째 지대는 2로 표시된 고리다.
- 1로 표시된 고리는 CBD 바로 바깥의 두 번째 지대다.
- 3·4로 표시된 고리는 네 번째·다섯 번째 지대로, 근로자 주거지대보다 바깥에 있다.
지역간 소득격차가 성장단계에 따라 역U자형을 보인다고 주장한 사람은 윌리엄슨(Williamson)이다.
윌리엄슨은 1965년에 초기에는 격차가 커지다가 성장이 진행되면 줄어든다는 역U자형 가설을 제시했다.
- 허쉬만은 불균형 성장과 적하·분극 효과를 설명한 학자이며, 역U자형 가설의 주장자가 아니다.
- 미르달은 누적적 인과과정으로 격차가 확대된다고 설명한 학자이며, 역U자형 가설의 주장자가 아니다.
- 프리드만은 중심-주변 모형을 제시한 학자이며, 역U자형 가설의 주장자가 아니다.
권역 설정에 유용한 통계적 기법은 군집분석이다.
군집분석은 여러 변수에서 서로 유사한 대상을 묶는 기법이라, 특성이 비슷한 지역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는 데 쓴다.
- 로짓모형은 선택 확률을 추정하는 모형이며, 대상을 묶어 구분하는 기법이 아니다.
- 회귀분석은 변수 간 관계를 식으로 추정하는 기법이며, 지역을 묶는 기법이 아니다.
- 분산분석은 집단 간 평균 차이를 검정하는 기법이며, 집단 자체를 만들어 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