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2차] 14년 1회차
공인중개사 2차 기출문제

14년 1회차

총 1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공인중개사 2차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4년 1회차

총 1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공인중개사법령상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거래당사자 사이에 중개대상물에 관한 교환계약이 성립하도록 알선하는 행위도 중개에 해당한다.
2중개업자란 공인중개사법에 의하여 중개사무소의 개설 등록을 한 자를 말한다.
3중개보조원이란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서 중개업을 하는 자를 말한다.
4소속공인중개사에는 중개업자인 법인의 사원 또는 임원으로서 공인중개사인 자가 포함된다.
5공인중개사란 공인중개사법에 의한 공인중개사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보조원은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서 개업공인중개사에 소속되어 중개대상물에 대한 현장안내 및 일반 사무 등 중개업무를 보조하는 자를 말하며, 중개업을 직접 영위하는 자가 아니다.
따라서 ③ "중개보조원이란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서 중개업을 하는 자를 말한다."는 중개보조원의 정의를 잘못 서술한 것으로 틀린 설명에 해당한다.

문제 2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대상물이 될 수 없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20톤 이상의 선박

ㄴ. 콘크리트 지반 위에 쉽게 분리ㆍ철거가 가능한 볼트조립방식으로 철제 파이프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덮은 다음 3면에 천막을 설치한 세차장구조물

ㄷ. 거래처, 신용, 영업상의 노하우 또는 점포위치에 따른 영업상의 이점 등 무형의 재산적 가치

ㄹ. 주택이 철거될 경우 일정한 요건하에 택지개발지구 내에 이주자택지를 공급받을 지위인 대토권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ㄹ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대상물은 토지, 건축물 그 밖의 토지의 정착물, 입목, 공장재단·광업재단에 한정된다.
ㄱ 20톤 이상의 선박은 선박등기의 대상일 뿐 위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ㄴ 볼트조립방식으로 쉽게 분리·철거할 수 있는 세차장구조물은 토지에 견고하게 부착된 정착물로 볼 수 없어 중개대상물이 아니라는 것이 판례이다.
ㄷ 거래처·신용·영업상 노하우 등 무형의 재산적 가치와 ㄹ 이주자택지를 공급받을 지위인 대토권 역시 판례상 중개대상물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ㄱ~ㄹ 모두가 중개대상물이 될 수 없다.

문제 3
공인중개사법령의 내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다른 법률에 의해 중개업을 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개업자의 종별에 관계없이 중개대상물의 범위가 같다.
2중개업자가 아닌 자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ㆍ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3중개보조원의 업무상 비밀누설금지의무는 업무를 떠난 후에도 요구된다.
4폐업신고 전의 중개업자에 대하여 위반행위를 사유로 행한 업무정지처분의 효과는 폐업일부터 1년간 다시 개설등록을 한 자에게 승계된다.
5국토교통부장관은 부동산거래정보망을 설치ㆍ운영할 자를 지정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 제40조(행정제재처분효과의 승계)에 따르면 폐업신고 전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해 위반행위를 사유로 행한 업무정지처분의 효과는 처분일부터 1년간 재등록한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승계된다.
즉 승계기간의 기산점은 "폐업일"이 아니라 "처분일"이므로 ④ "폐업일부터 1년간 다시 개설등록을 한 자에게 승계된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4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반복, 계속성이나 영업성이 없이 우연한 기회에 타인간의 임야매매중개행위를 하고 보수를 받은 경우, 중개업에 해당한다.
2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하지 않은 자가 일정한 보수를 받고 중개를 업으로 행한 경우, 중개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3일정한 보수를 받고 부동산 중개행위를 부동산 컨설팅 행위에 부수하여 업으로 하는 경우, 중개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4보수를 받고 오로지 토지만의 중개를 업으로 하는 경우, 중개업에 해당한다.
5타인의 의뢰에 의하여 일정한 보수를 받고 부동산에 대한 저당권설정 행위의 알선을 업으로 하는 경우, 그 행위의 알선이 금전소비대차의 알선에 부수하여 이루어졌다면 중개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대상물에는 토지도 포함되므로, 토지만을 대상으로 하더라도 반복·계속성과 영업성을 갖추어 보수를 받고 알선행위를 업으로 하면 중개업의 요건을 충족한다.
반면 ① 반복·계속성이나 영업성 없이 우연한 기회에 1회성 중개행위를 하고 보수를 받은 경우는 판례상 중개업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④가 옳은 설명이다.

문제 5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른 법률에 의해 중개업을 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함)
1법인이 중개사무소를 개설등록하기 위해서는「상법」상 회사이면서 자본금 5천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2공인중개사(소속공인중개사 제외) 또는 법인이 아닌 자는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3중개업자는 다른 중개업자의 소속공인중개사ㆍ중개보조원이 될 수 없다.
4폐업신고 후 1년 이내에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다시 신청하려는 공인중개사는 실무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5등록관청이 중개사무소등록증을 교부한 때에는 이 사실을 다음달 10일까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통보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등록관청은 중개사무소등록증 교부, 휴업·폐업신고, 행정처분 등의 사항을 매월 다음달 10일까지 공인중개사협회에 통보하여야 하는 것이며,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직접 통보하는 것이 아니므로 ⑤ "국토교통부장관에게 통보해야 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6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는?
1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2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3만 19세에 달하지 아니한 자
4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하여 3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의 선고를 받고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5금고 이상의 실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결격사유는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종료·면제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자,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등을 정하고 있을 뿐, 선고유예를 받은 자는 결격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②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는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7
공인중개사법령상 분사무소의 설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다른 법률의 규정에 따라 중개업을 할 수 있는 법인의 분사무소에는 공인중개사를 책임자로 두어야 한다.

ㄴ. 분사무소의 설치신고를 하려는 자는 그 신고서를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등록관청에 제출해야 한다.

ㄷ. 분사무소의 설치신고를 받은 등록관청은 그 신고내용이 적합한 경우에는 국토교통부령이 정하는 신고필증을 교부해야 한다.

ㄹ. 분사무소의 설치신고를 하려는 자는 법인등기사항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ㄷ, ㄹ
5ㄱ, ㄴ, ㄹ
정답 및 해설

ㄱ 분사무소에는 공인중개사를 책임자로 두어야 하지만 다른 법률의 규정에 따라 중개업을 할 수 있는 법인의 분사무소는 예외이므로 틀리다(공인중개사법 시행령 제15조제2항 단서).
ㄹ 분사무소 설치신고를 받은 등록관청은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해 법인 등기사항증명서를 직접 확인하므로 신고인이 이를 제출할 필요는 없다.
ㄴ 신고서는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등록관청에 제출해야 하고, ㄷ 등록관청은 신고내용이 적합하면 신고필증을 교부해야 하므로 옳다.

문제 8
공인중개사법령상 법인인 중개업자의 업무범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른 법률에 의해 중개업을 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함)
1토지의 분양대행을 할 수 있다.
2중개업에 부수되는 도배 및 이사업체를 운영할 수 있다.
3상업용 건축물의 분양대행을 할 수 없다.
4겸업제한 규정을 위반한 경우, 등록관청은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5대법원규칙이 정하는 요건을 갖춘 경우, 법원에 등록하지 않고 경매대상 부동산의 매수신청 대리를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가 법령에서 허용한 겸업 범위(주택 및 상업용 건축물의 분양대행 등 법정 업무)를 벗어나 겸업제한 규정을 위반한 경우, 이는 등록관청의 임의적 등록취소 사유에 해당하여 등록관청은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토지의 분양대행이나 도배·이사업체 운영은 법인이 겸업할 수 있는 업무범위에 포함되지 않고, 매수신청대리는 대법원규칙이 정하는 바에 따라 법원에 등록하여야 대리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지문은 틀렸다.

문제 9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보조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업자인 법인의 임원은 다른 중개업자의 중개보조원이 될 수 있다.
2중개보조원의 업무상의 행위는 그를 고용한 중개업자의 행위로 보지 않는다.
3중개보조원은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 날인할 의무가 있다.
4중개업자는 중개보조원과의 고용관계가 종료된 때에는 종료된 날부터 1월 이내에 등록관청에 신고해야 한다.
5중개보조원의 업무상 행위가 법령을 위반하더라도 중개보조원에게 업무정지처분을 명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상 업무정지처분은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처분이며, 중개보조원에 대해 업무정지를 명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중개보조원의 업무상 위반행위는 그를 고용한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한 행정처분 등으로 규율될 뿐이므로, ⑤가 옳은 설명이다.

문제 10
공인중개사법령상 인장등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중개업자는 중개행위에 사용할 인장을 업무개시 전에 등록관청에 등록해야 한다.

ㄴ. 법인인 중개업자의 인장등록은 「상업등기규칙」에 따른 인감증명서의 제출로 갈음한다.

ㄷ. 분사무소에서 사용할 인장으로는 「상업등기규칙」에 따라 법인의 대표자가 보증하는 인장을 등록할 수 있다.

ㄹ. 등록한 인장을 변경한 경우에는 중개업자는 변경일부터 10일 이내에 그 변경된 인장을 등록관청에 등록해야 한다.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ㄷ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ㄹ 등록한 인장을 변경한 경우에는 변경일부터 7일 이내에 변경된 인장을 등록관청에 등록해야 하므로 "10일 이내"는 틀리다(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9조제2항).
ㄱ 중개행위에 사용할 인장은 업무개시 전에 등록관청에 등록해야 하고, ㄴ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의 인장등록은 「상업등기규칙」에 따른 인감증명서의 제출로 갈음하며, ㄷ 분사무소에서 사용할 인장은 「상업등기규칙」에 따라 법인의 대표자가 보증하는 인장을 등록할 수 있으므로 모두 옳다.

문제 11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가 설치된 사무소의 간판을 지체 없이 철거해야 하는 경우로 명시된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등록관청에 폐업신고를 한 경우

ㄴ. 등록관청에 6개월을 초과하는 휴업신고를 한 경우

ㄷ.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 취소처분을 받은 경우

ㄹ. 등록관청에 중개사무소의 이전사실을 신고한 경우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ㄹ
4ㄱ,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 제21조의2는 간판을 지체 없이 철거해야 하는 경우로 중개사무소의 이전사실 신고, 폐업사실 신고,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취소처분의 세 가지만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ㄱ 폐업신고, ㄷ 개설등록 취소처분, ㄹ 이전사실 신고가 이에 해당하고, ㄴ 6개월을 초과하는 휴업신고는 철거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문제 12
공인중개사법령상 휴업 또는 폐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업자가 휴업한 중개업을 재개하고자 하는 때에는 휴업한 중개업의 재개 후 1주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2중개업자가 1월을 초과하는 휴업을 하는 때에는 등록관청에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3중개업자가 휴업을 하는 경우, 질병으로 인한 요양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3월을 초과할 수 없다.
4휴업기간 중에 있는 중개업자는 다른 중개업자의 소속 공인중개사가 될 수 있다.
5재등록 중개업자에 대하여 폐업신고 전의 업무정지처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사유로 업무정지처분을 함에 있어서는 폐업기간과 폐업사유 등을 고려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등록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해 폐업신고 전의 업무정지처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사유로 행정처분을 할 때에는 폐업기간과 폐업사유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고 규정하므로 ⑤ '재등록 중개업자에 대하여… 고려해야 한다'가 옳다.
① 휴업한 중개업을 재개하려는 때에는 재개 전에 미리 신고해야 하므로 틀리다.
② 신고 대상은 1월이 아니라 3월을 초과하는 휴업이다.
③ 휴업기간의 상한은 3월이 아니라 6월이다(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예외 인정).
④ 휴업기간 중인 중개업자는 다른 개업공인중개사의 소속공인중개사가 될 수 없다.

문제 13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중개업자는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때, 중개의뢰인이 당해 중개대상물에 관한 정보의 비공개를 요청한 경우에는 부동산거래정보망과 일간신문에 이를 공개해서는 아니 된다.
2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중개업자는 부동산거래정보망에 중개대상물의 정보를 공개할 경우, 권리자의 주소ㆍ성명을 공개해야 한다.
3당사자 간에 다른 약정이 없는 한 전속중개계약의 유효 기간은 3월로 한다.
4중개의뢰인은 중개업자에게 거래예정가격을 기재한 일반중개계약서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다.
5중개업자는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때에는 당해 계약서를 3년간 보존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개업공인중개사가 부동산거래정보망에 중개대상물 정보를 공개할 때에는 권리자의 주소·성명 등 인적사항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인적사항을 공개해야 한다고 한 ②가 틀렸다.
①의 비공개 요청 시 미공개 의무, ③의 유효기간 3월, ④의 일반중개계약서 작성 요청 가능, ⑤의 전속중개계약서 3년간 보존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문제 14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의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업자는 중개가 완성되어 거래계약서를 작성하는 때, 확인ㆍ설명사항을 서면으로 작성하여 거래당사자에게 교부하고 확인ㆍ설명서 사본을 5년간 보존해야 한다.
2중개업자는 중개대상물의 상태에 관한 자료요구에 매도 의뢰인이 불응한 경우, 그 사실을 매수의뢰인에게 설명하고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 기재해야 한다.
3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는 중개업자가 서명 또는 날인하되, 당해 중개행위를 한 소속공인중개사가 있는 경우에는 소속공인중개사가 함께 서명 또는 날인해야 한다.
4공동중개의 경우,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는 참여한 중개업자(소속공인중개사 포함) 중 1인이 서명ㆍ날인하면 된다.
5중개가 완성된 후 중개업자가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를 작성하여 교부하지 아니한 것만으로도 중개사무소 개설 등록 취소사유에 해당한다.
정답 및 해설

매도의뢰인 등이 중개대상물의 상태에 관한 자료요구에 불응한 경우, 개업공인중개사는 그 사실을 매수의뢰인에게 설명하고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에 기재해야 하므로 ②가 옳다.
①의 확인·설명서 사본 보존기간은 5년이 아니라 3년이며, ③은 '또는'이 아니라 서명 및 날인을 함께 해야 하고, ④의 공동중개 시에는 참여한 개업공인중개사 모두가 서명·날인해야 하며, ⑤의 확인·설명서 미교부만으로는 등록취소 사유가 아니라는 점에서 각각 틀리다.

문제 15
공인중개사법령상 비주거용 건축물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작성 시 중개업자의 세부확인사항이 아닌 것은?
1벽면의 균열 유무
2승강기의 유무
3주차장의 유무
4비상벨의 유무
5가스(취사용)의 공급방식
정답 및 해설

비주거용 건축물 확인·설명서의 세부확인사항은 벽면의 균열·누수, 승강기, 비상벨 등 소방시설, 가스(취사용) 공급방식 등 내부·외부 시설물의 상태에 관한 항목이고, 주차장의 유무는 입지조건에 속하는 기본확인사항이므로 세부확인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16
공인중개사법령상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부동산거래의 신고를 하려는 중개업자는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에 서명 또는 날인을 하여 거래대상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신고관청에 제출해야 한다.
2중개업자가 공동으로 중개하는 경우, 부동산거래신고는 공동으로 중개한 중개업자 중 어느 1인의 명의로 해도 된다.
3중개대상물의 범위에 속하는 물건의 매매계약을 체결한 때에는 모두 부동산거래신고를 해야 한다.
4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의 방문 제출은 당해 거래계약을 중개한 중개업자의 위임을 받은 소속공인중개사가 대행 할 수 없다.
5외국인이 대한민국 안의 토지를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 하였을 때, 부동산거래신고를 한 경우에도「외국인토지법」에 따른 토지취득신고를 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거래신고를 하려는 개업공인중개사는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에 서명 또는 날인하여 거래대상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신고관청에 제출해야 하므로 ①이 옳다.
② 공동중개 시에는 공동으로 중개한 개업공인중개사 모두가 서명 또는 날인하여 제출해야 하고, ③ 매매계약이라도 신고대상이 아닌 물건이 있어 모두 신고대상은 아니며, ④ 소속공인중개사가 위임을 받으면 방문 제출을 대행할 수 있고, ⑤ 부동산거래신고를 한 경우 외국인토지법상 별도의 토지취득신고는 면제되므로 각각 틀리다.

문제 17
공인중개사법령상 손해배상책임의 보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업자의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기 위한 보증보험 또는 공제 가입, 공탁은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신청을 할때 해야 한다.
2다른 법률의 규정에 따라 중개업을 할 수 있는 법인이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경우 업무보증설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3공제에 가입한 중개업자로서 보증기간이 만료되어 다시 보증을 설정하고자 하는 자는 그 보증기간 만료 후 15일 이내에 다시 보증을 설정해야 한다.
4중개업자가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업무를 개시한 경우 등록관청은 개설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5보증보험금으로 손해배상을 한 경우 중개업자는 30일 이내에 보증보험에 다시 가입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보증보험·공제 가입 또는 공탁)를 하지 아니하고 업무를 개시한 개업공인중개사는 등록관청이 개설등록을 취소할 수 있는 임의적 등록취소 사유에 해당하므로 ④가 옳다.
① 보증설정은 등록신청 시가 아니라 업무를 개시하기 전에 해야 하고, ② 다른 법률에 따라 중개업을 겸영하는 법인도 업무보증설정 의무가 있으며, ③ 보증기간이 만료되는 경우에는 만료 전에 다시 보증을 설정해야 하고, ⑤ 보증보험금으로 손해배상을 한 경우 30일이 아니라 15일 이내에 다시 보증을 설정해야 하므로 각각 틀리다.

문제 18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의 금지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토지 또는 건축물의 매매를 업으로 하는 행위
2중개의뢰인이 부동산을 단기 전매하여 세금을 포탈하려는 것을 알고도 중개업자가 이에 동조하여 그 전매를 중개한 행위
3공인중개사가 매도의뢰인과 서로 짜고 매도의뢰가격을 숨긴 채 이에 비하여 무척 높은 가격으로 매수의뢰인에게 부동산을 매도하고 그 차액을 취득한 행위
4중개업자가 소유자로부터 거래에 관한 대리권을 수여받은 대리인과 직접 거래한 행위
5매도인으로부터 매도중개의뢰를 받은 중개업자 乙의 중개로 X부동산을 매수한 중개업자 甲이, 매수중개의뢰를 받은 다른 중개업자 丙의 중개로 X부동산을 매도한 행위
정답 및 해설

매도중개를 의뢰받은 개업공인중개사 乙의 중개로 甲이 X부동산을 매수하고, 별도로 매수중개를 의뢰한 다른 개업공인중개사 丙의 중개를 통해 甲이 X부동산을 매도한 것은 각각 독립된 정상적인 중개계약에 따른 거래일 뿐 직접거래·쌍방대리 등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금지행위가 아니다.
①의 매매업, ②의 투기 조장(탈세 동조 중개), ③의 가격을 속여 차액을 취득하는 행위, ④의 대리권을 수여받은 대리인과의 직접거래는 판례상 모두 금지행위에 해당한다.

문제 19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등의 교육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실무교육과 연수교육은 시ㆍ도지사가 실시한다.
2실무교육의 교육시간은 28시간 이상 32시간 이하이다.
3실무교육을 실시하려는 경우 교육실시기관은 교육일 7일전까지 교육의 일시ㆍ장소ㆍ내용 등을 대상자에게 통지해야 한다.
4실무교육을 받은 중개업자 및 소속공인중개사는 실무교육을 받은 후 2년마다 12시간 이상 16시간 이하의 연수 교육을 받아야 한다.
5중개보조원이 고용관계 종료 신고된 후, 1년 이내에 다시 고용신고 될 경우에는 직무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실무교육을 실시하려는 시·도지사는 교육일 10일 전까지 교육의 일시·장소·내용 등을 대상자에게 통지해야 하므로, 7일 전까지라고 한 ③이 틀렸다.
①의 실시주체(시·도지사), ②의 28~32시간인 실무교육시간, ④의 2년마다 12~16시간인 연수교육, ⑤의 고용관계 종료 후 1년 이내 재고용 시 직무교육 면제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문제 20
공인중개사법령상 공인중개사의 자격취소와 자격정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자격취소 또는 자격정지처분을 할 수 있는 자는 자격증을 교부한 시ㆍ도지사이다.
2자격취소처분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자격정지처분은 소속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3자격정지처분을 받고 그 자격정지기간 중에 중개업무를 행한 경우는 자격취소사유에 해당한다.
4공인중개사에 대하여 자격취소와 자격정지를 명할 수 있는 자는 자격취소 또는 자격정지 처분을 한 때에 5일이내에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한다.
5자격정지사유에는 행정형벌이 병과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정답 및 해설

시·도지사가 자격취소처분을 한 때에는 5일 이내에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하고 자격증을 반납받아야 하지만, 자격정지처분은 이러한 보고의무의 대상이 아니므로, 자격취소 또는 자격정지 모두 5일 이내 보고해야 한다고 한 ④가 틀렸다.
①의 처분권자(자격증을 교부한 시·도지사), ②의 대상 구분(자격취소=공인중개사, 자격정지=소속공인중개사), ③의 자격정지기간 중 업무수행 시 자격취소 사유, ⑤의 자격정지사유 중 행정형벌 병과 가능성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문제 21
공인중개사법령상 공인중개사협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협회는 재무건전성기준이 되는 지급여력비율을 100분의 1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2협회의 창립총회는 서울특별시에서는 300인 이상의 회원의 참여를 요한다.
3협회는 시ㆍ도에 지부를 반드시 두어야 하나, 군ㆍ구에 지회를 반드시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4협회는 총회의 의결내용을 15일 내에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한다.
5협회의 설립은 공인중개사법령의 규정을 제외하고「민법」의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므로 설립허가주의를 취한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협회는 공제사업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급여력비율을 100분의 1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재무건전성기준이 공인중개사법령에 규정되어 있다.
협회의 창립총회는 서울특별시에서는 100인 이상(광역시·도·특별자치도는 각 20인 이상 등)의 회원 출석을 요하므로 ② 300인 이상은 틀리고, 지부·지회 설치는 모두 임의규정(둘 수 있다)이므로 ③도 틀리다.
또한 총회 의결내용은 지체 없이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하므로 ④의 15일 기한은 근거가 없고, 협회 설립은 국토교통부장관의 설립인가를 받아야 하므로(인가주의) ⑤의 설립허가주의 서술도 옳지 않다.

문제 22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사유가 아닌 것은?
1중개업자인 법인이 해산한 경우
2거짓된 방법으로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한 경우
3이중으로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한 경우
4중개업자가 다른 중개업자의 중개보조원이 된 경우
5중개업자가 천막 등 이동이 용이한 임시중개시설물을 설치한 경우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의 절대적(필요적) 취소사유에는 법인의 해산·거짓 등록·이중등록·이중소속(다른 개업공인중개사의 소속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이 된 경우) 등이 명시되어 있으나, 천막 등 이동이 용이한 임시중개시설물의 설치는 이에 해당하지 않고 등록취소 또는 업무정지를 선택적으로 부과할 수 있는 상대적(임의적) 등록취소 사유에 해당한다.

문제 23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에 대한 업무정지처분을 할 수 없는 경우는?
1중개업자가 등록하지 아니한 인장을 사용한 경우
2중개업자가 최근 1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에 의하여 1회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다시 과태료 처분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경우
3중개업자가 부동산거래정보망에 중개대상물에 관한 정보를 거짓으로 공개한 경우
4법인인 중개업자가 최근 1년 이내에 겸업금지 규정을 1회 위반한 경우
5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사본의 보존기간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업무정지처분 사유 중 과태료 처분과 관련된 것은 최근 1년 이내에 2회 이상 업무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고 다시 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경우이다.
② 처럼 단순히 1회의 과태료 처분을 받은 후 다시 위반한 경우는 이 가중요건(2회 이상)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업무정지처분의 사유가 되지 않는다.

문제 24
공인중개사법령상 공인중개사협회의 공제사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협회의 공제규정을 제정ㆍ변경하고자 하는 때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ㄴ. 위촉받아 보궐위원이 된 운영위원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ㄷ. 운영위원회의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심의사항을 의결한다.

ㄹ. 협회와 중개업자간에 체결된 공제계약이 유효하게 성립하려면 공제계약 당시에 공제사고의 발생 여부가 확정되어 있지 않은 것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ㄹ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ㄷ 공제사업 운영위원회의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심의사항을 의결하므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ㄱ 협회가 공제규정을 제정·변경하려면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ㄴ 보궐위원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이며, ㄹ 공제계약은 보험과 같은 성질을 가지므로 계약 당시 공제사고 발생 여부가 확정되어 있지 않은 것을 대상으로 해야 유효하게 성립한다는 것이 판례이므로 모두 옳다.

문제 25
공인중개사법령상 甲과 乙이 받을 수 있는 포상금의 최대 금액은?

○ 甲은 개설등록을 하지 아니하고 중개업을한 A를 고발하여 A는 기소유예의 처분을 받았다.

○ 거짓의 부정한 방법으로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한 B에 대해 甲이 먼저 신고하고, 뒤이어 乙이 신고하였는데, 검사가 B를 공소제기하였다.

○ 甲과 乙은 포상금배분에 관한 합의 없이 공동으로 공인중개사자격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한 C를 신고하였는데, 검사가 공소제기하였지만, C는 무죄판결을 받았다.

○ 乙은 중개사무소등록증을 대여받은 D와 E를 신고하였는데, 검사는 D를 무혐의처분, E를 공소제기하였으나 무죄판결을 받았다.

○ A, B, C, D, E는 甲 또는 乙의 위 신고ㆍ고발 전에 행정기관에 의해 발각되지 않았다.

1甲: 75만원, 乙: 25만원
2甲: 75만원, 乙: 50만원
3甲: 100만원, 乙: 50만원
4甲: 125만원, 乙: 75만원
5甲: 125만원, 乙: 100만원
정답 및 해설

포상금은 1건당 50만원이고, 행정기관에 발각되기 전에 신고·고발하여 검사가 공소제기 또는 기소유예 결정을 한 경우에 지급한다. 2건 이상의 신고·고발이 접수되면 최초 신고자에게만 지급하고,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신고한 경우 배분 합의가 없으면 균등 배분한다.
甲: A(기소유예) 50만원 + B(최초 신고, 공소제기) 50만원 + C(乙과 공동신고, 공소제기되었으므로 무죄판결이어도 지급) 25만원 = 125만원.
乙: B는 최초 신고자가 아니어서 0원, C 공동신고분 25만원 + E(공소제기) 50만원 = 75만원이다. D는 무혐의처분이라 지급대상이 아니다.

문제 26
공인중개사법령상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인중개사협회의 공제사업 운영에 대하여 개선조치로서 명할 수 있는 것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자산예탁기관의 변경
2자산의 장부가격의 변경
3업무집행방법의 변경
4공제사업의 양도
5불건전한 자산에 대한 적립금의 보유
정답 및 해설

국토교통부장관은 협회의 공제사업 운영이 적정하지 아니하거나 자산상황이 불량한 경우 개선조치로서 업무집행방법의 변경, 자산예탁기관의 변경, 자산의 장부가격의 변경, 불건전한 자산에 대한 적립금의 보유, 가치가 없다고 인정되는 자산의 손실 처리 등을 명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그러나 공제사업의 양도는 이러한 개선조치 항목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문제 27
공인중개사법령상 관련 행정청에 수수료를 납부하여야 하는 사유로 명시되어 있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 신청

ㄴ. 분사무소 설치신고

ㄷ. 중개사무소의 휴업 신청

ㄹ. 공인중개사자격증의 재교부 신청

1ㄴ, ㄷ
2ㄱ, ㄴ, ㄹ
3ㄱ, ㄷ, ㄹ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 제47조제1항은 수수료 납부 사유로 공인중개사자격시험 응시, 자격증 재교부 신청,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신청, 등록증 재교부 신청, 분사무소 설치신고, 분사무소설치신고확인서 재교부 신청의 여섯 가지를 명시한다.
따라서 ㄱ 개설등록 신청, ㄴ 분사무소 설치신고, ㄹ 자격증 재교부 신청이 해당하고, ㄷ 휴업 신고는 수수료 납부 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문제 28
공인중개사법령상 벌칙의 법정형이 같은 것끼리 모두 묶은 것은?

ㄱ. 이중으로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한 중개업자

ㄴ. 중개의뢰인과 직접 거래를 한 중개업자

ㄷ. 이동이 용이한 임시 중개시설물을 설치한 중개업자

ㄹ. 2 이상의 중개사무소에 소속된 공인중개사

ㅁ.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하지 아니하고 중개업을 한 자

1ㄱ, ㄴ
2ㄱ, ㄷ, ㄹ
3ㄱ, ㄹ, ㅁ
4ㄴ, ㄷ, ㅁ
5ㄷ, ㄹ, ㅁ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은 ㄴ 중개의뢰인과 직접 거래(금지행위)와 ㅁ 무등록 중개업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한다.
반면 ㄱ 이중등록, ㄹ 이중소속(둘 이상의 중개사무소에 소속), ㄷ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는 모두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므로, 법정형이 같은 것끼리 묶인 것은 ② ㄱ, ㄷ, ㄹ이다.

문제 29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작성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권리관계의 ‘등기부기재사항’은 중개업자 기본 확인사항으로, ‘실제권리관계 또는 공시되지 않은 물건의 권리 사항’은 중개업자 세부 확인사항으로 구분하여 기재한다.
2‘건폐율 상한 및 용적률 상한’은 중개업자 기본 확인사항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의 내용을 확인하여 적는다.
3‘거래예정금액’은 중개업자 세부 확인사항으로 중개가 완성된 때의 거래금액을 기재한다.
4‘취득시 부담할 조세의 종류 및 세율’은 중개대상물 유형별 모든 서식에 공통적으로 기재할 사항으로 임대차의 경우에도 기재해야 한다.
5중개수수료는 법령으로 정한 요율 한도에서 중개의뢰인과 중개업자가 협의하여 결정하며, 중개수수료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것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작성 시 권리관계 중 '등기부 기재사항'은 개업공인중개사 기본 확인사항으로, '실제권리관계 또는 공시되지 않은 물건의 권리 사항'은 세부 확인사항으로 구분하여 기재한다.
건폐율·용적률 상한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가 아니라 해당 시·군의 조례를 확인하여 적어야 하므로 ②는 틀리고, 거래예정금액은 세부 확인사항이 아니라 기본 확인사항이므로 ③도 틀리다.
취득시 부담할 조세는 임대차의 경우에는 기재하지 않으며, 중개수수료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지 않고 별도이므로 ④, ⑤도 옳지 않다.

문제 30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의 거래계약서 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교부일자는 거래계약서에 기재해야 할 사항이 아니다.
2당해 중개행위를 한 소속공인중개사도 거래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중개업자만 서명 및 날인하면 된다.
3거래계약서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는 표준 서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4법인의 분사무소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 그 분사무소에서 작성하는 거래계약서에 분사무소의 책임자가 서명 및 날인해야 한다.
5중개업자가 거래계약서에 거래내용을 거짓으로 기재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답 및 해설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의 분사무소가 거래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에는 그 분사무소의 책임자가 서명 및 날인해야 한다.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교부일자는 거래계약서의 필수 기재사항에 해당하므로 ①은 틀리고, 소속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를 작성한 경우에도 해당 개업공인중개사와 함께 서명 및 날인해야 하므로 ②도 틀리다.
또한 거래계약서는 확인·설명서와 달리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한 법정 표준서식이 없으므로 ③도 옳지 않고, 거래계약서에 거래내용을 거짓 기재한 경우는 형사처벌(징역·벌금)이 아니라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의 대상이므로 ⑤도 옳지 않다.

문제 31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의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 작성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거래당사자가 다수인 경우 매수인 또는 매도인의 주소란에 각자의 거래지분 비율을 표시한다.
2거래대상 부동산의 종류가 건축물인 경우에는「건축법 시행령」에 따른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를 적는다.
3거래대상 면적에는 실제 거래면적을 계산하여 적되, 집합건축물의 경우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을 합산하여 기재한다.
4거래대상 거래금액란에는 둘 이상의 부동산을 함께 거래하는 경우 각각의 부동산별 거래금액을 적는다.
5중개업자의 인적 사항 및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에 관한 사항을 기재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서 작성요령상 거래대상 면적란은 실제 거래면적을 계산하여 적되, 집합건축물의 경우에는 전용면적만을 적도록 되어 있다.
③ '집합건축물의 경우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을 합산하여 기재한다'는 이와 달리 공용면적까지 합산한다고 서술하므로 틀린 지문이다.
거래지분 비율 표시(①), 건축법 시행령상 용도별 건축물 종류 기재(②), 부동산별 거래금액 개별 기재(④), 중개업자 인적사항 및 등록사항 기재(⑤)는 모두 신고서 작성요령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문제 32
중개업자가 X시에 소재하는 주택의 면적이 3분의 1인 건축물에 대하여 매매와 임대차계약을 동시에 중개하였다. 중개업자가 甲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중개 수수료의 최고한도액은?

〈계약 조건〉

1. 계약당사자: 甲(매도인, 임차인)과 乙(매수인, 임대인)

2. 매매계약: 1) 매매대금: 1억원, 2) 매매계약에 대하여 합의된 중개수수료: 100만원

3. 임대차계약: 1) 임대보증금: 3천만원, 2) 월차임 : 30만원, 3) 임대기간: 2년

〈X시 중개수수료 조례 기준〉

1. 매매대금 5천만원 이상 2억원 미만: 상한요율 0.5%(한도액 80만원)

2. 보증금액 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상한요율 0.4%(한도액 30만원)

150만원
274만원
390만원
4100만원
5124만원
정답 및 해설

건축물 중 주택의 면적이 2분의 1 미만이면 주택 외의 중개대상물로 보아 거래금액의 1천분의 9(0.9%) 이내에서 협의로 중개보수를 정하며, 이 상한을 초과해 받을 수 없다. 또한 동일한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동일 당사자간에 매매를 포함한 둘 이상의 거래가 동일 기회에 이루어지면 매매계약의 거래금액만 적용한다.
이 사안은 주택 면적이 3분의 1이고 甲·乙 사이에 매매와 임대차가 동시에 중개되었으므로 매매대금 1억원만 기준이 되어 1억원×0.009=90만원1\text{억원} \times 0.009 = 90\text{만원}이 한도이다.
합의금액이 100만원이더라도 법정 상한을 넘을 수 없으므로 甲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최고한도액은 ③ 90만원이다.

문제 33
「공인중개사의 매수신청대리인 등록 등에 관한 규칙」의 내용으로 틀린 것은?
1공인중개사는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하지 않으면 매수신청대리인 등록을 할 수 없다.
2중개업자가 매수신청대리를 위임받은 경우 당해 매수신청대리 대상물의 경제적 가치에 대하여는 위임인에게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3중개업자는 매수신청대리에 관한 수수료표와 수수료에 대하여 위임인에게 위임계약 전에 설명해야 한다.
4중개업자는 매수신청대리행위를 함에 있어서 매각장소 또는 집행법원에 직접 출석해야 한다.
5중개업자가 매수신청대리 업무정지처분을 받은 때에는 업무정지사실을 당해 중개사사무소의 출입문에 표시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매수신청대리인으로 등록한 개업공인중개사는 위임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매수신청대리 대상물의 권리관계, 경제적 가치, 소유 및 권리취득에 따르는 부담 등을 위임인에게 설명하여야 한다.
② '경제적 가치에 대하여는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러한 설명의무에 반하므로 틀린 지문이다.
매수신청대리인 등록의 전제로서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이 필요하다는 점(①), 수수료표·수수료에 대한 위임계약 전 설명의무(③), 매각장소·집행법원 직접 출석의무(④), 업무정지처분 시 중개사무소 출입문 표시의무(⑤)는 모두 규칙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문제 34
중개업자가 법원의 부동산경매에 관하여 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기일입찰에서 매수신청의 보증금액은 매수신고가격의 10분의 1로 한다.
2차순위매수신고는 그 신고액이 최고가매수신고액에서 그 보증액을 뺀 금액을 넘는 때에만 할 수 있다.
3매수인은 매각대금을 다 낸 때에 매각의 목적인 권리를 취득한다.
4가압류채권에 대항할 수 있는 전세권은 그 전세권자가 배당요구를 하면 매각으로 소멸된다.
5재매각절차에서 전(前)의 매수인은 매수신청을 할 수 없으며, 매수신청의 보증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지 못한다.
정답 및 해설

「민사집행법」·「민사집행규칙」상 기일입찰에서 매수신청보증금액은 법원이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로 한다.
① '매수신고가격의 10분의 1'은 기준을 최저매각가격이 아닌 매수신고가격으로 잘못 서술하였으므로 틀린 지문이다.
차순위매수신고의 요건(②), 매각대금 완납 시 소유권 취득(③), 대항력 있는 전세권이라도 전세권자가 배당요구를 하면 매각으로 소멸하는 점(④), 재매각절차에서 전(前) 매수인의 매수신청 제한 및 보증금 반환 요구 불가(⑤)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35
중개업자가 중개의뢰인에게 중개대상물에 관한 법률관계를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건물 없는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저당권설정자가 건물을 신축하고 저당권의 실행으로 인하여 그 토지와 지상건물이 소유자를 달리하게 된 경우에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
2대지와 건물이 동일소유자에게 속한 경우, 건물에 전세권을 설정한 때에는 그 대지소유권의 특별승계인은 전세권설정자에 대하여 지상권을 설정한 것으로 본다.
3지상권자가 약정된 지료를 2년 이상 지급하지 않은 경우, 지상권설정자는 지상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
4지상권자가 지상물의 소유자인 경우, 지상권자는 지상권을 유보한 채 지상물 소유권만을 양도할 수 있다.
5지상권의 존속기간은 당사자가 설정행위에서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나, 다만 최단기간의 제한이 있다.
정답 및 해설

법정지상권(민법 제366조)이 성립하려면 저당권 설정 당시 이미 토지 위에 건물이 존재해야 하는데, 판례는 나대지(건물 없는 토지)에 저당권을 설정한 후 저당권설정자가 건물을 신축한 경우에는 저당권 실행으로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달라지더라도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본다.
①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성립한다고 서술하므로 틀린 지문이다.
대지·건물 동일소유자의 전세권 설정 시 지상권 의제(②), 지료 2년 이상 연체 시 지상권 소멸청구(③), 지상권 유보한 채 지상물 소유권만 양도 가능(④), 지상권 존속기간의 최단기 제한(⑤)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36
중개업자가 토지를 중개하면서 분묘기지권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장래의 묘소(가묘)는 분묘에 해당하지 않는다.

ㄴ. 분묘의 특성상, 타인의 승낙 없이 분묘를 설치한 경우에도 즉시 분묘기지권을 취득한다.

ㄷ. 평장되어 있어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외형을 갖추고 있지 아니한 경우, 분묘기지권이 인정되지 아니한다.

ㄹ. 분묘기지권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는 분묘의 기지 자체에 한정된다.

1ㄱ, ㄷ
2ㄴ, ㄹ
3ㄷ, ㄹ
4ㄱ, ㄴ, ㄷ
5ㄱ, ㄴ, ㄹ
정답 및 해설

ㄴ 타인 토지에 승낙 없이 분묘를 설치한 경우에는 20년간 평온·공연하게 점유해야 시효로 분묘기지권을 취득하므로 설치 즉시 취득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ㄹ 분묘기지권의 효력은 분묘의 기지 자체에 한정되지 않고 분묘의 수호와 제사에 필요한 주위의 공지에까지 미친다는 것이 판례이므로 역시 틀리다.
ㄱ 시신이 안장되지 않은 가묘는 분묘가 아니고, ㄷ 평장되어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외형을 갖추지 못한 경우에는 분묘기지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문제 37
공인중개사가 중개행위를 하면서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령에 대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위법한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수탁자명의로 등기한 명의신탁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무효인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수탁자명의로 등기한 명의신탁자에게 해당 부동산 가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확정금액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3위법한 명의신탁의 신탁자라도 이미 실명등기를 하였을 경우에는 과징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4명의신탁을 이유로 과징금을 부과받은 자에게 과징금 부과일부터 부동산평가액의 100분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년 이행강제금으로 부과한다.
5종교단체의 명의로 그 산하조직이 보유한 부동산에 관한 물권을 등기한 경우, 그 등기는 언제나 무효이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7조는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한 명의신탁자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①은 옳은 설명이다.
실명등기를 하였다는 사정만으로 이미 발생한 위반에 대한 과징금 부과가 당연히 면제되는 것은 아니고(③), 종중·배우자·종교단체 명의의 등기는 조세포탈 등의 목적이 없으면 예외적으로 유효할 수 있어(⑤) 나머지 지문은 틀린 설명이다.

문제 38
중개업자가 중개의뢰인에게 임대차의 존속기간 등과 관련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민법」상 임대차의 최단존속기간에 관한 규정은 없다.
2「민법」상 임대차계약의 갱신 횟수를 제한하는 규정은 없다.
3「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기간이 끝난 경우에도 임차인이 보증금을 반환받을 때까지 임대차관계가 존속되는 것으로 본다.
4「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의 최단존속기간은 2년이나, 임차인은 2년 미만으로 정한 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다.
5「민법」상 존속기간의 약정이 없는 토지임대차에서 임차인이 계약해지의 통고를 하면, 임대인이 해지통고를 받은 날부터 6월이 경과해야 해지의 효력이 발생한다.
정답 및 해설

「민법」 제635조에 따르면 존속기간의 약정이 없는 토지임대차에서 임차인이 해지통고를 한 경우에는 임대인이 통고를 받은 날부터 1월이 경과하면 해지의 효력이 생기고, 6월의 기간은 임대인이 해지통고를 한 경우에 적용된다.
⑤ 지문은 임차인의 통고임에도 6월을 요구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민법상 임대차 최단존속기간 규정이 없다는 점(①), 갱신 횟수 제한 규정이 없다는 점(②),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보증금 반환 시까지 임대차관계 존속이 의제되는 점(③), 최단존속기간 2년이나 임차인만 그 미만 기간의 유효를 주장할 수 있는 점(④)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39
주택임대차계약에 대하여 중개업자가 중개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를 받고 주민등록을 마친 날과 제3자의 저당권설정 등기일이 같은 날이면 임차인은 저당권의 실행으로 그 주택을 취득한 매수인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ㄴ. 임차인이 임차권등기를 통하여 대항력을 가지는 경우, 임차주택의 양수인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것으로 본다.

ㄷ.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은 주택가액(대지가액 포함)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까지만 인정된다.

ㄹ. 주택임대차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 임대인은 언제든지 임차인에게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다.

1ㄱ, ㄴ
2ㄴ, ㄹ
3ㄷ, ㄹ
4ㄱ, ㄴ, ㄷ
5ㄱ, ㄷ, ㄹ
정답 및 해설

ㄷ 소액임차인이 최우선변제를 받을 보증금 중 일정액의 범위는 주택가액(대지가액 포함)의 2분의 1을 넘지 못하므로 "3분의 1"은 틀리다.
ㄹ 묵시적 갱신의 경우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는 자는 임차인뿐이고 임대인은 해지를 통지할 수 없으므로 틀리다(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2제1항).
ㄱ 인도·주민등록을 마친 날과 저당권설정등기일이 같은 날이면 대항력은 그 다음 날 오전 0시에 발생해 같은 날 효력이 생긴 저당권보다 후순위가 되므로 경매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없고, ㄴ 대항력을 갖춘 임차주택의 양수인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것으로 보므로 옳다.

문제 40
중개업자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상가건물의 임대차를 중개하면서 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상가건물의 임대차를 등기한 때에는 그 다음날부터 제3자에 대하여 효력이 생긴다.
2임차인은 대항력과 확정일자를 갖춘 경우, 경매에 의해 매각된 임차건물을 양수인에게 인도하지 않더라도 배당에서 보증금을 수령할 수 있다.
3임대차 기간을 6월로 정한 경우, 임차인은 그 유효함을 주장할 수 없다.
4임대차가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 그 존속기간은 임대인이 그 사실을 안 때로부터 1년으로 본다.
5임대인의 동의를 받고 전대차계약을 체결한 전차인은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기간 이내에 임차인을 대위하여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3조 제2항은 임대인의 동의를 받고 전대차계약을 체결한 전차인이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기간 이내에 임차인을 대위하여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정하므로 ⑤는 옳은 설명이다.
① 임대차를 등기한 때에는 「민법」 제621조 제2항에 따라 그때부터 제3자에 대하여 효력이 생기므로 '그 다음날부터'는 틀리다(인도와 사업자등록 신청의 다음 날부터 대항력이 생기는 것은 등기 없이 대항력을 취득하는 경우이다).
② 임차인은 임차건물을 양수인에게 인도하지 아니하면 보증금을 받을 수 없고, ③ 기간을 1년 미만으로 정한 경우 임차인은 그 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으며, ④ 묵시적 갱신 시 존속기간은 임대인이 안 때가 아니라 1년으로 보므로 모두 틀린 설명이다.

문제 41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토지소유자가 지적소관청에 신청할 수 있는 토지의 이동 종목이 아닌 것은?
1신규등록
2분할
3지목변경
4등록전환
5소유자변경
정답 및 해설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의 표시사항(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을 새로 정하거나 변경·말소하는 것을 토지의 이동이라 하며, 신규등록·등록전환·분할·지목변경 등이 이에 해당하여 토지소유자가 지적소관청에 신청할 수 있다.
반면 소유자의 변경은 토지의 표시에 관한 사항이 아니라 등기부 등에 따라 지적소관청이 직접 정리하는 사항이므로 토지소유자가 신청하는 토지의 이동 종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42
토지대장에 등록된 토지소유자의 변경사항은 등기관서에서 등기한 것을 증명하거나 제공한 자료에 따라 정리한다. 다음 중 등기관서에서 등기한 것을 증명하거나 제공한 자료가 아닌 것은?
1등기필증
2등기완료통지서
3등기사항증명서
4등기신청접수증
5등기전산정보자료
정답 및 해설

지적소관청은 토지대장에 등록된 소유자 변경사항을 등기필증·등기완료통지서·등기사항증명서 또는 등기관서에서 제공한 등기전산정보자료 중 등기한 것을 증명하거나 제공한 자료에 따라 정리한다.
등기신청접수증은 등기가 완료되었음을 증명하는 자료가 아니라 등기신청이 접수되었다는 사실만을 나타내므로 소유자 정리의 근거 자료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43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부동산종합공부의 등록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토지의 표시와 소유자에 관한 사항:「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적공부의 내용
2건축물의 표시와 소유자에 관한 사항(토지에 건축물이 있는 경우만 해당한다):「건축법」제38조에 따른 건축물대장의 내용
3토지의 이용 및 규제에 관한 사항:「토지이용규제 기본법」제10조에 따른 토지이용계획확인서의 내용
4부동산의 보상에 관한 사항:「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제68조에 따른 부동산의 보상 가격 내용
5부동산의 가격에 관한 사항:「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른 개별공시지가, 같은 법 제16조 및 제17조에 따른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 공시내용
정답 및 해설

부동산종합공부에는 토지의 표시·소유자(지적공부), 건축물의 표시·소유자(건축물대장), 토지의 이용 및 규제(토지이용계획확인서), 부동산의 가격(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공동주택가격), 부동산의 권리(등기사항증명서상 소유권·전세권·저당권 등)에 관한 사항이 등록된다.
이 등록사항에는 부동산의 보상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문제 44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적정리 등의 통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지적소관청이 시ㆍ도지사나 대도시 시장의 승인을 받아 지번부여지역의 일부에 대한 지번을 변경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한 경우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2토지의 표시에 관한 변경등기가 필요하지 아니한 지적 정리 등의 통지는 지적소관청이 지적공부에 등록한 날부터 10일 이내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하여야 한다.
3지적소관청은 지적공부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멸실되거나 훼손되어 이를 복구 등록한 경우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4토지의 표시에 관한 변경등기가 필요한 지적정리 등의 통지는 지적소관청이 그 등기완료의 통지서를 접수한 날부터 15일 이내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하여야 한다.
5지적소관청이 직권으로 조사ㆍ측량하여 결정한 지번ㆍ지목ㆍ면적ㆍ경계 또는 좌표를 지적공부에 등록한 경우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토지의 표시에 관한 변경등기가 필요하지 아니한 지적정리 등의 통지는 지적소관청이 지적공부에 등록한 날부터 7일 이내에 하여야 하므로, 이를 10일 이내라고 한 지문이 틀렸다.
변경등기가 필요한 경우의 통지기한(등기완료통지서를 접수한 날부터 15일 이내)이나 지번변경·복구등록·직권정리에 따른 통지의무를 규정한 나머지 지문은 모두 옳다.

문제 45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면적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면적은 토지대장 및 경계점좌표등록부의 등록사항이다.
2지적도의 축척이 600분의 1인 지역의 토지 면적은 제곱미터 이하 한 자리 단위로 한다.
3지적도의 축척이 1200분의 1인 지역의 1필지 면적이 1제곱미터 미만일 때에는 1제곱미터로 한다.
4임야도의 축척이 6000분의 1인 지역의 1필지 면적이 1제곱미터 미만일 때에는 1제곱미터로 한다.
5경계점좌표등록부에 등록하는 지역의 1필지 면적이 0.1제곱미터 미만일 때에는 0.1제곱미터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적공부 중 면적이 등록되는 것은 토지대장과 임야대장이며, 경계점좌표등록부에는 토지의 소재·지번·좌표·도면번호 등만 등록되고 면적은 등록사항이 아니다.
따라서 면적이 토지대장 및 경계점좌표등록부의 등록사항이라는 지문이 틀렸으며, 축척별 면적결정 기준(축척 600분의 1 지역은 제곱미터 이하 한 자리, 그 밖의 지역·임야도 지역은 1필지 면적이 1제곱미터 미만일 때 1제곱미터, 경계점좌표등록부 등록지역은 0.1제곱미터 미만일 때 0.1제곱미터)에 관한 나머지 지문은 옳다.

문제 46
지방지적위원회의 심의ㆍ의결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지적측량에 대한 적부심사(適否審査) 청구사항
2지적측량기술의 연구ㆍ개발 및 보급에 관한 사항
3지적 관련 정책 개발 및 업무 개선 등에 관한 사항
4지적기술자의 업무정지 처분 및 징계요구에 관한 사항
5지적분야 측량기술자의 양성에 관한 사항
정답 및 해설

지방지적위원회는 지적측량에 대한 적부심사(適否審査) 청구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지적측량기술의 연구·개발 및 보급, 지적 관련 정책 개발 및 업무 개선, 지적기술자의 업무정지 처분 및 징계요구, 지적분야 측량기술자의 양성에 관한 사항은 모두 중앙지적위원회의 심의·의결 사항이다.

문제 47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단, 지상 경계의 구획을 형성하는 구조물 등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는 제외함)

ㄱ. 연접되는 토지 간에 높낮이 차이가 없는 경우 : 그 구조물 등의 바깥쪽 면

ㄴ. 연접되는 토지 간에 높낮이 차이가 있는 경우 : 그 구조물 등의 상단부

ㄷ. 도로ㆍ구거 등의 토지에 절토(切土)된 부분이 있는 경우 : 그 경사면의 하단부

ㄹ. 토지가 해면 또는 수면에 접하는 경우 :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

ㅁ. 공유수면매립지의 토지 중 제방 등을 토지에 편입하여 등록하는 경우: 바깥쪽 어깨부분

1ㄱ, ㄴ
2ㄱ, ㅁ
3ㄴ, ㄷ
4ㄷ, ㄹ
5ㄹ, ㅁ
정답 및 해설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은 시행령에서 ①연접 토지 간 높낮이 차이가 없으면 구조물 등의 중앙, ②높낮이 차이가 있으면 구조물 등의 하단부, ③도로·구거 등에 절토된 부분이 있으면 그 경사면의 상단부, ④토지가 해면 또는 수면에 접하면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 ⑤공유수면매립지에서 제방 등을 편입하여 등록하면 바깥쪽 어깨부분으로 정해져 있다.
따라서 ㄹ과 ㅁ만 옳고, ㄱ은 "바깥쪽 면"이 아니라 중앙, ㄴ은 "상단부"가 아니라 하단부, ㄷ은 "하단부"가 아니라 상단부여서 틀리다.

문제 48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목의 구분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물을 상시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닥나무ㆍ묘목ㆍ관상수 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는 “전”으로 한다.
2온수ㆍ약수ㆍ석유류 등을 일정한 장소로 운송하는 송수관ㆍ송유관 및 저장시설의 부지는 “광천지”로 한다.
3아파트ㆍ공장 등 단일 용도의 일정한 단지 안에 설치된 통로 등은 “도로”로 한다.
4「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묘지공원으로 결정ㆍ고시된 토지는 “공원”으로 한다.
5자연의 유수(流水)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규모 수로부지는 “하천”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지목 중 “전”은 물을 상시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곡물·원예작물·약초·뽕나무·닥나무·묘목·관상수 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를 말한다.
온수·약수 등을 일정한 장소로 운송하는 송수관·송유관 및 저장시설의 부지는 광천지에서 제외되고, 아파트·공장 등 단일 용도 단지 안의 통로는 도로에서 제외되며, 묘지공원으로 결정·고시된 토지는 “묘지”로, 자연의 유수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규모 수로부지는 “구거”로 등록되므로 나머지 지문은 틀렸다.

문제 49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적측량 의뢰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토지소유자는 토지를 분할하는 경우로서 지적측량을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지적측량수행자에게 지적측량을 의뢰하여야 한다.
2지적측량을 의뢰하려는 자는 지적측량 의뢰서(전자문서로 된 의뢰서를 포함한다)에 의뢰 사유를 증명하는 서류(전자문서를 포함한다)를 첨부하여 지적측량수행자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3지적측량수행자는 지적측량 의뢰를 받은 때에는 측량기간, 측량일자 및 측량 수수료 등을 적은 지적측량 수행계획서를 그 다음 날까지 지적소관청에 제출하여야 한다.
4지적기준점을 설치하지 않고 측량 또는 측량검사를 하는 경우 지적측량의 측량기간은 5일, 측량검사기간은 4일을 원칙으로 한다.
5지적측량 의뢰인과 지적측량수행자가 서로 합의하여 따로 기간을 정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에 따르되, 전체 기간의 5분의 3은 측량기간으로, 전체 기간의 5분의 2는 측량검사기간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지적측량 의뢰인과 지적측량수행자가 합의하여 기간을 따로 정하는 경우, 전체 기간 중 4분의 3은 측량기간으로, 4분의 1은 측량검사기간으로 본다.
이를 5분의 3과 5분의 2로 서술한 지문이 틀렸으며, 측량 의뢰 절차, 측량 수행계획서를 그 다음 날까지 지적소관청에 제출하는 것, 지적기준점을 설치하지 않는 경우 측량기간 5일·측량검사기간 4일을 원칙으로 하는 것에 관한 나머지 지문은 모두 옳다.

문제 50
중앙지적위원회의 위원이 중앙지적위원회의 심의ㆍ의결에서 제척(除斥)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위원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와 친족이거나 친족이었던 경우
2위원이 해당 안건에 대하여 증언, 진술 또는 감정을 한 경우
3위원이 중앙지적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에 대하여 현지조사 결과를 보고 받거나 관계인의 의견을 들은 경우
4위원이 속한 법인ㆍ단체 등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의 대리인이거나 대리인이었던 경우
5위원의 배우자이었던 사람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와 공동권리자 또는 공동의무자인 경우
정답 및 해설

중앙지적위원회 위원의 제척 사유는 위원(또는 그 배우자·배우자였던 사람)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이거나 공동권리자·공동의무자인 경우, 당사자와 친족이거나 친족이었던 경우, 해당 안건에 대하여 증언·진술·감정을 한 경우, 위원 또는 위원이 속한 법인·단체가 당사자의 대리인이거나 대리인이었던 경우로 한정된다.
위원이 현지조사 결과를 보고받거나 관계인의 의견을 들은 것은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의 통상적인 직무수행에 불과할 뿐 제척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51
부동산종합공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지적소관청은 부동산의 효율적 이용과 부동산과 관련된 정보의 종합적 관리ㆍ운영을 위하여 부동산종합공부를 관리ㆍ운영한다.
2지적소관청은 부동산종합공부를 영구히 보존하여야 하며, 멸실 또는 훼손에 대비하여 이를 별도로 복제하여 관리하는 정보관리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
3지적소관청은 부동산종합공부의 불일치 등록사항에 대하여는 등록사항을 정정하고, 등록사항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에게 그 내용을 통지하여야 한다.
4지적소관청은 부동산종합공부의 정확한 등록 및 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부동산종합공부의 등록사항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에게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5부동산종합공부의 등록사항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은 지적소관청에 상시적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적소관청은 ... 등록사항을 정정하고, ... 통지하여야 한다"는 불일치 등록사항에 대해 지적소관청이 직접 정정까지 하는 것처럼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상 지적소관청은 부동산종합공부의 등록사항 중 토지의 표시에 관한 사항이 사실과 다르면 직접 조사·확인하여 정정하지만, 그 밖의 등록사항(건축물 표시, 토지이용규제, 가격 등)이 불일치하는 경우에는 지적소관청이 스스로 정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등록사항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에게 내용을 통지하여 정정을 요청할 수 있을 뿐이다.

문제 52
다음 중 지적공부와 등록사항의 연결이 틀린 것은?
1임야대장 - 토지의 소재 및 개별공시지가와 그 기준일
2경계점좌표등록부 - 좌표와 건축물 및 구조물 등의 위치
3대지권등록부 - 대지권 비율과 전유부분(專有部分)의 건물표시
4임야도 - 경계와 삼각점 및 지적기준점의 위치
5공유지연명부 - 소유권 지분 및 토지소유자가 변경된 날과 그 원인
정답 및 해설

경계점좌표등록부에는 토지의 소재·지번, 좌표, 도면번호, 부호 및 부호도 등이 등록될 뿐 건축물 및 구조물 등의 위치는 등록사항이 아니다. 건축물 및 구조물 등의 위치는 지적도·임야도의 등록사항이므로, ② "경계점좌표등록부 - 좌표와 건축물 및 구조물 등의 위치"의 연결은 틀렸다.

문제 53
등기사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등기신청은 신청정보가 전산정보처리조직에 저장된 때 접수된 것으로 본다.
21동의 건물을 구분한 건물의 경우, 1동의 건물에 속하는 전부에 대하여 1개의 등기기록을 사용한다.
3등기의무자가 2인 이상일 경우, 직권으로 경정등기를 마친 등기관은 그 전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
4등기관이 등기를 마친 경우, 그 등기는 접수한 때부터 효력이 생긴다.
5등기사항증명서의 발급청구는 관할등기소가 아닌 등기소에 대하여도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등기법상 등기관이 직권으로 경정등기를 한 경우 지체 없이 등기권리자·등기의무자 등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하지만, 통지를 받을 자가 2인 이상이면 그 중 1인에게만 통지하면 충분하다. ③ "등기의무자가 2인 이상일 경우, ... 그 전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는 전원 통지를 요구하여 틀린 설명이다.

문제 54
소유권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소유권보존등기의 신청인이 그의 소유권을 증명하기 위한 판결은 그가 소유자임을 증명하는 확정판결이면 충분하다.
2소유권보존등기를 할 때에는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을 기록하지 않는다.
3공유물의 소유권등기에 부기등기된 분할금지약정의 변경등기는 공유자의 1인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
4미등기건물의 건축물대장에 최초의 소유자로 등록된 자로부터 포괄유증을 받은 자는 그 건물에 관한 소유권보존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5법원이 미등기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의 처분제한등기를 촉탁한 경우, 등기관은 직권으로 소유권보존등기를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공유물분할금지약정은 공유자 전원의 합의로 성립하는 사항이므로 이를 변경하는 등기 역시 공유자 전원이 공동으로 신청하여야 하고, 공유자 1인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없다. 따라서 ③ "공유물의 소유권등기에 부기등기된 분할금지약정의 변경등기는 공유자의 1인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55
등기신청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처분금지가처분등기가 된 후, 가처분채무자를 등기의무자로 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가처분채권자는 그 가처분등기 후에 마쳐진 등기 전부의 말소를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
2가처분채권자가 가처분등기 후의 등기말소를 신청할 때에는 “가처분에 의한 실효”를 등기원인으로 하여야 한다.
3가처분채권자의 말소신청에 따라 가처분등기 후의 등기를 말소하는 등기관은 그 가처분등기도 직권말소하여야 한다.
4등기원인을 경정하는 등기는 단독신청에 의한 등기의 경우에는 단독으로, 공동신청에 의한 등기의 경우에는 공동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5체납처분으로 인한 상속부동산의 압류등기를 촉탁하는 관공서는 상속인의 승낙이 없더라도 권리이전의 등기를 함께 촉탁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등기법상 처분금지가처분등기 후 가처분채권자가 승소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경우, 가처분등기 이후에 마쳐진 등기 중 가처분채권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등기만을 단독으로 말소신청할 수 있을 뿐, 그 이후에 마쳐진 등기 전부를 말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① "... 가처분등기 후에 마쳐진 등기 전부의 말소를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56
등기절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법률에 다른 규정이 없으면, 촉탁에 따른 등기절차는 신청등기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2외국인의 부동산등기용등록번호는 그 체류지를 관할하는 지방출입국ㆍ외국인관서의 장이 부여한다.
3등기원인에 권리소멸약정이 있으면, 그 약정의 등기는 부기로 한다.
4제공된 신청정보와 첨부정보는 영구보존하여야 한다.
5행정구역이 변경되면, 등기기록에 기록된 행정구역에 대하여 변경등기가 있는 것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등기기록 자체는 영구보존 대상이지만, 등기신청 시 제공되는 신청정보 및 첨부정보는 일정한 보존기간이 지나면 폐기할 수 있어 영구보존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④ "제공된 신청정보와 첨부정보는 영구보존하여야 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57
토지소유권이전등기 신청정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지목
2소재와 지번
3토지대장 정보
4등기소의 표시
5등기원인과 등기의 목적
정답 및 해설

토지소유권이전등기의 신청정보에는 부동산의 표시(소재·지번·지목 등),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등기의 목적, 등기소의 표시 등이 포함되지만, 토지대장 정보는 신청정보가 아니라 첨부정보(첨부서면)로 제공되는 것이다. 따라서 ③ "토지대장 정보"는 신청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58
전세권의 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수개의 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목적으로 하는 전세권설정등기를 할 수 있다.
2공유부동산에 전세권을 설정할 경우, 그 등기기록에 기록된 공유자 전원이 등기의무자이다.
3등기원인에 위약금약정이 있는 경우, 등기관은 전세권 설정등기를 할 때 이를 기록한다.
4전세권이 소멸하기 전에 전세금반환채권의 일부양도에 따른 전세권일부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5전세금반환채권의 일부양도를 원인으로 한 전세권일부 이전등기를 할 때 양도액을 기록한다.
정답 및 해설

전세권이 존속기간 만료 등으로 소멸하기 전에는 전세금반환채권을 전세권과 분리하여 양도할 수 없으므로 이를 원인으로 한 전세권일부이전등기도 신청할 수 없고, 전세권이 소멸한 후에 비로소 전세금반환채권의 일부양도를 원인으로 한 전세권일부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따라서 ④ "전세권이 소멸하기 전에 전세금반환채권의 일부양도에 따른 전세권일부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59
각 권리의 설정등기에 따른 필요적 기록사항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지상권: 설정목적과 범위, 지료

ㄴ. 지역권: 승역지 등기기록에서 설정목적과 범위, 요역지

ㄷ. 전세권: 전세금과 설정범위

ㄹ. 임차권: 차임과 존속기간

ㅁ. 저당권: 채권액과 변제기

1ㄱ
2ㄴ, ㄷ
3ㄴ, ㄹ, ㅁ
4ㄱ, ㄷ, ㄹ, ㅁ
5ㄱ, ㄴ, ㄷ, ㄹ, ㅁ
정답 및 해설

ㄴ 지역권설정등기는 승역지 등기기록에 설정의 목적·범위와 요역지를 기록해야 하고, ㄷ 전세권설정등기는 전세금(전전세금)과 범위를 기록해야 하므로 둘 다 필요적 기록사항이다.
반면 ㄱ 지상권의 지료, ㄹ 임차권의 존속기간, ㅁ 저당권의 변제기는 등기원인에 그 약정이 있는 경우에만 기록하는 임의적 기록사항이다. 지상권은 목적과 범위, 임차권은 차임, 저당권은 채권액과 채무자가 각각 필요적 기록사항이다.

문제 60
甲은 乙에게 甲 소유의 X부동산을 부담 없이 증여하기로 하였다.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에 따른 부동산 소유권등기의 신청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甲과 乙은 증여계약의 효력이 발생한 날부터 60일 내에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여야 한다.
2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신청기간 내에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지 않아도 원인된 계약은 효력을 잃지 않는다.
3甲이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보존등기를 신청할 수 있음에도 이를 하지 않고 乙에게 증여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면, 증여계약의 체결일이 보존등기 신청기간의 기산일이다.
4X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고 乙이 丙에게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양도하여도 당연히 그 양도행위의 사법상 효력이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
5만일 甲이 乙에게 X부동산을 매도하였다면, 계약으로 정한 이행기가 그 소유권이전등기 신청기간의 기산일이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상 반대급부가 없는 계약(증여 등)은 계약의 효력이 발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여야 하지만, 매매와 같이 반대급부가 있는 유상계약은 계약당사자 쌍방의 반대급부의 이행이 완료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하여야 한다. ⑤ "甲이 乙에게 X부동산을 매도하였다면, 계약으로 정한 이행기가 ... 기산일이다"는 매도(유상계약)의 기산일을 이행기로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다.

문제 61
가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가등기 후 본등기의 신청이 있는 경우, 가등기의 순위번호를 사용하여 본등기를 하여야 한다.
2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한 경우, 등기관은 그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마친 등기전부를 직권말소한다.
3임차권설정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마친 경우, 등기관은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가등기와 동일한 부분에 마친 부동산용익권 등기를 직권말소한다.
4저당권설정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한 경우, 등기관은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마친 제3자 명의의 부동산용익권 등기를 직권말소할 수 없다.
5가등기명의인은 단독으로 그 가등기의 말소를 신청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가 마쳐진 경우 등기관이 직권말소하는 대상은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마쳐진 등기 중 본등기와 양립할 수 없는 등기에 한정되며, 양립 가능한 등기는 말소되지 않는다. 그런데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시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마쳐진 등기 전부를 직권말소한다는 지문은 이 원칙에 반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이에 비해 저당권설정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의 경우 제3자 명의의 부동산용익권 등기는 저당권과 양립할 수 있어 직권말소할 수 없다는 서술은 옳다.

문제 62
저당권의 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공동저당설정등기를 신청하는 경우, 각 부동산에 관한 권리의 표시를 신청정보의 내용으로 등기소에 제공하여야 한다.
2저당의 목적이 되는 부동산이 5개 이상인 경우, 등기신청인은 공동담보목록을 작성하여 등기소에 제공하여야한다.
3금전채권이 아닌 채권을 담보하기 위한 저당권설정등기를 할 수 있다.
4대지권이 등기된 구분건물의 등기기록에는 건물만을 목적으로 하는 저당권설정등기를 하지 못한다.
5저당권부 채권에 대한 질권을 등기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공동저당의 목적 부동산이 5개 이상인 경우 공동담보목록은 등기신청인이 아니라 등기관이 작성한다(부동산등기법 제78조). 등기신청인은 각 부동산에 관한 권리의 표시를 신청정보로 제공할 뿐이므로, 신청인이 직접 공동담보목록을 작성하여 등기소에 제공하여야 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문제 63
부동산등기법상 중복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같은 건물에 관하여 중복등기기록을 발견한 등기관은 대법원규칙에 따라 그 중 어느 하나의 등기기록을 폐쇄하여야 한다.
2중복등기기록의 정리는 실체의 권리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3선ㆍ후등기기록에 등기된 최종 소유권의 등기명의인이 같은 경우로서 후등기기록에 소유권 이외의 권리가 등기되고 선등기기록에 그러한 등기가 없으면, 선등기기록을 폐쇄한다.
4중복등기기록 중 어느 한 등기기록의 최종 소유권의 등기 명의인은 그 명의의 등기기록의 폐쇄를 신청할 수 있다.
5등기된 토지의 일부에 관하여 별개의 등기기록이 개설된 경우, 등기관은 직권으로 분필등기를 한 후 중복등 기기록을 정리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등기법상 중복등기기록의 정리 규정(제21조)은 같은 토지에 관하여 중복등기기록이 발견된 경우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며, 건물의 중복등기에 대해서는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같은 건물에 관하여 발견된 중복등기기록을 대법원규칙에 따라 폐쇄하여야 한다는 서술은 적용대상을 잘못 서술한 것으로 틀리다.

문제 64
신탁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수탁자가 수인일 경우, 신탁재산은 수탁자의 공유로 한다.
2수익자가 수탁자를 대위하여 신탁등기를 신청할 경우, 해당 부동산에 대한 권리의 설정등기와 동시에 신청하여야 한다.
3신탁으로 인한 권리의 이전등기와 신탁등기는 별개의 등기이므로 그 순위번호를 달리한다.
4신탁종료로 신탁재산에 속한 권리가 이전된 경우, 수탁자는 단독으로 신탁등기의 말소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5위탁자가 자기의 부동산에 채권자 아닌 수탁자를 저당권자로 하여 설정한 저당권을 신탁재산으로 하고 채권자를 수익자로 정한 신탁은 물권법정주의에 반하여 무효이다.
정답 및 해설

신탁재산에 속한 권리가 신탁 종료로 이전된 경우, 신탁등기의 말소등기는 그 권리의 이전등기(또는 말소등기)와 함께 수탁자가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부동산등기법 제87조). 신탁재산은 수탁자가 수인이면 합유로 하며(공유가 아님), 신탁으로 인한 권리이전등기와 신탁등기는 동일한 순위번호로 함께 실행되므로 나머지 지문들은 틀린 설명이다.

문제 65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세의 물납 및 분할납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양도소득세를 물납하고자 하는 자는 양도소득세 과세표준 확정신고기한이 끝난 후 10일 이내에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신청하여야 한다.
2양도소득세의 물납은 공공사업의 시행자에게 수용되어 발생한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한도로 토지 등을 양도한 연도의 납부세액이 1천만원 이하인 경우에 한한다.
3양도소득세의 물납을 부동산으로 하는 경우 그 수납가액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부동산 등의 평가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여 평가한 가액에 따른다.
4양도소득세의 분할납부는 예정신고납부시에는 적용되지 않고 확정신고납부시에만 적용된다.
5거주자가 양도소득세 확정신고에 따라 납부할 세액이 3천600만원인 경우 최대 1천800만원까지 분할납부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납부세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 가능액은 그 납부할 세액의 100분의 50 이하의 금액이다. 납부할 세액이 3,600만원이면 그 50%인 1,800만원까지 분할납부할 수 있으므로 해당 서술은 옳다. 물납은 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가 아니라 그 기한까지 신청하여야 하고 분할납부는 예정신고납부시에도 적용되므로 나머지 지문은 틀리다.

문제 66
소득세법상 거주자 甲이 2008년 1월 20일에 취득한 건물(취득가액 3억원)을 甲의 배우자 乙에게 2012년 3월 5일자로 증여(해당 건물의 시가 8억원)한 후, 乙이 2014년 5월 20일에 해당 건물을 甲ㆍ乙의 특수 관계인이 아닌 丙에게 10억원에 매도하였다. 해당 건물의 양도소득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취득ㆍ증여ㆍ매도의 모든 단계에서 등기를 마침)
1양도소득세 납세의무자는 甲이다.
2양도소득금액 계산시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적용된다.
3양도차익 계산시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취득가액은 8억원이다.
4乙이 납부한 증여세는 양도소득세 납부세액 계산시 세액공제된다.
5양도소득세에 대해 甲과 乙이 연대하여 납세의무를 진다.
정답 및 해설

甲이 2008년 취득한 건물을 배우자 乙에게 증여한 후 乙이 증여일로부터 5년 이내에 이를 양도하였으므로 배우자 간 증여재산에 대한 이월과세가 적용된다. 이월과세가 적용되면 취득가액·취득시기를 증여자인 甲의 취득 당시(2008년, 3억원)를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전체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이 되어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적용된다.

다만 이 경우에도 다음 지문은 틀리다.

  • 양도소득세 납세의무자는 실제 양도자인 乙이다.
  • 취득가액은 8억원이 아닌 甲의 취득가액 3억원이다.
  • 乙이 납부한 증여세는 세액공제가 아니라 필요경비에 산입된다.
문제 67
소득세법상 양도차익 계산시 취득 및 양도시기로 틀린 것은?
1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 등기부ㆍ등록부 또는 명부 등에 기재된 등기ㆍ등록접수일 또는 명의개서일
2증여에 의하여 취득한 자산: 증여를 받은 날
3「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익사업을 위하여 수용되는 경우: 사업인정고시일
4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등록 및 명의개서 포함)를 한 경우: 등기부ㆍ등록부 또는 명부 등에 기재된 등기접수일
5상속에 의하여 취득한 자산: 상속개시일
정답 및 해설

공익사업을 위해 토지 등이 수용되는 경우 양도시기는 원칙적으로 대금을 청산한 날, 수용의 개시일 또는 소유권이전등기접수일 중 빠른 날이며, 사업인정고시일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용의 경우 양도시기를 사업인정고시일로 본다는 서술이 틀린 설명이다.

문제 68
소득세법상 거주자 甲이 2010년 5월 2일 취득하여 2014년 3월 20일 등기한 상태로 양도한 건물에 대한 자료이다. 甲의 양도소득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양도차익은?

○ 취득과 양도당시 실지거래가액은 확인되지 않는다.

○ 취득당시 매매사례가액과 감정가액은 없으며, 기준시가는 1억원이다.

○ 양도당시 매매사례가액은 3억원이고 감정가액은 없으며, 기준시가는 2억원이다.

○ 자본적 지출액(본래의 용도를 변경하기 위한 개조비)은 1억4천만원, 양도비 지출액(공증비용ㆍ인지대ㆍ소개비)은 2천만원이다.

11억4천만원
21억4천2백만원
31억4천3백만원
41억4천7백만원
51억4천9백만원
정답 및 해설

취득·양도 당시 실지거래가액이 모두 확인되지 않으므로 매매사례가액 → 감정가액 → 환산가액 → 기준시가 순으로 추계한다. 양도가액은 매매사례가액 3억원이고, 취득 당시에는 매매사례가액·감정가액이 없으므로 환산취득가액 3억×1억2억=1억5,000만원3\text{억} \times \frac{1\text{억}}{2\text{억}} = 1\text{억}5{,}000\text{만원}을 쓴다.
이때 필요경비는 환산취득가액에 필요경비개산공제(건물은 취득 당시 기준시가의 3%인 300만원)를 더한 1억5,300만원이지만, 그 합계가 자본적지출액과 양도비의 합계인 1억4,000만+2,000만=1억6,000만원1\text{억}4{,}000\text{만} + 2{,}000\text{만} = 1\text{억}6{,}000\text{만원}보다 적으면 후자를 필요경비로 할 수 있다.
세부담을 최소화하려면 1억6,000만원을 필요경비로 하므로 양도차익은 3억−1억6,000만=1억4,000만원3\text{억} - 1\text{억}6{,}000\text{만} = 1\text{억}4{,}000\text{만원}이다.

문제 69
소득세법상 국외자산 양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양도차익 계산시 필요경비의 외화환산은 지출일 현재 「외국환거래법」에 의한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에 의한다.
2국외자산 양도시 양도소득세의 납세의무자는 국외자산의 양도일까지 계속하여 3년간 국내에 주소를 둔 거주자이다.
3미등기 국외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율은 70%이다.
4장기보유특별공제는 국외자산의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경우에만 적용된다.
5국외자산의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이 있더라도 양도 당시 현황을 반영한 시가에 의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답 및 해설

국외자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의 외화환산은 그 지출일 현재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에 의한다. 국외자산 양도소득세의 납세의무자는 양도일까지 계속하여 5년 이상 국내에 주소를 둔 거주자이고, 장기보유특별공제는 국외자산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국외자산의 양도가액은 원칙적으로 실지거래가액에 따르므로 나머지 지문은 틀리다.

문제 70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의 과세대상자산을 모두 고른 것은?(단, 거주자가 국내 자산을 양도한 것으로 한정함)

ㄱ. 지역권

ㄴ. 등기된 부동산임차권

ㄷ. 건물이 완성되는 때에 그 건물과 이에 딸린 토지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

ㄹ. 영업권(사업용 고정자산과 분리되어 양도되는 것)

ㅁ. 전세권

1ㄱ, ㄴ, ㄹ
2ㄴ, ㄷ, ㅁ
3ㄷ, ㄹ, ㅁ
4ㄱ, ㄴ, ㄷ, ㄹ
5ㄱ, ㄴ, ㄷ, ㅁ
정답 및 해설

등기된 부동산임차권(ㄴ), 건물완성시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ㄷ), 전세권(ㅁ)만 과세대상에 해당한다.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인 '부동산에 관한 권리'에는 지상권·전세권·등기된 부동산임차권과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건물이 완성되는 때에 그 건물과 이에 딸린 토지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 등)가 포함되지만, 지역권은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영업권은 원칙적으로 사업용 고정자산과 함께 양도되는 경우에만 과세대상이고 그 자산과 분리되어 양도되는 영업권은 제외된다.

문제 71
소득세법상 국내에 소재한 주택을 임대한 경우 발생하는 소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아래의 주택은 상시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음)
1주택 1채만을 소유한 거주자가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기준시가 10억원인 해당 주택을 전세금을 받고 임대하여 얻은 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가 과세되지 아니한다.
2주택 2채를 소유한 거주자가 1채는 월세계약으로 나머지 1채는 전세계약의 형태로 임대한 경우, 월세계약에 의하여 받은 임대료에 대해서만 소득세가 과세된다.
3거주자의 보유주택 수를 계산함에 있어서 다가구주택은 1개의 주택으로 보되, 구분등기된 경우에는 각각을 1개의 주택으로 계산한다.
4주택의 임대로 인하여 얻은 과세대상 소득은 사업소득으로서 해당 거주자의 종합소득금액에 합산된다.
5주택을 임대하여 얻은 소득은 거주자가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에 한하여 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다.
정답 및 해설

"주택을 임대하여 얻은 소득은 거주자가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에 한하여 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소득세법상 주택임대소득은 사업자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임대차 등 실질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과세요건이 충족되면 사업소득으로서 종합소득금액에 합산되어 과세되므로, 사업자등록 여부는 납세의무 성립과 무관하다.

반면 다음 설명은 모두 옳다.

  • 1주택 소유자가 받은 전세보증금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소득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 2주택 소유자가 월세와 전세를 함께 둔 경우에도 월세 임대료에 대해서만 과세된다.
  • 다가구주택은 구분등기되지 않은 한 1개의 주택으로 계산한다.
문제 72
2014년 4월 중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단계에서 부담할 수 있는 세금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재산세

ㄴ. 농어촌특별세

ㄷ. 종합부동산세

ㄹ. 지방교육세

ㅁ. 인지세

1ㄱ, ㄴ, ㄷ
2ㄱ, ㄴ, ㅁ
3ㄱ, ㄷ, ㄹ
4ㄴ, ㄹ, ㅁ
5ㄷ, ㄹ, ㅁ
정답 및 해설

부동산 취득단계에서 부담하는 세금은 취득세와 그에 부가되는 농어촌특별세(ㄴ)·지방교육세(ㄹ), 그리고 계약서 등 증서 작성에 따른 인지세(ㅁ)이다.
반면 ㄱ 재산세와 ㄷ 종합부동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단계의 조세이므로 취득단계에서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다.

문제 73
지방세법상 부동산의 유상취득으로 보지 않는 것은?
1공매를 통하여 배우자의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
2파산선고로 인하여 처분되는 직계비속의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
3배우자의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로서 그 취득대가를 지급한 사실을 증명한 경우
4권리의 이전이나 행사에 등기가 필요한 부동산을 직계존속과 서로 교환한 경우
5증여자의 채무를 인수하는 부담부증여로 취득한 경우로서 그 채무액에 상당하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의 경우
정답 및 해설

부담부증여로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 수증자가 인수한 채무액에 상당하는 부분은 지방세법상 유상취득(사실상 대가지급)으로 보아 과세하지만, 그 채무액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무상취득, 즉 증여로 본다. 해당 지문은 바로 이 채무액 제외분을 가리키므로 유상취득으로 보지 않는 경우에 해당한다.

반대로 배우자·직계존비속 간 취득은 원칙적으로 증여로 추정되지만, 공매를 통한 취득, 파산선고로 처분되는 재산의 취득, 대가지급 사실이 증명된 경우, 서로 교환한 경우 등은 예외적으로 유상취득으로 인정된다.

문제 74
지방세법상 취득세의 과세표준과 세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2014년 중 취득한 과세대상 재산에 한함)
1취득가액이 100만원인 경우에는 취득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2같은 취득물건에 대하여 둘 이상의 세율이 해당되는 경우에는 그 중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3국가로부터 유상취득한 경우에는 사실상의 취득가격 또는 연부금액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4대도시에서 법인이 사원에 대한 임대용으로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사원주거용 목적의 공동주택(1구의 건축물의 연면적이 60제곱미터 이하임)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중과세율을 적용한다.
5유상거래를 원인으로 취득당시의 가액이 6억원 이하인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1천분의 20의 세율을 적용한다.
정답 및 해설

지방세법상 취득세 과세표준은 원칙적으로 신고가액에 따르되,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유상취득하는 경우와 같이 법령이 정한 경우에는 사실상의 취득가격(연부로 취득하는 경우에는 연부금액)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나머지 지문은 다음 이유로 틀리다.

  • 취득가액 50만원 이하는 취득세를 부과하지 않는 면세점 규정이 있어 100만원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둘 이상의 세율이 해당되면 그 중 높은 세율을 적용한다.
  • 대도시 법인이 사원임대용으로 취득하는 소형 공동주택(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은 오히려 중과세율 적용에서 제외된다.
  • 유상거래로 취득당시가액 6억원 이하인 주택의 세율은 1천분의20이 아니라 1천분의10이다.
문제 75
지방세법상 취득세의 부과ㆍ징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납세의무자가 취득세 과세물건을 사실상 취득한 후 취득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매각하는 경우에는 산출세액에 100분의 50을 가산한 금액을 세액으로 하여 보통 징수의 방법으로 징수한다.
2재산권을 공부에 등기하려는 경우에는 등기하기 전까지 취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3등기ㆍ등록관서의 장은 취득세가 납부되지 아니하였거나 납부부족액을 발견하였을 때에는 다음 달 10일까지 납세지를 관할하는 시장ㆍ군수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4취득세 납세의무자가 신고 또는 납부의무를 다하지 아니하면 산출세액 또는 그 부족세액에「지방세기본법」의 규정에 따라 산출한 가산세를 합한 금액을 세액으로하여 보통징수의 방법으로 징수한다.
5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취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이 장부 등의 작성과 보존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산출된 세액 또는 부족세액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징수하여야 할 세액에 가산한다.
정답 및 해설

취득세 과세물건을 사실상 취득하고도 신고를 하지 아니한 채 매각하는 경우에는 산출세액에 100분의 80을 가산한 금액을 보통징수의 방법으로 징수하도록 정하고 있어, 가산율을 100분의 50이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다음 설명은 모두 옳다.

  • 재산권을 공부에 등기하려는 경우 등기 전까지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 등기·등록관서의 장이 미납·부족액을 발견하면 다음 달 10일까지 관할 시장·군수에게 통보해야 한다.
  • 신고·납부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지방세기본법에 따른 가산세를 합해 보통징수한다.
  • 법인이 장부의 작성·보존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산출세액의 100분의10을 가산한다.
문제 76
지방세법상 취득세 신고ㆍ납부에 관한 설명이다. ( )안에 들어갈 내용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단, 납세자가 국내에 주소를 둔 경우에 한함)

취득세 과세물건을 취득한 자는 그 취득한 날부터 ( ) 이내, 상속으로 인한 경우는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 ) 이내에 그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세액을 신고하고 납부하여야 한다.

110일, 3개월
230일, 3개월
360일, 3개월
460일, 6개월
590일, 6개월
정답 및 해설

④ 지방세법상 취득세 신고납부기한은 원칙적으로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이며, 상속으로 인한 취득의 경우에는 국내에 주소를 둔 상속인을 기준으로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따라서 괄호에는 순서대로 60일, 6개월이 들어간다.

문제 77
조세의 납부방법으로 물납과 분할납부가 둘 다 가능한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단, 물납과 분할납부의 법정 요건은 전부 충족한 것으로 가정함)

ㄱ. 부동산임대업에서 발생한 사업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ㄴ. 종합부동산세

ㄷ. 취득세

ㄹ. 재산세 도시지역분

ㅁ. 특정 부동산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ㄴ, ㄹ
5ㄹ, ㅁ
정답 및 해설

ㄴ 종합부동산세는 물납과 분할납부가 모두 허용되고, ㄹ 재산세 도시지역분은 재산세액에 합산하여 함께 부과·징수되므로 재산세의 물납·분할납부 규정이 그대로 적용된다.
ㄱ 종합소득세는 분할납부만 가능할 뿐 물납이 인정되지 않고, ㄷ 취득세와 ㅁ 특정 부동산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는 물납·분할납부가 모두 인정되지 않는다.

문제 78
지방세법상 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부과함에 있어서 과세대상의 구분(종합합산과세대상, 별도합산과세대상, 분리과세대상)이 같은 것으로만 묶인 것은?

ㄱ. 1990년 5월 31일 이전부터 종중이 소유하고 있는 임야

ㄴ.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회원제 골프장이 아닌 골프장용 토지 중 원형이 보전되는 임야

ㄷ. 과세기준일 현재 계속 염전으로 실제 사용하고 있는 토지

ㄹ. 「도로교통법」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운전학원의 자동차운전학원용 토지로서 같은 법에서 정하는 시설을 갖춘 구역 안의 토지

1ㄱ, ㄴ
2ㄴ, ㄷ
3ㄴ, ㄹ
4ㄱ, ㄴ, ㄷ
5ㄱ, ㄷ, ㄹ
정답 및 해설

ㄴ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회원제 골프장이 아닌 골프장용 토지 중 원형이 보전되는 임야와 ㄹ 「도로교통법」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운전학원용 토지로서 같은 법이 정한 시설을 갖춘 구역 안의 토지는 모두 별도합산과세대상이므로 과세대상 구분이 같다.
반면 ㄱ 1990년 5월 31일 이전부터 종중이 소유하고 있는 임야와 ㄷ 과세기준일 현재 계속 염전으로 실제 사용하고 있는 토지는 분리과세대상이다.

문제 79
지방세법상 재산세의 부과ㆍ징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재산세는 관할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세액을 산정하여 보통징수의 방법으로 부과ㆍ징수한다.
2고지서 1장당 재산세로 징수할 세액이 2천원 미만인 경우에는 해당 재산세를 징수하지 아니한다.
3과세표준의 1천분의 40의 재산세 세율이 적용되는 별장에 대한 재산세의 납기는 별장 이외의 주택에 대한 재산세의 납기와 같다.
4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체납된 재산세에 대하여는 가산금과 중가산금의 적용을 모두 배제한다.
5「신탁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된 신탁재산에 대한 재산세가 체납된 경우에는 체납된 재산이 속한 신탁에 다른 재산이 있는 경우에도 체납된 해당 재산에 대해서만 압류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신탁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된 신탁재산의 재산세가 체납된 경우, 체납된 해당 재산뿐 아니라 그 재산이 속한 신탁에 다른 재산이 있으면 그 다른 재산에 대해서도 압류할 수 있다. 따라서 "체납된 해당 재산에 대해서만 압류할 수 있다"고 한 ⑤는 틀리다.
① 재산세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세액을 산정하는 보통징수 방식이고, ② 고지서 1장당 세액이 2천원 미만이면 징수하지 않으며, ④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체납 재산세에는 가산금·중가산금이 적용되지 않는다.

문제 80
지방세법상 재산세의 납세의무자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상속이 개시된 재산으로서 상속등기가 이행되지 아니하고 사실상의 소유자를 신고하지 아니하였을 경우: 「민법」상 상속지분이 가장 높은 상속자(상속지분이 가장 높은 상속자가 두 명 이상인 경우에는 그 중 연장자)
2「신탁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ㆍ등록된 신탁재산의 경우로서 위탁자별로 구분된 재산 : 그 위탁자
3국가가 선수금을 받아 조성하는 매매용 토지로서 사실상 조성이 완료된 토지의 사용권을 무상으로 받은 경우 : 그 사용권을 무상으로 받은 자
4「도시개발법」에 따라 시행하는 환지방식에 의한 도시개발사업 및「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주택재개발사업의 시행에 따른 환지계획에서 일정한 토지를 환지로 정하지 아니하고 체비지로 정한 경우 : 사업시행자
5공부상의 소유자가 매매 등의 사유로 소유권이 변동되었는데도 신고하지 아니하여 사실상의 소유자를 알 수 없을 때 : 공부상 소유자
정답 및 해설

「신탁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등록된 신탁재산의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수탁자이고, 위탁자별로 구분된 재산에 대해서는 그 수탁자를 각각 다른 납세의무자로 본다. 따라서 납세의무자를 "그 위탁자"라고 한 ②는 틀리다.
① 상속등기가 되지 않고 사실상 소유자 신고도 없으면 주된 상속자(상속지분 최다자, 동순위면 연장자), ③ 국가 등이 조성한 매매용 토지의 사용권을 무상으로 받은 자, ④ 환지계획상 체비지·보류지는 사업시행자, ⑤ 소유권 변동을 신고하지 않아 사실상 소유자를 알 수 없으면 공부상 소유자가 각각 납세의무자이므로 옳다.

문제 8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기반시설 중 방재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하천
2유수지
3하수도
4사방설비
5저수지
정답 및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기반시설 중 방재시설은 하천·유수지·저수지·방화설비·방수설비·사방설비·방조설비 등으로 구성된다.
반면 하수도는 폐기물처리시설 등과 함께 환경기초시설로 분류되므로 방재시설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82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건폐율의 최대한도가 큰 용도지역부터 나열한 것은?(단,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ㄱ. 제2종전용주거지역

ㄴ. 제1종일반주거지역

ㄷ. 준공업지역

ㄹ. 계획관리지역

1ㄱ-ㄴ-ㄹ-ㄷ
2ㄴ-ㄱ-ㄷ-ㄹ
3ㄴ-ㄷ-ㄹ-ㄱ
4ㄷ-ㄱ-ㄹ-ㄴ
5ㄷ-ㄴ-ㄱ-ㄹ
정답 및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용도지역별 건폐율의 최대한도는 준공업지역 70%, 제1종일반주거지역 60%, 제2종전용주거지역 50%, 계획관리지역 40%이다.
따라서 큰 것부터 나열하면 ㄷ(준공업지역)-ㄴ(제1종일반주거지역)-ㄱ(제2종전용주거지역)-ㄹ(계획관리지역) 순이 된다.
제1종·제2종 전용주거지역은 모두 50%로 같고 제1종·제2종 일반주거지역이 60%인 반면 제3종일반주거지역은 50%라는 점을 함께 정리해 두면 순서를 가릴 수 있다.

문제 83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세분된 용도지구의 정의로 틀린 것은?
1시가지경관지구 : 주거지역의 양호한 환경조성과 시가지의 도시경관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구
2중심지미관지구 : 토지의 이용도가 높은 지역의 미관을 유지ㆍ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구
3역사문화미관지구 : 문화재ㆍ전통사찰 등 역사ㆍ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큰 시설 및 지역의 보호와 보존을 위하여 필요한 지구
4주거개발진흥지구 : 주거기능을 중심으로 개발ㆍ정비할 필요가 있는 지구
5복합개발진흥지구 : 주거기능, 공업기능, 유통ㆍ물류기능 및 관광ㆍ휴양기능 중 2 이상의 기능을 중심으로 개발ㆍ정비할 필요가 있는 지구
정답 및 해설

역사문화미관지구는 문화재·전통사찰 등 역사·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큰 시설 및 지역의 미관을 유지·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구로 정의된다.
③ 보기는 이를 '보호와 보존을 위하여 필요한 지구'로 서술하고 있는데, 이는 별도의 용도지구인 역사문화환경보존지구(보존지구의 세분)의 정의와 혼동한 것이므로 틀린 정의에 해당한다.

문제 84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공동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사업시행자는 공동구의 설치공사를 완료한 때에는 지체없이 공동구에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의 종류와 공동구 설치위치를 일간신문에 공시하여야 한다.
2공동구 점용예정자는 공동구에 수용될 시설을 공동구에 수용함으로써 용도가 폐지된 종래의 시설은 사업시행자가 지정하는 기간 내에 철거하여야 하고, 도로는 원상으로 회복하여야 한다.
3사업시행자는 공동구의 설치가 포함되는 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인가등이 있은 후 지체 없이 공동구 점용예정자에게 부담금의 납부를 통지하여야 한다.
4공동구관리자가 공동구의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을 변경하려면 미리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 후 공동구협의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5공동구관리자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6개월에 1회 이상 공동구의 정기점검을 실시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사업시행자는 공동구의 설치공사를 완료한 때에는 지체 없이 공동구에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의 종류와 공동구 설치위치를 공동구 점용예정자에게 통지하고 공동구의 사용시기를 정하여야 할 뿐, 이를 일간신문에 공시하도록 하는 규정은 두고 있지 않다.
따라서 ① 일간신문 공시라고 한 서술이 틀렸다.
나머지는 모두 법령 내용 그대로로, ② 용도가 폐지된 종래 시설의 철거 및 도로 원상회복 의무, ③ 실시계획인가등이 있은 후 지체 없는 부담금 납부 통지, ④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 변경 시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 후 공동구협의회 심의, ⑤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6개월에 1회 이상의 정기점검 실시가 이에 해당한다.

문제 85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매수의무자인 지방자치단체가 매수청구를 받은 장기미집행 도시ㆍ군계획시설 부지 중 지목이 대(垈)인 토지를 매수할 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토지 소유자가 원하면 도시ㆍ군계획시설채권을 발행하여 매수대금을 지급할 수 있다.
2도시ㆍ군계획시설채권의 상환기간은 10년 이내에서 정해진다.
3매수 청구된 토지의 매수가격ㆍ매수절차 등에 관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외에는「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을 준용한다.
4비업무용 토지로서 매수대금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매수의무자는 그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 도시ㆍ군계획시설채권을 발행하여 지급할 수 있다.
5매수의무자가 매수하기로 결정한 토지는 매수 결정을 알린 날부터 2년 이내에 매수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방자치단체인 매수의무자는 토지 소유자가 원하거나, 비업무용 토지로서 매수대금이 3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도시·군계획시설채권을 발행하여 지급할 수 있다.
④ 보기는 기준금액을 2천만원으로 서술하고 있어 틀렸다. 채권의 상환기간이 10년 이내라는 점, 매수가격·절차에 관해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을 준용한다는 점, 매수 결정을 알린 날부터 2년 이내에 매수하여야 한다는 점은 모두 옳다.

문제 86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도시지역에서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도시ㆍ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하여야 하는 것은?
1전세버스운송사업용 여객자동차터미널
2광장 중 건축물부설광장
3변전소
4대지면적이 400제곱미터인 도축장
5폐기물처리시설 중 재활용시설
정답 및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전세버스운송사업용 여객자동차터미널, 건축물부설광장, 일정 규모 미만의 도축장, 재활용시설 등 일부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도시·군관리계획 결정 없이도 설치할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다.
반면 변전소는 이러한 예외 목록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도시지역에서 변전소를 설치하려면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하여야 한다.

문제 87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자연취락지구 안에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단, 4층 이하의 건축물에 한하고,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단독주택
2노래연습장
3축산업용 창고
4방송국
5정신병원
정답 및 해설

자연취락지구 안에서 4층 이하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은 단독주택, 제1·2종 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안마시술소 등 일부 제외), 운동시설, 농업·임업·축산업·수산업용 창고, 방송통신시설 등으로 한정된다.
정신병원과 같은 의료시설은 이 허용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자연취락지구 안에서 건축할 수 없다.

문제 88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의 지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허가구역이 둘 이상의 시의 관할 구역에 걸쳐 있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한다.
2시ㆍ도지사는 지정기간이 끝나는 허가구역을 계속하여 다시 허가구역으로 지정하려면 시ㆍ도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전에 미리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3허가구역지정 공고내용의 통지를 받은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지체 없이 그 공고 내용을 그 허가구역을 관할하는 등기소의 장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4허가구역의 지정은 허가구역의 지정을 공고한 날부터 5일 후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
5국토교통부장관은 허가구역의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인정되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허가구역의 지정을 해제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허가구역의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도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허가구역 지정과 동일한 절차, 즉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또는 시·도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을 해제하여야 한다.
따라서 심의를 거치지 않고 해제할 수 있다는 서술은 틀렸다.

문제 89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건축물별 기반시설유발계수가 다음 중 가장 높은 것은?
1제1종 근린생활시설
2공동주택
3의료시설
4업무시설
5숙박시설
정답 및 해설

기반시설유발계수는 건축물의 용도별로 정해지는데, 근린생활시설류는 다른 용도에 비해 유발계수가 높게 책정되어 있다.
제시된 보기 중에서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의 유발계수가 공동주택·의료시설·업무시설·숙박시설보다 높다.

문제 90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기반시설부담구역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기반시설부담구역은 개발밀도관리구역과 중첩하여 지정 될 수 있다.
2「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은 기반시설부담구역에 설치가 필요한 기반시설에 해당한다.
3기반시설설치비용은 현금 납부를 원칙으로 하되, 부과대상 토지 및 이와 비슷한 토지로 하는 납부를 인정할 수 있다.
4기반시설부담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하였다가 이를 연장하기 위해서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5기반시설부담구역의 지정고시일부터 2년이 되는 날까지 기반시설설치계획을 수립하지 아니하면 그 2년이 되는 날의 다음날에 구역의 지정은 해제된 것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기반시설설치비용은 현금 납부가 원칙이나, 납부의무자가 원하는 경우 부과대상 토지 및 이와 유사한 토지로 하는 납부(물납)를 인정할 수 있다.
기반시설부담구역은 개발밀도관리구역과 중첩하여 지정할 수 없고,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은 기반시설부담구역에 설치가 필요한 기반시설(학교)에 해당하지 않으며, 지정고시일부터 1년이 되는 날까지 기반시설설치계획을 수립하지 아니하면 그 다음 날 구역 지정이 해제된 것으로 본다.

문제 9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개발행위의 허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사업면적을 5퍼센트 범위 안에서 확대 또는 축소하는 경우에는 변경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2허가권자가 개발행위허가를 하면서 환경오염 방지 등의 조치를 할 것을 조건으로 붙이려는 때에는 미리 개발행위허가를 신청한 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3개발행위허가의 신청 내용이 성장관리방안의 내용에 어긋나는 경우에는 개발행위허가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4자연녹지지역에서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개발행위허가의 기준을 강화 또는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다.
5건축물 건축에 대해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자가 건축을 완료하고 그 건축물에 대해「건축법」상 사용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따로 준공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후 사업면적을 5퍼센트 범위에서 축소하는 경우는 변경허가가 필요 없는 경미한 사항에 해당하지만, 확대하는 경우는 이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의 변경허가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①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사업면적을 5퍼센트 범위 안에서 확대 또는 축소하는 경우에는 변경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확대까지 포함시켜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 즉 허가 조건 부여 전 신청인 의견청취, 성장관리방안 위반 시 불허, 자연녹지지역에서 심의를 통한 허가기준 강화·완화, 사용승인으로 준공검사 갈음은 모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92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지구단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구역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주민은 도시ㆍ군관리계획의 입안권자에게 지구단위계획의 변경에 관한 도시ㆍ군관리계획의 입안을 제안할 수 있다.
2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는 구역 중 계획적인 개발 또는 관리가 필요한 지역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다.
3시장 또는 군수가 입안한 지구단위계획의 수립ㆍ변경에 관한 도시ㆍ군관리계획은 해당 시장 또는 군수가 직접 결정한다.
4지구단위계획의 수립기준은 시ㆍ도지사가 국토교통부장관과 협의하여 정한다.
5도시지역 외의 지역으로서 용도지구를 폐지하고 그 용도지구에서의 행위 제한 등을 지구단위계획으로 대체하려는 지역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지구단위계획의 수립기준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는 사항으로, 시·도지사가 국토교통부장관과 협의하여 정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 지구단위계획의 수립기준은 시ㆍ도지사가 국토교통부장관과 협의하여 정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주민의 입안 제안권,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의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가능, 시장·군수 입안 시 해당 시장·군수의 직접 결정, 용도지구 폐지·대체 지역의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93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도시개발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에는 지구단위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
2시ㆍ도지사가 실시계획을 작성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의견을 미리 들어야 한다.
3실시계획인가신청서에는 축척 2만 5천분의 1 또는 5만분의 1의 위치도가 첨부되어야 한다.
4관련 인ㆍ허가등의 의제를 받으려는 자는 실시계획의 인가를 신청하는 때에 해당 법률로 정하는 관계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5지정권자가 아닌 시행자가 실시계획의 인가를 받은 후, 사업비의 100분의 10의 범위에서 사업비를 증액하는 경우 지정권자의 인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령상 시·도지사가 실시계획을 작성할 때 국토교통부장관의 의견을 미리 들어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
따라서 "② 시ㆍ도지사가 실시계획을 작성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의견을 미리 들어야 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실시계획에 지구단위계획 포함, 실시계획인가신청서의 위치도 축척, 인·허가 의제 시 관계 서류 제출, 지정권자가 아닌 시행자의 사업비 10% 이내 증액 시 인가 불요)은 도시개발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94
도시개발법령상 원형지의 공급과 개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원형지를 공장 부지로 직접 사용하는 자는 원형지개발자가 될 수 있다.
2원형지는 도시개발구역 전체 토지 면적의 3분의 1 이내의 면적으로만 공급될 수 있다.
3원형지 공급 승인신청서에는 원형지 사용조건에 관한 서류가 첨부되어야 한다.
4원형지 공급가격은 개발계획이 반영된 원형지의 감정가격으로 한다.
5지방자치단체가 원형지개발자인 경우 원형지 공사완료 공고일부터 5년이 경과하기 전에도 원형지를 매각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원형지 공급가격은 감정가격에 시행자가 설치한 기반시설 등의 설치비용을 더한 금액을 기준으로 시행자와 원형지개발자가 협의하여 정하는 것이지, 개발계획이 반영된 감정가격만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 원형지 공급가격은 개발계획이 반영된 원형지의 감정가격으로 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원형지개발자인 경우에는 매각제한기간(공사완료 공고일부터 5년)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5년 경과 전에도 매각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지문은 옳다.

문제 95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는 도시개발구역의 지정권자가 지정한다.
2사업시행자는 도시개발사업의 일부인 도로, 공원 등 공공시설의 건설을 지방공사에 위탁하여 시행할 수 있다.
3조합을 설립하려면 도시개발구역의 토지 소유자 7명 이상이 정관을 작성하여 지정권자에게 조합설립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4조합설립 인가신청을 위한 동의자 수 산정에 있어 도시개발구역의 토지면적은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산정한다.
5사업시행자가 도시개발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의 인가를 받은 후 2년 이내에 사업을 착수하지 아니하는 경우 지정권자는 시행자를 변경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령상 조합설립 인가신청의 동의자 수 산정 시 도시개발구역의 토지면적은 국공유지를 포함하여 산정한다.
따라서 "④ 조합설립 인가신청을 위한 동의자 수 산정에 있어 도시개발구역의 토지면적은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산정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지정권자에 의한 시행자 지정, 공공시설 건설의 지방공사 위탁, 조합설립 시 토지 소유자 7명 이상의 정관 작성 및 인가, 실시계획 인가 후 2년 내 미착수 시 시행자 변경)은 도시개발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96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구역의 지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서울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의 시장은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2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규모는 3만 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한다.
3계획관리지역에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때에는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한 후에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4지정권자가 도시개발사업을 환지방식으로 시행하려고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사업시행자가 지방자치단체이면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다.
5군수가 도시개발구역의 지정을 요청하려는 경우 주민이나 관계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들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 시행령상 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최소 규모는 1만 제곱미터 이상이며, 3만 제곱미터 이상은 공업지역·계획관리지역 등에 적용되는 기준이다.
따라서 "② 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규모는 3만 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시장의 지정권, 계획관리지역에서 구역 지정 후 개발계획 수립 가능,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시행자인 환지방식 개발계획 시 동의 불요, 군수의 구역지정 요청 시 의견청취)은 옳은 내용이다.

문제 97
도시개발법령상 환지방식의 사업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사업시행자는 행정청이 아님)
1사업시행자가 환지계획을 작성한 경우에는 특별자치도지사, 시ㆍ도지사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2환지로 지정된 토지나 건축물을 금전으로 청산하는 내용으로 환지계획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변경인가를 받아야 한다.
3토지 소유자의 환지 제외 신청이 있더라도 해당 토지에 관한 임차권자등이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토지를 환지에서 제외할 수 없다.
4환지예정지의 지정이 있으면 종전의 토지에 대한 임차권등은 종전의 토지에 대해서는 물론 환지예정지에 대해서도 소멸한다.
5환지계획에서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의 토지에 있던 권리는 환지처분이 공고된 날의 다음 날이 끝나는 때에 소멸한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상 토지 소유자의 신청이나 동의가 있으면 그 토지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환지를 정하지 않을 수 있으나, 그 토지에 관하여 임차권자 등이 있는 경우에는 그 동의를 함께 받아야 하므로, 임차권자등이 동의하지 않으면 해당 토지를 환지에서 제외할 수 없다.
따라서 "③ 토지 소유자의 환지 제외 신청이 있더라도 해당 토지에 관한 임차권자등이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토지를 환지에서 제외할 수 없다"가 옳은 설명이다.

문제 98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사업조합의 조합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조합원은 도시개발구역 내의 토지의 소유자 및 저당권자로 한다.
2의결권이 없는 조합원도 조합의 임원이 될 수 있다.
3조합원으로 된 자가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은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다음 날부터 조합원의 자격을 상실한다.
4조합원은 도시개발구역 내에 보유한 토지면적에 비례하여 의결권을 가진다.
5조합원이 정관에 따라 부과된 부과금을 체납하는 경우 조합은 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그 징수를 위탁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상 조합원이 정관에 따라 부과된 부과금이나 부담금을 체납하는 경우, 조합은 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그 징수를 위탁할 수 있고 위탁받은 행정청은 지방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징수할 수 있다.
따라서 "⑤ 조합원이 정관에 따라 부과된 부과금을 체납하는 경우 조합은 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그 징수를 위탁할 수 있다"가 옳은 설명이다.

문제 99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의 설립을 위한 동의자수 산정 시, 다음에서 산정되는 토지등소유자의 수는?(단, 권리관계는 제시된 것만 고려하며, 토지는 정비구역 안에 소재함)

○ A, B, C 3인이 공유한 1필지 토지에 하나의 주택을 단독 소유한 D

○ 3필지의 나대지를 단독 소유한 E

○ 1필지의 나대지를 단독 소유한 F와 그 나대지에 대한 지상권자 G

13명
24명
35명
47명
59명
정답 및 해설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 동의자 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의 산정기준에 따라 1필지의 토지 또는 하나의 건축물을 여럿이 공유하면 대표 1인, 토지에 지상권이 설정된 경우 토지소유자와 그 지상권자를 합쳐 1인, 1인이 다수 필지·다수 건축물을 소유하면 필지·건축물 수와 관계없이 1인으로 산정한다.
따라서 1필지를 공유한 A·B·C가 1명, 그 토지 위 주택을 단독 소유한 D가 1명, 3필지 나대지를 단독 소유한 E가 1명, 나대지 소유자 F와 그 지상권자 G를 합쳐 1명이 되어 토지등소유자는 모두 4명이다.

문제 10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사업시행계획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시장ㆍ군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행자가 지정개발자인 경우 시행자로 하여금 정비사업비의 100분의 30의 금액을 예치하게 할 수 있다.
2사업시행계획서에는 사업시행기간 동안의 정비구역 내 가로등 설치,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 등 범죄예방대책이 포함되어야 한다.
3시장ㆍ군수는 사업시행인가를 하고자 하는 경우 정비구역으로부터 200미터 이내에 교육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때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교육감 또는 교육장과 협의 하여야 한다.
4시장ㆍ군수는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 시행하는 주택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인가를 하고자 하는 경우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항에 대하여 해당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5사업시행자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후 대지면적을 10퍼센트의 범위 안에서 변경하는 경우 시장ㆍ군수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시장·군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행자가 지정개발자인 경우, 시행자로 하여금 정비사업비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시·도조례로 정하는 금액을 예치하게 할 수 있다.
따라서 "① 시장ㆍ군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행자가 지정개발자인 경우 시행자로 하여금 정비사업비의 100분의 30의 금액을 예치하게 할 수 있다"는 비율을 잘못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사업시행계획서의 범죄예방대책 포함, 정비구역 인근 200미터 이내 교육시설 관련 교육감·교육장 협의, 정비구역 아닌 구역의 재건축사업 인가 시 건축위원회 심의, 대지면적 10% 범위 변경 시 신고)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101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정비구역 안에서의 행위중 시장ㆍ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을 모두 고른것은?(단, 재해복구 또는 재난수습과 관련 없는 행위 임)

ㄱ. 가설건축물의 건축

ㄴ. 죽목의 벌채

ㄷ. 공유수면의 매립

ㄹ. 이동이 용이하지 아니한 물건을 1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ㄷ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정비구역에서는 재해복구·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가 아닌 한, 건축물의 건축·용도변경,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의 분할,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및 식재 등을 하려는 자는 시장·군수등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는 정비사업 시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행위를 폭넓게 규율하기 위한 규정으로, 제시된 행위 유형이 모두 이 허가대상 범주에 포함되므로 ⑤ ‘ㄱ, ㄴ, ㄷ, ㄹ’ 모두가 허가를 받아야 하는 행위에 해당한다.

문제 102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주택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가 조합을 설립하려면 시ㆍ도지사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2조합원의 수가 50인 이상인 조합은 대의원회를 두어야 한다.
3조합원의 자격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정관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총회에서 조합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4조합의 이사는 대의원회에서 해임될 수 있다.
5조합의 이사는 조합의 대의원을 겸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정관의 기재사항 중에서도 조합원의 자격에 관한 사항은 조합원의 지위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항이므로, 이를 변경하려면 일반 정관변경(과반수 동의)과 달리 총회에서 조합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추진위원회가 조합을 설립할 때 인가권자는 시·도지사가 아니라 시장·군수이고, 대의원회를 두어야 하는 조합원 수 기준도 50인이 아니며, 조합 이사의 해임은 대의원회가 아닌 총회 의결사항이고 이사와 대의원의 겸직도 금지되므로 나머지 지문은 모두 옳지 않다.

문제 10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주택재건축사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주택재건축사업에 있어 ‘토지등소유자’는 정비구역안에 소재한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자와 지상권자를 말한다.
2주택재건축사업은 정비구역안에서 시행되어야 하며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 시행될 수 없다.
3주택재건축사업의 추진위원회가 조합을 설립하고자 하는 때에는 법령상 요구되는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시장ㆍ군수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4건축물의 매매로 인하여 조합원의 권리가 이전되어 조합원을 신규가입시키는 경우 조합원의 동의없이 시장ㆍ군수에게 신고하고 변경할 수 있다.
5주택재건축사업의 안전진단에 드는 비용은 시ㆍ도지사가 부담한다.
정답 및 해설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사항 중 토지 또는 건축물의 매매 등으로 조합원의 권리가 이전되어 조합원을 교체하거나 신규가입시키는 경우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사항의 변경에 해당하여, 총회 의결(조합원의 동의) 없이 시장·군수에게 신고하는 것만으로 변경할 수 있다.
주택재건축사업의 ‘토지등소유자’는 정비구역에 위치한 건축물 및 그 부속토지의 소유자를 말하므로 ①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자와 지상권자’(주택재개발사업의 토지등소유자 정의)는 틀리고, 주택재건축사업은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 시행하는 것도 포함되므로 ②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 시행될 수 없다’도 옳지 않다.
③ 조합설립은 신고가 아니라 시장·군수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이고, ⑤ 안전진단 비용은 시·도지사가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진단의 실시를 요청하는 자에게 부담하게 할 수 있다.

문제 104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조합에 의한 주택재개발사업의 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사업을 시행하고자 하는 경우 시장ㆍ군수에게 사업시행 인가를 받아야 한다.
2사업시행계획서에는 일부 건축물의 존치 또는 리모델링에 관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3인가받은 사업시행계획 중 건축물이 아닌 부대ㆍ복리시설의 위치를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변경인가를 받아야 한다.
4사업시행으로 철거되는 주택의 소유자 또는 세입자를 위하여 사업시행자가 지방자치단체의 건축물을 임시수용시설로 사용하는 경우 사용료 또는 대부료는 면제된다.
5조합이 시ㆍ도지사 또는 주택공사등에게 주택재개발사업의 시행으로 건설된 임대주택의 인수를 요청하는 경우 주택공사등이 우선하여 인수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임대주택 인수 요청 시 우선순위는 시·도지사가 먼저 인수하고, 시·도지사가 인수하지 않는 경우에 비로소 주택공사등이 인수하는 구조이다.
그런데 지문은 이 우선순위를 반대로(‘주택공사등이 우선하여 인수하여야 한다’) 서술하고 있으므로 틀린 설명이며, 나머지 지문(사업시행인가, 사업시행계획서상 존치·리모델링 내용, 부대복리시설 위치변경 시 변경인가, 임시수용시설 사용료·대부료 면제)은 모두 도시정비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105
주택법령상 주택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주택건설사업을 하는 주택조합은 등록하지 않고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의 건설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2리모델링주택조합은 그 리모델링 결의에 찬성하지 아니하는 자의 토지에 대하여 매도청구를 할 수 없다.
3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직장주택조합을 설립하려는 자는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4투기과열지구에서 설립인가를 받은 지역주택조합이 구성원을 선정하는 경우 신청서의 접수 순서에 따라 조합원의 지위를 인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5시공자와의 공사계약 체결은 조합총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주택법상 리모델링주택조합은 리모델링 결의에 찬성하지 아니한 구분소유자에 대하여 그 토지 및 건축물에 대해 매도청구를 할 수 있으므로, ‘매도청구를 할 수 없다’는 지문은 틀린 설명이다.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주택조합은 미등록으로도 20세대 이상 건설이 가능하고, 국민주택 공급 목적의 직장주택조합은 신고로 설립하며, 투기과열지구의 지역주택조합은 접수순서에 따른 조합원 지위 인정이 금지되고, 시공자 계약체결은 총회 의결사항이므로 나머지 지문은 모두 옳다.

문제 106
주택법령상 국민주택채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국민주택채권은 수도권에서 주거전용면적이 1세대당 100제곱미터 이하인 주택의 건설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것이다.
2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등기ㆍ등록을 신청하는 자가 매입하는 국민주택채권은 제2종국민주택채권이다.
3제1종국민주택채권의 원리금은 발행일부터 10년이 되는 날에 상환한다.
4「사립학교법」의 규정에 의한 사립학교경영자가 교육용 토지를 취득하여 소유권의 이전등기를 하는 때에는 제1종국민주택채권을 매입하여야 한다.
5「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투자회사는 제1종 국민주택채권의 매입의무가 면제된다.
정답 및 해설

국민주택의 규모는 주거전용면적 1세대당 85m² 이하(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은 100m² 이하)이므로 ① 수도권에서 100m² 이하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② 국가·지방자치단체에 등기·등록을 신청하는 자가 매입하는 것은 제1종국민주택채권이고, ③ 제1종국민주택채권의 상환기간은 5년이어서 10년이라는 설명도 옳지 않으며, ④ 사립학교경영자가 교육용 토지를 취득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는 경우는 국민주택채권 매입의무가 면제되는 경우이다.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투자회사 역시 제1종국민주택채권 매입의무가 면제되므로 ⑤가 옳다.

문제 107
주택법령상 리모델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기존 14층 건축물에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이 허용되는 경우 2개층까지 증축할 수 있다.
2리모델링주택조합의 설립인가를 받으려는 자는 인가신청서에 해당 주택소재지의 100분의 80 이상의 토지에 대한 토지사용승낙서를 첨부하여 관할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3소유자 전원의 동의를 받은 입주자대표회의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고 리모델링을 할 수 있다.
4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의 경우 리모델링주택조합의 설립인가신청서에 당해 주택이 사용검사를 받은 후 10년 이상의 기간이 경과하였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하여야 한다.
5리모델링주택조합이 시공자를 선정하는 경우 수의계약의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주택법령상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이 허용되는 경우 증축 가능 층수는 기존 15층 이상은 3개층까지, 14층 이하는 2개층까지로 제한되므로, 기존 14층 건축물은 2개층까지 증축할 수 있다는 ①이 옳다.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인가에는 토지사용승낙서가 아닌 소유자 동의요건이 적용되고, 소유자 전원 동의를 받은 입주자대표회의의 리모델링은 신고가 아닌 허가 사항이며,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은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를 증명해야 하고, 시공자 선정은 수의계약이 아닌 경쟁입찰이 원칙이므로 나머지 지문은 옳지 않다.

문제 108
주택법령상 주택의 전매행위 제한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제한되는 전매에는 매매ㆍ증여ㆍ상속이나 그 밖에 권리의 변동을 수반하는 모든 행위가 포함된다.
2투기과열지구에서 건설ㆍ공급되는 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의 전매제한기간은 수도권ㆍ충청권 외의 지역의 경우 3년이다.
3상속에 의하여 취득한 주택으로 세대원 일부가 이전하는 경우 전매제한의 대상이 되는 주택이라도 전매할 수 있다.
4사업주체가 전매행위가 제한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을 공급하는 경우 그 주택의 소유권을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없음을 소유권에 관한 등기에 부기등기하여야 한다.
5전매행위 제한을 위반하여 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의 전매가 이루어진 경우 사업주체가 전매대금을 지급하고 해당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를 매입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주택법상 사업주체가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 등 전매가 제한되는 주택을 공급하는 경우, 해당 주택의 소유권을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없다는 뜻을 소유권에 관한 등기에 부기등기하여야 한다.
전매제한의 대상이 되는 ‘전매’에는 상속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①은 틀리며, 상속으로 취득한 주택의 경우 세대원 일부 이전만으로 예외를 인정하는 것도 아니므로 ③ 역시 틀린 설명이다.

문제 109
주택법령상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금지되는 공급질서 교란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는 조합원 지위의 증여
2주택상환사채의 저당
3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는 조합원 지위의 매매를 위한 인터넷 광고
4주택상환사채의 매입을 목적으로 하는 전화 광고
5입주자저축 증서의 증여
정답 및 해설

주택법상 공급질서 교란행위로 금지되는 것은 조합원 지위나 입주자저축 증서 등의 양도·양수(매매·증여 포함) 또는 이를 알선·광고하는 행위이다.
주택상환사채를 저당(담보로 제공)하는 행위는 소유권의 양도·양수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금지되는 공급질서 교란행위에 해당하지 않으며, 나머지 지문(지위의 증여, 매매 광고, 매입목적 광고, 증서의 증여)은 모두 양도·양수 또는 알선·광고 행위로서 금지대상에 포함된다.

문제 110
주택법령상 인가 대상 행위가 아닌 것은?
1지역주택조합의 해산
2리모델링주택조합의 설립
3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설립한 직장주택조합의 해산
4승인받은 조합원 추가모집에 따른 지역주택조합의 변경
5지역주택조합의 설립
정답 및 해설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설립하는 직장주택조합은 설립 시 인가가 아닌 신고 대상이므로, 애초에 인가 대상이 아닌 이 조합의 해산 역시 인가 사항이 아니다.
이와 달리 지역주택조합·리모델링주택조합은 설립이 인가 사항이므로 그 해산이나 조합원 추가모집에 따른 변경도 인가 대상이 되어, 나머지 지문은 모두 인가 대상 행위에 해당한다.

문제 111
주택법령상 투기과열지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일정한 지역의 주택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보다 현저히 높은 경우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해당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할 수 있다.
2시ㆍ도지사가 투기과열지구를 지정하는 경우 당해 지역의 시장ㆍ군수ㆍ구청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3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 투기과열지구 내의 기존 주택에 대해서 주택의 전매제한이 적용된다.
4주택의 분양계획이 지난 달보다 30퍼센트 이상 증가한 곳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여야 한다.
5투기과열지구에서 건설ㆍ공급되는 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를 세대원 전원이 해외로 이주하게 되어 사업 주체의 동의를 받아 전매하는 경우에는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주택법령상 투기과열지구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는 원칙적으로 전매가 제한되지만, 세대원 전원이 해외로 이주하거나 2년 이상 해외에 체류하려는 경우처럼 근무·생업·질병치료·상속·이혼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예외적으로 동의를 받아 전매할 수 있다.
따라서 ⑤ 세대원 전원이 해외로 이주하게 되어 사업주체의 동의를 받아 전매하는 경우에는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③처럼 전매제한은 신규로 분양받은 입주자 지위(분양권)에 적용되는 것이고,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이미 소유하고 있는 기존 주택의 매매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 112
건축법령상 도시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연면적의 합계가 2천 제곱미터인 공장의 대지는 너비 6미터 이상의 도로에 4미터 이상 접하여야 한다.
2쓰레기로 매립된 토지에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성토, 지반 개량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3군수는 건축물의 위치나 환경을 정비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4미터 이하의 범위에서 건축선을 따로 지정할 수 있다.
4담장의 지표 위 부분은 건축선의 수직면을 넘어서는 아니된다.
5공장의 주변에 허가권자가 인정한 공지인 광장이 있는 경우 연면적의 합계가 1천 제곱미터인 공장의 대지는 도로에 2미터 이상 접하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건축법령상 연면적의 합계가 2천 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의 대지는 너비 6미터 이상의 도로에 4미터 이상 접하여야 하는데, 공장의 경우에는 이 기준 연면적이 3천 제곱미터 이상으로 완화되어 있다.
따라서 ① 연면적의 합계가 2천 제곱미터인 공장은 애초에 이 접도 요건의 적용대상이 아니므로 '너비 6미터 이상의 도로에 4미터 이상 접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문제 113
건축법령상 건축물의 높이 제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건축법」제73조에 따른 적용 특례 및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전용주거지역과 일반주거지역 안에서 건축하는 건축물에 대하여는 일조의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이 적용된다.
2일반상업지역에 건축하는 공동주택으로서 하나의 대지에 두 동(棟) 이상을 건축하는 경우에는 채광의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이 적용된다.
3건축물의 높이가 정하여지지 아니한 가로구역의 경우 건축물 각 부분의 높이는 그 부분으로부터 전면(前面)도로의 반대쪽 경계선까지의 수평거리의 1.5배를 넘을 수 없다.
4허가권자는 같은 가로구역에서 건축물의 용도 및 형태에 따라 건축물의 높이를 다르게 정할 수 있다.
5허가권자는 가로구역별 건축물의 최고 높이를 지정하려면 지방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건축법령상 공동주택의 채광 등의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은 일반상업지역과 중심상업지역에 건축하는 공동주택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따라서 ② 일반상업지역에 건축하는 공동주택이 하나의 대지에 두 동 이상 건축된다는 사정만으로 채광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이 적용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문제 114
건축법령상 대지의 조경 및 공개공지등의 설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건축법」제73조에 따른 적용 특례 및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도시ㆍ군계획시설에서 건축하는 연면적의 합계가 1천 500제곱미터 이상인 가설건축물에 대하여는 조경 등의 조치를 하여야 한다.
2면적 5천 제곱미터 미만인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에 대하여는 조경 등의 조치를 하지 아니할 수 있다.
3녹지지역에 건축하는 창고에 대해서는 조경 등의 조치를 하여야 한다.
4상업지역의 건축물에 설치하는 공개공지등의 면적은 대지면적의 100분의 10을 넘어야 한다.
5공개공지등을 설치하는 경우 건축물의 건폐율은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으나 건축물의 높이 제한은 완화하여 적용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건축법령상 대지의 조경 등의 조치는 원칙적으로 의무이나, 면적 5천 제곱미터 미만인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은 조경 등의 조치를 하지 아니할 수 있는 예외 대상에 해당한다.
반면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은 용도를 불문하고 조경의무가 면제되므로 녹지지역의 창고에 조경 조치가 필요하다는 ③은 틀리고, 공개공지등의 면적은 대지면적의 100분의 10 이하의 범위에서 정하므로 '넘어야 한다'는 ④도 틀리며, 공개공지등을 설치하면 건폐율·용적률·높이 제한을 모두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으므로 높이 제한은 완화할 수 없다는 ⑤도 틀리다.

문제 115
건축법령상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의 용도변경이 신고대상인 경우만을 모두 고른 것은?
용도변경 전용도변경 후
ㄱ.판매시설창고시설
ㄴ.숙박시설위락시설
ㄷ.장례식장종교시설
ㄹ.의료시설교육연구시설
ㅁ.제1종 근린생활시설업무시설
1ㄱ, ㄴ
2ㄱ, ㄷ
3ㄴ, ㄹ
4ㄷ, ㅁ
5ㄹ, ㅁ
정답 및 해설

건축법 제19조는 시설군을 1 자동차관련, 2 산업등, 3 전기통신, 4 문화집회, 5 영업, 6 교육및복지, 7 근린생활, 8 주거업무, 9 그 밖의 시설군 순으로 정하고, 번호가 큰 하위군으로 변경하면 신고, 작은 상위군으로 변경하면 허가, 같은 시설군 안에서 변경하면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대상으로 한다.
ㄷ 장례식장(산업등, 2)→종교시설(문화집회, 4)과 ㅁ 제1종 근린생활시설(근린생활, 7)→업무시설(주거업무, 8)은 모두 하위군으로의 변경이므로 신고대상이다.
반면 ㄱ 판매시설(영업, 5)→창고시설(산업등, 2)과 ㄴ 숙박시설(영업, 5)→위락시설(문화집회, 4)은 상위군 변경이어서 허가대상이고, ㄹ 의료시설→교육연구시설은 같은 교육및복지시설군 내 변경이므로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대상이다.

문제 116
건축법령상 건축허가 및 건축신고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바닥면적이 각 80제곱미터인 3층의 건축물을 신축하고자 하는 자는 건축허가의 신청 전에 허가권자에게 그 건축의 허용성에 대한 사전결정을 신청할 수 있다.
2연면적의 10분의 3을 증축하여 연면적의 합계가 10만 제곱미터가 되는 창고를 광역시에 건축하고자 하는 자는 광역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3건축물의 건축허가를 받으면「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4연면적의 합계가 200제곱미터인 건축물의 높이를 2미터 증축할 경우 건축신고를 하면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5건축신고를 한 자가 신고일부터 1년 이내에 공사에 착수하지 아니하면 그 신고의 효력은 없어진다.
정답 및 해설

건축법령상 21층 이상이거나 연면적의 합계가 10만 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은 특별시장·광역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공장과 창고는 이 대상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② 증축으로 연면적의 합계가 10만 제곱미터가 되는 창고를 광역시에 건축하는 경우에도 광역시장이 아니라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만으로 충분하므로, 광역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문제 117
건축법령상 ‘건축’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건축물이 없던 나대지에 새로 건축물을 축조하는 것

ㄴ. 기존 5층의 건축물이 있는 대지에서 건축물의 층수를 7층으로 늘리는 것

ㄷ. 태풍으로 멸실된 건축물을 그 대지에 종전과 같은 규모의 범위에서 다시 축조하는 것

ㄹ. 건축물의 주요구조부를 해체하지 아니하고 같은 대지에서 옆으로 5미터 옮기는 것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ㄷ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건축법상 건축이란 건축물을 신축·증축·개축·재축하거나 건축물을 이전하는 것을 말한다.
ㄱ은 건축물이 없던 나대지에 새로 축조하는 신축, ㄴ은 기존 건축물의 층수를 늘리는 증축, ㄷ은 재해로 멸실된 건축물을 그 대지에 종전과 같은 규모 범위에서 다시 축조하는 재축, ㄹ은 주요구조부를 해체하지 않고 같은 대지 안에서 위치를 옮기는 이전에 해당한다.
따라서 ㄱ·ㄴ·ㄷ·ㄹ 모두 건축에 해당한다.

문제 118
건축법령상 대지면적이 160제곱미터인 대지에 건축되어 있고, 각 층의 바닥면적이 동일한 지하 1층ㆍ지상 3층인 하나의 평지붕 건축물로서 용적률이 150퍼센트라고 할 때, 이 건축물의 바닥면적은 얼마인가?(단, 제시된 조건 이외의 다른 조건이나 제한은 고려하지 아니함)
160제곱미터
270제곱미터
380제곱미터
4100제곱미터
5120제곱미터
정답 및 해설

용적률은 지상층 바닥면적의 합계를 대지면적으로 나눈 비율이며 지하층 바닥면적은 산입하지 않는다.
지상 3개 층(지상 1~3층) 바닥면적의 합계는 160×1.5=240160 \times 1.5 = 240제곱미터이고, 각 층의 바닥면적이 동일하므로 한 층의 바닥면적은 240÷3=80240 \div 3 = 80제곱미터가 된다.

문제 119
농지법령상 농지 소유자가 소유 농지를 위탁경영할 수 있는 경우는?
11년간 국내 여행 중인 경우
2농업법인이 소송 중인 경우
3농작업 중의 부상으로 2개월간 치료가 필요한 경우
4구치소에 수용 중이어서 자경할 수 없는 경우
52개월간 국외 여행 중인 경우
정답 및 해설

농지법령상 소유 농지를 위탁경영할 수 있는 경우로 부상으로 3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 교도소·구치소 또는 보호감호시설에 수용 중인 경우, 3개월 이상 국외 여행 중인 경우, 질병·취학·선거에 의한 공직취임, 징집·소집, 농업법인의 청산 등이 인정된다.
따라서 ④ 구치소에 수용 중이어서 자경할 수 없는 경우가 위탁경영이 허용되는 경우에 해당하고, ③은 치료기간(2개월)이, ⑤는 여행기간(2개월)이 각각 법정 기준인 3개월에 미달하여 위탁경영 사유가 되지 못한다.

문제 120
농지법령상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아니하는 농지의 처분의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농지 소유자가 선거에 따른 공직취임으로 휴경하는 경우에는 소유농지를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아니하더라도 농지처분의무가 면제된다.
2농지 소유 상한을 초과하여 농지를 소유한 것이 판명된 경우에는 소유농지 전부를 처분하여야 한다.
3농지처분의무 기간은 처분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6개월이다.
4농지전용신고를 하고 그 농지를 취득한 자가 질병으로 인하여 취득한 날부터 2년이 초과하도록 그 목적사업에 착수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농지처분의무가 면제된다.
5농지 소유자가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으로부터 농지처분명령을 받은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그 농지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농지법령상 정당한 사유 없이 소유 농지를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아니하면 처분의무가 발생하지만, 질병·징집·취학·선거에 의한 공직취임 등 부득이한 사유로 휴경하는 경우는 정당한 사유로 인정되어 처분의무가 면제된다.
따라서 ① 선거에 따른 공직취임으로 휴경하는 경우 처분의무가 면제된다는 설명이 옳다.
처분의무 기간은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년 이내이므로 6개월이라는 ③은 틀리고, 소유 상한을 초과한 경우에는 초과하는 면적만 처분하면 되므로 전부 처분해야 한다는 ②도 틀리며, 처분명령을 받은 농지 소유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아니라 한국농어촌공사에 매수를 청구할 수 있으므로 ⑤도 틀리다.

공인중개사 2차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4년 1회차
총 1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공인중개사법령상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거래당사자 사이에 중개대상물에 관한 교환계약이 성립하도록 알선하는 행위도 중개에 해당한다.
2중개업자란 공인중개사법에 의하여 중개사무소의 개설 등록을 한 자를 말한다.
3중개보조원이란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서 중개업을 하는 자를 말한다.
4소속공인중개사에는 중개업자인 법인의 사원 또는 임원으로서 공인중개사인 자가 포함된다.
5공인중개사란 공인중개사법에 의한 공인중개사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보조원은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서 개업공인중개사에 소속되어 중개대상물에 대한 현장안내 및 일반 사무 등 중개업무를 보조하는 자를 말하며, 중개업을 직접 영위하는 자가 아니다.
따라서 ③ "중개보조원이란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서 중개업을 하는 자를 말한다."는 중개보조원의 정의를 잘못 서술한 것으로 틀린 설명에 해당한다.

문제 2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대상물이 될 수 없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20톤 이상의 선박

ㄴ. 콘크리트 지반 위에 쉽게 분리ㆍ철거가 가능한 볼트조립방식으로 철제 파이프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덮은 다음 3면에 천막을 설치한 세차장구조물

ㄷ. 거래처, 신용, 영업상의 노하우 또는 점포위치에 따른 영업상의 이점 등 무형의 재산적 가치

ㄹ. 주택이 철거될 경우 일정한 요건하에 택지개발지구 내에 이주자택지를 공급받을 지위인 대토권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ㄹ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대상물은 토지, 건축물 그 밖의 토지의 정착물, 입목, 공장재단·광업재단에 한정된다.
ㄱ 20톤 이상의 선박은 선박등기의 대상일 뿐 위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ㄴ 볼트조립방식으로 쉽게 분리·철거할 수 있는 세차장구조물은 토지에 견고하게 부착된 정착물로 볼 수 없어 중개대상물이 아니라는 것이 판례이다.
ㄷ 거래처·신용·영업상 노하우 등 무형의 재산적 가치와 ㄹ 이주자택지를 공급받을 지위인 대토권 역시 판례상 중개대상물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ㄱ~ㄹ 모두가 중개대상물이 될 수 없다.

문제 3
공인중개사법령의 내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다른 법률에 의해 중개업을 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개업자의 종별에 관계없이 중개대상물의 범위가 같다.
2중개업자가 아닌 자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ㆍ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3중개보조원의 업무상 비밀누설금지의무는 업무를 떠난 후에도 요구된다.
4폐업신고 전의 중개업자에 대하여 위반행위를 사유로 행한 업무정지처분의 효과는 폐업일부터 1년간 다시 개설등록을 한 자에게 승계된다.
5국토교통부장관은 부동산거래정보망을 설치ㆍ운영할 자를 지정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 제40조(행정제재처분효과의 승계)에 따르면 폐업신고 전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해 위반행위를 사유로 행한 업무정지처분의 효과는 처분일부터 1년간 재등록한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승계된다.
즉 승계기간의 기산점은 "폐업일"이 아니라 "처분일"이므로 ④ "폐업일부터 1년간 다시 개설등록을 한 자에게 승계된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4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반복, 계속성이나 영업성이 없이 우연한 기회에 타인간의 임야매매중개행위를 하고 보수를 받은 경우, 중개업에 해당한다.
2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하지 않은 자가 일정한 보수를 받고 중개를 업으로 행한 경우, 중개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3일정한 보수를 받고 부동산 중개행위를 부동산 컨설팅 행위에 부수하여 업으로 하는 경우, 중개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4보수를 받고 오로지 토지만의 중개를 업으로 하는 경우, 중개업에 해당한다.
5타인의 의뢰에 의하여 일정한 보수를 받고 부동산에 대한 저당권설정 행위의 알선을 업으로 하는 경우, 그 행위의 알선이 금전소비대차의 알선에 부수하여 이루어졌다면 중개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대상물에는 토지도 포함되므로, 토지만을 대상으로 하더라도 반복·계속성과 영업성을 갖추어 보수를 받고 알선행위를 업으로 하면 중개업의 요건을 충족한다.
반면 ① 반복·계속성이나 영업성 없이 우연한 기회에 1회성 중개행위를 하고 보수를 받은 경우는 판례상 중개업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④가 옳은 설명이다.

문제 5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른 법률에 의해 중개업을 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함)
1법인이 중개사무소를 개설등록하기 위해서는「상법」상 회사이면서 자본금 5천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2공인중개사(소속공인중개사 제외) 또는 법인이 아닌 자는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3중개업자는 다른 중개업자의 소속공인중개사ㆍ중개보조원이 될 수 없다.
4폐업신고 후 1년 이내에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다시 신청하려는 공인중개사는 실무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5등록관청이 중개사무소등록증을 교부한 때에는 이 사실을 다음달 10일까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통보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등록관청은 중개사무소등록증 교부, 휴업·폐업신고, 행정처분 등의 사항을 매월 다음달 10일까지 공인중개사협회에 통보하여야 하는 것이며,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직접 통보하는 것이 아니므로 ⑤ "국토교통부장관에게 통보해야 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6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는?
1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2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3만 19세에 달하지 아니한 자
4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하여 3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의 선고를 받고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5금고 이상의 실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결격사유는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종료·면제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자,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등을 정하고 있을 뿐, 선고유예를 받은 자는 결격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②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는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7
공인중개사법령상 분사무소의 설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다른 법률의 규정에 따라 중개업을 할 수 있는 법인의 분사무소에는 공인중개사를 책임자로 두어야 한다.

ㄴ. 분사무소의 설치신고를 하려는 자는 그 신고서를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등록관청에 제출해야 한다.

ㄷ. 분사무소의 설치신고를 받은 등록관청은 그 신고내용이 적합한 경우에는 국토교통부령이 정하는 신고필증을 교부해야 한다.

ㄹ. 분사무소의 설치신고를 하려는 자는 법인등기사항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ㄷ, ㄹ
5ㄱ, ㄴ, ㄹ
정답 및 해설

ㄱ 분사무소에는 공인중개사를 책임자로 두어야 하지만 다른 법률의 규정에 따라 중개업을 할 수 있는 법인의 분사무소는 예외이므로 틀리다(공인중개사법 시행령 제15조제2항 단서).
ㄹ 분사무소 설치신고를 받은 등록관청은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해 법인 등기사항증명서를 직접 확인하므로 신고인이 이를 제출할 필요는 없다.
ㄴ 신고서는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등록관청에 제출해야 하고, ㄷ 등록관청은 신고내용이 적합하면 신고필증을 교부해야 하므로 옳다.

문제 8
공인중개사법령상 법인인 중개업자의 업무범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른 법률에 의해 중개업을 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함)
1토지의 분양대행을 할 수 있다.
2중개업에 부수되는 도배 및 이사업체를 운영할 수 있다.
3상업용 건축물의 분양대행을 할 수 없다.
4겸업제한 규정을 위반한 경우, 등록관청은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5대법원규칙이 정하는 요건을 갖춘 경우, 법원에 등록하지 않고 경매대상 부동산의 매수신청 대리를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가 법령에서 허용한 겸업 범위(주택 및 상업용 건축물의 분양대행 등 법정 업무)를 벗어나 겸업제한 규정을 위반한 경우, 이는 등록관청의 임의적 등록취소 사유에 해당하여 등록관청은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토지의 분양대행이나 도배·이사업체 운영은 법인이 겸업할 수 있는 업무범위에 포함되지 않고, 매수신청대리는 대법원규칙이 정하는 바에 따라 법원에 등록하여야 대리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지문은 틀렸다.

문제 9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보조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업자인 법인의 임원은 다른 중개업자의 중개보조원이 될 수 있다.
2중개보조원의 업무상의 행위는 그를 고용한 중개업자의 행위로 보지 않는다.
3중개보조원은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 날인할 의무가 있다.
4중개업자는 중개보조원과의 고용관계가 종료된 때에는 종료된 날부터 1월 이내에 등록관청에 신고해야 한다.
5중개보조원의 업무상 행위가 법령을 위반하더라도 중개보조원에게 업무정지처분을 명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상 업무정지처분은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처분이며, 중개보조원에 대해 업무정지를 명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중개보조원의 업무상 위반행위는 그를 고용한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한 행정처분 등으로 규율될 뿐이므로, ⑤가 옳은 설명이다.

문제 10
공인중개사법령상 인장등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중개업자는 중개행위에 사용할 인장을 업무개시 전에 등록관청에 등록해야 한다.

ㄴ. 법인인 중개업자의 인장등록은 「상업등기규칙」에 따른 인감증명서의 제출로 갈음한다.

ㄷ. 분사무소에서 사용할 인장으로는 「상업등기규칙」에 따라 법인의 대표자가 보증하는 인장을 등록할 수 있다.

ㄹ. 등록한 인장을 변경한 경우에는 중개업자는 변경일부터 10일 이내에 그 변경된 인장을 등록관청에 등록해야 한다.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ㄷ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ㄹ 등록한 인장을 변경한 경우에는 변경일부터 7일 이내에 변경된 인장을 등록관청에 등록해야 하므로 "10일 이내"는 틀리다(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9조제2항).
ㄱ 중개행위에 사용할 인장은 업무개시 전에 등록관청에 등록해야 하고, ㄴ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의 인장등록은 「상업등기규칙」에 따른 인감증명서의 제출로 갈음하며, ㄷ 분사무소에서 사용할 인장은 「상업등기규칙」에 따라 법인의 대표자가 보증하는 인장을 등록할 수 있으므로 모두 옳다.

문제 11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가 설치된 사무소의 간판을 지체 없이 철거해야 하는 경우로 명시된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등록관청에 폐업신고를 한 경우

ㄴ. 등록관청에 6개월을 초과하는 휴업신고를 한 경우

ㄷ.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 취소처분을 받은 경우

ㄹ. 등록관청에 중개사무소의 이전사실을 신고한 경우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ㄹ
4ㄱ,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 제21조의2는 간판을 지체 없이 철거해야 하는 경우로 중개사무소의 이전사실 신고, 폐업사실 신고,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취소처분의 세 가지만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ㄱ 폐업신고, ㄷ 개설등록 취소처분, ㄹ 이전사실 신고가 이에 해당하고, ㄴ 6개월을 초과하는 휴업신고는 철거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문제 12
공인중개사법령상 휴업 또는 폐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업자가 휴업한 중개업을 재개하고자 하는 때에는 휴업한 중개업의 재개 후 1주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2중개업자가 1월을 초과하는 휴업을 하는 때에는 등록관청에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3중개업자가 휴업을 하는 경우, 질병으로 인한 요양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3월을 초과할 수 없다.
4휴업기간 중에 있는 중개업자는 다른 중개업자의 소속 공인중개사가 될 수 있다.
5재등록 중개업자에 대하여 폐업신고 전의 업무정지처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사유로 업무정지처분을 함에 있어서는 폐업기간과 폐업사유 등을 고려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등록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해 폐업신고 전의 업무정지처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사유로 행정처분을 할 때에는 폐업기간과 폐업사유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고 규정하므로 ⑤ '재등록 중개업자에 대하여… 고려해야 한다'가 옳다.
① 휴업한 중개업을 재개하려는 때에는 재개 전에 미리 신고해야 하므로 틀리다.
② 신고 대상은 1월이 아니라 3월을 초과하는 휴업이다.
③ 휴업기간의 상한은 3월이 아니라 6월이다(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예외 인정).
④ 휴업기간 중인 중개업자는 다른 개업공인중개사의 소속공인중개사가 될 수 없다.

문제 13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중개업자는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때, 중개의뢰인이 당해 중개대상물에 관한 정보의 비공개를 요청한 경우에는 부동산거래정보망과 일간신문에 이를 공개해서는 아니 된다.
2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중개업자는 부동산거래정보망에 중개대상물의 정보를 공개할 경우, 권리자의 주소ㆍ성명을 공개해야 한다.
3당사자 간에 다른 약정이 없는 한 전속중개계약의 유효 기간은 3월로 한다.
4중개의뢰인은 중개업자에게 거래예정가격을 기재한 일반중개계약서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다.
5중개업자는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때에는 당해 계약서를 3년간 보존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개업공인중개사가 부동산거래정보망에 중개대상물 정보를 공개할 때에는 권리자의 주소·성명 등 인적사항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인적사항을 공개해야 한다고 한 ②가 틀렸다.
①의 비공개 요청 시 미공개 의무, ③의 유효기간 3월, ④의 일반중개계약서 작성 요청 가능, ⑤의 전속중개계약서 3년간 보존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문제 14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의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업자는 중개가 완성되어 거래계약서를 작성하는 때, 확인ㆍ설명사항을 서면으로 작성하여 거래당사자에게 교부하고 확인ㆍ설명서 사본을 5년간 보존해야 한다.
2중개업자는 중개대상물의 상태에 관한 자료요구에 매도 의뢰인이 불응한 경우, 그 사실을 매수의뢰인에게 설명하고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 기재해야 한다.
3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는 중개업자가 서명 또는 날인하되, 당해 중개행위를 한 소속공인중개사가 있는 경우에는 소속공인중개사가 함께 서명 또는 날인해야 한다.
4공동중개의 경우,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에는 참여한 중개업자(소속공인중개사 포함) 중 1인이 서명ㆍ날인하면 된다.
5중개가 완성된 후 중개업자가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를 작성하여 교부하지 아니한 것만으로도 중개사무소 개설 등록 취소사유에 해당한다.
정답 및 해설

매도의뢰인 등이 중개대상물의 상태에 관한 자료요구에 불응한 경우, 개업공인중개사는 그 사실을 매수의뢰인에게 설명하고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에 기재해야 하므로 ②가 옳다.
①의 확인·설명서 사본 보존기간은 5년이 아니라 3년이며, ③은 '또는'이 아니라 서명 및 날인을 함께 해야 하고, ④의 공동중개 시에는 참여한 개업공인중개사 모두가 서명·날인해야 하며, ⑤의 확인·설명서 미교부만으로는 등록취소 사유가 아니라는 점에서 각각 틀리다.

문제 15
공인중개사법령상 비주거용 건축물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작성 시 중개업자의 세부확인사항이 아닌 것은?
1벽면의 균열 유무
2승강기의 유무
3주차장의 유무
4비상벨의 유무
5가스(취사용)의 공급방식
정답 및 해설

비주거용 건축물 확인·설명서의 세부확인사항은 벽면의 균열·누수, 승강기, 비상벨 등 소방시설, 가스(취사용) 공급방식 등 내부·외부 시설물의 상태에 관한 항목이고, 주차장의 유무는 입지조건에 속하는 기본확인사항이므로 세부확인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16
공인중개사법령상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부동산거래의 신고를 하려는 중개업자는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에 서명 또는 날인을 하여 거래대상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신고관청에 제출해야 한다.
2중개업자가 공동으로 중개하는 경우, 부동산거래신고는 공동으로 중개한 중개업자 중 어느 1인의 명의로 해도 된다.
3중개대상물의 범위에 속하는 물건의 매매계약을 체결한 때에는 모두 부동산거래신고를 해야 한다.
4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의 방문 제출은 당해 거래계약을 중개한 중개업자의 위임을 받은 소속공인중개사가 대행 할 수 없다.
5외국인이 대한민국 안의 토지를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 하였을 때, 부동산거래신고를 한 경우에도「외국인토지법」에 따른 토지취득신고를 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거래신고를 하려는 개업공인중개사는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에 서명 또는 날인하여 거래대상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신고관청에 제출해야 하므로 ①이 옳다.
② 공동중개 시에는 공동으로 중개한 개업공인중개사 모두가 서명 또는 날인하여 제출해야 하고, ③ 매매계약이라도 신고대상이 아닌 물건이 있어 모두 신고대상은 아니며, ④ 소속공인중개사가 위임을 받으면 방문 제출을 대행할 수 있고, ⑤ 부동산거래신고를 한 경우 외국인토지법상 별도의 토지취득신고는 면제되므로 각각 틀리다.

문제 17
공인중개사법령상 손해배상책임의 보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업자의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기 위한 보증보험 또는 공제 가입, 공탁은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신청을 할때 해야 한다.
2다른 법률의 규정에 따라 중개업을 할 수 있는 법인이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경우 업무보증설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3공제에 가입한 중개업자로서 보증기간이 만료되어 다시 보증을 설정하고자 하는 자는 그 보증기간 만료 후 15일 이내에 다시 보증을 설정해야 한다.
4중개업자가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업무를 개시한 경우 등록관청은 개설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5보증보험금으로 손해배상을 한 경우 중개업자는 30일 이내에 보증보험에 다시 가입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보증보험·공제 가입 또는 공탁)를 하지 아니하고 업무를 개시한 개업공인중개사는 등록관청이 개설등록을 취소할 수 있는 임의적 등록취소 사유에 해당하므로 ④가 옳다.
① 보증설정은 등록신청 시가 아니라 업무를 개시하기 전에 해야 하고, ② 다른 법률에 따라 중개업을 겸영하는 법인도 업무보증설정 의무가 있으며, ③ 보증기간이 만료되는 경우에는 만료 전에 다시 보증을 설정해야 하고, ⑤ 보증보험금으로 손해배상을 한 경우 30일이 아니라 15일 이내에 다시 보증을 설정해야 하므로 각각 틀리다.

문제 18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의 금지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토지 또는 건축물의 매매를 업으로 하는 행위
2중개의뢰인이 부동산을 단기 전매하여 세금을 포탈하려는 것을 알고도 중개업자가 이에 동조하여 그 전매를 중개한 행위
3공인중개사가 매도의뢰인과 서로 짜고 매도의뢰가격을 숨긴 채 이에 비하여 무척 높은 가격으로 매수의뢰인에게 부동산을 매도하고 그 차액을 취득한 행위
4중개업자가 소유자로부터 거래에 관한 대리권을 수여받은 대리인과 직접 거래한 행위
5매도인으로부터 매도중개의뢰를 받은 중개업자 乙의 중개로 X부동산을 매수한 중개업자 甲이, 매수중개의뢰를 받은 다른 중개업자 丙의 중개로 X부동산을 매도한 행위
정답 및 해설

매도중개를 의뢰받은 개업공인중개사 乙의 중개로 甲이 X부동산을 매수하고, 별도로 매수중개를 의뢰한 다른 개업공인중개사 丙의 중개를 통해 甲이 X부동산을 매도한 것은 각각 독립된 정상적인 중개계약에 따른 거래일 뿐 직접거래·쌍방대리 등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금지행위가 아니다.
①의 매매업, ②의 투기 조장(탈세 동조 중개), ③의 가격을 속여 차액을 취득하는 행위, ④의 대리권을 수여받은 대리인과의 직접거래는 판례상 모두 금지행위에 해당한다.

문제 19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등의 교육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실무교육과 연수교육은 시ㆍ도지사가 실시한다.
2실무교육의 교육시간은 28시간 이상 32시간 이하이다.
3실무교육을 실시하려는 경우 교육실시기관은 교육일 7일전까지 교육의 일시ㆍ장소ㆍ내용 등을 대상자에게 통지해야 한다.
4실무교육을 받은 중개업자 및 소속공인중개사는 실무교육을 받은 후 2년마다 12시간 이상 16시간 이하의 연수 교육을 받아야 한다.
5중개보조원이 고용관계 종료 신고된 후, 1년 이내에 다시 고용신고 될 경우에는 직무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실무교육을 실시하려는 시·도지사는 교육일 10일 전까지 교육의 일시·장소·내용 등을 대상자에게 통지해야 하므로, 7일 전까지라고 한 ③이 틀렸다.
①의 실시주체(시·도지사), ②의 28~32시간인 실무교육시간, ④의 2년마다 12~16시간인 연수교육, ⑤의 고용관계 종료 후 1년 이내 재고용 시 직무교육 면제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문제 20
공인중개사법령상 공인중개사의 자격취소와 자격정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자격취소 또는 자격정지처분을 할 수 있는 자는 자격증을 교부한 시ㆍ도지사이다.
2자격취소처분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자격정지처분은 소속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3자격정지처분을 받고 그 자격정지기간 중에 중개업무를 행한 경우는 자격취소사유에 해당한다.
4공인중개사에 대하여 자격취소와 자격정지를 명할 수 있는 자는 자격취소 또는 자격정지 처분을 한 때에 5일이내에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한다.
5자격정지사유에는 행정형벌이 병과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정답 및 해설

시·도지사가 자격취소처분을 한 때에는 5일 이내에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하고 자격증을 반납받아야 하지만, 자격정지처분은 이러한 보고의무의 대상이 아니므로, 자격취소 또는 자격정지 모두 5일 이내 보고해야 한다고 한 ④가 틀렸다.
①의 처분권자(자격증을 교부한 시·도지사), ②의 대상 구분(자격취소=공인중개사, 자격정지=소속공인중개사), ③의 자격정지기간 중 업무수행 시 자격취소 사유, ⑤의 자격정지사유 중 행정형벌 병과 가능성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문제 21
공인중개사법령상 공인중개사협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협회는 재무건전성기준이 되는 지급여력비율을 100분의 1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2협회의 창립총회는 서울특별시에서는 300인 이상의 회원의 참여를 요한다.
3협회는 시ㆍ도에 지부를 반드시 두어야 하나, 군ㆍ구에 지회를 반드시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4협회는 총회의 의결내용을 15일 내에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한다.
5협회의 설립은 공인중개사법령의 규정을 제외하고「민법」의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므로 설립허가주의를 취한다.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협회는 공제사업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급여력비율을 100분의 1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재무건전성기준이 공인중개사법령에 규정되어 있다.
협회의 창립총회는 서울특별시에서는 100인 이상(광역시·도·특별자치도는 각 20인 이상 등)의 회원 출석을 요하므로 ② 300인 이상은 틀리고, 지부·지회 설치는 모두 임의규정(둘 수 있다)이므로 ③도 틀리다.
또한 총회 의결내용은 지체 없이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하므로 ④의 15일 기한은 근거가 없고, 협회 설립은 국토교통부장관의 설립인가를 받아야 하므로(인가주의) ⑤의 설립허가주의 서술도 옳지 않다.

문제 22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사유가 아닌 것은?
1중개업자인 법인이 해산한 경우
2거짓된 방법으로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한 경우
3이중으로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한 경우
4중개업자가 다른 중개업자의 중개보조원이 된 경우
5중개업자가 천막 등 이동이 용이한 임시중개시설물을 설치한 경우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의 절대적(필요적) 취소사유에는 법인의 해산·거짓 등록·이중등록·이중소속(다른 개업공인중개사의 소속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이 된 경우) 등이 명시되어 있으나, 천막 등 이동이 용이한 임시중개시설물의 설치는 이에 해당하지 않고 등록취소 또는 업무정지를 선택적으로 부과할 수 있는 상대적(임의적) 등록취소 사유에 해당한다.

문제 23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에 대한 업무정지처분을 할 수 없는 경우는?
1중개업자가 등록하지 아니한 인장을 사용한 경우
2중개업자가 최근 1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에 의하여 1회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다시 과태료 처분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경우
3중개업자가 부동산거래정보망에 중개대상물에 관한 정보를 거짓으로 공개한 경우
4법인인 중개업자가 최근 1년 이내에 겸업금지 규정을 1회 위반한 경우
5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사본의 보존기간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업무정지처분 사유 중 과태료 처분과 관련된 것은 최근 1년 이내에 2회 이상 업무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고 다시 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경우이다.
② 처럼 단순히 1회의 과태료 처분을 받은 후 다시 위반한 경우는 이 가중요건(2회 이상)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업무정지처분의 사유가 되지 않는다.

문제 24
공인중개사법령상 공인중개사협회의 공제사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협회의 공제규정을 제정ㆍ변경하고자 하는 때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ㄴ. 위촉받아 보궐위원이 된 운영위원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ㄷ. 운영위원회의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심의사항을 의결한다.

ㄹ. 협회와 중개업자간에 체결된 공제계약이 유효하게 성립하려면 공제계약 당시에 공제사고의 발생 여부가 확정되어 있지 않은 것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ㄹ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ㄷ 공제사업 운영위원회의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심의사항을 의결하므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ㄱ 협회가 공제규정을 제정·변경하려면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ㄴ 보궐위원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이며, ㄹ 공제계약은 보험과 같은 성질을 가지므로 계약 당시 공제사고 발생 여부가 확정되어 있지 않은 것을 대상으로 해야 유효하게 성립한다는 것이 판례이므로 모두 옳다.

문제 25
공인중개사법령상 甲과 乙이 받을 수 있는 포상금의 최대 금액은?

○ 甲은 개설등록을 하지 아니하고 중개업을한 A를 고발하여 A는 기소유예의 처분을 받았다.

○ 거짓의 부정한 방법으로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한 B에 대해 甲이 먼저 신고하고, 뒤이어 乙이 신고하였는데, 검사가 B를 공소제기하였다.

○ 甲과 乙은 포상금배분에 관한 합의 없이 공동으로 공인중개사자격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한 C를 신고하였는데, 검사가 공소제기하였지만, C는 무죄판결을 받았다.

○ 乙은 중개사무소등록증을 대여받은 D와 E를 신고하였는데, 검사는 D를 무혐의처분, E를 공소제기하였으나 무죄판결을 받았다.

○ A, B, C, D, E는 甲 또는 乙의 위 신고ㆍ고발 전에 행정기관에 의해 발각되지 않았다.

1甲: 75만원, 乙: 25만원
2甲: 75만원, 乙: 50만원
3甲: 100만원, 乙: 50만원
4甲: 125만원, 乙: 75만원
5甲: 125만원, 乙: 100만원
정답 및 해설

포상금은 1건당 50만원이고, 행정기관에 발각되기 전에 신고·고발하여 검사가 공소제기 또는 기소유예 결정을 한 경우에 지급한다. 2건 이상의 신고·고발이 접수되면 최초 신고자에게만 지급하고,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신고한 경우 배분 합의가 없으면 균등 배분한다.
甲: A(기소유예) 50만원 + B(최초 신고, 공소제기) 50만원 + C(乙과 공동신고, 공소제기되었으므로 무죄판결이어도 지급) 25만원 = 125만원.
乙: B는 최초 신고자가 아니어서 0원, C 공동신고분 25만원 + E(공소제기) 50만원 = 75만원이다. D는 무혐의처분이라 지급대상이 아니다.

문제 26
공인중개사법령상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인중개사협회의 공제사업 운영에 대하여 개선조치로서 명할 수 있는 것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자산예탁기관의 변경
2자산의 장부가격의 변경
3업무집행방법의 변경
4공제사업의 양도
5불건전한 자산에 대한 적립금의 보유
정답 및 해설

국토교통부장관은 협회의 공제사업 운영이 적정하지 아니하거나 자산상황이 불량한 경우 개선조치로서 업무집행방법의 변경, 자산예탁기관의 변경, 자산의 장부가격의 변경, 불건전한 자산에 대한 적립금의 보유, 가치가 없다고 인정되는 자산의 손실 처리 등을 명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그러나 공제사업의 양도는 이러한 개선조치 항목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문제 27
공인중개사법령상 관련 행정청에 수수료를 납부하여야 하는 사유로 명시되어 있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 신청

ㄴ. 분사무소 설치신고

ㄷ. 중개사무소의 휴업 신청

ㄹ. 공인중개사자격증의 재교부 신청

1ㄴ, ㄷ
2ㄱ, ㄴ, ㄹ
3ㄱ, ㄷ, ㄹ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 제47조제1항은 수수료 납부 사유로 공인중개사자격시험 응시, 자격증 재교부 신청,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신청, 등록증 재교부 신청, 분사무소 설치신고, 분사무소설치신고확인서 재교부 신청의 여섯 가지를 명시한다.
따라서 ㄱ 개설등록 신청, ㄴ 분사무소 설치신고, ㄹ 자격증 재교부 신청이 해당하고, ㄷ 휴업 신고는 수수료 납부 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문제 28
공인중개사법령상 벌칙의 법정형이 같은 것끼리 모두 묶은 것은?

ㄱ. 이중으로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한 중개업자

ㄴ. 중개의뢰인과 직접 거래를 한 중개업자

ㄷ. 이동이 용이한 임시 중개시설물을 설치한 중개업자

ㄹ. 2 이상의 중개사무소에 소속된 공인중개사

ㅁ.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하지 아니하고 중개업을 한 자

1ㄱ, ㄴ
2ㄱ, ㄷ, ㄹ
3ㄱ, ㄹ, ㅁ
4ㄴ, ㄷ, ㅁ
5ㄷ, ㄹ, ㅁ
정답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은 ㄴ 중개의뢰인과 직접 거래(금지행위)와 ㅁ 무등록 중개업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한다.
반면 ㄱ 이중등록, ㄹ 이중소속(둘 이상의 중개사무소에 소속), ㄷ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는 모두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므로, 법정형이 같은 것끼리 묶인 것은 ② ㄱ, ㄷ, ㄹ이다.

문제 29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작성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권리관계의 ‘등기부기재사항’은 중개업자 기본 확인사항으로, ‘실제권리관계 또는 공시되지 않은 물건의 권리 사항’은 중개업자 세부 확인사항으로 구분하여 기재한다.
2‘건폐율 상한 및 용적률 상한’은 중개업자 기본 확인사항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의 내용을 확인하여 적는다.
3‘거래예정금액’은 중개업자 세부 확인사항으로 중개가 완성된 때의 거래금액을 기재한다.
4‘취득시 부담할 조세의 종류 및 세율’은 중개대상물 유형별 모든 서식에 공통적으로 기재할 사항으로 임대차의 경우에도 기재해야 한다.
5중개수수료는 법령으로 정한 요율 한도에서 중개의뢰인과 중개업자가 협의하여 결정하며, 중개수수료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것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작성 시 권리관계 중 '등기부 기재사항'은 개업공인중개사 기본 확인사항으로, '실제권리관계 또는 공시되지 않은 물건의 권리 사항'은 세부 확인사항으로 구분하여 기재한다.
건폐율·용적률 상한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가 아니라 해당 시·군의 조례를 확인하여 적어야 하므로 ②는 틀리고, 거래예정금액은 세부 확인사항이 아니라 기본 확인사항이므로 ③도 틀리다.
취득시 부담할 조세는 임대차의 경우에는 기재하지 않으며, 중개수수료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지 않고 별도이므로 ④, ⑤도 옳지 않다.

문제 30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의 거래계약서 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중개대상물확인ㆍ설명서 교부일자는 거래계약서에 기재해야 할 사항이 아니다.
2당해 중개행위를 한 소속공인중개사도 거래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중개업자만 서명 및 날인하면 된다.
3거래계약서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는 표준 서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4법인의 분사무소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 그 분사무소에서 작성하는 거래계약서에 분사무소의 책임자가 서명 및 날인해야 한다.
5중개업자가 거래계약서에 거래내용을 거짓으로 기재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답 및 해설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의 분사무소가 거래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에는 그 분사무소의 책임자가 서명 및 날인해야 한다.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교부일자는 거래계약서의 필수 기재사항에 해당하므로 ①은 틀리고, 소속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를 작성한 경우에도 해당 개업공인중개사와 함께 서명 및 날인해야 하므로 ②도 틀리다.
또한 거래계약서는 확인·설명서와 달리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한 법정 표준서식이 없으므로 ③도 옳지 않고, 거래계약서에 거래내용을 거짓 기재한 경우는 형사처벌(징역·벌금)이 아니라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의 대상이므로 ⑤도 옳지 않다.

문제 31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업자의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 작성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거래당사자가 다수인 경우 매수인 또는 매도인의 주소란에 각자의 거래지분 비율을 표시한다.
2거래대상 부동산의 종류가 건축물인 경우에는「건축법 시행령」에 따른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를 적는다.
3거래대상 면적에는 실제 거래면적을 계산하여 적되, 집합건축물의 경우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을 합산하여 기재한다.
4거래대상 거래금액란에는 둘 이상의 부동산을 함께 거래하는 경우 각각의 부동산별 거래금액을 적는다.
5중개업자의 인적 사항 및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에 관한 사항을 기재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서 작성요령상 거래대상 면적란은 실제 거래면적을 계산하여 적되, 집합건축물의 경우에는 전용면적만을 적도록 되어 있다.
③ '집합건축물의 경우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을 합산하여 기재한다'는 이와 달리 공용면적까지 합산한다고 서술하므로 틀린 지문이다.
거래지분 비율 표시(①), 건축법 시행령상 용도별 건축물 종류 기재(②), 부동산별 거래금액 개별 기재(④), 중개업자 인적사항 및 등록사항 기재(⑤)는 모두 신고서 작성요령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문제 32
중개업자가 X시에 소재하는 주택의 면적이 3분의 1인 건축물에 대하여 매매와 임대차계약을 동시에 중개하였다. 중개업자가 甲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중개 수수료의 최고한도액은?

〈계약 조건〉

1. 계약당사자: 甲(매도인, 임차인)과 乙(매수인, 임대인)

2. 매매계약: 1) 매매대금: 1억원, 2) 매매계약에 대하여 합의된 중개수수료: 100만원

3. 임대차계약: 1) 임대보증금: 3천만원, 2) 월차임 : 30만원, 3) 임대기간: 2년

〈X시 중개수수료 조례 기준〉

1. 매매대금 5천만원 이상 2억원 미만: 상한요율 0.5%(한도액 80만원)

2. 보증금액 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상한요율 0.4%(한도액 30만원)

150만원
274만원
390만원
4100만원
5124만원
정답 및 해설

건축물 중 주택의 면적이 2분의 1 미만이면 주택 외의 중개대상물로 보아 거래금액의 1천분의 9(0.9%) 이내에서 협의로 중개보수를 정하며, 이 상한을 초과해 받을 수 없다. 또한 동일한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동일 당사자간에 매매를 포함한 둘 이상의 거래가 동일 기회에 이루어지면 매매계약의 거래금액만 적용한다.
이 사안은 주택 면적이 3분의 1이고 甲·乙 사이에 매매와 임대차가 동시에 중개되었으므로 매매대금 1억원만 기준이 되어 1억원×0.009=90만원1\text{억원} \times 0.009 = 90\text{만원}이 한도이다.
합의금액이 100만원이더라도 법정 상한을 넘을 수 없으므로 甲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최고한도액은 ③ 90만원이다.

문제 33
「공인중개사의 매수신청대리인 등록 등에 관한 규칙」의 내용으로 틀린 것은?
1공인중개사는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하지 않으면 매수신청대리인 등록을 할 수 없다.
2중개업자가 매수신청대리를 위임받은 경우 당해 매수신청대리 대상물의 경제적 가치에 대하여는 위임인에게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3중개업자는 매수신청대리에 관한 수수료표와 수수료에 대하여 위임인에게 위임계약 전에 설명해야 한다.
4중개업자는 매수신청대리행위를 함에 있어서 매각장소 또는 집행법원에 직접 출석해야 한다.
5중개업자가 매수신청대리 업무정지처분을 받은 때에는 업무정지사실을 당해 중개사사무소의 출입문에 표시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매수신청대리인으로 등록한 개업공인중개사는 위임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매수신청대리 대상물의 권리관계, 경제적 가치, 소유 및 권리취득에 따르는 부담 등을 위임인에게 설명하여야 한다.
② '경제적 가치에 대하여는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러한 설명의무에 반하므로 틀린 지문이다.
매수신청대리인 등록의 전제로서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이 필요하다는 점(①), 수수료표·수수료에 대한 위임계약 전 설명의무(③), 매각장소·집행법원 직접 출석의무(④), 업무정지처분 시 중개사무소 출입문 표시의무(⑤)는 모두 규칙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문제 34
중개업자가 법원의 부동산경매에 관하여 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기일입찰에서 매수신청의 보증금액은 매수신고가격의 10분의 1로 한다.
2차순위매수신고는 그 신고액이 최고가매수신고액에서 그 보증액을 뺀 금액을 넘는 때에만 할 수 있다.
3매수인은 매각대금을 다 낸 때에 매각의 목적인 권리를 취득한다.
4가압류채권에 대항할 수 있는 전세권은 그 전세권자가 배당요구를 하면 매각으로 소멸된다.
5재매각절차에서 전(前)의 매수인은 매수신청을 할 수 없으며, 매수신청의 보증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지 못한다.
정답 및 해설

「민사집행법」·「민사집행규칙」상 기일입찰에서 매수신청보증금액은 법원이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로 한다.
① '매수신고가격의 10분의 1'은 기준을 최저매각가격이 아닌 매수신고가격으로 잘못 서술하였으므로 틀린 지문이다.
차순위매수신고의 요건(②), 매각대금 완납 시 소유권 취득(③), 대항력 있는 전세권이라도 전세권자가 배당요구를 하면 매각으로 소멸하는 점(④), 재매각절차에서 전(前) 매수인의 매수신청 제한 및 보증금 반환 요구 불가(⑤)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35
중개업자가 중개의뢰인에게 중개대상물에 관한 법률관계를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건물 없는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저당권설정자가 건물을 신축하고 저당권의 실행으로 인하여 그 토지와 지상건물이 소유자를 달리하게 된 경우에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
2대지와 건물이 동일소유자에게 속한 경우, 건물에 전세권을 설정한 때에는 그 대지소유권의 특별승계인은 전세권설정자에 대하여 지상권을 설정한 것으로 본다.
3지상권자가 약정된 지료를 2년 이상 지급하지 않은 경우, 지상권설정자는 지상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
4지상권자가 지상물의 소유자인 경우, 지상권자는 지상권을 유보한 채 지상물 소유권만을 양도할 수 있다.
5지상권의 존속기간은 당사자가 설정행위에서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나, 다만 최단기간의 제한이 있다.
정답 및 해설

법정지상권(민법 제366조)이 성립하려면 저당권 설정 당시 이미 토지 위에 건물이 존재해야 하는데, 판례는 나대지(건물 없는 토지)에 저당권을 설정한 후 저당권설정자가 건물을 신축한 경우에는 저당권 실행으로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달라지더라도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본다.
①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성립한다고 서술하므로 틀린 지문이다.
대지·건물 동일소유자의 전세권 설정 시 지상권 의제(②), 지료 2년 이상 연체 시 지상권 소멸청구(③), 지상권 유보한 채 지상물 소유권만 양도 가능(④), 지상권 존속기간의 최단기 제한(⑤)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36
중개업자가 토지를 중개하면서 분묘기지권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장래의 묘소(가묘)는 분묘에 해당하지 않는다.

ㄴ. 분묘의 특성상, 타인의 승낙 없이 분묘를 설치한 경우에도 즉시 분묘기지권을 취득한다.

ㄷ. 평장되어 있어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외형을 갖추고 있지 아니한 경우, 분묘기지권이 인정되지 아니한다.

ㄹ. 분묘기지권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는 분묘의 기지 자체에 한정된다.

1ㄱ, ㄷ
2ㄴ, ㄹ
3ㄷ, ㄹ
4ㄱ, ㄴ, ㄷ
5ㄱ, ㄴ, ㄹ
정답 및 해설

ㄴ 타인 토지에 승낙 없이 분묘를 설치한 경우에는 20년간 평온·공연하게 점유해야 시효로 분묘기지권을 취득하므로 설치 즉시 취득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ㄹ 분묘기지권의 효력은 분묘의 기지 자체에 한정되지 않고 분묘의 수호와 제사에 필요한 주위의 공지에까지 미친다는 것이 판례이므로 역시 틀리다.
ㄱ 시신이 안장되지 않은 가묘는 분묘가 아니고, ㄷ 평장되어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외형을 갖추지 못한 경우에는 분묘기지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문제 37
공인중개사가 중개행위를 하면서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령에 대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위법한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수탁자명의로 등기한 명의신탁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무효인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수탁자명의로 등기한 명의신탁자에게 해당 부동산 가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확정금액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3위법한 명의신탁의 신탁자라도 이미 실명등기를 하였을 경우에는 과징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4명의신탁을 이유로 과징금을 부과받은 자에게 과징금 부과일부터 부동산평가액의 100분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년 이행강제금으로 부과한다.
5종교단체의 명의로 그 산하조직이 보유한 부동산에 관한 물권을 등기한 경우, 그 등기는 언제나 무효이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7조는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한 명의신탁자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①은 옳은 설명이다.
실명등기를 하였다는 사정만으로 이미 발생한 위반에 대한 과징금 부과가 당연히 면제되는 것은 아니고(③), 종중·배우자·종교단체 명의의 등기는 조세포탈 등의 목적이 없으면 예외적으로 유효할 수 있어(⑤) 나머지 지문은 틀린 설명이다.

문제 38
중개업자가 중개의뢰인에게 임대차의 존속기간 등과 관련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민법」상 임대차의 최단존속기간에 관한 규정은 없다.
2「민법」상 임대차계약의 갱신 횟수를 제한하는 규정은 없다.
3「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기간이 끝난 경우에도 임차인이 보증금을 반환받을 때까지 임대차관계가 존속되는 것으로 본다.
4「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의 최단존속기간은 2년이나, 임차인은 2년 미만으로 정한 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다.
5「민법」상 존속기간의 약정이 없는 토지임대차에서 임차인이 계약해지의 통고를 하면, 임대인이 해지통고를 받은 날부터 6월이 경과해야 해지의 효력이 발생한다.
정답 및 해설

「민법」 제635조에 따르면 존속기간의 약정이 없는 토지임대차에서 임차인이 해지통고를 한 경우에는 임대인이 통고를 받은 날부터 1월이 경과하면 해지의 효력이 생기고, 6월의 기간은 임대인이 해지통고를 한 경우에 적용된다.
⑤ 지문은 임차인의 통고임에도 6월을 요구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민법상 임대차 최단존속기간 규정이 없다는 점(①), 갱신 횟수 제한 규정이 없다는 점(②),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보증금 반환 시까지 임대차관계 존속이 의제되는 점(③), 최단존속기간 2년이나 임차인만 그 미만 기간의 유효를 주장할 수 있는 점(④)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문제 39
주택임대차계약에 대하여 중개업자가 중개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를 받고 주민등록을 마친 날과 제3자의 저당권설정 등기일이 같은 날이면 임차인은 저당권의 실행으로 그 주택을 취득한 매수인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ㄴ. 임차인이 임차권등기를 통하여 대항력을 가지는 경우, 임차주택의 양수인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것으로 본다.

ㄷ.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은 주택가액(대지가액 포함)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까지만 인정된다.

ㄹ. 주택임대차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 임대인은 언제든지 임차인에게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다.

1ㄱ, ㄴ
2ㄴ, ㄹ
3ㄷ, ㄹ
4ㄱ, ㄴ, ㄷ
5ㄱ, ㄷ, ㄹ
정답 및 해설

ㄷ 소액임차인이 최우선변제를 받을 보증금 중 일정액의 범위는 주택가액(대지가액 포함)의 2분의 1을 넘지 못하므로 "3분의 1"은 틀리다.
ㄹ 묵시적 갱신의 경우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는 자는 임차인뿐이고 임대인은 해지를 통지할 수 없으므로 틀리다(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2제1항).
ㄱ 인도·주민등록을 마친 날과 저당권설정등기일이 같은 날이면 대항력은 그 다음 날 오전 0시에 발생해 같은 날 효력이 생긴 저당권보다 후순위가 되므로 경매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없고, ㄴ 대항력을 갖춘 임차주택의 양수인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것으로 보므로 옳다.

문제 40
중개업자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상가건물의 임대차를 중개하면서 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상가건물의 임대차를 등기한 때에는 그 다음날부터 제3자에 대하여 효력이 생긴다.
2임차인은 대항력과 확정일자를 갖춘 경우, 경매에 의해 매각된 임차건물을 양수인에게 인도하지 않더라도 배당에서 보증금을 수령할 수 있다.
3임대차 기간을 6월로 정한 경우, 임차인은 그 유효함을 주장할 수 없다.
4임대차가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 그 존속기간은 임대인이 그 사실을 안 때로부터 1년으로 본다.
5임대인의 동의를 받고 전대차계약을 체결한 전차인은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기간 이내에 임차인을 대위하여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3조 제2항은 임대인의 동의를 받고 전대차계약을 체결한 전차인이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기간 이내에 임차인을 대위하여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정하므로 ⑤는 옳은 설명이다.
① 임대차를 등기한 때에는 「민법」 제621조 제2항에 따라 그때부터 제3자에 대하여 효력이 생기므로 '그 다음날부터'는 틀리다(인도와 사업자등록 신청의 다음 날부터 대항력이 생기는 것은 등기 없이 대항력을 취득하는 경우이다).
② 임차인은 임차건물을 양수인에게 인도하지 아니하면 보증금을 받을 수 없고, ③ 기간을 1년 미만으로 정한 경우 임차인은 그 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으며, ④ 묵시적 갱신 시 존속기간은 임대인이 안 때가 아니라 1년으로 보므로 모두 틀린 설명이다.

문제 41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토지소유자가 지적소관청에 신청할 수 있는 토지의 이동 종목이 아닌 것은?
1신규등록
2분할
3지목변경
4등록전환
5소유자변경
정답 및 해설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의 표시사항(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을 새로 정하거나 변경·말소하는 것을 토지의 이동이라 하며, 신규등록·등록전환·분할·지목변경 등이 이에 해당하여 토지소유자가 지적소관청에 신청할 수 있다.
반면 소유자의 변경은 토지의 표시에 관한 사항이 아니라 등기부 등에 따라 지적소관청이 직접 정리하는 사항이므로 토지소유자가 신청하는 토지의 이동 종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42
토지대장에 등록된 토지소유자의 변경사항은 등기관서에서 등기한 것을 증명하거나 제공한 자료에 따라 정리한다. 다음 중 등기관서에서 등기한 것을 증명하거나 제공한 자료가 아닌 것은?
1등기필증
2등기완료통지서
3등기사항증명서
4등기신청접수증
5등기전산정보자료
정답 및 해설

지적소관청은 토지대장에 등록된 소유자 변경사항을 등기필증·등기완료통지서·등기사항증명서 또는 등기관서에서 제공한 등기전산정보자료 중 등기한 것을 증명하거나 제공한 자료에 따라 정리한다.
등기신청접수증은 등기가 완료되었음을 증명하는 자료가 아니라 등기신청이 접수되었다는 사실만을 나타내므로 소유자 정리의 근거 자료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43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부동산종합공부의 등록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토지의 표시와 소유자에 관한 사항:「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적공부의 내용
2건축물의 표시와 소유자에 관한 사항(토지에 건축물이 있는 경우만 해당한다):「건축법」제38조에 따른 건축물대장의 내용
3토지의 이용 및 규제에 관한 사항:「토지이용규제 기본법」제10조에 따른 토지이용계획확인서의 내용
4부동산의 보상에 관한 사항:「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제68조에 따른 부동산의 보상 가격 내용
5부동산의 가격에 관한 사항:「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른 개별공시지가, 같은 법 제16조 및 제17조에 따른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 공시내용
정답 및 해설

부동산종합공부에는 토지의 표시·소유자(지적공부), 건축물의 표시·소유자(건축물대장), 토지의 이용 및 규제(토지이용계획확인서), 부동산의 가격(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공동주택가격), 부동산의 권리(등기사항증명서상 소유권·전세권·저당권 등)에 관한 사항이 등록된다.
이 등록사항에는 부동산의 보상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문제 44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적정리 등의 통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지적소관청이 시ㆍ도지사나 대도시 시장의 승인을 받아 지번부여지역의 일부에 대한 지번을 변경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한 경우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2토지의 표시에 관한 변경등기가 필요하지 아니한 지적 정리 등의 통지는 지적소관청이 지적공부에 등록한 날부터 10일 이내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하여야 한다.
3지적소관청은 지적공부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멸실되거나 훼손되어 이를 복구 등록한 경우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4토지의 표시에 관한 변경등기가 필요한 지적정리 등의 통지는 지적소관청이 그 등기완료의 통지서를 접수한 날부터 15일 이내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하여야 한다.
5지적소관청이 직권으로 조사ㆍ측량하여 결정한 지번ㆍ지목ㆍ면적ㆍ경계 또는 좌표를 지적공부에 등록한 경우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토지의 표시에 관한 변경등기가 필요하지 아니한 지적정리 등의 통지는 지적소관청이 지적공부에 등록한 날부터 7일 이내에 하여야 하므로, 이를 10일 이내라고 한 지문이 틀렸다.
변경등기가 필요한 경우의 통지기한(등기완료통지서를 접수한 날부터 15일 이내)이나 지번변경·복구등록·직권정리에 따른 통지의무를 규정한 나머지 지문은 모두 옳다.

문제 45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면적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면적은 토지대장 및 경계점좌표등록부의 등록사항이다.
2지적도의 축척이 600분의 1인 지역의 토지 면적은 제곱미터 이하 한 자리 단위로 한다.
3지적도의 축척이 1200분의 1인 지역의 1필지 면적이 1제곱미터 미만일 때에는 1제곱미터로 한다.
4임야도의 축척이 6000분의 1인 지역의 1필지 면적이 1제곱미터 미만일 때에는 1제곱미터로 한다.
5경계점좌표등록부에 등록하는 지역의 1필지 면적이 0.1제곱미터 미만일 때에는 0.1제곱미터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적공부 중 면적이 등록되는 것은 토지대장과 임야대장이며, 경계점좌표등록부에는 토지의 소재·지번·좌표·도면번호 등만 등록되고 면적은 등록사항이 아니다.
따라서 면적이 토지대장 및 경계점좌표등록부의 등록사항이라는 지문이 틀렸으며, 축척별 면적결정 기준(축척 600분의 1 지역은 제곱미터 이하 한 자리, 그 밖의 지역·임야도 지역은 1필지 면적이 1제곱미터 미만일 때 1제곱미터, 경계점좌표등록부 등록지역은 0.1제곱미터 미만일 때 0.1제곱미터)에 관한 나머지 지문은 옳다.

문제 46
지방지적위원회의 심의ㆍ의결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지적측량에 대한 적부심사(適否審査) 청구사항
2지적측량기술의 연구ㆍ개발 및 보급에 관한 사항
3지적 관련 정책 개발 및 업무 개선 등에 관한 사항
4지적기술자의 업무정지 처분 및 징계요구에 관한 사항
5지적분야 측량기술자의 양성에 관한 사항
정답 및 해설

지방지적위원회는 지적측량에 대한 적부심사(適否審査) 청구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지적측량기술의 연구·개발 및 보급, 지적 관련 정책 개발 및 업무 개선, 지적기술자의 업무정지 처분 및 징계요구, 지적분야 측량기술자의 양성에 관한 사항은 모두 중앙지적위원회의 심의·의결 사항이다.

문제 47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단, 지상 경계의 구획을 형성하는 구조물 등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는 제외함)

ㄱ. 연접되는 토지 간에 높낮이 차이가 없는 경우 : 그 구조물 등의 바깥쪽 면

ㄴ. 연접되는 토지 간에 높낮이 차이가 있는 경우 : 그 구조물 등의 상단부

ㄷ. 도로ㆍ구거 등의 토지에 절토(切土)된 부분이 있는 경우 : 그 경사면의 하단부

ㄹ. 토지가 해면 또는 수면에 접하는 경우 :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

ㅁ. 공유수면매립지의 토지 중 제방 등을 토지에 편입하여 등록하는 경우: 바깥쪽 어깨부분

1ㄱ, ㄴ
2ㄱ, ㅁ
3ㄴ, ㄷ
4ㄷ, ㄹ
5ㄹ, ㅁ
정답 및 해설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은 시행령에서 ①연접 토지 간 높낮이 차이가 없으면 구조물 등의 중앙, ②높낮이 차이가 있으면 구조물 등의 하단부, ③도로·구거 등에 절토된 부분이 있으면 그 경사면의 상단부, ④토지가 해면 또는 수면에 접하면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 ⑤공유수면매립지에서 제방 등을 편입하여 등록하면 바깥쪽 어깨부분으로 정해져 있다.
따라서 ㄹ과 ㅁ만 옳고, ㄱ은 "바깥쪽 면"이 아니라 중앙, ㄴ은 "상단부"가 아니라 하단부, ㄷ은 "하단부"가 아니라 상단부여서 틀리다.

문제 48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목의 구분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물을 상시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닥나무ㆍ묘목ㆍ관상수 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는 “전”으로 한다.
2온수ㆍ약수ㆍ석유류 등을 일정한 장소로 운송하는 송수관ㆍ송유관 및 저장시설의 부지는 “광천지”로 한다.
3아파트ㆍ공장 등 단일 용도의 일정한 단지 안에 설치된 통로 등은 “도로”로 한다.
4「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묘지공원으로 결정ㆍ고시된 토지는 “공원”으로 한다.
5자연의 유수(流水)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규모 수로부지는 “하천”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지목 중 “전”은 물을 상시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곡물·원예작물·약초·뽕나무·닥나무·묘목·관상수 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를 말한다.
온수·약수 등을 일정한 장소로 운송하는 송수관·송유관 및 저장시설의 부지는 광천지에서 제외되고, 아파트·공장 등 단일 용도 단지 안의 통로는 도로에서 제외되며, 묘지공원으로 결정·고시된 토지는 “묘지”로, 자연의 유수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규모 수로부지는 “구거”로 등록되므로 나머지 지문은 틀렸다.

문제 49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적측량 의뢰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토지소유자는 토지를 분할하는 경우로서 지적측량을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지적측량수행자에게 지적측량을 의뢰하여야 한다.
2지적측량을 의뢰하려는 자는 지적측량 의뢰서(전자문서로 된 의뢰서를 포함한다)에 의뢰 사유를 증명하는 서류(전자문서를 포함한다)를 첨부하여 지적측량수행자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3지적측량수행자는 지적측량 의뢰를 받은 때에는 측량기간, 측량일자 및 측량 수수료 등을 적은 지적측량 수행계획서를 그 다음 날까지 지적소관청에 제출하여야 한다.
4지적기준점을 설치하지 않고 측량 또는 측량검사를 하는 경우 지적측량의 측량기간은 5일, 측량검사기간은 4일을 원칙으로 한다.
5지적측량 의뢰인과 지적측량수행자가 서로 합의하여 따로 기간을 정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에 따르되, 전체 기간의 5분의 3은 측량기간으로, 전체 기간의 5분의 2는 측량검사기간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지적측량 의뢰인과 지적측량수행자가 합의하여 기간을 따로 정하는 경우, 전체 기간 중 4분의 3은 측량기간으로, 4분의 1은 측량검사기간으로 본다.
이를 5분의 3과 5분의 2로 서술한 지문이 틀렸으며, 측량 의뢰 절차, 측량 수행계획서를 그 다음 날까지 지적소관청에 제출하는 것, 지적기준점을 설치하지 않는 경우 측량기간 5일·측량검사기간 4일을 원칙으로 하는 것에 관한 나머지 지문은 모두 옳다.

문제 50
중앙지적위원회의 위원이 중앙지적위원회의 심의ㆍ의결에서 제척(除斥)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위원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와 친족이거나 친족이었던 경우
2위원이 해당 안건에 대하여 증언, 진술 또는 감정을 한 경우
3위원이 중앙지적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에 대하여 현지조사 결과를 보고 받거나 관계인의 의견을 들은 경우
4위원이 속한 법인ㆍ단체 등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의 대리인이거나 대리인이었던 경우
5위원의 배우자이었던 사람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와 공동권리자 또는 공동의무자인 경우
정답 및 해설

중앙지적위원회 위원의 제척 사유는 위원(또는 그 배우자·배우자였던 사람)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이거나 공동권리자·공동의무자인 경우, 당사자와 친족이거나 친족이었던 경우, 해당 안건에 대하여 증언·진술·감정을 한 경우, 위원 또는 위원이 속한 법인·단체가 당사자의 대리인이거나 대리인이었던 경우로 한정된다.
위원이 현지조사 결과를 보고받거나 관계인의 의견을 들은 것은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의 통상적인 직무수행에 불과할 뿐 제척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51
부동산종합공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지적소관청은 부동산의 효율적 이용과 부동산과 관련된 정보의 종합적 관리ㆍ운영을 위하여 부동산종합공부를 관리ㆍ운영한다.
2지적소관청은 부동산종합공부를 영구히 보존하여야 하며, 멸실 또는 훼손에 대비하여 이를 별도로 복제하여 관리하는 정보관리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
3지적소관청은 부동산종합공부의 불일치 등록사항에 대하여는 등록사항을 정정하고, 등록사항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에게 그 내용을 통지하여야 한다.
4지적소관청은 부동산종합공부의 정확한 등록 및 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부동산종합공부의 등록사항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에게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5부동산종합공부의 등록사항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은 지적소관청에 상시적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적소관청은 ... 등록사항을 정정하고, ... 통지하여야 한다"는 불일치 등록사항에 대해 지적소관청이 직접 정정까지 하는 것처럼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상 지적소관청은 부동산종합공부의 등록사항 중 토지의 표시에 관한 사항이 사실과 다르면 직접 조사·확인하여 정정하지만, 그 밖의 등록사항(건축물 표시, 토지이용규제, 가격 등)이 불일치하는 경우에는 지적소관청이 스스로 정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등록사항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에게 내용을 통지하여 정정을 요청할 수 있을 뿐이다.

문제 52
다음 중 지적공부와 등록사항의 연결이 틀린 것은?
1임야대장 - 토지의 소재 및 개별공시지가와 그 기준일
2경계점좌표등록부 - 좌표와 건축물 및 구조물 등의 위치
3대지권등록부 - 대지권 비율과 전유부분(專有部分)의 건물표시
4임야도 - 경계와 삼각점 및 지적기준점의 위치
5공유지연명부 - 소유권 지분 및 토지소유자가 변경된 날과 그 원인
정답 및 해설

경계점좌표등록부에는 토지의 소재·지번, 좌표, 도면번호, 부호 및 부호도 등이 등록될 뿐 건축물 및 구조물 등의 위치는 등록사항이 아니다. 건축물 및 구조물 등의 위치는 지적도·임야도의 등록사항이므로, ② "경계점좌표등록부 - 좌표와 건축물 및 구조물 등의 위치"의 연결은 틀렸다.

문제 53
등기사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등기신청은 신청정보가 전산정보처리조직에 저장된 때 접수된 것으로 본다.
21동의 건물을 구분한 건물의 경우, 1동의 건물에 속하는 전부에 대하여 1개의 등기기록을 사용한다.
3등기의무자가 2인 이상일 경우, 직권으로 경정등기를 마친 등기관은 그 전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
4등기관이 등기를 마친 경우, 그 등기는 접수한 때부터 효력이 생긴다.
5등기사항증명서의 발급청구는 관할등기소가 아닌 등기소에 대하여도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등기법상 등기관이 직권으로 경정등기를 한 경우 지체 없이 등기권리자·등기의무자 등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하지만, 통지를 받을 자가 2인 이상이면 그 중 1인에게만 통지하면 충분하다. ③ "등기의무자가 2인 이상일 경우, ... 그 전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는 전원 통지를 요구하여 틀린 설명이다.

문제 54
소유권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소유권보존등기의 신청인이 그의 소유권을 증명하기 위한 판결은 그가 소유자임을 증명하는 확정판결이면 충분하다.
2소유권보존등기를 할 때에는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을 기록하지 않는다.
3공유물의 소유권등기에 부기등기된 분할금지약정의 변경등기는 공유자의 1인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
4미등기건물의 건축물대장에 최초의 소유자로 등록된 자로부터 포괄유증을 받은 자는 그 건물에 관한 소유권보존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5법원이 미등기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의 처분제한등기를 촉탁한 경우, 등기관은 직권으로 소유권보존등기를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공유물분할금지약정은 공유자 전원의 합의로 성립하는 사항이므로 이를 변경하는 등기 역시 공유자 전원이 공동으로 신청하여야 하고, 공유자 1인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없다. 따라서 ③ "공유물의 소유권등기에 부기등기된 분할금지약정의 변경등기는 공유자의 1인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55
등기신청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처분금지가처분등기가 된 후, 가처분채무자를 등기의무자로 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가처분채권자는 그 가처분등기 후에 마쳐진 등기 전부의 말소를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
2가처분채권자가 가처분등기 후의 등기말소를 신청할 때에는 “가처분에 의한 실효”를 등기원인으로 하여야 한다.
3가처분채권자의 말소신청에 따라 가처분등기 후의 등기를 말소하는 등기관은 그 가처분등기도 직권말소하여야 한다.
4등기원인을 경정하는 등기는 단독신청에 의한 등기의 경우에는 단독으로, 공동신청에 의한 등기의 경우에는 공동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5체납처분으로 인한 상속부동산의 압류등기를 촉탁하는 관공서는 상속인의 승낙이 없더라도 권리이전의 등기를 함께 촉탁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등기법상 처분금지가처분등기 후 가처분채권자가 승소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경우, 가처분등기 이후에 마쳐진 등기 중 가처분채권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등기만을 단독으로 말소신청할 수 있을 뿐, 그 이후에 마쳐진 등기 전부를 말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① "... 가처분등기 후에 마쳐진 등기 전부의 말소를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56
등기절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법률에 다른 규정이 없으면, 촉탁에 따른 등기절차는 신청등기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2외국인의 부동산등기용등록번호는 그 체류지를 관할하는 지방출입국ㆍ외국인관서의 장이 부여한다.
3등기원인에 권리소멸약정이 있으면, 그 약정의 등기는 부기로 한다.
4제공된 신청정보와 첨부정보는 영구보존하여야 한다.
5행정구역이 변경되면, 등기기록에 기록된 행정구역에 대하여 변경등기가 있는 것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등기기록 자체는 영구보존 대상이지만, 등기신청 시 제공되는 신청정보 및 첨부정보는 일정한 보존기간이 지나면 폐기할 수 있어 영구보존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④ "제공된 신청정보와 첨부정보는 영구보존하여야 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57
토지소유권이전등기 신청정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지목
2소재와 지번
3토지대장 정보
4등기소의 표시
5등기원인과 등기의 목적
정답 및 해설

토지소유권이전등기의 신청정보에는 부동산의 표시(소재·지번·지목 등),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등기의 목적, 등기소의 표시 등이 포함되지만, 토지대장 정보는 신청정보가 아니라 첨부정보(첨부서면)로 제공되는 것이다. 따라서 ③ "토지대장 정보"는 신청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58
전세권의 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수개의 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목적으로 하는 전세권설정등기를 할 수 있다.
2공유부동산에 전세권을 설정할 경우, 그 등기기록에 기록된 공유자 전원이 등기의무자이다.
3등기원인에 위약금약정이 있는 경우, 등기관은 전세권 설정등기를 할 때 이를 기록한다.
4전세권이 소멸하기 전에 전세금반환채권의 일부양도에 따른 전세권일부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5전세금반환채권의 일부양도를 원인으로 한 전세권일부 이전등기를 할 때 양도액을 기록한다.
정답 및 해설

전세권이 존속기간 만료 등으로 소멸하기 전에는 전세금반환채권을 전세권과 분리하여 양도할 수 없으므로 이를 원인으로 한 전세권일부이전등기도 신청할 수 없고, 전세권이 소멸한 후에 비로소 전세금반환채권의 일부양도를 원인으로 한 전세권일부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따라서 ④ "전세권이 소멸하기 전에 전세금반환채권의 일부양도에 따른 전세권일부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는 틀린 설명이다.

문제 59
각 권리의 설정등기에 따른 필요적 기록사항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지상권: 설정목적과 범위, 지료

ㄴ. 지역권: 승역지 등기기록에서 설정목적과 범위, 요역지

ㄷ. 전세권: 전세금과 설정범위

ㄹ. 임차권: 차임과 존속기간

ㅁ. 저당권: 채권액과 변제기

1ㄱ
2ㄴ, ㄷ
3ㄴ, ㄹ, ㅁ
4ㄱ, ㄷ, ㄹ, ㅁ
5ㄱ, ㄴ, ㄷ, ㄹ, ㅁ
정답 및 해설

ㄴ 지역권설정등기는 승역지 등기기록에 설정의 목적·범위와 요역지를 기록해야 하고, ㄷ 전세권설정등기는 전세금(전전세금)과 범위를 기록해야 하므로 둘 다 필요적 기록사항이다.
반면 ㄱ 지상권의 지료, ㄹ 임차권의 존속기간, ㅁ 저당권의 변제기는 등기원인에 그 약정이 있는 경우에만 기록하는 임의적 기록사항이다. 지상권은 목적과 범위, 임차권은 차임, 저당권은 채권액과 채무자가 각각 필요적 기록사항이다.

문제 60
甲은 乙에게 甲 소유의 X부동산을 부담 없이 증여하기로 하였다.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에 따른 부동산 소유권등기의 신청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甲과 乙은 증여계약의 효력이 발생한 날부터 60일 내에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여야 한다.
2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신청기간 내에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지 않아도 원인된 계약은 효력을 잃지 않는다.
3甲이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보존등기를 신청할 수 있음에도 이를 하지 않고 乙에게 증여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면, 증여계약의 체결일이 보존등기 신청기간의 기산일이다.
4X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고 乙이 丙에게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양도하여도 당연히 그 양도행위의 사법상 효력이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
5만일 甲이 乙에게 X부동산을 매도하였다면, 계약으로 정한 이행기가 그 소유권이전등기 신청기간의 기산일이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상 반대급부가 없는 계약(증여 등)은 계약의 효력이 발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여야 하지만, 매매와 같이 반대급부가 있는 유상계약은 계약당사자 쌍방의 반대급부의 이행이 완료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하여야 한다. ⑤ "甲이 乙에게 X부동산을 매도하였다면, 계약으로 정한 이행기가 ... 기산일이다"는 매도(유상계약)의 기산일을 이행기로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다.

문제 61
가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가등기 후 본등기의 신청이 있는 경우, 가등기의 순위번호를 사용하여 본등기를 하여야 한다.
2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한 경우, 등기관은 그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마친 등기전부를 직권말소한다.
3임차권설정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마친 경우, 등기관은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가등기와 동일한 부분에 마친 부동산용익권 등기를 직권말소한다.
4저당권설정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한 경우, 등기관은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마친 제3자 명의의 부동산용익권 등기를 직권말소할 수 없다.
5가등기명의인은 단독으로 그 가등기의 말소를 신청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가 마쳐진 경우 등기관이 직권말소하는 대상은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마쳐진 등기 중 본등기와 양립할 수 없는 등기에 한정되며, 양립 가능한 등기는 말소되지 않는다. 그런데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시 가등기 후 본등기 전에 마쳐진 등기 전부를 직권말소한다는 지문은 이 원칙에 반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이에 비해 저당권설정등기청구권보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의 경우 제3자 명의의 부동산용익권 등기는 저당권과 양립할 수 있어 직권말소할 수 없다는 서술은 옳다.

문제 62
저당권의 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공동저당설정등기를 신청하는 경우, 각 부동산에 관한 권리의 표시를 신청정보의 내용으로 등기소에 제공하여야 한다.
2저당의 목적이 되는 부동산이 5개 이상인 경우, 등기신청인은 공동담보목록을 작성하여 등기소에 제공하여야한다.
3금전채권이 아닌 채권을 담보하기 위한 저당권설정등기를 할 수 있다.
4대지권이 등기된 구분건물의 등기기록에는 건물만을 목적으로 하는 저당권설정등기를 하지 못한다.
5저당권부 채권에 대한 질권을 등기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공동저당의 목적 부동산이 5개 이상인 경우 공동담보목록은 등기신청인이 아니라 등기관이 작성한다(부동산등기법 제78조). 등기신청인은 각 부동산에 관한 권리의 표시를 신청정보로 제공할 뿐이므로, 신청인이 직접 공동담보목록을 작성하여 등기소에 제공하여야 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문제 63
부동산등기법상 중복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같은 건물에 관하여 중복등기기록을 발견한 등기관은 대법원규칙에 따라 그 중 어느 하나의 등기기록을 폐쇄하여야 한다.
2중복등기기록의 정리는 실체의 권리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3선ㆍ후등기기록에 등기된 최종 소유권의 등기명의인이 같은 경우로서 후등기기록에 소유권 이외의 권리가 등기되고 선등기기록에 그러한 등기가 없으면, 선등기기록을 폐쇄한다.
4중복등기기록 중 어느 한 등기기록의 최종 소유권의 등기 명의인은 그 명의의 등기기록의 폐쇄를 신청할 수 있다.
5등기된 토지의 일부에 관하여 별개의 등기기록이 개설된 경우, 등기관은 직권으로 분필등기를 한 후 중복등 기기록을 정리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부동산등기법상 중복등기기록의 정리 규정(제21조)은 같은 토지에 관하여 중복등기기록이 발견된 경우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며, 건물의 중복등기에 대해서는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같은 건물에 관하여 발견된 중복등기기록을 대법원규칙에 따라 폐쇄하여야 한다는 서술은 적용대상을 잘못 서술한 것으로 틀리다.

문제 64
신탁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수탁자가 수인일 경우, 신탁재산은 수탁자의 공유로 한다.
2수익자가 수탁자를 대위하여 신탁등기를 신청할 경우, 해당 부동산에 대한 권리의 설정등기와 동시에 신청하여야 한다.
3신탁으로 인한 권리의 이전등기와 신탁등기는 별개의 등기이므로 그 순위번호를 달리한다.
4신탁종료로 신탁재산에 속한 권리가 이전된 경우, 수탁자는 단독으로 신탁등기의 말소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5위탁자가 자기의 부동산에 채권자 아닌 수탁자를 저당권자로 하여 설정한 저당권을 신탁재산으로 하고 채권자를 수익자로 정한 신탁은 물권법정주의에 반하여 무효이다.
정답 및 해설

신탁재산에 속한 권리가 신탁 종료로 이전된 경우, 신탁등기의 말소등기는 그 권리의 이전등기(또는 말소등기)와 함께 수탁자가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부동산등기법 제87조). 신탁재산은 수탁자가 수인이면 합유로 하며(공유가 아님), 신탁으로 인한 권리이전등기와 신탁등기는 동일한 순위번호로 함께 실행되므로 나머지 지문들은 틀린 설명이다.

문제 65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세의 물납 및 분할납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양도소득세를 물납하고자 하는 자는 양도소득세 과세표준 확정신고기한이 끝난 후 10일 이내에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신청하여야 한다.
2양도소득세의 물납은 공공사업의 시행자에게 수용되어 발생한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한도로 토지 등을 양도한 연도의 납부세액이 1천만원 이하인 경우에 한한다.
3양도소득세의 물납을 부동산으로 하는 경우 그 수납가액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부동산 등의 평가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여 평가한 가액에 따른다.
4양도소득세의 분할납부는 예정신고납부시에는 적용되지 않고 확정신고납부시에만 적용된다.
5거주자가 양도소득세 확정신고에 따라 납부할 세액이 3천600만원인 경우 최대 1천800만원까지 분할납부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납부세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 가능액은 그 납부할 세액의 100분의 50 이하의 금액이다. 납부할 세액이 3,600만원이면 그 50%인 1,800만원까지 분할납부할 수 있으므로 해당 서술은 옳다. 물납은 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가 아니라 그 기한까지 신청하여야 하고 분할납부는 예정신고납부시에도 적용되므로 나머지 지문은 틀리다.

문제 66
소득세법상 거주자 甲이 2008년 1월 20일에 취득한 건물(취득가액 3억원)을 甲의 배우자 乙에게 2012년 3월 5일자로 증여(해당 건물의 시가 8억원)한 후, 乙이 2014년 5월 20일에 해당 건물을 甲ㆍ乙의 특수 관계인이 아닌 丙에게 10억원에 매도하였다. 해당 건물의 양도소득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취득ㆍ증여ㆍ매도의 모든 단계에서 등기를 마침)
1양도소득세 납세의무자는 甲이다.
2양도소득금액 계산시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적용된다.
3양도차익 계산시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취득가액은 8억원이다.
4乙이 납부한 증여세는 양도소득세 납부세액 계산시 세액공제된다.
5양도소득세에 대해 甲과 乙이 연대하여 납세의무를 진다.
정답 및 해설

甲이 2008년 취득한 건물을 배우자 乙에게 증여한 후 乙이 증여일로부터 5년 이내에 이를 양도하였으므로 배우자 간 증여재산에 대한 이월과세가 적용된다. 이월과세가 적용되면 취득가액·취득시기를 증여자인 甲의 취득 당시(2008년, 3억원)를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전체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이 되어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적용된다.

다만 이 경우에도 다음 지문은 틀리다.

  • 양도소득세 납세의무자는 실제 양도자인 乙이다.
  • 취득가액은 8억원이 아닌 甲의 취득가액 3억원이다.
  • 乙이 납부한 증여세는 세액공제가 아니라 필요경비에 산입된다.
문제 67
소득세법상 양도차익 계산시 취득 및 양도시기로 틀린 것은?
1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 등기부ㆍ등록부 또는 명부 등에 기재된 등기ㆍ등록접수일 또는 명의개서일
2증여에 의하여 취득한 자산: 증여를 받은 날
3「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익사업을 위하여 수용되는 경우: 사업인정고시일
4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등록 및 명의개서 포함)를 한 경우: 등기부ㆍ등록부 또는 명부 등에 기재된 등기접수일
5상속에 의하여 취득한 자산: 상속개시일
정답 및 해설

공익사업을 위해 토지 등이 수용되는 경우 양도시기는 원칙적으로 대금을 청산한 날, 수용의 개시일 또는 소유권이전등기접수일 중 빠른 날이며, 사업인정고시일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용의 경우 양도시기를 사업인정고시일로 본다는 서술이 틀린 설명이다.

문제 68
소득세법상 거주자 甲이 2010년 5월 2일 취득하여 2014년 3월 20일 등기한 상태로 양도한 건물에 대한 자료이다. 甲의 양도소득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양도차익은?

○ 취득과 양도당시 실지거래가액은 확인되지 않는다.

○ 취득당시 매매사례가액과 감정가액은 없으며, 기준시가는 1억원이다.

○ 양도당시 매매사례가액은 3억원이고 감정가액은 없으며, 기준시가는 2억원이다.

○ 자본적 지출액(본래의 용도를 변경하기 위한 개조비)은 1억4천만원, 양도비 지출액(공증비용ㆍ인지대ㆍ소개비)은 2천만원이다.

11억4천만원
21억4천2백만원
31억4천3백만원
41억4천7백만원
51억4천9백만원
정답 및 해설

취득·양도 당시 실지거래가액이 모두 확인되지 않으므로 매매사례가액 → 감정가액 → 환산가액 → 기준시가 순으로 추계한다. 양도가액은 매매사례가액 3억원이고, 취득 당시에는 매매사례가액·감정가액이 없으므로 환산취득가액 3억×1억2억=1억5,000만원3\text{억} \times \frac{1\text{억}}{2\text{억}} = 1\text{억}5{,}000\text{만원}을 쓴다.
이때 필요경비는 환산취득가액에 필요경비개산공제(건물은 취득 당시 기준시가의 3%인 300만원)를 더한 1억5,300만원이지만, 그 합계가 자본적지출액과 양도비의 합계인 1억4,000만+2,000만=1억6,000만원1\text{억}4{,}000\text{만} + 2{,}000\text{만} = 1\text{억}6{,}000\text{만원}보다 적으면 후자를 필요경비로 할 수 있다.
세부담을 최소화하려면 1억6,000만원을 필요경비로 하므로 양도차익은 3억−1억6,000만=1억4,000만원3\text{억} - 1\text{억}6{,}000\text{만} = 1\text{억}4{,}000\text{만원}이다.

문제 69
소득세법상 국외자산 양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양도차익 계산시 필요경비의 외화환산은 지출일 현재 「외국환거래법」에 의한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에 의한다.
2국외자산 양도시 양도소득세의 납세의무자는 국외자산의 양도일까지 계속하여 3년간 국내에 주소를 둔 거주자이다.
3미등기 국외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율은 70%이다.
4장기보유특별공제는 국외자산의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경우에만 적용된다.
5국외자산의 양도가액은 실지거래가액이 있더라도 양도 당시 현황을 반영한 시가에 의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답 및 해설

국외자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의 외화환산은 그 지출일 현재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에 의한다. 국외자산 양도소득세의 납세의무자는 양도일까지 계속하여 5년 이상 국내에 주소를 둔 거주자이고, 장기보유특별공제는 국외자산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국외자산의 양도가액은 원칙적으로 실지거래가액에 따르므로 나머지 지문은 틀리다.

문제 70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의 과세대상자산을 모두 고른 것은?(단, 거주자가 국내 자산을 양도한 것으로 한정함)

ㄱ. 지역권

ㄴ. 등기된 부동산임차권

ㄷ. 건물이 완성되는 때에 그 건물과 이에 딸린 토지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

ㄹ. 영업권(사업용 고정자산과 분리되어 양도되는 것)

ㅁ. 전세권

1ㄱ, ㄴ, ㄹ
2ㄴ, ㄷ, ㅁ
3ㄷ, ㄹ, ㅁ
4ㄱ, ㄴ, ㄷ, ㄹ
5ㄱ, ㄴ, ㄷ, ㅁ
정답 및 해설

등기된 부동산임차권(ㄴ), 건물완성시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ㄷ), 전세권(ㅁ)만 과세대상에 해당한다.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인 '부동산에 관한 권리'에는 지상권·전세권·등기된 부동산임차권과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건물이 완성되는 때에 그 건물과 이에 딸린 토지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 등)가 포함되지만, 지역권은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영업권은 원칙적으로 사업용 고정자산과 함께 양도되는 경우에만 과세대상이고 그 자산과 분리되어 양도되는 영업권은 제외된다.

문제 71
소득세법상 국내에 소재한 주택을 임대한 경우 발생하는 소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아래의 주택은 상시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음)
1주택 1채만을 소유한 거주자가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기준시가 10억원인 해당 주택을 전세금을 받고 임대하여 얻은 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가 과세되지 아니한다.
2주택 2채를 소유한 거주자가 1채는 월세계약으로 나머지 1채는 전세계약의 형태로 임대한 경우, 월세계약에 의하여 받은 임대료에 대해서만 소득세가 과세된다.
3거주자의 보유주택 수를 계산함에 있어서 다가구주택은 1개의 주택으로 보되, 구분등기된 경우에는 각각을 1개의 주택으로 계산한다.
4주택의 임대로 인하여 얻은 과세대상 소득은 사업소득으로서 해당 거주자의 종합소득금액에 합산된다.
5주택을 임대하여 얻은 소득은 거주자가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에 한하여 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다.
정답 및 해설

"주택을 임대하여 얻은 소득은 거주자가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에 한하여 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소득세법상 주택임대소득은 사업자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임대차 등 실질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과세요건이 충족되면 사업소득으로서 종합소득금액에 합산되어 과세되므로, 사업자등록 여부는 납세의무 성립과 무관하다.

반면 다음 설명은 모두 옳다.

  • 1주택 소유자가 받은 전세보증금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소득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 2주택 소유자가 월세와 전세를 함께 둔 경우에도 월세 임대료에 대해서만 과세된다.
  • 다가구주택은 구분등기되지 않은 한 1개의 주택으로 계산한다.
문제 72
2014년 4월 중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단계에서 부담할 수 있는 세금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재산세

ㄴ. 농어촌특별세

ㄷ. 종합부동산세

ㄹ. 지방교육세

ㅁ. 인지세

1ㄱ, ㄴ, ㄷ
2ㄱ, ㄴ, ㅁ
3ㄱ, ㄷ, ㄹ
4ㄴ, ㄹ, ㅁ
5ㄷ, ㄹ, ㅁ
정답 및 해설

부동산 취득단계에서 부담하는 세금은 취득세와 그에 부가되는 농어촌특별세(ㄴ)·지방교육세(ㄹ), 그리고 계약서 등 증서 작성에 따른 인지세(ㅁ)이다.
반면 ㄱ 재산세와 ㄷ 종합부동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단계의 조세이므로 취득단계에서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다.

문제 73
지방세법상 부동산의 유상취득으로 보지 않는 것은?
1공매를 통하여 배우자의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
2파산선고로 인하여 처분되는 직계비속의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
3배우자의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로서 그 취득대가를 지급한 사실을 증명한 경우
4권리의 이전이나 행사에 등기가 필요한 부동산을 직계존속과 서로 교환한 경우
5증여자의 채무를 인수하는 부담부증여로 취득한 경우로서 그 채무액에 상당하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의 경우
정답 및 해설

부담부증여로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 수증자가 인수한 채무액에 상당하는 부분은 지방세법상 유상취득(사실상 대가지급)으로 보아 과세하지만, 그 채무액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무상취득, 즉 증여로 본다. 해당 지문은 바로 이 채무액 제외분을 가리키므로 유상취득으로 보지 않는 경우에 해당한다.

반대로 배우자·직계존비속 간 취득은 원칙적으로 증여로 추정되지만, 공매를 통한 취득, 파산선고로 처분되는 재산의 취득, 대가지급 사실이 증명된 경우, 서로 교환한 경우 등은 예외적으로 유상취득으로 인정된다.

문제 74
지방세법상 취득세의 과세표준과 세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2014년 중 취득한 과세대상 재산에 한함)
1취득가액이 100만원인 경우에는 취득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2같은 취득물건에 대하여 둘 이상의 세율이 해당되는 경우에는 그 중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3국가로부터 유상취득한 경우에는 사실상의 취득가격 또는 연부금액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4대도시에서 법인이 사원에 대한 임대용으로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사원주거용 목적의 공동주택(1구의 건축물의 연면적이 60제곱미터 이하임)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중과세율을 적용한다.
5유상거래를 원인으로 취득당시의 가액이 6억원 이하인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1천분의 20의 세율을 적용한다.
정답 및 해설

지방세법상 취득세 과세표준은 원칙적으로 신고가액에 따르되,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유상취득하는 경우와 같이 법령이 정한 경우에는 사실상의 취득가격(연부로 취득하는 경우에는 연부금액)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나머지 지문은 다음 이유로 틀리다.

  • 취득가액 50만원 이하는 취득세를 부과하지 않는 면세점 규정이 있어 100만원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둘 이상의 세율이 해당되면 그 중 높은 세율을 적용한다.
  • 대도시 법인이 사원임대용으로 취득하는 소형 공동주택(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은 오히려 중과세율 적용에서 제외된다.
  • 유상거래로 취득당시가액 6억원 이하인 주택의 세율은 1천분의20이 아니라 1천분의10이다.
문제 75
지방세법상 취득세의 부과ㆍ징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납세의무자가 취득세 과세물건을 사실상 취득한 후 취득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매각하는 경우에는 산출세액에 100분의 50을 가산한 금액을 세액으로 하여 보통 징수의 방법으로 징수한다.
2재산권을 공부에 등기하려는 경우에는 등기하기 전까지 취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3등기ㆍ등록관서의 장은 취득세가 납부되지 아니하였거나 납부부족액을 발견하였을 때에는 다음 달 10일까지 납세지를 관할하는 시장ㆍ군수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4취득세 납세의무자가 신고 또는 납부의무를 다하지 아니하면 산출세액 또는 그 부족세액에「지방세기본법」의 규정에 따라 산출한 가산세를 합한 금액을 세액으로하여 보통징수의 방법으로 징수한다.
5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취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이 장부 등의 작성과 보존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산출된 세액 또는 부족세액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징수하여야 할 세액에 가산한다.
정답 및 해설

취득세 과세물건을 사실상 취득하고도 신고를 하지 아니한 채 매각하는 경우에는 산출세액에 100분의 80을 가산한 금액을 보통징수의 방법으로 징수하도록 정하고 있어, 가산율을 100분의 50이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다음 설명은 모두 옳다.

  • 재산권을 공부에 등기하려는 경우 등기 전까지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 등기·등록관서의 장이 미납·부족액을 발견하면 다음 달 10일까지 관할 시장·군수에게 통보해야 한다.
  • 신고·납부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지방세기본법에 따른 가산세를 합해 보통징수한다.
  • 법인이 장부의 작성·보존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산출세액의 100분의10을 가산한다.
문제 76
지방세법상 취득세 신고ㆍ납부에 관한 설명이다. ( )안에 들어갈 내용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단, 납세자가 국내에 주소를 둔 경우에 한함)

취득세 과세물건을 취득한 자는 그 취득한 날부터 ( ) 이내, 상속으로 인한 경우는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 ) 이내에 그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세액을 신고하고 납부하여야 한다.

110일, 3개월
230일, 3개월
360일, 3개월
460일, 6개월
590일, 6개월
정답 및 해설

④ 지방세법상 취득세 신고납부기한은 원칙적으로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이며, 상속으로 인한 취득의 경우에는 국내에 주소를 둔 상속인을 기준으로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따라서 괄호에는 순서대로 60일, 6개월이 들어간다.

문제 77
조세의 납부방법으로 물납과 분할납부가 둘 다 가능한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단, 물납과 분할납부의 법정 요건은 전부 충족한 것으로 가정함)

ㄱ. 부동산임대업에서 발생한 사업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ㄴ. 종합부동산세

ㄷ. 취득세

ㄹ. 재산세 도시지역분

ㅁ. 특정 부동산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ㄴ, ㄹ
5ㄹ, ㅁ
정답 및 해설

ㄴ 종합부동산세는 물납과 분할납부가 모두 허용되고, ㄹ 재산세 도시지역분은 재산세액에 합산하여 함께 부과·징수되므로 재산세의 물납·분할납부 규정이 그대로 적용된다.
ㄱ 종합소득세는 분할납부만 가능할 뿐 물납이 인정되지 않고, ㄷ 취득세와 ㅁ 특정 부동산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는 물납·분할납부가 모두 인정되지 않는다.

문제 78
지방세법상 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부과함에 있어서 과세대상의 구분(종합합산과세대상, 별도합산과세대상, 분리과세대상)이 같은 것으로만 묶인 것은?

ㄱ. 1990년 5월 31일 이전부터 종중이 소유하고 있는 임야

ㄴ.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회원제 골프장이 아닌 골프장용 토지 중 원형이 보전되는 임야

ㄷ. 과세기준일 현재 계속 염전으로 실제 사용하고 있는 토지

ㄹ. 「도로교통법」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운전학원의 자동차운전학원용 토지로서 같은 법에서 정하는 시설을 갖춘 구역 안의 토지

1ㄱ, ㄴ
2ㄴ, ㄷ
3ㄴ, ㄹ
4ㄱ, ㄴ, ㄷ
5ㄱ, ㄷ, ㄹ
정답 및 해설

ㄴ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회원제 골프장이 아닌 골프장용 토지 중 원형이 보전되는 임야와 ㄹ 「도로교통법」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운전학원용 토지로서 같은 법이 정한 시설을 갖춘 구역 안의 토지는 모두 별도합산과세대상이므로 과세대상 구분이 같다.
반면 ㄱ 1990년 5월 31일 이전부터 종중이 소유하고 있는 임야와 ㄷ 과세기준일 현재 계속 염전으로 실제 사용하고 있는 토지는 분리과세대상이다.

문제 79
지방세법상 재산세의 부과ㆍ징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재산세는 관할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세액을 산정하여 보통징수의 방법으로 부과ㆍ징수한다.
2고지서 1장당 재산세로 징수할 세액이 2천원 미만인 경우에는 해당 재산세를 징수하지 아니한다.
3과세표준의 1천분의 40의 재산세 세율이 적용되는 별장에 대한 재산세의 납기는 별장 이외의 주택에 대한 재산세의 납기와 같다.
4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체납된 재산세에 대하여는 가산금과 중가산금의 적용을 모두 배제한다.
5「신탁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된 신탁재산에 대한 재산세가 체납된 경우에는 체납된 재산이 속한 신탁에 다른 재산이 있는 경우에도 체납된 해당 재산에 대해서만 압류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신탁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된 신탁재산의 재산세가 체납된 경우, 체납된 해당 재산뿐 아니라 그 재산이 속한 신탁에 다른 재산이 있으면 그 다른 재산에 대해서도 압류할 수 있다. 따라서 "체납된 해당 재산에 대해서만 압류할 수 있다"고 한 ⑤는 틀리다.
① 재산세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세액을 산정하는 보통징수 방식이고, ② 고지서 1장당 세액이 2천원 미만이면 징수하지 않으며, ④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체납 재산세에는 가산금·중가산금이 적용되지 않는다.

문제 80
지방세법상 재산세의 납세의무자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상속이 개시된 재산으로서 상속등기가 이행되지 아니하고 사실상의 소유자를 신고하지 아니하였을 경우: 「민법」상 상속지분이 가장 높은 상속자(상속지분이 가장 높은 상속자가 두 명 이상인 경우에는 그 중 연장자)
2「신탁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ㆍ등록된 신탁재산의 경우로서 위탁자별로 구분된 재산 : 그 위탁자
3국가가 선수금을 받아 조성하는 매매용 토지로서 사실상 조성이 완료된 토지의 사용권을 무상으로 받은 경우 : 그 사용권을 무상으로 받은 자
4「도시개발법」에 따라 시행하는 환지방식에 의한 도시개발사업 및「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주택재개발사업의 시행에 따른 환지계획에서 일정한 토지를 환지로 정하지 아니하고 체비지로 정한 경우 : 사업시행자
5공부상의 소유자가 매매 등의 사유로 소유권이 변동되었는데도 신고하지 아니하여 사실상의 소유자를 알 수 없을 때 : 공부상 소유자
정답 및 해설

「신탁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등기·등록된 신탁재산의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수탁자이고, 위탁자별로 구분된 재산에 대해서는 그 수탁자를 각각 다른 납세의무자로 본다. 따라서 납세의무자를 "그 위탁자"라고 한 ②는 틀리다.
① 상속등기가 되지 않고 사실상 소유자 신고도 없으면 주된 상속자(상속지분 최다자, 동순위면 연장자), ③ 국가 등이 조성한 매매용 토지의 사용권을 무상으로 받은 자, ④ 환지계획상 체비지·보류지는 사업시행자, ⑤ 소유권 변동을 신고하지 않아 사실상 소유자를 알 수 없으면 공부상 소유자가 각각 납세의무자이므로 옳다.

문제 8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기반시설 중 방재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하천
2유수지
3하수도
4사방설비
5저수지
정답 및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기반시설 중 방재시설은 하천·유수지·저수지·방화설비·방수설비·사방설비·방조설비 등으로 구성된다.
반면 하수도는 폐기물처리시설 등과 함께 환경기초시설로 분류되므로 방재시설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82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건폐율의 최대한도가 큰 용도지역부터 나열한 것은?(단,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ㄱ. 제2종전용주거지역

ㄴ. 제1종일반주거지역

ㄷ. 준공업지역

ㄹ. 계획관리지역

1ㄱ-ㄴ-ㄹ-ㄷ
2ㄴ-ㄱ-ㄷ-ㄹ
3ㄴ-ㄷ-ㄹ-ㄱ
4ㄷ-ㄱ-ㄹ-ㄴ
5ㄷ-ㄴ-ㄱ-ㄹ
정답 및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용도지역별 건폐율의 최대한도는 준공업지역 70%, 제1종일반주거지역 60%, 제2종전용주거지역 50%, 계획관리지역 40%이다.
따라서 큰 것부터 나열하면 ㄷ(준공업지역)-ㄴ(제1종일반주거지역)-ㄱ(제2종전용주거지역)-ㄹ(계획관리지역) 순이 된다.
제1종·제2종 전용주거지역은 모두 50%로 같고 제1종·제2종 일반주거지역이 60%인 반면 제3종일반주거지역은 50%라는 점을 함께 정리해 두면 순서를 가릴 수 있다.

문제 83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세분된 용도지구의 정의로 틀린 것은?
1시가지경관지구 : 주거지역의 양호한 환경조성과 시가지의 도시경관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구
2중심지미관지구 : 토지의 이용도가 높은 지역의 미관을 유지ㆍ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구
3역사문화미관지구 : 문화재ㆍ전통사찰 등 역사ㆍ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큰 시설 및 지역의 보호와 보존을 위하여 필요한 지구
4주거개발진흥지구 : 주거기능을 중심으로 개발ㆍ정비할 필요가 있는 지구
5복합개발진흥지구 : 주거기능, 공업기능, 유통ㆍ물류기능 및 관광ㆍ휴양기능 중 2 이상의 기능을 중심으로 개발ㆍ정비할 필요가 있는 지구
정답 및 해설

역사문화미관지구는 문화재·전통사찰 등 역사·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큰 시설 및 지역의 미관을 유지·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구로 정의된다.
③ 보기는 이를 '보호와 보존을 위하여 필요한 지구'로 서술하고 있는데, 이는 별도의 용도지구인 역사문화환경보존지구(보존지구의 세분)의 정의와 혼동한 것이므로 틀린 정의에 해당한다.

문제 84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공동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사업시행자는 공동구의 설치공사를 완료한 때에는 지체없이 공동구에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의 종류와 공동구 설치위치를 일간신문에 공시하여야 한다.
2공동구 점용예정자는 공동구에 수용될 시설을 공동구에 수용함으로써 용도가 폐지된 종래의 시설은 사업시행자가 지정하는 기간 내에 철거하여야 하고, 도로는 원상으로 회복하여야 한다.
3사업시행자는 공동구의 설치가 포함되는 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인가등이 있은 후 지체 없이 공동구 점용예정자에게 부담금의 납부를 통지하여야 한다.
4공동구관리자가 공동구의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을 변경하려면 미리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 후 공동구협의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5공동구관리자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6개월에 1회 이상 공동구의 정기점검을 실시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사업시행자는 공동구의 설치공사를 완료한 때에는 지체 없이 공동구에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의 종류와 공동구 설치위치를 공동구 점용예정자에게 통지하고 공동구의 사용시기를 정하여야 할 뿐, 이를 일간신문에 공시하도록 하는 규정은 두고 있지 않다.
따라서 ① 일간신문 공시라고 한 서술이 틀렸다.
나머지는 모두 법령 내용 그대로로, ② 용도가 폐지된 종래 시설의 철거 및 도로 원상회복 의무, ③ 실시계획인가등이 있은 후 지체 없는 부담금 납부 통지, ④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 변경 시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 후 공동구협의회 심의, ⑤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6개월에 1회 이상의 정기점검 실시가 이에 해당한다.

문제 85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매수의무자인 지방자치단체가 매수청구를 받은 장기미집행 도시ㆍ군계획시설 부지 중 지목이 대(垈)인 토지를 매수할 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토지 소유자가 원하면 도시ㆍ군계획시설채권을 발행하여 매수대금을 지급할 수 있다.
2도시ㆍ군계획시설채권의 상환기간은 10년 이내에서 정해진다.
3매수 청구된 토지의 매수가격ㆍ매수절차 등에 관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외에는「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을 준용한다.
4비업무용 토지로서 매수대금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매수의무자는 그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 도시ㆍ군계획시설채권을 발행하여 지급할 수 있다.
5매수의무자가 매수하기로 결정한 토지는 매수 결정을 알린 날부터 2년 이내에 매수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방자치단체인 매수의무자는 토지 소유자가 원하거나, 비업무용 토지로서 매수대금이 3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도시·군계획시설채권을 발행하여 지급할 수 있다.
④ 보기는 기준금액을 2천만원으로 서술하고 있어 틀렸다. 채권의 상환기간이 10년 이내라는 점, 매수가격·절차에 관해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을 준용한다는 점, 매수 결정을 알린 날부터 2년 이내에 매수하여야 한다는 점은 모두 옳다.

문제 86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도시지역에서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도시ㆍ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하여야 하는 것은?
1전세버스운송사업용 여객자동차터미널
2광장 중 건축물부설광장
3변전소
4대지면적이 400제곱미터인 도축장
5폐기물처리시설 중 재활용시설
정답 및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전세버스운송사업용 여객자동차터미널, 건축물부설광장, 일정 규모 미만의 도축장, 재활용시설 등 일부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도시·군관리계획 결정 없이도 설치할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다.
반면 변전소는 이러한 예외 목록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도시지역에서 변전소를 설치하려면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하여야 한다.

문제 87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자연취락지구 안에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단, 4층 이하의 건축물에 한하고,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단독주택
2노래연습장
3축산업용 창고
4방송국
5정신병원
정답 및 해설

자연취락지구 안에서 4층 이하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은 단독주택, 제1·2종 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안마시술소 등 일부 제외), 운동시설, 농업·임업·축산업·수산업용 창고, 방송통신시설 등으로 한정된다.
정신병원과 같은 의료시설은 이 허용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자연취락지구 안에서 건축할 수 없다.

문제 88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의 지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허가구역이 둘 이상의 시의 관할 구역에 걸쳐 있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한다.
2시ㆍ도지사는 지정기간이 끝나는 허가구역을 계속하여 다시 허가구역으로 지정하려면 시ㆍ도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전에 미리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3허가구역지정 공고내용의 통지를 받은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지체 없이 그 공고 내용을 그 허가구역을 관할하는 등기소의 장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4허가구역의 지정은 허가구역의 지정을 공고한 날부터 5일 후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
5국토교통부장관은 허가구역의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인정되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허가구역의 지정을 해제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허가구역의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도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허가구역 지정과 동일한 절차, 즉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또는 시·도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을 해제하여야 한다.
따라서 심의를 거치지 않고 해제할 수 있다는 서술은 틀렸다.

문제 89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건축물별 기반시설유발계수가 다음 중 가장 높은 것은?
1제1종 근린생활시설
2공동주택
3의료시설
4업무시설
5숙박시설
정답 및 해설

기반시설유발계수는 건축물의 용도별로 정해지는데, 근린생활시설류는 다른 용도에 비해 유발계수가 높게 책정되어 있다.
제시된 보기 중에서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의 유발계수가 공동주택·의료시설·업무시설·숙박시설보다 높다.

문제 90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기반시설부담구역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기반시설부담구역은 개발밀도관리구역과 중첩하여 지정 될 수 있다.
2「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은 기반시설부담구역에 설치가 필요한 기반시설에 해당한다.
3기반시설설치비용은 현금 납부를 원칙으로 하되, 부과대상 토지 및 이와 비슷한 토지로 하는 납부를 인정할 수 있다.
4기반시설부담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하였다가 이를 연장하기 위해서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5기반시설부담구역의 지정고시일부터 2년이 되는 날까지 기반시설설치계획을 수립하지 아니하면 그 2년이 되는 날의 다음날에 구역의 지정은 해제된 것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기반시설설치비용은 현금 납부가 원칙이나, 납부의무자가 원하는 경우 부과대상 토지 및 이와 유사한 토지로 하는 납부(물납)를 인정할 수 있다.
기반시설부담구역은 개발밀도관리구역과 중첩하여 지정할 수 없고,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은 기반시설부담구역에 설치가 필요한 기반시설(학교)에 해당하지 않으며, 지정고시일부터 1년이 되는 날까지 기반시설설치계획을 수립하지 아니하면 그 다음 날 구역 지정이 해제된 것으로 본다.

문제 9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개발행위의 허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사업면적을 5퍼센트 범위 안에서 확대 또는 축소하는 경우에는 변경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2허가권자가 개발행위허가를 하면서 환경오염 방지 등의 조치를 할 것을 조건으로 붙이려는 때에는 미리 개발행위허가를 신청한 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3개발행위허가의 신청 내용이 성장관리방안의 내용에 어긋나는 경우에는 개발행위허가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4자연녹지지역에서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개발행위허가의 기준을 강화 또는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다.
5건축물 건축에 대해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자가 건축을 완료하고 그 건축물에 대해「건축법」상 사용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따로 준공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후 사업면적을 5퍼센트 범위에서 축소하는 경우는 변경허가가 필요 없는 경미한 사항에 해당하지만, 확대하는 경우는 이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의 변경허가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①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사업면적을 5퍼센트 범위 안에서 확대 또는 축소하는 경우에는 변경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확대까지 포함시켜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 즉 허가 조건 부여 전 신청인 의견청취, 성장관리방안 위반 시 불허, 자연녹지지역에서 심의를 통한 허가기준 강화·완화, 사용승인으로 준공검사 갈음은 모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92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지구단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구역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주민은 도시ㆍ군관리계획의 입안권자에게 지구단위계획의 변경에 관한 도시ㆍ군관리계획의 입안을 제안할 수 있다.
2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는 구역 중 계획적인 개발 또는 관리가 필요한 지역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다.
3시장 또는 군수가 입안한 지구단위계획의 수립ㆍ변경에 관한 도시ㆍ군관리계획은 해당 시장 또는 군수가 직접 결정한다.
4지구단위계획의 수립기준은 시ㆍ도지사가 국토교통부장관과 협의하여 정한다.
5도시지역 외의 지역으로서 용도지구를 폐지하고 그 용도지구에서의 행위 제한 등을 지구단위계획으로 대체하려는 지역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지구단위계획의 수립기준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는 사항으로, 시·도지사가 국토교통부장관과 협의하여 정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 지구단위계획의 수립기준은 시ㆍ도지사가 국토교통부장관과 협의하여 정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주민의 입안 제안권,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의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가능, 시장·군수 입안 시 해당 시장·군수의 직접 결정, 용도지구 폐지·대체 지역의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93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도시개발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에는 지구단위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
2시ㆍ도지사가 실시계획을 작성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의견을 미리 들어야 한다.
3실시계획인가신청서에는 축척 2만 5천분의 1 또는 5만분의 1의 위치도가 첨부되어야 한다.
4관련 인ㆍ허가등의 의제를 받으려는 자는 실시계획의 인가를 신청하는 때에 해당 법률로 정하는 관계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5지정권자가 아닌 시행자가 실시계획의 인가를 받은 후, 사업비의 100분의 10의 범위에서 사업비를 증액하는 경우 지정권자의 인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령상 시·도지사가 실시계획을 작성할 때 국토교통부장관의 의견을 미리 들어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
따라서 "② 시ㆍ도지사가 실시계획을 작성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의 의견을 미리 들어야 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실시계획에 지구단위계획 포함, 실시계획인가신청서의 위치도 축척, 인·허가 의제 시 관계 서류 제출, 지정권자가 아닌 시행자의 사업비 10% 이내 증액 시 인가 불요)은 도시개발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94
도시개발법령상 원형지의 공급과 개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원형지를 공장 부지로 직접 사용하는 자는 원형지개발자가 될 수 있다.
2원형지는 도시개발구역 전체 토지 면적의 3분의 1 이내의 면적으로만 공급될 수 있다.
3원형지 공급 승인신청서에는 원형지 사용조건에 관한 서류가 첨부되어야 한다.
4원형지 공급가격은 개발계획이 반영된 원형지의 감정가격으로 한다.
5지방자치단체가 원형지개발자인 경우 원형지 공사완료 공고일부터 5년이 경과하기 전에도 원형지를 매각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원형지 공급가격은 감정가격에 시행자가 설치한 기반시설 등의 설치비용을 더한 금액을 기준으로 시행자와 원형지개발자가 협의하여 정하는 것이지, 개발계획이 반영된 감정가격만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④ 원형지 공급가격은 개발계획이 반영된 원형지의 감정가격으로 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원형지개발자인 경우에는 매각제한기간(공사완료 공고일부터 5년)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5년 경과 전에도 매각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지문은 옳다.

문제 95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는 도시개발구역의 지정권자가 지정한다.
2사업시행자는 도시개발사업의 일부인 도로, 공원 등 공공시설의 건설을 지방공사에 위탁하여 시행할 수 있다.
3조합을 설립하려면 도시개발구역의 토지 소유자 7명 이상이 정관을 작성하여 지정권자에게 조합설립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4조합설립 인가신청을 위한 동의자 수 산정에 있어 도시개발구역의 토지면적은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산정한다.
5사업시행자가 도시개발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의 인가를 받은 후 2년 이내에 사업을 착수하지 아니하는 경우 지정권자는 시행자를 변경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령상 조합설립 인가신청의 동의자 수 산정 시 도시개발구역의 토지면적은 국공유지를 포함하여 산정한다.
따라서 "④ 조합설립 인가신청을 위한 동의자 수 산정에 있어 도시개발구역의 토지면적은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산정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지정권자에 의한 시행자 지정, 공공시설 건설의 지방공사 위탁, 조합설립 시 토지 소유자 7명 이상의 정관 작성 및 인가, 실시계획 인가 후 2년 내 미착수 시 시행자 변경)은 도시개발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96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구역의 지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서울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의 시장은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2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규모는 3만 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한다.
3계획관리지역에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때에는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한 후에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4지정권자가 도시개발사업을 환지방식으로 시행하려고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사업시행자가 지방자치단체이면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다.
5군수가 도시개발구역의 지정을 요청하려는 경우 주민이나 관계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들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 시행령상 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최소 규모는 1만 제곱미터 이상이며, 3만 제곱미터 이상은 공업지역·계획관리지역 등에 적용되는 기준이다.
따라서 "② 자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규모는 3만 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한다"가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시장의 지정권, 계획관리지역에서 구역 지정 후 개발계획 수립 가능,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시행자인 환지방식 개발계획 시 동의 불요, 군수의 구역지정 요청 시 의견청취)은 옳은 내용이다.

문제 97
도시개발법령상 환지방식의 사업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사업시행자는 행정청이 아님)
1사업시행자가 환지계획을 작성한 경우에는 특별자치도지사, 시ㆍ도지사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2환지로 지정된 토지나 건축물을 금전으로 청산하는 내용으로 환지계획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변경인가를 받아야 한다.
3토지 소유자의 환지 제외 신청이 있더라도 해당 토지에 관한 임차권자등이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토지를 환지에서 제외할 수 없다.
4환지예정지의 지정이 있으면 종전의 토지에 대한 임차권등은 종전의 토지에 대해서는 물론 환지예정지에 대해서도 소멸한다.
5환지계획에서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의 토지에 있던 권리는 환지처분이 공고된 날의 다음 날이 끝나는 때에 소멸한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상 토지 소유자의 신청이나 동의가 있으면 그 토지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환지를 정하지 않을 수 있으나, 그 토지에 관하여 임차권자 등이 있는 경우에는 그 동의를 함께 받아야 하므로, 임차권자등이 동의하지 않으면 해당 토지를 환지에서 제외할 수 없다.
따라서 "③ 토지 소유자의 환지 제외 신청이 있더라도 해당 토지에 관한 임차권자등이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토지를 환지에서 제외할 수 없다"가 옳은 설명이다.

문제 98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사업조합의 조합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조합원은 도시개발구역 내의 토지의 소유자 및 저당권자로 한다.
2의결권이 없는 조합원도 조합의 임원이 될 수 있다.
3조합원으로 된 자가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은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다음 날부터 조합원의 자격을 상실한다.
4조합원은 도시개발구역 내에 보유한 토지면적에 비례하여 의결권을 가진다.
5조합원이 정관에 따라 부과된 부과금을 체납하는 경우 조합은 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그 징수를 위탁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도시개발법상 조합원이 정관에 따라 부과된 부과금이나 부담금을 체납하는 경우, 조합은 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그 징수를 위탁할 수 있고 위탁받은 행정청은 지방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징수할 수 있다.
따라서 "⑤ 조합원이 정관에 따라 부과된 부과금을 체납하는 경우 조합은 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그 징수를 위탁할 수 있다"가 옳은 설명이다.

문제 99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의 설립을 위한 동의자수 산정 시, 다음에서 산정되는 토지등소유자의 수는?(단, 권리관계는 제시된 것만 고려하며, 토지는 정비구역 안에 소재함)

○ A, B, C 3인이 공유한 1필지 토지에 하나의 주택을 단독 소유한 D

○ 3필지의 나대지를 단독 소유한 E

○ 1필지의 나대지를 단독 소유한 F와 그 나대지에 대한 지상권자 G

13명
24명
35명
47명
59명
정답 및 해설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 동의자 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의 산정기준에 따라 1필지의 토지 또는 하나의 건축물을 여럿이 공유하면 대표 1인, 토지에 지상권이 설정된 경우 토지소유자와 그 지상권자를 합쳐 1인, 1인이 다수 필지·다수 건축물을 소유하면 필지·건축물 수와 관계없이 1인으로 산정한다.
따라서 1필지를 공유한 A·B·C가 1명, 그 토지 위 주택을 단독 소유한 D가 1명, 3필지 나대지를 단독 소유한 E가 1명, 나대지 소유자 F와 그 지상권자 G를 합쳐 1명이 되어 토지등소유자는 모두 4명이다.

문제 10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사업시행계획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시장ㆍ군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행자가 지정개발자인 경우 시행자로 하여금 정비사업비의 100분의 30의 금액을 예치하게 할 수 있다.
2사업시행계획서에는 사업시행기간 동안의 정비구역 내 가로등 설치,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 등 범죄예방대책이 포함되어야 한다.
3시장ㆍ군수는 사업시행인가를 하고자 하는 경우 정비구역으로부터 200미터 이내에 교육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때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교육감 또는 교육장과 협의 하여야 한다.
4시장ㆍ군수는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 시행하는 주택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인가를 하고자 하는 경우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항에 대하여 해당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5사업시행자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후 대지면적을 10퍼센트의 범위 안에서 변경하는 경우 시장ㆍ군수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시장·군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행자가 지정개발자인 경우, 시행자로 하여금 정비사업비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시·도조례로 정하는 금액을 예치하게 할 수 있다.
따라서 "① 시장ㆍ군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행자가 지정개발자인 경우 시행자로 하여금 정비사업비의 100분의 30의 금액을 예치하게 할 수 있다"는 비율을 잘못 서술하여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사업시행계획서의 범죄예방대책 포함, 정비구역 인근 200미터 이내 교육시설 관련 교육감·교육장 협의, 정비구역 아닌 구역의 재건축사업 인가 시 건축위원회 심의, 대지면적 10% 범위 변경 시 신고)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101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정비구역 안에서의 행위중 시장ㆍ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을 모두 고른것은?(단, 재해복구 또는 재난수습과 관련 없는 행위 임)

ㄱ. 가설건축물의 건축

ㄴ. 죽목의 벌채

ㄷ. 공유수면의 매립

ㄹ. 이동이 용이하지 아니한 물건을 1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ㄷ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정비구역에서는 재해복구·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가 아닌 한, 건축물의 건축·용도변경,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의 분할,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및 식재 등을 하려는 자는 시장·군수등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는 정비사업 시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행위를 폭넓게 규율하기 위한 규정으로, 제시된 행위 유형이 모두 이 허가대상 범주에 포함되므로 ⑤ ‘ㄱ, ㄴ, ㄷ, ㄹ’ 모두가 허가를 받아야 하는 행위에 해당한다.

문제 102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주택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가 조합을 설립하려면 시ㆍ도지사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2조합원의 수가 50인 이상인 조합은 대의원회를 두어야 한다.
3조합원의 자격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정관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총회에서 조합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4조합의 이사는 대의원회에서 해임될 수 있다.
5조합의 이사는 조합의 대의원을 겸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정관의 기재사항 중에서도 조합원의 자격에 관한 사항은 조합원의 지위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항이므로, 이를 변경하려면 일반 정관변경(과반수 동의)과 달리 총회에서 조합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추진위원회가 조합을 설립할 때 인가권자는 시·도지사가 아니라 시장·군수이고, 대의원회를 두어야 하는 조합원 수 기준도 50인이 아니며, 조합 이사의 해임은 대의원회가 아닌 총회 의결사항이고 이사와 대의원의 겸직도 금지되므로 나머지 지문은 모두 옳지 않다.

문제 10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주택재건축사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주택재건축사업에 있어 ‘토지등소유자’는 정비구역안에 소재한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자와 지상권자를 말한다.
2주택재건축사업은 정비구역안에서 시행되어야 하며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 시행될 수 없다.
3주택재건축사업의 추진위원회가 조합을 설립하고자 하는 때에는 법령상 요구되는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시장ㆍ군수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4건축물의 매매로 인하여 조합원의 권리가 이전되어 조합원을 신규가입시키는 경우 조합원의 동의없이 시장ㆍ군수에게 신고하고 변경할 수 있다.
5주택재건축사업의 안전진단에 드는 비용은 시ㆍ도지사가 부담한다.
정답 및 해설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사항 중 토지 또는 건축물의 매매 등으로 조합원의 권리가 이전되어 조합원을 교체하거나 신규가입시키는 경우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사항의 변경에 해당하여, 총회 의결(조합원의 동의) 없이 시장·군수에게 신고하는 것만으로 변경할 수 있다.
주택재건축사업의 ‘토지등소유자’는 정비구역에 위치한 건축물 및 그 부속토지의 소유자를 말하므로 ①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자와 지상권자’(주택재개발사업의 토지등소유자 정의)는 틀리고, 주택재건축사업은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 시행하는 것도 포함되므로 ②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 시행될 수 없다’도 옳지 않다.
③ 조합설립은 신고가 아니라 시장·군수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이고, ⑤ 안전진단 비용은 시·도지사가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진단의 실시를 요청하는 자에게 부담하게 할 수 있다.

문제 104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조합에 의한 주택재개발사업의 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사업을 시행하고자 하는 경우 시장ㆍ군수에게 사업시행 인가를 받아야 한다.
2사업시행계획서에는 일부 건축물의 존치 또는 리모델링에 관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3인가받은 사업시행계획 중 건축물이 아닌 부대ㆍ복리시설의 위치를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변경인가를 받아야 한다.
4사업시행으로 철거되는 주택의 소유자 또는 세입자를 위하여 사업시행자가 지방자치단체의 건축물을 임시수용시설로 사용하는 경우 사용료 또는 대부료는 면제된다.
5조합이 시ㆍ도지사 또는 주택공사등에게 주택재개발사업의 시행으로 건설된 임대주택의 인수를 요청하는 경우 주택공사등이 우선하여 인수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임대주택 인수 요청 시 우선순위는 시·도지사가 먼저 인수하고, 시·도지사가 인수하지 않는 경우에 비로소 주택공사등이 인수하는 구조이다.
그런데 지문은 이 우선순위를 반대로(‘주택공사등이 우선하여 인수하여야 한다’) 서술하고 있으므로 틀린 설명이며, 나머지 지문(사업시행인가, 사업시행계획서상 존치·리모델링 내용, 부대복리시설 위치변경 시 변경인가, 임시수용시설 사용료·대부료 면제)은 모두 도시정비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문제 105
주택법령상 주택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주택건설사업을 하는 주택조합은 등록하지 않고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의 건설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2리모델링주택조합은 그 리모델링 결의에 찬성하지 아니하는 자의 토지에 대하여 매도청구를 할 수 없다.
3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직장주택조합을 설립하려는 자는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4투기과열지구에서 설립인가를 받은 지역주택조합이 구성원을 선정하는 경우 신청서의 접수 순서에 따라 조합원의 지위를 인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5시공자와의 공사계약 체결은 조합총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주택법상 리모델링주택조합은 리모델링 결의에 찬성하지 아니한 구분소유자에 대하여 그 토지 및 건축물에 대해 매도청구를 할 수 있으므로, ‘매도청구를 할 수 없다’는 지문은 틀린 설명이다.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주택조합은 미등록으로도 20세대 이상 건설이 가능하고, 국민주택 공급 목적의 직장주택조합은 신고로 설립하며, 투기과열지구의 지역주택조합은 접수순서에 따른 조합원 지위 인정이 금지되고, 시공자 계약체결은 총회 의결사항이므로 나머지 지문은 모두 옳다.

문제 106
주택법령상 국민주택채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국민주택채권은 수도권에서 주거전용면적이 1세대당 100제곱미터 이하인 주택의 건설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것이다.
2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등기ㆍ등록을 신청하는 자가 매입하는 국민주택채권은 제2종국민주택채권이다.
3제1종국민주택채권의 원리금은 발행일부터 10년이 되는 날에 상환한다.
4「사립학교법」의 규정에 의한 사립학교경영자가 교육용 토지를 취득하여 소유권의 이전등기를 하는 때에는 제1종국민주택채권을 매입하여야 한다.
5「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투자회사는 제1종 국민주택채권의 매입의무가 면제된다.
정답 및 해설

국민주택의 규모는 주거전용면적 1세대당 85m² 이하(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은 100m² 이하)이므로 ① 수도권에서 100m² 이하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② 국가·지방자치단체에 등기·등록을 신청하는 자가 매입하는 것은 제1종국민주택채권이고, ③ 제1종국민주택채권의 상환기간은 5년이어서 10년이라는 설명도 옳지 않으며, ④ 사립학교경영자가 교육용 토지를 취득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는 경우는 국민주택채권 매입의무가 면제되는 경우이다.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투자회사 역시 제1종국민주택채권 매입의무가 면제되므로 ⑤가 옳다.

문제 107
주택법령상 리모델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기존 14층 건축물에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이 허용되는 경우 2개층까지 증축할 수 있다.
2리모델링주택조합의 설립인가를 받으려는 자는 인가신청서에 해당 주택소재지의 100분의 80 이상의 토지에 대한 토지사용승낙서를 첨부하여 관할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3소유자 전원의 동의를 받은 입주자대표회의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고 리모델링을 할 수 있다.
4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의 경우 리모델링주택조합의 설립인가신청서에 당해 주택이 사용검사를 받은 후 10년 이상의 기간이 경과하였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하여야 한다.
5리모델링주택조합이 시공자를 선정하는 경우 수의계약의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주택법령상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이 허용되는 경우 증축 가능 층수는 기존 15층 이상은 3개층까지, 14층 이하는 2개층까지로 제한되므로, 기존 14층 건축물은 2개층까지 증축할 수 있다는 ①이 옳다.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인가에는 토지사용승낙서가 아닌 소유자 동의요건이 적용되고, 소유자 전원 동의를 받은 입주자대표회의의 리모델링은 신고가 아닌 허가 사항이며,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은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를 증명해야 하고, 시공자 선정은 수의계약이 아닌 경쟁입찰이 원칙이므로 나머지 지문은 옳지 않다.

문제 108
주택법령상 주택의 전매행위 제한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제한되는 전매에는 매매ㆍ증여ㆍ상속이나 그 밖에 권리의 변동을 수반하는 모든 행위가 포함된다.
2투기과열지구에서 건설ㆍ공급되는 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의 전매제한기간은 수도권ㆍ충청권 외의 지역의 경우 3년이다.
3상속에 의하여 취득한 주택으로 세대원 일부가 이전하는 경우 전매제한의 대상이 되는 주택이라도 전매할 수 있다.
4사업주체가 전매행위가 제한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을 공급하는 경우 그 주택의 소유권을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없음을 소유권에 관한 등기에 부기등기하여야 한다.
5전매행위 제한을 위반하여 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의 전매가 이루어진 경우 사업주체가 전매대금을 지급하고 해당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를 매입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주택법상 사업주체가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 등 전매가 제한되는 주택을 공급하는 경우, 해당 주택의 소유권을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없다는 뜻을 소유권에 관한 등기에 부기등기하여야 한다.
전매제한의 대상이 되는 ‘전매’에는 상속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①은 틀리며, 상속으로 취득한 주택의 경우 세대원 일부 이전만으로 예외를 인정하는 것도 아니므로 ③ 역시 틀린 설명이다.

문제 109
주택법령상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금지되는 공급질서 교란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는 조합원 지위의 증여
2주택상환사채의 저당
3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는 조합원 지위의 매매를 위한 인터넷 광고
4주택상환사채의 매입을 목적으로 하는 전화 광고
5입주자저축 증서의 증여
정답 및 해설

주택법상 공급질서 교란행위로 금지되는 것은 조합원 지위나 입주자저축 증서 등의 양도·양수(매매·증여 포함) 또는 이를 알선·광고하는 행위이다.
주택상환사채를 저당(담보로 제공)하는 행위는 소유권의 양도·양수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금지되는 공급질서 교란행위에 해당하지 않으며, 나머지 지문(지위의 증여, 매매 광고, 매입목적 광고, 증서의 증여)은 모두 양도·양수 또는 알선·광고 행위로서 금지대상에 포함된다.

문제 110
주택법령상 인가 대상 행위가 아닌 것은?
1지역주택조합의 해산
2리모델링주택조합의 설립
3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설립한 직장주택조합의 해산
4승인받은 조합원 추가모집에 따른 지역주택조합의 변경
5지역주택조합의 설립
정답 및 해설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설립하는 직장주택조합은 설립 시 인가가 아닌 신고 대상이므로, 애초에 인가 대상이 아닌 이 조합의 해산 역시 인가 사항이 아니다.
이와 달리 지역주택조합·리모델링주택조합은 설립이 인가 사항이므로 그 해산이나 조합원 추가모집에 따른 변경도 인가 대상이 되어, 나머지 지문은 모두 인가 대상 행위에 해당한다.

문제 111
주택법령상 투기과열지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일정한 지역의 주택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보다 현저히 높은 경우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해당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할 수 있다.
2시ㆍ도지사가 투기과열지구를 지정하는 경우 당해 지역의 시장ㆍ군수ㆍ구청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3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 투기과열지구 내의 기존 주택에 대해서 주택의 전매제한이 적용된다.
4주택의 분양계획이 지난 달보다 30퍼센트 이상 증가한 곳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여야 한다.
5투기과열지구에서 건설ㆍ공급되는 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를 세대원 전원이 해외로 이주하게 되어 사업 주체의 동의를 받아 전매하는 경우에는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주택법령상 투기과열지구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는 원칙적으로 전매가 제한되지만, 세대원 전원이 해외로 이주하거나 2년 이상 해외에 체류하려는 경우처럼 근무·생업·질병치료·상속·이혼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예외적으로 동의를 받아 전매할 수 있다.
따라서 ⑤ 세대원 전원이 해외로 이주하게 되어 사업주체의 동의를 받아 전매하는 경우에는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③처럼 전매제한은 신규로 분양받은 입주자 지위(분양권)에 적용되는 것이고,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이미 소유하고 있는 기존 주택의 매매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 112
건축법령상 도시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연면적의 합계가 2천 제곱미터인 공장의 대지는 너비 6미터 이상의 도로에 4미터 이상 접하여야 한다.
2쓰레기로 매립된 토지에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성토, 지반 개량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3군수는 건축물의 위치나 환경을 정비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4미터 이하의 범위에서 건축선을 따로 지정할 수 있다.
4담장의 지표 위 부분은 건축선의 수직면을 넘어서는 아니된다.
5공장의 주변에 허가권자가 인정한 공지인 광장이 있는 경우 연면적의 합계가 1천 제곱미터인 공장의 대지는 도로에 2미터 이상 접하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건축법령상 연면적의 합계가 2천 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의 대지는 너비 6미터 이상의 도로에 4미터 이상 접하여야 하는데, 공장의 경우에는 이 기준 연면적이 3천 제곱미터 이상으로 완화되어 있다.
따라서 ① 연면적의 합계가 2천 제곱미터인 공장은 애초에 이 접도 요건의 적용대상이 아니므로 '너비 6미터 이상의 도로에 4미터 이상 접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문제 113
건축법령상 건축물의 높이 제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건축법」제73조에 따른 적용 특례 및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전용주거지역과 일반주거지역 안에서 건축하는 건축물에 대하여는 일조의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이 적용된다.
2일반상업지역에 건축하는 공동주택으로서 하나의 대지에 두 동(棟) 이상을 건축하는 경우에는 채광의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이 적용된다.
3건축물의 높이가 정하여지지 아니한 가로구역의 경우 건축물 각 부분의 높이는 그 부분으로부터 전면(前面)도로의 반대쪽 경계선까지의 수평거리의 1.5배를 넘을 수 없다.
4허가권자는 같은 가로구역에서 건축물의 용도 및 형태에 따라 건축물의 높이를 다르게 정할 수 있다.
5허가권자는 가로구역별 건축물의 최고 높이를 지정하려면 지방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건축법령상 공동주택의 채광 등의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은 일반상업지역과 중심상업지역에 건축하는 공동주택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따라서 ② 일반상업지역에 건축하는 공동주택이 하나의 대지에 두 동 이상 건축된다는 사정만으로 채광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이 적용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문제 114
건축법령상 대지의 조경 및 공개공지등의 설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건축법」제73조에 따른 적용 특례 및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도시ㆍ군계획시설에서 건축하는 연면적의 합계가 1천 500제곱미터 이상인 가설건축물에 대하여는 조경 등의 조치를 하여야 한다.
2면적 5천 제곱미터 미만인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에 대하여는 조경 등의 조치를 하지 아니할 수 있다.
3녹지지역에 건축하는 창고에 대해서는 조경 등의 조치를 하여야 한다.
4상업지역의 건축물에 설치하는 공개공지등의 면적은 대지면적의 100분의 10을 넘어야 한다.
5공개공지등을 설치하는 경우 건축물의 건폐율은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으나 건축물의 높이 제한은 완화하여 적용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건축법령상 대지의 조경 등의 조치는 원칙적으로 의무이나, 면적 5천 제곱미터 미만인 대지에 건축하는 공장은 조경 등의 조치를 하지 아니할 수 있는 예외 대상에 해당한다.
반면 녹지지역에 건축하는 건축물은 용도를 불문하고 조경의무가 면제되므로 녹지지역의 창고에 조경 조치가 필요하다는 ③은 틀리고, 공개공지등의 면적은 대지면적의 100분의 10 이하의 범위에서 정하므로 '넘어야 한다'는 ④도 틀리며, 공개공지등을 설치하면 건폐율·용적률·높이 제한을 모두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으므로 높이 제한은 완화할 수 없다는 ⑤도 틀리다.

문제 115
건축법령상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의 용도변경이 신고대상인 경우만을 모두 고른 것은?
용도변경 전용도변경 후
ㄱ.판매시설창고시설
ㄴ.숙박시설위락시설
ㄷ.장례식장종교시설
ㄹ.의료시설교육연구시설
ㅁ.제1종 근린생활시설업무시설
1ㄱ, ㄴ
2ㄱ, ㄷ
3ㄴ, ㄹ
4ㄷ, ㅁ
5ㄹ, ㅁ
정답 및 해설

건축법 제19조는 시설군을 1 자동차관련, 2 산업등, 3 전기통신, 4 문화집회, 5 영업, 6 교육및복지, 7 근린생활, 8 주거업무, 9 그 밖의 시설군 순으로 정하고, 번호가 큰 하위군으로 변경하면 신고, 작은 상위군으로 변경하면 허가, 같은 시설군 안에서 변경하면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대상으로 한다.
ㄷ 장례식장(산업등, 2)→종교시설(문화집회, 4)과 ㅁ 제1종 근린생활시설(근린생활, 7)→업무시설(주거업무, 8)은 모두 하위군으로의 변경이므로 신고대상이다.
반면 ㄱ 판매시설(영업, 5)→창고시설(산업등, 2)과 ㄴ 숙박시설(영업, 5)→위락시설(문화집회, 4)은 상위군 변경이어서 허가대상이고, ㄹ 의료시설→교육연구시설은 같은 교육및복지시설군 내 변경이므로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대상이다.

문제 116
건축법령상 건축허가 및 건축신고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1바닥면적이 각 80제곱미터인 3층의 건축물을 신축하고자 하는 자는 건축허가의 신청 전에 허가권자에게 그 건축의 허용성에 대한 사전결정을 신청할 수 있다.
2연면적의 10분의 3을 증축하여 연면적의 합계가 10만 제곱미터가 되는 창고를 광역시에 건축하고자 하는 자는 광역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3건축물의 건축허가를 받으면「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4연면적의 합계가 200제곱미터인 건축물의 높이를 2미터 증축할 경우 건축신고를 하면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5건축신고를 한 자가 신고일부터 1년 이내에 공사에 착수하지 아니하면 그 신고의 효력은 없어진다.
정답 및 해설

건축법령상 21층 이상이거나 연면적의 합계가 10만 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은 특별시장·광역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공장과 창고는 이 대상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② 증축으로 연면적의 합계가 10만 제곱미터가 되는 창고를 광역시에 건축하는 경우에도 광역시장이 아니라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만으로 충분하므로, 광역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문제 117
건축법령상 ‘건축’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건축물이 없던 나대지에 새로 건축물을 축조하는 것

ㄴ. 기존 5층의 건축물이 있는 대지에서 건축물의 층수를 7층으로 늘리는 것

ㄷ. 태풍으로 멸실된 건축물을 그 대지에 종전과 같은 규모의 범위에서 다시 축조하는 것

ㄹ. 건축물의 주요구조부를 해체하지 아니하고 같은 대지에서 옆으로 5미터 옮기는 것

1ㄱ, ㄴ
2ㄷ, ㄹ
3ㄱ, ㄴ, ㄷ
4ㄴ, ㄷ, ㄹ
5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건축법상 건축이란 건축물을 신축·증축·개축·재축하거나 건축물을 이전하는 것을 말한다.
ㄱ은 건축물이 없던 나대지에 새로 축조하는 신축, ㄴ은 기존 건축물의 층수를 늘리는 증축, ㄷ은 재해로 멸실된 건축물을 그 대지에 종전과 같은 규모 범위에서 다시 축조하는 재축, ㄹ은 주요구조부를 해체하지 않고 같은 대지 안에서 위치를 옮기는 이전에 해당한다.
따라서 ㄱ·ㄴ·ㄷ·ㄹ 모두 건축에 해당한다.

문제 118
건축법령상 대지면적이 160제곱미터인 대지에 건축되어 있고, 각 층의 바닥면적이 동일한 지하 1층ㆍ지상 3층인 하나의 평지붕 건축물로서 용적률이 150퍼센트라고 할 때, 이 건축물의 바닥면적은 얼마인가?(단, 제시된 조건 이외의 다른 조건이나 제한은 고려하지 아니함)
160제곱미터
270제곱미터
380제곱미터
4100제곱미터
5120제곱미터
정답 및 해설

용적률은 지상층 바닥면적의 합계를 대지면적으로 나눈 비율이며 지하층 바닥면적은 산입하지 않는다.
지상 3개 층(지상 1~3층) 바닥면적의 합계는 160×1.5=240160 \times 1.5 = 240제곱미터이고, 각 층의 바닥면적이 동일하므로 한 층의 바닥면적은 240÷3=80240 \div 3 = 80제곱미터가 된다.

문제 119
농지법령상 농지 소유자가 소유 농지를 위탁경영할 수 있는 경우는?
11년간 국내 여행 중인 경우
2농업법인이 소송 중인 경우
3농작업 중의 부상으로 2개월간 치료가 필요한 경우
4구치소에 수용 중이어서 자경할 수 없는 경우
52개월간 국외 여행 중인 경우
정답 및 해설

농지법령상 소유 농지를 위탁경영할 수 있는 경우로 부상으로 3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 교도소·구치소 또는 보호감호시설에 수용 중인 경우, 3개월 이상 국외 여행 중인 경우, 질병·취학·선거에 의한 공직취임, 징집·소집, 농업법인의 청산 등이 인정된다.
따라서 ④ 구치소에 수용 중이어서 자경할 수 없는 경우가 위탁경영이 허용되는 경우에 해당하고, ③은 치료기간(2개월)이, ⑤는 여행기간(2개월)이 각각 법정 기준인 3개월에 미달하여 위탁경영 사유가 되지 못한다.

문제 120
농지법령상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아니하는 농지의 처분의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농지 소유자가 선거에 따른 공직취임으로 휴경하는 경우에는 소유농지를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아니하더라도 농지처분의무가 면제된다.
2농지 소유 상한을 초과하여 농지를 소유한 것이 판명된 경우에는 소유농지 전부를 처분하여야 한다.
3농지처분의무 기간은 처분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6개월이다.
4농지전용신고를 하고 그 농지를 취득한 자가 질병으로 인하여 취득한 날부터 2년이 초과하도록 그 목적사업에 착수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농지처분의무가 면제된다.
5농지 소유자가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으로부터 농지처분명령을 받은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그 농지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농지법령상 정당한 사유 없이 소유 농지를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아니하면 처분의무가 발생하지만, 질병·징집·취학·선거에 의한 공직취임 등 부득이한 사유로 휴경하는 경우는 정당한 사유로 인정되어 처분의무가 면제된다.
따라서 ① 선거에 따른 공직취임으로 휴경하는 경우 처분의무가 면제된다는 설명이 옳다.
처분의무 기간은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년 이내이므로 6개월이라는 ③은 틀리고, 소유 상한을 초과한 경우에는 초과하는 면적만 처분하면 되므로 전부 처분해야 한다는 ②도 틀리며, 처분명령을 받은 농지 소유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아니라 한국농어촌공사에 매수를 청구할 수 있으므로 ⑤도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