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에서 문서 구조화를 위해 새로 표준화된 대표적인 시맨틱 태그는 <header>, <section>, <nav>이다.
이 태그들은 각각 머리말 영역, 독립된 구획, 내비게이션 영역을 의미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HTML5에서 새로 도입되었으며,
게시물 제목을 일부러 난해하게 작성하여 내용 파악을 어렵게 만드는 것은 게시판 이용자를 배려하지 않는 행동으로, 네티켓에 어긋난다.
글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하고, 인용 정보의 출처를 밝히며, 다른 사람의 글에 지나친 반박을 삼가는 것이 게시판 네티켓의 올바른 예이다.
HTML5 문서에서 <img>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 요소가 아니다. 이미지가 없는 페이지도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문서 종류를 선언하는 <!doctype html>, 문서의 메타정보를 담는 <head>, 화면에 실제로 표시되는 내용을 담는 <body>는 HTML5 문서 구조상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요소다.
적합성 피드백은 사용자가 검색 결과 중 적합한 문서와 그렇지 않은 문서를 평가하고, 그 정보를 반영해 질의를 재구성함으로써 검색 성능을 향상시키는 과정을 말한다.
질의와 문서 사이의 유사도를 수치화해 우선순위를 매겨 결과를 제공하는 것은 검색·순위화(랭킹) 과정에 대한 설명이지, 적합성 피드백의 정의는 아니다.
- 검색 효과 평가는 재현율과 정확률로 평가한다는 설명이 맞다.
- 질의 형식화는 자연어 질의를 검색 모듈에 맞게 변환하는 과정이라는 설명이 맞다.
- 색인은 자동색인 기법으로 문서와 질의에서 색인어를 추출하는 과정이라는 설명이 맞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용어들을 가장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A. 사용자가 자의로 선택하는 대화형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주제와 내용을 연결하는 방식과 일치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B. 문서의 중요한 키워드마다 다른 문서로 연결되는 통로를 만들어 여러 개의 문서가 하나의 문서인 것처럼 보여주는 방식이다.
A는 하이퍼미디어, B는 하이퍼텍스트를 가리킨다.
B가 말한 문서의 중요한 키워드마다 다른 문서로 연결되는 통로를 만들어 여러 문서를 하나의 문서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이 곧 하이퍼텍스트의 정의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링크를 따라 비선형으로 옮겨 다니게 하는 문서 구조를 뜻한다.
A의 사용자가 자의로 선택하는 대화형 구조는 그 개념을 문자에 한정하지 않고 이미지·소리·동영상까지 확장한 하이퍼미디어의 특징이다.
- 하이퍼링크는 문서를 잇는 연결점 하나하나를 가리키는 말이라, 문서 체계 전체를 설명하는 B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
- URL은 인터넷 자원의 위치를 적는 주소 표기 규칙일 뿐이어서 문서 구조와는 층위가 다르다.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방식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프로그램이므로, 비트맵 방식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어도비시스템즈사가 개발한 벡터 드로잉 프로그램으로서, 점과 선의 좌표 정보로 이미지를 표현하기 때문에 확대해도 화질 손상 없이 정교한 도형을 그릴 수 있어 CIP, 로고, 캐릭터, 심벌 제작에 적합하다.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네 가지 원칙 중 운용성(Operable)에는 콘텐츠를 읽고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충분한 시간을 제공해야 한다는 지침이 포함된다.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기능이 실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 논리적인 순서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 입력에 레이블을 제공하는 것은 각각 이해의 용이성(Understandable)이나 인식의 용이성(Perceivable) 원칙에 더 가까운 내용이다.
,태그는 문서 안의 공백과 줄바꿈을 그대로 유지해, 개발자가 입력한 포맷 그대로 출력해 주는 태그이다.
은 강조, 은 제목, <mark>는 형광펜 표시를 위한 태그로, 입력한 서식을 그대로 보존해 출력하는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다음 글상자가 설명하고 있는 정보화 사회에서의 인간완성에 기여할 수 있는 4가지 도덕적 원칙의 하나로 가장 올바른 것은?
- 사이버 공간에서 각자는 자신이 제공하는 정보의 진실성, 비편향성, 완전성, 공정한 표현을 추구해야 하며, 타인의 기본적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
- 모든 인간이 자율적 의지로 공정하다고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이어야 한다.
정보의 진실성·비편향성·완전성과 공정한 표현을 요구하고, 누구나 공정하다고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라는 원칙은 정의다.
정보화 사회의 도덕적 원칙은 존중·해악금지·정의·책임 네 가지로 정리되는데, 글상자의 두 진술은 모두 공정성을 축으로 삼는다. 특히 모든 인간이 자율적 의지로 공정하다고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이어야 한다는 문장이 정의 원칙을 그대로 옮긴 표현이다.
- 해악금지는 타인에게 손해나 상처를 입히지 않는 데 초점이 있고, 책임은 자신의 행위가 낳은 결과를 스스로 감당하라는 원칙이다.
- 존중은 자기 자신은 물론 타인의 지적 재산권과 프라이버시를 함부로 다루지 않는 태도를 가리켜, 정보의 공정한 표현을 요구하는 이 설명과 결이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e-mail 프로토콜로 가장 올바른 것은?
- 메일을 수신할 때 사용하는 프로토콜로 일반적으로 110번 포트를 사용한다.
- 기본적으로 수신된 메일은 메일 서버에서 삭제한다.
- 선택적으로 메일을 가져올 수 없다.
110번 포트를 쓰고 받아 간 메일을 서버에서 지우는 수신 프로토콜은 POP3다.
글상자의 세 조건이 모두 POP3를 가리킨다. 수신용 프로토콜이며 기본 포트가 110번이고, 클라이언트가 메일을 내려받으면 서버에서는 삭제되어 여러 기기에서 같은 메일함을 함께 쓰기 어렵다.
- 선택적으로 메일을 가져올 수 없다는 조건은 IMAP과의 결정적 차이다. IMAP은 143번 포트를 쓰며 메일을 서버에 남겨 둔 채 제목만 보고 필요한 것만 골라 열람할 수 있다.
- SMTP는 25번 포트를 쓰는 발신용 프로토콜이고, MIME은 메일에 이미지나 첨부파일 같은 비문자 데이터를 실어 보내기 위한 인코딩 규약이라 수신 방식과는 무관하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정보검색 관련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누락 또는 누출을 의미하는 용어로, 정보의 검색결과에서 검색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키워드 선정이나 연산자의 잘못된 사용으로 인하여 검색결과에서 빠져버린 누락된 정보를 뜻함
검색되었어야 할 정보가 결과에서 빠져 버린 현상을 리키지(leakage)라 한다.
글상자는 누락 또는 누출을 뜻하는 용어라고 밝히면서, 부적절한 키워드 선정이나 연산자의 잘못된 사용 때문에 필요한 자료가 검색결과에서 빠졌다고 설명한다. 검색식이 지나치게 좁게 걸려 찾아야 할 것을 놓친 상태다.
- 가비지(garbage)는 반대로 검색결과에 불필요하게 섞여 든 자료를 뜻해 방향이 정반대다.
- 불용어는 조사나 관사처럼 색인에서 아예 제외하는 흔한 단어이고, 시소러스는 동의어와 상하위 개념을 정리해 검색어를 넓혀 주는 어휘 사전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상업용 웹사이트 디자인 관점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 그래픽과 텍스트는 일정하게 보여주는 흐름식의 단일스타일을 포함해야 한다.
- 스타일은 전문적이고, 관심을 끌 수 있어야 하며,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글상자가 말하는 그래픽과 텍스트의 일관된 단일 스타일, 전문적이고 시선을 끄는 스타일은 상업용 웹사이트 디자인 관점 중 겉모습(appearance)에 해당한다.
겉모습 관점은 사이트 전체에 걸쳐 색상·서체·이미지 톤이 통일되어 있는가, 방문자에게 전문적이고 신뢰할 만한 인상을 주는가를 따진다. 글상자의 '흐름식의 단일스타일 포함',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는 표현이 바로 이 시각적 일관성과 신뢰감을 가리킨다.
- 가시도: 검색엔진 노출과 외부 링크 등으로 사이트가 얼마나 잘 발견되는가의 문제로, 스타일 통일과는 층위가 다르다.
- 콘텐츠: 제공하는 정보의 정확성·풍부함·최신성을 다루므로 그래픽 스타일 규정과 무관하다.
- 이용성: 내비게이션 편의, 로딩 속도, 주문 절차의 간결함 등 사용 편의에 관한 관점이다.
문서를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갱신하고 최신 수정일을 알리는 것은 웹 페이지·홈페이지 관리에 관한 네티켓으로, 원격 접속(Telnet)이나 파일 전송(FTP)을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수칙과는 성격이 다르다.
자료를 올리기 전 동일한 파일이 있는지 확인하고, 고의로 정보를 지우지 않으며, 내려받은 문서는 오프라인 상태에서 읽는 것이 Telnet·FTP 이용 시의 네티켓에 해당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 대화식 웹 응용 프로그램를 제작하는데 조합을 이용하는 웹 개발 기법
- 비동기 자바스크립트와 XML을 의미
- DHTML, CSS, XML, 마이크로소프트 객체인 XMLHttpRequest 등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
비동기 자바스크립트와 XML을 뜻하며 XMLHttpRequest 객체를 활용하는 대화식 웹 개발 기법은 AJAX(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이다.
AJAX는 하나의 새로운 언어가 아니라 기존 기술의 조합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글상자가 나열한 DHTML, CSS, XML, XMLHttpRequest를 묶어, 페이지 전체를 다시 불러오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서버와 주고받아 갱신함으로써 데스크톱 프로그램에 가까운 반응성을 낸다.
- SGML: 문서의 구조와 태그 규칙 자체를 정의하는 메타언어로, HTML의 뿌리가 된 표준이다.
- HTML: 웹 문서의 구조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일 뿐 비동기 통신 기법이 아니다.
- HTML5: 멀티미디어·그래픽 요소를 표준에 포함시킨 마크업 언어의 최신 규격이다.
접근제어는 비인가된 사용자의 위협으로부터 정보자원을 보호하는 서비스라는 설명이 용어와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자신의 신분을 증명하는 행위는 인증에 대한 설명이고, 데이터가 부당하게 변경·삭제되는 것을 막는 것은 데이터 무결성에 대한 설명이며, 비인가된 접근이나 노출을 방지하는 것은 기밀성에 대한 설명이므로 나머지 보기는 용어와 설명이 서로 어긋나게 짝지어져 있다.
PDF 파일을 이용한 온라인 콘텐츠 제공은 브라우저 내비게이션의 흐름을 끊어 사용자가 웹사이트로 자연스럽게 돌아오기 어렵게 만드는 웹디자인 실수에 해당한다.
유연성 없는 검색엔진, 텍스트 표기방법, 디자인의 일관성 미약 같은 다른 항목들은 실수의 이름과 실제로 설명된 내용이 서로 뒤바뀌어 짝지어져 있어 올바른 짝짓기로 보기 어렵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HTML5의 기능으로 올바른 것은?
백그라운드 작업을 만들 수 있는 API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을 백그라운드(자바스크립트 코드)로 만들어 웹 브라우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느려지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자바스크립트를 백그라운드에서 돌려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멈추지 않게 해 주는 HTML5 기능은 웹 워커(Web Worker)이다.
브라우저의 자바스크립트는 기본적으로 단일 스레드로 동작하므로 계산이 오래 걸리는 코드가 실행되면 화면 조작이 함께 멈춘다. 웹 워커는 그 작업을 메인 스레드와 분리된 별도 스레드에서 실행하고 결과만 메시지로 주고받아, 글상자가 말한 대로 UI 응답성을 유지한다.
- 웹 소켓: 서버와 연결을 유지하며 양방향 실시간 통신을 하는 기능으로, 백그라운드 연산과는 목적이 다르다.
- 캔버스: 스크립트로 비트맵 그래픽을 그리는 영역을 제공한다.
- SVG: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벡터 그래픽을 XML로 기술하는 방식이다.
보너스 및 수수료, 이자소득은 모두 개인정보 유형 중 소득정보로 분류되는 항목이므로 짝짓기가 올바르다.
소득정보에는 현재 봉급액, 봉급경력, 보너스 및 수수료, 이자소득, 사업소득 등이 함께 묶인다.
- 소유주택은 재산(부동산)정보이므로, 소득정보인 사업소득과 묶이면 서로 다른 유형이 섞이게 된다.
- 자동차와 기타 소유차량, 보험은 모두 재산정보에 해당한다.
- 대부잔액 및 지불상황은 신용정보로, 소득정보인 봉급경력과는 유형이 다르다.
HTML 태그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는 것이 원칙이므로, 태그에 대소문자 구분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태그(Tag)가 모양과 행동양식을 정해주는 명령어라는 점, 문서 내 연속된 공백이 한 개의 공백으로 처리된다는 점, 시작태그와 종료태그가 짝을 이루되 단독으로 쓰이는 태그도 있다는 점은 모두 HTML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불편함은 계층적으로 분류된 카테고리를 따라가야 하는 주제별(디렉토리형) 검색엔진의 단점이며, 검색어를 바로 입력해 결과를 얻는 단어별 검색엔진의 단점과는 거리가 멀다.
단어별 검색엔진은 오히려 광범위한 단어 입력 시 너무 많은 결과가 나오거나, 검색어가 정확하지 않으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고, 연산자와 옵션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는 점이 실제 단점으로 지적된다.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비교적 빠르게 수용하면서도 신중하게 판단해 받아들이는 소비자 유형은 조기수용자(early adopter)이다.
혁신자는 위험을 감수하며 가장 먼저 신제품을 시도해 보는 극소수의 모험적 집단이고, 전기다수와 후기다수는 이미 어느 정도 검증된 제품을 뒤따라 수용하는 다수의 소비자층이라는 점에서 조기수용자와 구분된다.
생산 지점에서 소비 또는 이용 지점까지 재화의 이동을 계획·관리하는 활동을 물류라고 한다.
조달은 원자재나 부품을 확보하는 활동, 유통은 생산자에서 소비자에 이르는 거래 전체 과정, 회수는 사용된 제품이나 용기를 되거두어들이는 활동을 가리켜 재화의 이동 관리라는 정의와는 초점이 다르다.
선별된 고객과 수익성 있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고객 평생가치(생애가치)를 높이려는 활동을 CRM(고객관계관리)이라고 한다.
CEM은 고객 경험 관리, KMS는 지식관리시스템, ERP는 전사적 자원관리로 관계 구축을 통한 수익성 확보라는 목적과는 초점이 다르다.
전자화폐는 거래 내역이 전산 시스템에 기록되므로 오히려 익명성이 제한되는 특성이 있어, 익명 보장성 향상은 전자화폐 도입 효과로 보기 어렵다.
- 고객 편리성 향상 — 휴대와 결제가 간편해진다.
- 화폐 효율성 제고 — 화폐 발행·유통 비용이 절감된다.
- 거래 안정성 제고 — 전산 처리로 위변조 위험이 줄어든다.
하나의 배너 영역에 여러 광고를 차례로 바꿔가며 노출하는 방식을 로테이션형 광고라고 한다.
고정형은 한 위치에 하나의 광고만 계속 노출하는 방식이고, 키워드형·지정 시간형은 각각 검색어나 특정 시간대를 기준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어서 순차 교체라는 특징과는 다르다.
시장세분화의 심리분석적 변수는 개성·라이프스타일·사회계층처럼 소비자의 내면적 특성을 다루는 반면, 상표 애호도는 실제 구매 행동을 기준으로 하는 행동적 변수에 해당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분석은 판매자가 소비자 데이터를 활용해 얻는 이점으로, 소비자 측면의 전자상거래 장점으로 보기 어렵다.
- 상품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음 — 소비자의 정보 탐색이 용이해진다.
- 정보탐색과 사전조사를 통한 계획구매 — 소비자가 합리적으로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 가격경쟁으로 인한 저렴한 구매 — 다수 판매자 비교를 통해 소비자가 이득을 본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는?
온라인 ( )은/는 실시간 채팅, 자동화된 이메일, 이메일 응대 등을 통하여 소비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한다. 이러한 실시간 응대를 통해서 소비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한다.
실시간 채팅과 이메일 응대로 소비자의 문의에 답하고 관계를 유지하는 활동은 온라인 고객서비스이다.
온라인 고객서비스는 매장 직원의 대면 응대가 없는 전자상거래에서 그 자리를 대신하는 기능으로, 구매 전 문의부터 구매 후 불만 처리까지를 담당한다. 글상자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가 바로 이 응대 기능과 관계 유지 목적을 가리킨다.
- 서비스: 형태가 없는 상품 자체를 뜻하는 넓은 개념이어서 문의 응대라는 구체적 활동을 지목하지 못한다.
- 이벤트: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판촉 행사이므로 상시적인 문의 응대와 성격이 다르다.
- 제휴 프로그램: 다른 사이트에 링크를 걸어 유입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e-마케팅이라고 한다.
마케팅은 디지털 기술에 한정되지 않는 판매 활동 전반을 가리키는 넓은 개념이고, e-SCM은 공급망 관리, e-CRM은 고객관계관리에 초점을 맞춘 개념이어서 판매를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이라는 정의와는 범위가 다르다.
가맹점 수가 현저히 적고 결제 시 고객의 은행 계좌에서 실시간으로 대금이 인출되어 가맹점에 지급되며 은행 전산망을 이용하는 카드를 직불카드라고 한다.
전자화폐는 화폐 가치를 전자적으로 저장한 지급수단이고, 신용카드는 후불 결제 방식이며, 체크카드는 신용카드 전산망을 이용해 실시간 인출되는 카드로 결제망이 다르다.
인터넷 마케팅은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는 탈중개화 효과가 있어 유통 구조를 단순화시키므로, 유통 구조의 복잡화는 인터넷 마케팅의 장점으로 볼 수 없다.
- 경비 절감 — 오프라인 매장·인력 비용을 줄일 수 있다.
- 쌍방향 의사소통 — 소비자와 즉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 시간·공간 제약 극복 — 24시간 전 세계 대상 판매가 가능하다.
제품이 진부화되어 기능 수행이 불가능하거나 기능을 다한 뒤 소멸을 목적으로 처리하는 물류를 폐기물류라고 한다.
조달물류는 원자재 확보, 생산물류는 제조 공정 내 이동, 반품물류는 반품된 제품의 회수를 다루므로 소멸 목적의 처리와는 성격이 다르다.
사이트 구현 및 테스트는 기획 및 운영전략 수립 → 웹페이지 디자인 → 테스트 및 디버깅 → 검수 및 개발 완료 순으로 진행되며, 검수 및 개발 완료가 가장 마지막에 수행되는 활동이다.
소비자 주도 시장은 소비자가 공급자보다 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구입 전부터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며, 그 결과 개별 소비자에 맞춘 서비스 맞춤화가 실현되는 시장을 말한다.
반면 소비가 정보 가치를 갖는다는 서술은 소비 행위 자체를 정보 상품으로 보는 관점으로, 시장의 주도권이 소비자에게 있다는 소비자 주도 시장의 특징을 설명하는 내용으로는 보기 어렵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배송 시스템 유형은?
배송 물품이 다량이고, 배송 빈도수가 많으며, 또 배송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방법
배송 물량이 많고 빈도가 잦으며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상황에 적합한 방식은 생산자 집약형 배송시스템이다.
이 방식은 생산자나 판매자가 자체 배송망과 차량을 직접 운영해 물량을 한데 모아 실어 나른다. 물량이 크고 배송 주기가 일정할수록 차량 적재율이 높아져 건당 배송원가가 낮아지고 배송 일정도 직접 통제할 수 있어, 글상자의 조건과 정확히 맞는다.
- 픽업 서비스: 소비자가 지정된 장소에서 직접 물품을 찾아가는 방식이라 배송 빈도와 무관하다.
- 택배 서비스: 전문 택배업체에 건별로 위탁하는 방식으로 소량·비정기 배송에 유리하다.
- 프랜차이즈 방식: 가맹점 조직의 물류망을 빌려 배송하는 형태로, 물량 규모보다 가맹 조직의 존재가 전제된다.
기업과 기업 사이에서 인터넷을 통해 원자재 구매·판매 등 다양한 거래를 처리하는 전자상거래 유형을 B2B라고 한다.
B2C는 기업과 소비자, C2B는 소비자가 기업에 조건을 제시하는 거래, B2G는 기업과 정부 간 거래를 가리켜 기업 간 거래라는 정의와는 대상이 다르다.
가상공동체 구성원은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정보를 원하며 맞지 않는 정보나 광고는 오히려 거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맞지 않는 정보나 광고도 수용한다는 설명은 가상공동체의 특성으로 볼 수 없다.
가상공동체는 온라인 공간에서 형성되므로 익명성이 강하고 비대면으로 교류하며, 실시간 대화 같은 동기적 소통과 게시판 같은 비동기적 소통을 함께 지닌다는 점이 특성으로 꼽힌다.
대량의 데이터에서 규칙과 패턴을 찾아 고객 개개인의 향후 행동을 예측하는 데 활용되는 기술을 데이터 마이닝이라고 한다.
회귀분석과 군집분석은 데이터 마이닝에 쓰이는 개별 통계·분류 기법 중 하나이고, 프로세스 마이닝은 업무 프로세스 흐름을 분석하는 기법이어서 고객 행동 예측을 위한 포괄적 기술과는 범위가 다르다.
인터넷상에서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이메일, 커뮤니티 게시, 입소문 등으로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통틀어 어나운스먼트라고 한다.
쇼핑룸은 상품을 진열해 보여주는 공간, 스폰서십은 특정 콘텐츠를 후원하는 유료 광고, 인터스티셜은 페이지 전환 시 노출되는 삽입 광고여서 저비용 홍보 방법 전반이라는 정의와는 성격이 다르다.
컴퓨터 통신망에서 상품·서비스의 구매, 수·발주, 광고 등 경제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전자상거래라고 한다.
비즈니스는 경제활동 전반을 가리키는 포괄적 용어이고, 물류와 조달은 각각 재화 이동과 자재 확보에 한정된 활동이어서 통신망 기반 거래 전반이라는 정의와는 범위가 다르다.
XML은 여는 태그와 닫는 태그를 모두 사용하는 마크업 언어인 반면, JSON은 중괄호와 대괄호로 데이터를 표현할 뿐 종료 태그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둘 다 종료 태그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두 형식 모두 계층적 데이터 구조를 가지며 JSON 구문이 XML보다 짧고, XML은 배열을 표현하는 별도 문법이 없어 같은 요소를 반복해 나타낸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은 스피어피싱 등 사람의 실수나 부주의를 악용하는 사회공학적 기법도 주요 공격 경로로 활용하므로, 사람의 실수로 인한 공격은 해당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APT는 경제적 목적을 위해 다양한 보안 위협을 생산하며, 특정 대상을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노리고 표적 조직의 협력업체까지 수개월에 걸쳐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리지(Bridge)는 리피터의 신호 증폭 기능에 더해 MAC 주소를 기준으로 프레임을 필터링·전달하는 장비이며, 서비스별로 분류해 포워딩을 결정하는 것은 브리지가 아니라 상위 계층 장비의 역할이다.
NIC는 정보를 케이블로 전송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고, 라우터는 최적 경로를 설정해 데이터 흐름을 제어하며, 리피터는 디지털 신호를 재생하고 출력 전압을 높이는 장비다.
UTP(비차폐 연선)는 신호를 실어 나르는 전송 매체이지 통신 규약인 프로토콜이 아니므로, 프로토콜의 예로 UTP를 든 연결은 옳지 않다.
랜카드는 송신자 측 장치, 소리는 데이터의 예, 마이크로파는 전송 매체의 예로 각각 올바르게 연결된다.
윈도우 운영체제는 사용자 친화적인 그래픽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윈도우 서버 제품군을 통해 서버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서버를 띄울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도스는 텍스트 위주 화면으로 멀티태스킹이 불가능하고, 유닉스는 시스템의 많은 부분이 C언어로 작성되었으며, 리눅스는 소스 코드가 공개되어 다양한 배포판이 존재한다.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는 완성된 응용 소프트웨어를 사용자에게 바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개발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해 서비스 구성을 돕는 것은 SaaS가 아니라 PaaS의 역할이다.
IaaS는 서버·저장공간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PaaS는 개발·테스트·배포 플랫폼을 제공하며, AIaaS는 이미 구현된 AI 서비스를 API 형태로 제공한다.
매크로 바이러스는 워드·엑셀 등 매크로 실행 기능이 있는 문서 파일에 감염되며, 이러한 감염 문서도 백신 소프트웨어의 탐지 대상이 되므로 실행 파일이 아니어서 탐지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암호형 바이러스는 코드를 암호화했다가 메모리에 올라가는 과정에서 암호가 풀리고, 은폐형 바이러스는 감염 파일이 일정 기간 잠복기를 갖도록 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CDN은 사용자의 요청을 가까운 캐시(엣지) 서버가 먼저 받아 처리하는 구조여서, 콘텐츠가 아직 캐시에 저장되지 않은 최초 요청 시에도 캐시 서버를 거쳐 사용자에게 데이터가 전달된다.
미리 저장해 둔 콘텐츠만 캐시 서버가 대신 응답한다는 설명은 캐시 미스 상황을 설명하지 못해 정확하지 않고, CDN이 모든 페이지를 예외 없이 캐싱하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원 서버의 트래픽 부하와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Process(프로세스)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가리키는 소프트웨어적 개념이지 컴퓨터의 물리적 구성요소가 아니다.
Processor(중앙처리장치), RAM(주기억장치), Network Interface Controller(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는 모두 실제로 존재하는 하드웨어 부품이다.
5G(IMT-2020)는 비트당 소비 전력을 낮춰 4G보다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으므로, 에너지 효율성이 4G보다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5G는 최대 20Gbps의 전송속도, 1ms 수준의 초저지연, 최대 500km/h의 이동성 지원을 특징으로 한다.
바이러스 치료·예방을 위해서는 백신 소프트웨어의 실시간 감시 기능을 활성화해 상시 위협을 차단해야 하므로, 성능 향상을 이유로 이를 설정하지 않는 것은 올바른 조치가 아니다.
백신은 설치 후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며, 부팅 시 자동 실행되도록 설정하는 것이 올바른 관리 방법이다.
버스(bus)는 물리적인 전기적 통로이므로 대역폭에 한계가 있어 단위 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이 유한하며, 따라서 처리량이 무한에 가깝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버스는 컴퓨터 내부·외부 장치 간 정보나 신호를 주고받는 전기적 통로이고, USB·PCI·ISA가 그 예이며, 이 대역폭 한계 때문에 시스템 병목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프로세스 관리는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메모리로 불러들여 실행 단위인 프로세스를 만드는 운영체제의 기능이므로, 이 설명이 올바르게 짝지어진 연결이다.
명령이나 데이터를 변환해 실행하고 결과를 출력하는 것은 중앙처리장치의 연산 기능에 가깝고, 여러 요청 중 하나만 처리하고 나머지의 실행 순서를 정하는 것은 네트워크 관리가 아니라 프로세스 관리(CPU 스케줄링)에 해당하며, 보조기억장치에 주소를 부여해 파일을 저장·관리하는 것은 메모리 관리가 아니라 파일 관리 기능이다.
HTTPS는 TLS로 암호화된 연결을 하는 HTTP로, HTTP가 80번 포트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HTTPS는 443번 포트를 별도로 사용하므로, 포트 주소를 HTTP와 공유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TCP/IP는 서로 다른 운영체제 간에도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터넷 표준 프로토콜이고, FTP는 파일 전송, HTTP는 웹 서버와 웹 브라우저 간 통신에 사용된다.
IPv6 주소는 128비트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256비트로 구성되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IPv4 주소는 32비트로 약 42억 개의 주소를 표현할 수 있고, IPv4는 점(.)으로 구분된 표기, IPv6는 콜론(:)으로 구분된 표기를 사용한다.
DNS는 도메인 이름 공간이 최상위부터 하위로 뻗어나가는 계층 구조를 가지지만, 여러 네임서버가 각 영역을 나누어 관리하는 분산 시스템이지 중앙 집중화된 시스템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DNS는 호스트 주소와 이름 주소를 변환하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으로 도메인 이름 공간·네임서버·변환기(리졸버)로 구성되며, 하나의 영문 이름에 여러 IP 주소를 연결할 수도 있다.
캐시는 중앙처리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에서 자주 쓰는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해 접근 속도를 높이는 별도의 고속 메모리이며, 연산장치·제어장치·레지스터처럼 중앙처리장치를 이루는 주요 구성 요소로 보기는 어렵다.
캐시는 한 번 활용한 데이터를 저장해 두었다가 재사용 시 메인 메모리보다 빠르게 불러들여 데이터 접근 시간을 단축하는 역할을 한다.
MAC 주소는 6개 마디(48비트)의 16진수 값을 콜론으로 구분해 표기하므로, 4개 마디만 적힌 FF:FF:FF:FF 형태는 올바른 MAC 주소 표기가 아니다.
q-net.or.kr은 URL, 80은 HTTP의 기본 PORT 번호, 192.168.20.1은 사설 IP 주소의 형식으로 각각 올바른 예이다.
연산장치(ALU)는 누산기·데이터 레지스터 등 CPU 내부의 레지스터에 피연산자와 중간 결과를 담아 두고 산술·논리 연산을 수행한다.
산술 및 논리 연산을 담당하는 것은 제어장치가 아니라 연산장치이고, 각 장치의 동작을 해독·지시하여 제어하는 것은 레지스터가 아니라 제어장치이므로 두 설명은 장치와 기능이 서로 뒤바뀌어 있다.
캐시는 CPU와 주기억장치의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해 두는 고속 버퍼 기억장치로, 데이터·명령어를 임시로 담아 두는 저장소라는 서술은 오히려 레지스터의 역할 설명에 가깝다.
멀티태스킹은 한 대의 컴퓨터가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능을 의미하며,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분산 처리하는 것을 가리키지 않는다.
따라서 멀티태스킹을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으로 설명한 항목이 잘못된 정의이다.
프로세스·스케줄링·가상 메모리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