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F 2562(콘크리트용 팽창재)의 품질 규정 항목은 비표면적(분말도), 산화마그네슘, 팽창성(길이변화율) 등이며 내흡수 성능 시험은 포함되지 않는다.
내흡수 성능은 방수재·발수재의 성능을 판정할 때 쓰는 항목이라 팽창재 품질과는 관계가 없다.
회수수는 세척수와 슬러지 고형분을 포함하므로 반드시 품질시험을 거친 뒤에만 혼합수로 쓸 수 있다. 시험하지 않은 회수수는 사용할 수 없다.
반면 상수돗물은 시험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나머지 지문의 지하수와 하천수는 모르타르 압축 강도비 90% 이상, 응결시간 차 초결 30분·종결 60분 이내라는 기준을 만족하므로 사용에 문제가 없다.
물-결합재비는 시멘트 페이스트 중 결합재에 대한 물의 질량 백분율이다. 체적 백분율이라는 서술이 틀렸다.
나머지는 옳다 — 소요 강도·내구성·수밀성·균열저항성을 함께 고려해 정하고, 압축강도를 기준으로 정할 때는 재령 28일 공시체를 표준으로 하며, 제빙화학제에 노출되는 콘크리트는 45% 이하로 제한한다.

유효 흡수율은 공기 중 건조 상태의 골재가 표면 건조 포화 상태가 될 때까지 흡수하는 물의 양을 기건 질량으로 나눈 값이다.
같은 자료로 계산되는 표면수율 3.09%(500과 485의 차를 485로 나눈 값)와 흡수율 10.2%(485와 440의 차를 440으로 나눈 값)를 혼동하지 않도록 기준 질량을 반드시 확인한다.
혼화제는 시멘트 질량의 1% 미만으로 소량 사용해 콘크리트의 성질을 개선하는 재료로, 감수제·지연제·유동화제·AE제가 여기에 속한다.
착색제(안료)는 색을 내기 위해 비교적 많은 양을 넣는 분말 재료라 혼화재로 분류하며, 성능 개선용 혼화제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는 35MPa를 초과하므로 아래 두 식을 모두 계산해 큰 값을 배합강도로 택한다. 시험 횟수가 30회이므로 표준편차 보정계수는 1.0이다.
따라서 둘 중 큰 46.5MPa가 배합강도가 된다.
운반 시간이 길거나 서중 환경이면 수화가 빨리 진행되어 슬럼프가 급격히 떨어지는데, 이때 지연제로 응결을 늦추면 반죽질기를 유지해 시공성과 작업성을 확보할 수 있다.
유동화제는 슬럼프를 일시적으로 크게 키우는 재료라 시간 경과에 따른 반죽질기 저하 자체를 억제하지는 못한다.
르샤틀리에 비중병에서 광유 눈금의 증가량이 곧 시멘트가 차지한 부피이므로, 시멘트 질량을 그 부피로 나누면 비중이 나온다.
값을 대입하면
골재의 체가름 시험은 잔골재와 굵은 골재를 각각 따로 실시한다. 사용하는 체의 구성과 시료량이 서로 달라 섞어서 시험하면 입도와 조립률을 판정할 수 없다.
사분법 또는 시료 채취기로 시료를 채취하고, (105±5)℃에서 일정 질량이 될 때까지 건조하며, 각 체의 잔류량을 전 시료 질량의 0.1%까지 측정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분말도가 큰 시멘트는 물과 닿는 표면적이 넓어 수화가 빨리 진행되므로 조기강도가 크다. 조기강도가 작다는 서술이 틀렸다.
다만 수화가 빠른 만큼 풍화하기 쉽고 건조수축이 커져 균열이 생기기 쉬우며, 입자가 미세해 블리딩이 적고 워커빌리티가 좋아진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잔골재율은 전체 골재 절대용적에 대한 잔골재 절대용적의 백분율이다.
분모를 굵은 골재만으로 잡으면 57.1%가 나오므로, 분모는 반드시 잔골재와 굵은 골재의 합이어야 한다.
동해 저항 콘크리트에서 공기량을 1% 줄일 수 있는 것은 설계기준압축강도가 35MPa를 초과하는 경우다. 30MPa 초과가 아니다.
연행 공기량의 허용 편차 ±1.5%, 굵은 골재 최대 치수 20mm에 심한 노출 조건일 때 6.0%, 25mm와 40mm의 보통 노출 조건 값이 4.5%로 같다는 나머지 설명은 기준표와 일치한다.

먼저 평균을 구하면 이다.
편차 제곱의 합은 이고, 시험 횟수가 적으므로 자유도 n-1로 나눈다.
n으로 나누면 2.00MPa이 되므로, n-1을 쓰는지가 정답을 가른다.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는 질량비로 90% 이상을 통과시키는 체 가운데 최소 치수인 체눈의 호칭치수를 말한다. "최대 치수의 체눈"이라는 서술이 틀렸다.
평균 입경이 클수록 조립률이 커지고, 입형과 입도가 좋으면 실적률이 크며, 표면건조 포화상태는 내부 공극이 물로 차 있고 표면에는 물이 없는 상태라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시멘트의 응결시간은 비카트 장치와 길모어 장치로 침의 관입 정도를 재어 초결·종결을 판정한다.
- 흐름 시험기와 비중병은 모르타르의 유동성과 비중을 재는 기구다.
- LA 마모시험기는 굵은 골재의 닳음 시험용이다.
- 오토클레이브 장치와 길이변화 몰드는 안정성·길이변화 시험용이다.

조립률은 10개 표준체(80, 40, 20, 10, 5, 2.5, 1.2, 0.6, 0.3, 0.15mm)에 남는 가적 잔류율의 합을 100으로 나눈 값이다.
통과 백분율을 100에서 빼면 가적 잔류율은 차례로 0, 0, 28, 77, 88, 93, 99, 100이고, 표에 없는 0.3mm와 0.15mm는 0.6mm에서 이미 전량 남았으므로 각각 100이다.
골재의 전체 절대용적을 잔골재율로 나누어 각각의 절대용적을 구한 뒤 밀도를 곱한다.
밀도의 단위가 g/cm3이므로 절대용적(L)에 그대로 곱하면 kg이 된다.
지문이 설명하는 것은 수화물의 화학 결합이 강해지며 강도가 발현되는 과정으로, 이는 물-결합재비, 수화온도(양생조건), 시멘트의 조성과 분말도가 좌우한다.
믹서의 성능은 재료를 고르게 섞는 비비기 품질의 문제일 뿐 수화물의 결합 구조 변화와는 직접 관계가 없다.

기준 모르타르의 압축강도에 대한 시험 모르타르 압축강도의 비를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 활성도 지수다. 혼화재가 시멘트 일부를 대체했을 때 강도 발현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보는 지표다.
플로값 비는 같은 방식으로 비교하되 대상이 압축강도가 아니라 모르타르의 유동성(플로)이라는 점에서 다르다.
클링커 조성광물 중 C3A(3CaO·Al2O3)가 수화 속도가 가장 빠르고 수화열과 건조수축이 가장 크며 황산염 저항성은 가장 낮다.
그래서 수화열과 수축을 억제해야 하는 중용열·저열 포틀랜드 시멘트에서는 C3A를 낮추고 C2S를 높인다.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슬럼프 허용차는 지정값에 따라 달라지며, 슬럼프 50mm와 65mm는 ±15mm다.
참고로 25mm는 ±10mm, 80mm 이상 180mm 이하는 ±25mm로 규정한다.
원주 공시체의 쪼갬 인장강도는 최대 하중을 공시체 측면적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으로 환산해 구한다.
값을 대입하면
하중을 kN이 아니라 N으로 바꿔 넣어야 MPa 단위가 맞는다.
시험기의 가압판과 공시체 끝면 사이에 쿠션재를 넣으면 안 된다. 완충재가 있으면 하중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아 강도가 실제와 다르게 나오므로, 끝면을 연마하거나 캡핑해 직접 밀착시킨다.
재하속도 0.6±0.4MPa 범위, 지름의 2배 높이를 갖는 원기둥 공시체, 재령 28일 기준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AE제가 만드는 기포는 잔골재, 특히 0.3~0.6mm 입자 사이에 자리 잡으므로 단위 잔골재량이 많을수록 공기량이 늘어난다. 적을수록 많아진다는 서술이 반대다.
슬럼프가 크고 물-결합재비가 크며 콘크리트 온도가 낮을수록 공기가 잘 연행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투수계수는 경화한 콘크리트 조직이 얼마나 치밀한가, 즉 물-결합재비와 공극 구조로 결정된다. 슬럼프와 블리딩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를 나타내는 지표이므로 짝이 맞지 않는다.
응결특성, 단열온도상승특성, 펌퍼빌리티에 각각 영향 인자를 묶은 나머지 세 항목은 올바른 대응이다.
무근 콘크리트에서 단면이 큰 경우 슬럼프는 50~100mm, 굵은 골재 최대 치수는 40mm를 표준으로 한다.
철근이 없어 다짐 장애가 적으므로 골재를 크게 쓰고 슬럼프는 낮게 잡아 단위수량을 줄이는 것이 유리하다. 다만 최대 치수는 부재 최소 치수의 1/4을 넘지 않아야 한다.
비비기부터 타설 종료까지 허용되는 시간은 외기온도가 25℃ 이상이면 1.5시간, 25℃ 미만이면 2시간이다. 외기기온이 27℃이므로 1.5시간이 적용된다.
따라서 오후 2시에 비비기를 시작했다면 늦어도 오후 3시 30분까지 타설을 끝내야 한다.
L플로 시험은 고유동 콘크리트의 유동성과 재료분리 저항성을 보는 시험이라 일반 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 측정법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비비시험, 리몰딩 시험, 다짐계수시험은 모두 반죽질기와 워커빌리티를 정량화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시멘트의 품질관리는 공사 시작 전, 공사 중 월 1회 이상, 장기간 저장한 경우에 실시한다.
콘크리트를 이미 다 친 공사 후에 시멘트 품질을 확인하는 것은 불합격 재료를 걸러낸다는 자재 품질관리의 목적에 맞지 않는다.
분극저항법은 철근에 미소 전류를 흘려 분극저항을 측정하고 그 역수로 부식 전류밀도를 구하는 전기화학적 철근 부식 진단법이다.
압축강도는 반발경도법·초음파속도법·코어시험으로, 탄산화 정도는 파쇄면에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뿌려 정색 범위로 판정한다.
장기간 저장한 시멘트는 풍화로 강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사용 전에 반드시 시험으로 품질을 확인하고 사용 여부와 배합 조정을 결정해야 한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낮춘 뒤 사용하고, 쌓기 높이는 13포대 이하(저장기간이 길어질 우려가 있으면 7포대 이하)로 하며, 방습을 위해 지상에서 0.3m 이상 띄워 쌓는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침하균열은 타설한 콘크리트가 가라앉으면서 철근이나 매설물에 걸려 생기므로, 단위수량을 될 수 있는 한 작게 해 침하량 자체를 줄여야 한다. 크게 한다는 서술이 반대다.
타설 속도를 늦추고 1회 타설 높이를 낮추며, 균열을 조기에 발견해 각재로 두드리거나 흙손으로 눌러 폐색시키는 나머지 대책은 옳다.
압축강도용 원주 공시체는 지름에 대한 길이의 비가 1:2인 것을 표준으로 한다(예: 지름 150mm, 높이 300mm). 1:3은 맞지 않는다.
지름은 0.1mm·높이는 1mm까지 측정하고, 몰드는 채우기가 끝나고 16시간 이상 3일 이내에 떼며, 건조 상태에 따라 강도가 변하므로 양생을 끝낸 직후 상태로 시험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경량골재는 골재 자체에 연속된 공극이 많아 물이 통과하기 쉬우므로 수밀 콘크리트에는 적합하지 않다.
물-결합재비를 낮추고 습윤양생을 충분히 하며 플라이 애시 같은 혼화재로 조직을 치밀하게 하는 것이 수밀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슬럼프 값은 콘크리트가 내려앉은 양, 즉 슬럼프 콘의 높이 30cm에서 무너진 콘크리트 정상부까지의 높이를 뺀 값이다. 바닥에서 정상부까지의 높이 그 자체가 아니다.
시험기 높이 30cm, 3층으로 나누어 층마다 25회 다짐, 굳지 않은 콘크리트 품질관리의 필수 항목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히스토그램은 데이터 수집 → 최솟값·최댓값으로 전 범위 산정 → 구간 폭 결정 → 도수분포도 작성 → 히스토그램 작성 → 규격값과 대조해 안정상태 검토 순서로 만든다.
따라서 ㉥-㉣-㉤-㉢-㉡-㉠이 되며, 규격값과의 대조는 그림을 다 그린 뒤 마지막에 하는 판정 단계라는 점이 순서를 가른다.
체적변화가 크면 건조수축과 온도변화로 균열이 생겨 물과 유해 이온의 침투 경로가 되므로, 내구성을 높이려면 체적변화가 작은 콘크리트를 만들어야 한다.
물-결합재비를 가능한 한 작게 하고, 철저히 다지며, 습윤양생을 충분히 하는 나머지 방법은 모두 내구성 향상책이다.
연행 공기는 결국 콘크리트 내부의 공극이므로 공기량이 1% 늘면 압축강도는 약 4~6% 감소한다. 증가한다는 서술이 반대다.
같은 조건에서 슬럼프는 약 25mm 늘고 휨강도도 4~6% 줄며 탄성계수도 감소하므로, 공기량은 내동해성과 강도의 절충점에서 관리해야 한다.

계량오차는 목표 1회 분량에 대한 계측치의 차이를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골재의 1회 계량분 허용오차는 ±3%이므로 2%는 이 범위 안에 들어 합격이다.
재하속도를 빠르게 하면 변형이 하중을 따라가지 못해 강도값이 실제보다 크게 나온다. 작아진다는 서술이 반대이며, 그래서 재하속도를 0.6±0.4MPa 범위로 규정한다.
인장강도와 압축강도의 비가 고강도일수록 작아지고, 인장강도는 쪼갬 인장강도 시험으로 구하며, 압축강도가 품질관리의 대표 지표라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용 주입 모르타르는 압송거리가 길어질수록 관 내 압력손실과 재료분리가 커지므로, 수송관의 연장이 100m를 넘을 때는 중계용 애지테이터와 펌프를 두어 이어 보낸다.
중계 설비는 도중에 모르타르를 다시 휘저어 균질성을 회복시키고 압송압력을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
가압양생은 성형한 콘크리트에 1MPa 정도의 압력을 가해 다진 뒤 고온으로 양생하는 방법이므로, 10MPa은 자릿수가 한 단계 큰 값이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이다.
- 고강도 프리스트레스트 말뚝 등은 고압증기(오토클레이브) 양생으로 제작한다.
- 증기양생은 급격한 온도상승에 의한 손상을 피하려고 비빈 뒤 2~3시간 이상 지나서 시작한다.
- 고압증기양생은 장기강도에 해당하는 강도를 조기에 내므로 이후 재령에 따른 강도 증가는 거의 없다.
이어치기 허용시간 간격은 외기온도 25℃ 이하에서 2.5시간, 25℃를 넘으면 2.0시간이므로 3시간은 기준을 넘는 값이다.
이 한계를 넘기면 먼저 친 층이 이미 굳기 시작해 진동다짐으로 일체화되지 않고 콜드 조인트가 남는다.
팽창성 혈암은 소성·팽창시켜 만드는 인공 경량골재로 밀도가 낮아, 밀도가 클수록 유리한 방사선 차폐와는 정반대의 재료이다.
차폐용 중량골재로는 자철광, 적철광, 바라이트(중정석) 등 밀도가 큰 광물을 쓴다.
트레미로 치는 현장타설 콘크리트말뚝·지하연속벽용 수중 콘크리트는 좁고 깊은 공간을 자중만으로 채워야 하므로 슬럼프 표준값이 180~210mm로 크다.
같은 수중 콘크리트라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130~180mm를 표준으로 하며, 유동화제를 병용할 때도 이 범위를 쓴다.
물-결합재비는 소요의 강도·내구성·수밀성·균열저항성과 강재 보호 성능을 각각 검토해 그중 가장 작은 값으로 정한다.
입도는 골재의 성질로 잔골재율과 단위수량을 정할 때 쓰는 항목이지, 물-결합재비를 결정하는 기준이 아니다.
신축이음은 온도변화와 건조수축에 따라 양쪽 구조물·부재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두는 이음이므로, 서로 구속되어 있으면 이음의 기능을 잃는다.
필요하면 지수판이나 채움재를 두되 변위를 막지 않아야 한다. 아치의 시공이음을 아치축에 직각으로 두는 것, 바닥틀의 시공이음을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는 것은 옳다.




적산온도는 양생온도에 기준온도 A를 더한 값을 시간에 대해 누적한 것이므로 가 옳다.
A(보통 10℃)를 더하는 것은 0℃ 부근에서도 강도가 일부 발현되는 것을 반영하기 위함이며, θ와 A를 곱하거나 Δt를 괄호 안에 더하는 형태는 단위(℃·일)가 맞지 않는다.
고강도 콘크리트는 물-결합재비가 낮아 공기를 연행하면 그만큼 강도 손실이 크므로 공기연행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동결융해 저항성이 필요한 경우만 예외).
공기연행은 수밀성을 높이는 수단도 아니다. 굵은 골재 최대 치수(40mm 이하, 가능하면 25mm 이하)와 고강도 정의(보통·중량 40MPa 이상, 경량골재 27MPa 이상)는 모두 맞는 서술이다.
댐처럼 단면이 큰 콘크리트는 수화열에 의한 온도균열을 막는 것이 관건인데,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는 분말도가 높아 초기 수화열이 가장 커서 부적합하다.
실리카(포졸란)·고로 슬래그·플라이 애시 시멘트는 혼합재가 초기 수화를 늦춰 발열을 줄이므로 매스 콘크리트에 유리하다.
습윤양생이 부족하면 표면에서 수분이 급격히 빠져나가므로 침하수축·소성수축은 오히려 커진다 — 감소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수화가 도중에 멈춰 강도가 떨어지고 조직이 성글어져 수밀성이 낮아지며, 건조수축량도 늘어난다.
단면증대는 이미 굳은 구조물의 내력을 키우는 보강공법이지 수중 콘크리트의 타설 방법이 아니다.
수중 콘크리트는 콘크리트가 물과 직접 닿아 씻기지 않도록 트레미, 콘크리트 펌프, 밑열림 상자·밑열림 포대 등으로 물속에서 연속해 친다.
연직 시공이음면의 거푸집은 이어치기면을 다듬을 수 있을 정도로 굳었을 때 떼어내는데, 응결이 느린 겨울철은 타설 후 10~15시간이 표준이다.
여름철은 응결이 빨라 4~6시간을 표준으로 한다.
숏크리트의 초기강도 표준값은 재령 24시간에서 5.0~10.0MPa이다.
재령 3시간에서는 1.0~3.0MPa, 장기적으로 재령 28일에서 21MPa 이상을 표준으로 한다.
고성능 감수제는 시멘트 입자를 강하게 분산시켜 물-결합재비를 크게 낮추면서도 유동성을 확보해 주므로, 고강도 콘크리트 제조에 사실상 필수적인 혼화제이다.
실리카 퓸과 플라이 애시는 결합재(혼화재)로 조직을 치밀하게 해 강도·내구성에 기여하지만 워커빌리티 개선의 주역은 아니며, 특히 실리카 퓸은 단독으로 쓰면 점성이 커진다.
수축이음은 건조수축과 온도변화로 생길 균열을 미리 정한 위치로 유도해 무작위 균열을 막는 이음이다.
따라서 하중에 의해 생기는 구조균열을 제어하는 기능은 없으며, 구조균열은 단면과 철근량으로 다룬다.
물과 골재 등 재료를 미리 냉각해 비빈 직후의 콘크리트 온도 자체를 낮추는 방법이 프리 쿨링이다.
타설 후 관을 묻어 냉각수를 순환시키는 파이프 쿨링은 이미 친 콘크리트의 온도상승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시점이 다르다.
토출량이 같다면 수송관 지름이 클수록 관 내 유속이 느려져 마찰저항이 줄므로 압송부하는 작아진다 — 커진다는 서술이 틀렸다.
슬럼프가 크고 배관이 짧을수록 부하가 작고, 토출량이 커지면 유속이 빨라져 관내 압력손실과 압송부하가 커진다.
한중 콘크리트에서 어떤 경우에도 직접 가열해서는 안 되는 재료는 시멘트이며, 물과 골재는 필요하면 가열한다.
다만 골재는 국부적으로 타지 않도록 고르게 데워야 한다. 하루 평균기온 4℃ 이하일 때 한중 콘크리트로 시공, 공기연행 콘크리트 사용 원칙, 물-결합재비 60% 이하는 모두 옳다.
팽창재는 계량 오차가 곧 팽창률의 오차가 되므로 다른 재료와 따로 질량으로 달되 오차를 1회 계량분량의 1% 이내로 관리한다 — 5%는 지나치게 크다.
타설 시 콘크리트 온도 10℃ 이상 20℃ 미만, 거푸집 존치기간(평균기온 20℃ 미만 5일·20℃ 이상 3일), 비비기 시간(강제식 1분 이상·가경식 1분 30초 이상)은 모두 규정대로이다.
구조물의 이상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신호가 균열이므로 안전성 조사에서 우선 파악한다.
균열의 위치·폭·방향과 진행 여부로 하중 초과인지 재료 열화인지 원인을 좁힐 수 있고, 그 다음 단계에서 부재변형·철근부식·단면 손실을 확인한다.
조합법은 반발경도법과 초음파 속도법을 함께 적용해 각 방법의 오차를 서로 보완함으로써 압축강도 추정 정밀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나머지는 다음과 같이 틀렸다.
- 초음파 속도법 단독으로는 강도 추정 정밀도가 높지 않다.
- 반발경도법은 3cm 간격의 격자망을 만들어 교차점 20개소 이상을 타격한다.
- 인발법으로 추정하는 것은 인장강도가 아니라 압축강도이다.
피로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응력범위는 이형철근의 경우 fy=400MPa에서 150MPa이므로, 140MPa로 적은 것이 틀렸다.
같은 기준에서 fy=300MPa인 이형철근은 130MPa, 긴장재는 연결부·정착부 140MPa, 기타부위 160MPa이다.
보강재는 기존 부재와 일체가 되어 힘을 받아야 하므로, 현장 상황과 관계없이 규정된 시험으로 품질을 확인한 뒤 사용해야 한다.
바탕처리를 설계조건에 맞게 실시할 것, 기존 시설물을 손상시키지 않을 것, 완료 후 설계조건 부합 여부를 검사할 것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전단보강철근을 두지 않아도 되는 조건은 이고, 콘크리트가 부담하는 전단강도는 이다.
한계식에 대입하면
따라서 유효깊이는 320mm 이상이어야 한다.
압축을 받는 철근은 갈고리 끝이 콘크리트를 밀어내 쪼갬을 일으키므로 압축철근의 정착에서는 갈고리를 유효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
갈고리는 인장철근의 정착에만 유효하다. 압축 정착길이가 인장 정착길이보다 길 필요가 없다는 점, 정착 방법이 묻힘길이·갈고리·기계적 정착으로 나뉜다는 점, 정착길이의 정의는 모두 옳다.

단면은 폭 b=400mm이고 인장철근 도심까지의 유효깊이는 d=540mm이다. 먼저 등가응력블록 깊이를 구하면
는 28MPa 이하이므로 이고, 따라서
즉 압축연단에서 중립축까지의 거리는 173mm이다.
AE제가 만드는 미세한 독립기포는 물이 얼 때의 팽창압을 흡수해 동결융해 저항성을 높이는 대책이므로 열화 요인이 될 수 없다.
동결융해 주기가 잦을수록, 흡수성이 큰 골재를 쓸수록, 콘크리트 내부 수분이 많을수록 열화는 심해진다.
주요부재의 심각한 결함으로 안전에 위험이 있어 즉각 사용을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해야 하는 상태는 E등급이다.
D등급은 주요부재에 결함이 발생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하고 사용제한 여부를 결정하여야 하는 상태로, 아직 즉각 사용금지 단계는 아니다.
폭 0.2mm 이하의 미세한 균열은 주입재가 들어가지 않으므로, 표면에 탄성 실링재·도막재를 얇게 발라 덮는 표면처리공법으로 처리한다.
단면증설공법과 탄소섬유시트 접착공법은 부재의 내력을 키우는 보강공법이어서 미세균열 보수와는 목적이 다르다.
장기 추가처짐 계수는 이고, 재하기간이 5년(60개월) 이상이면 이다.
압축철근비를 대입하면
장기처짐
따라서 총처짐량은 탄성처짐과 합해 40mm이다.
보강은 왜 손상되었는지를 먼저 밝혀야 방침이 서므로, 손상원인의 평가 → 보강방침의 결정 → 목표성능의 설정 → 보강방법의 결정 순서로 진행한다.
원인을 규명하지 않고 방법부터 정하면 같은 손상이 되풀이된다.
인장철근과 압축철근이 모두 항복하므로, 압축철근이 부담하는 만큼을 뺀 인장력이 콘크리트 압축블록과 균형을 이룬다.
값을 대입하면
골재가 흡수한 물이 얼면서 팽창해 골재와 그 위를 덮은 얇은 콘크리트가 접시 모양으로 튀어나가는 현상이 팝아웃이다.
스케일링은 표면의 모르타르가 얇게 벗겨지는 현상, 백화는 수산화칼슘이 표면에 흰 결정으로 석출되는 현상으로 원인과 형태가 다르다.
롱라인 공법은 긴 대(臺) 위에서 PS 강재를 먼저 긴장한 뒤 콘크리트를 치는 프리텐션 방식의 제작법이므로 포스트텐션 정착방법이 아니다.
BBRV, Dywidag, Freyssinet 공법은 모두 콘크리트가 굳은 뒤 긴장한 강재를 단부에서 정착시키는 포스트텐션 정착 방식이다.
유전 양극방식(희생양극방식)은 철근보다 이온화 경향이 큰 아연·마그네슘 등을 붙여 그 전위차만으로 방식전류를 흘리므로 외부 전원이 필요 없다.
티탄 메시방식, 내부 양극방식, 도전성 도료방식은 모두 정류기로 전류를 공급하는 외부전원방식이다.
1방향 슬래브의 최소 두께는 100mm이므로 50mm는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마주보는 두 변만 지지된 슬래브와 장변/단변 비가 2를 넘는 4변 지지 슬래브를 1방향으로 해석하는 것, 주철근에 직각방향으로 수축·온도철근을 배치하는 것은 옳다.
띠철근 기둥의 설계축강도는 로 구한다.
이므로
따라서
옹벽은 전도·활동·지반지지력에 대한 안정을 각각 검토해 설계한다.
벽체 좌굴은 축방향 압축을 받는 세장한 기둥·벽에서 문제되는 현상으로, 토압을 받는 옹벽의 전체 안정조건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탄산화 깊이는 콘크리트를 쪼갠 면에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뿌려 판정한다.
알칼리성이 남아 있는 부분은 붉은 자주색으로 변하고 탄산화되어 중성화된 부분은 색이 변하지 않으므로, 표면에서 변색 경계까지의 깊이를 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