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상 기동형 단상 유도전동기의 회전 방향을 바꾸려면 주권선이나 기동권선 중 한 권선의 접속만 바꾸면 된다.
두 권선 사이의 상대적인 위상 관계가 회전 방향을 정하므로 한쪽 권선의 접속만 반대로 하면 상대 위상이 뒤집혀 회전 방향이 바뀐다.
- "주권선 및 기동권선 단자의 접속을 모두 바꾼다."는 두 권선의 상대 위상 관계가 그대로 유지되어 회전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
- "전원의 두선을 바꾸어 접속한다."는 두 권선에 걸리는 상대적인 위상 관계를 그대로 두므로 회전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
- "정지 후 손으로 회전방향을 바꾼 다음에 기동시킨다."는 전동기 결선을 통한 회전 방향 전환 방법이 아니다.
역률 개선용 콘덴서에서 고조파 영향을 억제하는 데는 직렬리액터를 사용한다.
콘덴서에 직렬로 리액터를 넣으면 콘덴서 회로의 공진 주파수가 조정되어 고조파 전류가 확대되는 것을 억제하고 콘덴서로 흘러드는 돌입전류도 줄일 수 있다.
- "직렬저항"은 콘덴서 회로에 손실만 추가할 뿐 고조파 억제를 목적으로 쓰는 요소가 아니다.
- "병렬저항"은 콘덴서 개방 시 잔류전하 방전 등에 쓰이는 요소로 고조파 억제 목적이 아니다.
- "병렬리액터"는 콘덴서와 나란히 놓여 무효전력 보상 특성을 바꾸는 요소로 고조파 억제 목적의 직렬리액터와 다르다.
일반 배전반용으로 사용하는 지시계기의 계급은 1.5급이다.
지시계기는 허용오차에 따라 계급이 나뉘며 계급 숫자가 작을수록 허용오차가 작은 정밀한 계기이고, 일반 배전반용 계기는 1.5급으로 분류된다.
- "0.5급"은 정밀 측정용 계급으로 일반 배전반용보다 허용오차가 작다.
- "1.0급"은 1.5급보다 허용오차가 작은 보통 측정용 계급으로 일반 배전반용 계급이 아니다.
- "2.5급"은 1.5급보다 허용오차가 큰 계급으로 일반 배전반용 계급이 아니다.

10Ω 에 흐르는 전류는 0.5[A]이다.
그림에서 10V 전지와 20Ω 이 직렬인 가지, 5V 전지만 있는 가운데 가지, 10Ω 가지가 위아래 두 마디 사이에 병렬로 접속되어 있다. 10Ω 양단은 5V 전지에 직접 병렬이므로 전압이 5V 로 고정된다.
- "0.2[A]"라면 10Ω 양단 전압이 가 되어 병렬로 붙은 5V 전지 전압과 맞지 않는다.
- "1[A]"라면 10Ω 양단 전압이 10V 가 되어 5V 전지 전압과 맞지 않는다.
- "1.5[A]"라면 10Ω 양단 전압이 15V 가 되어 5V 전지 전압과 맞지 않는다.
100A 초과 200A 이하 구간의 퓨즈는 정격전류의 2배를 통했을 때 8분 안에 용단되어야 한다.
저압전로용 퓨즈는 정격전류 구간별로 2배 전류에서의 용단시간이 정해져 있으며 100A를 초과하고 200A 이하인 구간은 8분 이내에 끊어져야 한다.
- "2분"은 30A 이하 구간에 적용되는 2배 전류 용단시간으로 이 전류 구간과 다르다.
- "60분"은 이 구간의 2배 전류 용단시간 기준이 아니다.
- "120분"은 이 구간의 2배 전류 용단시간 기준이 아니다.
필요 없는 비트나 문자를 지우고 나머지만 남기는 연산에는 AND 연산자를 사용한다.
지우고자 하는 자리에는 0을, 남기고자 하는 자리에는 1을 둔 마스크 값을 AND 연산하면 원하는 자리의 비트만 그대로 남고 나머지는 0으로 지워진다.
- "NOT"은 전체 비트를 반전시키는 연산으로 일부만 지우는 마스킹 용도가 아니다.
- "XOR"은 두 비트가 다를 때 1이 되는 비교·토글 용도의 연산으로 일부 비트를 지우는 용도가 아니다.
- "OR"은 특정 자리에 1을 강제로 세우는 용도의 연산으로 비트를 지우는 마스킹과는 반대 방향이다.
굵기가 다른 절연전선을 같은 금속관에 넣을 때는 피복을 포함한 단면적의 총합이 관 내단면적의 32% 이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금속관의 굵기 선정 기준은 같은 굵기의 전선만 넣는 경우와 굵기가 다른 전선을 함께 넣는 경우를 구분해서 정하고 있다.
- "20[%]"는 해당 규정에서 정한 수치와 다르다.
- "48[%]"는 같은 굵기의 절연전선만 넣는 경우에 적용하는 기준으로 굵기가 다른 전선을 넣는 이 경우와는 다르다.
- "50[%]"는 해당 규정에서 정한 수치와 다르다.
"직선형 전선로의 직선부분에 그 보강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직선형과 보강형의 정의를 뒤섞은 서술이라 옳지 않다.
직선형은 전선로의 직선 부분(일정 각도 이하 포함)에 쓰는 지지물 자체를 가리키는 것이고 직선 구간을 보강하기 위한 목적의 지지물은 별도의 보강형으로 구분된다.
- "각도형은 전선로 중 3도를 초과하는 수평각도를 이루는 곳에 사용하는 것"은 각도형의 정의를 옳게 설명한 내용이다.
- "인류형은 전가섭선을 인류하는 곳에 사용하는 것"은 인류형의 정의를 옳게 설명한 내용이다.
- "내장형은 전선로의 지지물 양쪽의 경간에 차가 큰 곳에 사용하는 것"은 내장형의 정의를 옳게 설명한 내용이다.
인버터는 직류를 교류로 변환시키는 전력변환기이다.
인버터는 직류 전원을 입력받아 스위칭 소자로 전압과 극성을 바꾸어 교류 형태의 출력을 만들어내는 장치이다.
- "교류를 직류로 변환시키기 위한 전력변환기이다."는 정류기(컨버터)에 대한 설명으로 인버터와 반대 방향이다.
- "하나의 다른 크기를 갖는 직류를 또 다른 크기의 직류 값으로 변환하기 위한 전력변환기이다."는 초퍼에 대한 설명으로 직류-직류 변환은 인버터의 기능이 아니다.
- "다른 크기(amplitude)나 주파수(frequency)를 갖는 교류를 또 하나의 다른 크기나 주파수를 갖는 교류값으로 변환하기 위한 전력변환기이다."는 사이클로컨버터 등 교류-교류 변환기에 대한 설명으로 인버터와 다르다.

그림 기호의 명칭은 TRIAC이다.
그림은 두 가로선 사이에 방향이 서로 반대인 삼각형 두 개가 나란히 있고, 아래쪽 단자 곁에서 게이트 선이 비스듬히 나온 3단자 기호이다. 역병렬 사이리스터 두 개에 게이트 하나를 둔 양방향 3단자 소자의 기호이다.
- "SCR"은 한 방향 삼각형 하나에 게이트를 붙인 기호로, 반대 방향 삼각형이 겹친 이 기호와 다르다.
- "UJT"는 역병렬 삼각형 두 개로 된 이 기호의 소자가 아니다.
- "FET"는 역병렬 삼각형 두 개로 된 이 기호의 소자가 아니다.
피뢰기를 시설하지 않아도 되는 곳은 지중 전선로의 말단 부분이다.
피뢰기 시설 장소는 발전소·변전소의 가공전선 인입구 및 인출구, 가공전선로에 접속한 배전용 변압기의 고압측 및 특고압측, 고압·특고압 가공전선로로부터 공급받는 수용장소의 인입구, 가공전선로와 지중전선로가 접속되는 곳으로 정해져 있고 지중 전선로의 말단 부분은 여기에 들지 않는다.
- "발전소·변전소의 가공전선 인입구 및 인출구"는 피뢰기 시설 장소에 해당한다.
- "가공 전선로에 접속한 1차측 전압이 35[kV] 이하, 2차 전압이 저압 또는 고압인 배전용 변압기의 고압측 및특고압 측"은 피뢰기 시설 장소에 해당한다.
- "가공전선로와 지중전선로가 접속되는 곳"은 피뢰기 시설 장소에 해당한다.
주택·기숙사·여관·호텔·병원·창고인 경우 전등 및 소형전기기계기구 용량 10kVA를 초과하는 부분에는 50%의 수용률을 적용할 수 있다.
간선의 굵기를 정할 때 건축물 종류별로 기준 용량을 넘는 부분에 적용하는 수용률이 다르게 정해져 있으며 이 건축물 종류들은 초과분에 50%를 적용한다.
- "30[%]"는 해당 규정에서 정한 수치와 다르다.
- "70[%]"는 학교·사무실·은행 등 다른 건축물 종류의 초과분에 적용하는 수용률로 이 건축물 종류와는 기준이 다르다.
- "80[%]"는 해당 규정에서 정한 수치와 다르다.
이 저압 가공전선로의 누설전류 최고 한도는 약 34mA이다.
저압 가공전선로 절연부분의 누설전류는 최대공급전류의 1/2000을 넘지 않아야 하므로 변압기 용량과 저압측 전압으로 최대공급전류를 구한 뒤 1/2000을 곱한다.
- "약 68[mA]"는 1/2000이 아니라 1/1000을 곱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 "약 45[mA]"가 되려면 최대공급전류가 , 곧 변압기 용량이 약 19.8kVA여야 하므로 15kVA 변압기와 맞지 않는다.
- "약 75[mA]"가 되려면 최대공급전류가 , 곧 변압기 용량이 33kVA여야 하므로 15kVA 변압기와 맞지 않는다.
3상 동기발전기의 단락비는 무부하 포화시험과 3상 단락시험의 결과로 구한다.
무부하 포화시험으로 정격전압을 내는 데 필요한 계자전류를, 3상 단락시험으로 정격전류와 같은 단락전류를 내는 데 필요한 계자전류를 구한 뒤 두 계자전류의 비로 단락비를 계산한다.
- "외부특성시험과 3상 단락시험"에서 외부특성시험은 부하를 걸었을 때의 전압 변화를 보는 시험으로 단락비 산출에 쓰이는 시험이 아니다.
- "돌발 단락시험과 3상 단락시험"에서 돌발 단락시험은 과도 리액턴스를 구하는 시험으로 단락비 산출과는 목적이 다르다.
- "대칭분의 리액턴스 측정시험"은 불평형 해석에 쓰이는 시험으로 단락비 산출과는 관련이 없다.
가연성 분진이 있는 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에는 가요전선관 공사를 사용할 수 없다.
소맥분·전분·유황 등 가연성 분진 위험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은 합성수지관 공사(두께 2mm 이상)·금속관 공사·케이블 공사로 한정되어 있어 가요전선관 공사는 허용되는 방법에 들지 않는다.
- "금속관 공사"는 가연성 분진 장소에 허용되는 공사방법이다.
- "합성수지관 공사"는 두께 2mm 이상인 관을 쓰면 가연성 분진 장소에 허용되는 공사방법이다.
- "케이블 공사"는 가연성 분진 장소에 허용되는 공사방법이다.
정격전압의 90%를 가하면 소비전력은 486W가 된다.
저항 부하의 소비전력은 로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정격 소비전력에 0.9의 제곱을 곱한다.
- "540[W]"는 전압 비율 0.9를 제곱하지 않고 그대로 곱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 "480[W]"는 전력 감소율을 전압 감소율 10%의 2배인 20%로 근사해 로 계산한 값으로 0.9의 제곱(0.81)과 다르다.
- "545[W]"가 되려면 전압비가 , 곧 정격전압의 약 95%여야 하므로 발문의 90%와 맞지 않는다.
이 유도전동기의 회전속도는 1710rpm이다.
먼저 동기속도를 주파수와 극수로 구한 뒤 슬립을 반영해 회전속도를 계산한다.
- "90[rpm]"은 동기속도에 슬립만 곱한 값으로 회전속도 자체가 아니다.
- "1890[rpm]"은 슬립을 빼지 않고 더한 값으로 유도전동기의 동기속도를 넘어 불가능하다.
- "36000[rpm]"은 동기속도를 슬립으로 나눈 값으로 동기속도 1800rpm을 훨씬 넘어 유도전동기의 회전속도가 될 수 없다.
이 송전 선로의 전압변동률은 약 3.3%이다.
전압변동률은 무부하 시 수전단전압과 전부하 시 수전단전압의 차이를 전부하 시 수전단전압으로 나누어 구한다.
- "약 8.2[%]"는 무부하 시 수전단전압 대신 송전단전압(66kV)을 넣어 로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 "약 4.8[%]"는 송전단전압과 무부하 시 수전단전압의 차이를 로 계산한 값으로 기준 전압을 잘못 짝지은 값이다.
- "약 2.8[%]"는 분자 2kV를 발문의 어느 전압(61·63·66kV)으로 나누어도 3.0~3.3% 범위가 되어 나오지 않는 값이다.

회로에서 소비되는 전력은 7744[W]이다.
그림은 220V 교류 전원에 저항 4Ω 과 유도 리액턴스 3Ω 이 직렬로 연결된 회로이고, 소비전력은 저항에서만 생긴다.
- "5808[W]"는 으로 리액턴스에 걸린 무효전력(Var) 값이다.
- "9680[W]"는 로 피상전력(VA) 값이다.
- "12100[W]"는 로 리액턴스를 빼고 전원 전압이 4Ω 에 다 걸린다고 본 값이어서, 피상전력 9680VA 보다도 커 소비전력이 될 수 없다.
이 기중기의 권상 속도는 약 4.28m/min이다.
권상기의 소요동력은 하중과 권상 속도에 비례하고 효율에 반비례하므로 이 관계식을 속도에 대해 풀어 계산한다.
- "약 0.7[m/min]"은 식에서 6.12를 곱하지 않고 효율만 반영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 "약 1[m/min]"은 6.12와 효율을 모두 빼고 하중과 출력의 비만으로 단순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 "약 6.12[m/min]"은 효율(0.7)을 반영하지 않고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경간이 15[m]를 넘는 저압 인입선에 인입용 비닐절연전선을 사용할 때 전선은 지름 2.6㎜ 이상이어야 한다.
발문은 경간 15m 초과 조건에서 요구되는 최소 지름을 묻는다.
- 1.6㎜는 이 조건의 최소 지름인 2.6㎜보다 가늘어 기준에 미달한다.
- 3.2㎜는 2.6㎜보다 굵은 값으로, 이 조건에서 요구하는 최소 지름이 아니다.
- 3.6㎜도 2.6㎜보다 굵은 값으로, 이 조건에서 요구하는 최소 지름이 아니다.
직류전동기의 대표적인 제동법은 발전제동·회생제동·역전제동 세 가지이다.
- 발전제동은 전동기를 발전기로 동작시켜 발생한 전기에너지를 저항에서 소비하며 제동한다.
- 회생제동은 발생한 전기에너지를 전원 쪽으로 되돌려 보내며 제동한다.
- 역전제동(플러깅)은 전기자 접속을 반대로 바꿔 역토크를 발생시켜 급제동한다.
단순히 저항을 삽입해 제동한다는 개념의 명칭은 직류전동기의 표준 제동법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지중에 매설되어 대지와의 전기저항이 3[Ω] 이하를 유지하는 금속제 수도관로는 각종 접지공사의 접지극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발문은 수도관로를 접지극으로 쓸 수 있는 대지 전기저항의 최대값을 묻는다.
- 0.3Ω은 3Ω보다 작은 값으로, 이 조건의 최대값 기준이 아니다.
- 30Ω은 기준인 3Ω의 10배로 이 조건을 벗어난다.
- 300Ω은 기준인 3Ω의 100배로 이 조건을 벗어난다.
후강 전선관 규격의 호칭 중 34는 실제로 쓰이지 않는 호칭이다.
후강 전선관은 16, 22, 28, 36, 42, 54처럼 짝수 호칭으로 규격화되어 있어 34라는 호칭 자체가 없다.
- 28은 후강 전선관의 실제 호칭 중 하나다.
- 42도 후강 전선관의 실제 호칭 중 하나다.
- 54도 후강 전선관의 실제 호칭 중 하나다.
고압 진상용 콘덴서는 개방 후에도 잔류전하가 남아 감전이나 재투입 시 과전압의 원인이 되므로, 방전코일을 병렬로 접속해 잔류전하를 신속히 방전시킨다. 역률 개선은 콘덴서 자체의 기능이다.
정전이 어려워 절연저항 측정이 곤란한 저압 전로는 누설전류를 1[mA] 이하로 유지하면 절연저항 측정을 갈음할 수 있다.
절연저항계를 직접 적용하기 어려운 활선 상태에서는 누설전류 값으로 절연 상태를 간접적으로 관리한다.
- 2mA는 이 조건의 허용값인 1mA의 2배다.
- 3mA는 이 조건의 허용값인 1mA의 3배다.
- 4mA는 이 조건의 허용값인 1mA의 4배다.
피뢰기 제한전압 750[kV], 변압기 절연강도 1050[kV]일 때 보호 여유도는 40[%]이다.
보호 여유도는 절연강도와 제한전압의 차를 제한전압으로 나눈 백분율이다.
- 20%라면 절연강도가 750×1.2 = 900kV여야 하므로 발문의 1050kV와 맞지 않는다.
- 30%라면 절연강도가 750×1.3 = 975kV여야 하므로 발문의 1050kV와 맞지 않는다.
- 60%라면 절연강도가 750×1.6 = 1200kV여야 하므로 발문의 1050kV와 맞지 않는다.
60Hz로 설계된 유도기를 같은 전압에서 50Hz로 사용하면 낮아지거나 감소되는 것은 역률, 냉각속도, 누설리액턴스이다.
주파수가 낮아지면 리액턴스(2πfL)가 작아지고 동기속도가 느려져 냉각속도가 떨어지며, 자화전류 비중이 커져 역률이 낮아진다.
- "온도, 최대토크, 자속"은 세 값 모두 주파수가 낮아질 때 오히려 커지는 값들이다.
- "역률, 철손, 기동전류"는 역률은 낮아지지만 철손과 기동전류는 오히려 커지는 값이라 함께 묶일 수 없다.
- "자속, 냉각속도, 기동전류"는 자속과 기동전류가 오히려 커지는 값이어서 낮아지는 항목으로 묶일 수 없다.

표시는 (A) 0, (B) L이다.
두 표시기는 애노드 공통형으로 공통 애노드가 5V 전원 + 에 연결되어 있어, 캐소드가 저항을 거쳐 − 쪽에 연결된 세그먼트만 켜진다. (A) 는 a~f 캐소드에 저항이 달려 있고 g 는 연결되지 않아 a·b·c·d·e·f 가 켜지므로 0 이고, (B) 는 d·e·f 에만 저항이 달려 있어 세그먼트 d·e·f 가 켜지므로 L 이다.
- "(A) 6, (B) 3"은 (A) 에서 g 가 꺼져 6 이 될 수 없고, (B) 는 a·b·c 가 연결되지 않아 3 이 될 수 없다.
- "(A) L, (B) 0"은 (A) 에서 a·b·c 도 켜지므로 L 이 아니고, (B) 는 a·b·c 가 꺼지므로 0 이 아니다.
- "(A) 0, (B) 7"은 (B) 에서 7 에 필요한 a·b·c 가 연결되지 않고 d·e·f 가 켜지므로 맞지 않는다.
원하는 곳에 원하는 방향으로 조도를 주고 불필요한 곳은 소등해 경제적으로 밝히는 방식은 국부조명방식이다.
필요한 작업 부위에만 국소적으로 빛을 집중시켜 전체를 밝히지 않고도 작업에 필요한 조도를 얻는다.
- 전반조명방식은 실내 전체를 균일하게 밝히는 방식이라 일부만 소등하는 특징과 맞지 않는다.
- 간접조명방식은 빛을 천장이나 벽에 반사시켜 비추는 방식으로 원하는 곳만 밝히는 방식이 아니다.
- 직접전반조명방식도 실내 전반을 고르게 비추는 방식이어서 불필요한 장소만 소등하는 방식과 다르다.
고장이 없는 정상 상태에서 노출도전부에 흐르는 전류는 누설전류이다.
누설전류는 절연물을 통해 미세하게 흐르는 전류로 정상 운전 중에도 항상 존재하며, 고장 시 발생하는 전류와는 구분된다.
- 접촉전류는 사람이 도전성 부분에 접촉했을 때 인체를 통해 흐르는 전류로 정상 상태의 누설전류와는 구분된다.
- 스트레스전류라는 이름은 이 상황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쓰이지 않는다.
- 계통의 도전성 전류라는 표현도 정상 상태의 누설전류를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다.
PC(Program Counter)는 fetch cycle 동안 1이 증가해 다음 명령의 주소를 가리키게 된다.
명령어를 인출한 직후 다음에 실행할 명령의 위치를 지정해야 하므로, PC의 증가는 execute 단계가 아니라 fetch 단계에서 일어난다.
- execute cycle 동안 증가한다는 설명은 PC가 실제로 갱신되는 시점과 다르다.
- fetching, executing과 관계없다는 설명은 PC가 fetch 단계에서 갱신된다는 사실과 어긋난다.
- 내용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fetch 단계마다 값이 갱신된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부하중심까지의 거리는 약 37.9[m]이다.
부하중심 거리는 각 부하전류를 가중치로 한 거리의 가중평균이다.
- 20.4m는 가장 가까운 부하 위치(30m)보다 가까워, 30~50m 사이에 있어야 하는 가중평균이 될 수 없다.
- 44.2m는 전류×거리의 합 5300을 전류의 합(140A)이 아니라 거리의 합(120m)으로 나눈 값이다.
- 122.3m는 가장 먼 부하 위치(50m)보다 멀어 부하중심이 될 수 없다.



1/2 부하 때 전손실은 이다.
철손은 부하와 관계없이 일정하고, 동손은 부하 전류의 제곱에 비례한다(발문에는 철손 기호가 빠져 있으나 보기 표기대로 로 읽는다).
- 는 부하와 무관한 철손까지 1/4 로 줄인 값이다.
- 는 철손과 동손의 변화 관계를 뒤바꾼 값이다.
- "4(P i +P c )"는 전부하 전손실 의 4배로, 부하를 줄였는데 손실이 전부하보다 커질 수 없다.

간략화된 논리함수는 1이다.
그림에서 AND 게이트 4개의 입력은 위에서부터 A 와 B, 부정 원이 붙은 A 와 B, A 와 부정 원이 붙은 B, 부정 원이 붙은 A 와 부정 원이 붙은 B 이며, 네 출력이 OR 게이트로 모인다.
네 항이 입력의 모든 조합을 하나씩 덮으므로 어떤 입력에서도 출력이 1 이다.
- "0"은 A = B = 1 을 대입하면 맨 위 AND 출력이 1 이어서 F = 1 이 되므로 맞지 않는다.
- "A"는 A = 0, B = 0 을 대입하면 맨 아래 AND 출력이 1 이어서 F = 1 ≠ A 이므로 맞지 않는다.
- "B"는 A = 1, B = 0 을 대입하면 셋째 AND 출력이 1 이어서 F = 1 ≠ B 이므로 맞지 않는다.
101101의 2의 보수는 010011이다.
각 비트를 반전한 1의 보수 010010을 구한 뒤 여기에 1을 더하면 2의 보수 010011이 된다.
- 101110은 비트를 반전하지 않고 원래 수 101101에 1만 더한 값이다.
- 010010은 1의 보수로, 2의 보수를 만들기 위한 +1 과정이 빠진 값이다.
- 010001은 1의 보수 010010에서 1을 뺀 값으로 2의 보수가 아니다.
이 방의 실지수는 1.2이다.
광원(천장)에서 작업면까지의 높이는 3.85 − 0.85 = 3.0m이며, 실지수는 가로×세로를 높이×(가로+세로)로 나눈 값이다.
- 2.49가 되려면 높이가 54 ÷ (2.49×15) ≈ 1.45m여야 하므로 발문의 3.0m와 맞지 않는다.
- 9.8이 되려면 높이가 54 ÷ (9.8×15) ≈ 0.37m여야 하므로 발문의 3.0m와 맞지 않는다.
- 16.5가 되려면 높이가 54 ÷ (16.5×15) ≈ 0.22m여야 하므로 발문의 3.0m와 맞지 않는다.
보극을 설치하는 목적에 난조의 방지는 포함되지 않는다.
난조 방지는 제동권선의 역할이며, 보극은 정류자 불꽃 방지와 브러시 위치 고정, 정류에 필요한 기전력 발생을 위해 설치한다.
- 정류자의 불꽃방지는 보극이 실제로 수행하는 목적이다.
- 브러시의 이동방지도 보극 설치로 얻는 목적이다.
- 정류 기전력의 발생도 보극이 만들어내는 작용이다.
%오차가 2[%]인 전압계로 153[V]를 측정했다면 참값은 150[V]이다.
%오차는 측정값과 참값의 차를 참값으로 나눈 백분율이므로, 참값은 측정값을 (1+오차율)로 나눈 값이다.
- 122.4V를 참값으로 두면 오차가 (153−122.4)/122.4 = 25%가 되어 2%와 맞지 않는다.
- 133.7V를 참값으로 두면 오차가 (153−133.7)/133.7 ≈ 14.4%가 되어 2%와 맞지 않는다.
- 156V는 측정값에 1.02를 곱해(153×1.02) 오차를 반대 방향으로 적용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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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제3종 접지공사의 접지선으로 연동선을 사용할때 접지선의 굵기(공칭단면적)는 몇 [mm2]이상 이어야 하는가?현행 기준: 구 제3종·특별 제3종 접지선은 저압 전기설비용 접지도체로 이어졌고, 구리 접지도체의 최소 단면적은 6 mm²(고압 이상 16 mm²)이다(KEC 142.3.1의 1 가). 2.5 mm²는 따로 포설하고 기계적으로 보호되는 보호도체(구리)의 최소값으로만 남아 있다(142.3.2의 1 다).
아래 정답은 개정 전 기준이다. 2021년 1월 1일 KEC 시행으로 접지공사 종별(제1종·제2종·제3종·특별 제3종)과 종별 접지저항·접지선 굵기 체계가 폐지되었다.
개정 전에는 특별 제3종 접지공사의 접지선을 공칭단면적 2.5 mm² 이상의 연동선으로 했다.
전선 약호 NRI(70)의 품명은 300/750 V 기기 배선용 단심 비닐절연전선(70°C)이다.
NRI는 기기 배선용 단심 비닐절연전선을 뜻하며, 뒤의 (70)은 허용온도 70°C 등급을 나타낸다.
- "450/750 V 일반용 단심 비닐절연전선(70°C)"은 약호 NR에 해당하는 품명이다.
- "450/750 V 일반용 유연성 단심 비닐절연전선(70°C)"은 약호 NF에 해당하는 품명이다.
- "300/750 V 기기 배선용 유연성 단심 비닐절연전선(70°C)"은 약호 NFI에 해당하는 품명이다.
변류기(CT) 1차에 전류가 흐르는 상태에서 2차측을 개방할 때 단락해 두는 이유는 2차측 절연보호이다.
2차가 개방되면 2차 전류에 의한 상쇄 기자력이 없어져 1차 전류 전체가 여자전류로 작용하므로 철심이 포화되고 2차 권선에 매우 높은 전압이 유기되어 절연이 파괴될 수 있다.
- 2차측 과전류보호는 개방 시 문제가 되는 것이 과전류가 아니라 2차 고전압이라는 점과 맞지 않는다.
- 측정오차 방지는 2차측을 단락하는 목적이 아니다.
- 1차측 과전류 방지도 2차측을 단락하는 목적이 아니다.
인터럽트 기능을 이용해 프로그램 오류를 자동으로 정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인터럽트는 비정상 상태나 이벤트 발생 시 CPU의 처리 순서를 바꾸는 기능일 뿐, 프로그램 자체의 오류를 스스로 고치는 기능은 아니다.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어 기능이라는 설명은 인터럽트의 실제 특성과 맞는 내용이다.
- 비정상적인 상태가 발생했을 때 일어날 수 있다는 설명도 인터럽트의 특성과 맞는 내용이다.
- CPU의 PSW가 교체되어 프로그램 진행 순서가 바뀐다는 설명도 인터럽트 처리 과정과 맞는 내용이다.
컴퓨터 제어장치의 기본 사이클에 다이렉트 사이클은 속하지 않는다.
기본 사이클은 인출(fetch), 실행(execute), 인터럽트(interrupt) 사이클과 간접(indirect) 사이클로 구성되며, 다이렉트 사이클이라는 단계는 없다.
- 인출 사이클은 기본 사이클에 속하는 단계다.
- 실행 사이클도 기본 사이클에 속하는 단계다.
- 인터럽트 사이클도 기본 사이클에 속하는 단계다.





출력전압의 평균치는 , 실효치는 이다.
그림은 다이오드 D1~D4 로 된 브리지 전파 정류기로, 양의 반주기에는 D1·D4, 음의 반주기에는 D2·D3 가 도통해 R 에 같은 방향 전압이 걸린다. 출력은 파형이 되어 평균치는 , 실효치는 정현파와 같은 이다.
- 평균치가 "?" 로 인쇄되고 실효치가 인 보기는 실효치가 반파 정류 출력의 값이어서 전파 정류의 와 맞지 않는다.
- 평균치 , 실효치 인 보기는 두 값 모두 전파 정류 값과 맞지 않고, 실효치가 평균치보다 작아 실효치 ≥ 평균치 관계에도 어긋난다.
- 평균치 , 실효치 인 보기는 평균치가 의 1/4 에 그치고 실효치도 반파 정류의 값이다.
반가산기는 1의 자리의 2진수 가산을 하는 회로다.
반가산기는 아래 자리에서 올라오는 자리올림(carry)을 입력받지 않고 두 개의 1비트 값만 더해 합과 자리올림을 만든다.
- "2의 자리의 2진수 가산"은 아래 자리의 자리올림까지 함께 더해야 하므로 전가산기가 맡는 동작이다.
- "3의 자리의 2진수 가산"도 아래 자리의 자리올림을 함께 더해야 하는 자리라 반가산기의 동작이 아니다.
- "1의 자리 carry를 덧셈과 같이 가산하는 동작"은 자리올림 입력까지 더하는 전가산기의 동작이다.
2종 가요전선관을 시설·제거하는 것이 부자유하거나 점검이 불가능한 경우 곡률 반지름은 안지름의 6배 이상으로 한다.
시설·제거가 자유로운 경우에는 3배 이상으로 완화되고, 부자유하거나 점검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6배 이상이 적용된다.
- 3배는 시설·제거가 자유로운 경우에 적용되는 배수로 이 조건의 기준이 아니다.
- 8배는 이 조건에 적용되는 배수와 일치하지 않는다.
- 12배도 이 조건에 적용되는 배수와 일치하지 않는다.
서지가 없을 때는 높은 임피던스를 유지하다가 전압서지에 응답해 임피던스가 연속적으로 낮아지는 SPD는 전압 제한형 SPD이다.
바리스터처럼 인가 전압에 따라 임피던스가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소자를 이용하는 방식이 전압 제한형의 특징이다.
- 전압 스위칭형 SPD는 서지에 응답할 때 임피던스가 불연속적으로 급격히 낮아지는 방식이라 연속적으로 낮아지는 특징과 다르다.
- 임피던스 스위칭형 SPD라는 이름은 이 동작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쓰이지 않는다.
- 임피던스 제한형 SPD라는 이름도 이 동작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쓰이지 않는다.
이 변압기의 백분율 리액턴스강하는 약 1.29[%]이다.
1차 정격전류를 구한 뒤 리액턴스 강하(I₁X)를 1차 정격전압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나타낸다.
- 1.75%는 %임피던스강하 보다 커서, 그 일부인 리액턴스강하가 될 수 없다.
- 8.29%도 %임피던스강하 약 1.72%보다 커서 리액턴스강하가 될 수 없다.
- 9.35%는 임피던스 크기 의 수치를 그대로 옮긴 값으로, %임피던스강하보다도 커 리액턴스강하가 될 수 없다.
"연소성가스가 침입할 우려가 있는 곳에 시설하는 최소 0.5m 3 이상의 지중함에는 통풍장치를 할 것"은 지중함 통풍장치의 크기 기준과 맞지 않는 잘못된 내용이다.
폭발성 또는 연소성 가스가 침입할 우려가 있는 곳의 지중함에 통풍장치를 두어야 하는 크기 기준은 이 값보다 크게 정해져 있어, 제시된 수치는 기준에 맞지 않는다.
- "지중전선로는 전선에 케이블을 사용할 것"은 지중전선로 시설기준에 포함되는 내용이다.
- "지중전선로는 관로식, 암거식 또는 직접 매설식에 의하여 시설할 것"도 지중전선로의 시설 방식 기준과 일치한다.
- "지중함 뚜껑은 시설자이외의 자가 쉽게 열 수 없도록 시설할 것"도 지중함 시설기준에 포함되는 내용이다.
무부하 동기전동기의 계자전류를 조정해 가변 리액턴스나 가변 커패시턴스처럼 작동시키는 장치는 동기조상기이다.
역률 1이 되는 계자전류보다 작게 하면(부족여자) 리액터처럼, 크게 하면(과여자) 콘덴서처럼 작용해 무효전력을 조정한다.
- 변압기는 전압을 변성하는 기기로 계자전류로 L, C 특성을 바꾸는 장치가 아니다.
- 균압환은 직류기 중권 전기자 권선의 등전위점을 연결하는 것으로 이 설명과 관계가 없다.
- 제동권선은 난조를 방지하는 권선으로 이 설명과 관계가 없다.
SCR을 턴온시키는 전압 공급 방법은 애노드에 (+), 캐소드에 (-), 게이트에 (+)전압을 가하는 것이다.
SCR은 순방향(애노드 (+), 캐소드 (-)) 전압이 걸린 상태에서 게이트에 (+)전압을 주어야 도통을 시작한다.
- "애노드에 (-)전압, 캐소드에 (+)전압, 게이트에(-)전압을 공급한다"는 애노드와 캐소드 극성이 반대로 걸려 역방향 상태이므로 턴온 조건이 아니다.
- "애노드에 (-)전압, 캐소드에 (+)전압, 게이트에(+)전압을 공급한다"도 애노드·캐소드가 역방향이어서 게이트가 (+)라도 턴온되지 않는다.
- "애노드에 (+)전압, 캐소드에 (-)전압, 게이트에(-)전압을 공급한다"는 순방향은 맞지만 게이트가 (-)이어서 턴온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접점회로를 논리 게이트로 나타내면 입력 쪽 곡선이 두 겹이고 출력에 부정 원이 없는 XOR 게이트이다.
그림의 윗줄은 a접점 A 와 b접점 의 직렬, 아랫줄은 b접점 와 a접점 B 의 직렬이며 두 줄이 병렬이다.
두 입력이 서로 다를 때만 회로가 도통한다.
- 입력 쪽이 평평한 AND 모양에 출력 부정 원이 붙은 NAND 기호는 A = B = 0 에서 출력이 1 이 되지만, 접점회로는 두 줄 모두 열려 0 이다.
- 입력 쪽 곡선이 한 겹이고 출력 부정 원이 붙은 NOR 기호는 A = B = 0 에서 출력이 1 이 되지만, 접점회로는 0 이다.
- 입력 쪽 곡선이 두 겹이고 출력 부정 원이 붙은 XNOR 기호는 두 입력이 같을 때 1 이어서, 접점회로의 동작과 정반대이다.
동기기의 안정도를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역상 및 영상임피던스를 작게 한다"는 설명은 잘못된 내용이다.
안정도를 높이려면 역상 및 영상임피던스는 오히려 크게 하여 고장 시 불평형의 영향을 억제해야 한다.
- 속응여자방식을 채용한다는 설명은 안정도를 높이는 실제 방법이다.
- 단락비를 크게 한다는 설명도 안정도를 높이는 실제 방법이다.
- 회전부의 관성을 크게 한다는 설명도 안정도를 높이는 실제 방법이다.
브레인스토밍과 가장 관계가 깊은 것은 특성요인도다.
특성요인도는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는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요인을 도출해 뼈대 모양으로 정리하는 기법이다.
- 파레토도는 항목별 발생 빈도를 크기순으로 배열해 중점 관리 대상을 찾는 도구다.
- 히스토그램은 데이터의 분포 형태를 막대로 나타내는 도구다.
- 회귀분석은 변수 간의 통계적 관계를 분석하는 기법이다.
작업개선을 위한 공정분석은 일반적으로 제품공정분석, 사무공정분석, 작업자공정분석으로 구분되며, 직장 공정분석은 이러한 표준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관리도에서 점들이 관리한계선 안에 있더라도 중심선을 기준으로 한쪽에 연속해서 나타나는 배열을 런(run)이라 한다.
런은 공정에 이상 원인이 개입했음을 시사하는 대표적인 비랜덤 패턴 중 하나이다.
로트 크기가 시료 크기의 10배 이상으로 클 때는 초기하분포가 이항분포에 근사하게 되어, 시료 크기와 합격판정개수를 고정한 채 로트 크기만 더 늘려도 검사특성곡선(OC curve)의 모양은 거의 변화하지 않는다.
이 로트에서 시료 중 부적합품수가 1개 이상일 확률은 약 0.4335이다.
로트 30개 중 부적합품은 30×0.1 = 3개이므로, 초기하분포로 1에서 부적합품수 0개일 확률을 뺀 값을 구한다.
- 0.3695는 부적합품수가 정확히 1개일 확률 이며, 2개·3개인 경우가 빠진 값이다.
- 0.5665는 부적합품수가 0개일 확률로, 1개 이상일 확률의 여사건 값이다.
- 0.6305는 1에서 정확히 1개일 확률(0.3695)을 뺀 값으로 1개 이상일 확률이 아니다.
과거의 실적 자료를 수리적・통계적으로 분석해 경향성을 찾아내고 이를 근거로 장래 매출액・생산량 등을 예측하는 방법은 시계열분석법이다.
델파이법과 전문가패널법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는 정성적 예측기법이고, 시장조사법은 설문・조사를 통해 수요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과거 수치자료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방식과는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