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설명하는 조직의 형태로 옳은 것은?
㈜튼튼건설은 핵심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인력만으로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처리한다. 나머지 업무는 협력 혹은 계약관계에 의해 운영한다. 부지매입은 전문 부동산업체에게 맡기고, 설계는 디자인전문업체에, 건설은 전문건설회사에, 조경은 조경업체에게 맡기는 계약을 맺고 있다.
핵심 업무만 최소 인력으로 직접 수행하고 나머지 기능은 외부 전문업체와의 계약·협력 관계로 처리하며 정보기술로 이를 연결하는 형태는 가상조직(네트워크형 조직)이다.
부지매입은 부동산업체, 설계는 디자인전문업체, 건설은 전문건설회사, 조경은 조경업체에 각각 맡기고 본사는 이를 조정만 하므로, 조직의 경계가 계약으로 대체된 모습이 뚜렷하다.
- 무경계조직은 부서·계층 등 조직 내부의 수직·수평 경계를 허무는 개념이지, 외부 업체와 맺는 계약망을 가리키지 않는다.
- 비공식조직은 자연발생적 인간관계 집단이고, 프로젝트조직과 매트릭스조직은 모두 내부 인력을 과업이나 기능 기준으로 재편성한 형태여서 업무 대부분을 외부에 위탁한 사례와 다르다.
인사·생산·마케팅(기능), 가정용·주방용·사무용가구(제품), 개인·기업금융(고객), 강북·강서·강남·강동(지역)에 의한 분화는 모두 동일 계층 내에서 업무를 나누는 수평적 분화이다.
반면 사장-부장-과장-대리-사원처럼 계층에 따라 나뉘는 것은 권한과 책임의 상하관계를 반영하는 수직적 분화로 성격이 다르다.
애쉬효과(Asch effect)는 집단의 압력에 의해 개인의 판단이 다수 의견에 동조하게 되는 현상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판단을 내리는 집단차원 의사결정과 관련이 깊다.
- 스키마와 휴리스틱스는 개인이 정보를 처리·판단하는 인지적 틀로 개인차원 의사결정에 해당한다.
- 전략적 의사결정은 조직 전체의 방향을 다루는 조직차원 의사결정에 가깝다.
- 창의력과 개인의 속성은 개인차원 의사결정 요인이다.
아래 박스의 이 사람이 지칭하는 인물은 누구인가?
이 사람은 상황적합 모델에서 효과적인 그룹 성과는 리더의 스타일과 리더가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제안하며, 리더십 성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개개인의 기본적 리더십 스타일에 달려있다고 하였다. 이 사람은 업무 중심의 사람과 관계 중심의 사람을 구분하기 위해 ‘가장 싫어하는 동료에 관한 (Least Preferred Co-worker : LPC)’ 설문을 만들어서 활용하였다.
상황적합 리더십 모델을 제시하고 LPC(가장 싫어하는 동료) 척도로 리더 유형을 나눈 인물은 피들러다.
피들러는 집단 성과가 리더의 기본 스타일과 리더가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정도의 결합으로 결정된다고 보았고, LPC 점수가 높으면 관계 중심, 낮으면 업무(과업) 중심 리더로 분류했다.
- 맥그리거는 인간관 가정을 대비시킨 X이론·Y이론, 매슬로우는 욕구단계이론을 제시한 학자로 리더십 상황변수를 다루지 않았다.
- 만은 리더의 개인 특성과 집단 성과의 관계를 다룬 특성이론 연구자이고, 블레이크와 무톤은 인간에 대한 관심과 생산에 대한 관심 두 축으로 관리격자를 만든 학자여서 상황 통제 정도를 변수로 삼지 않는다.
영구적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는 실질할인율로 나누어 구하며, 명목수익률과 인플레이션율의 관계를 나타내는 피셔방정식으로 실질할인율을 먼저 구한다.
따라서 보기 중 이에 가장 가까운 80,775원이 투자 가능한 최대 금액이다.
상사의 기대와 격려가 부하직원의 성과 향상으로 이어지는 현상을 피그말리온효과(Pygmalion effect)라고 한다.
기대가 클수록 그에 부응하려는 동기가 강화되어 실제 성과로 나타나는 자기충족적 예언의 대표적 사례이다.
전략경영은 조직의 사명·목표 확인 → 외부환경 분석 → 내부역량 분석 → 전략 구상 → 전략 실행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조직이 나아갈 방향(사명·목표)을 정한 뒤, 기회·위협(외부)과 강점·약점(내부)을 분석해 이를 종합한 전략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는 흐름이다.
운전자본관리는 수익성과 유동성의 균형을 찾는 것이 목표이므로, 유동자산을 가급적 최소한으로 유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동자산을 과도하게 줄이면 지급불능 위험이 커지고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어려워지므로, 무조건적인 최소화가 아니라 적정 수준의 유지가 필요하다.
공식적인 경로를 거치지 않고 비공식적으로 정보가 퍼지는 대표적 통로는 그레이프바인(grapevine)이다.
수직적·수평적 커뮤니케이션과 하향식 커뮤니케이션, 제안제도는 모두 조직이 공식적으로 설계한 소통 경로라는 점에서 그레이프바인과 성격이 다르다.
장기목표(goals)는 조직 전체가 지향할 방향이므로 경영진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종업원과 경영진이 함께 합의하는 과정이 바람직하며, 그래야 목표에 대한 몰입과 실행력이 높아진다.
사명선언은 조직의 근본 목적을 규정하고, 전략적 계획은 자원 확보를 위한 큰 틀의 정책을, 전술적·운영적 계획은 이를 구체적인 실행 지침으로 구현한다.
아래 박스 안의 내용과 가장 관련 있는 이론은?
XX사는 배송기사에게 빠른 이동을 위해 물건을 한손으로 운반할 때는 왼손을 사용하라고 요구한다거나 작업 능률을 높일 수 있는 일간 운송량을 지정하는 등 상세한 업무요구를 하는 대신에 배송기사에게 차별적인 성과급을 제시한다.
작업 방법을 세밀하게 표준화해 지시하고 그 대가로 차별적 성과급을 지급하는 방식은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이다.
물건을 한 손으로 옮길 때 왼손을 쓰라는 식의 지시는 동작·시간 연구로 찾아낸 최선의 작업 방법을 그대로 따르게 하는 것이고, 일간 운송량 지정은 하루 표준 과업량을 정하는 과업관리에 해당한다.
- 호손연구는 조명 같은 물리적 조건보다 관심·집단규범 등 사회적 요인이 생산성을 좌우함을 밝힌 인간관계론의 출발점이다.
- Z이론은 장기고용과 집단적 의사결정을 강조한 오우치의 이론, 동기요인은 허즈버그 2요인이론의 개념, X이론·Y이론은 인간 본성에 대한 관리자의 가정을 다룬 것으로 작업 표준화와 임률 설계가 초점이 아니다.
감사보고서에 표기되는 감사의견은 적정의견·한정의견·부적정의견·의견거절의 네 가지이며, 중도의견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재무제표가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작성되었는지에 대한 판단 정도를 이 네 단계로 구분해 표시한다.
다음 주어진 자료를 이용하여 총유동자산을 올바르게 계산한 것은?
- 미수금 : 500원
- 재고자산 : 5,000원
- 현금 : 1,000원
- 고정자산 : 20,000원
- 기타당좌자산 : 100원
- 순매출액 : 20,000원
총유동자산은 1년 이내에 현금화되는 자산만 합산하므로 6,600원이다.
합산 대상은 현금 1,000원, 미수금 500원, 기타당좌자산 100원, 재고자산 5,000원이다.
원
고정자산 20,000원은 비유동자산이라 제외되고, 순매출액 20,000원은 자산이 아니라 손익계산서의 수익 항목이므로 자산 합계에 넣으면 안 된다.
점포운영에서 매장관리자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핵심 자원은 상품재고가 아니라 인력(노동)이므로, 상품재고를 결정적 자원으로 보는 설명은 옳지 않다.
상품 구성과 재고 수준은 보통 본사의 상품기획·구매 부서에서 결정되며, 매장관리자는 직원 배치와 노동생산성 관리를 통해 성과를 높인다.
직원당 매출액, 감모손실·에너지 비용 통제, 무인판매대 도입, 매장 공간·인력 관리는 모두 점포운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실행 수단이다.
아래 박스의 ( )안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내용으로 알맞은 것은?
- ( )은/는 구매자의 입장에서 특정 공급자의 개별품목 혹은 재고관리단위 각각에 대한 이익을 평가하는데 이용된다.
- ( )은/는 개별취급상품에 대한 손익계산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평가모형이다.
구매자 관점에서 개별 품목이나 재고관리단위(SKU) 하나하나의 이익을 따져 취급상품별 손익을 계산하는 모형은 직접 상품이익(DPP) 평가다.
DPP는 상품별 매출총이익에서 그 상품에 직접 귀속되는 운송·보관·진열 등의 비용을 차감해 산출하므로, 품목 단위 수익성 비교와 진열·구색 결정의 근거가 된다.
- 활동기준 비용평가는 원가를 활동 단위로 추적·배부하는 원가계산 기법으로, 개별 상품의 이익 평가모형 자체를 지칭하지 않는다.
- 재무성과 평가와 레버리지비율 평가는 기업 전체 수준의 지표이고, 경제적 가치분석은 자본비용을 차감한 기업가치 창출을 보는 방식이어서 개별 취급상품 손익계산과는 층위가 다르다.
리더십 격자이론에서 팀형 리더는 과업(생산)에 대한 관심과 인간(직원)에 대한 관심이 모두 높은 이상적인 유형이다.
- 무관심형은 과업과 인간 모두에 대한 관심이 낮은 유형이다.
- 컨트리클럽형은 인간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과업에 대한 관심은 낮다.
- 중간형은 과업과 인간 모두에 적당한 수준의 관심을 두는 절충형이다.
단기자금 조달 방법 중 팩토링은 기업이 보유한 매출채권을 팩토링 회사에 담보(양도)로 제공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 외상거래·외상매입금은 거래처와의 신용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자금 조달로 별도 담보가 필요 없다.
- 신용한도는 은행과의 신용관계에 기반해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
- 기업어음은 기업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발행되는 무담보 단기증권이다.
의료보험은 임금 외에 부가적으로 제공되는 복리후생(간접보상)이므로, 급여 성격의 직접적 금전 보상인 나머지 항목들과 성격이 다르다.
보너스·봉급·시급·주식매입선택권은 모두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거나 근로 성과에 연동되는 금전적(또는 금전 환산 가능한) 보상이다.
근무시간 자유선택제는 조직의 업무 특성과 협업 방식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지므로, 모든 조직에 적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업무 특성상 구성원 간 실시간 협업과 동시 근무가 필수적인 조직에서는 오히려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기고 관리자의 감독 부담이 늘어날 수 있어, 조직 특성에 맞게 선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학습의 전이는 보통 정적(긍정적) 전이와 부적(부정적) 전이, 그리고 적용 범위에 따른 수평적 전이와 수직적 전이, 시간 순서에 따른 연속적 전이 등으로 구분되며, 인과적 전이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학습전이 유형이 아니다.
SCM은 공급사슬 전반의 정보 왜곡과 채찍효과(Bullwhip effect)를 줄이기 위해 등장한 관리기법이므로, 채찍효과를 최대화하고자 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글로벌화로 리드타임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납기 준수·재고 최적화, 고객지향적 대응,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외부 연계 관리가 SCM 대두의 배경이다.
컨테이너는 견고한 구조로 화물을 외부 충격과 기후 변화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므로, 내구력이 취약해 기후 변동에 안전을 기하기 힘들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컨테이너 자체가 포장 기능을 겸해 포장비를 절감시키고, 기계화된 하역으로 노동력과 하역시간을 줄이는 반면, 초기 처리시설 구축에는 대규모 자본이 필요하다.
국제복합운송은 하나의 운송인이 전 구간의 운송을 책임지는 전구간 단일운송책임을 원칙으로 한다.
이는 화주가 개별 운송구간마다 별도의 운송인·계약을 상대할 필요 없이, 복합운송인 한 곳에 전체 화물의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는 복합운송의 핵심 특징이다.
- 항만에서 항만까지가 아니라 문전에서 문전(door to door)까지 일관수송을 지향한다.
- 복합운송서류는 복수의 운송계약이 아니라 단일 계약 하에 발행되는 것이 원칙이다.
- 반드시 해상·내수운송이 포함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육상·항공 조합도 가능하다.
- 운임은 구간별로 분리하지 않고 전 구간에 대해 단일 운임(through rate)으로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procurement는 기업이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전자거래시스템을 통해 구매하는 활동을 말하므로, 광고를 전자파일로 제작한 것이라는 설명은 e-procurement의 정의로 옳지 않다.
구매를 통합·전자화함으로써 매버릭 구매(비승인 구매)를 줄이고, 관리비·인건비를 절감하며, 결제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항구의 체선(체화)이 심해 장기간 정박이 불가피할 때 그 항구를 목적지로 하는 화물에 부과하는 할증료는 Congestion Surcharge(체선할증료)이다.
BAF는 유가 변동, CAF는 환율 변동을 반영하기 위한 할증료로 체선과는 무관하다.
생산주도형·소매상주도형 전자상점은 판매자가 직접 몰을 구성해 운영하는 형태이므로 판매자 위주 전자시장에 속하며, 구매자가 몰을 운영하는 구매자 위주 입찰전자시장에 속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구매자 위주 입찰전자시장은 구매자가 몰을 개설하고 다수의 판매자가 입찰 형태로 참여하는 구조로, 부품 구매업체가 입찰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표적 예이다.
아래 내용에서 설명하는 바코드의 마킹 방식은?
- 이것은 상품 제조업체 및 수입업자가 상품의 생산, 포장단계에서 코드를 상품의 포장과 내용에 일괄적으로 마킹한 것이다.
- 이것을 통해 제조업체의 경우 판매정보를 기초로 생산계획 수립이 가능하고 또한 재고관리와 출고 등의 합리화를 도모할 수 있으며, 유통업계의 경우에는 매출 계산의 간편성과 신속성을 꾀하고 표시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제조업체나 수입업자가 생산·포장 단계에서 미리 코드를 일괄 부착하는 방식은 소스 마킹이다.
공급 단계에서 코드가 이미 붙어 들어오므로 제조업체는 판매정보를 생산계획과 재고·출고 합리화에 쓸 수 있고, 유통업체는 매출 계산이 간편·신속해지는 동시에 별도 라벨 작업이 없어 표시비용을 절감한다.
- 인스토어 마킹은 소매점이 매장에서 직접 코드를 붙이는 방식으로, 청과·정육처럼 중량과 가격이 매번 달라지는 상품에 쓰인다.
- 쉬핑 마크는 수출입 화물 외장에 표시하는 화인, 건현표는 선박의 만재흘수선 표시, 마크업은 원가에 이익을 더하는 가격 가산을 뜻해 바코드 부착 방식과 무관하다.
TSR(시베리아횡단철도)·TCR(중국횡단철도)는 철도운송 수단이지 파이프라인 운송의 사례가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철도운송은 대량 화물을 낮은 운임으로 원거리 수송하는 데 강점이 있으며, 해상운송과 연계한 복합운송(랜드브리지)으로 자주 활용된다.
해상운송은 국제물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항공운송은 글로벌화·소비자 요구 다양화로 이용이 늘고 있으며, 도로운송은 door-to-door 편의성이 강점이다.
영업창고는 창고업자가 갖춘 전문적인 보관·관리 기법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대표적 장점이다.
- 타인이 위탁한 물품을 보관하고 보관료를 받는 쪽은 자가창고가 아니라 영업창고이다.
- 자기 소유 창고에서 자기 물품을 보관하는 쪽은 영업창고가 아니라 자가창고이다.
- 거액의 투자비를 회피할 수 있는 것은 자가창고가 아니라 영업창고의 장점이다.
- 종업원 고정배치에 따른 인건비·관리비 부담이 큰 것은 영업창고가 아니라 자가창고의 단점이다.
물류 활동에 대한 설명들이다. 이 중 옳은 것으로만 묶인 것은?
- ㄱ. 생산물류는 주문을 받은 수주기업이 원자재, 부품 등을 포장, 단위화하여 발주기업 창고에 제때 납품하고 있는지를 관리하는 물류 활동이다.
- ㄴ. 조달물류는 생산회사의 자재창고로부터 출고, 생산라인에의 운반, 하역 및 제품창고입고에 이르기까지의 물류 활동이다.
- ㄷ. 판매물류는 완제품을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일체의 물류활동으로 제품창고에서 출고, 배송센터까지 운반 및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작업 등이 포함된다.
- ㄹ. 반품물류는 상품 자체의 문제점이나 파손, 하자, 고객 요구 불일치 등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물류활동을 말한다. 최근에는 포장작업의 기계화·자동화로의 전환이 진전 되고 있다. 그러므로포장재료도 기계화·자동화의 적합성 측면을 고려하여 천연재료에서 복합재료로 전환하여야하며, 포장공정도 케이서(Caser), 봉함기, 자동결속기, 언케이서(Uncaser) 등의 이용에 의해 일관 작업 및기계화·자동화작업이 가능하도록 ( )이 배려되어야 한다.
판매물류와 반품물류의 정의를 제시한 ㄷ과 ㄹ이 옳고, 앞의 두 설명은 명칭이 서로 뒤바뀌어 있다.
ㄷ은 제품창고 출고부터 배송센터 운반, 소비자 배송까지를 판매물류로 규정해 맞고, ㄹ도 상품 하자·파손·고객 요구 불일치로 되돌아오는 흐름을 반품물류로 규정해 옳다.
- ㄱ이 말한 '수주기업이 원자재·부품을 발주기업 창고에 제때 납품하는지 관리하는 활동'은 조달물류의 설명이다.
- ㄴ이 말한 '자재창고 출고부터 생산라인 운반·하역을 거쳐 제품창고 입고까지'가 바로 생산물류여서, 두 설명의 명칭이 맞바뀌어 있다.
소매수레바퀴가설은 신규 소매업태가 저가격·저비용·저마진의 혁신적 형태로 시장에 진입한 뒤 점차 고급화되면서 다시 새로운 저가 업태에 자리를 내주는 순환을 설명한다.
- 상품계열의 광협에 따른 순환 설명은 소매아코디언 이론에 해당한다.
- 수레바퀴가설의 단계는 통상 진입기·성장기(고급화)·쇠퇴기(취약기)로 설명되므로, "도입-진입-성장-쇠퇴의 4단계"라는 서술은 이 가설의 단계 구분과 맞지 않는다.
- 정·반·합의 논리로 두 업태가 하나로 합쳐진다는 설명은 변증법적 과정이론에 해당한다.
- 도입기~쇠퇴기 4단계로 소매기관의 생애주기를 설명하는 것은 소매수명주기이론에 해당한다.
따라서 진입단계에서 혁신적 업태가 저가격·저비용 운영으로 시장에 진입한다는 설명이 수레바퀴가설의 핵심에 해당한다.
유통에서 물류는 원래 상류에서 파생되어 분리·발전한 기능이며, 그 반대가 아니다.
따라서 "상류가 물류의 파생 기능"이라는 설명은 상류와 물류의 관계를 거꾸로 서술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유통을 상류와 물류로 분류하는 점, 상류가 계약·소유권 이전을 다룬다는 점, 물류가 시간적·공간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 상물분리가 배송센터·직배송을 통해 물류를 직접 수행하게 하는 것이라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 ) 안에 들어갈 가장 적합한 포장물류의 기능은?
최근에는 포장작업의 기계화·자동화로의 전환이 진전되고 있다. 그러므로 포장재료도 기계화·자동화의 적합성 측면을 고려하여 천연재료에서 복합재료로 전환하여야 하며, 포장공정도 케이서(Caser), 봉함기, 자동결속기, 언케이서(Uncaser) 등의 이용에 의해 일관 작업 및 기계화·자동화작업이 가능하도록 ( )이 배려되어야 한다.
케이서·봉함기·자동결속기·언케이서 같은 설비로 일관 작업과 자동화 공정이 가능하도록 포장을 설계해야 한다는 요구는 포장의 작업성에 해당한다.
포장재료를 천연재료에서 복합재료로 바꾸는 것도 기계에 걸리지 않고 공정이 끊김 없이 흐르게 하기 위한 조치이므로, 내용물 보호나 정보 표시가 아니라 포장 작업 자체의 능률이 초점이다.
- 보호성은 충격·진동·변질로부터 내용물을 지키는 기능, 표시성은 상품명이나 취급주의 사항을 나타내는 기능이다.
- 하역성은 운반·적재 하역작업의 편의를, 보관성은 창고 적재 효율과 보관 중 품질 유지를 뜻해 포장 공정의 기계화·자동화 적합성과는 초점이 다르다.
운송합리화기능은 재고를 물류거점별로 공간적으로 분산 배치함으로써,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형태로 분류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배송할 수 있게 해주는 재고관리의 기능이다.
물류거점에 재고를 미리 배치해 두면 최종 소비지까지의 배송 거리와 시간을 줄여 운송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기능의 목적이 드러난다.
STLD(Short-landed Cargo)는 적하목록(선적서류)상에는 실려 있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예정된 항공편으로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은 화물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SSPD는 출발지에서 실제 적재 수량이 서류상 수량보다 적은, 즉 애초에 실제로 적게 선적된 화물을 뜻한다.
- OFLD는 예약이나 적재계획과 달리 해당 항공편에서 내려진(하기된) 화물을 뜻한다.
- NOSH와 GOSH는 각각 예약 후 화주가 화물을 반입하지 않은 경우, 예약 없이 화물을 반입한 경우를 가리켜 도착지에서 화물이 확인되지 않는 상황과는 다른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물류비 구성에서 운송비는 가장 적은 비중이 아니라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이다.
따라서 운송이 전체 물류비 중 가장 적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보관·하역·포장·정보 각 활동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재고는 자금을 묶어두는 자산이므로, 재고수준을 높이는 것은 오히려 자본효율을 떨어뜨리는 방향이지 자본효율을 높이는 요인이 아니다.
따라서 자본효율을 높이기 위해 재고수준을 높이는 것을 기업이 선호한다는 설명은 재고 보유의 이유로 옳지 않다.
과잉생산에 따른 단위원가 절감, 대량운송에 따른 규모의 경제, 생산중단 방지, 가격인상·파업 등에 대한 위험회피는 모두 타당한 재고 보유 사유이다.
항공화물 운송에 쓰이는 컨테이너·파렛트 등의 탑재 기기는 ULD(Unit Load Device)라고 부르며, ULS라는 용어는 사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기기를 ULS(Unit Load System)라고 칭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은 내용이다. 벌크 탑재방식과 컨테이너 탑재방식에 대한 설명, 항공주선업자가 Master AWB에 의해 운송계약을 체결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극동에서 벤쿠버·시애틀까지 해상운송한 뒤 캐나다 철도로 몬트리올까지 이동하고, 다시 해상운송으로 유럽까지 연결하는 복합운송체제는 CLB(Canadian Land Bridge)이다.
SLB는 시베리아 철도를, TCR은 중국 대륙 철도를 경유하는 노선이고, MLB·IPI는 미국 내륙을 경유하는 노선이라는 점에서 캐나다를 경유하는 이 경로와 구분된다.
물류센터 배치형태 중 중앙집중형은 대형 복합거점을 중앙에 두고 그 주변에 고객 수배송을 위한 소형 배송거점을 설치하는 형태이다.
제시된 설명은 이를 거꾸로 서술하여 "소형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중앙에 소형 복합거점을 두고 주변에 대형 배송거점을 설치"라고 하였으므로 옳지 않다.
집중형·분산형·기능별 구분형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넬슨의 소매입지원칙 중 양립성(고객 상호교환) 원칙은 인접 점포간에 서로 고객을 주고받는 현상이 클수록 유리하다고 본다.
따라서 인접 점포간에 고객을 주고받는 현상이 적을수록 좋다는 설명은 이 원칙을 거꾸로 서술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상업지역 입지, 경합이 적은 장소 선택, 중간 저지 입지, 동일·보조업종의 집적 효과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넬슨의 원칙에 부합한다.
점유율 지표법은 표준(다른 도시) 대형매장 점유율에 맞추기 위해 필요한 추가 매장면적을 산출하는 방법이다.
현재 대형매장면적은 이다. 추가 진입 면적을 라 하면, 추가 후 대형매장 비율이 25%가 되어야 하므로 다음이 성립한다.
이를 정리하면 이므로 , 즉 약 53,000m²가 추가 진입 가능한 매장면적이다.
고객 유도시설은 점포가 위치한 구체적 지점의 특성을 다루는 입지요인에 해당하며, 상권 전체의 특성을 나타내는 상권요인과는 구분된다.
시장의 규모, 통행량 규모, 자사점포간의 경쟁, 상권의 질은 모두 상권 전체 차원에서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상권요인에 해당한다.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은 균질한 평야에 인구가 균등 분포하고, 모든 방향으로 교통이 동일하게 편리하며, 운송비가 거리에 비례한다는 등의 전제 위에서 전개된다.
중심지가 배후지에 대한 행정·서비스 기능 수행을 위해 고지대에 입지한다는 조건은 이 이론이 제시하는 전제와 관련이 없으므로 옳지 않다.
공간적 불안정성은 지역에 따라 공간상호작용모델(예: 허프모델)의 모수(계수)가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을 가리킨다.
따라서 모수가 공간적으로 차이나는 것과 관련이 없다는 설명은 개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므로 옳지 않다.
교통상황·점포밀도 차이, 지역별 사회경제적 특성 차이가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 세분시장별 추정으로 발생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 통계적 적합도가 높아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전략상권의 범위는 잠재소비자 분포의 크기와 지리적 범위, 자사 점포의 영향력 범위 등에 의해 결정된다는 설명이 타당하다.
- 점포와 소비자 사이의 심리적 거리는 투자규모에 영향을 준다.
- 점포상권의 범위가 넓다고 해서 투자액을 무조건 증가시키는 것이 유리한 것은 아니다.
- 전략상권 범위를 정하려면 잠재 소비자의 구매성향 확인이 필요하다.
- 투자한계점은 판매상품의 품질이나 종업원 친절만이 아니라 상권의 크기 자체에도 영향을 받는다.
아래 내용에 해당하는 특성을 지닌 상업입지로 옳은것은?
- 상권인구 : 2만 ~ 3만
- 상권의 지리적 범위 : 반경 1km ~ 1.5km정도
- 상권특징 : 1차 상권의 집객력이 높고 편의품 중심의 상점가 형성
- 이동수단 : 도보 80%이상
- 고객층 : 지역주민 90%, 고정고객 80% 수준, 30대 중심의 활동적 주부/맞벌이 주부
상권인구 2만~3만 명, 반경 1~1.5km, 도보 이동 80% 이상에 편의품 중심 상점가가 형성된 곳은 집결적 근린형 입지다.
고객의 90%가 지역주민이고 고정고객 비중이 80% 수준이라는 점은 생활권 주민을 반복 흡인하는 근린형임을 보여주며, 점포가 흩어지지 않고 상점가를 이루어 1차 상권 집객력이 높다는 대목이 '집결적' 성격을 결정한다.
- 분산적 근린형 입지는 주택가 곳곳에 점포가 흩어져 상점가를 이루지 못하므로, 1차 상권 집객력이 높다는 조건과 어긋난다.
- 지역중심형·부도심 중심형·광역 중심형 입지는 상권 인구와 반경이 훨씬 크고 교통수단 이용 비중이 높으며 선매품·전문품 비중이 커져, 도보 80% 이상에 편의품 중심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지역분석은 인구변화 추세, 기후, 도로망·철도망, 금융 및 조세 여건처럼 도시·지역 전체 차원의 거시적 요인을 다룬다.
반면 용도지역·용적률, 기존건물의 적합성, 민원발생의 소지, 토지의 지형·지질·배수, 공익설비·상하수도와 같은 항목은 특정 부지 자체를 살피는 부지분석의 대상이다.
따라서 지역분석 항목만으로 구성된 조합은 인구변화 추세·기후·도로망 및 철도망·금융 및 조세 여건이다.
GIS에서 지도 레이어를 겹쳐 형상과 속성을 비교하는 전반적 기능은 중첩(overlay)이며, 교차·결합·절단·지우기·동일성 등은 그 하위 세부 연산에 해당한다.
제시된 설명은 이를 거꾸로 서술하여 결합(union) 하나가 교차·중첩·절단·지우기·동일성을 모두 아우르는 것처럼 표현하였으므로 옳지 않다.
GIS의 정의, 점포 속성값 구성, 지도 레이어와 지도형상의 구성, 버퍼링을 통한 상권범위 표현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입지배정모형의 주요 구성요소는 일반적으로 교통망, 지점간 거리(또는 시간) 데이터, 수요지점, 실행가능한 부지, 배정규칙의 다섯 가지로 제시된다.
제시된 설명은 이 가운데 교통망을 빼고 그 자리에 소비자 분포를 넣어 구성요소를 열거하였으므로 옳지 않다.
점포 네트워크 설계에의 활용, 구매 통행패턴에 따른 배정, 신규 점포 추가 편익 분석, 기존 점포 재입지·폐점 결정에의 활용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쇼핑센터의 공간구성요소는 케빈 린치의 도시 이미지 요소인 통로(path)·결절점(node)·구역(district)·지표(landmark)·에지(edge)에서 빌려온 개념이다.
이 중 에지(edge)는 파사드, 난간, 벽면, 담장 등 건물의 꺾이는 부분처럼 공간의 경계를 이루는 요소를 가리킨다는 설명이 개념과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결절점·구역·통로·지표 각각의 정의를 서로 뒤바꾸어 설명하고 있다.
각 점포가 차별성 없는 상품을 판매한다고 가정하고, 소비자가 가장 가까운 소매시설을 이용한다는 전제로 상권경계를 나누는 방법은 티센다각형(Thiessen Polygon)이다.
고객점표법은 실제 방문 고객 표본의 좌표를 지도에 점으로 표시해 상권을 파악하는 방법이고, Converse의 분기점모형은 두 도시(점포) 간 상권 경계를 거리와 인구 등으로 계산하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이 문제의 전제와 구분된다.
Huff 모델에서 지역을 여러 소규모 존(zone)으로 나누는 기준은 조사 목적과 자료 확보 편의에 따라 다양하게 정할 수 있으며, 동단위 행정구역 기준이 항상 가장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따라서 동단위 행정구역 구분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존별 자료수집, 인구 집계 시점, 점포까지의 거리·이동시간 파악, 표본을 통한 점포이용실태 파악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Huff 모델 적용 과정으로 타당하다.
MNL(Multinomial Logit) 모델은 개인별 데이터(개별 소비자의 선택 자료)를 기초로 확률적 선택을 추정하는 모델이며, 집단데이터(aggregate data)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 아니다.
따라서 개인별데이터보다 집단데이터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Luce의 선택공리에 기초한 확률적 선택모델이라는 점, 효용 평가에 따라 점포선택이 확률적으로 결정된다는 점, 오차항이 소비자 개개인의 불확실한 특성을 의미한다는 점, 신규·기존점포 변화 영향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은 타당한 설명이다.
회귀분석으로 신뢰할 수 있는 매출 예측 회귀계수를 얻으려면 충분히 많은 점포의 표본자료가 필요하며, 소수 점포의 자료만으로는 설명력 있는 회귀계수를 얻기 어렵다는 것이 회귀분석의 한계로 지적된다.
따라서 소수 점포 자료만으로도 설명력 있는 회귀계수를 도출할 수 있다는 설명은 장점이 아니라 옳지 않은 서술이다.
점포성과가 점포특성·고객특성·경쟁수준의 영향을 받는다는 가정, 영향변수 간 낮은 상관성 요건, 단계적 회귀분석의 다중공선성 완화 효과, 많은 변수 활용에 따른 정교한 예측 가능성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생산구조와 소비구조가 모두 다수의 소량분산 형태일 때는, 여러 곳에서 소량씩 상품을 모으는 수집 기능과 여러 곳으로 소량씩 나누어 보내는 분산 기능이 함께 필요하다.
따라서 이때 도매업은 수집 기능과 분산 기능의 수행이 모두 용이한 곳에 입지하는 것이 유리하다.
기본상권 분석은 먼저 기본상권범위를 설정한 뒤, 그 범위 내 상권인구를 산출하고, 이를 토대로 달성가능매출액을 추정하며, 마지막으로 경쟁사 신규출점 시의 경쟁 영향도를 평가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논리적이다.
범위 설정 없이는 인구 산출이 불가능하고, 매출 추정 이후에야 경쟁점 출현이 그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이용빈도가 늘어나면 이동 범위가 넓어져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소매점포의 폭이 오히려 넓어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자동차 이용빈도가 많아질수록 점포 선택 폭이 좁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소득 증가에 따른 기초상품 수요감퇴·사치품 수요증가, 교통비 부담 감소에 따른 공간행동 범위 확대, 자동차 보급률 상승에 따른 접근성 중요도 저하, 일괄구매 성향 증가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지하철역은 도심 내 대중교통 이동을 전제로 한 시설로, 주로 도시형(역세권) 입지의 고객 유도시설에 해당하며 교외형 고객 유도시설로 보기는 어렵다.
대형 레저시설, 간선도로, 인터체인지, 대형 소매점은 자동차 접근을 전제로 한 교외형 고객 유도시설의 대표적 예에 해당한다.
중심성지수는 상업인구를 그 지역의 거주인구로 나눈 값으로, 소매판매액이 그대로여도 거주인구가 감소하면 분모가 작아져 지수는 오히려 높아진다.
따라서 거주인구가 감소하면 중심성지수가 낮아진다는 설명은 이를 거꾸로 서술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중심성지수의 정의, 지수 1이 구매력 유출·유입 동일 또는 소매판매액과 지역 내 거주자 소비액이 동일함을 뜻한다는 점, 소매업의 불균등 분포를 전제한다는 점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아래 내용은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유통업자와 상품공급업자가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머천다이징 전략과 구매의사결정을 공동으로 하는 것을 말하며, 각기 분산되어있는 머천다이징의 각 활동과 재고관리 등의 기능을 상품별로 모두 통합하여 매입에서 판매까지를 수직적으로 결합하는 활동
유통업자와 공급업자가 정보기술로 머천다이징 전략과 구매의사결정을 공동 수행하고, 분산된 머천다이징 활동과 재고관리를 상품군 단위로 통합하는 활동은 카테고리 관리다.
매입부터 판매까지를 상품 범주별로 수직 결합해 각 범주를 하나의 전략적 사업 단위처럼 운영하고, 카테고리 관리자가 그 범주의 손익까지 책임지는 것이 핵심이다.
- 공급사슬관리는 원자재부터 최종 소비까지 사슬 전체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더 넓은 개념으로, 상품 범주 단위의 머천다이징 의사결정 통합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 상품믹스관리는 구색의 폭과 깊이를 조정하는 것, 단품관리는 개별 품목의 판매·재고를 관리하는 것, 전략적 재고관리는 재고 수준 결정에 국한되어 공급업자와의 공동 의사결정까지 포함하지 않는다.
아래 내용은 어떤 매입 방식에 대한 설명인가?
- 신제품 또는 가격이 비싼 제품의 경우 주로 많이 이용하는 방식이다.
- 제품의 소유권은 공급업자에게 있다.
- 판매되지 못한 제품은 공급업자에게 반품이 가능하다.
- 수요예측이 어렵고 위험이 높은 제품인 경우에 사용 하는 방식이다.
상품의 소유권이 공급업자에게 그대로 남아 있고 팔리지 않은 물량을 반품할 수 있는 매입 방식은 위탁 매입이다.
소매업체는 상품을 진열해 두었다가 판매된 부분에 대해서만 대금을 정산하므로, 신제품이나 고가품처럼 수요예측이 어렵고 재고 위험이 큰 상품에서 위험을 공급업자가 지게 하는 장치가 된다.
- 확인 매입도 미판매분 반품이 허용되지만 상품의 소유권은 소매업체로 넘어온다는 점에서 다르다.
- 명세 매입은 소매업체가 사양을 지정해 주문하는 방식, 사전 매입은 가격 인상이나 판촉을 앞두고 미리 대량으로 사두는 방식, 규약에 의한 매입은 사전에 정한 계약 조건을 따르는 매입으로 모두 재고 위험이 공급업자에게 남는 구조가 아니다.
유통업체상표(PB) 전략은 할인점·편의점뿐 아니라 백화점에서도 프리미엄 PB 등의 형태로 활발히 활용되고 있어, 백화점은 이 전략을 활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PB가 소매업체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 점포충성도를 높이는 대신 상품공급업체와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 제조업체 브랜드 대비 인지도·디자인이 떨어지고 재고부담이 커진다는 점, 저관여 제품군에 활발히 도입되어 왔다는 점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고관여제품은 목적구매 위주로 신중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여러 품목을 동반구매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를 통합하는 머천다이징이 요구된다는 설명은 오히려 편의품 등 저관여 제품의 특성에 가까워 옳지 않다.
구매가 빈번하지 않고 목적구매 위주라는 점, 구매결정에 오랜 시간과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는 점, 여러 상표·모델을 동시 비교하려는 욕구가 강하다는 점, 전문품이 대리점·백화점·카테고리 킬러를 통해 유통된다는 점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수직적 통합전략은 기업 전체 차원(corporate level)에서 결정되는 전략이며, 마케팅전략 차원에서 수행하는 활동으로 보기는 어렵다.
시장세분화와 표적시장 선택,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 제품 환경의 분석, 포지셔닝 전략의 개발은 모두 마케팅전략 차원에서 수행되는 대표적 활동에 해당한다.
전자상거래는 오히려 중간 매개상인을 거치지 않는 직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 중 하나이며, 중간 매개상인만을 통해 수행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자동판매기가 24시간 셀프서비스로 편의품을 주로 판매한다는 점, 방문판매가 화장품·건강식품·정수기 등에서 여전히 중요한 채널이라는 점, 우편통신판매가 대체로 표준화·규격화된 제품 위주라는 점, TV홈쇼핑이 서비스 상품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A), (B), (C), (D)에 들어갈 대표적인 유통업태의 유형으로 가장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 매입 | 위탁 | |
|---|---|---|
| 종합소매상 | 매입종합소매점(A) | 위탁종합소매점(B) |
| 전속대리점 | 매입전속대리점(C) | 위탁전속대리점(D) |
상품의 소유권을 누가 지느냐(매입 vs 위탁)와 취급 품목의 폭(종합 vs 전속)이라는 두 축으로 나누면 A는 대형마트, B는 백화점, C는 가전대리점, D는 의류전문점이 된다.
매입은 소매업체가 상품을 직접 사들여 재고위험과 가격결정권을 모두 떠안는 방식이고, 위탁은 소유권을 공급업체가 그대로 보유한 채 팔린 만큼만 정산하고 남은 재고는 반품하는 방식이다. 종합소매상은 여러 제조사의 다양한 품목을 한 점포에서 취급하고, 전속대리점은 특정 제조사·브랜드의 상품만 취급한다.
- 매입종합소매점(A): 여러 공급업체의 다품목을 직매입해 자기 책임으로 판매하는 대형마트
- 위탁종합소매점(B): 다양한 브랜드를 입점시켜 특약매입·위탁 형태로 운영하는 백화점
- 매입전속대리점(C): 특정 제조사 제품을 사들여 파는 가전대리점
- 위탁전속대리점(D): 브랜드 의류를 위탁받아 팔고 잔품은 반품하는 의류전문점
Duration Time은 한 번의 방문에서 방문자가 사이트에 머무른 시간(체류시간)을 뜻하며, "적어도 한 번 이상 방문한 시간"이라는 설명은 이 개념을 정확히 나타내지 못해 옳지 않다.
Hits가 접속 시 접하는 파일 수를 뜻한다는 점, Visitor가 사이트를 방문하는 각 개인을 뜻한다는 점, Ad Views가 방문자가 본 배너광고의 총 수를 뜻한다는 점, Click Rate가 배너광고를 본 방문자 중 실제 클릭한 비율을 뜻한다는 점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관계형 거래는 신뢰와 반복적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하므로, 특정 거래처와의 거래경험이 갖는 중요성이 단속형 거래보다 더 크다.
따라서 단속형 거래에서 거래경험의 중요성이 높고 관계형 거래에서는 낮다는 설명은 이를 거꾸로 서술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거래처 의존도, 거래기간, 잠재거래선의 수, 신뢰의 정도에 대한 단속형·관계형 거래 비교는 나머지 설명대로 타당하다.
마이클 포터의 5요인 모델은 산업 내 기존기업 간의 경쟁, 공급자의 교섭력, 구매자의 교섭력, 신규 진입자의 위협, 대체재의 위협 다섯 가지로 구성된다.
이 중 기술의 발전속도는 포터가 제시한 다섯 가지 경쟁요인에 포함되지 않는다.
프리미엄은 특정 표적시장에 맞추어 실행할 수 있는 판매촉진 수단으로, 이를 통해 오히려 구매를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따라서 표적시장에 맞추어 실행하지 않아 구매유도가 어렵다는 설명은 프리미엄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 비가격적 혜택으로 가치를 느끼게 한다는 설명은 프리미엄의 일반적 특징이다.
- 제품 이미지 손상 없이 지속 사용 가능하다는 점, 제품 차별화가 어려운 상황에 효과적이라는 점, 추가 비용 부담이 있다는 점은 모두 프리미엄의 특징으로 맞다.
아래 박스의 ( ) 안에 들어갈 가장 적합한 용어는?
소매상들은 매장 내에서 상품의 위치를 결정하기 위해 ( )(을)를 작성한다. ( )(이)란 모든 단품들이 놓일 위치를 정확하게 묘사한 사진이나 컴퓨터 출력물 등을 말한다.
매장 내 모든 단품(SKU)이 놓일 진열 위치를 그림이나 사진으로 정밀하게 나타낸 진열 설계도는 플래노그램(planogram)이다.
플래노그램은 어떤 상품을 어느 곤돌라의 몇 번째 단, 어느 열에, 몇 페이싱으로 놓을지까지 지정하기 때문에 여러 점포에서 진열의 표준화가 가능해지고, 카테고리 관리와 진열 공간 생산성(단위 진열면적당 매출·이익) 분석의 기준 자료가 된다.
- 포지셔닝맵: 소비자 인식 속에서 브랜드가 차지하는 상대적 위치를 2차원 축에 나타낸 그림으로, 매장 진열과는 무관하다.
- 포트폴리오맵: 성장률·점유율 등으로 사업단위나 상품군의 전략적 위상을 평가하는 도구다.
- 다이어그램: 특정 개념이 아닌 일반적인 도식을 가리키는 말이어서 진열 설계도를 지칭하는 전문 용어가 아니다.
아래 내용은 서비스의 특성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케팅적 대응전략을 설명한 것이다. 서비스의 여러 특성중에서 어느 것과 관련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는가?
- 실체적 단서를 제공하라.
- 구전활동을 적극 활용하라.
- 기업이미지를 세심히 관리하라.
- 구매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라.
실체적 단서 제공, 구전 활용, 기업이미지 관리, 구매 후 커뮤니케이션 강화는 모두 서비스의 무형성(intangibility)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겨냥한 대응전략이다.
서비스는 형태가 없어 구매 전에 보거나 만져볼 수 없으므로 고객이 품질을 미리 판단하기 어렵고 지각 위험이 크다. 그래서 시설·직원 복장·인증서 같은 눈에 보이는 단서를 만들어 주고, 먼저 이용한 사람의 구전과 축적된 기업이미지로 신뢰를 대신하게 하며, 구매 후에도 연락해 선택이 옳았음을 확인시켜 준다.
- 소멸성: 저장이 불가능해 생기는 문제로, 예약제·비수기 가격할인 등 수요와 공급의 조절이 대응책이다.
- 이질성: 제공자와 상황에 따라 품질이 달라지는 문제로, 서비스 표준화와 품질관리·매뉴얼화가 대응책이다.
- 비분리성: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나 생기는 문제로, 접점 직원의 선발·교육과 다점포 운영이 대응책이다.
적정서비스(adequate service)는 소비자가 불만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최소 허용 수준의 성과를 의미하며, 최고 수준의 성과를 뜻하지 않는다.
따라서 적정서비스를 최고 수준의 성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예측서비스, 허용영역, 이상적 서비스, 희망서비스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서비스 기대관리 이론과 일치한다.
경로 설계 시 고려하는 유통목표에는 고객의 전반적 만족도, 바라는 통제수준, 총유통비용, 경로 신축성 등이 포함된다.
선택적 유통의 비용은 유통경로 유형 선택에 따른 세부 항목일 뿐, 경로 설계 시 고려하는 유통목표 자체로 제시되지 않는다.
PP(Point of sale Presentation)는 주력상품의 이미지를 표현하거나 상품을 연출하는 공간으로, 상품의 포인트를 제안하여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는 진열 방식이다.
매장 전체 컨셉을 전달하는 스테이지 연출, 구역별 일관된 진열, 전 상품의 아이템별 정리, 이익률 높은 상품 위주의 제시는 각각 VP(Visual Presentation)나 IP(Item Presentation) 등 다른 개념에 해당한다.
촉진의 기본적 4가지 수단들의 상대적특징을 비교한 아래 박스의 ( A ), ( B ), ( C ), ( D )에 들어갈 내용이 가장 올바르게 나열된 것은?
| 광고 | 홍보 | 인적판매 | 판매촉진 | |
|---|---|---|---|---|
| 기본목적 | 이미지 증대 | ( A ) | 판매/신뢰 증대 | ( B ) |
| 기간 | ( C ) | 장기 | 장/단기 | ( D ) |
표의 빈칸은 홍보의 기본목적 A=신뢰형성, 판매촉진의 기본목적 B=매출증대, 광고의 기간 C=장기, 판매촉진의 기간 D=단기가 된다.
홍보(PR)는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제3자 매체를 통해 노출되므로 소비자가 광고보다 객관적이라고 받아들이며, 그래서 기본 목적이 공중의 신뢰와 우호적 관계 형성에 있고 효과도 장기간에 걸쳐 축적된다.
반대로 판매촉진은 쿠폰·할인·경품처럼 즉각적인 구매를 자극해 단기간에 매출을 끌어올리는 수단이라 효과 지속기간이 짧다. 광고는 표에서 기본목적이 이미지 증대로 이미 제시되어 있는데, 이미지는 반복 노출로 서서히 쌓이는 것이므로 기간은 장기가 된다.
‘백화점 업계의 리더’나 ‘최저 가격 할인점’과 같은 표현은 고객이 얻는 혜택을 직접 내세우는 효익 포지셔닝이 아니라, 시장 지위나 가격 속성을 내세우는 포지셔닝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를 효익 포지셔닝으로 분류한 설명은 옳지 않다.
목표 고객에 맞춰 가격·서비스·품질 등을 조정한다는 점, 경쟁업자와 차별되는 이미지를 인식시키는 것이라는 점, 경쟁적 포지셔닝이 경쟁자의 포지션을 준거점으로 한다는 점, 우호적 이미지 창조를 위해 고객 욕구를 파악해야 한다는 점은 모두 포지셔닝 전략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갭3은 서비스 품질 명세와 실제 서비스 전달 사이의 차이로, 종업원의 역할모호성을 줄이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 갭2는 경영자 인식과 서비스 품질 명세 사이의 차이로, 시장조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명확한 품질 기준 설정이 필요하다.
- 갭5는 고객이 기대한 서비스와 인식된 서비스의 차이이지, 서비스인식과 경영자인식의 차이가 아니다.
- 갭4는 실제 서비스 전달과 외부 커뮤니케이션(광고 등) 사이의 차이이며, 고객기대를 알지 못할 때 발생하는 것은 갭1이다.
- 갭1은 경영자가 고객 기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할 때 발생하며, 과장된 광고로 생기는 차이는 갭4에 해당한다.
매가이익률은 판매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판매가 − 매입원가) ÷ 판매가 × 100 으로 구한다.
따라서 이 소매점의 매가이익률은 25%이다.
아래에서 설명하는 용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990년대 미국의 슈퍼마켓 체인에서 공급사슬의 비효율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되었다. 즉 유통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효율적인 요소를 제거해 관련비용을 최소화하고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처음에는 식료품산업을 중심으로 시작했으나 최근 산업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정보의 공유와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공급사슬을 추진하여 고객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기존의 푸쉬방식에서 풀방식으로 변화시키고 POS시스템 도입을통하여 제품을 충원하는전략을 의미한다.
1990년대 미국 식료품·슈퍼마켓 산업에서 공급사슬의 비효율을 없애 비용을 최소화하고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려던 전략은 ECR(Efficient Consumer Response, 효율적 소비자 대응)이다.
ECR의 핵심은 제조업체가 밀어내는 푸쉬 방식을 소비자의 실제 구매가 보충을 끌어당기는 풀 방식으로 바꾸는 데 있다. 이를 위해 POS로 잡힌 판매 데이터를 제조업체와 유통업체가 공유하고, 효율적 상품보충·구색·판촉·신제품 도입의 네 영역에서 낭비를 제거한다.
- QR(Quick Response): 같은 신속대응 개념이지만 의류·섬유 산업에서 출발했다는 점이 다르다.
- CAO: POS와 재고 데이터를 근거로 발주를 자동화하는 개별 기법으로, 산업 차원의 전략 개념이 아니다.
- CD(크로스도킹): 입고 상품을 보관하지 않고 곧바로 분류·출고하는 물류센터 운영 방식이다.
- 로제타넷: 전자상거래 거래문서와 프로세스를 표준화한 기업 간 거래 표준이다.
아래에서 설명하는 최신 기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사용자가 현실 공간상에서 컴퓨터가 재현해 내는 가상의 정보 공간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컴퓨터 그래픽스, 인간 - 컴퓨터 상호작용, 영상 및 상황인식, 위치기반서비스 등의 기술과 깊은 관련성을 가짐
- 실제의 환경에 객체 및 정보를 끊김없이(seamless) 실기하여 혼합한 것으로 가상현실보다 현실감있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
현실 공간 위에 컴퓨터가 만든 가상의 정보를 겹쳐 보여 주어 가상현실보다 현실감 있게 몰입하게 하는 기술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이다.
증강현실은 실제 환경을 완전히 대체하는 가상현실과 달리 실제 환경을 그대로 두고 객체와 정보를 끊김없이 덧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지문처럼 컴퓨터 그래픽스,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영상 및 상황인식, 위치기반서비스가 모두 결합되어야 구현된다.
- O2O: 온라인에서 유인해 오프라인 점포의 구매로 연결하는 사업 모델이지 영상 표현 기술이 아니다.
- BYOD: 개인 소유 기기를 업무에 쓰게 하는 기업 IT 운영 정책이다.
- 실내측위기술: 실내에서 위치를 파악하는 기술로, 증강현실을 뒷받침하는 요소 기술 중 하나일 뿐이다.
- 스마트 디바이스: 기술이 아니라 기기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오픈 API는 데이터 보유자가 정해둔 형식과 규격에 맞추어 표준화된 방식으로 데이터를 제공·수집하는 기술이며, 형식이나 규격화 없이 임의로 웹을 탐색해 정보를 수집하는 방식이 아니다.
형식이나 규격화 없이 자동화된 방법으로 웹을 탐색해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오히려 크롤링에 가까운 설명이므로, 오픈 API를 이렇게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일반적인 정보보안 위협요소는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 인증, 부인봉쇄 등에 대한 공격으로 구분된다.
‘투명성에 대한 공격’은 정보보안의 일반적 위협요소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VMI(Vendor Managed Inventory)는 고객(유통업체)의 재고 및 주문관리를 고객이 직접 하지 않고, 공급사인 제조업체가 책임지고 관리하는 재고관리 및 조달 시스템이다.
재고를 ‘0’으로 관리하는 JIT, 자재조달·일정관리 기법인 MRP, 부품 투입 흐름 관리, 취약공정 중심의 TOC(제약이론) 등의 개념과는 구분된다.
인바운드 로지스틱스는 부품이나 원자재를 공급사로부터 자사로 들여오는 활동을 의미한다.
채널파트간 비전 공유, 가치사슬 지원활동, 회사간 수송관리, 로지스틱스 시스템 계획·엔지니어링·통제 등은 각각 다른 SCM 활동 영역에 해당한다.
사이버마켓은 오프라인 점포에 비해 초기 투자비용과 물리적 제약이 적어 진입장벽이 낮다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진입장벽이 높다고 서술한 것은 사이버마켓의 장점으로 옳지 않다.
시간적 제약 없이 전세계 접속을 제공한다는 점, 제공 정보가 풍부하고 상호작용적이라는 점, 시간을 절감하고 마케팅 활동 절차를 줄인다는 점, 광고 분량에 제한이 없다는 점은 모두 사이버마켓의 장점으로 옳다.
시장거래 마케팅과 인터넷 마케팅을 비교 설명한 것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구분 | 시장거래 마케팅 | 인터넷 마켓팅 | |
|---|---|---|---|
| 가 | 마케팅 성공요인 | 시장점유율 제고 | 고객과의 공감대 |
| 나 | 마케팅 시간초점 | 장기적 효율성 추구 | 단기적 효율성 추구 |
| 다 | 마케팅 활동초점 | 거래관리, 상표관리 | 지속적관계, 고객관리 |
| 라 | 주요 촉진수단 | 대중매체 | 개별 의사소통 |
| 마 | 시장 세분화 | 불특정 다수의 유사성 | 개별 고객맞춤에 초점 |
표에서 옳지 않은 것은 마케팅 시간초점을 비교한 행으로, 시장거래 마케팅과 인터넷 마케팅의 설명이 서로 뒤바뀌어 있다.
시장거래 마케팅은 개별 거래를 성사시켜 그때그때 점유율과 매출을 올리는 데 목적이 있으므로 단기적 효율성을 추구한다. 반면 인터넷 마케팅은 고객 데이터를 축적해 지속적 관계를 쌓고 생애가치를 키우는 방식이라 장기적 효율성을 추구한다.
나머지 행은 모두 옳다. 성공요인이 시장점유율 제고에서 고객과의 공감대로, 활동초점이 거래·상표관리에서 지속적 관계·고객관리로, 촉진수단이 대중매체에서 개별 의사소통으로, 세분화 기준이 불특정 다수의 유사성에서 개별 고객맞춤으로 옮겨가는 것은 모두 관계지향적 인터넷 마케팅의 특징과 일치한다.
물류정보시스템은 조달·판매·생산·배송계획이 전체적으로 최적화되도록 점검·통제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부문별 최적화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부문별 최적화 실행을 점검·통제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운송수단 선택 계획, 배송 순서 계획, 계획과 실행의 차이 조정, 고객과의 상시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물류정보시스템의 주요 기능으로 옳다.
QR코드는 위치찾기 심벌(파인더 패턴)을 이용해 360도 어느 방향에서 스캔해도 인식이 가능하며, 인식 방향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인식 시 방향의 제한을 갖는다는 설명은 QR코드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통계학은 특수한 상황에서의 추정과 검정이라는 이론적 근거를 중시하는 반면, 데이터마이닝은 대용량 자료로부터 이해하기 쉬운 예측모형을 도출하는 실무·경험 위주의 접근을 중시한다.
제시된 설명은 통계학과 데이터마이닝의 이러한 특징을 서로 바꾸어 서술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대용량의 관측 자료를 이용한다는 점, 이론보다 실무 위주의 컴퓨터 처리 방식이라는 점, 의사결정 지원에 활용된다는 점, 경험적 방법에 근거한다는 점은 모두 데이터마이닝의 특징으로 옳다.
맞춤형 웹 기반 DSS를 개발하는 데는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며, 이는 기존의 DSS를 유료로 이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드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따라서 맞춤형 DSS 개발 비용이 기존 DSS 유료 이용보다 훨씬 적게 든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풍부한 데이터 원천 접근, 손쉬운 데이터 검색, 서류작업·과정상 노력의 감소, 바람직한 의사결정 기여는 웹 기반 DSS의 특징으로 옳다.
O2O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기술로, 특정 지역에 들어서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관련 정보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개념이다.
이를 온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한 기술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사물인터넷, 블루투스, NFC, LBS에 대한 설명은 각 용어의 정의와 일치한다.
적치(putaway)는 입고 검수가 끝난 상품을 지정된 보관 로케이션에 저장하는 프로세스를 의미하며, 입고 검수 및 확정 자체는 별도의 ‘입고’ 프로세스에 해당한다.
따라서 적치를 입고 검수 및 확정으로 설명한 것은 WMS 프로세스 설명으로 옳지 않다.
할당, 보충, 피킹, 재고이동에 대한 설명은 WMS의 일반적 프로세스와 일치한다.
합리적 의사결정 과정에서는 실행이 어렵거나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 것으로 판단되면 대안을 재검토해야 하며, 실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피드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실행이 어려워도 그대로 선택하고 피드백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합리적 의사결정의 고려사항과 정면으로 배치되므로 옳지 않다.
정확한 사실 정보에 기초할 것, 둘 이상의 경쟁 대안을 둘 것, 과학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 결과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부합해야 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웹 EDI는 인터넷 브라우저 환경에서 정보를 주고받기 때문에 별도의 변환 프로그램 없이도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기존 EDI와 구분되는 특징이다.
따라서 처리업무 간 연계 시 별도의 변환 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설명은 웹 EDI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업무 처리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 사용자·장소의 제약이 거의 없다는 점, 사용자가 특정 문서 구조를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점, 인터넷 연결이 필수라는 점은 웹 EDI의 특징으로 옳다.
e-비즈니스가 성공하려면 국내표준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준에도 부합해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사회적·제도적·기술적 표준이 국내표준에만 부합하면 된다는 설명은 e-비즈니스 성공조건으로 옳지 않다.
암묵지를 촉발시켜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번역(형식지화)하는 프로세스는 SECI 모델의 외부화(externalization) 단계에 해당하며, 사회화(socialization) 단계의 설명이 아니다.
사회화는 경험 공유를 통해 암묵지에서 암묵지로 지식이 전수·창조되는 과정을 말한다.
경험 공유를 통한 지식 전수, 관찰·모방을 통한 체득, 언어에 의존하지 않는 체험적 지식 공유, 개인의 공간에 한정되어 시간이 걸리는 특성은 모두 사회화 단계의 설명으로 옳다.
모바일 단말기는 저장 용량에 물리적 제약이 있으므로, M-Commerce가 데이터 저장에 제한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개인화·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위치기반 서비스, 시간·공간적 제약 없음, 상시 접속 가능성은 무선인터넷 기반 M-Commerce의 특징으로 옳다.
SET(Secure Electronic Transaction)은 신용카드 거래의 안전을 위해 설계된 전자결제 보안 표준으로, 일반적으로 SSL보다 보안 안정성이 더 높다고 평가된다.
따라서 SET이 SSL보다 안정성에 있어 다소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firewall, SSL, PEM, IDS에 대한 설명은 각 보안시스템의 특징과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