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은 요소들의 규칙적이거나 점진적인 반복을 통해 시각적 흐름과 질서감을 만드는 디자인 원리다. 반복은 같은 요소를 규칙적으로 되풀이하여 리듬감을 직접 형성하고, 점증은 크기·색·간격 등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 동적인 리듬을 만들며, 강조는 특정 요소를 돋보이게 하여 리듬의 흐름 속에 시각적 악센트를 부여한다. 반면 대칭은 중심축을 기준으로 좌우 또는 상하가 균형을 이루는 정적인 안정감의 원리로, 리듬의 동적 흐름과 진행성과는 거리가 있다.
시각적 균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경험에 의한 균형이다.
시각적 균형은 눈에 보이는 명암·질감·위치 같은 시각 요소의 배치로 이루어지며, 경험은 눈에 보이는 요소가 아니다.
- 명암에 의한 균형은 밝고 어두운 부분의 무게 배분으로 이루어지는 시각적 균형이다.
- 질감에 의한 균형은 표면 느낌의 배분으로 이루어지는 시각적 균형이다.
- 위치에 의한 균형은 요소의 놓인 자리로 이루어지는 시각적 균형이다.
부분과 부분 사이에 모순 없이 질서가 잡혀 어울리는 것은 조화이다.
조화는 구성 요소들이 서로 모순 없이 어울리는 상태를 말한다.
- 균형은 중심을 기준으로 시각적 무게가 안정되게 배분된 상태이다.
- 변화는 다양함과 차이를 주어 단조로움을 깨는 원리이다.
- 리듬은 요소의 반복에 의해 생기는 운동감이다.
편집디자인의 핵심 구성요소는 레이아웃(지면 구성), 타이포그래피(문자 표현), 일러스트레이션(이미지·그래픽) 등 시각적 콘텐츠를 조직하고 표현하는 요소들이다. 포맷은 종이 크기·판형 같은 물리적 규격을 의미하며, 편집디자인의 구성요소라기보다 선행되는 결정사항이거나 외부 제약조건에 해당하므로 구성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색의 진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무채색이 유채색보다 더 진출한다는 내용이다.
진출해 보이는 쪽은 유채색(특히 따뜻하고 밝은 색)이다.
- 따뜻한 색이 차가운 색보다 진출해 보인다는 설명은 맞다.
- 밝은 색이 어두운 색보다 진출해 보인다는 설명은 맞다.
- 팽창색이 수축색보다 진출해 보인다는 설명은 맞다.
저드의 색채 조화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모호성의 원리이다.
저드의 원리는 질서·친근성·유사성·명료성의 원리이며, 모호성이 아닌 명료성(애매하지 않음)이 조화의 조건이다.
- 질서의 원리는 저드의 색채 조화론에 해당한다.
- 친근성의 원리는 저드의 색채 조화론에 해당한다.
- 유사성의 원리는 저드의 색채 조화론에 해당한다.
KS의 색의 3속성은 Hue, Value, Chroma이다.
색상(Hue)·명도(Value)·채도(Chroma)가 색의 3속성이다.
- Cyan 은 색 이름이며 속성이 아니다.
- Black 은 색 이름이며 속성이 아니다.
- Cloudy 는 색의 3속성에 들지 않는다.
같은 크기의 형을 상하로 겹칠 때 위쪽 도형이 더 크게 보이는 현상은 상방 거리의 과대착시(상승착시)에 해당한다.
이는 인간이 위쪽 공간의 거리를 실제보다 크게 지각하는 경향으로, 동일한 크기의 도형이라도 상단에 위치한 것이 더 멀리 있다고 인식되어 상대적으로 크게 보이는 착시 현상이다.
- 각도와 방향의 착시는 선분의 방향 차이에 따른 착시이다.
- 수직 수평의 착시는 수직선이 수평선보다 길어 보이는 현상이다.
- 바탕과 도형의 착시는 명도 대비에 따른 착시이다.
이들은 모두 상하 위치에 따른 크기 지각 변화와는 무관하다.
동질의 부분이 조합될 때 이루어지는 것은 유사이다.
같은 성질을 지닌 요소가 어울릴 때 유사 조화가 이루어진다.
- 대비는 상반된 성질의 요소가 만나 서로 차이가 드러나는 것이다.
- 대조는 성질이 극단적으로 다른 요소를 맞세워 차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 점이는 한 요소에서 다른 요소로 단계적으로 변해 가는 것이다.
색광 혼합에서 혼합할수록 높아지는 속성은 명도이다.
색광을 섞으면 밝아져 3원색을 모두 섞으면 백색이 되므로 명도가 높아진다.
- 채도는 색광을 섞을수록 백색에 가까워져 오히려 낮아진다.
- 색상은 혼합으로 바뀌는 속성이며 높아지는 속성이 아니다.
- 점도는 액체가 끈끈한 정도이며 색의 속성이 아니다.
환경 디자인은 인간이 활동하는 물리적 환경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분야로, 실내외 공간과 그 속의 자연 요소를 포괄한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실내 환경의 기능성과 미적 가치를 다루고, 원예 디자인과 조경 디자인은 정원, 공원, 외부 공간의 녹화 및 환경 구성을 담당하므로 모두 환경 디자인에 포함된다. 반면 가구 디자인은 이동 가능한 개별 물품의 형태와 기능을 설계하는 분야로, 환경 전체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제품 디자인 범주에 속한다.
스펙트럼을 7색으로 분리한 사람은 뉴턴이다.
뉴턴은 프리즘 실험으로 햇빛을 스펙트럼으로 분해했다.
- 먼셀은 색상·명도·채도로 이루어진 표색계를 만든 사람이다.
- 오스트발트는 백색량·흑색량·순색량을 기본으로 한 표색계를 만든 사람이다.
- 돈더스는 색각의 단계설을 주장한 사람이다.
색채와 명암을 활용한 공간표현은 대기원근법(기후원근법)의 핵심 특징이다. 대기원근법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대기의 입자로 인해 색이 탁해지고 명도가 밝아지며 채도가 낮아지는 현상을 이용해 깊이감을 표현한다. 직선원근법은 소실점과 평행선으로 공간을 표현하는 방식이고, 과장원근법은 변형과 축소를 통해 긴장감을 조성하며, 다각원근법은 여러 각도의 원근을 결합하는 기법으로, 모두 색채와 명암의 활용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다.
건강 이미지의 웹사이트에는 녹색 계열이 가장 잘 어울린다.
녹색은 자연·생명·안정감을 연상시키는 색이어서 건강, 웰빙 주제와 잘 연결된다.
- 빨간색: 정열·흥분·경고(위험)의 이미지가 강해 편안한 건강의 느낌과 거리가 있다.
- 노란색: 명랑함과 주의(경고)를 나타내는 색으로, 건강을 대표하는 색으로 쓰이지 않는다.
- 검정색: 어둠·무거움·죽음을 연상시켜 건강과는 반대 방향의 이미지다.
슈퍼그래픽은 건축물의 벽면·외벽 같은 공간에 큰 규모로 그리는 그래픽이므로 환경디자인 분야와 관계가 깊다.
슈퍼그래픽은 건물·도시 공간을 화면 삼아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디자인이다.
- 패턴디자인: 직물·벽지 등에 쓰이는 반복 무늬를 설계하는 분야다.
- 제품디자인: 공업 제품의 형태와 기능을 설계하는 분야다.
- 의류디자인: 의복의 형태와 소재를 설계하는 분야다.
시넥틱스(Synectics)법은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요소들을 의도적으로 결합하고, 이들 간의 숨겨진 연관성을 찾아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창의적 발상법이다. 문제에서 제시한 "관점을 완전히 다르게 하여 연상되는 점과 관련성을 찾아내어 아이디어를 발상"한다는 정의가 시넥틱스의 핵심 특징과 정확히 일치한다.
- 브레인스토밍법은 자유로운 발언 중심의 집단 아이디어 발상법이다.
- 연상결합법은 이미지나 개념의 단순 연결에 중점을 둔다.
- 입출력법은 정보 흐름의 체계적 분석 방법이다.
이들은 각각 다른 목적과 프로세스를 갖는다.
수학적 질서, 즉 수적 법칙에 따라 만들어져 규칙적이고 명쾌한 느낌을 주는 형태는 기하학적 형태이다.
기하학적 형태는 점·선·면을 수학적 규칙으로 구성한 형태여서 규칙성과 명쾌함이 특징이다.
- 유기적 형태: 자연물처럼 자유로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형태로 수학적 규칙성과는 거리가 있다.
- 현대적 형태: 형태 분류에서 수적 법칙으로 생겨난 규칙적 형태를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 조형적 형태: 형태 분류에서 수적 법칙으로 생겨난 규칙적 형태를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먼셀 표색계의 기호는 색상(H), 명도(V), 채도(C)를 HV/C 형식으로 적는다.
색상 기호와 명도 값을 앞에 쓰고 빗금 뒤에 채도 값을 쓰는 것이 먼셀 표기 규칙이다.
C/HV: 채도를 맨 앞에 두고 색상·명도를 뒤에 묶어 표기 규칙과 순서가 어긋난다.HC/V: 색상과 채도를 앞에 묶고 명도를 빗금 뒤에 두어 규칙과 어긋난다.CV/H: 채도·명도를 앞에 묶고 색상을 빗금 뒤에 두어 규칙과 어긋난다.
윌리엄 모리스의 미술공예운동은 기계 대량생산에 반대한 운동이므로, 대량생산제품에 찬성했다는 설명이 틀리다.
모리스는 기계로 만든 양산품의 품질 저하를 비판하고 수공예의 가치를 되살리려 했다.
- 양산제품에서의 품질문제를 제기하였다: 기계 대량생산품의 질 저하를 비판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미술, 공예, 디자인 간의 차이를 줄여 실용적 디자인을 추구하였다: 미술과 공예를 통합하려 한 운동의 목표와 맞는 설명이다.
- 수작업으로 돌아가자는 주장을 하였다: 기계 생산에 맞서 수공예 복귀를 내세웠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접속이 몰리는 서버의 자료를 다른 서버에 그대로 복사해 두는 방식은 미러링(Mirroring)이다.
원본과 똑같은 내용을 가까운 곳의 서버에 복제해 두면 사용자가 분산되어 병목이 줄어든다.
- Plug-un: 서버 자료를 다른 곳에 그대로 복사해 부하를 나누는 방식을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 Quick Time: 동영상을 재생하는 멀티미디어 기술로, 서버 자료 복제와 관계없다.
- File Server: 파일을 저장해 네트워크로 공유하는 서버 자체를 말하며, 자료를 복사해 부하를 나누는 방식이 아니다.
cellpadding은 table 태그의 속성으로, 셀 내부 테두리와 셀 안의 콘텐츠 사이의 여백(안쪽 여백)을 설정한다. 따라서 "셀 구분선과 셀 안의 문자간의 여백"이라는 설명이 정확하다. 보기 2의 cellspacing은 셀과 셀 사이의 간격을 설정하는 속성이므로 혼동하면 안 되며, 보기 3, 4는 높이 설정과 관련된 내용으로 cellpadding의 기능과 무관하다.
연산자 좌우의 검색어를 모두 포함하는 자료를 찾는 연산자는 AND이다.
AND는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데이터만 검색 결과로 돌려준다.
- OR: 좌우 검색어 중 하나만 포함해도 검색되므로 모두 포함 조건이 아니다.
- NOT: 뒤에 오는 검색어를 포함한 자료를 제외하는 연산자다.
- AND NOT: 앞 검색어는 포함하되 뒤 검색어가 들어간 자료는 제외하는 연산자다.
ASP·JSP·PHP는 서버에서 실행되는 서버 측 언어이고, JavaScript는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클라이언트 측 언어여서 성격이 다르다.
서버 측 언어는 서버에서 처리한 결과를 HTML로 만들어 보내고, JavaScript는 내려받은 문서를 브라우저가 해석해 실행한다.
- ASP: 서버에서 실행되어 결과를 HTML로 전달하는 서버 측 언어다.
- JSP: 서버에서 실행되어 결과를 HTML로 전달하는 서버 측 언어다.
- PHP: 서버에서 실행되어 결과를 HTML로 전달하는 서버 측 언어다.
컴퓨터 소자의 발달 순서는 진공관 → 트랜지스터 → 집적회로 → 고밀도 집적회로 → SVLSI이다.
가장 먼저 진공관을 쓴 뒤 트랜지스터로, 이어서 집적회로로 소자가 발전해 왔다.
- 트랜지스터를 진공관보다 앞에 둔 배열은 최초 소자가 진공관이라는 순서와 맞지 않는다.
- 진공관을 집적회로 뒤에 둔 배열은 진공관이 가장 먼저라는 순서와 맞지 않는다.
- 집적회로를 트랜지스터보다 앞에 둔 배열은 트랜지스터 다음에 집적회로가 나온 순서와 맞지 않는다.
네 언어 중 가장 나중에 만들어진 것은 XML 문법에 맞춰 HTML을 다시 정의한 XHTML이다.
XHTML은 HTML을 XML 규칙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므로 XML이 먼저 있어야 나올 수 있다.
- SGML: HTML과 XML의 바탕이 된 모체가 되는 언어로 가장 앞선다.
- HTML: SGML을 응용해 만든 웹 문서용 언어로 XML과 XHTML보다 앞선다.
- XML: SGML을 단순화한 언어로 XHTML의 기반이 된다.
onMouseOn은 자바스크립트의 표준 이벤트 핸들러가 아니다. 마우스가 대상 영역에 진입할 때 발생하는 이벤트는 onMouseOver이며, onMouseOn은 존재하지 않는 이벤트 핸들러다. onBlur(포커스 상실), onFocus(포커스 획득), onMouseOut(영역 이탈)은 모두 표준 이벤트 핸들러이므로 설명이 옳다.
WWW 서비스를 이용해 정보를 찾아 화면에 보여 주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웹 브라우저이다.
브라우저는 서버에 접속해 문서를 받아 해석하고 화면에 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 배너: 웹페이지에 게시하는 광고용 이미지로 프로그램이 아니다.
- 포털 사이트: 검색·메일 등 여러 서비스를 모아 제공하는 관문 웹사이트로, 웹 문서를 읽어 화면에 표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 홈페이지: 웹사이트의 대표(시작) 페이지로 정보를 읽어들이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아니다.
전용선(전용회선)을 이용한 인터넷 접속은 항상 연결된 고정 IP 기반 연결이므로 별도의 접속 절차가 필요 없다. 게이트웨이, 서브넷 마스크, DNS는 TCP/IP 네트워크 환경 설정의 필수 항목으로, 전용선 사용자는 IP 주소 할당받고 이들 항목을 입력해야 한다. 반면 접속 전화번호는 다이얼업(PSTN) 또는 ISDN 같은 교환선 기반 접속에서만 필요하므로, 전용선 환경에서는 입력할 필요가 없다.
HTML 문서는 <HTML> 안에 <HEAD>와 <BODY>가 차례로 들어가는 포함 구조이다.
문서 전체를 HTML 태그가 감싸고, 그 안에 머리말 영역 HEAD와 본문 영역 BODY를 순서대로 둔다.
<HEAD></HEAD><HTML><BODY></HTML></BODY>: HEAD가 HTML 바깥에 있고, BODY를 닫기 전에 HTML을 닫아 태그가 엇갈린다.<HEAD><HTML></HTML></HEAD><BODY></BODY>: HEAD 안에 HTML이 들어가 포함 관계가 뒤집혀 있다.<HEAD></HEAD><HTML><BODY></BODY></HTML>: HEAD가 HTML 바깥에 있어 문서 전체를 HTML이 감싸는 구조가 아니다.
실행 중인 프로그램, 즉 CPU가 처리하는 작업(Job)이나 태스크(Task)를 가리키는 용어는 프로세스(Process)이다.
프로세스는 메모리에 올라와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 컴파일러: 고급 언어로 쓴 소스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프로그램이다.
- 링커: 여러 목적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를 연결해 실행 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 로더: 실행 파일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프로그램이다.
인물 정보(이름, 주소, 전자우편, 전화번호 등)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개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화이트페이지(White Page)다. 옐로우페이지는 기업·상가 정보 제공, 비비시모는 메타서치 엔진, 옐로우북은 비즈니스 디렉토리로 각각 다른 목적이다.
<BR>은 줄을 바꾸는 빈 태그이고, 나머지는 모두 목록을 만드는 태그여서 성격이 다르다.
OL·UL·LI는 목록 구조를 이루지만 BR은 목록과 상관없이 줄바꿈만 한다.
<OL>: 번호가 붙는 순서 있는 목록을 만든다.<UL>: 기호가 붙는 순서 없는 목록을 만든다.<LI>: 목록 안의 항목 하나를 나타낸다.
NNTP(Network News Transfer Protocol)는 뉴스그룹 기사를 전송하기 위한 응용 계층 프로토콜로 라우팅 기능과 무관하다.
라우팅 프로토콜은 네트워크에서 패킷의 경로를 결정하고 전달하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 BGP(Border Gateway Protocol)는 자율시스템 간의 경로정보를 교환하는 외부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 OSPF(Open Shortest Path First)는 자율시스템 내부의 경로를 결정하는 내부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 RIP(Routing Information Protocol)도 자율시스템 내부의 경로를 결정하는 내부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드림위버(Dreamweaver)에서 제공하는 Behaviors(비헤이비어) 기능은 마우스 클릭, 페이지 로드 등의 사용자 이벤트에 자동으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삽입하여 인터렉티브한 페이지를 만드는 도구다.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고도 메뉴 기반의 간단한 조작으로 자바스크립트 동작을 추가할 수 있다. Layer는 레이아웃 요소, Form은 입력 폼 구성, CSS는 스타일링 기능으로 자바스크립트 삽입과는 무관하다.
도면·설계 좌표를 정확히 입력하는 장치는 디지타이저이다.
디지타이저는 판 위의 펜이나 커서로 가리킨 점의 좌표를 읽어 컴퓨터에 넣는 장치로 설계·제도에 쓰인다.
- 키노트(Keynote): 발표용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으로 입력 장치가 아니다.
- 광펜(Light pen): 화면에 직접 대어 위치를 지정하는 장치로 도면 좌표를 읽어 들이는 용도가 아니다.
- 접촉 감지 스크린(Touch Screen): 화면을 손가락으로 접촉해 항목을 선택하는 장치로 도면 좌표를 읽어 들이는 용도가 아니다.

코드 어디에도 팝업창을 열거나 글자색을 바꾸는 명령이 없으므로, 클릭하면 새 팝업창이 열리고 문자색이 변한다는 설명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림의 링크에는 이벤트 핸들러 세 개가 있으며, 모두 window.document.bgColor 로 문서 배경색만 바꿉니다.
- 마우스 포인터가 닿을 때는
onMouseOver="window.document.bgColor='yellow'"이므로 배경이 노란색으로 바뀌어 옳은 설명입니다. - 마우스 포인터가 벗어날 때는
onMouseOut="window.document.bgColor='red'"이므로 배경이 빨간색으로 바뀌어 옳은 설명입니다. - 클릭할 때는
onClick="window.document.bgColor='white'"이므로 배경이 흰색으로 바뀌어 옳은 설명입니다.
새 창을 열려면 window.open() 같은 호출이 있어야 하는데, 이 코드에는 없습니다.
PING은 ICMP(Internet Control Message Protocol) 에코 요청/응답을 이용하여 원격 호스트의 도달 가능성과 응답 시간을 확인하는 네트워크 진단 도구로, 두 호스트 간 연결 검사 및 호스트 실행 여부를 확인하는 데 직접 사용된다. Rlogin은 원격 로그인 서비스, NTP는 시간 동기화 서비스, SNMP는 네트워크 관리 정보 수집 서비스로, 모두 연결 검사와는 무관한 목적을 가진다.
사진을 합성하는 일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의 기능이므로 웹브라우저의 기능으로 옳지 않다.
웹브라우저는 웹 문서를 접속·표시·탐색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미지를 편집하는 도구가 아니다.
- 웹사이트 접속: 주소를 입력해 서버에 접속하는 것은 브라우저의 기본 기능이다.
- 정보 검색: 주소창과 검색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찾는 것은 브라우저로 하는 일이다.
- 인터넷서비스 제공: 브라우저 하나로 웹뿐 아니라 FTP 같은 다른 인터넷 서비스에도 접근하게 해 주므로 브라우저의 기능에 든다.
사진처럼 색상 수가 많은 큰 웹 이미지에는 JPEG가 적합하다.
JPEG는 손실 압축으로 용량을 크게 줄이면서 풍부한 색을 표현하므로 사진 이미지에 쓰인다.
- EPS: 인쇄·출판 작업용 포맷으로 웹 이미지 형식이 아니다.
- PSD: 포토샵 고유 포맷으로 레이어를 보존하며 브라우저에서 바로 표시되지 않는다.
- BMP: 보통 압축하지 않아 용량이 커서 웹에 부적합하다.

웹사이트의 전체 구조·화면 구성·콘텐츠 정보를 작성하고 화면 단위로 들어갈 구성 요소와 내용을 정리하는 문서는 스토리보드입니다.
스토리보드는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각 화면의 레이아웃·내용·링크 흐름을 미리 적어 두는 설계 문서로,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함께 보는 기준이 됩니다.
- 레이아웃은 한 화면 안에서 요소를 어떻게 배치하는지를 뜻하며, 사이트 전체 구조와 콘텐츠 정보를 정리한 문서가 아닙니다.
- 내비게이션은 사용자가 페이지 사이를 이동하는 길(메뉴·링크 체계)을 뜻합니다.
- 동영상은 화면에 넣는 미디어 콘텐츠의 한 종류로, 설계 문서가 아닙니다.
3차원 대상물의 표면에 2차원 이미지를 입히는 과정은 텍스처 매핑이다.
나무결·벽돌 무늬 같은 이미지를 표면에 씌워 질감을 표현한다.
- 쉐이딩: 빛의 방향과 세기에 따라 면의 명암을 계산해 입체감을 표현하는 과정이다.
- 안티 앨리아싱: 경계선의 계단 현상을 부드럽게 만드는 기법이다.
- 필터링: 이미지를 걸러 내거나 변형하는 효과 처리로, 3차원 표면에 이미지를 입히는 과정이 아니다.
컴퓨터의 두뇌로서 대부분의 계산과 판단을 수행하는 장치는 CPU이다.
CPU(중앙처리장치)는 명령을 해석하고 연산·제어를 맡는다.
- RAM: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기억장치로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진다.
- LAN: 근거리 통신망으로 하드웨어 부품이 아니라 네트워크 형태를 말한다.
- ROM: 저장된 내용을 읽기만 하는 기억장치로 연산을 수행하지 않는다.
우수한 상대와 성과를 비교하고 그 장점을 배워 자기를 혁신하는 기법은 벤치마킹이다.
벤치마킹은 뛰어난 대상을 기준으로 삼아 차이를 극복해 가는 방법이다.
- UI디자인: 사용자가 접하는 인터페이스 화면을 설계하는 일이다.
- 프로모션: 판매 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이다.
- 콘셉트개발: 제품·서비스가 지향하는 기본 방향을 정하는 일이다.
깜빡임을 줄이려면 초당 프레임 수를 높여서 제작한다.
프레임 수가 많으면 화면 전환 간격이 짧아져 움직임이 부드럽게 이어지므로 깜빡임이 줄어든다.
- 모니터 크기를 크게 하는 것: 깜빡임은 프레임 전환 빈도의 문제여서 화면 크기로 해결되지 않는다.
- 유사색 배색: 색의 조화를 바꿀 뿐 프레임 사이의 간격을 줄이지 못한다.
- 고해상도 원본 이미지: 선명도에 관한 것이며 파일이 커져 재생이 끊길 수 있어 깜빡임을 줄이는 방법이 아니다.

맨 위 상자 하나에서 아래로 가지가 갈라져 내려가는 나무 모양이므로 계층 구조입니다.
그림은 최상위 페이지 1개 아래에 하위 페이지 6개가 나란히 연결되고, 각 하위 페이지 아래에 다시 1개씩 페이지가 달린 상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홈에서 대분류, 대분류에서 세부 페이지로 내려가는 일반적인 웹사이트 메뉴 구조입니다.
- 순차 구조는 페이지가 한 줄로 이어져 앞뒤로만 이동하는 형태로, 한 페이지에서 여러 갈래로 나뉘지 않습니다.
- 네트워크 구조는 페이지끼리 위아래 구분 없이 자유롭게 서로 연결되는 형태로, 그림처럼 단계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프로토콜은 통신 규약을 뜻하는 말로, 내비게이션 구조의 이름이 아닙니다.
래스터 그래픽스는 이미지를 픽셀(화소)의 2차원 배열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각 픽셀에 색상 정보를 저장하여 처리한다. 벡터 그래픽스는 반대로 선분, 곡선, 도형 등의 수학적 객체로 표현하며, 랜덤 그래픽스와 픽셀 그래픽스는 표준 용어가 아니다.
인쇄 설정은 화면으로 보는 웹 이미지 디자인과 관련이 가장 적다.
웹 이미지는 모니터에 표시되고 네트워크로 전송되므로 용량·형식·색이 중요하다.
- 파일 크기: 용량이 클수록 로딩이 느려져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파일 포맷 형식: 브라우저에서 표시되고 용도에 맞는 형식을 골라야 하므로 고려 대상이다.
- 이미지의 색상: 모니터에서 보이는 색 표현이 중요하므로 고려 대상이다.
컴퓨터 그래픽스로 미세한 부분을 전혀 표현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리다.
컴퓨터 그래픽스는 확대·편집으로 섬세한 부분까지 표현할 수 있다.
- 상상력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컴퓨터 그래픽스의 장점으로 옳다.
- 제작물을 수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저장한 작업물을 다시 고칠 수 있어 옳다.
- 명암이나 컬러, 질감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프로그램으로 쉽게 조절할 수 있어 옳다.

A를 좌우로 뒤집으면 B가 되므로 필요한 명령은 Flip Horizontal(좌우 반전)입니다.
A는 소매가 왼쪽, 검지가 오른쪽을 가리키고, B는 소매가 오른쪽, 검지가 왼쪽을 가리킵니다. 두 그림 모두 검지와 손등이 위쪽, 접은 손가락이 아래쪽에 있어 위아래 배치는 그대로입니다.
- Flip Vertical(상하 반전)을 쓰면 손가락 방향은 그대로 오른쪽이고 접은 손가락이 위로 올라가므로 B와 다릅니다.
- Rotate로 180도 돌리면 방향은 왼쪽이 되지만 접은 손가락이 위쪽에 오게 되어 B와 다릅니다.
- Scale은 크기만 바꾸므로 방향이 바뀌지 않습니다.
동영상은 반복해서 깔아 쓰는 배경 이미지로 제작하는 것과 거리가 멀다.
반복 배경은 작은 이미지 한 장을 가로세로로 이어 붙여 쓰므로 용량이 작은 정지 이미지여야 한다.
- 줄무늬를 배경 이미지로 제작: 작은 줄무늬 조각을 반복하는 전형적인 배경이다.
- 도형을 이용한 패턴 제작: 도형 무늬 한 단위를 반복해 배경을 만든다.
-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제작: 좁은 그라데이션 띠를 반복해 배경을 만들 수 있다.
'흑백 이미지로부터 트루컬러 이미지까지 다양한 컬러작업이 용이하다'는 컬러 작업의 용이성에 대한 진술인데, 벡터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색상 정보를 저장하긴 하지만 흑백에서 트루컬러로의 변환이 특별히 용이한 것은 아니며, 오히려 래스터(비트맵) 이미지가 픽셀 단위의 색 정보 조작으로 다양한 컬러 작업에 더 적합하다. 따라서 이 설명이 벡터 이미지의 특징을 잘못 설명한 것이다.
벡터 이미지는 수학적 좌표 값으로 도형을 표현하므로 다음 설명은 옳다.
- 확대·축소·회전 시에도 왜곡이 발생하지 않는다.
- 점·선·면의 좌표를 저장하는 방식이 맞다.
- 로고·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에 널리 사용된다.
반복 패턴 배경은 패턴을 만들어 body 태그의 background로 지정한다.
background로 이미지를 지정하면 기본적으로 문서 전체에 타일처럼 반복되어 깔린다.
- 브라우저 크기에 맞는 이미지: 한 장의 큰 이미지여서 반복 패턴이 아니고 화면 크기가 다르면 맞지 않는다.
- CMYK 팔레트의 jpg: CMYK는 인쇄용 색 모델이고 웹 이미지는 RGB로 만들어야 한다.
- background를 no-repeat으로 지정: 이미지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옵션이라 요구와 반대다.

올바른 순서는 목표 설정 → 스토리보드 제작 → 그림·동영상·소리 파일 제작 → 웹 에디터로 작성 → 웹 사이트에 업로드입니다.
먼저 목표를 정하고, 스토리보드로 화면 구성을 설계한 뒤 그 설계에 맞춰 소재를 만들고, 소재를 웹 에디터로 페이지에 배치한 다음, 마지막으로 서버에 올립니다. 스토리보드는 제작 전 설계 문서이므로 소재 제작이나 페이지 작성보다 앞에 와야 합니다.
- 소재 제작과 웹 에디터 작성을 한 뒤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순서는 설계를 제작 뒤로 미룬 것이라 맞지 않습니다.
- 업로드까지 마친 뒤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순서는 설계가 맨 끝에 와서 맞지 않습니다.
- 목표 설정 직후 웹 에디터로 작성부터 하는 순서는 넣을 소재와 화면 설계가 없는 상태에서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라 맞지 않습니다.

오토캐드(AutoCAD)는 2D/3D 설계 및 도면 작성용 소프트웨어이고,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기반 2D 평면 디자인 소프트웨어로 두 프로그램 모두 2D 평면 디자인 작업에 사용된다. 반면 하이퍼텍스트는 문서 간 연결을 위한 markup 개념이고, 자바스크립트는 웹 페이지 동작을 구현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디자인 툴이 아니다. 따라서 2D 평면 디자인 소프트웨어로만 나열된 것은 (ㄱ), (ㄴ)이다.
화소는 픽셀(Pixel)로, 화면을 표현하기 위한 최소 단위다. 픽셀은 "picture element"의 약자로, 디지털 이미지의 가장 작은 구성 요소이며 각 픽셀은 색상과 밝기 정보를 담는다. 비트맵은 픽셀들로 이루어진 이미지 형식이고, 벡터는 수학적 곡선으로 표현하는 그래픽 방식이며, 해상도는 픽셀의 개수를 나타내는 단위이므로 모두 픽셀과는 다른 개념이다.
애니메이션을 2차원만의 영역으로 한정한 설명이 틀리다.
애니메이션은 2차원뿐 아니라 3차원을 포함해 연속된 그림으로 움직임을 만든다.
- 움직임이 없는 그림이나 사진 등에 생명이 있는 움직임을 부여하는 기술이다: 애니메이션의 정의로 옳다.
- 라틴어의 아니마투스(Animatus)에서 유래되었다: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뜻의 라틴어 animare에서 나온 말로, 어원 설명으로 옳다.
- 애니메이션에서 사용되는 프레임은 낱개의 정지된 이미지를 말한다: 프레임의 뜻으로 옳다.
서로 가까이 있는 색의 영향으로 닮은 색으로 변해 보이는 현상은 동화현상이다.
동화는 주변 색 쪽으로 가까워져 보이는 현상이다.
- 잔상효과: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시각 상이 남는 현상이다.
- 동시대비: 인접한 색의 영향으로 서로 차이가 크게 보이는 현상이다.
- 연변대비: 두 색이 맞닿은 경계 부분에서 대비가 강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