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합재비를 낮추면 시멘트 경화체가 치밀해져 이산화탄소가 파고들기 어려우므로 탄산화에 대한 저항성은 증가한다. 감소한다고 본 설명이 틀렸다.
같은 이유로 수밀성, 압축강도, 내마모성도 모두 좋아진다.
인공경량골재는 내부에 공극이 많고 흡수율이 높아 골재가 머금은 물이 얼면서 팽창하므로, 동결융해 저항성이 오히려 떨어진다.
압축강도가 하천 골재를 쓴 경우보다 낮다는 부분만 맞고, 동결융해 저항성이 향상된다고 본 것이 틀렸다.
순환 굵은골재의 점토덩어리 함유량 한도는 0.2% 이하로, 1.0%보다 훨씬 엄격하다.
일반 굵은골재는 점토덩어리 0.25% 이하, 연한 석편 5.0% 이하이며 둘의 합도 5.0% 이하로 제한한다.
물보라 지역과 간만대 지역은 건습이 반복되면서 염분과 산소가 함께 공급되는 가장 가혹한 부식 환경이라, 일반 현장 시공의 최대 물-결합재비를 40%로 가장 낮게 잡는다.
같은 표에서 해상 대기 중은 45%, 해중은 50%까지 허용된다.
현탁 물질의 양은 2g/L 이하, 용해성 증발 잔류물의 양은 1g/L 이하로 서로 다른 기준이 적용된다. 둘을 묶어 1g/L로 본 설명이 틀렸다.
염소이온 250mg/L 이하, 응결 시간의 차 초결 30분·종결 60분 이내, 압축강도비 90% 이상은 모두 맞는 값이다.
골재의 입형은 둥글고 입방체에 가까울수록 좋다. 편평하거나 가늘고 긴 입자는 서로 잘 맞물리지 않고 물을 더 요구해 워커빌리티와 강도를 떨어뜨린다.
나머지 셋은 콘크리트용 골재에 요구되는 정상적인 성질이다.
현장 콘크리트는 재료·시공·시험의 변동으로 강도가 흩어지므로, 배합강도는 설계기준강도보다 크게 정해 불합격 확률을 낮춘다. 작게 정한다고 본 설명이 틀렸다.
얼마나 크게 잡을지는 압축강도의 표준편차로 정량화한다.
변형률은 늘어난 길이를 원래 길이로 나눈 값이므로 하중이나 탄성계수는 필요 없다.
따라서 강봉의 변형률은 7.8×10-4이다.

공기 투과 장치(블레인)로 구하는 비표면적은 표준시료와의 통과 시간 비로 계산한다.
표의 값을 대입하면
따라서 비표면적은 3519.64cm2/g이다.
105±5℃는 시료 속 수분을 날려 습분을 재는 건조 온도이지 강열 감량을 구하는 온도가 아니다. 강열 감량은 이보다 훨씬 높은 온도로 강열해 측정한다.
이산화규소 함량 85% 이상, 단위질량이 분말상 450kg/m3 이하·과립상 700kg/m3 이하라는 나머지 설명은 규정에 맞다.
시험횟수가 30회에 못 미치면 표준편차에 보정계수를 곱해 안전 측으로 키워 쓴다. 보정계수는 15회 1.16, 20회 1.08, 25회 1.03, 30회 이상 1.00이다.
따라서 20회일 때는 1.08이며, 그 사이 횟수는 직선보간해서 정한다.
단위골재량의 절대용적은 콘크리트 1m3에서 물, 시멘트, 공기가 차지하는 부피를 빼고 남은 값이다.
즉 단위수량, 시멘트의 밀도, 공기량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는 이 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최대 치수는 잔골재율과 단위수량을 정할 때 참고하는 값일 뿐이다.

계량의 허용오차는 재료마다 다르며 골재 ±3%, 혼화재 ±2%, 혼화제 ±3%다. 따라서 표는 순서대로 ±3, ±2, ±3이 된다.
참고로 물은 -2~+1%, 시멘트는 -1~+2%로 한쪽 방향을 더 엄격하게 묶어 두었다.
잔골재의 밀도 및 흡수율 시험은 시험값이 평균과의 차이가 밀도 0.01g/cm3 이하, 흡수율 0.05% 이하일 때 유효한 것으로 본다.
밀도 쪽 허용 폭이 흡수율보다 좁게 잡혀 있다는 점이 보기를 가르는 지점이다.

흡수율은 절대건조상태의 질량을 기준으로, 표면건조포화상태가 될 때까지 늘어난 물의 비율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수중에서의 질량 2250g은 밀도를 구할 때 쓰는 값이라 흡수율 계산에는 필요 없다.
저장기간이 길어질수록 풍화가 진행돼 비중이 작아진다. 저장기간이 짧은 경우는 비중이 작아지는 원인이 될 수 없다.
풍화, 혼합물의 혼입, 클링커의 소성 불충분은 모두 시멘트 비중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다.
비표면적(분말도)이 클수록 물과 닿는 면적이 넓어 수화가 빨리 진행되므로 초기강도가 크다. 작다고 본 설명이 틀렸다.
같은 이유로 분말도가 큰 시멘트는 초기 수화열도 크고 풍화도 빨리 진행된다.

조립률은 80, 40, 20, 10, 5, 2.5, 1.2, 0.6, 0.3, 0.15mm 10개 체의 누적 잔류율을 더해 100으로 나눈 값이다. 표에 함께 실린 100, 25, 15, 13, 0.08mm 체는 계산에서 뺀다.
해당하는 누적 잔류율만 더하면
따라서 이 골재의 조립률은 6.64이다.
강열 감량은 미연소 탄소분의 양을 나타내는 화학적 성질 항목이라 물리적 성질에 들어가지 않는다.
물리적 성질에는 밀도, 분말도(비표면적), 활성도 지수, 흐름값 비, 습분 등이 포함된다.
중용열 포틀랜드 시멘트는 수화열을 낮추기 위해 발열이 가장 큰 C3A와 C3S를 줄이고 대신 C2S를 늘린 시멘트다.
반대로 조강·초조강 포틀랜드 시멘트는 초기강도를 얻기 위해 C3A와 C3S를 많이 포함한다.
일반 콘크리트의 받아들이기 품질검사에서 염소이온량은 원칙적으로 0.30kg/m3 이하여야 한다.
염소이온이 철근 표면의 부동태 피막을 파괴해 부식을 일으키는 것을 막기 위한 한도다.
압축강도는 최대 하중을 공시체의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따라서 압축강도는 24.3MPa이며, 높이 300mm는 지름의 2배라는 공시체 형상 조건일 뿐 계산에는 쓰이지 않는다.
캐핑용 재료로 캐핑할 때 캐핑층의 두께는 공시체 지름의 2% 이하로 한다. 5%면 지름 150mm 공시체에서 7.5mm나 되어 캐핑층 자체가 눌리면서 강도가 낮게 나온다.
같은 취지로 캐핑 재료의 압축강도는 콘크리트의 예상 강도보다 작아서는 안 된다.
비비기는 미리 정해 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해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오래 비비면 골재가 마모되고, 공기연행 콘크리트에서는 연행된 공기가 빠져나가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고강도 콘크리트의 공기량은 3.5%이고 허용 오차는 다른 종류와 마찬가지로 ±1.5%다.
공기는 강도를 떨어뜨리므로 보통 콘크리트(4.5%)나 경량 콘크리트(5.5%)보다 낮게 잡는다.
크리프는 경화체에서 물이 빠져나가며 진행되므로 주위 습도가 높을수록 작아진다. 크다고 본 설명이 틀렸다.
재하응력이 클수록, 부재 치수가 작을수록, 물-결합재비가 높을수록 크리프가 커진다는 나머지 설명은 맞다.
포대 시멘트는 13포대 이하로 쌓되, 저장기간이 길어질 우려가 있으면 7포대 이하로 낮춰 쌓아야 한다.
아래쪽 포대가 오래 눌리면 고결되기 때문이며, 장기 저장에 13포대 기준을 그대로 적용한 설명이 틀렸다.
KS F 2424가 규정하는 길이변화 시험방법은 콤퍼레이터 방법, 콘택트 게이지 방법, 다이얼 게이지 방법 세 가지다.
크랙 게이지는 이미 생긴 균열의 폭을 재는 도구라 길이변화 시험방법에 들어가지 않는다.
하중에 의한 휨 균열은 콘크리트가 굳어 구조물로서 하중을 받기 시작한 뒤에 생기므로, 타설 후 응결이 끝날 때까지의 초기 균열과는 시기가 다르다.
이 시기의 균열은 침하, 시멘트의 이상응결, 잔골재의 미립분 등 아직 굳지 않은 상태에서 비롯되는 요인이 원인이다.
물-결합재비가 크면 조직 안에 모세관 공극과 자유수가 많아져 얼 때 팽창압이 커지므로 동해를 오히려 크게 한다.
내동해성을 높이려면 물-결합재비를 낮추고 AE제로 미세한 기포를 넣어 팽창압을 흡수시켜야 한다.
쪼갬 인장 강도는 원주형 공시체를 눕혀 놓고 선하중을 가해 구하며 로 계산한다.
대입하면
따라서 쪼갬 인장 강도는 1.4MPa이다.
슬럼프의 허용오차는 슬럼프값 구간에 따라 다르며 25mm에서 ±10mm, 50 및 65mm에서 ±15mm, 80mm 이상에서 ±25mm다.
슬럼프 80mm는 마지막 구간에 해당하므로 허용오차는 ±25mm이다.
슬럼프콘을 들어 올리는 시간은 높이 300mm에서 2~3초다. 10~15초는 지나치게 느려 시료가 콘 벽면에 끌리면서 값이 왜곡된다.
채우기 시작부터 들어올리기 종료까지 3분 이내라는 다른 시간 규정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품질관리 사이클은 계획(Plan) → 실시(Do) → 검토(Check) → 조치(Action) 순으로 돈다.
조치 결과가 다시 다음 계획에 반영되면서 순환한다는 점이 이 사이클의 핵심이다.

범위 R은 측정값 중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다.
주어진 5개 값에서 최댓값은 33.5MPa, 최솟값은 29.4MPa이므로
따라서 범위는 4.1MPa이다.
물은 다른 재료의 투입이 끝난 뒤가 아니라 다른 재료보다 먼저 또는 동시에 넣기 시작해야 한다. 마지막에 부으면 시멘트가 뭉쳐 균질하게 비벼지지 않는다.
비비기 시간의 3배 초과 금지, 믹서 안을 비운 뒤 다음 재료 투입, 가경식 믹서 1분 30초 이상은 모두 맞는 규정이다.
블리딩양은 떠오른 물의 총 용적을 콘크리트 윗면의 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용기의 안높이 28.5cm와 콘크리트 질량 30kg은 이 계산에 쓰이지 않는 조건이다.
블리딩이 많으면 물이 위로 떠오르면서 상부 모르타르의 물-결합재비가 커져 강도가 오히려 낮아진다. 작아져 강도가 커진다고 본 설명이 틀렸다.
같은 이유로 상부 콘크리트가 다공질이 되고, 굵은 골재나 철근과의 부착력도 떨어진다.
휨 강도 시험의 재하 속도는 가장자리 응력도의 증가율이 매초 0.06±0.04MPa가 되도록 한다.
재하가 빠를수록 강도가 높게 나오므로 속도를 좁은 범위로 묶어 둔 것이며, 보기들이 소수점 자리만 다르므로 자릿수를 정확히 읽어야 한다.
압력법으로 잰 겉보기 공기량에는 골재 자체가 품고 있는 공기가 섞여 있으므로, 골재 수정 계수를 빼야 콘크리트의 공기량이 된다.
따라서 콘크리트의 공기량은 4.3%이다.
줄눈은 굳은 뒤에 생기는 건조수축·온도변화 응력을 미리 정해 둔 위치로 유도해 무작위 균열을 막는 장치다.
반면 플라스틱(소성) 수축균열은 타설 직후 굳지 않은 상태에서 표면 수분이 급격히 증발해 생기므로 줄눈으로는 제어되지 않는다. 이 균열은 방풍·차양·피막양생·안개분무 같은 증발 억제로 막는다.

한중 콘크리트의 운반·타설 중 온도강하는 비빈 직후 온도와 기온의 차에 비례하며, 조건은 1시간당 그 차이의 15%가 떨어진다는 뜻이다.
따라서 타설이 끝났을 때 온도는 이다.
표준시방서가 정한 뿜어붙이기 상한 온도는 32℃다. 대기 온도가 32℃ 이상이면 건식·습식 모두 시공할 수 없으므로 30℃라는 수치는 틀리다.
나머지 세 항목은 규정 그대로다.
- 건식은 배치 후 45분 이내, 습식은 60분 이내에 뿜어붙인다.
- 대기 온도 10℃ 이상에서 실시하고, 그 미만이면 온도대책을 세운 뒤 실시한다.
경량골재 콘크리트의 공기량은 보통골재 콘크리트보다 1% 정도 크게 잡는다(굵은골재 최대치수 20mm에서 5.5% 표준). "2% 정도 작게"는 방향 자체가 반대다.
경량골재는 다공질이어서 동결융해 저항성 확보를 위해 공기연행 콘크리트로 하는 것이 원칙이며, 슬럼프 50~180mm, 수밀성 기준 물-결합재비 50% 이하는 규정대로다.
신축이음은 온도변화·건조수축에 따른 움직임을 허용하려고 두는 이음이므로 양쪽 부재가 서로 구속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완전히 구속되도록"은 목적과 정반대다.
시공이음은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두고 바닥틀에서는 슬래브·보의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며, 시공이음면의 거푸집은 굳은 뒤 되도록 빨리 떼어내 면 처리를 한다.
발문은 굵은 골재를 미리 채우고 그 공극에 모르타르를 주입하는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다. 좁은 공극까지 채워야 하므로 주입 모르타르용 잔골재의 조립률은 1.4~2.2를 표준으로 한다.
일반 콘크리트용 잔골재(2.3~3.1)보다 훨씬 잔 입자를 쓴다는 점이 구분 포인트다.

고온·고압의 증기솥 안에서 상압보다 높은 압력의 포화수증기를 쓰는 것이 오토클레이브(고압증기) 양생이다.
증기양생은 상압에서 100℃ 이하의 수증기를 쓴다는 점이 다르다. 오토클레이브 양생은 하루 만에 28일 강도에 상당하는 강도를 얻을 수 있고 건조수축과 백태가 작아진다.
비비기부터 타설이 끝날 때까지의 시간은 외기온도가 25℃를 넘으면 1.5시간 이내, 25℃ 이하일 때 2시간 이내다. "25℃ 이상일 때 2시간"은 기준을 뒤바꾼 서술이다.
넓은 장소에서 공급원으로부터 먼 쪽부터 타설해 가까운 쪽에서 끝내는 것은 운반 거리 변화를 줄여 재료분리를 막는 올바른 방법이다.
일반 수중 콘크리트는 물속에서 시멘트분이 씻겨나가는 것을 감안해 배합을 되게 잡는다. 물-결합재비는 50% 이하, 단위 결합재량은 이상이 표준이다.
결합재를 넉넉히 넣어 점성을 높여야 재료분리와 시멘트 유실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숏크리트에 넣어 응결을 촉진하고 조기강도를 높여 뿜어붙인 콘크리트가 흘러내리지 않게 하는 혼화제가 급결제다.
지연제는 반대로 응결을 늦추고, 감수제와 AE제는 단위수량 감소와 워커빌리티·내동해성 개선이 목적이라 조기 부착과는 무관하다.
팽창 콘크리트의 팽창률은 재령 7일의 시험값을 기준으로 한다. 재령 28일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압축강도다.
수축보상용은 이상 이하, 화학적 프리스트레스용은 이상 이하가 표준값이다.
단층구조에서 슬래브·보 밑면의 거푸집은 설계기준압축강도의 2/3 이상이면서 최소 14MPa 이상일 때 해체할 수 있다.
16MPa이 14MPa보다 크므로 요구 강도는 16MPa이 된다.

한중 콘크리트의 타설 온도는 구조물 단면치수와 기상조건을 고려해 5~20℃ 범위에서 정하되, 기상조건이 가혹하거나 부재 두께가 얇으면 최저 10℃ 정도는 확보해야 한다.
단면이 얇을수록 열이 빨리 빠져나가 초기 동해를 입기 쉬우므로 하한을 범위의 최저값이 아니라 10℃로 올려 잡는 것이다.
굳지 않은 상태에서 표면 증발속도가 블리딩 상승속도를 앞지를 때 표면이 급격히 마르며 생기는 균열이 소성수축균열이다.
건조수축균열은 굳은 뒤 장기간에 걸쳐, 자기수축균열은 시멘트 수화에 따른 내부 자기건조로 생기므로 발생 시기가 전혀 다르다.
거푸집판이 건조할 우려가 있으면 살수해 습윤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고강도 콘크리트는 단위수량이 적어 거푸집이 물을 빼앗으면 표면 품질이 크게 나빠지므로 "절대 살수 금지"는 틀리다.
설계기준압축강도 40MPa 이상(고강도 경량골재 27MPa 이상), 동결융해 대책이 필요한 경우를 빼고 공기연행제를 쓰지 않는 원칙은 규정대로다.
프리스트레싱할 때 콘크리트의 압축강도는 프리텐션 방식에서 30MPa 이상이어야 한다(포스트텐션은 27MPa 이상).
프리텐션은 정착장치 없이 부착만으로 긴장력을 전달하므로 포스트텐션보다 더 높은 강도를 요구한다.
서중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35℃ 이하여야 한다. 50℃는 규정보다 훨씬 높은 값이다.
하루 평균기온 25℃ 초과가 예상되면 서중 콘크리트로 시공하고, 배합온도를 낮게 관리하며, 지반·거푸집을 미리 습윤상태로 만들어 수분을 빼앗기지 않게 한다.
베이스 콘크리트는 유동화 콘크리트를 만들 때 유동화제를 넣기 전의 기본 배합 콘크리트를 말한다.
여기에 유동화제를 넣어 유동성을 높인 것이 유동화 콘크리트이고, 다짐 없이 자기충전이 되는 것은 자기충전 콘크리트로 서로 다른 개념이다.
슈트는 연직슈트를 원칙으로 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만 경사슈트를 쓴다. "원칙적으로 경사슈트"는 거꾸로 된 서술이다.
경사슈트는 흘러내리는 동안 재료분리가 쉬우므로, 쓸 때는 경사를 수평 2에 대해 연직 1 정도로 하고 토출구에 조절판·깔때기를 달아야 한다.
방사선 차폐용 콘크리트의 슬럼프는 작업이 가능한 범위에서 작게 하되 일반적으로 150mm 이하로 한다. 40mm 이하는 시공이 사실상 불가능한 과도한 값이다.
물-결합재비 50% 이하 원칙, X선·γ선·중성자선 차폐 목적, 밀도·압축강도·설계허용온도·결합수량·붕소량 확보는 모두 규정대로다.
충전공법은 균열을 따라 홈을 파고 보수재를 메워 넣어 내구성·방수성을 회복시키는 보수 공법으로, 부재의 내력을 늘리지는 못한다.
강판접착·단면증설·탄소섬유시트 접착은 단면이나 인장재를 더해 내력을 키우는 보강 공법이다.
KS F 2730에서 시험 영역은 지름 150mm 이상이 되어야 한다. 반발값의 편차가 크기 때문에 충분한 면적에서 여러 점을 쳐야 하기 때문이다.
- 도장·미장 같은 마감층은 제거하고 콘크리트 면을 드러낸 뒤 시험해야 한다.
- 부재 두께는 50mm가 아니라 100mm 이상이어야 한다.
- 측정점은 10점이 아니라 20점을 표준으로 한다.
탄산화 깊이는 경과시간의 제곱근에 비례한다(). 반비례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공기 중 탄산가스 농도가 높을수록 빨라지고 물-결합재비가 낮아 조직이 치밀할수록 느려지며, 탄산화가 철근 위치에 이르면 부동태 피막이 깨져 철근이 녹슬고 그 팽창압으로 피복이 들뜬다.

옹벽의 활동에 대한 안정조건은 활동에 대한 저항력이 옹벽에 작용하는 수평력의 1.5배 이상이어야 하며, 이때의 안전율(활동안전율)은 일반적으로 1.5 이상을 기준으로 한다.

포스트텐션은 콘크리트를 먼저 굳힌 뒤 그 안에 미리 넣어 둔 쉬스를 통해 긴장하는 방식이므로 (d) 거푸집 조립과 쉬스 배치 → (b) 콘크리트 타설 → (a) 프리스트레스 도입 → (c) 그라우팅 순이 된다.
그라우팅은 긴장이 끝난 뒤 쉬스 안의 빈 공간을 채워 PS강재의 부착과 방청을 확보하는 마지막 단계다.
편심 가 균형편심 보다 크면 축력보다 휨의 영향이 커져 인장철근이 먼저 항복하는 인장지배 상태가 된다.
이때 단면이 받는 축력은 균형축강도보다 작으므로 이면서 인 조건이 인장지배다. 반대로 , 이면 콘크리트가 먼저 압축파괴되는 압축지배가 된다.
과소철근보는 파괴될 때 인장철근이 먼저 항복하므로 인장력이 로 정해지고, 단면의 힘의 평형에서 전압축력 는 이와 같다.
따라서 이며, 는 등가응력블록의 깊이를 정할 뿐 이 힘의 크기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압축부재의 축방향철근이 D35 이상이거나 다발철근일 때는 D13 이상의 띠철근으로 둘러싸야 한다.
축방향철근이 D32 이하이면 D10 이상의 띠철근을 쓴다.

물-시멘트비를 아주 작게 한 된비빔 모르타르를 손으로 다져 넣는 보수법이 드라이 패킹이다. 건조수축이 작아 진행이 멈춘 균열에 효과적이다.
계속 벌어지는 균열에는 추종성이 없어 부적합하며, 그런 경우에는 신축성 있는 실링재나 주입공법을 쓴다.
육안조사는 겉으로 드러난 변상만 확인하는 조사다. 부재의 응력은 눈으로 볼 수 없고 응력계측이나 구조해석으로 구해야 하므로 육안조사 항목이 아니다.
균열, 침하·변형, 철근노출, 백태, 박리·박락 등은 모두 육안조사 대상이다.
주입공법은 에폭시 등 저점도 수지를 균열에 밀어 넣는 방법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에 접착강도가 발현된다. "장기간이 소요된다"는 사실과 반대다.
표면을 크게 손대지 않아 미관 유지가 쉽고, 균열을 메워 내력 복원과 누수 방지, 내구성 저하 억제를 기대할 수 있다.
외관조사망도는 육안으로 확인한 변상을 도면에 옮긴 것이므로 균열 깊이는 기입 대상이 아니다. 깊이는 초음파법이나 코어 채취 같은 별도 조사로 파악한다.
균열의 폭·길이·형태와 위치는 육안과 균열게이지로 측정해 그대로 기입한다.

빗금 친 부분은 플랜지에서 복부를 뺀 내민 부분이며, 그 압축력은 다.
이 힘과 같은 인장력을 내는 철근량이므로
이다.
철근비가 주어졌으므로 로 두고 등가응력블록 깊이를 의 식으로 정리한다.
이를 에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에서 가 된다.




도로교 상부구조의 충격계수는 이며, 계산값이 커도 0.3을 넘길 수 없다(은 지간, 단위 m).
지간이 길수록 분모가 커져 충격의 영향이 줄어드는 형태다.

표면의 시멘트 페이스트 속 공극수가 얼면서 생긴 수압이 페이스트 조직을 깨뜨려, 표면이 작은 덩어리나 입자가 되어 떨어져 나가는 것이 스폴링(Spalling, 박락)이며 동결융해 손상 중 가장 흔하게 관찰된다.
같은 동해라도 팝아웃은 표면 가까이의 골재 입자가 얼어 팽창하면서 그 위를 원추형으로 튕겨내는 현상이라 원인이 되는 부위가 다르다.
굳지 않은 콘크리트에서 총량으로 규제하는 전 염소이온량의 한도는 이하다.
염소이온이 많으면 철근 표면의 부동태 피막이 깨져 부식이 시작되므로, 재료 단계에서 총량을 묶어 두는 것이다.
압축지배단면에서 띠철근으로 보강된 철근콘크리트 부재의 강도감소계수는 0.65다. 0.70은 나선철근으로 보강된 경우의 값이다.
나선철근은 심부 콘크리트를 구속해 파괴가 급격하지 않으므로 띠철근보다 높은 계수를 준다. 인장지배단면 0.85, 포스트텐션 정착구역 0.85, 무근콘크리트의 휨모멘트 0.55는 규정값 그대로다.
나선철근 압축부재의 설계축강도는 이며, 나선철근이므로 이고 최대축강도 감소계수는 0.85다.
따라서 이다.
슬럼프가 클수록 블리딩과 침하량이 커져 침하균열이 늘어난다. "슬럼프가 작을수록 증가한다"는 반대로 쓴 서술이다.
철근 지름이 크거나 다짐이 부족하거나 거푸집에서 물이 새면 콘크리트가 더 많이 가라앉아 침하균열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