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을 토대로 하여 경제적 주문량(EOQ)을 구하면? (단, 1년은 52주로 적용하고 EOQ 산출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내림한다.)
A기업의 물류센터에서 주당 100개의 부품 수요가 예상된다.
매 주문당 발생되는 주문처리비용은 500원이며 재고품 단위당 원가는 500원이다. 재고유지비는 재고품원가의 20%를 차지한다.
연간 수요 5,200개, 1회 주문비 500원, 단위당 연간 재고유지비 100원을 대입하면 경제적 주문량은 약 228개가 된다.
먼저 조건을 연 단위로 환산한다.
연간 수요 D = 100개/주 × 52주 = 5,200개
1회 주문처리비용 S = 500원
단위당 연간 재고유지비 H = 재고품 단위당 원가 500원 × 20% = 100원
경제적 주문량 공식에 대입하면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내림하므로 1회 주문량은 228개이다.
여러 업체가 공동으로 수배송을 하려면 취급 상품의 포장 규격을 표준화·통일해야 적재·상하차 효율을 높일 수 있는데, 이 선택지는 반대로 포장 규격을 다양화해야 한다고 설명하므로 옳지 않다.
운송물량 부족에 따른 비효율, 교통혼잡·주차난·인력난 등의 배경, 제조업자·도매상·소매상 또는 수송업자 주도 유형 구분, 물류비·연료비 절감 및 환경개선 효과는 물류공동화에 대한 타당한 설명이다.
아래 타이어에 대한 판매 자료를 토대로 4기간 단순이동 평균법을 적용했을 때 10월의 수요예측치는 얼마인가?
(단위 : 개)
| 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
| 수요량 | 20,000 | 24,000 | 23,000 | 27,000 | 26,000 |
4기간 단순이동평균법으로 계산한 10월 수요예측치는 25,000개이다.
단순이동평균법은 직전 n개 기간 실적의 산술평균을 다음 기간 예측치로 쓴다. 4기간이므로 6월·7월·8월·9월 실적만 사용하고 5월의 20,000개는 계산에서 빠진다.
따라서 10월 예측 수요량은 25,000개가 된다.
조달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는 물류기능의 전부 또는 일부를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수행하는 것을 제3자물류(3PL)라고 한다.
화주기업이 자사 물류를 직접 수행하지 않고 전문 물류업체와 계약을 맺어 아웃소싱한다는 점이 핵심 특징이다.
다음 사례의 A의류업체가 실행한 SCM 기법은 무엇인가?
A의류업체는 상품이 원재료에서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너무 긴 시간이 소요되고 그 중 대부분 시간은 창고에서 재고형태로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A의류업체는 원부자재업체, 소매업체, 물류서비스 기관과의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적절한 상품을, 적절한 장소와 시기, 양, 가격에 제공할 목적으로 바코드, EDI, 상품정보DB 등의 정보기술을 활용하며 공급사슬 전체의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소비자 수요반영, 재주문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재고감소를 실현하였다.
A의류업체가 실행한 기법은 QR(Quick Response, 신속대응)이다.
사례의 초점은 공급사슬 전체의 리드타임 단축과 재고 감소이며, 이를 위해 원부자재업체·소매업체·물류서비스 기관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바코드,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전자문서교환), 상품정보DB로 정보를 공유했다는 점이다. 판매 정보를 즉시 반영해 재주문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이 기법의 목적이다.
- ECR(Efficient Consumer Response)은 같은 취지를 식품·잡화 등 가공식품 유통에 적용한 기법이어서 섬유·의류 사례와는 적용 산업이 다르다.
- ERP는 기업 내부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 JIT는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 조달하는 생산방식, Lean logistics는 물류 과정의 낭비 제거에 초점을 둔 개념이라 '유통 참여자 간 정보공유 제휴'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주류 영업사원이 다수의 중소슈퍼·식당·주점을, 제약업체 영업사원이 다수의 약국을 대상으로 폭넓게 영업하는 형태는 가능한 한 많은 소매점에 상품을 취급시키는 집약적(개방적) 유통의 사례이지, 소수의 점포만을 선정하는 배타적 유통과는 거리가 멀다.
극소수 점포에만 취급권을 주고,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제품에 적합하며, 제조업체의 소매점 통제력을 강화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배타적 유통의 특징과 일치한다.
스스로의 권익 증진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주체는 사업자가 아니라 소비자 자신이므로 이 선택지는 옳지 않다.
물품 정보의 성실한 제공,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침해하는 거래조건 사용 금지, 개인정보의 성실한 취급, 하자·채무불이행에 따른 피해 보상은 소비자기본법이 사업자에게 요구하는 책무에 해당한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소수의 품목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재고관리기법을 ABC 재고관리기법이라 한다.
파레토 법칙에 따라 전체 품목을 매출 기여도 순으로 A·B·C 등급으로 나누고, 비중이 높은 A등급 품목에 관리 자원을 집중하는 방식이다.
해크맨과 올드햄이 제시한 핵심직무특성 5가지는 기술 다양성, 과업 정체성, 과업 중요성, 자율성, 피드백이며, 과업 책임성은 이 다섯 가지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자율성, 과업 중요성, 과업 정체성, 기술 다양성은 해당하지만 과업 책임성은 핵심직무특성이 아니다.
마진과 회전율에 따른 소매상 포지셔닝으로 적절한 것은?
| 낮은 회전율 | 높은 회전율 | |
|---|---|---|
| 고마진 | ㉠ 할인점 | ㉡ 편의점 |
| 저마진 | ㉢ 백화점 | ㉣ 전문점 |
제시된 사분면에서 위치가 맞는 것은 고마진·고회전 칸에 놓인 편의점뿐이다.
그림은 세로축 위쪽이 고마진·아래쪽이 저마진, 가로축 왼쪽이 낮은 회전율·오른쪽이 높은 회전율이다. 배치는 왼쪽 위부터 할인점(고마진·저회전), 편의점(고마진·고회전), 백화점(저마진·저회전), 전문점(저마진·고회전) 순이다.
편의점은 좁은 매장에 회전이 빠른 소량 품목을 갖추고 편의성에 대한 대가로 가격을 높게 받으므로 높은 마진과 빠른 회전을 함께 얻는 업태여서 배치가 맞다. 반면 할인점은 저마진·고회전, 백화점과 전문점은 고마진·저회전이 본래 특성이므로 그림의 자리와 어긋난다.
제조기업이 유통(판매)부문의 소유권과 통제력을 직접 갖는 것을 전방통합(forward integration)이라 한다.
반대로 제조기업이 원재료·부품 공급 단계를 소유·통제하는 것은 후방통합이다.
1인 가구 증가와 생활방식 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은 오히려 소용량·소포장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이므로, 대용량 포장이 각광받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프로슈머의 등장, 친환경 소비, 합리적 소비문화,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에 따른 즉석식품·편의점·배달서비스 발전은 사회문화적 변화가 반영된 유통환경의 실제 모습이다.
아웃소싱을 추진할 때는 자사의 경쟁우위·열위 분야를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파악해야 하는데, 이 선택지는 주관적인 분석으로 알아내야 한다고 설명하므로 옳지 않다.
가치창출 관점에서의 효율적 통합, 아웃소싱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 열위 분야의 아웃소싱 방안 고민은 아웃소싱 추진 시 실제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제품수명주기전략과 포트폴리오전략은 제품이 놓인 시장 상황의 변화에 맞추어 자원 배분과 대응 방향을 정하는 시장대응전략에 해당한다. 제품/시장믹스전략도 같은 계열의 시장대응전략이다.
반면 원가우위전략, 차별화전략, 집중화전략은 마이클 포터가 제시한 경쟁우위전략이므로, 이 셋 가운데 하나라도 포함된 나머지 조합은 "시장대응전략만으로" 묶인 것이 될 수 없다.
수직적 통합은 원료 조달부터 유통까지를 한 기업이 직접 소유·운영하는 것이므로 오히려 유통경로 구성원에 대한 통제력이 강화되며, 통제가 어려워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분업·전문화 이점 상실, 비용구조 증가, 조직 비대화에 따른 관료화, 유연성 저하는 수직적 통합이 실제로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이다.
다음은 유통산업발전법에서 정의한 체인사업의 한 유형이다. 이에 해당하는 체인사업의 유형은?
독자적인 상품 또는 판매·경영 기법을 개발한 체인본부가 상호·판매방법·매장운영 및 광고방법 등을 결정하고, 가맹점으로 하여금 그 결정과 지도에 따라 운영하도록 하는 형태
체인본부가 독자 개발한 상품·판매기법을 바탕으로 상호와 판매방법, 매장운영, 광고방법까지 정해 주고 가맹점이 그 지도에 따르도록 하는 형태는 프랜차이즈형 체인사업이다.
유형을 가르는 기준은 본부의 통제 강도다. 지문처럼 본부가 결정하고 가맹점은 그 결정과 지도에 따라 운영한다는 서술은 체인사업 유형 가운데 본부 통제력이 가장 강한 형태를 가리킨다.
- 직영점형은 체인본부가 소매점포를 주로 직영하면서 일부 가맹점에 상품 공급과 경영지도를 이어 가는 형태여서, 상호·판매방법·매장운영·광고방법까지 본부가 결정해 지도하는 지문의 구조와 다르다.
- 임의가맹형은 본부의 경영지도와 가맹점 간 협업으로 취급품목·영업방식을 표준화하고 공동구매·공동판매 등 공동사업을 수행하는 형태이고, 조합형은 같은 업종 소매점들이 협동조합 등을 설립해 공동사업을 하는 형태다. 카르텔형 체인사업은 법이 정한 유형에 없는 표현이다.
최근 고객니즈가 다양해지면서 오히려 다품종 소량생산이 확대되는 추세이므로, "소품종 대량생산의 증가"는 물류 중요성이 커진 이유로 옳지 않다.
전략적 비교우위 확보, 긴급배송 수요 증가, 생산부문 생산성 향상의 정체, 고객니즈의 다양화는 물류의 중요성이 커진 실제 배경이다.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수직적 유통시스템(VMS)은?
동일자본이거나 공식적이고 명문화된 계약 배경이 없어도, 점유율이 높거나 판매망이 넓은 제조업자나 유통업자가 경로 리더가 되거나 경로 구성원을 지원하는 형태
제시된 설명이 가리키는 것은 관리형 VMS다. 자본 결합도 명문화된 계약도 없이, 규모·명성·판매망이 우월한 구성원이 사실상의 리더가 되어 경로 전체를 조정하는 가장 느슨한 결합 형태다.
수직적 유통시스템은 결합 강도에 따라 나뉜다.
- 기업형: 생산부터 소매까지 한 회사가 소유하는 동일 자본 결합
- 계약형: 프랜차이즈, 도매상 후원 자발적 연쇄점처럼 명문화된 계약으로 묶인 결합
- 관리형: 자본도 계약도 없이 영향력만으로 조정되는 결합
따라서 '동일자본도 계약도 없다'는 단서가 앞의 두 유형을 모두 배제한다. 리더형·자유형이라는 VMS 유형은 존재하지 않는 용어다.
종업원 평가는 실제 업무 수행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직속 관리자가 담당하는 것이 인력관리부서 직원이 담당하는 것보다 합리적이므로, 이 선택지의 설명은 옳지 않다.
공식·비공식 평가의 병행, 평가 방식의 사전 공지, 피드백을 통한 실력 향상, 평가 오류를 줄이려는 노력은 효과적인 종업원 평가·피드백의 실제 조건이다.
수송비와 재고비는 서로 상충(trade-off) 관계에 있어, 재고를 줄이고 소량·다빈도로 배송하면 수송비가 늘고 재고비는 줄어드는 식으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두 비용이 "비례관계"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제품 특성이 수송비에 미치는 영향, 대량 선적 시 단위당 운송비 하락, 수송거리와 단위거리당 비용의 관계, 배송센터 집약화에 대한 설명은 물류의 실제 원리와 일치한다.
신주발행을 통한 유상증자·무상증자는 기업의 자기자본을 확충하는 장기적 자금조달 방법에 해당하므로, 이를 단기 자금조달로 분류한 설명은 옳지 않다.
엔젤투자, 팩토링, 할부금융, 장·단기 차입에 대한 설명은 각 자금조달 방식의 정의와 일치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이것 은 무엇인가?
이것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점포에서 마음에 드는 제품을 확인한 후, 실제구매는 가격이 보다 저렴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하는 행동을 지칭한다.
오프라인 매장을 상품 확인용 전시장(showroom)으로만 쓰고 실제 구매는 더 싼 온라인에서 하는 행동을 쇼루밍(show rooming)이라 한다.
매장이 진열·체험 기능만 떠안고 매출은 온라인으로 빠져나가므로 오프라인 소매업체에게는 위협이 된다. 반대로 온라인에서 정보를 탐색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행동은 역쇼루밍(웹루밍)이라 부른다.
- 모바일 상거래는 거래에 쓰인 기기를 기준으로 한 분류일 뿐 구매 장소 이동을 뜻하지 않는다
- O2O는 온라인 고객을 오프라인 소비로 연결하는 사업모델로 방향이 반대다
- 멀티 채널 쇼핑은 여러 채널을 함께 이용한다는 사실만 가리켜 '보고 나서 싸게 온라인에서 산다'는 특정 행동을 지칭하지 못한다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은 진열·포장 등에 드는 인건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서비스 수준을 최소한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형 창고형 시설에 상품을 파렛트째 쌓아 올리는 수직적 진열을 활용하고, 대량의 재고를 박스·묶음 단위로 취급하며 낱개 상품마다 개별 가격표를 붙이지 않아 다른 할인점과 차별화된다.
피기백(piggy back)방식은 철도와 트럭을 결합한 복합운송 방식을 가리키므로, 해상운송과 트럭을 함께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참고로 선박과 트럭을 결합한 방식은 피시백(fishy back), 항공과 트럭을 결합한 방식은 버디백(birdy back)이라 한다.
파이프라인의 저비용·특정 품목 수송 적합성, 항공수송의 고가·소형·부패성 상품 적합성, 트럭의 소량·단거리 수송 효율성에 대한 설명은 각 운송수단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과업지향형과 관계지향형 리더십을 구분하고, 이를 측정하기 위해 최소선호동료(LPC) 설문지를 개발한 상황이론의 대표 학자는 피들러(F. E. Fiedler)이다.
피들러는 리더십의 효과성이 리더의 특성뿐 아니라 상황요인(리더-구성원 관계, 과업구조, 지위권력)과의 적합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상황적합이론을 제시했다.
Luce의 선택공리에 따르면 특정 대안의 선택확률은 으로 계산한다.
점포 A를 선택할 확률은
≈ 0.42이다.

A백화점에 내점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객은 약 330명이다.
그림의 조건은 A백화점 3,000㎡·Y아파트에서 1Km, X상점가 1,500㎡·Y아파트에서 0.5Km, Y아파트 단지 인구 1,000명이다. 수정 허프모델의 흡인력은 면적 모수 1, 거리 모수 −2이므로 면적 ÷ 거리²로 계산한다.
A백화점: 3,000 ÷ 12 = 3,000
X상점가: 1,500 ÷ 0.52 = 6,000
합계: 9,000
A백화점 선택확률 = 3,000 ÷ 9,000 = 1/3
예상 고객수 = 1,000명 × 1/3 ≒ 333명
면적은 A백화점이 두 배 크지만 거리도 두 배 멀어 거리 제곱 효과로 4배 불리해지므로, 면적 우위가 상쇄되고 오히려 가까운 X상점가 쪽 흡인력이 두 배가 된다.
회귀분석 모형에서 독립변수들은 서로 상관관계가 낮을수록 바람직하며, 독립변수 간 상관성이 높으면 다중공선성 문제가 발생해 추정치의 신뢰성이 떨어진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회귀모형은 점포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상권 내 경쟁수준, 소비자 특성 등)을 파악하는 데 활용되며, 안정적인 추정을 위해 충분한 표본수가 확보되어야 한다.
대형마트 등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의무휴업일 지정은 전통시장의 존재 여부와 무관하게 중소유통업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적용되는 제도이며, 별도의 적용 제외 요건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제도 내용과 부합한다.
- 시장·군수·구청장 등은 오전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의 범위에서 영업시간을 제한할 수 있다.
- 매월 이틀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여야 한다.
-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에 필요한 사항은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한다.
- 의무휴업일은 원칙적으로 공휴일 중 지정하되, 이해당사자와 합의하면 공휴일이 아닌 날로도 지정할 수 있다.
중심지이론은 두 중심지 사이에 소비자가 어느 곳으로 가도 무차별한 경계(임계)지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며, 거리 대신 이동시간을 기준으로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무차별 지역은 그대로 존재한다.
나머지 가정은 이론의 전제와 일치한다.
- 생산자와 소비자를 완전한 지식을 가진 합리적 경제인으로 가정한다.
- 하나의 중심지가 형성하는 상권은 원형으로 나타난다.
- 중심지까지 이동하는 노력은 거리에 비례한다.
- 주민의 구매력과 소비형태는 동질적이라고 가정한다.
박스 안의 내용은 어떤 소매업태의 입지요건에 가장 합당하다고 할 수 있는가?
주로 도심 및 교통망의 결절점에 입지하며, 유동인구, 인근지역 소비자의 소비형태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 입지의 지리적, 환경적 요인을 분석하여 소비자의 흡인률을 높일 뿐만 아니라 강한 집객력을 배경으로 제품구색의 폭이 넓으며 점포건물의 층별 제품구색 차별화를 구현하는 MD구성 및 문화레저산업과의 연계 등을 통한 차별화된 전략이 요구된다.
도심·교통 결절점 입지, 강한 집객력, 넓은 제품구색, 층별 MD 차별화, 문화레저산업 연계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업태는 백화점이다.
백화점은 광역 상권에서 유동인구를 흡인해야 하므로 도심이나 역세권 같은 교통 결절점에 서고, 한 건물 안에서 층마다 다른 상품군을 배치해 원스톱 쇼핑과 문화·여가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 할인점과 카테고리킬러는 저가·대량 판매가 핵심이라 지가가 낮은 외곽이나 부도심에 입지하며 문화레저 연계와는 거리가 멀다
- 아울렛몰은 재고 처분 성격이 강해 도심에서 떨어진 대규모 부지에 선다
- 패션 전문점과 카테고리킬러는 특정 상품군에 집중하므로 제품구색의 폭이 좁다
중심상업지역(CBD)은 대중교통의 결절점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도보통행량이 매우 많은 지역이며, 도보통행량이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CBD는 소도시·대도시의 전통적 도심지역으로 상업활동뿐 아니라 출퇴근 통행량도 많고 백화점·전문점·은행 등이 밀집되어 있다. 다만 주차문제와 교통혼잡으로 교외 쇼핑객의 진입이 저해되기도 한다.
부동선(副動線)은 주동선을 제외한 보조적인 이동경로를 뜻하며, 자석이 복수라는 사실만으로 규정되는 개념이 아니다. 복수의 자석 사이를 돌아다니며 형성되는 동선은 회유동선으로 따로 구분하기도 한다.
동선은 고객의 이동궤적으로 자석(customer generator)과 자석을 잇는 선으로 나타나며 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선이 주동선이다.
임차료 등 자금 부담으로 주동선에 입지하기 어려운 점포는 부동선을 활용하고, 접근동선은 다른 동선에서 특정 동선으로 접근하기 위한 경로를 말한다.
전문품을 취급하는 점포는 고객이 특정 브랜드나 품질을 찾아 원거리에서도 방문하므로 잠재고객이 지역적으로 분산되어 있어 상권의 밀도는 낮고 범위는 넓은 것이 일반적이다. 잠재고객이 밀집되어 밀도가 높고 범위가 좁다는 설명은 이와 반대다.
한편 선매품 취급점포는 상위 소매중심지나 상점가에 입지해 넓은 상권을 갖는 것이 유리하고, 생필품은 구매거리가 짧고 편리해야 하므로 주택지에 근접한 입지가 유리하다. 같은 업종이라도 점포 규모나 품목 구성에 따라 상권범위가 달라지며, 상품구성의 폭과 깊이를 키우면 다목적·비교구매가 가능해져 상권범위가 넓어진다.
출점을 위한 투자의 적절성을 평가하는 다양한 기법들이 개발되어 있다. 박스 안에는 투자의 적절성 평가 기법들이 갖추어야 할 요건들이 제시되어 있다. 다음 중 박스 안에 제시된 모든 요건을 충족하는 평가 기법은?
- 모든 현금흐름을 고려함
- 화폐의 시간가치를 고려함
- 투자규모를 반영함
모든 현금흐름, 화폐의 시간가치, 투자규모를 한꺼번에 충족하는 기법은 순현가법(NPV)이다. 투자기간 전체의 현금흐름을 할인해 합산한 뒤 투자액을 차감하므로 세 요건이 모두 성립한다.
- 회수기간법은 투자금 회수 이후의 현금흐름을 버리고 시간가치도 무시한다
- 할인 회수기간법은 시간가치는 반영하지만 회수 이후 현금흐름을 여전히 버린다
- 회계적 이익률법은 현금흐름이 아닌 회계이익을 쓰고 시간가치를 반영하지 않는다
- 내부수익률법은 모든 현금흐름과 시간가치를 반영하지만 결과가 비율이어서 투자규모의 크기를 드러내지 못한다
결국 결과가 금액 단위로 나와 투자규모가 그대로 반영되는 순현가법만이 세 요건을 동시에 만족한다.
근린형 쇼핑센터의 앵커스토어는 인근 주민의 일상적 구매를 담당하는 슈퍼마켓(식료품점)이 일반적이며, 의류전문점을 앵커로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파워센터형은 회원제 창고형 소매점, 지역센터형 쇼핑몰은 할인형 백화점, 초광역센터형은 완전구색형 백화점, 테마·페스티벌센터형은 유명 식당이 앵커스토어로 적합하다.
소비수요의 흡인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1차상권이며, 3차상권으로 갈수록 흡인비율은 낮아진다. 3차상권이 흡인비율이 가장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1차상권은 경쟁점포와의 상권중복도가 낮고 소비자 밀도가 가장 높으며 내점빈도도 가장 높다. 3차상권은 한계상권이라고도 불리며 가장 외곽에 위치한다.
도매상은 최종소비자가 아니라 소매상 등 거래처와의 접근성 및 물류 효율성을 고려해 입지를 결정하며, 최종소비자 접근성은 도매상 입지의 주요 고려요인이 아니다.
도매상은 소매상보다 입지가 영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작아 임대료가 저렴한 지역에 입지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수집도매상은 입지의 영향이 매우 제한적이다. 분산도매상은 물류의 편리성을 고려해 입지를 정한다.
소매점 입지조건 평가에서는 출근동선보다 퇴근동선을 더 중시한다. 출근길은 시간에 쫓겨 구매가 적은 반면 퇴근길에는 구매행동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며, 출근동선을 중시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교통통행량이나 유동인구 조사에서는 차종 구별, 주중·주말·휴일 구분, 영업시간대를 고려한 조사시간 설정이 필요하고, 단순 유동인구 수보다 이동목적 파악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아파트상권은 고정고객 비중이 높아 안정적 수요확보는 가능하지만, 입주민 위주로 폐쇄적이라 외부고객 유치가 어렵고 상권 확대가능성은 오히려 낮은 편이다.
부도심상권은 간선도로 결절점·역세권 중심으로 형성되나 도시전체 소비자를 유인하지는 못하며, 역세권상권은 지상·지하를 입체적으로 연계한 고밀도 개발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근린상권은 생활밀착형 업종이 입지하고, 도심상권은 중심업무지구(CBD)를 포함해 넓은 범위와 긴 체류시간을 보인다.
시장성장잠재력지수(MEP)가 높다는 것은 지역시장의 성장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이고, 소매포화지수(IRS)가 낮다는 것은 매장면적당 수요가 적어 기존 점포간 경쟁이 이미 치열하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IRS는 낮고 MEP는 높은 조합일 때 매출 쟁탈을 위한 적극적인 판매노력이 요구되는 상황이 된다.
소매포화지수(IRS)는 지역시장의 총가구수에 가구당 지출액을 곱한 값을 그 지역의 총매장면적으로 나누어 구한다. 값이 클수록 매장면적 대비 수요가 커서 시장이 덜 포화되었다는 뜻이고, 값이 작을수록 이미 공급이 포화되어 경쟁강도가 높다는 뜻이다.
대형 소매점포의 입지분석은 넓은 범위에서 좁은 범위로 좁혀가며 이루어져, 지역분석(regional analysis) → 지구분석(area analysis) → 부지분석(site analysis) 순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역분석에서는 진출 대상 지역의 거시적 상권력을, 지구분석에서는 후보지가 속한 지구 단위의 특성을, 부지분석에서는 개별 부지의 세부 입지조건을 검토한다.
공간데이터의 수집·생성·저장·분석·검색·표현 기능을 지도작성(mapping) 체계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의 결합으로 구현한 것은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이다.
AI(인공지능), POS(판매시점관리), EDI(전자문서교환), DB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는 각각 다른 목적의 시스템으로, 공간분석에 특화된 상권분석 도구는 아니다.
중심지이론에서 하나의 중심지(점포)가 유지되려면 최소수요충족거리가 최대도달거리보다 작아야 하며, 최대도달거리보다 최소수요충족거리가 큰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최대도달거리는 소비자가 재화를 구매하러 이동할 수 있는 한계거리이고, 최소수요충족거리는 사업이 유지되기 위한 최소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거리이므로 전자가 후자보다 커야 중심지가 존속할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체크리스트법·유추법은 기술적(descriptive) 방법에 속하고, CST map은 점포간 상권 잠식상태를 표현하는 데 쓰이며, 확률적 점포선택 모델에서 특정 점포의 효용은 그 점포의 매력도를 나타낸다. 또한 Reilly의 소매중력법칙에서 실제거리와 소비자가 지각하는 거리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실제 소매점의 상권형태는 도로망, 지형, 경쟁점 위치 등의 영향을 받아 비정형(아메바 형태)으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일정거리 이내를 포함하는 원형으로만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점포의 규모가 비슷해도 업종·업태에 따라 상권범위는 달라지고, 판촉·광고활동의 차이나 점포 규모 차이에 따라서도 동일 지역시장 내 점포간 상권범위는 달라진다. 또한 입지조건이나 전략에 변화가 없어도 시간이 지나며 상권범위는 유동적으로 변화한다.
POS(Point of Sale) 시스템은 판매시점에 발생하는 거래 데이터(매출액, 점별 판매량, 지불방법, 판매된 시간 등)를 직접 수집하는 시스템이며, 소비자의 제품 선호도와 같은 태도·인식 정보는 POS만으로는 파악할 수 없다.
제품 선호도는 별도의 설문조사나 마케팅조사를 통해 파악해야 하는 정보다.
직접제품이익(DPP) 산정에서 직접제품비용은 해당 제품의 보관·취급·진열·물류와 직접 관련된 비용(재고비, 매장노무비, 수송비, 매대점유비 등)을 말한다. 반면 광고비는 브랜드·기업 차원의 판촉비용으로 개별 제품에 직접 귀속시키기 어려워 직접제품비용에 포함되지 않는다.
머천다이징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상품을 공급하는 중간상(유통업자)의 활동이며, 제조업체가 적극 개입해 구색을 맞추는 과정이라는 설명은 머천다이징의 주체를 잘못 서술한 것이다.
머천다이징은 매장을 찾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선별해 판매하는 활동으로, 상품계획수립·구매활동·가격설정·재고관리·판매관리를 포괄하며 그 결과 소비자는 원하는 상품을 원하는 가격·수량·시기·장소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상품구성은 폭(품종의 다양성)과 깊이(품목의 다양성)를 기준으로 좁고 깊은 구성, 좁고 얕은 구성, 넓고 깊은 구성, 넓고 얕은 구성의 4가지로 분류하며, 무작위 구성은 이러한 분류체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소셜커머스의 가격하락은 주로 다수 구매자를 모아 판매자와 협상함으로써 이루어지며, 판매자들과의 협상보다 치열한 가격경쟁을 통해 가격하락을 유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소셜커머스는 음식점·커피숍·공연 등 지역기반 서비스의 공동구매로 출발했으며, 상위 업체는 소수의 상품을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방식을 활용하기도 한다. 스마트폰을 통한 판매비중 증가율이 오픈마켓보다 높아지는 추세이며 큐레이션 커머스의 성격도 띤다.
손실유도가격할인(loss-leader pricing)은 소매점이 최종소비자를 유인하기 위해 활용하는 소매가격전략으로, 제조업체가 중간상과의 거래에서 사용하는 가격할인 형태가 아니다.
현금할인, 거래할인, 판매촉진지원금, 계절할인은 모두 제조업체가 중간상과의 거래조건에서 활용하는 가격할인이다.
경로 성과를 평가하는 일반적 기준은 효과성, 공평성, 생산성, 수익성이며, 유동성(flexibility)은 이러한 경로성과 평가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
서비스의 이질성은 제공자·상황에 따라 서비스 품질이 달라지는 특성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제공의 표준절차와 방법을 수립하고 매뉴얼화하여 품질 편차를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물리적 환경 강조는 무형성, 예약제도는 소멸성, 지역적 분산은 비분리성에 대한 대응에 가깝고, 고객 요구에 맞춰 프로세스를 오히려 차별화하는 것은 이질성을 심화시키는 방향이다.
잠재고객 중 적어도 1회 이상 광고에 노출된 고객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는 도달율(reach)이다.
빈도(frequency)는 노출된 고객이 평균적으로 광고에 접촉한 횟수를 의미해 도달율과 구분되며, 커버리지는 광고매체가 도달 가능한 범위를 가리킨다.
선도자(flagship) 카테고리는 매장을 대표하며 고객을 끌어들이는 역할을 하는 카테고리로, 판매량과 마진이 모두 높은 고매출-고마진 상품이 여기에 해당한다.
소매상과 도매상, 또는 소매상과 제조업자처럼 유통경로 상 서로 다른 단계에 있는 구성원 간의 경쟁을 수직적 경쟁(vertical competition)이라 한다.
업태내 경쟁은 동일 업태의 소매상끼리, 업태간 경쟁은 다른 업태의 소매상끼리, 수평적 경쟁은 동일 경로단계 구성원간의 경쟁을 의미하며, 시스템 경쟁은 경로시스템 전체 간의 경쟁을 뜻해 이 문항의 설명과는 구분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동일한 성능·용도를 가지거나 동일한 고객층이나 가격대를 가진 상품군
동일한 성능·용도를 갖거나 같은 고객층·가격대를 겨냥해 묶인 상품군은 상품 계열(product line)이다.
상품 계열은 낱개 판매 단위인 상품 품목(product item)들을 유사성 기준으로 묶은 중간 단위이며, 이런 계열들을 모두 합친 전체 구성이 상품 믹스(product mix)다.
- 상품 구색은 점포가 갖춘 품목의 폭과 깊이를 뜻하는 개념이다
- 상품 카테고리는 소비자가 서로 대체 가능하다고 인식하는 상품 집합을 가리켜 공급자 관점의 성능·용도 유사성이라는 이 정의와 초점이 다르다
자사의 비용구조나 수요보다 경쟁제품의 가격을 기준으로 다소 높거나 낮게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은 시장가격에 따른 가격결정(going-rate pricing)이다.
비용가산 방식은 원가에 일정 마진을 더하는 방식이고, 손익분기점 분석은 비용과 판매량의 균형점을 기준으로 하며, 경쟁입찰에 따른 가격결정은 입찰 상황에서 낙찰을 목표로 가격을 정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이 문항의 설명과는 다르다.
표본프레임 내 표본단위에 일련번호를 부여하고 난수표를 이용해 무작위로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은 단순무작위 표본추출이다.
층화 표본추출은 모집단을 소집단으로 나눠 각각에서 추출하는 방식이고, 군집 표본추출은 집단 단위로 추출하는 방식이며, 편의·판단 표본추출은 무작위성이 없는 비확률 표본추출 방법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조사 문제와 관련된 마케팅 현황이나 시장상황(시장잠재력, 소비자 특성 등)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려는 목적의 조사는 기술적 조사(descriptive research)이다.
탐색적 조사는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기 위한 예비조사이고, 인과적 조사는 변수간 인과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조사라는 점에서 목적이 다르다.
카테고리캡틴 제도는 특정 벤더에게 해당 카테고리 관리를 위임하는 방식이어서, 오히려 해당 벤더 자사 브랜드에 유리한 의사결정이 이뤄질 위험이 지적된다. 카테고리를 구성하는 전체 브랜드의 균형적 성장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되는 것은 아니다.
소매점은 카테고리캡틴을 통해 가격설정·촉진활동 위임으로 관리부담을 줄이고, 고객이해 증진과 재고품절 방지, 구매협상 노력 절감의 효과를 기대하고 활용한다.
상시저가(EDLP)전략은 할인점이, High/Low전략은 백화점이 주로 사용하는 전략이므로, 이를 뒤바꿔 서술한 것은 옳지 않다.
EDLP전략은 매일 상품을 저가격에 판매하는 전략으로 재고회전율 제고와 매출 확대가 중요하고, High/Low전략은 평소 비싸게 팔다가 할인시 싸게 파는 전략으로 높은 수준의 상품품질·서비스 제공과 이익률 관리가 중요하다.
판매를 원하는 모든 사업자에게 개방되어 누구나 입점해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시장(마켓 플레이스)을 오픈마켓이라 한다.
소셜커머스는 공동구매·큐레이션 방식의 판매 형태이고, 모바일 쇼핑과 카탈로그 쇼핑은 판매 채널·매체를 기준으로 한 구분이라는 점에서 다르다.
마케팅 환경 중 정치적·경제적·기술적·문화적 환경은 기업이 통제하기 어려운 거시적 환경 요인이다.
반면 미시적 환경은 기업이 직접 상호작용하는 대상 — 고객(구매자), 공급업자, 유통 중간상, 경쟁자 등 — 을 가리키므로 구매자 심리 분석이 미시적 환경분석에 해당한다.
고객의 인구통계적 특성, 라이프스타일, 추구 혜택, 구매행동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생애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활용되는 시스템은 고객정보 시스템이다.
내부정보 시스템은 기업 내부 운영자료, 마케팅조사 시스템은 특정 조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 마케팅 인텔리전스 시스템은 외부 시장환경 정보 수집에 초점을 둔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정답은 상품관리(merchandise management)이다.
상품관리란 유통업체가 적정 시기에 적정 수량의 상품구색을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동시에 기업의 재무적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경영활동으로, 상품의 계획·구매·가격결정·진열·재고관리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카테고리관리는 상품군 단위의 세부 운영기법이고, 고객관계관리·점포관리·전략적 이익관리는 각각 고객·매장·재무성과 관리에 초점을 맞춘 별개의 개념이므로 해당 정의와 거리가 있다.
정답은 성숙기이다.
카테고리 수명주기는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 순으로 진행되며, 취급 품목의 다양성과 구색은 시장이 안정적으로 확대된 성숙기에 가장 넓어진다.
도입기와 성장기는 아직 품목 수가 늘어나는 과정에 있고, 쇠퇴기는 채산성이 낮은 품목부터 정리되어 다양성이 오히려 줄어든다.
정답은 신제품일수록 유통경로가 길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는 것이다.
도입기의 신제품은 시장 반응을 살피고 판매방법·재고를 직접 통제할 필요가 크기 때문에 오히려 경로 길이가 짧은 직접경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 무겁고 부피가 큰 제품은 운송·보관비 부담 때문에 직접경로가 유리하다.
- 단위가치가 낮은 제품은 많은 중간상을 거쳐야 채산이 맞아 경로가 길어진다.
- 표준화된 제품은 통제 필요성이 낮아 경로가 길어질 수 있다.
- 재무능력과 규모가 큰 기업은 중간상 의존도가 낮아진다.
정답은 분산분석(ANOVA)이다.
두 가지 판촉전략(가격할인, 프리미엄 제공)이라는 처리효과가 연령대별(20대~50대) 매출 증감에 미치는 차이를 동시에 비교하려면, 여러 집단 간 평균 차이를 검정하는 분산분석이 적합하다.
t-검증은 두 집단 비교에 한정되고, 회귀분석·판별분석은 종속변수의 성격이 다르며, 군집분석은 집단을 사후적으로 묶는 기법이라 이 상황과 맞지 않는다.
정답은 자체 브랜드(private brand)의 정의가 잘못 설명된 항목이다.
자체 브랜드(PB)는 제조기업이 독자적으로 개발·제조한 상품에 붙이는 브랜드가 아니라, 유통업체가 직접 기획하여 제조업체에 생산을 위탁하거나 자체적으로 만들어 유통업체 명의로 판매하는 브랜드를 말한다.
기업 브랜드·패밀리 브랜드·개별 브랜드·브랜드 수식어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일반적인 브랜드 체계 정의와 일치한다.
정답은 CRT(Current Reality Tree)를 재고 0 실현 기법으로 설명한 부분이 옳지 않다는 것이다.
CRT는 제약조건이론(TOC)의 사고프로세스 중 하나로 조직의 핵심 문제(근본원인)를 찾아내기 위한 논리나무 도구이며, 재고를 0으로 만드는 것을 직접 목표로 하는 기법은 아니다.
재고를 0에 가깝게 줄이는 것을 지향하는 쪽은 JIT(적시생산) 계열의 사고이며, TOC는 오히려 제약공정 앞에 완충재고(buffer)를 두어 제약자원이 멈추지 않게 하는 접근을 택한다. 원자재 투입시점 조정과 공정 속도 조절은 DBR(Drum-Buffer-Rope)이, 조직의 소통과 문제 진단은 사고프로세스의 논리나무들이, 재무 성과 측정은 쓰루풋 회계가 담당한다.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요소 기술에 대한 설명이다.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데이터 웨어하우스 등 대용량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패턴이나 관계, 규칙 등을 발견하여 유용한 지식 및 정보를 찾아내는 과정이나 기술로, 데이터 분석을 통한 판매량 예측, 원인과 결과 분석, 특성에 따른 고객 분류 또는 집단화하는데 사용된다.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에서 숨어 있던 패턴·관계·규칙을 찾아내 예측과 고객 분류에 활용하는 기술은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이다.
핵심은 미리 알지 못했던 지식을 자동으로 발견한다는 점이다. CRM(고객관계관리)에서는 판매량 예측, 이탈 고객 예측, 특성에 따른 고객 세분화와 교차판매 대상 선정에 쓰인다.
- 데이터 마트는 특정 부서·주제로 범위를 좁힌 저장소이지 분석 기법이 아니다
- OLAP(온라인 분석처리)은 분석가가 세운 가설을 다차원으로 조회·검증하는 도구여서 지식을 스스로 발견하지는 않는다
- 데이터 큐브는 다차원 분석을 위한 데이터 구조, 데이터 무결성은 데이터의 정확성·일관성을 지키는 성질이다
디지털 경제 시대의 특성을 설명한 내용이다. 다음 중 보기와 가장 관련이 높은 것은?
인터넷의 등장이 시장의 거래비용을 낮추어 기업 내 조직의 복잡성과 기업규모는 감소한다.
거래비용 하락으로 기업 내부 조직의 복잡성과 기업 규모가 줄어든다는 설명은 코스(Coase)의 법칙에 해당한다.
코스는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를 시장 거래비용에서 찾았다. 인터넷이 탐색·계약·감시 비용을 떨어뜨리면 내부에서 처리하던 일을 시장에서 조달하는 편이 유리해지므로 기업 규모는 축소되고 아웃소싱과 네트워크 조직이 늘어난다.
- 길더의 법칙은 통신망 대역폭이 12개월마다 3배로 늘어난다는 내용이다
- 무어의 법칙은 반도체 집적도가 18개월마다 2배가 된다는 내용이다
- 황의 법칙은 메모리 집적도가 1년마다 2배가 된다는 내용이다
- 메트칼프(Metcalf)의 법칙은 네트워크의 가치가 사용자 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내용으로, 모두 거래비용·기업규모와는 무관하다
정답은 상품 개발력 향상이 RFID 도입 효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RFID는 태그에 저장된 정보를 무선으로 인식해 재고 절감, 입출고 리드타임 단축과 검수 정확도 향상, 도난 등 상품 손실 절감, 반품·불량품 추적과 같은 물류·유통 효율화 효과를 가져온다.
반면 상품 자체의 기획·설계 역량인 상품 개발력은 RFID라는 개별 상품 식별·추적 기술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
정답은 자동수발주 분석이 두 번째 단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POS 데이터 활용은 흔히 1단계(기본 보고서 확인) - 2단계(상품기획과 매장 효율제고) - 3단계(전략적 경쟁무기 활용)로 발전하며, 판촉분석·진열 효율분석·매출 손실분석·재고회전율분석은 2단계에서 다루는 대표적 활용 항목이다.
자동수발주와 같이 발주 프로세스 자체를 시스템화하는 것은 POS 정보를 보다 고도로 활용하는 세 번째 단계에 가깝다.
정답은 동일 품목까지만 식별할 수 있다는 설명이 EPC의 특성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EPC(Electronic Product Code)는 바코드와 달리 상품 종류(품목)뿐 아니라 개별 상품 단위(일련번호)까지 구분해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장점이다.
위조품 방지, 유효기간 관리, 상품 추적, 재고관리 기능은 모두 이러한 개별 식별력을 기반으로 하는 EPC의 실제 특성이다.
정답은 사용편리성 비교가 반대로 서술된 항목이다.
SET(Secure Electronic Transaction)는 인증기관의 디지털 인증서와 다자간 절차가 필요해 프로토콜이 복잡하고, 반대로 SSL(Secure Socket Layer)은 상대적으로 구현과 사용이 간편하다.
따라서 SSL이 어렵고 SET가 간편하다고 서술한 것은 실제와 반대이며, 지불정보 노출 여부나 조작가능성에 대한 나머지 비교 설명은 통상적으로 타당하다.
정답은 대화가 데이터를 정보로 전환하는 활동 유형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데이터를 의미 있는 정보로 바꾸는 대표적 활동은 맥락화, 분류, 계산, 정정, 축약 다섯 가지로 정리되며, 목적에 맞게 데이터를 해석·가공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대화'는 이러한 데이터-정보 전환 활동의 유형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효율적인 유통네트워크 디자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한 설명이다. 가장 적절한 것은?
유통 체인에서 변동성을 다루기 위한 도구로, 지역별 수요를 통합할 경우 특정 지역의 높은 수요를 다른 지역의 낮은 수요와 상쇄할 수 있어 전체적인 수요의 변동이 작아지게 된다. 따라서 안전재고수준이 낮아지며 전체적으로 재고수준이 감소한다.
지역별 수요를 통합해 변동을 서로 상쇄시켜 안전재고와 총재고를 낮추는 효과를 리스크 풀링(Risk pooling)이라 한다.
여러 지역 창고를 하나로 합치면 개별 수요의 높낮이가 상쇄되어 통합수요의 변동성이 작아진다. 안전재고는 수요 변동성에 비례하므로 같은 서비스 수준을 더 적은 재고로 달성할 수 있고, 이것이 중앙집중식 물류센터 운영의 이론적 근거가 된다.
- 채찍효과와 수요왜곡현상은 최종 수요의 작은 변동이 공급사슬 상류로 갈수록 증폭되는 정반대 현상이다
- 병목현상은 처리능력이 가장 낮은 공정이 전체 흐름을 제약하는 것이다
- 포카요케는 작업자의 실수를 원천적으로 막는 실수방지 장치를 뜻한다
정답은 최고 경영자의 직관에 의한 의사결정을 강조한 항목이 빅데이터의 필요성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빅데이터 활용의 취지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근거로 삼아 신속한 시장 대응과 의사결정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있으며, 이는 경험적 직관에 의존하던 의사결정 방식을 보완·대체하려는 흐름이다.
충성고객 확보, 시장환경 대응, 트렌드 파악, 경쟁요소 발굴은 모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필요성으로 타당하다.
정답은 흑색 바탕에 백색 바를 최적 조합으로 설명한 항목이 옳지 않다는 것이다.
바코드는 밝은(흰색 계열) 배경에 어두운 색의 바를 사용하는 것이 스캐너 인식률이 가장 높은 표준 조합이며, 이를 뒤집은 반전 배색은 오히려 판독 오류를 일으키기 쉽다.
바의 색상 통일, 배경색과 바 색상의 명확한 대비 필요성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바코드 색상 설계의 일반 원칙과 일치한다.
정답은 짧은 시간 내 많은 자료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처리한다는 설명이 EIS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EIS(중역정보시스템)는 최고경영층이 전략적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요약·가공된 형태로 쉽게 파악하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이 있으며, 대량의 상세 자료를 정확하게 대량 처리하는 것은 거래처리시스템(TPS)의 역할에 가깝다.
전략적 정보 제공,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의 가공, 사용 편의성 높은 인터페이스, 그리고 요약 수준에서 세부 항목으로 파고들어 원인을 확인하는 드릴다운(Drill-down) 기능은 EIS의 본래 특성으로 타당하다.
정답은 디지털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길어지고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는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오히려 제품의 수명주기가 짧아지는 경향이 나타난다.
정보의 신속한 공유, 공간 제약 완화에 따른 글로벌화, 기술발전 가속화, 디지털 제품 간 컨버전스 확산은 디지털 시대의 특징으로 타당하다.
다음의 사례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2015년 여름 국내 한 대형마트의 사례이다. 이 마트는 ‘여름철 과일 기획전’을 열며 미국산 체리 450g 1팩을 7500원에 팔았다. g당 가격으로 환산할 때 자두보다 4배, 수박보다 10배, 바나나보다 80배 비싼 가격에 팔린 것이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온도에 민감한 체리 수송시, 자동온도조절이 가능한 쿨 컨테이너를 이용하였고, 체리 컨테이너의 온도와 습도상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동아비즈니스리뷰 기사에서 일부 발췌)
컨테이너가 스스로 온도와 습도를 측정해 실시간으로 알려주었다는 대목이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의 전형적인 사례다.
쿨 컨테이너에 부착된 센서가 네트워크를 통해 상태 정보를 계속 전송했기 때문에 온도에 민감한 미국산 체리를 신선한 상태로 장거리 수송할 수 있었고, 450g 1팩을 7500원이라는 고가에 판매하는 기획전이 성립했다. 사물이 사람의 개입 없이 데이터를 주고받아 물류 품질을 관리한 것이 핵심이다.
- BYOD는 개인 소유 기기를 업무에 사용하게 하는 제도다
- O2O 커머스는 온라인 고객을 오프라인 매장 소비로 연결하는 사업모델이다
- 증강현실은 실제 화면에 가상 정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고, PayWord는 소액결제용 전자화폐 프로토콜이어서 센서 기반 상태 전송과 무관하다
다음 중 ( )안에 들어갈 용어로 가장 옳은 것은?
온·오프라인의 모든 채널이 유기적으로 통합된 ( )이(가) 등장했다. 2000년대 이후 오프라인 매장 외에 PC와 스마트기기가 새로운 판매 채널로 추가되면서 멀티채널 환경이 조성됐고, 최근 각 채널들을 유기적으로 통합하는 ( )이(가) 주목받는 상황이다. ( )은(는) 다양한 채널이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며 단일 채널로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각 채널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서로 경쟁하는 멀티채널과 큰 차이를 보인다.
괄호에 공통으로 들어갈 용어는 옴니채널(Omni-channel)이다. 온·오프라인의 모든 채널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하나의 채널처럼 작동하는 유통 방식을 가리킨다.
지문이 대비시키듯 각 채널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서로 경쟁하는 멀티채널과 달리, 옴니채널은 채널끼리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해 소비자에게 끊김 없는 하나의 구매 경험을 제공한다. 온라인 주문 후 매장 수령이 대표적인 형태다.
- 비콘은 근거리 무선 신호로 위치 기반 정보를 전달하는 장치다
- 드론과 무인자동체는 배송·이동 수단일 뿐 채널 통합 개념이 아니다
- e-채널은 온라인이라는 개별 채널을 가리켜 통합을 뜻하지 못한다
정답은 오염·훼손 시 판독이 더 어려워진다고 설명한 항목이 QR코드 특성과 반대라는 것이다.
QR코드는 오류정정 기능(리드-솔로몬 코드)이 내장되어 있어 일부가 오염되거나 훼손되어도 상당 부분까지 데이터를 복원해 읽어낼 수 있으며, 이는 일반 바코드보다 오히려 강점으로 꼽힌다.
최대 표현 용량, 세 모서리 검출 패턴을 통한 전방향 인식, 휴대폰을 리더기로 활용하는 확장성, 마이크로 QR코드의 존재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정답은 암묵지가 언어나 구조화된 체계로 존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는 것이다.
암묵지는 개인의 경험·노하우·직관처럼 언어로 명확히 표현하거나 구조화하기 어려운 지식이며, 제품 사양·매뉴얼·데이터베이스처럼 언어와 체계로 정리되는 지식은 형식지에 해당한다.
폴라니의 언명, 암묵지가 개인·집단·조직 차원에서 경험과 문화로 나타난다는 설명, 형식지가 서술 가능하고 논리적인 디지털 지식이라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다음은 학자들마다 어떠한 용어를 정의한 내용이다. ( )안에 들어갈 용어로 가장 옳은 것은?
스베이비(Sveiby) : ( )이란 조직의 무형자산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예술이다.
베치만(Bechman) : ( )이란 새로운 조직적 역량을 창출하고 구성원의 높은 업무성과를 가능하게 하며, 혁신적 활동을 촉진시키는 동시에, 고객가치를 제고시킬수 있도록 구성원의 경험과 지식, 전문성을 공식화 시키는 것이다. 아울러 여기에 보다 자유롭게 접근, 그것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활동이다.
위그(Wiig) : ( )이란 기업의 지식관련 경영활동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고 지식자산으로부터 최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지식을 창출, 갱신, 적용하는 일련의 체계적이고 명시적이며 의도적인 활동이다.
세 학자의 정의가 공통으로 가리키는 용어는 지식경영(Knowledge Management)이다.
무형자산으로 가치를 창출한다는 스베이비, 구성원의 경험·지식·전문성을 공식화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활용하게 한다는 베치만, 지식을 창출·갱신·적용하는 체계적 활동이라는 위그의 서술은 모두 지식의 창출·공유·활용을 조직 차원에서 관리한다는 하나의 개념을 설명한다.
- 지식자본측정은 지식경영의 성과를 계량화하는 하위 활동일 뿐이다
- 핵심역량활동·프로세스 경영·성과측정은 지식 자체를 대상으로 삼지 않아 세 정의를 함께 포괄하지 못한다
정답은 메뉴(기능)구성이 웹 사이트의 시각적 측면 요소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색상, 폰트, 레이아웃, 그래픽은 사용자가 화면에서 직접 지각하는 시각적 디자인 요소인 반면, 메뉴(기능) 구성은 정보구조·내비게이션을 다루는 기능적·구조적 측면에 가깝다.
정답은 몬덱스(Mondex)이다.
몬덱스는 IC칩에 화폐 가치를 저장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IC카드형 전자화폐로, 카드 자체에 잔액 정보를 담아 오프라인으로도 결제가 가능한 방식이다.
이캐시, 넷빌, 넷캐시, 사이버캐시는 모두 네트워크(서버·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계좌·잔액 정보를 관리하는 네트워크형 전자화폐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