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실은 권상기와 제어반이 놓이는 공간이라 물과 열에 특히 민감하다. 기준은 기계실 바로 위층이나 인접한 벽면에 물탱크실처럼 누수 우려가 있는 시설이 있는 경우 충분한 침수 방지 조치를 하도록 요구한다. 설치 자체를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아니므로 '설치할 수 없다'고 단정한 서술이 틀렸다.
나머지는 모두 맞는 설명이다. 기계실 바닥면적은 일반적으로 승강로 수평투영면적의 2배 이상으로 확보하고, 실온은 원칙적으로 40℃ 이하로 유지해야 제어기기가 정상 동작한다. 또 엘리베이터와 관계없는 배관이나 덕트, 다른 설비는 기계실에 두지 않는다.
3상 교류 단속도 전동기에 전원을 그대로 인가해 기동·정속도 운전을 하고, 정지 시에는 전원을 끊은 뒤 제동기로 기계적으로 제동하는 방식은 교류 일단 속도 제어방식이다.
이단 속도 제어방식은 고속·저속 두 단의 권선을 전환해 감속하는 방식이고, 궤환(피드백) 제어나 워드 레오나드 방식은 속도를 전기적으로 정밀 제어하는 방식이어서, 단순히 전원 인가·차단만으로 운전하는 이 설명과는 차이가 있다.
기계실 조명 전원은 엘리베이터 동력 전원과 별도로 구성해야 하므로, 조명전원을 엘리베이터 전원과 연결해 사용한다는 설명은 부적합하다.
- 조명 스위치를 출입구 가까이 두는 것은 적합한 배치이다.
- 기기가 배치된 바닥면 조도를 100Lux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은 적합한 기준이다.
- 조명을 기기 상부에 설치해 작업면을 밝히는 것도 적합한 방식이다.
에스컬레이터에서 스텝(디딤판)과 층 바닥이 교차하는 부분에 손이나 머리 등이 끼거나 부딪히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것이 삼각부 보호판이다.
셔터운동 안전장치는 방화셔터 등이 내려올 때 에스컬레이터를 정지시키는 장치이고, 스커트가드 안전장치는 스텝과 스커트가드 사이 틈에 끼임이 생겼을 때, 스텝체인 안전장치는 스텝체인의 늘어남·절단 등 이상이 생겼을 때 작동하므로 층 바닥 교차부 보호와는 목적이 다르다.
스프링 완충기는 정격속도가 60[m/min] 이하인 저속 기종에 주로 사용된다.
속도가 높아질수록 충격 흡수에 필요한 완충 능력이 커지므로, 정격속도가 그보다 높은 기종에는 감쇠 성능이 우수한 유입(오일) 완충기가 사용된다.
피트는 승강로의 최하부 공간으로, 카와 균형추가 맨 아래까지 내려왔을 때의 충격을 받아 내고 로프류의 장력을 잡아 주는 기기들이 자리한다. 카용·균형추용 완충기가 피트 바닥에 고정되고, 조속기 로프와 균형 로프의 장력을 유지하는 인장도르래도 피트에 놓인다. 이동케이블의 하단과 피트 정지스위치도 여기에 있다.
반면 균형추는 카와 반대 방향으로 승강로를 오르내리는 이동 중량체다. 승강로를 주행할 뿐 피트에 고정 설치되는 기기가 아니므로, 피트에 두는 기기를 묻는 문제에서는 제외된다.
조속기는 본체가 기계실에 놓이지만 그 로프가 피트까지 내려와 인장도르래에 걸리므로, 조속기 계통은 피트 점검 범위와 한 몸으로 다뤄진다.
승객이 조금 걸어서 다음 에스컬레이터로 옮겨 타며 자연스럽게 상부층까지 유도되는 배치는 단열 승계형이다.
단열 승계형은 상행·하행 에스컬레이터를 한 줄로 잇달아 배치한 방식이어서 승객이 층마다 매장을 거쳐 이동하게 되므로, 상부층으로 고객을 유도하기에 유리해 백화점 등에서 널리 쓰인다. 반면 교차형 배치는 갈아타는 거리가 짧아 이동 편의는 좋지만 매장 유도 효과는 떨어진다.
균형추 중량은 카 자체하중에 정격하중과 오버밸런스율의 곱을 더하여 구한다.
이며, 오버밸런스율(F)은 균형추가 정격하중 중 일부만 상쇄하도록 정한 비율이다.
BGM(Back Ground Music) 장치는 승객의 마음을 음악으로 편안하게 해주기 위한 장치이다.
비상연락이나 외부 통화, 정전 시 조명은 각각 인터폰(비상통화장치)이나 예비조명 등 별도의 안전장치가 담당하는 기능이다.
2단으로 배열된 운반기 중 하단 운반기를 수평으로 이동시켜 상단 운반기를 내릴 수 있게 하는 입체 주차설비는 2단식 주차장치이다.
평면 왕복식은 수평 이동만으로 주차하는 방식이고, 승강기식은 수직 이동으로 층을 옮기는 방식이며, 수직 순환식은 여러 운반기가 상하로 순환하는 방식이어서, 2단 배열에서 하단을 옆으로 밀어 상단차를 출고시키는 구조와는 다르다.
승객용 엘리베이터에서 카 틀(car frame)과 카는 분리되어 고무쿠션으로 지지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카를 카 틀에 직접 고정하지 않고 고무쿠션(방진 고무)을 사이에 두는 것은 운행 중 발생하는 진동과 충격이 카 내부로 그대로 전달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도어 인터록은 도어록이 먼저 확실히 걸린 다음 도어 스위치가 들어가는 구조여야 하므로, 스위치가 먼저 들어가고 도어록이 나중에 걸린다는 설명은 순서가 반대로 되어 있어 틀렸다.
- 모든 승강장문을 전용열쇠로만 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올바른 설명이다.
- 도어가 닫혀 있지 않으면 운전이 불가능해야 한다는 것도 올바른 설명이다.
- 도어록을 여는 열쇠가 특수한 전용키여야 한다는 것도 올바른 설명이다.
정격속도 90[m/min]인 승객용 엘리베이터의 조속기 과속 스위치 작동속도는 정격속도의 1.3배를 기준으로 117[m/min] 이하가 된다.
로 계산되며, 이 수치는 출제 당시 검사기준에 따른 값이다.
4~5대의 승강기가 병설된 경우에는 여러 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최적 배차하는 군관리방식이 적합하다.
군관리방식은 호출 상황에 따라 여러 대의 운행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배차하므로, 대수가 많아질수록 단식자동식이나 군승합 전자동방식보다 운행 효율이 높아진다.
전동기의 역률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력용 콘덴서를 사용한다.
전동기는 유도성 부하로 지상 역률을 가지므로, 콘덴서를 병렬로 설치해 진상 무효전력을 공급하면 역률이 개선된다.
기어가 붙은 권상기에서 30[m/min] 미만의 저속 승강기에는 일반적으로 2:1 로핑이 사용된다.
2:1 로핑은 로프를 도르래에 걸어 카 속도를 로프 속도의 절반으로 줄이는 대신 같은 권상기로 더 큰 하중을 다룰 수 있는 방식이어서, 저속·대용량 조건에 적합하다.
유압식 엘리베이터의 종류에는 직접식, 간접식, 팬터그래프식이 있으며, 권동식은 이에 속하지 않는다.
권동식은 로프를 드럼에 감아 올리고 내리는 전통적인 권상기 구동 방식으로, 유압 실린더의 압력으로 카를 밀어 올리는 유압식과는 구동 원리 자체가 다르다.
승강기 조립·해체작업 시에는 작업지휘자 선임, 관계근로자 외 출입 금지, 악천후 시 작업 중지 등의 조치를 해야 하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야간작업을 하도록 하는 것은 이러한 안전조치와 거리가 멀다.
야간작업은 오히려 시야 확보 곤란 등으로 위험이 커지므로 편의를 이유로 강제할 사항이 아니다.
카 내에 갇힌 사람이 외부와 연락할 수 있는 장치는 인터폰이다.
차임벨은 단순 알림음, 위치표시램프는 카의 위치를 표시하는 장치, 리미트 스위치는 운행 위치를 제한하는 안전장치로, 외부와의 실시간 통화 기능과는 관계가 없다.
근로환경보건에 관한 연구 및 조사는 보건관리자의 직무에 해당하며, 안전관리자의 직무는 아니다.
안전보건관리규정에서 정한 직무, 산업재해 원인 조사 및 대책 수립, 안전교육계획의 수립·실시는 모두 안전관리자가 담당하는 통상적인 업무에 해당한다.
기계에 대한 통제방법은 반응에 대한 통제, 개폐에 대한 통제, 양의 조절에 대한 통제로 분류되며, 조작에 대한 통제는 이러한 분류 항목에 들어가지 않는다.
'조작'은 통제 행위 전반을 가리키는 포괄적 표현이어서, 통제 유형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사용되는 개념과는 성격이 다르다.
피트 내 청결상태를 점검하는 방법은 육안점검이다.
기능점검이나 성능점검은 실제 작동 여부와 성능을 확인하는 방법이고 특별점검은 사고나 이상 발생 시 실시하는 점검이어서, 단순히 청결 상태를 확인하는 데에는 육안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적합하다.
'고의에 의한 사고'는 작업자의 불안전한 행동에 해당하는 직접적(인적) 원인이므로, 이를 간접적인 원인으로 분류한 설명은 옳지 않다.
간접 원인에는 교육적 원인, 기술적 원인, 관리적 원인 등이 포함된다. 교육적 원인으로서의 안전지식 부족, 인적 원인으로서의 불안전한 행동, 직접적 원인으로서의 환경 및 설비 불량은 모두 재해원인 분류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항목이다.
동력전달장치는 회전력이나 직선운동을 기계적으로 전달하는 장치를 말하며, 변압기는 전기 에너지의 전압을 변환하는 전기기기로 동력전달장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어, 체인, 컨베이어는 모두 동력(회전력·직선운동)을 다른 부분으로 전달하는 기계요소이다.
월 1회 자체검사에서는 승강기의 안전장치와 주요 구동부 상태를 직접 확인하지만, 부품의 명판 부착상태 확인은 정기 점검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 비상정지장치 및 기타 방호장치의 이상 유무는 안전 기능 확인을 위해 매월 점검한다.
- 브레이크 장치는 제동력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핵심 점검 대상이다.
- 와이어로프 손상 유무는 파단 사고 예방을 위해 매월 확인한다.
협착은 신체의 일부가 두 물체 사이에 끼이는 재해 형태를 말한다.
승강기 카와 건물벽 사이에 몸이 끼인 경우가 이에 해당하며, 넘어지는 전도나 스치는 마찰, 숨이 막히는 질식과는 발생 형태가 다르다.
이동식 전기기기의 누전에 의한 감전을 막는 가장 근본적인 대책은 기기 외함을 접지하여 누설전류가 인체가 아닌 접지선으로 흐르게 하는 것이다.
절연도료 도포나 사용시간 제한, 숙련공 취급은 보조적인 조치일 뿐 감전 자체를 막는 근본 대책이 되지 못한다.
비상정지장치는 카가 정지한 뒤 카를 상승 방향으로 운전해 들어 올리면 죔쇠(쐐기)가 풀려 비교적 쉽게 복귀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한번 동작하면 복귀가 곤란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작동 방식에 따라 순간식과 점진식으로 구분되고, 저속 운전 상태에서도 작동시험이 가능하며, 정격속도의 1.4배 이내에서 작동되도록 규정되어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가이드 레일은 카와 균형추의 주행을 안내하는 부재로, 점검 시에는 레일의 급유상태, 레일·브래킷의 오염상태, 브래킷 취부 앵커 볼트의 이완 여부 등 설치 상태를 확인한다.
레일 이음부는 온도 변화에 따른 신축을 흡수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레일길이 자체의 신축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정기 보수 점검 항목으로 다루지 않는다.
블리드 오프 회로는 유량제어밸브를 주회로에서 분기된 바이패스 회로에 설치해, 필요한 유량만 작업 측으로 보내고 나머지는 탱크로 되돌리는 방식이다.
펌프 토출압이 부하에 필요한 압력에 가깝게 유지되어 동력 손실이 적고 효율이 비교적 높다는 장점이 있다.
- 제어밸브가 바이패스 쪽에 있어 정확한 속도 제어에는 불리하다.
- 부하보다 과도하게 높은 압력이 걸리지 않으므로 압력 손실이 적다.
- 제어밸브가 주회로가 아닌 바이패스에 있으므로 미터인 방식과는 다른 회로이다.
고장 시 기계실에서는 전원공급 상태, 카의 위치, 조속기 스위치 및 작동 여부 등 구동 계통을 우선 확인한다.
카의 하중이나 로프의 하중을 직접 체크하는 것은 카나 승강로 쪽에서 확인할 사항이지 기계실 점검 항목이 아니다.
트랙션 머신 점검은 오일량과 점도, 시브 풀리 홈의 마모상태 등 구동 성능과 직결되는 항목을 확인한다.
커플링축 표면의 색깔 변화는 트랙션 머신의 기능 점검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항목이다.
장애인용 엘리베이터의 비접촉식 문 닫힘 안전장치는 바닥면 위 0.3~1.4[m] 높이의 물체를 감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출제 당시 기준이다.
이는 휠체어 이용자 등 다양한 신체 조건을 고려해 감지 범위를 설정한 것으로, 최신 안전기준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조속기 스위치가 작동한 이후에도 카가 계속 가속되면, 정격속도의 1.4배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비상정지장치가 작동해 카를 정지시켜야 한다.
이는 조속기의 과속 검출과 비상정지장치의 기계적 제동이 이중으로 작동해 카가 과속 상태로 낙하하는 것을 막기 위한 안전기준이다.
에스컬레이터는 엘리베이터와 달리 디딤판마다 규정 하중을 실제로 적재하기가 어렵고 위험하므로, 하중시험은 적재하중을 싣지 않은 무부하 상태로 운행하면서 확인하는 것이 옳은 방법으로 제시된다.
따라서 적재하중의 50%·100%·110%를 실제로 싣고 운행한다는 설명은 에스컬레이터의 시험 방법으로 맞지 않는다.
에스컬레이터의 대표적인 안전장치 스위치에는 비상정지 스위치, 구동체인 절단 검출 스위치, 스커트 가드 스위치가 있다.
반면 게이트 스위치는 엘리베이터에서 카 도어(승강장 도어)가 완전히 닫혔는지를 검출하는 도어 계통의 스위치로, 에스컬레이터의 안전장치 스위치 종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균형체인은 카와 균형추 사이의 로프 무게 불균형을 보상하기 위한 부재로, 한쪽은 카 하부체대의 브래킷에, 다른 한쪽은 균형추에 직접 연결되며 균형쉬브(텐션 시브)와 함께 사용된다.
타이로드는 구조물을 잡아당겨 고정하는 인장 부재일 뿐 균형체인이 연결되는 지점이 아니므로, 균형체인이 타이로드에 부착되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압 파워 유니트는 펌프, 유량제어밸브, 체크밸브 등을 포함해 압유를 만들고 흐름을 제어하는 장치의 집합체이다.
실린더는 파워 유니트에서 공급된 압유로 카를 직접 밀어 올리는 구동부이지, 파워 유니트 자체의 구성요소로 분류되지 않는다.
에스컬레이터의 디딤판과 스커트 가드 사이의 틈새는 양쪽을 합쳐 최대 7[mm]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출제 당시 안전기준이다.
틈새가 지나치게 크면 신발이나 옷자락 등이 끼이는 협착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엄격히 관리되는 수치이다.
승강기 카에 문이 2개 설치된 경우에도 두 문이 동시에 열려 통로처럼 사용되는 구조는 허용되지 않는다.
카 내부를 불연재료로 마감하고, 천장 비상구출구는 카 내부에서 열 수 없도록 잠금장치를 두며, 벽면 비상구출구는 카 안쪽으로만 열리도록 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구조 기준이다.
전동 덤웨이터는 승강로의 모든 출입구 문이 완전히 닫혀야만 카를 승강시킬 수 있도록 인터록 되어 있어야 한다.
출입구 문에는 탑승금지 등 주의사항 표지를 부착해야 하고, 도어 인터록 장치도 반드시 설치해야 하며, 사람이 타지 않는 설비 특성상 로프 체결을 와이어로프 소켓 방식으로만 하도록 한정하지도 않는다.
승용승강기의 예비조명 장치는 정전 시에도 램프 중심에서 2[m] 떨어진 수직면상에서 1[lx] 이상의 조도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출제 당시 기준이다.
이는 정전으로 카 내부가 완전히 어두워져 탑승자가 공포감을 느끼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도 기준이다.
레일에 녹이 스는 것을 막고 카 이동 시 마찰저항을 줄이기 위한 급유통(기름통)은 카의 상하좌우 가이드 슈 부위에 설치된다.
레일과 직접 접촉하는 가이드 슈 위치에서 급유해야 카가 오르내리는 동안 레일 전체 길이에 고르게 기름이 도포되므로, 레일 상부나 카 상부 프레임 한 곳에만 두는 방식으로는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
에스컬레이터의 상·하 승강장과 디딤판 주변에서는 이동용 손잡이, 스커트 가드, 안전방책 등 탑승객과 직접 맞닿는 부분을 점검한다.
구동기 브레이크는 구동장치에 속하는 부품으로, 승강장이나 디딤판 점검 범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총 행정거리를 운행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전동기가 계속 작동하면, 공회전 방지장치가 전동기를 강제로 정지시켜 과열이나 로프 꼬임 등의 사고를 막는다.
리미트 스위치는 정상적인 행정 끝에서 카를 정지시키는 장치이고, 스톱퍼나 역지장치는 기계적 정지·역류 방지 기능을 담당하는 것으로 전동기의 이상 지속 작동을 막는 장치와는 목적이 다르다.
전기자 반작용이 일어나면 주자속이 감소하고 전기적 중성축이 이동하며, 정류가 나빠져 브러시와 정류자편 사이에 불꽃이 발생한다.
이러한 현상은 모두 직류기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기계적인 효율이 좋아진다는 설명은 전기자 반작용의 영향과 맞지 않는다.
원자핵의 구속력을 벗어나 물질 내부를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는 것은 자유전자이며, 이 자유전자의 이동이 전류의 본질이다.
원자나 중성자, 양자는 원자핵을 구성하거나 핵에 속박되어 있어 자유롭게 이동하는 입자가 아니다.
배선용 차단기는 영문으로 MCCB(Molded Case Circuit Breaker)로 표기한다.
S는 개폐기, DS는 단로기, THR은 열동형 계전기를 나타내는 문자기호로 배선용 차단기와는 다른 기기를 가리킨다.
코일에 흐르는 전류가 변화해 역기전력이 발생할 때, 그 유도 기전력의 방향은 전류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나타나는데 이를 규정한 것이 렌츠의 법칙이다.
플레밍의 왼손법칙은 전동기의 힘의 방향, 키르히호프의 법칙은 회로망의 전류·전압 관계, 패러데이의 법칙은 유도 기전력의 크기를 다루는 것으로 방향 결정 법칙과는 성격이 다르다.
접지저항계 측정 시에는 내장 전지의 양부 확인, E-P 간 전압 측정, 저항 눈금에서 검류계 평형 맞추기 순서로 진행한다.
접지저항계는 접지저항 값을 측정하는 계기이며, 절연저항계로 측정하는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을 전환 스위치로 비교하는 기능은 접지저항계의 측정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측정기 자체의 결함이나 측정 장치·사용자를 둘러싼 환경의 영향으로 항상 일정한 경향을 띠고 발생하는 오차를 계통오차라고 한다.
절대오차는 측정값과 참값의 차이라는 오차의 크기 표현이고, 과실오차는 측정자의 실수, 우연오차는 예측할 수 없는 우연적 요인에 의한 오차로 계통오차와는 성격이 다르다.
피드백 제어는 출력을 입력(목표값)과 비교하여 그 차이를 줄이는 방향으로 동작하는 제어 방식이므로, 입력과 출력을 비교하는 장치가 가장 핵심적인 구성 요소이다.
구동장치나 응답속도·안정도를 개선하는 장치는 제어 성능을 보완하는 부분일 뿐, 피드백 제어의 정의 자체를 이루는 핵심 장치는 비교장치이다.
Y=ABC+AC에서 AC를 공통으로 묶으면 Y=AC(B+1)이 되고, 불 대수에서 이므로 Y=AC·1=AC로 간소화된다.
옴의 법칙 에 의해 전압은 저항과 전류의 곱으로 구한다.
이다.
영률(탄성계수)은 물체에 힘을 가했을 때 얼마나 변형되기 어려운지를 나타내는 값으로, 영률이 크면 잘 늘어나지 않고 영률이 작으면 작은 힘에도 잘 늘어난다.
따라서 영률이 작다는 것은 재료의 안전성과는 직접 관련이 없으며, 단지 변형(신장)이 쉽게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같은 저항 여러 개로 가장 작은 합성저항을 얻으려면 모두 병렬로 접속해야 한다.
120[Ω] 4개를 병렬로 연결하면 합성저항은 이 된다.
대전이란 어떤 물질이 전자를 얻거나 잃어 전자의 과부족으로 전기적 성질을 띠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이는 물질이 중성이거나 안정된 상태, 또는 원자핵이 파괴된 상태와는 다른 개념이다.
1마력(HP)을 와트로 환산하면 약 746[W]이다.
이는 전동기 등의 출력을 표시할 때 마력 단위와 와트 단위를 서로 변환하는 데 사용되는 기준값이다.
베어링의 수명이란 베어링의 내륜, 외륜 또는 회전체 중 어느 한 곳에 최초로 손상이 발생할 때까지의 회전수나 시간을 의미한다.
마모각이나 손상 횟수를 기준으로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최초 손상 발생 시점까지의 회전수·시간으로 정의한다는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