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50√2', 즉 이다.
순시값 식 에서 최댓값은 이다.
실효값은 이다.
- '100'은 순시값 식의 계수이며, 최댓값 그대로이다.
- '50'은 이며, 실효값 식의 분모 대신 2를 쓴 값이다.
- '60'은 최댓값이 일 때의 실효값에 해당한다.




정답은 '8', 즉 이다.
원형 코일 중심의 자계는 이다.
지름이 이면 반지름은 이고, 이다.
- '30'은 반지름이 일 때 흘려야 하는 전류이다.
- '16'은 지름 값을 반지름 자리에 넣은 계산, 즉 이다.
- '4'는 분모의 2를 뺀 식 에서 나오는 값이다.
정답은 'NPN형의 반송자는 전하이다.'이다.
트랜지스터의 반송자 설명에는 'NPN형의 반송자는 전자이다.'·'PNP형의 반송자는 정공이다.'·'PNP형의 반송자는 호울(HOLE)이다.'가 들어 있고, 'NPN형의 반송자는 전하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NPN형 트랜지스터에서 전류를 나르는 주된 반송자는 전자이고, PNP형은 정공이며, '전하'는 그 반송자의 명칭이 아니다.
- 'NPN형의 반송자는 전자이다.'는 N형 이미터에서 베이스로 주입되는 전자가 전류를 이룬다는 진술이다.
- 'PNP형의 반송자는 정공이다.'는 PNP형 트랜지스터의 전류가 P형 이미터에서 주입된 정공의 흐름이라는 뜻이다.
- 'PNP형의 반송자는 호울(HOLE)이다.'는 정공의 영어 명칭 hole을 한글로 옮긴 표기이다.
정답은 '전류는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이다.
옴의 법칙은 이다.
- '전류는 저항에 비례하고, 전압에 반비례한다.'는 옳지 않으며, 그 관계를 식으로 쓰면 이고 옴의 법칙의 분자·분모가 뒤바뀐 식이다.
- '전류는 전압과 저항에 반비례한다.'는 옳지 않으며, 값이 일정할 때 값이 커지면 값도 커진다.
- '전류는 전압과 저항에 비례한다.'는 옳지 않으며, 저항은 에서 분모 자리이다.
정답은 '1660[㎑]', 즉 이다.
수퍼헤테로다인 수신기의 국부 발진 주파수는 수신 주파수보다 중간 주파수만큼 높은 이다.
영상 주파수는 국부 발진 주파수보다 다시 중간 주파수만큼 높은 이다.
- '1620[㎑]'는 방송전파가 일 때의 영상 주파수, 즉 이다.
- '1760[㎑]'는 중간 주파수가 일 때의 값이며, 이다.
- '1775[㎑]'는 에서 출발한 계산값이며, 이다.

정답은 '적분기'이다.
그림은 입력 저항 R이 연산증폭기의 반전 입력(−)에 연결되고, 출력과 반전 입력 사이 궤환 경로에 콘덴서 C가 있으며, 비반전 입력(+)은 접지된 회로이다.
콘덴서 전류가 입력 전류와 같다는 조건에서 출력은 이며, '적분기'는 입력 전압의 시간 적분에 비례하는 출력을 내는 연산증폭 회로이다.
- '가산기'는 반전 입력 한 점에 입력 저항 여러 개를 모은 회로이며, 출력으로 입력 전압들의 가중 합을 낸다.
- '전압 플로워'는 출력 단자와 반전 입력을 도선으로 잇고 신호를 비반전 입력에 넣는 회로이며, 전압 이득은 1이다.
- '비반전 증폭기'는 전압 이득이 이고 궤환 소자가 저항인 증폭기이며, 그림의 궤환 소자는 콘덴서이다.
정답은 '입력신호 없이 회로내에서 교류신호인 전기진동을 발생시키는 회로'이다.
발진회로는 증폭기 출력 일부를 입력 쪽으로 되돌리는 정궤환으로 진동을 유지하며, 발진 조건은 바르크하우젠 조건 이다.
- '입력신호에 따라 위상을 변경시키는 회로'는 옳지 않으며, 위상을 바꾸는 회로는 이상 회로(위상 변위 회로)이다.
- '입력신호에 따라 주파수를 변경시키는 회로'는 옳지 않으며, 신호로 반송파 주파수를 바꾸는 회로는 주파수 변조 회로에 속한다.
- '입력신호에 따라 전압을 변경시키는 회로'는 옳지 않으며, 입력 전압의 크기를 키우는 회로는 증폭 회로를 말한다.

정답은 '유도성'이다.
그림에서 베이스와 이미터 사이 소자는 이고, 이미터와 컬렉터 사이 소자는 이며, 베이스와 컬렉터 사이 소자는 이다. 트랜지스터 세 단자 사이에 소자 셋을 둔 3소자형 발진 회로이다.
하틀리 발진기는 코일 두 개와 콘덴서 하나로 궤환 회로를 꾸미는 발진기이며, 베이스·이미터 사이와 컬렉터·이미터 사이에 코일, 베이스·컬렉터 사이에 콘덴서를 두는 구성이다. 베이스와 이미터 사이 소자가 코일이며 리액턴스는 '유도성'이다.
- '저항성'은 전압과 전류가 같은 위상인 순저항 성질이며, 저항만으로는 LC 공진 조건이 성립하지 않는다.
- '용량성'은 콘덴서의 성질이고, 베이스·이미터 사이와 컬렉터·이미터 사이가 용량성이면 콜피츠 발진기이다.
- '유도성 혹은 용량성'은 두 성질을 모두 허용하는 조건이며, 하틀리형과 콜피츠형은 베이스·이미터 사이 소자의 성질로 구분된다.
정답은 '1 × 10 10 [N]', 즉 이다.
쿨롱의 법칙은 이며, 공기 중 비례상수는 이다.
거리는 이고, 이다.
- '3 × 10 9 [N]'은 거리를 제곱하지 않은 계산, 즉 이다.
- '9 × 10 9 [N]'은 일 때의 힘이며, 비례상수 값 그대로이다.
- '3 × 10 10 [N]'은 두 전하를 모두 값으로 보고 거리도 제곱하지 않은 값이며, 이다.

정답은 '2[A]', 즉 이다.
그림은 , 이고 전원 전압이 이며, 위쪽 묶음과 아래쪽 묶음이 전원과 직렬로 연결된 회로이다.
위쪽 묶음은 가운데 하나와 위로 우회하는 두 개의 직렬 경로가 병렬인 구성이며, 이다. 아래쪽 묶음은 가운데 하나와 아래로 우회하는 · 직렬 경로가 병렬인 구성이며, 이다.
전체 합성저항은 이고, 전류는 이다.
- '4[A]'는 이라는 저항값에 대응하는 전류이다.
- '6[A]'는 합성저항 에서 흐를 때의 값이 아니며, 그 전류로는 저항 전압강하가 이다.
- '8[A]'는 전체 저항이 일 때의 값이며 회로 합성저항 에서 나오지 않는다.
정답은 '100[%]변조', 즉 이다.
진폭 변조의 변조도는 이며, 신호파 진폭과 반송파 진폭이 같으면 이고 백분율로 이다.
- '무변조'는 신호파가 실리지 않은 반송파만의 상태이며, 변조도는 이다.
- '과변조'는 변조도가 일 때이며, 포락선이 찌그러지는 왜곡이 생긴다.
- '약변조'는 변조도 상태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200', 즉 이다.
직렬 콘덴서에는 같은 전하량이 쌓이며, 전압 분배는 이다.
, 이면 이다.
- '5'는 전압을 두 용량의 합으로 나눈 값, 즉 이며, 분자에 값을 곱하지 않은 식이다.
- '50'은 일 때의 전압, 즉 이다.
- '100'은 에서 나온 값이며, 양단 전압이다.


정답은 분자 1, 분모 2인 분수에 음의 부호를 붙인 값, 즉 이다.
그림은 반전 입력(−) 쪽 입력 저항이 이고, 출력과 반전 입력 사이 궤환 저항이 이며, 비반전 입력(+)은 접지된 연산증폭 회로이다.
반전 입력에 신호를 넣는 회로의 전압 이득은 이고, 대입하면 이다.
- '-2'는 궤환 저항이 일 때의 이득이며, 그림의 궤환 저항은 이다.
- '50'은 양의 부호 값이며, 반전 입력에 신호를 넣는 회로에서 이득 부호는 음으로 정해진다.
- '-50'은 부호는 음이지만 크기 50은 에서 나오는 값이고, 그림 저항비로는 이다.




정답은 A와 B 사이에 콘덴서 3개를 모두 나란히 연결한 회로, 즉 이다.
같은 용량 C의 콘덴서를 나란히 두면 합성 정전용량은 각 용량의 합이고, 직렬로 연결하면 역수 합의 역수이다. 콘덴서 세 개의 양 끝이 모두 A와 B 두 점에 물린 회로는 이다.
- 콘덴서 3개를 A에서 B까지 한 줄로 이은 회로는 에서 이다.
- 콘덴서 하나 뒤에 두 개의 병렬 묶음을 둔 회로는 합성 용량이 이며, 직렬로 붙은 콘덴서 하나의 용량 C를 넘지 못한다.
- 위쪽에 콘덴서 하나, 아래쪽에 직렬 콘덴서 두 개를 병렬로 둔 회로는 아래쪽 가지가 이며 전체는 이다.
정답은 '조작원과의 대화'이다.
중앙처리장치의 기능에는 '정보의 산술 및 논리연산'·'데이타의 기억'·'컴퓨터의 각 장치의 동작을 제어'가 들어 있고, '조작원과의 대화'는 그 기능에 들지 않는다.
조작원과 주고받는 입력·출력은 콘솔·단말 같은 입출력장치가 맡는다.
- '정보의 산술 및 논리연산'은 연산장치(ALU)가 맡는 일이다.
- '데이타의 기억'은 CPU 안의 레지스터가 연산 중인 데이터와 주소를 보관하는 기능을 말한다.
- '컴퓨터의 각 장치의 동작을 제어'는 제어장치가 명령을 해독한 뒤 각 장치에 제어 신호를 내는 역할에 속한다.
정답은 '모든 입력이 논리 0일때'이다.
OR 게이트의 출력은 불 대수 덧셈 이며, 이고 일 때만 이다.
- '어느 한개 입력이 논리 0일때'는 다른 입력이 이면 출력이 이다.
- '모든 입력이 논리 1일때'는 출력식 에서 출력이 1로 정해지는 경우에 속한다.
- '어느 2개 입력이 논리 1일때'는 입력 셋 가운데 두 입력이 1이면 출력이 1인 조건을 말한다.
정답은 'LISP'이다.
운영 체제에는 'UNIX'·'Window XP'·'MVS'가 들어 있고, 'LISP'는 그 운영 체제에 들지 않는다.
'LISP'는 리스트 처리용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 'UNIX'는 다중 사용자·다중 작업 운영 체제이다.
- 'Window XP'는 개인용 컴퓨터용 운영 체제에 속한다.
- 'MVS'는 대형 컴퓨터(메인프레임)용 운영 체제를 가리킨다.
정답은 '펄스'이다.
아날로그 계산기의 입력에는 '길이'·'전압'·'압력'이 들어 있고, '펄스'는 그 입력에 들지 않는다.
아날로그 계산기는 끊김 없이 변하는 연속량을 다루고, 펄스 같은 이산 신호는 디지털 계산기가 다룬다.
- '길이'는 계산자처럼 눈금 위 길이로 수를 나타내는 연속량이다.
- '전압'은 전자식 아날로그 계산기에서 수치를 나타내는 전기량에 속한다.
- '압력'은 압력계 눈금처럼 연속 값으로 읽는 물리량을 말한다.
정답은 '자기 디스크'이다.
'자기 디스크'는 헤드가 원하는 트랙 위치를 곧바로 찾는 임의 접근 방식의 보조기억장치이며, 앞쪽 기록을 차례로 지나지 않고 자료에 닿는다.
- '자기 테이프'는 테이프를 감으며 기록 순서대로 읽는 순차 접근 매체이다.
- '종이 테이프'는 천공된 구멍의 배열을 한 줄씩 판독하는 저속 입력 매체이며, 읽은 자료를 다시 기록하지 못한다.
- '천공 카드'는 카드 위 구멍 위치로 문자를 표현하는 입력 매체이고, 카드 판독기가 한 장씩 처리한다.
정답은 '(0011) 2', 즉 이다.
원수 에서 각 자리를 반전한 1의 보수는 이고, 1을 더한 2의 보수는 이다.
검산하면 이다.
- '(0110) 2'는 원수를 오른쪽으로 1자리 시프트한 값이며, 원수와의 합은 이다.
- '(0101) 2'는 원수의 최상위 자리만 0으로 바꾼 값이고, 원수와의 합은 이다.
- '(1101) 2'는 보수를 취하기 전의 원수와 같으며, 두 수를 더하면 이다.
정답은 '제어기능'이다.
'제어기능'은 주기억장치에서 명령 레지스터로 옮긴 명령어를 명령 해독기로 해석하고, 각 장치에 동작 신호를 보내며 전체 동작을 감독하는 기능이다.
- '기억기능'은 프로그램과 자료를 주기억장치에 보관하는 기능이다.
- '연산기능'은 산술 연산과 논리 연산을 처리하는 기능이며, 산술논리연산장치(ALU)가 맡는다.
- '출력기능'은 처리 결과를 모니터·프린터 같은 출력장치에 표시하거나 인쇄하는 기능을 말한다.





정답은 A와 B의 곱에 B를 더한 식, 즉 이다.
그림에서 A와 B는 입력 쪽이 평평한 D자형 AND 게이트의 두 입력이고, B 선은 분기점에서 나뉜 한 가닥이 OR 게이트 아래 입력에 연결되며, AND 출력은 뒤쪽 곡선이 한 겹인 OR 게이트의 위 입력에 연결된다. 출력은 이다.
흡수 법칙을 쓰면 이며, 출력은 입력 B와 같다.
- 꼴의 식은 일 때 0이며, 그림 회로 출력은 같은 입력에서 1이다.
- A와 B의 곱에 A를 더한 식은 이며, OR 게이트 아래 입력에는 A가 아니라 B의 분기 신호가 연결된다.
- 괄호 합에 B를 더한 식은 이며, 앞단의 D자형 게이트는 두 입력의 논리곱을 내는 AND 게이트이다.
정답은 '컴퓨터의 동작상태를 관찰하고 통제하며, 제어하는 목적으로 작성되는 프로그램이다.'이다.
서브루틴의 설명에는 '자주 사용하는 일련의 프로그램이나 인터럽트 발생시의 처리프로그램은 서브루틴으로 구성한다.'·'서브프로그램(Subprogram)이라고도 하며, 일반적으로 I/O프로그램은 서브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주프로그램이 서브루틴을 호출하고, 서브루틴 수행시에는 주프로그램이 중단된다.'가 들어 있고, '컴퓨터의 동작상태를 관찰하고 통제하며, 제어하는 목적으로 작성되는 프로그램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시스템 동작 상태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일은 운영체제 제어 프로그램 가운데 감시 프로그램(supervisor program)의 역할이며, 서브루틴은 호출과 복귀로 쓰이는 프로그램 단위이다.
- '자주 사용하는 일련의 프로그램이나 인터럽트 발생시의 처리프로그램은 서브루틴으로 구성한다.'는 반복 사용하는 명령 묶음을 한 곳에만 작성하는 방식이며, 인터럽트 처리 루틴도 그 형태로 작성한다.
- '서브프로그램(Subprogram)이라고도 하며, 일반적으로 I/O프로그램은 서브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는 입출력 처리처럼 여러 프로그램이 공유하는 루틴을 서브프로그램으로 두는 구성을 말한다.
- '주프로그램이 서브루틴을 호출하고, 서브루틴 수행시에는 주프로그램이 중단된다.'는 호출 시점의 복귀 주소를 스택에 저장한 뒤, 서브루틴이 끝나면 그 주소부터 주프로그램을 다시 실행하는 동작이다.

정답은 '판단'이다.
그림은 네 꼭짓점이 위·아래·왼쪽·오른쪽을 향한 마름모 도형이다. 순서도에서 마름모는 조건을 비교하고 결과(참·거짓)에 맞는 흐름으로 분기하는 자리에 쓰는 '판단' 기호이다.
- '입·출력 표시'는 평행사변형으로 그리는 기호이며, 데이터의 입력과 출력 처리 자리에 놓인다.
- '서류'는 아래 변이 물결 모양인 사각형 기호이고, 문서 매체를 뜻한다.
- '종이카드'는 왼쪽 위 모서리가 사선으로 깎인 사각형 기호이며 천공 카드 매체 기호이다.
정답은 '발디딤용 각정'이다.
'발디딤용 각정'은 발을 디디는 용도의 각정이며, 작업자가 수직닥트 안을 승강할 때 딛는 자리가 된다.
- '앵극애자'는 그 설치물의 명칭이 아니다.
- '완철'은 전주 윗부분에 가로로 붙이는 금속 가로대이며, 애자와 가공선을 받친다.
- '배선함'은 건물 안에서 케이블 심선을 단자에 접속·분배하는 함을 말한다.
정답은 '냉각촉진과 산화방지를 위하여'이다.
연공 작업에서 파라핀은 뜨거운 땜납 부위에 바르는 재료이며, 녹으면서 열을 흡수하고 표면에 막을 만든다.
- '연공부분의 불순물을 없애고 윤을 내기 위하여'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파라핀은 연마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석유계 왁스이다.
- '연피복이 벗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연피복과 연관을 잇는 것은 굳은 땜납이다.
- '땜납의 용해 촉진을 위하여'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고, 땜납을 녹이는 열은 토치 불꽃이 공급한다.
정답은 '열에 견디는 특성이 극히 우수하다.'이다.
전화국내배선용 PVC 케이블의 특성에는 '습기침투를 잘 받지 않는다.'·'절연 특성이 좋다.'·'취급이 비교적 쉽다.'가 들어 있고, '열에 견디는 특성이 극히 우수하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PVC는 열가소성 수지이며, 가열하면 연화하는 성질이 있다.
- '습기침투를 잘 받지 않는다.'는 PVC 피복의 흡수율이 낮은 성질에서 나온다.
- '절연 특성이 좋다.'는 PVC의 큰 체적 저항률을 말하며, PVC는 저압 전선 피복에도 쓰인다.
- '취급이 비교적 쉽다.'는 PVC 피복이 유연하고 가벼운 데서 오는 성질이며, 피복 벗기기와 접속 작업이 수월하다.
정답은 '광섬유 케이블로 시설된 구간'이다.
가입자 보호기 설치가 필요한 곳에는 '지하배선으로 가입자 건물에 인입되는 경우'·'국선단자함이 설치된 5회선 이상 가입자 시설'·'전력유도의 혼촉이 우려되는 구간'이 들어 있고, '광섬유 케이블로 시설된 구간'은 그 경우에 들지 않는다.
가입자 보호기는 낙뢰나 전력선 혼촉으로 생긴 이상전압에서 가입자 설비를 보호하는 장치이며, 광섬유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 유리 재질이다.
- '지하배선으로 가입자 건물에 인입되는 경우'는 금속 심선이 건물 안 단자까지 닿는 인입 구간이다.
- '국선단자함이 설치된 5회선 이상 가입자 시설'은 여러 국선이 한 단자함에 모이는 시설이며, 회선마다 외부 선로와 연결된다.
- '전력유도의 혼촉이 우려되는 구간'은 전력선과의 접촉이나 유도로 통신선에 높은 전압이 걸릴 위험이 있는 구간을 말한다.
정답은 '전파속도'이다.
회선 간 결합으로 생기는 누화의 원인에는 '정전결합'·'전자결합'·'절연불량'이 들어 있고, '전파속도'는 그 원인에 들지 않는다.
'전파속도'는 신호가 선로를 진행하는 속도이며, 무손실 선로에서는 선로 정수 L·C로 정해지는 이다.
- '정전결합'은 두 회선 사이 정전용량을 거치는 결합이며, 신호 전압에 비례하는 누화 전류를 만든다.
- '전자결합'은 한 회선 전류가 만드는 자속이 이웃 회선과 쇄교하는 상호 인덕턴스 결합이다.
- '절연불량'은 심선 절연물의 누설 컨덕턴스가 큰 상태이며, 이웃 회선으로 누설 전류가 흐른다.
정답은 '투과계수(σ)'이다.
선로의 2차 정수에는 '감쇠정수(α)'·'전파정수(γ)'·'위상정수(β)'가 들어 있고, '투과계수(σ)'는 그 정수에 들지 않는다.
'투과계수(σ)'는 선로 접속점에서 입사파에 대한 투과파의 비율이며, 접속점 양쪽 임피던스의 비로 정해지는 값이다.
- '감쇠정수(α)'는 단위 길이당 진폭의 감쇠 비율이며, 단위는 이다.
- '전파정수(γ)'는 1차 정수로부터 구하는 값이고, 식은 이다.
- '위상정수(β)'는 전파정수의 허수부이며, 파장이 일 때 이다.
정답은 '주파수의 평방근에 비례한다.'이다.
고주파 전류는 표피효과로 도체 표면의 얕은 층에만 흐르고, 표피 두께는 이다.
도체의 교류 저항은 표피 두께에 반비례하고, 동축 케이블의 감쇠량은 이다.
- '주파수의 증가에 따라 비례한다.'는 주파수가 4배일 때 감쇠량도 4배라는 관계이며, 동축 케이블의 감쇠 배율은 이다.
- '주파수의 증가에 무관하다.'는 도체의 직류 저항에만 맞는 관계이고, 표피효과가 생기는 고주파에서는 교류 저항이 주파수와 함께 증가한다.
- '주파수에 따라 일정하지 않다.'는 변화 여부만 말한 서술이며, 감쇠량의 주파수 지수는 이다.
정답은 '6배'이다.
국내(局內) 케이블 포설의 허용곡률 반경은 케이블 직경의 6배 이상이다.
- '1배'는 케이블 직경과 같은 반경이며, 6배 이상이라는 기준에 미달한다.
- '10배'는 그 기준이 아니다.
- '20배'는 국내 케이블 허용곡률 반경으로 정한 최소 배수와 다른 값이다.
정답은 '20%', 즉 이다.
비굴절률차는 코어와 클래딩의 굴절률 차를 코어 굴절률로 나눈 비율이며, 식은 이다.
대입하면 이다.
- '30%'는 클래딩 굴절률이 일 때의 값이며, 이다.
- '40%'는 굴절률 차 0.3을 나눈 분모가 일 때 이고, 굴절률 1 미만의 유리는 광섬유 재료가 아니다.
- '50%'는 굴절률 차가 일 때의 값이고, 이다.
정답은 '도체의 저항이 주파수에 비례하여 클 것'이다.
전화 케이블의 전송손실 경감 대책에는 '심선 절연물의 누설량이 적을 것'·'도체의 전기저항이 적을 것'·'1회선을 구성하는 2개 도체간의 정전용량이 적을 것'이 들어 있고, '도체의 저항이 주파수에 비례하여 클 것'은 그 대책에 들지 않는다.
도체 저항 R은 선로 1차 정수의 하나이며, 주파수와 함께 R이 증가하면 감쇠량도 증가한다.
- '심선 절연물의 누설량이 적을 것'은 누설 컨덕턴스 G를 작게 유지하는 조건이며, 절연물의 누설 전류 손실을 억제한다.
- '도체의 전기저항이 적을 것'은 도체 저항 R에서 생기는 줄열 손실을 낮추는 조건이다.
- '1회선을 구성하는 2개 도체간의 정전용량이 적을 것'은 선간 정전용량 C를 작게 하는 조건이고, 음성 대역 감쇠 에서 C가 작을수록 감쇠가 작다.
시내케이블 접속 시 기준이 되는 선은 트래이서(tracer)이다. 트래이서는 케이블 내 여러 심선(pair)을 구분하기 위해 색상 띠나 표시를 가진 선으로, 접속 시 올바른 심선을 식별하고 배치하는 기준점 역할을 한다. 피치는 심선 간 거리, 접지선은 안전용, 스텁은 예비 심선을 의미하므로 접속 기준선이 아니다.
정답은 '다중화'이다.
누화 경감 대책에는 '교차'·'반전 및 사치'·'시험 접속'이 들어 있고, '다중화'는 그 대책에 들지 않는다.
'다중화'는 주파수 분할이나 시분할 방식으로 여러 신호를 한 전송로에 싣는 기술이며, 회선 사이 결합량을 낮추는 조치가 아니다.
- '교차'는 가공 나선로에서 두 회선의 위치를 일정 간격마다 바꾸는 조치이며, 구간마다 유도 전압이 서로 상쇄된다.
- '반전 및 사치'는 누화 경감 대책에 들어 있는 항목이다.
- '시험 접속'은 케이블 접속점에서 심선 쌍 사이 누화를 측정하고, 누화가 가장 작은 조합으로 심선을 잇는 접속법이다.
정답은 '절연 배선법'이다.
시내전화 케이블 배선방법에는 '고정 배선법'·'연락 배선법'·'자유 배선법'이 들어 있고, '절연 배선법'은 그 배선방법에 들지 않는다.
두 개 이상의 단독 배선구역에 공통으로 배선하는 중복 배선법도 가입자 선로 배선방법의 하나이다.
- '고정 배선법'은 케이블 심선을 배선구역마다 정해진 단자에 고정하는 방법이며, 수요가 안정된 지역에 쓴다.
- '연락 배선법'은 수요밀도가 낮고 수요예측이 곤란한 지역이나 가입자 이동이 심한 지역에 알맞은 배선방법이다.
- '자유 배선법'은 심선과 단자의 대응을 고정하지 않는 배선방법을 말한다.
정답은 '광섬유케이블'이다.
'광섬유케이블'은 유리 코어 안에서 빛 신호를 전반사로 전송하는 케이블이며, 전송 대역폭이 넓고 손실이 작다.
- '스크린(S/C)케이블'은 케이블 안을 금속 차폐층으로 칸막이한 평형 쌍 케이블이며, 송신 그룹과 수신 그룹 사이 누화를 막는다.
- '폼스킨(F/S)케이블'은 발포 폴리에틸렌 위에 얇은 충실 피막을 입힌 절연체의 평형 쌍 케이블이다.
- '동축케이블'은 중심도체 둘레를 외부도체가 동심원으로 감싼 불평형 케이블이고, 고주파 신호를 금속 도체로 전송한다.
정답은 '특히 고주파에서 감쇠와 누화가 증가된다.'이다.
동축 케이블의 특성에는 '저주파수대의 누화 특성은 좋지 않다.'·'장거리 다중화 전송에 적합하다.'·'구조가 불평형성 케이블이다.'가 들어 있고, '특히 고주파에서 감쇠와 누화가 증가된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동축 케이블의 감쇠는 주파수가 높을수록 증가하지만, 누화는 고주파일수록 감소한다.
- '저주파수대의 누화 특성은 좋지 않다.'는 저주파에서 전류가 외부도체 두께 전체에 퍼지고, 표피효과의 차폐 작용이 약한 성질이다.
- '장거리 다중화 전송에 적합하다.'는 넓은 전송 대역에 많은 반송 채널을 싣는 동축 방식의 쓰임이다.
- '구조가 불평형성 케이블이다.'는 중심도체와 외부도체가 대칭이 아니며, 외부도체를 접지 쪽으로 쓰는 구조를 말한다.

정답은 '3.2%', 즉 이다.
그림은 가운데 코어를 둘러싼 클래딩이 타원으로 찌그러진 단면이며, 세로 최대 직경이 이고 가로 최소 직경이 이다.
클래딩 비원율은 최대·최소 직경 차를 표준 직경으로 나눈 백분율이며, 이다.
- '5.1%'는 에서 이라는 직경 차에 대응한다.
- '4.4%'는 그림의 직경 차 에서 나오는 값이 아니며, 그 비율의 직경 차는 이다.
- '2.6%'는 표준 직경 에서 직경 차가 일 때의 값이고, 그림 치수 차는 이다.
정답은 '일산화탄소 발생'이다.
일산화탄소는 혈액 속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는 유독 기체이며, 맨홀 안 불완전 연소나 유입된 배기가스에서 생긴다.
낮은 농도의 일산화탄소를 2~3시간 들이마시면 앞머리에 가벼운 두통이 생긴다.
- '수소가스 결핍'은 호흡 장해의 원인이 아니며, 대기 중 수소 농도는 원래 극미량이다.
- '산소가스 발생'은 맨홀 작업의 위험 요인이 아니고, 밀폐된 맨홀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산소 결핍이다.
- '질소가스 결핍'은 공기의 주성분인 질소가 모자란 상태이며, 질소는 호흡으로 소비되지 않는 기체이다.
정답은 '흡상 변압기의 간격을 단축'이다.
통신선로측 유도경감 대책에는 '전력선과 통신선의 상호 격리'·'금속 차폐층이 있는 케이블 사용'·'차폐선을 사용'이 들어 있고, '흡상 변압기의 간격을 단축'은 그 대책에 들지 않는다.
흡상 변압기는 교류 전기철도의 급전 회로에 설치하는 변압기이며, 그 간격 단축은 전력선측 유도경감 대책에 속한다.
- '전력선과 통신선의 상호 격리'는 두 선로 사이 거리를 넓히는 조치이며, 두 선로 사이 상호 인덕턴스를 줄인다.
- '금속 차폐층이 있는 케이블 사용'은 케이블 외피 안 금속층이 유도 자계를 상쇄하는 조치이고, 효과는 차폐계수로 나타낸다.
- '차폐선을 사용'은 통신선 가까이 접지한 도선을 두는 조치이며, 차폐선에 흐르는 유도 전류가 통신선 유도 전압을 낮춘다.
정답은 '2개의 도체간격을 넓힌다.'이다.
근접효과는 가까이 놓인 두 도체의 전류가 만드는 자계로 전류 분포가 한쪽에 몰리는 현상이며, 도체 사이 간격이 넓을수록 약하다.
전류가 한쪽에 몰리면 도체의 실효 저항이 증가한다.
- '2개의 도체간격을 좁힌다.'는 상대 도체의 자계를 더 강하게 받는 배치이며, 근접효과가 증가한다.
- '2개의 도체간격을 일정히 한다.'는 선로 정수를 고르게 유지하는 조치이고, 간격이 좁으면 근접효과가 그대로 남는다.
- '2개의 도체간격을 넓혔다 좁혔다 한다.'는 선로 정수를 구간마다 바꾸는 배치이며, 임피던스 불균일로 반사가 생긴다.
정답은 '분기 O형 맨홀'이다.
국내에서 쓰는 맨홀 형태에는 '분기 L형 맨홀'·'분기 T형 맨홀'·'직선형 맨홀'이 들어 있고, '분기 O형 맨홀'은 그 형태에 들지 않는다.
맨홀은 관로의 방향 전환점·분기점과 케이블 접속점에 설치하는 지하 구조물이다.
- '분기 L형 맨홀'은 관로가 직각으로 꺾이는 지점에 두는 맨홀이다.
- '분기 T형 맨홀'은 곧은 관로에서 한 방향으로 관로가 갈라지는 지점에 설치한다.
- '직선형 맨홀'은 곧은 관로 구간의 케이블 접속점에 쓰는 형태이며, 양쪽 벽의 관로 구멍이 마주 본다.
정답은 '스위치속도 시험기'이다.
케이블선로 공사용 기기에는 '절연저항 측정기'·'누화 측정기'·'유해가스 탐지기'가 들어 있고, '스위치속도 시험기'는 그 기기에 들지 않는다.
- '절연저항 측정기'는 심선과 심선, 심선과 대지 사이 절연저항을 재는 기기이며, 메거라고도 부른다.
- '누화 측정기'는 인접 회선 사이 누화 감쇠량을 측정하는 기기이다.
- '유해가스 탐지기'는 맨홀 진입 전 작업 공간의 가스 농도를 점검한다.
정답은 '음량정격'이다.
'음량정격'은 통화계의 음량손실을 기준계와 비교한 값을 데시벨 단위로 나타낸 척도이며, 종합음량정격에는 송화음량정격·수화음량정격·접속음량정격이 들어 있다.
- '음압레벨'은 공기 중 소리 압력을 기준 음압에 대한 데시벨 값으로 나타낸 물리량이다.
- '어랑(Erlang)'은 통화량(트래픽)의 단위이며, 1회선을 1시간 내내 점유한 통화량이 1얼랑이다.
- '통화정격'은 그 척도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기간통신사업자 이외의 자도 경영할 수 있다.'이다.
전기통신사업자에는 기간통신사업자 외에 별정통신사업자와 부가통신사업자가 들어 있다.
- '모든 통신사업은 정보통신부장관이 경영한다.'는 옳지 않으며, 정보통신부장관은 사업을 허가하고 감독하는 기관이다.
- '기간통신사업자만이 경영한다.'는 옳지 않으며, 부가통신사업자는 신고만으로 전기통신사업을 경영한다.
- '정부 또는 허가를 받은 정부투자기관만 경영한다.'는 옳지 않으며, 기간통신사업 허가는 민간 법인도 받는다.
정답은 '1[mV]', 즉 이다.
기술기준상 전화회선의 전력유도 잡음전압 제한치는 이다.
- '2[mV]'는 그 기준이 아니다.
- '3[mV]'는 전화회선 잡음전압 제한치로 정한 값과 다르다.
- '4[mV]'는 기술기준의 제한치를 넘는 전압이다.
정답은 '전기통신사업의 경영기법에 관한 사항'이다.
정보통신부장관이 행하는 기술지도의 내용에는 '전기통신기자재의 기능개선에 관한 사항'·'전기통신기자재의 기술표준의 적용에 관한 사항'·'새로운 전기통신방식 및 기술의 개발에 관한 사항'이 들어 있고, '전기통신사업의 경영기법에 관한 사항'은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전기통신사업의 경영기법에 관한 사항'은 사업 운영·관리 분야이며, 기자재와 통신 기술을 다루는 기술지도의 범위 밖이다.
- '전기통신기자재의 기능개선에 관한 사항'은 기자재의 성능 향상을 겨냥한 지도 항목이다.
- '전기통신기자재의 기술표준의 적용에 관한 사항'은 제조·설치 단계의 표준 준수를 다룬다.
- '새로운 전기통신방식 및 기술의 개발에 관한 사항'은 신기술 연구·개발 방향을 제시하는 항목에 속한다.
정답은 '1.5[m]이상', 즉 이다.
철도를 횡단하는 구간에 묻는 관로의 매설 깊이 기준은 이상이다.
- '1[m]이상'은 철도 횡단 구간에서 요구하는 깊이에 미달한다.
- '5[m]이상'은 그 기준이 아니다.
- '10[m]이상'은 관로 매설기준으로 정한 값과 다르다.
정답은 '하도급의 결정'이다.
감리원의 업무 범위에는 '공사계획 및 공정표의 검토'·'공사 진척 부분에 대한 조사 및 검사'·'설계변경에 관한 사항의 검토 확인'이 들어 있고, '하도급의 결정'은 그 업무 범위에 들지 않는다.
하도급은 도급받은 공사의 일부를 수급인이 제3자에게 맡기는 계약이며, 계약 당사자는 감리원이 아니다.
- '공사계획 및 공정표의 검토'는 공사업자가 제출한 공사 일정과 작업 순서를 착공 단계에서 살피는 업무이다.
- '공사 진척 부분에 대한 조사 및 검사'는 시공 중 완료된 부분의 품질과 물량을 확인한다.
- '설계변경에 관한 사항의 검토 확인'은 현장 여건 변화로 설계를 바꿀 때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일에 속한다.
정답은 '법의 규정에 위반하여 벌금형의 선고를 받고 2년이 경과된 자'이다.
정보통신공사업의 결격사유에는 '금치산자 또는 한정치산자'·'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법의 규정에 위반하여 금고 이상의 실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로부터 3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가 들어 있고, '법의 규정에 위반하여 벌금형의 선고를 받고 2년이 경과된 자'는 그 결격사유에 들지 않는다.
벌금형 선고의 결격 기간은 선고 후 2년이며, 2년이 경과된 자는 결격사유에서 벗어난다.
- '금치산자 또는 한정치산자'는 법원 선고로 행위능력이 제한된 자이다.
-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는 법원의 복권 결정을 받기 전까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
- '법의 규정에 위반하여 금고 이상의 실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로부터 3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는 형 집행 종료나 면제 뒤 3년이 지나야 결격에서 벗어나는 항목이다.
정답은 '100[Ω]이하', 즉 이다.
보호망은 가공통신선이 가공강전류전선과 교차하거나 상하로 평행하는 곳에 설치하는 보호시설물이며, 제2종 보호망의 접지저항 기준은 이하이다.
- '0.1[Ω]이하'는 그 기준이 아니다.
- '1[Ω]이하'는 제2종 보호망 접지저항 기준으로 정한 값과 다르다.
- '10[Ω]이하'는 이하라는 기준보다 엄격한 값이다.
정답은 '정보제공규정의 승인에 관한 사항'이다.
전기통신기술 진흥 시행계획에는 '전기통신기술의 연구·개발에 관한 사항'·'전기통신기술의 표준화에 관한 사항'·'전기통신기술의 국제협력에 관한 사항'이 들어 있고, '정보제공규정의 승인에 관한 사항'은 그 계획에 들지 않는다.
- '전기통신기술의 연구·개발에 관한 사항'은 새로운 통신 기술을 만드는 연구 활동을 다룬다.
- '전기통신기술의 표준화에 관한 사항'은 기기와 망의 기술표준을 정하고 보급하는 항목이다.
- '전기통신기술의 국제협력에 관한 사항'은 국제기구·외국과의 기술 교류를 다루는 항목에 속한다.
정답은 '전기통신회선설비'이다.
'전기통신회선설비'는 송신·수신 장소 사이의 통신로 설비이며, 전송설비·선로설비와 일체로 설치되는 교환설비 및 그 부속설비를 말한다.
- '전화통신설비'는 그 설비의 명칭이 아니다.
- '전기통신장비'는 전송·선로·교환설비를 묶은 법정 용어와 다르다.
- '전기통신보조설비'는 정의 속 부속설비와 다른 낱말이다.
정답은 '7000', 즉 이다.
전압 구분에서 특별고압의 범위는 초과이다.
- '3000'은 그 기준이 아니다.
- '5000'은 특별고압 경계값과 다르다.
- '6000'은 이하 범위에 드는 전압이다.
정답은 '기술기준'이다.
'기술기준'은 전기통신설비의 위해 방지·보호·품질 요건을 정한 정보통신부령이며, 설비를 설치·운영하는 자는 설비를 그 기준에 적합하게 유지한다.
- '이용약관'은 전기통신사업자가 서비스 요금과 이용 조건을 정한 약관이다.
- '시행규칙'은 법률과 시행령이 위임한 사항과 시행 절차를 정한 법령 형식이다.
- '표준규격'은 제품·기기의 규격을 통일한 표준 문서를 말한다.
정답은 '케이블의 나선로화'이다.
전기통신시설의 유도대책 공사에는 '전력선의 계통분리'·'차폐선의 설치'·'전력시설과 전기통신시설과의 격리'가 들어 있고, '케이블의 나선로화'는 그 공사에 들지 않는다.
나선로는 금속 외피가 없는 노출 도선이며, 케이블의 금속 차폐층이 사라지면 전력선 전자유도의 영향이 커진다.
- '전력선의 계통분리'는 전력 계통을 여러 구간으로 나누는 조치이며, 지락 고장 때 흐르는 고장 전류의 크기가 작아진다.
- '차폐선의 설치'는 전력선과 통신선 사이에 접지한 도선을 두는 조치이고, 차폐선에 흐르는 유도 전류가 통신선 쪽 자계를 상쇄한다.
- '전력시설과 전기통신시설과의 격리'는 두 설비 사이의 이격 거리를 넓히는 조치이며, 두 선로 사이 상호 인덕턴스 값이 감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