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상 반파 위상제어 정류회로의 직류 출력전압은 이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직접조명은 빛의 대부분을 작업면에 직접 비추므로 조명률이 높아 소비전력이 적고 설비비가 저렴하다. 또 그림자가 생겨 물체가 입체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눈부심이 생기고 조도가 고르지 않으므로 등기구의 배치와 개수를 신경 써야 한다. 따라서 등기구 사용을 최소화해 조명효과를 얻는다는 것은 직접조명의 장점이 아니다.












망간 건전지는 1차 전지로, 공칭전압은 1.5 V이며 음극에는 아연이 사용된다. 이산화망간은 양극 활물질이 아니라 양극의 감극제로 사용되므로, ‘양극으로 이산화망간이 사용된다’는 설명이 틀리다.
펠턴수차의 노즐에서 분출하는 물의 이론속도는 베르누이 방정식으로부터
로 구하며, 여기서 , 이다.
이론값을 계산하면
이다. 실제 분출속도는 이론값의 0.95배이므로
이다.

역섬락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탑각 전위상승이 애자 섬락전압보다 작아야 하므로 를 적용한다. 따라서 이며, 보기 중 이를 만족하는 값은 9 Ω이다. 14 Ω, 17 Ω, 21 Ω은 각각 1,260 kV, 1,530 kV, 1,890 kV의 전위상승을 일으켜 860 kV를 초과하므로 역섬락을 일으킬 수 있다.


각 상의 임피던스는 R과 C의 병렬 구조로, Z = (R×(-jXc))/(R-jXc)에서 R=12, Xc=4를 대입하면 Z = (12×(-j4))/(12-j4) = (-j48)/(12-j4).
분모를 유리화하면 Z = (-j48)(12+j4)/(144+16) = (192-j576)/160 = 1.2-j3.6.
따라서 저항성분 1.2, 리액턴스성분 3.6이며 임피던스 크기 |Z| = √(1.2²+3.6²) = √(1.44+12.96) = √14.4 ≈ 3.79.
역률 = R성분/|Z| = 1.2/3.79 ≈ 0.7이 되어 진상 역률 약 0.7이 된다.




에서 모든 초기 조건을 0으로 하고 라플라스 변환하면 어떻게 되는가? (단, Q(s)는 q(t)의 라플라스 변환이다.)






키르히호프의 전류 법칙(KCL)에 따라 한 접속점으로 들어오는 전류의 합 = 나가는 전류의 합이다.
그림에서 는 접속점으로 들어오고 만 나간다. 따라서 , 즉 이다.
- : 들어오는 를 나가는 전류로 잘못 둔 식이다.
- : 들어오는 를 나가는 전류로 잘못 둔 식이다.
- : 나가는 의 부호를 들어오는 전류와 같게 둔 식이다.
이다.
이다.
이다.
[A]이다.
[A]의 전류가 흐른다. 이를 복소수로 표시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