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도시 내 상업지역을 중심형·가로변·특화지구로 나눈 학자는 베리(Berry)이다.
베리는 상업지역을 중심형 상업지구(nucleation), 가로변 상업지구(ribbon), 특화지구(specialized area)의 세 유형으로 구분했다.
- 프라우푸트는 1937년 중심업무지구·외곽업무중심·간선상가·근린상가·독립상점군의 다섯 유형으로 상업지역을 분류해, 연도와 분류 체계가 다르다.
- 사핀과 카이저는 도시 토지이용계획 이론과 방법을 정리한 학자로, 이 상업지역 3유형 분류와는 다른 업적이다.
- 무쓰는 주택 입지와 지대를 다룬 도시경제학자로, 이 분류와 관계가 없다.
도시문제를 일으키는 요인으로 보기 어려운 보기는 계획성 있는 토지이용계획이다.
토지이용계획은 용도 간 충돌과 개발 무질서를 조정해 도시문제를 줄이는 수단이므로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해결 방안에 가깝다.
- 이용주체 간의 경합은 한정된 토지를 두고 용도가 충돌해 생기는 문제의 원인이다.
- 외부효과는 비용이 시장 가격에 반영되지 않고 타인에게 전가되는 시장실패로 도시문제의 원인이다.
- 토지의 난개발은 기반시설 없이 무질서하게 개발되는 현상으로 도시문제의 원인이다.
학자와 계획안의 연결이 틀린 보기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빛나는 도시이다.
빛나는 도시는 르 코르뷔지에의 계획안이고, 라이트의 계획안은 브로드에이커 시티이다.
- 에베네저 하워드는 전원도시를 제안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토니 가르니에는 공업도시를 제안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애버크롬비는 1944년 대런던계획을 수립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상업지역의 소요면적은 20.0ha이다. 연면적에서 건축면적, 대지면적, 공공용지를 포함한 총면적 순으로 구한다.
연면적 =
건축면적 =
대지면적 =
소요면적 =
공공용지율 40%는 총면적에서 공공용지가 차지하는 비율이므로 대지면적을 0.6으로 나누어 총면적을 구한다.
- 15.8ha는 위 계산값과 다르다.
- 12.5ha는 위 계산값과 다르다.
- 10.0ha는 위 계산값과 다르다.
옳은 설명은 GIS 자료가 도형자료와 속성자료로 구분된다는 것이다.
도형자료는 대상의 위치와 형상을, 속성자료는 그 대상의 이름·면적·용도 같은 특성을 담는다.
- 래스터 자료의 기본 단위가 점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래스터 자료의 기본 단위는 격자 셀(화소)이고, 점은 벡터 자료의 점·선·면 가운데 하나이다.
- 래스터 자료의 단위 크기를 크게 할수록 정밀도가 향상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셀이 클수록 한 셀이 대표하는 지표 면적이 넓어져 세부가 뭉개지므로 정밀도는 떨어진다.
- 자료 구조상 그리드와 래스터로 구분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그리드는 래스터와 같은 격자 구조를 가리키므로 별개의 두 부류가 아니고, 자료 구조의 구분은 벡터와 래스터이다.
틀린 보기는 국토계획을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되어 수립한 계획의 종합이라고 한 서술이다.
국토계획은 국가가 전 국토를 대상으로 국토 전체의 공간구조를 구상하는 계획이며, 지방자치단체 계획을 모아 놓은 합이 아니다.
- 전 국토를 대상으로 하는 계획이라는 내용은 옳다.
- 인간 활동의 공간적 배분 문제를 다루는 공간계획이라는 내용은 옳다.
- 국토의 공간구성과 관련되는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계획이라는 내용은 옳다.
3차원 공간에 시간이라는 4차원을 더한 미래 도시 개념은 독시아디스가 제안한 다이나폴리스(Dynapolis)이다.
도시를 고정된 형태가 아니라 시간에 따라 끊임없이 성장하고 확장하는 동적 도시로 본 개념이다.
- 연담도시는 인접한 여러 도시의 시가지가 서로 이어져 하나의 연속된 시가지를 이루는 현상을 가리키며, 시간 차원을 강조하는 개념이 아니다.
- 메트로폴리스는 중심도시와 그 영향권을 아우르는 대도시를 뜻하는 일반 용어로, 시간 차원과 무관하다.
- 메갈로폴리스는 고트만이 미국 동북부의 대도시들이 연속해 이어진 거대 도시 연담체를 가리켜 쓴 개념으로, 공간적 연속성에 초점이 있다.
옹호적 계획을 주창한 학자는 폴 다비도프(P. Davidoff)이다.
다비도프는 1965년 다원적 계획과 대심 절차를 바탕으로, 계획가가 소외 계층 등 각 집단을 대변해 각자의 계획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린드블롬은 1959년 현실의 제약 속에서 조금씩 조정해 나가는 점진적 계획을 제시한 학자이다.
- 에치오니는 합리적 접근과 점진적 접근을 절충한 혼합주사 접근을 제시한 학자이다.
- 사이먼은 인간 합리성에 한계가 있다는 제한된 합리성을 제시한 학자이다.
네덜란드 델프트에서 처음 등장한 보차공존도로 방식은 본엘프(woonerf)이다.
주택지 말단 도로를 단순한 통행로가 아니라 시민생활의 터전으로 보고, 차량 속도를 낮추어 보행·놀이·차량 통행이 같은 노면에서 공존하도록 설계한다. 1970년대 델프트에서 시작된 이 방식이 이후 유럽 각국과 일본의 보차공존도로로 퍼졌다.
- 커뮤니티몰은 델프트에서 시작된 보차공존도로 방식의 명칭이 아니다.
- 거주환경지역은 영국 부캐넌 보고서가 제시한 개념으로, 통과교통을 지역 밖으로 돌려 주거환경을 보호하는 지역 단위 계획이며 델프트에서 시작된 도로 방식이 아니다.
- 보행자데크는 차량 동선 위에 띄운 입체 보행 시설로, 보행과 차량을 분리하는 방식이어서 공존 방식과 반대이다.
잘못 연결된 것은 1인당 주거면적의 측정지표이다. 1인당 주거면적은 주거건물 면적을 가구수가 아니라 거주 인구수로 나눈 값이다.
가구수로 나누면 가구당 주거면적이 되며, '1인당' 지표는 분모가 사람 수여야 한다.
- 용적률은 건물 연면적을 대지면적으로 나눈 값으로 옳게 연결되어 있다.
- 건폐율은 건축면적을 대지면적으로 나눈 값으로 옳게 연결되어 있다.
- 호수밀도는 주택수를 대지면적으로 나눈 단위 면적당 주택 수로 옳게 연결되어 있다.
틀린 설명은 지적도에 지형 및 건물의 배치가 표기되어 있다는 서술이다.
지적도는 필지의 소재·지번·지목·경계를 나타내는 도면이며, 지형과 건물 배치는 지형도 같은 별도 도면이 담는 정보이다.
- 토지대장에 등록된 토지의 경계를 밝혀 주는 공부라는 설명은 옳다.
- 필지별 소재, 지번, 지목, 경계 등 소유권의 범위를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도면상의 지적과 공부상의 면적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 문제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비용편익분석의 경제성 평가지표가 아닌 것은 Multiplier(승수)이다.
승수는 경제기반분석에서 기반 고용의 변화가 전체 고용에 미치는 배수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업의 편익과 비용을 견주는 지표가 아니다.
- B/C Ratio는 편익의 현재가치를 비용의 현재가치로 나눈 값으로, 기준이 1인 경제성 지표이다.
- NPV는 편익의 현재가치에서 비용의 현재가치를 뺀 값으로, 기준이 0인 경제성 지표이다.
- IRR은 편익과 비용의 현재가치가 같아지는 할인율로, 경제성 지표이다.

지역지구의 법적 근거를 처음 마련한 법규는 조선시가지계획령이다.
조선시가지계획령은 일제강점기인 1934년에 제정되어 용도지역·지구 제도를 도입했다. 이는 광복 이후 제정된 법들보다 앞선다.
- 도시계획법은 1962년에 제정되어 조선시가지계획령보다 뒤의 법이므로 '최초'가 될 수 없다.
- 건축법도 1962년에 제정되어 조선시가지계획령보다 뒤의 법이므로 '최초'가 될 수 없다.
- 토지구획정리사업법은 1966년에 제정된 법으로, 조선시가지계획령보다 뒤의 법이며 구획정리사업의 시행 절차를 다룬다.
지속가능한 도시의 목표가 아닌 것은 환경부하가 높은 첨단도시이다.
지속가능성은 미래 세대의 필요를 해치지 않도록 환경 부하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므로, 환경부하가 높다는 점이 목표와 정면으로 어긋난다.
- 도시경관의 개선 및 보전은 환경과 삶의 질을 지키는 지속가능 도시의 목표이다.
- 환경친화적 교통·물류체계의 정비는 환경 부하를 줄이는 지속가능 도시의 목표이다.
- 쾌적한 도시공간의 정비 및 확보는 지속가능 도시의 목표이다.
케빈 린치가 도시환경의 이미지를 분석할 때 정의한 세 구성 요소는 정체성, 구조, 의미이며, 행동장면은 여기에 속하지 않는다.
린치는 이미지가 대상의 식별(정체성), 대상과 관찰자 및 다른 대상 사이의 공간적 관계(구조), 관찰자에게 갖는 실용적·감정적 의미로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 정체성은 린치의 세 구성 요소에 속한다.
- 구조는 린치의 세 구성 요소에 속한다.
- 의미는 린치의 세 구성 요소에 속한다.
행동장면(Behavior Setting)은 바커가 제시한 환경심리학 개념으로, 린치의 이미지 구성 요소가 아니다.
단지 조사에서 등고선도만으로 가능한 분석은 지면경사이다.
등고선 간격(높이차)과 도면상 수평거리를 알면 높이차를 수평거리로 나누어 경사도를 구할 수 있다.
- 토양토심은 지표 표고만 보여 주는 등고선도로는 알 수 없고, 토양을 직접 굴착하거나 시추해 조사해야 한다.
- 국지기후는 풍향·기온 같은 관측 자료와 식생·수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므로 등고선도만으로 분석할 수 없다.
- 지하수망은 지표 아래의 수위와 수맥을 조사해야 하므로 지표 표고만 담은 등고선도로는 알 수 없다.
환경관리계획의 목표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불투수포장 확대를 물순환체계 유지의 수단처럼 제시한 보기이다.
불투수포장이 늘면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해 지하수 함양이 줄고 유출이 늘어 물순환체계가 훼손되므로 목표와 모순된다.
- 개발로 인한 자연환경 피해의 최소화는 환경관리계획의 목표로 알맞다.
- 자연생태계 보존 및 순환체계의 유지는 환경관리계획의 목표로 알맞다.
- 자연에너지의 활용 및 에너지 절감은 환경 부하를 줄이는 환경관리계획의 목표로 알맞다.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와 관련성이 가장 적은 것은 교통 편의성이다.
CPTED는 물리적 환경 설계로 범죄 기회를 줄이는 접근이며, 교통 편의성은 이동의 효율을 높이는 개념이어서 범죄 기회 차단과 직접 관련이 없다.
- 자연적 접근 통제는 출입을 설계로 유도·제한해 범죄 접근을 어렵게 하는 CPTED 원리이다.
- 영역성 강화는 공간의 소유와 관리 의식을 높여 외부인의 침입을 억제하는 CPTED 원리이다.
- 자연적 감시는 시선이 닿는 환경을 만들어 범죄자가 노출되게 하는 CPTED 원리이다.
계획대상 단지의 면적은 200ha이다. 먼저 택지 면적을 구한 뒤 주택용지율로 나누어 전체 면적을 구한다.
택지 면적 =
단지 면적 =
주택용지가 단지 전체의 75%이므로 택지 면적을 0.75로 나누어야 한다.
- 11.25ha는 위 계산값과 다르다.
- 66.66ha는 위 계산값과 다르다.
- 150ha는 택지 면적일 뿐이며, 주택용지율을 반영한 단지 전체 면적이 아니다.




저밀도 개발에 가장 알맞은 곳은 구릉지로서 자연경관과 지형이 어우러진 지역이다.
경사지에서 고밀 개발을 하면 큰 절토·성토로 지형과 경관이 훼손되므로, 저밀도로 개발해 자연경관과 지형을 보전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 평탄하고 도심 접근로에 있는 고지가 지역은 지가가 높아 토지이용을 집약해야 하므로 고밀 개발에 알맞다.
- 주위에 상업시설이 밀집하고 재개발이 추진되는 지역은 이미 집약적으로 이용되는 곳이어서 고밀 재개발에 알맞다.
- 역세권에 있어 대중교통 연계성이 우수한 지역은 이용 접근성이 높아 고밀 개발에 알맞다.

막다른 도로 형태로 통과교통을 배제하고 주변 주민이 독점적으로 쓰는 구획도로이므로 쿨데삭(cul-de-sac)이다.
그림의 설명은 막다른 끝에서 차량이 돌아 나가야 하므로 일정한 도로폭을 유지해야 차량 회전과 생활공간 확보가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 U자형(loop형): 도로 양 끝이 모두 간선도로에 이어지는 고리 모양이라 막다른 끝이 없다.
- 방사형·격자형: 도로가 서로 이어진 망 구조여서 통과교통이 드나들 수 있고 막다른 도로 형태가 아니다.
건물 높이 대 수평거리가 1:2일 때부터 폐쇄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때 시선이 건물 꼭대기를 올려다보는 앙각은 약 27°이다.
스프라이레겐은 수평거리를 높이로 나눈 값(D/H)으로 위요감을 설명했다. D/H가 1(약 45°)이면 완전한 폐쇄감을 느끼고, D/H가 2(약 27°)이면 폐쇄감을 느끼는 한계, 즉 폐쇄감이 시작되는 지점이 되며, D/H가 4(약 14°)이면 폐쇄감을 잃는다.
- 4:1은 높이가 거리의 네 배여서 D/H가 0.25이므로, 이미 완전한 폐쇄감을 넘어 압박감을 주는 상태이지 폐쇄감이 시작되는 비율이 아니다.
- 2:1은 D/H가 0.5로 완전한 폐쇄감보다 더 닫힌 상태이므로 폐쇄감이 시작되는 비율이 아니다.
- 1:4는 D/H가 4로 폐쇄감을 잃는 비율이다.
부채에 의한 재원조달이 아닌 것은 투자조합이다.
투자조합은 조합원이 출자하고 지분을 가져 이익을 배당받는 지분(자기자본) 조달이며, 부채는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는 조달이다.
- 회사채는 발행 회사가 만기에 원리금을 갚아야 하는 부채 조달이다.
- 자산담보부증권은 자산의 현금흐름을 담보로 발행하는 채권이어서 투자자가 채권자인 부채 조달이다.
- 대출은 금융기관 등에서 빌려 원리금을 상환하는 부채 조달이다.
기업도시의 기능별 유형은 산업교역형, 지식기반형, 관광레저형으로 구분되며, 특성화형은 해당 유형에 포함되지 않는다.
재개발방식에 따른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공공시설정비재개발이다.
재개발은 시행 방식에 따라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짓는 전면재개발(철거재개발), 노후 부분을 보수·개량하는 수복재개발, 노후화를 예방하는 보존재개발로 나뉜다. 공공시설정비재개발은 이 방식 구분에 들지 않는다.
- 수복재개발은 기존 골격을 살리며 노후·불량 부분을 고치는 방식으로 이 분류에 속한다.
- 전면재개발은 노후 지구를 모두 철거한 뒤 새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이 분류에 속한다.
- 보존재개발은 아직 노후화되지 않은 지역의 악화를 미리 막는 예방적 방식으로 이 분류에 속한다.





수익성지수(PI)는 수입의 현재가치 합을 비용의 현재가치 합으로 나눈 값이므로 두 합을 나눗셈으로 묶은 식이 옳다.
그림의 기호는 rc=기업의 할인율, T=프로젝트 최종연도, Rt=t년도 수입, Ct=t년도 비용이다. PI가 1 이상이면 사업성이 있다고 본다.
- 두 합을 뺀 식: 순현재가치(NPV)이며 기준값은 0이다.
- 두 합을 더하거나 곱한 식: 수입과 비용을 합치거나 곱하는 것은 수익성 비교 지표가 되지 않는다.
다양한 소비자를 동질적인 집단으로 나누는 단계는 시장 세분화(Segmentation)다.
STP는 세분화, 표적시장 선정, 포지셔닝 순으로 진행되며, 욕구·행동·특성이 비슷한 집단으로 묶는 일이 그 첫 단계다.
- 표적시장 선정은 이미 나뉜 집단 가운데 공략할 대상을 고르는 단계로, 나누는 행위 자체가 아니다.
- 전략적 판촉은 STP의 세 단계에 속하지 않고 마케팅믹스 중 촉진 수단에 해당한다.
- 제품 포지셔닝은 선정한 표적 고객의 인식 속에 제품의 위치를 차별적으로 심는 단계다.
대리인 비용의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거래비용이다.
Jensen과 Meckling은 대리인 비용을 감시비용·확증비용·잔여손실 세 가지로 나누었고, 거래비용은 시장 거래 자체에 드는 비용을 뜻하는 별개의 개념이다.
- 감시비용은 주주(본인)가 대리인의 행동을 감독하느라 지출하는 비용이다.
- 확증비용은 대리인이 본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음을 보증하느라 부담하는 비용이다.
- 잔여손실은 감시와 확증을 하고도 남는, 본인 이익과 대리인 행동 사이의 괴리로 생기는 손실이다.

악화된 도시환경을 피해 농촌지역에서 생활하려는 사람이 늘고 도심부가 쇠퇴하는 단계이므로 반도시화(역도시화) 단계이다.
도시화 과정은 도시화 → 교외화 → 역도시화 → 재도시화 순으로 진행되며, 그림의 설명은 3차 산업 비중 증가·소득 향상 뒤 인구가 도시권 밖 농촌으로 빠져나가 기존 도심의 쇠퇴·유휴화가 두드러지는 모습을 말한다.
- 도시화 단계: 농촌 인구가 도시로 몰려드는 단계로, 농촌 선호와 정반대다.
- 교외화 단계: 중심도시 인구가 같은 도시권의 교외로 옮겨 가는 단계로, 도시권 밖 농촌 생활 선호와는 다르다.
- 재도시화 단계: 재생이 실제로 진행되어 인구가 다시 도심으로 돌아오는 단계다. 설명에서는 인구가 여전히 농촌으로 빠져나가고 쇠퇴지역 재생은 수요가 생기는 데 그쳐 그 앞 단계에 해당한다.
총 고용은 52만 명으로 늘어난다.
경제기반승수는 기반활동 고용 한 단위 증가가 가져오는 총 고용 증가의 배수이므로 증가분은 승수와 기반 증가분의 곱이다.
(만 명)
(만 명)
- 51만 명은 기반 증가분 1만 명만 반영한 값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 53만 명은 증가분을 3만 명으로 본 값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 54만 명은 증가분을 4만 명으로 본 값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로렌츠 곡선으로 파악하는 것은 지역소득분배다.
로렌츠 곡선은 누적 인구 비율에 대한 누적 소득 비율을 그려, 완전 균등선과 벌어진 정도로 분배의 불평등을 보여 준다.
- 지역고용구조는 산업별 고용 구성비를 비교해 파악하며, 누적 분포 곡선으로 보지 않는다.
- 지역생산구조는 산업별 생산 구성을 보는 것으로, 인구와 소득의 누적 관계와 무관하다.
- 지역소득수준은 평균 소득 같은 크기를 말하며, 곡선이 보여 주는 것은 수준이 아니라 소득이 구성원 사이에 퍼진 모양이다.
q가 1.0에서 2.0으로 커졌다는 것은 수위 도시와 소수 대도시에 인구가 더 집중되었다는 뜻이다.
순위규모법칙은 로 나타내며, q가 커질수록 순위가 내려갈 때 도시 규모가 더 급격히 작아져 큰 도시와 작은 도시의 격차가 벌어진다.
- q는 도시 규모의 순위별 분포를 나타내는 지수이지 도시화 속도의 배수가 아니다.
- q가 커지면 규모 격차가 커지므로 분포가 균등해지는 방향이 아니라 반대 방향이다.
- q는 도시들 사이의 규모 관계만 다루며 도시 인구와 농촌 인구의 비율은 나타내지 않는다.
최소비용이론으로 공업입지를 설명한 학자는 웨버다.
웨버는 운송비·노동비·집적 이익을 따져 총 비용이 최소가 되는 지점을 공장의 최적 입지로 보았다.
- 로쉬는 시장 지역을 넓혀 수요를 최대로 얻는 지점을 찾는 최대수요 관점의 입지론이다.
- 튀넨은 시장까지의 거리에 따른 지대 차이로 농업 토지이용을 설명한 학자다.
- 크리스탈러는 상업·서비스 기능의 계층적 분포를 설명한 중심지이론의 학자다.
1차 자료가 아닌 것은 통계자료조사다.
1차 자료는 조사자가 목적에 맞게 직접 수집한 자료이고, 이미 다른 기관이 만들어 둔 자료를 가져다 쓰는 것은 2차 자료다.
- 면접조사는 조사자가 응답자를 직접 만나 얻는 자료다.
- 설문조사는 조사자가 질문지를 설계해 직접 얻는 자료다.
- 현지조사는 조사자가 현장에서 직접 관찰·측정해 얻는 자료다.
가장 큰 공간단위는 메갈로폴리스다.
메갈로폴리스는 여러 대도시권이 서로 이어져 거대한 연담 도시지역을 이룬 형태여서, 하나의 대도시권 단위보다 크다.
- 메트로폴리스는 중심도시와 그 배후 생활권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대도시권이어서 메갈로폴리스 안에 여럿 포함된다.
- 인구밀집지역(DID)은 인구밀도 기준으로 따로 구분한 시가화 지역으로, 대도시권보다 좁은 단위다.
- 표준대도시통계지역은 하나의 중심도시와 그에 딸린 지역을 묶은 통계 단위로, 메트로폴리스 규모에 해당한다.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해 옳지 않은 설명은 환경오염 규제만 강화하는 개발 방법이라는 서술이다.
지속가능한 개발은 환경·경제·사회를 함께 고려해 현세대와 미래세대의 필요를 모두 지키려는 개념이므로, 규제 하나로 한정할 수 없다.
- 지구의 환경용량 안에서 삶의 질을 높인다는 서술은 환경 한계를 지키면서 복지를 추구한다는 이 개념의 핵심과 부합한다.
- 미래세대의 수요충족을 해치지 않으면서 현세대의 수요를 보장한다는 서술은 이 개념의 대표적인 정의다.
- 자연과 사회체계의 생명력을 보호하며 모든 주민에게 기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서술은 환경과 사회 형평을 아우르는 이 개념과 부합한다.
지역 간 균형과 계층 간 형평을 중시하는 지역생활권개발의 이론적 근거는 기본수요이론이다.
기본수요이론은 모든 주민의 기초적 생활 수요를 충족하는 것을 개발의 목표로 삼아 형평을 앞세운다.
- 중심지이론은 상업·서비스 기능의 계층적 입지와 배후 시장권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형평 중심 개발 전략이 아니다.
- 경제기반이론은 기반산업 고용이 지역 성장을 이끈다고 보는 성장 설명 이론이다.
- 성장거점이론은 소수 거점에 투자를 집중하는 불균형 성장 전략으로, 균형과 형평을 앞세우는 방향과 반대다.
부드빌의 지역 분류로 옳은 것은 동질지역 - 결절지역 - 계획권역이다.
부드빌은 지역을 동질지역, 분극지역(결절지역), 계획지역의 세 유형으로 나누었다. 동질지역은 특성이 비슷한 공간, 결절지역은 중심지와 배후지가 기능적으로 연결된 공간, 계획지역은 계획 목적에 따라 묶은 공간이다.
- 과밀·중간·후진 지역은 동질·결절·계획 세 유형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 보완·대체·발전 지역도 세 유형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 성장·침체·쇠퇴 지역 역시 세 유형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생산양식의 관점에서 계획을 분석하고 역사·정치·경제적 맥락을 강조하는 모형은 정치경제 계획 모형이다.
이 모형은 합리적 계획모형이 계획을 가치중립으로 본다고 비판하며 계획을 사회·경제 구조의 산물로 읽는다.
- 옹호적 계획은 힘이 약한 집단의 이익을 계획가가 대변하는 방식이다.
- 혼합주사적 계획은 합리적 접근과 점증적 접근을 절충하는 의사결정 방식이다.
- 교류적 계획은 계획가와 주민이 직접 대면해 상호 학습하며 계획을 만드는 방식이다.
영구 임대수익을 주는 토지의 현재가치는 1억 2천만 원이다.
영구 연금의 현재가치는 연 수익을 이자율로 나눈 값이다.
(만 원)
- 4천 8백만 원은 계산값과 다르다.
- 9천 6백만 원은 계산값과 다르다.
- 무한대는 수익이 영구히 이어져도 먼 미래 수익일수록 할인되어 합이 유한한 값으로 수렴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지역생활권이론의 도농통합전략은 도농지구(Agropolitan)를 기본 아이디어로 한다.
이 전략은 도시와 농촌을 기능적으로 통합한 일정 규모의 지역을 개발 단위로 삼는다.
- 성장거점이론의 실천 개념이라는 서술은 맞지 않으며, 도농통합은 거점 집중 방식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 이 전략의 주창자는 Friedmann과 Douglass이므로 Popper와 함께 주장했다는 서술은 사실과 다르다.
- 도농 간 기능적 통합이 되지 않는다는 서술은 도시와 농촌을 기능적으로 통합하려는 이 전략의 목표와 정반대다.

연도별 순편익(편익−비용)을 8%로 할인해 더하면 약 30.45백만 원이다.
표에서 비용은 원년 50·1년 40·2년 35·3년 40, 편익은 55·50·40·55이므로 순편익은 원년 5, 1년 10, 2년 5, 3년 15이다.
당해연도부터 편익이 발생하므로 원년 값은 할인하지 않는다. 40.45·50.45·60.45백만 원 보기는 이 계산값에서 10·20·30씩 더한 값이라 성립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