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단위법의 3단계는 다-나-가 순서이다.
그림의 세 과정은 가. 목표연도의 용도별 토지이용 수요의 산정, 나. 목표연도의 용도별 토지이용 밀도의 설정, 다. 목표연도의 인구 및 경제활동 예측이다. 원단위법은 활동량(인구·종사자)을 단위면적당 밀도로 나누어 면적을 구하므로 수요 면적 = 활동량 ÷ 밀도의 관계가 된다.
따라서 활동량(다)과 밀도(나)가 먼저 정해져야 수요 산정(가)이 마지막에 올 수 있다.
- 다-가-나, 나-가-다는 가가 가운데에 있어 밀도나 활동량이 정해지기 전에 수요를 구하게 된다.
- 가-나-다는 가가 처음에 있어 필요한 값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수요를 구하게 된다.
새로운 계획 패러다임의 방향이 아닌 보기는 계획 및 개발주체의 단일화이다.
시민참여를 확대한다는 것은 시민·민간 등 여러 주체가 계획과 개발에 참여한다는 뜻이므로, 주체를 하나로 모으는 단일화와 서로 모순된다. 새로운 패러다임은 계획 및 개발주체의 다양화를 지향한다.
- 도·농 통합적 계획은 도시와 비도시를 따로 관리하던 체계를 하나로 묶는 방향으로, 2003년 국토계획법이 도시계획법과 국토이용관리법을 통합해 도시·비도시를 단일 체계로 관리하게 된 것과 같은 흐름이다.
- 에너지 절약형 도시개발은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이 요구하는 자원·에너지 소비 절감을 도시개발에 반영하는 방향이다.
- 입체적·기능 통합적 토지이용관리는 기능분리를 앞세운 근대(아테네 헌장) 토지이용 방식을 넘어 복합·입체 이용을 지향하는 방향이다.
절차적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보기는 경제·사회 구조나 현상을 설명하고 예측해 대안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그 내용은 계획 대상인 현상 자체를 이해하는 실체적 이론의 설명이며, 절차적 이론은 계획이 어떤 과정으로 수립·집행되는지를 다룬다.
-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실행하기 위한 계획 과정에 관한 이론이라는 설명은 절차적 이론의 정의로 옳다.
- 대상 현상의 이해보다 계획 그 자체가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다룬다는 설명은 절차적 이론과 실체적 이론의 구분에 부합하여 옳다.
- 계획이 추구하는 목표와 가치에 따라 계획안을 만드는 과정의 공통적·일반적 이론이라는 설명은 계획 과정을 다루는 절차적 이론으로서 옳다.
도시계획의 필요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개인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는 보기이다.
도시계획은 시장에 맡겨서는 해결되지 않는 공공의 문제를 조정하는 활동이다. 개별 구성원의 사적 목표 달성은 개인의 선택 영역이지 계획의 존재 이유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공공재의 부족을 방지한다는 보기는 도로·공원처럼 이용 대가를 받기 어려운 시설이 시장에만 맡기면 과소 공급되므로 계획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 토지이용의 효율화를 높인다는 보기는 토지가 한정되어 있고 인접 용도 사이에 상충이 생기므로 배치를 조정해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내용이다.
- 도시가 원활히 기능하게 한다는 보기는 주거·상업·교통 기능이 서로 연결되도록 용도와 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계획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주민참여의 순기능이 아닌 것은 소수의 적극적 참여이다.
소수만 적극 참여하면 그들의 의견이 전체 주민의 의견처럼 반영되어 대표성이 왜곡된다. 이는 순기능이 아니라 역기능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지방자치단체 도시계획 행정의 이해라는 보기는 주민이 계획 과정에 참여하며 계획의 내용과 절차를 알게 되어 행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 주민의 지지와 협조로 집행이 효율화된다는 보기는 의견이 반영된 주민이 집행에 협조하여 반발과 갈등이 줄어든다는 내용이다.
- 주민의 권리와 재산상의 침해를 예방하거나 줄인다는 보기는 계획이 재산권에 영향을 주기 전에 주민이 의견을 낼 수 있다는 내용이다.
옳은 설명은 환지방식에서 기반시설 공급이 부족하거나 지가상승과 개발이익이 사유화될 수 있다는 서술이다.
환지방식은 사업시행자가 토지를 사들이지 않고 소유자가 토지를 계속 보유하므로 지가상승분이 소유자에게 귀속된다. 또한 감보로 확보하는 용지 범위 안에서 시설을 마련하므로 사업성이 낮으면 기반시설이 부족해질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가려진다.
- 수용 및 사용방식이 용지매입이 불필요하고 토지소유자 재정착이 가능하다는 보기는 틀리다. 수용 방식은 사업시행자가 토지를 취득해야 하며, 소유자 재정착은 토지를 계속 보유하는 환지방식의 장점이다.
- 환지방식이 토지매입 초기비용이 과다하고 매수반대로 장기화될 수 있다는 보기는 틀리다. 이는 토지를 매수하는 수용 방식의 단점이고, 환지방식은 토지를 매수하지 않는다.
- 수용 및 사용방식과 환지방식을 혼용할 수 없다는 보기는 틀리다. 두 방식을 함께 쓰는 혼용방식이 따로 있다.
래드번의 특성이 아닌 것은 학교를 보행자 도로체계와 분리하여 계획했다는 서술이다.
래드번은 보차분리 슈퍼블록으로, 보행자 도로가 주거 클러스터 안의 녹지를 지나 학교 등 공공시설과 이어지게 하여 어린이가 차도를 건너지 않고 통학하도록 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주거단지 내 통과교통을 배제한다는 보기는 슈퍼블록 내부에 차량이 지나가지 않고 외곽 도로로 처리한다는 내용이다.
- 차량진입이 cul-de-sac을 통해 주택 입구까지만 허용된다는 보기는 막다른 도로로 차량을 주택 앞까지만 들인다는 내용이다.
- 주도로와 보행자도로가 만나는 곳에 입체교차시설을 설치한다는 보기는 차량과 보행자가 평면에서 만나지 않도록 분리한다는 내용이다.
격자형 가로망의 특징이 아닌 것은 도로의 위계를 쉽게 설정할 수 있다는 서술이다.
격자형은 같은 규격의 직교 도로가 반복되어 도로 사이에 기능 구분이 뚜렷하지 않으므로 위계 설정이 어렵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토지의 분할이 용이하다는 보기는 직교하는 도로로 사각형 획지와 가구를 쉽게 나눌 수 있다는 내용이다.
- 단계별 개발이 용이하다는 보기는 도로를 연장하며 격자를 넓혀 갈 수 있다는 내용이다.
- 도시경관의 정연성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보기는 반복되는 직선 도로와 균일한 블록이 정돈된 경관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주거단지계획의 목표와 거리가 먼 것은 거주자 상호간 접촉의 최소화이다.
주거단지는 이웃 교류와 커뮤니티 형성을 돕도록 계획하므로 접촉을 줄이는 것은 방향이 반대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과 절약이라는 보기는 난방·조명 등 자원 소비를 줄여 운영 부담을 낮춘다는 내용이다.
- 거주자의 건강과 쾌적성 유지라는 보기는 일조·통풍·소음 확보로 주거환경의 보건성과 쾌적성을 지킨다는 내용이다.
- 변화에의 융통성과 적응성 부여라는 보기는 가족 구성과 생활양식이 변해도 단지가 오래 쓰이도록 여유를 둔다는 내용이다.
아파트의 장점이 아닌 것은 프라이버시 확보와 개성 있는 외관 형성이 용이하다는 서술이다.
아파트는 벽과 바닥을 이웃과 맞대고 같은 평면·입면을 반복해 짓는다. 그래서 소음과 시선 문제가 생기고 외관이 획일적이 되기 쉬워 오히려 단독주택의 장점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주거지의 고밀화가 가능하다는 보기는 층을 쌓아 같은 대지에 많은 세대를 수용한다는 내용이다.
- 공동의 오픈스페이스 확보와 커뮤니티 형성에 유리하다는 보기는 건물을 모아 세워 남은 부지를 공유 녹지로 쓸 수 있다는 내용이다.
- 공동설비로 공사비를 절감한다는 보기는 배관·승강기·기계설비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므로 세대당 공사비가 줄어든다는 내용이다.
올바른 원칙은 단지조사 자료의 수집이 계획과정 내내 지속된다는 것이다.
계획이 진행되며 대안을 검토할 때마다 새로 필요한 정보가 드러나므로 조사는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반복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가려진다.
- 현지답사가 선택적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도면과 통계로 알 수 없는 지형·주변 여건·현황을 직접 확인해야 하므로 필수 과정이다.
- 조사 초기에 가능한 모든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계획 목적이 구체화되기 전에는 필요한 자료를 알 수 없어 불필요한 자료에 비용을 쓰게 된다.
- 자료체계가 어떤 계획에서나 동일하다는 보기는 틀리다. 단지의 규모·입지·성격에 따라 필요한 정보가 다르다.
일반 건축용지·녹지용지·교통용지를 빼고 주택용지만을 기준으로 한 밀도는 순밀도(net density)이다.
순밀도는 주택이 실제로 들어서는 대지 면적에 대한 호수나 인구의 비율이다. 도로·공원·공공시설 용지까지 포함한 면적으로 나누면 같은 단지라도 밀도가 낮게 나온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가려진다.
- 근린밀도는 주택용지에 학교·공원·근린상가·국지도로 등 근린생활에 필요한 용지까지 더한 면적을 기준으로 하므로 주택용지만의 밀도가 아니다.
- 총밀도는 도로·녹지·공공용지를 모두 포함한 단지 전체 면적을 기준으로 한다.
- 중밀도는 밀도의 높고 낮음을 나누는 수준 구분이며, 어떤 용지를 기준 면적으로 삼는지를 정하는 개념이 아니다.
세계 최초의 전원도시가 건설된 곳은 Letchworth이다.
하워드의 전원도시론을 실현한 첫 도시로, 20세기 초(1903~1904년) 언윈과 파커의 설계로 건설되었다. 두 번째 전원도시는 웰윈이며, 나머지 보기는 모두 2차 대전 후 신도시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가려진다.
- Harlow는 1946년 신도시법에 따라 1947년 지정된 전후 신도시로, 기버드가 계획했다.
- Stevenage는 1946년 신도시법에 따라 처음 지정된 전후 신도시이다.
- Basildon은 1949년 지정된 전후 신도시이다.
일정 폭의 녹지를 직선으로 길게 조성하는 유형은 대상형이다.
대상형은 녹지를 띠 모양으로 길게 이어 배치하는 형태로, 폭이 좁고 긴 완충녹지가 이에 가깝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가려진다.
- 집중형은 녹지를 한곳에 크게 모아 배치하는 형태이므로 직선으로 길게 이어지지 않는다.
- 분산형은 작은 녹지를 곳곳에 흩어 배치하는 형태이므로 직선으로 길게 이어지지 않는다.
- 격자형은 녹지가 가로세로로 교차하는 망 형태이므로 한 방향의 직선 띠가 아니다.

건설 가능한 호수는 180호이다.
대지 면적에 순 주택용지율을 곱해 주택용지를 구하고, 필지 면적으로 나눈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가려진다.
- 120호는 계산값과 다르다. 공공용지율 40퍼센트를 주택용지에 곱한 값()이다.
- 150호는 계산값과 다르다. 로 주택용지가 대지의 절반일 때의 값이어서 순 주택용지율 60퍼센트 조건과 맞지 않는다.
- 300호는 계산값과 다르다. 도로 등 공공용지를 빼지 않고 대지 전체를 필지로 나눈 값이다.
지상공간의 하부에 자연적으로 형성되었거나 굴착으로 만든 공간은 지하공간이다.
지하공간은 지표면 아래라는 위치로 정의되는 공간 개념이며, 상업·교통·주차·공공시설 등 여러 용도로 활용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가려진다.
- 녹지는 수목·초지 등으로 덮인 지상의 공간이다.
- 오픈스페이스는 건축물로 덮이지 않은 열린 지상 공간이다.
- 주차장은 자동차를 세워 두는 용도로 정의되는 시설로, 지하에 둘 수는 있지만 지하에 생성된 공간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타당성이 사업의 확실한 성공을 보장하고자 한다는 서술이다.
타당성 분석은 사업 시행 전에 가용 자료와 가정으로 검토하는 것이므로 수요·비용 변동 같은 불확실성이 남는다.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선택된 수단의 적합성을 실험한다는 보기는 설정한 목적을 달성할 수단이 실제로 가능한지 검토하는 것이 분석의 내용이라는 뜻이다.
- 모든 제약하에서 프로젝트의 적합성을 실험한다는 보기는 재정·법·기술·시장 제약 안에서 사업이 성립하는지 보는 것이 분석이라는 뜻이다.
- 분석 이전에 설정된 명료한 목적의 충족 여부로 결정된다는 보기는 목적이 불명확하면 충족 여부를 판정할 수 없으므로 목적의 명료성이 전제라는 뜻이다.

평가식 환지면적은 6,500㎡이다.
그림 조건은 종전 토지 면적 10,000㎡, 단가 100,000원, 비례율 130%, 정리 후 토지 단가 200,000원이다. 평가식은 종전 토지 가액에 비례율을 곱한 권리가액을 정리 후 단가로 나누어 면적을 정한다.
㎡
- 5,000㎡ 보기는 비례율 130%를 빠뜨린 값(10,000×100,000÷200,000)이다.
- 5,500㎡·6,000㎡ 보기는 주어진 값으로 나오는 계산 단계가 없다.

가격을 규제한 지역 주변의 가격이 오르는 현상은 풍선효과(balloon effect)이다.
풍선의 한 곳을 누르면 다른 곳이 부풀듯, 한 지역의 가격을 규제하면 수요가 규제받지 않는 인접 지역으로 옮겨 가 그곳의 가격이 오른다.
나머지 보기는 각각 다른 현상을 가리킨다.
- 교외화(suburbanization)는 도심의 인구와 기능이 외곽으로 옮겨 가는 현상이며, 가격 규제와 관계가 없다.
- 도시화(urbanization)는 전체 인구 가운데 도시에 사는 인구의 비율이 늘어나는 과정이다.
- 나비효과(butterfly effect)는 초기의 사소한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큰 결과 차이로 증폭된다는 카오스 이론(로렌츠)의 개념으로, 규제가 수요를 인접 지역으로 옮기는 현상과 다르다.
Calthorpe 의 TOD 원칙에 맞지 않는 것은 자동차 중심의 중·저밀도 유지이다.
TOD 는 대중교통역을 중심으로 보행권 안에 고밀·복합 개발을 모아 자동차 의존을 줄이는 방식이므로, 자동차 중심의 저밀도 유지는 정반대 방향이다.
나머지 보기는 TOD 원칙에 부합하는 옳은 내용이다.
- 주택 유형과 밀도의 혼합 배치는 다양한 계층이 역 주변에 함께 거주하게 하는 TOD 의 혼합 원칙에 해당하는 옳은 내용이다.
- 목적지 간 보행친화적 가로망은 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게 해 자동차 이용을 줄이므로 TOD 에 부합하는 옳은 내용이다.
- 역에서 보행거리 안에 주거·상업시설을 두는 것은 역 이용 수요를 확보하는 TOD 의 핵심 구성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공공사업의 비용과 편익을 사회적 측면에서 분석해 수익률로 타당성을 따지는 것은 경제성 분석이다.
경제성 분석은 사회 전체의 관점에서 비용과 편익을 평가하는 반면, 개별 사업 주체의 수입과 지출을 따지는 분석은 재무 분석이다.
나머지 보기는 분석의 관점이나 목적이 다르다.
- 재무 분석은 사업 시행 주체의 현금흐름을 기준으로 사업자 입장의 수익성을 따지는 분석이어서, 사회적 비용과 편익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 민감도 분석은 수요·비용·할인율 같은 변수가 바뀔 때 분석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는 불확실성 분석이며, 수익률을 계산해 타당성을 판정하는 분석 자체가 아니다.
- 자금순환 분석은 경제 주체 사이의 금융 자금 흐름을 거시 통계로 파악하는 분석이며, 개별 공공사업의 타당성 평가와 다르다.
경제적 타당성 분석의 지표가 아닌 것은 승수효과이다.
승수효과는 최초의 투자·지출이 소득과 고용을 연쇄적으로 늘리는 파급 효과의 크기를 설명하는 개념이며, 사업의 채택 여부를 가르는 기준값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사업성 판정에 쓰이는 지표로서 옳은 내용이다.
- 순현재가치(NPV)는 편익의 현재가치에서 비용의 현재가치를 뺀 값이며, 0 이상이면 타당하다고 판단한다.
- B/C 비율은 편익의 현재가치를 비용의 현재가치로 나눈 값이며, 1 이상이면 타당하다고 판단한다.
- 내부수익률(IRR)은 수익의 현재가치와 비용의 현재가치가 같아지는 할인율로, 이를 요구 수익률과 비교해 타당성을 판단한다.

상업용지 추계 면적은 800,000㎡이다.
그림 조건은 상업지 이용인구 58,800명, 1인당 평균상면적 20㎡, 평균층수 3층, 건폐율 70%, 공공용지율 30%이다. 필요한 상면적을 층수와 건폐율로 나누어 대지면적을 구하고, 공공용지 비율을 반영한다.
㎡(상면적)
㎡
㎡
- 1,000,000㎡·1,020,400㎡ 보기는 계산 단계의 값(1,176,000·560,000·800,000㎡)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 1,120,000㎡ 보기도 같은 단계 값 중 어느 것과도 맞지 않아 성립하지 않는다.
도시개발을 신개발과 재개발로 나누는 것은 개발 대상지에 따른 분류이다.
신개발은 아직 도시로 개발되지 않은 땅을, 재개발은 이미 시가화된 기성 시가지를 대상으로 하므로 대상지의 상태를 기준으로 나눈 것이다.
나머지 보기는 분류 기준이 이와 다르다.
- 개발 주체에 따른 분류는 공공·민간·민관 합동처럼 누가 사업을 시행하는지로 나누는 방식이다.
- 토지의 용도에 따른 분류는 주거·상업·공업 등 개발된 땅이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로 나누는 방식이다.
- 토지의 취득방식에 따른 분류는 수용·환지·혼용처럼 사업 시행자가 땅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기반산업에 대한 총고용의 승수효과는 약 1.43이다.
경제기반 승수는 전체 고용을 기반산업 고용으로 나눈 값이다.
다른 값은 이 비율과 맞지 않는다. 전체 고용에서 기반 고용을 뺀 비기반 고용은 30만 명이다.
- 4.53 은 전체 고용과 기반 고용으로 만들어지는 비율이 아니며 계산값과 다르다.
- 3.33 은 전체 고용을 기반 고용이 아닌 비기반 고용으로 나눈 값이라 분모가 잘못되었다.
- 2.33 은 기반 고용을 비기반 고용으로 나눈 값으로 승수의 정의와 다르다.
면접조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우편면접법이다.
면접조사는 조사자가 응답자에게 말로 직접 묻고 답을 얻는 방식인데, 우편 방식은 설문지를 보내 응답자가 스스로 기입하므로 조사자와 응답자 사이의 대화가 없다.
나머지 보기는 조사자가 응답자와 말로 주고받는 면접조사 방식이다.
- 전화면접법은 조사자가 전화로 응답자와 음성 대화를 하며 답을 얻는 면접조사이다.
- 개인면접법은 조사자가 응답자와 일대일로 마주해 질문하고 답을 얻는 면접조사이다.
- 단체면접법은 여러 응답자를 한 자리에 모아 조사자가 질문하고 답을 얻는 면접조사이다.

계획지역(planning region)에 대한 설명은 투자 효율과 투자과실의 공정한 분배를 고려해 면적을 정한다는 내용이다.
Boudeville 은 지역을 동질지역·결절지역·계획지역으로 구분하며, 계획지역은 계획 목표와 투자 효율을 기준으로 설정하는 지역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지역 유형의 설정 기준이다.
- 자연적 요소의 분포가 비슷한 정도로 정하는 것은 내부 특성이 균질한 동질지역의 설정 기준이다.
- 하나의 중심결절과 배후세력권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은 중심과 배후지의 흐름으로 묶는 결절지역의 설정 기준이다.
- 소득수준과 산업구조가 비슷한 정도로 정하는 것은 경제지표의 균질성을 보는 동질지역의 설정 기준이다.
튀넨의 재배작물 유형 결정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경작지 규모이다.
튀넨의 입지지대는 로 나타내며, E 는 단위면적당 수확량, p 는 시장가격, a 는 생산비, f 는 단위거리당 운송비, k 는 시장까지의 거리이다. 이 식에는 경작지 규모가 들어 있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이 식에 들어 있는 요소이다.
- 지대는 식의 R 에 해당하며, 작물 유형별 지대의 크기가 입지를 정하는 기준이 된다.
- 생산비는 식의 a 에 해당하며, 작물별 순수익을 결정하는 요소이다.
- 운송비는 식의 f 와 k 로 나타나는 시장까지의 수송비이며, 작물별 지대를 줄이는 요소이다.

친환경적 공간계획의 수단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거대도시와 도시광역화 개발이다.
도시를 거대하게 넓히면 농지와 녹지가 잠식되고 통행거리가 늘어 에너지 소비와 환경 부담이 커지므로, 고밀·복합으로 도시를 모으는 방향과 반대이다.
나머지 보기는 환경 부담을 줄이는 방향의 옳은 수단이다.
- Green GNP 개념 도입은 환경 훼손과 자원 고갈의 비용을 소득 지표에 반영해 환경 가치를 계획에 고려하게 하므로 옳은 수단이다.
- 압축도시 개발은 고밀·복합으로 토지 소비와 통행거리를 줄여 지속가능성을 높이므로 옳은 수단이다.
- 복합토지이용 도입은 주거와 업무·상업을 섞어 통행 수요를 줄이므로 옳은 수단이다.
기업이 손해를 보는 경우는 범위(R)가 한계거리(T)보다 작은 경우이다.
R 은 소비자가 재화를 사러 이동할 용의가 있는 최대 거리, T 는 기업이 존립하는 데 필요한 최소 수요를 확보하는 거리이다. R 이 T 보다 작으면 이동 가능한 범위 안의 수요가 존립에 필요한 수요에 못 미쳐 손해를 본다.
나머지 보기는 손해가 나는 조건이 아니다.
- R 이 T 보다 큰 경우는 최대 도달 거리 안의 수요가 최소 요구 수요를 넘으므로 초과이윤을 기대할 수 있다.
- R 과 T 가 같은 경우는 수요가 존립에 필요한 수준과 정확히 같아 손익분기에 해당하므로 손해가 아니다.
- T 가 1 이라는 조건은 한계거리의 크기만 정할 뿐 R 과의 대소 관계를 나타내지 않으므로, 이것만으로는 손해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
두 도시의 세력이 갈리는 지점은 A도시에서 40km 떨어진 곳이다.
컨버스의 분기점 공식에서 두 도시로부터의 거리 비는 인구 비의 제곱근이다.
나머지 값은 이 계산과 맞지 않는다.
- 20km 는 B도시로부터의 분기점 거리이며, A도시 기준으로 읽으면 안 된다.
- 30km 는 두 도시 인구가 같을 때의 중간 지점이라 인구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 값이다.
- 45km 는 계산값과 다르다.
성장극 이론에 관한 설명은 성장속도가 빠르고 전·후방 연관 효과가 큰 경제활동 분야이다.
Perroux 의 성장극은 지리적 도시가 아니라, 경제 공간에서 다른 산업을 이끄는 강한 추진 산업을 뜻한다. 이를 지리 공간의 도시로 옮겨 적용한 것이 성장거점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지리적 도시나 지역을 가리킨다.
- 인구규모가 큰 대도시 중심이라는 설명은 지리적 도시를 가리키며, 산업 간 연관을 뜻하는 성장극 개념이 아니다.
- 인구 유입이 빠르고 시가화지역이 넓은 거점 도시라는 설명도 지리적 도시의 특성이며, 산업의 성장 특성과 관계가 없다.
- 성장잠재력이 크고 도시시설이 잘 갖춰진 지역중심 도시라는 설명은 성장극을 공간으로 옮겨 놓은 성장거점의 모습이다.
Boudeville 이 정의한 지역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추진지역이다.
Boudeville 은 지역을 동질지역·결절지역·계획지역 세 가지로 구분하며, 추진(propulsive)이라는 말은 Perroux 의 추진산업에 쓰이는 용어이다.
나머지 보기는 Boudeville 의 세 구분에 포함된다.
- 동질지역은 내부의 자연·경제적 특성이 균질한 지역으로 묶는 구분이다.
- 결절지역은 중심결절과 배후지 사이의 흐름으로 묶는 구분이다.
- 계획지역은 정책 목표와 투자 효율을 기준으로 설정하는 구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