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발행은 상환기간이 통상 1년을 넘는 장기 자금조달 수단이므로, 단기 자금조달 방식으로 보기 어렵다.
기업 간 신용, 약속어음, 팩토링, 기업어음은 모두 만기가 짧아 운전자금 등 단기 자금 수요를 충당하는 데 활용되는 수단이다.
유통산업발전법이 정한 기본계획 포함사항은 "대규모점포와 중소유통기업 및 중소제조업체 사이의 건전한 상거래질서의 유지 방안"이다. 상거래질서 유지의 상대를 전통시장으로 바꿔 놓은 설명은 법에서 열거한 항목과 다르므로 옳지 않다.
유통산업의 국내외 여건 변화 전망, 지역별·종류별 발전 방안, 중소유통기업의 구조개선 및 경쟁력 강화 방안, 유통전문인력·부지 및 시설 등의 수급 변화 전망은 모두 기본계획에 담기도록 규정된 사항이다.
인수는 대상 기업의 지분을 직접 확보해 조직 내부로 완전히 편입시키는 위계적(hierarchical) 거래 방식이라는 점에서 나머지와 성격이 다르다.
합작투자, 지분제휴, 비지분제휴, 라이센싱은 모두 상대 기업과 계약이나 지분 공유를 통해 협력하는 중간적(intermediate) 거래 형태에 속한다.
제품시장점유율이 낮은 제조업자는 경로구성원에 대한 협상력과 통제력이 약해 필요한 자료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종합적인 성과평가를 실시하기가 쉽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시장점유율이 낮으면 유통업체가 제조업체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유인이 줄어들어, 오히려 폭넓은 평가 자료를 얻기 힘들어진다.
선택적 유통, 제품 복잡성, 전량 판매, 높은 통제력이 평가 범위를 넓힌다는 나머지 설명은 일반적인 유통경로 성과평가 논리와 일치한다.
전자상거래 및 통신판매 등에 의한 재화·용역의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려는 목적을 가진 법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다.
온라인·통신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약철회, 표시·광고, 개인정보 등의 문제를 규율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기본법은 전자문서·전자거래의 법적 효력과 기반 체계를 다루는 법으로 목적이 다르다.
-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은 할부 거래 방식에 특화된 소비자보호 법이다.
( )안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 ㄱ )란 지리적 영역단위당 구매자의 수를 말하고, ( ㄴ )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까지의 물리적 거리차이를 말한다.
ㄴ : 시장크기(market size)
ㄴ : 시장지리(market geography)
ㄴ : 시장밀도(market density)
ㄴ : 시장지리(market geography)
ㄴ : 시장밀도(market density)
지리적 영역단위당 구매자의 수는 시장밀도(market density), 생산자에서 소비자까지의 물리적 거리 차이는 시장지리(market geography)다.
‘단위 면적당 몇 명’이라는 표현이 곧 밀도이므로, 시장에 존재하는 구매자의 총수를 뜻하는 시장크기(market size)와는 분명히 구분된다. 같은 1만 명이라도 좁은 지역에 몰려 있으면 밀도가 높고 넓게 흩어져 있으면 밀도가 낮다.
유통경로 설계에서 밀도가 높으면 한 번의 배송으로 여러 고객을 담당할 수 있어 물류비가 낮아지고, 시장지리가 멀수록 수송비와 리드타임이 커져 중간상을 활용할 필요성이 커진다.
다음의 자료를 토대로 계산한 경제적주문량(EOQ)이 200상자라면 연간 단위당 재고유지 비용은 얼마인가?
- 연간제품수요량 : 10,000개
- 1회당 주문비용 : 200원
연간 단위당 재고유지비용으로 100원이 계산된다.
경제적주문량 공식은 이며, 여기서 D는 연간수요량, S는 1회당 주문비용, H는 연간 단위당 재고유지비용이다.
값을 대입하면
양변을 제곱하면
따라서 이 되어 단위당 연간 유지비는 100원이다.
업종중심 점포에서 업태중심 점포로의 변화는 상품을 제공받아 단순히 전달하는 정태적인 점포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제안하는 동태적인 점포로 이미지가 바뀌는 흐름이므로, 설명에서 정태적과 동태적이 뒤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업태중심 점포는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제안을 하는 점포를 지향하기 때문에, 정적인 이미지보다 동적인 이미지에 가깝다.
생산자 관점에서 소비자 관점으로의 전환, 가치 창조 중시, 소비자 요구 중심, 능동적 대응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업태중심화의 특징과 일치한다.
고저(high-low) 가격전략은 평상시 정가보다 높게 책정한 뒤 수시로 할인 판매를 하는 방식이라, 잦은 세일 홍보를 위한 광고비와 운영비가 오히려 늘어난다. 따라서 "광고와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격에 민감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높은 가격을, 민감한 고객에게는 할인가로 판매해 가격차별화를 통한 수익 증대를 노릴 수 있고, 할인 시점에 시연·경품 등 판촉을 함께 진행하기도 한다.
참고로 광고·운영비 절감은 상시저가전략(EDLP)의 대표적 장점이다.
점포면적은 상품관리가 아니라 점포운영관리 성과를 평가할 때 쓰는 투입 지표이므로, 상품관리 성과척도로 보기 어렵다.
재고수준과 광고비는 상품을 매입·판매하기 위해 투입되는 요소, 순매출액과 재고회전은 그 결과로 나타나는 산출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여서 모두 상품관리 영역으로 묶인다.
프랜차이즈 방식은 가맹본부 입장에서 직접투자에 비해 낮은 위험과 낮은 투자로 해외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장점이므로, "높은 투자를 요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맹점의 자본과 인력을 활용해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대신, 운영에 대한 통제권은 직접투자보다 제한적이다.
직접투자가 높은 투자와 높은 잠재수익·완전한 통제권을 수반하고, 합작투자가 현지 기업과 자원을 공유하며, 전략적 제휴가 독립 기업 간 공동관계라는 나머지 설명은 해외진입 방식의 일반적 특성과 일치한다.
상물분리는 그동안 지점이나 영업소에서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물류활동을 배송센터나 공장 등으로 집중·통합시키는 것을 말하므로, 설명에서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어 옳지 않다.
상적 흐름(계약·거래)과 물적 흐름(운송·보관)을 분리해 물류를 거점 중심으로 집약함으로써 물류 효율화를 꾀하는 것이 상물분리의 취지다.
상류와 물류가 매매계약과 물자흐름으로 구분되고, 물류가 상류의 파생기능을 수행하며, 두 흐름이 긴밀한 협력관계를 필요로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상물분리 논의의 기본 전제와 일치한다.
새로 입점하려는 C공급업체가 기존에 잘 팔리지 않는 B공급업체의 상품을 대신 사들이는 조건으로 거래를 성사시키는 방식은 역매입(buybacks)이다.
A소매업체는 진열대 부담을 덜면서 C공급업체의 입점 요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신규 공급업체가 기존 재고 부담을 떠안는 형태의 협상 수단으로 활용된다.
- 입점비는 신규 상품을 진열대에 올려주는 대가로 받는 비용일 뿐, 기존 상품 처리와는 무관하다.
- 역청구와 거래거절은 각각 사후 비용 청구, 거래 자체의 거부를 뜻해 이 상황과 맞지 않는다.
- 구속적 계약은 원하는 상품을 사려면 다른 상품까지 함께 사도록 묶는 방식이다.
고정위치(fixed location) 관리는 지정된 랙이나 구역에 항상 동일한 상품만 보관하는 방식이므로, "항상 상이한 상품이 보관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특정 위치와 특정 품목을 고정적으로 매칭시켜 두기 때문에 위치를 외우기 쉽지만, 재고량 변동에 따라 공간 활용의 유연성은 떨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WMS가 재고관리·발주·입출고 정보를 실시간으로 다루고 DPS·DAS 등으로 구성되며, 정확한 피킹과 보관 효율화를 목적으로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WMS의 일반적 정의와 일치한다.
재고수준을 낮추면 결품 가능성이 커져 오히려 고객서비스 수준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재고수준이 낮아지면 고객서비스가 좋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재고를 많이 보유할수록 주문에 즉시 대응할 확률은 높아지지만 보관비용이 늘어나므로, 서비스 수준 향상과 추가 재고비용 사이의 상충관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리드타임의 구성, 리드타임이 길수록 구매자의 재고비용이 늘어난다는 점, 비용 상충관계 분석과 최적 대안 선택이 물류관리의 과제라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 )안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 (ㄱ) :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희생되거나 포기된 자원이다.
- (ㄴ) : 주어진 원가대상과 관련된 원가로서 그 원가 대상에 추적 가능한 원가이다.
- (ㄷ) : 주어진 원가대상과 관련된 원가이지만 그 원가 대상에 추적할 수 없는 원가이다. 그리하여 원가배부과정을 통해 원가집적대상에 귀속된다.
- (ㄹ) : 활동이나 조업도의 총 수준과 관련해서 원가 총액이 비례적으로 변동하는 원가이다.
순서대로 원가 → 직접원가 → 간접원가 → 변동원가가 들어간다.
‘목적 달성을 위해 희생되거나 포기된 자원’은 원가의 일반적 정의이고, 원가대상에 추적 가능하면 직접원가, 관련은 있으나 추적할 수 없어 배부 과정을 거쳐야 하면 간접원가다.
마지막 설명의 핵심어는 ‘조업도에 따라 총액이 비례적으로 변동’이므로 변동원가다. 조업도와 무관하게 총액이 일정한 고정원가와는 반대 개념이어서, 고정원가를 넣은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 안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 ( ㄱ )물류는 물류활동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컨테이너, 파렛트, 빈용기 등의 사용을 위한 ( ㄱ )활동과 관련된 물류활동이다.
- ( ㄴ )물류는 원자재와 제품의 포장재 및 수배송 용기 등을 매립 또는 소각 등과 같이 ( ㄴ )하기 위한 물류활동이다.
순서대로 회수물류와 폐기물류가 들어간다.
컨테이너·파렛트·빈용기처럼 반복 사용하는 물류기기를 되돌려 받는 흐름이 회수물류이고, 포장재나 수배송 용기를 매립·소각해 처분하는 흐름이 폐기물류다.
반품물류는 판매된 제품이 하자나 주문 취소 때문에 소비자 쪽에서 되돌아오는 흐름이라 용기 재사용을 목적으로 하는 회수와 다르고, 조달·생산·판매물류는 원자재 입고에서 소비자 인도까지의 순방향 흐름이어서 매립·소각 설명과 맞지 않는다.
정량주문법(고정주문량모형)은 재고가 재주문점에 도달했는지를 지속적으로 파악해야 발주 시점을 알 수 있는 방식이므로, 재고수준을 자동으로 파악·유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적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재고수준을 상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일정 주기마다 점검해 발주하는 정기주문법이 더 적합하다.
수량할인을 기대하기 힘들거나 계절 수요 변동이 클 때 정기주문법이, 용도의 공통성이 높고 사용빈도가 잦으며 재주문점 계산이 용이할 때 정량주문법이 유리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두 발주 방식의 일반적 비교 기준과 일치한다.
아래 내용은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제품에 부착하는 태그(tag)에 생산, 유통, 보관, 소비의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자체 안테나를 갖추어 리더(reader)기가 이 정보를 읽고 인공위성이나 이동통신망과 연계하여 정보시스템과 통합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말한다.
태그와 리더기, 무선 통신을 이용하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주파수인식)에 대한 설명이다.
결정적 단서는 태그가 자체 안테나를 갖추고 리더기가 비접촉으로 정보를 읽어 인공위성·이동통신망과 연계한다는 대목이다. 바코드는 안테나가 없어 스캐너로 광학 인식해야 하고 저장 정보량도 제한적이라 ‘전 과정 정보’를 담지 못한다.
- KAN(Korean Article Number)은 우리나라 표준 상품식별 코드체계일 뿐 인식 장치가 아니다.
- POS(Point of Sale) 시스템은 판매시점의 매출 자료를 관리하는 시스템,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는 기업 간 거래 서식을 표준 전자문서로 주고받는 방식이다.
고객서비스의 사후적 거래요소는 상품이 판매된 이후 발생하는 활동을 가리키며, 설치, 보증, 수리가 이에 해당한다.
사후적 거래요소는 구매 이후 고객이 상품을 문제없이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판매 시점 이후의 만족도를 좌우한다.
- 시스템의 정확성과 신속한 선적은 주문이 처리되는 실제거래 과정에서의 요소다.
- 명문화된 고객서비스 정책과 주문의 편리성은 거래 이전에 고객이 인지하는 거래전 요소에 해당한다.
단위적재시스템(Unit Load System)은 파렛트·지게차 등 하역 장비가 이동할 수 있도록 넓은 통로와 큰 창고가 필요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보관·통로 면적이 늘어나는 만큼 초기 시설 투자 부담도 커진다.
- 하역인력이 줄어드는 것은 장점이다.
- 하역시간이 짧아지는 것도 장점이다.
- 작업의 표준화·규격화가 쉬워지는 것도 장점이다.
- 검수가 쉬워지는 것 역시 장점이다.
비가격 중심 머천다이징은 매장 내 상품 진열과 연출, 즉 인스토어 머천다이징을 강조하는 접근이다.
- 투자삭감·원가절감을 중시하는 것은 가격 중심 머천다이징의 특징이다.
- 재고관리·유통비용 절감을 추구하는 것도 가격 중심 머천다이징에 해당한다.
- 할인점·카테고리킬러의 기본 머천다이징도 저가 경쟁력을 앞세운 가격 중심 접근이다.
- 공급사슬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를 CRM보다 중시하는 것 역시 비용 효율을 앞세운 가격 중심 머천다이징의 특징이다.
QR(Quick Response)시스템은 고객관계관리(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보다 공급사슬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와 밀접하게 연계된 기법이다.
EAN 코드, POS(Point Of Sale), EDI(전자문서교환, Electronic Data Interchange) 등으로 생산-유통 정보를 실시간 공유해 재고와 리드타임을 줄이며, 섬유·의류산업에서 활발히 활용된다.
생산업체와 유통업체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공급사슬 효율성과 소비자 만족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 QR시스템의 목적이다.
아래 박스안의 채찍효과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채찍효과란 정보전달의 지연, 왜곡 및 확대현상으로 일반소비자로부터 주문 및 수요의 변동이 일어났을 때 이에 대한 정보가 소매상, 도매상, 유통센터 등을 거슬러 전달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채찍효과는 공급사슬 구성원이 수요·재고 정보를 함께 보는 것으로 완화된다.
지문이 규정하듯 이 현상의 원인은 소비자 수요 정보가 소매상·도매상·유통센터를 거슬러 올라가며 지연되고 왜곡·증폭되는 데 있다. 따라서 모든 단계가 같은 실수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면 증폭의 원인 자체가 사라진다.
- 잦은 가격정책 변경은 할인 시점에 미리 대량 구매하는 선구매를 유발해 주문 변동폭을 오히려 키운다.
- 대량 일괄 주문은 주문을 뭉치게 만들어 실수요와 주문량의 괴리를 넓힌다.
- 단계별 개별 수요예측과 유통주체 간 독립성 강화는 정보 단절을 심화시켜 왜곡을 더 크게 만든다.
아래에서 설명하는 이론은 무엇인가?
- 종업원들의 참여는 생산성 향상의 중요 요인이다.
- 종업원의 통제는 함축적이고 비공식적이다.
- 종업원들은 신뢰와 협동을 장려하는 문화에서 보다 나은 성과를 보인다.
일본식 경영의 장점을 미국 기업 조직에 접목한 Z이론에 대한 설명이다.
오우치(W. Ouchi)가 제시한 Z이론은 종업원의 경영 참여, 함축적·비공식적 통제, 신뢰와 협동을 중시하는 조직문화, 장기고용을 핵심으로 삼는다. 제시된 세 문장이 그대로 이 특징이다.
- 맥그리거의 X이론은 사람을 게으른 존재로 보아 명시적 통제와 감독에 의존하고, Y이론은 자율성을 인정하되 통제 방식이나 조직문화까지 규정하지는 않는다.
- W이론은 한국적 경영 풍토를 강조한 이론이고, 강화이론은 보상과 처벌로 행동의 빈도를 조절하는 동기부여 이론이어서 결이 다르다.
회귀분석 모형에서는 독립변수들이 서로 상관성이 낮아야 다중공선성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상관성이 높으면 회귀계수 추정이 불안정해져 개별 변수의 영향력을 제대로 해석하기 어려워지므로, 상관성이 높아야 좋다는 설명은 회귀분석의 기본 전제와 맞지 않는다.
- 점포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타당하다.
- 점포특성·상권 내 경쟁수준이 영향변수로 포함될 수 있다는 것도 타당하다.
- 상권 내 소비자 특성이 영향변수로 포함될 수 있다는 것도 타당하다.
- 표본 수가 충분히 확보되어야 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아파트단지 내 상가는 세대당 평형이 작고 세대수가 많을수록 활성화에 유리한 경향을 보인다.
평형이 클수록(대형→중형→소형 순) 유리하다는 설명은 실제 경향과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고정 배후세대에 기반해 꾸준한 매출이 가능하다는 것은 타당하다.
- 세대수가 수요 크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타당하다.
- 가사부담을 덜어주는 업종이 유리하다는 것도 타당하다.
- 외부고객 유입이 어려워 상권이 한정된다는 것도 타당하다.
공급체인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를 통한 물류비용 절감은 상권분석의 장점이 아니라 물류·조달 관리 영역의 성과이다.
상권분석은 입지와 매출에 관한 의사결정을 돕는 데 그 장점이 있다.
- 소비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파악해 소매전략 수립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타당하다.
- 촉진활동의 초점을 명확히 할 수 있다는 것도 타당하다.
- 점포 이전·규모변경에 따른 매출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도 타당하다.
- 특정 상권 내 적정 점포 수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도 타당하다.
소매포화지수(IRS)가 높더라도 시장확장잠재력(MEP)이 낮으면 향후 신규수요 창출 여지가 적어 매력적인 시장으로 보기 어렵다.
두 지표가 모두 높아야 현재 포화도와 미래 성장성을 함께 갖춘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된다.
- 미래 신규수요 창출 잠재력을 반영하는 지표라는 것은 타당하다.
- 소매포화지수의 부족함을 보완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 타지역 지출액을 활용해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타당하다.
- 두 지표가 모두 낮으면 신규 출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도 타당하다.
실무적 상권분석의 목적은 임대료 평가, 매출 추정, 업종 선택, 마케팅 전략 수립처럼 입지·경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있다.
지역 내 가구수 파악은 상권분석에 활용되는 개별 인구통계 자료의 하나일 뿐, 그 자체가 상권분석의 목적으로 제시되지는 않는다.
체크리스트법은 입지의 여러 평가항목을 점검·채점해 적합성을 판단하는 기법으로, 고객·거주자로부터 직접 자료를 수집하는 조사방법과는 성격이 다르다.
- 점두조사는 점포 앞을 지나는 통행객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기법이다.
- 내점객조사는 실제 내점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기법이다.
- 지역표본추출조사는 상권 내 거주자를 표본으로 추출해 자료를 수집하는 기법이다.
- CST(Customer Spotting Technique) map은 고객의 거주지를 지도에 표시해 상권 범위를 파악하는 기법이다.
입지선정은 인구 수준, 성장성, 경쟁 강도 등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합리적인 상권 정의가 가능하다.
이 중 한 가지 요인만 명확히 분석해서는 상권을 온전히 정의할 수 없으며, 각 요인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종합적 판단이 필요하다.
- 인구 증가·고용률을 분석해야 한다는 것은 타당하다.
- 잠재적 성장률이 수요·판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야 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 경쟁 정도가 중요한 요소라는 것도 타당하다.
- 운영비용이 지역 특성·경쟁·규제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도 타당하다.
다수의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규모와 시간거리를 함께 반영해 흡인력을 계산하는 모형은 허프(Huff) 모델이다.
- 레일리 모델은 두 도시 간 상권 경계를 설정하는 모형이다.
- 컨버스 모델은 레일리 모델을 보완해 두 도시 간 상권분기점을 구하는 모형이다.
- 회귀분석 모델은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의 통계적 관계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 쉐어(Share)법은 시장점유율을 활용해 매출을 추정하는 방식이다.
식당가 주변의 술집·커피숍, 극장가 주변의 식당들이 밀집하는 현상은 보충가능성(양립성)의 원칙이 적용된 사례이다.
업종은 다르지만 소비자의 이동 동선과 소비 패턴상 서로 보완적으로 연결되는 점포들이 인접하면 상호 고객을 주고받아 흡인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소규모 소매점포의 상권단절요인은 보행자의 이동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시설을 말한다.
왕복 2차선 도로는 폭이 좁아 보행자가 쉽게 오갈 수 있으므로 상권을 단절시키는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 폭 100m의 하천은 도보로 건너기 어려워 단절요인이 된다.
- 운동장만 있는 체육공원은 통행이 없는 공간이라 단절요인이 된다.
- 담으로 둘러싸인 공장은 우회를 강제해 단절요인이 된다.
- 지상을 지나는 철도는 횡단을 막아 단절요인이 된다.
넬슨(Nelson)의 입지선정 원칙에서 보완관계 점포의 인접 효과는 양립성, 동종업종 집적 효과는 누적적 흡인력으로 설명된다.
| 원칙 | 내용 |
|---|---|
| 양립성 | 서로 보완관계에 있는 점포가 인접해 고객 흡인력을 높이는 것 |
| 누적적 흡인력 | 동종 상품을 취급하는 유사 점포들이 인접해 소비자 흡인력을 극대화하는 것 |
크리스탈러(Christaller)의 중심지이론은 지형적으로 균질한 평야지대를 전제로 삼는다.
중심지가 행정·서비스 기능 수행을 위해 고지대에 입지한다는 조건은 이 균질 평면 가정과 맞지 않는다.
- 소비자가 최근린 중심지를 이용한다는 전제는 타당하다.
- 모든 방향의 교통 편리성이 동일하다는 전제도 타당하다.
- 인구가 균등하게 분포한다는 전제도 타당하다.
- 운송비가 거리에 비례한다는 전제도 타당하다.
레일리(Reilly)의 소매인력법칙은 도시 인구(상권 규모)와 거리라는 두 변수만을 사용하는 단순 중력모형이다.
매장면적이나 가격 같은 추가 변수를 반영할 수 있다는 설명은 이 법칙의 단순한 구조와 맞지 않는다.
- 뉴턴의 중력법칙을 상권분석에 응용했다는 것은 타당하다.
- 도시 규모가 클수록 흡인력이 커진다고 가정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 거리의 제곱에 매력도가 반비례한다고 가정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 광역상권의 매출 추정에도 활용된다는 것도 타당하다.
유동인구 조사는 주중과 주말을 모두 살펴야 요일별 패턴 차이를 파악할 수 있다.
조사자의 편의를 이유로 어느 한쪽만 선택적으로 조사하면 적합한 방법이 되지 못한다.
- 교통시설로부터의 쇼핑·생활동선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은 타당하다.
- 영업시간대를 고려해 조사시간을 설정해야 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 유동인구 수보다 인구특성·이동방향·목적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도 타당하다.
- 퇴근동선이 출근동선보다 유리하다는 것도 타당하다.
대형마트 등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의무휴업일 지정 규정은 전통시장의 존재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된다.
이 규정은 대형점포 등과 중소유통업의 상생발전을 목적으로 하므로, 동일 상권에 전통시장이 없다고 해서 적용이 배제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 오전 0시~10시 범위에서 영업시간을 제한할 수 있다는 것은 타당하다.
- 매월 이틀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해야 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 세부 사항을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 이해당사자 합의를 거쳐 공휴일이 아닌 날도 지정할 수 있다는 것도 타당하다.
허프모형, MNL(다항로짓, Multinomial Logit)모형 등 공간상호작용모델에서 통행거리 등 영향변수의 민감도계수(파라미터)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다.
시장이나 소비자 집단에 따라 다르게 추정되는 것이지, 고정되어 변화하지 않는 값이 아니다.
- 지리학에서 유래한 개념이라는 것은 타당하다.
- 사람·물품·돈 등의 흐름을 공간상호작용으로 본다는 것도 타당하다.
- 인지 효용이 클수록 선택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도 타당하다.
- 점포선택행동을 확률적 현상으로 다룬다는 것도 타당하다.
A와 B라는 두 쇼핑센터가 있다고 가정하고 각 쇼핑센터에 대한 정보는 다음 상자 안의 내용과 같을 때, 잠재매출이 더 큰 쇼핑센터와 그 쇼핑센터의 잠재매출액으로 올바르게 나열된 것은?
| 정보(A,B 장소에 대한 평가) | A | B |
|---|---|---|
| 15분 내의 거리에 거주하는 인구 | 12,000명 | 15,000명 |
| 상권 내 가계 중 15세 이하 어린이 비율 | 70% | 20% |
| 쇼핑센터의 면적 | 25,000 | 20,000 |
| 거리에서 볼 수 있는지의 여부 | 볼 수 있음 | 보이지 않음 |
| 센터 내 대형할인매장의 존재여부 | 없음 | 있음 |
세부 영향 내용
- 15분 이내의 거리에 거주하는 주민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며 1인당 200원의 가치가 있다.
- 가계 내 15세 이하의 어린이 비율이 높을수록 매출이 증가하며 10%당 10만원의 가치가 있다.
- 쇼핑센터의 면적이 넓을수록 면적당 10원의 가치가 있다.
- 거리에서 보이는 경우 월 20만원의 매출증가가 가능하다고 본다.
- 쇼핑센터 내 대형할인매장이 있으면 월 30만원의 매출 증가가 가능하다.
잠재매출이 더 큰 곳은 B쇼핑센터이고, 그 금액은 370만원이다.
A쇼핑센터를 항목별로 더하면
인구 12,000명 × 200원 = 240만원
어린이 비율 70% ÷ 10% × 10만원 = 70만원
면적 25,000 × 10원 = 25만원
거리에서 보임 = 20만원
대형할인매장 없음 = 0원
합계 355만원
B쇼핑센터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인구 15,000명 × 200원 = 300만원
어린이 비율 20% ÷ 10% × 10만원 = 20만원
면적 20,000 × 10원 = 20만원
거리에서 보이지 않음 = 0원
대형할인매장 있음 = 30만원
합계 370만원
인구에서는 B가 60만원 앞서고 어린이 비율에서는 A가 50만원 앞서 거의 상쇄된다. 결국 대형할인매장 유무(30만원)가 가시성 차이(20만원)를 눌러 B가 15만원 더 큰 잠재매출을 갖게 된다.
이 건물의 용적률은 140%이다.
용적률은 지상층 연면적 합계를 대지면적으로 나눈 값이며, 주차장으로 쓰인 층은 산정에서 제외된다.
지상 3개층 중 1층 전체가 주차장이므로 지상 2층과 3층(각 70m²)만 계산에 포함된다.
여러 점포로 구성된 소매 네트워크의 설계, 신규점포 개설의 영향 분석, 기존 점포의 재입지·폐점 의사결정에는 입지배정모형이 활용된다.
- 회귀분석모형은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간 통계적 관계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 레일리모형은 두 도시 간 상권 경계를 설정하는 모형이다.
- MCI모형은 점포 대안들의 상대적 매력도로 이용확률을 추정하는 모형이다.
- 시장점유율모형은 개별 점포의 시장점유율을 추정하는 모형이다.
집재성입지는 동일·유사 업종끼리 모여 있을 때 집객력이 커져 유리해지는 입지 유형이다. 배후지의 중심지에 위치하는 것이 유리한 것은 집심성입지의 특성이므로 서로 뒤바뀐 서술이다.
- 적응형입지는 거리를 통행하는 유동인구에 의해 영업이 좌우된다.
- 목적형입지는 고객이 특정한 목적을 갖고 방문한다.
- 생활형입지는 지역 주민들이 주로 이용한다.
- 산재성입지는 동일 업종끼리 모여 있으면 오히려 불리하다.
도입단계의 신제품은 시장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통제하기 위해 짧은(직접) 경로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도입단계일수록 경로길이가 길어진다는 설명은 일반적인 경향과 반대된다.
- 제품이 무겁고 부피가 크면 직접경로가 유리하다는 것은 타당하다.
- 단위가치가 낮을수록 경로가 길어진다는 것도 타당하다.
- 제품이 표준화될수록 경로가 길어진다는 것도 타당하다.
- 재무능력과 규모가 클수록 중간상 의존도가 낮아진다는 것도 타당하다.
촉진지원금은 제조업체가 소매업체 등 유통경로 구성원에게 판매촉진 활동의 대가로 제공하는 거래 지원금으로, 최종 소비자와의 관계를 구축·유지하기 위한 고객관계관리(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수단과는 성격이 다르다.
- 다빈도 구매자 프로그램은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CRM 수단이다.
- 고객 우대서비스도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CRM 수단이다.
- 개인화도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CRM 수단이다.
- 커뮤니티 운영도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CRM 수단이다.
가격파괴형 유통업태의 등장은 유통업체 간 경쟁을 촉진해 판매가격을 낮추는 요인이 되었다.
판매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었다는 설명은 오픈 가격제 도입 배경과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제조업체가 출하가격만 제시하고 소매업체가 자율적으로 최종가격을 정한다는 것은 타당하다.
- 부풀린 표시가격을 할인해주는 변칙 할인판매의 폐단을 막기 위한 제도라는 것도 타당하다.
- 과자·라면·아이스크림 같은 편의품에도 적용된다는 것도 타당하다.
아래의 내용은 경로성과 평가기준 중 무엇을 설명하는 것인가?
- 유통활동의 최종산출물에 대한 표적고객의 욕구를 특정의 유통시스템이 어느 정도 잘 충족시켰는지를 측정하는 것이다.
- 상품의 속성수준과 품질, 수요자극, 고객욕구변화에 대한 대응성이라는 3가지 차원에서 살펴볼 수 있다.
제시된 내용은 시스템의 효과성(system effectiveness)에 대한 설명이다.
효과성은 유통활동의 최종 산출물이 표적고객의 욕구를 얼마나 충족시켰는가를 묻는 수요지향적 기준으로, 지문대로 상품의 속성수준과 품질, 수요자극, 고객욕구 변화에 대한 대응성이라는 3가지 차원에서 평가한다.
- 공평성은 유통 성과가 사회 구성원에게 고르게 분배되었는지를 보는 사회적 기준이고, 생산성은 투입 대비 산출을 따지는 효율 개념이다.
- 수익성은 경로 구성원의 재무적 성과 지표여서 고객 욕구 충족도와 직접 연결되지 않고, 안전성은 경로성과의 표준적 평가 차원으로 다루지 않는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심어주고자 의도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으로, 소비자가 브랜드에 대해 갖는 전체적인 인상을 뜻하는 브랜드 이미지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 브랜드 이미지는 호의적이고 독특하며 강력해야 한다는 것은 타당하다.
- 브랜드 연상은 브랜드와 관련된 이미지들의 묶음이라는 것도 타당하다.
- 인지도가 높다는 것이 강력한 브랜드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것도 타당하다.
- 브랜드 자산이 인지도와 이미지로 구성된다는 것도 타당하다.
향수처럼 충동구매 가능성이 높은 제품은 고객의 눈에 잘 띄도록 점포의 전면(입구 인근)에 배치하는 것이 유리하다.
후면에 배치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설명은 매장배치의 일반 원칙과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층수·매장 입구·에스컬레이터 위치가 점포 내 위치 가치를 좌우한다는 것은 타당하다.
- 고가의 전문용품을 통행량이 적은 구역에 배치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 장바구니 분석을 통해 연관 상품군을 함께 배치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 넓은 바닥면적이 필요한 가구류를 인적이 뜸한 곳에 배치한다는 것도 타당하다.
점포의 물리적 환경이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서비스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특성, 즉 무형성(intangibility)이다.
물리적 환경이 서비스의 '유형성'을 극복한다는 표현은 서비스 상품의 본질적 특성과 맞지 않는 서술이다.
- 기업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하다는 것은 타당하다.
- 고객의 구매결정과 서비스경험에 영향을 준다는 것도 타당하다.
- 직원의 행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타당하다.
- 상품탐색의 용이성과 흥미로운 구매경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타당하다.
좋은 상권은 가맹점이 위치한 외부 입지 여건에 해당해, 프랜차이즈 본부가 설계·통제하는 운영시스템의 질을 구성하는 변수와는 성격이 다르다.
- 종업원 간 팀웍은 본부가 관리하는 운영시스템 질의 결정 변수이다.
- 양질의 가맹점 표준도 운영시스템 질의 결정 변수이다.
-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도 운영시스템 질의 결정 변수이다.
- 운영시스템의 효율성도 그 자체로 운영시스템 질의 결정 변수이다.
점포의 이미지를 측정하기 위한 설문이다. 이 설문에 사용된 척도의 유형은?
문) ○○○백화점 매장의 이미지는 :
현대적이다 -2 -1 0 +1 +2 복고풍이다
양극단에 서로 상반된 형용사를 놓고 그 사이 눈금에 응답하게 하는 방식이므로 어의차이척도(의미차별화 척도, semantic differential scale)에 해당한다.
제시된 설문은 "현대적이다"와 "복고풍이다"라는 대립되는 형용사 쌍을 양 끝에 배치하고, 그 사이를 -2, -1, 0, +1, +2의 등간 눈금으로 나누어 응답자가 점포 이미지의 위치를 표시하게 한다. 점포·브랜드 이미지 측정에 널리 쓰이며 응답 결과를 이어 프로파일 형태로 비교할 수 있다.
- 리커트척도: 하나의 진술문을 제시하고 "매우 그렇다~전혀 그렇지 않다"처럼 동의 정도만 묻는 방식이어서 형용사 쌍이 없다.
- 스타펠척도: 형용사를 하나만 제시하고 -5~+5처럼 숫자만으로 응답받으며, 중간값 0을 두지 않는다.
- 등급척도·총합고정척도: 각각 대상에 순위·등급을 매기거나 일정 점수를 항목별로 나누어 배분하는 방식이므로 위 설문 형태와 다르다.
마케팅 조사에서 활용되는 통계분석 기법을 설명한 내용이다. 어떤 분석기법인가?
다수의 변수들이 있을 때 변수 간 상관관계를 이용하여 변수의 숫자를 처리하기 쉬운 수준으로 줄이기 위하여 사용하는 분석기법
여러 변수 사이의 상관관계를 이용해 변수의 수를 소수의 요인으로 축약하는 기법은 요인분석이다.
요인분석은 서로 높은 상관을 보이는 변수들을 하나의 공통 요인(factor)으로 묶어 많은 측정 항목을 다루기 쉬운 몇 개의 차원으로 줄인다. 마케팅 조사에서는 수십 개의 점포 평가 항목을 가격·서비스·분위기 같은 소수 차원으로 정리할 때 쓰인다.
- 일원분산분석: 하나의 요인(집단 구분)에 따른 집단 간 평균 차이를 검정하는 기법으로 변수 축약과 무관하다.
- 판별분석: 이미 나뉘어 있는 집단 중 어디에 속할지를 예측하는 기법이다.
- 회귀분석은 독립변수가 종속변수에 미치는 영향과 예측을 다루고, 컨조인트분석은 제품 속성 조합에 대한 선호로부터 속성별 효용을 추정한다.
SERVQUAL(서비스품질 측정모형)의 5가지 구성요소는 유형성, 신뢰성, 응답성, 확신성, 공감성이다.
수익성은 기업의 재무적 성과를 나타내는 지표로,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SERVQUAL의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갈등수준은 경로 구성원 간의 인식이나 태도를 등급화해 평가하는 정성적 척도에 해당한다.
- 재고부족 방지비용은 수치로 집계할 수 있는 정량적 척도이다.
- 악성부채비율도 정량적 척도이다.
- 손상된 상품비율도 정량적 척도이다.
- 고객불평 수도 정량적 척도이다.
도매상을 경유하는 유통구조에서 총 거래수는 18개이다.
도매상이 중간에서 거래를 집약함으로써 제조업체와 소매상 각각이 상대해야 하는 개별 거래처 수는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동태적 가격결정은 특정 시점의 개별고객·상황에 맞추어 가격을 지속적으로 변경하는 방식이다.
한 번 정한 가격을 장기간 유지한다는 설명은 '동태적'이라는 개념과 모순된다.
- 세분시장별 가격결정은 고객·제품·구매 상황에 따라 다른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다.
- 심리적 가격결정은 심리적 효과를 겨냥해 가격을 조정하는 것이다.
- 촉진 가격결정은 단기 매출 증대를 위해 일시적으로 가격을 할인하는 것이다.
- 지리적 가격결정은 고객의 지리적 위치를 고려해 가격을 조정하는 것이다.
여러 제품을 하나로 결합해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판매하는 방식은 묶음제품 가격결정(product bundle pricing)이다.
- 사양제품 가격결정은 주력제품에 곁들이는 선택사양의 가격을 정하는 방식이다.
- 제품라인 가격결정은 같은 라인 내 여러 제품 간 가격 폭을 설정하는 방식이다.
- 종속제품 가격결정은 주제품과 함께 반드시 필요한 소모품의 가격을 정하는 방식이다.
- 부산물 가격결정은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에 가격을 매기는 방식이다.
추첨(sweepstakes)은 주로 최종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소비자 대상 판촉기법으로, 중간상을 대상으로 한 판촉도구와는 성격이 다르다.
- 협동광고는 제조업체가 중간상의 광고비용을 분담하는 판촉도구이다.
- 공제(allowance)는 중간상에게 일정 조건에 따라 대금을 할인해주는 판촉도구이다.
- 푸시 지원금(push-money)은 중간상의 판매원에게 판매 실적에 따라 지급하는 판촉도구이다.
- 광고판촉물(specialty ad items)은 중간상에게 제공하는 판촉용 물품이다.
카테고리별 재무목표를 이익·매출·재고회전율을 결합해 판단하는 지표는 GMROI(gross margin return on inventory investment, 재고투자총이익률)이다.
GMROI는 매출총이익률에 재고회전율(또는 매출 대비 평균재고)을 곱해 산출되어, 수익성과 재고효율성을 동시에 반영한다.
ROA·ROI는 기업 전체의 자산·투자 대비 수익성을 보는 지표이고 EVA는 자본비용을 차감한 부가가치, GMROS는 매장면적당 총이익을 보는 지표로 세 요소를 함께 결합하는 목적에는 맞지 않는다.
생명보험·장례서비스처럼 소비자가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인지·구매하는 제품은 편의품이 아니라 미탐색품(unsought goods)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편의품은 구매계획 없이 습관적·빈번하게 구매하며 브랜드 비교에 시간을 들이지 않고, 제조업체의 대량촉진과 넓은 유통망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군이다.
시각적 머천다이징(VMD, Visual Merchandising)은 전시의 시각적 우수성 못지않게 상품의 잠재적 이윤(수익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이를 부차적으로 취급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VMD는 점포 내외부 디자인을 포함하되 매장 내 진열(display)을 핵심으로 하며, 색채·재질·선·형태·공간 등의 요소를 통해 상품정보 제공과 구매제안을 용이하게 하는 활동이다.
표지(sign)와 그래픽을 소품으로 활용하는 것은 인테리어 디자인 요소에 해당하며, 점포 레이아웃관리의 영역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레이아웃관리는 상품 배치, 집기·통로의 공간 결정, 계산대 배치 등 매장의 공간 구성과 동선을 설계하는 영역을 다룬다.
할인점의 CRM에서 맞춤 고객서비스와 반품·환불은 소매업체(할인점) 자신이 직접 수행해야 하는 영역이므로, 이를 제조업체가 실행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할인점은 짧은 방문주기로 고객접점이 많고 장바구니 분석과 단품수준의 상세 분석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까지 파악할 수 있으며, 이때 비용집행의 효율성이 중요하다.
TV홈쇼핑은 저가상품 중심이지만 채널 간 상품·가격 비교가 쉬워 소비자 충성도가 높지 않고 다른 소매업태에 비해 경쟁이 치열한 편이므로, 경쟁이 약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TV홈쇼핑은 케이블방송 홈쇼핑·정보형 광고·직접반응광고를 포괄하며, 점포 방문 없이 상품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편성시간에 맞춰 시청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
인터넷소매업체는 물류센터에 재고를 집중시켜 운영하는 재고 집중화(중앙집중 재고관리)가 가능하므로, 오프라인 소매업보다 오히려 안전재고 수준을 낮출 수 있어 이를 높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신 인터넷소매업체는 점포 투자 부담은 줄어드는 반면 소량주문 처리를 위한 물류·기술 투자가 크고, 재고 제약이 적어 다양성과 구색을 폭넓게 제공할 수 있다.
아래의 빈 칸에 들어갈 용어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품목구성에서 결정해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 우선 검토해야 할 것은 ( ㄱ )과 ( ㄴ )의 설정이다. ( ㄱ )은 최저가격부터 최고가격까지의 폭을 의미하는 것으로 취급 가격의 범위를 말하는 반면 ( ㄴ )은 중점을 두는 가격의 봉우리를 지칭한다.
취급 가격의 최저~최고 폭은 프라이스 존이고, 그 안에서 중점을 두는 가격의 봉우리는 프라이스 라인이다.
프라이스 존(price zone)은 한 품목 구성에서 다루는 가격 범위 전체를 뜻한다. 반면 프라이스 라인(price line)은 그 범위 안에서 판매가 집중되도록 미리 정해 놓은 몇 개의 가격점으로, 소비자의 가격 비교를 쉽게 하고 구색 관리를 단순하게 만든다.
품목 레벨·상품군 레벨·품종은 상품을 계층으로 나눌 때 쓰는 분류 단위일 뿐 가격의 폭이나 가격점과는 층위가 달라 빈칸에 들어갈 수 없다.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정보왜곡·정체 현상은 장애물(noise)이라고 한다.
원천효과는 발신자의 신뢰도가 메시지에 미치는 영향, 피드백은 수신자의 반응이 발신자에게 되돌아가는 것, 부호화·해독은 메시지를 기호로 바꾸거나 해석하는 과정으로 왜곡·정체 현상 자체를 지칭하지는 않는다.
인터넷 거래는 정보통신 인프라와 기기 환경 등 기술적 제약이 여전히 존재하므로, 기술적 제약이 소멸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면 인터넷 거래는 시·공간적 제약이 사라지고 중간상이 소멸하는 경향이 나타나며,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소통하고 소액 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는다.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사슬관리)을 성공적으로 도입하려면 기존 프로세스를 그대로 유지하기보다 기업 내·외부 연계에 맞게 프로세스를 재설계해야 하므로, 현행 프로세스를 중시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신 최고경영자의 의지, 기업 내부 정보화 기반, 참여기업 간 신뢰와 데이터 포맷 표준화가 성공적인 도입의 전제조건이 된다.
(가),(나),(다) 안에 들어갈 단어들이 순서대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 가 )(이)란 소비자로부터 얻은 판매정보를 기초로 하여 상품보충량을 공급업체가 결정하는 방법이다. 제조업체가 상품보충시스템을 관리하는 경우를 ( 나 )(이)라 하고, 상품보충에 대해 유통업체와 공급업체가 공동으로 재고관리하는 경우를 ( 다 )(이)라 한다.
판매정보를 바탕으로 공급업체가 보충량을 정하는 것은 CR, 제조업체가 보충시스템을 관리하면 VMI, 유통업체와 공급업체가 함께 관리하면 CMI다.
CR(Continuous Replenishment, 지속적 상품보충)은 POS(Point Of Sales, 판매시점정보관리) 등으로 파악한 실제 판매·재고 정보에 맞춰 공급업체가 상품을 계속 채워 주는 방식이다. 그 운영 형태 중 재고 결정 주체가 제조·공급업체 단독이면 VMI(Vendor Managed Inventory, 공급자 주도 재고관리), 유통업체가 함께 의사결정에 참여하면 CMI(Co-Managed Inventory, 공동 재고관리)로 나눈다.
- QR(Quick Response, 신속대응)은 의류 등 패션 상품의 리드타임 단축에 초점을 둔 전략이어서 보충량 결정 주체를 구분하는 첫 빈칸 설명과 층위가 다르다.
- CAO(Computer Assisted Ordering)는 자동발주 시스템, ECR(Efficient Consumer Response)은 식품·잡화 부문의 효율적 소비자대응 전략이므로 세 빈칸을 순서대로 채우지 못한다.
EAN(European Article Number)코드는 그 종류(표준형·단축형)에 따라 제조업체코드와 상품품목코드에 배정되는 자리수가 달라지므로 이 설명이 옳다.
표준형(EAN-13)에서는 국가코드 3자리와 체크디지트 1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9자리를 제조업체코드와 상품품목코드에 나누어 배정하며, 단축형(EAN-8)은 전체 자리수 자체가 더 줄어든다.
- UPC(Universal Product Code)는 EAN 체계에 포함되는 구조로 EAN판독기가 UPC를 읽을 수 있는 것이지, EAN이 UPC보다 하위레벨인 것은 아니다.
- EAN의 종류는 13자리 표준형(EAN-13)과 8자리 단축형(EAN-8)이며 EAN-12는 존재하지 않는다.
- EAN의 국가코드는 3자리이지만 체크디지트는 1자리이다.
- 각 캐릭터는 2개의 바와 2개의 여백으로 총 7개의 모듈로 구성된다.
방화벽 구축 시에는 속도(성능)와 안전성을 함께 고려하여 균형을 맞춰야 하며, 항상 안전성만을 우선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실제로는 방화벽 구축 형태별 장단점, 트래픽량과 동시 사용자 수, 게이트웨이 종류별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Code 93·Code 128은 1차원(선형) 바코드이므로 PDF-417, QR코드 등과 함께 2차원 코드의 종류로 묶은 설명은 옳지 않다.
2차원 코드는 문자·그래픽·사진·지문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을 수 있고 자체 오류복구(에러정정) 및 보안인증 기능을 가지며, 높은 인식률과 빠른 처리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유통정보시스템의 구성요소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데이터베이스·운영요원(및 절차)이며, 커뮤니티(Community)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커뮤니티는 SNS 등 이용자 상호작용 공간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유통정보시스템의 물리적·인적 구성요소와는 성격이 다르다.
유비쿼터스의 5Any는 언제(Anytime)·어디서나(Anywhere)·누구나(Anyone)·어떤 기기로도(Anydevice) 등 시공간·주체·수단의 제약이 사라지는 것을 뜻하는 개념으로, '방법에 상관없이'를 의미하는 Anyway는 이 5Any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전자문서교환)의 전략적 효과는 거래 상대방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것과 같은 장기적·질적 성과를 의미한다.
관리의 효율성 증대, 업무처리 오류 감소, 문서거래 시간 단축, 자료 재입력 감소는 EDI 도입에 따른 직접적·간접적 효과에 가깝다.
큰 수의 소인수분해의 어려움을 이용한 공개키 암호화 알고리즘은 RSA(Rivest Shamir Adleman)이다.
DES·SEED·IDEA는 동일한 키로 암복호화하는 대칭키(비밀키) 방식이고, RC4는 스트림 암호 방식의 대칭키 알고리즘으로 소인수분해와는 관련이 없다.
전자상거래 고객은 오프라인 구매집단과 비교했을 때 대체로 구매력이 낮지 않은(오히려 높은 편의) 집단으로 분석되므로, 구매력이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자상거래 고객은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경향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한편 온라인 구매에 대한 불안감도 함께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 )안에 모두 들어갈 수 있는 용어는?
CAO는 POS데이터를 통해 얻어지는 상품정보를 분석해 자동으로 생산 및 판매를 위한 발주정보를 제공해 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CAO는 ( )기반 정보시스템이기 때문에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가 규격화된 표준문서를 사용해야 하고, 인프라가 다를 경우 ( )문서를 표준화해야 하고,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간 데이터베이스가 다를 때도 동기화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는 표준화된 전자문서교환이 가능하도록 ( )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통한 데이터베이스의 변환이 요구된다.
규격화된 표준문서를 기업 간에 주고받게 해 주는 기반은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전자문서교환)다.
지문의 CAO(Computer Assisted Ordering, 자동발주시스템)는 POS(Point Of Sales, 판매시점정보관리) 데이터를 분석해 발주정보를 만들어 내므로,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가 같은 형식의 전자문서로 주문·납품 정보를 교환해야 작동한다. 인프라가 다르면 문서를 표준화하고 데이터베이스가 다르면 변환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는 서술이 모두 전자문서교환 기반임을 가리킨다.
- 크로스도킹은 입고품을 보관 없이 곧바로 분류·출고하는 물류 운영기법이고, MRO는 소모성 자재 구매를 뜻해 문서 표준화와 무관하다.
- KAN·EAN은 상품을 식별하는 바코드 코드체계여서 기업 간 문서를 교환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
e-procurement(전자조달)는 조달업무 프로세스를 단순화·자동화하는 것이 핵심 장점이므로, 프로세스가 복잡해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procurement는 구매처리비용 절감, 업무 투명성 확보, 구매·조달 효율성 제고와 함께 실시간 거래·오류감소·인력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고객이 기대하는 고객허용리드타임이 실제 공급리드타임보다 짧은 경우에는 주문이 들어오기 전에 미리 재고를 채워 놓아야 하므로, POS 등 실판매 정보를 바탕으로 하류 채널의 재고를 지속적으로 보충하는 연속 재고보충 계획 전략이 활용된다.
이는 고객의 주문을 받은 뒤에 처음부터 생산·조달을 시작하는 방식으로는 짧은 허용리드타임을 맞출 수 없기 때문에, 미리 재고를 전진 배치해 두는 접근이다.
생산자 집약형 배송시스템은 생산자로부터 상품을 모아 도소매 거점 등으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되지는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이 시스템은 대체로 부피가 크지 않은 단일 품목을 다량으로, 정기적이고 빈번하게 배송하는 특징을 가진다.
정기간행물의 ISSN을 EAN-13 바코드와 함께 표기할 때 자릿수를 맞추기 위해 앞에 붙이는 접두 식별번호는 977이다.
도서에 부여되는 ISBN 계열의 접두부호(978·979)와 달리, 연속간행물(ISSN)에는 977이 사용되어 13자리 EAN 코드 체계와 자릿수를 일치시킨다.
정부 조달 포털인 나라장터(www.g2b.go.kr)는 정부(수요기관)와 기업(공급자) 간 구매·조달 거래를 지원하는 사이트로, Timmers의 비즈니스 모델 분류체계에서 e-procurement(전자조달) 유형에 해당한다.
e-procurement는 입찰·구매 프로세스를 온라인으로 처리하여 조달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음의 설명에 해당하는 신기술로 가장 옳은 것은?
현실 세계의 사물들과 가상 세계를 네트워크로 상호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 언제 어디서나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 인터넷 기술로, 1999년 MIT의 케빈 애쉬톤(Kevin Ashton)이 처음 이 용어를 사용하였다.
유무선 네트워크에서의 엔드디바이스(end-device)는 물론, 인간, 차량, 교량, 각종 전자장비, 문화재, 자연 환경을 구성하는 물리적 사물 등이 모두 이 기술의 구성 요인에 포함되며, 가전에서부터 자동차, 물류, 유통, 헬스케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현실의 사물과 가상 세계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소통하게 하는 기술은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이다.
지문의 1999년 MIT 케빈 애쉬톤(Kevin Ashton)이 처음 사용했다는 서술이 결정적 단서다. 엔드디바이스뿐 아니라 인간·차량·교량·문화재·자연환경까지 구성 요인에 포함한다는 설명도 사물 전반을 연결 대상으로 삼는 이 기술의 정의와 일치한다.
- 센싱(Sensing)은 사물의 상태를 감지하는 요소기술일 뿐 연결 개념 전체를 가리키지 못한다.
- 크롤링과 웹로봇은 웹 문서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기술이고, O2O(Online to Offline)는 온라인 수요를 오프라인 매장 구매로 잇는 상거래 방식이어서 사물 간 통신과는 층위가 다르다.
RFM 모형은 고객의 최근 구매시점인 최근성(Recency), 구매 빈도(Frequency), 구매 금액(Monetary)의 세 지표를 기준으로 고객을 점수화하는 기법이므로, 이를 '구매성향'과 '구매횟수'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연관성분석은 품목 간 연관규칙 발견, 회귀분석은 변수 간 관계의 함수식 표현, 군집분석은 개체 간 유사성에 따른 그룹화, 의사결정나무는 나무구조를 통한 분류·예측 기법으로 각각의 설명은 옳다.
노나카(Nonaka)의 지식전환 프로세스 중 개인의 암묵지를 언어·도표 등 형식지로 표현하는 과정은 외재화(Externalization)이다.
사회화는 암묵지에서 암묵지로의 경험 공유, 결합화는 형식지와 형식지를 조합해 새로운 형식지를 만드는 과정, 내재화는 형식지를 개인의 암묵지로 체화하는 과정으로 외재화와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