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트의 선형이론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도심부에 고급 주택지가 있고 외곽으로 갈수록 저소득층 주택지가 형성된다는 설명이다.
호이트는 주택지가 도심에서 교통축을 따라 부채꼴(섹터) 모양으로 뻗어 나가며, 같은 계층이 한 방향으로 이어진다고 보았다. 거리에 따라 계층이 바뀌는 고리 모양 배열은 동심원적 사고에 가깝다.
- 상류층의 거주지 입지 선택이 먼저 특정 방향을 정하고 다른 계층의 주택지가 그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호이트 이론의 핵심이다.
- 도심에서 외곽으로 교통축을 따라 부채꼴로 분화해 간다는 설명은 선형(섹터) 이론 그대로이다.
- 버제스의 동심원 구조에 방사형 교통망과 성장의 방향성을 더한 이론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2차 자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면접자료이다.
조사자가 목적에 맞게 직접 면접으로 모으는 자료는 1차 자료이고, 이미 다른 주체가 작성해 둔 자료를 가져다 쓰는 것이 2차 자료이다.
- 통계자료는 통계기관이 이미 집계해 둔 것을 활용하므로 2차 자료이다.
- 행정자료는 행정 업무 과정에서 이미 만들어진 기록을 활용하므로 2차 자료이다.
- 도면자료는 이미 작성되어 있는 지도·도면을 활용하므로 2차 자료이다.
도시와 전원을 일체화하는 전원도시를 주장한 사람은 하워드이다.
하워드는 과밀 도시의 폐해와 농촌의 낙후를 함께 해결하려고 도시와 농촌의 장점을 결합한 전원도시를 제안했다.
- 마타는 교통축을 따라 띠 모양으로 도시가 늘어서는 선형도시를 구상한 사람이다.
- 게데스는 계획에 앞서 지역을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한 사람으로, 전원도시를 주장한 인물이 아니다.
- 가르니에는 공장 중심의 공업도시를 구상한 사람이다.
4단계 교통수요 추정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전혀 없다는 말이다.
이 방법은 통행발생, 통행분포, 수단선택, 노선배정을 차례로 추정하는데, 존 구분·모형 선택·변수 설정·장래 가정마다 분석가의 판단이 들어간다.
- 전통적으로 가장 널리 쓰여 온 방법이라는 설명은 맞다.
- 단계마다 결과의 적절성을 검증하며 순서대로 추정해 가는 장점이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존 단위의 총체적 자료에 의존하므로 개별 통행자의 행태는 거의 반영하지 못한다는 설명은 맞다.
교통존 설정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양한 통행 특성을 가진 지역을 포함시키는 것이다.
존 안의 통행 특성을 하나의 값으로 대표하려면 존 내부가 동질적이어야 하므로, 서로 다른 특성을 한 존에 섞는 것은 맞지 않다.
- 동질적인 토지이용이 포함되도록 하는 것은 존 대표 특성을 일관되게 하므로 옳은 기준이다.
- 행정구역과 가급적 일치시키는 것은 인구·고용 통계가 행정구역 단위로 집계되므로 자료 활용에 유리해 옳은 기준이다.
- 간선도로를 존 경계와 일치시키는 것은 존 사이 통행을 도로에서 파악하기 쉽게 하므로 옳은 기준이다.
국토계획의 개념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현안 문제를 대상으로 단기적 대안을 수립하는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국토계획은 국토 전반을 대상으로 장기적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적 공간계획이며 단기 현안 처방 계획이 아니다.
- 국토의 공간구성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계획이라는 설명은 맞다.
- 하위계획과 구체적 집행계획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 제시적 계획이라는 설명은 맞다.
- 인간 활동의 공간적 배분 문제를 다루는 공간계획이라는 설명은 맞다.
슈퍼블록에 대한 설명 중 틀린 보기는 1960년대 이후 영국의 주택이론가들이 창안했다는 말이다.
슈퍼블록은 1920년대 말 미국 래드번 계획에서 보차분리와 함께 적용된 개념으로 알려져 있어 시기와 지역이 맞지 않는다.
- 여러 가구를 묶어 큰 블록으로 만들므로 내부에 충분한 공동 오픈스페이스를 확보할 수 있다.
- 건물을 집약해 배치하고 기반시설을 함께 쓰기 유리하다는 설명은 맞다.
- 내부 도로를 줄여 도로 면적을 아끼고 보도와 차도를 분리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최소한의 폐쇄감을 느끼는 관계는 W/H=3(앙각 약 18°)이다.
스프라이레겐(Spreiregen)은 건물 높이에 대한 거리의 비와 그때 건물 꼭대기를 올려다보는 각도로 외부 공간의 위요감을 구분했다. 비가 커질수록 앙각이 작아지고 폐쇄감은 약해지며, 18° 부근이 폐쇄감이 남아 있는 최소 단계이다.
- W/H=1(45°)은 건물이 시야를 가득 채워 완전한 폐쇄감을 느끼는 관계이다.
- W/H=2(27°)는 폐쇄감의 한계(threshold)에 해당하는 관계로, 최소 폐쇄감 단계보다 위요감이 강하다.
- W/H=4(14°)는 건물이 주변 배경의 일부처럼 보여 폐쇄감을 잃는 관계이다.
이 사업지구의 인구 추이는 S자형 곡선이므로 로지스틱모형이 가장 알맞다.
초기에는 완만하게 늘다가 급증하고, 다시 증가율이 줄어 일정 수준에서 멈추는 형태가 로지스틱모형의 곡선이다. 이 곡선은 변곡점과 상한(포화 수준)을 함께 갖는다.
- 지수모형은 증가율이 일정해 인구가 끝없이 가속 증가하는 형태이므로, 일정 수준을 유지한다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선형모형은 매 기간 증가량이 같은 직선이므로, 급증 구간과 정체 구간이 나뉘는 추이를 나타내지 못한다.
- 수정지수모형은 처음 증가량이 가장 크고 점차 줄며 상한에 접근하는 형태이므로, 초기에 완만하다가 급증하는 구간이 없다.
옳은 연결은 상품(product)이 소비자 가치(customer value)로 전환되는 것이다.
4P가 공급자 관점이라면 4C는 수요자 관점이며, 제품은 고객 가치, 가격은 고객이 치르는 비용, 유통은 편리성, 촉진은 의사소통에 각각 대응한다.
- 상품에서 비용으로의 연결은 틀리다. 고객이 부담하는 비용에 대응하는 것은 가격이다.
- 홍보에서 편리성으로의 연결은 틀리다. 편리성은 유통(장소)에 대응하며, 홍보는 의사소통에 대응한다.
- 장소에서 의사소통으로의 연결은 틀리다. 의사소통은 홍보(촉진)에 대응하며, 장소는 편리성에 대응한다.
옳지 않은 것은 세금·이자비용 같은 이전비용을 사회적 순현재가치에 포함한다는 내용이다.
세금과 이자는 한 주체의 지출이 다른 주체의 소득이 되는 이전에 불과해, 사회 전체로 보면 자원 소비가 아니고 합산하면 서로 상쇄된다. 그래서 사회적 편익·비용에서는 제외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경쟁가격이 없을 때 잠재가격으로 측정한다는 내용은 옳다. 잠재가격은 시장가격이 자원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지 못할 때 쓰는 대용 가격이다.
- 사회적 편익과 비용을 사회적 할인율로 할인해 순현재가치를 구한다는 내용은 옳다. 미래 편익·비용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순현재가치의 정의 그대로이다.
- 경제성 분석을 일반적으로 비용편익 분석으로 한다는 내용은 옳다. 편익과 비용을 화폐 단위로 비교하는 방법이 경제성 분석의 기본 형태이다.
틀린 것은 압축도시를 교외 저밀도 확산 방식으로 설명한 내용이다.
압축도시는 고밀·복합 토지이용으로 도시 외연 확산을 억제하고 이동거리를 줄이는 개념이어서, 저밀도 교외 확산과는 정반대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직주근접과 관련이 있다는 내용은 옳다. 주거와 일자리를 가까이 두어 통행거리를 줄이는 것이 압축도시의 핵심 수단이다.
-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패러다임 중 하나라는 내용은 옳다. 확산을 억제해 에너지·토지 소비를 줄이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 환경부하를 줄이고 정주지 개발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라는 내용은 옳다. 기반시설 이용 효율이 높아지고 통행 에너지가 줄어든다.
등비급수법으로 구한 20년 후 인구는 약 82만 명이다.
공식 에 값을 넣는다.
(만 명)
계산값은 약 82만 명과 같다.
- 70만 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 77만 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 90만 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단일 프로젝트 평가 지표와 거리가 가장 먼 것은 다지역투입산출이다.
수익성지수, 순현재가치, 내부수익률은 모두 시간대별 비용과 수입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사업성을 판단하는 지표이다. 다지역투입산출은 지역 간 산업연관을 분석하는 지역경제 분석 기법으로, 한 사업의 현금흐름을 평가하는 지표가 아니다.
- 수익성지수는 수익의 현재가치를 비용의 현재가치로 나눈 값으로, 1 이상이면 타당한 것으로 본다.
- 순현재가치는 수익의 현재가치에서 비용의 현재가치를 뺀 값으로, 0 이상이면 타당한 것으로 본다.
- 내부수익률은 수익과 비용의 현재가치가 같아지는 할인율로, 요구수익률과 비교해 사업성을 판단한다.
옳지 않은 것은 수용 방식이 사업기간이 상대적으로 오래 걸린다는 내용이다.
수용 방식은 토지를 전부 매수한 뒤 조성하므로 환지계획·환지처분·청산 같은 절차가 필요 없어, 환지 방식보다 사업기간이 짧은 편이다.
나머지 보기는 수용 방식의 옳은 특징이다.
- 초기투자비가 막대하다는 내용은 옳다. 토지를 전부 사들여야 하므로 보상비를 먼저 부담한다.
- 이주대책을 마련하기 어렵다는 내용은 옳다. 토지와 건축물을 모두 취득하면 거주자가 이주해야 한다.
- 전면매수에 따른 토지주의 반발이 커질 수 있다는 내용은 옳다. 환지 방식과 달리 토지소유자가 개발이익을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바다·하천·호수 등 물과 접한 육지에 인공적으로 개발한 공간은 워터프론트이다.
워터프론트는 물가(수변)와 맞닿은 육지 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개발 개념이다.
- 역세권은 철도역을 중심으로 영향을 받는 범위를 가리키며, 물과 접한 공간이라는 뜻이 없다.
- 지하공간은 지표면 아래의 공간을 가리키며, 수변과 관계가 없다.
- 텔레포트는 위성통신 등 정보통신 시설을 갖춘 업무 지역을 가리키며, 수변 공간이라는 뜻이 없다.
성격이 다른 하나는 내생적 개발전략이다.
내생적 개발전략은 지역 내부의 자원과 주민 주도로 개발하는 상향식 접근이다. 반면 불균형·하향식·성장거점 전략은 중앙이 성장 잠재력이 큰 거점에 투자를 집중하고 그 효과가 주변으로 퍼지기를 기대하는 하향식 접근이다.
- 불균형 개발전략은 투자를 일부 부문·지역에 집중해 성장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 하향식 개발전략은 중앙이 계획과 투자를 결정해 지역에 내려보내는 방식이다.
- 성장거점 개발전략은 성장극에 투자를 집중하고 파급효과를 주변에 기대하는 전략이다.
교류적 계획과 관련이 없는 것은 총체주의(Synopticism)이다.
교류적 계획은 프리드만이 제시했고, 계획가와 피계획가의 대화·상호학습을 통해 계획을 만드는 신인간주의 접근이다. 총체주의는 모든 대안과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안을 찾는 합리포괄적 접근으로, 대화가 중심인 교류적 계획과 성격이 다르다.
- 프리드만은 교류적 계획을 제시한 인물이므로 관련이 있다.
- 계획가와 피계획가 간 대화 중시는 교류적 계획의 핵심 방식이므로 관련이 있다.
- 인간의 존엄성 강조는 교류적 계획의 바탕인 신인간주의 가치이므로 관련이 있다.
낙후지역의 특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단기적 경기침체이다.
낙후지역은 오랜 기간 누적된 구조적 저개발 상태의 지역이다. 단기적 경기침체는 일시적 경기 변동에서 비롯되므로, 장기·구조적 문제인 낙후와 구별된다.
- 높은 실업률은 일자리 기반이 약한 낙후지역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 지속적인 인구 감소는 일자리와 소득이 부족해 인구가 계속 빠져나가는 낙후지역의 특징이다.
- 낮은 소득수준 및 생활수준은 낙후지역을 규정하는 대표 특징이다.
틀린 것은 포디즘 사회에서 공공 임대주택이나 노숙자 관리를 비영리 기관·제3섹터·민간기구가 맡는다는 내용이다.
포디즘에서는 국가가 복지와 공공서비스를 직접 책임지고 확대했으며, 복지 기능을 비영리·제3섹터·민간으로 넘기는 것은 복지국가가 축소된 후기 포디즘의 특징이다.
- 대규모 도시·공장·노동력으로 규모의 경제와 집적의 경제를 추구한다는 내용은 대량생산 체제인 포디즘의 특징으로 옳다.
- 사회복지 재정지원과 공공서비스 예산을 확대한다는 내용은 복지국가를 지향한 포디즘 국가의 특징으로 옳다.
- 국가 경제 성장에 역점을 두고 국가가 경제 발전을 주도한다는 내용은 포디즘 시기 국가의 특징으로 옳다.
지역 간 소득격차 분석 지표와 거리가 먼 것은 종주화지수이다.
종주화지수는 최대도시와 그 아래 도시들의 인구를 비교하는 도시 규모 분포 지표이며, 지역 간 소득 격차를 재는 지표가 아니다.
- 지니계수는 분배의 불평등 정도를 수치로 나타내므로 소득격차 분석에 쓰인다.
- 로렌츠 곡선은 누적 인구 비율에 대한 누적 소득 비율을 그려 불평등을 보이므로 소득격차 분석에 쓰인다.
- 윌리암슨의 가중변이계수는 지역별 1인당 소득의 편차를 인구로 가중해 나타내므로 소득격차 분석에 쓰인다.
린치의 도시 이미지 구성요소에 속하지 않는 보기는 선(linear)이다.
린치는 도시 이미지를 통로·경계·지역·결절점·랜드마크의 다섯 요소로 정리했고, 선형 요소는 통로가 맡으므로 선이라는 별도 요소는 없다.
- 결절점(node)은 통로가 만나거나 꺾이는 집중점으로, 다섯 요소에 포함된다.
- 지구(district)는 공통된 성격을 지닌 면적 영역으로, 다섯 요소 중 지역에 해당한다.
- 지표물(landmark)은 외부에서 바라보는 점적 기준물로, 다섯 요소에 포함된다.
튀넨의 농업입지론에서 작물 유형을 가르는 요소가 아닌 보기는 경작지 규모이다.
작물별 입지지대는 꼴로 나타내며, 단위면적당 수확량 , 시장가격 , 단위당 생산비 , 단위 거리당 운송비 , 시장까지 거리 가 변수다. 각 거리에서 지대가 높은 작물이 그 고리를 차지하므로 작물 유형이 결정된다.
- 지대는 거리별로 어떤 작물이 입지하는지를 직접 가르는 기준이다.
- 생산비는 입지지대식에서 수익을 줄이는 항으로 들어간다.
- 운송비는 거리에 비례해 지대를 깎는 항으로 들어간다.
- 경작지 규모는 지대식의 어느 항에도 들어가지 않는다.

A시 섬유업의 LQ는 0.5로, A시의 섬유업 고용 비중이 전국 비중의 절반에 그친다.
입지계수는 지역의 산업 고용 비중 ÷ 전국의 같은 산업 고용 비중이다. 그림 값은 A시 섬유업 5만 명, A시 총 40만 명, 전국 섬유업 35만 명, 전국 총 140만 명이다.
2.0은 분자와 분모를 뒤집어 전국 비중을 A시 비중으로 나눈 값이고, 1.2와 2.4는 네 고용자 수로 정의식을 세우면 나오지 않는 값이다.
North의 경제기반이론에서 다른 셋과 구별되는 부문은 수출부문이다.
이 이론은 지역 경제를 외부로 재화·서비스를 팔아 소득을 벌어오는 기반부문과 지역 안의 수요를 충족하는 비기반부문으로 나누며, 수출부문이 곧 기반부문이다.
- 비기반부문은 지역 내 수요를 위한 부문으로, 기반부문과 짝을 이루는 반대 개념이다.
- 지방부문은 지역 안의 수요를 위해 재화·서비스를 공급하는 부문으로 비기반부문과 같은 뜻이다.
- 서비스부문은 경제기반 분석에서 비기반부문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으로, 기반/서비스 비율이라는 용어도 여기서 나온다.
경제공간 개념을 지리적 공간으로 옮겨 설명한 학자는 부드빌이다.
페로우는 성장극을 추상적인 경제공간에서 정의했고, 부드빌이 이를 지리적 공간의 분극(결절)지역으로 옮겨 성장거점 개념으로 발전시켰다.
- 페로우는 성장극 개념을 추상적 경제공간에서 제시한 학자로, 지리적 공간으로의 변환은 그 다음 단계의 작업이다.
- 미르달은 누적적 인과와 역류효과를 설명한 학자로, 경제공간의 지리적 변환과는 다른 주제를 다뤘다.
- 허쉬만은 적하효과와 분극효과를 설명한 학자로, 경제공간의 지리적 변환과는 다른 주제를 다뤘다.
순위규모법칙에서 제4순위 도시의 인구는 25만명으로 예상된다.
순위규모법칙은 이며, , 만명, 를 대입한다.
계산 결과는 만명이다.
- 20만명은 계산값과 다르며, 다섯 번째 도시에 해당하는 값이다.
- 33만명은 계산값과 다르며, 세 번째 도시에 해당하는 값이다.
- 40만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하겟의 공간조직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보기는 기후이다.
하겟은 입지분석에서 공간조직(결절지역)을 이동·네트워크·결절·위계·경향면의 다섯 요소로 설명했고(이후 확산을 추가), 기후는 이 구성요소 목록에 없는 자연환경 조건이다.
- 경향면(surface)은 결절과 위계 사이를 채우는 면적 공간으로, 구성요소에 포함된다.
- 네트워크(network)는 이동이 이루어지는 연결망으로 구성요소에 포함된다.
- 결절(node)은 흐름이 모이고 갈라지는 점으로 구성요소에 포함된다.
크리스탈러의 중심지 이론에서 공간 조직 원리가 아닌 보기는 입지원리이다.
크리스탈러는 시장원리(K=3), 교통원리(K=4), 행정원리(K=7) 세 가지로 중심지 체계의 공간 조직을 설명했다.
- 교통원리는 하위 중심지가 상위 중심지를 잇는 교통로 위에 놓이도록 배치하는 원리로, K=4이다.
- 시장원리는 소비자의 이동 거리가 최소가 되도록 하위 중심지를 상위 중심지들 사이에 배치하는 원리로, K=3이다.
- 행정원리는 하위 중심지가 상위 중심지 하나의 관할에만 속하도록 하는 원리로, K=7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