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와 마운드 같은 기하학적 지형 조작은 17세기 바로크·포르말 가든의 특징이었다. 18세기 영국 조경의 자연풍경식 운동에서는 이러한 인공적 요소를 최소화하고 자연적 지형을 강조했으므로, '테라스와 마운드를 만드는 것이 성행하였다'는 옳지 않다.
18세기 영국 조경은 자연풍경식(Landscape Garden, 또는 English Landscape Garden) 양식의 발흥으로 특징지어진다. 이는 기하학적·형식적인 바로크 정원에서 벗어나 자연의 경치를 모방하는 낭만주의적 설계 원리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브리지맨은 스토우 가든을 포함한 여러 주요 정원을 설계하면서 이 양식의 발전을 주도했다. 따라서 낭만주의 정원 양식의 시작, 브리지맨의 스토우 가든 설계, 자연풍경식 정원 양식의 유행은 모두 옳다.
고려시대 수목관련 정책의 시행 시기를 비교하면, 산불방지법이 가장 먼저 시행되었다. 산불방지법은 고려 초기부터 국가 차원에서 산림 보호를 위해 반포된 정책으로, 산불로 인한 산림 훼손을 방지하는 것이 고려의 주요 산림 관리 정책 중 가장 우선되었다. 수양도감은 고려 중기 이후 설치되었고, 소나무 벌채금지법과 산림벌채금지 및 나무심기 장려 정책들은 고려 후기에 시행된 정책들이므로 산불방지법이 시행시기상 가장 빠르다.
인도 정원은 기하학적이고 규칙적인 형식정원이 특징이다. '중국, 일본, 한국과 같은 자연풍경식 정원'이라는 설명은 중국·일본·한국의 정원과 달리 인도 정원의 본질과 정반대이다.
- 남부 스페인의 회교도 정원과 흡사한 생김새: 회교 정원(특히 무굴 제국의 영향)의 특징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
- 녹음수·화단·연꽃: 인도 정원의 식재 요소들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궁전·귀족 별장·바그 정원(mughal garden)과 묘지 결합 형태: 인도(특히 무굴) 정원의 건축·배치 특성을 정확히 나타낸다.
백제의 노자공이 일본에 건너가 오교와 함께 만든 것은 수미산이다. 수미산은 일본 아스카 시대 궁궐 정원에 축조된 인공 산으로, 백제 기술자들이 일본의 정원 건축에 큰 영향을 미친 사례다. 노자공과 오교는 백제에서 전래된 토목·건축 기술을 바탕으로 이 구조물을 완성했으며, 이는 당시 동아시아 건축 문화 교류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다.
일본 정원양식과 실제 정원의 대응 관계를 검증하는 문항이다. 정답인 2번을 확인하면, 고산수(枯山水) 정원의 대표 사례는 룡안사(龍安寺)이며, 서천사(瑞泉寺)는 고산수 정원이 아니다. 서천사는 오히려 회유식 정원으로 알려진 곳이다. 1번 다정(茶庭)의 고봉암, 3번 회유식의 계리궁(桂離宮), 4번 정토정원의 정유리사(淨留璃寺)는 모두 각 양식의 대표 사례로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후한 허신의 『설문해자』는 과일나무를 심는 곳을 원(園), 채소를 심는 곳을 포(圃), 금수를 기르는 곳을 유(囿)로 풀이하였다.
어린이공원의 규모는 1,500m² 이상으로 해야 하므로 1,000m² 이하라는 설명은 틀렸다. 유치거리 250m 이하와 공원시설 부지면적 100분의 60 이하는 옳은 기준이다.
그린벨트의 설치 목적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스프롤)을 방지하고 도시 규모를 제한하는 데 있다. 영국의 런던 그린벨트에서 시작된 이 제도는 도시 주변에 농지·산림 등 녹지를 의무적으로 보존함으로써 도시의 계획적이고 균형있는 성장을 유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보기 2·3·4번은 그린벨트가 가져올 수 있는 부수적 효과이지만, 제도 도입의 근본적이고 일차적 목적은 도시 규모 제한이다.
자동차와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 시설은 몰(Mall)이다. 몰은 보행자 전용 통로로서 자동차 진입을 제한하고 보행자만 이용하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자동차와의 마찰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패스는 단순한 보행로, 결절점은 경로들의 교차점, 랜드마크는 공간 인식을 돕는 시각적 표지물로서 각각 다른 기능을 한다.
정밀토양도에서는 토양군·토양통·토양구 등의 단위로 토양을 분류하며, '토양토'라는 분류 단위는 없다.
순 인구밀도는 주택 용지에만 적용되는 밀도이고, 총 인구밀도는 전체 토지에 적용되는 밀도이다. 순 인구밀도 = 총 인구밀도 ÷ 주택 용지율 관계식에서, 총 인구밀도 = 순 인구밀도 × 주택 용지율로 계산된다. 따라서 총 인구밀도 = 200인/ha × 60% = 200 × 0.6 = 120인/ha이다.
환경영향평가 제도는 1969년 미국의 "국가환경정책법"(NEPA, National Environmental Policy Act)이 제정되면서 시작되었다. NEPA는 연방 정부의 주요 사업 추진 시 환경영향을 사전에 평가하도록 의무화한 세계 최초의 환경영향평가 법제로, 이후 많은 국가들이 이를 모델로 자국의 환경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





정면도의 상단 홈(요철) 형상과 좌측면도의 숨은선으로 표시된 단차를 함께 만족하려면, 평면도에서 홈이 있는 부분은 실선 경계로, 단차가 지는 부분은 파선(숨은선)으로 나타나야 한다. 이 조건에 부합하는 형상 배치는 보기 3뿐이며, 나머지 보기들은 홈의 위치나 파선 표시가 정면도·좌측면도와 대응되지 않는다.

감법혼색은 빛을 흡수하는 원리를 이용한 색 혼합으로, 3원색은 시안, 마젠타, 옐로(CMY)이다. 옐로는 빨강과 초록 빛을 반사하고 파랑을 흡수하는 색이므로, 스펙트럼의 파랑 영역을 흡수하지 녹색 영역을 흡수하지 않는다. 3원색을 모두 혼색하면 모든 빛이 흡수되어 검정에 가까운 암회색이 되고, 감법혼색은 색재료의 혼합을 다루므로 컬러사진, 인쇄 등에 적용된다.

그림의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5~7개의 작은잎이 하나의 잎자루에 모여 달리는 장상복엽 형태이며, 이는 칠엽수(Aesculus turbinata)의 특징적인 잎 모양이다. 호랑가시나무는 광택 있는 단엽에 가시 모양 톱니가 있고, 박달나무는 타원형 단엽, 양버들은 삼각형에 가까운 단엽으로 그림과 맞지 않는다.

그림은 시점에서 볼 때 크기가 작은 A(관목)와 크기가 큰 B(교목)를 함께 배치하는 2그루 심기(2본식) 구도로, 서로 대비되는 형태·질감의 수목을 조합해야 조화롭다. 수양버들과 은행나무, 은행나무와 전나무, 전나무와 명자나무는 관목-교목의 크기 대비 구성이 맞지 않거나 동일 유형끼리 조합되어 부적합하다. 명자나무(관목)-서양측백(교목)은 낮게 자라는 관목과 원추형으로 자라는 교목이 대비를 이루며 2그루 심기에 적합한 조합이다.

표준적인 뿌리분의 크기는 근원직경의 4배를 기준으로 하되, 수목의 이식력과 발근력을 고려하여 적절히 가감하도록 하며, 분의 깊이는 세근의 밀도가 현저히 감소된 부위로 한다.
음수(陰樹)는 빛 요구도가 낮아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수종으로, 주로 상층목에 의해 피음된 임층에서 생장한다. 사철나무는 조경용으로 널리 쓰이는 상록 관목으로 내음성이 강한 전형적 음수이고, 전나무는 침엽수 중 내음성이 우수한 음수이며, 솔송나무도 음지 적응형 침엽수로 숲 하층에서 생활하는 음수다. 반면 자작나무는 선구종(pioneer species)으로 빛 요구도가 높고 상층부에 위치하는 양수(陽樹)이므로 음수로 분류될 수 없다.
무궁화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장기간 개화하며 200여 품종 이상의 다양한 품종이 알려져 있다. 수형은 평정형이 아니라 자연형(부정형)으로 가지가 불규칙하게 갈라지고, 생태 특성상 양수(양지식물)로 햇빛을 충분히 받아야 생육이 좋으며,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매우 강하다는 특징이 있어 한국의 자생식물로도 보호받고 있다.
메타세퀘이아는 20~35m의 높은 수고에 원기둥형의 좁은 수형을 유지하며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 수직성이 매우 강하다. 따라서 수고의 높이와 수직적 형태미를 동시에 만족하는 가장 적합한 수목이다.
수직적 공간감을 연출하려면 수고가 높고 수형이 좁고 가늘며 상향 성장하는 특성을 가진 수목이 필요하다.
- 미선나무: 저목으로 높이 2~3m 정도로 작다.
- 자귀나무·모감주나무: 각각 8~10m, 10~15m 수준의 중간 높이에 넓은 수관폭을 가져 수평적 공간감을 만든다.
부식질(유기물)은 단립구조(單粒構造)가 아닌 단집단체 또는 응집체 구조를 형성하여 토양의 공극률을 증가시키고 물리적 성질을 개선하므로, 1번 설명이 틀렸다. 2번은 A층(표층토)이 낙엽·낙지의 부식이 진행되어 어두운 색을 띠는 설명으로 정확하고, 3번은 부식이 미생물 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유기물 분해를 촉진한다는 올바른 설명이며, 4번은 자연림의 교목류 뿌리가 B층(심토)까지 분포한다는 사실과 일치한다.

제시된 설명은 제비꽃과(Violaceae)에 속하는 추파1년생초화로, 원산지가 지중해 연안이며 내한성이 강해 -5℃에서도 견딜 수 있고 도심 화단조성에 널리 쓰이는 특징을 갖는다. 이러한 특성에 해당하는 식물은 팬지(Viola tricolor)이며, 글라디올러스는 붓꽃과 구근류, 채송화는 쇠비름과, 페튜니아는 가지과에 속해 해당하지 않는다.
비나인(B-nain)은 발근촉진물질이 아니므로 틀린 설명이다. 발근촉진물질의 대표는 옥신(auxin)이며, 특히 NAA(naphthaleneacetic acid)나 IBA(indolebutyric acid)가 삽목에서 널리 사용된다.
- 식물체의 재생능력을 이용한 인위적 번식: 절단된 식물체의 재생능력을 이용한 무성번식의 정의로 맞다.
- 절단면으로부터 부정근 발생: 삽목의 원리(절단면의 부정근 형성)를 올바르게 설명한다.
- 상하 2개의 눈을 부착한 삽수 조제: 삽수 제조 시 최소 2개 이상의 눈을 포함하여 조제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종-면적 곡선은 조사 면적의 증가에 따른 종수의 증가 관계를 나타내므로 특정 지역의 종 풍부도를 평가하는 데 이용된다. 종 간 경쟁, 개체군 분포, 개체군 증식은 종-면적 곡선의 직접적인 평가 대상이 아니다.
능소화(Campsis grandiflora)는 여름철인 7~9월에 개화하는 대표적인 덩굴성 화목이다. 산수유는 봄, 태산목은 초여름, 금목서는 가을에 주로 개화하므로 여름철 개화 수종은 능소화이다.
버뮤다그래스는 포복경과 지하경이 발달하여 옆으로 빠르게 퍼지므로 잔디 초지의 피복 조성 속도가 가장 빠르다. 한국잔디도 번식력이 강하지만 일반적으로 버뮤다그래스보다 조성 속도가 느리며, 벤트그래스와 켄터키블루그래스는 상대적으로 피복 형성이 늦다.
개잎갈나무(히말라야시다)는 천근성 수종이어서 뿌리가 얕게 퍼지므로 바람에 약하다. 또 생장이 빠른 편이므로 '심근성으로 바람에 강하고 생장이 느리다'는 설명은 틀렸다. 상록침엽교목이고, 수형은 원추형으로 곧게 자라며 밑가지가 아래로 처진다.
식물학상 침엽수는 대부분 나자식물에, 활엽수는 대부분 피자식물에 포함되므로 2번의 설명은 서로 뒤바뀌어 틀렸다. 상록수와 낙엽수의 구분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등·마삭줄·담쟁이덩굴은 만경목, 교목보다 작고 관목보다 큰 나무는 아교목에 해당한다.

부들(Typha orientalis)은 정수식물(挺水植物)으로, 물속에 완전히 잠기지 않고 줄기와 잎이 물 위로 나와 자라는 특징을 가진다. 따라서 물속에 완전히 침수되어 자라는 침수식물에 속한다는 2번이 틀렸다. 부들은 부들과에 속하고, 물가의 습지에 식재되며 분주(땅속줄기)로 번식하고, 암수한그루로 암꽃은 갈색·수꽃은 황색이며 열매는 원통형이므로 1, 3, 4번은 모두 맞다.



그림은 뒷길이(l), 앞면(a×b), 맞댐면(c)을 가진 견치석의 규격도이다. 견치석은 각 변이 약 30cm 내외의 사각뿔 모양으로 가공한 석재로, 앞면은 정사각형에 가깝고 뒤로 갈수록 뾰족해지는 형태이며 석축·옹벽 쌓기에 주로 사용된다. 사석은 다듬지 않은 큰 돌, 야면석은 자연 그대로의 표면을 가진 큰 돌, 전석은 채석한 전면이 평평한 돌로 그림의 형상과 용도에 맞지 않는다.





목재 계단로는 비탈면을 정비하고 통나무를 수직으로 박은 뒤 수평 통나무를 결속하여 흙을 뒷채움·다짐하는 방식으로 시공한다. 또한 기울기 15% 이상의 비탈면에 설치하여 우수 침식 방지와 식생 보전 및 이용자 안전을 확보한다. 계단 최상·최하단의 경계부 밖 노면은 자연스럽게 마감하는 것이 아니라 계단과 노면의 연결이 안전하고 원활하도록 정비해야 하므로 4번이 가장 거리가 멀다.
작은 변형에도 파괴되는 성질은 취성이다. 취성은 재료가 소성변형을 거의 일으키지 않고 파괴되는 성질이며, 강성은 변형에 대한 저항성, 소성은 영구변형 능력, 탄성은 하중 제거 후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성질이다.

공기를 좌우하는 것은 A-C 경로(10일)이며, 이를 1일 단축하려면 이 경로상의 작업인 A를 1일 단축해야 한다.
경로별 소요일수를 구하면
A(1→2)+C(2→4) = 6+4 = 10일 (최장경로, 주공정선)
B(1→3)+D(3→4) = 2+6 = 8일
더미를 이용한 B(1→3)+C(3→2 경유)+... 경로는 A→C보다 짧다.
B나 C만 단축하는 것은 주공정 전체 길이를 줄이지 못하거나 다른 경로에 영향이 없어 전체 공기 단축 효과가 없다.
합성수지는 일반적으로 내수성이 양호하고 가공성과 성형성이 우수하며, 열팽창계수가 커서 온도 변화에 따른 팽창·수축이 큰 편이다. 반면 탄성계수는 금속재보다 매우 작으므로, 금속재보다 매우 크다는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멀다.


거푸집 높이가 높을 경우 재료 분리를 막기 위해 연직슈트, 펌프배관의 배출구를 타설면 가까이 내려서 콘크리트를 타설해야 하며, 이때 슈트·펌프배관·버킷·호퍼 등의 배출구와 타설면까지의 높이는 1.5m 이하를 원칙으로 한다.
섬유포화점은 목재 세포벽이 수분으로 포화되지만 세포 내에 자유수가 없는 상태로, 함수율은 일반적으로 약 25~35%이므로 10%라는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멀다. 침엽수재는 일반적으로 구조용재로 많이 사용되며, 목재는 비중이 클수록 강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목재의 전건 비중은 공극률에 따라 달라지고, 목질 실질만의 진비중은 약 1.50이다.
사면의 수위가 급격히 내려가면 사면 내부에 남아 있는 간극수압이 즉시 소산되지 못한 상태에서 외부 수위에 의한 지지수압만 감소하므로 유효응력과 전단저항이 감소하여 가장 불안정해진다. 반면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때는 외부 수위의 지지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어 상대적으로 불리함이 작다.
단조는 강재를 가열한 뒤 압력을 가해 형상을 만드는 소성가공 방법으로, 열처리 방법이 아니다. 반면 불림·담금질·뜨임은 가열과 냉각을 통해 강재의 조직과 기계적 성질을 변화시키는 대표적인 열처리 방법이다.
공동도급은 여러 업체가 공동으로 공사에 참여하므로 융자력 증대, 위험의 분산, 각 업체의 기술·시공능력 결합에 따른 시공의 확실성 등의 장점이 있다. 반면 이윤은 참여 업체 간에 배분되므로 공동도급의 일반적인 장점으로 보기 어려워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이윤의 증대이다.

사각형을 대각선으로 나눈 두 삼각형의 넓이를 각각 구해 합산한다. 직각삼각형 부분은 밑변 15m, 높이 12m이므로 넓이는 이며, 이때 대각선 길이는 이다.
나머지 삼각형은 세 변이 20m, 18m, 19.21m인 삼각형으로, 헤론의 공식을 적용하면 , 넓이는 이다.
따라서 전체 면적은 로 계산된다.
공시원가 계산에서 수량은 지정 소수 이하 1위까지 계산하고, 그 아래 끝수는 4사5입하여 처리한다. 따라서 2번이 해당 기준에 맞는다.
목재는 취급과 가공이 쉽고, 열전도율이 낮아 접촉 시 차갑거나 뜨겁게 느껴지는 정도가 작으며 충격 흡수력도 큽니다. 또한 온도 변화에 따른 신축이 비교적 작아 어린이 놀이시설에 적합합니다. 반면 목재는 일반적으로 금속 등에 비해 경도와 강도가 크지 않으므로 해당 이유가 가장 거리가 멉니다.
지하 배수 관거의 이상적인 유속은 1.0~1.8m/s이다. 이 범위는 관거 내 토사 침전을 방지하면서도 과도한 유속에 따른 관거 손상을 줄이는 범위이다.
미국흰불나방은 벚나무·버즘나무·뽕나무 등 여러 활엽수를 주로 가해하는 해충이며, 낙엽송과 섬잣나무의 주요 가해 해충으로 연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솔나방은 잣나무·소나무, 매미나방은 벚나무·졸참나무, 독나방은 사과나무·느티나무와 관련되므로 옳은 연결이다.

잔디밭 15,000은 보통인부 기준 인/1,000㎡ 단위가 아니라 ㎡당 단가이므로 이 아닌 이 아니라 표의 단가가 100㎡당 수치임을 감안하면, 실제 계산은 을 100으로 나눈 6명이 된다. 수고 3m(2m 이상)인 살구나무 150주는 보통인부 기준 를 100으로 나눈 15명이 된다. 따라서 총 소요인원은 명으로 21명이 산출된다.
지주목은 수목을 지지하여 바람 피해를 줄이고 지상부의 생육을 조절하지만, 그 영향이 근부 생육에 전혀 미치지 않는 것은 아니다. 1~3번은 지주목 설치로 수간의 균일한 생육, 수고 생장 및 상부 지지부의 내인력 증대, 흉고직경 생장 억제와 상부 생육 촉진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근부 생육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단정한 4번이 해당하지 않는 특징이다.

백열등은 점등 중 발열이 크고 전구 크기가 소형이며, 광속유지율이 우수하고 연색성이 좋지만, 수명이 짧고 효율이 낮은 특성을 가진다. 수은등·나트륨등·금속할로겐등은 방전등으로 비교적 수명이 길고 효율이 높아 설명과 맞지 않는다.
솔나방은 월동 전 유충의 밀도를 조사하면 다음 해 발생량을 가장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산란수나 번데기 수, 산란기 기상 상태보다 월동에 들어가기 전 유충 밀도가 실제 발생량과 직접적인 관련이 크다.

옹벽은 설치 전에 일반적인 안정성뿐 아니라 전도·미끄럼·침하에 대한 안정성을 검토해야 한다. PC앵커공법은 옹벽을 앵커로 지지하여 안정성을 높이는 공법으로, 배수와 토압 경감이 주된 목적은 아니다. 중력식 옹벽은 자중으로 토압에 저항하며 일반적으로 높이가 낮은 경우에 적용되고, 기존 옹벽은 상태와 기능을 검토하여 보수·보강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무조건 새로 설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멀칭은 토양 수분 증발과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토양 비옥도를 높이며 토양 표면의 경화를 방지한다. 반면 통풍과 배수가 불량하거나 멀칭재가 부적절하면 병충해가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멀칭의 기대 효과가 아니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잘 건조된 바닥에다 심은 후 관수한다"는 순서가 잘못되었다. 건조한 토양에 심으면 뿌리와 흙의 밀착이 불완전하여 활착률이 떨어지므로, 정식 전에 충분히 관수하여 적습 상태의 토양에 심어야 한다.
화단용 식물의 정식(移植) 방법에서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정식 전에 토양이 적절한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정식 시기: 저녁이나 흐린 날씨에 실시한다.
- 밀식: 주변부(가장자리)에 밀식하여 화단을 풍성하게 꾸민다.
- 옮겨심기 순서: 중앙부에서 시작하여 주변부로 진행하는 것이 표준 작업 방식이다.
늦서리는 봄철 새순이 나온 후에 갑자기 내리는 서리로, 이미 전개된 어린 조직에 피해를 입힌다. 백목련은 봄에 일찍 꽃을 피우는 식물로서 꽃 조직이 이미 노출되어 있을 때 늦서리가 내리면 꽃이 직접 동해를 입기 쉽다. 소나무의 열매와 은행나무의 단지는 겨울을 견디는 구조이고, 칠엽수의 동아는 겨울눈으로서 두꺼운 비늘잎으로 보호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늦서리에 강하다. 따라서 이미 개화한 상태의 백목련 꽃이 늦서리에 가장 취약하다.
정아우세성은 수목의 정단부와 위쪽 가지가 아래쪽 가지보다 강하게 생장하는 현상이다. 따라서 윗가지는 짧게 남겨 생장을 억제하고, 아래가지는 상대적으로 길게 남겨 수관의 균형을 유지하는 2번이 올바르다.
농약 중독 시 응급처치에서 정답은 4번이다. 피부 오염 시에는 비누와 물로 씻는 것이 표준 처치 방법인데, 보기 4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씻으라고 했으므로 부적절하다. 보기 1은 유도 구토를 통해 중독물질 흡수를 줄이는 정석적 응급처치이고, 보기 2는 흡착제로 장 내 흡수를 방지하는 올바른 처치이며, 보기 3은 호흡 곤란 완화와 추가 신체 자극을 피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이다.
토양경화는 토양의 공극을 감소시켜 통기성과 배수성을 떨어뜨리고, 잔디 뿌리의 생육을 저해하므로 생육상태를 불량하게 만든다. 잔디깎기, 배토작업, 롤링은 적절한 방법과 강도로 실시하면 잔디 관리에 도움이 되는 작업이다.
블록포장의 요철 파손은 노상·기층의 다짐 불량, 줄눈 및 모래층 시공 불량 등 시공 상태가 적절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시공불량 파손이다. 블록 모서리 파손, 블록 자체 부서지기, 표면 시멘트 페이스트 유실은 각각 블록의 취급·재료 또는 표면 상태와 관련된 파손 유형이다.
유희시설물은 이용자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이상 유무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1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6개월·12개월·36개월 주기는 점검 간격이 지나치게 길어 안전관리상 적절하지 않다.
지효성 비료는 토양에서 분해·무기화되는 데 시간이 걸려 양분이 서서히 방출되는 비료로, 퇴비가 이에 해당한다. 요소는 속효성 질소비료이고, 용성인비와 석회는 일반적으로 퇴비보다 양분 공급 또는 토양 개량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부식은 토양의 완충능과 양이온 치환용량을 증대시키고, 토양입자를 결합하여 입단구조를 개선한다. 그러나 부식은 미생물에 의해 쉽게 분해되는 물질이 아니며, 유효인산의 고정보다는 인산의 유효화를 돕는 작용을 하므로 4번이 틀린 설명이다.
제초제는 일반적으로 고온 다습한 기후에서 잡초의 생육과 약제 흡수가 활발해져 제초 효과가 높다. 건조한 토양이나 사질토에서는 약제의 흡수와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우기에는 약제가 빗물에 씻겨 효과가 감소할 수 있다.
살충제를 장기간 사용하면 해충 집단에 선택압이 작용하여 약제에 잘 견디는 개체가 살아남고 증식하므로 저항성 해충의 출현이 가장 중요한 부작용이다. 약해는 약제가 작물에 직접 피해를 주는 현상이며, 기상변화는 살충제 사용의 부작용이 아니고, 식물병 발생은 일반적인 핵심 부작용으로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