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가와 계획·주장의 연결이 옳은 것은 라이트-브로드에이커시티이다.
라이트는 저밀도로 분산된 브로드에이커 시티를 제안한 건축가이다.
- 멈포드-근린주구단위계획 : 근린주구 개념은 페리가 제안한 것으로 연결이 어긋난다.
- 르 코르뷔지에-대런던계획 : 대런던계획은 아베크롬비가 수립한 계획이므로 어긋난다.
- 아베크롬비-부아쟁계획 : 부아쟁계획(Plan Voisin)은 르 코르뷔지에의 계획이므로 어긋난다.
이론과 이론가의 연결이 틀린 것은 상쇄모형-윌리암스이다.
상쇄모형(trade-off model)은 가구가 도심 접근성(통근비)과 넓은 주거 공간(토지 면적) 사이를 맞바꾸며 주거 입지를 정한다고 보는 모형으로, 알론소(W. Alonso)의 입지·지대 이론에서 나온 것이다. 따라서 윌리암스와 연결한 것은 어긋난다.
- 다핵모형-해리스와 울만 : 도시가 여러 핵을 중심으로 성장한다는 다핵심 이론으로 올바른 연결이다.
- 선형모형-호이트 : 교통축을 따라 부채꼴로 지대가 분화한다는 이론으로 올바른 연결이다.
- 동심원이론-버제스 : 중심에서 바깥으로 동심원 지대가 형성된다는 이론으로 올바른 연결이다.
총합적 계획의 비현실성을 비판하며 지속적인 조정과 적용으로 목표를 추구하는 접근은 Lindblom의 점진적(Incremental) 계획이다.
린드블롬은 1959년 「The Science of Muddling Through」에서, 모든 대안을 종합 평가하는 총합적 합리모형은 정보·시간·능력의 제약 때문에 실현될 수 없다고 보고, 현 상태에서 조금씩 고쳐 나가는 연속적·제한적 비교를 제시하였다.
- Friedmann의 교류적 계획은 계획가와 주민의 대면 대화와 상호 학습으로 지식을 행동에 잇는 접근이며, 점진적 조정이 핵심이 아니다.
- Davidoff의 옹호적 계획은 소외된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복수의 계획안을 경쟁시키는 접근으로, 계획의 다원성과 형평이 핵심이다.
- 체계적(System) 계획은 도시를 하나의 체계로 보고 합리적 절차로 분석·통제하려는 접근으로, 점진적 조정이 아니라 종합적 합리성 쪽에 선다.
통계청이 국내·국제·북한 통계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원스톱 통계 서비스는 KOSIS(국가통계포털)이다.
KOSIS는 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의 약자로, 통계청이 운영하며 여러 기관의 통계를 한 번에 검색·조회할 수 있게 한다.
- KLIS는 한국토지정보시스템으로 지적·토지 행정 정보를 다루는 시스템이며 통계 포털이 아니다.
- KOPSS는 국토공간계획지원체계로 국토·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분석 시스템이며 통계청의 통계 서비스가 아니다.
- KOSPI는 유가증권시장의 종합주가지수이며 통계 서비스가 아니다.
변이할당분석의 세 요인에 들지 않는 것은 사회 인구학적 요인이다.
변이할당분석은 지역 산업의 고용 변화를 국가 성장 요인 · 산업 구조 요인 · 지역 경쟁력 요인 세 가지로 쪼개어 보는 기법이며, 인구학적 특성은 이 분해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 국가 전체의 성장 요인: 국가 평균 성장률만큼 지역 산업이 자연히 성장했을 몫을 뜻하는 첫째 성분이다.
- 산업 구조적 요인: 지역에 성장산업이 많은지 쇠퇴산업이 많은지에 따른 몫을 뜻하는 둘째 성분이다.
- 지역 경쟁력 요인: 같은 산업의 국가 평균 성장 대비 해당 지역의 초과·미달 성장 몫을 뜻하는 셋째 성분이다.
근린주구이론 비판과 관계없는 것은 다양한 주거단지와 대규모 상업시설을 배치해 커뮤니티를 와해시켰다는 내용이다.
페리의 근린주구는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동질적인 주거 단위를 만들고, 주변 간선도로로 경계를 짓는 구조이다. 상업시설도 단위 외곽에 소규모로 두므로, 대규모 상업시설의 배치가 와해를 일으켰다는 지적은 이 이론의 구성과 맞지 않는다.
- 간선도로로 둘러싸인 단위가 도시 속 섬처럼 고립된다는 점은 경계를 간선도로로 짓는 원칙에서 나오는 비판이다.
-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사회적 상호작용이 생긴다고 보는 가정은 실제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이 비판받았다.
- 비슷한 계층을 한 단위에 모으는 구성은 인종·소득 계층의 분리를 낳아 오히려 지역사회 형성을 방해했다는 비판으로 이어진다.
도시성장관리의 목적이 아닌 것은 교통용량의 확장과 재개발 억제이다.
성장관리는 개발의 시기·위치·규모를 조정해 기반시설과 조화롭게 성장시키는 것으로, 이미 형성된 시가지의 재개발과 재활용을 오히려 유도한다. 재개발을 억제하면서 도로 용량만 늘리는 것은 외곽 확산을 부추기므로 이 취지와 반대이다.
- 어반스프롤의 방지는 외곽의 무질서한 저밀 확산을 통제하는 성장관리의 핵심 목적이다.
-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환경·기반시설·주거환경을 균형 있게 관리하려는 성장관리의 최종 목표이다.
- 효율적인 도시 형태의 구축은 개발을 기존 시가지와 기반시설 가까이로 모으려는 성장관리의 직접 목표이다.
성장 상한선을 먼저 정하고 S자형 비대칭 곡선으로 추계하는 모형은 곰페르츠 모형이다.
곰페르츠 곡선은 상한(포화점)을 향해 증가율이 줄어드는 S자형이지만 변곡점 앞뒤의 모양이 서로 다르다. 로지스틱 곡선은 같은 S자형이어도 변곡점을 중심으로 좌우가 대칭이다.
- 등차급수 모형은 매년 같은 인구가 늘어난다고 보는 직선 모형이라 상한도 S자 곡선도 없다.
- 로지스틱 모형은 상한을 두는 S자형이지만 변곡점 중심의 대칭 곡선이라 비대칭이라는 조건과 다르다.
- 회귀모형은 시간 등 설명변수와 인구의 관계를 통계적으로 추정하는 방법이며, 성장 상한을 먼저 정해 S자 곡선을 그리는 모형이 아니다.

빈칸은 차례로 환지 – 체비지 – 환지 – 감보이다.
㉠은 사업 전 권리관계를 바꾸지 않고 위치·지목·이용상황 등을 고려해 새로 조성된 대지로 기존 권리를 옮기는 행위이므로 환지이고, ㉡은 사업 경비 충당을 위해 시행자가 취득해 매각하는 토지이므로 체비지이다. ㉢은 종전 토지면적과 비교되는 새로 받은 토지, 즉 환지이며, 공공용지 조성에 드는 만큼 권리자 토지면적을 줄이는 것이 감보이다.
- ㉠을 체비지로 둔 조합: 체비지는 경비 충당용 매각 토지일 뿐, 종전 권리를 새 대지로 옮기는 행위가 아니다.
- ㉡을 입체환지로 둔 조합: 입체환지는 토지 대신 건축물 일부와 그 토지 지분을 주는 환지 방식으로, 경비 충당용 매각 토지가 아니다.
- ㉢을 체비지로 둔 조합: 종전 토지면적에 비해 줄어드는 것은 권리자가 돌려받는 환지 면적이다.
이상도시 '쇼(Chaux)'를 제안한 사람은 르두(Ledoux)이며, 산업혁명 이후의 새로운 생산체제를 반영한 안이다.
나머지는 인물과 안이 서로 바뀌어 있다. 팔란스테르는 푸리에, 이상공장촌 성격의 협동촌은 오웬, 빅토리아는 버킹엄의 안이다.
- 오웬은 단일 건물이 아니라 농업과 공업을 결합한 협동촌 형태의 공동체를 제안했고, 팔란스테르는 푸리에의 안이다.
- 버킹엄이 제안한 것은 이상도시 빅토리아이며, 농공 결합 협동촌은 오웬의 안이다.
- 푸리에가 제안한 것은 하나의 건물에 공동체가 사는 팔란스테르이며, 빅토리아는 버킹엄의 안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공업지역 부지가 좁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공업지역은 향후 확장이 예상되는 곳이므로 확장 여지가 있는 넓은 부지가 필요하고, 환경오염 피해는 부지를 좁히는 것이 아니라 완충녹지·주거지와의 이격으로 줄인다.
- 상업지역은 이용객과 상품 흐름이 모이는 곳이므로 접근성이 좋아야 기능이 활성화된다.
- 녹지지역은 생활권의 공원과 연결되어 녹지축을 이룰 때 휴식·환경 기능을 제대로 한다.
- 주거지역은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므로 안정성과 쾌적성이 중요하다.
옳지 않은 설명은 외연적 확산을 촉진한다는 내용이다.
토지이용계획은 용도를 배분하고 규제하여 무질서한 확산을 억제하고 체계적으로 개발하게 하는 계획이다. 확산을 촉진하는 것은 계획의 목적과 반대이다.
- 토지이용의 규제와 실행수단을 제시하는 것은 공공 이익을 위한 토지이용계획의 기본 역할이다.
- 보전이 필요한 지역의 토지이용을 제한하는 것은 계획이 용도를 구분하는 목적에 부합한다.
-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고려해 적절한 용도지역을 부여하는 것은 개발·관리의 방향을 정하는 계획의 역할이다.
린치가 정의한 도시 이미지의 5요소에 들지 않는 것은 조경이다.
린치의 5요소는 통로·경계·지역·결절점·랜드마크로 닫힌 집합이며, 조경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 결절점은 통로가 만나거나 활동이 집중되는 지점으로 5요소의 하나이다.
- 지구(district)는 공통 특성을 지닌 지역에 해당하며 5요소의 하나이다.
- 통로(path)는 사람이 이동하는 길로 5요소의 하나이다.
노선형 상업시설은 도로를 따라 배치되어 도로와 거주지 사이의 소음을 완충하고, 연속적인 상업 공간을 형성하지만 무질서한 개발로 도시미관을 해칠 우려가 있다. 또한 단일 목적의 활동이나 보행 접근보다 여러 점포를 차량으로 이용하는 형태에 적합하므로 자동차 위주의 접근을 유도하는 것은 노선형의 특징이다. 따라서 틀린 설명은 1번이 아니라 2번이며, 제시된 정답과 해설 내용이 모순되므로 정확한 해설을 제시할 수 없다.
테라스형 집합주택으로 틀린 설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주택유형이라는 내용이다.
테라스형은 아래층 지붕을 위층의 테라스로 쓰도록 계단식으로 쌓는 형식으로, 경사지를 활용하는 특수한 형태이다. 우리나라 주택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형은 아파트이다.
- 경사진 지형을 활용하기 위한 집합 방식이라는 설명은 테라스형의 정의와 같다.
- 계단식으로 후퇴하며 쌓아 일조와 전망을 유지하기 쉽다.
- 아래층 지붕이 위층의 테라스가 되므로 옥상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유비쿼터스 도시는 도시 공간에 IT 기술이 융·복합되어 시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이다.
유비쿼터스는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뜻으로, 실제 도시 공간 곳곳에 정보통신 기술을 결합하는 개념이다.
- 가상으로만 존재하는 도시는 실제 도시 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U-city와 다르다.
- 사용 에너지와 생산 에너지의 합이 0이 되는 도시는 제로에너지 도시 개념이며 정보통신 기술의 결합이 핵심이 아니다.
- 녹지공간이 풍부한 도시는 생태·녹색도시의 특징이며 정보기술의 융·복합을 말하는 개념이 아니다.
CPTED 기법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주변에서 눈에 띄지 않게 외부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CPTED는 자연적 감시를 높여 범죄 기회를 줄이는 설계이므로, 외부공간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으면 범죄자가 숨어 행동하기 쉬워진다.
- 주민이 모여 어울리는 장소를 만들면 활동이 늘어 자연적 감시와 공동체 의식이 강화된다.
- 시설물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관리되는 공간이라는 인식을 주어 범죄 유발 환경을 줄인다.
- 건물과 외부공간이 서로 잘 보이게 배치하면 자연적 감시가 높아진다.
획지 분할에 대해 틀린 설명은 모든 획지가 남북 방향으로 길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획지의 방향과 형태는 용도, 접하는 가로의 방향, 지형에 따라 정해지므로 모든 획지에 일률적으로 방향을 정할 수 없다.
- 건축물의 용도에 맞는 규모로 결정해야 이용에 지장이 없다.
- 상업용지는 수요자의 요구가 다양하므로 적정하고 다양한 규모로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
- 획지 규모에 따라 건물의 크기와 배열이 달라지므로 가로구성과 경관에 영향을 준다.




근린생활권의 위계는 근린주구, 근린분구, 인보구 순으로 큰 단위에서 작은 단위이다.
근린주구는 초등학교 하나를 지탱하는 규모의 가장 큰 단위이고, 근린분구는 그 안의 일상 편의시설을 공유하는 중간 단위이며, 인보구는 이웃끼리 얼굴을 아는 가장 작은 단위이다.
- 근린분구를 가장 크게 놓고 근린주구를 그 아래에 둔 순서는 학교 단위인 근린주구가 가장 크다는 구성과 반대이다.
- 인보구를 가장 큰 단위로 놓은 순서는 이웃 단위인 인보구가 가장 작다는 구성과 반대이다.
- 근린분구를 가장 크게 놓고 인보구를 그 아래, 근린주구를 가장 작게 둔 순서는 근린주구가 가장 큰 단위라는 구성과 반대이다.
민간기업 주도로 산업·연구와 주거·교육·의료·문화의 자족 기능을 갖추게 개발한 도시는 기업도시이다.
기업도시는 기업이 투자와 개발을 주도하여 산업 입지와 경제활동을 중심으로 복합 도시를 조성한다.
-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을 위해 국가가 조성하는 도시라 민간기업 주도 개발과 다르다.
- 뉴타운은 기존 시가지의 낙후 지역을 광역으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며 산업 입지를 위한 도시 조성이 아니다.
-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과 연계한 도시로 민간기업 주도의 산업·관광 도시와 다르다.
토지 취득방식에 따른 유형이 아닌 보기는 제3섹터개발방식이다.
도시개발사업은 토지를 어떻게 취득하느냐에 따라 수용 또는 사용·환지·혼용 방식으로 나뉘고, 제3섹터는 민관이 공동 출자해 사업을 시행하는 시행주체 기준의 개념이다.
- 혼용방식은 수용(사용)과 환지를 함께 쓰는 토지 취득방식이므로 유형에 해당한다.
- 환지방식은 토지소유자의 토지를 재배치해 돌려주는 취득방식이므로 유형에 해당한다.
- 수용 또는 사용방식은 토지를 수용·사용해 확보하는 취득방식이므로 유형에 해당한다.
정비사업의 종류가 아닌 보기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이다.
2018년 법 개정 이후 정비사업은 주거환경개선·재개발·재건축 3종이며,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재개발사업에 통합되어 독립된 종류로 남지 않았다.
- 재건축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지역에서 노후·불량건축물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정비사업의 한 종류이다.
- 재개발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정비사업의 한 종류이다.
-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저소득 주민이 집단 거주하는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정비사업의 한 종류이다.

상업용지 수요 면적은 약 3.13km²이다.
필요 연면적을 평균층수·건폐율로 나눠 순 대지면적을 구한 뒤 공공용지 몫을 더한다: 즉 약 3.13km²이다.
공공용지율 40%는 전체 면적 가운데 공공용지 비중이므로 순 대지면적 약 1.88km²를 (1−0.4)로 나누어 총면적을 구한다.
- 1.13km² 보기는 순 대지면적 1.88km²에 0.6을 곱한 값, 0.75km² 보기는 0.4를 곱한 값이다.
- 5.81km² 보기는 건폐율 0.65 대신 (1−0.65)=0.35로 나눈 값이다.

지속가능한 토지이용계획과 가장 거리가 먼 전략은 도시확산개발이다.
지속가능한 토지이용은 통행 거리와 자동차 의존을 줄이는 압축적·복합적 개발을 지향하는데, 도시를 외곽으로 넓게 퍼뜨리는 확산은 정반대 방향이다.
- 대중교통지향적 개발은 역·정류장 주변에 고밀 개발을 모아 자동차 이용을 줄이므로 지속가능한 전략이다.
- 혼합적 토지이용은 주거·상업·업무를 섞어 통행 거리를 줄이므로 지속가능한 전략이다.
- 직주근접개발은 일자리와 주거를 가까이 두어 통근 통행을 줄이므로 지속가능한 전략이다.
마케팅믹스 4P는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이다.
마케팅믹스는 제품(Product)·가격(Price)·유통(Place)·촉진(Promotion)의 네 요소를 조화롭게 구성하는 전략이다.
- Property, Price, Place, Pride 조합은 Property·Pride가 4P의 구성 요소가 아니므로 틀리다.
- Property, Price, Purpose, Pride 조합은 Property·Purpose·Pride가 4P의 구성 요소가 아니므로 틀리다.
- Product, Price, Purpose, Promotion 조합은 유통을 뜻하는 Place 대신 4P에 없는 Purpose를 넣어 틀리다.
사업성 평가 지표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이전비용(Transfer Payment)이다.
이전비용은 세금·보조금처럼 자원이 한 주체에서 다른 주체로 옮겨갈 뿐 실제 자원 소비나 생산이 아니어서, 시간대별 수입·비용으로 사업성을 따지는 지표가 될 수 없다.
- 순현재가치는 수익의 현재가치에서 비용의 현재가치를 뺀 값으로, 0보다 큰지를 보는 사업성 지표이다.
- 내부수익률은 수익의 현재가치와 비용의 현재가치가 같아지는 할인율로, 사업성 지표이다.
- 수익성지수는 수익의 현재가치를 비용의 현재가치로 나눈 값으로, 1을 기준으로 보는 사업성 지표이다.

마케팅전략 STP의 세 단계는 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이다.
시장을 나누고(시장세분화), 표적 시장을 고르고, 그 시장에서 자사 위치를 정하는(포지셔닝) 순서로 진행한다.
- Stimulating, Tightening, Positioning 조합은 앞의 두 단어가 STP의 단계 이름이 아니므로 틀리다.
- Stimulating, Tightening, Pursuing 조합은 세 단어 모두 STP의 단계 이름이 아니므로 틀리다.
- Standardization, Targeting, Pursuing 조합은 첫째와 셋째 단어가 STP의 단계 이름이 아니므로 틀리다.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권역이 아닌 것은 개발유보권역이다.
수도권은 과밀억제권역·성장관리권역·자연보전권역 세 가지로 구분되며, 개발유보권역이라는 구분은 없다.
- 자연보전권역은 한강 수계 보전 등을 위해 수도권에서 구분하는 권역이다.
- 과밀억제권역은 인구와 산업이 지나치게 집중된 지역에 대한 권역이다.
- 성장관리권역은 과밀억제권역으로부터 이전하는 인구와 산업을 계획적으로 유치하는 권역이다.
베버의 생산비용 결정 요소가 아닌 것은 토지비용이다.
베버는 수송비·노동비·집적경제를 입지를 좌우하는 요인으로 보고 수송비가 최소인 지점을 기본 입지로 삼은 뒤 노동비와 집적의 이익으로 수정하였다.
- 노동비는 노동비가 낮은 곳으로 입지를 이끄는 베버의 요소이다.
- 수송비는 원료와 제품 운송비가 최소인 지점을 찾는 베버 이론의 중심 요소이다.
- 집적경제는 기업이 모이면서 생기는 비용 절감으로 입지를 끌어당기는 베버의 요소이다.
테네시계곡 개발계획(TVA)은 미국의 지역계획이다.
테네시강 유역을 대상으로 한 Tennessee Valley Authority는 1930년대 미국 연방정부가 추진한 유역 종합개발 사업이며, 테네시는 미국의 주 이름이다.
- 독일은 테네시강이 흐르는 나라가 아니므로 이 계획의 시행국이 아니다.
- 영국은 테네시강이 흐르는 나라가 아니므로 이 계획의 시행국이 아니다.
- 프랑스는 테네시강이 흐르는 나라가 아니므로 이 계획의 시행국이 아니다.
분기점까지의 거리는 50km이다.
컨버스 분기점 공식은 이다.
대입하면
따라서 이다.
- 30km는 계산값과 다르다.
- 75km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0km는 두 도시 인구가 같을 때의 중간 지점으로, 이 문제의 계산값과 다르다.
지방 입지 유도 지원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과밀 부담금과 세금을 무겁게 부과하는 조치이다.
기업의 지방 입지를 유도하는 지원은 이전 기업에 혜택을 주는 수단인데, 과밀 부담금과 세금 부과는 혜택이 아니라 과밀 지역에 비용을 물리는 규제적 부담이므로 지원에 해당하지 않는다.
- 재정 및 금융 지원 확대와 토지이용규제 완화는 지방 입지의 비용과 제약을 덜어 주는 지원이다.
- 도로·항만·용수·전력·통신 등 기반시설 지원은 지방 입지의 여건을 개선하는 지원이다.
- 교육기관 설립권 우선 부여는 필요한 인력을 스스로 키우게 해 주는 혜택이므로 지원에 해당한다.
학자와 주요 내용의 연결이 옳은 것은 튀넨 - 지대론이다.
튀넨은 도시 주변의 농업 입지를 시장까지의 거리에 따른 지대로 설명한 고립국 이론의 창시자이다.
- 페로우는 성장극 이론을 제시한 학자이며, 산업클러스터론은 포터의 이론이다.
- 뢰쉬는 시장지역과 수요 측면에서 최대이윤 입지를 설명한 학자이며, 입지 상호의존 이론은 호텔링 계열이다.
- 크리스탈러는 중심지 이론의 창시자이며, 수출기반이론은 노스의 이론이다.
2위 도시의 인구는 500만명이다.
순위규모법칙은 이다.
대입하면 이므로 (만명)이다.
- 250만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 100만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 50만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쇄신의 전염적 확산을 통계적 시뮬레이션 모델로 발전시킨 학자는 헤거스트란트이다.
헤거스트란트(Hägerstrand)는 스웨덴 농촌의 쇄신 채택 과정을 분석하면서, 접촉이 가까운 곳부터 차례로 퍼지는 전염적 확산을 몬테카를로 방식의 확률 시뮬레이션으로 모형화하였다.
- 레벤스타인은 인구이동의 법칙을 정리한 학자로, 쇄신 확산 시뮬레이션과는 관련이 없다.
- 베리는 도시체계와 중심지 계층 연구로 알려진 학자로, 전염적 확산의 시뮬레이션 모델을 만든 학자가 아니다.
- 미르달은 누적적 인과와 파급·역류효과로 지역 불균형을 설명한 학자이다.
지역격차 분석 변수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일 평균 강수량이다.
지역경제의 성장 잠재력과 삶의 질을 비교하려면 경제·사회 지표가 필요한데, 강수량은 자연 기상 요소로 지역의 경제력이나 생활 수준을 나타내지 않는다.
- 취업률은 지역 경제의 고용 활력을 보여 주는 지표이다.
- 소득은 지역 경제력과 주민 소득 수준을 보여 주는 지표이다.
- 생활환경 지표는 삶의 질 수준을 보여 주는 지표이다.





입지상계수는 지역의 i산업 비중을 전국의 i산업 비중으로 나눈 값이다.
로, r지역 전체 경제활동 중 i산업 비중을 전국의 같은 비중과 견주어 1을 넘으면 그 지역이 i산업에 특화된 것으로 본다(: r지역 i산업, : r지역 전체, ·: 전국 i산업·전체 경제활동).
- 형태: 뒤쪽 전체 경제활동 비가 뒤집혀 이 되므로 비중 비교가 아니다.
- 형태: 올바른 식의 역수라 특화될수록 값이 작아진다.
- 형태: 으로 비중 비율이 성립하지 않는다.
성장극의 특성이 아닌 것은 다른 산업과의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는 서술이다.
페로우의 성장극은 추진산업이 다른 산업과 투입·산출로 이어져 성장을 주변으로 퍼뜨리는 개념이므로 연계성이 핵심이다.
- 성장을 유도해 다른 곳으로 확산시킨다는 서술은 성장극의 파급 기능을 옳게 설명한다.
- 쇄신과 새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 성향을 갖는다는 서술은 추진산업의 성격을 옳게 설명한다.
- 다른 산업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는 서술은 추진산업의 성격을 옳게 설명한다.
국토계획·지역계획·도시계획을 구분하는 기준은 공간적 범위이다.
세 계획은 전국, 몇 개 시·도를 묶은 권역, 한 도시라는 대상 공간의 크기에 따라 구분된다.
- 시간적 차이는 장기·중기·단기처럼 계획 기간을 나누는 기준이다.
- 토지 이용 상태는 용도지역처럼 개별 토지의 용도를 나누는 기준이다.
- 경제적 수준은 소득이나 발전 정도로 지역을 비교하는 기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