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복 없는 2요인 실험에서 A의 MS=17.2, SS=34.4이므로 이고, B의 MS=7.4, SS=22.2이므로 이다.
오차의 자유도는 로 구해야 하는데 MS가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전체 자유도 관계와 오차 SS=5.6을 이용한다.
반복 없는 2요인 실험에서 오차의 자유도는
으로 계산되며, 이는 과도 부합한다. 따라서 오차항의 자유도는 6이다.
을 추정하는 데 의미가 있다.







1요인 분산분석에서 F0 = MSA/MSe이며, 각 평균제곱은 제곱합을 자유도로 나눈 값이다. 요인 A의 자유도는 수준 수 − 1 = 4 − 1 = 3이고, 오차의 자유도는 전체 자유도 − A의 자유도 = (4×5−1) − 3 = 19 − 3 = 16이다. MSA = SA/dfA = 10.10/3 ≈ 3.367, MSe = Se/dfe = 4.06/16 = 0.25375이다. 따라서 F0 = 3.367/0.25375 ≈ 13.27이다.

블록(B) 제곱합은 로 계산한다. 전체 데이터 수는 6개, 이다.
각 블록의 반복수는 3이므로
으로 약 228.2가 산출되어 보기 2번과 일치한다.

교호작용 A×C는 A(1열)와 C(4열)의 기본표시 곱으로 나타나는 열, 즉 3열에 배치된다. 3열의 데이터를 수준별로 분류하면 1수준(실험번호 1,2,7,8): 9,12,13,13, 2수준(실험번호 3,4,5,6): 8,15,16,20이며, 각 합은 , 이다.
제곱합 공식 에 대입하면 이므로 의 절댓값 계산 대신 편차 공식 을 쓰면 이 되어 정답은 18이다.


이라면 μ(B3)값을신뢰율 99%로 구간 추정하면 약 얼마인가? (단, t0.995(6)=3.707, t0.995(5)=4.032, t0.99(6)=3.143, t0.99(5)=3.365이다.)결측치가 있는 2요인 실험에서 결측치를 추정하여 분산분석을 하면 오차의 자유도가 1 감소하므로, A가 4수준·B가 3수준인 경우 원래 오차자유도 에서 결측치 보정으로 ν_e=5를 사용한다. 따라서 를 적용한다.
구간추정식은 형태이며, 결측치가 있는 B수준의 유효반복수는 일반 반복수(4)보다 작게 보정되어 는 4보다 작은 값(약 3.7 내외)이 사용된다. 주어진 , 과 를 이용해 계산하면 오차한계가 약 이 되어, 즉 13.402 ≤ μ(B₃) ≤ 14.218의 구간이 산출된다.





기여율은 총제곱합에 대한 순제곱합의 비율이다.
따라서 A요인의 기여율은 약 39.6%이다.




교호작용을 무시하면서 동시에 실험횟수를 감소시키는 실험계획법은 라틴방격법이다. 라틴방격법은 두 개의 블로킹 변수(행과 열)를 동시에 고려하면서도, 모든 수준 조합을 실험하지 않아 실험횟수를 으로 줄일 수 있다.
- 난괴법: 블로킹만 하고 실험횟수 감소에 특화되지 않았다.
- 분할법: 주로 두 인수의 영향을 분리하는 것이 목적이다.
- 교락법: 고차 상호작용을 의도적으로 블로킹 변수와 혼동(교락)시켜 실험횟수를 감소시키지만 이는 교호작용을 무시하는 것과 구별된다.
라틴방격법은 교호작용을 명시적으로 무시하는 구조이면서 직교성을 통해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한다.
이다.
이다.
의 점추정식은
이다.
의 구간추정에 사용되는 유효반복수를 구하는 식은
이다.




모평균의 신뢰구간은 공식으로 구한다. 99% 양측 신뢰구간에서 이므로 을 사용한다.
주어진 값은 표본평균 ㎝, 표본표준편차 ㎝, 표본크기 이다.
표준오차를 계산하면 이고,
오차한계는 이다.
따라서 신뢰구간은 ㎝부터 ㎝까지이므로 0.8163~0.8317이다.
단위당 결점수(푸아송 분포) 두 값의 차이를 검정하는 통계량은 이다.
따라서 검정통계량은 약 1.095이다.
모평균 μ를 추정할 때 표본평균 의 분포를 이용하는데, 모분산 σ²이 알려진 경우에는 표본평균이 을 따르므로 정규분포를 사용한다.
모분산을 모르는 경우에도 표본분산으로 추정하여 t분포를 쓰지만, 표본크기 n이 충분히 크면 t분포는 정규분포에 수렴하므로 정규분포를 근거로 하는 추정이 이루어진다.
- F분포: 두 집단의 분산 비교에 사용된다.
- χ²분포: 적합도 검정이나 분산 추정에 사용된다.
- 푸아송분포: 이산확률분포로 평균 추정 상황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다.
이다.
의 데이터로 합리적인 군구분에 의한
관리도의 UCL은 약 얼마임가? (단, n=4일 때 d2=2.059이다.)x̄ 관리도의 관리한계는 이며, 로 구한다.
대입하면 이고, 이다.
따라서 U_CL ≈ 4.447이 되어 정답은 3번이다.

중간범위(mid-range)는 (최댓값+최솟값)/2로 구한다. 데이터 중 최댓값은 2.72, 최솟값은 2.03이므로, (2.72+2.03)/2 = 4.75/2 = 2.375가 된다.
샘플링 검사에서 LQ(Lot Tolerance Percent Defective, LTPD)는 '거부품질'로, 생산자가 받아들일 수 없는 불량률 수준을 의미한다. 문제에서 '허용품질'이라고 표현한 것은 잘못된 해석이다.
- AQL(Acceptable Quality Level)은 합격품질한계로 생산자가 보장하는 품질 수준이다.
- AOQ(Average Outgoing Quality)는 평균출검품질로 검사 후 출하되는 제품의 평균 불량률이다.
- AOQL(Average Outgoing Quality Limit)은 평균출검품질한계로 AOQ의 최대값을 나타낸다.
LQ의 올바른 용어는 '거부품질' 또는 '한계품질'이지 '허용품질'이 아니다.
관리도의 계수 중 A2를 나타내는 것은?

c관리도에서 중심선(CL) = 16은 단위면적당 부적합수의 평균값이며, 관리한계는 공식으로 계산된다.
UCL = , LCL = 이다.
따라서 LCL = 4, UCL = 28이 정답이다.
이 문제는 이항분포를 이용한 확률 계산이다. 한 문제를 맞힐 확률 , 틀릴 확률 이고, 10개 문제 중 정확히 3개를 맞힐 확률은
이다.
이므로,
이다.
관리도에서 관리한계를 벗어나는 점이 많아지고 있을 때의 설명으로 맞는 것은? (단, 군내변동 :
, 군간변동 :
,
의 변동 :
이다.)
는 작게 되고,
는 크게 된다.
가 크게 되어
도 크게 된다
는 작게 되고,
는 크게 된다.
가 크게 되어
도 크게 된다.
설비종합효율은 시간가동률 × 성능가동률 × 양품률로 구한다. 시간가동률은 이고, 성능가동률은 (속도가동률 0.625 × 실질가동률 0.6)이다.
이므로 설비종합효율은 약 32%이다.






경제적 발주량(EOQ) 모형을 이용하여 연간 발주회수를 구하는 문제다. 먼저 경제적 발주량을 계산한다:
여기서 D는 연간소요량(200개), S는 1회 발주비(1000원), H는 연간 1개당 재고유지비(단가 × 재고유지비율 = 200 × 0.2 = 40원)이다.
연간 경제적 발주회수는 이다.

이미지의 정의는 공급자로부터 최종고객에 이르기까지의 전체적인 물자흐름을 관리하여 네트워크상 전 구성원의 최대 수익을 보장하고 고객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내용으로, 이는 SCM(공급사슬관리, Supply Chain Management)의 정의에 해당한다. FSM은 설비관리, VE/VA는 가치공학/가치분석, PERT/CPM은 일정관리 기법으로 공급망 전체의 물자흐름 관리와는 관련이 없다.




관리도에서
를 얻었다. 규격이 0.74±0.03인 경우에 ㅊ회소 공정능력지수 Cpk를 구하면 약 얼마인가? (단, n=3인 경우에 d2=1.693이다.)공정 표준편차는 이다.
규격상한 , 규격하한 , 공정평균 이므로,
상한 여유는 이고
하한 여유는 이다.
최소공정능력지수 는 이 둘 중 작은 값이므로 약 0.56이다.

공차는 규격상한 − 규격하한으로 구한다. 규격상한 85mm, 규격하한 81mm이므로 공차 = 85 − 81 = 4mm이다.
게하니(Gehani)의 품질가치사슬 구조에서 하층 기반부인 제품품질은 검사·예방·공정관리를 중심으로 한 품질관리 사상에 기초한다. 반면 다구찌의 설계종합품질은 제품개발 초기 설계 변수 최적화를 통해 품질을 선행적으로 구축하는 것으로, 이는 상층의 경영 전략·혁신 활동 영역에 해당하며 제품품질의 기반부 사상이 아니다.
- 테일러의 검사품질: 완성된 제품의 검사를 통한 부적합품 제거를 강조한다.
- 이시가와의 예방종합품질: 설계 단계부터 결함 예방을 강조한다.
- 데밍의 공정관리 종합품질: 생산공정의 통계적 관리를 강조한다.
이들은 모두 기존 제품·공정을 대상으로 품질을 확보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