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원 지대이론은 버제스가 전개한 이론이므로, 호이트가 독자적으로 전개했다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호이트의 이름이 붙은 이론은 도심에서 방사상으로 뻗는 부채꼴 지대를 설명하는 선형(섹터) 이론이다. 나머지 보기는 동심원 이론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제3지대가 근로자 주거지대라는 서술은 옳다. 동심원 이론의 지대는 중심업무지구, 점이지대, 근로자 주거지대, 중산층 주거지대, 통근자 지대의 순서이기 때문이다.
- 5개의 동심원으로 구성된다는 서술은 옳다. 위에 열거한 다섯 지대가 바깥쪽으로 겹쳐진 구조이기 때문이다.
- 도시 성장에 집중과 분산의 개념이 함께 들어 있다는 서술은 옳다. 도심으로의 집중과 바깥 지대로의 분산이 동시에 작용하며 각 지대가 바깥으로 팽창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GIS 자료는 위치와 형상을 나타내는 도형자료와 그 대상의 특성을 담는 속성자료로 크게 나뉜다.
나머지 보기는 래스터와 벡터 자료의 구조를 잘못 서술한 내용이다.
- 래스터 자료가 점을 기본 단위로 쓴다는 서술은 틀리다. 래스터는 격자 모양의 셀(픽셀)이 기본 단위이고, 점·선·면으로 대상을 표현하는 것은 벡터 자료이다.
- 래스터 자료의 기본 단위를 크게 할수록 정밀도가 향상된다는 서술은 틀리다. 셀이 클수록 한 셀에 더 넓은 지표가 묶여 해상도가 낮아지므로 정밀도는 셀을 작게 할수록 높아진다.
- 자료 구조 측면에서 그리드와 래스터로 구분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그리드는 래스터와 같은 격자 구조를 가리키므로 서로 다른 두 구분이 아니며, 자료 구조는 벡터와 래스터로 구분한다.
요소모형은 출생·사망·인구이동이라는 변화 요소로 장래 인구를 추정하므로, 상주인구는 변화 요소가 아니라 기준 시점의 인구 규모일 뿐이다.
요소모형은 기준 인구에 자연증가(출생에서 사망을 뺀 값)와 사회증가(유입에서 유출을 뺀 값)를 더해 장래 인구를 구한다. 출생을 B, 사망을 D, 유입을 I, 유출을 E라 하면 다음과 같다.
- 사망인구는 인구를 줄이는 자연적 변화 요소로 식에 직접 들어간다.
- 유입·유출인구는 인구이동에 의한 사회적 증감을 나타내는 요소로 식에 직접 들어간다.
- 출생인구는 인구를 늘리는 자연적 변화 요소로 식에 직접 들어간다.
대지면적은 5000㎡이다. 용적률은 연면적을 대지면적으로 나눈 비율이기 때문이다.
연면적 = 각 층 바닥면적 × 층수
대지면적 = 연면적 ÷ 용적률
- 1300㎡는 계산값과 다르다. 대지면적이 1300㎡이면 용적률이 가 되어 200%가 아니다.
- 2000㎡는 계산값과 다르다. 대지면적이 2000㎡이면 용적률이 가 되어 200%가 아니다.
- 6500㎡는 계산값과 다르다. 대지면적이 6500㎡이면 용적률이 가 되어 200%가 아니다.
아고라는 고대 그리스 폴리스의 중심 광장을 가리키는 이름이므로 고대 그리스 도시가 정답이다.
그리스 폴리스는 도시 중심부에 아고라를 두어 시민의 교역·사교·집회 공간으로 썼다. 다른 보기는 시대와 지역이 달라 아고라를 중심으로 한 도시가 아니다.
- 중세 중국 도시는 궁성·관아를 축으로 성곽 안을 구획한 도시로, 그리스식 아고라가 없다.
- 중세 유럽 도시는 성당과 시장 광장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그리스 폴리스의 아고라와는 시대가 다른 별개의 공간이다.
- 고대 메소포타미아 도시는 지구라트와 신전을 중심으로 형성된 신전 중심 도시이다.

컴팩트시티는 고밀·복합 개발로 도시의 외연 확산을 억제하는 도시 형태 개념이므로, 균형개발을 위해 추진한 개발 사업이 아니다.
참여정부는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방을 성장시키려는 지역 균형발전 수단으로 다음 세 가지 도시 개발을 추진했다.
-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중앙행정기능을 이전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려는 도시이다.
-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해 지역 성장의 거점으로 삼는 도시이다.
- 기업도시는 민간기업이 주도해 산업·주거·교육 기능을 갖추는 자족 도시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개발이다.
곰페르츠모형은 인구 성장의 상한선을 가정하고 비대칭 S자형 곡선을 그리는 모형이다.
상한선이 있는 S자형 곡선이라는 조건은 로지스틱 계열의 성장곡선에서 나오며, 그중 곡선이 변곡점을 기준으로 대칭이 아닌 것이 곰페르츠 곡선이다. 나머지 모형은 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 지수성장모형은 일정한 비율로 계속 증가해 상한이 없는 J자형 곡선이다.
- 수정된 지수성장모형은 상한에 점근하지만 변곡점 없이 증가폭이 계속 줄어드는 곡선이라 S자형이 아니다.
- 비율예측모형은 상위 지역 인구 중 해당 지역이 차지하는 점유 비율을 예측해 인구를 추정하는 방식으로, S자형 성장곡선을 쓰는 모형이 아니다.
일정 폭의 녹지를 직선으로 길게 이어 조성하는 유형은 띠 모양의 대상형이다.
녹지체계의 유형은 녹지를 어떤 형태로 배치하느냐에 따라 구분하며, 직선적으로 긴 띠 형태가 아닌 것은 다음과 같다.
- 집중형은 녹지를 한곳에 모아 큰 덩어리로 배치하는 유형이다.
- 분산형은 녹지를 여러 곳에 점 모양으로 흩어 배치하는 유형이다.
- 격자형은 녹지를 서로 교차하는 격자 모양의 망으로 배치하는 유형이다.
고든 쿨렌은 타운스케이프(Townscape)로 도시 공간의 시각적 경험을 중시한 경험주의 전통의 도시설계가이다.
나머지 인물은 경험이 아니라 이성적 도식이나 건축 유형 분석을 바탕으로 한 합리주의 계열이다.
- 르 꼬르뷔지에는 빛나는 도시로 대표되는 근대 합리주의·기능주의 도시설계가이다.
- 알도 로시는 도시 건축의 유형학을 중시한 신합리주의 도시설계가이다.
- 롭 크리에는 도시 공간을 유형으로 분석한 신합리주의 도시설계가이다.

상업지역 적정면적은 20ha이다.
그림 조건은 건폐율 60%, 공공용지율 40%, 평균 층수 5층, 상업지역 이용인구 30,000명, 1인당 평균 바닥면적 12㎡이다. 필요한 바닥면적을 건축면적으로, 다시 공공용지를 더한 지역면적으로 바꾼다.
㎡(바닥면적)
㎡(공공용지 제외 대지)
㎡ = 20ha
- 200ha 보기는 1ha=10,000㎡ 환산에서 자릿수를 잘못 옮긴 값이다.
- 15ha·150ha 보기는 계산 단계의 값(360,000·120,000·200,000㎡)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래드번 계획의 슈퍼블록은 자동차 통과교통을 블록 안으로 들이지 않으려고 구성한 것이므로, 자동차 통과도로를 위한 슈퍼블록이라는 서술이 틀렸다.
1928년 스타인과 라이트는 자동차 시대에 맞춰 보차분리와 통과교통 배제를 핵심으로 단지를 설계했다. 나머지 보기는 래드번의 기본원리에 해당한다.
- 기능에 따른 도로 구분은 원리에 해당한다. 주택 접근용 서비스 도로부터 간선도로까지 용도별로 도로를 나누어 통과교통을 간선에만 흐르게 했다.
- 보도와 차도의 입체적 분리는 원리에 해당한다. 보행로가 차도와 만나는 곳에 고가·지하 통로를 두어 보행자가 차도를 건너지 않게 했다.
- 공동의 오픈스페이스 조성은 원리에 해당한다. 블록 내부에 공원 녹지를 두고 주택이 이를 향하게 배치해 보행로로 어디든 이어지게 했다.

그림의 특징을 모두 갖는 주호 형식은 탑상형이다.
그림은 중앙에 엘리베이터나 계단실을 두고 많은 주호를 집중 배치하는 형식, 설비 집중화 가능, 고층화된 아파트에서 많이 채택, 복도 및 코너 부분의 일부세대는 채광·소음·환기 등이 불리하다고 적었다. 네 특징 모두 중앙 코어 둘레에 주호를 모은 고층 탑 모양 배치에서 나온다.
- 단차형은 주호를 층마다 엇갈리게 놓는 단면 구성으로, 중앙 코어 집중 배치라는 평면 특징과 맞지 않는다.
- 편복도 판상형·중복도 판상형은 복도를 따라 주호를 한 줄로 길게 늘어놓는 판상 배치로, 중앙 코어 둘레에 주호를 모으는 집중 배치가 아니다.
공동구는 지하에 구조물을 건설해야 하므로 초기 설치비용이 크다. 따라서 초기 설치비용의 절감은 장점이 아니다.
공동구의 편익은 초기 투자보다 설치 이후의 유지관리와 안전·미관 측면에서 나타난다.
- 도시미관의 향상은 장점이다. 전선·관로를 한곳에 모아 지상의 전주와 노출 시설을 없앨 수 있다.
- 설비갱신의 용이는 장점이다. 도로를 다시 굴착하지 않고 공동구 안에서 점검·교체할 수 있다.
- 방재효율의 향상은 장점이다. 시설을 한 구조물에 모아 관리하므로 재해 시 일괄 점검·대응이 쉽다.
슈퍼블록의 장점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내부에 자동차 통과를 만들어 도로율이 증가한다는 서술이다.
슈퍼블록은 여러 가구를 묶은 대형 블록을 간선도로가 둘러싸고 내부의 통과교통을 배제하는 구조(래드번, 1928)이므로 내부 도로가 줄어 도로율은 오히려 감소한다.
나머지 보기는 슈퍼블록의 장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보도와 차도의 완전한 분리는 슈퍼블록이 내부 통과교통을 막아 보차분리를 이루는 원리를 말한다.
- 충분한 공동 오픈스페이스 확보는 가로를 줄여 생긴 대형 블록 내부 면적을 공유 녹지로 쓸 수 있다는 뜻이다.
- 건물을 집약화한 고층화·효율화는 대지를 크게 묶어 건물을 모아 배치하면 지상에 여유 공간이 생기므로 가능하다.
잘못 연결된 것은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 전이공간이다.
알렉산더의 대표 연구는 도시를 반격자(세미래티스) 구조로 본 「도시는 나무가 아니다」와 설계 원리를 패턴으로 정리한 패턴 랭귀지이므로, 그의 대표 연구를 전이공간으로 짝지은 연결은 맞지 않다. 나머지 세 학자는 각자의 대표 저작·이론과 정확히 짝지어져 있다.
- 케빈 린치 – 도시의 이미지는 통로·경계·지역·결절점·랜드마크의 다섯 요소로 도시 이미지를 분석한 연구로 옳게 연결되었다.
- 고든 쿨렌 – 연속시각(Serial Vision)은 보행 이동에 따라 연속적으로 바뀌는 장면을 다룬 타운스케이프 이론으로 옳게 연결되었다.
- 오스카 뉴먼 – 방어공간(defensible space)은 주민의 감시와 영역성으로 범죄를 예방하는 개념으로 옳게 연결되었다.
작은 것부터 큰 순서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인보구 → 근린분구 → 근린주구이다.
인보구는 이웃 간 교류가 이루어지는 최소 단위이고, 근린분구는 여러 인보구를 묶어 일상 편의시설을 나누어 쓰는 중간 단위이며, 근린주구는 초등학교 1개를 지지하는 단위(페리)로 근린분구를 포함하는 상위 생활권이다.
- 인보구 → 근린주구 → 근린분구는 근린분구를 근린주구보다 큰 단위로 놓아 포함 관계가 뒤바뀐 나열이다.
- 근린분구 → 근린주구 → 인보구는 최소 단위인 인보구를 가장 큰 단위로 놓은 나열이다.
- 근린분구 → 인보구 → 근린주구는 인보구를 근린분구보다 큰 단위로 놓아 두 단위의 크기 관계가 뒤바뀐 나열이다.
도시개발 밀도에 관한 내용 중 옳지 않은 것은 단위 토지당 자본 투입이 늘면 저밀 개발이 이루어진다는 서술이다.
같은 토지에 투입하는 자본이 늘어난다는 것은 건물을 더 높고 많이 짓는다는 뜻이므로 고밀 개발로 이어진다.
- 높은 지대를 내는 토지에 고밀 개발을 추구한다는 것은 지대가 비쌀수록 토지를 자본으로 대체해 집약적으로 쓰는 경제 원리에 맞는 옳은 내용이다.
- 개발 밀도가 토지 매입비용(지대)과 자본 차입 이자율로 결정된다는 것은 토지비용과 자본비용의 상대 가격이 투입 비율을 정한다는 뜻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건물 수요가 많은 곳에서 분양가격과 지대가 높아진다는 것은 수요 증가가 가격을 끌어올리는 수요·공급 원리에 맞는 옳은 내용이다.
마케팅믹스의 4P는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이다.
McCarthy가 정리한 4P는 제품·가격·유통·촉진으로 닫힌 집합이므로, 이 네 요소를 정확히 담은 보기만 옳다.
- Property, Price, Place, Pride는 제품과 촉진 자리에 4P에 없는 Property와 Pride를 넣은 보기이다.
- Property, Price, Purpose, Pride는 가격 외의 세 자리(제품·유통·촉진)에 4P에 없는 Property, Purpose, Pride를 넣은 보기이다.
- Product, Price, Purpose, Promotion은 유통(Place) 자리에 4P에 없는 Purpose를 넣은 보기이다.
압축도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교외지역 주거지를 저밀도로 확산시키는 개발 방식이라는 서술이다.
압축도시는 고밀·복합 개발로 도시의 외연 확산을 억제하는 개념이므로 저밀도 확산과 정반대이다.
나머지 보기는 압축도시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직주근접과 관련된다는 것은 복합 용도의 고밀 개발이 직장과 주거를 가깝게 두는 효과를 낸다는 뜻이므로 옳다.
- 지속가능한 개발 패러다임 중 하나라는 것은 외연 확산을 막아 토지와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목표를 가진다는 뜻이므로 옳다.
- 환경부하 최소화와 정주지 개발 효율성 제고라는 목적은 이동거리와 기반시설 소요를 줄이는 압축 개발의 효과와 맞으므로 옳다.
지분조달방식의 특징이 아닌 것은 사업자가 현금이 긴요할 때 선호되지 않는다는 서술이다.
지분조달은 원리금 상환이나 고정 이자 지급 부담 없이 자금을 확보하므로 현금이 긴요할 때 오히려 선호되고, 고정 지출이 생기는 쪽은 부채조달이다.
나머지 보기는 지분조달의 일반적 특징이다.
- 투자금액을 상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지분 투자금에 만기 상환 의무가 없다는 뜻이므로 지분조달의 특징이다.
- 회사 통제권 일부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은 지분 투자자가 의결권을 갖기 때문이므로 지분조달의 특징이다.
- 지분투자자가 항상 사업계획에 동의하지는 않는다는 것은 지분 투자자가 의결권과 경영 참여권을 행사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이므로 지분조달의 특징이다.
전문가 집단에 반복 앙케이트를 수행해 의견을 모으는 정성적 예측 방법은 델파이법이다.
델파이법은 응답 결과를 요약해 전문가에게 다시 알리며 반복 설문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방법이다.
- 지수평활법은 과거 시계열에 지수적으로 줄어드는 가중치를 주어 예측하는 정량적 시계열 기법이다.
- 박스젠킨스법은 시계열의 자기상관 구조를 ARIMA 모형으로 추정하는 정량적 시계열 기법이다.
- 의사결정나무기법은 자료를 변수 기준으로 분기해 분류·예측하는 정량적 자료 분석 기법으로 전문가 의견의 반복 수집과는 무관하다.
공공의 개입 형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세정책이 아닌 금융정책을 통해서만 개발을 촉진하거나 지연시킨다는 서술이다.
양도소득세·재산세 같은 조세정책도 개발 수익성과 보유 부담을 바꿔 개발 시기와 규모에 영향을 주므로 금융정책만이 수단이라는 단정은 틀리다.
나머지 보기는 공공 개입의 옳은 형태이다.
- 토지이용규제로 개발을 제어한다는 것은 용도지역·밀도 규제로 개발 가능한 용도와 규모를 정한다는 뜻이므로 옳다.
- 시장진입 규제, 거래행위 규제, 부담금을 통한 개발이익 분배 개입은 자격 제한과 거래 허가, 개발부담금 같은 수단이 실제로 개발이익의 귀속에 영향을 주므로 옳다.
- 공부 등을 통해 권리관계를 확인하고 보장한다는 것은 등기부·지적공부가 토지와 건물의 권리를 공시하는 기능이므로 옳다.
파트너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유한 파트너가 경영에 참여해 무한 책임을 진다는 서술이다.
유한 파트너십은 경영을 맡고 무한책임을 지는 일반 파트너와, 출자액 한도에서만 책임지고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는 유한 파트너로 이루어진다. 유한 파트너가 무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유한 파트너의 정의와 정반대이다.
- 일반 파트너십은 별도의 설립 절차 없이 당사자 간 구두 또는 문서 약정만으로도 성립하므로 옳다.
- 일반 파트너십은 현금·부동산 같은 유형자산뿐 아니라 기술·노하우 같은 무형자산으로도 출자할 수 있으므로 옳다.
- 유한책임 파트너십은 파트너 모두의 책임이 제한되는 형태로, 무한책임을 지는 일반 파트너를 두지 않으므로 옳다.
보급되어야 할 총 주택호수는 약 30000호이다.
가구수 = 인구 ÷ 가구원수
주택보급률 100%이므로 필요한 주택 수는 가구수와 같고, 공가율은 전체 주택 중 빈 집의 비율이므로 총 주택 수는 다음과 같다.
따라서 총 주택은 약 30,075호로 약 30000호에 해당한다.
- 약 32000호는 계산값 약 30,075호와 다르다.
- 약 35000호는 계산값 약 30,075호와 다르다.
- 약 37000호는 계산값 약 30,075호와 다르다.

그림이 설명하는 제도는 계획단위개발(PUD)이다.
그림은 일단의 지구를 하나의 계획단위로 보아 지구 특성에 맞는 설계기준을 개발자와 당국 간 협상과정을 통해 융통성 있게 책정·허용함으로써, 공적 입장에서 요구되는 환경의 질과 개발자 입장의 사업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제도라고 설명한다.
- 마찌쯔쿠리는 주민이 주도해 동네 환경을 가꾸는 일본의 지역 만들기 활동으로, 개발자와 당국이 설계기준을 협상하는 제도가 아니다.
- 개발권양도제(TDR)는 규제지역 토지의 개발권을 다른 지역으로 옮겨 쓰게 해 보상하는 제도로, 지구 단위 설계기준 책정과 다르다.
- ABC정책은 대중교통 접근성에 따라 입지를 나누는 네덜란드의 입지정책이다.
미래의 세금수입을 기초로 개발재원을 조달하는 방법은 조세담보금융(TIF)이다.
TIF(Tax Increment Financing)는 개발로 늘어날 미래 세수 증가분을 상환 재원이나 담보로 삼아 사업비를 조달하는 방식이다.
- 주택저당증권(MBS)은 주택저당채권을 모아 발행하는 유동화 증권으로 세수가 상환 재원이 아니다.
- 자산담보부증권(ABS)은 보유 자산을 유동화해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세수가 상환 재원이 아니다.
- 부동산투자신탁제도(REITs)는 투자자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수익을 배당하는 지분 증권화 제도로 세수가 상환 재원이 아니다.
토지 취득방법에 따른 개발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보상방식이다.
토지 취득방법을 기준으로 한 도시개발 방식은 수용(전면매수)방식·환지방식·혼용방식의 세 가지이다. 보상은 수용 과정에서 소유자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절차일 뿐 별도의 개발 방식이 아니다.
- 환지방식은 사업 전 토지의 권리를 사업 후 정리된 토지로 다시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토지 취득방법에 따른 개발 방식이다.
- 혼용방식은 수용방식과 환지방식을 한 사업 안에서 함께 쓰는 방식으로 토지 취득방법에 따른 개발 방식이다.
- 전면매수방식은 시행자가 사업지 토지를 모두 사들이는(수용하는) 방식으로, 수용방식을 달리 부르는 이름이다.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후관리로 채무불이행 시 상환청구권을 행사한다는 서술이다.
채무불이행 시 차주에게 상환청구권을 행사하는 것은 차주의 전체 신용에 기대는 기업금융의 사후관리 방식이다. PF는 모기업에 대한 소구를 배제하거나 제한하므로, 사후관리도 사업의 현금흐름과 사업자산을 관리·통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나머지 보기는 PF의 옳은 특징이다.
- 담보가 사업자산 및 현금흐름이라는 것은 PF가 모기업 신용이 아니라 사업 자체의 현금흐름에 의존하는 금융이므로 옳다.
- 부외금융으로 채무수용능력이 제고된다는 것은 PF 부채가 모기업 대차대조표에 표시되지 않아 모기업의 차입 여력이 유지되기 때문이므로 옳다.
- 모기업에 대한 소구권 행사의 배제 또는 제한은 PF를 비소구 또는 제한소구 금융이라 부르는 근거이므로 옳다.
결절지역의 공간구조 요소로 옳지 않은 것은 기후이다.
헤겟트(Haggett)는 입지분석에서 공간조직을 이동·네트워크·결절·위계·표면의 요소로 파악했으며, 기후는 이 요소 구분에 들어가지 않는다.
- 움직임(movement)은 공간조직 요소의 이동에 해당한다.
- 네트워크(networks)는 공간조직 요소의 네트워크에 해당한다.
- 결절(nodes)은 공간조직 요소의 결절에 해당한다.
클라센의 지역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과밀지역이다.
클라센은 소득수준과 성장률을 기준으로 번영·잠재적 저개발·발전도상 저개발·저개발의 네 유형으로 지역을 나누었고, 과밀은 한센(Hansen)이 쓰는 지역 분류 개념이다.
- 번성지역은 클라센의 번영 유형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 저개발지역은 클라센의 저개발 유형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 잠재적 저개발지역은 클라센의 잠재적 저개발 유형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지역계획의 학문적 성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순수이론을 다루는 학문이라는 서술이다.
계획은 바람직한 미래 상태를 정하고 그에 이르는 행위를 선택하는 활동이므로, 지역계획학은 이론을 현실 지역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응용·실천 학문이다. 순수이론만을 다룬다는 서술은 이 성격과 맞지 않는다.
- 종합과학적 학문이라는 것은 경제·사회·지리·공학 등 여러 분야의 지식을 함께 동원한다는 뜻이므로 옳다.
- 규범적이고 실천적인 학문이라는 것은 바람직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는 수단을 다룬다는 뜻이므로 옳다.
- 공간의 문제를 바탕에 둔 학문이라는 것은 지역이라는 공간 단위의 격차·배치 문제를 대상으로 한다는 뜻이므로 옳다.
중심지 이론의 기본 가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용이 거리에 반비례한다는 서술이다.
크리스탈러는 수송비가 거리에 비례해 늘어난다고 가정했으므로 거리에 반비례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나머지 보기는 크리스탈러가 둔 가정이다.
- 지형이 평탄하다는 것은 균질한 평탄 지표 가정이다.
- 수요가 동일하다는 것은 소비자의 구매력과 수요가 같다는 가정이다.
- 접근성이 모든 방향에서 일정하다는 것은 어느 방향으로도 교통 조건이 같다는 가정으로, 육각형 배후지를 도출하는 전제이다.
컨버스의 수정소매인력이론에 의한 분기점은 A시로부터 약 26.7km이다.
컨버스 분기점 공식에 인구 200만과 50만, 거리 40km를 대입한다.
즉 분기점에서 A시 쪽 거리와 B시 쪽 거리의 비는 인구비의 제곱근인 , 곧 2:1이어야 한다.
- 13.3km는 분기점이 B시로부터 떨어진 거리(40에서 26.7을 뺀 값)로, A시 쪽과 B시 쪽 거리가 1:2가 되어 비가 뒤바뀐다.
- 10.0km는 A시 쪽과 B시 쪽 거리가 10:30, 즉 1:3이 되어 2:1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30.0km는 A시 쪽과 B시 쪽 거리가 30:10, 즉 3:1이 되어 역시 2:1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옳게 짝지어진 보기는 튀넨의 지대론이다.
튀넨은 도시 주변의 농업 토지이용과 지대를 다룬 고립국 이론(1826)을 제시한 학자로, 농업입지와 토지이용의 최초 규범이론으로 평가된다.
- 베버의 경제지역이론이라는 짝은 틀리다. 베버는 수송비·노동비·집적을 비교해 입지를 정하는 최소비용 공업입지론의 학자이다.
- 뢰쉬의 경제기반이론이라는 짝은 틀리다. 뢰쉬는 수요가 최대인 시장지역을 따지는 최대수요 입지론(1940)의 학자이고, 경제기반이론은 North 의 수출기반 개념에서 나온다.
- 크리스탈러의 공업입지이론이라는 짝은 틀리다. 크리스탈러는 재화의 도달범위와 최소요구치로 도시 계층을 설명한 중심지이론의 학자이다.
요소모형에 해당하는 보기는 인구이동모형이다.
요소모형은 출생·사망·이동 같은 인구 변동 요인을 따로 추정해 합산하는 방식이고, 비요소모형은 총인구의 시간적 추세를 곡선에 맞춰 연장하는 방식이다.
- 선형모형은 시간에 따라 인구가 일정한 양씩 늘어난다고 보고 추세를 직선으로 연장하는 비요소모형이다.
- 지수성장모형은 일정한 비율로 인구가 늘어난다고 보고 추세를 J자 곡선으로 연장하는 비요소모형이다.
- 곰페르츠모형은 상한이 있는 비대칭 S자 곡선으로 총인구 추세를 연장하는 비요소모형이다.

옳지 않은 보기는 이전촉진권역 설명이다.
1994년 수도권정비계획법 개편 이후 수도권 권역은 과밀억제·성장관리·자연보전 세 가지뿐이며, 이전촉진권역이라는 권역은 이 구분에 없다. 게다가 그 설명은 과밀억제권역에서 옮겨 오는 인구와 산업을 유치한다는 내용이라 성장관리권역의 설명과 같다.
- 과밀억제권역은 인구와 산업이 지나치게 집중되었거나 집중될 우려가 있어 이전·정비할 필요가 있는 지역으로, 권역 이름의 목적(과밀 억제)과 맞는 설명이다.
- 성장관리권역은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하는 인구와 산업을 계획적으로 유치하고 개발을 적정하게 관리할 지역으로, 권역 이름의 목적(성장 관리)과 맞는 설명이다.
- 자연보전권역은 한강 수계의 수질과 녹지 등 자연환경을 보전할 지역으로, 권역 이름의 목적(자연 보전)과 맞는 설명이다.
포섭원칙이 아닌 보기는 중심의 원칙(K=1)이다.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에서 상위 중심지가 하위 중심지를 포섭하는 원칙은 시장·교통·행정의 세 가지이며, 중심의 원칙이라는 원칙은 없다.
- 시장성 원칙(K=3)은 시장지역 포섭 원칙으로, 상위 중심지 하나가 하위 중심지 세 개분의 시장을 포섭하며 소비자의 이동거리를 최소로 하는 배열이다.
- 교통의 원칙(K=4)은 상위 중심지가 하위 중심지 네 개분의 시장을 포섭하는 교통 원칙으로, 중심지를 잇는 교통로 위에 하위 중심지가 놓인다.
- 행정의 원칙(K=7)은 상위 중심지가 하위 중심지 일곱 개분을 포섭하는 행정 원칙으로, 하위 중심지가 한 상위 중심지에만 귀속된다.
독일의 도시계획 제도는 F-plan 과 B-plan이다.
독일은 토지이용계획(F-Plan)과 지구상세계획(B-Plan)의 2단계 계획 체계를 쓴다.
- ZAC 는 프랑스의 제도이다.
- PUD 는 미국의 계획단위개발 제도이다.
- Structure Plan 과 Local Plan 은 영국의 개발계획 체계이다.
보고서와 주요 내용이 올바르게 연결된 보기는 스코트 보고서 – 농촌의 토지이용이다.
1942년 스코트 보고서는 농촌지역의 토지이용과 농촌 보전을 다뤘다.
- 바로우 보고서(1940)는 산업과 인구의 지리적 분포를 다루며 공업 분산·재배치를 제안한 보고서이고, 미래의 전원도시는 하워드 저서(Garden Cities of To-morrow)의 제목이다.
- 아스와트 보고서(1942)는 토지 보상과 개발이익 환수 문제를 다룬 보고서이며, 공업 재배치는 바로우 보고서의 주제이다.
- 하워드는 1898년 전원도시 구상을 제시한 인물로 1930년대 이후 영국 정부 보고서의 주체가 아니며, 개발이익환수는 아스와트 보고서의 주제이다.
권역 구분이 아닌 보기는 개발유도권역이다.
1994년 수도권정비계획법 개편 이후 수도권정비계획의 권역은 과밀억제·성장관리·자연보전 세 가지로만 구분되며, 개발유도권역은 이 구분에 없다.
- 과밀억제권역은 인구와 산업이 지나치게 집중된 지역을 이전·정비하는 권역으로 세 권역 중 하나이다.
- 성장관리권역은 과밀억제권역에서 옮겨 오는 인구와 산업을 계획적으로 유치·관리하는 권역으로 세 권역 중 하나이다.
- 자연보전권역은 한강 수계의 수질과 녹지를 보전하는 권역으로 세 권역 중 하나이다.
A도시 섬유산업의 입지계수는 1.25이다.
입지계수는 지역 내 산업 비중을 전국 내 같은 산업 비중으로 나눈 값이다.
- 0.8은 계산값과 다르다. 분자와 분모를 거꾸로 놓아 전국 비중 0.02를 지역 비중 0.025로 나눈 값이다.
- 1.0은 계산값과 다르다. 지역 비중과 전국 비중이 같을 때 나오는 값인데 지역 비중이 0.025로 더 크다.
- 1.5는 계산값과 다르다. 전국 비중 0.02 에서 이 값이 나오려면 지역 비중이 0.03 이어야 하나 실제 0.025 이다.

이 권리는 환매권이다.
환매권은 수용되었던 토지의 원 소유자 또는 포괄승계인이 사유가 소멸했을 때 보상금에 일정 금액을 더해 돌려주고 토지를 되찾는 권리이다.
- 수용권은 시행자가 공익사업을 위해 토지를 강제로 취득하는 권리로, 취득 후 되찾는 권리가 아니다.
- 처분권은 소유자가 자기 재산을 팔거나 넘기는 등 처분하는 권능으로, 돌려주고 되찾는 권리가 아니다.
- 지역권은 자기 토지의 편익을 위해 타인의 토지를 이용하는 민법상 물권으로, 수용된 토지를 되찾는 권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