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진동기의 찔러 넣는 간격은 진동 효과가 서로 겹치도록 일반적으로 0.5m 이하로 하므로, 1m 이하로 한다는 3번의 설명이 틀리다. 콘크리트는 거푸집 안에서 횡방향으로 이동시키지 않고, 한 구획은 완료될 때까지 연속 타설하며, 내부진동기는 아래층 콘크리트에 약 0.1m 찔러 넣어 층간 일체성을 확보한다.
압축강도 시험 기록이 없는 경우 배합강도는 설계기준 압축강도에 8.5MPa를 더한다. 따라서 배합강도는 이므로 3번에 해당한다.
센트럴 믹스트 콘크리트는 플랜트의 고정 믹서에서 재료를 계량·혼합한 뒤, 완전히 혼합된 콘크리트를 트럭믹서 또는 트럭애지테이터로 운반하면서 교반하는 방식이다. 쉬링크 믹스트는 플랜트에서 일부 혼합 후 운반 중 완료하고, 트랜싯 믹스트는 트럭믹서에서 주로 혼합하므로 해당 설명과 다르다.
잔골재율은 전체 골재 절대용적 중 잔골재가 차지하는 비율이므로, 굵은골재 절대용적은 이다. 굵은골재 밀도 를 적용하면 단위굵은골재량은 이므로, 반올림하여 1259 kg이다.
동결융해 저항성을 높이려면 AE제를 사용해 작고 균일한 연행공기를 확보하고, 물-결합재비를 낮춰 콘크리트를 치밀하게 하며 제설제 등의 침투를 방지해야 한다. 동일한 공기량이라도 기포가 크면 기포 간격이 커져 동결 시 발생하는 수압을 효과적으로 완화하지 못하므로, 큰 기포를 만드는 것은 틀린 방법이다.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는 굵은골재를 먼저 충전한 뒤 모르타르를 주입하므로 굵은골재의 최대치수는 일반적으로 40mm 이상으로 하며, 15mm로 제한하지 않는다. 잔골재의 조립률은 1.4~2.2가 적당하고, 초기강도는 작지만 장기강도가 크며 블리딩과 레이턴스가 적으므로 옳지 않은 것은 4번이다.
일평균 기온이 15℃ 이상이고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를 사용한 일반 콘크리트의 표준 습윤양생기간은 3일이다. 따라서 3일이 기준에 해당한다.
알칼리 골재반응 억제 대책에는 저알칼리 시멘트 사용, 억제 효과가 있는 혼합시멘트 사용, 콘크리트 중 알칼리 총량을 3 kg/m3 이하로 제한하는 방법 등이 있다. 물-결합재비를 40% 이하로 제한하는 것은 알칼리 골재반응의 일반적인 억제 대책이 아니므로 관계가 없다.
철근의 최소 정착길이는 공칭직경의 20배 이상으로 한다. 따라서 이므로 최소 정착길이는 380 mm이다.
잔골재율을 줄이면 콘크리트의 점성이 저하되어 굵은골재와 모르타르의 분리가 쉽게 발생하므로 재료분리 방지에 불리하다. 플라이애시 혼합과 물-결합재비 감소는 점성과 결합력을 높여 재료분리를 줄이며, 입자가 둥근 골재는 마찰이 작아 시공성이 개선되어 재료분리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관리도(평균값과 범위의 관리도)
관리도(평균값과 표준편차의 관리도)
아스팔트 침입도는 표준침이 관입한 깊이를 0.1 mm 단위로 나타낸 값이다. 관입 깊이 7 mm를 환산하면 이므로 침입도는 7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