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묘가 이 묘목의 연령 표기이다.
연령 표기는 파종상에서 보낸 햇수와, 이식할 때마다 이식상에서 보낸 햇수를 순서대로 이어 적는다. 이 묘목은 파종상 1년, 첫 이식상 1년, 다시 이식한 이식상 1년을 거쳤다.
- 1-2묘는 파종상 1년 뒤 한 번 이식하여 이식상에서 계속 키운 묘목이라, 이식을 두 번 거친 경우와 다르다.
- 1/2묘는 실생묘가 아니라 뿌리 2년, 줄기 1년의 삽목묘이다.
- 1-2-1묘는 햇수를 합하면 4년생이라 3년생이 아니다.
발아촉진 방법으로 틀린 것은 X선 분석법이다.
X선 분석법은 종자를 X선으로 투시해 내부의 충실 여부를 살피는 종자 검사 방법이며, 휴면을 깨거나 발아를 앞당기는 처리가 아니다.
- 종피 파상법은 딱딱한 종피에 상처를 내어 수분과 산소가 들어가게 하는 발아촉진 방법이다.
- 침수 처리법은 종자를 물에 담가 종피를 불려 수분 흡수를 돕는 발아촉진 방법이다.
- 노천 매장법은 종자를 습한 땅에 묻어 저온 습윤 조건에서 휴면을 풀어 주는 발아촉진 방법이다.
품질검사 설명으로 틀린 것은 용적중을 10L 종자 무게로 정의한 설명이다.
종자 1L의 무게가 용적중이며 10L의 무게가 아니다.
- 순량률은 순정종자 무게를 시료 전체 무게로 나누어 백분율로 나타내므로 옳은 설명이다.
- 발아율은 발아한 종자의 수를 시료 종자의 수로 나누어 백분율로 나타내므로 옳은 설명이다.
-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을 곱한 값으로 실제 득묘 가능성을 가늠하는 종자의 사용가치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교림작업과 왜림작업을 혼합해 건축재와 신탄재를 함께 생산하는 갱신작업은 중림작업이다.
중림작업은 상층에 종자로 자란 큰 나무를 두어 건축재를, 하층에 맹아로 갱신하는 작은 나무를 두어 신탄재를 생산한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로 종자에 의해 갱신하는 교림작업이라 왜림이 섞이지 않는다.
- 택벌작업은 숲을 유지하면서 성숙목을 골라 벌채해 갱신하는 교림작업이라 왜림이 섞이지 않는다.
- 모수작업은 종자 공급용 모수만 남기고 벌채해 종자로 갱신하는 교림작업이라 왜림이 섞이지 않는다.

임지가 늘 덮여 보호되고, 음수 갱신에 알맞으며, 미관이 가장 좋고, 작업 기술이 복잡한 작업종은 택벌작업이다.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만 골라 조금씩 베어내므로 숲이 항상 이령림 상태로 유지되어 임지가 노출되지 않고 표토가 유실되지 않는다. 그늘 아래에서 어린나무가 자라므로 음수 갱신에 알맞고 풍치도 좋지만, 벌채목 선정과 반출이 까다로워 높은 기술이 필요하다.
- 산벌작업: 예비벌·하종벌·후벌을 거쳐 마지막 후벌에서 남은 상층목을 모두 베어내므로 결국 동령림이 되어, 늘 같은 임관이 유지되는 숲이 아니다.
- 모수작업: 모수 몇 그루만 남기고 한꺼번에 베어내 임지가 드러나며, 양수 갱신에 쓰인다.
- 중림작업: 하목을 짧은 윤벌기로 모두 베어내므로 임지가 주기적으로 드러난다.
씨앗을 음지에서 건조해야 하는 수종은 밤나무이다.
밤나무 종자는 함수량이 많아 햇볕에 급히 말리면 발아력이 떨어지므로 그늘에서 말린다. 참나무류·편백도 음지 건조 대상이다.
- 소나무는 음지 건조 대상 수종이 아니다.
- 전나무는 음지 건조 대상 수종이 아니다.
- 낙엽송은 음지 건조 대상 수종이 아니다.
이 종자의 효율을 구하면 48%이다.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의 곱으로 구한다.
- 13%는 계산값과 다르다.
- 20%는 순량률에서 발아율을 뺀 값으로 곱이 아니라서 계산값과 다르다.
- 75%는 발아율을 순량률로 나눈 값이다. 효율은 발아율을 넘을 수 없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B종 간벌은 최하층의 4·5급목 전부와 3급목의 일부, 그리고 2급목의 상당수를 벌채하는 방식이다.
3급목이 임분의 중요한 구성 인자인 곳에 적용하는 이 형식이 간벌의 기준이 되며, 1급목은 벌채 대상에 넣지 않는다.
- 4·5급목 전부와 2급목 소수만 베는 서술에서 빠진 것이 3급목 벌채이고 2급목도 소수에 그쳐 B종의 벌채 범위와 다르다.
- 3급목 대부분과 때에 따라 1급목 일부까지 베는 서술은 C종처럼 1급목까지 손대는 범위이다.
- 4·5급목 전부와 1급목 일부를 베는 서술도 1급목을 베므로 B종의 벌채 범위와 다르다.
자웅동주에 해당하지 않는 수종은 버드나무이다.
버드나무는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 달리는 자웅이주 수종이다.
- 자작나무는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달리는 자웅동주이다.
- 밤나무는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달리는 자웅동주이다.
- 호두나무는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달리는 자웅동주이다.
우량묘목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웃자란 묘목이다.
웃자란 묘목은 줄기만 길게 자라 조직이 연약하고 뿌리와 줄기의 균형이 깨져 식재 후 활착에 불리하다.
- 발육이 완전하고 조직이 충실한 묘목은 튼튼하게 활착하므로 우량묘목의 조건이다.
- 가지가 사방으로 고루 뻗어 발달한 묘목은 수형이 균형 잡혀 있으므로 우량묘목의 조건이다.
- 측근과 세근의 발달이 많은 묘목은 수분과 양분을 잘 흡수해 활착이 좋으므로 우량묘목의 조건이다.
내음력이 뛰어난 음수끼리 짝지은 것은 주목과 회양목이다.
주목과 회양목은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음수이고, 소나무와 낙엽송은 햇빛을 많이 요구하는 양수이다.
- 회양목과 낙엽송의 짝은 낙엽송이 양수라서 음수끼리의 짝이 아니다.
- 소나무와 잣나무의 짝은 소나무가 양수라서 음수끼리의 짝이 아니다.
- 주목과 소나무의 짝은 소나무가 양수라서 음수끼리의 짝이 아니다.
수목의 종실을 가해하는 해충은 솔알락명나방이다.
솔알락명나방은 유충이 구과(솔방울)와 종실을 파먹어 종자 생산을 방해한다.
- 대벌레는 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솔수염하늘소는 줄기 속을 파고드는 천공성 해충이다.
- 느티나무벼룩바구미는 잎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상혈이 가장 심한 지형은 사면을 따라 오목하게 들어간 곳이다.
밤에 식은 찬 공기는 무거워 낮은 곳으로 흘러내리며, 오목한 지형에서는 빠져나가지 못하고 고여 찬 공기가 정체되므로 저온 피해가 커진다.
- 계곡이 아닌 햇볕이 잘 드는 곳은 낮 동안 일사로 기온이 올라가 찬 공기가 머물지 않으므로 상혈이 심한 곳이 아니다.
- 바람이 잘 통하는 평탄한 곳은 찬 공기가 흘러 흩어져 고이지 않으므로 상혈이 심한 곳이 아니다.
- 북풍을 막아주는 남향의 지형은 찬 바람을 차단하고 햇볕을 받아 저온 피해가 완화되는 곳이다.
고착성·확전성·현수성을 높이려고 농약에 섞는 물질은 전착제이다.
전착제는 살포액이 식물이나 해충 표면에 잘 붙고 고르게 퍼지게 하는 보조제이다.
- 훈증제는 약제가 가스로 퍼져 살충하는 살충제의 한 종류이며, 살포액의 부착 성질을 높이는 물질이 아니다.
- 불임제는 해충의 생식 능력을 없애 번식을 막는 약제이다.
- 유인제는 냄새 등으로 해충을 끌어들이는 약제이다.
1년에 2회 이상 발생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오리나무잎벌레는 한 해에 한 번 발생한다.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으로 땅속에서 월동하고, 성충과 유충이 모두 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지피물 밑이나 흙속에서 월동한다는 서술은 옳다. 성충이 땅속으로 들어가 겨울을 난다.
- 성충으로 월동한다는 서술은 옳다.
- 유충은 엽육을 먹으며 성장한다는 서술은 옳다. 유충은 잎살만 먹고 잎맥을 남겨 잎이 그물 모양이 된다.
담자균류에 의한 수병은 소나무 혹병이다.
소나무 혹병은 참나무를 중간기주로 오가는 녹병균이 일으키며, 녹병균은 담자균류에 속한다.
- 밤나무 줄기마름병은 녹병균이 아닌 병원균이 줄기의 상처로 침입해 생기는 병으로, 담자균류 수병에 들지 않는다.
- 그을음병은 자낭균에 의한 병이다.
- 오동나무 탄저병은 불완전균류 계통의 병원균이 일으킨다.
나프탈렌과 크레오소트가 속하는 분류는 기피제이다.
기피제는 해충이 싫어하는 냄새나 성분으로 접근을 막는 약제이다.
- 유인제는 냄새 등으로 해충을 끌어들이는 약제로, 해충을 쫓는 기피제와 반대 작용이다.
- 용제는 약제의 주성분을 녹이는 데 쓰는 보조 물질이다.
- 증량제는 분제 등에서 주성분의 농도를 낮추려고 섞는 보조 물질이다.
포플러잎녹병의 중간기주는 일본잎갈나무(낙엽송)이다.
포플러잎녹병균은 포플러와 낙엽송을 오가며 살고, 현호색도 중간기주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녹병의 중간기주이다.
- 향나무는 배나무 붉은별무늬병의 중간기주이다.
- 송이풀은 잣나무 털녹병의 중간기주이다.
- 까치밥나무는 잣나무 털녹병의 중간기주이다.
압축비는 (행정용적+간극용적) / 간극용적으로 나타낸다.
압축비는 피스톤이 하사점에 있을 때의 전체 용적을 상사점에서 남는 용적으로 나눈 값이다. 분자는 행정용적과 간극용적의 합, 분모는 압축 뒤 남는 간극용적이다.
- (행정용적+간극용적) / 행정용적은 분모가 압축 뒤에 남는 용적이 아니므로 압축 정도를 나타내지 못한다.
- (행정용적 - 간극용적) / 간극용적은 분자가 전체 용적이 아니라 두 용적의 차이므로 틀리다.
- (행정용적 - 간극용적) / 행정용적은 분자와 분모 모두 압축 전후의 용적 관계와 맞지 않는다.
체인톱의 부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피치이다.
피치는 체인의 규격을 나타내는 리벳 사이의 간격 값이지 따로 떼어낼 수 있는 부품이 아니다.
- 스프라켓은 엔진 동력을 체인에 전달하는 구동 부품이다.
- 안내판은 체인이 감겨 돌도록 안내하는 부품이다.
- 스로틀레버 차단판은 스로틀레버의 오작동을 막는 안전장치 부품이다.

들어오는 공기의 먼지를 걸러 실린더 내부 마모를 줄이고, 막히면 엔진 힘이 줄고 연료 소모가 늘며 시동이 어려워지는 장치는 공기여과장치이다.
제시문에 따르면 이 장치가 막히면 공기가 부족해 엔진의 힘이 줄고, 연료 소모량이 많아지며, 시동이 어려워진다. 먼지를 직접 걸러내는 것은 필터(여과장치) 자체이다.
- 공기필터 덮개: 필터를 덮는 커버일 뿐 먼지를 거르지 않는다.
- 엑셀레바: 엔진 회전수를 조절하는 조작 레버이다.
- 연료탱크: 혼합연료를 담는 통이다.
피스톤이 상사점과 하사점 사이를 움직이는 거리를 행정이라 한다.
행정은 피스톤이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이동하는 이동 거리 또는 그 구간을 뜻한다.
- 연소실은 상사점에서 피스톤 위에 남는 공간이다.
- 실린더는 피스톤이 왕복 운동하는 원통 전체이다.
- 피스톤은 실린더 안에서 왕복하는 부품이다.
도끼 머리와 자루 사이에 공기가 통하는 빈 공간이 있으면 자루가 빠질 위험이 높다.
빈틈은 자루가 머리에 밀착되어 고정되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사용 중 헐거워져 빠질 수 있다.
- 자루 빼기가 힘들다는 결과는 머리와 자루가 빈틈없이 밀착되었을 때의 일이므로, 빈틈이 있는 경우와 반대이다.
- 자루의 사용이 효율적이 되지 않는다. 헐거운 자루는 타격할 때 흔들려 작업이 불안정해진다.
- 특별한 영향이 없는 것이 아니다. 고정이 불량하면 자루가 빠질 위험이 생긴다.
4행정기관이 1사이클을 완료하는 동안 크랭크축이 2회전한다.
1사이클은 흡입·압축·폭발·배기의 4행정이고, 두 행정마다 크랭크축이 1회전한다. 두 행정은 피스톤이 한 번 오르내리는 동안이다.
- 4회전이면 행정 수가 8이 되므로 4행정 1사이클과 맞지 않는다.
- 3회전이면 행정 수가 6이 되므로 4행정 1사이클과 맞지 않는다.
- 1회전이면 2행정만 끝나므로 4행정 1사이클이 완료되지 않는다.
내연기관에 속하지 않는 것은 증기기관이다.
증기기관은 실린더 밖의 보일러에서 연료를 태워 만든 증기로 움직이는 외연기관이다.
- 디젤기관은 실린더 안에서 연료를 연소시키는 내연기관이다.
- 가솔린기관은 실린더 안에서 연료를 연소시키는 내연기관이다.
- 로켓기관은 기관 안의 연소실에서 연료를 태워 생긴 가스를 분사해 힘을 얻으므로, 연소가 기관 내부에서 일어나는 내연기관에 속한다.

빈칸에는 기계작업 1일당 연료소비량이 들어간다.
제시된 공식은 단위 재적당 연료비(원/m³) = ( ) × 연료단가(원/ℓ) ÷ 기계작업 1일 작업량(m³/일)이다. 분모가 하루 기준인 1일 작업량이므로 분자의 연료소비량도 같은 1일 기준이어야 단위가 맞는다.
단위 확인: (ℓ/일) × (원/ℓ) ÷ (m³/일) = 원/m³ 으로 좌변 단위와 일치한다. 1본당·1시간당·1분당 소비량을 넣으면 분모의 '일' 단위와 상쇄되지 않아 원/m³가 나오지 않는다.
임목수확작업의 순서는 벌목 → 조재 → 집재 → 운재이다.
운재는 집재로 한곳에 모은 목재를 수요처까지 실어 나르는 작업이므로 수확 공정의 마지막 단계에 온다. 네 보기 모두 벌목으로 시작하며, 운재가 맨 끝에 오는 배열은 하나뿐이다.
- 벌목 → 조재 → 운재 → 집재는 운재 뒤에 집재가 와서, 마지막이어야 할 운재가 중간에 놓였다.
- 벌목 → 운재 → 조재 → 집재는 운재가 벌목 바로 뒤에 와서 마지막 단계가 아니다.
- 벌목 → 운재 → 집재 → 조재는 운재가 벌목 바로 뒤에 와서 마지막 단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