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의 여자전류 파형은 왜형파로 나타난다.
철심의 자기포화와 히스테리시스 특성 때문에 인가전압이 정현파라도 여자전류에는 고조파가 섞여 일그러진 파형이 된다.
- "파형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실제로는 전류가 흐르며 뚜렷한 파형을 갖는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 "사인파"는 철심의 비선형 자화 특성을 반영하지 않은 이상적인 가정이다.
- "구형파"는 여자전류의 실제 파형과 다르다.
행거밴드는 전주 자체에 변압기를 고정시키기 위한 밴드이다.
주상변압기를 별도의 완금 없이 전주에 직접 매달아 고정할 때 사용하는 부속재이다.
- "전주에 COS 또는 LA를 고정시키기 위한 밴드"는 다른 부속재의 용도로, 행거밴드의 목적과 다르다.
- "완금을 전주에 설치하는데 필요한 밴드" 도 완금 고정용 부속재를 가리키는 것으로 행거밴드와는 별개다.
- "완금에 암타이를 고정시키기 위한 밴드" 역시 암타이 고정용 부속재로 행거밴드가 아니다.
RORC는 캐리를 포함해 오른쪽으로 돌리는 시프트(회전) 명령이다.
INC는 값을 증가시키는 산술연산, CLRC는 캐리 플래그를 지우는 상태 조작, COMP는 보수를 구하는 논리연산으로 모두 시프트 명령과는 종류가 다르다.
- "INC"는 값을 하나 증가시키는 산술연산명령이다.
- "CLRC"는 캐리 플래그를 초기화하는 상태(제어) 관련 명령이다.
- "COMP"는 보수를 구하는 논리연산명령이다.

그림은 A·B 의 대소와 일치를 판별하는 비교 회로이다.
그림의 게이트 4개는 모두 출력에 동그라미가 붙은 NOR 게이트다. 가운데 게이트 출력은 이고, 위 게이트는 A 와 이 값을, 아래 게이트는 이 값과 B 를 받는다.
따라서 W 는 A<B, X 는 A>B 일 때 1 이고, Y 는 A=B 일 때 1이 되어 세 경우를 가려낸다.
- "반일치 회로"는 해당하지 않는다. 출력 Y 는 두 입력이 같을 때 1 이 되는 일치 출력이다.
- "가산 회로"는 해당하지 않는다. 반가산기라면 합 와 자리올림 AB 가 나와야 하는데, 출력은 ··일치 출력뿐이다.
- "감산 회로"는 해당하지 않는다. 차 에 해당하는 출력이 없다(Y 는 그 반전).
"전압원 인버터에는 직류리액터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압원 인버터는 직류측에 콘덴서를 두어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식이며, 직류 리액터가 필요한 쪽은 전류원 인버터이다.
- "전압원 인버터의 전압 파형은 구형파이다"는 전압원 인버터의 실제 출력 특성과 맞는 서술이다.
- "전류원 인버터는 부하의 변동에 따라 전압이 변동된다" 도 전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대신 전압이 부하에 따라 바뀌는 특성과 맞는 서술이다.
- "전류원 인버터는 비교적 큰 부하에 사용된다" 도 전류원 인버터의 일반적 적용 범위에 맞는 서술이다.
전지나 열전대의 기전력을 정밀하게 측정할 때는 직류 전위차계를 사용한다.
전위차계는 평형 상태에서 측정 회로에 전류가 흐르지 않게 만들어 내부저항에 의한 전압 강하 오차 없이 기전력 자체를 읽을 수 있다.
- "켈빈 더블 브리지"는 저저항 측정에 쓰이는 브리지이다.
- "캡벨 브리지"는 상호 인덕턴스 측정에 쓰이는 브리지이다.
- "메거"는 절연저항을 측정하는 계기다.
동기조상기는 유도부하와 병렬로 접속해 무효전력을 조정하는 장치이다.
부하와 병렬로 연결한 뒤 계자전류(여자)를 과여자 또는 부족여자로 조정해 진상·지상 무효전력을 공급하거나 흡수한다.
- "부하전류의 가감으로 위상을 변화시켜 준다"는 실제로는 부하전류가 아니라 계자전류(여자전류) 조정으로 위상을 바꾸는 원리와 다르다.
- "동기전동기에 부하를 걸고 운전하는 것이다"는 실제로는 기계적 부하 없이 무부하로 회전시키는 운전 방식과 다르다.
- "부족여자로 운전하여 진상전류를 흐르게 한다"는 실제로는 부족여자일 때 지상전류가 흐르는 관계와 반대다.
변압기 효율이 최고가 되는 조건은 철손과 동손이 같아지는 부하점이다.
부하가 늘수록 동손은 부하전류의 제곱에 비례해 커지고 철손은 거의 일정하므로, 두 손실이 같아지는 지점에서 손실 합이 최소가 되어 효율이 최대가 된다.
- "철손=1/2동손"은 두 손실이 같아지는 조건과 다른 비율이다.
- "동손=1/2철손" 도 철손과 동손이 같은 조건과는 다른 비율이다.
- "철손=(동손) 2"은 손실 사이에 제곱 관계를 두는 것으로 실제 최대효율 조건과 다르다.



합성 임피던스는 Ω이다.
그림은 R=25Ω 에 =25Ω 과 =100Ω 의 병렬 회로가 직렬로 이어진 구성이다.
병렬에서는 리액턴스가 작은 쪽(=25Ω)이 우세하므로 병렬부는 용량성(허수부 음)이 된다.
- "25+j20"은 틀리다. 병렬부 리액턴스 크기는 Ω 이므로 20 이 나올 수 없고, 부호도 양(+)이 아니다.
- "25-j20"은 틀리다. 부호는 맞지만 병렬부 크기 33.3Ω 과 맞지 않는다.
- 허수부가 +j100/3 인 보기는 틀리다. 크기는 같지만 용량성이 우세한 병렬부를 유도성으로 잡아 부호가 뒤집혔다.

옳지 않은 것은 T2·T3 만 켜졌을 때 "a상 부하저항에 걸리는 전압은 전원의 A상 전압이 그대로 걸리게 된다"는 설명이다.
그림에서 a상 선로에는 T1·T4 가, b상에는 T3·T6 이, 아래 c상(그림 표기 "e")에는 T5·T2 가 각각 역병렬로 들어 있고, 부하는 R 3개의 Y결선이며 부하 중성점 n 은 전원 중성점 N 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
T2(c상)·T3(b상)만 켜지면 a상 선로의 T1·T4 가 모두 꺼져 a상 부하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전압은 0이고, b·c상 부하가 직렬로 bc 선간전압을 나눠 받는다.
- "사이리스터 T 1 , T 6 , T 2 만 Turn On" 인 설명은 옳다. 세 상 선로가 각각 하나씩 도통해 Y결선 부하 전체가 전원에 연결되므로 각 부하에 상전압이 걸린다.
- "사이리스터 T 1 , T 6 만 Turn On" 인 설명은 옳다. a·b상 부하 R 두 개가 직렬로 ab 선간전압에 걸려 a상 부하에는 그 반이 걸린다.
- "6개의 사이리스터가 모두 Turn Off" 인 설명은 옳다. 전원과 부하 사이 경로가 모두 끊겨 부하 전류가 없으므로 출력전압은 0 이다.
고압 보안공사에서 전선을 경동선으로 사용할 때는 지름 5[mm] 이상이어야 한다.
발문대로 보안공사는 가공전선이 건조물 등과 접근·교차할 때 일반 공사보다 강화한 공사이며, 고압 보안공사의 경동선 굵기 기준은 지름 5mm 이상이다.
- "3[mm]"는 기준 5mm보다 가늘다.
- "4[mm]" 도 기준 5mm에 못 미친다.
- "6[mm]"는 기준 5mm보다 굵은 값으로, 묻는 최소 굵기가 아니다.

요구되는 은 1080[μs]이다.
그림은 전원 V 에 스위치 T 가 직렬, 환류 다이오드 D1 이 출력 단에 병렬로 붙은 강압 초퍼이고, 부하는 L·R·역기전력 의 직렬이다. L 이 매우 커서 L 의 평균 전압은 0 이므로 출력 평균전압은 R 강하와 의 합이다.
- "950[μs]"는 틀리다. 대입하면 V 로 =350V 보다도 낮아 100A 를 흘릴 수 없다.
- "1050[μs]"는 틀리다. V 로, R 전압강하 10V 를 빠뜨린 값이다.
- "1110[μs]"는 틀리다. V 로 필요한 360V 보다 크다.

옳은 것은 "A : 양전기 B : 음전기 C : 음전기"이다.
그림은 병 위 원판 A 에 금속 막대로 박 B 가 매달린 박검전기이고, 에보나이트 막대 C 가 원판에 닿지 않게 비스듬히 다가와 있다. 음으로 대전된 C 를 가까이 하면 정전유도로 가까운 원판 A 에는 반대 부호인 양전기가, 먼 박 B 에는 같은 부호인 음전기가 모여 박끼리 반발해 벌어진다.
검전기 전체는 대전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A 와 B 는 반드시 서로 반대 부호가 된다.
- "A : 양전기 B : 양전기 C : 음전기"는 틀리다. 유도만으로는 A 와 B 가 같은 부호가 될 수 없다.
- "A : 음전기 B : 음전기 C : 음전기"는 틀리다. A·B 가 같은 부호이고, C 에 가까운 A 가 C 와 같은 부호로 되어 있다.
- "A : 양전기 B : 양전기 C : 양전기"는 틀리다. A·B 가 같은 부호이고, 가까운 A 가 C 와 같은 부호로 되어 있다.
3상 유도전동기의 회전력(토크)은 단자전압의 제곱(2승)에 비례한다.
토크는 회전자에 유기되는 전류와 자속의 곱으로 정해지는데, 이 전류와 자속이 모두 인가전압에 비례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는 관계가 나온다.
- "단자전압에 무관하다"는 전압이 달라져도 토크가 그대로라는 뜻이라 실제 관계와 다르다.
- "단자전압에 비례한다"는 1차식 비례 관계로, 실제 제곱 비례 관계보다 완만하게 잡은 것이다.
- "단자전압의 1/2승에 비례한다"는 실제보다 훨씬 완만한 관계로 맞지 않는다.
이 분류기의 배율은 4배이다.
분류기 배율 공식 에 전류계 내부저항과 분류기 저항을 대입하면 가 된다.
- "2배"는 이 계산 결과와 다르다.
- "3배"는 배율식에서 1을 더하지 않고 비율만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과 같다.
- "5배" 도 위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동기발전기의 전기자 권선법으로 전절권은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다.
전절권은 코일 간격이 극 간격과 같아 기전력 파형에 고조파가 많이 남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를 줄인 단절권을 사용한다.
- "2층권"은 동기발전기 전기자 권선에서 일반적으로 채택하는 권선법이다.
- "중권" 도 실제로 사용하는 전기자 권선 방식이다.
- "분포권" 역시 기전력 파형 개선을 위해 널리 쓰이는 권선법이다.
TRIAC은 전력을 직접 개폐하는 소자로, 발진용 저항이 필요한 트리거 소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SUS·PUT·UJT는 저항과 콘덴서로 이루어진 시정수 회로에서 스스로 발진해 트리거 펄스를 만드는 소자들이다.
- "SUS"는 발진용 저항을 이용해 트리거 펄스를 만드는 소자다.
- "PUT" 도 저항으로 시정수를 정해 발진 트리거를 만드는 소자다.
- "UJT" 역시 저항과 콘덴서로 이완발진을 일으켜 트리거 펄스를 만드는 대표적 소자다.
변압기에 임피던스 전압을 걸어 정격전류를 흘렸을 때의 입력은 임피던스 와트이다.
이 시험은 변압기를 단락한 상태에서 정격전류만 흘려 철손을 무시할 수 있게 하므로, 이때의 입력은 전부하 동손에 해당하는 값이 된다.
- "정격 용량"은 변압기가 낼 수 있는 정격 출력 크기를 나타내는 값으로 이 시험의 입력과는 다르다.
- "철손"은 정격전압을 걸어 무부하로 두는 시험에서 얻는 값으로, 임피던스 전압 시험과는 조건이 다르다.
- "전부하시의 전손실"은 철손과 동손을 모두 합한 값으로, 임피던스 전압 시험 하나만으로 얻는 값보다 크다.
반발 기동형은 기동 시 정류자와 단락 브러시를 이용해 회전자에 직권 특성에 가까운 큰 전류를 흘려 토크를 얻으므로 단상 유도전동기 기동 방식 가운데 기동토크가 가장 크다. 콘덴서 분상 기동형, 분상 기동형, 세이딩 코일형의 순으로 기동토크가 작아지며, 특히 세이딩 코일형은 회전자계가 약해 토크가 가장 작다.
-9의 8비트 부호화 절대값(sign-magnitude) 표현은 10001001이다.
9의 절대값 00001001에 부호 비트 1을 맨 앞에 붙이면 부호화 절대값 표현이 된다.
- "11110110"은 00001001의 각 비트를 반전한 1의 보수 표현으로, 부호화 절대값이 아니다.
- "11110111"은 1의 보수에 1을 더한 2의 보수 표현으로, 이 역시 부호화 절대값과는 다른 표기법이다.
- "10011001"은 위 부호화 절대값 표현과 비트 배열이 다르다.
저압 가공인입선의 전선으로 나전선은 사용할 수 없으므로, "전선은 나전선, 절연전선, 케이블일 것"은 옳지 않은 서술이다.
저압 인입선은 절연전선 또는 케이블을 사용하도록 정해져 있어, 나전선을 선택지에 포함한 서술은 기준에 맞지 않는다.
- "전선이 옥외용 비닐절연전선일 경우에는 사람이 접촉 할 우려가 없도록 시설할 것"은 실제 시설 기준에 맞는 서술이다.
- "전선의 인장강도는 2.30[kN] 이상일 것" 도 저압 가공인입선 전선의 세기 기준에 맞는 서술이다.
- "철도 또는 궤도를 횡단하는 경우에는 레일면상 6.5[m] 이상일 것" 도 실제 횡단 시 높이 기준에 맞는 서술이다.
후강 전선관은 안지름에 가까운 짝수로 굵기를 부른다.
금속전선관의 호칭은 후강 전선관이 안지름에 가까운 짝수, 박강 전선관이 바깥지름에 가까운 홀수이다.
- "후강 전선관은 바깥지름에 가까운 홀수로 정한다"는 기준 지름과 홀짝이 모두 박강 전선관의 방식이다.
- "박강 전선관은 바깥지름에 가까운 짝수로 정한다"는 박강 전선관의 홀수 호칭과 다르다.
- "박강 전선관은 안지름에 가까운 홀수로 정한다"는 박강 전선관이 바깥지름을 기준으로 하는 것과 다르다.

표의 빈칸은 차례대로 10000, 5000, 2500[A]이다.
표의 설치장소는 위에서부터 "154[kV]이상 계통의 변전소", "66[kV] 이하의 계통에서 뱅크용량이 3000[kVA]이하의 변전소", "배전선로"이다.
공칭 방전전류는 154kV 이상 계통 변전소 10000A, 66kV 이하·뱅크용량 3000kVA 이하 변전소 5000A, 배전선로 2500A 이다.
- 15000·10000·5000 조합은 틀리다. 154kV 이상 계통 변전소 칸이 10000 이 아니다.
- 10000·2500·2500 조합은 틀리다. 66kV 이하 변전소 칸이 5000 이 아니라 배전선로 값 2500 으로 되어 있다.
- 5000·5000·2500 조합은 틀리다. 154kV 이상 계통 변전소 칸이 10000 이 아니다.
특정 부호·신호에만 응답하는 해독기는 디코더(decoder)이다.
디코더는 정해진 입력 조합이 들어올 때만 해당 출력을 활성화하고, 그 밖의 신호에는 응답하지 않도록 설계된 회로이다.
- "산술연산기(ALU)"는 사칙연산·논리연산을 수행하는 회로로 특정 신호 해독 용도가 아니다.
- "인코더(encoder)"는 여러 입력 신호를 부호화된 출력으로 바꾸는, 디코더와 반대 기능의 회로다.
- "멀티플렉서(multiplexer)"는 여러 입력 중 하나를 선택해 출력으로 내보내는 선택 회로다.
의 전압을 가하니 I=10√3+j30[A]전류가 흘렀다. 이 회로의 무효전력[Var]은?
출력 주파수는 125[Hz]이다.
그림은 1KHz 가 첫 플립플롭 T 입력에 들어가고, 각 Q 출력이 다음 단 입력으로 이어진 3단 직렬 구성이다. 가운데 플립플롭 입력 표기는 "I" 로 인쇄되어 있는데, 발문대로 T 입력으로 읽는다.
T 플립플롭은 입력 펄스 2개마다 출력이 한 주기를 이루므로 한 단마다 주파수가 1/2이 된다.
- "1"은 틀리다. 3단의 분주비는 이므로 1000Hz 가 1Hz 까지 줄어들 수 없다.
- "250"은 틀리다. 로 2단까지만 나눈 값이다.
- "500"은 틀리다. 로 1단만 나눈 값이다.
일반 변전소 또는 이에 준하는 곳의 주요 변압기에는 전압, 전류 또는 전력을 계측하는 장치를 시설해야 한다.
주요 변압기의 계측 항목은 전압·전류·전력이며, 주파수나 역률은 이 항목에 들지 않는다.
- "전류, 전력 및 주파수"는 계측 항목이 아닌 주파수가 들어 있다.
- "전압, 주파수 및 역률"은 주파수·역률이 들어 있고 전류·전력이 빠져 있다.
- "전력, 주파수 또는 역률" 도 주파수·역률이 들어 있고 전압·전류가 빠져 있다.

옳은 것은 달링톤 구조가 "구동회로 전류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림은 Base 에 연결된 앞 트랜지스터의 이미터가 뒤 트랜지스터의 베이스로 들어가고, 두 컬렉터는 Collector 단자()에 함께 묶인 구조다. 앞 트랜지스터가 증폭한 전류가 뒤 트랜지스터의 베이스 전류가 되므로 전체 전류 이득은 약 로 커진다.
따라서 같은 컬렉터 전류를 얻는 데 필요한 베이스 구동 전류가 크게 줄어든다.
- "구동회로 손실이 증가한다"는 틀리다. 구동에 필요한 베이스 전류가 줄어드는 구조이다.
- "전체적인 전류 이득은 감소한다"는 틀리다. 이득은 두 트랜지스터 이득의 곱 정도로 증가한다.
- "컬렉터-이미터 전압(V CE )을 2배로 하는데 사용한다"는 틀리다. 그림에서 두 컬렉터는 같은 단자에 묶여 있어 전압을 나눠 갖는 직렬 구성이 아니며, 목적은 전류 이득이다.
)나 전압변화 (
)에 의한 전력용 반도체 스위치의 소손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회로는?빈칸의 와 로부터 반도체 스위치를 보호하는 회로는 스너버 회로이다.
발문 첫 빈칸 캡처는 (전류변화율), 둘째 빈칸은 (전압변화율)이다. 스너버 회로는 스위치에 붙여 이 전류·전압 변화율을 모두 억제한다.
- "게이트 회로"는 틀리다. 스위치에 턴온·턴오프 신호를 주는 회로로, 변화율 억제 회로가 아니다.
- "필터회로"는 틀리다. 스위치의 di/dt·dv/dt 보호 회로에 해당하지 않는다.
- "스위치 제어회로"는 틀리다. 스위칭 동작을 지시하는 쪽이며, 변화율 억제 회로에 해당하지 않는다.
가요전선관 공사에서는 2종 금속제 가요전선관을 사용하므로, "2종 금속제 가요전선관을 사용하였다"가 옳은 시공이다.
가요전선관 공사의 전선은 절연전선(옥외용 비닐절연전선 제외)의 연선을 쓰는 것이 원칙이며, 관은 2종 금속제 가요전선관을 사용한다.
- "옥외용 비닐절연전선을 사용하였다"는 가요전선관 공사에 쓸 수 없는 전선이다.
- "단면적 25[mm 2 ]의 단선을 사용하였다"는 연선을 써야 하는 기준에서 단선이 허용되는 가는 굵기를 넘는다.
- "가요전선관에 제1종 접지공사를 하였다"는 저압 옥내배선의 가요전선관에 적용하는 접지공사 종류가 아니다.
극수 변환법이 정답이다.
고정자 권선의 접속을 바꿔 극수를 변화시키는 방식이므로 별도 전원 장치 없이 속도를 얻고 효율이 높지만, 극수가 정수 단위로만 바뀌어 속도가 단계적으로 변한다는 결점이 있다.
- '주파수 변환제어법'은 별도의 주파수 변환 장치가 있어야 하며 속도를 연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 '전원전압 제어법'은 전압 조정 장치가 필요하고 토크가 전압에 따라 크게 변해 속도제어 범위가 좁다.
- '2차 저항 제어법'은 권선형 회전자와 외부 저항기가 있어야 동작하는 방식이다.
'대부분 CPU내에 존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입출력 인터페이스는 CPU와 입출력장치 사이에 위치하는 별도의 회로로, 그 경계에서 두 장치의 데이터 형식과 동작 속도 차이를 조정하는 것이지 CPU 내부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 '데이터(data)형식상의 차이를 맞춘다.'는 인터페이스의 실제 기능이다.
- 'CPU와 입·출력장치간의 동작속도를 맞춘다.'는 인터페이스의 실제 기능이다.
- 'CPU와 입·출력 장치사이에 존재하여 데이터의 전송을 원활하게 한다.'는 인터페이스의 위치와 역할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과전류계전기의 Tap은 4[A]로 설정해야 한다.
부하전류를 변류기비로 2차 측 전류로 환산한 뒤 120[%]의 과부하 배율을 곱하면 가 된다.
- '2[A]'는 위 계산 결과(4[A])와 다른 값이다.
- '3[A]'는 위 계산 결과(4[A])와 다른 값이다.
- '5[A]'는 위 계산 결과(4[A])와 다른 값이다.
필요한 전력용 콘덴서의 용량은 800[kVA]이다.
부하 용량 1000[kVA], 역률 60[%]에서 무효전력은 이며, 역률을 100[%]로 만들려면 이 무효전력을 모두 상쇄해야 한다.
- '200[kVA]'는 위 계산 결과와 다르다.
- '400[kVA]'는 무효율을 (1-역률)로 잘못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1000×0.4)에 해당한다.
- '600[kVA]'는 유효전력(1000×0.6)의 값과 같아, 무효전력이 아니라 유효전력을 콘덴서 용량으로 오인한 값이다.


자계의 세기는 1[AT/m]이다.
측정점 50cm 는 도선 반지름 25cm 보다 바깥이므로, 무한장 직선 전류와 같이 중심축에 모인 전류로 보고 앙페르 법칙을 쓴다.
대입 검산 조건은 이다.
- "π[AT/m]"는 틀리다. 로 전류 π 와 맞지 않는다.
- 그림 보기 ½π[AT/m]는 틀리다. 로 전류 π 와 맞지 않는다.
- 그림 보기 ¼π[AT/m]는 틀리다. 로 전류 π 와 맞지 않는다.
가요전선관 공사는 적합하지 않다.
소맥분·전분 등 가연성 분진이 있는 장소의 저압 옥내배선은 합성수지관공사·금속관공사·케이블공사에 한하여 시설하도록 정해져 있어 가요전선관공사는 이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 '금속관 공사'는 가연성 분진 장소에서 허용되는 공사방법이다.
- '합성수지관 공사'는 가연성 분진 장소에서 허용되는 공사방법이다.
- '케이블 공사'는 가연성 분진 장소에서 허용되는 공사방법이다.
필요한 번지선의 수는 20개이다.
1Mbyte를 나타내려면 이므로 번지선은 20개가 필요하다.
- '16'은 byte(64K byte)까지만 지정할 수 있어 1M byte에 부족하다.
- '24'는 byte(16M byte)를 지정하는 번지선 수로 1M byte에 필요한 수보다 많다.
- '8'은 byte(256 byte)까지만 지정할 수 있어 지나치게 작다.

부하전류 평균값은 9.9[A]이다.
그림은 전원 에 다이오드 하나가 직렬로 있고, 부하 L·R 에 환류 다이오드 Df가 병렬로 붙은 단상 반파 정류 회로다. 음의 반주기에는 부하 전류가 Df 로 환류해 출력 전압이 0 으로 고정되므로, 출력 평균전압은 저항 부하 반파와 같다.
- "6.7[A]"는 틀리다. 평균전압이 67V 여야 하는데 0.45V=99V 와 맞지 않는다.
- "8.5[A]"는 틀리다. 평균전압이 85V 여야 하는데 99V 와 맞지 않는다.
- "11.7[A]"는 틀리다. 평균전압이 117V 여야 하는데 반파 평균 99V 를 넘는다.
이 단권변압기의 부하용량은 550[kVA]이다.
자기용량과 부하용량의 비는 이므로 가 된다.
- '25[kVA]'는 위 계산 결과와 다르다.
- '50[kVA]'는 문제에 주어진 변압기 자기용량을 그대로 부하용량으로 착각한 값이다.
- '250[kVA]'는 위 계산 결과와 다르다.
가지식 방식은 지중 송전선로의 구성 방식이 아니다.
지중 송전선로(케이블 계통)의 구성 방식으로 분류되는 명칭은 단일 유닛 방식·루프 방식·방사상 환상 방식 등이며, 가지식(수지식)은 가공 배전선로의 방식 명칭이라 이 분류에 들지 않는다.
- '방사상 환상 방식'은 지중 송전선로 구성 방식으로 분류되는 명칭이다.
- '루프 방식'은 지중 송전선로 구성 방식으로 분류되는 명칭이다.
- '단일 유닛 방식'은 지중 송전선로 구성 방식으로 분류되는 명칭이다.
무부하 속도 는 1200[rpm]이다.
차동 종속법의 속도 공식은 (은 극수가 많은 쪽)이며, 60[㎐]와 8극·2극을 대입하면 이 된다.
- '1800[rpm]'은 위 계산 결과(1200[rpm])와 다른 값이다.
- '900[rpm]'은 8극 전동기 하나만의 동기속도(120×60/8)에 해당하며 차동 종속 접속에 의한 속도가 아니다.
- '720[rpm]'은 두 극수를 더하는 직렬 종속법의 공식(120f/(P1+P2))을 적용했을 때 나오는 값으로, 차동 종속법과는 다른 접속 방식의 결과다.
complement(보수)는 이항 연산에 속하지 않는다.
이항(binary) 연산은 두 개의 입력을 필요로 하는 연산인데, 보수는 하나의 입력만으로 값을 반전시키는 단항(unary) 연산이다.
- 'OR'는 두 개의 입력을 필요로 하는 이항 연산이다.
- 'AND'는 두 개의 입력을 필요로 하는 이항 연산이다.
- 'exclusive OR'는 두 개의 입력을 필요로 하는 이항 연산이다.


직류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은 극당 자속과 회전속도의 곱에 비례하므로 "E∝øN"이 옳다.
유기기전력 식에서 극수 p·총 도체수 Z·병렬 회로수 a 는 기계마다 정해진 상수이다.
따라서 기전력은 자속과 회전속도에 각각 1제곱으로 비례한다.
- 분자에 N, 분모에 ø 가 있는 보기()는 자속이 커질수록 기전력이 줄어든다는 뜻이 되어 식과 반대이다.
- 분자에 ø, 분모에 N 이 있는 보기()는 회전이 빨라질수록 기전력이 줄어든다는 뜻이 되어 식과 반대이다.
- "E∝øN 2"는 회전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뜻인데, 식에서 N 은 1제곱으로만 들어간다.
이 펌프용 전동기의 용량은 약 152.4[kW]이다.
펌프용 전동기 용량 공식 에 양수량 , 총양정 , 여유계수 , 효율 를 대입하면 가 된다.
- '103.8[kW]'는 위 계산 결과와 다르다.
- '124.6[kW]'는 위 계산 결과와 다르다.
- '184.2[kW]'는 위 계산 결과와 다르다.
동기전동기의 여자전류를 증가시키면 전기자 전류의 위상이 앞선다(진상).
여자전류를 늘리면 V곡선에서 역률 1인 점을 지나 과여자 쪽으로 옮겨 가고, 전기자 전류가 전압보다 앞서는 진상 전류가 되어 콘덴서처럼 작용한다.
- '토크가 증가한다.'는 옳지 않다. 여자전류 조정은 무효전력·역률 성분을 바꾸는 것이며 부하가 일정하면 토크와 출력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 '난조가 생긴다.'는 옳지 않다. 난조는 부하 급변이나 원동기측 토크 맥동 등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여자전류를 늘린다고 직접 발생하지 않는다.
- '앞선 무효전류가 흐르고 유도 기전력은 높아진다.'는 앞선 전류가 흐른다는 점에서 전기자 전류의 위상이 앞서는 현상과 겹치는 서술이며, 이 문항은 그 현상을 전기자 전류의 위상 변화로 묻고 있다.
전원의 단락용량 감소는 고조파 저감대책이 아니다.
간선의 고조파 대책은 오히려 전원측 단락용량을 크게 하여 계통을 강화하는 방향이며, 단락용량을 줄이면 고조파에 의한 전압 왜곡이 더 커진다.
- '교류리액터의 설치'는 고조파 전류의 흐름을 억제하는 저감대책이다.
- '콘덴서의 설치'는 고조파 저감대책으로 제시되는 방법에 해당한다.
- '교류 필터의 설치'는 특정 고조파 성분을 흡수·차단하는 대표적 저감대책이다.
'JP NC, JP C'가 서로 반대되는 조건의 짝이다.
NC(캐리 없음)와 C(캐리 있음)는 같은 캐리 플래그를 기준으로 한 정반대 조건이므로 짝을 이룬다.
- 'JP M, JP C'는 M(부호 음수)과 C(캐리)가 서로 다른 플래그를 기준으로 하여 반대 조건이 아니다.
- 'JP NC, JP PE'도 NC(캐리)와 PE(패리티)가 서로 다른 플래그를 기준으로 하여 반대 조건이 아니다.
- 'JP Z, JP E'에서 Z(제로)의 반대 조건은 NZ(논제로)이며 'E'는 Z와 반대되는 표준 점프 조건이 아니다.





반가산기의 출력함수는 S 가 배타적 OR, 자리올림이 AB 인 보기, 곧 이다.
그림의 진리표에서 S 는 (A, B) = (0, 1)·(1, 0) 에서만 1, 는 (1, 1) 에서만 1 이다. 1 이 되는 행의 최소항을 더하면
로, S 는 두 입력이 다를 때 1, 는 두 입력이 모두 1 일 때만 1 이다.
- S 가 , 가 인 보기는 A = B = 0 을 넣으면 S = 1, 이 되어 진리표 첫 행(모두 0)과 맞지 않는다.
- S 가 , 가 인 보기는 A = B = 0 에서 이 되어 진리표 첫 행()과 맞지 않는다.
- S 가 , 가 AB 인 보기는 A = B = 0 에서 S = 1 이 되어 진리표 첫 행(S = 0)과 맞지 않는다.
도통 중인 SCR을 끄려면 전원 전압이 (-)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SCR은 게이트 신호로는 턴온만 가능하고 턴오프는 되지 않으므로, 애노드-캐소드 간에 역전압이 걸리도록 하여 전류를 유지전류 이하로 강제로 낮춰야 차단된다.
- '게이트 전압을 (-)로 가한다.'는 게이트 신호로는 SCR을 끌 수 없어 효과가 없다.
- '게이트 전류를 증가한다.'는 오히려 턴온을 돕는 방향으로 도통을 유지시킨다.
- '게이트 펄스전압을 가한다.'도 게이트 신호이므로 턴오프에 기여하지 않는다.
'진공차단기-유입식 변압기' 조합에는 서지흡수기 설치가 불필요하다.
진공차단기의 개폐서지에 대한 서지흡수기 적용 구분에서 유입식 변압기와의 조합은 설치 불필요로, 건식·몰드식 변압기와 전동기와의 조합은 설치 대상으로 분류된다.
- '진공차단기-건식 변압기'는 서지흡수기를 설치하는 조합이다.
- '진공차단기-몰드식 변압기'는 서지흡수기를 설치하는 조합이다.
- '진공차단기-유도 전동기'는 서지흡수기를 설치하는 조합이다.

선전류는 5.0[A] 이다.
그림은 선간전압 173V 가 걸린 a·b·c 세 선에 Z=12+j16[Ω] 세 개가 성형(Y) 결선된 회로이다. Y 결선에서는 선전류 = 상전류이고, 상전압은 선간전압의 이다.
- "8.3[A]"는 임피던스 크기 20Ω 대신 저항 12Ω 만으로 나눈 값()이다.
- "10.0[A]"가 되려면 상전압이 여야 하는데, Y 결선의 상전압은 선간전압 173V 보다 클 수 없으므로 불가능하다.
- "15.0[A]"는 부하를 Δ 결선으로 보아 173V 를 그대로 상에 걸고 √3 배한 값()이다.
단상 직권 정류자 전동기를 고속으로 하는 이유는 역률을 개선하기 위해서이다.
이 전동기는 교류로 운전되어 계자·전기자 권선의 리액턴스 강하 때문에 역률이 낮은데, 회전속도를 높이면 속도에 비례하는 역기전력이 커져 리액턴스 강하에 비해 유효 성분의 비중이 커지므로 역률이 개선된다.
- '전기자에 유도되는 역기전력을 적게 한다.'는 옳지 않다. 속도를 높이면 역기전력은 오히려 커진다.
- '전기자 리액턴스 강하를 크게 한다.'는 옳지 않다. 리액턴스 강하가 커지는 것은 역률을 낮추는 방향으로 고속화의 목적과 반대된다.
- '토크를 증가시킨다.'는 옳지 않다. 출력이 일정하면 속도를 높일수록 토크는 오히려 줄어든다.
계자제어가 정답이다.
계자권선에 직렬 또는 병렬로 저항을 넣어 계자전류(자속)를 조정하면 자속에 반비례하는 속도가 바뀌므로 계자제어에 해당한다.
- '저항제어'는 전기자 회로에 저항을 넣어 속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계자권선에 저항을 넣는 방법과는 구분된다.
- '전류제어'는 직류전동기 속도제어의 분류(계자제어·저항제어·전압제어)에 들지 않는 명칭이다.
- '전압제어'는 전기자에 인가하는 전압 자체를 바꾸는 방식으로 원리가 다르다.
불량이 하나라도 있으면 안전·인명 등에 심각한 문제가 되는 치명적 결점을 포함하는 특성치는, 표본만 검사하는 샘플링검사보다 전수검사로 모두 확인하는 것이 유리하다.
- 검사항목이 많으면 전수검사에 드는 시간·비용이 과도해 불리하다.
- 파괴검사가 필요한 경우 전수검사를 하면 제품이 모두 파괴되므로 적용할 수 없다.
- 부적합품이 어느 정도 섞여도 무방한 경우는 샘플링검사로 충분하다.
스톱워치법이 직접측정법이다.
실제 작업을 초시계로 직접 시간을 재는 방법이 직접측정법이며, 나머지는 이미 정해진 표준시간 자료나 경험을 바탕으로 산정하는 간접측정법이다.
- 'PTS법'은 미리 정해진 요소별 표준시간을 짜맞춰 산정하는 간접측정법이다.
- '경험견적법'은 경험에 의존해 시간을 추정하는 간접측정법이다.
- '표준자료법'은 축적된 표준자료를 이용해 시간을 산정하는 간접측정법이다.
1로트의 총 작업시간은 준비작업시간과 정미작업시간의 합으로 구한다.
이를 로트 크기 20으로 나누면 개당 소요작업시간은 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품질을 조사해 이를 설계·판매정책에 반영하는 품질을 시장품질(요구품질)이라 한다.
이 요구를 도면·규격으로 구체화한 것이 설계품질이고, 실제 만들어진 제품이 그 설계에 맞는 정도가 제조품질(적합품질)이다.
로트 크기(N)가 시료 크기(n)에 비해 10배 이상 클 때는, 표본의 합격/불합격 확률이 로트 크기 자체보다는 부적합품률과 시료 크기·합격판정개수에 좌우된다.
이 조건에서는 로트 크기를 더 늘려도 검사특성곡선(OC곡선)의 모양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관리도⚠️ 이 문항은 공개된 확정답안을 구할 수 없어 원본 출처가 임의로 정답을 지정한 문항입니다. 표시된 정답이 실제 정답과 다를 수 있으니 이 문항의 정답은 그대로 외우지 마시고, 개념 확인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축의 완성지름·철사의 인장강도·아스피린 순도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계량값을 관리하는 대표 관리도는 관리도이다.
보기 그림의 은 평균값 와 범위 R 을 함께 타점하는 관리도로, 길이·강도·순도 같은 측정값 데이터에 쓴다.
- "c 관리도"는 결점 수를 관리하는 계수값 관리도이다.
- "np 관리도"는 불량 개수를 관리하는 계수값 관리도이다.
- "u 관리도"는 단위당 결점 수를 관리하는 계수값 관리도이다.