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기능 및 구조가 쇠퇴하는 부정적 변화는 발달에 포함되지 않는다.
ㄴ. 발달은 양적 변화와 질적 변화를 포함한다.
ㄷ. 발달은 성숙과 학습의 영향을 포함한다.
ㄹ. 도덕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은 상호 독립적이다.
발달은 상승적 변화뿐 아니라 쇠퇴적 변화까지 포괄하는 양적·질적 변화이며 성숙과 학습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ㄴ과 ㄷ이 옳다.
- 기능과 구조가 쇠퇴하는 부정적 변화도 발달의 범주에 포함되므로 이를 제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도덕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 영역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상호 관련성을 지니므로 상호 독립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실험에서 참가자에게 각기 다르게 주어지는 처치 변인은 연구자가 조작하는 독립변인이며, 그 결과로 나타나는 반응이 종속변인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종단적 연구는 동일 대상을 장기간 추적하므로 횡단적 연구보다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단기종단연구는 반복 검사로 인한 연습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통제집단은 실험처치를 받지 않는 집단이며, 상관관계만으로는 인과관계를 결정할 수 없다.
지영이는 아버지의 학대로 인하여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을 보였지만, 아버지와 떨어져 살게 된 후 사교적이며 명랑한 아이가 되었다.
학대라는 부정적 환경에서 벗어나 사교적이고 명랑한 성격으로 회복된 사례는 발달이 특정 방향으로 고정되지 않고 환경에 따라 변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가소성(plasticity) 개념에 해당한다.
가역성은 이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는 조작적 특성을, 탈중심화는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므로 이 사례와는 거리가 있다.
정체성 형성(achievement)과 정체성 유예(moratorium)는 위기를 경험하며 정체감을 탐색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점에서 심리적으로 건강한 지위로 평가된다.
- 자아정체감의 네 가지 지위 구분은 에릭슨이 아니라 마르시아(J. Marcia)가 위기와 전념 개념을 활용해 제시한 것이다.
- 정체성 혼미와 정체성 유실은 위기를 경험하지 않은 지위이므로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정체감 발달에서 가장 미숙한 수준의 지위는 정체성 유실이 아니라 정체성 혼미이다.
- 자아정체감은 청소년 중기가 아니라 후기 이후에 걸쳐 점차 확립되어 가는 특성을 지닌다.
비사회적 애착 단계의 영아는 아직 특정 대상에 대한 애착을 형성하지 못한 시기이므로 일차 애착대상은 물론 다른 사람과도 애착을 형성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애착의 대상은 어머니에 국한되지 않으며, 회피애착과 저항애착은 모두 불안정애착 유형에 속한다.
안정애착 아동은 사회적 기술이 우수한 편이고, 회피애착 아동은 주양육자와 분리될 때 저항을 거의 보이지 않는 특성을 보인다.
ㄱ. 전조작기의 아동의 사고는 물활론적이며 자아중심적이다.
ㄴ. 아동이 이전에 갖고 있던 도식에 근거하여 새로운 경험을 해석하는 과정을 동화(assimilation)라고 한다.
ㄷ. 인지발달 단계의 순서는 사회문화적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
ㄹ. 구체적 조작기의 아동은 가설-연역적 추론 능력이 있다.
전조작기 아동의 사고는 물활론적이고 자아중심적인 특성을 보이며, 이전 도식에 근거해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동화(assimilation)라 하므로 ㄱ과 ㄴ이 옳다.
-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는 사회문화적 경험과 무관하게 보편적인 순서로 진행된다고 보았으므로 순서가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가설-연역적 추론 능력은 구체적 조작기가 아니라 형식적 조작기에서 나타난다.
지영이는 검은색 털이 있는 동물을 강아지라고 알고 있었다. 친구의 강아지가 하얀색 털이 있는 것을 보고, 모든 강아지의 털이 검은색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검은색 강아지에 대한 기존 도식만으로는 하얀색 강아지를 설명할 수 없어 도식 자체를 수정하게 되었으므로 이는 조절(accommodation)에 해당한다.
동화는 기존 도식으로 새로운 경험을 그대로 해석하는 과정인 반면, 조절은 기존 도식이 맞지 않을 때 도식을 새롭게 바꾸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수평적 격차(horizontal decalage)는 피아제 이론의 개념이며 비고츠키가 제시한 인지발달 촉진 방법이 아니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비고츠키는 근접발달영역을 혼자서는 어렵지만 유능한 타인의 도움으로 성취 가능한 범위로 정의했고, 발판화를 통한 지원을 인지발달 촉진 방법으로 제시했다.
아동의 혼잣말은 문제해결을 조절하는 인지적 자기 안내 체계이며, 지식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내면화된다고 보았다.
- 난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여성 호르몬이 부족하고, 사춘기가 되어도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는다.
- 공간지각 능력은 평균 이하인 경우가 많다.
- 연소자형 관절염과 작은 체격이 보편적인 특성이다.
난소 기능 저하로 여성 호르몬이 부족해 사춘기에도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고 공간지각 능력이 낮으며 작은 체격을 보이는 특성은 터너 증후군의 전형적인 양상이다.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남성에게 나타나는 XXY 이상이고, 다운 증후군은 21번 염색체 삼염색체성으로 인한 상염색체 이상이므로 해당 사례와는 다르다.
ㄱ. 태내기는 난자와 정자가 수정된 순간부터 출생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ㄴ. 태아기는 8주 이후부터 출생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ㄷ. 배아기에는 심장이 뛰기 시작하며 생식기가 형성된다.
ㄹ. 산모의 흡연은 저체중아 출산 가능성을 높인다.
태내기는 수정 순간부터 출생까지의 전체 기간을 말하며, 배아기에서 심장박동과 생식기 형성이 이루어지고 산모의 흡연이 저체중아 출산 위험을 높이는 등 ㄱ~ㄹ의 설명이 모두 옳다.
태아기는 수정 후 약 8주 이후부터 출생까지의 시기로, 신체 기관이 빠르게 성장하고 기능이 정교화되는 단계이다.
신생아는 촉각 자체는 예민하지만 촉각만으로 주위 물체를 구분하는 능력은 이후 발달 과정에서 점차 형성되는 것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신생아는 시신경과 망막이 완전히 성숙하지 않은 상태이며, 엄마와 다른 여성의 젖 냄새를 구분하고 단순한 소리의 크기와 음조, 쓴맛·단맛·신맛과 같은 기본 미각을 구별할 수 있다.
ㄱ. 신생아기에는 손바닥에 어떤 물건을 쥐어주면 꼭 쥐는 반응을 보인다.
ㄴ. 생후 3~6개월 된 영아는 뒤집기를 한다.
ㄷ. 생후 1세 영아는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다.
ㄹ. 아동기는 유아기보다 협응능력이 더 발달한다.
신생아기의 파악반사, 생후 3~6개월경의 뒤집기, 아동기의 향상된 협응능력은 모두 옳은 설명이므로 ㄱ, ㄴ, ㄹ이 정답이다.
- 두발자전거를 스스로 타는 능력은 생후 1세가 아니라 유아기 이후에 균형감각과 협응능력이 충분히 발달한 뒤에 가능해진다.
다른 유아의 놀이를 지켜보며 말을 걸거나 제안은 하지만 직접 놀이에 참여하지는 않는 형태는 방관자적 놀이에 해당한다.
- 혼자 놀이는 다른 유아와 상호작용 없이 독립적으로 노는 형태이다.
- 연합 놀이와 협동 놀이는 다른 유아와 함께 놀이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라는 점에서 이 사례와 다르다.
- 나무토막을 갖고 놀던 11개월 된 영아가 나무토막이 싫증 나서 그것을 옆으로 밀어놓고 다른 장난감이 쌓인 곳으로 기어간다.
-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일련의 행동을 통해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 장난감을 밀어놓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며 이전보다 의도적인 행동을 보이는 11개월 영아의 모습은 2차 순환반응의 협응단계의 특징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전에 습득한 도식들을 협응시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는 의도적 행동이 나타난다.
- 6세 지민이가 3세 동생에게 새로운 게임을 설명할 때 동생 수준에 맞추어 말한다.
- 의사소통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언어가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규칙을 알아야 한다.
동생 수준에 맞추어 설명을 조절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 사용 규칙을 아는 것은 화용론적 지식에 해당한다.
구문론적 지식은 문장 구성 규칙을, 의미론적 지식은 단어와 문장의 의미를 다루는 지식이라는 점에서 상황 맥락에 맞춘 언어 사용과는 구분된다.
유동성 지능은 생활 경험과 교육을 통해 축적되는 지식이 아니라 새로운 상황에 대응하는 즉각적인 문제해결능력을 의미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유동성 지능은 결정성 지능보다 중추신경계의 기능에 더 의존하며 공간지각능력을 포함하고, 생활 경험을 통해 축적된 지식인 결정성 지능에는 언어이해력이 포함된다.
두 지능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는 서로 다르게 나타난다.
DNA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 염색체의 끝 부분이 세포분열을 거듭할수록 점점 짧아지고, 세포는 더 이상 분열하지 못해서 노화를 일으킨다.
염색체 끝부분인 텔로미어가 세포분열을 거듭할수록 짧아지다 더 이상 분열할 수 없게 되어 노화가 일어난다고 설명하는 이론은 텔로미어 이론이다.
세포돌연변이 이론은 유전자 손상 누적을, 면역체계 이론은 면역기능 저하를, 교차결합 이론은 단백질 간 비정상적 결합을 노화의 원인으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안나 프로이트(A. Freud)는 청년기에 자아가 강한 본능적 충동에 대응하기 위해 금욕주의와 지성화라는 방어기제를 두드러지게 사용한다고 보았다.
- 미드는 청년기 발달이 개인차보다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주장했다.
- 해비거스트는 발달과업 이론가로,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로 규정한 것은 홀(G. S. Hall)이다.
- 마샤는 정체감 형성 시기를 특정 연령대로 한정하지 않고 정체감 지위를 통해 설명했다.
- 길리건은 여성 도덕성의 핵심 개념을 정의가 아닌 배려로 보았다.
DSM-5의 유뇨증 진단기준에서는 소변 배출이 이뇨제 등 약물이나 다른 신체질환의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 빈도 기준은 5개월이 아니라 적어도 3개월간 연속으로 주 2회 이상이다.
- 생활연령 기준은 4세가 아니라 만 5세 이상이다.
- 침구나 옷에 소변을 보는 것은 불수의적인 경우뿐 아니라 의도적인 경우도 포함한다.
- 야간형, 주간형, 야간 및 주간 복합형 여부를 명시하도록 되어 있다.
부모-자녀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다른 정신분석이론가와 달리 청년기 발달에서 친구관계의 역할을 강조하였고, 몇몇 친한 동성친구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단짝관계(chumship)’라 칭하였다.
설리반(H. S. Sullivan)은 부모-자녀 관계를 강조한 다른 정신분석이론가들과 달리 청년기 발달에서 또래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몇몇 친한 동성친구와 형성하는 친밀한 관계를 단짝관계(chumship)라 칭하며 이를 사회성 발달의 핵심 기제로 보았다.
콜버그(L. Kohlberg)의 도덕성 발달이론에서 최종 단계인 6단계는 보편적 원리 지향으로, 스스로 선택한 양심의 원리에 따라 판단하는 단계이다.
- 콜버그는 행동보다 도덕적 판단(추론)의 구조를 중시했다.
- 도덕성의 내용이 아니라 사고구조를 더 중요하게 다루었다.
- 도덕성 발달은 인지발달과 밀접하게 관련된다고 보았다.
- 도덕성 발달단계는 2수준이 아니라 전인습, 인습, 후인습의 3수준 6단계로 제시된다.
영아는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두려운지 아닌지 애매한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해석하기 위해 믿을 만한 사람에게서 정서적 정보를 얻는다.
낯선 상황에서 그 의미가 애매할 때 믿을 만한 사람의 정서적 반응을 참고해 상황을 해석하는 현상을 사회적 참조(social referencing)라 한다.
영아는 이러한 참조를 통해 위험 여부를 판단하고 이후의 행동을 조절한다.
청소년기에는 전두엽에서 사용되지 않는 시냅스가 지속적으로 제거(가지치기)되면서 신경 회로의 효율성이 높아진다.
- 청소년기의 인지 발달은 구체적 사고에서 형식적 사고로 전환되는 방향이다.
- 대근육과 소근육의 급격한 발달은 청소년기가 아니라 유아기의 특징이다.
- 뇌 무게의 급격한 증가를 동반하는 성장급등은 영유아기에 두드러진다.
- 생산성 대 침체감은 에릭슨의 성인기 과업이며 청소년기는 정체감 대 역할혼미에 해당한다.
DSM-5의 자폐스펙트럼장애 진단기준에서 낮은 지능은 핵심 증상이 아니라 동반 여부를 별도로 명시하는 부수적 특성이다.
- 동일성에 대한 고집은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 양상에 해당하는 증상이다.
- 제한된 관심사 역시 진단기준에 포함되는 핵심 증상이다.
- 상동증적 동작은 반복적 운동행동으로 진단기준에 명시된다.
- 감각정보에 대한 과잉 또는 과소반응도 진단기준의 증상에 해당한다.
신체이형장애는 강박 및 관련 장애에 속하며 신경발달장애의 운동장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발달성 협응장애는 운동장애에 속하는 신경발달장애이다.
- 틱장애도 운동장애 범주에 포함된다.
- 상동증적 운동장애 역시 운동장애의 하위유형이다.
- 뚜렛장애는 틱장애의 한 유형으로 운동장애에 포함된다.
대인관계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은 집단 내 상호작용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동기가 크므로 개인상담보다 집단상담에 더 적합하다.
- 의심이 심한 청소년은 집단 내 신뢰 형성이 어려워 개인상담이 우선된다.
- 극도로 의존적인 청소년은 집단원에게 과도하게 의존할 위험이 있어 개인상담이 적합하다.
- 반사회적인 청소년은 집단 규범을 해칠 수 있어 개인상담이 먼저 필요하다.
- 주의산만하고 충동적인 청소년은 집단 진행을 방해할 수 있어 개인상담이 우선된다.
집단상담의 회기별 계획은 초반, 중반, 후반 회기 간의 특성과 과업 차이를 반드시 고려해야 하므로, 이를 염두에 둘 필요가 없다는 진술은 옳지 않다.
회기 계획에서는 집단과 구성원의 특성 및 에너지 수준, 불참·지각·탈락한 집단원에 대한 대응, 충분한 사고 시간 확보, 초반의 응집력 있는 분위기 조성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ㄱ. 집단원의 권리보다는 집단의 유지와 권리가 더 존중되어야 한다.
ㄴ. 집단의 성격과 목표, 특성 등을 집단원들에게 분명하게 안내해야 한다.
ㄷ. 약물남용의 경우는 비밀보장의 원칙을 예외로 하고 보호자에게 알려야 한다.
ㄹ. 18세 미만의 청소년은 집단참여에 부모의 동의를 얻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다.
집단상담자는 집단의 성격과 목표, 특성 등을 집단원에게 분명하게 안내해야 하며, 약물남용과 같이 위해가 우려되는 사안은 비밀보장의 예외로 보호자에게 알려야 한다.
- 집단원 개인의 권리는 집단의 유지보다 우선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
- 18세 미만 청소년의 집단참여에 부모동의를 반드시 얻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ㄱ. 소속감과 연대감을 경험할 수 있다.
ㄴ. 새로운 대인관계를 학습할 수 있다.
ㄷ. 집단상담은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다.
ㄹ. 새롭게 터득한 사회기술을 연습할 수 있다.
집단상담은 소속감과 연대감을 경험하게 하고 새로운 대인관계와 사회기술을 학습·연습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다.
- 집단상담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다는 것은 옳지 않으며, 대상에 따라 개인상담이 더 적절한 경우도 있다.
지루하게 하는 집단원에 대해 원인을 의존성으로 단정하고 곧바로 직면시키는 것은 성급한 대응으로 옳지 않은 자세이다.
- 지루함이라는 감정에 호기심을 갖는 태도는 바람직한 자세이다.
- 지루함을 집단의 역동을 이해하는 중요한 정보로 여기는 것도 바람직하다.
- 상담자 자신의 역전이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도 필요한 자세이다.
- 언제 어떤 경우에 덜 지루한지 파악하는 것도 원인 이해에 도움이 되는 접근이다.
- 지금-여기의 경험 강조
- 알아차림과 접촉 촉진
- 내담자의 감각 사용 촉진
- 내담자의 신체언어와 접촉
지금-여기의 경험을 강조하고 알아차림과 접촉을 촉진하며 신체감각과 신체언어를 활용하는 것은 게슈탈트 집단상담자의 역할이다.
게슈탈트 상담에서는 내담자가 현재 순간의 감각과 감정을 충분히 자각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다.
ㄱ. 집단원이 중언부언할 때
ㄴ. 집단원이 상처를 주는 말을 할 때
ㄷ. 지도자가 주제의 초점을 변경하고자 할 때
ㄹ. 집단이 비생산적인 분위기로 흘러가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차단하기 기법은 집단원이 중언부언할 때, 상처를 주는 말을 할 때, 지도자가 주제의 초점을 바꾸고자 할 때, 집단 분위기가 비생산적으로 흐를 때 모두 필요한 개입이다.
이는 집단의 흐름을 보호하고 구성원을 보호하기 위한 지도자의 적극적 개입 기법이다.
침묵하던 집단원이 조심스럽게 자기개방을 했을 때 이를 지지와 격려하는 것은 위험을 감수한 시도에 대한 적절한 강화로 생산적이다.
- 차선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려 할 때 지지하는 것은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
- 구체적 맥락 없이 매번 지지와 격려를 하는 것은 오히려 진정성을 떨어뜨린다.
- 자신의 나약함을 확인하려 할 때 성급히 지지하면 회피를 강화할 수 있다.
- 고통스러운 감정을 충분히 경험하기 전에 지지하는 것은 정서적 작업을 방해한다.
심리극에 근거한 집단상담의 주요 개념으로는 현재성, 창조성, 자발성, 역할과 역할연기, 텔레(tele)와 참만남 등이 있다.
- 심리극은 집단 간의 관계가 아니라 주인공 개인의 문제 탐색에 초점을 맞춘다.
- 주요 구성요소는 주인공, 연출자, 보조자아, 관객, 무대이며 각본은 포함되지 않는다.
- 진행단계는 통상 웜업, 실연, 나누기의 단계로 구성된다.
- 언어보다 행위와 연기를 통한 실연을 주요 기반으로 한다.
A가 B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인정하는 대신 "B가 잘난 체 해서 싫다"는 그럴듯한 이유를 대는 것은 합리화라는 방어기제에 해당한다.
합리화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감정이나 행동에 대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논리적 이유를 붙여 정당화하는 기제이다.
태리: 저는 요즘 중간고사 공부를 하면서 너무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유진: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니 속상하시겠어요(ㄱ). 잠은 잘 자는 편인가요?(ㄴ)
태리: 요즘은 힘도 없고 잠도 잘 못자요.
동맥: 시험공부할 때는 누구나 그런 생각이 들기 마련이지요.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다 지나갈 거예요(ㄷ).
희성: 지난번에 유진님도 자격증 공부로 힘들어했었던 것 같은데, 유진님은 태리님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느낌이 드나요?(ㄹ)
(ㄱ)은 태리의 감정을 그대로 되비추는 공감하기이고, (ㄴ)은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폐쇄적 질문이며, (ㄷ)은 상대의 고통을 서둘러 무마시키려는 구원하기, (ㄹ)은 두 집단원의 경험을 이어 주는 연결하기이다.
유진의 두 반응은 감정 반영과 사실 확인용 단답형 질문으로 뚜렷이 구분되고, 동맥의 반응은 태리의 힘든 감정을 충분히 다루기도 전에 괜찮을 거라며 위로부터 서둘러 덮으려 하므로 구원하기에 해당한다.
희성은 유사한 경험을 한 유진을 태리와 연결지어 유진의 느낌을 묻고 있으므로 연결하기의 전형적인 예이다.
탈숙고(dereflection)는 프랭클의 의미치료(로고테라피)에서 사용하는 기법으로, 글래서의 현실치료 집단상담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현실치료는 내담자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평가하고 책임지도록 돕기 위해 질문하기, 유머사용, 역설적 기법, 직면하기 등을 활용한다.
- 질문하기는 내담자의 지각과 바람을 탐색하기 위한 기본 기법이다.
- 유머사용은 내담자와의 관계를 부드럽게 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 역설적 기법은 저항하는 내담자에게 증상을 과장하거나 반대로 지시하여 통제감을 일깨운다.
- 직면하기는 내담자의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지적하여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한다.
교류분석(TA)은 구조분석, 교류분석, 게임분석, 각본분석의 네 가지 분석 체계를 중심으로 하며 동기분석은 TA의 고유 분석 영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 구조분석은 개인의 성격을 부모자아, 성인자아, 아동자아로 나누어 파악한다.
- 게임분석은 반복되는 부정적 상호작용 패턴인 게임을 다룬다.
- 각본분석은 어린 시절 형성된 인생각본이 현재 삶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 라켓분석은 각본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리감정인 라켓 감정을 다룬다.
생활양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안적인 행동을 하도록 격려하는 것은 분석과 통찰 이후에 오는 재정향(재교육) 단계의 활동이므로 분석과 통찰단계의 활동으로 옳지 않다.
분석과 통찰단계에서는 집단원의 초기 기억과 가족구도 상의 심리적 위치, 일·사회적 상황에서의 기능 방식, 지금-여기 행동 이면의 숨겨진 동기를 탐색하여 자신의 생활양식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다.
새로운 대안 행동을 실제로 시도하고 격려받는 과정은 통찰을 바탕으로 변화를 실행에 옮기는 다음 단계의 과제이다.
ㄱ. 비밀누설에 대한 두려움
ㄴ. 말보다는 침묵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
ㄷ. 자신은 말할 가치가 별로 없다는 느낌
ㄹ. 집단원이나 지도자에 대한 표현되지 않는 분노감
ㅁ. 다른 집단원과 비교하여 자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느낌
제시된 비밀누설에 대한 두려움, 침묵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 자신은 말할 가치가 없다는 느낌, 표현되지 않는 분노감, 다른 집단원과 비교한 위축감은 모두 집단원의 침묵과 참여 부족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이유이다.
비밀이 새어나갈까 봐 자기개방을 꺼리는 경우, 말하는 것 자체보다 침묵으로 관찰하는 편이 안전하다고 여기는 경우, 자기가치감이 낮아 발언을 주저하는 경우가 모두 침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지도자나 다른 집단원에 대한 감춰진 분노, 자신이 다른 집단원보다 부족하다는 비교의식 역시 참여를 위축시키는 흔한 원인이므로 제시된 다섯 가지 모두 해당한다.
변화를 도모하고 과감하게 시도하는 것은 신뢰와 응집력이 자리 잡은 작업단계의 특징이며, 불안과 갈등이 지배적인 과도기의 특징이 아니다.
과도기에는 불안이 높아지고 집단원들이 하위집단을 이루어 서로 거리를 두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직접 드러내기보다 속으로 감추거나 간접적으로만 표현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이 시기에는 통제감을 유지하려는 시도로 다른 집단원에게 조언을 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경우도 흔하며, 이는 갈등을 우회적으로 다루는 방식이다.
이번 회기에 집단지도자는 내가 다른 집단원에게 매우 공격적으로 말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해 주었다. 나는 집단지도자에게 화를 내지 않으면서 “솔직히 말해주어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게 된 것이 좋았다. 이전에는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해 이런 식으로 반응하지 못했다.
지도자의 지적을 방어 없이 받아들이고 이전과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반응한 경험은 집단 내 대인관계에서 학습한 새로운 행동을 실제로 시도해 본 대인간 행동학습에 해당한다.
- 정화는 억눌린 감정을 표출하여 해소하는 것으로 이 사례의 핵심과는 다르다.
- 자기노출은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는 것이지 새로운 대응 방식을 시도한 것은 아니다.
- 자기이해는 자신에 대한 통찰을 얻는 것으로 실제 행동 변화까지는 포함하지 않는다.
- 지도는 지도자나 다른 집단원의 조언과 안내를 받는 것으로 이 사례와는 초점이 다르다.
집단응집력은 그 자체로 집단원의 자기개방과 위험감수를 촉진하는 치료적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응집력 자체로는 치료적 요인이 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응집력은 집단원들이 집단에 계속 남아 있도록 하는 힘이며, 응집력이 높을수록 자신의 내면세계를 타인과 공유하고 수용받는 경험을 하게 되어 출석률과 참여도가 높아진다.
지금-여기에서 상호 피드백이 활발하게 오가는 것은 응집력이 잘 형성되었음을 보여 주는 지표로 흔히 언급된다.
ㄱ. 갈등과 방어, 집단상담자에 대한 도전
ㄴ. 집단원의 참여 주저, 긴장과 두려움
ㄷ. 집단응집력의 증가, 지금-여기에서의 직접적인 대화
ㄹ. 좌절 감정 다루기, 소극적 태도
집단은 참여를 주저하고 긴장과 두려움을 느끼는 초기단계(ㄴ)에서 시작해, 갈등과 방어가 드러나고 집단상담자에게 도전하는 과도기(ㄱ)를 거쳐, 응집력이 높아지고 지금-여기에서 직접적인 대화가 이루어지는 작업단계(ㄷ)로 나아간 뒤, 헤어짐에 따른 좌절 감정을 다루며 다시 소극적인 태도로 돌아가는 종결단계(ㄹ)로 마무리된다.
따라서 집단발달단계의 순서는 ㄴ-ㄱ-ㄷ-ㄹ이다.
집단의 규범은 집단이 실제로 시작되어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형성·합의되는 것이므로, 집단이 시작되기 전에 작성하는 집단상담 제안서에 포함될 내용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제안서에는 집단을 제안하는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근거, 집단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대상과 모임시간·전체 길이 같은 실무적 정보, 그리고 집단 성과를 확인할 평가방법이 포함되어야 한다.
ㄱ. 집단압력의 가능성
ㄴ. 개인작업의 제한성
ㄷ. 경제성과 효율성
ㄹ. 대리학습
개인상담과 비교할 때 집단상담의 단점은 집단압력의 가능성과 개인작업의 제한성이다.
여러 집단원이 함께 있는 상황은 동조 압력이나 다수 의견에 맞춰야 한다는 부담을 낳을 수 있고, 한 사람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개인상담과 달리 개별 집단원에게 할애되는 시간과 깊이가 제한된다.
반면 경제성과 효율성, 대리학습은 여러 사람이 동시에 참여함으로써 얻어지는 집단상담의 대표적인 장점이다.
ㄱ. 집단상담은 어떤 활동을 하는 것 같아요?
ㄴ. 집단상담에 참여를 하는데 무엇이 가장 어려울 것 같아요?
ㄷ. 집단상담을 처음하면 불편할 수 있어요. 무엇이 불편한지 말해 줄 수 있나요?
집단상담 초기에 나타나는 비협조적인 태도는 저항 자체를 탐색 대상으로 삼아 부드럽게 다루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제시된 세 가지 반응 모두 적절하다.
집단상담이 어떤 활동으로 이루어지는지 묻는 질문은 낯선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풀어 주고, 참여에서 가장 어려울 것 같은 부분을 묻는 질문은 저항의 구체적 이유를 내담자 스스로 말하게 한다.
처음 참여할 때의 불편감을 인정하고 무엇이 불편한지 이야기해 달라는 반응 역시 저항을 비난하지 않고 공감적으로 수용하면서 개방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 집단원 간의 대인관계 과정에 초점을 둔다.
- 집단원의 자발성과 주관적인 의견에 초점을 둔다.
-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지도자와 복수의 집단원들로 이루어진다.
- 집단원 간의 상호피드백과 지금-여기에서의 경험에 초점을 둔다.
대인관계 과정과 집단원의 자발성·주관적 의견에 초점을 두고, 전문적으로 훈련된 지도자와 복수의 집단원이 상호피드백과 지금-여기의 경험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집단은 상담집단이다.
- 위기집단은 즉각적인 위기 상황의 해결에 초점을 둔다.
- 자조집단은 전문 지도자 없이 동일한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스스로 운영한다.
- 교육집단은 정보 전달과 지식 습득에 목적을 둔다.
- 과제해결집단은 특정 과제나 목표의 달성 자체에 초점을 둔다.
"저는 정말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다 괜찮아요."라는 진술은 자신의 어려움을 부인하며 방어적 태도로 자기개방을 차단하므로 생산적인 집단 운영을 방해한다.
- 다른 친구의 슬픈 표정에 함께 슬퍼지는 진술은 공감적 반응으로 집단 과정을 촉진한다.
- 다른 친구의 기쁨을 보고 부러워하며 자신도 그렇게 하고 싶어지는 진술은 대리학습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 준다.
- 자신만의 고민이 아니라는 진술은 보편성을 경험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고 싶다는 진술은 모델링을 통한 긍정적 변화 동기를 보여 준다.
"옆에 있는 친구가 자기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기분이 좋았겠어요."라는 예시는 상대의 감정을 짚어 주는 반응이므로 내용을 다른 말로 바꾸어 되돌려 주는 재진술의 예로는 옳지 않다.
직면은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지적하는 것이고, 해석은 드러나지 않은 원인을 연결지어 제시하는 것이며, 명료화는 모호한 표현을 구체화하도록 요청하는 것이고, 연결짓기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집단원들을 서로 이어 주는 것으로 각 예시와 잘 부합한다.
재진술은 감정이 아니라 내담자가 말한 사실적 내용을 상담자의 언어로 다시 표현하는 기법이므로, 제시된 예시는 재진술보다 감정 반영에 해당한다.
- 해당 문항의 정답자 수를 그 문항에 반응한 사람의 총수로 나눈 비율이다.
- 지수는 0.0~1.0의 범위를 가진다.
정답자 수를 반응자 총수로 나눈 값으로 0.0~1.0의 범위를 가지는 지수는 문항난이도이다.
문항난이도가 높을수록 그 문항을 맞힌 사람의 비율이 높다는 뜻이므로 실제로는 쉬운 문항임을 의미하며, 문항 분석에서 문항 변별도와 함께 가장 기본적으로 산출되는 지수이다.
문항반응이론은 개별 문항의 특성을 문항특성곡선으로 나타내어 분석한다는 점에서 옳다.
- 반복측정을 가정한다는 설명은 문항반응이론의 특징이 아니다.
- 수검자에 따라 측정오차가 동일하다는 가정은 오히려 고전검사이론에 가깝고, 문항반응이론은 능력 수준에 따라 측정의 정확도가 달라진다고 본다.
- 문항특성이 수검자 집단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문항반응이론이 강조하는 문항모수의 불변성 개념과 반대된다.
- 문항모수치가 변화한다는 설명 역시 문항모수 불변성이라는 문항반응이론의 핵심 전제와 어긋난다.
절대영점 없이 동일한 간격으로 크기를 비교할 수 있는 등간척도에 해당하는 것은 온도이다.
몸무게와 길이는 절대영점이 존재하여 비율 비교가 가능한 비율척도이고, 성적순위는 순서 정보만 가지는 서열척도이며, 수험번호는 단순 분류를 위한 명목척도이다.
안면타당도는 문항이 표면적으로 무엇을 측정하는 것처럼 보이는지에 대한 주관적 인상을 뜻하며, 다른 점수와의 관계를 분석하여 추정하는 것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 타당도는 검사가 측정하고자 하는 구성개념을 실제로 측정한 정도를 뜻한다.
- 공인타당도는 새로 개발한 검사와 준거검사의 점수를 동일한 시점에서 수집해 상관을 산출한다.
- 예언타당도는 미래 행동을 예측하는 지표로 준거타당도의 하위유형에 속한다.
- 요인분석을 통해 문항들이 이론적 구성개념을 얼마나 반영하는지 확인함으로써 구성타당도를 추정할 수 있다.
규준은 특정 규준집단에서 얻은 점수 분포를 기초로 작성되므로, 개인의 원점수를 규준집단의 분포와 비교해 상대적 위치를 해석하는 기준이 된다.
- 규준은 규준집단에 따라 정해진 하나의 분포로 작성되며, 다양한 분포가 하나의 규준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 Z점수의 평균은 0이고 표준편차(분산)는 1이다.
- T점수의 평균은 50이고 표준편차는 10이다.
- 스테나인(stanine)의 점수범위는 1~9이다.
심리검사는 구성개념 자체를 직접 잴 수 없어 행동표본을 통해 심리적 속성을 간접적으로 추론하므로, 심리적 속성을 직접적으로 측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심리검사는 표준화된 상황에서 나타난 행동표본을 측정 대상으로 삼는다.
- 동일한 검사를 적용해 개인 간 점수를 비교할 수 있다.
- 측정된 점수를 근거로 이후의 행동을 예측하는 데 활용된다.
- 심리평가는 면담, 행동관찰과 더불어 심리검사를 근거자료의 하나로 종합한다.
이 문항은 확정답안에서 복수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반분신뢰도 계수, Cronbach α 계수」와 「반분신뢰도 계수, Kuder-Richardson 계수」와 「Kuder-Richardson 계수, Cronbach α 계수」가 모두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것을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내적합치도는 검사를 한 번 실시해 문항들 간의 일관성을 통해 신뢰도를 추정하는 방법으로, 반분신뢰도 계수와 Cronbach's α 계수가 대표적인 지수이다.
반분신뢰도는 전체 문항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두 부분의 점수 간 상관으로 일관성을 확인하고, Cronbach's α는 문항 간 평균 상관을 바탕으로 전체 문항의 동질성을 수치화한다.
- Phi 계수는 두 이분변수 간의 연관성을 나타내는 상관계수로 신뢰도 지수가 아니다.
- Delta 계수는 문항의 난이도를 표준점수로 환산한 지수로 신뢰도와는 무관하다.
동형신뢰도는 내용과 난이도가 동등하게 제작된 두 개의 검사를 각각 실시해 두 점수 간 상관으로 신뢰도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전체 문항을 짝수항과 홀수항으로 나누어 측정하는 것은 반분신뢰도의 절차이므로 옳지 않다.
-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두 번의 검사 시행 사이의 시간 간격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 신뢰도는 측정 결과가 시간과 상황에 걸쳐 얼마나 안정적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반분신뢰도는 한 번의 검사 실시로 값을 구할 수 있어 검사-재검사 신뢰도보다 비용이 적게 든다.
- 평정자간 신뢰도를 산출하려면 두 명 이상의 평가자가 채점한 결과가 필요하다.
만 15세는 청소년기에 해당하므로 14~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표준화된 MMPI-A를 성격검사로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 K-WPPSI는 학령전기 유아를 대상으로 한 지능검사로 성격검사가 아니다.
- Rey-Kim Test는 성인 대상의 신경심리검사로 청소년에게는 적용하지 않는다.
- K-DRS-2는 노인의 치매 선별을 위한 인지기능 검사이다.
- SNSB는 성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한 신경심리검사 배터리이다.
작업기억지표(WMI)는 숫자와 순차연결 소검사로 산출되므로 순차연결이 해당 지표를 측정하는 소검사이다.
- 행렬추리는 지각추론지표에 속하는 소검사이다.
- 기호쓰기와 동형찾기는 처리속도지표를 구성하는 소검사이다.
- 단어추리는 언어이해지표의 보충소검사이다.
자동화된 채점·해석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결과 해석에 대한 최종 책임은 검사를 실시한 검사자에게 있으므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검사동의를 구할 때는 비밀유지의 한계에 대해 미리 알려야 한다.
- 심리검사는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실시해야 한다.
- 평가서를 수검자에게 보여줄 수 없는 경우에는 이 사실을 사전에 알려야 한다.
- 동의할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도 평가의 본질과 목적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설명해야 한다.
ㄱ. 10개의 핵심소검사와 5개의 보충소검사로 구성된다.
ㄴ. 소검사들의 표준점수의 평균은 15이고, 표준편차는 5이다.
ㄷ. 전체지능지수(FSIQ)의 범위가 70~79이면 ‘경계선’으로 분류한다.
ㄹ. 동형찾기를 대체하는 보충소검사는 지우기이다.
ㅁ. 일반능력지수(GAI)는 언어이해와 작업기억의 핵심소검사로 구성된 조합점수이다.
K-WAIS-Ⅳ는 10개의 핵심소검사와 5개의 보충소검사로 구성되고, 전체지능지수가 70~79점이면 경계선 수준으로 분류하며, 동형찾기를 대체할 수 있는 보충소검사는 지우기이므로 이 세 진술이 옳다.
- 소검사 표준점수(환산점수)의 평균은 10이고 표준편차는 3이므로 평균 15, 표준편차 5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일반능력지수(GAI)는 언어이해와 지각추론의 핵심소검사로 구성되며, 작업기억은 포함되지 않는다.
지능을 모든 지적 활동에 공통으로 작용하는 일반요인(g)과 특정 과제에만 작용하는 특수요인(s)으로 구분한 학자는 스피어만이다.
- 써스톤은 지능을 7개의 독립적인 기본정신능력으로 설명하는 다요인설을 제시하였다.
- 쏜다이크는 지능을 사회적·구체적·추상적 지능으로 구분하였다.
- 카텔은 지능을 유동성 지능과 결정성 지능으로 구분하였다.
- 길포드는 지능구조모형(SOI)을 통해 지능을 다차원적으로 설명하였다.
가족력은 과거력 조사에 해당하는 정보로 정신상태평가의 항목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기억은 인지기능 평가 항목으로 정신상태평가에 포함된다.
- 외모와 행동은 관찰을 통해 평가하는 정신상태평가의 기본 항목이다.
- 감정과 정서는 기분과 정동을 확인하는 정신상태평가 항목이다.
- 면담자에 대한 태도는 수검자의 협조도나 라포 형성을 판단하는 항목이다.
ㄱ. 토막짜기 소검사에서는 수검자의 점수가 2문항 연속해서 0점이면 중지한다.
ㄴ. 숫자와 순차연결 소검사에서는 문항 반복을 허용하지 않는다.
ㄷ. 문항을 반복했을 때 기록용지에 R이라고 표기한다.
ㄹ. 동형찾기 소검사에서는 모든 연령의 시작점이 같다.
K-WISC-Ⅳ의 숫자와 순차연결 소검사는 문항 반복을 허용하지 않으며, 수검자가 문항을 반복해 달라고 요청한 경우 기록용지에 R로 표기하므로 두 진술이 옳다.
- 토막짜기는 연속 2문항 0점이 아니라 별도로 정해진 중지 기준을 따르는 소검사이다.
- 동형찾기는 연령대에 따라 시작점이 다르게 설정되어 있다.
표준화 검사는 검사자와 시기에 관계없이 동일한 조건에서 시행되어야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정해진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실시해야 한다.
- 지능검사에서도 매뉴얼이 허용하는 범위 내의 추가 질문(촉구)은 필요한 경우 사용할 수 있다.
- 검사 장소는 수검자가 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음이 적은 곳을 선정해야 한다.
- 검사 장소는 채점과 관찰에 지장이 없도록 조명이 밝은 곳을 선정해야 한다.
- 지능검사에서 수검자의 반응은 요약하지 않고 표현한 그대로 축어록 형태로 기록해야 한다.
이성관계는 삭스(Sacks)의 문장완성검사에서 성(性) 영역에 속하는 태도로, 자기개념 영역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죄의식(죄책감)은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다루므로 자기개념 영역에 속한다.
- 목표는 자신이 지향하는 미래상을 나타내므로 자기개념 영역에 속한다.
- 두려움은 자신이 느끼는 불안과 관련되어 자기개념 영역에 속한다.
- 자신의 능력에 대한 지각은 자기개념 영역의 핵심 내용이다.
동작성 가족화 검사(KFD)는 가족 구성원이 무언가를 하고 있는 모습을 그리게 하여 가족 간의 정서적 관계와 역동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 벤더게슈탈트검사에서 성인이 그리는 도형A의 정상적인 위치는 정중앙이 아니라 용지 상단의 중앙에서 약간 왼쪽이다.
- 주제통각검사(TAT) 카드는 성인 남녀뿐 아니라 소년·소녀 등 대상에 따라 세분되어 있다.
- 아동용 주제통각검사(CAT)의 카드 수는 TAT와 다르다.
- 벤더게슈탈트검사는 아동에게도 사용할 수 있으며 8세 이하라고 해서 실시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엑스너 종합체계에서 반점의 크기에 근거해 거리감(깊이)을 지각한 반응은 Y가 아니라 FD(형태차원)로 채점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순수하게 형태만을 근거로 반응한 경우에는 F로 채점한다.
- 동물이 인간과 같은 동작을 하고 있다고 지각한 반응은 M(인간운동반응)으로 채점한다.
- 유채색을 사용한 결정인에는 C, CF, FC, Cn이 있다.
- 같은 대상이 대칭적으로 둘 지각된 쌍반응은 (2)로 채점한다.
HTP 검사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집, 나무, 사람 순으로 그리도록 지시한다.
- HTP는 머레이가 아니라 벅(J. Buck)이 개발하였다.
- 용지는 그림에 따라 방향을 다르게 제시하며, 모든 용지를 가로로만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 그림 검사는 문맹자에게도 실시할 수 있는 비언어적 검사이다.
- 각 그림을 그리는 데 정해진 시간제한을 두지 않는다.
MMPI-2의 재구성 임상척도(RC)는 의기소침(RCd)을 포함해 모두 9개로 구성된다.
- TRIN척도는 내용이 상반되는 문항 쌍으로만 구성되며, 유사하거나 상반되는 문항 쌍을 함께 사용하는 것은 VRIN척도이다.
- K척도는 보충척도가 아니라 방어적 태도를 탐지하는 타당도척도이다.
- DEP는 임상척도가 아니라 우울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 내용척도이며, 우울을 측정하는 임상척도는 척도 2(D)이다.
- AGGR은 내용척도가 아니라 PSY-5 척도에 속하는 공격성 지표이다.
ㄱ. 통합적 유형
ㄴ. 탐구적 유형
ㄷ. 사회적 유형
ㄹ. 판단적 유형
ㅁ. 예술적 유형
홀랜드(Holland)의 진로탐색검사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직업적 성격유형은 탐구적 유형, 사회적 유형, 예술적 유형이다.
홀랜드는 개인의 직업적 성격을 현실적, 탐구적, 예술적, 사회적, 진취적, 관습적이라는 여섯 가지 유형(RIASEC)으로 구분하였고, 제시된 보기 중 이 여섯 유형에 해당하는 것은 탐구적, 사회적, 예술적 유형뿐이다.
통합적 유형과 판단적 유형은 홀랜드의 분류 체계에 존재하지 않는 명칭이므로 정답에서 제외된다.
- 실제 경험을 중시하며, 현재에 초점을 맞추어 살아가고자 한다.
- 정확한 것을 좋아하고, 관찰 능력이 뛰어나며, 상세한 것까지 기억을 잘 하는 편이다.
실제 경험을 중시하고 현재에 초점을 맞추며 관찰력과 세부적인 기억에 강한 특성은 MBTI의 감각(Sensing) 지표에 해당한다.
감각형은 오감을 통한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정보 수집을 선호하며, 추상적 가능성보다 실제로 경험한 것과 현재 상황에 주의를 기울인다.
내향성은 에너지의 방향, 사고와 감정은 판단 기능이고 현실은 MBTI의 정식 지표 명칭이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BOR(경계선 특징) 척도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원한과 앙심, 의심과 불신, 지나친 경계 행동은 편집증 척도(PAR)가 측정하는 내용이다.
BOR 척도는 정서적 불안정성, 정체감 문제, 부정적 대인관계, 자기손상적 충동성 등 경계선 성격 특징을 측정한다.
- ANT는 반사회적 성격장애 특징과 불법행위 관여 경험을 다루므로 옳은 설명이다.
- ARD는 불안장애와 관련된 구체적 임상 증상 및 행동을 측정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ALC는 알코올 남용 및 의존 행동을 측정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DRG는 약물 사용 문제와 약물의존적 행동을 측정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1세인 A양은 약 2개월 전부터 불안과 걱정이 심해졌고, 강의실에서 무기력하게 엎드려 있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 상담실을 방문하여 “사는 것이 재미없고, 다 귀찮다. 차라리 죽고 싶다.”고 울면서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하며 상담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
심한 심리적 고통과 자살사고를 호소하는 A양의 사례에서는 S척도(과대적응)의 상승이 예상되지 않는다.
S척도는 심리적 문제를 최소화하고 자신을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보고할 때 상승하는 척도인데, A양은 스스로 고통을 적극적으로 호소하고 있어 이러한 방어적 태도와는 거리가 멀다.
- 척도 2(우울)는 무기력과 사는 것이 재미없다는 호소와 부합하므로 상승이 예상된다.
- F척도는 심리적 고통을 강하게 호소하는 상태에서 흔히 상승한다.
- ANX 척도는 불안과 걱정이 심한 증상과 직접 부합하므로 상승이 예상된다.
- 척도 9(경조증)는 무기력한 상태와 반대되므로 하락이 예상된다.
ㄱ. 상담자, 내담자, 상담관계가 주요 요소이다.
ㄴ. 상담자는 상담에 대한 전문적 훈련을 받은 사람이다.
ㄷ. 상담은 내담자의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ㄹ. 상담자는 내담자의 변화를 위해 내담자 문제를 해결해 주는 주체이다.
상담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상담자, 내담자, 상담관계가 주요 요소라는 것, 상담자가 전문적 훈련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 상담이 내담자의 문제를 예방·해결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상담자가 내담자의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는 주체라는 설명은 옳지 않은데, 상담자는 내담자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조력하는 역할을 하며 문제 해결의 주체는 내담자 자신이다.
- ( ): 내담자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그것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는 것
- ( ): 내담자의 안녕과 복지를 증진시키는 것
내담자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그것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는 원칙은 자율성(autonomy)이고, 내담자의 안녕과 복지를 증진시키는 원칙은 선의(beneficence)이다.
공정성은 모든 내담자를 공평하게 대우하는 원칙이고, 진실성은 정직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원칙으로 이 사례의 설명과는 다르다.
상담자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자질로 보기 어려운 것은 유창성이다.
유창성은 말을 매끄럽게 하는 언어적 기술에 가까우며, 상담자의 인간적 자질로 강조되는 항목은 아니다.
- 유머는 긴장을 완화하고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자질로 강조된다.
- 개방성은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수용하는 자질로 강조된다.
- 유연성은 다양한 내담자와 상황에 맞게 접근을 조정하는 자질로 강조된다.
- 문화적 차이에 대한 민감성은 내담자의 배경을 존중하는 자질로 강조된다.
ㄱ. 내담자와의 다중 관계는 그 자체로 착취적이므로 한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좋다.
ㄴ. 전문적으로 훈련받지 않은 영역에 대한 상담이라도 내담자와의 관계를 위해 상담을 계속 수행한다.
ㄷ. 상담중 내담자의 학교폭력 가해 사실을 알게 된 경우, 내담자에게 비밀보장 예외에 대한 설명을 하고 관련 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제시된 설명 중 상담자의 윤리적 행동으로 옳은 것은 ㄷ뿐이다. 학교폭력 가해 사실을 알게 된 경우 내담자에게 비밀보장 예외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기관에 신고하는 것은 비밀보장의 예외에 해당하는 적절한 조치이다.
- ㄱ은 다중 관계가 그 자체로 반드시 착취적인 것은 아니며, 상황에 따라 불가피하거나 경계를 명확히 관리하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옳지 않다.
- ㄴ은 전문적으로 훈련받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는 상담을 지속하지 않고 다른 전문가에게 의뢰해야 하므로 옳지 않다.
정신분석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수면 중에는 자아의 방어가 없어 잠재몽이 왜곡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실제로는 수면 중에도 자아의 검열 기능이 작동하여 잠재몽이 왜곡된 형태의 현재몽으로 나타나는 몽작업이 일어난다.
도덕적 불안이 초자아와 자아 사이의 갈등에서 발생한다는 것, 원초아가 쾌락원리에 따라 일차과정 사고를 한다는 것, 치료자가 전이를 유도하고 해석한다는 것, 자유연상이 검열 없이 마음에 떠오르는 내용을 표현하게 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아들러 개인심리학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증상의 원인을 찾는 데 초점을 둔다는 설명이다. 아들러(Adler)는 원인론이 아닌 목적론적 관점에서 증상이 개인에게 어떤 목적과 기능을 갖는지에 초점을 두었다.
범인류적 유대감을 중시하고 인간을 전체적 존재로 보며, 사회 및 교육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역경을 이겨 내는 능력을 위해 격려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개인심리학의 특징과 일치한다.
민수는 낮은 학업 성적으로 인해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담자는 민수가 평소 컴퓨터 게임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상담자는 민수가 하루 계획한 학업량을 달성하는 경우, 컴퓨터 게임을 30분 동안 하도록 개입하였다.
이 사례에서 사용된 기법은 프리맥의 원리와 정적강화이다. 상담자는 민수가 선호하는 컴퓨터 게임이라는 고빈도 행동을 학업 달성이라는 저빈도 행동 뒤에 배치하여 강화물로 활용하였다.
계획된 학업량을 달성했을 때 좋아하는 게임을 하도록 허용함으로써 목표 행동의 빈도를 높였으므로 이는 유쾌 자극을 제공하는 정적강화에 해당한다.
방어기제와 예의 연결이 옳은 것은 투사의 예로, 아내를 미워하는 남편이 아내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인식하는 경우이다. 자신의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을 상대방의 것으로 돌려 지각하는 것이 투사의 핵심이다.
- 죽음을 인정하지 않는 사례는 주지화가 아니라 부인에 해당한다.
- 상사에게 화를 내지 못하고 부하 직원에게 짜증을 내는 사례는 합리화가 아니라 전치에 해당한다.
- 지적인 분석으로 고통을 회피하는 사례는 승화가 아니라 주지화에 해당한다.
- 대소변을 다시 가리지 못하게 되는 사례는 반동형성이 아니라 퇴행에 해당한다.
ㄱ. 인간은 자기인식 능력을 지닌 존재이다.
ㄴ. 개인은 그가 처한 객관적 상황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ㄷ. 인간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이 세상에 우연히 던져진 존재이다.
ㄹ. 인간이 처한 실존상황의 주된 네 가지 조건은 죽음, 고독, 자유, 희망이다.
실존주의 상담의 인간관으로 옳은 것은 ㄱ과 ㄷ이다. 인간은 자기인식 능력을 지닌 존재이며,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이 세상에 우연히 던져진 존재라는 피투성을 지닌다.
개인은 객관적 상황이 아니라 그가 경험하는 주관적 세계 속에서 이해되어야 하므로 ㄴ은 옳지 않다.
실존상황의 주된 조건은 얄롬(Yalom)이 제시한 죽음, 자유, 고독, 무의미이며 희망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ㄹ도 옳지 않다.
ㄱ. 현재 경험이 자기개념과 불일치할 때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
ㄴ. 내적 경험을 무시하고 부모의 기준에 맞추는 것이 부적응의 원인이다.
ㄷ. 자기실현 경향성은 자기를 보존, 유지, 향상시키고자 하는 후천적인 상위의 욕구다.
ㄹ. 무조건적 사랑을 받은 아동은 자신의 특성을 선택적으로 수용한다.
ㅁ. 상담자는 내담자의 감정, 사고, 행동에 대하여 평가를 하지 않는다.
인간중심 상담 설명으로 옳은 것은 ㄱ, ㄴ, ㅁ이다. 현재 경험이 자기개념과 불일치할 때 불안이 발생하며, 내적 경험을 무시하고 부모의 기준에 맞추는 가치의 조건화가 부적응의 원인이 된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감정, 사고, 행동을 평가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한다.
자기실현 경향성은 후천적으로 습득되는 상위 욕구가 아니라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내재된 기본 동기이므로 ㄷ은 옳지 않다.
무조건적 사랑을 받은 아동은 자신의 특성을 선택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전체적으로 수용하게 되므로 ㄹ도 옳지 않다.
고등학생 A는 우울과 신체화 증상을 자주 호소한다. 이러한 증상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갈등이 생길 때 더욱 심하게 경험하게 되는데, 특별히 자각하지 못한 채 자동적으로 일어난다고 하였다.
이 사례에서 나타난 접촉경계 혼란 현상은 반전이다. 반전은 타인에게 표현해야 할 감정이나 욕구를 자신에게로 돌려 신체화 증상이나 우울감으로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친구와의 갈등이라는 대인관계 상황에서 표출되어야 할 감정이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한 채 자동적으로 자신을 향하고 있으므로 투사, 편향, 융합, 내사보다 반전으로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늘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던 지호는 최근 중간고사에서 평균 정도의 성적을 받은 후 심한 무력감을 호소하며 상담에 의뢰되었다.
ABCDE 절차와 내용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D(논박) 단계이다. “중간고사에서 원하는 성적을 받지 못했다니 정말 속상하겠구나”라는 진술은 내담자의 감정을 공감적으로 반영한 것일 뿐, 비합리적 신념에 도전하는 논박이라고 볼 수 없다.
중간고사에서 평균 점수를 받았다는 것은 선행사건(A), “저는 정말 바보 멍청이에요”라는 생각은 비합리적 신념(B), 학교 다니기 싫고 망했다는 느낌은 정서·행동적 결과(C)에 해당하여 옳은 연결이다. “한 번 시험을 못 봤다고 바보라는 뜻은 아니다”라는 진술은 논박을 통해 형성된 효과적인 새 신념(E)으로 옳은 연결이다.
ㄱ. 협동적 경험주의 관점을 따른다.
ㄴ. 심리교육적 모델에 근거하고 있다.
ㄷ. 내담자의 자가치료(self-treatment) 능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둔다.
ㄹ. 1960년대에 정신분석과 행동치료로 잘 치료되지 않던 우울증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개발되었다.
벡(A. Beck)의 인지치료에 관한 설명은 ㄱ, ㄴ, ㄷ, ㄹ 모두 옳다. 인지치료는 상담자와 내담자가 함께 가설을 검증해 나가는 협동적 경험주의 관점을 따르며, 심리교육적 모델에 근거하여 내담자가 스스로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자가치료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다.
인지치료는 1960년대 정신분석과 행동치료로는 잘 치료되지 않던 우울증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개발되었다는 역사적 사실도 옳은 설명이다.
게슈탈트 상담 기법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내담자의 꿈에 대해 의미를 해석하고 지적 통찰에 이르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게슈탈트 상담에서는 꿈의 각 부분을 내담자 자신으로 동일시하여 직접 연기하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접촉을 회복하도록 돕지, 정신분석처럼 지적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 직면 기법으로 내담자가 회피하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돕는다는 설명은 옳다.
- 빈의자 기법이 내사된 가치관을 의식화하여 부인된 자기 측면과 접촉하게 돕는다는 설명은 옳다.
- 내적 대화 기법으로 거부하고 부인했던 성격 측면을 통합·수용하게 돕는다는 설명은 옳다.
- 상전과 하인의 갈등을 다루어 통합에 이르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현실치료에서 인간이 선천적으로 지니고 태어난다고 보는 기본욕구는 생존, 소속, 힘, 자유, 즐거움 다섯 가지이며 '실현의 욕구'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글래서(W. Glasser)는 인간의 모든 행동이 이러한 기본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보았으며, 내담자에게 자신의 행동을 선택할 권한이 있음을 강조한다.
전행동은 행동하기·생각하기·느끼기·생리적 반응의 네 요소로 구성되며, 변화를 위한 계획은 간단하고 실현 가능하며 즉각적으로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교류분석상담에서는 부적절한 교차적 교류나 이면적 교류를 중단하고 상보적 교류로 나아가도록 촉진하는 것이 상담의 목표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 세 자아 상태 중 두 자아만 자극과 반응을 주고받는 것을 건강한 상태로 보지 않으며, 상황에 맞게 세 자아 상태를 유연하게 사용하는 것을 건강한 상태로 본다.
- 게임은 반복적인 이면교류를 통해 라켓 감정과 같은 부정적 결과를 얻는 것이지 긍정적 스트로크를 주고받는 것이 아니다.
- 각본은 최근 사건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경험과 부모의 메시지에 의해 형성된다.
- 상담의 목표는 자기부정-타인부정 등의 삶의 태도를 자기긍정-타인긍정의 입장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합리정서행동상담(REBT)은 인간이 선천적으로 합리적인 성향과 비합리적인 성향을 동시에 지니고 태어난다고 보므로 이 설명이 옳다.
- 동물실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한 것은 행동주의 상담의 특징이다.
- 가상적인 최종목표를 추구하는 존재로 본 것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이다.
- 인지삼제는 벡(A. Beck)이 우울한 사람들의 부정적 사고 주제를 개념화한 것으로 인지치료의 개념이다.
- 실존적 불안을 통해 정신장애의 원인을 설명하는 것은 실존주의 상담의 관점이다.
ㄱ. 사회의 변화에도 관심을 가진다.
ㄴ. 사회적 성역할 기대가 개인의 정체성 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ㄷ. 남녀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고 다양성을 인정하고 수용하도록 돕는다.
ㄹ. 남녀의 행동 차이는 사회화 과정보다는 선천적인 것에 기인하는 것이 더 크다고 본다.
여성주의 상담은 개인의 변화뿐 아니라 사회의 변화에도 관심을 가지며, 사회적 성역할 기대가 개인의 정체성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남녀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고 다양성을 인정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세 진술이 모두 옳다.
반면 남녀의 행동 차이를 선천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는 관점은 여성주의 상담과 배치되는데, 여성주의 상담은 그러한 차이를 사회화 과정과 사회문화적 맥락의 산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상담자는 내담자가 스스로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고,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책임지도록 돕는다.
내담자가 스스로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책임지도록 돕는 것은 실존주의 상담의 목표이다.
실존주의 상담은 인간을 자유와 선택, 책임의 존재로 보고 삶의 의미 발견과 진정성 있는 실존을 상담의 핵심 과제로 삼는다.
통합적 접근은 내담자의 독특한 욕구에 맞추어 여러 이론과 기법을 유연하게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므로, 치료과정이 고도로 조직화되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통합적 접근은 하나의 고정된 절차를 따르기보다 여러 접근법에서 기법을 체계적으로 가져오는 방식이며, 최근 통합적 입장을 취하는 상담자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론적 통합은 서로 다른 치료이론들과 그 기법들을 하나의 틀로 통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산만한 내담자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해볼 기회를 갖게 하는 것은 요약의 기능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 해석은 상담자의 이론적 지향에 따라 사용 여부가 달라지는 기법으로 모든 상담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아니다.
- 직면은 내담자와의 신뢰관계가 형성된 이후에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며 상담의 어느 시기에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저항은 상담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를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라 다루고 이해해야 할 대상으로 본다.
- 침묵은 그 의미를 탐색하여 적절히 다루어야 할 상담의 중요한 현상이다.
ㄱ.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내담자가 자신의 영적 멘토에게 자문을 구하지 않도록 한다.
ㄴ. 내담자의 문화적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와 지식을 학습한다.
ㄷ. 다문화적 관점을 발전시키기 위해 일상에서 소수자들을 접할 기회를 갖는다.
ㄹ. 자신의 가치관과 편견이 다른 문화권의 내담자를 상담할 때 방해가 될 수 있음을 안다.
다문화 상담 역량을 갖춘 상담자는 내담자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구체적 지식을 학습하고, 일상에서 소수자를 접할 기회를 통해 다문화적 관점을 발전시키며, 자신의 가치관과 편견이 상담을 방해할 수 있음을 자각해야 하므로 세 진술이 옳다.
반면 내담자가 자신의 영적 멘토와 같은 문화적 자원에 자문을 구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은 내담자의 문화적 자원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로, 다문화 상담 역량과는 거리가 멀다.
ㄱ. 내담자의 호소문제를 탐색한다.
ㄴ. 내담자와 상담관계를 형성한다.
ㄷ. 내담자 호소문제의 해결정도를 평가한다.
ㄹ. 내담자의 상담에 대한 기대를 탐색한다.
ㅁ. 내담자가 상담을 통한 자신의 변화를 인식하도록 촉진한다.
상담의 초기단계에는 내담자와 상담관계를 형성하고, 호소문제와 상담에 대한 기대를 탐색하는 작업이 이루어진다.
호소문제의 해결정도를 평가하거나 내담자가 자신의 변화를 인식하도록 촉진하는 것은 상담이 진행되어 개입의 효과가 나타난 이후인 중기 또는 종결단계의 과제이다.
내담자의 행동들 간의 관계, 행동의 의미와 동기에 대해 설명해 주는 것은 직면이 아니라 해석의 기능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직면은 내담자 스스로 신념과 행동의 불일치, 모순되는 행동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현실을 되돌아보게 함으로써 새로운 조망을 갖도록 돕는 기법이며, 이를 통해 건설적인 행동 변화를 촉진한다.
인지치료는 내담자의 역기능적 신념을 찾아내어 수정하는 것을 핵심 기법으로 삼으므로 이 짝짓기가 옳다.
- 혐오기법은 개인심리학이 아니라 행동주의 상담의 기법이다.
- 빈의자 기법은 정신분석이 아니라 게슈탈트 상담의 대표적 기법이다.
- 자유연상은 게슈탈트 상담이 아니라 정신분석의 기법이다.
- 자동적 사고 수정은 해결중심 상담이 아니라 인지치료의 기법이다.
지연 모델링(delayed modeling)은 반두라(A. Bandura)가 제시한 관찰학습의 개념으로, 밀러와 달라드(N. Miller & J. Dollard)가 제시한 모방행동 유형에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밀러와 달라드는 모방행동을 동일 행동, 모사 행동, 맞춤 의존적 행동, 일반화된 모방 등으로 분류하여 설명하였다.
지난주 토요일 오전, 동네 카페에 커피를 마시러 갔고 점원과 그날 날씨에 대해 이야기 나눈 것을 기억한다.
지난주 토요일 카페에서 점원과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특정 시간과 장소가 결부된 개인적 경험을 기억하는 것은 일화기억의 사례이다.
일화기억은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저장하는 장기기억의 한 유형으로, 사건이나 지식 자체를 저장하는 의미기억과 구분된다.
ㄱ. 메타인지적 인식을 강조한다.
ㄴ. 개인적, 행동적, 환경적 요인들 간의 역동적 관계를 강조한다.
ㄷ.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자기성찰(self-reflection)을 강조한다.
ㄹ. 시연, 정교화, 조직화와 같은 학습전략을 강조한다.
정보처리이론 관점의 자기조절은 자신의 인지과정을 점검하고 조절하는 메타인지적 인식과, 시연·정교화·조직화와 같은 학습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개인적·행동적·환경적 요인 간의 역동적 관계를 강조하는 것은 반두라의 사회인지이론적 관점이며,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자기성찰을 강조하는 것은 사회문화적 관점에 가깝다.
경수는 기차역 대합실 TV에서 프로 테니스 선수가 백핸드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것을 보고(A), ‘아! 저렇게 팔목을 구부리지 않아야 하는구나’라고 혼잣말을 하며 마음속으로 그 동작을 모방하였다(B).
경수가 TV에서 선수의 백핸드 동작을 보는 것은 모델의 행동에 관심을 기울이는 주의과정에 해당하고, 그 동작을 언어로 부호화하여 마음속으로 모방해 보는 것은 관찰한 정보를 기억 속에 저장하는 파지과정에 해당한다.
반두라의 관찰학습은 주의과정, 파지과정, 운동재현과정, 동기과정의 네 하위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처음 듣는 영어단어의 발음을 들은 직후 마음속으로 시연하는 것은 저장된 정보를 꺼내는 인출이 아니라, 방금 들어온 정보를 붙잡아 두는 단기기억(작업기억)의 시연 과정이므로 장기기억의 인출 사례로 볼 수 없다.
한라산 백록담의 모습을 마음에 그려보거나 어제 본 뉴스, 어린 시절 노래, 지난주 읽은 수필의 줄거리를 떠올리는 것은 모두 이미 저장되어 있던 장기기억을 꺼내오는 인출에 해당한다.
ㄱ. 과잉학습(overlearning)의 양이 많을수록 기억하기 쉽다.
ㄴ. 학습한 맥락과 상이한 맥락에서 회상할 때 기억하기 쉽다.
ㄷ. 기억향상을 위한 청킹(chunking)은 감각기억에서 시작된다.
ㄹ. 최신효과는 기억 목록 첫 부분의 항목이 많이 회상되는 것이다.
과잉학습의 양이 많을수록 학습한 내용을 더 잘 기억하게 되므로 이 설명이 옳다.
- 부호화 특수성의 원리에 따르면 학습한 맥락과 동일한 맥락에서 회상할 때 오히려 기억하기 쉬우며, 상이한 맥락에서는 회상이 더 어려워진다.
- 청킹은 감각기억이 아니라 용량이 제한된 단기기억(작업기억)에서 정보를 묶어 처리하는 전략이다.
- 기억 목록의 앞부분 항목이 많이 회상되는 현상은 최신효과가 아니라 초두효과이며, 최신효과는 목록의 뒷부분 항목이 잘 회상되는 현상을 가리킨다.
ㄱ. 모방은 관찰학습의 필요조건이다.
ㄴ.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면 어떠한 것이라도 모델이 될 수 있다.
ㄷ. 관찰학습은 학습능력을 요구한다.
ㄹ. 관찰학습은 조작적 조건화와 동일하다.
반두라(A. Bandura)의 관찰학습에서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모델이 될 수 있고, 관찰을 통해 학습이 이루어지려면 주의와 파지 등의 학습능력이 요구된다.
모방(수행)은 관찰학습이 성립하기 위한 필요조건이 아니며 학습과 수행은 구분되는 개념이고, 관찰학습은 직접적인 강화 없이도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조작적 조건화와 동일하지 않다.
톨만은 유기체의 행동을 목표지향적인 것으로 보면서도 유전적 소질을 행동 결정 요인의 하나로 인정했으므로, 유전의 역할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그의 기호형태설은 강화가 없어도 인지도를 통해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며, 유기체가 자극과 결과 간의 기대를 형성한다고 설명한다.
- 행동이 목표를 향해 조직화된다는 설명은 톨만 이론의 핵심 전제이다.
- 강화 없이도 학습이 일어난다는 설명은 잠재학습 개념과 일치한다.
- 강화에 대한 기대를 학습한다는 설명은 기호형태설의 핵심 내용이다.
- 보상 없는 탐색을 통해서도 학습이 이루어진다는 잠재학습 설명 역시 톨만 이론에 부합한다.
전학을 간 초등학교 5학년 A양은 낯선 환경 탓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할 것 같아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옆자리 학생이 이전 학교의 단짝 친구와 닮아서 마음이 훨씬 편해졌다.
낯선 친구가 이전 학교 단짝과 닮아 마음이 편해진 것은 원래 특정 대상에 대해 형성된 정서 반응이 유사한 자극에까지 전이되는 반응적 조건화의 자극일반화 현상으로 설명된다.
단짝 친구에게 느꼈던 편안한 정서가 무조건자극과 결합된 조건반응처럼 작동하여, 외모가 비슷한 새로운 자극인 옆자리 학생에게도 동일한 정서 반응이 나타난 것이다.
- 증진적 조건화나 자연적 조건화는 학습심리학에서 사용되는 표준 개념이 아니다.
- 조작적 조건화와 도구적 조건화는 행동의 결과에 의해 행동 빈도가 변화하는 과정으로, 정서 반응의 자동적 전이를 설명하지 못한다.
대리적 시행착오 개념은 헐(C. Hull)이 아니라 톨만 계열의 인지적 학습이론에서 미로학습 중 유기체가 갈림길에서 망설이는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것이므로, 헐의 이론으로 연결한 설명은 옳지 않다.
헐의 이론은 추동감소를 중심으로 한 자극-반응 연합의 강화 원리를 다룬다.
- 헵이 최적각성수준 개념을 제시했다는 연결은 각성이론의 내용과 일치한다.
- 쏜다이크가 학습을 점진적 과정으로 보았다는 연결은 시행착오설의 결과와 일치한다.
- 반두라가 인간의 자기조절적 특성을 강조했다는 연결은 사회인지이론의 핵심과 일치한다.
- 거스리가 자극과 반응의 연합 반복을 강조했다는 연결은 근접설의 내용과 일치한다.
고차적 조건화는 이미 조건형성된 자극을 다시 무조건자극처럼 활용해 새로운 중성자극과 연합시키는 절차로, 고전적 조건화의 확장된 한 형태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후진적 조건화는 무조건자극이 조건자극보다 먼저 제시되는 절차이므로 무조건자극이 나중에 제공된다는 설명은 순서가 반대이다.
- 상금은 다른 강화물과의 연합을 통해 가치를 얻는 이차적 강화물이지 일차적 강화물이 아니다.
- 부적 강화는 혐오자극을 제거해 행동의 빈도를 증가시키는 절차이지 감소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 연속강화계획은 오히려 소거에 대한 저항이 가장 약한 강화계획이다.
학습은 지식이나 능력의 내적 변화를 의미하고 수행은 그것이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이므로, 학습과 수행은 구분되어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잠재학습 실험에서 보이듯 학습이 이루어졌더라도 동기나 상황에 따라 수행으로 즉시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 학습은 결과가 아니라 경험을 통해 행동이 변화해 가는 과정으로 이해된다.
- 성숙에 의한 변화는 경험과 무관하게 일어나므로 학습의 범주에서 제외된다.
- 정서적 변화도 조건형성을 통해 습득될 수 있으므로 학습의 범주에 포함된다.
- 일시적 행동 변화는 비교적 영속적인 변화라는 학습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아 제외된다.
시험불안이 높은 A군은 시험 전 선생님이 시험지가 담긴 황색 봉투를 교탁 위에 ‘툭’ 내려놓는 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것이 반복되면서 A군에게 있어서 시험 전 황색봉투와 이것이 내는 소리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이후 A군은 시험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출석부를 교탁 위에 ‘툭’ 내려놓는 소리에 깜짝 놀란다.
봉투 소리와 출석부 소리처럼 서로 유사한 두 중성자극이 먼저 연합되어 있다가, 그중 하나가 시험이라는 혐오자극과 결합해 조건형성된 이후 다른 자극에도 공포 반응이 전이되는 현상은 감각적 조건형성으로 설명된다.
황색 봉투 소리가 시험 상황과 반복적으로 연합되어 두려움을 유발하는 조건자극이 된 뒤, 이와 유사한 출석부 소리에도 동일한 반응이 나타난 것이 이에 해당한다.
- 의미 조건형성은 언어적 의미 유사성에 의한 전이를 다루는 개념으로 이 사례의 소리 자극 전이와는 다르다.
- 내수용기 조건형성은 신체 내부 감각을 조건자극으로 삼는 절차로 외부 청각 자극 사례와는 맞지 않는다.
- 조작적 조건형성은 행동의 결과에 의해 빈도가 변화하는 절차로 자동적인 정서 반응 전이를 설명하지 못한다.
내성법을 통해 인간 의식의 기본 요소를 분석하고 확인하려 한 심리학파는 구조주의이며, 분트와 티치너가 대표적인 학자이다.
구조주의는 의식 경험을 감각, 심상, 정서 등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기본 요소로 분해해 그 구조를 밝히는 데 목적을 두었다.
- 기능주의는 의식의 구조가 아니라 의식이 적응에 어떤 기능을 하는지에 초점을 둔다.
- 행동주의는 관찰 불가능한 내성적 의식 분석 자체를 거부하고 관찰 가능한 행동을 연구 대상으로 삼는다.
- 인지주의는 정보처리 과정을 다루는 이론으로 내성법을 표방하지 않는다.
운동선수가 해외 원정경기를 할 때 자국의 응원단이 많거나 운동장 환경이 비슷하면 경기력이 높아진다. 자국에서 경기할 때와 유사한 환경으로 인하여 긴장이 줄어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정지 환경이 자국과 비슷해 긴장이 줄고 경기력이 높아지는 현상은 이전에 형성된 반응이 유사한 자극 상황으로 확장되는 일반화로 설명된다.
자국에서 경기할 때 형성된 안정된 정서 반응이 비슷한 응원 소리와 환경 단서를 통해 원정 경기 상황에도 그대로 나타난 것이다.
- 조형은 목표행동에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반응을 강화해 새로운 행동을 형성하는 절차로 이 사례와 다르다.
- 변별은 오히려 유사한 자극들을 구분해 서로 다르게 반응하는 것을 의미해 정반대의 개념이다.
- 자발적 회복은 소거된 반응이 휴지기 후 다시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 사례와는 무관하다.
사회적 고립은 학습된 경험을 통해 혐오적 가치를 얻는 이차적 처벌이지 선천적으로 혐오적인 일차적 처벌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일차적 처벌은 신체적 고통처럼 학습 없이도 유기체에게 즉각적으로 혐오적인 자극을 의미한다.
- 반응대가는 선호하는 것을 제거하는 부적 처벌의 한 형태이다.
- 처벌은 행동을 완전히 소멸시키기보다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효과를 가진다.
- 처벌로 성립하려면 그 결과가 유기체에게 혐오적이어야 한다.
- 처벌 전 사전 경고를 제공하는 것은 바람직한 처벌 적용 원칙으로 권장된다.
ㄱ. 전두엽은 추론, 계획세우기 등의 고차원적 사고 과정을 조절한다.
ㄴ. 브로카 영역은 언어 이해에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며, 뇌의 좌측 측두엽에 위치한다.
ㄷ. 두정엽은 온도와 통증 등 체감각을 처리한다.
ㄹ. 편도체는 시각정보의 해석과 기억을 주로 담당한다.
ㅁ. 후두엽은 정서와 관련된 기억에 관여한다.
전두엽이 추론과 계획 등 고차원적 사고를 조절한다는 설명과 두정엽이 온도, 통증 등 체감각을 처리한다는 설명이 옳으므로 정답은 이 둘을 고른 것이다.
브로카 영역은 언어 이해가 아니라 언어 산출과 관련되며 측두엽이 아닌 좌측 전두엽에 위치한다.
- 편도체는 시각정보 해석이 아니라 공포 등 정서 처리와 정서적 기억 형성에 관여한다.
- 후두엽은 정서 관련 기억이 아니라 시각 정보 처리를 담당하는 영역이다.
자기가치는 특정 과제에 국한된 구체적 평가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전반적이고 포괄적인 평가를 의미하므로, 구체적인 인지적 평가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는 특정 과제 수행 능력에 대한 판단인 자기효능감과 구분되는 지점이다.
- 불가능한 목표를 세워 실패를 미리 정당화하는 것은 자기가치를 지키기 위한 자기손상전략의 대표적 예이다.
- 수행목표지향성이 숙달목표지향성보다 높은 학생일수록 자기손상전략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 자기효능감의 수준은 과제 영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 자기효능감은 특정 과제 수행 능력에 대한 스스로의 판단으로 정의된다.
해마가 일부 손상되어도 절차기억과 같은 암묵적 학습은 비교적 온전히 유지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은 옳다.
해마는 주로 사실과 사건에 대한 명시적 기억 형성에 관여하며, 손상 시에도 운동 기술 등 절차적 학습 능력은 보존되는 경우가 많다.
- 전두엽, 특히 전전두피질의 발달은 15세 이전이 아니라 20대까지 이어진다.
- 시냅스 과밀 현상은 8세 전후가 아니라 영유아기에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 대뇌피질은 출생 시 가장 늦게까지 발달이 이어지는 미성숙한 영역에 속한다.
- 세로토닌은 뇌를 손상되기 쉽게 만드는 물질이 아니라 정서와 각성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ㄱ. 수행회피목표지향성이 높은 경우 타인과 비교하여 자신이 유능하게 평가받는 것에 초점을 둔다.
ㄴ. 수행회피목표지향성이 높은 경우 지능에 대한 고정적 관점을 가진다.
ㄷ. 수행접근목표지향성이 높은 경우 과제 실패의 원인을 자신의 능력에 귀인하는 경향이 높다.
ㄹ. 수행접근목표지향성이 숙달목표지향성보다 높은 경우 도전적 과제를 선호한다.
수행회피목표지향성이 높을수록 지능을 고정된 것으로 보는 관점을 가지며, 수행접근목표지향성이 높을수록 실패의 원인을 자신의 능력 부족으로 귀인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정답은 이 둘을 고른 것이다.
수행회피목표는 유능하게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무능하게 평가받는 것을 피하는 데 초점을 두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 도전적 과제를 선호하는 경향은 수행접근목표가 아니라 숙달목표지향성이 높을 때 두드러진다.
내재적으로 즐기던 활동에 외적 보상을 받다가 그 보상이 사라지면 과잉정당화 효과로 인해 오히려 내재적 동기가 낮아지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본래 흥미로 하던 행동의 원인을 보상으로 재해석하게 되면서 보상이 없어졌을 때 행동을 지속할 이유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 적절히 도전적인 과제는 유능감을 높여 내재적 동기를 촉진한다.
- 실패를 내적이고 안정적이며 통제 불가능한 요인으로 귀인하면 무기력해져 내재적 동기가 낮아진다.
- 보상이 유능함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을 하면 오히려 내재적 동기를 높일 수 있다.
- 수행 수준과 무관하게 참여 자체를 보상하면 행동과 결과의 연결이 약해져 내재적 동기가 감소한다.
여크스-도슨의 법칙에 따르면 어려운 과제일수록 낮은 각성 수준에서 가장 잘 수행되므로, 높은 각성 수준에서 가장 잘 성취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쉬운 과제는 각성 수준이 높을 때, 어려운 과제는 각성 수준이 낮을 때 최적의 수행을 보인다는 것이 이 법칙의 핵심이다.
- 상황적 흥미는 특정 맥락에서 일시적으로 유발되는 흥미라는 설명은 옳다.
- 불안과 걱정이 작업기억 용량을 소모해 정보처리를 방해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정서적 정보가 비정서적 정보보다 더 쉽게 인출된다는 설명은 정서기억 연구 결과와 일치한다.
- 인출 시 기분과 부호화 시 기분이 일치할 때 기억이 향상된다는 정서상태의존 인출 설명도 옳다.
ㄱ. 정수가 집안 사정으로 수학시간에 결석이 많았으나, A교사는 시험 채점 후 “정수는 수학에 소질이 없어서 성적이 나쁜 거야”라고 생각함.
ㄴ. A교사는 다른 교사들과 팀티칭에 동일하게 참여 후 “이번 팀티칭은 성공적이었어. 내가 이 일에 많은 기여를 했기 때문이지”라고 생각함.
ㄷ. A교사는 기말고사 후 “지난 중간고사 때 내가 잘 가르쳐서 우리 반 아이들 성적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이 내 수업에 집중하지 않아서 성적이 떨어진 것 같아”라고 생각함.
a. 기본귀인오류(fundamental attribution error)
b. 자기접대편향(self-servicing bias)
c. 자기중심편향(self-centering bias)
d. 잘못된 일치 효과(false consensus effect)
정수의 결석이라는 상황적 요인을 무시하고 성적 부진을 소질 부족이라는 개인 기질 탓으로 돌린 ㄱ은 기본귀인오류에, 균등하게 참여한 팀티칭의 성공을 자신의 기여로 과대평가한 ㄴ은 자기중심편향에, 성공은 자신의 지도력으로 실패는 학생 탓으로 돌린 ㄷ은 자기접대편향에 해당한다.
따라서 ㄱ은 a, ㄴ은 c, ㄷ은 b로 짝짓는 것이 옳다.
- ㄴ은 공동 작업에서 자신의 몫을 실제보다 크게 지각하는 자기중심편향의 전형적인 예이다.
- ㄷ은 결과의 유리함 여부에 따라 원인을 내적 또는 외적으로 달리 돌리는 자기접대편향의 전형적인 예이다.
과제가 어렵다고 지각할수록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는 낮아지므로, 과제 곤란도에 대한 지각은 기대지각과 부적 관계를 가진다는 설명이 옳다.
기대×가치 이론에서 기대 요인은 성공 가능성에 대한 신념을, 가치 요인은 과제의 중요성과 흥미, 유용성 등을 다룬다.
- 비용신념은 과제 수행에 따르는 부담과 손실에 대한 지각으로 성취행동에 부적 영향을 준다.
- 자기효능감은 가치 요인이 아니라 성공 가능성에 대한 믿음으로서 기대 요인과 정적 관계를 가진다.
- 과제 흥미는 기대 요인이 아니라 가치 요인에 포함되는 하위 개념이다.
- 이 이론은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정서적 기억이 기대와 가치 지각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피아제의 인지적 구성주의는 지식을 외부 현실의 정확한 표상으로 보지 않고, 학습자가 동화와 조절을 통해 능동적으로 의미를 구성해 가는 과정으로 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구성주의는 전반적으로 지식을 있는 그대로의 복사가 아니라 개인이나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구성되는 산물로 간주한다.
- 학습자의 능동적 지식 구성을 강조한다는 설명은 구성주의의 기본 전제와 일치한다.
- 인지적 구성주의가 개인 내면의 지식과 신념 구성에 초점을 둔다는 설명은 피아제 이론의 특징과 일치한다.
- 사회적 구성주의가 문화적 맥락과 상황을 중시한다는 설명은 비고츠키 이론의 특징과 일치한다.
- 비고츠키의 근접발달영역 안에서 의미 있는 학습이 이루어진다는 설명도 옳다.
ㄱ. 청소년문화는 청소년집단의 생활양식의 총체이다.
ㄴ. 청소년문화는 청소년들의 행위를 규제하는 규칙의 체계이다.
ㄷ. 구체적으로 관찰된 행동 그 자체가 청소년문화이다.
ㄹ. 청소년들의 생활양식이 기초하고 있는 관념체계를 청소년문화로 간주한다.
관념론적 관점은 청소년문화를 구체적 행동이 아니라 그 행동을 이끄는 관념체계로 규정하는 입장이다.
청소년의 행위를 규제하는 규칙의 체계로 보는 설명과 생활양식이 기초하고 있는 관념체계로 간주하는 설명이 이에 해당한다.
- 생활양식의 총체로 보는 설명은 총체론적 관점에 해당한다.
- 구체적으로 관찰된 행동 자체를 문화로 보는 설명은 행동양식론적 관점에 해당한다.
소년법상 감호 위탁 처분을 받은 청소년을 보호자 대신 보호하며 상담·주거·학업·자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상의 시설은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이다.
이 시설은 가정에서 보호받기 어려운 위기청소년에게 일정 기간 거주와 생활지도를 제공하며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 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청소년희망센터와 청소년특화시설은 감호 위탁 청소년의 보호 기능과는 무관한 명칭이다.
탭스콧이 제시한 N세대는 디지털혁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인터넷을 마치 일상생활의 동반자처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세대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N세대는 성장 과정에서부터 네트워크 환경에 노출되어 정보 습득과 소통 방식이 이전 세대와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특징을 가진다.
- X세대는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조된 1990년대 신세대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 Y세대는 밀레니얼 세대를 지칭하는 용어로 인터넷 활용 자체를 핵심 특징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 버밍엄(Birmingham) 학파의 일원으로 청소년문화를 하위문화로 개념 짓고, 이를 계급과의 관련 하에 본격적으로 연구하였다.
- 영국의 노동계급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민속지적 방법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를 생생하게 연구하였다.
- ‘학교와 계급 재생산(Learning to Labour)’을 발간하였다.
버밍엄 학파의 일원으로 노동계급 청소년의 하위문화를 계급과의 관련 속에서 연구한 학자는 윌리스(P. Willis)이다.
그는 영국 노동계급 청소년을 대상으로 민속지적 방법을 활용해 이들의 문화를 생생하게 관찰하였고, 그 결과를 ‘학교와 계급 재생산(Learning to Labour)’으로 발간하였다.
- 터너는 통과의례와 리미널리티 개념을 제시한 인류학자이다.
- 파슨스는 구조기능주의 사회학자로 청소년기를 사회화 관점에서 다루었다.
- 미드는 사모아 등 원시사회의 청소년기를 비교문화적으로 연구한 인류학자이다.
- 부르디외는 문화자본과 아비투스 개념을 제시한 학자이다.
- 자격과 경험을 갖춘 청소년상담전문가가 위기청소년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심리적·정서적 지지와 함께 지역사회 자원 연계서비스를 제공함.
- 중·고위험군 청소년에 대한 1:1 찾아가는 상담지원 서비스를 통해 문제해결에 도움을 제공하고 위기요인을 개선시킴.
- 위기청소년을 위해 지역사회의 청소년 협력자원을 발굴·연계하며, 그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지원함.
자격과 경험을 갖춘 청소년상담전문가가 위기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심리·정서적 지지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제공하는 여성가족부의 사업은 청소년동반자이다.
이 사업은 중·고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1:1 찾아가는 상담지원을 실시하여 위기요인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협력자원을 발굴·연계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한다는 특징을 가진다.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과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드림스타트는 아동 대상 통합서비스로 청소년상담전문가의 찾아가는 상담과는 성격이 다르다.
-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경제적 지원을 중심으로 하는 별도의 사업이다.
스타와 같은 특정 대상을 열광적으로 추종하며 같은 대상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스타일을 공유함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현상은 팬덤(fandom) 문화이다.
팬덤 문화는 단순한 선호를 넘어 소속감과 정체성 표현의 수단으로 기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 히끼꼬모리 문화는 사회적 관계를 극도로 회피하며 은둔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 리셋 신드롬은 현실을 게임처럼 되돌릴 수 있다고 착각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 보보스 문화는 부르주아적 물질주의와 보헤미안적 자유를 함께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리킨다.
- 차브 문화는 영국 하층 노동계급 청소년의 특정 스타일을 낮잡아 부르는 표현이다.
프랭클린과 프리먼이 분류한 가정에서의 아동과 청소년 권리유형은 복지권, 보호권, 성인권, 부모에 대응하는 권리의 네 가지로 구성되며, 천부권은 이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복지권은 아동의 기본적 필요 충족을 국가와 사회가 보장해야 한다는 권리이고, 보호권은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지켜야 한다는 권리이다.
성인권은 성인에 준하는 자율적 결정을 존중받을 권리를, 부모에 대응하는 권리는 부모의 부당한 처우에 맞설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청소년의 기본적 인권은 청소년활동·청소년복지·청소년( ) 등 청소년육성의 모든 영역에서 존중되어야 한다.
청소년 기본법에 따르면 청소년의 기본적 인권은 청소년활동·청소년복지·청소년보호 등 청소년육성의 모든 영역에서 존중되어야 한다.
이는 청소년 관련 법체계가 청소년활동진흥법, 청소년복지 지원법, 청소년보호법의 세 축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과도 맥을 같이한다.
프로이트의 심리성적 발달단계에서 사춘기 이후는 생식기에 해당하며, 이 시기에는 이성에 대한 성적 관심이 커진다는 특성이 나타난다.
잠재기까지 억압되어 있던 성적 에너지가 사춘기에 재활성화되면서 관심의 대상이 동성에서 이성으로 옮겨가는 것이 생식기의 핵심 특징이다.
- 동성 부모를 적대시하는 것은 남근기의 오이디푸스·엘렉트라 갈등에 해당한다.
- 신체 조절을 즐기는 것은 항문기의 특성이다.
- 동성과의 우정에 집중하는 것은 잠재기의 특성이다.
피아제의 형식적 조작기는 추상적·논리적 사고와 가설연역적 사고가 가능해지는 시기로, 직관적 사고는 이 시기의 특성이 아니다.
직관적 사고는 논리적 조작 없이 지각적 특징에 의존해 판단하는 사고방식으로, 전조작기 아동에게서 나타나는 특성이다.
- 사고과정에 대한 사고(메타인지), 가능성에 대한 사고, 논리적 사고, 추상적 사고는 모두 형식적 조작기에 새롭게 획득되는 능력이다.
길리건의 도덕성 발달이론은 관심, 배려, 상호의존성을 중심으로 도덕성 발달을 설명한 이론이다.
그는 콜버그의 정의 중심 도덕성 발달이론이 남성 중심적이라고 비판하며, 여성의 도덕적 판단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관계적 책임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 행동주의가 아니라 여성의 경험에 기반한 관계 중심적 모델을 제시하였다.
- 남성과 여성의 도덕적 판단 기준에 차이가 있다고 보았다.
- 도덕성 발달을 4수준이 아닌 3수준으로 구분하였다.
- 전인습적 수준이 아니라 배려 지향의 최고 수준을 도덕성 발달의 최종 단계로 제시하였다.
엘킨드가 제시한 청소년의 자아중심적 사고 중 개인적 우화가 반영된 예는 “나의 독특성을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해”이다.
개인적 우화는 자신의 감정과 경험이 매우 특별하고 독특하여 타인이 이해할 수 없다고 믿는 사고 경향을 말한다.
- 상대적 진리에 대한 의문은 형식적 조작기의 추상적 사고와 관련된 진술이다.
- 정체감 혼미를 표현하는 진술이나 인류 보편적 진리를 묻는 진술은 자아중심성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
- 남들이 겪는 일이 자신에게도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은 오히려 개인적 우화와 반대되는 사고이다.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에서 청소년기의 정체감 발달은 근면성 성취의 전제 조건이 아니라 그 이후 단계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근면성 대 열등감은 학령기(아동기)에 해결되는 과업으로, 오히려 이 시기에 형성된 근면성이 이후 정체감 형성의 토대가 된다.
- 정체감은 이후 친밀감 형성 등 의미있는 관계의 기초가 된다는 설명은 옳다.
- 정체감 형성을 위해 심리사회적 유예가 요구된다는 설명은 옳다.
- 영유아기에 형성된 신뢰가 이후 발달의 바탕이 된다는 설명도 옳다.
- 정체감 성취에 실패하면 자기회의(정체감 혼미)에 빠진다는 설명도 옳다.
ㄱ. 긴즈버그(E. Ginzberg) - 현실에서 실제 직업선택을 하기 전에 가치, 능력, 흥미 순으로 시험적인 직업선택 과정 진행
ㄴ. 로우(A. Roe) - 생애 초기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된 직업 욕구에 따라 직업선택
ㄷ. 수퍼(D. Super) - 진로 자기개념의 발달과 진로의식 성숙이 전 생애를 통해 진행
ㄹ. 홀랜드(J. Holland) - 생애역할에 따른 6개의 흥미유형을 기초로 자신의 흥미 파악
청소년 진로발달을 옳게 연결한 것은 로우의 부모-자녀 관계 중심 이론과 수퍼의 생애 진로발달이론이다.
로우는 생애 초기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된 욕구가 이후 직업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고, 수퍼는 진로 자기개념의 발달과 진로의식의 성숙이 전 생애에 걸쳐 진행된다고 보았다.
- 긴즈버그는 시험적 선택 단계에서 흥미, 능력, 가치의 순서로 진로를 탐색한다고 보았으므로 순서가 뒤바뀐 설명은 옳지 않다.
- 홀랜드는 생애역할이 아니라 개인의 성격과 직업환경의 유형 간 일치를 기초로 진로선택을 설명하였으므로 옳지 않다.
또래집단과 유사한 언어표현, 행동, 옷차림을 하는 현상과 직접 관련이 없는 개념은 주지화이다.
주지화는 불안을 다루기 위해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적·지적으로 사고하는 방어기제로, 또래 동조 현상과는 성격이 다르다.
- 사회적 비교는 자신을 또래와 견주어 평가하는 과정으로 동조 행동의 기제가 된다.
- 강화와 처벌은 또래집단의 반응을 통해 특정 행동이 학습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 동조는 또래집단의 규범에 맞추어 행동하는 현상 그 자체를 가리킨다.
- 관찰학습은 또래의 행동을 모방함으로써 유사한 행동을 습득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브론펜브레너의 생태학적 모델에서 외체계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지는 않지만 청소년에게 영향을 미치는 체계를 가리키며, 청소년 정책을 수립하는 여성가족부가 그 예에 해당한다.
청소년은 여성가족부의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지 않지만 그 정책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서 외체계의 성격에 부합한다.
- 대중매체는 미시체계가 아니라 외체계의 예에 해당한다.
- 부모의 직장 역시 청소년이 직접 관여하지 않는 외체계의 대표적인 예이며 중간체계의 예로 보기 어렵다.
- 확대가족은 거시체계가 아니라 미시체계 또는 중간체계의 예로 다루어진다.
- 종교단체는 시간체계가 아니라 미시체계나 외체계의 예에 해당한다.
바움린드의 부모 유형 중 권위적(authoritative) 부모는 자녀에게 애정과 통제를 균형 있게 제공하여 독립적인 자녀로 성장하게 한다는 특성이 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권위적 부모는 자녀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도 합리적인 기준을 제시하므로, 자녀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독립성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 허용적 부모의 자녀는 복종적이기보다 자기통제력이 부족하고 충동적인 경향을 보인다.
- 무관심한 부모의 자녀는 자율적이기보다 문제행동과 낮은 자기조절력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 권위주의적 부모의 자녀는 적응적이기보다 순종적이면서도 위축되거나 불안한 경향을 보인다.
ㄱ. 청소년육성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한다.
ㄴ. 청소년정책의 분야별 주요시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한다.
ㄷ. 청소년정책의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한다.
ㄹ. 둘 이상의 행정기관에 관련된 청소년정책의 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한다.
청소년 기본법상 청소년정책위원회는 청소년육성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 청소년정책의 분야별 주요시책, 청소년정책의 제도개선, 둘 이상의 행정기관에 관련된 청소년정책의 조정에 관한 사항을 모두 심의·조정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처럼 청소년정책위원회는 개별 부처 차원을 넘어서는 범정부적 청소년정책의 총괄·조정 기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모방적 자살은 뒤르껭이 제시한 자살의 네 가지 유형에 속하지 않으며, 사회적 통합과 규제의 정도가 아니라 모방·전염 현상에 주목한 개념으로 뒤르껭의 유형론과는 구분된다.
뒤르껭은 사회적 결속이 지나치게 약할 때 나타나는 이기적 자살, 결속이 지나치게 강할 때 나타나는 이타적 자살, 사회 규범이 급격히 흔들릴 때 나타나는 아노미적 자살, 규제가 과도하게 강할 때 나타나는 숙명론적 자살을 네 유형으로 제시했다.
ㄱ. 「청소년복지 지원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청소년복지시설이다.
ㄴ. 보호기간을 기준으로 단기쉼터와 중장기쉼터의 2가지 유형으로 구분되고 있다.
ㄷ.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영하거나 민간단체에 위탁하여 운영하기도 한다.
ㄹ. 중장기쉼터는 보호기간이 2년 이내이며 2회 최장 2년에 한하여 연장가능하다.
청소년쉼터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이 규정하는 청소년복지시설이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거나 민간단체에 위탁하여 운영할 수 있다.
- 청소년쉼터는 보호기간에 따라 일시쉼터·단기쉼터·중장기쉼터의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므로 두 가지 유형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중장기쉼터의 실제 보호기간 및 연장 요건은 제시된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
- 일탈행위는 문화적으로 규정된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사회적으로 구조화된 제도적 수단이 조화적으로 작용하지 않는 경우에 생긴다.
- 아노미적 사회구조에 대한 적응유형을 동조형, 의례형, 혁신형, 도피형, 반역형으로 분류한다.
머튼(R. Merton)은 문화적으로 규정된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제도적 수단이 어긋날 때 일탈이 발생한다고 보았으며, 이러한 아노미 상황에 대한 개인의 적응방식을 동조형·혁신형·의례형·도피형·반역형 다섯 가지로 분류했다.
코헨은 하위문화이론, 서덜랜드는 차별접촉이론, 허쉬는 사회통제이론, 레머트는 낙인이론을 제시한 학자로 머튼의 아노미이론과는 구분된다.
ㄱ. 청소년치료재활센터
ㄴ. 공동생활가정
ㄷ. 이주배경청소년지원센터
ㄹ.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치료재활센터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상 청소년복지시설이고, 이주배경청소년지원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기관에 해당하여 세 기관 모두 법상 규정된 기관에 포함된다.
- 공동생활가정은 아동복지법령에 근거한 시설로 청소년복지 지원법상의 청소년복지시설이나 지원기관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기·임시회의를 통해 청소년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안하며 정책자문과 토론회·워크숍을 여는, 여성가족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기구는 청소년참여위원회이다.
- 청소년특별회의는 매년 1회 전국 단위로 개최되는 청소년정책 참여기구로 상설 운영기구와 성격이 다르다.
-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개별 수련시설의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는 기구로 정책 전반의 모니터링·자문 기구가 아니다.
- 청소년의회와 청소년정책위원회는 법령상 규정된 정식 상설 참여기구의 명칭이 아니다.
일시보호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상 피해학생 보호조치에 해당하는 조치로,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서면사과는 가해학생에게 내려지는 조치 중 하나이다.
- 출석정지는 가해학생에게 내려지는 조치 중 하나이다.
- 학급교체는 가해학생에게 내려지는 조치 중 하나이다.
- 사회봉사는 가해학생에게 내려지는 조치 중 하나이다.
마짜와 사이크스가 제시한 중화기술의 다섯 유형은 책임의 부정, 가해(손상)의 부정, 피해자의 부정, 비난자에 대한 비난, 높은 충성심에의 호소이며, 비난자의 부정이라는 명칭의 유형은 존재하지 않는다.
- 가해의 부정은 자신의 행위로 인한 손상이나 피해가 없다고 주장하는 중화기술이다.
- 책임의 부정은 자신에게 행위의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중화기술이다.
- 피해자의 부정은 피해자가 그런 대우를 받을 만했다고 주장하는 중화기술이다.
- 높은 충성심에의 호소는 집단에 대한 의리를 규범 위반보다 우선시하는 중화기술이다.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라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장관이 정기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나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등은 실무를 지원하거나 위탁받아 수행할 수는 있으나, 종합평가 실시의 법적 주체는 여성가족부장관으로 규정되어 있다.
- 로프 두 개의 끝을 서로 잇는 매듭법이다.
- 맺기 쉽고 풀기 쉬워 구급법에 가장 많이 쓰인다.
- 본매듭 또는 바른매듭이라고도 불린다.
두 로프의 끝을 이어 매듭짓는 방법으로 맺고 풀기가 쉬워 구급법에서 널리 쓰이며 본매듭 또는 바른매듭이라고도 불리는 것은 맞매듭이다.
고매듭은 한 줄에 고리를 만드는 매듭이고 장구매듭은 로프를 장구 모양으로 감아 고정하는 매듭으로, 두 로프를 잇는 용도의 맞매듭과는 쓰임이 다르다.
- 지도상에 표시된 몇 개의 지점을 통과하여 가능한 빨리 결승점에 도달하는 활동
- 지도와 나침반으로 자기의 길을 찾아야 하므로 추리력, 판단력, 기억력, 협동심을 요구함
지도에 표시된 지점을 순서대로 통과하여 결승점에 도달하는 활동으로,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하므로 추리력·판단력·기억력·협동심이 요구되는 수련활동은 오리엔티어링이다.
하이킹은 정해진 길을 걷는 활동이고 서바이벌게임과 모의올림픽게임은 지도·나침반을 활용한 경로 탐색이 핵심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근거한 청소년복지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상의 청소년수련시설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유스호스텔은 법령상 인정되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 청소년수련원은 법령상 인정되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 청소년야영장은 법령상 인정되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 청소년수련관은 법령상 인정되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인증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각 1명을 포함한 ( )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라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각 1명을 포함하여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인증위원회는 인증신청된 수련활동의 프로그램 내용과 안전성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 구성의 상한을 법령이 명시하고 있다.
「청소년활동 진흥법」상 수련시설의 허가 또는 등록 취소는 시설이 소재한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가 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장관은 정책 수립과 감독의 주체이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등은 사업 수행기관일 뿐, 허가·등록의 취소권을 직접 행사하는 기관은 아니다.
시·도지사 및 시장·군수 등이 읍·면·동에 1개소 이상 설치·운영하여야 하는 수련시설은 청소년문화의 집이다.
유스호스텔·청소년수련관·청소년야영장·청소년수련원은 지역 여건에 따라 설치되는 시설로, 읍·면·동 단위 의무 설치가 규정된 청소년문화의 집과는 성격이 다르다.
「청소년활동 진흥법령」이 정한 위험도가 높은 청소년수련활동의 야간등산 기준은 일정 시간 이상의 장시간 등반을 전제로 하므로, 2시간 이내의 야간등산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 래프팅은 위험도가 높은 청소년수련활동으로 분류된다.
- 패러글라이딩은 위험도가 높은 청소년수련활동으로 분류된다.
- 10km 도보이동은 위험도가 높은 청소년수련활동으로 분류된다.
- 암벽 클라이밍은 위험도가 높은 청소년수련활동으로 분류된다.
ㄱ. 요구평가: 현재수준과 기대수준의 격차에 대한 분석
ㄴ. 타당성조사: 프로그램의 효율성에 대한 분석
ㄷ. 과정평가: 프로그램 계획과 집행사이의 격차에 대한 분석
ㄹ. 비용분석: 프로그램 진행 중 수행하고자 하는 방법에 대한 분석
ㅁ. 결과평가: 프로그램의 종료시점에서 목적과 목표에 대한 효과 분석
요구평가는 현재수준과 기대수준의 격차를 분석하고, 과정평가는 프로그램 계획과 실제 집행 사이의 격차를 분석하며, 결과평가는 종료 시점에서 목적과 목표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므로 세 가지 설명이 모두 옳다.
- 타당성조사는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는 절차이지 효율성을 분석하는 절차가 아니다.
- 비용분석은 프로그램에 투입되는 자원과 비용을 분석하는 것이지 진행 중 수행방법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다.
- 교육과정 개발에 활용되어 온 직무분석의 기법
- 교육이나 훈련을 목적으로 교육목표와 교육내용을 비교적 단시간 내에 추출하는데 효과적인 방법
- 분석 협조자(panel member)로 구성된 위원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워크숍 개최
교육과정 개발에 활용되어 온 직무분석 기법으로, 짧은 시간 안에 교육목표와 교육내용을 추출하기 위해 분석 협조자로 구성된 위원회가 집중적인 워크숍을 여는 요구분석 기법은 데이컴법이다.
관찰법과 개별이력분석법은 개인 단위의 자료 수집에 가깝고 델파이법은 전문가 설문을 반복하여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데이컴법의 위원회 워크숍 방식과 차이가 있다.
안전 관련 보험의 가입 여부 및 보험의 종류와 약관은 「청소년활동 진흥법령」이 정한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의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다.
- 청소년수련활동 및 수련시설의 안전 관련 법령은 안전교육 내용에 포함된다.
- 청소년수련활동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는 안전교육 내용에 포함된다.
- 수련시설의 안전점검 및 위생관리는 안전교육 내용에 포함된다.
- 수련시설 종사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는 안전교육 내용에 포함된다.
- 프로그램 내용의 선정 시 프로그램의 목표를 충실하게 반영해야 한다.
- 프로그램이 왜 실시되어야 하는가를 판단해 주는 준거가 된다.
타당성의 원리는 프로그램 내용이 목표를 충실히 반영하고 프로그램이 왜 실시되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준거가 되는 원리이므로 정답이다.
- 계속성의 원리는 학습경험의 요소가 계속 반복되도록 조직하는 것을 뜻한다.
- 계열성의 원리는 학습경험의 수준과 폭이 점차 심화·확대되도록 순서를 정하는 것이다.
- 통합성의 원리는 여러 학습경험을 서로 연관지어 통합적으로 조직하는 것이다.
- 범위의 원리는 프로그램에서 다룰 내용의 폭과 깊이를 정하는 것이다.
수련시설 안전점검을 받아야 하는 시설의 범위·시기, 안전점검기관, 안전점검 절차 및 안전기준을 정하는 주체는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여성가족부장관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아 정답이다.
청소년활동 진흥법상 수련시설의 운영대표자는 정기 및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제출해야 하며, 지방자치단체는 안전점검·보수 비용의 전부를 예산 범위에서 보조할 수 있다.
방과 후 활동 지원센터의 운영 모형 개발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상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의 업무로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는 사회적 인식 개선, 지원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우수사례의 발굴·확산, 지역사회 자원의 발굴 및 연계·협력 등을 주요 업무로 수행한다.
시설이 붕괴되거나 붕괴할 우려가 있는 등 안전 확보가 현저히 미흡한 경우는 청소년활동 진흥법상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중지 명령 사유에 해당한다.
- 청소년활동이 아닌 용도로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는 운영 중지가 아닌 다른 행정조치의 대상이다.
- 청소년의 시설 이용을 정당한 사유 없이 제한하는 경우는 별도의 시정조치 대상이다.
- 종합평가 등급이 낮은 경우 그 자체만으로는 운영 중지 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 청소년단체가 아닌 자에게 위탁 운영하게 한 경우는 위탁 관련 별도 제재의 대상이다.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의 이행 지도는 청소년 기본법령상 방과후 사업의 명시된 활동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방과후 사업은 청소년의 역량 개발, 기본학습 및 보충학습, 안전하고 건강한 방과 후 활동을 위한 급식·시설 지원 및 상담, 방과 후 활동 지원 기관·단체의 개발 및 연계 등을 내용으로 한다.
청소년수련시설에 종사하는 청소년지도사는 ( )년마다 ( )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청소년 기본법령상 청소년수련시설에 종사하는 청소년지도사는 2년마다 15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받아야 하므로 정답이다.
보수교육은 청소년지도사의 전문성을 유지·향상시키기 위한 정기적 재교육 제도이다.
- 청소년들이 제도나 규정에 따라 대표자로 회의에 참여하나 주도하지는 않는다.
- 실질적인 청소년 참여로 보지 않는다.
청소년이 제도나 규정에 따라 대표자로 회의에 참여하지만 실제로 의사결정을 주도하지 못하는 단계는 하트(R. Hart)의 참여 사다리에서 명목상(tokenism) 참여 단계에 해당하므로 정답이다.
이 단계는 청소년의 참여가 형식적으로만 이루어질 뿐 실질적인 영향력 행사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진정한 참여로 보지 않는다.
ㄱ. 문제 인식
ㄴ. 자료수집
ㄷ. 결과의 검토
ㄹ. 해결방법의 계획
ㅁ. 활동의 전개
문제해결 학습과정은 문제 인식 → 해결방법의 계획 → 자료수집 → 활동의 전개 → 결과의 검토 순으로 진행되므로 이 순서에 해당하는 선택지가 정답이다.
문제를 인식한 뒤 해결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자료를 모아 실제 활동을 전개한 다음 그 결과를 검토하는 흐름이 일반적인 문제해결 학습의 절차이다.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는 청소년활동 진흥법상 청소년교류활동이 아니라 청소년활동 진흥을 위한 별도 지원 사항에 해당하므로 정답이다.
청소년교류활동에는 국제청소년교류활동, 남·북청소년교류활동, 지방자치단체의 자매도시협정에 따른 교류, 청소년교류센터의 설치·운영 등이 포함된다.
ㄱ. 멘토는 이타이카 왕 오디세우스 친구 이름인 멘토에서 유래하였다.
ㄴ. 멘토링은 시기에 따라 예방 멘토링과 치료 멘토링으로 구분한다.
ㄷ. 멘토는 모델링을 통하여 멘티에게 영향을 준다.
ㄹ. 선도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은 예방 멘토링에 해당된다.
멘토는 그리스 신화에서 오디세우스의 친구 이름에서 유래하였고 모델링을 통해 멘티에게 영향을 주며 시기에 따라 예방 멘토링과 치료 멘토링으로 구분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선도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청소년은 이미 비행이 발생한 이후의 개입 대상이므로 이를 대상으로 한 멘토링은 예방 멘토링이 아니라 치료(개입) 멘토링에 해당한다.
ㄱ. 서치연구소(Search Institute)가 제시하였다.
ㄴ. 20개의 외적 자산과 20개의 내적 자산으로 구분한다.
ㄷ. 가정의 지지, 타인을 위한 봉사, 창의적 활동은 외적 자산에 속한다.
ㄹ. 대인관계역량, 자아존중감, 목적의식은 내적 자산에 속한다.
서치연구소(Search Institute)가 제시한 청소년 발달자산은 20개의 외적 자산과 20개의 내적 자산으로 구성되며 제시된 설명이 모두 옳으므로 정답이다.
가정의 지지, 타인을 위한 봉사, 창의적 활동은 지지·역량강화·시간의 건설적 활용 등 외적 자산 영역에 속하고, 대인관계역량·자아존중감·목적의식은 사회적 역량과 긍정적 정체성 등 내적 자산 영역에 속한다.
- 대표적인 학자는 듀이(J. Dewey)이다.
- 학습의 중심은 개개인의 현실세계의 내적 의식 구축에 있다.
- 청소년활동은 자기중심교육과 반성적 사고에 초점을 둔다.
- 활동의 적용은 야외교육, 수련활동에 적합하다.
학습의 중심을 개개인의 현실세계 내적 의식 구축에 두고 자기중심교육과 반성적 사고를 강조하며 야외교육·수련활동에 적합한 활동지도 이론은 듀이(J. Dewey)로 대표되는 경험주의이론이므로 정답이다.
경험주의이론은 직접 경험과 반성적 성찰을 통한 학습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인지주의·인본주의·행동주의 등 다른 이론과 구분된다.
목표의 상세화, 학습방법의 구체화, 현장답사, 사전교육, 체험 준비물 안내
목표의 상세화, 학습방법의 구체화, 현장답사, 사전교육, 체험 준비물 안내가 모두 이루어지는 청소년 체험활동 단계는 활동계획 수립 단계이므로 정답이다.
이 단계는 실제 체험활동에 앞서 세부 계획을 구체화하고 준비를 완료하는 과정에 해당한다.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은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명승고적지, 역사유적지 또는 자연경관이 수려한 지역으로서 청소년활동에 적합하고 이용이 편리한 지역을 ( )(으)로 지정할 수 있다.
명승고적지, 역사유적지 또는 자연경관이 수려한 지역을 청소년활동에 적합하도록 지정하는 제도는 청소년활동 진흥법상 청소년수련지구이므로 정답이다.
청소년수련지구는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이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