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조상기를 정격보다 부족여자로 운전하면 리액터(유도성 부하)처럼 작용하여 앞선 전류를 보상한다.
부족여자 상태에서는 계자 자속이 작아 전기자 전류가 뒤진 위상을 가지므로 계통에서 볼 때 리액터를 접속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내며, 이는 진상(앞선) 전류가 흐르는 부하 조건을 보상하는 데 쓰인다.
- "콘덴서로 작용한다."는 과여자로 운전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저항부하로 작용한다."는 부족여자 운전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며, 부족여자에서는 뒤진 전류를 취하는 리액터로 작용한다.
- "부하의 뒤진 전류를 보상한다."는 과여자로 운전해 콘덴서처럼 작용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직선 전류 주위에 생기는 환상자계의 방향은 오른나사의 회전 방향과 같다.
앙페르의 오른나사 법칙에 따르면 전류가 나사의 진행 방향으로 흐를 때 자계는 나사를 돌리는 회전 방향으로 형성된다.
- "전류의 방향"은 자계의 방향이 아니라 전류 자체의 방향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 "전류와 반대방향"은 전류의 방향을 기준으로 한 표현일 뿐 자계의 방향을 옳게 나타내지 않는다.
- "오른나사의 진행방향"은 전류의 방향에 대응하는 표현이며, 자계의 방향을 나타내지 않는다.
주어진 임피던스와 전압을 대입하면 선전류는 로 구해진다.
Δ결선에서 상전압은 선간전압과 같으므로 이고, 임피던스 크기는 이므로 상전류는 이며, 선전류는 이다.
- 가 성립하려면 상전류가 10A여야 하므로 임피던스가 20Ω이어야 하는데, 이는 실제 임피던스 10Ω과 다르다.
- 가 성립하려면 상전류가 15A여야 하므로 임피던스가 약 13.3Ω이어야 하는데, 이는 실제 임피던스 10Ω과 다르다.
- 가 성립하려면 상전류가 30A여야 하므로 임피던스가 약 6.7Ω이어야 하는데, 이는 실제 임피던스 10Ω과 다르다.
는?선전류의 비 는 3 이다.
선간전압을 V 라 하면 △ 결선은 각 저항에 V 가 걸려 상전류 , 선전류는 그 배이다. Y 결선은 각 저항에 가 걸리고 선전류 = 상전류이다.
- "1/3": 분자와 분모를 뒤바꾼 의 값이다.
- "√6": 비는 꼴로 정해지므로 이 나올 수 없다.
- "√3": △ 결선의 선전류와 상전류의 비만 본 값으로, 두 결선의 상전압 차이( 배)를 빠뜨렸다.

그림의 논리함수를 간략화하면 1 이 된다.
그림에서 네 AND 게이트의 입력은 위에서부터 A·B(부정 없음), A 쪽에 부정 원이 있는 ·B, B 쪽에 부정 원이 있는 A·, 두 입력 모두 부정 원이 있는 · 이고, 네 출력이 OR 게이트로 모인다.
두 변수의 최소항 4개를 모두 더한 식이므로 어떤 입력에서도 출력은 1 이다.
- "0": A=1, B=1 이면 맨 위 AND 가 1 이어서 F=1 이다.
- "A": A=0, B=0 이면 맨 아래 AND 가 1 이어서 F=1 인데 A 는 0 이다.
- "B": A=0, B=0 이면 F=1 인데 B 는 0 이다.





그림의 접점회로는 배타적 OR(XOR) 이므로, 입력 쪽 곡선이 두 겹이고 출력에 부정 원이 없는 게이트 기호가 맞다.
그림의 위 가지는 A 의 a접점(평상시 열림)과 의 b접점(평상시 닫힘)이 직렬이고, 아래 가지는 의 b접점과 B 의 a접점이 직렬이며, 두 가지가 병렬이다.
즉 A 와 B 가 서로 다를 때만 회로가 연결된다.
- OR 모양에 출력 부정 원이 있는 보기(NOR): A=0, B=0 이면 NOR 출력은 1 이지만, 접점회로는 A·B 의 a접점이 모두 열려 두 가지가 끊기므로 0 이다.
- 입력 쪽이 평평하고 출력 부정 원이 있는 보기(NAND): A=0, B=0 이면 NAND 출력은 1 이지만, 회로는 0 이다.
- 입력 쪽 곡선이 두 겹이고 출력 부정 원이 있는 보기(XNOR): A=0, B=0 이면 출력 1 이지만, 회로는 0 이다.
유도전동기의 주파수를 제어하기 위한 정지형 전력변환장치는 인버터이다.
인버터는 직류를 가변 주파수·가변 전압의 교류로 변환하는 장치로, 유도전동기의 속도를 주파수 조정을 통해 제어하는 데 쓰인다.
- 정류기는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장치로 주파수 제어와는 반대 방향의 변환을 한다.
- 여자기는 동기기의 계자에 직류 여자전류를 공급하는 장치로 주파수 제어 기능이 없다.
- 초퍼는 직류를 다른 크기의 직류로 변환하는 장치로 교류 주파수를 만들어내지 않는다.

전류가 연속되는 점호각은 부하 위상각과 같은 60° 까지이다.
그림은 교류 전원 에 두 SCR 을 방향이 서로 반대로(위는 오른쪽, 아래는 왼쪽 향함) 병렬 접속한 교류 위상제어 회로이고, 부하는 L 과 R 의 직렬이다. 이면 한쪽 SCR 의 전류가 반주기 뒤 반대쪽 SCR 이 점호될 때까지 이어져 부하 전류 가 끊기지 않는다.
- "30 °": 30° 에서도 전류는 연속이지만, 연속 구간은 60° 까지 이어지므로 한계 각도가 아니다.
- "90 °": 이므로 전류가 반주기 안에서 0 이 된 뒤 다음 점호까지 쉬는 불연속 구간이다.
- "120 °": 역시 인 불연속 구간이다.

이 회로는 데이터 입력 Z 를 선택 입력 X, Y 에 따라 네 출력 중 하나로 보내는 디멀티플렉서이다.
그림에서 X 와 Y 는 각각 부정 게이트를 거친 선과 거치지 않은 선으로 나뉘고, Z 는 네 AND 게이트 모두에 들어간다. 결선을 읽으면 다음과 같다.
X, Y 조합 하나마다 AND 하나만 열려 하나의 데이터 입력이 선택된 한 출력으로 나간다.
- "데이터 셀렉터": 여러 데이터 입력 중 하나를 골라 한 출력으로 내는 회로인데, 이 회로는 데이터 입력이 Z 하나이고 출력이 넷이라 방향이 반대이다.
- "멀티플랙서": 데이터 셀렉터와 같이 입력 여럿·출력 하나인 구조인데, 이 회로는 입력 하나·출력 넷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엔코더": 여러 입력선의 상태를 코드로 바꾸는 회로인데, 이 회로는 X, Y 코드로 출력선 하나를 고르는 반대 구조이다.
플립플롭에 대한 설명 중 "트리거 펄스 1개마다 1개의 출력펄스를 얻는다."는 옳지 않다.
플립플롭은 트리거가 가해지기 전까지 이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기억소자이므로, 트리거마다 출력 펄스 하나씩을 만들어내는 단안정(원숏) 회로와는 동작 방식이 다르다.
- "두가지 안정상태를 갖는다."는 플립플롭이 쌍안정 소자라는 점에서 옳은 설명이다.
- "쌍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이다."는 플립플롭의 회로적 분류를 옳게 나타낸 설명이다.
- "반도체 메모리 소자로 이용된다."는 플립플롭이 상태를 저장하는 기억소자로 쓰인다는 점에서 옳은 설명이다.
전선 접속에서 "전선 접속점의 기계적 강도가 80% 이상 감소 되어서는 안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선 접속의 원칙은 접속 부분의 세기를 20% 이상 감소시키지 않는 것이며, "80% 이상 감소"라는 기준은 이보다 훨씬 느슨해 실제 원칙과 다르다.
- "전선 접속점의 전기적 저항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전선 접속의 실제 원칙에 해당한다.
- "전선 접속점의 절연 내력이 약회되지 않도록 테이핑 한다."는 전선 접속의 실제 원칙에 해당한다.
- "전선 접속점에 장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유의한다."는 전선 접속의 실제 원칙에 해당한다.
지지물에 완금·완목·애자 등을 장치하는 공사는 장주공사이다.
장주공사는 전주(지지물)에 완금·완목·애자류를 부착해 전선을 지지할 수 있도록 하는 공사를 말한다.
- 근가공사는 지지물이 넘어지지 않도록 지하에 근가(밑받침)를 시설하는 공사로, 완금·애자 장치와는 다른 작업이다.
- 지선공사는 지지물이 한쪽으로 쓰러지지 않도록 지선을 설치하는 공사로, 완금·애자 장치와는 다른 작업이다.
- 가선공사는 지지물 사이에 전선을 실제로 가설하는 작업으로, 완금·애자 등을 장치하는 작업 자체와는 구분된다.
단상 교류 전동기의 입력은 로 표시하며, 이는 유효전력 형태이다.
단상 회로의 유효전력은 전압과 전류의 곱에 역률을 곱한 값이며, 3상 전력식과 달리 이나 3배 계수를 포함하지 않는다.
- 는 3상 회로에서 각 상의 전력을 단순 합산할 때 쓰이는 형태로 단상 전동기의 입력식이 아니다.
- 는 3상 회로의 선간 전압·전류를 이용한 전력식으로 단상 전동기의 입력식이 아니다.
- 는 역률을 반영하지 않은 피상전력 형태로, 유효전력인 입력을 나타내지 않는다.
자장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는 AT/m이다.
자장의 세기 H는 단위 길이당 기자력으로 정의되며, 그 단위는 암페어턴을 미터로 나눈 AT/m이다.
- Wb/m²는 자속밀도 B의 단위이며, 자장의 세기를 나타내지 않는다.
- Wb/m은 자장의 세기나 자속밀도의 표준 단위가 아니다.
- AT/m²은 단위 길이당 기자력인 AT/m과 차원이 달라 자장의 세기 단위가 아니다.
전류의 방향과 기전력의 방향을 결정하는 법칙은 렌츠의 법칙이다.
렌츠의 법칙은 유도 기전력과 그에 따른 유도 전류가 코일을 지나는 자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생긴다는 법칙으로, 전자유도에서 기전력과 전류의 방향을 정한다.
-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은 자계 속을 운동하는 도체에 생기는 기전력의 방향을 손가락으로 판별하는 방법이며, 자속 변화 전반에 대해 유도 기전력·전류의 방향을 정하는 법칙은 렌츠의 법칙이다.
- 패러데이의 전자유도법칙은 유도 기전력의 크기가 자속의 시간 변화율에 비례한다는 법칙으로, 방향이 아닌 크기를 다룬다.
- "앙페에르의 오른나사의 법칙"은 전류에 의해 생기는 자계의 방향을 정하는 법칙으로, 유도 기전력의 방향을 정하는 법칙이 아니다.
파권 권선은 극수와 관계없이 전기자 병렬회로수가 항상 2이다.
파권은 극수에 관계없이 병렬회로수가 2로 고정되고 브러시도 2개면 되므로 고전압 소전류용에 적합하며, 병렬회로수가 극수와 같은 중권과 대비된다.
- "브러시 수가 극수와 같다."는 중권(랩권)의 특징이며 파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균압환이 필요하다."는 중권에서 병렬 회로 간 전위차를 없애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파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저전압 대전류용이다."는 병렬회로수가 극수만큼 늘어나는 중권의 특징이며 파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주어진 출력과 회전수를 대입하면 토크는 약 이다.
토크는 로 구해진다.
- 토크가 3kg·m이 되려면 회전수가 이어야 하므로, 주어진 1500rpm과 맞지 않는다.
- 토크가 5kg·m이 되려면 회전수가 이어야 하므로, 주어진 1500rpm과 맞지 않는다.
- 토크가 15kg·m이 되려면 회전수가 이어야 하므로, 주어진 1500rpm과 맞지 않는다.
필요한 변압기 2차 권선 전압은 약 이다.
단상 전파정류에서 직류 평균전압과 교류 실효전압의 관계는 이므로, 로 구해진다.
- 를 대입하면 가 되어 정류 관계식의 계수 0.9와 맞지 않는다.
- 를 대입하면 가 되어 정류 관계식의 계수 0.9와 맞지 않는다.
- 를 대입하면 이 되어 정류 관계식의 계수 0.9와 맞지 않는다.
유도전동기로 동기전동기를 기동할 때는 유도전동기의 극수를 동기전동기보다 2극 정도 적게 선정한다.
유도전동기는 슬립만큼 동기속도보다 늦게 회전하므로, 극수를 그대로 두면 동기전동기를 충분한 속도까지 끌어올리기 어렵다. 극수를 2극 적게 하면 유도전동기의 동기속도 자체가 높아져 슬립을 고려하고도 동기전동기의 동기속도 부근까지 회전시킬 수 있다.
- "유도 전동기의 극수를 동기 전동기의 극수와 같게 한다."는 슬립만큼 속도가 낮아지는 유도전동기의 특성상 동기전동기를 동기속도까지 끌어올리기 어려운 선택이다.
- "다른 동기전동기로 기동시킬 경우 2극 정도 많은 전동기를 택한다."는 극수가 많아 동기속도가 낮은 전동기를 쓰는 것이므로 기동할 동기전동기를 동기속도까지 끌어올릴 수 없다.
- "유도전동기로 기동시킬 경우 동기전동기보다 2극 정도 많은 것을 택한다."는 극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실제로 필요한 방향과 반대이다.
다이리스터(사이리스터)에 대한 설명 중 "NPN 또는 PNP의 3층 구조로서 베이스 신호에 의하여 ON/OFF를 제어할 수 있다."는 옳지 않다.
사이리스터는 PNPN 4층 구조를 가진 소자로, 트랜지스터처럼 베이스 신호가 아니라 게이트 신호로 턴온되며 트랜지스터의 3층 구조와는 다른 구조를 가진다.
- "PNPN구조를 이용하여 2개의 안정된 ON/OFF 동작을 한다."는 사이리스터의 실제 구조와 동작을 옳게 나타낸 설명이다.
- "SCR도 사이리스터의 일부분으로 이 소자는 확산공정에 의하여 제조된다."는 SCR의 제조 공정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단자의 수에 의하여 2단자, 3단자 또는 4단자가 있고, 전류가 흐르는 방향에 따라 구분하기도 한다."는 사이리스터군의 분류를 옳게 나타낸 설명이다.
필요한 전력용 콘덴서 용량은 이다.
유효전력은 이고, 역률 80%에서 이며 역률 100%는 이므로 로 구해진다.
- 가 되려면 이어야 하는데, 이는 역률 약 0.97에 해당해 주어진 역률 0.8과 맞지 않는다.
- 가 되려면 이어야 하는데, 이는 역률 약 0.89에 해당해 주어진 역률 0.8과 맞지 않는다.
- 가 되려면 이어야 하는데, 이는 역률 약 0.71에 해당해 주어진 역률 0.8과 맞지 않는다.
이 발전기의 전 손실은 이다.
효율은 이므로 에서 로 구해진다.
- 손실이 이면 효율은 가 되어 주어진 효율 0.8과 맞지 않는다.
- 손실이 이면 효율은 이 되어 주어진 효율 0.8과 맞지 않는다.
- 손실이 이면 효율은 가 되어 주어진 효율 0.8과 맞지 않는다.
형광등용 안정기의 2차 배선에 주로 사용되는 전선은 FL 전선이다.
FL 전선은 주석 도금한 0.75mm² 연동 연선에 비닐을 피복한 형광등(Fluorescent Lamp)용 전선으로, 형광등 안정기의 2차 배선에 쓰인다.
- IAL 전선은 형광등 안정기 2차 배선용으로 쓰이는 전선이 아니다.
- RB 전선은 옥내 배선 등에 쓰이는 고무 절연전선으로, 형광등 안정기 2차 배선용 전선이 아니다.
- ACSR 전선은 강심 알루미늄 연선으로 가공 송배전선에 쓰이며, 형광등 안정기 2차 배선용 전선이 아니다.
돌발 단락이 일어난 순간에는 전기자 반작용이 미처 나타나지 못하므로 순간적인 단락전류는 누설 리액턴스만으로 제한되며, 시간이 지나 전기자 반작용이 나타난 정상 단락 상태에서는 동기 리액턴스가 전류를 제한한다.
회전수가 1/2로 줄어도 기전력을 그대로 유지하려면 여자를 2배로 하여야 한다.
포화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전력은 이므로, 회전수 N이 절반이 되면 자속 를 2배로 키워야 의 곱이 그대로 유지된다.
- 여자를 0.5배로 하면 자속도 함께 줄어 이 원래의 1/4이 되므로 기전력이 유지되지 않는다.
- 여자를 그대로(1배) 두면 회전수만 절반이 되어 이 원래의 1/2이 되므로 기전력이 유지되지 않는다.
- 여자를 4배로 하면 이 원래의 2배가 되어 기전력이 오히려 커지므로 유지되지 않는다.
이 조건에서 유전체의 비유전율은 이다.
쿨롱의 힘은 매질의 비유전율에 반비례하므로 로 구해진다.
- 비유전율이 이라면 매질에서의 힘은 이어야 하는데, 이는 주어진 과 다르다.
- 비유전율이 이라면 매질에서의 힘은 이어야 하는데, 이는 주어진 과 다르다.
- 비유전율이 이라면 매질에서의 힘은 이어야 하는데, 이는 주어진 과 다르다.
PN 접합 정류소자에 대한 설명 중 "온도가 높아지면 순방향 및 역방향 전류가 모두 감소한다."는 옳지 않다.
온도가 상승하면 반도체 내 소수 캐리어 생성이 늘어나 순방향 전류와 역방향(누설) 전류가 모두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 "정류비가 클수록 정류특성은 좋다."는 순방향과 역방향 전류의 비가 클수록 정류 기능이 우수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역방향 전압에서 극히 적은 전류만이 흐른다."는 PN 접합의 정류 특성을 옳게 나타낸 설명이다.
- "순방향전압은 P에 [+], N에 [-] 전압을 가함을 말한다."는 순방향 바이어스의 정의를 옳게 나타낸 설명이다.
이 조건에서 발생하는 회전력은 약 이다.
역기전력은 이고, 전기자 출력은 이며, 각속도 이므로 로 구해진다.
- 회전력이 이려면 역기전력이 이어야 하는데, 이는 단자전압 215V를 넘어서므로 성립할 수 없다.
- 회전력이 이려면 역기전력이 이어야 하는데, 이는 단자전압 215V를 넘어서므로 성립할 수 없다.
- 회전력이 이려면 역기전력이 이어야 하는데, 이는 단자전압 215V를 넘어서므로 성립할 수 없다.
제3종 접지공사를 한 것으로 보는 접지저항 상한은 이다.
제3종 접지공사는 금속체와 대지 간의 저항값이 이하인 경우에 적합한 것으로 취급된다.
- 10Ω은 제3종 접지공사를 한 것으로 보는 저항값 상한이 아니다.
- 40Ω은 제3종 접지공사에 적용되는 저항값 기준과 다른 값이다.
- 70Ω은 제3종 접지공사에 적용되는 저항값 기준과 다른 값이다.
삼파장 형광램프를 구성하는 3가지 색에 포함되지 않는 색은 황색이다.
삼파장 형광램프는 파장 폭이 좁은 청색·녹색·적색 3가지 색의 빛을 조합해 효율 높은 백색광을 만든다.
- 청색은 삼파장 형광램프를 구성하는 3가지 색 중 하나이다.
- 녹색은 삼파장 형광램프를 구성하는 3가지 색 중 하나이다.
- 적색은 삼파장 형광램프를 구성하는 3가지 색 중 하나이다.
정전콘덴서에 축적된 에너지와 전위차의 관계를 그래프로 나타내면 포물선 형태가 된다.
콘덴서에 축적되는 에너지는 으로 전위차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가로축을 전위차로 두면 그 그래프는 포물선 모양을 그린다.
- 쌍곡선은 두 변수가 반비례(곱이 일정) 관계일 때 나타나는 곡선으로, 에너지가 전위차의 제곱에 비례하는 이 관계와는 다르다.
- 타원은 두 변수의 제곱의 합이 일정할 때 나타나는 곡선으로, 이 에너지-전위차 관계와는 다르다.
- 원은 타원의 특수한 경우로 두 변수의 제곱의 합이 일정할 때 나타나는 곡선이며, 이 에너지-전위차 관계와는 다르다.
경제성과 보수성만을 따진다면 콘덴서는 고압측에 설치하는 방법이 가장 적절하다.
발문은 역률 개선 효과가 아니라 경제성·보수성만을 조건으로 하므로, 공장 수전 고압측에 콘덴서를 모아 설치하는 방법을 택한다. 전동기마다 나누어 설치하면 콘덴서 수가 전동기 수만큼 늘어나 이 조건에 맞지 않는다.
- "저압측에 일괄해서 설치한다."는 경제성·보수성만을 조건으로 할 때 택하는 고압측 설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 "대용량 전동기에만 설치한다."는 일부 전동기에만 콘덴서를 다는 방법으로, 공장 전체의 역률을 개선하는 설치 방법이 아니다.
- "저압측에 각 전동기마다 개별적으로 설치한다."는 전동기 수만큼 콘덴서가 필요해 경제성·보수성만을 따지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이 회로에 가해진 전압은 이다.
임피던스 크기는 이므로 전압은 로 구해진다.
- 전압이 이려면 임피던스가 이어야 하는데, 주어진 저항과 리액턴스로 구한 임피던스 5Ω과 다르다.
- 전압이 이려면 임피던스가 이어야 하는데, 주어진 저항과 리액턴스로 구한 임피던스 5Ω과 다르다.
- 전압이 이려면 임피던스가 이어야 하는데, 주어진 저항과 리액턴스로 구한 임피던스 5Ω과 다르다.
오퍼랜드에 실제 데이터가 있는 주소의 주소가 들어있는 방식은 간접주소지정방식이다.
간접주소지정방식은 명령어의 오퍼랜드 필드에 실제 데이터 주소를 담은 기억장소의 주소를 저장해, 그 주소를 한 번 더 참조해야 실제 데이터에 도달하는 방식이다.
- 직접주소지정방식은 오퍼랜드 필드에 실제 데이터가 있는 주소를 곧바로 담는 방식으로, 주소를 한 번만 참조한다.
- 즉시주소지정방식은 오퍼랜드 필드 자체에 실제 데이터 값을 담는 방식으로, 주소 참조 자체가 없다.
- 상대주소지정방식은 기준 주소에 오퍼랜드 값을 더해 실제 주소를 구하는 방식으로, 주소의 주소를 담는 방식과는 다르다.
제동권선은 부하급변시 발생하는 회전자 속도의 진동(난조)을 자기적으로 억제하는 역할을 하므로 그 효용은 난조방지이다.




변압기 1대의 최소 용량은 이다.
전동기가 전원에서 받는 피상전력은 출력을 역률과 효율로 나눈 값이다.
V결선 출력은 변압기 1대 용량 의 배이므로 .
- 인 보기: 1대 용량이 이 값이면 V결선 출력이 로 필요량의 2배라 최소 용량이 아니다.
- 인 보기: V결선 출력이 로 필요한 S 에 못 미친다.
- 인 보기: V결선 출력이 로 필요 이상이라 최소 용량이 아니다.
저압 연접인입선 시설기준으로 틀린 것은 "지름은 최소 3.2mm 이상의 경동선을 사용할 것"이다.
연접인입선의 시설 제한은 인입선에서 분기하는 점으로부터 100m를 넘는 지역에 미치지 않을 것, 폭 5m를 넘는 도로를 횡단하지 않을 것, 옥내를 통과하지 않을 것의 세 가지이며, 지름 3.2mm 경동선 조건은 이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다.
- "인입선에서 분기하는 점으로부터 100m를 넘는 지역에 미치지 아니할 것"은 연접인입선의 시설 제한과 일치한다.
- "폭 5m를 넘는 도로로 횡단하지 아니할 것"도 연접인입선의 시설 제한과 일치한다.
- "옥내를 통과하지 아니할 것"도 연접인입선의 시설 제한과 일치한다.
공사시공 과정에서 발생한 항목의 합계인 공사원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일반관리비이다.
공사원가는 재료비·노무비·경비로만 구성되고, 일반관리비는 여기에 이윤과 함께 별도로 더해져 총원가를 이룬다.
- "경비"는 공사원가를 구성하는 세 항목 중 하나이다.
- "재료비"도 공사원가를 구성하는 항목이다.
- "노무비"도 공사원가를 구성하는 항목이다.
CD관(콤바인덕트관)은 콘크리트에 직접 매입하거나 전용의 불연성 또는 난연성 덕트 안에 넣는 경우에만 시공할 수 있는 합성수지관이다.
자기소화성이 없어 노출된 장소에 그대로 시공하면 위험하므로, 반드시 매입하거나 덕트로 감싸는 방식으로만 사용한다.
- "PE관"은 콘크리트 매입 또는 전용 덕트 수납으로 시공이 한정되는 관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다.
- "PF-P관"은 자기소화성이 있는 관으로 노출된 장소에도 시공할 수 있다.
- "두께 2mm 합성수지관"도 자기소화성 경질 합성수지관으로 노출 시공이 가능하다.
급격한 온도 상승에서만 동작하고 완만한 상승에는 동작하지 않는 이 구조는 차동식 스포트형 감지기의 특징이다.
완만한 온도 상승에서는 팽창한 공기가 리크 구멍을 통해 서서히 빠져나가 다이어프램 양쪽의 압력이 평형을 이루어 접점이 붙지 않는다.
- "보상식 분포형 감지기"는 발문이 설명하는 차동식 스포트형 감지기의 구조에 해당하지 않는다.
- "차동식 분포형 감지기"는 넓은 구역에 걸쳐 배관된 공기관 전체의 온도 상승을 검출하는 방식으로 국소적인 하나의 감지기 구조와는 다르다.
- "정온식 스포트형 감지기"는 일정 온도 이상에서 바이메탈 등이 동작하는 방식으로 공기 팽창과 리크 구멍에 의한 평형 유지 구조와는 다르다.
회전변류기의 직류측 전압은 교류측 전압에 의해 정해지므로, 교류측 전압을 바꾸는 방식으로만 직접 조정할 수 있다.
여자전류를 조정하면 역률이 바뀔 뿐 직류측 전압 자체를 조정하는 수단이 되지 못한다.
- "동기 승압기에 의한 방법"은 교류측에 승압기를 넣어 인가 전압을 바꾸는 방식으로 직류전압 조정 수단이다.
- "부하시 전압조정 변압기에 의한 방법"도 교류측 전압 자체를 조정해 직류전압을 바꾸는 수단이다.
- "직렬리액턴스를 이용한 방법"은 리액턴스에 의한 전압강하를 이용해 직류전압을 조정하는 수단이다.
트랜지스터가 증폭 동작을 하는 구간은 활성영역이다.
이 영역에서는 베이스-이미터 접합이 순방향, 베이스-컬렉터 접합이 역방향으로 바이어스되어 컬렉터 전류가 베이스 전류에 비례해 커진다.
- "포화영역"은 두 접합이 모두 순방향으로 바이어스되어 컬렉터 전류가 더는 늘지 않는 스위치 온 상태이다.
- "항복영역"은 역방향 전압이 한계를 넘어 전류가 급격히 늘어나는 구간으로 증폭 동작 영역이 아니다.
- "차단영역"은 두 접합이 모두 역방향으로 바이어스되어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는 스위치 오프 상태이다.
일반 배전반용 지시계기의 정확도 계급은 1.5급이다.
전류계·전압계는 용도에 따라 계급이 나뉘며, 배전반에 설치되는 지시계기는 1.5급으로 분류된다.
- "0.5급"은 배전반용으로 규정된 계급이 아니다.
- "1.0급"도 배전반용으로 규정된 계급이 아니다.
- "2.5급"도 배전반용으로 규정된 계급이 아니다.
Z-80에서 아무 연산도 수행하지 않고 다음 명령으로 진행만 지시하는 명령어는 NOP이다.
NOP는 특정 조작 없이 한 사이클을 소비하며 프로그램 카운터만 증가시켜 다음 명령으로 넘어간다.
- "Reset"은 CPU를 초기화하는 동작으로 무동작 명령이 아니다.
- "INT"는 인터럽트를 요청·처리하는 신호로 별도의 동작을 유발한다.
- "Wait"는 CPU가 외부 장치의 응답을 기다리며 대기하는 상태로 단순히 다음 명령으로 진행하는 것과 다르다.
다이리스터는 온/오프 두 상태만 갖는 스위칭 소자로, 신호를 선형적으로 키우는 증폭기 용도로는 쓰이지 않는다.
게이트 신호로 도통을 시작시킨 뒤에는 게이트와 무관하게 도통을 유지하는 특성 때문에 스위칭·위상제어용으로 쓰인다.
- "스위칭"은 다이리스터의 온/오프 특성을 그대로 활용하는 대표 응용이다.
- "쵸퍼"도 다이리스터의 온/오프 스위칭으로 직류 전압을 단속하는 응용이다.
- "위상제어"도 게이트 점호각을 조절해 도통 구간을 바꾸는 다이리스터의 대표 응용이다.
축적 에너지 식으로 커패시터 용량을 구하면 4,000pF이다.
- "25,000"을 대입해 역산하면 이 되어 주어진 5J과 맞지 않는다.
- "40,000"을 대입해 역산하면 이 되어 주어진 5J과 맞지 않는다.
- "250,000"을 대입해 역산하면 이 되어 주어진 5J과 맞지 않는다.

단자 a, b 에서 본 합성 저항은 3/2R()이다.
그림은 저항 12개가 2칸×2칸 격자를 이루고, a 는 왼쪽 아래 모서리, b 는 오른쪽 위 모서리에 연결된다. 저항 라벨은 모두 R 이다(일부 라벨 옆 점·획은 인쇄 잡티). a–b 대각선에 대한 대칭으로 반대쪽 대각선 위의 세 마디(c, 가운데, d)는 같은 전위이므로 한 점으로 묶을 수 있다.
a 에서 나간 두 저항 R 은 각각 끝 마디에서 묶인 마디로 R 두 개(병렬 )를 지나므로 한 갈래가 , 두 갈래 병렬로 .
b 쪽도 같으므로
- "1/2R": a 에 붙은 저항은 R 두 개뿐이라 그 병렬만으로 이고 b 쪽 두 개도 이므로, 합성 저항은 적어도 R 이상이어야 한다.
- "1/3R": 같은 이유로 R 보다 작을 수 없다.
- "2R": 테두리를 따라 a→c→b, a→d→b 로 가는 두 경로(각 4R)만 있어도 병렬 2R 이고, 안쪽 저항이 더해지면 병렬 경로가 늘어 2R 보다 작아진다.
MOVE는 하나의 데이터를 그대로 옮기는 단항 전송 명령으로, 두 피연산자를 조합하는 이항연산이 아니다.
이항연산은 두 입력값에 논리·산술 연산을 적용해 하나의 결과를 내는 명령을 말한다.
- "AND"는 두 입력을 논리곱하는 이항연산이다.
- "OR"도 두 입력을 논리합하는 이항연산이다.
- "Exclusive OR"도 두 입력을 배타적 논리합하는 이항연산이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시스템 버스는 데이터 버스·어드레스 버스·제어 버스 세 가지로 구성되며, 별도의 입·출력 버스라는 종류는 없다.
입출력장치도 이 세 버스를 그대로 통해 CPU와 데이터를 주고받는다.
- "데이터 버스"는 CPU와 메모리·입출력장치 사이에서 자료를 주고받는 버스로 시스템 버스에 속한다.
- "어드레스 버스"는 CPU가 메모리·장치의 주소를 지정하는 버스로 시스템 버스에 속한다.
- "제어 버스"는 읽기·쓰기 등 제어 신호를 전달하는 버스로 시스템 버스에 속한다.
명령이 내려진 뒤 실제로 데이터를 판독·기록하기 시작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Access time이다.
이는 기억장치가 요청을 받고 실제 데이터 전송을 시작하기까지의 지연을 나타낸다.
- "Write time"은 기록 동작 자체가 진행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시작 전 대기시간과는 다르다.
- "Delay time"은 신호·동작 사이의 일반적 지연을 가리키는 포괄적 용어로 판독·기록 개시까지의 정의된 시간과는 다르다.
- "Transmission time"은 데이터가 전송로를 통해 실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판독·기록 개시 이전 시간과는 다르다.
마이크로프로세서에서 다음에 실행할 명령의 주소를 기억하는 레지스터는 프로그램 카운터이다.
명령이 실행될 때마다 프로그램 카운터 값이 갱신되어 다음에 인출할 명령의 주소를 가리킨다.
- "어큐물레이터"는 연산 결과를 임시로 저장하는 레지스터로 다음 명령 주소를 기억하지 않는다.
- "인텍스레지스터"는 주소 지정 시 오프셋 값을 저장하는 레지스터로 다음 실행 주소 자체를 기억하지 않는다.
- "스택포인터"는 스택 최상단 주소를 가리키는 레지스터로 다음 실행할 명령의 주소와는 다르다.
피뢰기가 동작해 방전하는 동안 단자 사이에 나타나는 전압의 파고값을 제한전압이라 한다.
제한전압은 피뢰기가 서지를 방전시키면서도 접속 기기에 걸리는 전압을 일정 수준 이하로 억제한 값을 뜻한다.
- "특성요소의 방전전류"는 방전 중 흐르는 전류값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단자전압의 파고값과는 다르다.
- "방전개시전압"은 피뢰기가 방전을 시작하는 시점의 전압으로 방전 중 나타나는 파고값과는 다른 시점의 값이다.
- "속류"는 방전 후에도 전원 쪽에서 계속 흘러드는 전류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전압값이 아니다.
변류기(CT)는 부하전류에 비례한 전류를 2차측에 흘리는 것을 전제로 설계되므로, 운전 중에 2차측을 개방하면 1차 전류가 모두 여자전류로 작용해 철심이 심하게 포화되면서 2차측에 매우 높은 전압이 유기된다.
이 이상전압은 2차 권선이나 접속 기기의 절연을 파괴하거나 감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변류기 개방 시에는 반드시 2차측을 단락하여 절연을 보호한다.
역바이어스 상태에서 일정한 항복전압 특성을 이용해 정전압을 얻는 소자는 제너 다이오드이다.
제너 다이오드는 역방향 전압이 특정 값에 이르면 급격히 전류가 늘어나는 항복 현상을 이용해 양단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 "SCR"은 게이트 신호로 순방향 도통을 제어하는 스위칭 소자로 역바이어스 항복 특성을 이용한 정전압 소자가 아니다.
- "IGBT"는 게이트 전압으로 온/오프를 제어하는 스위칭 소자로 항복 특성을 이용하는 정전압 소자가 아니다.
- "Transistor"는 베이스 전류로 증폭 동작을 하는 소자로 역바이어스 항복 전압을 이용하는 소자가 아니다.
동일 시료를 무한 횟수 측정했을 때 데이터 분포의 평균치와 참값의 차이를 정확성(accuracy)이라 한다.
정밀도는 측정값들이 흩어진 정도(산포)를 나타내고, 오차는 개별 측정값과 참값의 차이를 뜻해 정확성과는 구분된다.
PERT 네트워크에서 활동(Activity)은 화살표로 표시되고, 원(○)으로 표시되는 것은 작업의 시작·종료 시점을 나타내는 단계(Event)이다.
따라서 활동이 원으로 표시된다는 설명은 표시 기호를 서로 바꿔 쓴 것이어서 틀린 설명이다.
- "가장 긴 작업시간이 예상되는 공정을 주공정이라한다."는 주공정(Critical Path)의 정의와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다.
- "명목상의 활동(Dummy)은 점선 화살표(-->)로 표시한다."도 더미 활동의 표기 방식과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다.
- "Network는 일반적으로 활동과 단계의 상호관계로 구성된다."도 PERT 네트워크의 구성 방식과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다.
공정분석 기호에서 사각형(□)은 검사(Inspection)를 의미한다.
원(○)은 가공, 화살표는 운반, D는 정체(지연), 역삼각형(▽)은 저장을 나타내는 기호로 각각 구분된다.
관리도⚠️ 이 문항은 공개된 확정답안을 구할 수 없어 원본 출처가 임의로 정답을 지정한 문항입니다. 표시된 정답이 실제 정답과 다를 수 있으니 이 문항의 정답은 그대로 외우지 마시고, 개념 확인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축 지름·인장강도·순도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계량값을 관리하는 대표 관리도는 평균과 범위를 함께 보는 관리도로, 그림 보기 "" 에 "관리도"가 붙은 보기이다.
그림의 첫 글자는 처럼 인쇄되어 있으나 평균값을 뜻하는 로 읽어 관리도로 본다. 이 관리도는 표본 평균 로 중심 위치를, 범위 R 로 산포를 함께 관리한다.
- "nP 관리도": 불량 개수를 관리하는 계수값 관리도로, 측정값인 지름·강도·순도에는 쓰지 않는다.
- "c 관리도": 결점 수를 관리하는 계수값 관리도이다.
- "u 관리도": 단위당 결점 수를 관리하는 계수값 관리도이다.
공수계획은 생산계획량을 완수하는 데 필요한 인원·기계의 부하(작업량)를 산출하고, 이를 현재 보유한 인원·설비 능력과 비교해 조정하는 절차관리 활동이다.
- 일정계획은 작업의 시작·완료 시점을 정하는 활동이다.
- 절차계획은 작업 순서와 방법을 정하는 활동이다.
- 진도계획은 계획 대비 실적을 점검·독촉하는 활동이다.
3정은 정품·정량·정위치를 뜻하는 활동으로, 필요한 물품을 정해진 수량만큼 정해진 자리에 두는 것을 의미하며 이 중 정량이 해당한다.
- 정돈과 정리는 3정이 아니라 5S(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 항목이다.
- 정시간은 3정·5S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용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